• 최종편집 2020-01-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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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준비완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월 16일에 ’20년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는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 126ha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조림, 큰나무공익조림, 목재생산조림 등 조림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 2,000ha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숲가꾸기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숲가꾸기 발대식에는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산림기술사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사업 무사고에 대한 결의를 다졌으며, 겨울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였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숲가꾸기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사업 시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숲가꾸기사업이 시작될 텐데 이번에 교육받은 안전사고 예방법을 숙지하여 올해 1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20
  • 산림청,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일부를 개정하고 12월 3일 공포했다. 해당 법률 개정은 국민생활과 기업 활동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신고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적극행정을 유도하여 국민 편의를 증진하고 행정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개정 내용은 ▲수입목재·목재제품의 수입신고 및 목재생산업 등록 변경 신고의 신고수리간주제 도입 ▲목재제품 조사?검사 시 사전통지제 도입 ▲수입신고 검사기관 지정 기준 및 절차 ▲수입신고 검사기관 임직원의 벌칙 적용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신고수리간주제는 검사기관이 목재 또는 목재제품의 수입 등의 신고를 받은 경우 일정기간 이내(수입신고는 3일, 목재생산업 등록 변경신고는 15일)에 신고수리 여부를 신고인에게 알려야하는데, 그 기간 내에 신고수리 여부나 처리기간의 연장을 신고인에게 통지하지 않은 경우에 신고를 수리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이다. 목재제품을 수거하여 조사·검사 하거나 관련서류를 열람하려는 경우에는 조사·검사 7일전까지 목적·일시 등을 포함한 조사계획을 관계인에게 통지해야한다는 내용도 명시되었다. 또한, 수입목재·목재제품의 검사기관을 공공기관 또는 정부출연 연구기관 중에서 지정하도록 하고 검사기관 임직원의 벌칙을 공무원에 준하여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http://gwanbo.mois.go.kr) 및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신고수리간주제와 사전통지제 도입으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공정성을 높여 국민 신뢰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민과 목재산업계의 편의를 위해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16
  • 충주국유림관리소 -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왔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사항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목재생산업 등록여부와 품질단속 대상인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목재생산업에 등록된자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24조 제1항 관련 목재생산업자가 갖추어 두어야 할 장부 및 서류를 갖추어 있어야 하며, 같은 법 제20조 2항에 따른 목재제품을 판매 유통하려는 자는 품질규격 고시한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관내 73개업체 대상으로 계도 및 단속 67건 시험의뢰 11건을 실시하였으며, 추후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의 날을 지정해 소비자들이 올바른 목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8
  •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발 벗고 나서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1월 26일 지역사회 발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인 ㈜나무를 심는 사람들 및 마을기업인 홍천장작마을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 내 버려지는 목재 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국산 목재생산 및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약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소장은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산림형 사회적 기업 육성 및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숲으로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7
  • 동부지방산림청, 임업기계장비 장비 실연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20일에서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국유림경영단지에서 공무원, 임업기계훈련원 및 전문가, 영림단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능인들의 역량 강화로 산림사업의 기계화를 촉진하여 목재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실연회에서 기능인영림단 5개팀 55명이 참가하여 ▲하베스터 ▲타워야더 ▲스윙야더 ▲타이푼집재기 ▲양구집재기 총 5종을 활용하여 산물수집 시연 및 벌채목 집재기술을 선보였다. 고성능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가선집재방식으로 목재생산을 하게 되면 우수한 집재능력으로 인력 대비 8배 높은 생산효율성을 거둘 뿐 아니라 임업기능인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산림경영 활성화 및 경제성 확보를 위해서는 임업기계화가 필수이며 “이번 실연회를 통하여 기계장비 실 수요자인 기계화 영림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산림경영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25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동절기를 맞아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목재펠릿 및 목탄류(목탄, 성형목탄) 등의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의 목재펠릿과 목탄류를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체이며, 톱밥성형탄, 연탄형 성형목탄 등의 구이용과, 목재브리켓, 목재펠릿 등과 같은 난방용 제품이 해당된다.     * 목재브리켓 : 접착제 및 침지 등의 화학물질에 의해 오염되지 않은 목재를 압축하여 고체화 한 친환경 연료  단속내용으로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토대로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품목별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등의 관련서류를 확인하고, 시료채취 및 검사의뢰를 통해 성분 분석을 실시하여 품목별 규격표시 방법, 품질기준 등급의 적합 여부 등을 단속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앞으로도 국민건강과 관련된 목재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시장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5
  • 구이용 성형숯,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성형숯에 대한 용어의 정의 등 규격과 품질기준, 표시사항이 개정되었다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15개 제품에 대한 규격과 품질기준이 고시(’15.6. 제정) 되어 시행되고 있다.  산림청은 규제를 현실적으로 국민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통해 개선하고자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개정(’19.10.)하였다. 개정된 내용은 ▼ 성형숯의 정의 및 사용원료, ▼ 용도에 따른 구분 표시(구이용, 산업용, 착화용) 이다. 그동안 성형숯은 일반 소비자가 조리용 성형숯을 구매할 때 용도와 품질의 적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앞으로는 숯불구이 등 조리용으로 성형숯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직접 포장지 전면에 “구이용” 표시를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화확물질인 착화제 첨가 유․무에 대한 정보도 품질기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정된 「목재의 규격과 품질기준」고시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 편의성과 알 권리를 확대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및 국민안전을 위해 목재생산과 산업화와 관련된 규제개혁 통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목재제품 규격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민이 누리는 산림, 임업, 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
    우리나라는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을 축적해오며 이제 본격적인 목재생산·이용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산림과 임업, 산촌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월 16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민이 누리는 산림, 임업, 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우리나라 산림, 임업, 산촌의 현재에 대한 고찰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로 국내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와 관계자들은 물론 개인 산림소유자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자원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주제별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주제는 크게 ▲산림자원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 ▲산림분야 빅데이터 활용 ▲지방분권시대 산촌발전 전략 ▲목재·단기소득임산물·산림서비스 산업의 동향과 전망 등 총 6개 세부 세션으로 나뉘어져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산림, 임업, 산촌이 직면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산림흡수원의 활용, 제4차 산업혁명 기술과 고층 목조건축 기술의 활용 등 새로운 기회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도전적인 정책과 연구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발표대회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박진도 위원장은 행복한 대한민국의 실현을 위해 농산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기존의 생산주의 정책에서 도시와 농산촌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산림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임업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갈림길에 서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산림자원과 목재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임업과 산촌이 동시에 발전하고, 이를 국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1-20
  • 한국임업진흥원, 유사제도 연계로 고객 서비스 지원 혁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9일(월),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수입업체 및 목재생산업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민원  통합 안내서를 제작했다.  본 통합 안내서는 부서 소관 민원이 아닐 경우 처리시간 지연 및 떠돌이 민원으로 인한 고객 불편 우려를 방지하기 위하여 제작되었으며, 유관부서 업무연계를 위한 업무협의체를 구성 및 운영하여 목재산업육성실, 해외산림협력실, 목재품질·안전관리실, 운영지원실의 상호 협업 하에 통합안내서를 제공하고 있다.  유관부서와의 업무 연계를 통해 민원처리 소요시간이 줄어들어 업무  효율성이 증가될 뿐만 아니라 문의절차 간소화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민원처리를 보다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온·오프라인 고객 소통 채널의 운영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능동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1
  • 산림자원 순환경제로 임업·목재산업 활성화 이끈다
    우리나라는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본격적인 목재의 생산·이용 시대를 맞이했지만, 목재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고부가가치 목재제품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등 임업과 목재산업은 좀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2월 10일(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지역임업과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산림자원 순환경제의 정책방향과 연구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학계와 산업계 연구자 및 관계자 약 9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자원 선순환체계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점과 그 방안에 관한 연구과제 발표와 주제 관련 토론이 진행되었다. 연구과제는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공급체계 구축전략 개발 ▲국산목재의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한 최적 기술 개발 ▲국산목재 경쟁력 제고 방안 개발 ▲지역순환형 임업모델 개발 ▲산주인식 조사 및 산림자원 통계 고도화 등 5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학계 및 산업계의 관계자들은 산림자원 선순환체계가 임업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실제 임업 현장에서 선순환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과 연구추진을 주문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자 40여 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산림자원의 선순환체계 구축을 가로막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연구과제를 고민하였다. 그 결과 5대 중점과제와 17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산림자원 선순환체계는 산림산업 전체가 목재의 가치를 결정하는 하나의 순환계라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산림자원의 조성, 육성, 생산, 가공, 유통, 이용에 이르기까지 산림산업 전체를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수요를 이끌어내는 시스템을 말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산림자원 선순환체계는 우리나라 임업이 기존의 산림조성·육성 시대에서 목재생산·이용 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 선순환체계를 현실화하여 지역임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도적 산림정책 수립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2-11
  • ‘탄소 해결사‘ 산림, 숲가꾸기로 잠재력 키운다
    UN이 인정한 유일한 탄소 흡수원, ‘산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기후체제(Post 2020)’의 시작을 앞두고 그동안 선진국에게만 요청되었던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개발도상국까지 확대되면서 산림의 탄소 흡수 능력 증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국내 탄소 흡수원 확충 정책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숲가꾸기 기술 및 친환경적 목재생산시스템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지난 10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탄소 흡수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소나무, 참나무류, 낙엽송의 탄소 저장량으로 그 효과를 비교한 결과, 숲가꾸기가 시행된 산림이 그렇지 않은 산림에 비해 평균 저장량이 최대 3.5배까지 높게 나타났다. 생육단계에 맞는 적절한 숲관리가 온실가스의 흡수․저감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산림 내 토양 또한 온실가스 저장고의 역할을 하는데, 토양층의 20cm이내에 전체 토양 탄소의 30∼75% 정도가 저장되어 있는 것이 밝혀졌다. 토양 침식이나 산사태 등을 예방하는 숲관리가 적극적으로 수행된다면 산림의 온실가스 저감 기능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  숲가꾸기 작업의 산물 수집 방법에 따라서도 토양 탄소 저장량의 차이가 나타났다. 가선집재방법은 지면끌기집재방법을 사용했을 때에 비해 탄소 저장량이 최대 8tC/ha(자동차 2.7대 연간탄소배출량 상쇄)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토양의 교란을 최소화하는 작업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토양 탄소 저장량을 유지·증진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산출기준 :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 39.2km/대(국토교통부 통계누리), 탄소배출량계산 0.21kgCO2/km(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산림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총 배출량의 6.8%, 약 4,722만 CO₂톤을 흡수하고 있으며, 4조 9,340억에 달하는 큰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며 “이러한 산림의 기능을 보다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숲가꾸기 기술과 친환경적 목재수확ㆍ생산시스템 개발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가 수록된 ‘탄소 흡수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기술 개발(연구보고 제19-14호)’ 자료집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http://know.nifos.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간행물>연구간행물>연구자료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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