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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덕유산마루, 덕유산유아숲 부모와 함께 숲체험 실시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전문업『덕유산마루』는 지난 22일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숲체험을 실시하였다.   유아기관 아이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되가져가 자연에서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부모에게 전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유아나 부모님들이 숲체험을 함으로서 가족 소통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 등을 할 수 있는 산림 서비스를 제공 받은 좋은 시간이 됐다"고 안성어린이집 조진숙 원장은 말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단체는 언제든 무주국유림관리소(전화063-320-3640~3)또는 덕유산마루(전화010-9898-7978)로 연락하시면 상담 후 일정을 조율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수혜자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25
  •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공원연구원, 국립백대간수목원 등 전문가 30여 명과 함께 기후변화 등으로 쇠퇴하는 고산 침엽수종의 생육 현황을 조사(모니터링)하고, 올해부터 추진하는 생태계 정밀 조사의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토론회를 7월 14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개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의 고산 침엽수를 보전하기 위하여 2016년도에 7대 중점 보전 수종*을 선정해 주기적인 생육상태 조사, 현지외보존원** 조성(봉화, 제주, 무주)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7대 중점 보전 수종은 크리스마스나무로 잘 알려진 구상나무를 비롯하여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눈잣나무, 눈측백, 눈향나무이며, 이 나무들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희귀식물로도 지정돼 있다.   ** (현지외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서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고산 침엽수 생육현황 조사(모니터링)는 2017년부터 전국의 500개 지점을 2년 주기로 조사하고 있으며, 올해로 3차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년도 국립산림과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1차기(2017~2018년)와 비교하였을 때, 2차기(2019~2020년)의 입목쇠퇴도*는 평균 약 6%p (26% →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목쇠퇴도)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의 그루 수, 나무에 달린 잎의 양과 나무줄기의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산출하는 지표 이에, 산림청은 고산 침엽수의 쇠퇴 속도를 완화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생태계 정밀 조사에 착수한다. 입지에 따른 미세 기후, 곤충이나 야생동물 등 생물과의 상호관계를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향후 수분 공급 시기, 광량 조절 등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고산 침엽수종 관리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조사를 위한 최신 기술도 새롭게 도입한다. 무인항공기 및 지상 라이다(Lidar)를 활용해 침엽수종 서식지의 3차원 정밀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계학습을 통한 서식지 추출 자동화 모델을 개발하여 동일한 시간과 인력으로 조사 면적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관 생태 시계열 자료를 구축함으로써 고산 침엽수 분포의 변화상을 예측하고, 미래 서식지 및 분포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산림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이현주 과장은“주기적인 생육상태 변화 여부 평가와 정밀 조사를 통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한국 고유의 침엽수종이 지속가능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4
  • 보은군, 속리산 일대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실시
    충북 보은군은 과거 속리산 일대 대발생해 소나무에 많은 피해를 입혔던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해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솔잎혹파리는 7~8년 주기로 대발생해 현재 속리산 일원의 피해 정도는 경미하나 일부 구역에서 피해도 '중' 이상이 발견되고 있어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방제를 시행한다. 중부권 소나무를 대표하는 속리산 소나무 숲을 보호하고 산림생태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법주사 일대 소나무림 20㏊에 대해 인체 및 환경피해가 적을 저독성 약제를 사용해 적기 방제를 시행한다. 아울러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로 방제된 소나무의 솔잎을 채취해 식용할 경우 생명의 위험이 있는 만큼 사업대상지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영득 산림보호팀장은 "군민들이 소중히 가꿔온 속리산의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적기 방제를 통해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후손들에게 몰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7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무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객 증가에 따른 산림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5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임실, 남원) 주요 산과 계곡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 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 산림보호 담당부서와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림 오염행위,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따라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숲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의 심신을 회복하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3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28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하였다.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첫 번째 행사는 6월 4일(토)에 시작하여 6월 2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남해편백(경남 남해), 덕유산(전북 무주), 청태산(강원 횡성), 희리산해송(충남 서천)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하여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5월 28일(토)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포레스토랑’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들을 만들어보는 시간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산물 요리교실에서는 가정 식탁에서 활용 가능한 제철 임산물, 밑반찬 등 요리실습과 쉽게 따라하는 임산물 요리법 전수, 식재료별 특성 및 손질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모처럼 휴양림의 맑은 공기 속에서 건강한 임산물 요리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일정> 구분 일시 휴양림 ‘포레스토랑’ 메뉴 국가재난유공대상 5.28.(토) 11:00∼13:00 용현 (충남 서산) 도토리묵표고버섯임자탕 산나물 부리또 1회 6.4.(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고사리새우로제파스타 두메부추표고버섯잡채 2회 6.11.(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곤드레크림파스타 도라지불고기파니니 3회 6.18.(토) 11:00∼13:00 청태산 (강원 횡성) 더덕베이컨오일파스타 고사리반미샌드위치 4회 6.25.(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취나물불고기리조또 방풍나물죽순두부면볶음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9
  • 무주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14백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3
  •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 멸종위기에서 구해낸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개체수 및 분포면적 감소 등 쇠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고산 침엽수종을 보전하기위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ㅇ 5월 11일 전북 무주군 설천면 민주시산 자락에서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현지외 보존원 이란? :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연구·협력하여 국내 최초 DNA 이력관리를 적용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약 1.8ha를 조성하고 1,600여 본의 후계목을 육성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o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구상나무 고산침엽수종 보전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쇠퇴되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무주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3
  • 구상나무 식재 위치 디엔에이(DNA) 분석으로 결정한다!
    지리산 구상나무 자생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고유종인 구상나무의 멸종에 대비하고 자생지 복원을 위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원 보존원을 전북 무주군에 조성한다. 구상나무는 한반도 중부이남 지역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 특산수종으로 덕유산, 지리산, 한라산이 대표적인 서식지이다. 구상나무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서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자생지 쇠퇴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과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가 함께  조성하는 유전자원 보존원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리산에서 직접 종자를 채취, DNA 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경남산림환경연구소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에서 키운 7년생 구상나무 1,591본이 식재된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목   이번에 조성되는 유전자원 보존원은 산림청과 지자체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로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국내 최초로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을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식재함으로써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했다. 유전다양성은 자생지의 각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차이를 의미하며, 유전다양성이 풍부할수록 외부 환경변화에 잘 적응하여 구상나무의 생존능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이곳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유전다양성이 우수한 구상나무 종자를 생산하는 복원재료 공급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묘장(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산림청은 지난 2021년 ⌜제2차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복원 대책⌟을 수립하여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 침엽수종의 쇠퇴를 막고 보전·복원을 위해 5개년 정책과제를 제시하였으며, 그중 고산 침엽수종의 개체군 유지를 위하여 현지외 보존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 (현지외 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2019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시작으로 2020년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존원을 조성한 바 있다. 보존원 조성용 구상나무 묘목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2018년부터 구상나무 자생지의 유전다양성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한 보전·복원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여 자생지 복원을 위한 재료, 복원대상지 선정 및 증식기술을 개발하고 2019년 소규모 복원시험지를 조성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번 유전자원 보존원 조성으로 구상나무를 멸종위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생지를 복원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구상나무뿐 아니라 기후변화에 취약한 다른 고산 침엽수들까지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보전·복원 연구를 확대하여 건강한 고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상나무 보존원 조성 대상지     최적배치 효과성 평가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근경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들)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단체사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2년 임업공익직불제 첫 시행!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은 2022년 10월, 임업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를2022년 9월 30일까지 미리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임야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야로 임업직불금 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 임야소재지와 동일 또는 연접시군구 농촌에 주소를 둔 임업인으로 모든 조건을 만족해야만 임업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올해는 5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자에 한하여 6월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며 9월 30일까지 입업경영체 등록이완료되지 않은 산지는 WTO 협정에 따라 향후 임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등록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는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무주군, 진안군, 장수군에 주소지를 두고있는 임업인은 무주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비대면(우편, 팩스, 이메일,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농협 등에 있는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등록된 정보는 유형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임가의소득안정,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별사업 중심의 지원에서 경영체 맞춤형지원사업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는“올해부터 시행 예정인 임업 공익직불제 도입에 앞서 임업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등록해줄 것을 강조하며, 지역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0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울진,합천등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따라 소홀해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27(수) 남원시 운봉읍산덕리 바래봉 이용객들을 대상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산불예방 홍보 ▲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근절 홍보활동 ▲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 ▲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금지등산불홍보활동 등으로 진행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5개 시군에 최근 10년간 봄철 산불발생비율은72%이며, 이중 입산자 실화는 40%로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대부분이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27
  • 무주국유림관리소, 현장의 목소리를 찾아 규제혁신 지원!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이달 20일 장수군 계북면에 위치한 장수군산림조합의직원들의 산림현장을 찾아 산림분야 현장의 규제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산림주무관은 철근·콘크리트 등 원자재 가격상승 및 수급 지연 등의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의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선금지급기간 단축(14일⟶5일) 등 규제 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유의할 산불방지 방법,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및 2022년 대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설명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 및 대국민 홍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국민이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는 병해충이다.   특히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 등에 활용할 수 없어 확산 될 경우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사업에 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4월중순~5월중순까지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9
  • 전북 무주군 산불...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18시 56분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47, 소방 14, 기타 91)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20여분만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임야 약 1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80대 여성) 신변을 확보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산촌 주민들은 논밭두렁 소각 및 무단 쓰레기 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전북 무주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오후 18시 56분경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침함) 1대(산림1)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나섰다. 산불현장의 기상은 북풍 0.6m/s이며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4-08
  • 중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우려지 관리점검을 위하여 4월 8일, 청양군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사업지는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2021년 피해고사목 제거 및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한 지역으로, 방제사업지 내 정리상태 등 방제사업 품질에 대하여 집중 점검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예찰을 실시하여 방제사업장 내 누락목 여부 및 주변 일대 추가 피해고사목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해서는 정밀예찰을 통한 감염목 발견 및 방제사업장 점검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이 중요하며, 충청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8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무주덕유산마루, 덕유산유아숲 부모와 함께 숲체험 실시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전문업『덕유산마루』는 지난 22일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숲체험을 실시하였다.   유아기관 아이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되가져가 자연에서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부모에게 전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유아나 부모님들이 숲체험을 함으로서 가족 소통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 등을 할 수 있는 산림 서비스를 제공 받은 좋은 시간이 됐다"고 안성어린이집 조진숙 원장은 말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단체는 언제든 무주국유림관리소(전화063-320-3640~3)또는 덕유산마루(전화010-9898-7978)로 연락하시면 상담 후 일정을 조율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수혜자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25
  •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공원연구원, 국립백대간수목원 등 전문가 30여 명과 함께 기후변화 등으로 쇠퇴하는 고산 침엽수종의 생육 현황을 조사(모니터링)하고, 올해부터 추진하는 생태계 정밀 조사의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토론회를 7월 14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개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의 고산 침엽수를 보전하기 위하여 2016년도에 7대 중점 보전 수종*을 선정해 주기적인 생육상태 조사, 현지외보존원** 조성(봉화, 제주, 무주)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7대 중점 보전 수종은 크리스마스나무로 잘 알려진 구상나무를 비롯하여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눈잣나무, 눈측백, 눈향나무이며, 이 나무들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희귀식물로도 지정돼 있다.   ** (현지외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서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고산 침엽수 생육현황 조사(모니터링)는 2017년부터 전국의 500개 지점을 2년 주기로 조사하고 있으며, 올해로 3차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년도 국립산림과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1차기(2017~2018년)와 비교하였을 때, 2차기(2019~2020년)의 입목쇠퇴도*는 평균 약 6%p (26% →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목쇠퇴도)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의 그루 수, 나무에 달린 잎의 양과 나무줄기의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산출하는 지표 이에, 산림청은 고산 침엽수의 쇠퇴 속도를 완화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생태계 정밀 조사에 착수한다. 입지에 따른 미세 기후, 곤충이나 야생동물 등 생물과의 상호관계를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향후 수분 공급 시기, 광량 조절 등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고산 침엽수종 관리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조사를 위한 최신 기술도 새롭게 도입한다. 무인항공기 및 지상 라이다(Lidar)를 활용해 침엽수종 서식지의 3차원 정밀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계학습을 통한 서식지 추출 자동화 모델을 개발하여 동일한 시간과 인력으로 조사 면적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관 생태 시계열 자료를 구축함으로써 고산 침엽수 분포의 변화상을 예측하고, 미래 서식지 및 분포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산림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이현주 과장은“주기적인 생육상태 변화 여부 평가와 정밀 조사를 통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한국 고유의 침엽수종이 지속가능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4
  • 보은군, 속리산 일대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실시
    충북 보은군은 과거 속리산 일대 대발생해 소나무에 많은 피해를 입혔던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해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솔잎혹파리는 7~8년 주기로 대발생해 현재 속리산 일원의 피해 정도는 경미하나 일부 구역에서 피해도 '중' 이상이 발견되고 있어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방제를 시행한다. 중부권 소나무를 대표하는 속리산 소나무 숲을 보호하고 산림생태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법주사 일대 소나무림 20㏊에 대해 인체 및 환경피해가 적을 저독성 약제를 사용해 적기 방제를 시행한다. 아울러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로 방제된 소나무의 솔잎을 채취해 식용할 경우 생명의 위험이 있는 만큼 사업대상지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영득 산림보호팀장은 "군민들이 소중히 가꿔온 속리산의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적기 방제를 통해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후손들에게 몰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7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무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객 증가에 따른 산림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5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임실, 남원) 주요 산과 계곡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 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 산림보호 담당부서와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림 오염행위,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따라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숲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의 심신을 회복하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3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28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하였다.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첫 번째 행사는 6월 4일(토)에 시작하여 6월 2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남해편백(경남 남해), 덕유산(전북 무주), 청태산(강원 횡성), 희리산해송(충남 서천)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하여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5월 28일(토)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포레스토랑’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들을 만들어보는 시간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산물 요리교실에서는 가정 식탁에서 활용 가능한 제철 임산물, 밑반찬 등 요리실습과 쉽게 따라하는 임산물 요리법 전수, 식재료별 특성 및 손질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모처럼 휴양림의 맑은 공기 속에서 건강한 임산물 요리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일정> 구분 일시 휴양림 ‘포레스토랑’ 메뉴 국가재난유공대상 5.28.(토) 11:00∼13:00 용현 (충남 서산) 도토리묵표고버섯임자탕 산나물 부리또 1회 6.4.(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고사리새우로제파스타 두메부추표고버섯잡채 2회 6.11.(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곤드레크림파스타 도라지불고기파니니 3회 6.18.(토) 11:00∼13:00 청태산 (강원 횡성) 더덕베이컨오일파스타 고사리반미샌드위치 4회 6.25.(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취나물불고기리조또 방풍나물죽순두부면볶음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9
  • 무주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14백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3
  •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 멸종위기에서 구해낸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개체수 및 분포면적 감소 등 쇠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고산 침엽수종을 보전하기위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ㅇ 5월 11일 전북 무주군 설천면 민주시산 자락에서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현지외 보존원 이란? :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연구·협력하여 국내 최초 DNA 이력관리를 적용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약 1.8ha를 조성하고 1,600여 본의 후계목을 육성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o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구상나무 고산침엽수종 보전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쇠퇴되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무주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3
  • 구상나무 식재 위치 디엔에이(DNA) 분석으로 결정한다!
    지리산 구상나무 자생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고유종인 구상나무의 멸종에 대비하고 자생지 복원을 위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원 보존원을 전북 무주군에 조성한다. 구상나무는 한반도 중부이남 지역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 특산수종으로 덕유산, 지리산, 한라산이 대표적인 서식지이다. 구상나무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서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자생지 쇠퇴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과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가 함께  조성하는 유전자원 보존원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리산에서 직접 종자를 채취, DNA 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경남산림환경연구소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에서 키운 7년생 구상나무 1,591본이 식재된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목   이번에 조성되는 유전자원 보존원은 산림청과 지자체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로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국내 최초로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을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식재함으로써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했다. 유전다양성은 자생지의 각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차이를 의미하며, 유전다양성이 풍부할수록 외부 환경변화에 잘 적응하여 구상나무의 생존능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이곳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유전다양성이 우수한 구상나무 종자를 생산하는 복원재료 공급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묘장(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산림청은 지난 2021년 ⌜제2차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복원 대책⌟을 수립하여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 침엽수종의 쇠퇴를 막고 보전·복원을 위해 5개년 정책과제를 제시하였으며, 그중 고산 침엽수종의 개체군 유지를 위하여 현지외 보존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 (현지외 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2019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시작으로 2020년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존원을 조성한 바 있다. 보존원 조성용 구상나무 묘목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2018년부터 구상나무 자생지의 유전다양성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한 보전·복원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여 자생지 복원을 위한 재료, 복원대상지 선정 및 증식기술을 개발하고 2019년 소규모 복원시험지를 조성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번 유전자원 보존원 조성으로 구상나무를 멸종위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생지를 복원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구상나무뿐 아니라 기후변화에 취약한 다른 고산 침엽수들까지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보전·복원 연구를 확대하여 건강한 고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상나무 보존원 조성 대상지     최적배치 효과성 평가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근경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들)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단체사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2년 임업공익직불제 첫 시행!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은 2022년 10월, 임업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를2022년 9월 30일까지 미리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임야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야로 임업직불금 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 임야소재지와 동일 또는 연접시군구 농촌에 주소를 둔 임업인으로 모든 조건을 만족해야만 임업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올해는 5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자에 한하여 6월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며 9월 30일까지 입업경영체 등록이완료되지 않은 산지는 WTO 협정에 따라 향후 임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등록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는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무주군, 진안군, 장수군에 주소지를 두고있는 임업인은 무주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비대면(우편, 팩스, 이메일,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농협 등에 있는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등록된 정보는 유형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임가의소득안정,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별사업 중심의 지원에서 경영체 맞춤형지원사업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는“올해부터 시행 예정인 임업 공익직불제 도입에 앞서 임업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등록해줄 것을 강조하며, 지역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10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울진,합천등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따라 소홀해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27(수) 남원시 운봉읍산덕리 바래봉 이용객들을 대상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산불예방 홍보 ▲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근절 홍보활동 ▲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 ▲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금지등산불홍보활동 등으로 진행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5개 시군에 최근 10년간 봄철 산불발생비율은72%이며, 이중 입산자 실화는 40%로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대부분이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27
  • 무주국유림관리소, 현장의 목소리를 찾아 규제혁신 지원!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이달 20일 장수군 계북면에 위치한 장수군산림조합의직원들의 산림현장을 찾아 산림분야 현장의 규제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산림주무관은 철근·콘크리트 등 원자재 가격상승 및 수급 지연 등의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의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선금지급기간 단축(14일⟶5일) 등 규제 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유의할 산불방지 방법,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및 2022년 대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설명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 및 대국민 홍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국민이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는 병해충이다.   특히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 등에 활용할 수 없어 확산 될 경우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사업에 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4월중순~5월중순까지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9
  • 전북 무주군 산불...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18시 56분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47, 소방 14, 기타 91)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20여분만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임야 약 1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80대 여성) 신변을 확보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산촌 주민들은 논밭두렁 소각 및 무단 쓰레기 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전북 무주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오후 18시 56분경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침함) 1대(산림1)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나섰다. 산불현장의 기상은 북풍 0.6m/s이며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4-08
  • 중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우려지 관리점검을 위하여 4월 8일, 청양군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사업지는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2021년 피해고사목 제거 및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한 지역으로, 방제사업지 내 정리상태 등 방제사업 품질에 대하여 집중 점검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예찰을 실시하여 방제사업장 내 누락목 여부 및 주변 일대 추가 피해고사목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해서는 정밀예찰을 통한 감염목 발견 및 방제사업장 점검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이 중요하며, 충청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8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공원연구원, 국립백대간수목원 등 전문가 30여 명과 함께 기후변화 등으로 쇠퇴하는 고산 침엽수종의 생육 현황을 조사(모니터링)하고, 올해부터 추진하는 생태계 정밀 조사의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토론회를 7월 14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개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의 고산 침엽수를 보전하기 위하여 2016년도에 7대 중점 보전 수종*을 선정해 주기적인 생육상태 조사, 현지외보존원** 조성(봉화, 제주, 무주)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7대 중점 보전 수종은 크리스마스나무로 잘 알려진 구상나무를 비롯하여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눈잣나무, 눈측백, 눈향나무이며, 이 나무들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희귀식물로도 지정돼 있다.   ** (현지외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서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고산 침엽수 생육현황 조사(모니터링)는 2017년부터 전국의 500개 지점을 2년 주기로 조사하고 있으며, 올해로 3차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년도 국립산림과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1차기(2017~2018년)와 비교하였을 때, 2차기(2019~2020년)의 입목쇠퇴도*는 평균 약 6%p (26% →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목쇠퇴도)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의 그루 수, 나무에 달린 잎의 양과 나무줄기의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산출하는 지표 이에, 산림청은 고산 침엽수의 쇠퇴 속도를 완화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생태계 정밀 조사에 착수한다. 입지에 따른 미세 기후, 곤충이나 야생동물 등 생물과의 상호관계를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향후 수분 공급 시기, 광량 조절 등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고산 침엽수종 관리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조사를 위한 최신 기술도 새롭게 도입한다. 무인항공기 및 지상 라이다(Lidar)를 활용해 침엽수종 서식지의 3차원 정밀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계학습을 통한 서식지 추출 자동화 모델을 개발하여 동일한 시간과 인력으로 조사 면적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관 생태 시계열 자료를 구축함으로써 고산 침엽수 분포의 변화상을 예측하고, 미래 서식지 및 분포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산림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이현주 과장은“주기적인 생육상태 변화 여부 평가와 정밀 조사를 통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한국 고유의 침엽수종이 지속가능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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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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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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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무주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14백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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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 멸종위기에서 구해낸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개체수 및 분포면적 감소 등 쇠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고산 침엽수종을 보전하기위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ㅇ 5월 11일 전북 무주군 설천면 민주시산 자락에서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현지외 보존원 이란? :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연구·협력하여 국내 최초 DNA 이력관리를 적용하여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약 1.8ha를 조성하고 1,600여 본의 후계목을 육성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o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구상나무 고산침엽수종 보전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쇠퇴되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 구상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무주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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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구상나무 식재 위치 디엔에이(DNA) 분석으로 결정한다!
    지리산 구상나무 자생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고유종인 구상나무의 멸종에 대비하고 자생지 복원을 위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원 보존원을 전북 무주군에 조성한다. 구상나무는 한반도 중부이남 지역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 특산수종으로 덕유산, 지리산, 한라산이 대표적인 서식지이다. 구상나무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서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자생지 쇠퇴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과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가 함께  조성하는 유전자원 보존원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리산에서 직접 종자를 채취, DNA 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경남산림환경연구소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에서 키운 7년생 구상나무 1,591본이 식재된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목   이번에 조성되는 유전자원 보존원은 산림청과 지자체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로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국내 최초로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을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식재함으로써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했다. 유전다양성은 자생지의 각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차이를 의미하며, 유전다양성이 풍부할수록 외부 환경변화에 잘 적응하여 구상나무의 생존능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이곳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유전다양성이 우수한 구상나무 종자를 생산하는 복원재료 공급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묘장(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산림청은 지난 2021년 ⌜제2차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복원 대책⌟을 수립하여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 침엽수종의 쇠퇴를 막고 보전·복원을 위해 5개년 정책과제를 제시하였으며, 그중 고산 침엽수종의 개체군 유지를 위하여 현지외 보존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 (현지외 보존원)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자연서식지 외에 보전하는 것으로써 종 보존을 위한 후계림 육성, 복원재료 확보 등을 위한 조치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원은 2019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시작으로 2020년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존원을 조성한 바 있다. 보존원 조성용 구상나무 묘목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2018년부터 구상나무 자생지의 유전다양성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한 보전·복원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여 자생지 복원을 위한 재료, 복원대상지 선정 및 증식기술을 개발하고 2019년 소규모 복원시험지를 조성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번 유전자원 보존원 조성으로 구상나무를 멸종위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생지를 복원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구상나무뿐 아니라 기후변화에 취약한 다른 고산 침엽수들까지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보전·복원 연구를 확대하여 건강한 고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상나무 보존원 조성 대상지     최적배치 효과성 평가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근경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들)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산림청직원)     멸종위기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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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2년 임업공익직불제 첫 시행!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은 2022년 10월, 임업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를2022년 9월 30일까지 미리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임야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야로 임업직불금 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 임야소재지와 동일 또는 연접시군구 농촌에 주소를 둔 임업인으로 모든 조건을 만족해야만 임업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올해는 5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자에 한하여 6월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며 9월 30일까지 입업경영체 등록이완료되지 않은 산지는 WTO 협정에 따라 향후 임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등록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는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무주군, 진안군, 장수군에 주소지를 두고있는 임업인은 무주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비대면(우편, 팩스, 이메일,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농협 등에 있는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등록된 정보는 유형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임가의소득안정,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별사업 중심의 지원에서 경영체 맞춤형지원사업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이명규)는“올해부터 시행 예정인 임업 공익직불제 도입에 앞서 임업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등록해줄 것을 강조하며, 지역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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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울진,합천등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따라 소홀해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27(수) 남원시 운봉읍산덕리 바래봉 이용객들을 대상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산불예방 홍보 ▲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근절 홍보활동 ▲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 ▲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금지등산불홍보활동 등으로 진행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5개 시군에 최근 10년간 봄철 산불발생비율은72%이며, 이중 입산자 실화는 40%로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대부분이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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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무주국유림관리소, 현장의 목소리를 찾아 규제혁신 지원!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이달 20일 장수군 계북면에 위치한 장수군산림조합의직원들의 산림현장을 찾아 산림분야 현장의 규제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산림주무관은 철근·콘크리트 등 원자재 가격상승 및 수급 지연 등의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의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선금지급기간 단축(14일⟶5일) 등 규제 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유의할 산불방지 방법,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및 2022년 대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설명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 및 대국민 홍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국민이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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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는 병해충이다.   특히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 등에 활용할 수 없어 확산 될 경우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사업에 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4월중순~5월중순까지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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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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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22-04-08
  • 중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우려지 관리점검을 위하여 4월 8일, 청양군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사업지는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2021년 피해고사목 제거 및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한 지역으로, 방제사업지 내 정리상태 등 방제사업 품질에 대하여 집중 점검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예찰을 실시하여 방제사업장 내 누락목 여부 및 주변 일대 추가 피해고사목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해서는 정밀예찰을 통한 감염목 발견 및 방제사업장 점검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이 중요하며, 충청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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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22-04-08
  • 봄철 대형 산불, 첨단장비 ‘드론’ 활용 총력 대응!!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인4월 17일까지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을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 및 ‘주말기동단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감시단’은 관내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중심으로 하여 ▲산림 연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단속 ▲화기물질및 인화물질 소지 입산 ▲산림 내 흡연 ▲입산통제구역 입산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고 50만 원 이하의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명규 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하나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번지가 쉬우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16
  •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실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월 21일(월)∼22일(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을 운영하였다. 본 교육과정은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을 보유한 13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일자리발전소의 그루경영체 지원사업으로 무주지역의 그루매니저에 대한 위탁교육의 형태로 개최되었다. 목공체험지도사는 일선 목재문화 체험 현장에서 활동할 목공체험강사로서,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국산목재 사용이 중요한 시기에 즐거운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체험객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함께 매년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상반기 1급 과정은 3월 11일~13일(서울), 4월 8일~10일(거창)에 개설될 예정이며, 지역교육원과 교육 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시행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지난 15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방나무주사는 건전한 소나무의 밑둥에 구멍을 뚫고 약제(살충제)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주입된 약제는 2년간 효과가 지속된다고 한다.  나무 주사 시 사용되는 약제(살충제)는 저독성이긴 하나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작업이 시행된 장소 주변에 있는 솔잎 및 임산물 등의 채취를 금해 달라고 당부하는 안내문을 게시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사업을 실시한 지역에서 솔잎 및 임산물 등의 채취를 금해주시기 바란다”며 “방제 시기에 맞춘 철저한 방제사업으로 재선충병 피해 예방 및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24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토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이명규)는 2022년도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앞서 관내 산림토목사업 대상지 인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14일부터 주민설명회를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임도, 사방댐, 계류보전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의효과와 필요성 및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사업 실행 시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통하여 원활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예산 3,760백만원을 투입하여 산사태, 집중호우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보존을 위한 사방사업 6개소(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 0.42km) 및 산림경영 기반시설 확충을위한 임도시설사업 4개소(간선임도 6.14km)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적극 수렴하여 사업추진 시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며, 견실하고 안전한 시공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0
  • 솔껍질깍지벌레 전국 발생 모니터링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시․군 164개 지역을 대상으로 페로몬트랩을 설치하여 솔껍질깍지벌레 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국내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분포 확산에 따라 발생 분포, 밀도, 시기를 파악하기 위하여 추진되며, 전국 시․군 164개 지역별로 3개소를 선정하여 총 492개의 표준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수행은 7개 권역에 대하여 진흥원 외 6개 기관과 협업하여 진행된다. 솔껍질깍지벌레 방제 방법으로는 페로몬트랩, 나무주사, 임업적 방제(모두베기 군상·단목벌채 등), 지상방제, 항공방제가 있으며,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페로몬을 이용하여 솔껍질깍지벌레(수컷)를 유인한 다음, 끈끈이에 포획된 개체수를 확인할 계획이다.  솔껍질깍지벌레 모니터링 결과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공학 전공 김기석 교수팀과 협업하여 머신러닝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할 예정이다. 해당 머신러닝모델은 페로몬 트랩 끈끈이 한 장당 포획된 솔껍질깍지벌레 개체수를 96%의 정확도로 2.5초 내에 계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딥러닝 영상분석 기술 : 솔껍질깍지벌레의 개체수를 육안으로 개수하면 시간 및 노동력 소모가 많고 정확성이 떨어져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영상 내의 솔껍질깍지벌레 개체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개수하는 기술 이강오 원장은 "전국적인 솔껍질깍지벌레 모니터링을 통해 정확한 발생상황을 파악하여 방제계획 수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2-04
  • 북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적으로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9일(수) 이달부터 3월말까지 사업비 29억을 투입하여 소나무류 피해고사목 제거 등 본격적인 방제작업을 통하여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등 예찰 가용인력(500여명)을 최대한 동원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역 및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및 선단지역에 대해서는 피해고사목 제거(24천본) 및 예방나무주사(155ha) 등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방제기간 중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품질 향상과 인위적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경기‧강원도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과 관내 조경업체, 화목농가 등 소나무류취급업체(6,282개)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 이동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기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전하면서, 방제기관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소나무류 피해고사목 발견 시 가까운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에 신고 ▲소나무류반출금지역에서는 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 ▲등산할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방제사업장 출입금지 ▲방제작업 시 피해고사목 벌채, 토지출입 등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사유림 255ha 매수, 분할지급형 매수도 추진!!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국유림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올해 20억원 투입하여 사유림 255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전체 매수면적 중 매매대금을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으로 200ha(1,822백만원), 연금제도처럼 매매대금을 10년간 분할하여 지급하는 분할지급형으로 55ha(140백만원) 매수 예정이다.   매수 대상지는 국유림에 연접해 있거나 둘러싸여 있어 국유림경영관리에 필요한 산림이거나, 산림관계 법률에 따라 개발행위 등이 제한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등 보전이 필요한 산림이 해당된다.   사유림 매수는 연중 접수하고,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의 감정 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하며,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매도하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매수된 산림은 국유림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산림의 기능별로 산림생태계 보전. 산림휴양증진, 산림자원 육성 및 임산물의 안정적 공급,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경영임지 뿐만 아니라 산림 공익임지에 대한 적극적인 매수를 통해 국유림 경영의 효율성 및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산림보호를 위한 2022년도 산림재해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75명을 오는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선발인원 부족 시 재공고 추진 예정   모집계획 인원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7명,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이동단속초소 4명, 산림보호지원단 2명으로 전라북도거주하며 무주국유림관리소 관내로 출·퇴근이 가능한 자를선발할 계획이다. ※ 선발기준은 2022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종합지침에 의거 선발 예정   선발 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및 실기, 3차 면접을 통해 최종점수가 높은 참여자 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근로자들은 근무하는 동안 산불예방, 산림병해충방제, 산림보호(불법행위 등)등 전반에 걸쳐산림을 지키는데 앞장서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에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 선발은 국유림산림보호 뿐만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 소득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0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하였다.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첫 번째 행사는 6월 4일(토)에 시작하여 6월 2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남해편백(경남 남해), 덕유산(전북 무주), 청태산(강원 횡성), 희리산해송(충남 서천)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하여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5월 28일(토)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포레스토랑’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들을 만들어보는 시간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산물 요리교실에서는 가정 식탁에서 활용 가능한 제철 임산물, 밑반찬 등 요리실습과 쉽게 따라하는 임산물 요리법 전수, 식재료별 특성 및 손질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모처럼 휴양림의 맑은 공기 속에서 건강한 임산물 요리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일정> 구분 일시 휴양림 ‘포레스토랑’ 메뉴 국가재난유공대상 5.28.(토) 11:00∼13:00 용현 (충남 서산) 도토리묵표고버섯임자탕 산나물 부리또 1회 6.4.(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고사리새우로제파스타 두메부추표고버섯잡채 2회 6.11.(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곤드레크림파스타 도라지불고기파니니 3회 6.18.(토) 11:00∼13:00 청태산 (강원 횡성) 더덕베이컨오일파스타 고사리반미샌드위치 4회 6.25.(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취나물불고기리조또 방풍나물죽순두부면볶음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로 올해 2회차를 맞이하였다.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첫 번째 행사는 6월 5일(토)에 시작하여 6월 2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덕유산(전북 무주), 운장산(전북 진안), 방장산(전남 장성), 희리산해송(충남 서천)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하여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5월 22일(토)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포레스토랑’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들을 만들어보는 시간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산물 요리교실에서는 가정 식탁에서 활용 가능한 제철 임산물, 밑반찬 등 요리실습과 쉽게 따라하는 임산물 요리법 전수, 식재료별 특성 및 손질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임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일정> 구분 일시 휴양림 ‘포레스토랑’ 메뉴 국가재난유공대상 5.22.(토) 11:00∼13:00 용현 (충남 서산) 마와 표고버섯을 곁들인 치킨스테이크 도라지 잣국수 1회 6.5.(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죽순 쌀국수 볶음 표고버섯 퀘사디아 2회 6.12.(토) 11:00∼13:00 운장산 (전북 진안) 모둠 버섯 냉파스타 산부추 잡채 3회 6.19.(토) 11:00∼13:00 방장산 (전남 장성) 표고버섯 유장 떡볶이 임산물 또띠아 샌드위치 4회 6.26.(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표고버섯 소고기 솥밥 도라지가루 전병말이 쌈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숲해설 ·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숲해설ㆍ유아숲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숲해설은 5개 시ㆍ군(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에 위치한 산림에서 진행된다. 숲해설가들이 참여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숲을 더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취약계층, 각종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숲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 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에 위치한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주로 운영된다. 월·계절별 특화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학습을 통하여 인성교육은 물론 감수성과 창의성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2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인「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이다. 행사는 5월 30일(토)부터 6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덕유산, 대관령, 유명산, 남해편백,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누리집(muckbonews.org)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uckbonews)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muckbonews@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20팀(팀별 3명 이내)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결과는 행사일 전주 금요일 오전 9시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다만, 1회차는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해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2회차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들을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과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일반 가정에서도 임산물 요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임산물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추후 요리 레시피 리플렛을 제작․보급하여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과 임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의 건강증진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 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임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계획> 구분 일시 휴양림 참가자 신청일 발표일 내부 행사 5.30.(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산불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 - - 1회 6.6.(토) 11:00∼13:00 대관령 (강원 강릉) 모든 국민 * 회차별 추첨을 통해 20팀(팀별 3명 이내) 선발 5.21.(목)∼마감 시까지 5.29.(금) 09:00 (개별통보) 2회 6.13.(토) 11:00∼13:00 유명산 (경기 가평) 6.5.(금) 09:00 (개별통보) 3회 6.20.(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6.12.(금) 09:00 (개별통보) 4회 6.27.(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6.19.(금) 09:00 (개별통보)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 나무 갖기 행사 개최!!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온 국민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 전북. 무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 : 2019년 3월 31일(일) 10:00부터 묘목소진 시까지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매년 치러왔던 행사이지만 특히,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캠페인’의 주제로 진행된다.   ○ 국립휴양림관리소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대추나무 등 5개 종류의 묘목을 1인당 3본씩 총 3백본을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063-322-1097)로 문의   아울러 덕유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잘 가꾸어진 산림이 한순간 소실되지 않도록 산불예방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8
  • 딱 한번!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원한다면...
    숲의 특별함을 더한 인생 단 한번 뿐인 결혼식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오는 5월 9일까지 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속 결혼식을 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전자우편 (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한 개별면담과 선정위원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1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한다. 단, 선정 후 6개월 내에 결혼식이 가능한 예비부부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5월 15일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부부는 전국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과 어우러진 독특한 테마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국내웨딩 컨설팅전문기관 한국웨딩플래너협의 웨딩플래닝 뿐만 아니라 웨딩세팅・데코, 예식진행 혼구류 일체 등이 포함된다. 다만 개인 선호도가 다른 웨딩패키지(드레스, 메이크업, 사진촬영, 청첩장 등), 피로연 식사(친환경 도시락) 등은 결혼 당사자가 준비해야 한다. 행사 대상 15개 자연휴양림은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 양평),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 희리산자연휴양림(충남 서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 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 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 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 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검소하면서도 소박한 숲속 결혼식이 국민이 휴식과 건강, 문화 활동의 최고의 장소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계속 이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4-18
  • 산림문화, 휴양, 교육을 한 번에...
    전북 무주군(군수 황정수) 무주읍 읍내리와 내도리, 오산리 일원에 조성된 향로산 자연휴양림개장식이 지난 30일 개최됐다. 행사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주요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정수 군수는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문화와 휴양, 교육 등 종합적인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2011~2017)된 곳으로, 269ha 규모에 세미나시설과 회의실이 있는 숙박시설, 방문자센터, 쉼터, 주차장 등으로 구성된 편익시설, 위생시설, 체험시설, 모험시설 등을 갖추고서 지난해 10월부터 시범 운영해왔다. 무주군 환경산림과 오해동 산림조성 담당은 “완공 후 지난 6개월 동안 2천 9백여 명의 탐방객들이 다녀가셨다”라며 “야영장이나 폭포 등 겨울철이라 운영하지 못했던 것들을 제외하고는 숙박과 숲 탐방을 즐기시며 굉장히들 만족해하셨다”라고 전했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이 지난 2009년 산림청이 시행한 공모에 선정돼 3백여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조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2011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13년 착공해 지난해 완공됐다. 인근에는 내도리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비롯한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금강을 비롯한 전통사찰 북고사 등의 볼거리와 어죽, 복숭아, 사과 등 먹을거리, 패러글라이딩과 MTB, 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시설 등이 있어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03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11월 추천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11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덕유산은 ‘덕이 많고 넉넉한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봄이면 철쭉군락, 여름이면 대한민국 계곡의 대명사로 알려진 무주 구천동, 가을엔 만산홍엽, 겨울엔 최고의 설화를 피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무주구천동 계곡 입구로부터 약 4km 남쪽의 숲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정 지표곤충인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숙박시설로 숲속의 집 8동, 연립동 5동(10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11실), 숲속수련장(1동(2실)이 있고, 야영시설로 1개소(28면)가 마련되어 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또 하나의 명물은 바로 1931년경 심은 150여 그루의 아름드리 독일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가을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11월 덕유산의 단풍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훌륭하여 가을캠핑을 떠나는 캠핑족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단풍나무 사이로 보이는 수많은 별들을 보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신비한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휴양림 주변으로는 고운 단풍으로 유명한 적상산과 안국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여유로운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알록달록 덕유산을 물들여 가고 있는 단풍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잊고 휴양림 여행을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1-07
  • 국립자연휴양림 숲해설은 내가 최고! 숲해설 우열 가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9일(화)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휴양림 담당자 및 산림교육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하는 ‘2017년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산림교육전문가 : 산림교육 참여자가 숲체험·탐방·학습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지도·교육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현재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 92명(숲해설가 81명, 유아숲지도사 11명)이 배치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 소속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자리로, 경연은 ‘숲해설 프로그램 시연’과 ‘숲해설 체험교구 시연’ 두 분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권역별로 선발된 숲해설가들이 출전하고, 분야별 최우수자는 10월 말 서울 양재시민의 숲에서 열리는 ‘산림청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 대표로 참가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숲해설 기법, 교구 등 자연휴양림의 특성을 살린 숲해설 정보 공유로 이용객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9-1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식목일 기념하여 나무심기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제7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5일(화)에 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 직원이 덕유산자연휴양림내 공터를 활용하여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돌배나무 등 조경수 위주로 식재하였으며, 특히 때죽나무 나무터널 조성으로 매년 5∼6월 휴양림 이용객에게 하얀 꽃길을 그림처럼 제공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나무심기 행사로 휴양림의 경관 개선과 함께 국민들에게 품격있는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4-0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아름다운 천년의 숲을 간직한 휴양림에서 산림욕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대한민국의 대표 청정지역인 전북 무주에 있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을 2월에 가보고 싶은 휴양림으로 꼽았다. 무주구천동 계곡과 줄기를 같이 하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은 휴양림을 타고 흐르는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이 있는 곳으로 산림욕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한 곳이다. 낙엽송, 잣나무, 독일가문비나무 숲 사이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순환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넓어 자연스러운 산책을 유도하고,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의 청량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주며, 하얀 설경의 칩엽수림과 어울리는 숲속의 집은 북유럽을 연상케 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교통여건도 좋아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덕유산리조트를 10분 이내면 갈 수 있어 주변 관광명소를 둘러보기에도 적합하고, 스키 시즌에는 스키를 탄 후 휴양림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고객들로 성수기를 방불케한다. 2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는 세시풍속의 하나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행사도 진행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시원한 산림욕과 원기 회복을 위해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볼 것을 적극 권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2-1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메이리(아름답다의 중국어)휴양림’, 북경시 산림대표단 국립휴양림 방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중국 북경시 원림녹화국 산림대표단이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및 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중국 대표단은 한국의 산림휴양시설을 둘러보고, 휴양림 운영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방문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숲 치유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26일은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유일하게 숲 치유프로그램과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을 방문하고, 27일은 국내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이 있는 전북 무주의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근 중국에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산림당국에서는 한국의 산림휴양모델을 배우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 한국의 멋진 숲을 중국에 소개하고, 산림휴양문화도 한류열풍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5-2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3월의 추천 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봄기운 속에 본격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국민을 위해 국내 최대 독일가문비군락지와 잣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전북 무주의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3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1993년 개장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풍면 덕유산의 동쪽 끝자락 계곡부에 위치한다.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2시간30분 정도 걸리고 대전과 전주에서는 1시간30분이면 도착한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잇는 37번 국도와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고 인근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10분 이내여서 주변관광 명소를 둘러보기에도 적합하다. 10번째 국립공원인 덕유산은 '덕이 많고 너그러운 산'이라 해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주와 장수, 거창과 함양 등 영호남을 아우르며 속아 있는데 해발 1614m 향적봉을 정상으로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룬다. 13개의 대(臺), 10여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기암절벽과 계곡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구천동 계곡은 33경으로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 구천동계곡과 줄기를 같이 하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숲과 함께 울창한 잣나무숲이 뿜는 피톤치드의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150여 그루로 이뤄진 독일가문비 숲은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 잘 관리되고 있다. 이곳에는 데크로드가 설치돼 방문객이 그 웅장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야영장은 잣나무숲 밑에 위치해 시원하고 독일가분비 숲 못지않은 피톤치드를 맘껏 느낄 수 있다. 휴양림을 연결하는 순환산책로를 걸으면 북유럽을 연상케 하는 그림 같은 숲속의 집과 잣나무 숲 야영시설, 독일가문비 숲을 차례로 거칠 수 있다.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산책도 즐길 수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멋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숲속 ‘메디컬센터’로 불리는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심신을 치유하면서 너그러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전북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o 개장연도: 1993년  o 이용문의: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http://www.huyang.go.kr 문 의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영훈 팀장(042-580-5590)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조상훈 팀장(063-322-1097)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3-03-10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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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1-11-24
  • 국립덕유산휴양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행사 ” 가져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나무 나누어주기”와 “나무심기”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 나무 나누어주기 : 4월3일(토), 10시, 선착순 - 나무심기 체험 : 4월2일 ~ 4월3일, 전화예약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이광원)에서는 제65회 식목일(4월5일)을 맞이하여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3월31일부터 4월3일까지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님에게 야생화와 고로쇠나무, 금강소나무 등 나무를 무료로 나누어 주고, 지역주민 등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야생화와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밤나무 등 3,051본을 4월3일(토)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나무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또한, 4월2일부터 4월3일까지 휴양림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회를 제공하여 나무와 숲의 중요성과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기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은 전화예약(50명)만 가능하므로 사전에 덕유산자연휴양림(☏063-322-1097)으로 연락하면 된다. 덕유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일한 탄소 흡수원인 나무의 소중함, 숲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일상 에서도 저탄소 녹색실천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 : 063-322-1097(팩스 : 063-322-2619)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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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31
  • 이달(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수려한 산세와 낙엽송,  잣나무가 울창하여 경관이 수려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 (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덕유산(德裕山)은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며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하나의 명산이다. 최고봉은 해발 1,614m의 향적봉(香積峰)으로 경상남도 거창군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安城面)·설천면(雪川面)의 경계에 솟아 있으며, 북 덕유산(향적봉)과 남 덕유산(1,507m)으로 나뉜다. 무주구천동과 줄기를 같이 하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함께 울창한 숲에서 뿜어내는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하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이 양호하여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17실(4인실 15실, 9인실 1실, 12인실 1실)과 ‘산림문화휴양관’ 11실(4인실 6실, 5인실 2실, 8인실 3실)이 있으며,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결된 산책로와 산림체험코스, 3.7km의 등산로를 갖추고 사전에 예약을 하면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백련사 앞으로 흐르는 물줄기가 계곡을 이루며 그 가운데 33경을 담고 있는 무주구천동(4.5km-약 4분소요), 4계절 종합휴양지인 무주리조트(6km-약 6분소요), 옥같이 맑은 물이 일곱 폭의 아름다운 폭포를 만드는 칠연폭포(40km-약 40분소요)등이 있다. 또한,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는 ‘제13회 무주군 반딧불축제’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 기간에 자연휴양림을 찾는다면 청정자연생태체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 1-7번지    o 구역면적 : 744ha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 시설약도 및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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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2
  • 완주영재교육원, 무주서 자연생태 체험캠프 열어
    전북 완주영재교육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무주 자연환경연수원에서 100여명의 영재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체험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 인간과의 대화'를 주제로 김양용 박사와 4명의 자연환경, 천문, 자연사, 자연생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의에 나서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또 학생들은 생명의 숲 탐사와 천문 체험, 숲속 산책, 명상 활동 등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김수경 완주교육장은 "교실과 실험실 교육에서 벗어나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문제는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인 만큼, 영재들에게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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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탐방)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한겨울의 잣나무와 낙엽송에 쌓인 눈이 그림 같은 정경을 연출하는 전북 무주군 무풍면에 위치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12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이에 기자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송광헌 팀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휴양림의 주요시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휴양림의 주요시설로는 100명 이용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산림문화휴양관 및 숲속의 집이 있으며, 산책로, 등산로, 숲탐방로,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잔디공원, 나무다리, 물놀이장, 연못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계곡 양쪽으로 널찍한 산책로가 나 있어, 이 길를 따라 휴양림 지역을 한 바퀴 도는 산책 코스가 있으며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적당하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 연접지역으로, 무주구천동 계곡입구로부터 4㎞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차로 10분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무주리조트를 비롯하여 덕유산국립공원, 나제통문, 무주양수발전소, 적산산성 등 유명관광지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4계절 이용 가능한 최적의 자연휴양명소이다. -휴양림의 특징 및 자랑거리는 무엇이 있나? "흑림"이라 불리우는 덕유산 자연휴양림의 상징숲이 있다.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가 햇빛을 볼수 없을 만큼 빽빽이 들어서 있어서 "흑림"이라 불리운다. 이 숲은 1931년 외래수종 시험조림의일환으로 독일가문비나무를 심은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육하고 있는 단일림 중 가장 오래된 숲으로 알려져 있다. 이 숲은 1997년 7월 채종림(우량한 형질의 종자를 얻기 위한 숲)으로 지정되었고 2000년에는 새천년맞이 어린나무가 조림되어 그 뜻을 더욱 깊게 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2007년도의 관리운영 계획은? 인근지역주민들과 휴양림 이용객에게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산림문화보급을 위해‘숲속음악회’‘숲속교실’ 개최, ‘덕유산 휴양사랑 한마음 축제’등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해 왔다. 휴양림에서는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러가지 행사들을 준비중이다. 그중 하나가 지역적으로 눈이 많이 내리고 인근에 무주리조트가 있어 스키와 함께 한겨울 휴양문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좀 더 다채로운 한겨울 휴양문화를 제공하기 위해서 “덕유아이스 페스티발”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06년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덕유산자연휴양림내에서 개최되며,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과 인근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얼음조각 전시회, 눈썰매타기 및 팽이치기, 겨울눈과 함께하는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낙엽송과 잣나무로 약 70%로 구성된 조림목의 장관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2007년에는 휴양경관조림사업을 계획중이며 활엽수등 여러나무종류를 추가하므로써 휴양림의 경관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할것이다. 또한 휴양림 내에 꽃씨를 뿌려 야생화 단지를 가꾸고 있다. 야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봄철 야생화에 대한 행사도 계획중에 있다. -연간 이용객은? 작년 2005년에 2만1천여명이 이용하였으며, 올해 2006년에는 2만3천여명이 이용하였다. 내년 2007년에는 더욱 많은 고객분들께서 찾아올수 있도록 휴양림 관리에 소홀하지 않을것이며, 각종 행사 및 다양한 휴양문화를 즐길수 있는 축제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1993년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744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730명, 최적 인원은 300명이다. 1991년 임간수련장으로 개설되었다가 1993년 휴양림으로 바뀌었으며, 장쾌한 능선과 수려한 골짜기,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덕유산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되어 있다. 폭포와 계곡, 울창한 잣나무와 낙엽송 조림목이 장관을 이루며, 순환임도 옆에 수령 70년의 독일가문비 150여 그루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로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무주구천동 33경, 적상산성, 칠연계곡, 덕유산, 무주리조트, 백련사, 나제통문, 안국사(사적 146), 무주양수발전소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사계절 언제든지 이용할수 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송광헌 팀장은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언제든 오셔서 편히 쉬고 가실수 있는 휴양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항상 부족하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국립덕유산휴양림이 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인터뷰를 마쳤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7번지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cafe.daum.net/dukyumt 참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08-10-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무주덕유산마루, 덕유산유아숲 부모와 함께 숲체험 실시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전문업『덕유산마루』는 지난 22일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숲체험을 실시하였다.   유아기관 아이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되가져가 자연에서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부모에게 전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유아나 부모님들이 숲체험을 함으로서 가족 소통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 등을 할 수 있는 산림 서비스를 제공 받은 좋은 시간이 됐다"고 안성어린이집 조진숙 원장은 말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단체는 언제든 무주국유림관리소(전화063-320-3640~3)또는 덕유산마루(전화010-9898-7978)로 연락하시면 상담 후 일정을 조율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수혜자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25
  • 보은군, 속리산 일대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실시
    충북 보은군은 과거 속리산 일대 대발생해 소나무에 많은 피해를 입혔던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해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솔잎혹파리는 7~8년 주기로 대발생해 현재 속리산 일원의 피해 정도는 경미하나 일부 구역에서 피해도 '중' 이상이 발견되고 있어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방제를 시행한다. 중부권 소나무를 대표하는 속리산 소나무 숲을 보호하고 산림생태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법주사 일대 소나무림 20㏊에 대해 인체 및 환경피해가 적을 저독성 약제를 사용해 적기 방제를 시행한다. 아울러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로 방제된 소나무의 솔잎을 채취해 식용할 경우 생명의 위험이 있는 만큼 사업대상지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영득 산림보호팀장은 "군민들이 소중히 가꿔온 속리산의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적기 방제를 통해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후손들에게 몰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7
  • 무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객 증가에 따른 산림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5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임실, 남원) 주요 산과 계곡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 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 산림보호 담당부서와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림 오염행위,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따라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숲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의 심신을 회복하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3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28
  • 전북 무주군 산불...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18시 56분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47, 소방 14, 기타 91)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20여분만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임야 약 1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80대 여성) 신변을 확보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산촌 주민들은 논밭두렁 소각 및 무단 쓰레기 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전북 무주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오후 18시 56분경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침함) 1대(산림1)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나섰다. 산불현장의 기상은 북풍 0.6m/s이며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0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 장흥군, 상반기 가로수 집중방제 실시
    장흥군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인한 수목의 병해충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의 수목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상반기 산림병해충 집중방제에 나섰다. 군은 우선 소나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올 2~3월 대덕읍 분토리 일대에 솔껍질깍지벌레 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햇다. 해안가 우량 곰솔림 보호와 아름다운 해안 경관 유지를 위해 수문해수욕장과 사촌마을 주변, 한승원문학길의 곰솔림에는 솔껍질깍지벌레 나무주사와 더불어 영양제 주사, 엽면시비, 유기질비료도 추진했다. 3월 22일부터 생활권과 가까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가로수 15만 그루와 보호수 144그루, 10개 읍·면 소공원을 대상으로 살충제와 영양제를 혼합해 살포를 해 진딧물과 응애류와 같은 일반병해충으로부터 관내의 수목들을 보호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찰· 방제 활동을 전개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여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기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28
  • 솔잎혹파리 피해조사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8월 27일, 솔잎혹파리 발생조사 및 내년도 방제계획 수립을 위해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소재 국유림에서 7개 관리소 산림병해충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 교육 및 토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솔잎혹파리 피해 상황을 정확히 조사하기 위하여 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 전문가를 초빙하여 충영(벌레혹)형성율 조사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발생 조사 요령과 효과적인 방제계획 수립, 방제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충영형성율 조사: 솔잎혹파리 피해도 구분을 위한 조사방법으로 솔잎혹파리 유충이 솔잎 기부에 충영을 형성하여 그 속에서 수액을 흡즙·가해하므로 솔잎을 채취, 충영 형성 솔잎 수를 조사하여 피해도 구분 (충영형성 솔잎수÷총 솔잎수)x100 ** 피해도 구분 : 심(50% 이상), 중(20∼50% 이상), 경(20% 미만) 솔잎혹파리 피해는 외관상 징후가 잘 나타나는 8∼9월에 집중적으로 조사하며, 조사 결과를 근거로 피해도, 발생규모, 입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년도 5월에 나무주사 방제를 실시하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확한 피해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현장조사 능력을 숙련시킨 후 피해지역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진행하여 강원지역 산림의 소중한 자원인 소나무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27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산불특수진화대 밤샘 사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17시간여만인 30일 08시0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 우려가 높아지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고조되었으나, 험준지에 특화된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을 저지하며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이틀째인 오늘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와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90명을 투입하여 30일 08시 0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산불이 민가로 확산되는 등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30일 오전 05시 56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계산리 산 32-1일원에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2대를 긴급 투입하여 2시간여만인 30일 오전 08시 0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전북 무주 산불 이틀째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발생한 산불이 밤사이에도 계속돼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4월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로 확대될 우려가 컸으나, 진화대원들이 방화선 구축과 민가 보호에 나서며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밤사이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금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지상진화인력과 함께 투입하여 현재 진화 중에 있으며, 현재 현장상황은 진화율 70%, 화선 200m, 추정 피해면적 10ha로써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가용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오전 중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전북 무주 산불, 산림청 '산불 1단계' 긴급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작업에 안감 힘을 쏟고 있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260명 (공중진화대 30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87명, 산림공무원 100명, 소방15명)을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풍속 4.0m/s, 추정 피해면적 10ha, 진화예상시간 3시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산불확산대응 인자를 고려하여, 산림청에서 18시05분부로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는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산불로 이어지지 않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일몰 전 주불진화를 목표로 진화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29
  • 무주 산불, 불가두기 진화전략!! 산불지연제 긴급 투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2대 (산림청 8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229명(공중진화대 16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87명, 산림공무원 83명, 소방15명)을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풍속 2.1m/s로 강하지 않으나, 벌채지를 중심으로 산정상부까지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산 저지를 위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산림청 초대형헬기를 긴급투입했다. 산불지연제를 산불이 확산되는 방향에 집중 투하하여 불가두기 작업을 실시하여 확산되는 산불을 저지할 예정이다. 산불 지연제는 산림에 지연제를 살포하여 산불확산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진화제로 물과 약 12%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1-04-29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 (산림청 2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50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3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동남동풍으로 풍속이 2.1m/s로 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29일 14시 10분경 전라북도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산 75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40여분만인 14시 52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진화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29
  • 주말 건조한 날씨 속 전국 10건 산불 발생
    전남 광양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주말동안 발생한 산불 10건을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o 산불발생현황 : 경기 1건(파주), 충남 3건(보령, 부여, 서산), 경북 2건(문경, 봉화), 전북 3건(장수, 무주, 완주) 전남 1건(광양) 주말 평균 18~20도 사이의 따듯한 기온으로 낙엽 등 가연물질이 산불에 쉽게 발생 할 수 있는 여건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전국에 내려진 상태에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10~14시 사이에 산불이 주로 발생했다. o 건조주의보 : 세종, 대구. 광주, 대전, 서울, 제주, 경남(2), 경북(5), 전남(4), 충북(5), 강원(5), 경기도(16), 전북(2) 산림당국은 주말 간 산불진화헬기 29대 (산림청 10대, 지자체 17대, 경북소방 1대, 충남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633명(산불전문진화대 334명, 공무원 122명, 경찰 2명, 소방 141명, 기타 34명)을 신속히 투입 및 진화하여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저지 할 수 있었다. 광양산불의 경우, 발생(11시10분) 후 1시간여만인 12시3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으나, 불씨가 암석지역으로 비산되어 산불진화헬기를 5대를 추가 투입하여 17시 12분에 최종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예방을 위해 주말 산불방지 전국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림과 인접지역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1
  • 2020년 가을철 산불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지난 11월26일과 27일 2회에 걸쳐 전북 무주군 무주읍 가옥리 산130번지 일원에서 무주군청, 장수군청, 무진장소방서 무주119안전센터 약 80여명의 진화인력과 함께 산불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영농 부산불 소각에 의한 산불로 비화 된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와 산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등 산불발생에서 진화완료 시까지 단계별 조치사항을 체크했다.    특히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했다.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드론, 지상 산불영상전송카메라 등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뒀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이 연중 발생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와 전문 진화인력의 교육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 공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01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무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가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4명을 조기에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0월 23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11월부터 1.5개월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 인원은 54명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관내(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남원시, 임실군)에 거주하며 신청일로부터 만18세 이상 신체 건강한자로 거점별로 근무가 가능한 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이상 무주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로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0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종합지침에 의거 중복ㆍ반복참여자, 2억이상 고액자산가, 기준소득 65%이상은 참여에 제한되며, 취업취약 계층 우선선발(45%) 미달성 할 경우에는 선발할 수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하여 산림을 지키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08
  • 산림 무인기(드론)로 산사태 신속 · 정확하게 조사한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정사영상 자료(무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역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를 추진 중이다.    올해 7월 초부터 계속 이어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산림 무인기(드론)를 동원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경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200mm 이상의 많은 강우가 예상되고, 산사태 발생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되므로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 산지 태양광시설, 임도시설, 숲가꾸기 사업장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에서 첨단장비 를 활용하여 산사태피해지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과 산사태 피해지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수집된 자료는 피해 원인분석, 향후 산사태 피해방지 방안 마련 등 정책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 발생 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산림피해지 무인기(드론) 조사 지침서를 제작하여 담당자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산림 무인기(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전경사진(충주)     산사태 피해지 사진(무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7
  • 나무를 시들게 만드는 돌발 병해 ‘리지나뿌리썩음병’ 주의
    리지나뿌리썩음병에 감염된 낙엽송 고사목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 현상으로 해충들의 부화율이 높아져, 올해 초여름부터 매미나방, 대벌레 등이 많이 발생하여 산림과 생활권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해충뿐 아니라 병해도 돌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돌발 병해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여름철 소나무, 곰솔, 낙엽송에서 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인 ‘리지나뿌리썩음병’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리지나 운둘라타(Rhizina undulata)라는 곰팡이 병원균에 의해 발생한다. 병원균은 나무 뿌리에서 감염되며 시들게 하여 죽게 만든다.  병원균은 흙 속에서 휴면해 있다가 토양의 온도가 40℃ 이상으로 올라가면 발아하기 때문에 산불지, 쓰레기 소각지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파상땅해파리버섯을 만들어 번식한다. 이 병원균은 다른 미생물이 고온의 열로 인해 사멸한 무주공산(無主空山)에 홀로 번식하여 주변의 나무들도 함께 전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최근 경기도 의왕시 낙엽송 조림지에서 발화 행위가 없었음에도 리지나뿌리썩음병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해안가 곰솔림 등지에서 모래 토양의 온도가 급속도로 올라가 병원균이 발생한 경우는 있었지만, 산림에서 불과 관련되지 않았음에도 피해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낙엽송 지제부에 발생된 파상땅해파리버섯   리지나뿌리썩음병은 현재까지 토양 병해의 특성상 방제 약제는 개발된 것이 없으며, 예방을 위하여 나무 근처에서 불과 관련된 행위를 철저히 금지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적극적인 예찰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의왕시에서 발생한 리지나뿌리썩음병이 이상기온 현상과 관련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조사를 위해 피해지역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과장은 “리지나뿌리썩음병이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서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이는 최근 기상이변이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향후 피해 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여 산림 내 리지나뿌리썩음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리지나뿌리썩음병에 감염된 낙엽송 고사목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전북도, 목재친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쾌거
     전북도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무주군이 선정되어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생활환경 개선과 목재교육 인프라 조성으로 도시의 색을 목재로 탈바꿈하는 ‘22년도 신규 공모사업이다.   < ’22년 중앙공모 목재친화도시조성 선정 현황 > 사 업 명 위 치 사 업 비(억원) 사업내용 비고 합계 국비 도비 시군비 목재 친화도시 조성 무주군 설천면 50 25 7.5 17.5 생활환경 개선 및 목재 교육 인프라 조성 도시재생뉴딜 연계사업   전국 5개소를 선정하는 이번 산림청 공모에는 무주군을 비롯해 15개 지자체에서 응모하였으며, 전북도와 무주군이 적극 대응하여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지역정치권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을 수 차례 만나 사업  추진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금년도 첫 공모사업 선정에 의미가 크다. 앞으로, 『자연과 함께 미래로 가는 도시 “Slow & Wood Village, 설천”』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설천 삼도봉장터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하고 거주하고 싶은  미래 농촌형 목재친화도시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4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삼도봉 장터를 목구조로 리모델링하고 목재특화거리, 목공체험센터, 포토존 등을 중점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목공구 임대, 지역브랜드 전시, 체험 및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전망이다. 한편,‘21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도 무주 설천면이 선정됨에 따라 2개 사업, 186억을 연계하여 추진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시장기능이 약화된 삼도봉장터와 주변 상가지역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복합활동 공간 및 외부 방문객 유입공간 조성으로 상권 활력 도모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금년도 첫 공모사업 선정을 위하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목재친화도시 조성 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내 건축, 거리 등을 조성함으로써 탄소배출 저감 및 탄소  저장을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목재 친화도시사업 전국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국토건설부, ’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현황 > 사 업 명 위 치 사 업 비(억원) 사업내용 비고 합계 국비 도비 시군비 도시재생 뉴딜사업 무주군 설천면 136 80 13 43 거점조성, 주거재생, 가로정비, 공동체 활성화등    
    • 목재이용
    2022-03-18
  • 전북도, 목재친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쾌거
      전북도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무주군이 선정되어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생활환경 개선과 목재교육 인프라 조성으로 도시의 색을 목재로 탈바꿈하는 ‘22년도 신규 공모사업이다.   < ’22년 중앙공모 목재친화도시조성 선정 현황 > 사 업 명 위 치 사 업 비(억원) 사업내용 비고 합계 국비 도비 시군비 목재 친화도시 조성 무주군 설천면 50 25 7.5 17.5 생활환경 개선 및 목재 교육 인프라 조성 도시재생뉴딜 연계사업   전국 5개소를 선정하는 이번 산림청 공모에는 무주군을 비롯해 15개 지자체에서 응모하였으며, 전북도와 무주군이 적극 대응하여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지역정치권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을 수 차례 만나 사업  추진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금년도 첫 공모사업 선정에 의미가 크다. 앞으로, 『자연과 함께 미래로 가는 도시 “Slow & Wood Village, 설천”』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설천 삼도봉장터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하고 거주하고 싶은  미래 농촌형 목재친화도시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4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삼도봉 장터를 목구조로 리모델링하고 목재특화거리, 목공체험센터, 포토존 등을 중점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목공구 임대, 지역브랜드 전시, 체험 및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전망이다. 한편,‘21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도 무주 설천면이 선정됨에 따라 2개 사업, 186억을 연계하여 추진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시장기능이 약화된 삼도봉장터와 주변 상가지역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복합활동 공간 및 외부 방문객 유입공간 조성으로 상권 활력 도모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금년도 첫 공모사업 선정을 위하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목재친화도시 조성 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내 건축, 거리 등을 조성함으로써 탄소배출 저감 및 탄소  저장을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목재 친화도시사업 전국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국토건설부, ’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현황 > 사 업 명 위 치 사 업 비(억원) 사업내용 비고 합계 국비 도비 시군비 도시재생 뉴딜사업 무주군 설천면 136 80 13 43 거점조성, 주거재생, 가로정비, 공동체 활성화등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목재친화도시 조성으로 탄소 중립 실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콘크리트 중심의 도시를 목재로 전환하여 탄소 중립 도시를 실현하는 ‘2022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5개소를 지자체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하였다.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구(가나다순)는 ▲강원 춘천, ▲경북 봉화, ▲대전 유성, ▲전남 강진, ▲전북 무주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5개소의 시·군·구가 참여하였고 지역 목재 이용 여건, 파급 효과, 도시재생 연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총 5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내용 : (조건) 지방자치단체 보조(국비 50%, 지방비 50%), (기간) 2022년~2025년(4년간), (규모) 개소 당 총 50억 원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의 거리와 생활 속 사회 기반(SOC)을 조성하고, 생애주기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비롯하여 지역별 목재 교육‧문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후)   주요 사업은 ①지역 목재를 활용한 목재특화거리 조성, ②공공 목공체험센터 등 목재 교육·문화 진흥, ③지역 목재 산업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이다. 또한, 본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목재 친화형 목재 도시 모델)과 연계된 사업으로, 해당 대상지로 선정된 경북 봉화군의 경우 공공 목조건축을 비롯하여 다양한 목재 활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한 지역 목재 이용으로 산림부문 탄소 중립 달성과 지역별 목재 산업의 공급망(밸류 체인) 형성을 지원하고, 관련 자문단 운영으로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를 달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4
  •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실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월 21일(월)∼22일(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을 운영하였다. 본 교육과정은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을 보유한 13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일자리발전소의 그루경영체 지원사업으로 무주지역의 그루매니저에 대한 위탁교육의 형태로 개최되었다. 목공체험지도사는 일선 목재문화 체험 현장에서 활동할 목공체험강사로서,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국산목재 사용이 중요한 시기에 즐거운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체험객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함께 매년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상반기 1급 과정은 3월 11일~13일(서울), 4월 8일~10일(거창)에 개설될 예정이며, 지역교육원과 교육 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목재산업체와 “국산목재 유통구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1일, 무주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남원산림조합,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가온우드, 트리스쿨(주),영동오크통제작소,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지역목재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국산목재를 다양한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공유·협력함으로써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및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식에는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윤영창 남원산림조합장, 최규웅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이사장, 김영윤 ㈜가온우드 부사장, 김승범 트리스쿨(주) 대표, 영동오크통제작소 대표 정충호, (사)한국목조건축협회 구자일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호남지역 국산목재 원자재·중간재 공급 협력,▲국산목재 건축 내․외장재․구조재, 목공 체험교구, 오크통 소재 공급, ▲국산목재를이용한다양한 고부가가치 목재제품 개발 협력, ▲ 국산목재의 생산․유통 정보 공유,▲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 ▲국산목재제품 건축 시공 및 목조건축 기술 개발 협력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기관은 무주국유림관리소(국산목재생산), 남원산림조합(제재·건조),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목조건축 구조재 생산), ㈜가온우드(건축내·외장재생산), ㈜트리스쿨(목공 키트 개발), 영동오크통제작소(국산 오크통 생산), (사)한국목조건축협회(목조건축 시공) 등 지역 국산목재 생산자·유통자 간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잘 가꿔온 산림자원을 지역목재 고부가가치 목재자원으로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지역목재 산업체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목재 유통 체계 기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목재산업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2-03
  • 무주국유림관리소 “화목보일러! 잘못 사용하면 산불로 번져…….”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관내 5개 시·군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30가구를 대상으로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연통을 T자형으로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 사용 시 연통은 ‘1자형’ 사용 시 보일러 화력이 세질 경우 연통을 통해 불씨가 주변에 비산 될 위험성이 높아 T자형, 산화방지형, 삿갓형 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성상용 소장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대부분 보일러 가까운 곳에 땔감을 비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해 평소에 주의를 기울이고, 사용 후 남은 재처리 철저, 보일러실 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수칙을 실천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19
  • 서울시, 공공한옥 임대한다
    서울시는 한옥의 보전과 진흥을 위하여 멸실 위기에 있는 한옥을 매입하여 전통공방, 문화시설, 역사가옥 등 ‘서울 공공한옥’으로 총 2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간 공공한옥의 주 용도는 방문객을 위한 시설 위주였으나, 북촌의 역사성과 장소성으로 인해 관광지화된 지금은 지역주민과 정주성 보존을 위한 시설로도 전환하여 그 용도를 다양화시켜 나가고 있다. 금번, 서울시는 북촌의 관광객 증가로 인한 정주성 침해 등 지역사회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정체성을 보전하고자, 주거지역 내 위치한 공공한옥을 ‘주거용 한옥’으로 용도 전환하여, 한옥살이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살아보는 공공한옥’으로 임대를 추진한다.   ‘살아보는 공공한옥’은 지난 10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로, 오는 12월 4일(월)부터 12월 13일(수)까지 10일간 공공한옥 1개소의 새로운 거주자를 모집한다. 대상지는 기존 전통공방으로 활용되었던 종로구 북촌로11나길 1-6(가회동) 한옥이다. 참가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최대 5인 이하 해당 한옥에 직접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기간동안 북촌과 한옥살이 등에 대한 체험 수기를 분기별로 작성하여 일반 시민과 공유하는 조건을 포함한다. 임대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년이며, 선정절차는 공개경쟁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대상자로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이 게재된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서울 한옥 포털(http://hanok.seoul.go.kr), 한국자산공사 온비드(www.onbid.co.kr)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울시청 주택건축국 한옥조성과(☎ 02-2133-5581)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12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해당 가옥(종로구 북촌로11나길 1-6)에서 현장설명회가 열리는데, 이때 공공한옥 임대주택 사업의 취지 및 신청자격, 시설사항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다음날인 12월 9일(토)까지 개방되어 있으므로 입찰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한옥에 살아보고는 싶지만 섣불리 매입하기가 어렵다는 시민 수요를 반영하여, 일단 한번 ‘살아보는 한옥’으로서 임대기간 동안 한옥살이를 제대로 경험해본 후, ‘정말 살고 싶은 집, 한옥 거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12-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자연은 도서관이다』
    무주의 어린학생들과 미래의 꿈을 향해 숲에서 시낭송을 하고 숲을 노래하며  숲 해설가로 홀동하고 있는 김주순은 새내기 시인이다. 지난 수년간 현재 전북문학관 관장으로 계시는 이 운룡 박사님의 제자로 전주를 오가며 시창작 공부를 해오던 그가 시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움으로 토해내 2009년 한국문학예술 가을 호에 “아버지의 술잔” 외 3편을 투고해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무주지회에서 10여년을 활동하면서 “형천” 시집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연속의 무주에 대한 애잔한 자기만의 시를 발표했었다.   아버지의 술잔  때도 없이 약주 드신 목소리로 나를 찾는다. 기분 좋아 며느리인 나를 부를 양이면 주순아, 이놈아! 이내 껄껄 웃으신다. 우울한 날의 술은 아가야, 보고 싶다고 울먹이신다. 당신의 아들 때문에 나 속상한 날에는 에미야, 너는 그 애 누이도 되었다가 아내도 되었다가 때로는 당신의 딸도 되어 달라시던 어느 날 술기 하나 없이 에미야, 보고 싶구나! 언제 올래? 묻던 아버지, 다음 날 홀연히 먼 길 떠나셨다. 지구 끝까지 간들 당신의 음성 다시 들을 수 있을까?   시인에서 시낭송가로...  우리 숲을 알리는 파수꾼으로  새내기 시인 김주순은  "어느 시인은 『자연이 곧 도서관』이라고 말씀하셨다며,  본인의 유년 시절은 숲, 아니 자연만 가까이 있었다"고  한다. "맑은 날은 들로, 산으로. 비오는 날은 고샅길 자갈 틈새로 흐르는 빗물을 막아 파 씨 맺힌 대를 따다 물의 흐름을 바꿔놓고 눈 오는 날은 강아지와 경주하듯 마을 어귀를 내달리다 해가 설핏해서야 집으로 향하면서 또 내일의 놀잇감에 들뜨곤 했었다." 면서,  "그때의 넘어지고 무릎 깨진 아픔은 훗날 편지 잘 쓰는 소녀로 자라게 했고 어른이 되어서는 이렇게 시를 쓰고 있다" 면서 말이다. 시를 쓰면서 그는 책장 속에 박재되어 있던 시에 나를 통해 내 영혼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또 시낭송을 시작한다. 시낭송을 공부하기 위해 전주로 4년을, 그리고 전북도민을 위한 전북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급기야 시낭송가로서도 맹활약중이다. 무주 김환태 문학제에서는 선생의 유작 “적성산의 한여름밤” 수필을 낭송하고 전주 유네스코 등재기념 음식박람회등 많은 행사에서 시낭송의 매력을 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를 쓰다 보니 모든 시어들이 자연 속에 녹아 있어 그것들을 노래하고 싶어 낭송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또 문학과 접목 시킬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고심하던 중 “숲 해설가” 라는 멋진 직업을 찾게 된다. 숲으로 가야된다고, 그 곳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고 생각한 그는 “대전충남 생명의 숲”에 등록하여 밤낮을 마다하지 않고 공부하여 기어이 숲 해설가 자격증을 취득하여 현재 산림청 무주 국유림관리소에 근무중이다. 그 때 그 유년시절로 돌아가 나는 오늘도 숲으로 달린다. 쑥부쟁이, 구절초, 가시여뀌, 털별꽃아재비, 고마리, 촛대승마...... 숲길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큰 소리로 이름 불러 인사를 한다. 수줍기만 했던 물봉선 내게 합창으로 화답해온다. 이것이 숲이다. 자연이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들꽃들도 각자의 이름을 갖고 종족번식에 최선인 구월을 나는 특별히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접고 퇴직을 고려할 나이에 나는 새롭게 그 좋은 구월에 해설가로 거듭난다. 늘 나의 창고처럼 작품 소재를 내어주던 숲! 그 곳에 나는 다시 시를 심는다. 아이들과 함께 숲으로 가서 바람소리 새소리로 귀를 정화하고 혼탁한 세상도 초록물결로 씻어주면 이내 시냇물 같은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숲이 시를 노래한다. 그 속에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이 짜릿함! 행복이다. 요즘 김주순 시인 아니 숲 해설가는 숲 교육은 유아기 때부터라는 생각에 유아 숲 지도사를 향한 교육을 받기위해 주 2회 충남 공주까지 달려간다고 한다.  그는 " 무주의 어린학생들과 미래의 꿈을 향해 숲에서 시낭송을 하고 숲을 노래하며,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유아 숲 체험원이 빨리 준공되어 더 많은 어린이들을 만나보고 싶고 많은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호연지기를 키웠으면 하는 바램뿐"이라고 하며, 환한 웃음과 함께 기대에 찬 눈빛을 반짝였다.  
    • 오피니언
    2014-11-13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청-무주군,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12일, 무주군과 함께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병암 산림청장은 황인홍 무주군수와 청년임업인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임업인의 오랜 염원인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산림정책 방향 등에 대하여 소통하였다.   특히, 청년임업인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지원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최병암 산림청장은 무주군 향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임산물 생산·가공현장 천마니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임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국회를 통과하여 그동안 직불제로부터 소외되어온 임업인의 임업활동에 따른 사회적·공익적 기여에 대한 일정부분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다”라며 “청년임업인 등에게 필요한 귀산촌 교육지원, 임산물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산림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무주군-무주군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무주군은 지난 21일 무주군산림조합과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을 협력 추진해 산림산업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철수 무주군산림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 이행, △민원처리, △사업의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산림청 권장 사업)은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지역 산림조합에 위탁하는 것으로, 산림조합이 산림사업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산주동의와 산업대상지 확보, 사업발주 및 관리감독을 담당한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에는 전국 24개 시 · 군이 동참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무주군과 장수군이 참여한다. 무주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조성 이상일 팀장은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동시에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3
  • 한국임업진흥원, 가족 캠프형 귀산촌 교육 8월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 가평에서 귀산을 희망하는 가족 대상으로 귀산촌 캠프를 2회 운영한다. 이번 가족 귀산촌 캠프에서는 통나무집짓기 프로그램, 산촌생활에 필요한 기초 농기구 익히기, 임산물 수확 및 요리체험, 전통문화체험 및 마을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 귀산촌 캠프는 2박 3일 과정으로 1차(8.13-15), 2차(8.16-18)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8.5(월) 18:00까지다. 신청서 양식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전화 접수도 가능 하다.(☏070-7456-2035~6) 진흥원은 산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관심, 체험, 정착 단계) 연계 과정으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1일 교육부터 최대 6개월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시간은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및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인정된다.   구길본 원장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귀산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한편, 진흥원은 산촌의 청년 유입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7월 전북 무주군에서‘산촌 포레스트 위크’ 산촌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임산물 재배 체험⋅역사문화체험⋅마을 기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 24명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7-23
  • 김재현 산림청장, 무주군 산림 임업 경영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일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산림 임업 경영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소득 증대와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형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2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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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3-15
  • 무주군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대웅)이 지난 4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무주군에 기탁했다. 김대웅 조합장은 “새해가 됐어도 어려운 이웃의 형편과 마음은 춥고 힘들기만 한 게 안타까워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장학금은 무주에서 공부하는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장학금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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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8
  • 산림조합 전북지역, 대추재배기술 워크숍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7일 무주군내 대추생산자 30여명과 함께 국내 최대 대추 주산단지인 경북 군위를 방문해 현장재배기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워크숍은 대추재배방법과 유통방법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부족한 재배기술을 보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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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6-09
  • 산림조합, 설맞아 임산물 할인판매
    산림조합에서는 설을 앞두고 산림조합에서 보유중인 밤, 대추, 고사리 등 제수용품의 출하를 확대하여 임산물 가격안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밤․대추 등 제수용품의 가격안정을 위하여 산림조합 보유물량 뿐만 아니라 생산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가격동향에 따라 적기에 출하하도록 지도하여 임산물가격이 안정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1월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임산물직매장을 비롯, 전국 95개 직매장에서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곶감 등 제수용품과 기타 임산물을 5~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산림조합은 설을 맞아 조합원들이 생산한 밤, 호도, 잣, 대추, 표고버섯, 고사리와 각종 산채 등 다양한 종류의『임산물선물세트』를 준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 무주군산림조합에서 생산한 머루와인은 30%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해 1병에 17,500원에 판매하며, 곶감선물세트 등은 시세대로 판매하고 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표고버섯․잣․호두․곶감이 들어간 명품세트 등 건강식품이 이번 설선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추․호두․잣․백화고․영지채 등이 들어있는 숲사랑세트와 오가피, 인진쑥, 영지버섯, 구기자 등 임산물로 구성된 웰빙건강차세트도 설 선물로 적당하다.” 고 밝혔다. 그리고 “대추초와 대추채로 구성된 대추선물세트, 더덕과 고사리, 곶감선물세트 등 저렴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의 임산물직매장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우리 임산물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 또 산림조합에서 직접 수집, 포장, 가공한 것으로 품질을 보증하는 것들이어서 수입임산물이 대량 수입되어 판매되는 요즘 우리 임산물을 믿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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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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