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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호 산림청장, 중부권 산림가치 강화 당부
    박종호 산림청장은 21일 첫 소속기관 방문지로 중부권(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할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을 찾았다.     이날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안전에 우선하는 산림재해예방, 기본에 충실한 국유림경영·관리, 국민 맞춤형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부혁신 추진 등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을 개선해 나갈 것을 보고하였다. 이어진 직원과의 대화에서는 많은 직원들의 개인적인 고충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조언을 해주는 등의 진솔한 시간을 가지며,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섰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을 관할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이 산림에서의 좋은 일자리 창출, 산촌의 재창조 등 산림의 가치를 강화하고 국민들이 그 가치를 누리는데 앞장서 달라.”하였고, 특히 “재정조기집행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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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22
  • 산림청, 코로나19 영향 주요 임산물 수출 피해 최소화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년 수출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임산물 수출 품목협의회* 대표와 유관기관(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및 전문가(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부 지원계획은 안정적 수출품 공급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19억) △ 해외시장 개척과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18억) △수출 장애요인 해소 및 수출 확대 여건 조성 사업(22억) 등이다. 수출업체 참석자들은 공동 마케팅 등 품목별 시장 진출 계획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에 힘써줄 것을 건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코로나19 관련한 정부 대응 체계를 설명하고 건의 사항도 청취하였다. 임산물 수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이 합동으로 임산물 수출 동향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업계의 애로사항 파악을 위해 상시로 소통하고 변화하는 상황도 점검할 계획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알려달라고 주문하였고, 간담회를 마친 후 손 소독제를 품목별 수출협의회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고기연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일본 수출규제 조치 시 민·관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극복한 결과 지난해 對日 수출이 증가하였다”라고 밝히고, “대외 위기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임산물 수출업체들이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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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21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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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산림청, ‘2019년 산림통계 담당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통계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통계품질 향상을 위해 4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중구 코모도 호텔에서 ‘2019년 산림통계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유관기관 담당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산림통계 작성 우수사례와 통계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통계작성 및 통계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산림통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의 표창을 수여했다.     박종호 차장은 “통계는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라면서 “정확하지 않은 통계는 국가정책을 잘못 이끌 수 있기 때문에 일선에서 통계조사를 수행하는 담당자들께서 신뢰성 있고 정확한 산림통계 작성에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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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7-05
  • 산림청,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전국 지자체 등 유관기관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우기 전 기관별 산사태 방지 대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지에 대한 2차 피해예방 계획과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콩레이’ 피해가 발생한 경북·경남지역의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복구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사태 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다중이용시설(자연휴양림 등) 등을 중심으로 사전 위험요인 점검하고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태풍과 집중호우에 적극 대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태풍 또한 1∼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선제적 예방·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해 태풍·집중호우 등 기상상황에 따라 상황단계별(주의·경계·심각)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사태 발생 시에는 원인조사단을 파견해 신속한 조사·복구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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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3
  •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4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킹홀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등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행정부분을 제외한 7부문 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충청남도 논산시 (시장 황명선) ○ 연구부문 강규석 (서울대학교 교수) ○ 교육부문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 입법부문 김정재 (국회의원) ○ 정책부문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 임업부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 단체부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최무열)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4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은 축사에서 "역대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우려하며 이제는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전진표 부이사장은 “이로서 14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80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싱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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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8-12-15
  • 산림청, ‘산림전용 및 황폐화방지(REDD+)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전용 및 황폐화방지(레드플러스·REDD+)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REDD+※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기구와 선진국의 REDD+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이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개도국들이 REDD+ 이행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해 향후 산림청과의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이를 북한과의 산림 협력에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기획재정부 등 기후변화대응 관계부처, 녹색기후기금(GCF)·식량농업기구(FAO)·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기구의 전문가들과 노르웨이·일본·캄보디아 등 해외 정부관계자, 관련 대학 및 관심 있는 국내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의 크리스토퍼 말티우스 기후변화 및 저탄소개발 팀장은 기조연설자로 나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REDD+의 역할과 관련 논의 역사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REDD+ 동향과 주요현안’을 주제로 국제기구의 REDD+ 지원 현황, 노르웨이 등 선진국의 REDD+ 지원 방향, 북한과의 산림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REDD+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산림청은 향후 이러한 활동의 결과물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 구축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협상 논의부터 현장 이행까지 REDD+ 전반에 대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논의할 수 있도록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를 통해 많은 청중이 생생한 정보를 얻고 관련 논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그간 산림청이 국제적으로 기울인 노력을 홍보하고 REDD+ 전문가들과 협력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제기구 및 국가들과 산림 협력을 실시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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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8-11-01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7기 졸업식 및 제8기 입학식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은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7기 졸업식 및 제8기 입학식을 3월 11일 계룡산자연사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임업인이나 귀농·귀촌 희망자, 산림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산림조합 및 전국 임업현장에서의 1년 교육 과정으로 매년 90여명 산림최고경영자를 양성 하고 있다. 이번 7기 졸업식에는 89명이 영예의 졸업을 했고, 86명의 신입생이 8기에 입학했다.  안진찬 원장은 이번 졸업생은 “1년간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 이창재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최규관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신동헌 충청남도 환경녹지국장,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이명식 옥천군 산림녹지과장,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회장, 조재범 한국산양삼협회 회장, 조남상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제7기 졸업생과 제8기 신입생 비롯한  졸업생을 포함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번 7기 졸업식 수상자는 박영신(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표창) 전진표(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표창) 김창준(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김인기(산림청장상), 김병로 (공주대학교총장표창) 이종영 (건양대학교총장표창)  김인섭(국립산림과학원장상) 김선광 (한국임업진흥원장표창) 이정원(산림교육원장표창) 송주용(산림조합중앙회장표창) 윤순자(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표창)김갑승(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표창) 오건택(한국양묘협회장표창) 김정섭(한국조경수협회장표창) 김수야(한국산양삼협회장표창)이성학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표창)김기열 한국분재조합회장표창)등 50여명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 하였다.  이번 8기 입학생으로는 많은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장종태(대전 서구청장), 박종호(산림청 산림이용국장), 정우성(부여군산림조합장), 조경호(라마다프라자제주 상임감사) 등의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에서 86명이 입학하여 1년간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교육을 목적으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라는 교육 목표를 세우고 창의적인 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은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제1기에 이어 7기까지 600여명의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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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4
  • 산림청, 새로운 생활레포츠 '산악 승마'...전문 일자리 창출 기대
    새로운 생활레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산악 승마가 더욱 대중화 될 전망이다.  * 산악 승마 : 일반승마장에서 승마를 배우고 숙달하여 완숙단계의 승마자가 산림지역의 임도를 따라 승마를 즐기는 것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올해 안에 산지 내 승마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산악 승마시설의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 산지관리법령과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악 승마를 숲에서 즐기는 새로운 생활레포츠로 정착시킴으로써 승마 지도, 말 조련 등 관련 전문업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소득증대와 산악 관광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나라 승마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갇힌 마장(馬場)을 벗어나 자연경관을 즐기고자 하는 외승(外乘) 수요가 늘고 있다. 반면, 산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보전 산지에서의 승마시설 조성은 허용되지 않았고, 일부 임도를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데에만 그치고 있었다. 산림청은 향후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산악 승마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지규제를 완화하여 산악 승마시설 기반(인프라)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 내 산악 승마 코스 뿐 아니라 마장(馬場), 마사(馬舍) 등을 포함하는 산악 승마시설을 임업용 산지에서도 설치를 허용할 방침이다. 다만, 산지 내 시설 허용이 무분별한 훼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산림 내 시설부지면적은 10,000㎡ 이하로 하고, 산악 승마시설 조성계획 승인 전에 생태계 영향이나 재해발생 가능성 등을 포함하는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약 21km의 임도가 산악 승마에 활용 중이나, 오는 2017년까지 300km까지 테마임도를 확대해 산악 승마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국유림에 대해서도 산악 승마 인프라나 수요가 있는 지역은 '국민의 숲'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간이 마사 등 관련 시설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테마임도 : 임도 중 산림휴양·레포츠에 활용할 수 있는 임도를 테마임도로 지정․조성중, 현재 전국 146개 노선, 1,495km 지정, 산악승마용은 21km  * 국민의 숲 : 국유림 중 일부를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 현재 산림레포츠에 제공되는 숲은 26개소 6,386ha, 산악승마는 2개소(양평, 평창) 아울러, 산악 승마 활성화를 위해서는 분야별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중요한 만큼 농림축산식품부는 산악승마 시설 설치·조성에 필요한 예산 지원과 승마시설 확충, 말 사육농가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산림청은 말 산업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와 업무협약을 체결(5.27, 강원 정선)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 '16년 승마시설 설치 지원예산 8,740백만 원 반영 계획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악 승마를 통해 기존 승마산업이 한층 더 도약하여 농산촌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5-2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의 산림치유, 21세기 미래보건의료 이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제보완의학연구에서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과 연구 성과가 21세기 미래보건의료 분야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산림치유연구는 2007년을 기점으로 8년간 여러 학문과의 협동(공동) 연구가 추진돼 세계적으로 최상위의 수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는 산림치유연구가 산림학을 기반으로 의학, 보건학, 심리학, 한의학 등과 협업(協業)을 통해 ‘인간건강 편익 효과’와 ‘건강물질의 상품화’ 연구를 수행한 결과다. 국내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한 정책추진을 통해 전국 36개의 치유의 숲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 중에 있다. 특히 2014년 기준으로 4개 치유의 숲(산음, 청태산, 장성, 잣향기푸른숲)에 무려 1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성과를 얻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산림환경에 따른 효과 기작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외에도 치유의 숲 조성 및 운영 개선방안 등과 같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보완의학연구회(ISCMR)는 13일~15일,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 일원에서 「국제보완의학연구학술대회(ICCMR2015)」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유럽과 북미지역에 기반을 둔 세계 전통․통합의학 분야에서 ‘창조적 계승과 융합의 가치를 중시하는 21세기 미래보건의료를 선도해나가는 전통․통합의학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산림치유 연구현황을 알리고 보완의학 분야와 공동연구, 정보공유를 위해 “한국산림치유심포지엄” 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 국내 산림치유 정책 및 연구 이슈와 관련하여 주제 발표와 연구협력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주제발표는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현황(산림청 박종호 국장) ▲한국의 산림치유 연구현황(국립산림과학원 김재준 과장) ▲산림환경에 대한 치유인자 측정연구(산림치유연구사업단 신창섭 단장) ▲임상학적관점의 산림치유연구(산림치유포럼 우종민 교수)가 각 분야별로 진행된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연구진들은 산림치유와 관련하여 보완대체의학과의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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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5
  • 산림청, 천리포수목원과 산림식물종자 중복보존 등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과 산림식물종자 중복보존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리포수목원에서 수집해 온 목련속, 단풍나무속 등 보유 종자를 산림청 종자저장고에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협력 주요내용은 ▲ 산림식물종자의 종자저장고 중복보존 ▲ 산림식물자원 교류, 구입, 기증 ▲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천리포수목원 식물정보 교류 ▲ 지속 가능한 연구와 인력양성이다. 산림청은 국내외 종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존함으로써, 기후변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식물종 멸종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은 오는 2016년 개원 예정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 터널형 종자 중복보존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을 준비중이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복지시설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대외 인지도 확산은 물론 공·사립수목원에서도 종자 장기저장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국가 생물다양성보전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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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2
  • 산림청, 경찰공무원 등 직무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 1일 치유의 숲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하여 경찰청(청장 강신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제천에 조성 계획중인 경찰수련원 인근 산림을 산림청에 제공하고, 산림청은 해당 부지를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는 데 협의하였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치유의 숲에서는 범죄피해자를 위한 트라우마 극복 프로그램, 경찰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청소년 범죄자의 심리안정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계기로 치유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국민들에게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치유의 숲은 올해 기본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18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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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산림청,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위한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법률은 2016년 3월28일부터 시행된다. 최근 들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 교육 등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 수요는 연간 1,400만 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반면 서비스 공급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국민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국회 황영철 의원이 산림복지법을 대표 발의하였다. 산림복지법의 주요내용은 먼저, 산림복지 시설을 조성·운영하는 자는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설치, 산촌주민 지원사업의 수행, 지역 목재제품과 임산물을 우선구매, 지역주민의 우선고용 등 산림복지시설의 설치·운영 시 지역사회를 배려하며 공익적인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둘째, 산림복지 관련 창업·일자리 등 민간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산림복지 전문업을 신설하였다.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현재 약 6,500명에 이르는 산림복지 전문가 자격증 취득자들은 전문업을 등록하고 국가, 지자체, 민간의 산림복지 시설에서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국가 주도로 제공되던 산림복지 일자리가 민간시장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제공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등 저소득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도입하며, 산림복지 소외자가 전국에 있는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의 입장료, 숙박료와 프로그램을 바우처 금액만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넷째, 산림복지 시설 설치 시 자연친화적인 산지이용방식인 생태적 산지이용 체계가 도입된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복지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타당성 평가, 인증제를 도입하여 계획단계부터 운영까지 철저한 관리로 산림의 난개발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림복지법 제정으로 생애주기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산림복지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전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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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1
  • “목재문화진흥회, 2015년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2015년 2월 10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본관 2층 마로니에홀(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 239-1)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임원 13명, 정회원 7명 중 18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 2015년도 사업 및 예산계획 등 정관개정안이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 2부 기념식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김진흥 보좌관(양창영 국회의원),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의 격려사와 오찬이 진행되었다. 한편, 강호양 회장은 “작년 한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많은 노력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2015년도에는 더욱더 목재문화진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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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1
  • 산림청, 임업 단체장과 산지분야 규제개선 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지규제에 따른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지분야 임업인 애로과제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업 경영활동과 투자를 어렵게 하는 산지규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제도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에는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한국밤재배자협회, "한국산양삼협회" 등 임업분야 5개 대표단체와 산지보전협회 등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해 산지 내 임산물 재배면적을 기존 3만㎡에서 5만㎡로 확대하고, 산림경영관리사 설치 시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임업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산림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산지관리 방안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합리적인 산지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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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0
  • 산림청 인사
     □ 고위공무원  ▲ 산림자원국장                                            이창재(李昌在)  ▲ 산림이용국장                                            박종호(朴鍾虎)  ▲ 산림보호국장                                            이규태(李揆泰)  ▲ 북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金賢秀)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차장    최준석(崔俊錫)  ▲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최병암(崔炳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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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0
  • 아시아가 뜬다, 산림국가 국제공조 의기투합
    근래 아시아 국가들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그 가치를 재정립하고 상호발전하려는 국가 간 협력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산림분야에서 아시아 국가 간 산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변화가 있어 주목할 만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아시아의 기후변화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연구ㆍ정책개발을 위해 ‘한-아시아 산림유전육종 연구 협의체’ 구성을 모색 중이며 궁극적으로 AFORGEN (Asia Forest Genetic Resource)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AFOGEN은 아시아 지역 산림유전자원의 효율적 보존 및 이용을 위한 국제 공동 연구 네트워크이다. 유럽에서 이미 수행 중인 EUFORGEN (European Forest Genetic Resources; www.euforgen.org) 프로그램의 아시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EUFOGEN(European Forest Genetic Resources) 프로그램은 1990년 프랑스에서 열린 제1회 유럽의 산림보호를 위한 장관회의(Ministerial Conference on the Protection of Forests in Europe; MCPFE)를 계기로 199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AFORGEN 프로그램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자 28∼30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몽골, 터키 등 아시아 지역의 산림유전ㆍ육종 전문가를 초청,  수원 Ibis 호텔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박종호 사무총장의 ‘산림분야 국제 공조의 필요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터키 셜리먼 데미럴 대학 Nebi Bilir 박사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터키의 육종 연구 동향’ 발표 등을 포함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인니 산림생산성연구개발센터 Hani Sitti Nuroniah 박사의 ‘열대림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및 이용’에 대한 발표와 국제적인 산림유전ㆍ육종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심포지엄에서 제기된 안건에 대해 검토를 진행한다. 국립산림과학원 김태수 산림유전자원부장은 “산림유전자원은 국경선을 따라 획일적으로 나눌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비슷한 수종이 분포하고 있는 인접국과 공동연구를 한다면,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및 활용전략 수립이 더욱 효과적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시아 국가 간의 연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2014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IUFRO 총회 Technical session의 회합을 통해 구체적인 추진방안이 마련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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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9
  • "우리 임업의 바람막이 돼 주세요"
    신원섭 산림청장은 11일 오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임학회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했다. 한중 FTA 등 국제화ㆍ개방화 추세에 따른 우리 입업과 임학의 진로와 전망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 청장을 비롯해 윤여창 한국임학회장, 박종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조동성 서울대 교수,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 김의경 경상대 교수, 정주상 산림경영정보학회장, 박재인 산림유전생리학회장, 공영호 녹색사업단 등 학계과 임업계, 정부기관 등의 관련 인사 200여명이 함께 했다. 신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임업이 비전있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 하고, 산림이 국민행복 실현의 장으로서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며 "우리 임업이 돈이 되는 임업으로 전환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서비스 향상 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에 잘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국임학회가 국제회 시대에 임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등을 통해 우리 임업의 바람막이가 돼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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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1
  • 산림경관복원에 국내외 전문가 머리 맞댄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UN이 정한 제1회 세계 산림의 날인 21일 오후 2시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산림경관복원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 등 산림청 관계자와 IUCN(세계자연보전연맹), FAO(유엔식량농업기구), ITTO(국제열대목재기구),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 등 국제기구 전문가,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국내 학계 및 NGO 단체 등의 연구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산림경관 복원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는 방식 중 하나다. 획일적으로 나무를 심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생태계의 완전성과 지역주민 복지까지 고려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67차 UN총회 2위원회가 매년 3월 21일을 ‘세계 산림의 날(International Day of Forests)’로 제정하면서 각 회원국이 이날을 전후해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할 행사를 열어달라고 요청한 데 따라 열리는 행사다. 이 자리에서 스튜어트 매기니스 IUCN 국제국장, 패트릭 더스트 FAO 박사, 박종호 AFoCO 사무차장 등 참석자들은 훼손된 세계 산림복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관한 국제협력 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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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0
  • 한국주도 첫 산림국제기구 사무국, 서울에 개소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한 최초의 산림분야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이 5일 정식으로 문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AFoCO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이 기구 사무국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하디 파사리부 전 인도네시아 산림부 정책보좌관 및 박종호 사무차장을 비롯해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돈구 산림청장, 김상협 청와대 녹색성장기획관,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전영우 생명의숲 대표 등 정부기관과 국제기구, 국내외 산림분야 관련단체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 등 11개 회원국을 가진 AFoCO는 앞으로 아시아 지역 산림녹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간 협력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캄보디아ㆍ미얀마ㆍ라오스ㆍ베트남ㆍ태국에서의 메콩강 유역국가 산림복원 사업, 말레이시아ㆍ브루나이ㆍ싱가포르ㆍ필리핀ㆍ인도네시아에서의 도서국가 훼손지 복원사업 등이 우선 추진과제다. 또 회원국의 산림 관련 정보를 한국 조림투자기업에 제공하고 산림 전문가와 학생의 해외교류를 지원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난해부터 사무국 개설 실무를 맡아온 박종호 사무차장은 “AFoCO는 각 회원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지원효과를 얻는 산림분야 국제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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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조성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개소를 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실외정원은 평택역 광장, 이천 특전 사령부 유휴토지, 공주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와 전북대학교 옥상에 조성된다.    국내 정원박람회와 코리아가든쇼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작가들이 실외정원 조성에 참여해 대상지에 맞는 주제별 기본구상을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평택역은 그늘과 향기가 있는 깊고 깊은 숲 주제로, ▲특전사령부는 용사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감성정원으로, ▲공주대학교ㆍ목포대학교는 주민과 학생들의 소통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전북대학교 병원은 휴식과 치유가 있는 커뮤니티정원(공동체 정원)의 형태로 조성될 전망이다. 실내정원 형태로 조성되는 부산 서면역, 순천역, 무안ㆍ청주국제공항, 춘천시청, 칠곡호국기념관은 실내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식물로 조성됨으로써 실내 유기화합물의 농도 저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정원 천안시청 계획(안)   산림청은 국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매년 12개소의 실내ㆍ외 정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실내정원은 개소당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으로 지자체 지원사업이며 실외정원은 개소당 5억 원(국비 100%)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조성하고 산림청은 예산지원과 사업지도 감독을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지난 4월 이용기관과 지자체의 수요를 파악하고 오는 6월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8일 지자체와 한국수목원관리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21년 사업대상지 선정 방법과 사업추진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금년도 사업의 예산집행과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조경팀 설립 TF팀장은 "실내ㆍ외 정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질 향상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권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9
  • 국외 미세먼지 오염원 감축을 위해 “몽골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 추진
    박종호 산림청장은 5월 28일(목) 11시 산림비전센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3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은 미세먼지 발원지에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몽골 내 주요 오염원인 게르촌내에 태양광 설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난방기기 개선에 대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매년 반복되는 한국의 대기 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내적인 노력과 더불어 동북아 지역의 국제적인 협력도 중요해지고 있다.       ※ 환경부 발표자료(’18.3월)에 국외 미세먼지 기여율은 32〜69% 차지 몽골의 대기오염 문제는 심각한 상황으로 게르촌에서 난방과정 중 발생하는 오염이 주된 원인으로 3개 기관은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대한 효과성을 확인하고 나아가 탄소배출권 전환 가능성도 모색해 볼 예정이다. <참고자료>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은 게르촌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 물질이 전체의 80%로서 미세먼지 발원국에서의 대기질 개선이 필요한 상황   - 혹한기 평균 대기오염 농도(300∼400㎍/㎥)가 WHO 안전기준(25㎍/㎥)의 14배로 ’18.1.30.에는 기준치 133배(3,320㎍/㎥)를 기록 또한, 이번 업무협약(MOU)은 정부, 공공기관, 비정부 조직(NGO)이 함께 해외에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는 데 있다. 산림청에서는 본 시범사업을 통해 공적 개발 원조 (ODA)* 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는 탄소배출 저감과 미세먼지 해소 등의 기업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서, 푸른아시아는 민관협력의 파트너로서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공적 개발 원조 : 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산림청은 1998년 몽골과 산림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2007년부터 몽골 그린벨트 조림, 도시숲 조성 등 사막화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적 개발 원조 (ODA)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1년에 도시숲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공적 개발 원조 (ODA) 성과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그린벨트 사업(2007∼2016, 3,046ha), 울란바토르 도시숲 조성(2017∼2021, 40ha)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몽골과의 수교 3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탄소배출권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동북아 지역의 대기 질 개선과 호흡 공동체로서 의식 공유를 위해 관련국과의 산림협력이 지속해서 추진되어야 하며, 나무 심기와 더불어 재생에너지 보급 등 타 부문과의 융합사업으로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몽골 수교 : 1990년 3월 26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9
  • 혁신아카데미 실시간 교육과 소통 동시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8일 정부대전청사 16층 영상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 실시간) 특강’을 진행했다.    혁신아카데미 Live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혁신의 일환으로 온-나라 이음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이뤄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임업분야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 활성화와 연계한 ‘브랜드 마케팅과 언택트(비대면) 시대의 임산물 유통전략’을 주제로 김덕용 초빙교수(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학부)의 강의로 진행됐다.   소규모 회의실 강의와 동시에 본청, 소속기관 직원 300여 명이 실시간으로 영상회의에 접속하여 강의를 수강하였으며, 강의가 끝난 후엔 양방향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혁신아카데미 라이브를 계기로, 변화된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조직과 개인의 변화·혁신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라며, “산림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와 일하는 방식 혁신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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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앞두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 방제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내 중앙대책본부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 275개 기관에는 지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체계적인 방제에 나선다.  최근 따뜻한 날씨로 서울, 경기, 강원지역 등 국지적으로 돌발 발생하여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매미나방, 밤나무산누에나방, 붉은매미나방 등 병해충의 퇴치와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지방산림청과 산림부서 등에서 돌발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여름철 피해가 집중되는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방제 효과를 높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에 대해서도 농촌진흥청과의 협업방제를 통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발생 시 적기에 방제를 추진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시·군·구 산림 관서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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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 녹화에 크게 공헌한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최근 3년간(2017.7.1.∼2020.6.30.) 최초 출간된 시·시조·동시·소설·동화·희곡·수필 장르의 작품집, 단행본이다. 녹색문학상 후보 추천은 문학단체·출판사, 문학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의 총장·전공 교수 등과 작가 자신을 포함한 일반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추천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9월 30일에는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1월 초 시상식을 개최한다.  추천서 양식은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http://www.kofola.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녹색문학상을 운영하는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전문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 1인을 선정하고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역대 수상자는 ▲2012년 1회 박희진 시인(「산·폭포·정자·소나무」 중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013년 2회 현길언 소설가(「숲의 왕국」) ▲2014년 3회 조병무 시인(「숲과의 만남」 중 ‘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 보면’), 이용직 소설가(「편백숲에 부는 바람」) ▲2015년 4회 김후란 시인(「비밀의 숲」 중 ‘비밀의 숲’) ▲2016년 5회 이순원 소설가(「백 년을 함께한 나무」) ▲2017년 6회 임보 시인(「산상문답」), 김호운 소설가(「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2018년 7회 조연환 시인(「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 홍성암 소설가(「한송사의 숲」) ▲2019년 8회 이병철 시인(「신령한 짐승을 위하여」), 정두리 시인(「별에서 온 나무」)이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많은 산림문학 작품이 응모되어 국민들이 숲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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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증명서 등 비대면 서비스 본격 개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6월 1일부터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전국 4,326여 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및 증명서를 임업인이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야를 등록한「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나「농업경영체 증명서」는 권역별 지방산림청(5곳) 또는 거점 국유림관리소(18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하여 본인 인증 후 우편 또는 팩스로 발급받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을 통해 기관 간 연계체계를 개선하여 임업인이 자주 이용하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를 무인민원발급서비스를 통해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농업경영체 증명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임업인 또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 신청하면 발급해주는 증명서로, 농업·농촌 관련 융자·보조금 지원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발급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 발급현황(’20.5. 현재) : 농업경영체 증명서 1천 건,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6천 건 무인민원발급기는 각 지자체(읍면동)의 민원실, 지하철역, 농협 등에 설치되어 운영 중으로 설치 장소는 정부24(www.gov.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분 연중무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무인민원발급서비스 개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9만 임업인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행정의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으로 발굴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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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산림을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하였다.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은 그동안 산림을 통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간단체의 실무자들이 모여 앞으로 남북산림협력의 실천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공동 연수)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래숲,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한스자이델재단 등 남북산림협력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참여의사가 있는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에서는 남북산림협력을 위한 산림청의 준비와 남북협력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남북산림협력의 민간참여 플랫폼(기반) 역할을 담당할 남북산림협력센터를 통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발굴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    남북산림협력센터는 향후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하여 북한과의 접근이 용이한 경기 파주에 조성되었으며, 스마트양묘장과 관리동 등 다목적 기능이 갖춰진 남북산림협력 종합 거점으로 6월 3일 준공 예정이다. 산림청 남북산림협력 조병철 단장은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으로 산림과 남북교류를 기반으로 한 여러 민간단체들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남북산림협력분야에 민간단체들과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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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박종호 산림청장, '뉴노멀 시대! 새로운 일상의 준비' 특강
    박종호 산림청장이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공공기관 직원 역량 강화 과정 교육생에게 '뉴노멀 시대! 새로운 일상의 준비'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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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정산제 도입으로 근로 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 분야도 건설 분야와 같이 사회보험료 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26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 주체 및 근로자에게 경제적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산림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설 현장 건강보험 실무안내” 지침의 사후정산 대상 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서,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거나 일부만 정산 받을 수  밖에 없고,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 건설 일용근로자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기성금 지급 시 당해 금액을 지급하고 공사 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    이번 개정을 통해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산림사업 시행자(3,852개, ’19년 기준)와 근로자가 사회보험료 정산을 통해 연간 176억 원의 혜택이 발생하게 되었다.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그동안 산림사업장은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경제적 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 근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아울러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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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 ‘REDD+ 일반인 과정’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해외 산림탄소배출권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 기업, 컨설팅 및 연구기관 등의 수요를 반영하여 ‘REDD+*,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활용’을 주제로 6월 18일∼19일 이틀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이번 교육은 파리협정체제에서 산림 분야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강조되고 있는 REDD+를 통해 해외 배출권을 확보하는 데 관심이 있는 민간분야 관계자들에게 맞춤형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 REDD+의 이해 ▲ 기후변화 협상에서의 산림과 시장 ▲ 배출권거래제와 산림 ▲ 국제사회에서의 REDD+ 동향 ▲ REDD+ 비용편익분석 ▲ REDD+ 측정·보고·검증 등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전 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12년부터 REDD+ 시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산림탄소배출권 관련 전문가 양성 및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산림교육원 온라인 영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참가자는 6월 5일(금)까지 산림교육원(☎031-570-7342)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명 만을 모집한다. 산림청 함태식 해외자원담당관은 “현재 국제사회에서 파리협정체제 아래의 탄소시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으로서의 REDD+에 대해 민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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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1년 앞으로 다가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 25일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 예정 1년 전인 D-365일을 기념하여 산림청장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장실 앞에서 전광판 제막식을 했다. 세계산림총회는 각국 정부 대표, 국제기구, 학계, 비정부 조직(NGO) 등 약 160개국에서 1만 명 정도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산림 회의로 6년마다 개최되며, 아태지역에서는 1978년 인도네시아 개최 이후 43년 만에 개최된다. 또한 D-365일을 맞이하여 공식 홈페이지(www.wfc2021korea.org)를 개설하고, 세계산림총회를 알리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다. 온라인 이벤트는 5일간(5월 24일~5월 28일)으로, 이벤트 기간 중 세계산림총회 공식 계정(유튜브, 페이스북)에 ‘좋아요’ 및 ‘구독’ 신청한 사람 중 매일 5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준비기획단 발족, 운영협의회 및 과학기술자문단 구성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세계산림총회 준비태세에 돌입하였으며, 앞으로 총회 의제 발굴, 각종 매체를 통한 국내외 홍보 등을 통해 총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남은 1년 동안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세계산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다.”라며 “세계산림총회에서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모델을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대한민국 주도로 미래 산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국격을 높이고 산림 부문 외교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5
  • 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남북 협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와 5월 22일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황폐된 북한의 산림복구를 통해 건강한 한반도 생태계를 복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남북 산림협력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두 기관은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과 국민 참여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 정책에 대한 자문․교육․연구 등에 있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산림청은 새산새숲,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협력의 비정치성과 남북 호혜적 효과에 공감하는 10개의 단체․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10개 업무협약 기관․단체 : 중앙일보,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사)한국산림과학회, 생명의숲, 평화의숲,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박종호 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 앞으로의 활동들이 국민 공감을 거쳐 사회적 합의로 확대되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남북교류협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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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생활 속의 목재 이용, 우리의 木(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를 직접 이용하고 체험한 국민들의 이야기를 국내 목재산업 정책에 반영하는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을 구성하고, 5월 21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발대식은 체험단 참가자들의 생활 속의 목재 이용에 대한 다양한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중학생부터 바리스타, 여행사대표까지 다양한 분야와 세대로 구성된 30명의 ‘I LOVE WOOD 체험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국산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목재이용 활성화에 동참한다. 임영석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에 대해 올바른 이해로 국민 생활 속의 다양한 분야에 목재가 이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 친화적인 목재는 개인의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탄소통조림으로 지구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체험단(서포터즈)의 木(목)소리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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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 구현, 법적 기반 마련
    서울 도봉구 도시숲   5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 도시숲법)」이 통과되었다. 「도시숲법」의 국회 통과로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도시숲법」 발의는 처음이 아니다. 2011년 「도시숲법」이 처음 발의되었으나, 조경업계의 반대와 18대 국회의 임기 만료로 폐기되었다. 이번 국회 「도시숲법」 통과는 두 번째 시도 끝에 이루어졌으며, 9년 만의 성과이다.    두 번째로 시도된 「도시숲법」은 지난 2018년부터 논의가 시작되었다. 산림청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도시의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법」 제정에 관한 산림청ㆍ산림계ㆍ국토교통부ㆍ조경계의 협상이 시작되었다.   여수해양도시숲   2019년 7월 발의(김현권 의원 대표)된 「도시숲법」은 2019년 11월 상임위에서 의결되었으나, 국토교통부의 이견으로 국회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계속 미상정되었다. 제20대 국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5월 6일 산림청과 국토부는 그간의 이견을 좁혀 법 제정에 최종적으로 합의했고, 「도시숲법」이 국회의 문을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해 왔다. 그러나, 생활권 숲의 체계적인 확충과 생태적인 관리를 위해서 단편적인 현행 법령 체계를 보완한 종합적인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도시숲법」은 보다 나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고 있다.   먼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도시숲 면적의 유지·증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고, 국가는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는 등 도시숲의 조성과 관리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였다.  아름다운 도시의 숲-여의도공원   아울러, 정부 주도로 이루어진 도시숲 조성·관리 체계를 극복하고 민간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이 도시숲지원센터를 지정하면 지자체는 센터에서 도시숲 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도시녹화 운동 등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거나 관련 단체의 설립과 운영을 장려할 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인, 기업 또는 단체 등이 도시숲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나무와 토지를 기부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조성과 질적 관리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모범 도시숲 인증 제도도 신설될 예정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휴양·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폭염 등 도시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그간 도시숲 정책을 추진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도시숲법 제정으로 ‘숲속의 도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국민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실효성 높은 하위법령을 마련해 1년 뒤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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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5-22
  •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신규지정했다. 공모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5곳, 일자리제공형 3곳, 지역사회공헌형 3곳으로, 지정기간은 올해 5월부터 3년간이며, 지정기간 동안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 고용, 지역주민 소득향상 등에 노력하게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컨설팅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매년 2~3회에 걸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하여 약 190여 개의 산림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박종호 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와 고용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사회적경제를 통해 지혜롭게 극복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라며,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장마철 호우기 대비 산지 풍력, 태양광발전 시설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장마철 집중호우기 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지에 설치된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해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조치 중인 사업장*과 규모가 큰 시설 위주로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태양광발전 시설 성토부 보강토옹벽 붕괴(2019.7.21.) 이번 현장점검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산지 내 발전시설로 인한 토사유출이나 붕괴 등 산지 재해의 우려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명령을 통해 장마철 전까지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보완을 완료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산지에 설치되는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로 인한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산림훼손은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산지 풍력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재해방지와 산지 경관 유지를 위한 현장점검 제도를 2014년부터 시행 중이며,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억제하고 우량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함과 동시에 경사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풍력발전 시설과 같이 태양광발전 시설도 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산지관리법을 개정하여 오는 6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 산지태양광 허가현황(건) : (’12) 32 → (’14) 352 → (’16) 917 → (’18) 5,553 → (’19) 2,129 산림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내 풍력․태양광발전 시설지의 재해 발생 요인을 미리 확인하여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집중호우기 산지 재해 발생을 방지하는 한편, 관련 제도개선 사항을 일선 현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지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지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각종 시설의 입지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 가치가 있지만, 재해에 매우 취약하다”라며 “산지 이용 시 안전성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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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2020년 봄철 산불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기관 격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화)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과 대형산불 진화ㆍ대응에 노력한 소속기관, 지자체, 유관기관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대형산불 등이 발생한 울산, 경북, 강원 3개 시ㆍ도와 산불예방과 진화인력 동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4개 유관기관에 감사패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산림청(6) : 산불방지과, 대변인실, 동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과학원      * 지자체(3) : 울산광역시, 강원도, 경상북도      * 유관기관(4) :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방부, 소방청 박 청장은 “올해 봄철에는 대형산불 2건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산불 약 450건이 발생하였으나,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산불이 연중ㆍ대형화 추세이므로 각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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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2020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산사태예방지원본부’ 가동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5.15.∼10.15.) 동안 전국의 산사태 예방ㆍ대응 활동을 총괄하는 ‘산사태예방지원본부’의 운영 가동을 알리기 위해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 했다. 이날 현판식은 박종호 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1동 15층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이루어졌다. 산림청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목표로써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 4월 발생한 울주, 안동, 고성 산불피해지에 대한 조치로써 5월 5일부터 실시된 ‘산림피해지 1차 현장 조사’ 및 ‘2차 합동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대처 및 응급복구를 먼저 추진한다.     ※ ‘산림피해지 1차 현장조사’(5.5.∼5.10.) 및 산불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활용한 ‘2차 합동조사’(5.11.∼5.15.)의 조사결과에 따라 복구계획 수립 후 응급ㆍ항구복구 실행 예정 아울러 국립수목원, 자연휴양림관리소 등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물과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관리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가을철 장마나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로 해당 시기에 지역 산사태대책상황실 및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비상 근무체계 및 신속한 조사ㆍ복구 체계를 구비한다. 박종호 청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큰 피해와 함께 찾아오는 자연 재난으로, 선제적이고 신속한 예방ㆍ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민들도 여름철 산사태 주의보ㆍ경보나 기상 예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에 신속하게 따라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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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농촌진흥청·산림청, 전국 농림지 돌발해충 협업 방제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자체 농림‧산림부서 등과 함께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농림지(농경‧ 산림지) 대상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농촌진흥청은 산림청, 지자체 등과 함께 2015년부터 돌발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구성, 해마다 예찰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2~3월 중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지방산림청(관리소)‧지자체에서 실시한 지역별 돌발해충 월동란(겨울을 난 해충의 알) 조사를 바탕으로 월동란 부화시기를 예측해 방제효과가 높은 시기를 결정하고 방제구역, 방제방법 등을 설정했다. 이번 협업방제는 농경지(1구역), 농경지 주변 산림(2구역), 집단발생 산림지역(3구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1구역으로 분류된 농경지의 경우 각 지역의 농업기술센터가 주도해 동력분무기, 고성능분무기(SS기) 등을 활용한 기계방제를 실시한다.    지방산림청(관리소)과 지자체 산림부서가 주축이 되는 2구역 농경지 주변 산림과 3구역 집단발생 산림지역 방제는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 필요한 경우 산림청의 산림항공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 산림청은 전국의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328명 투입하여 집중 예찰·방제 실시   특히 방제 범위가 넓은 광역방제기 등으로 약제를 뿌릴 때 주변 작물에 비산(약제 날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발해충 전용 약제를 활용하고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방제할 계획이다.     약제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유기농업자재 사용, 월동란 직접 제거, 유인트랩‧포획기 등을 사용할 방침이다.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 정충섭 과장은 “이번 돌발해충 협업방제 기간 중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방제에 참여하고, 방제 작업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PLS(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8
  •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 참석
    박종호 산림청장이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열린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에서 그루매니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루매니저는 그루경영체 발굴 및 지역주민 주도의 산림비즈니스모델 개발,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열린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인사말에서 "그루매니저는 지역에서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만드는 혁신 리더라며 지역의 소득 증대와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집합교육을 재택형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시행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림교육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환경변화(교육출장 자제 및 재택근무 확대)에 맞추어 기존 집합교육을 실시간 온라인 교육(재택학습형)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은 교육 참석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 이러닝(사이버학습)과 다르며,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강의와 온라인 소통으로 집합교육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집합교육의 대안 교육방식이다. 교육 참여 방법으로 교육생 본인 자택에서 인터넷이 연결된 데스크 탑과 웹캠, 헤드셋을 준비하여 구루미(Gooroomee) 소프트웨어 설치 후 접속하여 수강을 하면 된다.    < 교육생이 준비해야 할 사항 >  ○ (필수) PC / 노트북 (인터넷 연결, 스피커)   - 최소사양 PC : CPU I3ㆍ램 4기가ㆍ윈도우 7 이상 / 모바일 : 스마트폰 이상   - 권장사양 PC : CPU I5ㆍ램 8기가ㆍ윈도우 10이상 / 모바일 : 갤럭시나 아이폰 8이상   ※ 컴퓨터 사양 및 인터넷 접속 환경에 따라 진행이 원활(느림)하지 않을 수 있음  ○ (권장) 웹 카메라, 헤드셋(마이크), 스마트폰  ○ (영상 SW설치) PC /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Gooroomee SW 설치   - 구루미 홈페이지(http://biz.gooroomee.com)우측 상단 로그인 선택 교육 대상은 전국 산림분야 공무원이며, 산림기사입문과정․재난안전실무자과정․산지관리과정 등 3개의 교육과정으로 선정하였다. 선정 이유는 온라인 강좌라는 점을 감안한 실습이나 견학이 적고 직무역량 강화와 임업기술 향상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교육 기간은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며, 교육기간은 2∼3일 정도이고 인원은 각 4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다. 수업 중 교육운영 담당자는 같이 참여해 온라인 강좌의 미비점을 보완 할 계획이다. 또한 출석. 결석. 학습 상태 등도 점검하여 비대면 교육의 효과를 조금 더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며, 수료 기준은 수업 중 모니터링 및 접속 로그 기록 상의 시간을 교육 시간 100%로 인정하여 수료 처리된다. 교재는 파일로만 배포되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온라인 강의로 추진함에 따라 구루미 솔루션 운영비․기자재 구매비 등   추가로 비용이 소요되고 교육비가 무료로 운영되는 점을 감안하여 교재는 책(출력물)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산림교육원 양주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교육훈련(114과정 253회 17,345명 계획)중 집합교육이 당초 일정보다 지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되 전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교육방식을 새로 도입하여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해 가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산림교육원이 미래산림인력 육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0-04-08
  •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의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1월 27일(수)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박종호 산림차장님의 축사와 구길본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날 대회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은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산촌 공동체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의 2019 활동성과 보고와 함께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가 열려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되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인 숲에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9
  • 찾아가는 임우회 본격 가동!
      한국임우회 제22대 전진표 회장은 지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과 함께 취임인사 차 산림청 등 대전지역 유관기관․단체와 대한민국 ROTC중앙회를 방문하였다. 임우회 회장단은 김재현 산림청장과 박종호 차장을 예방하고, 한국임우회의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부탁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방문 단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 한국자연휴양림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한국조경수협회, 충남임우회 등이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방문 단체들과 상호 관심사항과 유대 강화를 위한 MOU체결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임업인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1
  • 한국임업진흥원, 산촌생태마을 통합워크숍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25(월) 대전 KW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산촌활성화 방안 토론을 통해 산촌의 발전을 위한 공유의장을 마련하기 위해‘산촌생태마을 전국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산촌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특강·토론회 등 산촌생태마을 간에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마을 간의 협력과 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주최/주관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산림청 박종호 차장이 참석하고, 산촌생태마을 협의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산촌을 활성화에 기여하신 분들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상,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회장상을 포상했다. 또한 ‘지역마케팅 전략’, ‘산촌마을 희망 만들기’의 주제특강 후에는 전국 8개권역의 산촌생태마을 위원장, 매니저 등 19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산촌의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시간을 가졌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통해 산촌생태마을을 활성화시키고, 취약계층 기회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28
  • 산림일자리발전소 희망의 씨앗을 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산림일자리 희망의 씨앗을 품다」라는 주제로 한국임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올해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처음 선정한 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25개 그루경영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개회사와 박종호 산림청 차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그루경영체 발굴 육성을 위한 성과공유와 <숲에 희망이 있는가>와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이란 주제로 타운홀미팅이 진행되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계획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어 5개 지역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와 <도시에 나무를 담다 사람을 담다>라는 주제로 강석구 충남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올해 4월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현 정부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맞추어 산림자원과 산촌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산림자원의 정보와 자원조사, 공동체 발굴 및 육성, 새로운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청년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2-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지역 기반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자, 민간공모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역 기반의 산림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20년도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 공모전’을 추진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관 주도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민간주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산림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산림복지전문업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예정인 개인, 기업, 단체 참가 희망자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주요 콘텐츠로 역사·문화·먹거리·체험거리 등을 융합한 산림관광 콘텐츠 및 상품을 기획하여 전자우편(tourforest@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이번 공모에서는 최대 6개의 운영자를 선정하여 운영자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사업수행 능력, 콘텐츠 우수성, 사업추진계획의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5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기획팀(042-719-42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우수한 산림관광 콘텐츠 발굴을 기반으로 대국민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3
  • 한국숲유치원협회,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행사 ‘ 가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에서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 아산시 국회의원, 강훈식 아산시 국회의원, 김지철 충남교육감, 김영애 아산시의장, 박종호 산림청 차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였고, 유아교육기관, 숲교육 담당자, 유아숲지도사와 충남 아산 일대 유아와 가족 등 2천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 교육 활성화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었고, 창의적인 숲교육활동 체험부스와 도전정신을 키우는 모험놀이터,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 신비로운 마술놀이가 펼쳐져, 아이들의 행복한 에너지가 신정호수공원을 들썩이게 하였다. 또한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유아숲지도사와 숲교사를 위한 숲속 특강도 워크숍 형태로 숲속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정화 회장은 “유아숲교육이 교육현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온 가운데, 산림교육관련 조례가 지자체마다 활발하게 제정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유아교육의 누리과정이 개정됨으로써 내년부터는 놀이중심교육이 실행될 예정인 이즈음, 아이들은 보다 많이 숲으로 발걸음을 향할 것이라고 얘기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복권위원회가 후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10-15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활성화 방안 모색
    대한민국의 산림복지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원섭 산림청장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과제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원 1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의(심포지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토론회의(심포지엄)는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복지의 새로운 체계(패러다임)인 산림복지의 현재와 미래상을 진단하고, 산림복지의 공익성 확보와 민간산업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날 학술토론회의(심포지엄)에서는 이시형 박사(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원장)의 ‘제4차 산업혁명, 미래사회의 변화 그리고 산림복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박종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의 ‘산림복지 진흥계획의 방향 및 산림복지진흥원의 역할’, 이기영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산림복지의 공익성 확보’, 한상열 경북대 임학과 교수의 ‘산림복지 민간 산업화 가치 계량화’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학술토론회의(심포지엄)는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와 관심을 반영하듯 임업인,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 산림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산림복지의 지향 목표가 산림녹화의 성공으로 조성된 산림자원을 전 국민이 활용하고 향유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온 국민이 산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문화·휴양·교육·보건 등 산림복지의 국민적인 요구를 반영,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7-04-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7개부문의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자치부분에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부문에 산림청 박종호 이용국장, 행정부문에 경상남도 조현명 환경산림국장, 교육부문에 동국대학교 강호덕 바이오대학 학장, 연구부분에 경상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 임업부문에 김영식 서대산약용 자연휴양림 대표, 단체부분에 사단법인 한국산림정책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66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이 지난달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법인화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재임 기간이 짧고 어수선한 정치로 인하여 선정이 어려운 입법부문을 제외하고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7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임우회 전진표 부회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수상자들을 국가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의 경륜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갈것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다수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12-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조건축 신축시 전문가 자문으로 튼튼하고 아름답게
    2019년 목조건축대전 수상작 한그린목조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세계적인 고층 목조건축 증가와 국내 목조건축 시장 확산 추세에 발맞춰 관련 대학교수, 건축가, 시공전문가로 구성된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을 4월 1일 발족하였다.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은 공공건축 담당자가 추진하는 목조건축 사업의 기획, 발주, 디자인,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단계별로 자문단의 전문위원을 지원하여 공공목조건축물을 확산한다는 목표이다. 자문위원의 구성은 건축사, 건축구조설계사, 전문시공사, 대학교수, 관계기관 등 총 46명으로 구성하였다.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 지원을 받고자 한다면 산림청 목재산업과 (042)481- 4204, 4291번, 메일주소 km2324@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학목재 개발로 80m 이상의 고층 목조건축 기술경쟁이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하는 추세로 프랑스는 올해 2월 탄소중립국을 목표로 2022년부터 공공건축물의 50% 이상을 목재를 이용한다고 발표하는 등  목조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년간 목조건축물이 11배 이상 증가하는 등 목재가 새로운 건축자재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2018년 영주에 5층 구조, 19.1m의 목조건축물을 완성한 바 있다. 산림청은 연간 전체 건축의 연면적 5%(5,484천㎡/109,671천㎡)를 목재로 건축할 경우, 목재 사용량은 약 85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2019년 목조건축대전 수상작 한그린목조관   이에 따른 경제적인 효과는 약 13조 3천41억원, 이산화탄소 약 223만4000 CO2톤을 감축하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산화탄소 223만4000 CO2톤의 감축 효과는 휘발유 10억 리터를 연소했을 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맞먹고, 우리나라 휘발유 자동차 837,00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양과 같은 수준이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우리나라는 1970년대부터 심고 가꾸어온 나무들이 충분히 성장하여 목재로 활용 가능한 시기에 접어들었다”면서, “목조건축의 안정성 등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만큼 기후변화 대응에 도움이 되고 미관적으로 아름다움이 뛰어난 목조건축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2
  • 산림청,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전국 대학 디자인·공예학과 및 건축학과 학생들과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2019년부터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기획하였으며, 올해는 그 대상을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에게로 확대한다.  이번 특강은 목재 분야 전문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특강 과목은 ▲목재의 특성 및 목조건축의 이해 ▲ 건축가와 함께하는 목조건축 이야기 ▲ 목재의 특성 및 목재 가공의 이해 ▲ 작가와 함께하는 목공 이야기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목재 특강’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공식 누리집(www.forest.go.kr) 및 I LOVE WOOD 누리집(www.ilovewood.or.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woodculture@kawc.or.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목재 정보 콜센터(143341)를 이용하면 된다. 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목조건축에서부터 목공예품까지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한 소재”라면서 “목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찾아가는 목재 특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16
  • 목재 선생님의 길 “목재교육전문가”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 개정(2020.1.9. 시행)에 따라 목재교육 분야 국가자격인 목재교육전문가 제도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제2조(정의) 7. “목재교육”이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ㆍ학습함으로써 목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목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교육을 말한다. 7의2 “목재교육전문가”란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목재교육 전문과정 등을 이수하여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목재교육전문가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176시간의 목재교육 전문과정을 수강한 후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다만, 민간 자격증이 있는 사람으로 관련 분야에서 종사한 자, 관련 학위 소지자는 전문과정 수강 시 교과목 일부가 면제되며, 세부사항은 추후 산림청 고시(2020년 2월 예정)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성된 목재교육전문가는 학교, 목재문화체험장 및 각종 교육시설에서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목공 기술 전수 등 생활 속 목재 이용을  보다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자는 ▲ 「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학교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른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일정 요건을 갖추면 된다. 앞으로 일정은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신청 및 지정의 경우 2020년 상반기, 목재교육 전문과정 운영 및 자격 평가는 2020년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목재교육전문가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공식 누리집(www.forest.go.kr) 및 목재 정보 콜센터(1433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교육전문가 제도 시행으로 목재가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더욱 친근한 소재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0-01-09
  • 산림청,“천고마비 계절... 산촌생태마을서 가을 추억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색이 완연한 가운데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가을에 가볼만한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을 27일 추천했다. 해당 지역은 ▲전라북도 장수군 섶밭들마을 ▲충청북도 충주시 재오개산촌마을 ▲강원도 춘천시 고탄리 산골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인동마을 ▲전라북도 장성군 남창산촌생태마을 등 5곳으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자녀들과 사랑하는 이와 가을 추억을 남길 만한 체험 프로그램도 가득하다. 장수에 있는 ‘섶밭들마을’은 다랭이 논이 장관인 산골짜기 작은 마을이다. 전통방식으로 두부를 만들고 양파·감·황토 등을 활용해 다양한 천연염색을 할 수 있다. 또 농가주막에서 향토음식, 농가주막에서 청주 만들기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 충주에 있는 ‘재오개 산촌생태마을’은 다섯 개의 고개 밑에 있어 ‘재오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살아있는 벌의 자연 속 활동 모습을 관찰하고 꿀벌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그 꿀로 수수부꾸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춘천에 있는 ‘고탄리 산골마을’은 북쪽으로는 화천군, 서쪽으로는 경기도 가평군이 인접해 있는 곳이다.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 귀농·귀촌인이 많다.  마을 주변에 있는 국립용화산자연림을 활용해 캠핑, 숲체험, 빙벽타기, 환경교육과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여 ‘백제인동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산골마을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계곡 체험을 할 수 있는 별도의 장소를 제공하고 전통가옥(한옥·온돌방 5개), 산림문화센터(회의실·숙박실), 마을회관에서 숙박을 해결할 수 있다. 각종 산나물 체험, 재래식 된장 만들기 등의 체험도 재미있다. 장성 ‘남창산촌생태마을’은 ‘별내리마을’로 알려져 있듯 밤하늘 별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별자리 관찰, 곤충학습, 목공예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펜션의 경우 모든 방을 편백나무로 조성했으며 주변에 백양사가 있어 가을 단풍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천고마비의 계절 산촌생태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산촌에 더 많은 국민이 찾아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0-27

임업정보 검색결과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0
  • 임업인의 「2020년 신년 인사회」성황리에 개최!
    2020 신년인사회 축하 시루떡 자르기 〔전진표 회장(우3), 박종호 청장(우4), 조남조 고문(좌3), 임정섭 원로(우2), 전법권 원장(좌2), 최정기 교수(좌1), 정은조 회장(우1)〕    임업인의 건강과 행복, 화합을 기원하고, 임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2020년 신년 인사회」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주최로 1. 14.(화) 12:00부터 14:30.까지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과거 헐벗은 산림을 녹화하는 데 공헌한 임업계의 원로, 고문(역대 산림청장), 임우회원과 시․도임우회장, 현재 산림행정을 이끌고 있는 박종호 산림청장과 공직자, 임업의 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임업분야 단체장, 임업관련 학계와 언론계 등 전국에서 1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에서 김성문 회원의 대금 연주로 청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식장의 분위기를 띄어준 가운데 박봉식 부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새해의 덕담과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임우회의 활동과 성과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임업인이 국가의 경제적․환경적 기여와 공헌으로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권익을 확대하고, 임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임우회가 전국 임업관련 단체의 구심체로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우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을  하겠다”며, 전국의 임우회원, 임업관련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랐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임우회 선배님들을 비롯한 임업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임업인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추진과 제도 개선, 예산 확보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우리 임업계 선배님들의 오랜 숙원인 「산림녹화성공기념관(가칭)」을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건립하기 위한 예산 확보 등에 대하여 관계 부처와 긍정적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역대 산림청장을 대표하여 축사를 하신 조남조 전 청장은 지난날 제16대 청장으로 재직하였는데, 그간에 많은 세월이 흘러 지난 연말에 제32대 박종호 청장이 취임하였음을 크게 축하하며, 산속에서 가장 으뜸인 호랑이(虎)가 박 청장의 이름에 들어있으니 호랑이의 기상과 같이 임업이 크게 발전하길 바란다는 덕담을 하였다.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은 임업단체를 대표하여 임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임업인들의 새해 희망과 기대를 담은 축사를 하였다. 오찬 시에는 박정식 전 임우회장, 신순우 전 산림청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의 연이은 건배 제의로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황주홍 국회농림축산해양식품위원회 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신년인사회 축하와 함께 한국임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임우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축전을 보내왔으며, 박진서 대한민국ROTC중앙회장은 축하인사와 함께 임우회원들이 주역이 되어 이룩한 산림녹화기록이 UNESCO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도록 21만 예비역 장교단이 힘을 모아 응원하고 참여하겠다는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과 김헌중 산림환경신문사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이강대 한국조경수협회장은 축하 화환을 주셨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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