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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6-08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한다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광주시 등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처리상황, 누락목 점검, 예방나무주사 실시상황 등 방제현장을 면밀히 조사·분석해 미흡한 점을 즉시 개선,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기간은 3월 1일부터 방제작업이 완료되는 오는 3월말까지다. 도는 이와 더불어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3~4월 2개월간 ‘봄철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소나무, 곰솔, 잣나무, 섬잣나무)를 취급하는 업체(제재소, 조경업체 등)와 화목사용 농가 등이다.  특히 조경수·원목 운반 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는 행위는 물론, 확인표 미소지, 재선충병 감염목 땔감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광주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10개의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초소를 상시 운영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위하여 120억원의 방제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소나무재선충을 보유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한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03
  • 김진흥 부지사, 식목일 앞두고 가평서 재선충병 방제 현장행보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6일 오후 3시 가평군 상면 일원 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활동 추진을 당부했다. 김진흥 부지사의 이번 방문은 올 4월 식목일을 앞두고 현재 ‘소구역 모두베기’ 작업이 진행 중인 가평지역 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찾아 적극적인 방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선충병’은 재선충이 소나무·해송·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르며 재발생률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에서는 2006년 광주에서 첫 발생 이래 현재까지 가평, 남양주 등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보고됐다. 이에 도는 올해 3월 22일 기준, 전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3만512본 중 2만8천905본(방제율 95%)을 방제한 상태다. 올해는 방제현장 점검관을 운영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공동방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GPS  정밀관측·항공예찰로 전면적인 조사활동을 벌이고, 매개충 우화시기 이전인 올해 3월 안으로 피해고사목 전량을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전국 최초로 개발해 재선충병의 매개충만을 제거하는 ‘티아메톡삼 주사 방제방법’을 활용, 환경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품질도 향상하기로 했다. 김진흥 부지사는 이날 관계자들에게 “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감염목에 대한 조기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관건”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피해확산 차단에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6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20일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산림청,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지역협의회와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도 주재로 산림청과 시․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산림기술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실무교육, 공동 대응 방제대책을 논의하였다. 실무교육은 산림분야 전문가인 산림기술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시․군별 방제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더욱 높였다. 경남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군 칠원읍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18개 전 시군에 발생하였고, 피해목 발생은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만 5천본이 발생하였으나, 지난 3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는 11만4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전년대비 46%가 감소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경남도는 피해확산 방지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수집․파쇄 작업을 확대하고, 시․군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훈증더미 수집 처리, 인위적인 확산 차단을 위한 무단이동 단속과 방제사업장 관리감독 강화 등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서석봉 산림녹지과장은 “상반기 시군별 맞춤형 방제 실시와 재발생률 감소를 위한 수집․파쇄 처리를 위해 설계단계부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공 현장 지도감독과 감리 운영을 확대 하는 등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에 대한 관리․단속을 강화하고,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 한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2
  • 이묵 구미 부시장, 소나무재선충병 현장 방문
    구미시 이묵 부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및 조기발견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1일 오전 10시 선산읍 원리 구미보 헬기계류장에서 출발하여 산불 임차헬기를 이용하여 구미시 전역에 대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했다. 이어서 고아읍 봉한리 죽림사 일원 고아 항곡지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를 찾아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방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구미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해 시 전역을 4개사업구 17개 사업장으로 나누어 하루에 450여명을 투입하여 29일간 가을철 재선충병 피해목 긴급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이묵 부시장이 현장 방문한 고아 항곡 지구와 양호동지구 등 극심지에 대하여는 모두베기사업을 병행하여 실시하여 선제적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고사목 제거사업도 이달 중순까지 가을철방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묵 부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가 확산되는 추세에 있으므로 재선충병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항공 정밀 예찰과 더불어 방제기간 내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일반시민들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신고 등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3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10일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경남권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산림청과 경남도, 시군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예찰‧방제 사각 지대를 해소하여 재선충병 확산 저지 및 방제효과 극대화를 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과 도, 시‧군, 유관기관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경남권역 효과적인 방제방안 등에 대한 토론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경남도는 경남권역 피해확산 방지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시군별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 시행하고 예찰활동 강화와 훈증무더기 수집 처리, 방제사업장 관리감독 등 철저를 당부했다.    2017년도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2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피해고사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항공․지상 약제방제, 예찰방제단 51개단 40명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방제대책으로는 시군별, 권역별 방제전략에 따른 체계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상반기 피해고사목을 완전 방제하며, 훈증더미 수집 확대, 이동단속 강화, 피해고사목 재활용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귀중한 산림자원인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청,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018년까지 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의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11
  • 신원섭 산림청장, 구미지역 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이 9일 구미시 해평면 신양리 재선충병 피해지역 방제사업장을 방문, 방제품질을 점검하고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및 산림관계자들과 효과적인 방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번 구미시 해평면 신양리 일원의 방제사업지는 400여 그루가 재선충병 피해를 입어 모두베기 방법으로 벌채를 하였고, 모두베기 한 자리에는 산벚나무, 느티나무 등 6,000 그루를 조림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4-12
  •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주재 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경남 김해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주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동필 농식품부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전국 재선충병 발생 75개 지자체 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산림청의 재선충병 완전방제 전략과 전남도의 재선충병 청정지역 관리 사례 등을 공유하고 완전방제 실현을 위한 행정적 지원 사항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하기 이전인 4월말(북방수염하늘소 3월말)까지 재선충병 방제가 제때 완료될 수 있도록 방제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산림청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재선충병의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모든 지자체장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담당자를 격려하고, 방제현장의 애로점을 개선하여 방제 작업의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책회의에 앞서 이동필 농식품부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은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의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방문한 후, 삼계리 일원의 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작업단을 격려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나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소나무류의 무단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4월 20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산림청의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다수 발생한 대구시 달성군에 소속 공무원을 파견하여 방제사업장의 품질을 정밀 점검하는 한편 원주시 및 영월군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현장에서 위법사항 적발 시 방제조치 명령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ㆍ과태료 등을 부과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고사목 발견 및 불법이동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2)로 신고하여 줄 것과 단속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3-19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3. 16일부터 4. 20일까지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청의 ‘2015년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계획에 따라 전국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및 관내(양양·속초·고성)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이와 병행하여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농가 및 숲가꾸기 사업장 등에서 상시단속을 실시한다. 3월(3.16∼3.31)에는 계도활동을 주로 한 뒤, 이를 바탕으로 4월(4.1∼4.20)에는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르면   ☞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를 이동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곳에서도 검인 및 생상확인표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 찜질방 등 소나무 취급업체가 단속을 거부하거나, 소나무류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하지 않는 경우 1차 위반의 경우에도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조달현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하며 최근 강원도에도 피해가 나타나 이를 방제하기 위한 행정력 소모는 물론 관광객 유치 부진 등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도 본 단속에 협조하여주시길 부탁드리며 소나무 및 잣나무 고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산림관서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19
  • 산림청, 전국 709개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18일 산림청 방제 점검반이 울산 중구 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은 18~19일 이틀 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709개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 뉴스광장
    2015-03-19
  • 산림청, 전국 709개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부터 이틀 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709개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청과 산하단체 직원 1천 명이 투입되며, 사업장별 2인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울산, 경남·북, 제주 등 13개 시·도의 709개 사업장을 5개 권역으로 나눠 방제작업이 완료된 지역을 중심으로 세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사진 1. 18일 산림청 방제 점검반이 울산 중구 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산림청 전직원이 동참한 방제사업장 일제점검을 통해 정밀한 방제작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장 전 구역을 세심하게 관리하여 방제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2. 18일 산림청 방제 점검반이 광주 오포읍 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일제점검은 지난 16일부터 실시한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산림청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점검하여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소나무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광장
    2015-03-17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직원 전원이 단속반에 편성되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을 통해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소나무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며,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김해시 등의 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해서도 일제점검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특별단속은 대상으로 ▲ 소나무류 취급업체(369개) ▲ 재선충병 방제사업장(93개) ▲ 화목을 사용하는 농가 ▲ 산지전용지, 소나무류 벌채 사업지 등 확산 우려지역 ▲ 소나무류 이동차량 등 5가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반사항의 엄정함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 이번달 말까지는 계도기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된 후 단속에서 적발되면 특별법의 규정에 따라 위반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배정호 청장은 “소나무류 불법적 무단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특별단속은 어느 때 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라며, “방제사업장을 철저히 관리하여 방제 품질향상을 통해 소나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3
  • 산림청 차장, 강원지역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강원도 춘천·원주·정선 지역의 각 지자체장과 함께 재선충병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적기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방제 담당자와 작업자에게 제때 방제를 완료해 다른 지역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산림청은 4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전량 제거를 위해 산림청장, 차장, 광역담당관(산림청 국장급)이 직접 방제현장을 방문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5-03-11
  • 신원섭 산림청장, 경기도 광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노란옷)이 24일 경기도 광주시 쌍련동 방제사업장을 찾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했다. 신 청장은 광주시가 수도권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위치라며 잔가지 하나라도 철저히 수거하여 방제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2-25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기동점검
    경상북도는 2월부터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기동점검반을 편성해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및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도는 현재 피해가 심한 포항, 경주시를 비롯한 14개 시․군(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경산․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 방제사업장에 대해 기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기동점검은 산림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4개반 12명으로 편성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재선충감염목 불법이동 단속 등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방제현장의 고사목 제거, 훈증상태, 잔가지 처리 등 방제품질에 대한 세밀한 확인·점검으로 방제사업의 부실사례를 사전에 예방해  재선충병의 확산과 재발생을 차단한다. 소나무류 불법이동에 대한 고정초소 점검과 훈증목 무단반출 등에 대한 상시기동단속을 강화해 불법행위 적발시 최고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등의 조치를 강력히 취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뿐만 아니라 방제작업이 끝나는 날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점검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한명구 도 산림자원과장은“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방제사업장의 세밀한 점검·확인과 철저한 소나무류 불법이동단속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10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일제점검․단속
    경상북도는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13개 시․군에서 피해고사목 정밀예찰조사, 방제사업장 점검, 소나무 불법이동 단속 등‘민․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금년 4월말까지 실시한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최근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훈증더미(피해 벌채목) 주변 토양이 유실되었거나 피복재(타포린)가 바람에 날려 훈증상태가 불량한 훈증더미를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하게 된다. 아울러 훈증더미 훼손 및 소나무 훈증목 이동 등 불법행위(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가 있을 경우 주변 민가 등을 추적․단속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근원적으로 차단한다. 점검과 함께 이루어지는 정밀예찰조사는 공무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금년 4월말까지 방제한 지역에서 반경 2km까지 추가 발생한 고사목을 전수조사해 하반기 방제대책 수립과 방제예산 확보에 활용하고, 피해고사목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피해가 심한 포항, 경주시를 비롯해 13개 시․군(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천․상주․경산․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에서 발생되고 있다. 올해 4월말까지 지난해 하반기부터 발생된 피해고사목 31만 그루를 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모두 제거했으며, 하반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2013년 6월~2014년 4월, 31만 그루) 대비 50% 감소한 16만 그루 정도가 추가 발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에서는 소나무류 불법 이동이나 훈증더미 등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고사목 발견 시에는 즉시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8-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4월 1일부터 7일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한다. 이를 통해 부실방제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은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정선군이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정선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소 방제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방제한 사업장으로 방제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점검하여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조치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서 하나의 누락목도 없이 전량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점검하여 청정지역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은 산지 등에 있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한다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광주시 등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처리상황, 누락목 점검, 예방나무주사 실시상황 등 방제현장을 면밀히 조사·분석해 미흡한 점을 즉시 개선,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기간은 3월 1일부터 방제작업이 완료되는 오는 3월말까지다. 도는 이와 더불어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3~4월 2개월간 ‘봄철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소나무, 곰솔, 잣나무, 섬잣나무)를 취급하는 업체(제재소, 조경업체 등)와 화목사용 농가 등이다.  특히 조경수·원목 운반 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는 행위는 물론, 확인표 미소지, 재선충병 감염목 땔감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광주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10개의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초소를 상시 운영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위하여 120억원의 방제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소나무재선충을 보유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한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03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이종건)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방제컨설팅 운영과 사업장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는 24,000여본(피해고사목 4,000여본 포함)을 방제할 계획이며, 1월 21일자부터 포항권역을 시작으로 안동·성주·울산권역에서도 방제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매년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예방 및 발생 시기·발생량 파악을 위해 무인항공기 드론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80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을 운영하고 사업장 현장점검으로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목 전량 방제 실시와 방제 품질을 점검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1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무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월 5일(수)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북부지방산림청(산림재해안전과), 경기도(산림과), 강원도(산림관리과), 한국임업진흥원(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본부)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본 회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예찰‧방제를 위하여 기관별 협력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경기‧강원지역의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현황 및 방제전략,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합동점검, 소나무류 이동단속,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배치‧운영, 예방‧홍보활동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 일환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제고를 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와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Q&A’ 를 이달 중에 자체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에 각각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잣나무 피해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방제기관에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가까운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시‧군으로 바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05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29% 줄었다
      산림청이 전국 120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49만본을 전량 방제했다. 다행히 재선충병 피해 규모는 전년 대비 29% 감소하는 등 매년 줄어들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와 전망’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전국 120개 시·군·구에서 49만본의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발생됐다. 지역별로는 경북(15만본), 울산(10만본), 제주(8만본), 경남(8만본) 등 4개 지역의 피해가 전체의 84%를 차지했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소나무재선충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를 고려해 지난해 10월부터 내륙지역은 3월말, 제주지역은 4월말까지 피해 고사목을 방제했다. 방제기간 동안 피해 고사목 49만본뿐만 아니라 감염 우려목, 매개충 서식처가 될 수 있는 일반 고사목 등 총 203만본을 제거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4년 4월 기준 218만본이던 피해 고사목은 (’15. 4.) 174만본, (’16. 4.) 137만본, (’17. 4.) 99만본, (’18. 4.) 69만본, (’19. 4.) 49만본으로 크게 줄었다. 전년 대비 피해 감소폭은 2014년 20.5%, 2015년 20.9%, 2016년 27.7%, 2017년 30.8%로 증가하다가 2018년 28.5%로 약간 감소하였다. 산림청은 과학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향상으로 전년 대비 피해 감소폭이 2019년에는 37%, 2020년 이후에는 매년 40% 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2년 4월 기준 피해목 발생을 10만본 이하로 줄일 계획이다. 산림청은 재선충병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방제실행계획을 수립, 방제현장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방제전략을 펼쳤다.전국 6개 세부 권역별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선단지를 중심으로 압축방제에 나섰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방제 컨설팅팀을 운영해 방제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신규 발생지와 주요 선단지의 경우 일정 구역 내 소나무류를 모두 제거하는 모두베기 방식을 적극 추진하고, 주변의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선제적 예방조치에 적극 나섰다. 이 외에도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산림청 및 소속기관, 한국임업진흥원, 퇴직공무원이 모여 현장담당관 발대식을 갖고, 전국 1,288개소의 방제사업장을 수시 점검했으며 감염목의 무단이동 등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한 단속에도 적극 나섰다. 특히, 드론과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전자예찰함 등의 과학적 예찰로 고사목을 신속·정확히 발견하면서 방제 누락을 방지하였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동참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감소 추세에 있으며 관리가능한 수준까지 피해를 줄여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16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4월 1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품질 향상을 위해 정선군 12개 방제사업장과 파쇄사업장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부산림청(정선국유림관리소)과 정선군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방제 누락목을 확인하고, 파쇄사업장의 파쇄품질 불량 여부를 점검하여 인위적인 확산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방제부실 사업장이 없도록 면밀하게 점검하여 정선군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02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영서 지역 11개 시‧군 67개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가 점검반을 편성하여 2018년 가을부터 방제한 사업장의 방제 품질 확인, 누락목 색출 등 방제 부실여부를 확인한다. 현장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4월 12일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파쇄사업장 일제 점검을 하여 파쇄사업장 주변의 인위적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피해목 100개 중 99개를 제거했어도 1개를 누락시키면 방제에 실패하게 되므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 우화 전까지 완벽한 방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9
  • 서부지방산림청, 사각지대 없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월 26일 전북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광주광역시·전북·전남·경남지역 등 소나무재선충병 및 감염 위험지역의 방제관계관 등 약 110명을 초청하여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관리구역의 피해 확산저지 및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주요 거점과 선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방제계획 수립하고, 기관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신규발생지역(전남 담양군, 전북 전주시) 및 지리산권역을 중심으로 예찰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기존 발생지역에 대해서는 공동방제를 통해 ’22년까지 피해고사목 1만본 이하로 방제 목표를 설정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며, ‘드론’(Drone)을 활용한 사각지대 없는 정밀예찰로 방제사업장 및 주요 선단지의 추가·누락목을 색출하여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완료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방제 협의회를 통해 발생지역의 방제정보 등을 공유하고, 공동방제구역에 대한 체계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재선충병 발생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2-26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2022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방제품질 관리를 집중적으로 담당하는 현장점검단을 발족했다. 현장점검단은 산림청 공무원과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직원, 산림기술사, 퇴직공무원 등 4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산림청 컨설팅팀과 한국임업진흥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운영계획 보고와 결의문 선서를 한 뒤 김재현 청장의 격려인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점검단은 오는 3월 말까지(제주지역은 4월 말까지) 109개 피해 시·군·구 방제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방제사업장 품질관리, 기술지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산림청은 현장점검단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개선조치를 하는 등 방제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방제를 완료하고, 방제현장의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면서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14
  • 산림청,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유공자를 포상하고 지역별 재발생률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산림청 소속 기관 및 지자체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산림청은 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 등 방제성과 공로자에게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4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20점, 산림청장표창 25점과 방제성과가 우수한 6개 지자체에 산림청장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의 재선충병 피해량을 예측하는 ‘재발생률 조사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재발생률은 전국 평균 68.6%로, 전년 평균인 76.0%보다 7.4%가 낮아져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이 발표자로 나서 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를 위한 내년도 재선충병 방제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선단지에 매개충나무주사와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소나무류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무인항공방제(신규)를 실시하고 방제 컨설팅팀을 운영하는 등 방제성과 향상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김재현 청장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노력한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재선충병 피해목은 감소하는 한편 피해지역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각 기관에서는 더욱 꼼꼼한 예찰과 방제사업장 관리 등 노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10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컨설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정선지역을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11월 12일부터 12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정선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구역 모두베기, 예방나무주사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주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컨설팅은 재선충병 담당 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하여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의 재선충병 방제사업장과 파쇄장의 품질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미흡한 개소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올해 정선지역에서 발생한 감염목 43본에 대한 소구역 모두베기 655본(2.8ha)와 기타 고사목 340본에 대한 그물망 방제를 실시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선읍 신월리 일원에 예방나무주사 230ha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10개 시․군 중 정선군에 총 157본이 발생하여 39,697ha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농가를 집중 단속하고, NFC 전자예찰함을 활용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현장 컨설팅을 바탕으로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방제품질을 향상하고, 정선군과 공동방제를 지속 추진하여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조기 환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1-14
  • 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국립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경기 연천군, 고양시, 화성시 등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을 추진한 3개 시·군의 현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참나무시들음병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의 적정성을 고려하여 시기별·방제방법별 적기 방제와 허술한 보여주기식 방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그동안 산림청에서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를 위해 국립공원, 등산로, 주요 선단지 등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설정하고 매개충의 생활사와 현지 여건에 맞는 복합방제를 추진했다. 아울러, 리·동 단위 특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발생상황, 방제계획·실행과 사후관리 등 세부이력을 관리·분석하고 이를 적극 활용토록 했다. 유관기관과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효율성을 높이고, 국·사유림을 통합한 유역완결방제도 추진했다. 또한, 매개충 포획과 침입방지 등 예방효과가 탁월한 끈끈이롤트랩을 확대 설치하고, 곰팡이균(라펠리아)의 친환경적 예방을 위해 길항미생물을 이용한 나무주사 방제법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수도권과 피해극심에 대해서는 누락목 탐지활동을 벌이고 방제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인기를 활용한 과학적인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참나무시들음병 예찰·방제요령 매뉴얼도 보완하여 보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는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적기에 최적의 방제방법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적기에 복합방제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2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31% 줄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전국 117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69만본을 전량 방제했다. 다행히 재선충병 피해 규모는 전년 대비 31% 감소하는 등 매년 줄어들고 있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와 전망’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전국 117개 시·군·구에서 69만본의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발생됐다. 지역별로는 경북(19만본), 경남(15만본), 제주(13만본), 울산(12만본)등 4개 지역의 피해가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소나무재선충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를 고려해 지난해 10월부터 내륙지역은 3월말, 제주지역은 4월말까지 피해 고사목을 방제했다. 방제기간 동안 매일 4000여 명의 방제인력이 투입되어 피해 고사목 69만본뿐만 아니라 감염 우려목, 매개충 서식처가 될 수 있는 일반 고사목 등 총 206만본을 제거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4년 4월 기준 218만본이던 피해 고사목은 (’15. 4.) 174만본, (’16. 4.) 137만본, (’17. 4.) 99만본, (’18. 4.) 69만본으로 크게 줄었다. 전년 대비 피해 감소폭도 2014년 20.5%, 2015년 20.9%, 2016년 27.7%, 2017년 30.8%로 확대되고 있다. 산림청은 과학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향상으로 전년 대비 피해 감소폭이 2018년에는 36%, 2019년 이후에는 매년 40% 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2년 4월 기준 피해목 발생을 10만본 이하로 줄일 계획이다. 산림청은 재선충병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방제실행계획을 수립, 방제현장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방제전략을 펼쳤다. 전국 9개 세부 권역별 방제전략을 수립하여 피해 선단지를 중심으로 압축방제에 나섰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방제 컨설팅 팀을 운영하여 방제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신규 발생지와 주요 선단지의 경우 일정 구역 내 소나무류를 모두 제거하는 모두베기 방식을 적극 추진하고, 주변의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선제적 예방조치에 적극 나섰다. 이 외에도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산림청 및 소속기관, 한국임업진흥원, 퇴직공무원이 모여 현장담당관 발대식을 갖고, 전국 1,125개소의 방제사업장을 수시 점검했으며 감염목의 무단이동 등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한 단속에도 적극 나섰다. 특히, 드론과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전자예찰함 등의 과학적 예찰로 고사목을 신속·정확히 발견하면서 방제 누락을 방지하였다. 또 매개충을 단기간 내 사멸시켜 주변으로의 확산을 저지하는 효과를 지닌 새로운 나무주사 약제를 등록하여 현장에 적용하는 등 새로운 방제방식도 도입했다. 이종건 산림보호국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동참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감소 추세에 있으며 2022년까지 피해를 10만본 이하로 줄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5-04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영서 지역 16개 시‧군 69개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7년 가을부터 방제한 사업장을 일제 점검하여 예찰․방제 사각지역의 방제누락목 유무를 병행 조사하는 등 부실방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이 2인1조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4월 13일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하게 된다. 아울러, 4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선충병 피해목 파쇄사업장 일제 점검을 통해 사업장 주변 인위적 피해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충 우화 전까지 방제누락목 예찰에 철저를 기하고 방제품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4-04
  • 남부지방산림청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최수천)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상반기 방제를 완료하고 4.2∼6일 기간에 남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 등이 함께 전국「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관내 부산·울산·포항·구미·안동시 등 19개 시·군 329개 사업장에 대해 지방청과 지자체가 2인1조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훈증상태, 잔가지 수집, 임내정리 등 사업장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을 확인한다. 훈증이란 고사목을 제거하고 일정크기로 잘라 쌓아서 약제를 투입하고 피복제를 덮어 밀봉하여 방제하는 방식 또한, 예찰·방제 사각지대의 누락목에 대한 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서 하나의 누락목도 없이 전량 방제를 실시하고, 방제 품질을 점검할 계획이니 지역주민들은 산지에 있는 훈증더미 훼손 및 무단 이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30
  • 남부지방산림청장, 구미시 재선충병 공동방제현장 점검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3월 26일 구미시 해평·도개면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제사업 품질제고와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지방청장은 취임 후 구미지역 방제사업장을 처음 방문한 것으로 재선충병의 춘기 방제 추진현황과 향후 방제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2021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미시와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지난 2016년 구미시 긴급방제 지원요청에 따라 2016년 3월부터 2017년 3월까지 3차에 걸쳐 피해면적 970㏊에 13억원을 투입하여 30,730본을 방제하였으며, 이번 춘기방제는 4,500여본 방제를 위해 2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최수천 지방청장은 “춘기 방제사업의 법적 완료기간인 3월말까지 단 한 본의 방제 누락목이나 추가 피해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방제 작업에 총력을 다 할 것과, 방제완료 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더 이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7
  • 서부지방산림청, 사각지대 없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은 2월 28일 전라북도공무원교육원에서 광주광역시·전북·전남·경남지역 등 소나무재선충병 및 감염 위험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관계관 약 120명을 초청하여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관리구역의 피해 확산저지 및 효과적인 방제·관리를 위한 주요 거점 및 선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방제계획 수립과 각 기관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신규발생지역(신안) 및 지리산권역을 중심으로 집중방제를 통해 조기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드론’(Drone)을 활용한 사각지대 없는 정밀예찰로 방제사업장 및 주요 선단지의 추가·누락목을 색출하여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각 지자체의 방제전략 수립과 집중 예찰·방제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18년 3월말까지 소나무고사목 전량제거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3-02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강화를 위한 현장담당관 지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난 1월 1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현장담당관의 원활한 임무 수행 및 방제성과 제고를 위해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담당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제 현장담당관은 담당공무원, 퇴직공무원 등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책임구역 내 방제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방제사업장 품질관리와 작업자 기술지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내 재선충병 방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현장담당관 활동상황을 수시로 공유하여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성과 제고를 위한 의견수렴과 정보공유가 이루어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현장담당관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를 하는 등 방제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차단을 위해서는 3월 말 이전 모든 고사목을 제거하고, 방제품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담당관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1-16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일 오전 11시 20분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줄이기 위해 방제현장에서 방제품질 관리를 집중적으로 담당할 현장점검단을 발족했다. 현장점검단은 담당 공무원,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 산림 기술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교육을 받은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점검단은 앞으로 전국 115개 피해 시·군·구 방제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방제사업장 품질 관리와 작업자 기술지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 방제 사업기간 : 3월말까지(제주지역은 4월말까지) 산림청은 현장점검단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를 하는 등 방제 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방제를 완료하고 방제현장의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며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피해본수를 저감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11
  • 영주국유림관리소, 재선충병 적기 방제에 총력 대응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1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우리의 소중한 산림문화자산인 백두대간과 금강송군락지를 보호하기 위하여 북상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안동시 북부지역에 책임방제구역 24,000ha을 설정하고 피해목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현장 맞춤형 방제 실시로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현 상황은 국가재난이라는 인식하에 국․사유림구분 없이 산림청과 지자체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선충병의 피해규모와 피해유형, 확산경로 등을 분석, 선단지와 반복피해지 등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여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내년 3월말까지 11개 산림조합 및 국유림영림단 인력 약 150명을 투입하여 적기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의 소나무 고사목 신고와 불법이동 등 반출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2-12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 개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대전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6월 18일(목) 10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 가속화,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가 전반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 마련 및 핵심 현안 등의 돌파구를 찾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민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 분야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주요 현안 발표 후 정책·예찰·방제·목재재활용 분야로 분임을 나눠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한다.    주요현안은 △ 성공적인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의 시사점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적용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종합 관리체계 강화 및 확대 방안 △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방안 △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예찰·방제 고도화 방안 △ 한국판 뉴딜정책(그린뉴딜) 방향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사후관리 방안 등 총 6개 분야다. 무인기 예찰   진흥원은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혁신은 물론 일자리 창출,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우리나라의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으로 국제사회에서 K-방역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우리나라 산림자원 보호 및 산림병해충 분야 방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7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 총력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말까지(제주도 4월) 산림청과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 한 본의 누락목도 없는 고사목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품질과 방제방법(훈증, 파쇄, 매몰 등)의 적정성, 사업장 내·외의 방제누락목과 추가고사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진흥원은 부실 방제사업장에 보완조치 요청, 사업장 내·외의 고사목 좌표를 각 지자체에 공유하여 전량 방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방제품질점검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및 잔가지 누락, 방제이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선충병 반복발생의 원인”이라며“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점검
    한국임업진흥원(구길본 원장)은 2월 5일(목)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을 통한 방제의 품질 고도화 및 방제 부실여부, 방제방법 적정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은 전국 7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방법(훈증, 파쇄, 소각 등), 품질 적정 여부 및 방제, 누락목 좌표취득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올해 3월까지 방제완료하는 사업장에 대해 부실 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시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 보완조치 시행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향상과 동시에 방제사업장 주변 방제누락목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여 확산방지 및 재발생 감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는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항목, 점검 시 주의사항 사전교육 실시 및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조사하는 등 품질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방제사업장 내 방제목 누락, 잔가지 누락, 방제 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발생의 원인이 된다.”며“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 품질 향상으로 재선충병의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점감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02
  • 잔가지수거 주머니 활용을 통한 방제품질 제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6일(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방제품질을 높임과 동시에 재발생률 제고를 위하여 잔가지수거용 주머니 350개를 제작하여 유관기관에(서부청·남부청·대구·경북·전북·제주지역)에 배포했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잔가지수거용 주머니는 각종 행사에서 한번 사용 후 버리게 되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방제사업장에 이용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이다. 또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소구역·소군락 등 모두베기 사업시 이용되는 장비 등으로 인하여 잔가지 관리의 문제점들이 제기된 바, 재선충병 매개충이 서식할 수 있는 1.5cm 이상 되는 모든 잔가지를 빠짐없이 수거하는데 유용하게 사용 될 것이라 기대되며, 더 나아가 재선충병 피해 감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방제품질을 향상하고, 재발생율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제작한 잔가지수거용 주머니를 적극 활용하여 단 하나의 가지도 누락되지 않도록 방제사업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06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조사 착수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9월 20일(수)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량 예측을 위해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98개 지방자치단체(2017년 4월 기준)를 대상으로「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용역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공동조사팀(40명)을 이뤄 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98개 시군구 1,350개 방제사업장 대상으로 9월말부터 피해발생량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현장조사는 단순히 고사목 탐색에만 그치지 않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방법인 단목벌채, 소구역모두베기, 모두베기 등 벌채방식과 파쇄·훈증* 등 방제작업 방법별 재발생률 조사를 통해 방제 효율성 분석도 할 계획이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지역별 재발생 현황 파악을 통해 방제인력의 배치 등 방제전략 수립 및 2018년 방제 예산 지원기준 및 2019년 예산편성에 적용에 활용할 계획이다.           * 파쇄 방제 : 피해고사목을 벌채한 뒤 파쇄기를 이용해 1.5cm 이하로 잘게 부수는 방제방법      * 훈증 방제 : 피해고사목을 쌓은 뒤 약제를 뿌리고 방수포(타포린)를 씌워 밀봉하는 방제방법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는 발생 지자체 방제사업의 품질과 방제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방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0
  •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 설계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15일(금) 전남 동부권(여수‧순천‧광양시)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방제사업장 대상으로「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용역사업은 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와 (사)한국산림기술사협회가 공동팀을 이뤄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여수‧순천‧광양시 방제사업장 대상으로 8월 말부터 피해발생량 현장조사 및 선단지 구획, 기본 방제방법의 효율성, 하반기 예찰계획 등 현장조사와 방제전략을 계획하여 진행한다. 전남 지역 재선충병은 97년 구례군에서 최초 발생하여 대한민국 청정지역 1호로 완전박멸을 하였으며, 전남 목포, 신안, 영암지역도 발생 후 10년 이내에 청정지역화 하였다. 이번 용역은 청정지역화로 가는 전단계로 정확한 피해현황 파악을 위해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기존 방제 사업장관리 실태 및 방제품질 점검 등을 토대로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발생량을 확실히 감소시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저감시키고 향후 3년간 관리를 통해 청정지역화로 만들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청정지역화하기 위해서는 예찰강화를 통해 정확한 피해현황 파악으로 방제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하여 재발생이 되질 않게 방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18
  •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방제전략 보고회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월 1일(금) 전북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서남부권 재선충병 방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진흥원, 산림기술사협회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중간보고회는 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2017년 하반기 재선충병 방제전략 및 추진계획 등 추진상황 공유를 위해 열렸다. 서남부권 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방제구역 등의 체계적인 협조체계에 대한 논의 및 지역여건 고려 세부 추진계획 논의가 이뤄졌다.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는 서부지방산림청의 해당 관내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선단지 관리방안에 대한 추진계획 중간보고를 설명하였으며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방지, 선단지 관리 방안 및 정책 방향을 제시하여 기초자료와 지표 활용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를 저감시키기 위해 각 지자체와 협력해 지상·항공예찰 및 방제사업장 관리실태 등 현장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4
  • 한국임업진흥원,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2월 13일(월)부터 28일(화)까지 산림청 주관, 모니터링센터 총괄로 지방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이하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방제사업장 내 피해고사목 누락 유무 확인, 자연확산 가능성이 높은 선단지 및 인접지역 예찰, 인위적 확산이 우려되는 파쇄장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주변 예찰을 통해 고사목 색출 등 선제적 예찰 대응으로 상반기 방제시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해 추진된다. 금번 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등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시한다. 예찰조사시 발견된 고사목은 시료채취 후 검경을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되고, 감염이 확인된 고사목은 집중 방제기간 내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인접 시․군․구 예찰조사로 한 본의 고사목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전방제와 정부 3.0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14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전문 예찰‧모니터링으로 잡는다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일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예찰‧모니터링으로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대전 서구 둔산동 위치)’ 개소식을 가졌다. 모니터링센터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으로 재선충병 예찰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견고히 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내에 신설됐다. 앞으로 센터는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조기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한다. 아울러, 선제적‧맞춤형 방제 정책 지원을 위한 전문 예찰과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 계획으로는 첫째, 정보통신기술(ICT)과 무인항공기 등을 이용한 원격탐사 광역예찰, 조사 전문 인력에 의한 지상정밀 예찰, 빠르고 정확한 감염목 진단으로 이어지는 과학적 예찰 시스템을 구축한다. 선단지와 주요 핵심 보전지역을 7개 권역으로 나누고 총 47만ha에 대해 우선 집중예찰을 한다. 또한, 지역별 핵심 관리지역에 NFC 예찰함을 2000개소에 설치해 정기 예찰을 통해 해당 지역의 피해 고사목을 조기 발견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또한, 자체 현장조사에 의한 시료와 전국 지자체 의뢰 시료 등 연간 3000건 이상의 시료를 진단하고, 산림병해충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 후 3일 내 빠른 회신을 하는 등 신속한 방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둘째,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방제품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제전략을 제공하는 등 피해 안정화에 주력한다. 전국 80개 시‧군‧구 175개소(350ha)에 대해서는 주기적 재발생률을 조사해 과학적 피해발생을 예측하고 효율적 방제예산 수립과 방제평가지표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방제품질평가 표준매뉴얼을 마련해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실시간 해당 지자체와 산림청으로 보내 방제사업장의 품질을 개선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셋째, 방제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과 함께 재선충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앞으로 센터는 관련 공무원, 예찰‧방제단, 방제업체 등 연간 2000여명의 방제인력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재선충병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학습용 교재‧카드뉴스 등)를 제작·보급한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라며 “모니터링 센터는 앞으로 선제적‧맞춤형 완전방제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02
  •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모니터링 전담기구’통해 재선충병 완전방제 공략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월 5일(화) 소나무재충병 모니터링 센터(대전광역시 서구 한밭대로 755 둔산빌딩 5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이하 모니터링 센터)’정식 출범을 2월에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모니터링 센터 추진단’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치하기로 하고 신원섭 산림청장 등 관계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5일(화), 추진단 개소식을 가져 본격적인 센터의 출범 준비와 함께 재선충병 관련 종합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모니터링 센터는 재선충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임업진흥원에 새로이 신설되는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 전담기구로 1센터 5팀 24명의 전문가로 조직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조기 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방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이루어지는 1월에서 3월까지는 누락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사전에 발견하고 방제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450여개 방제사업장의 방제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우선 집중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 예찰과 꼼꼼한 방제품질관리, 교육훈련 등을 통해 그간의 누락목 방치, 방제사업장 관리 소홀 등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 질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총력 지원으로 위기의 소나무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05
  • 한국임업진흥원, 1월 4일(월) 재선충병의 완전 방제 결의 다지는 시무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4일(월)부터 이틀간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의 총력지원을 위한 시무식 행사와 추진단 개소식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 새해 첫 업무인 시무식 행사는 경북 영주의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생태 특성과 발생 현황’에 대한 전 직원 교육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금강소나무림과 백두대간의 최후 저지선인 안동에서 무인항공기 예찰 시연 및 현장 토론을 이어가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제 방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이하 모니터링 센터)’정식 출범을 2월에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모니터링 센터 추진단’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치하기로 하고 신원섭 산림청장 등 관계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5일(화), 추진단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센터의 출범 준비와 함께 재선충병 관련 종합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모니터링 센터는 재선충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임업진흥원에 새로이 신설되는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 전담기구로 1센터 5팀 24명의 전문가로 조직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조기 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방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이루어지는 1월에서 3월까지는 누락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사전에 발견하고 방제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450여개 방제사업장의 방제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우선 집중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 예찰과 꼼꼼한 방제품질관리, 교육훈련 등을 통해 그간의 누락목 방치, 방제사업장 관리 소홀 등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 질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총력 지원으로 위기의 소나무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6차 방제 완료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나무림 건강성 회복을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6차 방제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발생한 고사목은 5차 방제 대비 39%가 줄어든 14만3천 본을 제거했고, 3,175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접종을 완료했다. 도는 소나무재선충병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제주맞춤형 소나무재선충병 조사연구 및 방제전략을 수립,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제체제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방제전략을 펼쳤다. 특히, 한라산국립공원으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안방향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했으며, 피해임지를 분석해 고사목을 제거한 임지에 예방나무주사 접종을 대폭 확대하는 복합방제로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모든 방제사업장에 산림전문 책임감리원을 전면배치했으며, 사업완료지 준공검사시 공무원이 입회해 세밀한 현장조사로 감시감독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방제작업시 도민 인력을 최대한 고용해 고용창출과 주민소득 증대는 물론, 도내 보유장비를 최대한 임차해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방제작업에는 전문 인력을 포함한 도내 연인원 1만 6천명의 투입되었고, 굴삭기와 운반차량 등 도내 장비 연 9천여 대가 방제지역별로 장비가 투입되었다. 이 밖에도, 소나무 고사목을 전량 도내 처리·이용을 원칙으로 목재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량 파쇄하여 열병합발전소 연료, 우드칩, 톱밥 등으로 활용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에서 7월까지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서식밀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항공·지상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며, 주요지역은 드론촬영 등을 통한 고사목 발생량을 분석해 7차 방제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08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7일 산림환경연구원 회의실에서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의 집중방제를 위해 공무원, 설계․시공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실무교육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 산림녹지과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시군 담당공무원, 설계․시공․감리 업체가 모여 경남지역 재선충병 방제전략과 방제 품질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논의 했다.    실무교육은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 방향’,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의 ‘선단지예찰, 시료채취, 방제방법’, 산림기술사의 ‘설계, 감리, 시공 등 방제품질향상 방안’ 등 관련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재선충병 방제사업장과 산림사업법인의 부실시공 재발 방지를 위해 도지사 지시사항을 교육하고, 설계단계부터 정확한 점검과 사업시행자의 철저한 시공, 시군 담당공무원의 관리 감독 철저를 당부했다.    한편, 도에서는 하반기에 국비 47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시군에 교부하였으며, 내년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완전제거를 위하여 자체 지도점검반을 편성하고 18개 시·군에 대해 지속적인 방제사업 추진 상황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제 부실 업체는 책임방제에서 제외하고 산림사업 입찰에 패널티를 주는 것과 동시에 산림기술사 등에 의한 감리발주 및 책임방제구역을 확대해 부실방제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귀중한 산림자원을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공무원과 시공업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오는 2018년까지 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의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11-08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전 돌입
    경상북도가 귀중한 산림자원인 소나무 사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10일 구미시 산동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도내 22개 시장·군수, 50사단, 경북지방경찰청, 민간단체 등 민·관·군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합동 실제 훈련’을 전개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가 길고 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돼 소나무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으로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2018년까지 완전방제를 목표로 대대적·전투적 방제작전 개시를 위한 범도민적 결의대회로 추진됐다. 제4회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상을 수상한 포항 이동초교 2학년 최시헌 학생의 ‘재선충 이야기’와 결의문 낭독, 피해고사목 제거와 수집, 파쇄·훈증 방제작업, 드론을 이용한 예찰시연, 무인헬기 항공방제 등이 진행됐다. 경북은 전체면적의 71%가 산림으로 그 중 소나무가 전체 수종의 31%를 차지해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경우 우리나라 산림생태의 핵심 축으로 금강송 군락지는 우량 목재와 송이 생산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은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대 되고 있으며, 도는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된 이후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산돼 현재까지 154만 본의 소나무를 고사 시켰고,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도는 피해고사목 제거를 올 연말까지 1차 완료하고, 내년 3월말까지 2~3차례 반복방제에 나설 방침이다. 또 주요 소나무 숲에 대한 간벌 후 예방나무주사 작업, 피해확산 우려지역 예찰과 화목이용 농가, 소나무류 취급사업장에 대한 소나무류 이동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도청 공무원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방제사업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방제작업에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사업장별 책임방제를 하는 등 부실 시공업체는 퇴출시킨다.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군락지 방어를 위해 관할 시·군의 예찰을 강화하고, 재선충병 확산 통로인 주요 도로변 30~50m까지 간벌 작업해 소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시킨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재선충과의 전쟁 선포에 따라 방제작전을 개시한 만큼 민족의 혼이 서려 있는 소나무를 반드시 지킨다는 각오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사수를 위해 더 이상 물러서면 막지 못한다는 시장·군수들의 결연한 의지와 전략이 필요하다”며 “말라죽은 소나무는 발견 즉시 신고해 단 한 본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10-11
  • 경남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돌입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활동이 줄어드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방제작업을 위한 총력체제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최근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부정사례 보도에 대해 불법 자격증 대여 방지와 산림사업법인 관리를 위해 22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10일간 시·군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업 현장에는 지역특임관 및 책임담당관 현장감독 강화, 전면 감리제 시행 등 특별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에서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공무원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는 방제작업에 참여하는 산림조합·산림법인 등 방제업체를 대상으로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도는 본격적인 방제작업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산림청 헬기를 4대(연15대)를 지원받아 재 발생된 피해고사목에 대해 시·군 공무원와 예찰방제단이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지상정밀예찰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경남은 1997년 함안군 칠원면에 처음 재선충병이 발생한 이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계속적으로 확산되었고, 최근 선제적인 방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위적 확산에 의해 2015년 거창군, 2016년 함양군이 감염되어 도내 16개 시군에서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방제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82만5천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던 것이 2014년 44만 6천본, 2015년에는 22만 1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어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도는 올해 피해목을 10만본 이하로 줄이고, 향후 2018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실현을 목표로 피해 선단지 및 단목 발생지를 중점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하여 청정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재선충병을 감염시키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방제를 위하여 피해지역 1만 8천ha에 항공방제와 지상연막방제를 실시하고, 페로몬 유인트랩과 전자예찰함을 운영하는 등 매개충의 생활사에 따른 지속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도는 2016년에는 10만본 이하로 줄이고, 향후 2018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실현을 목표로, 피해 선단지 및 단목 발생지를 중점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하여 청정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의지로 방제작업에 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도내 재선충병 방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하반기에도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하여 2018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9-22
  • 경남도, 201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추진
    경남도는 치사율이 100%로 소나무에 치명적인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하여 상반기 방제기간인 3월말까지 감염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집중 방제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1월 13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도 주관으로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도내 시군 산림관계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방제 대책회의를 가져 상반기 발생 피해목의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연접한 시군이나 도내 국유림을 관리하는 지방산림청과의 상호협의에 의한 공동방제 협의체를 구성하여 방제품질을 향상시키는 방안과 산림청의 방제사업 지원정책 토론과 2016년 재선충병 방제 세부방안을 마련한다.  소나무 재선충은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에 의해 매개되어 전염되며, 방제성과 거양을 위해서는 이들 매개충이 우화하는 4월 이전에 감염고사목을 전량 방제하여야 하므로, 도는 1차적으로 2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3월말까지 추가 발생한 피해고사목을 완벽하게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의 특성상 예찰과 방제가 어렵고 피해지역이 광범위하여 단순히 피해목만을 제거하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방제가 어렵다고 보고, 재선충과 매개충의 생태를 감안한 다양한 방식의 방제기술로 실효성 있는 방제대책을 추진해 나간다. 이에, 예찰이 어려운 지역은 항공․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하여 피해 고사목은 전량 GPS좌표 취득으로 누락목을 철저히 없애며, 매개충이 우화하여 재선충병을 감염시키는 4월부터 9월까지는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10일에서 15일 간격으로 실시한다.  또한, 감염목이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하는 지역으로 약제방제가 어려운 지역은 페로몬 유인트렙을 설치하고, 문화재 구역이나 국립공원 등 중요 소나무림에 대해서는 예방 나무주사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피해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과 찜질방, 화목사용 농가 등 소나무류 유통․취급 업체 등에 대한 일제 단속으로 인위적인 피해확산을 저지키로 했다.  아울러, 경남도는 일선 시군의 예산부족과, 전문인력 부족 등의 해결은 물론 상반기 피해고사목 완전방제를 위하여, 산림청에 긴급방제비 43억원을 지원 요청하였으며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경남에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 칠원에 처음 발생한 이래 1998~2000년 진주, 통영, 양산, 사천으로 확산되었다. 이후 거제, 김해, 밀양 등 11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는 15개 시군에 발생하였다.  피해목 발생은 2006년 이후 감소하였으나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5,242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으나 지난 2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예년대비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2015년에는 274,858본이 발생하여 전년 동 기간 577,568본 대비 48% 수준으로 대폭 감소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도는 엄정한 방제사업장 관리를 위하여 산림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도내 재선충병 발생 시·군에는 산림청의 권역별 담당관과 경남도의 지역책임담당관을 지정 운영하고, 일부 발생량이 높은 지역은 재선충병 현장 특임관을 상주시켜 현장 중심의 방제행정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예찰강화와 방제사업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지역민들의 야외활동 시 죽은 소나무를 보시면 산림행정 기관에 신고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13
  • 산청군, 소나무류 불법 이동·취급 특별단속 실시
    산청군이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자 소나무류 불법 이동·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산청군은 2개의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30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보일러 사용 민가, 소나무벌채사업지 등 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과 소나무류 무단 이동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소나무류 불법 유통 여부, 피해고사목 적치 여부 등을 살펴본다. 특히 군은 소나무 조경업체의 경우 대장을 통해 불법유통 여부를 확인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민가의 경우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피해고사목 적치가 발견되는 피해목은 전량 파쇄 처리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소나무류 불법적 무단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할 수 있다"며 "방제사업장을 철저히 관리해 소나무, 잣나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류를 불법 이동·취급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1-11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와 재선충병 방제상황 합동 점검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5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에서 산림조합에서 실행하고 있는 재선충병 방제 작업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방제 품질 관리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산림보호국장을 비롯해 산림병해충과, 전국 산림조합중앙회, 지역 산림조합 방제 담당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 전국 산림조합의 재선충병 방제 상황 ▲ 지역별 방제작업 모니터링 결과 ▲ 재선충병 적기 방제와 품질제고 방안 등 방제 작업의 전반적인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산림조합은 오랜 산림사업을 통해 갖춰진 산림기술 기반을 재선충병 방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4월말까지는 지속적이고 세밀하게 방제사업장을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월 16개팀을 구성하여 포항, 울산 등 50여 개소를 집중 점검·관리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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