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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국유림관리소, 능이 양여 실시로 적극행정 구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국유임산물 양여 품목 중 능이를 추가 확대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9년까지 버섯류 중 송이만 양여하던 것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부터 능이까지 양여 품목을 확대하였고, 양양, 속초, 고성군을 통틀어 산촌 주민 소득이 전년 대비 약 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능이 양여 품목 추가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임산물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약초 및 버섯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산지훼손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잣종실, 버섯 등) 생산 및 단풍철 등산객 증가 시기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잣종실, 버섯류 등의 불법 채취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 시기에 맞추어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지 등 임산물 주요 생산지에 대하여 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11명)을 구성하였으며,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사전계도기간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지전용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4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0
  • 평창국유림관리소 불법 국유임산물 채취자 적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과정에서 지난 7월 29일 평창군 방림면 백덕산, 사자산 일대 국유림에서 국유임산물(유근피, 느릅나무뿌리) 160kg을 불법으로 채취한 주모씨(57세) 등 3명을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산약 초, 특·약용식물,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하는 가을철에 불법행위가 더욱 성행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창군, 평창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산물을 절취하다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홍보, 단속을 통하여 죄의식 없이 행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바로잡아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엄정한 사법처리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05
  • 상주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 나선다 !
    상주시는 가을철 버섯류․약초류 등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 및 장소는 가을철 송이, 능이 등 버섯류 생산지역, 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양삼 등 약초류 재배지, 조경수, 분재수 등이다. 아울러, 최근 농․산촌 지역 귀농 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과 연접한 지역에서의 불법 산지전용 산림 내 생활쓰레기 상습투기, 적치 행위 등도 병행하여 계도․단속한다. 이에, 상주시는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를 한 자에게는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산림보호법」등 관계 법률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윤호 상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임산물 불법채취 등의 위법행위 근절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포항시, 임업인 소득증대 산림교육 추진
    포항시가 농․산촌에 있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물 생산 지원을 위해 산채류 재배 및 가공 기술 등 ‘임산물 소득활성화 교육’을 오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받아 19일부터 진행한다.   임산물 소득활성화 교육은 4회에 걸쳐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10시부터 17시까지 비학산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산림경영으로 소득을 올리고 있는 인근 농장을 방문해 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7월 19일 동양대 홍연웅 교수의 원예 및 농업 치유, 8월 2일 영주산양삼센터 강진하 센터장의 산양삼 심화교육, 8월 9일 농업기술원 서영진박사의 특용작물 및 약초, 8월16일 안동대 정규영 교수의 산채, 버섯류 재배기술 교육이다.   임산물소득 활성화 교육은 교육 내용별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과정별로 모두 지원이 가능하고 교육비용은 무료이다.   포항시에 거주하는 임업인 등 임산물 소득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는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7월 13일까지 산림과로 직접 방문 혹은 팩스(054-270-3519)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포항시 산림과(054-270-3231)로 하면 된다.   포항시 천목원 산림과장은 “임업인 들에게 소득증대를 위해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실습을 통해 임업현장에서 필요한 노하우와 품목별 재배기술 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1
  • 인제군, 산림소득 증대에 12억 지원
    강원 인제군은 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에 사업비의 50%를 보조해 준다. 펠릿 보일러는 사업비 70%를 보조한다. 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품목이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원 사업을 공모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5
  •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은 2018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에 7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가공․유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유통기반, 상품화지원, 생산기반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산림작물생산단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단위사업 16종의 소득지원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실류, 산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종류 79개 품목에 보조 40%이상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경영체 등록을 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인 산림조합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군은 1월 1일까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장 실사 후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379-3721)이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부터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산청군,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가속도
    경남 산청군이 시행하고 있는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산청군은 산지관리법 제3조(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에 의거 지난 6월3일부터 2018년 6월2일까지 1년간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결과 적합한 경우 지목변경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산지를 2016년 1월21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농지(전, 답, 과수원)로 이용해 오고 있는 경우다. 산지이용확인서, 농지원부, 경사도∙표고조사서, 분할∙등록전환 측량성과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군청 민원과 복합민원담당에서 지목변경을 추진하게 된다.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재배지는 지목변경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에 따르면 불법 전용산지 임시특례 추진 이후 곶감재배 농가에서 대상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달았다. 수실류에 해당되는 감의 경우 단감은 해당되나 대봉, 고종시 등 떫은감류 재배지의 경우는 지목변경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산청군은 20일 현재까지 50건의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적합한 경우 임야를 농지(전, 답, 과수원)로 지목변경을 완료한 바 있다. 그동안 신고대상 임야 현지 확인한 결과 야림으로서, 육안으로 볼 때 표고와 경사도는 허가조건 범위 이내라고 판단되나 산지관리법에 의거 서류를 제출해야 할 경우에는 경사도와 표고조사서 비용(여건과 면적에 따라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소요)을 농업인이 부담해야 했다. 산청군은 경사도조사(형질변경 면적이 660㎡ 이하일 경우 생략)와 표고조사 용역 수수료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의 비용 경감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내년 6월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를 알지 못해 신청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책자를 제작해 지난 23일부터 배부에 나섰다. 이와 함께 10월과 11월 중 전 읍∙면 이장회의에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절차를 밟아 산지에서 농지로 지목 변경한 이후에는 농지법에 따른 행위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5
  • 강릉시,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강릉시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인 도토리, 밤 등 수실류와 버섯류, 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9월부터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가을철 등산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임산물의 불법채취,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특별 단속반을 편성, 백두대간 보호구역, 임도변,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임산물 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산림훼손, 불법벌채 등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에는 절취행위로써 산림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산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는 물론, 법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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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영동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야생버섯에 대한 관심 고조와 가을철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림 내 야생버섯 불법 굴취.채취 행위가 성행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영동군의 조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기간제근로자 및 병해충 예찰단을 활용, 소나무류 불법이동 감시와 연계해 단속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래성 산림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특별 기동단속을 펼친다. 주요 단속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 야생버. 산약초. 약용수 집단 생육지,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및 산불피해지, 주요 등산로. 탐방로. 숲길 등이다. 단속대상은 야생버섯류. 산약초. 희귀식물. 토석이나 입산물을 불법 굴ㆍ채취 행위, 멸종위기종. 관성식물. 소나무 등 입목의 굴ㆍ채취 및 훼손행위,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반출행위, 산림보호지역의 행위제한 위반사항 등이다. 군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책임단속을 실시하고, 계도기간 설정 등 적발 위주보다는 인식 제고와 계도.예방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이해부족으로 인한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주요 등산로에 불법행위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각종 교육·회의시 맞춤형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산림 내 불법행위가 지속 발생되고 있다”라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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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13
  • 대구시지초등학교, 자연과 어우러져 학습하는 '명상 숲' 조성
    대구시지초등학교에 ‘명상 숲’이 조성됐다. 시지 명상 숲은 왕래가 뜸한 채로 방치되던 학교 본관과 후관 사이에 조성되었으며, 여러 종의 수목이식과 더불어 곳곳에 화초를 심어 학생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공부하고 휴식할 수 있는 힐링 놀이터를 제공한다. 이번에 완공된 시지 명상 숲에는 남천나무, 영산홍나무, 산수국나무, 황금매자나무 등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수목이 자란다. 또한 맥문동, 에버골드 사초, 털머위, 이끼, 꽃무릇, 도깨비고비, 비비추, 상록고사리, 옥잠화, 버섯류 등 교과서에서도 찾아 볼 수 있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화초를 심어 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명상 숲 한가운데는 평의자를 설치해 학생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독서하고 쉬며, 교우 간에 우정을 나누는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지난해 국립산림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학교 숲이 조성된 학교 학생들은 조성되지 않은 학교 학생보다 적대감이 18%, 행동 공격성이 20%, 분노감이 19% 감소했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이번 명상 숲 조성이 학생들의 정서발달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지초등 김용주 교장은 “명상 숲은 앞으로 학생, 교직원과 더불어 지역주민에게 도시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녹색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능이 양여 실시로 적극행정 구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국유임산물 양여 품목 중 능이를 추가 확대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9년까지 버섯류 중 송이만 양여하던 것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부터 능이까지 양여 품목을 확대하였고, 양양, 속초, 고성군을 통틀어 산촌 주민 소득이 전년 대비 약 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능이 양여 품목 추가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임산물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약초 및 버섯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산지훼손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4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잣종실, 버섯 등) 생산 및 단풍철 등산객 증가 시기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잣종실, 버섯류 등의 불법 채취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 시기에 맞추어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지 등 임산물 주요 생산지에 대하여 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11명)을 구성하였으며,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사전계도기간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지전용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무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객 증가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5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주요 산과 계곡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 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 산림보호 담당부서와 합동 단속 및 드론 운영으로 산림 내 사각지대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림 오염행위,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숲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의 심신을 회복하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3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0년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 Start!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4월부터 5월 초까지 대부지 실태조사 대상지 선정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대부ㆍ사용허가지 관리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국유림 대부ㆍ사용허가지 실태조사에 나섰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대부지등의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대부계약사항, 대부지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행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66건, 110ha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현재 전남 서부지역 18개시ㆍ군ㆍ구 관내 관리 중인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는 324건, 1,248ha로 이중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양호’ 판정을 받은 곳과 기간갱신으로 현지 실태조사를 한 대상지 등은 제외된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경계확인 등 대부지 관리 전반에 대해 조사하며, 특히 5월중에는 시기사업인 산나물류ㆍ버섯류ㆍ약초류 재배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실태조사 결과 경고ㆍ불량으로 판정된 부실 대부지에 대해서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관리규정」의 사례별 처리기준에 따라 시정조치 하고, 시정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할 방침이다. 박기완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ㆍ사용허가지에 대한 엄정한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을 통해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국유림 활용도를 높여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20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만 운영하였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하다. 기존 관할 지방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에서 신청하였으나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하였다. 서부 경남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서부지방산림청과 함양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 관할구역(12개 시·군) : 거제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사천시, 산청군, 의령군,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등록 방법은 규정된 면적 이상의 임야를 경영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추 경우 30일 이내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08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26
  •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야 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울진군 관내 임야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2019년부터 임야가 등록대상에 추가됨에 따라 임업인도 등록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2월부터 임업경영체 조사원 2명(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고 했다. 등록대상은 울진군 지역에 일정면적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있거나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 등을 재배하거나 활용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울진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조사원이 현장 방문 후 현장여건이 충족될 경우 30일내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 위치 및 문의처 : (우)36326 경북 울진군 울진읍 대흥신림로 1397 / 054-780-3945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하면 세금감면, 교육지원, 자격증명 간소화 등이 가능하며, 유형별·사업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함에 따라 중복되는 사업은 통폐합되고 현장여건에 맞는 정책개발이 가능함에 따라 울진군 지역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05
  •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를 운영하여 임업인이 소외됐으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 소재)에서 추진하던 업무를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한 것이다. ’19.12말 기준 남부지방산림청은 총562건 등록하였으며, 관내에서는 부산광역시 28건, 울산광역시 12건, 경남 지역 51건이 등록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업무를 위해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양산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일정면적 이상의 면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한 지방산림청(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8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2020년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3월까지 전국 9만여 임산물 재배 가구를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매년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 소득증대 등 각종 임업정책 수립 및 임업인 대상 정부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대상으로 품목에 따라 전수조사(109개), 별도조사(7개), 행정조사(31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8월말에 공표된다. 전수조사는 지역별 조사원 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임가를 직접 방문(또는 전화)해 조사할 예정이다. 별도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 감, 표고(건표고, 생표고), 더덕, 오미자를 재배하는 가구에 대해 전문조사 기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행정조사 대상 품목은 산림청 소속기관 등 내부 보고 자료로 작성된다.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조사대상(전수조사) 품목> 수실류 잣, 은행, 도토리, 산딸기, 복분자딸기, 머루, 다래, 개암, 석류, 돌배, 기타수실 산나물 고사리, 도라지, 두릅, 취나물, 고비, 참나물, 원추리, 산마늘, 고려엉겅퀴(곤드레), 어수리, 눈개승마, 죽순, 기타산나물 버섯 송이, 목이, 석이, 복령, 능이, 싸리, 꽃송이버섯, 기타버섯류 약용수실 산수유, 오갈피, 구기자, 두충나무, 헛개나무, 음나무, 참죽나무,옻나무, 골담초, 산사나무, 황칠나무, 꾸지뽕나무, 마가목, 화살나무, 목단, 느릅, 산초, 초피 약초 창출, 백출, 독활, 둥굴레, 삼지구엽초, 참쑥, 시호, 작약, 천마, 결명자, 구절초, 약모밀, 당귀, 천궁, 하수오, 감초, 잔대, 마, 기타약용식물(맥문동 등) 수액 자작나무, 고로쇠, 기타수액(대나무 수액 등) 조경재 조경수(단풍, 느티, 소나무, 철쭉 등), 분재소재, 분재완재, 야생화 기타 수지(칠액), 은행잎, 한지형잔디, 난지형잔디, 칡뿌리, 자생란,퇴비, 사료, 기타부산물, 섬유원료(닥나무), 죽재, 지엽 산림청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라면서 “조사대상 임산물을 생산하신 모든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1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0
  •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2019년 10월 31일(목), 충남 서천군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도토리와 버섯류 등을 무분별하게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부족해지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안내하고, 숲 사랑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한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임(林)자 선언 서명,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활동이 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게는 숲 사랑 관련 홍보물을 배부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가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성숙하지 못한 등산문화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 생육에 위험을 주고 있으므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능이 양여 실시로 적극행정 구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국유임산물 양여 품목 중 능이를 추가 확대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9년까지 버섯류 중 송이만 양여하던 것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부터 능이까지 양여 품목을 확대하였고, 양양, 속초, 고성군을 통틀어 산촌 주민 소득이 전년 대비 약 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능이 양여 품목 추가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임산물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4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잣종실, 버섯 등) 생산 및 단풍철 등산객 증가 시기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잣종실, 버섯류 등의 불법 채취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 시기에 맞추어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지 등 임산물 주요 생산지에 대하여 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11명)을 구성하였으며,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사전계도기간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지전용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버섯류 채취·판매 활동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버섯류를 채취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1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건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청정숲푸드’참여하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에서 생산한 임산물의 차별화를 위한 ‘청정숲푸드’지정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2019년 공식 출시한 ‘청정숲푸드’브랜드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한 산림 먹거리 브랜드이다. 올해부터는 수목부산물류를 활용한 가공품(꽃차, 나뭇잎차 등) 등을 신규 지정품목으로 확대하여 총 80품목의 임산물을 대상으로 ‘청정숲푸드’지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청정숲푸드’대상품목 : 수실류(14), 버섯류(8), 산나물류(12), 약초류(18), 약용류(20), 수목부산물류(7), 기타(1) 총 80품목 ‘청정숲푸드’지정 신청을 위한 수수료는 무료이고, 현장조사와 잔류농약검사 등 검증과정을 통과하여 ‘청정숲푸드’로 지정되면 유효기간인 2년 동안‘청정숲푸드’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의 임업서비스 - 청정숲푸드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forestfood@kofpi.or.kr) 또는 팩스(02-6393-2619)로 제출하면 된다. ‘청정숲푸드’로 지정된 임산물은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임산물을 제공하여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07
  • 청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체계적인 검증 절차 및 지정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를 공식적으로 론칭한다. 현재 식품 농약안전사용기준(PLS) 전면 시행 등 안전한 식품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산림에서 키운 청정임산물에 대한 검증과 차별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시장에서 일반 농산물과 혼재되어 유통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소비자는 검증된 청정임산물을 구입하기 어렵고, 임업인은 자연에서 정직하게 키운 임산물의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 끝에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인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소비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청정숲푸드’ 지정 사업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키운 임산물에 대해 객관적검증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산림먹거리를 제공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장기적으로 임산물의 산림재배를 활성화하여 산림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정숲푸드’ 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이 지정 대상이다. 현재 ‘청정숲푸드’ 브랜드로 지정 신청이 가능한 임산물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등 총 74개 품목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청정숲푸드 지정 현장조사를 통해 두릅, 산마늘, 잣, 고사리, 취나물, 눈개승마, 밤, 표고, 도라지 등 26개 품목, 72개 상품이 청정숲푸드로 선정되었다. ‘청정숲푸드’ 지정 절차는 신청 접수 대상에 한 해 진흥원에서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숲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우선 검증한다. 생산지의 토양 또는 생육중인 임산물(식물체) 시료를 채취하여 잔류농약 검사와 토양 이화학성검사를 실시하여 농약잔류 여부와 화학비료 사용 여부 등의 검증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모든 검증과정을 통과한 ‘청정숲푸드’ 지정품들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의 청정숲푸드 지정현황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상품 구입 시  ‘청정숲푸드’ 브랜드 로고와 지정번호, 유효기간을 확인하면 된다. 청정숲푸드 로고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브랜드 전문가가 개발하고,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였으며, 다양한 임산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형태로 청정한 숲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진흥원에서는 ‘청정숲푸드’ 지정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에서 키운 임산물의 성분 함량 및 품질상의 차별성 연구와 건강기능식품 소재화를 위한 연구 개발 등 청정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브랜드 제품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19-05-22
  • 상주시,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 20억원 투입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임산물의 수요증가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총 11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 품목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이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임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소득증대사업으로 임업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3
  • 우리 산에서 자란 청정임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 22일(월)부터 5월 20일까지 한달 간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가정의 달 우수임산물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 온가족 맞춤 건강간식 등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미세먼지에 좋은 도라지청, 피로회복에 탁월한 산양삼, 항암효과가 있는 버섯류,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감말랭이, 맛밤, 잣, 호두 등 총 500여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년에 단 한번 제철 산나물을 산지직송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봄 산나물 기획전」도 4월 17일(수)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봄철 춘곤증을 물리칠 수 있는 청정산나물을 최대 20% 할인쿠폰 혜택을 받아 집에서 손쉽고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길본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산에서 자란 청정먹거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번 기획전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청정 임산물로 가족 건강도 챙기고 감사한 분들과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구매는 우체국 쇼핑몰(mall.epost.go.kr)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소득지원실(02-6393-2565)로 연락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2
  • 숲에서 키우는 임산물, 청정숲푸드 지정 받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14일(목)부터 산림에서 생산한 임산물의 차별화를 위한‘청정숲푸드’지정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정숲푸드’지정사업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되는 임산물이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임업인의 소득을 올리고 산림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진행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버섯류, 수액, 나무순(죽순 등)을 신규 지정품목으로 확대하여 총 74품목의 임산물에 ‘청정숲푸드’지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정 유효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규 지정품목인 버섯류의 경우 산림에서 원목 재배방식으로 생산하거나, 자연에서 채취하는 버섯이 지정 대상이다. ‘청정숲푸드’지정 신청을 위한 수수료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100% 지원하여 무료이고, 현장조사와 잔류농약검사 등 검증과정을 통과하여 ‘청정숲푸드’로 지정되면 ‘청정숲푸드’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사업 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정 신청서류를 작성 후, 이메일(lhghc02@kofpi.or.kr) 또는 팩스(02-6393-2569)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청정숲푸드’로 지정된 임산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현장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해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임산물을 제공하여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4
  • 인제군,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강원도 양구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부터 상반기까지 총 12억여원을 투입해 산림소득증대사업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지원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쟁력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의 효율적 가공·유통을 위한 포장재지원 및 기반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외에도 주택용 펠릿보일러 지원사업을 통하여 겨울철 저비용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6개외 임산물로 분류되는 모든 품목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통해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미래소득자원인 산림자원 시장 선점과 산나물 특구 인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3-06
  • 고창군, '2018년 기준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전북 고창군이 오는 3월10일까지 지난해 고창에서 생산된 산나물 등 임산물 생산조사를 진행한다. 임산물생산조사는 한 해 동안 생산된 임산물의 양과 금액을 통일된 기준과 방법으로 조사·분석하는 사업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9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 버섯류, 수실류, 조경재, 약용식물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정확한 통계 자료를 통해 임산물 소득지원과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임산물생산조사를 통해 조사되는 임산물의 생산량에 따라 정부지원의 폭이 결정된다”며 “임산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12
  • 홍성군, 2018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홍성군은 오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42일간 지난 한 해 동안의 임산물 생산조사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물 수립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군내 임산물 생산 임가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생산한 임산물 품목,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 등을 조사하는 것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6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고사리, 도라지, 더덕 등), 버섯류(송이, 목이 등), 수실류(은행, 도토리, 잣 등), 조경재(조경수, 분재소재, 야생화 등), 약용식물(산수유, 오미자, 오갈피 등)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통계산출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므로 임산물 생산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4
  • 한국임업진흥원,「2018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2일(목)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전문전시장에서 열리는「2018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다. 최근 유해성분이 포함된 제품들로 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자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우리 유기농/친환경 농림수산 지역특산품의 우수성 및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임업인콜센터)에서는 예비 귀농귀(산)촌인들에게 차별화된 각종 지원정책 정보제공은 물론, 귀농귀(산)촌시 겪게 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 극복 및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했다.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임산작목 과 귀산촌,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등에 관한 1:1 상담 및 임산물재배매뉴얼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정 산림에서 재배하는 유기농/친환경 단기임산소득작목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7
  • 한국임업진흥원, 귀산촌 맞춤형정보 원스톱 현장 제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4일(수) 서울시 성동구청에서 열린「중장년, 내일을 잡(job)아라! 2018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전경련, 성동구청이 주최하고,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했다. 다양한 연륜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지만 안타깝게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희망과 꿈의 인생 2막 성공적 설계 및 취업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5사 현장면접관이 참여하여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와 1:1 면접이 이루졌으며, 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는 이력서·면접컨설팅, 현장매칭, 그 외 창업지원관, 귀농·귀촌관 등에서 창업 및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서비스가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임산작물 및 귀산촌 희망·관심이 있는 예비 귀산촌인들을 위해 귀산촌 준비, 귀산촌 창업자금, 임업교육,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임업・귀산촌 관심자에게 청정 산림에서 재배하는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작목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29
  • 서울광장에서 체험하는 숲으로 차린 청정식탁
    산림청(청장 김재현) 산하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9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정한 산림에서 건강하게 자라난 청정임산물 브랜드인‘청정숲푸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로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진원)에서 추천하는 밤, 대추, 잣, 감 등 수실류와 표고, 꽃송이, 목이 등 버섯류, 각종 산나물 등 전국의 우수한 임산물 및 가공제품을 홍보, 전시, 체험, 판매하는 장이다. 특히, ‘2018 청정숲푸드 축제’는 임업관련 단체 및 지자체에서 추천한 임업인 중에서 임진원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우수임업인만을 선별하여 엄선된 제품만을 선보이는 자리이므로 청정한 자연이 만들어 낸 특별한 추석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축제는 산림청, SK임업, 한식진흥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후원으로  9월 19일 당일 구매고객에 한하여 현장에서 우체국 택배를 제공하므로 미처 추석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분들께는 선물보내기가 가능하다. 또한 대왕참나무, 단풍나무, 소사나무 등 SK임업 모바일 플랜터를 활용한 서울 도심 속의 숲속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며 전국의 대표임산물로 만든 ‘임산물 음식대전’과 청정임산물 레시피 공모전의 최우수작인 ‘밤크로켓’전시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한편, 축제 현장에서는 약 40여개의 임산물과 가공제품을 판매하는 부스 외에도 나만의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밤 송편만들기 등 요리 체험프로그램과 ‘도전! 청정식탁차리기’, ‘청정숲푸드를 찾아라’등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은 전국의 청정한 산지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임산물 먹거리를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이자, 도시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청정임산물 먹거리로 가득한 한가위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7
  • 귀산촌 맞춤형 정보 원스톱 현장 제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10일(화), 고양시 고양꽃전시관(호수공원 내)에서 열리는「다시 뛰자!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이 후원하며, 이직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인생 2막의 성공적 설계 및 취업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임산작목 및 귀산촌에 관심있는 예비 귀산촌인들을 위해 귀산촌 준비, 귀산촌 창업자금, 임업교육,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를 찾은 국민들이 산에 대한 정보와 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의 역할을 홍보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정 산림에서 재배하는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작목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약초 및 버섯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산지훼손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버섯의 선발주자’ 곰보버섯 출현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화려한 봄꽃에 쏠린 관심을 생태계의 구성원으로 분해자 역할을 하는 버섯을 소개한다. 봄에 피어나는 버섯 중 ‘버섯의 선발주자’라고 불리는 곰보버섯의 출현은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많이 피어날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곰보버섯(Morchella esculenta (L.) Pers.)  정원이나 풀밭에 나타나며 특히 전나무, 가문비나무 근처에서 발견된다. 곰보같이 그물망모양의 특이한 자실체를 가진 자낭균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식용하지 않으나, 미국과 유럽에서는 ‘모렐(Morel)’이라 하여 인기가 많은 버섯이다. 꽃흰목이(Tremella foliacea Pers.)  ‘꽃흰목이’는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활엽수 고사목 또는 쓰러진 나무줄기나 가지에서 볼 수 있는 버섯으로, 꽃잎 모양의 자실체가 모여 꽃다발처럼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건조하면 오므라들어 단단해졌다가 습기가 있으면 원상태로 회복된다. 느타리(Pleurotus ostreatus (Jacq.) P. Kumm.)  느타리버섯은 양송이, 표고와 함께 세계적으로 재배되는 대표적인 종으로 다양한 종류의 느타리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서양에서는 버섯에서 굴 냄새가 난다고 하여 굴버섯이라 한다. 학명의 Pleurotus는 '옆에 귀가 있는'을 의미이고 ostreatus는 '굴 모양'이라는 뜻이다. 잣버섯(Neolentinus lepideus (Fr.) Redhead & Ginns)  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하게 발생하는 버섯으로 소나무의 향기를 머금고 잣나무 그루터기에서 자라는 식용버섯이다. 은은한 솔향이 입은 물론 코까지 즐거워지는 버섯이다. 잣버섯은 소나무류의 목질을 분해시켜 양분을 얻는 갈색부후균으로 나무 그루터기 위에서 발생하는 버섯이다. 팽나무버섯(Flammulina velutipes (Curtis) Singer)  일반적으로 ‘팽이’라고 더 많이 불리고 있다. 팽나무버섯의 속명인 Flammulina는 ‘작은 불꽃’을 의미하고 종소명인 velutipes는 ‘벨벳 형태의 대’를 의미한다. 영명은 velvet foot과 winter mushroom이 있는데 버섯의 대 표면이 벨벳같이 짧은 털로 덮여있는 특징과 겨울철에 발생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외에도 봄이 되면 뒤 질세라 발생하는 버섯에는 접시버섯류, 외대버섯류, 눈물버섯류, 먹물버섯류, 벌집버섯류, 술잔버섯류 등이 있다.    이런 버섯들은 나무성분 중 분해되기 어려운 목질섬유를 분해하여 생태게의 물질순환을 촉진 시키는 기능을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05-11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문화작품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주관하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림보호의 중요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제19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이 6월 1일(토) 접수를 시작한다.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삶, 산림산업의 현장을 사진과 그림, 시와 수필, 목공예 작품 등에 담아내고 국민 누구나 푸른 숲을 자유롭게 누리는 산림문화 확산을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매년 1만점 이상의 산림문화 작품이 접수되는 공모전의 주제는 국내 아름다운 산, 숲, 산촌, 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 레포츠, 산림치유 및 숲과 사람의 어울림, 산림보호 및 각종 산림사업(조림, 숲가꾸기, 간벌 등),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채류 등) 및 재배현장 등 산림과 연관된 내용이면 가능하다. 총 시상금 규모는 6천4백여만 원이며 청소년부(그림/글쓰기/UCC)와 일반부(사진/시·수필/목공예/서각)로 나누어 접수하며 부문별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등 우수 작품 총 887점에 대해 시상한다.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의 작품접수는 6월 1일(토)부터 7월 26일(금)까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nfcf.or.kr)를 통해 접수 받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모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국내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11일(금)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비롯한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산림문화 행사에 작품을 전시하고 아름다운 산림문화를 나누게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29
  • 산림조합중앙회, 다음달 부터 친환경 임농산물이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된다
    산림조합중앙회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30일 산림조합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동구청 관내 학교 급식에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이 식재료로 공급된다.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은 건강한 임농산물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임농가의 수익확대와 지속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임농산물은 울산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감자, 무, 양파, 당근, 대파 등이다. 또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전처리‧가공 처리한 버섯류와 나물류, 수실류, 견과류 등도 공급된다.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충남지역 학교 급식 식재료 공급에 이어 울산지역 학교급식 공급이 성사됨에 따라 임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산림조합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림조합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대, 안정적인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할 방침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0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 6차산업 인증 획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산물유통센터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 제3항)에 의해 2017년 경기지역 6차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6차산업 사업자 인증제도란 농업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농촌 지역의 농특산물 전통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이용해 식품가공 등 제조업, 문화관광 등 서비스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체를 인증하는 제도로서 농업의 6차산업화와 성장가능성이 있는 사업자를 국가가 인증하고 관리, 육성하는 제도이다. 이번 6차산업 인증은 그동안 전국의 산림조합원이 생산하는 농․임산물의 수매와 가공 유통으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것과 숲 카페, 건강한 음식 프렌차이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산림발전을 위한 산림조합의 창조적 6차산업들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됐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표고버섯, 목이버섯 등의 버섯류, 곤드레, 고사리, 도라지 등의 나물류(데친 나물 포함), 대추, 잣, 은행 등의 수실류, 친환경 채소와 각종 양념 재료 등 친환경 임․농산물 원재료를 수매, 가공 및 유통을 하고 있다. 또한 임업의 미래성장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6차 산업으로 대국민 의식제고 등 생산자 소득증대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기도 여주에 국내산 청정임산물과 목재 등의 전시・판매・체험시설인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를 조성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6차산업 인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HACCP, ISO22000 인증과 함께 본격적인 임・농산물 유통과 가공, 산림의 6차산업화 사업들이 힘을 얻게 되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5
  • 산림조합중앙회, 우리 숲에서 자란 건강한 임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100% 국내산 임산물로만 구성한 ‘숲에서 자란’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산림조합 산림마트와 인터넷 쇼핑몰 「푸른장터」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숲에서 자란’은 산림조합중앙회 대표 임산물브랜드로서 곶감, 나물류, 버섯류, 견과류, 더덕·수삼류 등 총 100여종의 건강한 임산물을 취급하고 있으며, 각 품목별로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선물세트 상품구성은 2만 ∼ 3만 원대의 실속 있는 약선밥 세트, 산채5종 세트, 절임세트, 한방차세트(건강 선물 세트)에서부터 4만 ∼ 10만 원대의 산양삼, 더덕, 버섯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리 숲에서 자란 10종의 전통재료를 엄선하여 개발한 ‘건강약선밥’과 산채나물 4종, 그리고 여주햅쌀 2Kg으로 구성된 약선밥 혼합세트를 새롭게 출시하였다. ‘숲에서 자란’ 선물세트를 비롯한 국내산 임산물 선물세트는 산림조합중앙회의 공식 쇼핑몰 ‘산림조합 e-쇼핑 푸른장터(www.sanrim.com), 고객 상담실(여주 : 1544-7671, 서울 02-3434-7336)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166 산림조합중앙회 1층에 위치한 임산물 직매장 ‘산림마트’ 에서는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세트상품을 진열,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밤, 대추, 도라지, 더덕 등 다양한 제수용품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8
  • (인터뷰) 제주특별자치도 강태희 녹지환경과장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강태희 =  전국 최초로 생긴 임업인연합회의 출범에 대해서  “제주임업인연합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만남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만들어 내라는 시대적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임업인들의 협의체를 탄생시키고 또 이끌어 나가시게 될 문봉성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양한 생물종이 존재하는 한라산, 청정바다, 곶자왈, 오름, 하천 등 천혜의 환경은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 되는 등 제주가 대한민국의 1%를 뛰어넘어 세계의 아름다운 1%가 될 수는 귀중한 자원의 보고이며 자산입니다. 그리고 2012년 국제환경올림픽인 제5차 세계자연보전총회 제주유치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국내․외 시장은 맑은물과 깨끗한 청정인 한라산이 좋은 환경에서 생산된 제주 임산물 자체만으로도 임산품에 대한 부가가치는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한 결과에 따라서 임업인연합회의 출범은 시대적 요청이고 당연한 귀결인 것입니다. = 관계관 입장에서 보는 임업인연합회가 스스로의 활동과 역할에 대해서  여러분의 저력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임업인연합회는 앞으로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는 산림을 가꾸고 이를 활용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기능성 웰빙임산물의 생산과 보급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데 중추적 기능을 담당해야 할 중요한 책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혹, 행정기관에서 임업인연합회에 대한 도움을 줄 방안이 있거나, 생각하는 점에 대해서 출범식 격려사를 통해 산림청장님께서는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산림정책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강조했습니다. 우리 제주도에서도 임업의 주요성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업도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가장 높은 편익, 가장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여 산림의 공익증진과 산주의 권익을 조화시키는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임업인의 입장에서, 도민의 입장에서 산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임업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갔겠습니다. = 제주임업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일단 어렵게 전국 최초로 임업연합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점을 잘 숙지하여 제주임업인 스스로가 잘 단합하여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연합회인 만큼 각 산채류, 산양삼, 버섯류 등의 생산자별, 분야별 이익과 결부된 현안에 대해서 조정자의 역할로써 임업인 연합회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한 역할과 조정에 대한 현안에 대하여 합리적이고 정당한 건의나 제안을 할 경우 우리 행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임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적, 행정적, 기술적인 모든 지원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제주도임업인연합회 출범식이 제주 임업발전과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출발점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을 한 차원 높이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8-17
  • 창녕군산림조합 임산물 전시판매장 준공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하영범)은 7월 3일 오후 3시, 경남 창녕군 창녕읍 탐하리에서 임산물전시판매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허성곤 창녕부군수, 김태랑 전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도내 산림조합장,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준공된 임산물전시판매장은 토지매입비와 시설공사비 등 총 9억7천6백만원(국비 8억원, 도비 1억원, 자체자금 7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3,644㎡에 건물면적 99㎡, 조경수상설전시장 1,975㎡, 기타 주차장 및 휴게시설 1,570㎡를 조성하였다.   특히, 전시판매장은 지난 2004년에 조성한 양묘육성단지(면적 37,379㎡)와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어 우량묘목 생산과 유통망 개선 등 최고급 임산물 유통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창녕군산림조합 관내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최우량 묘목과 송이, 표고, 산채류 등 임산물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임산물전시판매장에서는 합리적인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범 조합장은 “임산물전시판매장이 준공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 뒤 “앞으로 합리적인 임산물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품질 좋은 임산물의 생산ㆍ공급하여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산림조합은 앞으로 조경수, 유실수, 수실류, 산채류, 버섯류는 물론 임업기자재, 안전장구, 목공예품류, 봉밀, 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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