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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안전해진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건너보세요.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도미숙)는 청량산 하늘다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보수·보강작업이 10월 27일(목)에 완료됨에 따라 가을 단풍 절정기인 10월29일(토)부터는 하늘다리 통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보수·보강작업은 하늘다리 정밀점검에 따른 보완조치로 압연강판 난간지주 및 메탈라스 난간 교체 등의 작업이 실시되었으며,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하늘다리 정밀점검과 보강작업 기간 동안 탐방객이 보여 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립공원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강화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 탐방객들의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청량산이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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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1-03
  • 석가탄신일 대비 소방안전대책 집중 추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는 5월 25일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내 전통사찰 등에 대해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는 21개반 42명의 특별조사반을 투입해 전통사찰 253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서장과 간부공무원의 현장 지도방문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목조문화재가 있는 전통사찰 22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영주 성혈사, 예천 용문사 2개소는 국민안전처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관계인에 의한 소방․방재시설 유지․관리 적정 여부 점검, 촛불․연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지도와 제거, 등이며, 점검 결과 지적사항은 관계법령에 따라 조속히 보완조치 할 계획이다. 강철수 도 소방본부장은“석가탄신일 전후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소방관서가 총력을 기울이겠다”며,“사찰에서도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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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2
  • 경북 소방본부, 세계 물포럼 안전 ‘총력’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는 12일부터 개최되는 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는 지난 3월초부터 경주 HICO, 현대호텔, 공식숙박업소 등 행사 관련시설 15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팀을 가동, 소방시설과 위험물·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해 불량사항은 보완조치 했다. 또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내 소방안전대책을 총괄 조정 지휘하는 현장 소방상황실을 운영, 소방력을 24시간 대기토록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게 된다. 행사기간 동안 119특수구조단 긴급기동대 생화학분석차량과 구조공작차를 근접배치해 현장 안전확보와 긴급대응팀 역할을 수행한다.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소방차 9대 소방공무원 18명을 행사장에 상시 대기하고 취약장소와 행사장 일원을 기동순찰을 하는 등 예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소방본부는 7일 오후 2시에는 행사가 열리는 HICO에서 각종 상황발생에 대비해 국정원, 소방, 경찰, 군부대, 경주시 등 유관기관이 총 동원된 도 단위 합동 소방훈련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행사장에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로 인한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해 1단계 119신고와 자위소방대 출동 초기대응훈련과 2단계 경주소방서 긴급구조 통제단 설치와 인명구조, 연소확대 방지 활동을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3단계 광역 도 단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자원대기소 운영, 119특수구조단 투입 인명구조 검색활동 전개, 4단계 긴급복구활동과 안전조치 사항을 훈련했다. 강철수 소방본부장은 “행사가 열리는 동안 도내 모든 소방서에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며 행사의 안전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소방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세계 물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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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밤나무 항공방제 시작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8월 5일부터 8월12일까지 충남·북지역 9개 시·군의 밤나무단지 3008ha를 대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북지역 9개시·군에의 밤나무단지에 실시하는 밤나무 항공방제는 대형헬기 2대, 중형 3대를 투입하여 밤나무 해충인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을 구제하기 위해 밤나무 단지 3008ha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충북 진천, 음성, 괴산, 충남 천안, 공주, 부여등 전국 27개 시ㆍ군 2만 3997여ha의 밤 주산단지에 헬기12대를 투입해서 8월 중순까지 밤나무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고도의 비행기술이 필요하고 사고 위험요소가 높은 임무이기 때문에 산림항공본부는 6월 초순부터 7월 25일까지 약 40일간 항공방제 이ㆍ착륙장 사전 안전점검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고, 사전 보완조치를 통해 항공안전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송호민 소장은“계속되는 폭염 속에 진행되는 밤나무 항공방제는 기내의 온도가 50도까지 올라가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겠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방제작업과 방제기간동안 방제본부와 이동정비지원팀을 운영해 적기 방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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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5
  • 울산 울주군 ‘치유의 숲’서 주차 스트레스 없앤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일대에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군청이 추가 주차장 확보를 위한 방문객 수요조사에 나섰다. 2일 울주군에 따르면 18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달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달여 간 '대운산 방문 이용객 수요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운산은 시내와 가까운데다 매년 5월이면 해발 742m 정상을 붉게 물들이는 '철쭉제'가 열려 울산은 물론, 인근 부산·양산지역 시민들도 자주 찾는 지역 명소다. 이 일대에는 총 면적1만496㎡ 411면을 갖춘 공영주차장 3곳이 마련돼 있지만 대운산 입구와 가까운 제3주차장(1500㎡ 100면)을 제외한 다른 주차장 2곳은 입구로부터 1㎞ 이상 떨어져 있다. 때문에 대운산을 찾는 등산객들은 이들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고 입구와 가까운 진입도로 양쪽에 주차하고 있어 심각한 교통난이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남부산림청이 54억원을 들여 대운산(해발 742m) 일대 724㏊에 건강증진센터, 치유숲길(1.5㎞), 맨발체험로, 숲속체조실, 자연치유정원 등을 조성하는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교통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남부산림청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별도의 주차장 마련은 계획하지 않은 채 산림청 직원과 장애인들을 위한 주차공간(40여 면)만 실시계획안에 반영했다. 군은 2013년 발간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통계자료를 근거로 '치유의 숲'이 조성될 경우 매년 110만여 명 이상이 대운산을 찾을 것으로 추산했다. 이에 군과 온양읍 주민들은 지난 5월 남부산림청을 찾아 추가 주차장 확보의 필요성과 함께 대운산 일대 국유림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주차장 부지만 확보되면 군비로 주차장 200∼300여 면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정확한 주차량 산출을 위해 공신력있는 기관에 의한 방문객 수요조사를 군에 요구했다. 군은 용역을 통해 방문객 시장분석, 대운산주차장 수요 및 규모 산정 등이 산출되면 주차장 부지 마련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치유의 숲' 조성과 관련, 국토교통부가 울산시에 관련 시설물 및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조치를 하달한 상태다. 군은 7월말 수요조사용역 중간보고서와 주차장 추가 조성안을 울산시에 전달한 뒤 오는 8월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키로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대운산 일대는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금 주차장 부지를 마련하지 못한 상태에서 치유의 숲 조성이 완료될 경우 심각한 주차공간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토부와 산림청, 울산시 등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해 추가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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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4
  • 경북도, 자연생태자원 브랜드 품격 높인다!
    경상북도는 도내 우수 생태자원의 체계적 보전과 더불어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유네스코 보호지역과 람사르 습지 지정 등을 통해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생태자원 브랜드 가치 제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울릉도와 독도․청송․동해안 일원을 각각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울진 왕피천과 금강송군락지 일원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그리고 상주 공검지를 람사르 습지로 등록할 계획이다.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은 특별한 지구과학적 중요성을 지닌 지질유산을 보유한 지역에 대해 유네스코의 후원으로 세계지질공원망(GGN)이 지정하는 보역구역으로서, 현재 27개국 89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제주도가 유일하다. 경북도에서는 2008년부터 울릉도․독도를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 내 세계지질공원의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국가지질공원 제1호로 등재될 예정이며, 빠르면 2013년도 세계지질공원 등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주왕산 등 청송군 일대와 경주․포항․영덕․울진 등 동해안 일대를 세계지질공원으로 각각 등재하기 위해 현재 학술용역을 실시중이다.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은 대표적이거나 전형적인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해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보호구역으로서, 117개국에 걸쳐 610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설악산, 제주도, 다도해, 광릉숲 등 4개소가 지정되었다. 경북도에서는 울진 왕피천생태경관보전지역과 금강송군락지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해 올해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쳤고 앞으로 주민의견수렴 및 산림청, 환경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15년 등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람사르 습지는 1971년 2월 이란의 휴양도시인 람사르에서 채택한 국제환경협약인 ‘람사르협약’에 의해 습지와 서식하고 있는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습지 보호구역으로서, 163개국에 걸쳐 2,053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7개소가 있다.  도에서는 2010년 공검지 생태조사 학술용역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환경부에 공검지의 국가습지 지정 신청을 하여 2011년 6월29일 국가습지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논습지로는 최초이다. 앞으로 생태환경 정밀조사 등 추가 보완조치를 하여 람사르습지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민병조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유네스코 및 람사르 등록이 될 경우 지역생태자원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 생태관광이 활성화될 뿐 아니라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로고를 사용할 수 있어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도 높아져 지역주민의 소득이 증가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비지원 등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어 보다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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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4
  • 여름철 산사태취약지 사전예방 활동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여름철 산림재해 대비를 위해 지난해 피해가 많았던 수해복구지, 사방사업지, 산사태취약지, 임도, 산지전용지, 토석채취지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을 5월11일까지 특별점검한다.  지난해 우면산 산사태 등 최근 산사태 발생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로 올해는 재해 취약지 점검 및 정비 등 사전예방활동의 수준을 지난해보다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많았던 구제역 매몰지 중 산림내 위치한 곳은 특별 점검을 강화하여 처리가 미흡한 지역에 대해 토사유출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보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수해복구지, 그동안 설치한 사방사업지,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토석채취지, 숲가꾸기 부산물 수집현장 등으로  재해우려가 있으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예방은 국민들의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에 앞서 사전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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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8
  • 장마철 호우 대비 국유림내 구제역 매몰지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장마철 및 하절기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구제역 매몰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범정부 차원의 구제역 방제에 협조코자 강원지역   과 경기도 지역 일부 국유림을 가축 매몰지로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국유림 내 구제역 매몰지인 강원도(원주시, 횡성군, 홍천군, 화천군), 경기도(화성시, 여주군) 등 13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매몰지 침출수 관리, 배수로 정비 상태, 비닐피복      상태, 매몰지 절․성토지 유실 및 붕괴 여부 등으로 매몰지 안전     관리 실태 전반에 걸쳐 실시한다. 조사결과, 현장관리가 미비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  보완조치 하도록 통보할 예정이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원주시, 횡성군 매몰지 3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이번 점검을 통해 장마철 및 하절기 집중호우에 대비함은 물론 주기적인 현장점검 및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구제역 매몰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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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3
  • 경남도, 구제역 가축 비매몰식 멸균처리기 시범운영
    경남도가 구제역 가축이 발생했을 때 매몰하지 않고 스팀 멸균해 폐사 처리하는 ‘이동식 폐사가축 처리장비’를 시범도입해 가축 매몰로 인한 침출수 발생 등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남도가 시범 도입하는 장비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으로 폐사한 가축을 현장에서 고온고압 스팀 방식으로 완전 멸균 처리한 뒤 퇴비로 만들 수 있어 매몰로 인한 침출수 유출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평가된다. 이 장비는 소(600Kg기준) 3마리, 돼지(100Kg기준) 20마리, 닭 1천 마리를 4시간의 처리과정을 거쳐 처리할 수 있는 2톤 규모로서 1대를 시범 도입해 김해시 한림면 구제역이 발생한 양돈농가에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농촌진흥청이 기술 개발하고 민간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제작한 것으로 이번에 2대가 제작돼 김해시와 충남 홍성군에 1대씩 투입됐다. 고온·고압 스팀방식인 이 장비는 4기압 상태에서 섭씨 250도의 증기로 폐사 가축을 4시간 가열해 완전 멸균 처리한 다음 기름성분을 짜내는 방식으로 2차 질병 전파요인을 원천 차단하게 된다.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은 톱밥과 섞어 퇴비로 만들 수 있다. 하루 처리량은 돼지 기준으로 최대 80마리다. 경남도의 장비 도입배경은 지난달 2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에서 임채호 행정부지사가 지원 건의해 시범 도입하게 된 것이다. 경남도는 매몰지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김두관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해 장비를 김해지역 뿐만 아니라 양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에도 투입해서 시범 운용한다. 시범운용 결과 장·단점 분석, 차량일체형 처리장비 제작 등 보완조치 후 도내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가축전염병 발생 시 투입해 매몰식 처리는 지양하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2차 환경오염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장비 가격은 퇴비화 장치를 포함해 대당 3억 원으로서 구입비의 80%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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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1-03-03
  • 상주시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지도ㆍ점검
    경북상주시에서는 2010년 11월 한달간을 수질개선과 생활인근지역의 악취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하여 특별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지도ㆍ점검내용으로는 주거 및 하천 인근지역을 중점적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변경신고 여ㆍ부, 분뇨유출 방지턱 설치,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의 빗물유입, 축분의 노천야적, 정화처리시설 가동 여ㆍ부 등으로 상주시는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하여 축사 악취관리 및 법규준수등을 면밀히 진단하고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여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ㆍ보완조치와 함께 중대한 사항에 대하여는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을 할 계획으로 있어, 각 가축농가에서는 이번 지도ㆍ점검기간내 위반사항이 적발되어 불이익 처분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상주시에서는 공공수역의 수질개선과 악취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내 양돈협회, 한우협회, 양계협회, 낙농육우협회등 관련단체에 가축분뇨 적정관리 협조공문을 발송해 향후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고 맑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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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0-11-08
  • '담양죽순' '정선곤드레' 지리적표시등록 기반마련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010년 주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심사결과 담양죽순(담양죽순영농조합)과 정선곤드레(정선군산림조합)가 최종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대상지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내에 전문 가공ㆍ유통시설이 없어 추진이 지연되던 담양죽순과 정선곤드레에 대한 지리적표시등록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임)산물 및 그 가공품의 명성ㆍ품질 기타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당해 농(임)산물 및 그 가공품이 그 특정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표시하는 제도로 WTO(세계무역기구)/TRIPs(무역관련 지적재산권 협정)와 같은 국제적인 지리적표시 보호 강화 움직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지리적 특산품을 국내 및 국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담양의 경우 대나무 식재 면적이 1,802ha에 달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대나무 재배 지역임에도 그동안 중국산 대나무 바구니 등 수입산 죽(竹)제품과의 가격 경쟁에 있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한 대체 소득원이었던 죽순 가공생산에 있어서도 영세한 기존시설 규모로 사업 확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담양죽순유통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하여 '담양죽순'에 대한 지리적표시등록 추진과 함께 중국산과의 차별화 및 고급화ㆍ브랜드화의 기반이 마련되게 되었다.  한편, '정선곤드레' 역시 지리적표시등록심의회의 현지조사시 지적되었던 가공ㆍ유통시설의 설립이 가능해져 지리적표시등록 심의의 재개가 가능해졌다. 정선곤드레는 지난 '09년 6월에 실시되었던 지리적표시등록심의회 현지조사시 가공ㆍ유통시설에 대한 보완조치가 내려져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던 최근까지 심의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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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4월 1일부터 7일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한다. 이를 통해 부실방제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은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정선군이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정선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소 방제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방제한 사업장으로 방제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점검하여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조치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서 하나의 누락목도 없이 전량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점검하여 청정지역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은 산지 등에 있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재해 사전대비 점검완료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기를 대비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고 임도시설지와 산불피해지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58억원을 들여 사방댐 11개소, 계류보전사업 11km, 산지보전사업 9ha를 장마기 전인 6월 26일까지 조기 완료하였으며,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894개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현장점검 및 보완조치를 완료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선제적 대응 및 사전준비 철저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6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영서 지역 11개 시‧군 67개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가 점검반을 편성하여 2018년 가을부터 방제한 사업장의 방제 품질 확인, 누락목 색출 등 방제 부실여부를 확인한다. 현장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4월 12일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파쇄사업장 일제 점검을 하여 파쇄사업장 주변의 인위적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피해목 100개 중 99개를 제거했어도 1개를 누락시키면 방제에 실패하게 되므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 우화 전까지 완벽한 방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9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완벽 점검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지난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연인원 268명이 투입되어 산사태취약지역·산림복지시설 등 5개 분야 128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진단은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민가 인근의 임도 시설의 손상, 위험 여부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적으로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일부 시설물에 누수가 발생된 부분은 즉시 하자보수 명령으로 보완조치 완료 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주요 취약지역과 다중 이용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민관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점검이 내실화 될 수 있도록 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이 끝났지만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속적인 예방대응으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4-11
  • 소나무재선충병 파쇄사업장 품질 점검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의 잠재적 요인이 될 수 있는 파쇄사업장의 파쇄 품질 확인을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재선충병 피해목 파쇄사업장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과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경기·강원·부산·울산·대구 등 12개 시·도의 파쇄사업장 146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앞서 산림청은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완료(제주도 제외)*하고, 재선충병 방제 품질과 누락목 발생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1,017개소의 품질을 점검했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우화시기를 고려해 우화기 이전인 3월말(제주는 4월말)까지 매년 피해고사목을 전량 방제를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점검은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장에서는 방제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파쇄장에서는 파쇄품질 불량과 파쇄 누락목 발생현황을 점검한다. 현장에서 미흡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조치 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재선충병으로부터 우리 소나무를 지키고 건강한 산림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11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영서 지역 16개 시‧군 69개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7년 가을부터 방제한 사업장을 일제 점검하여 예찰․방제 사각지역의 방제누락목 유무를 병행 조사하는 등 부실방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이 2인1조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4월 13일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하게 된다. 아울러, 4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선충병 피해목 파쇄사업장 일제 점검을 통해 사업장 주변 인위적 피해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충 우화 전까지 방제누락목 예찰에 철저를 기하고 방제품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4-04
  • 산림청 차장,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경남도는 21일 산림청 류광수 차장이 경남 동부권의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대상으로 항공 예찰 및 추진상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산림청 차장은 도, 창원 등 해당 시·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 등 경남 동부권의 재선충병 피해지역의 항공 예찰을 실시했다. 방제 상황을 점검한 산림청 류광수 차장은 “경남의 재선충병 심각 지역이 높은 방제성과를 보이는 것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 결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지금의 성과를 되새기며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다음달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방제와 사업장 품질 향상을 위한 점검에 모든 산림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시·군 단위 책임 점검단을 편성해 발생구역 전반에 걸쳐 방제누락목과 불량방제 사업장을 샅샅이 찾아내어 보완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박세복 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국·사유림 구분 없이 피해고사목의 철저한 제거, 예방나무주사 확대, 선단지 소구역모두베기 등 집중 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청정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10일부터 시행중인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또한 강력히 추진해 줄 것”을 시·군에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1-21
  • 울진국유림관리소, ‘제21회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회’ 개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에서는 7월 14일(금)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울진군청 및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0회 위원회에서 나온 개선사항에 대한 보완조치 및 처리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산림복지와 자연생태탐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금강소나무숲길이 산림레포츠숲(MTB)으로 지정됨에 따라 탐방객의 요구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주민과의 협력·활성화 방안 및 숲길운영의 발전방향도 함께 모색하였다.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산림청·울진군청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숲길의 활성화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7-17
  • 북부지방산림청, 경기‧강원‧충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17일부터 이틀 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충청 지역 87개 방제사업장을 일제 점검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5년 가을부터 방제를 실시한 사업장을 점검하여 방제누락목과 부실방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직원 100여 명이 사업장별 2인 1조로 편성되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재선충의 매개충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을 막고 2018년 3월 말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방제 품질 관리가 필요하며, 작은 구멍 하나가 둑을 무너뜨리듯이 방제가 누락된 고사목 하나로 인하여 방제사업이 허사가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방제가 요청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3-15
  • 산림청,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 나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3월말(제주도는 4월말) 이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과 고사목을 전량 방제하기 위해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 소나무재선충병: 실처럼 가느다란 재선충이 소나무의 수분이동 통로를 막아 소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병으로 솔수염하늘소 등의 매개충에 의해 이동됨. 점검은 최근 실시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으며 17-18일 전국 87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직원 600여 명이 투입되어 방제 품질 점검과 방제 누락목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3월 방제완료 전까지 부실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불량지역에는 산림청 현장TF팀을 투입해 재확인 절차와 보완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산림청은 전국 방제사업장 일제점검에 앞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선충병에 대한 맞춤형 사전교육을 실시해 일제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재선충병은 방제현장의 부실한 작업에 의해 재발생 될 수도 있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전체 사업장에 대한 방제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15
  • 산불예방활동 일제점검 계획
    경북경주시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산불예방활동기간을 맞이하여 2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산불방지추진상황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키로 하였다. 시에 따르면 근래 지구 온난화에 따라 가을철의 건조일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불규칙한 계절풍이 발생하여 산불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가을철 산불방지 추진실태를 시 산림보호담당외 직원 3명의 점검반원으로 편성해 일제점검 실시 한다. 중점으로 점검할 사항은 ▲산불예방 홍보활동, 순찰함에 비치된 점검표 확인 ▲취약지 산불감시원 배치 및 순찰횟수 ▲ 읍면동 창공 보관중인 산불장비 작동여부 및 보관상태 ▲ 순찰함 설치장소의 적정 여부 ▲ 감시원 개인별 장비 소지여부 ▲감시원 복장 착용여부 등을 중점 점검키로 하였다. 경주시는 금번 산불방지대책 추진상황 일제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과 미흡사항에 대하여는 산불취약시기 이전인 11월중에 전면 보완 조치하고 산불방지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0-11-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 총력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말까지(제주도 4월) 산림청과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 한 본의 누락목도 없는 고사목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품질과 방제방법(훈증, 파쇄, 매몰 등)의 적정성, 사업장 내·외의 방제누락목과 추가고사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진흥원은 부실 방제사업장에 보완조치 요청, 사업장 내·외의 고사목 좌표를 각 지자체에 공유하여 전량 방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방제품질점검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및 잔가지 누락, 방제이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선충병 반복발생의 원인”이라며“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점검
    한국임업진흥원(구길본 원장)은 2월 5일(목)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을 통한 방제의 품질 고도화 및 방제 부실여부, 방제방법 적정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은 전국 7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방법(훈증, 파쇄, 소각 등), 품질 적정 여부 및 방제, 누락목 좌표취득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올해 3월까지 방제완료하는 사업장에 대해 부실 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시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 보완조치 시행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품질향상과 동시에 방제사업장 주변 방제누락목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여 확산방지 및 재발생 감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는 방제사업장 품질점검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항목, 점검 시 주의사항 사전교육 실시 및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조사하는 등 품질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방제사업장 내 방제목 누락, 잔가지 누락, 방제 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발생의 원인이 된다.”며“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 품질 향상으로 재선충병의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점감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02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재해 사전대비 점검완료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기를 대비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고 임도시설지와 산불피해지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58억원을 들여 사방댐 11개소, 계류보전사업 11km, 산지보전사업 9ha를 장마기 전인 6월 26일까지 조기 완료하였으며,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894개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현장점검 및 보완조치를 완료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선제적 대응 및 사전준비 철저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6
  • 고성군, DMZ 평화둘레길... 가장 먼저 연다
    정부가 비무장지대(DMZ)를 걸을수 있는 이른바 ‘DMZ 평화둘레길(가칭)’ 3개 지역을 조성해 이달 말부터 개방한다는 것과 관련 그중 DMZ 철책선 이남의 고성지역을 우선 시범운영키로 했다.   이에 군에서는 1회 추경에 ‘DMZ 평화둘레길’ 조성 사업비로 국비를 포함해 총 5억 여원을 예산을 편성해 철제계단 철거 및 데크계단 설치, 전망데크 설치 등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역사적인 4. 27. 판문점 정상회담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한 ‘DMZ 둘레길’을 시범 조성을 위해 사전 이경일 군수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T/F)을 구성하여 올초부터 차분히 준비를 해왔다.   현재는 인·허가 및 사전절차 이행을 마쳤으며 단기시설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 준공하고, DMZ 생태 탐방로 관·군 합동 점검 및 보완조치를 이행하여 4월말 개방에 차질없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군에서는 DMZ 일원 통일전망대와 건봉사에 이르는 약 40㎞ 구역에 거점구역을 설정, 통일전망대, 금강산전망대, 829GP, 노무현벙커, 건봉사, DMZ박물관을 아우르는 한반도 평화관광 상징화 사업을 추진하고 분단의 아픔과 희생의 역사 공간을 ‘평화’를 염원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이미 통일전망대 연간 최대 63만명의 관광객을 기록한 바 있는데 여기에 고성 DMZ 평화둘레길이 조만간 개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광양시,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 실시
    광양시는 문화재의 보존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중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소방시설관리업체와 건축물 소유자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광양 향교, 김 시식지 등 주요 목조 건축물과 무형문화재인 장도, 궁시전수교육관을 대상으로 건축물 구조와 자동화재 탐지설비, 소화기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유도등, 감지기 불량 등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조치를 하는 한편,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소방감지기와 유도등 등 소방시설에 대한 작동 점검을 실시해 노후한 유도등과 소방감지기 등의 문제점을 파악했으며, 부적격 시설은 즉시 교체할 계획이다. 김경수 문화재팀장은 “기존의 문화재 안전점검의 경우 목조건축물에 대한 화재예방과 보존에 중점을 두었으나, 최근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불안전 요소 제거와 안전시설 정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전과 시민의 안전보호를 위해 문화재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옥룡사지 주차장 카스톱퍼과 데크 미끄럼 방지판을 설치하는 등 문화재 주변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소방 및 방범시설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문화재 3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국․도비 1억 2천 5백만 원을 확보하는 등 소방안전시설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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