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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산림복지진흥원, '23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29일까지 ‘2023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목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45억 4,500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9억 원) 등 총 354억 4,500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숲의 보행을 방해하는 요인을 개선하는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2050 온실가스감축 정책에 따라 탄소중립 내용이 반영된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산림복지전문업의 참여를 개방했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 /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취약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산림청, 숲경영체험림 제도 도입...법률적 근거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등 3개 산림 법률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후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빠르면 공포 후 3개월, 늦으면 1년 이후 시행된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인들의 산림휴양․체험․숙박 등 산림문화휴양 관련 서비스를 산촌에서 제공하여 국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숲경영체험림’이 도입(공포 후 1년 이후 시행)된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림 경영 임업인들이 산림을 경영하면서 소득도 함께 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인 등 보행약자가 숲길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임업기계화 계획에 따라 도입된 임업기계장비의 유지보수와 관리, 부대시설의 설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일부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공포 후 3개월 이후 시행)하였다. 아울러, 한국임업진흥원 사업에 ‘임산물 홍보 및 판매촉진에 관한 지원 사업’을 추가하여 국가가 임산물 소비촉진 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 19 등으로 임산물 신규 판로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조림계획을 매 10년마다 수립’(공포 후 1년 이후 시행)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체계적인 조림계획을 통하여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면서 산림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들은 숲에서 미래와 희망을 심고, 임업인들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국민 편의 중심으로의 산림법령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선정완료
    숲체험·교육 사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 사전심사 결과 총 사업비 328억 원을 투입하여 2개 분야 280개 세부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여건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숲을 조성하고 소외계층의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정책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 공모사업은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탄소중립,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자 목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실내 나눔숲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산림·임업관련 전문지식 습득과 진로·직업체험을 통한 취업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연계형 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 나눔숲돌봄 사진    사업 세부내용은 복지시설 실내외 또는 지역사회에 장애인, 보행약자를 위한 녹지를 조성하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97개소, 223억 원)과 소외계층의 심신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숲체험ㆍ교육 지원사업’(183개소, 105억 원)이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사회‧경제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이러한 변화의 물결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분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에 따라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2020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2020 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0-14
  • 산림복지진흥원, ‘22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30일까지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 보장’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22억 89백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5억 원) 등 총 327억 89백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2개 사업 분야(치유의숲 조성,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편의개선)를 신설하고 나눔숲 지원범위를 특수학교까지 확대하는 등 균형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정책을 반영한 지원 사항을 추가하고,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사회적 가치 실현기업의 참여를 개방할 예정이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4) /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4) 숲체험교육사업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소외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5
  • 양양읍 중심시가지 새 단장,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양양군이 양양읍 시가지를 관통하는 중심가로에 대한 집중투자로 보행 및 교통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군은 양양읍 시내구간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보행 편의를 위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중 1단계 사업인 교육지원센터부터 양양교까지 0.5㎞ 구간은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6년부터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전선 지중화 공사는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가로 정비를 통해 금년 상반기 중 준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2단계 사업으로 41억원(국비 11억, 군비 17억, 한전부담금 13억)의 사업비를 투입, 군청사거리부터 남문3리마을회관까지 0.45㎞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및 보행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5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되는 양양읍 중심가로는 불법 주정차로 교통혼잡이 야기되고, 비좁은 인도로 인해 보행자와 주변상가로 부터 불편민원이 끊이지 않은 지역이다.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노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도 차로변 주차공간 확보와 보행약자를 위한 기능보강을 요구하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군은 지중화 사업 후 주정차가 가능하도록 차도를 확장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는 한편, 버스승차장 3개소, 택시베이 2개소, 고원식 교차로 및 횡단보도(인도와 같은 높이로 턱을 만들어 차량 속도를 제어하고 보행의 편리함을 도모하는 방식)를 설치해 사람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현재 은행나무가 식재되어 교행이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기존 가로수를 화강석 블록으로 교체하고, 버스이용쉼터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동약자를 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6월 말을 기점으로 ‘내 점포 앞 적재물 치우기’, ‘거리청소 Day’, ‘주민참여 중심지 가꾸기’ 등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경관개선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탁동수 전략사업과장은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가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1
  • 인천대공원 무장애 나눔길, 전국 최우수 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천대공원의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이  ‘2017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며, 2017년에 시행한 전국 18개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대상으로 현장평가 및 서면·대면평가 결과를 종합해 1위와 2위에 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20일 제2정부청사가 있는 대전 아드리아 호텔에서 진행됐다. 인천대공원은 메타세콰이어길, 편백나무 숲 등 뛰어난 산림을 누구나 불편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을 지난해 9월 개장해,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태식 인천대공원사업소 소장은 “앞으로도 휠체어나 유모차로 이동해야 하는 보행약자들이 산 정상까지 오를 수 있도록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0
  • 구리둘레길 벤치마킹행정으로 ‘스토리가 있는 산책로 조성’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달 시청대강당에서 열린 2017 열린혁신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리둘레길‘자연을 위한 길, 산책하는 길, 이야기가 있는 길’이 내년 주요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인접도시인 광진구, 중랑구 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일환으로 아차산을 테마로 한 문화역사 ․ 생태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였고, 구리시의 경우 시장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시 전역을 연결하는 구리둘레길을 올해 10월 준공 완료했다. 시는 다음 사업으로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둘레길을 활용한 걷기축제, 100인 원정대,  산림치유, 완주자를 위한 페스티벌 등 각종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10월 실시했던 구리둘레길 건강걷기 축제를 청소년 대상 구리둘레길 원정대 운영, 구리환경해설가를 활용한 구리둘레길 길동무 등 다각적인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향후 구리둘레길이 스토리가 있는 명소로써 구리시 도시브랜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시장은“구리둘레길은 시민들에게 있어 일상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도심속 힐링공간으로써 향후 보행약자를 위한 무장애 숲길 조성 등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구리시책과 접목하는 벤치마킹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20
  • 인천 계양구, 자연 속 산림휴양공간 조성
    인천시 계양구는 계양구 산림욕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3일 임학동 산림욕장 내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계양구는 2014년부터 각종 행정절차 추진과 인천시 및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국비 10억 원을 공사비로 확보하고, 구비 18억9천만 원으로 1만1천여 평(36,586㎡)의 토지를 매입하고, 6,750평(22,314㎡)의 영구 무상사용 동의로 총사업비 28억9천만 원을 들여 산림욕장을 조성하게 됐다.   계양구 산림욕장의 전체면적은 20,600여 평(68,132㎡)으로 어르신들은 물론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및 영아 등 보행약자까지도 산책할 수 있도록 설계 시공한 무장애길 600m를 조성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속 산림휴양 공간으로 탄생했다.   또한, 수령이 다 하여 도복 등 잠재적 위험이 내재하였던 아까시나무를 제거하고 편백나무 7백여 주를 식재하여 계양산이 후대에도 영원히 건강한 산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했다.   계양구 담당자는 “계양구 산림욕장은 계양산의 회복과 보존이라는 명제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양구 산림욕장이 구민 모두의 사랑 속에 계양산의 허파기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8
  • 진도군, 운림삼별초공원에 1.2km 무장애 숲길 조성
    진도군이 5ha 면적의 편백나무 숲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한다.   진도군에 따르면 의신면에 위치한 운림삼별초공원 인근 편백나무 숲에 일반 보행자 뿐만 아니라 장애자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올해 9월 완공된다.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4억5,000여만원과 군비 1억 9,000여만원을 포함 총 6억 4,000여만원이 투입된다.   총 1.2km인 무장애 숲길은 휠체어와 유모차는 물론 보행약자 등 누구나 편히 다닐 수 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황토포장과 데크로드 구간을 연결해 둘레길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도 3곳에 설치된다.   무장애 숲길이 완공되면 유아숲 체험은 물론 군민과 운림삼별초공원 내에 있는 오토캠핑장 이용객들이 편백나무 숲길을 많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무장애 숲길 조성이 완공되면 인근 오토캠핑장은 물론 현재 조성중인 물놀이장과 함께 삼별초공원을 중심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2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 사부작~ 사부작~ 소나무숲을 거닐어요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에 단절되어 있던 제왕산등산로와 대관령옛길을 이어주는 금강소나무숲 둘레길을 조성하고 이용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단절되어 있던 제왕산등산로와 대관령옛길을 이어주는 금강소나무숲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등산 전문가가 참여한 보고회와 자문회를 거쳐 32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사업을 실행하였으며 지난 11월 25일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길은 단순히 산을 오르면서 심신을 단련하는 길이 아니라 보행약자(노약자, 장애인 등)이 산림에서 편안하게 휴양·치유 등 건강증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려한 숲길로 숲길의 경사(2%미만), 노폭(1.5∼1.8)을 고려하여 설계된 것이 특징이며, 단절되었던 대관령 옛길과 제왕산 등산로가 연결되는 곳이며, 강릉을 대표하는 수종이 금강소나무인 만큼 숲길의 이름은 『금강소나무숲 둘레길』로 명명하게 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경사도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길이긴 하지만 겨울철 산행 시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11-29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부3.0 대상‘대통령상’수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1,781개 사례 중 1위에 해당하는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문가심사와 대국민투표를 통해 사전 선발된 본선 12개 과제는 현장 발표심사와 합산하여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공단은 ‘공공DB 개방을 통한 국립공원 맞춤형 탐방지도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공단은 탐방로, 시설물과 같은 국립공원의 다양한 공간정보를 자체 측량하고 오픈소스 GIS SW를 통해 이를 가공하여 민간에 개방하였다. 특히, 이 사례는 다수의 국민에게 익숙한 민간 포털지도와 내비게이션에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정부3.0 공공데이터의 혜택을 공공서비스로 확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숲길, 단풍과 같은 국립공원 계절별 콘텐츠를 개방하여 1,700만 명이 이용 중인 Tmap 내비게이션에서 바로 탐방로 초입부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립공원을 직접 탐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를 위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3차원 측량장비를 매고 탐방로를 측량하여 Daum 로드뷰를 통해 고지대 탐방로도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공단의 성과는 국내 뿐만 아니라 호주 시드니에서 170개국 6천명이 참석한 세계공원총회에서도 정부 우수사례로 발제되어 정부3.0 행정한류 브랜드화에도 기여하였다. 박보환 이사장은 “공단은 단순히 가지고 있는 DB를 개방한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원하는 DB를 맞춤형으로 제공한 것”이라며 “향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정부3.0 공공데이터를 누릴 수 있도록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1-28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단풍철 셔틀버스 운행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탐방환경 만들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사무소(소장 김영래)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자체 셔틀버스를 운영한 결과 공원 내 교통혼잡 감소와 탐방객 이동편의 증진 등 쾌적하고 편안한 탐방환경 조성에 큰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구룡주차장에서 문화재매표소 입구까지 왕복 3km를 셔틀버스로 운행한 결과 예년과 같이 매표소 입구까지 무분별하게 진입하려는 차량은 크게 감소하였고, 노약자·임산부·어린이 등의 보행약자와 하산 후 피로에 지친 탐방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치악산 단풍 최절정기였던 지난 26일의 경우 이용자 수는 4천여 명에 이르렀으며, 자체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92.7점의 높은 평가를 받을만큼 셔틀버스는 탐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자들은 “셔틀버스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셔틀버스 덕분에 편히 다녀왔다”, “치악산이 점점 발전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등의 다양한 이용 소감을 남기며 매우 만족해 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강동익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 셔틀버스는 단풍철마지막 주말인 11월 2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금년도는 셔틀버스 자체운영 원년인 만큼 운영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보다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29
  •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우리 마을 녹색길”조성
    경상북도는 2012년 행정안전부 ‘우리마을 녹색길 공모사업’ 심사에서 전국 최다인 5개 사업(청도 몰래길, 영천 보현산 하늘길 등)이 선정되어 21억원의 국비지원(총사업비 42억원)을 받게 되었다.  “우리마을 녹색길”은 지역의 역사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적 보행자 중심의 길로서, 약칭 ‘녹색길’이라고 부르며, 2011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전국 80개소, 총연장 974km이며, 이중 경북은 경주 양동마을 녹색길 등 12개소, 75km와 방문객지원시설 9개소가 기 조성되었다. 2012년도 ‘녹색길’ 공모는 전국 133개 사업이 신청되어 시도의 1차 심사를 통해 58개 사업에 대해 행안부의 2차 심사(현지실사) 및 민간전문가의 최종심사를 거쳐 총 45개 사업(총547.5km)이 선정되었는데, 이중 경북은 5개 사업 75.4km가 확정되었다. 청도 몰래길(18km, 최복호 패션문화연구소, 전유성 철가방 코미디극장 및 성곡댐 자연경관 연계),  청송 신성계곡 녹색길(6.9km, 청송 신성계곡, 백석탄의 절경 연계), 영천 보현산 하늘길(33km, 보현산의 숲, 별빛마을과 천문대를 연계), 문경 양상천愛 자연그대路(7.5km, 문경새재 자전거길, 선유구곡,대야산, 희양산 등 자연경관 연계), 상주 다락논 녹색길(7km, 산간 경사지에 위치한 다락논의 생태자원 연계)등 이다. ‘녹색길’ 사업은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보행약자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일부 노선은 평평한 천연목재 및 단단한 흙길로 조성하는 등 이용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조성되며, 일부지역에는 외부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공간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특산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도 운영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녹색길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서 지역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걷기대회’를 지역별로 개최할 계획이며, 이미 조성된 녹색길 중 경관이 수려한 ‘Best 녹색길’을 선정해 국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하고 “’녹색길 지킴이단‘을 구성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노면관리, 순찰활동 및 이용자 불편사항 등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1-27
  • 장애우들, 편안히 산림욕 즐긴다!
      몸이 불편한 보행약자들도 편안히 산책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숲길이 북한산 자락에 조성됐다.   서울시는 성북구 정를동 산1-1번지 일대 정릉초교 뒤편 620m 구간에 11억원을 들여 무장애 숲길을 포함한 2.4km에 달하는 북한산 자락길을 완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북한산 자락길에 있는 무장애 숲길은 보행 약자들이 산을 편하게 오를 수 있도록 바닥에 목재데크를 깔아 평평하게 하고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도록 폭 2m, 경사도 8% 미만으로 조성됐다.   시는 무장애 숲길 오른편으로 푸른 숲이, 왼편으로는 시원한 전망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구간과 소나무및 잣나무 숲터널을 가로지르는 구간이 반복돼 울창한 숲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기존의 소나무와 잣나무 외에도 빈 땅에는 향나무 50그루와 키 작은 나무 7천750그루, 야생화 3950포기를 새로 심었다고 덧붙였다.    무장애 숲길 곳곳엔 이용객들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너른 휴식 공간과 정자, 벤치 등이 설치됐다. 길 끝에는 성북구가 조성ㆍ운영할 북카페가 들어서 있다. 또한 10대 가량을 주차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주차장을 숲과 바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여 만들어 놓았다. 차를 가지고 오지 않은 이용객들도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종점이 가까워 이용이 용이하다.  이번 숲길은 휴식공간의 규모가 꽤 커 초등학생 10~15명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을 정도이며 무장애 숲길 중간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도심 쪽을 바라보면 남산과 N서울타워는 물론 멀리 관악산까지 일직선으로 조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무장애 숲길 구간이 끝나고 이어지는 나머지 1.8㎞ 북한산 자락길에는 해먹(그물침대)과 평상이 놓인 삼림욕장을 비롯해 생태체험관, 생태연못, 삼림욕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조성된 성북생태체험관이 자리잡고 있다.   북한산 자락길은 시가 추진하는 '근교산 자락길 조성사업'의 첫 번째 자락길이다. 시는 2014년까지 총 14곳, 30km 구간에 자락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중 무장애 길은 약 3분의 1인 10.6Km 구간에 만들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1-10-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산림복지진흥원, '23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29일까지 ‘2023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목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45억 4,500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9억 원) 등 총 354억 4,500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숲의 보행을 방해하는 요인을 개선하는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2050 온실가스감축 정책에 따라 탄소중립 내용이 반영된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산림복지전문업의 참여를 개방했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 /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취약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산림청, 숲경영체험림 제도 도입...법률적 근거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등 3개 산림 법률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후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빠르면 공포 후 3개월, 늦으면 1년 이후 시행된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인들의 산림휴양․체험․숙박 등 산림문화휴양 관련 서비스를 산촌에서 제공하여 국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숲경영체험림’이 도입(공포 후 1년 이후 시행)된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림 경영 임업인들이 산림을 경영하면서 소득도 함께 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인 등 보행약자가 숲길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임업기계화 계획에 따라 도입된 임업기계장비의 유지보수와 관리, 부대시설의 설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일부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공포 후 3개월 이후 시행)하였다. 아울러, 한국임업진흥원 사업에 ‘임산물 홍보 및 판매촉진에 관한 지원 사업’을 추가하여 국가가 임산물 소비촉진 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 19 등으로 임산물 신규 판로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조림계획을 매 10년마다 수립’(공포 후 1년 이후 시행)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체계적인 조림계획을 통하여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면서 산림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들은 숲에서 미래와 희망을 심고, 임업인들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국민 편의 중심으로의 산림법령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선정완료
    숲체험·교육 사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 사전심사 결과 총 사업비 328억 원을 투입하여 2개 분야 280개 세부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여건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숲을 조성하고 소외계층의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정책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 공모사업은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탄소중립,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자 목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실내 나눔숲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산림·임업관련 전문지식 습득과 진로·직업체험을 통한 취업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연계형 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 나눔숲돌봄 사진    사업 세부내용은 복지시설 실내외 또는 지역사회에 장애인, 보행약자를 위한 녹지를 조성하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97개소, 223억 원)과 소외계층의 심신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숲체험ㆍ교육 지원사업’(183개소, 105억 원)이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사회‧경제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이러한 변화의 물결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분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에 따라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2020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2020 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0-14
  • 산림복지진흥원, ‘22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30일까지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 보장’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22억 89백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5억 원) 등 총 327억 89백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2개 사업 분야(치유의숲 조성,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편의개선)를 신설하고 나눔숲 지원범위를 특수학교까지 확대하는 등 균형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정책을 반영한 지원 사항을 추가하고,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사회적 가치 실현기업의 참여를 개방할 예정이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4) /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4) 숲체험교육사업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소외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5
  • 숲을 통해 행복을 더하는 복지국가 실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의 개원 3년차를 맞아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복지정책 그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하고 국민들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도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 3만 5,0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이용권)을 지원,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8.22)됨에 따라 내년도부터는 다양한 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이용권 발급대상을 올해(2만 5천명)보다 1만 명 늘릴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4만 9,100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됐으며, 이 중 3만 8,000여 명(78.3%)이 산림복지시설에서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산림휴양서비스 등을 제공받았다. 산림청은 이용권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계부처인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와 협업해 시스템을 연계, 이용권 신청·발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이용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을 지향함에 따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복지상품권 제도를 도입, 내년에 이용기회를 더욱 확대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산림복지상품권은 무기명 전자카드로, 산림복지시설 및 인근지역의 가맹점에서 특산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내년도에 신청절차와 발급시스템을 개선하고 연계 가능한 상품을 중점적으로 보완해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정부예산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의 녹지 환경개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요양원이나 사회복지시설 주변에 수목식재 및 목재를 활용한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장애인, 저소득층, 보호관찰청소년 등 경제적·사회적약자에게는 숲체험·교육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숲체험 기회를 확대해 불평등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정책 및 국민수요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흥원의 조직을 개편, 기관 운영을 효율화하고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을 비롯해 내년도 신규 위탁 운영하는 시설 5곳의 운영·관리를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산림복지 정책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산림복지 정보·통계, 국민과 소통하는 서비스혁신 등을 전담할 서비스혁신본부를 신설, 운영한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미세먼지, 우울증 등 다양한 환경·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서 산림복지서비스의 역할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라면서 “내년에도 많은 국민들이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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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산림복지진흥원, '23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29일까지 ‘2023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목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45억 4,500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9억 원) 등 총 354억 4,500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숲의 보행을 방해하는 요인을 개선하는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2050 온실가스감축 정책에 따라 탄소중립 내용이 반영된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산림복지전문업의 참여를 개방했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 /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취약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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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선정완료
    숲체험·교육 사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 사전심사 결과 총 사업비 328억 원을 투입하여 2개 분야 280개 세부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여건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숲을 조성하고 소외계층의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정책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 공모사업은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탄소중립,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자 목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실내 나눔숲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산림·임업관련 전문지식 습득과 진로·직업체험을 통한 취업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연계형 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 나눔숲돌봄 사진    사업 세부내용은 복지시설 실내외 또는 지역사회에 장애인, 보행약자를 위한 녹지를 조성하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97개소, 223억 원)과 소외계층의 심신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숲체험ㆍ교육 지원사업’(183개소, 105억 원)이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사회‧경제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이러한 변화의 물결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분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에 따라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2020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2020 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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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산림복지진흥원, ‘22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30일까지 2022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 보장’의 일환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실내외 숲 환경 조성과 보행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222억 89백만 원),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체험을 지원하는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05억 원) 등 총 327억 89백만 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특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서는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2개 사업 분야(치유의숲 조성,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편의개선)를 신설하고 나눔숲 지원범위를 특수학교까지 확대하는 등 균형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정책을 반영한 지원 사항을 추가하고, 공모사업 전 분야에 사회적 가치 실현기업의 참여를 개방할 예정이다.  사업 제안서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녹색자금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녹색인프라 확충사업(042-719-4081〜4) / 숲체험·교육 지원사업(042-719-4072〜4) 숲체험교육사업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소외계층 등 국민이 숲을 통해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녹색자금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은「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되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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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서일준 국회의원 “거제면 숲소리공원길 조성 국비 2억3000만원 확보” 밝혀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국민의힘)은 산림청 소관 녹색자금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에 ‘거제 숲소리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이 최종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장애나눔길 0.55킬로미터에 데크길, 황토산책로와 쉼터 등이 조성되는 것으로 국비 2억3천만원, 지방비 1억5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거제면 서상리에 위치한 거제 숲소리공원은 어린이 놀이터와 양떼숲체험 등 부대시설이 있어 가족세대와 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평일 기준 일일 700명, 주말 평균 3200명으로 연간 50만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러나 산림에 조성돼 평균 경사도가 15% 내외로 접근이 다소 힘들다는 민원이 있어 특히 사회적 보행약자층을 위한 완만한 보행로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지난 8월 거제 숲소리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위한 서류검토 및 현장심사를 완료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9월에 열린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에게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서 산림청에서 10월 녹색자금운용심의회 심의를 열어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국비 반영을 통해 보행약자 공원내 이동에 장애가 없도록 평균경사도를 최소한으로 낮춘 나눔길을 조성하고, 또 데크길, 산책로 등을 이용하는 영유아 동반 가족세대를 위한 유모차와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무료대여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습공간 쉼터 등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함으로써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재방문율 높일 계획이다. 서일준 의원은 “숲소리 공원내 사회적 보행 약자분들께 교통편의가 제공된다면 재방율을 높여 경기 하락과 코로나19로 어려운 거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 확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이용하시는 우리 거제 시민분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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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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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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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사려니 숲, 보행약자를 위한 나눔길 조성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보행약자의 녹색복지 실현을 위한 사려니 숲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조성 사업은 보행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계층을 고려해 이용자(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추진되고 있다. 설계 당시부터 무장애시설(UD, BF)을 반영하여 일정 구간마다 쉼터, 보행참, 난간 등 안전 증진을 위한 시설과 종단 경사 8% 이하 유지에 중점을 두고 조성중이다.  특히,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데크로드 노폭을 기존 1.5m에서 1.7m로 확대 변경하였다.  또한,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은 영유아 장애인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국민의 관광향유권을 보장하는 2020년 ‘예비 열린관광지’에 선정이 되어 서귀포시 사려니숲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있다. (‘20년부터 조성이 완료된 관광지점과 아직 조성하고 있는 관광지점을 구분하기 위해 ‘예비 열린 관광지’제도를 도입) 산림휴양소 관계자는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사업은 1999년부터 지원하는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2020년총 사업비 8억 6,000만 원 중 국비 5억 7,000만 원을 지원 받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무장애나눔길 조성 후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자연과 하나 되어 힐링 할 수 있는 산림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산림인프라 조성에만 그치지 않고, 나눔길 활용 관리를 강화해 나가면서 산림복지서비스의 불평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12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물향기수목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
    경기도 대표 수목원인 물향기수목원에 보행약자 여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무장애나눔길’은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장애인·노약자·유아 등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이다. 물향기수목원은 2020년도 공모사업으로 녹색자금 2억7600만 원을 확보해 총 4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 공사는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수목원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후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중 38%인 약 13만 명이 보행약자로 추산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04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의 별' 선정
    전남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8 한국관광의 별’에서 관광매력물 분야, 열린자원 부문에 우수관광 자원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국내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회째다. 이번에 선정된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996년 문을 열어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 풍광으로 지상최고의 산속휴양지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보행약자를 배려한 숲속 무장애 데크로드(5.8㎞)인 ‘더늠길’이 큰 장점이다. 또 숲속에서 즐기는 모험시설인 에코어드벤처와 드넓은 호수에서 즐기는 전용 짚라인을 타며 제암산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을 즐기고, 모험과 힐링이 공존하는 숲속 휴양림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오감만족 체험을 위한 숲 해설, 유아숲체험, 숲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암산 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것은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휴양림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한 관리를 계속 해옴과 동시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보성의 관광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휴양림이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힐링과 휴양의 공간이 되는 관광지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7
  • 장애인·노약자도 숲길 산책 쉬어진다
    장애인·노약자 등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숲길이 개통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애 숲길(1.5km)인 ‘다누리길’ 개통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다누리길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15억 원을 들여 지난해 9~12월까지 국산 낙엽송 및 소나무를 활용한 툇마루 산책길(데크로드) 및 목교 등으로 조성됐다. 특히 노약자나 아동, 휠체어이용자 등 누구나 안전하게 숲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경사 7% 이하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길’이라는 의미의 다누리길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산책로와 연결, 경사가 완만한 순환형 둘레길로 만들었으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수목 및 초화류 식류는 물론 쉼터, 의자, 돌담 등의 시설도 갖췄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 다누리길과 같은 무장애 숲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4-09
  • 한라생태숲, 보행약자를 위해 눈높이를 맞추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는 급속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소외되고 낙오된 약자를 보듬고 한라생태숲을 찾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해 무장애탐방시설 2.8㎞ 전구간의 노후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탄성포장재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공사는 2억9천만원을 투자하여 5월 초순에 착공, 이번 달에 완료하였는데, 생태숲을 찾는 노약자나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휠체어 또는 유모차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2004년에 시설된 콘크리트 탐방로 462m를 제거하고 1.2m 폭으로 전 구간에 탄성포장재로 포장하였다.   이와 더불어 경사가 급한 무장애탐방로 4개소에 데크 쉼터를 조성하여 탐방객들의 교행에 편리를 제공함은 물론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였으며, 숫모르숲길에 포설된 노후 야자매트 1,600m를 교체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지난해 한라생태숲을 찾은 탐방객은 24만4천명으로 ‘15년(21만4천명) 대비 14%가 증가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는 한라생태숲을 찾는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자연환경과 어울어진 탐방 편의시설을 갖추기 위하여 지속적인 보완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최고의 생태숲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01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휴가철 피서지로 각광
    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 직영하고 있는 체험·휴양·힐링의 장소인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임금제(帝)자 모양의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해발 807m의 제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봄에는 선분홍 철쭉군락지로, 여름에는 녹음과 어우러진 맑은 계곡으로,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꽃으로, 겨울에는 눈꽃이 절경을 이뤄 많은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1996년 개장 이래 숙박시설,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야영장, 물놀이장, 몽골텐트, 어린이 놀이터 등 매년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숙박시설은 숲속의 집 24동, 숲속 휴양관 12실, 제암휴양관 11실 총 47실을 운영하여 1일 최대 350명의 숙박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300여명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인 숲속교육관과 20~30명의 소단위 회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으로 7,670㎡의 잔디광장이 있어 다양한 야외놀이를 할 수 있다. 또한, 에코어드벤처시설로 약 310m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40개 게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저수지 위를 나르는 왕복 637m의 전용 짚라인 등 모험시설이 있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무장애 산악데크길인 ‘더늠길’은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편백나무 숲 5.8km로 계단이 없어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약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가족단위 이용객이 즐겨 찾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어드벤처, 짚라인, 물놀이장 등 예약 및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나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더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친절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으로 방문한 모든 분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체험·휴양·힐링 1번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이용은 사용일 30일전부터 홈페이지(http://www.jeamsan.go.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숲경영체험림 제도 도입...법률적 근거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등 3개 산림 법률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후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빠르면 공포 후 3개월, 늦으면 1년 이후 시행된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인들의 산림휴양․체험․숙박 등 산림문화휴양 관련 서비스를 산촌에서 제공하여 국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숲경영체험림’이 도입(공포 후 1년 이후 시행)된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림 경영 임업인들이 산림을 경영하면서 소득도 함께 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인 등 보행약자가 숲길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임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임업기계화 계획에 따라 도입된 임업기계장비의 유지보수와 관리, 부대시설의 설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일부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공포 후 3개월 이후 시행)하였다. 아울러, 한국임업진흥원 사업에 ‘임산물 홍보 및 판매촉진에 관한 지원 사업’을 추가하여 국가가 임산물 소비촉진 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 19 등으로 임산물 신규 판로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조림계획을 매 10년마다 수립’(공포 후 1년 이후 시행)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체계적인 조림계획을 통하여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면서 산림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들은 숲에서 미래와 희망을 심고, 임업인들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국민 편의 중심으로의 산림법령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9.~11.10.)한하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치악산사무소~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 및 신속 구조를 위해 정상인 비로봉 일원에서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운영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 탐방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1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단풍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3.~11.11.)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주차장~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고,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치악산 정상부 비로봉 일원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신속 구조를 위하여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고 탐방질서를 유지하는 예방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활용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정규 탐방로 이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특별공원관리를 위해 자연자원 보호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아울러, “국립공원 탐방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11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단풍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다가오는 단풍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08~11.13)한다고 밝혔다. 먼저 저지대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차장~문화재매표소 구간 무료 셔틀버스를 주말에 운행할 예정이며,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지대에서는 위험한 탐방로 및 탐방객 쉼터를 정비하는 등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하였으며, 특히 비로봉 일원에서는 하산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신속 구조를 위하여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 예방을 위하여 홍보 및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특별공원관리를 실시하여 자연자원 보호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아울러, “산행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10-05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북부사무소, 철쭉성수기 중점관리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다가오는 철쭉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봄성수기 중점공원관리를 시행(5.20~5.29)한다고 밝혔다. 먼저 저지대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단양군상상의거리(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5. 27.~29.) 중지대인 천동, 어의곡, 죽령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소백산 탐방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고지대에서는 위험한 탐방로를 정비하고 탐방객 쉼터를 조성하는 등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하였으며, 특히 비로봉 일원에서는 하산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신속 구조를 위하여 안전관리반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 예방을 위하여 공단 특별단속팀과 합동으로 계도 및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소백산북부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산행 계획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고, 산행시에는 자연과 타인에게 해가되는 행동을 자제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봄꽃(철쭉)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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