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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허락없이 임산물 채취하다간 큰일난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본격적인 가을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말까지를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재해인력 등 30여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에 나서며 임도, 자연휴양림 등 차량접근이 쉬운 지역은 주·정차한 차량 감시,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을 활용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불법 버섯채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유림 지역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단양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맺고 연중 산림보호활동을 하는 지역으로 해당 임야에서 나는 임산물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여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뽑아가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독버섯 섭취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0-06
  • 주민 소득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는 이제 그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 말까지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내에서 버섯, 도토리, 산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가 대상이다.  ※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취 또는 채취하는 경우는 임산물 절취죄를 적용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속반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생태관리원 등 참여하고,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0개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산림드론 등 장비를 사용하여 단속 효과를 높인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감소를 사전 예방하며, 국유림 보호 협약지 내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22
  • 양구 송이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송이)을 양여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관내 국유림 인근 마을 주민들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이 불법 산림훼손,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수액・잣・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 양여는 양구군 내 월명리 등 9개 마을 약 100명의 지역주민에게 추진할 예정이며, 5천만원 이상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코로나 19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임산물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을 실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및 버섯류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송이, 능이)를 11월 말까지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 이상 경과되고, 보호활동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이 양여대상이 되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종실 및 버섯류의 거래시가 기준 90%를 양여받게 된다. 지난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4개 시군에서 잣종실 33,148kg, 버섯류64kg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산촌주민들에게 약 3억원에 해당하는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한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지역주민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8-25
  • 산림을 보호하는 산촌 마을에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제천·단양지역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 활동에 우수한 산촌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가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을 연간 60일 이상으로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신청 대상 25개 산촌마을에 대해 8월까지 신청을 받고, 현장 조사 후 무상양여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는 22개 산촌마을 국유림 11,207ha에 대해 무상양여를 실시하여 송이, 잣 등 임산물 1,226kg을 생산해 약 1억3천3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불법 임산물 채취,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희부 소장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를 활용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적 숲 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03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평창국유림관리소, 속사2리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에서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 소관 국유림인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산270 일원 300ha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속사2리 마을대표와 2022년 2월 28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표는 산림피해 예방활동,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국유림 내 불법행위 순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임업생산기능과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일련의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하였을 경우 1년 경과 시점부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하여 산촌마을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수액) 양여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촌주민의 겨울철 농외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양여를 2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실시한다. 고로쇠 수액 양여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마을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촌주민들은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을 90%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수액 양여를 승인함에 있어 지나친 수액 채취로 인한 수목 피해를 예방하고, 위생 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고로쇠 수액의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ㆍ감독에 만전을 기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촌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주민의 삶터인 산림을 직접 보호하고 가꾸는 효과가 있으며, 이러한 민·관 협력체계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도 대기리 등 5개 마을은 16.6ha의 국유림에서 6,893ℓ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1900만원 이상의 농한기 소득을 창출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고로쇠 수액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외 6개 마을이 신청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양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겨울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통해 19,532L를 양여하여 4,700만원 상당의 산촌 주민 소득을 올린 바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이 산불감시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힘써주시는 주민분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 수원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마을 소득창출에 기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사업을 11월로 마무리했다.   잣종실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잣나무의 잣종실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월 초 잣종실 양여를 희망하는 마을로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여 대상지와 수확량 예측을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년도 잣종실 양여 사업에는 용천4리 외 3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면적 309ha에서 총 채취량 14,703kg, 약 1억 원의 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를 기준으로 국가분 양여 대금 10%를 징수한 후 9월 말부터 채취를 승인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호협약 마을 주민분들도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2021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속 기간 중에는 산림사법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와 시·군·구 산림 공무원, 경찰 등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불법행위 사각지대까지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임산물(송이, 잣, 산약초 등) 불법채취 ▲국유림 보호협약지(임산물 양여지) ▲온라인 상 위법행위 게시물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3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보호구역 내 훼손 및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사법경찰(23명)과 산림보호지원단(59명)으로 구성된 7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할구역인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 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드론 및 액션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단속으로 임도‧산림 인접 지역 내 차량 주차 등 기타 위법행위뿐만 아니라 보호협약 체결 마을의 보호활동 및 채취 지역의 점검 또한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무허가 임산물 채취 및 보호구역 내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됨에 따라 관련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3
  • 산촌주민에게 가을의 풍요로움을 선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 송이)을 양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란 국유림관리소와 해당 마을이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전제로 마을 주민에게 잣·송이·수액 등의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내의 국유임산물 생산액은 1억원으로 국가 수익 일부를 제외한 주민 소득은 9천만원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양여한 임산물은 송이(7,705㏊, 607㎏), 잣(68㏊, 2,330㎏)이다. 한편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해야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잣·송이 등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천연소득자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종시 만드는 ‘떫은감’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농한기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전북 완주군 동상면 일대 지역주민(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떫은감’에 대하여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 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등 협약 의무이행 실적이 60일 이상인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 ‘떫은감’을 무상양여 하고 있다.   지난해 완주군 동상면 일원에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7개 마을에서 약 3,830Kg의 ‘떫은감’을 생산하였으며, 올해는 8개 마을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진영 소장은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02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과 산지정화 활동 등을 60일 이상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관내 3개 마을에 무상양여를 통해 약5천7백여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고, 올해는 약 17,208kg을 생산하여 7개 마을에 약 1억5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31
  • 단양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잣 등) 양여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잣 등)을 무상으로 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신청 대상은 24개 마을로 8∼9월중 신청을 받아 현장조사 후 양여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지난해의 경우 20개 마을(9,400ha)에서 송이, 잣 등 1,242kg을 생산해 약 1억1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는 올바른 임산물의 채취방법, 사후관리 및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하여 채취자 교육 및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이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8-26
  • 산촌주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양여 추진하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종실,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임산물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연간 60일 이상의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 등을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의 경우,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 내 18개 마을에서 잣종실 9,693kg 생산하여 약 8000만원, 8개 마을에서 버섯류 332kg 생산하여 약 4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하지만 산림 소유자의 승인 없이 국유림에서 임산물 불법 채취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김주미 소장은 “산촌지역 주민들의 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05
  •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로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촌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 신청을 받아 산나물을 무상양여 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산나물)은「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등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를 실시한다. 양여 대금은 전체금액의 90% 범위 내로 무상 양여하여 산촌주민들에게 농외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여를 받지 않은 지역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위법행위로 임산물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 적발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오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양여 가능한 임산물 확대에 노력하며,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도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허락없이 임산물 채취하다간 큰일난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본격적인 가을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말까지를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재해인력 등 30여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에 나서며 임도, 자연휴양림 등 차량접근이 쉬운 지역은 주·정차한 차량 감시,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을 활용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불법 버섯채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유림 지역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단양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맺고 연중 산림보호활동을 하는 지역으로 해당 임야에서 나는 임산물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여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뽑아가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독버섯 섭취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0-06
  • 주민 소득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는 이제 그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 말까지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내에서 버섯, 도토리, 산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가 대상이다.  ※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취 또는 채취하는 경우는 임산물 절취죄를 적용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속반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생태관리원 등 참여하고,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0개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산림드론 등 장비를 사용하여 단속 효과를 높인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감소를 사전 예방하며, 국유림 보호 협약지 내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22
  • 양구 송이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송이)을 양여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관내 국유림 인근 마을 주민들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이 불법 산림훼손,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수액・잣・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 양여는 양구군 내 월명리 등 9개 마을 약 100명의 지역주민에게 추진할 예정이며, 5천만원 이상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코로나 19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임산물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을 실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및 버섯류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송이, 능이)를 11월 말까지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 이상 경과되고, 보호활동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이 양여대상이 되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종실 및 버섯류의 거래시가 기준 90%를 양여받게 된다. 지난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4개 시군에서 잣종실 33,148kg, 버섯류64kg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산촌주민들에게 약 3억원에 해당하는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한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지역주민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8-25
  • 산림을 보호하는 산촌 마을에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제천·단양지역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 활동에 우수한 산촌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가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을 연간 60일 이상으로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신청 대상 25개 산촌마을에 대해 8월까지 신청을 받고, 현장 조사 후 무상양여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는 22개 산촌마을 국유림 11,207ha에 대해 무상양여를 실시하여 송이, 잣 등 임산물 1,226kg을 생산해 약 1억3천3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불법 임산물 채취,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희부 소장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를 활용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적 숲 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03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평창국유림관리소, 속사2리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에서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 소관 국유림인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산270 일원 300ha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속사2리 마을대표와 2022년 2월 28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표는 산림피해 예방활동,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국유림 내 불법행위 순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임업생산기능과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일련의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하였을 경우 1년 경과 시점부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하여 산촌마을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수액) 양여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촌주민의 겨울철 농외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양여를 2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실시한다. 고로쇠 수액 양여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마을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촌주민들은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을 90%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수액 양여를 승인함에 있어 지나친 수액 채취로 인한 수목 피해를 예방하고, 위생 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고로쇠 수액의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ㆍ감독에 만전을 기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촌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주민의 삶터인 산림을 직접 보호하고 가꾸는 효과가 있으며, 이러한 민·관 협력체계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도 대기리 등 5개 마을은 16.6ha의 국유림에서 6,893ℓ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1900만원 이상의 농한기 소득을 창출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고로쇠 수액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외 6개 마을이 신청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양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겨울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통해 19,532L를 양여하여 4,700만원 상당의 산촌 주민 소득을 올린 바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이 산불감시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힘써주시는 주민분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 수원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마을 소득창출에 기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사업을 11월로 마무리했다.   잣종실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잣나무의 잣종실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월 초 잣종실 양여를 희망하는 마을로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여 대상지와 수확량 예측을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년도 잣종실 양여 사업에는 용천4리 외 3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면적 309ha에서 총 채취량 14,703kg, 약 1억 원의 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를 기준으로 국가분 양여 대금 10%를 징수한 후 9월 말부터 채취를 승인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호협약 마을 주민분들도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2021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속 기간 중에는 산림사법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와 시·군·구 산림 공무원, 경찰 등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불법행위 사각지대까지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임산물(송이, 잣, 산약초 등) 불법채취 ▲국유림 보호협약지(임산물 양여지) ▲온라인 상 위법행위 게시물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3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보호구역 내 훼손 및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사법경찰(23명)과 산림보호지원단(59명)으로 구성된 7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할구역인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 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드론 및 액션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단속으로 임도‧산림 인접 지역 내 차량 주차 등 기타 위법행위뿐만 아니라 보호협약 체결 마을의 보호활동 및 채취 지역의 점검 또한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무허가 임산물 채취 및 보호구역 내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됨에 따라 관련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3
  • 산촌주민에게 가을의 풍요로움을 선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 송이)을 양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란 국유림관리소와 해당 마을이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전제로 마을 주민에게 잣·송이·수액 등의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내의 국유임산물 생산액은 1억원으로 국가 수익 일부를 제외한 주민 소득은 9천만원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양여한 임산물은 송이(7,705㏊, 607㎏), 잣(68㏊, 2,330㎏)이다. 한편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해야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잣·송이 등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천연소득자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종시 만드는 ‘떫은감’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농한기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전북 완주군 동상면 일대 지역주민(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떫은감’에 대하여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 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등 협약 의무이행 실적이 60일 이상인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 ‘떫은감’을 무상양여 하고 있다.   지난해 완주군 동상면 일원에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7개 마을에서 약 3,830Kg의 ‘떫은감’을 생산하였으며, 올해는 8개 마을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진영 소장은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02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과 산지정화 활동 등을 60일 이상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관내 3개 마을에 무상양여를 통해 약5천7백여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고, 올해는 약 17,208kg을 생산하여 7개 마을에 약 1억5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31
  • 단양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잣 등) 양여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잣 등)을 무상으로 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신청 대상은 24개 마을로 8∼9월중 신청을 받아 현장조사 후 양여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지난해의 경우 20개 마을(9,400ha)에서 송이, 잣 등 1,242kg을 생산해 약 1억1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는 올바른 임산물의 채취방법, 사후관리 및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하여 채취자 교육 및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이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8-26
  • 산촌주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양여 추진하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종실,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임산물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연간 60일 이상의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 등을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의 경우,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 내 18개 마을에서 잣종실 9,693kg 생산하여 약 8000만원, 8개 마을에서 버섯류 332kg 생산하여 약 4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하지만 산림 소유자의 승인 없이 국유림에서 임산물 불법 채취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김주미 소장은 “산촌지역 주민들의 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05
  •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로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촌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 신청을 받아 산나물을 무상양여 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산나물)은「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등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를 실시한다. 양여 대금은 전체금액의 90% 범위 내로 무상 양여하여 산촌주민들에게 농외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여를 받지 않은 지역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위법행위로 임산물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 적발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오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양여 가능한 임산물 확대에 노력하며,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도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양구 송이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송이)을 양여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관내 국유림 인근 마을 주민들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이 불법 산림훼손,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수액・잣・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 양여는 양구군 내 월명리 등 9개 마을 약 100명의 지역주민에게 추진할 예정이며, 5천만원 이상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코로나 19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임산물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을 실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및 버섯류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송이, 능이)를 11월 말까지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 이상 경과되고, 보호활동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이 양여대상이 되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종실 및 버섯류의 거래시가 기준 90%를 양여받게 된다. 지난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4개 시군에서 잣종실 33,148kg, 버섯류64kg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산촌주민들에게 약 3억원에 해당하는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한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지역주민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8-25
  • 산림을 보호하는 산촌 마을에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제천·단양지역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 활동에 우수한 산촌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가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을 연간 60일 이상으로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신청 대상 25개 산촌마을에 대해 8월까지 신청을 받고, 현장 조사 후 무상양여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는 22개 산촌마을 국유림 11,207ha에 대해 무상양여를 실시하여 송이, 잣 등 임산물 1,226kg을 생산해 약 1억3천3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불법 임산물 채취,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희부 소장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를 활용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적 숲 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03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평창국유림관리소, 속사2리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에서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 소관 국유림인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산270 일원 300ha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속사2리 마을대표와 2022년 2월 28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표는 산림피해 예방활동,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국유림 내 불법행위 순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임업생산기능과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일련의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하였을 경우 1년 경과 시점부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하여 산촌마을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수액) 양여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촌주민의 겨울철 농외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양여를 2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실시한다. 고로쇠 수액 양여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마을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촌주민들은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을 90%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수액 양여를 승인함에 있어 지나친 수액 채취로 인한 수목 피해를 예방하고, 위생 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고로쇠 수액의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ㆍ감독에 만전을 기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촌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주민의 삶터인 산림을 직접 보호하고 가꾸는 효과가 있으며, 이러한 민·관 협력체계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도 대기리 등 5개 마을은 16.6ha의 국유림에서 6,893ℓ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1900만원 이상의 농한기 소득을 창출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고로쇠 수액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외 6개 마을이 신청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양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겨울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통해 19,532L를 양여하여 4,700만원 상당의 산촌 주민 소득을 올린 바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이 산불감시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힘써주시는 주민분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 수원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마을 소득창출에 기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사업을 11월로 마무리했다.   잣종실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잣나무의 잣종실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월 초 잣종실 양여를 희망하는 마을로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여 대상지와 수확량 예측을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년도 잣종실 양여 사업에는 용천4리 외 3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면적 309ha에서 총 채취량 14,703kg, 약 1억 원의 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를 기준으로 국가분 양여 대금 10%를 징수한 후 9월 말부터 채취를 승인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호협약 마을 주민분들도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2021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속 기간 중에는 산림사법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와 시·군·구 산림 공무원, 경찰 등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불법행위 사각지대까지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임산물(송이, 잣, 산약초 등) 불법채취 ▲국유림 보호협약지(임산물 양여지) ▲온라인 상 위법행위 게시물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3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보호구역 내 훼손 및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사법경찰(23명)과 산림보호지원단(59명)으로 구성된 7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할구역인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 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드론 및 액션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단속으로 임도‧산림 인접 지역 내 차량 주차 등 기타 위법행위뿐만 아니라 보호협약 체결 마을의 보호활동 및 채취 지역의 점검 또한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무허가 임산물 채취 및 보호구역 내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됨에 따라 관련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3
  • 산촌주민에게 가을의 풍요로움을 선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 송이)을 양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란 국유림관리소와 해당 마을이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전제로 마을 주민에게 잣·송이·수액 등의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내의 국유임산물 생산액은 1억원으로 국가 수익 일부를 제외한 주민 소득은 9천만원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양여한 임산물은 송이(7,705㏊, 607㎏), 잣(68㏊, 2,330㎏)이다. 한편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해야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잣·송이 등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천연소득자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종시 만드는 ‘떫은감’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농한기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전북 완주군 동상면 일대 지역주민(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떫은감’에 대하여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 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등 협약 의무이행 실적이 60일 이상인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 ‘떫은감’을 무상양여 하고 있다.   지난해 완주군 동상면 일원에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7개 마을에서 약 3,830Kg의 ‘떫은감’을 생산하였으며, 올해는 8개 마을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진영 소장은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02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과 산지정화 활동 등을 60일 이상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관내 3개 마을에 무상양여를 통해 약5천7백여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고, 올해는 약 17,208kg을 생산하여 7개 마을에 약 1억5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31
  • 단양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잣 등) 양여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잣 등)을 무상으로 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신청 대상은 24개 마을로 8∼9월중 신청을 받아 현장조사 후 양여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지난해의 경우 20개 마을(9,400ha)에서 송이, 잣 등 1,242kg을 생산해 약 1억1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는 올바른 임산물의 채취방법, 사후관리 및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하여 채취자 교육 및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이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8-26
  • 산촌주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양여 추진하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종실,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임산물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연간 60일 이상의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 등을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의 경우,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 내 18개 마을에서 잣종실 9,693kg 생산하여 약 8000만원, 8개 마을에서 버섯류 332kg 생산하여 약 4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하지만 산림 소유자의 승인 없이 국유림에서 임산물 불법 채취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김주미 소장은 “산촌지역 주민들의 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05
  •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로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촌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 신청을 받아 산나물을 무상양여 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산나물)은「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등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를 실시한다. 양여 대금은 전체금액의 90% 범위 내로 무상 양여하여 산촌주민들에게 농외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여를 받지 않은 지역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위법행위로 임산물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 적발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오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양여 가능한 임산물 확대에 노력하며,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도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3
  • 자연 음료 고로쇠!. 봄의 향기 산나물!. ‘채취시작’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산나물)을 양여 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 등 보호활동을 연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임산물 생산량의 90% 범위 내에서 양여하는 제도이다. 관리소는 지난해 1,277ha에서 1만6천ℓ의 고로쇠와 400kg의 산나물을 2개 마을에 양여하여 약 4,800만원의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 유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채취방법, 유통, 사후관리를 위해 채취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코로나19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03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로쇠 무상양여로 주민소득 UP!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농한기 농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고로쇠나무 수액을 무상양여 한다고 밝혔다. 이맘때 봄 한철 먹을 수 있는 고로쇠수액은 뼈에 좋다는 것 외에 이뇨작용이 탁월하여 노폐물을 잘 배출하는 한편, 무기질 및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어 바이러스 등 질병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고로쇠수액 양여는 우선 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성실하게 보호활동을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주민들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 생산액의 10% 비용만 국고에 수납하면 나머지 90%는 무상양여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12개 마을(완주, 순창, 정읍, 부안)에서 1만 9천여 리터의 수액을 채취하여 5,000만원 상당의 수입이 기대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하고 더불어 산촌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범 소장은 “고로쇠 수액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채취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 교육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양여 받은 마을에서도 수액 채취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0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0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8,072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허락없이 임산물 채취하다간 큰일난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본격적인 가을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말까지를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재해인력 등 30여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에 나서며 임도, 자연휴양림 등 차량접근이 쉬운 지역은 주·정차한 차량 감시,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을 활용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불법 버섯채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유림 지역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단양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맺고 연중 산림보호활동을 하는 지역으로 해당 임야에서 나는 임산물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여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뽑아가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독버섯 섭취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0-06
  • 주민 소득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는 이제 그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 말까지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내에서 버섯, 도토리, 산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가 대상이다.  ※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취 또는 채취하는 경우는 임산물 절취죄를 적용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속반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생태관리원 등 참여하고,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0개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산림드론 등 장비를 사용하여 단속 효과를 높인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감소를 사전 예방하며, 국유림 보호 협약지 내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22
  • “23일, 불법 임산물 채취 현장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오는 23일 관할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불법) 임산물을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은 9.16∼10.31까지이며, 불법 임산물 채취 등 불법산지훼손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국유림보호협약지역)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 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주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에는 산림자원법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채취활동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2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가을철 임산물(송이, 능이, 까치버섯, 싸리버섯, 잣, 도토리 등)의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문채취꾼에 의한 산림피해와 인터넷동호회ㆍTV 프로그램의 모방행위와 국유임산물 양여지 내 불법 채취로 2차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기획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때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마을에 대해 국유임산물 양여에 따른 등산로 차단 및 등산객의 배낭수색 등 과도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여 2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강릉국유림관리소, 흔적을 남지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9년 7월 19일 피서인파가 많이 찾는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 산간계곡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강동면 언별리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 계곡을 찾아온 피서객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행위 금지, 산림 내 쓰레기 투기행위 금지,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캠페인을 실시하고, 백두대간 만덕봉 일원에서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산림청 규제개혁 홍보를 통해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여름 행락철 산림정화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을주민과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또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피서객들에게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정착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마을 대표자에게는 보호협약에 따른 지역주민 준수 사항을 성실히 이행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9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춘천경찰서, 봉의산 범죄예방 협약 체결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은 13일 춘천경찰서(서장 한상균)와 봉의산 산림보호 및 등산객 대상 범죄예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봉의산을 불법훼손하거나 여성등산객을 상대로 강력사건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예방차원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봉의산 등산로 8개소에 위치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범죄 예방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준희 원장은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3개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으로 확대해 효율적인 도유림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7-06-13
  • 정선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로 지역주민 소득창출 활성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마을주민이 산림보호에 직접 참여하고 국유림 내 분포하는 임산물인 잣종실을 지역주민이 채취할 수 있도록 정선관내 5개 마을에 잣종실(면적:127ha, 채취량:2,560kg)을 양여했다고 밝혔다.  국유림에 분포하는 잣나무를 마을주민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육성하여 잣종실이 지역주민의 중요한 소득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국유림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이행 마을인 북평면 숙암리 작목반을 대상으로 금년 고로쇠수액 11,688ℓ 채취하여 1,600만원의 마을소득을 올렸으며, 금회 잣종실 2,560kg을 생산하여 1,900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국유림을 중심으로 산림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중한 임산자원 이용도를 높이고 농․산촌 숲가꾸기 사업을 발전시켜 주민 소득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7
  • 숲지키기 최신모델 “숲사랑운동”을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7. 4.(토) 10:00~15:30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소재)에서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숲사랑운동의  모델  을 제시하여 숲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숲사랑워크숍”을   숲사랑 지도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숲사랑운동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 시민참여의 새로운 모델이며, 숲사랑지도원ㆍ숲지킴이 등이 주요 활동주체이다.  이번 행사는 숲지키기의 자발적인 국민참여운동인 “숲사랑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숲사랑지도원들의 숲사랑운동 실천사례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실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500여명의 숲사랑지도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00부터는 청태산휴양림 순환임도 5km를 걷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오후 “숲사랑워크숍”에서는 단체숲지킴이들의 숲사랑활동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로운숲사랑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오후 부대행사로는 워크숍에 참석하지 않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OX   퀴즈, 나뭇잎 손수건물들이기와 나무목걸이만들기, 장작패기, 숲해설듣기 등 숲체험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석하여 숲사랑의 현장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과 산림보호협약을 맺은 서울․경기, 강원영서 지역의 환경단체, 산악회, 택시조합, 군부대, 마을 등 86개의 단체들이 현장에서 숲사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진정한 가치를 교육․홍보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 불법산림훼손, 쓰레기투기의 예방ㆍ감시와 지도, 건전한 산림휴양ㆍ산행문화의 선도 등 숲사랑운동 현장활동의 민간부문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2월 숲사랑운동 원주지역본부를 결성하고 5월에는 숲사랑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2
  • 우리 동네산은 우리가 지킨다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봄철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함에 따라 국유림이 위치한 산촌마을과 산림보호 협약을 맺은 41개리의 운영위원회 대표자 82명을 대상으로 3. 25. 강릉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10:00~12:00까지 회의를 통해 산불예방 등 협약사항 이행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산림보호협약 내용에는 산불예방 및 진화, 병해충 방제, 불법 산림훼손 등의 감시 활동과 예방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어 산불감시 순찰대 운영, 무단입산자 계도, 산림병해충 예찰 및 신고, 조경수목 굴취행위 등 단속 업무에 협조를 요청하고,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송이, 산채, 수액 등의 산림부산물을 무상 양여 받으려면 산림보호협약 내용에 따라 활동 실적이 있어야 됨으로 양여 절차를 알리고, 산림보호 활동을 위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24
  • 북부지방산림청, 잣 종실(종자) 도채행위 일제 단속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잣종자를 효율적으로 채취하기 위하여 산림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별로 종자채취에 따른 수익을 국가와 일정비율 분배하는 분수약정을 체결하여 잣종자를 채취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경제림육성단지 내의 잣 종실 결실임지 34개소 1,578ha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림감시를 통해 우량한 종자를 채취하고, 숲가꾸기 등 효율적인 임목관리와 함께 청설모 등 유해 동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산림보호협약을 통하여 잣 종실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사람에 의하여 잣 종자를 몰래채취하는 도채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고 잣나무의 훼손을 막기 위하여 잣나무 도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08년 분수약정된 34개소 1,578ha의 잣종실 채취 대상지에 대하여 이번 단속에서는 보호담당 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강화요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로 활용하여 시․군 경계, 도로변 등 도채가 용이한 지역에 고정 배치 및 순산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무분별한 잣종자 도채를 예방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잣종자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이며, 산림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번 단속을 통하여 국유임산물 채취의 질서를 바로잡고 산림보호 의식과 마을공동으로 활동하는 산림보호협약에 따른 자율적인 국유림보호 활동 상황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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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탐방) 오롯한 산지기 인생, 김백수 소장을 만나다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0월.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실에서 김백수 소장을 만났다. 1974년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과의 첫 인연을 맺은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2011년 2월 1일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부임하여, 2012년 현재 39년간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롯한 산지기 인생의 뜻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ㆍ여수ㆍ광양ㆍ보성ㆍ고흥ㆍ화순ㆍ구례ㆍ곡성ㆍ담양 등 전남 동부권 9개 시ㆍ군 국유림 31,434ha(2012. 10월 현재)을 관리하고 있으며,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를 모태로 1999년 영암국유림관리소로 편입되었다가, 2006년 공식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라는 이름으로 조직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덜 여문 과일처럼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김백수 소장은 그 어느곳, 어느때보다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탄소 배출권, 탄소 상쇄 등 신조어들을 쏟아내며 숲이라는 거대한 자연유산이 인류 역사에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며 각광받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010년 상반기에 순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MOU를 체결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부지로 9.3ha(27,900평)에 1,8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유 토지를 매수ㆍ제공 하였다. 또 순천시 봉화산 지역의 산림공원 조성과 고동산 지역의 경관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 실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산림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30년 까지 국유림 비율 32%를 목표로 하는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매년 1,00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국유림과 연접하거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유림을 매입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은 약 80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1만 2천여 ha의 사유림 등을 매수할 계획인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체 목표의 11.5%인 1천 5백ha가 그 목표로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에서 단연 앞서고 있다. 관리소는 지역 언론, 방송, 유관기관 단체 및 마을 이장 등 다각적인 홍보와 대민 접촉을 통하여 사유림매수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25ha의 면적을 확보하여 국유림관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유림경영임지 1,200ha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ha당 29.34톤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생태보전숲 매수를 대나무고장인 담양군지역에 20억여원을 들여 중점 매수하였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서는 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을 가꾸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녹화수종을 가꾸고, 불량 천연림 등을 경제수종으로 갱신하여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자는 것이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지 기후와 입지 여건에 맞는 편백을 주 수종으로 하는 경제수목재생산림 195천평인 65ha(195천본, 84백만원)을 조성했고, 백합나무와 리기다 소나무를 혼효식재한 바이오 순환림 150천평(50ha, 114천본, 67백만원)을 조성했으며, 지역의 양봉업 활성화를 위해 헛개나무 밀원수 조림 11ha(33천본, 18백만원)를 심었으며, 2013년도 조림사업 125ha를 위해 예정지정리사업을 실행 중이다. 아울러, 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숲 가꾸기 사업(1,340ha, 21억원)을 병행하여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생수 심기' 행사가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 중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 31일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서 관리소 및 지방청 인사, 지역 주민, 어린 아이 등 200여명의 참여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치기도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기반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 임도 3개소 5.43km를 시설하여 숲 가꾸기, 목재자급률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국유임목 11,600㎥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15% 내외의 저조한 목재 자급률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임업의 기계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여 우드그랩 1대, 스마트집배기 1대, 굴삭기 1대, 톱밥제조기 1대, 드럼윈치 1대, 아크야 윈치 3대, 자주형 윈치 1대 등을 확보하여 임업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비고를 신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해 11월 9일 순천국유림관리소 부지 내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전통한옥 표준모델 시범건축 공사(이하 전통한옥 표준모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료하여 새로운 전통한옥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전통한옥 표준모델은 기존 한옥의 건축비를 줄이고 현대식 주거 문화에 적합하도록 산림청에서 올 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집성목을 활용함으로써 목재 사용률 60% 이상이 되도록 고안된 모델이다. 이번에 신축된 한옥은 (1동, 99.99㎡) 집성목, 서까래 등 주요 부재를 포함하여 대부분을 국산목재로 시공하였으며, 3.3㎡당 약 78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4개월에 걸쳐 완공하게 되었다. 최근 지구의 이상기온 형상, 온난화, 지진, 질병 등 예측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닥쳐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속에 관리소는 산불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산불진화대원 4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27명을 배치, 적극 활용하여 산불없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도 2010년 3개소, 금년 2개소를 신설하였고, 순천시 3대, 화순군 1대 등 유관기관과의 영상 공유를 통하여 감시의 눈도 확대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만 여겨왔던 이곳 순천(3본)을 포함한, 광양(5본), 여수(61본) 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어 더 이상 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는데, 금년부터는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을 2개단으로 확대 운영하여 고도화된 관리 체계 전술로 2013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산림 내 산사태 등으로 인한 재해방지를 위하여 올해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역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산지보전 1.5ha은 상반기 조기 실행ㆍ완료하여 금년도의 태풍 속에서도 국유림 내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사회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관리소는 관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하여 국유림을 보호하는 한편 고로쇠 수액 무상 상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7건 400여 ha, 540여 그루의 무상 양여로 소득이 창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도 국유림 공한지(3ha, 15천본)에 두릅나무 등 특용수를 재배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관리소는 매년 산림서비스 분야에 9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전문진화대 등 산림서비스 5개 분야에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지난 6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손을 잡고 생명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 학부생 인턴십(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순천대학교와 2011년 동계 인턴십 협약 체결에 이어 두번째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숲가꾸기 등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산림강국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청사와 전통한옥이 나란히 서 있어 예스러움과 현대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을 대하고, 자신이 가꾸는 숲의 푸르름이 후손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처음 산을 대한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 그로부터 자라난 묘목이 숲에 가득차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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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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