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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한 것은 잘하게! 잘한 것은 더 잘하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봄철 산불방지유공자를 포상하고 산불방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 및 공유하여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14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2021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봄철 산불예방·진화에 이바지한 진화대, 공무원 등에게 북부지방산림청장상 13점을 표창하고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며,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적으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산불초기 신속한 대응과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기간에 관내 산불 98건(35.99ha)이 발생하여, 전년 건수 대비 55%, 면적 대비 74% 감소하는 등 어느 해보다도 피해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관내 산불현황(`21.5.31기준) : (`20) 221건, 136.15ha → (`21) 98건, 35.99ha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산불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조치 등의 체계를 유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 협조와 신속한 상황대응 그리고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중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모두의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일(금) 경기도 및 5개 시‧군, 국유림관리소 기관장(담당자)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미흡사례 공유 등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확산추이) 및 방제성과를 면밀히 진단하고 기관 간 협력사항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기관별 방제성과 및 수범(미흡)사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협조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공유‧논의하였다. 참고로, 북부권 관할지역 내 피해고사목 발생량이 전년대비 54%로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회의안건 중 ▴(예찰방제) QR코드를 활용한 피해고사목 정밀예찰, 공동방제구역 책임방제, ▴(산물활용) 목재펠릿, 농가‧축사지원 등 피해고사목 벌채산물 활용(판로) 확대, ▴(시범사업) 소나무재선충병 기계화방제단 운영, 공동이용 파쇄장 조성, ▴ (협력강화) 합동예찰 및 단속, 현장컨설팅, 예찰‧방제정보 모바일 제공을 하반기에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경기도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협업 강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하겠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잣나무 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해당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주시고, 소나무류 불법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11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되었으며,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 최병암 산림청장의 지목에 따라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고,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춘천국유림관리소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빠른 시일 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예방·대응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8일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정확한 피해조사 방법 및 복구요령에 대한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사태 발생 시 피해지에 대한 조사 방법과 복구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54일간 지속된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관내 79개소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사전 복구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예방대책과 전문가 현장조사 및 사업 조기 착수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예방·대응하였다.     * 서울·경기, 인천, 강원영서 총 79개소(산사태 46.49ha, 계류보전 0.05km, 임도 8.46km) 산림토목사업 담당자 대상으로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평상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8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2004년 경기도 성남에서 최초 발생하였다. 발생 이후 북부지방산림청은 고사목 제거‧훈증, 끈끈이롤트랩 등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은 ’16년(298ha) → ’17년(196ha) → ’18년(59ha) → ’19년(42ha) → ’20년(35ha)로 선제적인 방제로 매년 피해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하는데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면서 고사한다. 매개충 잠복시기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소구역 선택베기 등 고사목을 제거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을 포획하여 방제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 경관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2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점검·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6월 중순까지 관내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 점검 및 작업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산림기술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서 접수 및 발주청 승인 여부, 작업원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사업장 전반 안전관리 상태이며, 임업기계훈련원 전문 교관 지도하에 작업원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기상청이 올 여름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한 바, 사업장 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해우려지역에 숲가꾸기 산물 방치 여부, 운재로 측구 설치·정비 등도 추가로 점검한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뿐만 아니라 장마철 대비 국유양묘장*도 점검에 나선다. 6월 초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으로, 양묘 포지 및 시설 주변 배수로 점검 및 정비로 집중호우에 사전 대비한다.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양묘장: 4개소(용문양묘사업소, 춘천·홍천·민북 산간양묘장)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장마 대비 사업장 사전 정비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1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신규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 지침 현장 적용을 위해 오늘(28일) 각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와 산림기술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지침 이론교육 후 사업 대상지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임지 내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대형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산불취약지역 A, B등급 위주로 실행하며 해당 등급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농경지, 임도변 등 인접 침엽수림 대상으로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가 다른 부서에 비해 비교적 신규직원 비율이 높아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주요 내용은 업무 난이도가 높아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은 부문(큰나무가꾸기 등) 위주로 교육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안전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6월1일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임도변 차량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상황총괄‧검경진단‧예찰방제반으로 구성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년도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발생면적은 15천ha로 매년 감소추세였으나, 해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전년 대비 부화시기가 7일 정도 빨라지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지역의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 북부권 일반병해충 발생면적(천ha) : (’17년) 27→(’18년) 25→(’19년) 15→(’20년) 15 참나무시들음병 끈끈이롤트랩 방제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돌발해충 생활사별 긴급방제(617ha)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293ha), ▲참나무시들음병 방제(35ha) ▲무인항공기(드론) 정밀방제(20ha)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 협업방제로 산림과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참고로, 농림지 산림병해충(돌발해충)의 유충‧성충(애벌레‧나방)은 식물의 가지‧잎을 갉아먹거나 즙액을 빨아먹어 고사시키는 등 수목‧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가로등‧아파트‧공원 등 도심생활권역에 국지적으로 다량 출현하여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사람들에게 혐오감(불쾌감)과 피부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국민들의 보건·안전을 위하여 쾌적한 산림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전방제에 철저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미나방 끈끈이롤트랩 포획     등산로 지상방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안전관리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6월 25일까지 관할 지역 내 산림복지시설 45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많은 비가 국지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숲길, 국민의 숲, 레포츠형 테마 임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한 점을 보완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안전시설의 비치ㆍ이상 유무,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ㆍ붕괴ㆍ침수 위험 여부, 임도변 측구 및 배수시설 상태,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아름다운 숲을 담아 마음을 치유하세요!
    강성일-북한강을 바라보며(2020년 대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문화 발전을 위해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의 사진을 공모하는 ‘제18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진 공모전’ 접수를 11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금년에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내 마음을 치유하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공모전 출품은 북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인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지역에서 촬영한 산림과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서 1인 5점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 공무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 방문접수, 이메일 등으로 접수 가능하며, 1차 예비심사를 거쳐 2차 최종심사를 실시하여 11월 말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2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을 시상한다.     * 접수 및 문의처: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 ☎033-738-6291, 춘천 ☎033-240-9942, 홍천 ☎033-439-5546, 서울 ☎02-3299-4561, 수원 ☎031-240-8921, 인제 ☎033-460-8035, 민북지역 ☎033-480-8533 배영수-답답해도 신난다(2020년 최우수)   공모전 입상ㆍ입선작은 전시용 액자로 제작하거나 2022년 북부지방산림청 달력으로 제작하여 북부지방산림청 기관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진 공모전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모두가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수원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0년 4월 1일부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업무를 시작으로 현재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는 2019년 1월 1일 임가소득 증대 등을 목적으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자격증명이 간소화되는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이며 일정 면적 이상의 밤, 잣, 산나물류 등 임산물을 재배중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 구비서류 확인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북부지방산림청에 승인을 요청하고, 승인 후 신청인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업경영체 증명서를 손쉽게 무료발급 받을 수 있다. 2021. 5월 현재 기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서 총 287건 신청되었으며, 그 중 소재지별로는 양평군 59건, 용인시 37건, 수원시 22건 등이 신청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활성화를 통해 임업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많은 관심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북부지방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25일 강원 인제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에 우기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주민대피체계와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본격 장마 대비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수방자재 비축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상태와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DMZ일원 산림훼손지 천혜의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걸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강원도 인제군까지 동·서축을 잇는 DMZ일원(접경·민북지역) 유해발굴지, 폐군사시설, 군전술도로 등 산림훼손지(30ha)를 원래의 산림으로 복원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민북지역은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산사태 피해지나 산림훼손지에 대한 산림복원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0년 11월 북부지방산림청과 육군제3군단과의「산림생태계 보전 및 재해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등 군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올해는 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훼손지(30ha)를 산림복원할 예정이다. 특히, 민북지역은 70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어 다른 지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산림훼손지의 복원방법도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지양하고, 친환경적인 자재를 사용하여 복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민북지역의 자생수종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현장토론회 등을 거쳐 현장에 맞는 공법을 도입할 계획이며, 민북지역의 체계적인 산림관리와 완벽한 식생복원을 위해 민북지역의 산림복원 대상지에 대한 실태조사도 군부대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산림복원사업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흡수원 증진과 더불어 그동안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국민적 관심과 다소 거리가 있었던 민북지역이 다시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 본연의 모습으로 복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4
  • 북부지방산림청장, 2021년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8일에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일원에 위치한 사방사업 및 산불예방임도 추진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사업완료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8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인명·재산 보호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종합상황실(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방산림청 및 각 국유림관리소에 설치되어,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예방·대비·대응·복구 임무를 수행한다.     * 설치장소 : 북부지방산림청(원주), 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양구)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될 경우 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위험경보 알림 서비스 제공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와 상황관리 및 응급복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기 전(6월말) 사방사업 완료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전수 점검 및 주민 대피체계구축 등을 통해 상황 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수해피해복구지 61개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산사태 재난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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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관리실태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11일(화)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에 위치한 국립 가리산유아숲체험원의 주요 시설에 대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산림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위하여 관리사무소, 대피소, 화장실, 주요 교육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방문하는 유아들은 물론 보호자까지 발열을 직접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여 우리 국민이 안심하게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1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 전년 대비 24% 줄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가 재선충을 몸에 지니고 우화(4~5월)되기 전까지 감염목을 전량 제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을 마무리하였다.  ’21년 4월 30일 기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본수는 31만 본으로 전년도 41만 본보다 24% 감소하였다. 또한, 모든 시․군․구가 피해목 본수를 기준으로 심각 정도가 ‘중(中)’ 이하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심’ 등급 이상(3만 본 이상)으로 남아있던 울주군, 경주시, 제주도가 1만 본 이상 대폭 감소하면서 피해 등급이 낮아졌다. 권역별로는 전남과 경남이 다소 늘어났지만, 강원, 경기, 울산, 제주가 크게 줄었다. 기존 발생지 중에서 이번 방제 기간에 피해목이 한 본도 발생하지 않은 시·군·구가 충남 논산, 강원 인제 등 15개였고, 그중에서도 2년 계속하여 발생하지 않은 지역도 충북 옥천 등 5개이다.   * 피해목 미발생(2년간) : 경기 의왕, 충북 옥천·진천, 전북 전주, 전남 고흥   * 피해목 미발생(1년간) : 부산 남구, 부산 사상, 경기 동두천, 강원 인제, 충북 청주・영동, 충남 논산・부여, 전북 부안, 전남 해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후   지난해 춘천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있었던 강원 지역은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고, 기관 등과의 협업으로 파쇄한 방제 산물을 미이용 바이오매스로 활용하고, 한국도로공사와 도로변의 고사목을 제거하였다. 강원 정선군도 피해목 본수는 작으나 백두대간 확산을 저지하는 최전방으로서 조기에 감염의심목을 발견하도록 드론 정밀예찰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도 강원․경기 권역 내 ‘북부권 산림병해충 생생정보’ 누리소통망 플랫폼을 구축하여 실시간 예찰․방제 정보를 공유하는 지자체, 지방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강원도는 재선충병 48% 감소의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여수, 순천, 광양은 지난해에 이어 감염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사유림에 대한 공동방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여수시와 순천시도 자체 재원을 추가 투입하였고, 예찰을 강화하여 올 가을철에도 추가 감염목을 집중 방제할 계획으로 그 증가세가 곧 잡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남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점검 요원을 운영하고, 경북 안동시는 목재 파쇄장 입구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구미시는 참여업체 평가를 통하여 부실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지자체별로 재선충병 방제의 품질 제고를 위하여 노력했다. 반면, 예찰활동 부진과 이에 따른 피해 대상목 누락 등으로 피해가 확산하기도 하였다. 부산시 기장군의 경우, 예찰단이 조사한 감염목을 방제 대상목으로 관리하지 않는 등 관리 미흡으로 감소추세에서 다시 반등하였고, 경북 고령의 경우 예산 등의 이유로 감염목을 계속 방치하여 오랫동안 2~3천 수준이었던 피해목이 1만 본 가까이 지난해에 이어 또 늘었다. 경남 고성, 사천, 밀양의 경우에도 이전 방제 지역에 대한 추가 예찰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가 확산하였다. 이러한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하였고,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본수는 줄어가고 있으나, 소규모로 분산 발생하는 추세는 계속되어 8개 지역에서 신규(재) 발생하였다. 재선충병 피해 시․군․구는 124개에서 131개로(청정지역 환원 전남 신안군 1개소) 늘었다.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경미’ 수준의 시군구 수는 2014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9개로 늘어, 전체 피해 지역 중 68%를 차지하고 있다.   * 신규(재) 발생지역 : 부산 수영구, 대구 남구, 강원 삼척, 충남 공주·홍성, 전남 곡성, 경북 문경·울진 이에 산림청은 드론과 전자예찰함을 통한 예찰과 큐아르 코드(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관리를 강화하여 예찰 단계에서부터 누락이 없도록 하고, 주요 지역에 대해서는 설계용역 준공 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설계 검토 등 밀착 상담할 계획이다. 특히, 경미지역은 임업진흥원의 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에서 정밀예찰을 실시하여 조기에 청정지역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방제 방법에 서도 피해목 제거 외에 예방적 차원의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복합 방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목 본수는 줄고 있으나,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은 오히려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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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풍수해 피해 대비 사업현장 사전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 28일 홍천 내면 상오안리 소재 사방사업지를 점검하여 사업 추진현황과 유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거주민 비상연락망 등을 함께 확인하고 우기 전 사업완공을 독려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경기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약 85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며, 피해가 우려되는 우기 전 완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 ’21년 북부청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등 또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방사업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상반기 중 1회 이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72개소 중 979개소(77%) 점검 완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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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자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56명)을 금일(4.26.)부터 본격 착수하여 10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업무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 사업지 중심으로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하여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 덩굴류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을 정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숲가꾸기 추경사업으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8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 총 56명을 운영하며, 북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인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2개단 16명, 춘천·홍천·수원·인제·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각 1개단 8명씩 운영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산림청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 안정과 산림사업지 내 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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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못한 것은 잘하게! 잘한 것은 더 잘하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봄철 산불방지유공자를 포상하고 산불방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 및 공유하여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14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2021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봄철 산불예방·진화에 이바지한 진화대, 공무원 등에게 북부지방산림청장상 13점을 표창하고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며,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적으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산불초기 신속한 대응과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기간에 관내 산불 98건(35.99ha)이 발생하여, 전년 건수 대비 55%, 면적 대비 74% 감소하는 등 어느 해보다도 피해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관내 산불현황(`21.5.31기준) : (`20) 221건, 136.15ha → (`21) 98건, 35.99ha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산불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조치 등의 체계를 유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 협조와 신속한 상황대응 그리고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중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모두의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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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일(금) 경기도 및 5개 시‧군, 국유림관리소 기관장(담당자)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미흡사례 공유 등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확산추이) 및 방제성과를 면밀히 진단하고 기관 간 협력사항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기관별 방제성과 및 수범(미흡)사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협조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공유‧논의하였다. 참고로, 북부권 관할지역 내 피해고사목 발생량이 전년대비 54%로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회의안건 중 ▴(예찰방제) QR코드를 활용한 피해고사목 정밀예찰, 공동방제구역 책임방제, ▴(산물활용) 목재펠릿, 농가‧축사지원 등 피해고사목 벌채산물 활용(판로) 확대, ▴(시범사업) 소나무재선충병 기계화방제단 운영, 공동이용 파쇄장 조성, ▴ (협력강화) 합동예찰 및 단속, 현장컨설팅, 예찰‧방제정보 모바일 제공을 하반기에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경기도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협업 강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하겠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잣나무 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해당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주시고, 소나무류 불법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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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11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되었으며,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 최병암 산림청장의 지목에 따라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고,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춘천국유림관리소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빠른 시일 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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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예방·대응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8일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정확한 피해조사 방법 및 복구요령에 대한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사태 발생 시 피해지에 대한 조사 방법과 복구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54일간 지속된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관내 79개소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사전 복구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예방대책과 전문가 현장조사 및 사업 조기 착수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예방·대응하였다.     * 서울·경기, 인천, 강원영서 총 79개소(산사태 46.49ha, 계류보전 0.05km, 임도 8.46km) 산림토목사업 담당자 대상으로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평상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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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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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2004년 경기도 성남에서 최초 발생하였다. 발생 이후 북부지방산림청은 고사목 제거‧훈증, 끈끈이롤트랩 등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은 ’16년(298ha) → ’17년(196ha) → ’18년(59ha) → ’19년(42ha) → ’20년(35ha)로 선제적인 방제로 매년 피해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하는데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면서 고사한다. 매개충 잠복시기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소구역 선택베기 등 고사목을 제거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을 포획하여 방제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 경관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2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점검·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6월 중순까지 관내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 점검 및 작업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산림기술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서 접수 및 발주청 승인 여부, 작업원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사업장 전반 안전관리 상태이며, 임업기계훈련원 전문 교관 지도하에 작업원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기상청이 올 여름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한 바, 사업장 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해우려지역에 숲가꾸기 산물 방치 여부, 운재로 측구 설치·정비 등도 추가로 점검한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뿐만 아니라 장마철 대비 국유양묘장*도 점검에 나선다. 6월 초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으로, 양묘 포지 및 시설 주변 배수로 점검 및 정비로 집중호우에 사전 대비한다.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양묘장: 4개소(용문양묘사업소, 춘천·홍천·민북 산간양묘장)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장마 대비 사업장 사전 정비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1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신규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 지침 현장 적용을 위해 오늘(28일) 각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와 산림기술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지침 이론교육 후 사업 대상지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임지 내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대형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산불취약지역 A, B등급 위주로 실행하며 해당 등급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농경지, 임도변 등 인접 침엽수림 대상으로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가 다른 부서에 비해 비교적 신규직원 비율이 높아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주요 내용은 업무 난이도가 높아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은 부문(큰나무가꾸기 등) 위주로 교육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안전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6월1일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임도변 차량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상황총괄‧검경진단‧예찰방제반으로 구성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년도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발생면적은 15천ha로 매년 감소추세였으나, 해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전년 대비 부화시기가 7일 정도 빨라지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지역의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 북부권 일반병해충 발생면적(천ha) : (’17년) 27→(’18년) 25→(’19년) 15→(’20년) 15 참나무시들음병 끈끈이롤트랩 방제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돌발해충 생활사별 긴급방제(617ha)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293ha), ▲참나무시들음병 방제(35ha) ▲무인항공기(드론) 정밀방제(20ha)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 협업방제로 산림과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참고로, 농림지 산림병해충(돌발해충)의 유충‧성충(애벌레‧나방)은 식물의 가지‧잎을 갉아먹거나 즙액을 빨아먹어 고사시키는 등 수목‧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가로등‧아파트‧공원 등 도심생활권역에 국지적으로 다량 출현하여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사람들에게 혐오감(불쾌감)과 피부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국민들의 보건·안전을 위하여 쾌적한 산림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전방제에 철저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미나방 끈끈이롤트랩 포획     등산로 지상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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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안전관리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6월 25일까지 관할 지역 내 산림복지시설 45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많은 비가 국지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숲길, 국민의 숲, 레포츠형 테마 임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한 점을 보완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안전시설의 비치ㆍ이상 유무,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ㆍ붕괴ㆍ침수 위험 여부, 임도변 측구 및 배수시설 상태,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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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아름다운 숲을 담아 마음을 치유하세요!
    강성일-북한강을 바라보며(2020년 대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문화 발전을 위해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의 사진을 공모하는 ‘제18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진 공모전’ 접수를 11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금년에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내 마음을 치유하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공모전 출품은 북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인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지역에서 촬영한 산림과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서 1인 5점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 공무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 방문접수, 이메일 등으로 접수 가능하며, 1차 예비심사를 거쳐 2차 최종심사를 실시하여 11월 말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2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을 시상한다.     * 접수 및 문의처: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 ☎033-738-6291, 춘천 ☎033-240-9942, 홍천 ☎033-439-5546, 서울 ☎02-3299-4561, 수원 ☎031-240-8921, 인제 ☎033-460-8035, 민북지역 ☎033-480-8533 배영수-답답해도 신난다(2020년 최우수)   공모전 입상ㆍ입선작은 전시용 액자로 제작하거나 2022년 북부지방산림청 달력으로 제작하여 북부지방산림청 기관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진 공모전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모두가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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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수원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0년 4월 1일부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업무를 시작으로 현재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는 2019년 1월 1일 임가소득 증대 등을 목적으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자격증명이 간소화되는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이며 일정 면적 이상의 밤, 잣, 산나물류 등 임산물을 재배중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 구비서류 확인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북부지방산림청에 승인을 요청하고, 승인 후 신청인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업경영체 증명서를 손쉽게 무료발급 받을 수 있다. 2021. 5월 현재 기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서 총 287건 신청되었으며, 그 중 소재지별로는 양평군 59건, 용인시 37건, 수원시 22건 등이 신청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활성화를 통해 임업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많은 관심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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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북부지방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25일 강원 인제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에 우기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주민대피체계와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본격 장마 대비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수방자재 비축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상태와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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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DMZ일원 산림훼손지 천혜의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걸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강원도 인제군까지 동·서축을 잇는 DMZ일원(접경·민북지역) 유해발굴지, 폐군사시설, 군전술도로 등 산림훼손지(30ha)를 원래의 산림으로 복원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민북지역은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산사태 피해지나 산림훼손지에 대한 산림복원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0년 11월 북부지방산림청과 육군제3군단과의「산림생태계 보전 및 재해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등 군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올해는 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훼손지(30ha)를 산림복원할 예정이다. 특히, 민북지역은 70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어 다른 지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산림훼손지의 복원방법도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지양하고, 친환경적인 자재를 사용하여 복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민북지역의 자생수종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현장토론회 등을 거쳐 현장에 맞는 공법을 도입할 계획이며, 민북지역의 체계적인 산림관리와 완벽한 식생복원을 위해 민북지역의 산림복원 대상지에 대한 실태조사도 군부대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산림복원사업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흡수원 증진과 더불어 그동안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국민적 관심과 다소 거리가 있었던 민북지역이 다시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 본연의 모습으로 복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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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북부지방산림청장, 2021년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8일에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일원에 위치한 사방사업 및 산불예방임도 추진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사업완료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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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인명·재산 보호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종합상황실(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방산림청 및 각 국유림관리소에 설치되어,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예방·대비·대응·복구 임무를 수행한다.     * 설치장소 : 북부지방산림청(원주), 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양구)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될 경우 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위험경보 알림 서비스 제공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와 상황관리 및 응급복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기 전(6월말) 사방사업 완료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전수 점검 및 주민 대피체계구축 등을 통해 상황 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수해피해복구지 61개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산사태 재난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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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관리실태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11일(화)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에 위치한 국립 가리산유아숲체험원의 주요 시설에 대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산림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위하여 관리사무소, 대피소, 화장실, 주요 교육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방문하는 유아들은 물론 보호자까지 발열을 직접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여 우리 국민이 안심하게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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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 전년 대비 24% 줄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가 재선충을 몸에 지니고 우화(4~5월)되기 전까지 감염목을 전량 제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을 마무리하였다.  ’21년 4월 30일 기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본수는 31만 본으로 전년도 41만 본보다 24% 감소하였다. 또한, 모든 시․군․구가 피해목 본수를 기준으로 심각 정도가 ‘중(中)’ 이하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심’ 등급 이상(3만 본 이상)으로 남아있던 울주군, 경주시, 제주도가 1만 본 이상 대폭 감소하면서 피해 등급이 낮아졌다. 권역별로는 전남과 경남이 다소 늘어났지만, 강원, 경기, 울산, 제주가 크게 줄었다. 기존 발생지 중에서 이번 방제 기간에 피해목이 한 본도 발생하지 않은 시·군·구가 충남 논산, 강원 인제 등 15개였고, 그중에서도 2년 계속하여 발생하지 않은 지역도 충북 옥천 등 5개이다.   * 피해목 미발생(2년간) : 경기 의왕, 충북 옥천·진천, 전북 전주, 전남 고흥   * 피해목 미발생(1년간) : 부산 남구, 부산 사상, 경기 동두천, 강원 인제, 충북 청주・영동, 충남 논산・부여, 전북 부안, 전남 해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후   지난해 춘천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있었던 강원 지역은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고, 기관 등과의 협업으로 파쇄한 방제 산물을 미이용 바이오매스로 활용하고, 한국도로공사와 도로변의 고사목을 제거하였다. 강원 정선군도 피해목 본수는 작으나 백두대간 확산을 저지하는 최전방으로서 조기에 감염의심목을 발견하도록 드론 정밀예찰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도 강원․경기 권역 내 ‘북부권 산림병해충 생생정보’ 누리소통망 플랫폼을 구축하여 실시간 예찰․방제 정보를 공유하는 지자체, 지방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강원도는 재선충병 48% 감소의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여수, 순천, 광양은 지난해에 이어 감염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사유림에 대한 공동방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여수시와 순천시도 자체 재원을 추가 투입하였고, 예찰을 강화하여 올 가을철에도 추가 감염목을 집중 방제할 계획으로 그 증가세가 곧 잡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남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점검 요원을 운영하고, 경북 안동시는 목재 파쇄장 입구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구미시는 참여업체 평가를 통하여 부실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지자체별로 재선충병 방제의 품질 제고를 위하여 노력했다. 반면, 예찰활동 부진과 이에 따른 피해 대상목 누락 등으로 피해가 확산하기도 하였다. 부산시 기장군의 경우, 예찰단이 조사한 감염목을 방제 대상목으로 관리하지 않는 등 관리 미흡으로 감소추세에서 다시 반등하였고, 경북 고령의 경우 예산 등의 이유로 감염목을 계속 방치하여 오랫동안 2~3천 수준이었던 피해목이 1만 본 가까이 지난해에 이어 또 늘었다. 경남 고성, 사천, 밀양의 경우에도 이전 방제 지역에 대한 추가 예찰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가 확산하였다. 이러한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하였고,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본수는 줄어가고 있으나, 소규모로 분산 발생하는 추세는 계속되어 8개 지역에서 신규(재) 발생하였다. 재선충병 피해 시․군․구는 124개에서 131개로(청정지역 환원 전남 신안군 1개소) 늘었다.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경미’ 수준의 시군구 수는 2014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9개로 늘어, 전체 피해 지역 중 68%를 차지하고 있다.   * 신규(재) 발생지역 : 부산 수영구, 대구 남구, 강원 삼척, 충남 공주·홍성, 전남 곡성, 경북 문경·울진 이에 산림청은 드론과 전자예찰함을 통한 예찰과 큐아르 코드(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관리를 강화하여 예찰 단계에서부터 누락이 없도록 하고, 주요 지역에 대해서는 설계용역 준공 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설계 검토 등 밀착 상담할 계획이다. 특히, 경미지역은 임업진흥원의 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에서 정밀예찰을 실시하여 조기에 청정지역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방제 방법에 서도 피해목 제거 외에 예방적 차원의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복합 방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목 본수는 줄고 있으나,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은 오히려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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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5-06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풍수해 피해 대비 사업현장 사전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 28일 홍천 내면 상오안리 소재 사방사업지를 점검하여 사업 추진현황과 유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거주민 비상연락망 등을 함께 확인하고 우기 전 사업완공을 독려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경기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약 85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며, 피해가 우려되는 우기 전 완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 ’21년 북부청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등 또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방사업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상반기 중 1회 이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72개소 중 979개소(77%) 점검 완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자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56명)을 금일(4.26.)부터 본격 착수하여 10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업무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 사업지 중심으로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하여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 덩굴류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을 정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숲가꾸기 추경사업으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8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 총 56명을 운영하며, 북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인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2개단 16명, 춘천·홍천·수원·인제·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각 1개단 8명씩 운영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산림청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 안정과 산림사업지 내 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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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1-04-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못한 것은 잘하게! 잘한 것은 더 잘하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봄철 산불방지유공자를 포상하고 산불방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 및 공유하여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14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2021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봄철 산불예방·진화에 이바지한 진화대, 공무원 등에게 북부지방산림청장상 13점을 표창하고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며,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적으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산불초기 신속한 대응과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기간에 관내 산불 98건(35.99ha)이 발생하여, 전년 건수 대비 55%, 면적 대비 74% 감소하는 등 어느 해보다도 피해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관내 산불현황(`21.5.31기준) : (`20) 221건, 136.15ha → (`21) 98건, 35.99ha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산불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조치 등의 체계를 유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 협조와 신속한 상황대응 그리고 기상여건에 힘입어 봄철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중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모두의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일(금) 경기도 및 5개 시‧군, 국유림관리소 기관장(담당자)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미흡사례 공유 등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보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확산추이) 및 방제성과를 면밀히 진단하고 기관 간 협력사항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기관별 방제성과 및 수범(미흡)사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협조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공유‧논의하였다. 참고로, 북부권 관할지역 내 피해고사목 발생량이 전년대비 54%로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회의안건 중 ▴(예찰방제) QR코드를 활용한 피해고사목 정밀예찰, 공동방제구역 책임방제, ▴(산물활용) 목재펠릿, 농가‧축사지원 등 피해고사목 벌채산물 활용(판로) 확대, ▴(시범사업) 소나무재선충병 기계화방제단 운영, 공동이용 파쇄장 조성, ▴ (협력강화) 합동예찰 및 단속, 현장컨설팅, 예찰‧방제정보 모바일 제공을 하반기에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경기도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협업 강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하겠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잣나무 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해당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주시고, 소나무류 불법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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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11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되었으며,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 최병암 산림청장의 지목에 따라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고,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춘천국유림관리소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빠른 시일 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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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예방·대응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8일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정확한 피해조사 방법 및 복구요령에 대한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사태 발생 시 피해지에 대한 조사 방법과 복구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54일간 지속된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관내 79개소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사전 복구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예방대책과 전문가 현장조사 및 사업 조기 착수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예방·대응하였다.     * 서울·경기, 인천, 강원영서 총 79개소(산사태 46.49ha, 계류보전 0.05km, 임도 8.46km) 산림토목사업 담당자 대상으로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평상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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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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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 35ha 방제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2004년 경기도 성남에서 최초 발생하였다. 발생 이후 북부지방산림청은 고사목 제거‧훈증, 끈끈이롤트랩 등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 발생량은 ’16년(298ha) → ’17년(196ha) → ’18년(59ha) → ’19년(42ha) → ’20년(35ha)로 선제적인 방제로 매년 피해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하는데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면서 고사한다. 매개충 잠복시기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소구역 선택베기 등 고사목을 제거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을 포획하여 방제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 경관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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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점검·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6월 중순까지 관내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 점검 및 작업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산림기술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서 접수 및 발주청 승인 여부, 작업원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사업장 전반 안전관리 상태이며, 임업기계훈련원 전문 교관 지도하에 작업원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기상청이 올 여름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한 바, 사업장 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해우려지역에 숲가꾸기 산물 방치 여부, 운재로 측구 설치·정비 등도 추가로 점검한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뿐만 아니라 장마철 대비 국유양묘장*도 점검에 나선다. 6월 초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으로, 양묘 포지 및 시설 주변 배수로 점검 및 정비로 집중호우에 사전 대비한다.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양묘장: 4개소(용문양묘사업소, 춘천·홍천·민북 산간양묘장)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장마 대비 사업장 사전 정비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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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신규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 지침 현장 적용을 위해 오늘(28일) 각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와 산림기술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시행지침 이론교육 후 사업 대상지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임지 내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대형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산불취약지역 A, B등급 위주로 실행하며 해당 등급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농경지, 임도변 등 인접 침엽수림 대상으로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가 다른 부서에 비해 비교적 신규직원 비율이 높아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주요 내용은 업무 난이도가 높아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은 부문(큰나무가꾸기 등) 위주로 교육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안전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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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6월1일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임도변 차량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상황총괄‧검경진단‧예찰방제반으로 구성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년도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발생면적은 15천ha로 매년 감소추세였으나, 해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전년 대비 부화시기가 7일 정도 빨라지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지역의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 북부권 일반병해충 발생면적(천ha) : (’17년) 27→(’18년) 25→(’19년) 15→(’20년) 15 참나무시들음병 끈끈이롤트랩 방제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돌발해충 생활사별 긴급방제(617ha)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293ha), ▲참나무시들음병 방제(35ha) ▲무인항공기(드론) 정밀방제(20ha)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 협업방제로 산림과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참고로, 농림지 산림병해충(돌발해충)의 유충‧성충(애벌레‧나방)은 식물의 가지‧잎을 갉아먹거나 즙액을 빨아먹어 고사시키는 등 수목‧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가로등‧아파트‧공원 등 도심생활권역에 국지적으로 다량 출현하여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사람들에게 혐오감(불쾌감)과 피부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국민들의 보건·안전을 위하여 쾌적한 산림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전방제에 철저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미나방 끈끈이롤트랩 포획     등산로 지상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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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안전관리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6월 25일까지 관할 지역 내 산림복지시설 45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많은 비가 국지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숲길, 국민의 숲, 레포츠형 테마 임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한 점을 보완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안전시설의 비치ㆍ이상 유무,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ㆍ붕괴ㆍ침수 위험 여부, 임도변 측구 및 배수시설 상태,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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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아름다운 숲을 담아 마음을 치유하세요!
    강성일-북한강을 바라보며(2020년 대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문화 발전을 위해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의 사진을 공모하는 ‘제18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진 공모전’ 접수를 11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금년에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내 마음을 치유하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공모전 출품은 북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인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지역에서 촬영한 산림과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서 1인 5점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 공무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 방문접수, 이메일 등으로 접수 가능하며, 1차 예비심사를 거쳐 2차 최종심사를 실시하여 11월 말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2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을 시상한다.     * 접수 및 문의처: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 ☎033-738-6291, 춘천 ☎033-240-9942, 홍천 ☎033-439-5546, 서울 ☎02-3299-4561, 수원 ☎031-240-8921, 인제 ☎033-460-8035, 민북지역 ☎033-480-8533 배영수-답답해도 신난다(2020년 최우수)   공모전 입상ㆍ입선작은 전시용 액자로 제작하거나 2022년 북부지방산림청 달력으로 제작하여 북부지방산림청 기관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진 공모전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모두가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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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수원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0년 4월 1일부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업무를 시작으로 현재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는 2019년 1월 1일 임가소득 증대 등을 목적으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자격증명이 간소화되는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이며 일정 면적 이상의 밤, 잣, 산나물류 등 임산물을 재배중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 구비서류 확인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북부지방산림청에 승인을 요청하고, 승인 후 신청인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업경영체 증명서를 손쉽게 무료발급 받을 수 있다. 2021. 5월 현재 기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서 총 287건 신청되었으며, 그 중 소재지별로는 양평군 59건, 용인시 37건, 수원시 22건 등이 신청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활성화를 통해 임업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많은 관심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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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북부지방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25일 강원 인제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에 우기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주민대피체계와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본격 장마 대비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수방자재 비축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상태와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DMZ일원 산림훼손지 천혜의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걸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강원도 인제군까지 동·서축을 잇는 DMZ일원(접경·민북지역) 유해발굴지, 폐군사시설, 군전술도로 등 산림훼손지(30ha)를 원래의 산림으로 복원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민북지역은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산사태 피해지나 산림훼손지에 대한 산림복원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0년 11월 북부지방산림청과 육군제3군단과의「산림생태계 보전 및 재해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등 군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올해는 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훼손지(30ha)를 산림복원할 예정이다. 특히, 민북지역은 70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어 다른 지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산림훼손지의 복원방법도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지양하고, 친환경적인 자재를 사용하여 복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민북지역의 자생수종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현장토론회 등을 거쳐 현장에 맞는 공법을 도입할 계획이며, 민북지역의 체계적인 산림관리와 완벽한 식생복원을 위해 민북지역의 산림복원 대상지에 대한 실태조사도 군부대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산림복원사업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흡수원 증진과 더불어 그동안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국민적 관심과 다소 거리가 있었던 민북지역이 다시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 본연의 모습으로 복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4
  • 북부지방산림청장, 2021년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8일에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일원에 위치한 사방사업 및 산불예방임도 추진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사업완료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8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인명·재산 보호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종합상황실(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방산림청 및 각 국유림관리소에 설치되어,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예방·대비·대응·복구 임무를 수행한다.     * 설치장소 : 북부지방산림청(원주), 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양구)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될 경우 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위험경보 알림 서비스 제공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와 상황관리 및 응급복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기 전(6월말) 사방사업 완료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전수 점검 및 주민 대피체계구축 등을 통해 상황 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수해피해복구지 61개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산사태 재난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4
  •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관리실태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11일(화)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에 위치한 국립 가리산유아숲체험원의 주요 시설에 대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산림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위하여 관리사무소, 대피소, 화장실, 주요 교육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방문하는 유아들은 물론 보호자까지 발열을 직접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여 우리 국민이 안심하게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1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 전년 대비 24% 줄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가 재선충을 몸에 지니고 우화(4~5월)되기 전까지 감염목을 전량 제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을 마무리하였다.  ’21년 4월 30일 기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본수는 31만 본으로 전년도 41만 본보다 24% 감소하였다. 또한, 모든 시․군․구가 피해목 본수를 기준으로 심각 정도가 ‘중(中)’ 이하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심’ 등급 이상(3만 본 이상)으로 남아있던 울주군, 경주시, 제주도가 1만 본 이상 대폭 감소하면서 피해 등급이 낮아졌다. 권역별로는 전남과 경남이 다소 늘어났지만, 강원, 경기, 울산, 제주가 크게 줄었다. 기존 발생지 중에서 이번 방제 기간에 피해목이 한 본도 발생하지 않은 시·군·구가 충남 논산, 강원 인제 등 15개였고, 그중에서도 2년 계속하여 발생하지 않은 지역도 충북 옥천 등 5개이다.   * 피해목 미발생(2년간) : 경기 의왕, 충북 옥천·진천, 전북 전주, 전남 고흥   * 피해목 미발생(1년간) : 부산 남구, 부산 사상, 경기 동두천, 강원 인제, 충북 청주・영동, 충남 논산・부여, 전북 부안, 전남 해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후   지난해 춘천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있었던 강원 지역은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고, 기관 등과의 협업으로 파쇄한 방제 산물을 미이용 바이오매스로 활용하고, 한국도로공사와 도로변의 고사목을 제거하였다. 강원 정선군도 피해목 본수는 작으나 백두대간 확산을 저지하는 최전방으로서 조기에 감염의심목을 발견하도록 드론 정밀예찰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도 강원․경기 권역 내 ‘북부권 산림병해충 생생정보’ 누리소통망 플랫폼을 구축하여 실시간 예찰․방제 정보를 공유하는 지자체, 지방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강원도는 재선충병 48% 감소의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여수, 순천, 광양은 지난해에 이어 감염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사유림에 대한 공동방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여수시와 순천시도 자체 재원을 추가 투입하였고, 예찰을 강화하여 올 가을철에도 추가 감염목을 집중 방제할 계획으로 그 증가세가 곧 잡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남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점검 요원을 운영하고, 경북 안동시는 목재 파쇄장 입구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구미시는 참여업체 평가를 통하여 부실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지자체별로 재선충병 방제의 품질 제고를 위하여 노력했다. 반면, 예찰활동 부진과 이에 따른 피해 대상목 누락 등으로 피해가 확산하기도 하였다. 부산시 기장군의 경우, 예찰단이 조사한 감염목을 방제 대상목으로 관리하지 않는 등 관리 미흡으로 감소추세에서 다시 반등하였고, 경북 고령의 경우 예산 등의 이유로 감염목을 계속 방치하여 오랫동안 2~3천 수준이었던 피해목이 1만 본 가까이 지난해에 이어 또 늘었다. 경남 고성, 사천, 밀양의 경우에도 이전 방제 지역에 대한 추가 예찰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가 확산하였다. 이러한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하였고,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본수는 줄어가고 있으나, 소규모로 분산 발생하는 추세는 계속되어 8개 지역에서 신규(재) 발생하였다. 재선충병 피해 시․군․구는 124개에서 131개로(청정지역 환원 전남 신안군 1개소) 늘었다.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경미’ 수준의 시군구 수는 2014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9개로 늘어, 전체 피해 지역 중 68%를 차지하고 있다.   * 신규(재) 발생지역 : 부산 수영구, 대구 남구, 강원 삼척, 충남 공주·홍성, 전남 곡성, 경북 문경·울진 이에 산림청은 드론과 전자예찰함을 통한 예찰과 큐아르 코드(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관리를 강화하여 예찰 단계에서부터 누락이 없도록 하고, 주요 지역에 대해서는 설계용역 준공 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설계 검토 등 밀착 상담할 계획이다. 특히, 경미지역은 임업진흥원의 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에서 정밀예찰을 실시하여 조기에 청정지역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방제 방법에 서도 피해목 제거 외에 예방적 차원의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복합 방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목 본수는 줄고 있으나,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은 오히려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06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풍수해 피해 대비 사업현장 사전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 28일 홍천 내면 상오안리 소재 사방사업지를 점검하여 사업 추진현황과 유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거주민 비상연락망 등을 함께 확인하고 우기 전 사업완공을 독려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경기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약 85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며, 피해가 우려되는 우기 전 완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 ’21년 북부청 사방사업 : 사방댐 14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등 또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방사업뿐만 아니라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상반기 중 1회 이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72개소 중 979개소(77%) 점검 완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자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사업(56명)을 금일(4.26.)부터 본격 착수하여 10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업무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 사업지 중심으로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하여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 덩굴류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을 정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숲가꾸기 추경사업으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8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 총 56명을 운영하며, 북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인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2개단 16명, 춘천·홍천·수원·인제·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각 1개단 8명씩 운영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산림청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 안정과 산림사업지 내 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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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7
  •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수상작 선정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복원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복원 사업의 활성화와 기술 발전을 위해 실시한 「2020년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산림복원은 훼손된 산림의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이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유지·증진될 수 있도록 그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을 말함. 이번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는 총 9건이 응모하였으며, 산림청은 학계, 연구진, 관련 전문가 등으로 심사단을 구성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5점의 기술(대상 1, 최우수 2, 우수 2)을 선정했다.     * 기술대전 개요 : 전국의 관련 기관·업체, 대학생, 등 누구나 참가 가능했으며, 공모는 기술적용사례 부문과 연구‧아이디어 부문으로 진행(5.11~7.31)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종자발아 촉진기술 을 이용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기술)   또한, 현재 산림청에서 ‘제1차 산림복원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비무장 지대(DMZ) 일원과 도서․해안지역 등 복원에 적용할 수 있는 산림복원 기술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대상은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응모한 ‘종자발아 촉진기술을 이용한 자생식물 모종 그릇묘(포트묘) 생산기술’이 수상했다. 비무장 지대(DMZ) 일원 고산지역 산림복원지 주변 산림에서 종자를 채집하였으며, 발아촉진제 대신 냉·온탕 전처리 과정을 통해 발아율을 향상하고, 현지와 유사한 환경의 산간양묘장에서 현지 과정을 거쳐 현장에 적용하였다.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복원전)   또한, 산림복원의 표준 공정 및 절차를 적용하면서도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유사 훼손지 복원사업의 모형으로 활용 가능한 점이 기대되어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최우수상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와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우수상은 ㈜백령비엔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각각 수상하였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조류서식지를 파괴하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자생식물로 복원한 ‘외래유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 서울국유림관리소는 복원지 주변의 자연재료를 활용하여 자연방수층을 시공한 ‘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외래유 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   ㈜백령비엔지는 계류복원에 적용가능한 ‘갯버들 삽목 양묘 식생자루(식생롤) 생산기술 연구 현장적용’,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산림복원에 필요한 수분을 지체시키는 ‘폐광산 상류지 우수배제공법을 적용한 산림복원지 조기 안정화 기술’로 우수상을 받았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복원사업은 산림청이 주도하는 미래사업으로 산림토목 기술, 식생복원 기술 및 다양한 복원 재료 등이 요구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산림복원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복원전)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     우수상_한국광해관리공단(복원전)     우수상_한국광해관리공단(우수배제공법 활용 복원사례)     우수상_(주)백령비엔지(갯버들 삽 목 양묘 식생롤 활용 복원사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 유명산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8월 13일 경기 가평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참여행사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로 구성된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인 유명산 자락에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 가평소방서 설악의용소방대가 함께했다. ▲ 야영장 휴대용 버너 이용에 따른 가스안전사고 예방법, ▲ 물놀이 주의사항, ▲ 산행 및 등산 시 안전사고 예방법 등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유명산 등산로의 무분별한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및 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서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자연휴양림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의 규제 개선 내용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진행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께서 보다 더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으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8-13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143명 위탁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무더운 여름, 숲속에서 나무와 숲을 이야기하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해 소개했다.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   * 숲길등산지도사 :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산림복지전문업 :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서 하는 업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이라는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무환경이 좋아 심신적 스트레스가 적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어 많은 전문가들이 보람을 갖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운영 위탁사업에 참여하는 산림교육전문가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3:1로, 30대부터 70대까지(평균 연령 57세) 다양한 연령대에 분포하며, 총 143명을 위탁ㆍ운영하여 43만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8
  • 북부산림청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숲에서 숲교육 GOGO!!,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철 도심은 뜨겁지만, 시원한 숲속에서는 유아숲교육이 계속된다.”라며, “올 상반기에만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보육기관에서 13만 2천명의 유아들이 유아숲교육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울창한 국유림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20개소)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월말까지 민간전문업에 위탁한 산림교육전문가(41명)를 통해 13만 2천명의 유아에게 숲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숲은 여름철 도시에 비해 평균 기온이 3~7℃ 낮고,  부유먼지는 25.6%, 미세먼지는 40.9% 낮기 때문에 여름철 도심보다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성장기 유아들의 숲체험은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을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이 실내 에어컨 바람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원한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5
  • 유명산등산로 15개월 만에 다시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난해 4월 18일 낙석위험 때문에 등산객 출입을 통제했던 유명산등산로를 2019년 7월 5일 개방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유명산등산로 휴식기간제 지정 대상지 구간(계곡부 박쥐소∼합수지점, 2.7km) 대하여 낙석 위험 등으로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 4월 18일 휴식기간제를 지정한바 있다. 휴식기간제 지정이후 이 구간에 대하여 우회 시설물, 낙석위험 안내판, 안전로프 설치 등의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고 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9년 7월 5일 휴식기간제를 해제하였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과 양평군 옥천면 사이에 위치한 유명산(해발고도 862m)은 관광명소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지닌 용소와 용문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와 합쳐져 생긴 유명계곡으로 유명하다. 또한 산림청 100대 명산으로 등록되어 등산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명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췄지만, 등산객의 주의를 당부드린다.” 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9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발 벗고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전범권은 8월 22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일자리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를 7개소발굴ㆍ육성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중점 업무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대부ㆍ양여 등 국유림을 활용하여 단순 채취ㆍ판매하는 지역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점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내부직원 및 전문가 3인을 외부위원으로 초빙하여 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중요후보군을 선발하여 설명회, 교육, 우수사례 견학, 홍보 등 맞춤형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잘 가꾸어진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림분야 산림일자리의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8-22
  • “국가 수목장림 사업, 전 국민 확대 한다”
    국가가 운영하는 유일한 국립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립수목장림 사용료 전액을 지원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기 양평 양동면 소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추모원 인근지역(서울·경기·강원 등) 취약계층의 국립수목장림 사용료(30년, 최대 465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공공수목장림 활성화에 따라 묘지로 인한 국토의 훼손을 방지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 절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서울, 경기, 강원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장애연금수급자 등이다. 본 사업은 추모목의 수요를 감안해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지원요건이 충족되면 하늘숲추모원 내 가족목 사용료 30년(최대 465만원)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sky.fowi.or.kr)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031-775-66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진흥원은 지난 2월 북부지방산림청·양평군·횡성군과 취약계층의 수목장림 사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하늘숲추모원 인근지역(양평·횡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목장림 이용료를 전액 지원했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수목장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평등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을 활용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4
  •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6월 12일 춘천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내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원장들 둥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림복지분야 현장간담회는 3차 계획으로 1차 간담회는 서울권(4.25.), 2차 간담회는 수원권(5.23.)에서 실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원영서권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산림복지분야 활성화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 현장에서 수혜자로써 느끼는 산림복지의 현실, 교육 운영자의 운영 어려움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총 3차의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논의된 현장의 소리를 정리하여 산림복지분야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2
  • “취약계층 위해 국립수목장림 지원 마련”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수목장림 이용 방안을 마련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일 강원 원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북부지방산림청·양평군·횡성군과 취약계층의 수목장림 사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시설 이용활성화 및 경기 양평·강원 횡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수목장림 이용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올해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국가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인 국립하늘숲추모원 인근(양평·횡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차상위 계층, 장애인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목(30년) 사용료를 100% 지원한다. 양평군과 횡성군에서는 수목장림 이용 수혜자를 선정·추천하고, 인근 산림복지시설(국립횡성숲체원, 국립하늘숲추모원, 국립양평치유의숲)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원한다. 수목장림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 할 수 있도록 지정한 산림으로, 울타리나 미석 등 인공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자연훼손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장례문화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가에서 운영하는 수목장림은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유일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목장림사업팀(031-775-66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2-02
  •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 '제1회 캠핑 페스티벌' 개최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캠핑 축제가 열렸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은 20~21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에서 추모원 이용가족과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이용자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행사로는 수목장림·야영장 소개, 안전캠핑교육, 캠핑용품 디아이와이(D.I.Y,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캠퍼노래자랑, 달콤 콘서트, 캠핑요리 콘테스트, 마을장터, 꼬마 부시크레프트(bushcraft:자연물을 활용해 캠핑을 즐기는 레포츠) 등이다. 아울러 참가자(사전 예약한 80팀)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전달 행사와 마을 주변 환경개선 캠페인,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마을장터) 등도 벌였다. 지난해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은 총 3.6㏊의 면적에 캠핑사이트 80개(글램핑 10동 포함)와 야외수영장 등으로 구성됐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마을장터와 야영장 운영 등 지역주민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2017-05-23
  • 국립하늘숲추모원서 제1회 캠핑 페스티벌 열린다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캠핑 축제가 열린다. 18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따르면 20∼21일(1박2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에서 제1회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추모원 이용가족과 주민 등 400여 명이 참가한다. 주요 행사로는 수목장림·야영장 소개, 안전캠핑교육, 캠핑용품 디아이와이(D.I.Y,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캠퍼노래자랑, 달콤 콘서트, 캠핑요리 콘테스트, 마을장터, 꼬마 부시크레프트(bushcraft, 자연물을 활용하여 캠핑을 즐기는 레포츠) 등이 있다. 참가자(사전 예약한 80팀)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전달 행사와 마을 주변 환경개선 캠페인,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마을장터) 등도 벌인다. 지난해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은 총 3.6ha의 면적에 캠핑사이트 80개(글램핑 10동 포함)와 야외수영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상생발전 차원에서 인근 마을(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3리) 주민들이 야영장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마을장터와 야영장 운영 등 지역주민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하늘숲추모원은 지난 2009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동로 372번지 일원에 조성된 수목장림(48ha)이다. 친환경적인 새로운 장묘문화 정착을 위해 제단이나 비석 등을 설치하지 않고 명패에 고인의 이름 등을 적어 추모목(가족목, 공동목)에 매달아 고인을 기리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7-05-18
  • 양평 수목장림서 캠핑 축제 열린다··· 국립하늘숲추모원, 제1회 캠핑 페스티벌 개최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캠핑 축제가 열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20∼21일까지(1박2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에서 추모원 이용가족과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이용자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룰 확대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수목장림·야영장 소개, 안전캠핑교육, 캠핑용품 디아이와이(D.I.Y,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캠퍼노래자랑, 달콤 콘서트, 캠핑요리 콘테스트, 마을장터, 꼬마 부시크레프트(bushcraft, 자연물을 활용하여 캠핑을 즐기는 레포츠) 등이다. 또한 참가자(사전 예약한 80팀)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전달 행사와 마을 주변 환경개선 캠페인,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마을장터) 등도 벌인다. 지난해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국립하늘숲추모원 야영장은 총 3.6ha의 면적에 캠핑사이트 80개(글램핑 10동 포함)와 야외수영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상생발전 차원에서 인근 마을(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3리) 주민들이 야영장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마을장터와 야영장 운영 등 지역주민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하늘숲추모원은 지난 2009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동로 372번지 일원에 조성된 수목장림(48ha)으로, 친환경적인 새로운 장묘문화 정착을 위해 제단이나 비석 등을 설치하지 않고 명패에 고인의 이름 등을 적어 추모목(가족목, 공동목)에 매달아 고인을 기리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7-05-1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특화조성 ‘박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4일 춘천시청에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 춘천시청(시장 최동영)과 ‘국립춘천숲체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춘천숲체원의 성공적인 특화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진입로 확포장, 상하수도 설치 등 기반시설 조성과 각종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계곡 일대에 청소년·성인 대상 각종 산림레포츠활동 및 숲속 야영공간 등을 특화 조성하는 것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춘천숲체원에는 산림레포츠와 숲속야영공간 조성을 통해 권역별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 및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1-2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춘천숲체원" 산림레포츠(운동) 중심지(메카)로 특화조성
    국립숲체원이 산림레포츠(운동)의 중심지(메카)로 특화 조성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산 32-1번지 일원(335ha)에 청소년·성인 대상 산림레포츠(운동) 및 숲속야영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국립춘천숲체원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행정동·강당·세미나실·숙박시설·숲속교실·체험교육시설 등으로 구성, 오는 2020년 개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8일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착수회의를 개최하는 등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 조성전략 방향 ▲관계기관 간 역할정립 ▲북부지방산림청·춘천시청·산림복지진흥원 업무협약(MOU) 체결 ▲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앞으로 실무협의체는 운영계획 및 분야별 주요역할 등 세부일정을 논의해 춘천숲체원 조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춘천숲체원은 산림레포츠와 숲속 야영공간으로 특화하는 등 권역별로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구축 및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1-23
  • 숲을 닮은 숲해설 박사들, 한자리에 모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최근 여가시간의 확대 등으로 산림내 휴양시설의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용객에게 보다 질 높은 숲 해설 제공을 통한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숲해설 경연대회(Green host Challenge)』를 개최할 예정이다.   ◦ 휴양시설 이용객 현황(전국) : (’96) 2,471→(’06) 5,775→(’07) 8,000천명  2009년 9월 17일(목), 청태산국립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서 개최하는『숲해설 경연대회』에는 관내 산림문화․휴양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숲해설가, 숲생태관리인, 등산안내인 등 숲해설 서비스분야의 종사자 100여명이 참가하여 각자의 숲해설 역량을 견줘볼 계획이다.    ◦ 참가자(100여명) : 숲해설가(35), 숲생태관리인(15), 등산안내인(30), 단체 등(20)  이날 경연대회는 나무 등 자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체험물 제작 프로그램의 경연과 현지 숲 탐방코스를 활용하여 숲해설 시연 경연을 평가하는 두 가지 경연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 목공예․한지공예의 체험교실과 숲해설서비스 종사자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웃음치료 강좌도 개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경연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학계 및 관련단체 등의 외부 전문가를 포함하여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숲해설의 전문성․적정성․친절성․대응성․독창성의 5개 분야의 경연 역량을 평가하여, 각각의 경연 우수자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 경연분야별 각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각 상장과 부상)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숲해설 경연을 통해 숲해설 종사자의 역량이 더욱 향상되어 숲을 찾는 국민에 대한 산림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다양한 분야의 숲해설 정보를 공유하고 숲해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을 통한 어울림의 축제마당이 될 것이라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9-15
  •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개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  경기도 양평에 조성한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이 오는 5월 20일에 개원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원식에는 사단법인 수목장실천회 회원, 양평군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의 개원을 축하할 예정이며, 수목장 거행 및 추모절차 등을 시범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 동안 하늘숲추모원은 국내의 첫 국유 수목장림이라는 점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관심을 받아 왔으며, 실제 하늘숲추모원을 이용하기 위해 오랫동안 개원을 기다려 온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 4. 30일부터 5. 17일까지 사용신청 접수를 받아 본 결과 현장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해 온 국민이 1,700여명에 달했으며, 이 중 150여명이 사용신청을 접수할 정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하늘숲추모원은 사망한 이후에만 유족의 신청에 의해 사용할 수 있고 이장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자 등의 경우에는 입증 서류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사전 예약이 허용된다.        하늘숲추모원은 ’07~’09.4월까지 3여년에 걸쳐 우리나라 산림에 적합한 수목장림 모델을 개발․보급할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안내시설 및 안전ㆍ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체계적인 운영 및 온라인 서비스를 위해 추모목 DB와 RFID 운영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계약이 된 후에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모목 등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수목장이 건전한 장묘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수목장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이번에 개원하는  하늘숲추모원의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설 수목장림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하늘숲추모원 사용신청 접수 및 사용 계약 등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법령정보) 및 숲에On 홈페이지(www.foreston.go.kr, 수목장림)를 참고하거나 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전화 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1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문화체험형 ‘약수숲길’ 발굴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숲을 걸으면서 강원지역 고유의 산림자원과 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체험형 트레일인 “약수숲길”을 조성할 계획으로 금년도 연구용역조사에 착수하였다.  최근 등산인구 증가와 더불어 지역의 고유한 문화․역사 등을 체험하고자 하는 휴양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등산 활동의 참여계층이 가족단위와 중․노년층, 여성층 등으로 다양화됨에 따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자연활동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즉, 수직적인 정상을 향하는 등정(登頂)과 능선종주 위주의 획일적인 등산 패턴에서 탈피하여, 전문 등산인이 아니어도 쉽게 산행을 하며 산촌지역의 휴양시설과 옛길, 약수 등 가치있는 산림자원과 문화․역사자원을 연계하여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수평적 개념(등고선방향의 순환식)의 중장거리 숲길 조성이 필요     이러한 숲길 조성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여러 유형의 등산수요에 부응하고, 주능선에 집중되는 이용형태를 분산시켜 주능선의 산림생태계 훼손을 최소화 유도    미국(애팔레치안 트레일)․일본(도카이 자연보도) 등 선진 외국에서도 다양한 문화․역사와 연결하여 자연체험이 가능한 중장거리 숲길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근 지리산 숲길과 제주 올레길 등이 호평  올해 기본조사가 착수되는 “약수숲길”은 강원도 설악권을 중심으로 인제 미산계곡의 개인약수와 방태산자락의 방동약수, 필례약수, 명지가리약수, 삼봉약수, 양양 설악계곡의 오색약수 등 강원도의 명수(名水)로 알려진 10여곳의 약수 길을 연결하는 250km의 중장거리 숲길이다.    3군 5읍ㆍ면(인제군 인제읍ㆍ기린면ㆍ상남면, 홍천군 내면, 양양군 서면)  또한 약수숲길 노선에는 약수체험 뿐 아니라 지역의 ‘삼둔 사가리’(인제, 홍천), 산삼표석(인제) 등 문화체험과 삼봉자연휴양림, 방태산자연휴양림 등의 휴양시설을 연결하는 숙박형의 구간별 노선으로 계획하여, 약수체험을 통한 헬스투어리즘과 지역소득과 연계된 그린투어리즘을 병행 실현할 계획이다  올해 “약수숲길” 기본조사를 토대로 내년부터 이용자를 위한 간이대피소, 전망대, 쉼터 등의 안전․편의시설과 구간별 표준화된 이동방향 이정표 및 숲길정비 및 주변 숲가꾸기 등의 조망권 확보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숲해설가와 등산안내인을 활용한 안내서비스와 지역축제와 연계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적용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문화담당(장석규)은 지역이 주체가 되어 숲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이용자와 지역주민의 교류를 원활히하는 최적의 노선 선정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8
  •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기능임도 조성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최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따른 다양한 산림수요에 부흥하기 위해, 테마가 있고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기능 임도를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임도는 그동안 산림경영과 산불예방 등 임업적 목적으로 주로 활용되는 길로 인식하였으나, 앞으로는 도시생활권과 휴양림 주변의 임도를 대상으로 국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삼림욕을 통한 정서 순화와 체력단련, 자연탐방 및 녹색교육의 장 등으로 조성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기능임도란 임도가 지닌 다양한 특성을 활용하여 ‘보는 임도, 느끼는 임도, 즐기는 임도, 맛있는 임도, 배우는 임도’ 등의 테마에 맞게 조성하고 또한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숲길 걷기 등의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적합하게 정비하는 것이다.     올해에는 2개 노선 총 27㎞에 2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 아름다운 임도변 경관숲과 휴식쉼터를 조성하고, 산악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웰빙 프로그램을 반영하여 레포츠 임도를 조성하고,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에는 무궁화의 고장 홍천군 특성에 맞는 무궁화 테마임도를 조성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다기능임도 조성을 통해 산림휴양ㆍ문화의 저변확대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며,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일상에 지친 국민들의 마음과 몸의 건강도 챙기는 웰빙 명소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 시설된 임도 1,387㎞ 중 17개 노선 190㎞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다기능임도를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에서 조심하세요! 벌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식목일, 청명, 한식이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위적인 산불 위험이 높아 4월 4일부터 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북부진산림청 전 직원을 59개 단속반(121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묘지 주변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으로, ‘산림드론감시단’을 7개반(17명)으로 구성하여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8개소)에 집중 투입하여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 : 경기(화성, 양평, 남양주, 광주, 가평, 여주, 안성, 포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ㆍ청명ㆍ한식기간의 사람들이 집중되는 시기의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입산자 관리강화와 불법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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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북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방청 및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동절기 백패킹 등),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 △야영이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 △산림에 오물·쓰레기를 버린 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북부청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곰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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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시작, 산불예방ㆍ대응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공고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0. 11.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한 가뭄, 건조한 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10~’19) 관내(서울ㆍ경기, 강원 영서지역) 산불발생건수(130건)의 10%, 산불피해 면적(88ha)의 10%가 가을철(11~12월)에 발생하였다. 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6%, 논밭두렁 소각과 폐기물 소각 등 소각 산불이 11%를 차지하여 산불 발생 건수의 절반 이상인 약 61%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방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및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관할구역 내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산불예방진화대’ 등 총 493명의 산불방지 인력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구축하였고, 이를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며,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모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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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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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2021년 생활권 무궁화동산 사업지 17개소 선정
      경기 파주시 2020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6일, ‘2021년도 무궁화동산 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경기도 평택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숙한 나라꽃으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성동구, 인천 계양구, 경기 평택·용인ㆍ화성시, 강원 동해시, 충북 보은ㆍ영동군, 전북 익산시ㆍ부안군, 전남 광양·여수시, 경북 구미·상주시, 경남 김해시, 북부지방산림청(인천 연수구), 동부지방산림청(강원 영월) 17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12개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25개소를 신청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신청서류·현황자료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과거 무궁화동산 지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 익산시 2017조성   무궁화동산은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5000만원을 투입하여 개소당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이 생활주변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 2020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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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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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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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0일 이상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위치한 104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긴급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수천 청장은 8월 6일 원주시청 및 산지전문가들과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사태, 주민피해 등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긴급점검반은 8.5∼8.7.까지 강원 영서, 경기도 일대 태양광발전시설 중 농경지, 민가 등과 가까워 사면 및 옹벽이 붕괴될 시 재산 및 기반시설 등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옹벽 붕괴 징후, 배수체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은 철원 740㎜, 춘천 576㎜, 원주 361㎜, 양구 547㎜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강수량을 보이고 있어 산사태와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400㎜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다. 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관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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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산림청, 2019년 산림보호직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산림보호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산림보호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 소속기관의 산림보호직원 16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보호 관계법령 개정 현황을 공유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보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산림보호직원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원산림보호직은 전국에서 460명(지자체 188명, 산림청 272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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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 아침가리지역 보전방안 강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19일(수) 산림생태계 보고인 인제 아침가리지역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확대 지정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ㆍ관리방안 수립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種)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구역(산림보호법 제7조)   이번 연구용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 지정 예정지인 인제 아침가리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통해 생태계보전을 기반으로 지역과 공존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학계가 참여하고, 사단법인 백두대간숲연구소가 용역을 수행한다.   아침가리 지역은 인제 방태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작은 협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산림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청정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 희귀․특산식물인 금강애기나리, 연영초, 참배암차즈기 등 1,320여종의 식생이 자생하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CBD)에 따라 우리나라 육상면적의 약11%에 해당하는 보호지역을 2020년까지 국제 수준인 17%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그 중에서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국제사회에서 요구하는 보호지역 중 가장 핵심이 될 수 있는 유형이라 할 수 있다.   * 생물다양성협약(CBD)에 따른 산림부문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아이치 타깃(Aichi Biodiversity Target)' 이행 등 국제사회의 산림보호지역 확대와 체계적 관리 요구 또한 증대되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제일의 청정계곡인 인제 아침가리지역의 산림유전자원 및 산림생태계의 보호와 이용 간 조화 추구를 위하여 종합적 운영․관리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6-19
  • 원주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목) 오전 10시 원주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원주시는 지난 2009년부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해 총 9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원주시 산림조합, 원주시 조경협회, 강원일보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이 직접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함께 나눔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매실나무, 대추나무, 미니사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아로니아 등 총 13,500여 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1인당 원주시 3본, 북부지방산림청 3본, 원주시 산림조합 1본, 원주시 조경협회 3본씩 제공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5
  • 치악산국립공원“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사무소(소장 박춘택)는 10월 30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5일간 대규모 풍수해, 지진,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훈련인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에 직원 및 탐방객의 신속한 대응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훈련이 진행 된다. 주요 훈련으로는 풍수해 대비 직원 초기대응반 비상소집,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훈련,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지진재난 대피훈련 등 재난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이다. 특히 훈련 4일차인 11월 2일에는 원주시,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소방서 등과 함께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한 합동훈련이 실시되며, 특히, 국립공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무매뉴얼의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사전훈련 컨설팅과 현장매뉴얼 개정 등으로 실질적인 현장대응 매뉴얼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실제 훈련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등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진섭 탐방시설과장은“ 금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직원 및 탐방객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께서 훈련 상황 발생시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28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현지 토론회 가져!
      강원도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확산 저지를 위해, 강원·경기지역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북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도내 방제담당자 40여명이 경상북도 경주시 방제 실행지를 방문, 방제상황 현지견학과 방제작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도에 따르면, 금번 토론회는 도내 주요 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인접지의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의 실무담당자들이 모두 참여한 것으로     - 기관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상황과 예찰·방제 방법에 대한 효율   적인 공조 방안들이 논의되었으며     - 경주지역 방제지에 대한 현지 견학을 통해 지금까지의 방제방법을 보다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 박재복 녹색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확산 저지를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 효율적인 기관 간 공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16
  • 강원지역 산림청의 산불감시원 한 명도 없어...
    강원지역의 산림 절반 이상을 관리하는 산림청의 산불감시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강원도가 운영하는 감시전담요원이 2283명이라는 점과 대비해 볼 때 상당히 대조적이어서 산림청이 산불을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강원도 등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도내에서는 총 89건의 산불이 발생해 1104㏊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중 국유림(517.4㏊)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동부와 북부지방산림청은 감시전담 산불감시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동부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재난을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95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80명, 산불예방전문일반진화대 421명을 운영하고 있지만 산불 사전예방 등을 위한 전담 감시원은 전무한 상태이다. 강원도의 경우 산불전담 감시요원은 산불 취약지에 배치돼 순찰을 비롯해 산불 발생시 긴급신고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산불진화대원은 산불위험 시기 오전에는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제거 등 대기상태에 있다가 산불 발생시 현장에 긴급투입돼 산불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산림청은 도내 배치된 421명의 산불예방전문일반진화대원들이 산불감시와 병해충 예찰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해명하고 있다.   하지만 강원도 감시전담요원의 5분의 1밖에 안되는 인원으로 산불감시와 병해충 예찰, 산불진화를 병행한다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특히 강원도 감시요원 2283명 중 도비 지원은 907명에 그치고 있으며 나머지 1376명은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어 국비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산불예방과 초기진화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대응기관 설립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현재 국유림과 도유림·사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산림청과 자치단체 산림관리기관을 일원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2005년 양양 낙산사 소실 등을 비롯해 최근 강릉, 삼척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주기적으로 발생해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산불예방과 초기진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대응기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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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6
  • 국립공원관리공단, “기후변화/자연재해/국립공원 포럼”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11월 15일(화)에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그리고 국립공원 관리”라는 주제로 제14회 국립공원 연구 포럼을 강원도 산업(山 UP)기상․기후 협의체와 공동주관으로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공원연구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포럼에 참여한 기관은 환경부, 국립공원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발전연구원, 강원대와 상지대학교, 그리고 강원도 내 관계 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산업(山UP) 기상·기후 협의체(8개 기관)*」가 함께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 방안 공유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관련 기상재해의 현황과 예측, 우리나라의 자연재해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 산림분야에서의 자연재해 대응 연구와 외국 국립공원에서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관리체계에 대해 공감하고자 하는 내용 등이 발표되었다. 이번 포럼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진행 중인「기후변화에 따른 국립공원 자연재해 대응방안 연구」의 일환이다. 예측하기 어렵고 급증하고 있는 자연 현상(태풍, 홍수, 산사태, 가뭄, 산불 등)이 자연재해로 나타나지 않도록 국립공원과 같은 보호지역의 재해 완충기능을 이용하여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재해 예방 또는 경감(Eco-DRR, Ecosystem-based Disaster Risk Reduction)을 이루고자하는 국제적인 개념을 도입한다.     국립공원을 포함한 보호지역의 재해예방 및 경감 능력은 매우 높은 가치를 갖는데, 예를 들어 생물다양성이 높은 건강한 생태계 관리 비용을 1이라고 하면 재해 이후 피해비용 또는 복구비용은 10~20배에 달한다고 한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해양국립공원에 1달러를 투자하면 태풍 피해를 20달러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신용석 국립공원연구원장은 “기후변화는 이미 우리나라 생태계와 국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도 산업(山UP) 기상·기후 협의체 : 강원도청,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 강원지방기상청, 강원대학교, 동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연구원(8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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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5
  • (축사) 산림환경 혁신의 중심역할을 하는 전문매체로..
    산림환경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3년 동안 산림환경신문은 우리나라 산림 환경 분야 전문매체로서, 정부의 산림정책 및 관련업계의 동향 및 신기술 등 국내 산림과 환경 분야의 생생한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산림 환경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주요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대중은 물론이고 산림 환경 분야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현재 지구온난화로 산업ㆍ정보화시대는 에너지ㆍ기후시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산림은 지구환경에서 유일한 탄소흡수원이며, 재생 가능한 청정에너지원으로써 그 가치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따라서 산림환경을 보전하려는 노력은 민·관·학계 등 사회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림과 환경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화된 정보를 신속하게 취재하여 사회 각층에 전달하고 있는 산림환경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임업계와 국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행동이 함께하는 정론의 공간으로써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신의 중심 역할을 하는 전문매체로 발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귀사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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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5-02-22
  • 북부지방산림청, 올 가을철 ‘산불조심’ 각별한 주의 당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경기ㆍ강원영서지역 강수량은 최근 10년 대비 52%로 가뭄이 심화되는 가운데,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산을 찾는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올 가을 들어 경기ㆍ강원지방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5건의 산불로 12,600평방미터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더욱이, 다음 주말까지도 강원 영서와 경기도 등 중부지방에 가뭄을 해소할 만한 특별한 비소식이 없어 산불발생 위험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53대의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방지인력 440여명을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여 무단입산자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공무원 비상근무, 기계화산불진화대 긴급 출동대기,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 가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가을철 산불의 65%이상이 입산자 부주의에서 발생되는 만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을 찾는 국민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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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 구룡령 정상에 『백두대간 방문자 센터』 개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8. 28.(금) 11:00~15:00  강원도 홍천군 내면 명개리 산1-35번지(구룡령 정상)에서 한반도의 혈맥인 백두대간 북부권역의 산림생태 모니터링과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거점으로 활용하고, 탐방객들에 게 등산문화 보급, 조난자 긴급대피의 역할을 할 『백두대간 방문자센타』개관식을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산지보전협회, 한국등산지원센타, 홍천 내면 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 기념식수 등의 개관식이 진행되고, 참석자들이 백두대간 구룡령 옛길 생태탐방을 통해 백두대간 옛길, 옛문화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관한 「백두대간 방문자 센터」는 백두대간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에 대한 등산정보,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등산객들의 휴식 및 대피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둥산학교 운영 등을 통해 등반에 대한 기초지식 보급과 함께 백두대간의 산림생태계 특성을 관찰ㆍ교육받고, 올바른 등산문화 보급의 중심지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백두대간과 관련된 산림휴양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발원된 큰 산줄기”라는 의미로 우리민족 고유의 지리인식 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까지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이다.   또한 구룡령 옛길은 “아홉마리 용이 갈천에서 목을 축이고 넘어갔던 고개”라는 전설이 있는 홍천군 내면 명개리와 양양군 서면 갈천리를 잇는 고갯길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 자연유산 명승 제29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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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09-08-27
  • 자연 친화적인 유아교육, 숲유치원에서 시작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조종흡)는 내달부터 미래의 고객인 유아를 대상으로 전문화된 녹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인천 청량산에 숲 유치원을 개장하여 운영한다.   인천 청량산 숲 유치원(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소재)은 기존 유치원과 달리 자연 자체를 교재로 삼아 숲속도서관, 자연학습장, 동심의 숲, 나비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숲속도서관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곤충, 나무, 벌레, 채소 등 책을 통하여 자연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인위적인 조성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건강한 숲과 자연을 주제로 전문보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지난 2009년 3월31일 인천대학교(총장 안경수)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이  ‘녹색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숲 유치원은 9월 초에 개장하여 인천대학교 숲 유아교육연구소에서 매주 2일 운영하고 매주 5일은 인천지역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숲 유치원 협약을 체결하여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숲 유치원을 통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체험하면서 건전한 인성을 육성하도록 하고,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향후 중요한 산림고객으로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조종흡)은 “기존의 유치원과는 달리 문과 벽이 없이 자유로운 하늘 아래에서 교육을 펼치는 숲 유치원은 유아들에게 친환경적인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심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치유로 국민행복 실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초대 신임원장에 윤영균(58·농학 박사) 전 국립산림과학원장이 취임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8일(월) 오전 11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1대 윤영균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취임사에서 “숲과 함께 국민행복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산림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산림복지에 매진한다면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원장은 기술고시(임업직) 17회 출신으로 지난 1982년 산림청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국립수목원장,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산림정책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 국민대 산림과학대학 특임교수 등을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이다.   특히 그는 독일에서 선진 산림행정과 기술임업을 연수받고,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과 현장에서 산림정책을 펼치는 산림복지 및 산림자원육성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넓은 인적 관계망(네트워크)을 바탕으로 내부적으로는 긍정적인 추진력과 통합조정력이 뛰어나고 외부적으로는 대외 교섭력이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경북 청송 출신인 윤 원장은 고려대 임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 대학원 임학과에서 석사를, 산림자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4월 개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날 윤 원장의 취임으로 앞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 목재이용
    2016-07-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허경태 '산지관리 달인'이 대한민국 1호 행정사 사무실 열어
        산림청 출신 허경태 산지관리 달인이 "산지관리 전문 행정사" 사무소를  열었다. 산림청에서는 1호 행정사, 산지관리  분야로는 대한민국 1호 행정사이며 주로 산지에 대한 인허가와 용역을 업무로 한다.    산지를 개발하거나 산지에 집을 지으려면 산지전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지에서 토석을 채취하려면 토석채취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모두 산지관리법이 규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법이 규정하는 허가기준은 내용이 복잡하고 까다로워 일반인이 직접 허가절차를 밟기에는 어려움이 크다. 그래서 전문 업체에 허가절차를 대행시키는 일이 많다.  이때 필요한 전문업체가 전무했는데 "산지관리 전문 행정사" 사무소를 개업한 것이다.   또한 허경태 행정사는 이번에  "산지 인허가 해설"이라는 산지 인허가의 기본서(입문서)를  집필했다.  이 책에는 산지 인허가 법령(20여개)의 허가기준과 행위제한이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고시,  지침 등에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것을 한데 모아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해설을 붙인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산지 인허가를 받으려고 하거나 공무원이 인허가를 검토할 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법제처 해석례와 판례, 여러가지 사례를 같이 실었기 때문에 산지 인허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도록 썼다.            "우리나라 산지가 체계적으로 보전되고 효율적으로 관리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는 저자는 산지관리 분야 법률이론과 실무에 정통한 이 분야 베테랑으로,1989년 산림청 이용계장으로 토석채취 업무를 담당한 이래 1999년 산지관리과장 때는 산지전용과 토석채취를 담당하며 '산지관리법' 제정에 큰 역할을 했고 2009년에는 산림이용국장 자리에서 같은 업무를 담당했다. 책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지식과 자세한 해설은 그의 이같은 이력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경험의 결정체라고 불릴 만 하다.           허 경 태     < 저자약력 >   서울대학교 임산가공학과 ․ 행정대학원 졸업   충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농학박사   제16회 기술고등고시 임업분야 합격   (전) 산림청 산림토목과장 ․ 산지관리과장    산림이용국장 ․ 산림보호국장 ․ 사유림지원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 동부지방산림청장    녹색사업단(공공기관) 단장 겸 이사장    충남대학교 연구교수, 대구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산림토석협회 부회장   (현) 산지관리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한국일반행정사협회 교육원 교수    한국골재협회 고문     < 저 서 >   산지관리법 해설(법문사, 2012년)   산림복지(도서출판 수민, 2012년)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3-31
  • (기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으로의 초대, 새로운 일자리가 되다.”
    사람이란 한 가지 일을 위해 묵묵히 열의와 정성을 다해 수행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나무를 돌보는 평범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세상에 작은 도움도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는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임업인으로 1922년부터 64년 동안 수목표본 수집과 종자시험에 헌신한 인물로 나무할아버지로 불렸다. 나무를 가꾸고 숲을 일구는 일은 갑자지 일어나거나 한순간 생기는 일이 아니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한가지일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말씀하신 김이만 할아버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숲이 있게 한 훌륭한 분이십니다. 거창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았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마도 숲을 닮은 듯 합니다.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이때 숲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여국유림에서 꾸준히 해오던 숲교육이나 산림사업이 보이지 않게 묵묵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느끼며  역시 숲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7년 사회적기업 관련법이 신규 제정된 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높음을 인지한 고용노동부가 2010년 법 개정을 통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과 좋은 일자리와 함께 하는 일자리를 국가 정책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어 산림청은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으로 일자리를 산림과 연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며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여 2012년부터 산림형(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발굴 민간 일자리를 만들며 숲에서 만들어지는 민간일자리와 숲해설가 등 전문일자리를 민간일자리와 합쳐나가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 45개 이상의 산림형 (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일자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민간기업과협조와 육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부여국유림에서는 법의 제정을 인지하기도 전에 산림에 대한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운영을 하며 산림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여국유림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외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국민의 숲을 활용한 많은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숲”이란 국민들이 쉽게 산림을 이용할수있게 체험의 숲, 단체의 숲,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운영하며 산림문화 혜택을 늘릴 수 있게 자연휴양림이나 삼림욕장 수목원들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개방 하는 숲을 말한다. 일예로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는 처음 5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2017년 현재 20명의 일자리를 만든 사회적기업이 되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자리 생성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숲을 활용하면서 매주 토요일이 되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숲해설가들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게 되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의도한 것이 아닌  자기자리에서 묵묵히 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정책이 있으면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어느 순간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절묘한 일자리가 우리 부여국유림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우연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와 산림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7-10-25
  • (인터뷰)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
    연구회의 설립 목적과 현황은? 우리나라는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도 3, 4위나 되는 고밀도 국가입니다. 인구에 비해 국토면적은 작은 반면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하지만 근세에 이르러 일본의 산림수탈, 해방 후의 격변기, 6. 25 전쟁을 겪으면서 산림은 극도로 황폐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마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고, 농업생산도 줄어 국가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극에 달한 산림 황폐를 복구하고자 1967년 산림청이 발족 되면서, 1971년 8월 31일 발기인 대회에서 (가칭)사단법인 한국임정연구회를 창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시 발기인 대표는 한병기, 발기인은 유갑종, 현신규, 심종섭, 지용하, 민영남, 신효당, 문학술, 하영석, 남정근). 1971년 10월15일 정계, 학계, 업계 등 각 분야에서 임업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창립총회를 하였고, 같은해 10월 28일 산림청장의 설립허가에 따라 11월 16일 서울지방법원에 등기(제1134호)를 마치고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005년 2월 총회에서 (사)한국임정연구회 명칭을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로 변경하고 임업중심에서 산림정책 전반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연구회의 운영은 주로 연구용역 과제수행에서 오는 일반관리비와 회원들의 연회비 및 특별회비, 그리고 유관기관단체로부터의 특별찬조금 등으로 충당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수행해온 주요 활동업적은 임정연구과제 연평균 3∼4건으로 총 135과제, 법안 연구로 산림개발법시안 외 2건, 산림보험법 초안 외 1건을 수행하였고, 저서 발간에는 치산녹화30년사 외 7건, 한국임정50년사를 발간하였습니다. 산림정책연구회 회지는 년2회로 지금까지 제62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회장으로 선출 되셨는데,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지?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45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치산녹화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연구하였고, 산림행정 50년사와 같은 주옥같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또 올바른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데 많은 회원님들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회원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고, 또한 앞으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 연구회의 위상정립과 함께 참여하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보람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보다는 실행이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주로 대학교, 산림청, 산림연구기관 등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많지만 이 분들은 다양한 경력과 경험,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옛말에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고 했습니다. 옛것을 연구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회원 분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살린다면, 앞으로 산림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펼쳐 가는데 우리 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새롭게 계획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이룩한 녹화성공에서 우량용재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유림의 경영개선 모델을 연구 개발하는 것과 그동안 수고하여 세계로부터 기적이라고 칭송 받는 산림 녹화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시켜 보고자 합니다. 연구회 활성화 방안은? 45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연구회가 되고 보니 초기의 역동적인 의욕과 활동이 쇠잔해진 듯하여, 금년 들어서 본격적으로 유능한 신입회원 발굴과 영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새로이 함께 하고 있는 신규 회원님들은 고려대 손요한 교수님, 국민대 김기원, 김영균, 김영숙 교수님,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님,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님 등 총 25명입니다. 또한 지난번 3월 24알 임시이사회에서 금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몇 가지 합의하기도 했습니다. 회원 및 임원 자부심을 위한 방안 모색, 회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안 모색, 산림정책연구회 위상 강화 도모, 전문 인력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서클 활동 추진 등에 대한 협의를 결의하여 이에 대하여 실행에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전문임업인 산림경영실태 조사•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는 전문임업인 제도 및 지원사업의 체계를 개선하여 전문임업인이 사유림경영의 선도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수 있도록 연구 중이며, 둘째는 잠복감염목(비병징감염목)의 발생양상에 대한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인데 이는 소나무재선충에 감염은 되었으나 병징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 잠복감염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발생본수, 분포범위 등 발생양상과 재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셋째는 숲체험•교육 장기수요 전망 조사로써 숲체험•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른 추이와 앞으로의 추세를 조 사•분석하여 취약계층,소외계층, 유아, 청소년 등 계층별 수요와 시설의 유형 및 가동 현황 파악으로 시설의 적지 판단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넷째는 산림청 보조사업 집행점검 모니터링연구로 모니터링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과정 및 실집행 현황 파        악으로 운영 현황 분석 결과에 대한 정책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인적 구성 및 강점은?  우리 연구회의 임원구성은 부회장 10인, 상임이사 1인, 이사 40인, 감사 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산림행정기관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구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였던 정책입안 경험자들과, 산림연구기관에서 몸소 연구를 체험한 연구자 들, 전국 대학에서 임업 부분을 전담했던 저명한 교수들, 산림경영자인 독림가들, 임업 정책과 산림행정의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종합적인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연구 활동을 통해서 산림행정이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행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고, 아울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2017년 1월이면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 개청 50주년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서 앞으로 50년 후 우리 후손들이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적 비젼을 제시하는 일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윤영균 신임회장은  인도네시아 임무관, 국립수목원원장, 산림청 산림정책국장, 산림자원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두루 역임한 임업계 엘리트로서 공직을 퇴임한 후 지금은 국민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숲에서 행복찾기’…산림복지프로젝트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녹색의 향연을 이뤘던 숲이 언제 단풍이 들었나 싶더니, 낙엽 뚝뚝 떨어지는 겨울문턱에 서 있다. 언제나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한없는 사랑을 주었던 숲은 인류의 고향이다. 한 곳에 정착해 살기 전까지 90%이상을 수렵에 의존하면서 숲과 함께 살아왔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숲의 기능은 더욱 다양해졌다. 최근 삶의 질이 높아지고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숲의 복지적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숲은 전통적으로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임산물의 공급처이다. 그러나 웰빙과 삶의 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이해하고, 건강과 행복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폭하고 있다. 국민의 시대적 욕구는 새로운 정책을 유도한다. 우리 숲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휴양적 다양한 욕구는 지난 30년 동안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휴양등산정책들로 시현하여 왔다. 이렇게 시대적 요구에 따라 단편적으로 발전된 휴양등산정책을 최근 하나로 통합한 산림복지정책으로 발전시키고자 시도하고 있다. 사람의 생애주기별로 숲에 대한 수요를 섬세하게 파악하여 목적별로 산림복지서비스, 일명 그린서비스를 확충코자하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Green Welfare Project)’가 그것이다. 탄생기의 태교와 육아에 적합한 숲, 인성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자연과 함께하는 숲유치원, 청소년기의 심신 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수련의 숲, 장·노년기의 건강, 휴양, 자연치유에 적합한 숲, 그리고 일생의 마지막에 자연으로 회귀하는 수목장림 등 전 생애에 걸친 그린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이러한 그린서비스도 현장 실현이 없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 우리 국민 4분의 3의 생활권역인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국유림경영현장은 녹색성장시대의 새로운 산림정책을 시범적으로 선보이고, 선도하는 최전선에 해당한다. 그래서 산림복지정책 역시 현장 적용성을 테스트하고, 적합 모델을 개발하는 등 정책의 실용화와 구체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숲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숲해설가와 함께 자연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3~5세의 유아기에 숲에서 감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숲유치원(Forest Kindgarden)은 숲이 잘 발달된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약 10년 전에 시작하였다. 우리도 2008년부터 처음으로 이를 시범 도입하여 현재 7개의 유치원을 국유림현장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숲유치원은 숲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체험활동 위주의 교육으로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5월에는 독일, 스위스, 일본 등 4개국 유아교육 전문가 150여명이 참여한 숲 유치원 국제캠프 및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1만4000명 이상의 유아가 참여하는 등 유아교육 전문가, 학부모들의 호응 속에 공감대를 넓혀가도 있다. 특히 인천 연수구 청량산에는 올해 모델숲유치원을 조성하고,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함께 한국형 숲 유치원 운영 프로그램 개발에 정성을 쏟고 있다. 종국적으로는 시험적 성과를 바탕으로 숲유치원을 제도화하여 전국 도시생활권 숲에 숲유치원이 개원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매달 1회 이상 등산하는 인구는 전 연령층에서 약 1500만명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3년 전부터 선진적인 등산서비스시스템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국가 장거리트레일인 백두대간등산로, 160km의 한강기맥 등산로, 구룡령 옛길을 조사·정비하였다. 장노년층을 위한 비교적 걷기 편하면서 매력적인 숲길로서 강원북동부의 13개 약수를 따라가는 250km 약수숲길은 기초 조사를 마치고 구체적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구룡령에 올해 개관한 백두대간 방문자센터는 백두대간 등산 및 옛길과 문화 탐방을 지원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청·장년층은 산림휴양 및 레포츠의 중심고객이다. 현재 북부지역에는 자연휴양림 15개소, 국민의 숲 36개소, 청소년을 위한 자연체험공간인 숲체원 등이 개원 운영되고 있으며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장·노년층이 중심고객인 치유의 숲은 산림이 지닌 보건·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스트레스,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치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작년에 국내 최초로 조성된 산음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에 대한 연구 거점이다. 또한 좀더 발전된 모델을 횡성 숲체원에 적용해보고자 올해 설계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처음으로 조성된 국유수목장림(경기도 양평 소재)에 안치된 한 고인의 가족들이 추모식을 하고 있다.    인생의 종착점에서 돌아보게 하는 곳은 수목장림이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첫 국유수목장림인 하늘숲추모원을 경기도 양평에 개원했다. 자연친화적 장묘문화인 수목장림은 개원이후 현재까지 720위가 넘는 고인이 안치되고 2100여건의 사용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다. 이 국유 수목장림을 모델로 전국의 지자체에 공립 수목장림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보다 앞선 선진복지국가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잘 가꿔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행복지수가 높은 선진복지국가로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필수적인 길의 하나는 우리 숲의 품격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일이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의 핵심은 바로 품격있게 조성된 숲을 통하여 그린서비스를 제고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데 있다. 수많은 세대를 이어온 우리의 숲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누구에게나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베풀어 준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 구축이 우리사회의 녹색생활 전반으로 확산되어 우리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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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1
  • (칼럼) 사막에서 숲을 보리라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사막하면 어린왕자가 생각난다. 모래언덕 어딘가에 불시착한 비행사와의 만남, 사막 여우 길들이기는 사막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는다. 하지만 6월 17일 사막화 방지의 날에는 어린왕자의 낭만에서 벗어나 사방을 둘러보아도 모래밖에 없는 사막의 현실을 생각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매년 봄, 몽골과 중국의 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 바람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에 극심한 피해를 주고 있다. 황사로 인한 여러 가지 피해가 계속됨으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사막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점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92년 브라질에서 개최된 리우회의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국제적 차원에서 사막화 대책을 논의한 것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조직된 국제교섭위원회에서 5차례에 걸쳐 협상을 하였고, 그 결과 1994년 6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사막화방지협약’이 채택되었다. 이는 심각한 한발 또는 사막화를 겪는 아프리카지역 국가 등 일부 국가들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연합협약으로 이것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유엔에서 매년 6월 17일을 사막화 방지의 날로 정하였다. 사막화의 원인은 자연적인 이유도 있지만, 산림의 벌채나 빗물의 산성화로 인해 토양이 산성화 되면서 식물이 살지 못해 사막화 되는 인위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 더불어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온난화도 사막화를 가속화 시키는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이런 원인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지구의 사막화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나 공공기관들의 사막화 방지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무를 아끼고, 스프레이 사용 자제 등을 통해 CO2 감소를 위해 노력한다면 그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구 사막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타클라마칸 사막, 고비 사막, 바단지린 사막과 함께 중국의 4대 사막의 하나인 마오우슈 사막에 나무를 심은 여자 인위쩐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애쓴 전설적인 인물이다. 인위쩐(殷玉珍)은 황사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네이멍구 마오우슈 사막에 1985년 시집을 온 후 몇 날 며칠을 울면서 원망했다. 그러나 사막을 벗어날 수 없다면 살 만한 곳으로 만들자며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사막에 농사를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먼저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농사로 큰 돈을 벌면 미련 없이 사막을 떠나 도시에서 살겠다던 그녀는 20년 넘게 지금까지도 나무를 심고 있다. 그녀의 두 손으로 100만 그루 이상을 심고 80만 그루의 나무를 살려 숲을 만들었다. 사막화 방지를 위해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인위쩐은 지금의 숲에 만족하고 나무를 더는 심지 않는다면 그것은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낙원의 주인이 되기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숲에 만족하고 더 이상 숲을 만들지 않아 황무지로 변한 사례는 역사 속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세계 4대문명 발상지라고 하는 나일강, 황하, 메소포타미아, 인더스강 유역의 찬란했던 문화가 지금은 모두 황량한 모래 속에 묻혀있다. 오천년 전 나일강 상류에는 울창한 숲이 있었지만 문명이 발달하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갈대 대신 남쪽의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축조하면서 수백만 개의 거대한 돌을 운반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목재를 소모하고, 로마와 전쟁을 하면서 전함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벌채를 하였다. 그 결과 나일강은 강물이 점점 적어지고 소금기가 강해지면서 지금의 황무지로 변하게 되었다. 20세기 세계 황폐지복구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국가로 자부하는 우리나라 국토의 64%인 산림도 이제 30년생 내외의 숲으로 한창 왕성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30년 전의 황량했던 도시주변의 산들을 지금까지 잘 가꿔왔듯이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가꾸지 않으면 언제 또다시 북한의 불모지와 같은 들녘으로 변할지 모른다. 그래서 푸른 한반도를 지속적으로 가꾸기 위하여 숲 가꾸기와 함께 한계농지 조림, 도시 숲 확충 등의 노력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다. 또한 국내의 성공적 녹화기술을 해외에 기여하기 위하여 중국 서북부 지역 사막화방지사업, 내몽골 그린벨트 사업, 인니 등 동남아지역 생태계 복구사업 등의 해외 협력사업도 강화하여야 할 것이다.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어 아름다운 사막에서 숲을 보고, 또한 현재의 숲을 지키기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08-09-2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최준석 부회장 취임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9일 제356회 이사회 및 제253회 총회(제159회 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부회장에 최준석 전 동부지방산림청장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부회장 임기는 20일부터로  4년이다.     최준석 신임 부회장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임업경영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산림청 산림보호과장을 거쳐 치산복원과장, 해외자원협력관, 북부지방산림청장을 지내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 차장, 동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2-22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산림황폐지 복구 민관협력 통일양묘장 조성, 첫 사례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통일양묘장을 만든다. 생명의숲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유한킴벌리, 북부지방산림청과 「미래준비의 숲」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여 북한과 민북지역 산림 황폐지 복원을 위해 통일양묘장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은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태 환경위기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관협력으로 통일양묘장을 조성하고 미래 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황폐지 복구 및 민북지역 산림 복원 묘목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에서 2014년부터 준비하여 진행해온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국유림 2ha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민관협력 통일양묘장은 매년 30~50만본의 산림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산림황폐지 복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관산림협력위원회 운영을 통해 최대 여의도 면적의 약 7,500배에 달하는 극심한 북한 산림황폐지(140만~230만ha)와 산사태 등으로 훼손된 민북지역 산림훼손지 복원에 대한 협력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더불어 생명의숲은 통일양묘장을 향후에 북한 황폐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북 평화협력과 통일 대비 산림 복원을 통한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 회복의 중요성을 홍보 할 수 있는 일반시민 교육 홍보 시설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생명의숲 이돈구 이사장은 “시민과 행정, 기업이 협력하여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조성될 양묘장을 통해 생산되는 묘목으로 북한 및 민북지역 산림황폐지가 다시 푸른숲으로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 사업 및 양묘장 조성과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으로 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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