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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국유림관리소 · 장성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성군과 함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장성군 내 야영객이 많이 찾는 야영지 및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으며,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부터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9
  • 여름철 산간계곡 안에서 고기 굽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또는 산림연접 지역)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산간계곡 내 시설물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계곡명소를 찾는 이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야영장과 같이 정해진 장소 이외 계곡 내 취사행위는 거의 없었으나, 인적이 드문 국유림 내에서 무단 장기 야영자 3명을 적발했다. 대형 텐트를 설치해 장기 거주하거나 필요 시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놓은 곳 등도 있었다. 산림청은 무단 야영으로 인해 취사행위 및 오물 투기가 예상됨에 따라 즉시 철거를 명령했다. 한편, 최근 젊은 층이 인적이 드문 산림 내에서 고기를 굽는 등 불법 취사행위를 하고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영상이 빈번하게 게시됨에 따라 불법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산림청은 전문 모니터링 요원을 두고 SNS과 방송 채널 등에서 산림 내 위법행위 의심 영상을 적발하고 있으며, 8월말까지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산림청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건전한 행락질서 유지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평창국유림관리소 불법 국유임산물 채취자 적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과정에서 지난 7월 29일 평창군 방림면 백덕산, 사자산 일대 국유림에서 국유임산물(유근피, 느릅나무뿌리) 160kg을 불법으로 채취한 주모씨(57세) 등 3명을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산약 초, 특·약용식물,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하는 가을철에 불법행위가 더욱 성행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창군, 평창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산물을 절취하다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홍보, 단속을 통하여 죄의식 없이 행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바로잡아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엄정한 사법처리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05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4
  • 남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물·쓰레기 투기, 불법상업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름철 중점 단속 대상은 ▲산지이용 미등록 야영장 ▲불법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폐기물 방치 ▲산지 훼손 실태조사에 따른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특히, 이번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 중에는 「특별단속주간」을 지정하여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하고, 계도 후에 발생하는 불법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통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단속인력을 확대 편성·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3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정읍국유림관리소, 8월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 휴가철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관내 9개 시·군( 고창, 군산, 김제, 부안, 순창, 완주, 익산, 전주, 정읍) 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 오염 행위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계획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이소장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매년 불법행위들이 관행화 되어 산림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알프스 하동에 봄 축제시즌이 돌아왔다
      하동군이 상춘시즌을 맞아 알프스 하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고자 봄철 관광객 맞이 종합대책을 마련,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하동군은 봄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3∼5월 3개월간 10개의 축제·공연·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8∼24일 횡천면 미나리재배단지에서 올해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제3회 하동청학 미나리축제가 열리고, 22∼23일 하동공설시장 일원에서는 2019 알프스 하동 봄나물축제가 열린다.   이어 23일 역시 하동공설시장 일원에서 섬진강 두꺼비야시장이 개장해 10월 말까지 이어지고, 29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유니버셜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벚꽃명소인 화개장터에서는 오는 29∼31일 사흘간 벚꽃축제가 열리며, 딸기 주산지 옥종면에서는 30·31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의 제5회 북방 딸기축제가 마련된다.   4월 들어서는 13∼15일 하동읍과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35회 군민의 날 행사가 열리고,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송림공원에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 기념 및 하동어린이 큰잔치가 준비된다.   5월 10∼13일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제23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같은 달 17∼26일 북천면 직전리 일원에서 제5회 꽃양귀비 축제가 각각 열린다.   군은 이처럼 3∼5월 다양한 축제·행사에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같은 기간 교통소통·편의시설 확충·불법행위 근절 등 7개 분야의 2019 봄철 관광객 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   군은 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기획예산담당관을 본부장으로 3팀 32명의 봄철 종합관리 TF를 구성·운영한다. TF는 먼저 화개장터, 최참판댁, 금오산 짚와이어, 야영장, 유원지 등 주요 관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주변의 환경정비, 관광객 불편사항의 사전 점검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대비한다.   음식·숙박업소의 불친절·바가지요금·호객행위 등을 근절하고, 청결상태 불량 및 음식에 대한 민원 해소를 위해 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위생·친절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업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한 전통시장이나 주요 관광지의 상가·음식점 등의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막고자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수시로 펼치기로 했다.   주요 도로변이나 관광지 주변의 환경정비를 통해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관광객의 불편이 없도록 관광안내 표지판 및 편의시설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축제장이나 행사장, 주요 관광지 등에 주차안내요원을 배치해 불법 주·정차 등을 집중 단속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화개장터 주변, 십리벚꽃길, 쌍계사 입구 등지의 도로나 농지 등의 불법 상행위 근절을 위해 초기 단속과 함께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알프스 푸드마켓, 만지배밭 농·특산물 판매장에 대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한다.   그 밖에 벚꽃시즌 19번 국도와 십리벚꽃길 일원의 특별 교통대책,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의 청결 관리,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 환경정비 등도 추진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 매화를 시작으로 벚꽃·배꽃·철쭉 등 다양한 꽃이 피고, 축제·행사도 많이 몰려 있는 만큼 하동을 찾는 상춘객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3-08
  • 하동군, 산림 내 불법행위 강력 단속
    경상남도 하동군(군수 윤상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에서 적발된 산림 내 위법행위 건수는 2016년 28건, 2017년 35건, 2018년 현재 40건에 이르는 등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기준으로 불법산지전용이 28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임산물 굴ㆍ채취 2건, 무허가 벌채 5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군청 산림특별사법경찰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 적발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훼손, 임산물 채취, 산인접지 소각 등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징역 5년이하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실제 최근 옥종면 대곡리에서 산림훼손으로 적발된 이가 징역 6개월에 처해졌으며,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3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기도 했다. 군은 또 이번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해 산림피해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거나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가 없도록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사법처리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19
  • 대구시, 우기시즌에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32건 적발
    대구시는 우기시즌에 맞추어 오염물질을 무단배출 하는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체 사업장 중 폐수 다량배출업소 및 폐수 위탁처리업소 등에 대하여 위반할 개연성이 있는 80개소를 선별하여,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특별단속을 실시해, 모두 20개소 사업장에서 32건 위반행위를 적발하였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유해가스 상 물질을 다량 배출한 2곳, 폐수배출시설에서 발생된 폐수를 정상처리 하지 않고 사업장내 우수로에 무단 배출한 1곳, 의료폐기물을 생활폐기물과 혼합보관 및 사업장폐기물 부적정하게 보관 등 3곳, 대기오염방지시설 유입배관 부식·훼손 등으로 오염물질을 누출한 2곳, 폐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1곳등이다. 특히, 폐수를 위탁처리 하는 업소 중 평소에 사업주가 관리에 소홀이 하는 폐수저장시설에 발생된 폐수보관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계측기기를 미설치한 9곳, 환경오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가동사항을 매일 기록일지를 작성하여야 함에도 무려 1개월 이상 작성하지 않은 14곳을 적발하였다. 적발업체 중 조업을 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2곳과 폐수를 사업장내 우수로에 무단 배출한 1곳 사업장에 대하여 피의자 신문을 거쳐 검찰에 송치되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분될 것이며, 행정처분으로는 10일 이상의 조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나머지 29건에 대하여 관할 구·군청으로부터 경고 및 과태료 1천만 원 이하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현재까지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각종 환경사범 81건 단속 및 조치하였고, 또한 구‧군 환경법 위반행위 고발사건 72건을 입건하여 59건에 대한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였고, 13건은 현재에 수사 중에 있다. 대구시 김춘식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획단속을 통해 환경오염불법행위 근절로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8
  •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방지 집중단속 실시
    대구시는 겨울철을 맞아 민간단체와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여 내년 3월까지 산간지역 야생동물 밀렵행위와 건강원 등에서의 야생동물 불법 취급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올무, 덫 등 불법엽구 수거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대구시는 그릇된 보신풍조로 피해를 입는 멧돼지, 고라니, 뱀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11. 5일부터 9일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야생생물 관리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팔공산, 앞산 등 주요 산간지역 및 전문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사냥개 및 총기소지 배회행위, 독극물 및 올무·덫·창애 등 불법엽구 제작·판매·사용행위, 건강원(554곳), 총포사(12곳), 재래시장(192곳) 등에서 야생동물 불법 취급행위 등이다. 밀렵·밀거래 단속기간에는 올무·덫·창애 등 불법엽구 수거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21개의 불법엽구를 수거했다.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로 적발된 자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상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야생동물을 먹거나 취득, 운반, 보관, 알선을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아울러, 국제적 멸종위기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신고 포상금(1인당 년간 최대 1천만원)도 지급한다. 신고기관은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또는 대구지방환경청(053-230-6457), 구·군 환경과 등에 하면 된다. 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에게 밀렵·밀거래 행위와 불법포획 도구로부터 안전한 서식공간을 제공하고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주변의 불법행위 발견 시 신고하는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창원시, 가을철 산불 제로화에 도전
    창원시는 11월 1일부터 2019년 5월 15일까지를‘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산림녹지과와 5개 구청 산림부서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평일, 휴일 근무조를 편성하여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산림연접 주요 도로변 및 등산로·둘레길에 산불방화선을 구축하고 있으며, 12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산불감시 CCTV 및 산불진화차량 등 산불진화장비 가동상태 점검을 완료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다.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무학산 등 임야 5021ha와 등산로 15개 노선 50.1km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각 구청에서 선발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진화대 등 492명은 주요 등산로 및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진화활동에 앞장선다. 산불초동진화와 산불예방 및 홍보를 위해 오는 11월 27일부터 산불진화헬기 1대가 배치되고, 산불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CCTV 23대가 산불조심기간 중 운영된다. 이세원 창원시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캠페인 및 교육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는 한편, 산연접지(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2
  • 영동군, 드론 활용해 재난 골든타임 지킨다
    충북 영동군이 재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드론 활용 능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효율적인 재난관리와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1800여만 원을 들여 드론용 열화상 카메라를 들여왔다고 밝혔다. 열화상카메라는 영상에서 피사체의 열 식별 기능을 갖춘 기기로 적외선 탐지까지 겸용할 수 있어 활용 폭이 더 넓어졌다. 야간이나 하천, 산간지역처럼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지형에서도 실종자나 조난자 위치를 탐색하고 상세위치를 알려준다.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발화점과 위험 요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농작물의 생육상태를 확인하는데도 쓸 수 있고, 배관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영동군은 드론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 감시, 재난관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군정 홍보, 정책조사 등 영역을 넓혀가며 행정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16년 2월 각종 재난 현장과 실종자 수색에 투입할 목적으로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전천후 드론을 들여온 게 시초다. 지난해 말에는 음파·어군탐지기 등을 갖추고 수난 구조활동, 수중 시설물 조사, 물체 인양 등에 활용하려고 길이 130㎝, 폭·높이 40㎝의 수상드론도 도입했다. 군은 목적, 지형 등에 따라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는 세 종류의 무인항공기 4대와 수상드론 1대를 보유 중이다. 지난해 군은 재난상황관리뿐만 아니라 산불발화 확인, 측량 삼각점 확인, 실종자 수색, 방송 촬영 지원 등을 위해 이들 장비를 150회 출동시켰다. 용역을 의뢰하면 1회에 50만~80만 원 상당의 비용이 드는 것을 고려할 때 약 7500만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누린 셈이다. 영동군 차정훈 주무관은 “열화상 카메라 도입으로 전략적인 판단에 따른 실체적인 작전 수립이 가능해졌다”라며 “드론의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시스템과 선진 행정의 토대를 다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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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인천시 내달 말까지 산림내 위법행위 단속
    인천시는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10월 말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다. 단속대상은 밤, 도토리 등 열매류와 버섯, 약초 등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 및 인터넷 동호회의 산림 내 불법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소각행위 등 잘못된 관행과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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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상주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 나선다 !
    상주시는 가을철 버섯류․약초류 등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 및 장소는 가을철 송이, 능이 등 버섯류 생산지역, 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양삼 등 약초류 재배지, 조경수, 분재수 등이다. 아울러, 최근 농․산촌 지역 귀농 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과 연접한 지역에서의 불법 산지전용 산림 내 생활쓰레기 상습투기, 적치 행위 등도 병행하여 계도․단속한다. 이에, 상주시는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를 한 자에게는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산림보호법」등 관계 법률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윤호 상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임산물 불법채취 등의 위법행위 근절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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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경상남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경상남도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15일부터 10월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경남도 및 18개 시군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업무 담당자 등 90여 명이 투입돼 산약초·버섯·도토리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취사, 오염물 투기‧산림훼손 등을 집중 단속하여 위법행위를 지도하고,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위험요소인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와 흡연·취사 등의 불법행위도 지속적으로 계도‧단속하여 산불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 굴·채취하여 적발 시에는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을 다른 용도로 불법훼손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것을 홍보할 것이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 소득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산림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며 도민들도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결과 불 피우는 행위나 흡연으로 166건, 입산통제구역 입산 14건, 벌채 1건으로 총 181건이 적발되었으며 과태료는 3,298만3000원이 부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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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문경시,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문경시는 가을철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산림내 송이버섯 등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산약초, 버섯, 수실류 등의 수확기인 가을철을 맞아 전문 채취꾼의 기승으로 임업생산자의 피해가 예상되며, 가을철 급증하는 등산객을 가장한 송이버섯 등 임산물의 불법 채취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 산림녹지과는 4개조 16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관내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송이버섯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황철한 산림녹지과장은 “주인 없는 산은 없으며, 주인의 허가없이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이므로 철저히 단속하도록 하겠다. 또한 시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며, 무엇보다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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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경상남도, 추석 연휴 폐수무단방류 행위 특별감시
    경상남도는 감시활동이 취약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폐수 무단방류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공장 밀집 지역과 하천 주변에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24일간을 특별감시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을 전·중․후 3단계로 나눠 1단계 홍보 계도‧단속, 2단계 순찰‧상황실 운영, 3단계 기술지원 등 시기별 맞춤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전(9월10~21일) 실시되는 1단계는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실시 협조문을 4400개소 업체 대표자에게 발송하고 28개 반 55명의 감시 인력을 투입해 폐수 다량배출 업체와 위탁업소 215개소를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중(9월22~26일) 실시될 2단계는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하여 경남도와 전 시·군이 상황실을 운영하고 오염 우려가 있는 하천 등은 순찰활동을 실시한다.   3단계는 연휴 이후부터 다음달 2일까지며 감시활동 기간 중 지적된 업소 등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김한준 경상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수질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홍보․계도 및 기술 지원을 활발하게 전개하면서 불법행위로 적발된 업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 특별감시기간에는 306개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체를 점검해 배출시설을 부적절하게 운영한 14개소를 적발하여 고발 등을 조치했으며, 도내 123개 하천 순찰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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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 합동 단속 및 산림병해충 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9년 10월 29일 동부지방산림청·양양국유림관리소·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원구역 내 불법행위근절 및 산림병해충 예찰을 위한 합동 단속을 완료하였다. 이번 합동단속은 가을철 급증하는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 및 흡연행위, 쓰레기 무단투기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등산로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국립공원구역 내 산림훼손, 불법야영, 흡연 등의 불법행위 적발자는 산림보호법 또는 자연공원법의 벌칙 및 과태료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및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돌발·외래병해충도 예찰 결과 발생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국립공원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불법행위·산림훼손행위 단속,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등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산림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31
  •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2019년 10월 31일(목), 충남 서천군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도토리와 버섯류 등을 무분별하게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부족해지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안내하고, 숲 사랑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한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임(林)자 선언 서명,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활동이 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게는 숲 사랑 관련 홍보물을 배부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가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성숙하지 못한 등산문화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 생육에 위험을 주고 있으므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29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은 오는 10월 25일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공원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林)자 란?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꺾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는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팀장 박현상)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28
  • 강릉국유림관리소, 지역축제와 연계한 임(林)자 사랑해 및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정부혁신 추진 계획에 따라 2019년 10월 25일(금)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옛길에서 성산면 주민 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제17회 단풍철 대관령옛길 걷기 행사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임(林)자 사랑해  및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와 성산면 어흘리 주민이 함께 참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동참 유도 ▲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 및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 흔적을 남기지 않는 클린 산림 만들기 ▲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소각행위 금지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금지 ▲ 화목 보일러, 화목 아궁이, 실외 소각장 불씨취급 주의 ▲ 산불지휘차량 LED 전광판을 활용한 자막 표출 및 홍보방송을 실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가을철은 산행인구가 많은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히고,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기간으로 산림 내에 인화물질 (성냥, 라이타)을 반입하지 말 것과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소각 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특별히 당부 드린다고 밝히고, 산불발견 시 국번 없이 119나 가까운 산림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산불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28
  • 홍천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0월 23일(수)에 홍천군 내면 삼봉자연휴양림에서 14시부터 16시까지 홍천국유림관리소, 삼봉자연휴양림 직원들과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생태계 안전을 도모하고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전파하여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삼봉휴양림 일대를 탐방하며 산림정화 활동을 하였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홍보 및 임산물 채취, 쓰레기 투기 등 산림을 훼손하는 불법행위 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동성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핵심축이며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백두대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우리의 소중한 백두대간을 지키고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23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관리를 위한 경계표주 설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오는 11월말까지 사유지와 인접된 무단점유 발생가능성이 높은 국유림 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경계표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표주를 설치하는 목적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국유림과 사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 훼손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경계표주를 설치하는 지역은 우선 경계측량을 실시한 후, 곡점 등 경계가 불분명한 곳 위주로 132개의 플라스틱 경계 표주를 설치할 계획이다. 국유림 내 설치되어 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내 불법행위와 무단점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설치 지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무단점유 및 불법행위 단속도 병행하여 지속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23
  • 충주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0.16.(목)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조령산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등산철을 맞아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조령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사행위 등을 금지하도록 홍보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병행실시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불법 취사 행위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17
  • “한반도 생명의 축 북부지방산림청이 지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및 불법임산물채취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24명과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현장배치하여 관할지역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의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85,264ha, 백두대간보호지역 40,126ha(2018년 말 기준)를 중심으로 연접된 펜션·전원주택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 및 잣, 송이, 산약초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로 인해 고갈되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으로 집중 단속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단속과 병행하여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보호활동과 채취에 대한 점검을 할 계획이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흡연 등 기타 위법행위도 함께 단속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법행위 적발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은 후손에게 물려줘야할 가장 중요한 자연유산이므로 국민들의 자발적 보호가 절실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또한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처벌 대상이므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5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군락지, 우리 힘으로 지키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16일 가을철 신불산 간월재 억새 군락지를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인 국민 의식개선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영남알프스 억새만발로 인해 가을철 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그로인해 방문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 희귀식물 굴·채취,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캠페인과 아울러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5
  • 함양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활동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0일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등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생태계 안전을 홍보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리산휴양림 일대를 탐방하며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홍보와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보호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15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임용진)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에 대응하여 10월 1일부터 10월31일까지 산림사법경찰을 포함한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중점 단속내용으로는 점화행위, 임산물 도토리·밤,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의 무단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및 쓰레기투기행위, 무허가벌채 등이며 온·오프라인 홍보활등을 실시하여 사전에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염형준 보호팀장은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하며 산림자원을 귀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행 “산림자원의조성및관리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4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도립공원 내 불법행위 합동 단속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가을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를 국·도립공원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가을철 국·도립공원 내 불법훼손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공원 내 불법 산지전용, 무단점유, 상업·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이며, 단속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등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등산객들이 몰리는 등산로 위주로 계도를 실시하고, 이와 병행하여 산불예방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국·도립공원을 찾는 휴양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01
  • 산림 내 송이·잣 등 불법채취, 엄연한 ‘범죄행위’ 입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불법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0월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본격적인 송이·잣·도토리 등의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과인터넷동호회의 산림 내 불법행위 기승으로 발생되는 산림훼손을 방지하고 임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사범수사대 67명을 포함하여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산림 내 임산물을 산주 동의 없이 불법으로 굴·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 하면 범죄행위라는 인식 전환과 더불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30
  • 2019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추진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단풍철을 맞아 백두대간 정화활동 및 산림보호 캠페인을 추진하고자 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고성 진부령에서 향로봉 내 오염물질 수거 등 정화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백두대간 평화 트레킹대회 참가자 대상으로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힘쓰고자합니다.  우리 관리소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불법행위 집중단속 및 계도와 동시에 산림보호 홍보활동도 확대하여 등산객 휴양객 등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소 관계자는 “가을철 단풍시기에 산을 찾는 국민 분들께서는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깨끗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산불재난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6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19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완료하고, 총 76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57건은 행정 및 훈방조치, 19건은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되었으며, 불법산지전용·불법임산물채취 등으로 19건 입건하여 사건처리 중이며, 불법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5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72만원을 부과하였다.     더불어 지자체·유관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기관 전광판을 활용한 산림보호 홍보영상 송출, 쿨토시 등 홍보물품 제작 및 배부를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지속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산림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5
  • 삼척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사법특별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국유지 내 임산물 등을 불법 채취하는 행위를 비롯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에 따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숲가꾸기를 위한 벌채,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입목·죽의 벌채, 임산물의 굴취·채취를 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단속 방법으로는 현장 확인을 통한 불법행위 단속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 불법 동호회 활동 및 개인 미디어 방송을 통한 산림 내 불법행위 사항 확인 시에도 관계조사를 통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유관기관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는 계도활동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에는 산림 내 불법행위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며,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5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급증하는 등산객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임산물 생산시기를 맞은 밤, 도토리, 버섯, 산약초 등의 불법채취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비박의 불법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의심지 등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22명을 동원해 임도, 자연휴양림 등 비교적 차량접근이 쉽고, 채취자나 등산객이 많이 찾는 시간대에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감시를 강화하여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비박 및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불법행위를 하면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가을철 산림보호를 통한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므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23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약초 및 버섯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30 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산지훼손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무릉계곡 일원 백두대간 사랑운동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9.20.(금) 동해시 삼화동 무릉계곡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백두대간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백두대간사랑운동’은 한반도의 근간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려 국민들의 자발적 보호활동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이날 행사는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동해시청,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하여 백두대간보호구역인 무릉계곡 내 관광객들에게 안내 홍보물 배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외에도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른 산행문화를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무릉계곡은 백두대간보호구역으로  해마다 많은 탐방객들이 방문하고 있어 지속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서는 국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산불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 신고, 지정 탐방로 이용,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보다 적극적인 국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3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단풍철을 맞아 관내 산림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산물(버섯류, 산야초, 잣)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특별사법경찰관을 포함한 단속반이 국유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관내 관광지 위주로 단속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불법행위에 대하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단속을 하며 산림관계법 벌칙조항에 해당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행위 등에 대하여는 사법처리 실시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단풍시기에 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산불재난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충북도,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집중단속'
    충북도는 입산객의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와 산림자원 훼손을 방지하고자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입산객이 늘어나는 5월 한 달 동안 산나물 불법채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4월에는‘先 계도 後 단속’을 기준으로 마을주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적극 실시하였으다. 5월에는 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 주요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와 관광버스를 이용한 집단 채취행위에 대해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4월에 입산자실화 추정 산불이 1건 발생함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자 산불감시원 및 산불진화대와 연계해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산에 들어가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한 경우 산림보호법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내 임산물 채취는 소유자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되며, 5월 산불은 주로 입목벌채지에서 산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입산한 사람의 실수로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히 단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산림자원 보호에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줄 것과 산에 갈 때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2019-04-30
  • 영암군,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영암군은 본격적으로 임산물 채취 시기가 다가오면서 상춘객 증가로 인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임산물 굴·채취, 무허가 입산, 쓰레기 무단 투기, 산림인접지역에 불 피우기, 화기물 소지 등이다.   산림보호법 의거 산림 내 임산물을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허가없이 불법으로 굴·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아울러, 군은 11개 읍·면 주요 등산로, 임도변, 마을주변 30개소에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마을 계도 방송을 실시하여 위법행위를 사전 예방 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2019-04-10
  • 가을철, 올바른 산행 문화로 광릉숲을 지켜주세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에 맞춰 오는 11월 15일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 기간을 정하고 임산물 불법 채취, 무허가 입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 단속이기는 하나, 적발 위주의 단속보다는 광릉숲 내 희귀식물 등 산림자원보호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선 계도 후 단속’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에 대한 안내를 위해 주요 등산로 입구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국립수목원 누리집과 현장의 전광판에 단속사항을 게시하였다. 산림 내 허가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산행 계획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국립수목원이 관리하는 광릉숲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산림에 전반적으로 해당되므로 가을철 나들이, 등산 때 유의해야 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수실류(도토리·밤), 산약초, 버섯 집단 생육지의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입산통제구역 내 무허가입산 행위이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수백 년을 이어온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보존하여 후세에도 잘 물려줄 수 있도록 산림자원 보호에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10-08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25일(목) 남원 임산물교육센터에서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 현재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18조의 2에 따라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양삼 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된 산양삼은 임업진흥원에 의해 품질 및 재배이력이 관리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반적인 산양삼 품질관리제도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양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전문기관인 임업진흥원에서 생산적합성조사를 받아야 하며, 잔류농약검사를 통하여 합격한 경우에 한해 생산신고가 가능하다. 생산신고를 한 날로부터 3년이 되는 날의 전후 2개월 이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으며, 이 후 품질검사에서 합격한 산양삼의 경우에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산양삼 재배자들 대상으로 산양삼에 대한 기초적 재배기술 습득과 지식 향상을 위하여 산양삼 재배기술, 산양삼 성분과 효능, 산양삼 재배이력관리, 산양삼 불법유통 관리, 산양삼 관련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재배자들의 산양삼 품질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소비자의 신뢰 향상과 산양삼 소비촉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5-24
  •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검증받은 산양삼만 유통․판매 할 수 있어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3일, 한국TV홈쇼핑협회 및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하여 산양삼 유통체계의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의 산양삼 유통관리 책임자와 각 협회 광고심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양심적인 산양삼 재배자의 소득 향상과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한 산양삼의 품질관리제도 전반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흥원과 한국TV홈쇼핑협회 및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유통하고자 하는 산양삼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교환하고, 상호 협의를 통해 불량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양질의 산양삼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에서는 우수재배자를 추천하여 우수한 제품이 광고 방송을 통하여 공정하게 유통 될 수 있도록 재배이력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방송 및 재배자, 유통업체 등과 지속적인 소통 ․ 협력을 통하여 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1-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9.~11.10.)한하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치악산사무소~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 및 신속 구조를 위해 정상인 비로봉 일원에서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운영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 탐방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1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비법정탐방로는 자연공원법상 공원계획에 명시되지 않은 샛길로써  무단출입 시 10 ∼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국립공원에서 자연공원법 위반행위로 단속된 7,553건 중 비법정탐방로 출입 단속건수는 2,957건(39%)으로 국립공원 불법행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552건의 탐방객 안전사고 중 20%에 달하는 110건이 비법정탐방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처가 절실한 시점이다.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공원 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하여 국가적 목표인 생물종다양성 증대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조난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위치를 찾기도 어려워 자칫 탐방객이 생명을 잃을 위험성도 매우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탐방객이 일시에 집중되어 무질서행위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는 가을철에는 질서 있는 국립공원 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전북 장수군, 산림 휴양객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전라북도 장수군이 피서철 산림 휴양객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산림관리 담당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덕산 계곡 등 관내 주요 계곡 일원에서 실시한다.     단속반은 △불법 야영시설물,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이외에서의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등 무단 투기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시설 설치·운영 행위, △자연석·조경수·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군은 단속 전 안내문과 방송을 실시해 계도를 실시하고 이후 적발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이병태 산림보호팀장은 “미세먼지와 여름 폭염 및 열대야 일수가 낮은 장수군의 장점은 모두 산림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공익적 가치가 큰 자산인 산림을 지키고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법행위를 지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8-12
  •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8월 2일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옥계 계곡 일대에서 휴양객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단속과 산지정화 활동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영덕국유림관리소 및 영덕군 산림자원과 직원들은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늘어나는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및 불법 야영시설과 오물·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계도 활동을 하였다.   산림 내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무허가 임산물 굴·채취 등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소장 금시훈)은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을 여름철 산림을 찾는 방문객 모두 산림을 보호하고 유지·관리함으로 지속적으로 풍요로운 산림복지를 누리도록 아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8-05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7월 30일∼31일(삼척 덕풍계곡, 강릉 단경골계곡)에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가 합동으로 기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기동단속은 산림정화활동과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ㆍ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위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폭염이 시작되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이 오염되지 않도록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를 하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보호를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주간 운영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7월 29일부터 8월 4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23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산간 계곡을 찾는 산림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까지 현수막 부착 등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휴가가 집중되는 7. 27.∼ 8.15.는 특별단속주간으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 행락객이 집중되는 곳을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사각지대는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형을 처해 질 수 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고 징역 7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야영, 취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깨끗한 자연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누리기 위해 취사 및 야영은 허가된 야영장에서 해주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달라고 당부하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3
  •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정화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 19일 울진군 덕구계곡에서 직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화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쾌적한 산림휴양환경을 조성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등에 대한 행락객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됐으며,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임산물 채취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단속 △산불, 산림병해충 방지 등을 위한 홍보활동 △계곡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 등이며,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오염 및 불법행위 등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깨끗하고 산림환경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건전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2
  • 강릉국유림관리소, 흔적을 남지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9년 7월 19일 피서인파가 많이 찾는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 산간계곡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강동면 언별리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 계곡을 찾아온 피서객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행위 금지, 산림 내 쓰레기 투기행위 금지,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캠페인을 실시하고, 백두대간 만덕봉 일원에서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산림청 규제개혁 홍보를 통해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여름 행락철 산림정화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을주민과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또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피서객들에게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정착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마을 대표자에게는 보호협약에 따른 지역주민 준수 사항을 성실히 이행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9
  • 태백국유림관리소·백두대간보전회 합동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일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큰거무소골(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및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사랑 운동에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보전회와 합동으로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 및 갑질 근절·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도 함께 홍보 활동을 하였으며, 백두대간 산림 내 버려진 쓰레기 약 300kg을 일제 수거하였으며,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병행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백두대간은 산림유전자원의 보고로 불법 산림훼손,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 쓰레기투기 등으로 경관 및 야생 동·식물에 피해를 주기에 국민의 자발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유도하는 숲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푸른 산 지키기 및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03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6월 17일부터 8월 31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24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장수군,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 가져
    전라북도 장수군(군수 장영수)이 지난 5월 2일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과 보호 활동을 위해 ‘2019년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군민회관에서 장영수 군수와 문민섭 산림과장, 최석원 산림보호팀장, 산림지킴이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림지킴이로 위촉된 101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결의문 낭독, 활동 설명 및 질의, 활동 용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장수군 주민들로 구성된 산림지킴이는 올해 3월~11월까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소각과 산림 내 불법 임산물채취,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통제구역 입산자, 산림 내 취사행위 및 쓰레기 투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벌인다. 또 산림 내 불법행위 신고와 산림정화, 산림 가꾸기 등의 활동도 펼친다.   장수군 장영수 군수는 “산림지킴이 활동으로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 및 애착심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림보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3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산불방지 통제 탐방로 전면 개방!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봄철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입산을 통제했던 초암사~국망봉 구간을 비롯한 총 20개 탐방로 중 7개 구간 정규탐방로에 대한 입산통제를 5월 1일부터 해제하여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입산통제가 해제되더라도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비법정 탐방로 출입, 흡연, 취사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탐방로 통제기간 이후에도 공원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행위와 탐방객 흡연, 취사 등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과 탐방객의 적극적인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30
  • ‘산나물 산행 안돼요’해남군, 불법 임산물채취 특별단속
    해남군은 봄철 산나물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나물 산행 등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를 막기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주요 등산로, 임도주변, 산림보호 순찰 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소유자 동의 없는 산나물과 산약초 굴·채취, 불법 조경용 수목 굴취, 쓰레기 무단투기, 허가구역 외 산림훼손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을 통해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불법산지 전용이나 임산물 절취행위는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불법 벌채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에 벌금에 해당된다.
    • 산림환경
    2019-04-03
  • “숲 속 맑은 공기는 맘껏 즐기시고, 임산물은 가져가지 마세요~”
    홍성군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이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를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TV와 인터넷 방송 등에서 산나물과 산약초 등과 관련된 방송 건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모방한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 산행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관내 주요 자생지와 임산물 생산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재해방지 인력 등 30여 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을 홍보하며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산나물 등의 임산물 채취로 인해 피해 받는 임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6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 탐방로 일부구간 통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와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20개 탐방로 101.01㎞ 중 7개 탐방로(51.58km)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탐방로 구간을(7개 구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며,   상세 탐방로 통제구간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흡연 및 취사행위를 금지하며, 특히 산불조심기간에는 통제구역 무단출입, 인화물질 반입, 흡연 및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출입통제구역 내 무단 출입 및 흡연,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동법 제86조에 의거 10∼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없는 국립공원을 위하여 인화물질 소지, 불법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발생 시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06
  • 인천 계양구,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산림 내 취사행위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산불감시원 등 50여 명을 산불취약지역 16개소 및 등산로 곳곳에 투입해 연간 500여만 명이 찾는 계양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계양산 정상 헬기장에서 취사행위를 한 등산객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 조치했다.   계양구는 향후에도 지속해서 산림 내에서 취사, 흡연 및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우 구청장은 "산불은 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산불의 절반 이상은 입산자 실화가 원인이므로 등산 이용객 스스로가 산림 보호를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20
  • 대전시,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는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자치구, 관련협회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겨울철 밀렵 극성기를 맞아 야생동물 및 서식환경의 지속적인 보호·관리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를 밀렵·밀거래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이달 13일부터 이틀간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합동단속반은 밀렵·밀거래 단속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으로 편성되며 밀렵우심지역의 건강원 및 박제업소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시는 불법행위 단속과 함께 주민들의 신고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고내용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로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을 위해 먹이부족 지역을 중심으로 먹이를 공급하는 먹이주기 행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철저한 단속활동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야생생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법행위를 근절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12
  • 이천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활동' 실시
      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감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감시 활동은 설 연휴 기간을 전후해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타 폐수 등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눠 특별단속, 상황실 운영, 기술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로 설 연휴 전까지 폐수 다량배출업소 약 30곳을 특별단속하고 2단계인 설 연휴 기간에는 시 환경보호과에 상황실을 운영해 하천순찰 강화 및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하며 3단계로 연휴 후에는 영세·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광석 환경보호과장은 "사전에 취약지 등 점검을 통해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으며 사업장마다 자율적으로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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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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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6
  • (2011국감) 산림청, 신고포상금 제도 10년간 실적 전무
    지난 26일 시행된 산림청 감사에서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내 불법행위신고포상제도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됐다.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정해걸 한나라당의원은 "10년간의 예산이 5억5천만원가량 편성이 되었는데  실 신고건수는 7건으로 1천 1백만원만 집행되었다"고 밝혔다.  정의원은 "이렇게 좋은 제도를 예산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적극 활용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라며 "보상제도 활성화와 제도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면 산불방지와 수해 대책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의원은 산림청의 장애인고용문제도 지적했다.  정의원은 "일반기업의 경우 장애인고용률이 2.9%가 넘게되면 장려금을 지원받는 등의 혜택을 얻게되는데  산림청의 장애인 고용률이 0.9%에 지나지 않는다. 장애인이란 이유로 인재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장애인의 고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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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달성산림조합, 군 수주사업 불법행위 여부 수사
    달성산림조합이 달성군으로부터 수주한 사업을 하도급 주는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달성산림조합은 달성군으로부터 수의계약으로 2014년부터 3년 동안 76건의 사업, 83억원가량을 수주했고, 이 가운데 일부 사업 공사를 하도급을 통해 진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3일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달성산림조합이 하도급을 주는 과정에서 일부 실정법을 위반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법률상 하도급을 주는 것도 불법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달성산림조합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직원들도 불러 조사를 했다. 또 달성군 공무원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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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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