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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내 나무 갖기 행사 대박 행진
    산림청이 두나무(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을 이용한 나무심기 행사가 사흘째를 맞이하면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산불피해지를 가상세계 공간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구현하고, 참여자들은 가상의 숲(2ndforest)에 입장한 뒤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는다. 가상의 세계에서 심어진 나무는 실제 산불피해 지역에 나무 2그루가 심어져 산불피해지 복원에 국민이 간접 참여하게 된다. 이 행사는 3.21~3.25까지 5일간 행사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매일 1,00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산림조합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교환할 수 있는 그루콘 1매가 배부된다. 행사 이틀째인 어제(3월 22일)는 오전 10시에 산불피해지인 가상의 숲이 열리기 전에 수많은 참가자가 대기 줄을 섰으며, 시작 40여 분 만에 모두 마감되어 많은 참석자가 아쉬워했다.  이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접속자는 8,100여 명에 이르며, “가상세계에서도 줄을 서는 질서의 민족이다.”, “거리두기 2m 지켜주세요.”, “마스크 두고 왔다.”, “이렇게라도 나무를 심으니 재미있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들로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최근 강릉․동해, 울진․삼척 등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국민을 안타깝게 했다. 산불 복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이 많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불피해지 복원과 관련하여 산림청에 개인적 기부는 어려우나 기업의 경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이용한 내 나무 갖기 행사가 처음 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더불어 엠지(MZ) 세대도 나무심기에 많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내년에는 참여 규모를 늘려 보다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3
  • 가상현실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생겨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77회 식목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내 나무 갖기 행사를 두나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추진한다. 본 행사는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산불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을 복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2022 내 나무 갖기 행사」는 블록체인 및 금융 기술(핀테크) 전문 기업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에 입장 후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 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으면 산불피해 지역에 실제 나무 2그루를 심는 산림복구 활동이다.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나무 심기 행사는 3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가상의 나무 심기를 완료할 경우 1개의「그루콘」을 배부받아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119개의 나무 시장에서 묘목과 교환할 수 있으며, 지역마다 판매하는 수종과 운영 기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나무 시장에 미리 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그루콘 :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기프트콘’의 합성어로 묘목 교환권임 또한 행사 누리집에서 그루콘 사용 인증 이벤트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누리집 주소 : www.2ndforest.kr (3월 21일 10시부터 참여 가능)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의 나무를 심으면 산불피해지에 1만 그루의 실제 나무가 심어지는 뜻깊은 행사로 모든 국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산림재해 등으로부터 숲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1
  • 산림청-두나무, 탄소 중립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협력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4일 두나무(회장 송치형)와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두나무 : 블록체인과 핀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 기업 지난해 민간의 새로운 경영 트랜드로 등장한 이에스지(ESG)는 올해도 여전히 큰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나무와의 협약은 2021년 포스코, 현대백화점그룹, 유한킴벌리, 에스케이그룹에 이어 다섯 번째 업무협약이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 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이에스지(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 중립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산림청과 두나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기후변화로 인한 훼손 지역 산림복원 및 산림 탄소 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국가·지방 정원,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 검토 및 민관 협력 △ 기업의 탄소 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 발굴 및 디지털 기술 연계방안 공동 검토 △ 산림 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 탄소 중립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레드플러스) :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 방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 두 기관은 협약 이행의 첫걸음으로 올 3월 중 산림청의 온라인 묘목 교환 쿠폰인 “그루콘”과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을 접목하여 가상에서 나무를 심고, 이어서 실제 기후변화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다.      * 그루콘 :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위한 묘목 교환 쿠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탄소 중립은 이에스지(ESG) 경영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현안(이슈)”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두나무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탄소 중립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은 전 세계적인 관심 분야이며, 이에스지(ESG)는 지속 가능 기업으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림 분야 탄소 중립 모델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들과 소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7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집)’ 최고경쟁률 131 대 1 기록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국립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31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여름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6월 9일 발표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으로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만7964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5.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2.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 추첨과 추가 추첨으로 나누어 운영한 결과,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263명 감소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4.4 대 1에서 5.09 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추가 추첨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단 중인 839개(객실 : 316실, 야영시설 : 523면)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시 추첨 예정    이번 본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의 모습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의 ‘위도항’ 객실로 선정되었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8년과 2020년에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높은 야영시설로 확인되었다. ‘18번 오토캠핑장’은 다른 오토캠핑장 및 산책로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목으로 둘러쌓여 있어 생활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화천숲속야영장을 가로지르는 계곡과 가까워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캠핑장’으로 불리고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모습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자연휴양림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의 평균 경쟁률은 11.6대 1로 최고의 자연휴양림 자리를 차지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9일 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기반으로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 모습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해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1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신청 접수 시작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의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9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전체 객실 중 1,055(49%)개 객실만 6월에 진행된다. 6월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또한,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성수기 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7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4.4대 1, 야영데크는 1.63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의 숲속의 집 ‘위도항’이 119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의 ‘야영데크 201번’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 모습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5
  • 국립자연휴양림, 블록체인 기반의 진화된 추첨 서비스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1일(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된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11일에 실시한 12월분 42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주말, 장애인, 다자녀, 실버) 추첨에 처음으로 적용하여 추첨을 진행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주)KT간 업무협약(’20.6.2.)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블록체인이 적용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신청자가 응모하고, 이를 암호화하여 ㈜KT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첨 시에 모든 개인정보는 비식별화 처리되어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최초의 추첨 서비스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내 나무 갖기 행사 대박 행진
    산림청이 두나무(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을 이용한 나무심기 행사가 사흘째를 맞이하면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산불피해지를 가상세계 공간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구현하고, 참여자들은 가상의 숲(2ndforest)에 입장한 뒤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는다. 가상의 세계에서 심어진 나무는 실제 산불피해 지역에 나무 2그루가 심어져 산불피해지 복원에 국민이 간접 참여하게 된다. 이 행사는 3.21~3.25까지 5일간 행사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매일 1,00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산림조합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교환할 수 있는 그루콘 1매가 배부된다. 행사 이틀째인 어제(3월 22일)는 오전 10시에 산불피해지인 가상의 숲이 열리기 전에 수많은 참가자가 대기 줄을 섰으며, 시작 40여 분 만에 모두 마감되어 많은 참석자가 아쉬워했다.  이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접속자는 8,100여 명에 이르며, “가상세계에서도 줄을 서는 질서의 민족이다.”, “거리두기 2m 지켜주세요.”, “마스크 두고 왔다.”, “이렇게라도 나무를 심으니 재미있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들로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최근 강릉․동해, 울진․삼척 등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국민을 안타깝게 했다. 산불 복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이 많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불피해지 복원과 관련하여 산림청에 개인적 기부는 어려우나 기업의 경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이용한 내 나무 갖기 행사가 처음 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더불어 엠지(MZ) 세대도 나무심기에 많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내년에는 참여 규모를 늘려 보다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3
  • 가상현실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생겨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77회 식목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내 나무 갖기 행사를 두나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추진한다. 본 행사는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산불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을 복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2022 내 나무 갖기 행사」는 블록체인 및 금융 기술(핀테크) 전문 기업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에 입장 후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 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으면 산불피해 지역에 실제 나무 2그루를 심는 산림복구 활동이다.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나무 심기 행사는 3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가상의 나무 심기를 완료할 경우 1개의「그루콘」을 배부받아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119개의 나무 시장에서 묘목과 교환할 수 있으며, 지역마다 판매하는 수종과 운영 기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나무 시장에 미리 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그루콘 :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기프트콘’의 합성어로 묘목 교환권임 또한 행사 누리집에서 그루콘 사용 인증 이벤트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누리집 주소 : www.2ndforest.kr (3월 21일 10시부터 참여 가능)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의 나무를 심으면 산불피해지에 1만 그루의 실제 나무가 심어지는 뜻깊은 행사로 모든 국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산림재해 등으로부터 숲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1
  • 산림청-두나무, 탄소 중립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협력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4일 두나무(회장 송치형)와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두나무 : 블록체인과 핀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 기업 지난해 민간의 새로운 경영 트랜드로 등장한 이에스지(ESG)는 올해도 여전히 큰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나무와의 협약은 2021년 포스코, 현대백화점그룹, 유한킴벌리, 에스케이그룹에 이어 다섯 번째 업무협약이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 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이에스지(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 중립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산림청과 두나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기후변화로 인한 훼손 지역 산림복원 및 산림 탄소 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국가·지방 정원,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 검토 및 민관 협력 △ 기업의 탄소 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 발굴 및 디지털 기술 연계방안 공동 검토 △ 산림 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 탄소 중립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레드플러스) :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 방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 두 기관은 협약 이행의 첫걸음으로 올 3월 중 산림청의 온라인 묘목 교환 쿠폰인 “그루콘”과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을 접목하여 가상에서 나무를 심고, 이어서 실제 기후변화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다.      * 그루콘 :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위한 묘목 교환 쿠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탄소 중립은 이에스지(ESG) 경영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현안(이슈)”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두나무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탄소 중립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은 전 세계적인 관심 분야이며, 이에스지(ESG)는 지속 가능 기업으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림 분야 탄소 중립 모델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들과 소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7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집)’ 최고경쟁률 131 대 1 기록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국립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31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여름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6월 9일 발표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으로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만7964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5.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2.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 추첨과 추가 추첨으로 나누어 운영한 결과,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263명 감소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4.4 대 1에서 5.09 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추가 추첨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단 중인 839개(객실 : 316실, 야영시설 : 523면)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시 추첨 예정    이번 본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의 모습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의 ‘위도항’ 객실로 선정되었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8년과 2020년에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높은 야영시설로 확인되었다. ‘18번 오토캠핑장’은 다른 오토캠핑장 및 산책로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목으로 둘러쌓여 있어 생활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화천숲속야영장을 가로지르는 계곡과 가까워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캠핑장’으로 불리고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모습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자연휴양림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의 평균 경쟁률은 11.6대 1로 최고의 자연휴양림 자리를 차지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9일 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기반으로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 모습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해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1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신청 접수 시작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의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9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전체 객실 중 1,055(49%)개 객실만 6월에 진행된다. 6월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또한,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성수기 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7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4.4대 1, 야영데크는 1.63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의 숲속의 집 ‘위도항’이 119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의 ‘야영데크 201번’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 모습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5
  • 국립자연휴양림, 블록체인 기반의 진화된 추첨 서비스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1일(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된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11일에 실시한 12월분 42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주말, 장애인, 다자녀, 실버) 추첨에 처음으로 적용하여 추첨을 진행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주)KT간 업무협약(’20.6.2.)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블록체인이 적용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신청자가 응모하고, 이를 암호화하여 ㈜KT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첨 시에 모든 개인정보는 비식별화 처리되어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최초의 추첨 서비스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산림청,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과 공동주최한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9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서면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모두 9점(최우수 2, 우수 3, 장려 4)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수목원/공원/산림교육센터/학교정원 통합 관리 및 산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안한 더웰(김동조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드로미(김이호 외 6명)팀 ‘우리 동네 보호수’와 삼총사(이보원 외 2명)팀 ‘오름사찰’, 장려상은 다연소프트(김철승) ‘블록체인 기반의 위치 중심형 자동적 고도화 여행/등산로 서비스’와 솔나무(장한솔) ‘대한민국 100대 명산 정복하기’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특수제작 씨앗과 날씨 및 성장 빅데이터를 이용한 환경녹화 소셜 플랫폼’ 로안(김태완 외 1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닉네임(Nicnames·이영준 외 1명)팀 ‘온디맨드형 산행 및 산악회 플랫폼’, 장려상에는 셰르파(Sherpa·신동규 외 2명)팀 ‘산림 정보를 안내해주는 음성인식 비서’와 산림네이터(박진희) ‘국민 수요 맞춤 종합 산림 정보앱(APP)’이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컨설팅과 연결하여 산림일자리 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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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내 나무 갖기 행사 대박 행진
    산림청이 두나무(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을 이용한 나무심기 행사가 사흘째를 맞이하면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산불피해지를 가상세계 공간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구현하고, 참여자들은 가상의 숲(2ndforest)에 입장한 뒤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는다. 가상의 세계에서 심어진 나무는 실제 산불피해 지역에 나무 2그루가 심어져 산불피해지 복원에 국민이 간접 참여하게 된다. 이 행사는 3.21~3.25까지 5일간 행사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매일 1,00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산림조합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교환할 수 있는 그루콘 1매가 배부된다. 행사 이틀째인 어제(3월 22일)는 오전 10시에 산불피해지인 가상의 숲이 열리기 전에 수많은 참가자가 대기 줄을 섰으며, 시작 40여 분 만에 모두 마감되어 많은 참석자가 아쉬워했다.  이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접속자는 8,100여 명에 이르며, “가상세계에서도 줄을 서는 질서의 민족이다.”, “거리두기 2m 지켜주세요.”, “마스크 두고 왔다.”, “이렇게라도 나무를 심으니 재미있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들로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최근 강릉․동해, 울진․삼척 등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국민을 안타깝게 했다. 산불 복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이 많고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불피해지 복원과 관련하여 산림청에 개인적 기부는 어려우나 기업의 경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이용한 내 나무 갖기 행사가 처음 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더불어 엠지(MZ) 세대도 나무심기에 많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내년에는 참여 규모를 늘려 보다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3
  • 산림청-두나무, 탄소 중립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협력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4일 두나무(회장 송치형)와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두나무 : 블록체인과 핀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 기업 지난해 민간의 새로운 경영 트랜드로 등장한 이에스지(ESG)는 올해도 여전히 큰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나무와의 협약은 2021년 포스코, 현대백화점그룹, 유한킴벌리, 에스케이그룹에 이어 다섯 번째 업무협약이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 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이에스지(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 중립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산림청과 두나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기후변화로 인한 훼손 지역 산림복원 및 산림 탄소 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국가·지방 정원,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 검토 및 민관 협력 △ 기업의 탄소 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 발굴 및 디지털 기술 연계방안 공동 검토 △ 산림 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 탄소 중립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레드플러스) :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 방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 두 기관은 협약 이행의 첫걸음으로 올 3월 중 산림청의 온라인 묘목 교환 쿠폰인 “그루콘”과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을 접목하여 가상에서 나무를 심고, 이어서 실제 기후변화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다.      * 그루콘 :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위한 묘목 교환 쿠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탄소 중립은 이에스지(ESG) 경영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현안(이슈)”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두나무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탄소 중립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은 전 세계적인 관심 분야이며, 이에스지(ESG)는 지속 가능 기업으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림 분야 탄소 중립 모델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들과 소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탄소 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7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가상현실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생겨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77회 식목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내 나무 갖기 행사를 두나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추진한다. 본 행사는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산불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을 복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2022 내 나무 갖기 행사」는 블록체인 및 금융 기술(핀테크) 전문 기업인 두나무의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에 입장 후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 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으면 산불피해 지역에 실제 나무 2그루를 심는 산림복구 활동이다. ‘세컨블록(2ndblock)’에서 가상의 나무 심기 행사는 3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가상의 나무 심기를 완료할 경우 1개의「그루콘」을 배부받아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119개의 나무 시장에서 묘목과 교환할 수 있으며, 지역마다 판매하는 수종과 운영 기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나무 시장에 미리 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그루콘 :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기프트콘’의 합성어로 묘목 교환권임 또한 행사 누리집에서 그루콘 사용 인증 이벤트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누리집 주소 : www.2ndforest.kr (3월 21일 10시부터 참여 가능)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의 나무를 심으면 산불피해지에 1만 그루의 실제 나무가 심어지는 뜻깊은 행사로 모든 국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산림재해 등으로부터 숲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1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집)’ 최고경쟁률 131 대 1 기록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국립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31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여름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6월 9일 발표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으로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만7964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5.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2.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 추첨과 추가 추첨으로 나누어 운영한 결과,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263명 감소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4.4 대 1에서 5.09 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추가 추첨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단 중인 839개(객실 : 316실, 야영시설 : 523면)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시 추첨 예정    이번 본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의 모습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의 ‘위도항’ 객실로 선정되었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8년과 2020년에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높은 야영시설로 확인되었다. ‘18번 오토캠핑장’은 다른 오토캠핑장 및 산책로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목으로 둘러쌓여 있어 생활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화천숲속야영장을 가로지르는 계곡과 가까워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캠핑장’으로 불리고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모습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자연휴양림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의 평균 경쟁률은 11.6대 1로 최고의 자연휴양림 자리를 차지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9일 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기반으로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 모습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해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1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신청 접수 시작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위도항 객실의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9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전체 객실 중 1,055(49%)개 객실만 6월에 진행된다. 6월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또한,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성수기 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7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4.4대 1, 야영데크는 1.63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의 숲속의 집 ‘위도항’이 119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의 ‘야영데크 201번’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 모습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5
  • 국립자연휴양림, 블록체인 기반의 진화된 추첨 서비스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1일(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된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11일에 실시한 12월분 42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주말, 장애인, 다자녀, 실버) 추첨에 처음으로 적용하여 추첨을 진행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주)KT간 업무협약(’20.6.2.)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블록체인이 적용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신청자가 응모하고, 이를 암호화하여 ㈜KT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첨 시에 모든 개인정보는 비식별화 처리되어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최초의 추첨 서비스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블록체인으로 보다 믿을 수 있는 자연휴양림 추첨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6월 2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KT(대표이사 구현모)와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자연휴양림 성수기, 비수기 주말 추첨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블록체인 적용 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보다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추첨 서비스로 개선될 것이며, 모든 개인정보는 비 식별화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제 서비스 적용은 업무협약 체결 후 개발 기간을 거쳐 10월 중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하여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신호탄이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4

임업정보 검색결과

  • SJ산림조합금융, 모바일 등기우편서비스 오픈
    반세기 동안 우리 산림을 푸르게 키운 SJ산림조합(회장 최창호) 이 KT와의 제휴로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란 기존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금융관련 안내를 KT의 모바일 인증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전송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인 KT사가 모바일 등기우편의 고유 정보인 해시(Hash)값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유통증명 블록체인에 보관하게 되어 기존 우체국을 통한 등기우편과 같은 법적 도달 효력을 가진다.  대다수 금융회사들은 예금 및 대출업무 관련 안내시 등기우편 또는 콜센터를 통한 유선안내를 이용해왔으나 우편물은 인쇄, 봉입, 우체국 전달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고 특히 고객의 주소변경 등으로 도달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실제 지난해 전국 산림조합에서 고객에게 발송한 실효안내 등기는 월평균 4만3천여 건으로 이 중 약 48%가 반송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SJ산림조합금융에서는 지난해 개발에 착수해 올해‘모바일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모바일 등기우편 서비스’는 예금, 대출,  조합원관리 등 기존 우편물로 보내졌던 안내장에 대해서 적용되며, 고객이 모바일 등기우편으로 확인을 못한 경우에는 기존처럼 우체국을 통한 우편물로 다시 한번 안내장을 발송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도 함께 오픈한다. 이로 인해 각종 제증명서의 발급을 희망하는 이용 고객은 굳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센터나 영업점에 전화 한 통화로 간편 인증을 거쳐 본인의 휴대폰으로 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며, 모바일로 발급받은 증명서는 와이파이 프린트 연결을 통해 출력할 수 있으며 PDF파일로 저장하거나 모바일 팩스 앱을 통해 발송할 수도 있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신용정보회사와 연계하여 암호화한 코드를 통신회사 정보와 비교해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만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인이 열람할 수 없으며, KT의 간편한 본인인증으로 고객 열람 편의성을 강화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본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매년 많은 우편발송비용 등 경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SJ산림조합금융은 보다 많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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