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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2020년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은 국립공원에서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캠페인 및 그린포인트 제도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비법정탐방로를 비롯한 출입금지구역 출입과 음주, 취사, 자연자원 채취, 애완동물 반입 등이며, 적발 시에는 5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6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에 따른 엄중한 상황임에도 가을철 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 특히 단풍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특별관리 기간은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 탐방객 불편 해소, 자연 훼손 사전 예방이 특별관리의 취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탐방거리두기 캠페인을 확대 시행하고 주요 탐방 거점에서 탐방객이 모이는 것을 제한한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집단이용시설을 철저히 소독한다. 탐방객 산행안전을 위해 탐방로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국립공원 곳곳을 예찰하여 위험에 처한 탐방객 발생 시 구조 요청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드론으로 직접 투하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행위, 불법주차, 출입금지구역(비법정탐방로 및 계곡 등) 출입 등으로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주차의 경우 불법주차구역이 지정되는 일반적인 도로와 달리 국립공원 내에서는 주차구역이 지정되어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계속 시행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고 탐방 시 거리두기 등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하면서도, “공단은 단풍실황 중계, SNS를 활용한 생태관광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국민들께서 가급적 가정에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체험했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31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곡성군 가을철 임산물 지킴이 운영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가을철 능이버섯, 송이버섯 등 임산물 채취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임산물 보호를 위해 산림소유자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불법 채취하는 행위를 9월 11일 부터 10월 30일까지 50일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주축으로 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림자원조사단 등을 활용하여 채취자 입산시간과 등산객이 많이 찾는 시간대를 중심으로 임도변, 공유림 지역에 주․정차된 차량과 관광버스 등에 대하여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청정지역인 우리군은 맑은 섬진강과 높은 분지형 산지의 영향으로 임산물의 최적지여서 불법채취가 성행 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행위를 근절하여 산림 소유자와 산촌지역 주민의 소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산물 불법채취, 비법정탐방로 출입금지 위반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의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벌을 받게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3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2014년 가을철 산불통제기간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영래)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보문사~향로봉삼거리, 부곡공원지킴터~곧은재,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슥새울입구~슥새울로 총 8개 탐방로 28.6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뉴스광장
    2014-11-12
  • 월악산국립공원 즐거운 추석연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소장 최봉석)은 추석명절기간 동안 월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즐겁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하여 탐방객 안전관리팀 운영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대체공휴일 적용으로 추석연휴가 늘어남에 따라 이와 관련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이 되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를 특별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하여 공원내 위험지구 점검활동, 안전근무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매년 가을철 국립공원 내 출입이 금지된 비법정탐방로에서 버섯 등 임산물 채취 중 추락, 조난 및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장마비, 벌쏘임 등에 의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지정된 법정탐방로 이용과 탐방객 개개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9-06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2014년 봄철 산불통제기간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영래)는 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3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슥새울입구~슥새울로 총 8개 탐방로 28.6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뉴스광장
    2014-02-24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 출입금지 등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제'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는 산불방지기간을 맞이하여 11월21일부터 12월15일까지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산불기간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출입금지구역 출입행위, 흡연행위, 취사행위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되며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을 통해 공원 내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맑은 생태환경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 밖의 불법행위 단속사항으로는 국립공원 자연훼손행위 및 지정된 장소 이외 취사․야영 행위, 백두대간 보호지역 등의 샛길출입, 야간산행 등이며, 위법행위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구인사지구, 죽령지구, 어의곡지구 등을 포함한 소백산국립공원 내 전 지역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과장은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임산물 채취 등 자연훼손은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며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및 지역주민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11-21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2013년 가을철 산불통제기간 치악산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국형사~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슥새울입구~슥새울로 총 8개 탐방로 29.9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뉴스광장
    2013-11-02
  • 출입금지등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제'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는 산불방지기간을 맞이하여 3월20일부터 4월30일까지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산불기간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출입금지구역 출입행위, 흡연행위, 취사행위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되며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을 통해 공원 내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맑은 생태환경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 밖의 불법행위 단속사항으로는 국립공원 자연훼손행위 및 지정된 장소 이외 취사ㆍ야영 행위, 백두대간 보호지역 등의 샛길출입, 야간산행 등이며, 위법행위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전 지역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과장은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임산물 채취 등 자연훼손은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며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및 지역주민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03-20
  • 겨울철 공원내 밀렵, 밀거래행위 사전예고 특별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 야생동물 밀렵ㆍ밀거래 행위 근절을 위해 연중 단속과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겨울철 야생동물의 주요이동로에 올무, 창애 등 불법엽구에 의한 밀렵행위가 지능화, 전문화 됨에 따라 공원내 밀렵행위 예방을 위해 밀렵,밀거래 행위근절 사전예고(2013.02.27.~28.) 특별단속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예고단속에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단양군, 환경관련 NGO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올무, 덫, 창애 등 각종 불법엽구 수거와 밀렵ㆍ밀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기간 이후에도 불법 밀렵,밀거래 행위를 비롯한 비법정탐방로 출입, 취사 등에 대해 공원자원 보호를 위해 순찰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국립공원 내에서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잡는 행위는 자연공원법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야생동물을 잡기 위하여 화약류ㆍ덫ㆍ올무 또는 함정을 설치하거나 유독물ㆍ농약을 뿌리는 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야생동물 포획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총 또는 석궁을 휴대하거나 그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야생동물은 국립공원 내ㆍ외를 구별하여 살아가지 않기 때문에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공원관리청 뿐만 아니라 불법 엽구류 설치는 근절되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이해와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불법엽구류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인 수거 및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2-22
  • 2012년 가을철 산불통제기간 치악산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국형사~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슥새울입구~슥새울로 총 8개 탐방로 29.9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뉴스광장
    2012-11-07
  • 출입금지 '사전예고 집중단속제'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산불방지기간을 맞이하여 3월4일 부터 3월18일까지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산불기간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금지구역 출입행위, 취사행위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되며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을 통해 공원 내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맑은 생태환경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 밖의 불법행위 단속사항으로는 국립공원 자연훼손행위 및 지정된 장소 이외 취사․야영 행위, 백두대간 보호지역 등의 샛길출입, 야간산행 등이며, 위법행위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구인사지구, 죽령지구, 어의곡지구 등을 포함한 소백산국립공원 내 전 지역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서인교 과장은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임산물 채취 등 자연훼손은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며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및 지역주민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2-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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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31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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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12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2020년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은 국립공원에서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캠페인 및 그린포인트 제도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비법정탐방로를 비롯한 출입금지구역 출입과 음주, 취사, 자연자원 채취, 애완동물 반입 등이며, 적발 시에는 5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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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0-06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에 따른 엄중한 상황임에도 가을철 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 특히 단풍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특별관리 기간은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 탐방객 불편 해소, 자연 훼손 사전 예방이 특별관리의 취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탐방거리두기 캠페인을 확대 시행하고 주요 탐방 거점에서 탐방객이 모이는 것을 제한한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집단이용시설을 철저히 소독한다. 탐방객 산행안전을 위해 탐방로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국립공원 곳곳을 예찰하여 위험에 처한 탐방객 발생 시 구조 요청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드론으로 직접 투하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행위, 불법주차, 출입금지구역(비법정탐방로 및 계곡 등) 출입 등으로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주차의 경우 불법주차구역이 지정되는 일반적인 도로와 달리 국립공원 내에서는 주차구역이 지정되어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계속 시행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고 탐방 시 거리두기 등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하면서도, “공단은 단풍실황 중계, SNS를 활용한 생태관광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국민들께서 가급적 가정에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체험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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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9-25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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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소백산국립공원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 임산물 무단채취 등 공원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4월20일부터 6월15일까지 실시되며, 죽령국도5호선, 베틀제, 검우실, 삼베이골 등 공원내 샛길, 도로주변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야간 순찰이 진행된다.   국립공원에서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탐방질서 확립을 위하여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천혜의 자연과 수려한 경관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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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4-20
  • 한려해상국립공원, 「봄철 불법ㆍ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봄 성수기를 맞아 2020년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자연자원 훼손행위 예방을 위한 「봄철 불법ㆍ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철 불법ㆍ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은 국립공원에서 상습적으로 발생되는 불법ㆍ무질서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캠페인 및 그린포인트 제도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비법정탐방로를 비롯한 출입금지구역 출입과 음주, 취사, 자연자원 채취, 애완동물 반입 등이며, 적발 시에는 5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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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4-16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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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22
  • 변산반도국립공원, 새해맞이 쌍선봉 정상 개방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2020년 1월 1일 내변산 쌍선봉 정상구간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쌍선봉 정상은 정규탐방로가 아닌 비법정탐방로서 정규탐방로에 비해 협소하고 정비가 되어 있지 않아 위험성이 있으며, 공원 내 생태서식지 파편화 우려로 인해 통제되어 왔다.    쌍선봉 일원은 일출과 일몰의 명소로 이곳을 탐방하고자 하는 탐방객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이어왔는데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2020년 새해 첫날에 한하여 쌍선봉 정상부를 개방할 예정이다. 겨울철 새벽 산행은 추위와 눈으로 인해 채력소모가 심하고 해가 뜨지 않아 시야확보가 어려운 만큼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구조대가 대기할 예정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아름다운 일출을 안전하게 보기 위해서는 산행 시 방한장비와 비상식량 등 안전장비를 갖춰 위급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2-23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2
  • 변산반도, 가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오는 11월 10일까지 가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탐방객들이 몰리면서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비법정탐방로 출입,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특히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추락, 조난 등 안전사고와 더불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 시켜 생태계에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철은 단풍산행을 위해 산악회가 일시에 집중됨에 따라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된다, 자연보호와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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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10-31
  • 한려해상국립공원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여행을 위하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가을철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비법정탐방로(샛길)출입, 산행중 음주 등 불법 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하여 ‘특별단속팀’을 11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동호회, 개인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 등을 공유하는 등 불법무질서 행위가 조장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비법정탐방로(샛길) 출입금지, 음주 산행금지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무질서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을 전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가을 성수기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 여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탐방객의 성숙하고 건강한 산행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0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9.~11.10.)한하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치악산사무소~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 및 신속 구조를 위해 정상인 비로봉 일원에서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운영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 탐방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1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비법정탐방로는 자연공원법상 공원계획에 명시되지 않은 샛길로써  무단출입 시 10 ∼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국립공원에서 자연공원법 위반행위로 단속된 7,553건 중 비법정탐방로 출입 단속건수는 2,957건(39%)으로 국립공원 불법행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552건의 탐방객 안전사고 중 20%에 달하는 110건이 비법정탐방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처가 절실한 시점이다.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공원 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하여 국가적 목표인 생물종다양성 증대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조난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위치를 찾기도 어려워 자칫 탐방객이 생명을 잃을 위험성도 매우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탐방객이 일시에 집중되어 무질서행위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는 가을철에는 질서 있는 국립공원 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한려해상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은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 산행을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8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카페, 개인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공유되는 등 불법산행이 조장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최근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에서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비법정탐방로 산행에 대한 강력한 계도·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불법산행은 야생동물의 서식지 간 이동 제한과 조류의 번식 성공률을 낮게 하는 등 생태계도 영향을 미친다.   ※ 조류 번식 성공률 탐방로 68.4%, 비법정탐방로 93%(탐방로와 비법정탐방로 간 조류 번식 영향조사, 국립공원 연구원, 2013년)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최근 불법산행이 인터넷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장되는 사례가 있다”라고 하며 “건전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30
  • 치악산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내 야간산행 및 비법정탐방로(샛길) 산행을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카페, 개인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공유되는 등 불법산행이 조장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전국 국립공원 내 최근 3년(2016~2018)간 출입금지 위반행위는 2,957건으로 전체 단속건 중 39%에 해당된다.  또한,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에서 국립공원 내 20%에 달하는 11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비법정탐방로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이 필요하다. 야간산행 및 비법정탐방로 산행은 사고 시 조난자의 위치파악과 구조 등의 적극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탐방객 안전과 관련하여 금지하고 있다. 불법산행은 야생동물의 서식지 간 이동 제한과 조류의 번식 성공률을 낮게 하는 등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 조류 번식 성공률은 법정탐방로 68.4%, 비법정탐방로 93%로 탐방객의 출입이 적을수록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탐방로와 비법정탐방로 간 조류 번식 영향조사, 국립공원 연구원, 2013년) 이승록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안전도 지키고 자연자원도 보호하는 건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8-30
  • 2019년 봄철 산불통제기간 치악산 일부탐방로 입산통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공원경계~구룡야영장 총 8개 탐방로 31.5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에게는 산림과 가까운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2-28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15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공원경계~구룡야영장 총 8개 탐방로 31.5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 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진화를 위하여 국립공원사무소 또는 인근 소방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15
  •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3월 2일부터 치악산 일부탐방로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봄철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공원경계~구룡야영장 총 8개 탐방로 31.5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02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소장 김병채)은  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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