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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달말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정선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 보호담당자로 구성한 특별단속반이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확인, 효율적인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행위’, ‘야영에 따른 취사행위’, ‘산림 내 오염물질 투기 행위’, ‘약용수종인 산겨릅, 겨우살이, 고로쇠 수액 채취 행위’ 등이며,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순천국유림, 정부-지자체 공동방제로 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자체와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지난해 각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방제 사각지대인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466ha를 추가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국비 10억원을 투입하여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이동 특성을 감안할 때 일시에 방제해야 방제성과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별로 사업을 따로 추진함에 따라 방제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제기되어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접경지역은 국가가 직접 추진하기로 하였다. 소나무재선충방제는 항공기와 드론을 이용한 예찰을 통해 피해목은 QR코드 마킹테이프를 활용하여 3월까지 전량 방제한다. 또 방제목 중 도로변·민간주변 등 수집이 가능한 지역은 최대한 수집하여 신재생에너지 원료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북상을 막기 위해 2016년도 순천시·광양시·담양군 등과 공동방제협약을 체결하고 총력 대응한 결과 순천시 봉화산 지역은 최고 정점이던 협약 당시 피해본수 1,443본을 올해는 96본이 낮추어 완전방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라며, “선단지는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저지를 목적으로, 시·군 접경지역을 전량방제를 통한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올해가 전남동부권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을 잡는 원년이 되는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3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2월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 내 캠핑·취사 행위나 임도 주변 불법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출입 행위 등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25명)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을 통해 사람이 직접 단속할 때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까지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7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남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산림 내 불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 50명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고,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해 단속한다.  또한 산림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위법행위 발견 시 과태료 부과와 산림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시킬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 출입시 20만원, 오염물질이나, 불을 피울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 될 수 있다며, 산림 내 불법 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구미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가 급증하고 있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의 불법행위도 특별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이며,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이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사항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폐쇄 등산로) 지정․고시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특히 이번 단속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인 삼도봉에서의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이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요즘 SNS로 무분별한 산림 내 야영행위가 유포․확산되고 있다.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는 산불조심기간으로 노지캠핑으로 산림 내에서 온열기구를 사용하거나 불을 사용하여 취사하는 행위는 산불 위험을 높이는 불법행위이다. 겨울철 노지캠핑은 고립 및 동사 등 위험이 있으니 캠핑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08
  • 산림청 대형헬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작업에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2일 충남 아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해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0t의 화물 운반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 인접지 소각산불 및 무단입산자 실화 등 효율적인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위한 것으로 산불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산시에서 요청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19일과 28일 인양·하화 지역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화물의 포장상태를 사전에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이번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 운반 사업을 포함해 올해 충남·북 도내 8개소에 약 300t의 자재 운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3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9일까지  ‘국민참여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위해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공공이익·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취약계층)에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 산림청장상, 50만 원), 장려상(3점, 진흥원장상 30만 원), 격려상(4점, 10만 원) 등 총 10점으로 아이디어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월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과정을 통해 내년도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081∼2)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8
  • 국립춘천숲체원,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마음의 안식처’ 선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소속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 이하 숲체원)은 연말을 맞이하여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께 산림복지 체험키트(kit) 1,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변영혜 관장 ▲춘천시청 한현주 복지국장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이 춘천시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나만의 안식처 만들기’(프로그램명)는 숲체원에서 제공하는 키트와 영상을 통해 집에서 스스로 스트링아트 공예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숲체험교육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산림복지 혜택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이 이번 비대면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경제적 약자층 대상으로 춘천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8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4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청도숲체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산림교육’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지역 인근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1일(수), 10월 30일(금) 총 2회 찾아가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산림교육은 코로나19 및 신체적, 경제적 제한으로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즐거운 숲’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등의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산림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3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국민과 함께한 ‘착한 캠핑’ 통해 소외계층에게 특별함 선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 제작 기금 4천만 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10월 2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핑’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착한 캠핑’은 국민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을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에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덕유산자연휴양림(10월 24일∼25일)과 삼봉자연휴양림(10월 31일∼11월 1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다만, 소외계층에게는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와 기부금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의 행사 참여가 어려워 이번 기부금 전달식만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롯데홈쇼핑 본사 9층 비전룸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약 5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9
  • 가을철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0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방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 가을철 지역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산불발생현황 분석결과 남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평균 1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5.1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84,397ha)과 등산로 폐쇄구간(63.2km) 입산 위반자 단속을 강화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를 감시 사각지대에 집중 배치‧운영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운영으로 산불현장의 신속한 정보수집과 상황 판단을 통해 효과적인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전문화된 지상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8명)운영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 예방‧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국감) 올해 산사태 92% 취약지역 이외에서 발생, 재조정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의원은 15일 산림청 국감에서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92%가 취약지역 이외에서 발생했다"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 재조정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올 여름 6~9월까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한 산사태는 6175건( 1343ha)에 이르고, 피해복구액은 3316억에 달했다. 이 중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발생한 것은 498건으로 8.1%에 불과했다. 전체 발생 건수의 92%에 달하는 산사태가 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관리에 대한 근본적 재조정이 요구된다"며 "산림청에서 산사태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국정감사
    2020-10-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달말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정선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 보호담당자로 구성한 특별단속반이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확인, 효율적인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행위’, ‘야영에 따른 취사행위’, ‘산림 내 오염물질 투기 행위’, ‘약용수종인 산겨릅, 겨우살이, 고로쇠 수액 채취 행위’ 등이며,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순천국유림, 정부-지자체 공동방제로 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자체와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지난해 각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방제 사각지대인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466ha를 추가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국비 10억원을 투입하여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이동 특성을 감안할 때 일시에 방제해야 방제성과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별로 사업을 따로 추진함에 따라 방제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제기되어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접경지역은 국가가 직접 추진하기로 하였다. 소나무재선충방제는 항공기와 드론을 이용한 예찰을 통해 피해목은 QR코드 마킹테이프를 활용하여 3월까지 전량 방제한다. 또 방제목 중 도로변·민간주변 등 수집이 가능한 지역은 최대한 수집하여 신재생에너지 원료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북상을 막기 위해 2016년도 순천시·광양시·담양군 등과 공동방제협약을 체결하고 총력 대응한 결과 순천시 봉화산 지역은 최고 정점이던 협약 당시 피해본수 1,443본을 올해는 96본이 낮추어 완전방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라며, “선단지는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저지를 목적으로, 시·군 접경지역을 전량방제를 통한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올해가 전남동부권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을 잡는 원년이 되는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3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2월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 내 캠핑·취사 행위나 임도 주변 불법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출입 행위 등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25명)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을 통해 사람이 직접 단속할 때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까지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7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남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산림 내 불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 50명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고,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해 단속한다.  또한 산림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위법행위 발견 시 과태료 부과와 산림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시킬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 출입시 20만원, 오염물질이나, 불을 피울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 될 수 있다며, 산림 내 불법 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구미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가 급증하고 있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의 불법행위도 특별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이며,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이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사항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폐쇄 등산로) 지정․고시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특히 이번 단속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인 삼도봉에서의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이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요즘 SNS로 무분별한 산림 내 야영행위가 유포․확산되고 있다.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는 산불조심기간으로 노지캠핑으로 산림 내에서 온열기구를 사용하거나 불을 사용하여 취사하는 행위는 산불 위험을 높이는 불법행위이다. 겨울철 노지캠핑은 고립 및 동사 등 위험이 있으니 캠핑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08
  • 산림청 대형헬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작업에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2일 충남 아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해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0t의 화물 운반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 인접지 소각산불 및 무단입산자 실화 등 효율적인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위한 것으로 산불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산시에서 요청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19일과 28일 인양·하화 지역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화물의 포장상태를 사전에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이번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 운반 사업을 포함해 올해 충남·북 도내 8개소에 약 300t의 자재 운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3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9일까지  ‘국민참여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위해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공공이익·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취약계층)에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 산림청장상, 50만 원), 장려상(3점, 진흥원장상 30만 원), 격려상(4점, 10만 원) 등 총 10점으로 아이디어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월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과정을 통해 내년도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081∼2)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8
  • 국립춘천숲체원,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마음의 안식처’ 선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소속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 이하 숲체원)은 연말을 맞이하여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께 산림복지 체험키트(kit) 1,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변영혜 관장 ▲춘천시청 한현주 복지국장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이 춘천시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나만의 안식처 만들기’(프로그램명)는 숲체원에서 제공하는 키트와 영상을 통해 집에서 스스로 스트링아트 공예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숲체험교육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산림복지 혜택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이 이번 비대면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경제적 약자층 대상으로 춘천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8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4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청도숲체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산림교육’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지역 인근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1일(수), 10월 30일(금) 총 2회 찾아가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산림교육은 코로나19 및 신체적, 경제적 제한으로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즐거운 숲’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등의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산림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3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국민과 함께한 ‘착한 캠핑’ 통해 소외계층에게 특별함 선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 제작 기금 4천만 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10월 2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핑’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착한 캠핑’은 국민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을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에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덕유산자연휴양림(10월 24일∼25일)과 삼봉자연휴양림(10월 31일∼11월 1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다만, 소외계층에게는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와 기부금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의 행사 참여가 어려워 이번 기부금 전달식만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롯데홈쇼핑 본사 9층 비전룸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약 5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9
  • 가을철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0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방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 가을철 지역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산불발생현황 분석결과 남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평균 1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5.1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84,397ha)과 등산로 폐쇄구간(63.2km) 입산 위반자 단속을 강화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를 감시 사각지대에 집중 배치‧운영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운영으로 산불현장의 신속한 정보수집과 상황 판단을 통해 효과적인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전문화된 지상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8명)운영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 예방‧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SJ 산림조합,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종국)과 산림조합중앙회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월 12일(월) 경북 성주군 소재한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박종국 성주군산림조합은 “평소 산림조합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문화가정 나눔 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하다. 성상제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0-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달말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정선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 보호담당자로 구성한 특별단속반이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확인, 효율적인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행위’, ‘야영에 따른 취사행위’, ‘산림 내 오염물질 투기 행위’, ‘약용수종인 산겨릅, 겨우살이, 고로쇠 수액 채취 행위’ 등이며,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순천국유림, 정부-지자체 공동방제로 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자체와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지난해 각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방제 사각지대인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466ha를 추가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국비 10억원을 투입하여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이동 특성을 감안할 때 일시에 방제해야 방제성과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별로 사업을 따로 추진함에 따라 방제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제기되어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접경지역은 국가가 직접 추진하기로 하였다. 소나무재선충방제는 항공기와 드론을 이용한 예찰을 통해 피해목은 QR코드 마킹테이프를 활용하여 3월까지 전량 방제한다. 또 방제목 중 도로변·민간주변 등 수집이 가능한 지역은 최대한 수집하여 신재생에너지 원료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북상을 막기 위해 2016년도 순천시·광양시·담양군 등과 공동방제협약을 체결하고 총력 대응한 결과 순천시 봉화산 지역은 최고 정점이던 협약 당시 피해본수 1,443본을 올해는 96본이 낮추어 완전방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라며, “선단지는 지리산과 조계산 등 북부지역으로  저지를 목적으로, 시·군 접경지역을 전량방제를 통한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올해가 전남동부권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을 잡는 원년이 되는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3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2월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 내 캠핑·취사 행위나 임도 주변 불법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출입 행위 등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25명)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을 통해 사람이 직접 단속할 때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까지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7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남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산림 내 불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 50명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고,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해 단속한다.  또한 산림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위법행위 발견 시 과태료 부과와 산림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시킬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 출입시 20만원, 오염물질이나, 불을 피울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 될 수 있다며, 산림 내 불법 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구미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가 급증하고 있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의 불법행위도 특별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이며,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이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사항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폐쇄 등산로) 지정․고시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특히 이번 단속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인 삼도봉에서의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취사 등)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이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요즘 SNS로 무분별한 산림 내 야영행위가 유포․확산되고 있다.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는 산불조심기간으로 노지캠핑으로 산림 내에서 온열기구를 사용하거나 불을 사용하여 취사하는 행위는 산불 위험을 높이는 불법행위이다. 겨울철 노지캠핑은 고립 및 동사 등 위험이 있으니 캠핑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08
  • 산림청 대형헬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작업에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2일 충남 아산 광덕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해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0t의 화물 운반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 인접지 소각산불 및 무단입산자 실화 등 효율적인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위한 것으로 산불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산시에서 요청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19일과 28일 인양·하화 지역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화물의 포장상태를 사전에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이번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 운반 사업을 포함해 올해 충남·북 도내 8개소에 약 300t의 자재 운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3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4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철 급증하는 임산물 불법채취를 단속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특별사법경찰과 드론감시단 등 40여명으로 편성된 단속반은 전문 채취꾼, 인터넷 불법 동호회 활동 등을 집중단속하며, 특히 드론을 활용하여 사각지대까지 단속하고, 적발 시에는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법 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임산물은 모두 소유자가 있으므로, 소유자의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처벌을 받는다.”면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방지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15
  •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인증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 보탠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9월 10일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6곳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번에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은 일자리 제공형 2개, 사회서비스 제공형 1개, 지역사회 공헌형 1개, 창의·혁신형 2개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공공기관 우선 구매, 시설비 지원, 법인세·소득세 감면(3년), 사업자 부담 보험료 및 사업개발비 지원 등 여건에 따라 다양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단법인 이음숲(기타 창의‧혁신형), ▲힐링플레이 주식회사(사회서비스 제공형), ▲정선청정더덕영농조합(지역사회 공헌형), ▲놀이교육,공예협동조합 놀 터(일자리 제공형),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기타 창의‧혁신형), ▲해남황칠영농조합법인(일자리 제공형) 특히 이번 인증기업 중에서 취약계층 대상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한 특수교육 콘텐츠(팝업북) 제작과 산지 생산 임산물(더덕) 판매를 통한 지역주민 소득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이 포함되어 있어, 산림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위축된 산촌 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전문 상담사의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된 기업을 포함하여 총 43개가 인증을 받아 정부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촌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사회적경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이 산촌 경제 활성화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도 규제 혁신과 판로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4
  • 진흥원, 선제적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말까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산림연구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정밀예찰(예비관찰)*을 실시한다.    * 예비관찰: 재선충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한 지역에 대해 재선충병 발생여부, 발생정도, 피해상황 등을 관찰 조사하는 것(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합동 예찰은 지역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10월부터 시작하는 조기 방제사업 기반 조성 및 효과적인 피해 감소를 위해 실시한다. 각 기관별 책임예찰구역을 지정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위험이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상·항공·무인기 예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빈틈없이 조사한다. 진흥원은 △ 책임예찰구역 구획 등 예찰계획 수립 △ 항공예찰 노선도 제공 △ 주요 관리지역 정밀 예찰 △ 발생이력 관리 및 자료 제공 등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기관으로서 합동예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매달 예찰 및 검경결과를 취합·분석해 지역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방제 설계, 피해 이력관리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효과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사각지대 없는 합동 정밀예찰을 통한 방제사업 기반 조성과 전략 수립으로 건강한 우리나라 소나무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9
  • 카카오톡으로 임업정보 받아보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부터 임업인 및 대국민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카카오톡 채널’을 공식 오픈 했다. 진흥원은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지만 세대별로 선호하는 SNS 매체가 다르고 운영 매체 특성상 정보 소외계층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이에 가장 대중적이고 간편한 SNS 매체인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소통창구 확대를 통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 하고자 한다. 특히 22개 부서의 담당자가 카카오톡 채널 매니저로 활동하여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으로 1:1채팅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채널 게시판에서 임업정보, 교육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오프라인으로 발행했던 간행물, 귀산촌, 창업매뉴얼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를 손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며, “임업정보 등 알 권리를 보장하고 만족도를 높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2
  • 한국임업진흥원, 무인기 예찰로 재선충병 조기발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4일(목),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무인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리산권역을 대상으로 저고도로 운행이 가능한 무인기를 활용하여 예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범 운영과 병행한 예찰 업무를 실시했다. 지상예찰과 무인기 예찰을 접목하여 고사목 확인 및 진입경로 확인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오인 식별 등으로 인한 시간 소비 등이 최소화되어 예찰 업무의 효율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활용 가능한 지상, 항공, 무인기예찰을 총 동원하여 예찰 사각지대를 없앨 것”이라며, “지리산권역은 물론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피해 확산 저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14
  • 한국임업진흥원,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합동정밀예찰 실시!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9월 12일(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우려가 있는 소나무를 찾아내기 위해 하동군을 중심으로 항공·지상 합동정밀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정밀예찰에는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항공예찰을 통해 지상에서 보기 힘들었던 고사목의 위치를 발견하고 지상예찰 으로 정확한 좌표정보 획득, 시료채취 등의 조사를 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지리산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서 국립공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조기에 막기 위해 더욱 예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항공·지상예찰을 통해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지기 위해 교차검경을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고사목 위치 등을 도면화 하여 관계기관 간 공유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각 시군의 경계지역, 지형 및 여건 등의 문제로 예찰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관련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소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리산국립공원으로 유입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12
  • 한국임업진흥원 유관기관과 반부패 청렴실천 소통실시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9월 5일(화), 국립산림과학원(이창재 원장)과 기관 간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 우수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투명한 산림행정 구현 실천을 위한 “반부패 청렴실천 협의체 간담회” 실시했다. 반부패 청렴실천 협의체 간담회는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간의 실효성 있는 반부패 실천 협력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기관별 청렴정책 공유와 유기적인 연계강화로 선제적인 부패방지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한국임업진흥원 ‘청렴경영위원회’ 황효태 상임이사는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제적 부패방지 노력과 공직 청렴문화 확산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반부패·청렴대책추진단장’ 주린원 부장은 “청탁금지법 내재화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친절한 민원 응대와 적극적 고충해결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등과도 유기적 연계 강화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부패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발적인 의식개혁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등 지속적인 반부패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6

산림복지 검색결과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9일까지  ‘국민참여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위해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공공이익·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취약계층)에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 산림청장상, 50만 원), 장려상(3점, 진흥원장상 30만 원), 격려상(4점, 10만 원) 등 총 10점으로 아이디어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월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과정을 통해 내년도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081∼2)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8
  • 국립춘천숲체원,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마음의 안식처’ 선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소속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 이하 숲체원)은 연말을 맞이하여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께 산림복지 체험키트(kit) 1,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변영혜 관장 ▲춘천시청 한현주 복지국장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이 춘천시 산림복지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나만의 안식처 만들기’(프로그램명)는 숲체원에서 제공하는 키트와 영상을 통해 집에서 스스로 스트링아트 공예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숲체험교육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산림복지 혜택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노인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이 이번 비대면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경제적 약자층 대상으로 춘천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8
  • 청도숲체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산림교육’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지역 인근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1일(수), 10월 30일(금) 총 2회 찾아가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산림교육은 코로나19 및 신체적, 경제적 제한으로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즐거운 숲’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등의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산림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3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국민과 함께한 ‘착한 캠핑’ 통해 소외계층에게 특별함 선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 제작 기금 4천만 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10월 2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핑’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착한 캠핑’은 국민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을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에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덕유산자연휴양림(10월 24일∼25일)과 삼봉자연휴양림(10월 31일∼11월 1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다만, 소외계층에게는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와 기부금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의 행사 참여가 어려워 이번 기부금 전달식만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롯데홈쇼핑 본사 9층 비전룸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약 5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9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코로나19, 극복 위해 산림복지시설 힘 모은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붙였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로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임시 휴관하고, 헌혈활동과 마스크·손세정제 기증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최초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은 기관 내 입주한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50% 낮춰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했고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은 코로나19 대응 종사자를 위한 위문물품(떡 300인분)을 경북 칠곡군보건소에 전달했다.  또다른 국립숲체원(경북 칠곡, 전남 장성, 경북 청도, 대전)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들이 헌혈 활동에 동참했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향균스프레이 제작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은 최근 청풍리조트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 위로물품을 전달했으며,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과 국립곡성치유의숲(전남 곡성)은 인근 마을 어르신들께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기증했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과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도 코로나19 속에서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쓰는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물품을 전달했다. 국립수목장림을 운영 중인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은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추모목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모목 점검 사진과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 휴관기간 동안 시설 보완공사를 비롯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쓴 의료진과 관계자, 자가격리자 등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산림치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직원들이 힘을 모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구호물품전달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17
  •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에 ‘숲속 작은도서관’ 최우수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진행한 국민 참여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리 동네 숲속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박천영, 경기 화성)’이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 발굴과 국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총 104건의 제안서가 접수돼 심사(1, 2차)를 거쳐 10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심사결과 도심 속 일정 공간에 숲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이용 가능하도록 목조형태의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인 ‘우리 동네 숲속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산림청장상, 100만원)에 선정됐다. ‘실내스마트가든 조성사업’과 ‘취약계층 산림전문가 양성사업’은 우수상 (산림청장상, 각 50만원)에 뽑혔다.  장려상(진흥원장상, 30만원)에는 ‘산림복지 헬스 케어 공간 조성사업’과 ‘실내·외 향기정원 지원사업’, ‘건널목 숲 조성사업’ 등 모두 10건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현가능성과 지속성 등을 고려해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 사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산림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재 원장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셨다”면서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더욱 유익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14
  •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국민행복 증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17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본원 및 소속기관 임직원 간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영목표의 실행력 강화와 일관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사회적 가치 증진, 포용적 서비스 강화, 사람중심 경영선도 등 세 가지 경영방침을 소속기관에 전달하고, 기관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및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창재 원장은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환경을 마련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제공할 것을 소속기관장들에게 당부했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임업인 등 민간분야에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민관협력 활성화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20
  •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에 국민 아이디어 더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국민참여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에 대한 국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 발굴 및 국민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용도 및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공공이익·공동체 발전기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이에 따라 접수된 제안은 심사과정(2회)을 거쳐 최우수상(1명, 상금 100만 원)과 우수상(2명, 상금 50만 원), 장려상(2명, 상금 30만 원), 격려상(4명, 상금 10만 원) 등 총 10점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오는 3월에 시상한다. 특히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 사업으로 반영,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https://fowi.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06
  • [신년사]“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입니다. 하얀색은 시작, 쥐는 번성과 번영을 뜻합니다. ‘번성과 번영이 시작되는 한 해’라는 의미에서 진흥원이 올해 나아갈 방향과 일맥상통합니다.   진흥원은 올해 춘천·나주숲체원이 개원하면 전국적으로 18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제2 수목장림의 착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기관의 역량이 모아져야 하는 한 해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경영방침을 세우고 지난해 수립한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복지형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 직원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가고자 합니다.   조성 중인 춘천․나주숲체원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제로화하고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차질없이 준공과 개원토록 할 것입니다.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은 잠재적 재난과 사고 요인을 제거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가 현장에 스며들고, 고객과 직원 모두가 한 차원 높은 안전한 산림복지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속기관이 지역과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지난해 시범운영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치유도시락 판매와 식당 운영, 방문고객의 지역 숙박시설 이용안내 등 협력사업은 지역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관광에 대한 주민참여도를 높여 지역주도형 숲여행이 안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성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국립기억의숲은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포용적 서비스를 강화’ 하여 사각지대 없는 고품질 산림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비스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에 맞는 질 높은 서비스와 최적의 시설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치유원과 숲체원에서 일반 객실을 장애인 친화형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 산림 헬스케어 시스템을 산림치유원에 구축하여,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것입니다.    민간분야에서도 고품질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동반성장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일자리 및 서비스와의 매칭을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과거 일방적으로 제공되었던 산림복지프로그램이 현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의 고도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이 직접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 기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셋째, 국민과 직원 모두 행복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사람중심 경영’을 펼칠 것입니다.   먼저, 직원들이 일․가정의 균형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수행한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직급에 부합하는 촘촘한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진 직원들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능력 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전해지는 건강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진흥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우리의 존재 이유와 보람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2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 창 재
    • 산림복지
    2020-01-02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활성화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김천시청(시장 김충섭)과 경북 김천시 김천시청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정보교류와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을 통해 취약계층과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김천시와 긴밀한 협력으로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11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7개 분야, 237개 세부사업)에 총 209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누구나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계층이 거주하는 공간에 녹지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계층에게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면서 공간적, 체험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공모 접수 후 ‘사업목적에 사회적 가치내용 반영 정도’와 ‘사업 참여ㆍ공유에서 사회적 가치 절차적 요소 준수 정도’, ‘수혜자 선정 시 사회적 가치 반영여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세부내용은 사회복지시설 녹지 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시설나눔숲 (실내ㆍ외) 조성사업(76개소, 134억 원)과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ㆍ교육사업(161개소, 75억 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이 녹지가 우거진 환경에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녹색자금을 통해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회적 가치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는 산림청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현장에 답이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일 국립산림치유원 등 전국에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에 기관장이 직접 방문하는 전국단위 현장경영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진흥원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현장 중심의 조직 운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20일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에서는 이창재 원장과 직원들이 현안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실시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업무 개선에 반영하는 ‘찾아가는 원장실’을 추진했다.    이어 오는 11월까지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 ·청도)과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등 전국의 산림 복지시설을 기관장이 직접 순회하며 현장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설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포이(FOWI) 정담회 (情談會)’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가장 일선에서 국민을 맞이하는 소속기관 직원들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소통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에게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게 산림복지서비스가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23
  • 완주군, 문화지구 일대 무장애나눔길 꾸민다
    전북 완주군이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문화지구 일대(옛 잠업시험장)에 산책로 등 무장애나눔길을 꾸민다. 완주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5억5000만원 중 3억3000만원을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보조받는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교통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을 위한 UD(Universal Design)과 BF(Barrier free)가 반영된 데크로드, 황토길 등 산책로를 말한다.  이달 중 착공해 올해 말 완공예정으로 안전한 보행과 체험을 위해 군청 도서관 주차장에서 완주가족문화교육원까지 구간 800m에 목재데크, 황토길 산책로와 조명등, 인원계수대, 피크닉장, 등의자, 녹음가로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휠체어 이동 및 이용자수, 혼잡도 등을 고려해 데크폭을 2m로 했다. 최대 8%경사 이하로 목재데크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앞서 완주군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설계단계부터 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쳤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무장애나눔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교통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별과 소외없는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한국관광공사의 무장애 관광지인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삼례문화예술촌을 새단장하기도 했다.
    • 산림복지
    2018-08-08
  • 전남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 ‘첫삽’··· 2020년 개원
    전남 나주시 경현동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산림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일 오후 2시 전남 나주시 경현동 산 1-6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조재윤 나주시 부시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나주숲체원 기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와 산림복지를 접목해 특화 조성하는 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입, 건축면적 3,921㎡(전체 부지면적 21,691㎡)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앞으로 나주숲체원은 귀농·귀촌으로 인구유입이 증가하는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전망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과 수목장림(국립하늘숲추모원, 경기 양평), 국립치유의숲(대관령,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하는 숲체원(숲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 중 나주(산림문화), 대전(유아·어린이), 춘천(산림레포츠)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 조성하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한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나주숲체원은 장성숲체원과 함께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4-11
  • “취약계층 위해 국립수목장림 지원 마련”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수목장림 이용 방안을 마련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일 강원 원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북부지방산림청·양평군·횡성군과 취약계층의 수목장림 사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시설 이용활성화 및 경기 양평·강원 횡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수목장림 이용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올해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국가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인 국립하늘숲추모원 인근(양평·횡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차상위 계층, 장애인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목(30년) 사용료를 100% 지원한다. 양평군과 횡성군에서는 수목장림 이용 수혜자를 선정·추천하고, 인근 산림복지시설(국립횡성숲체원, 국립하늘숲추모원, 국립양평치유의숲)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원한다. 수목장림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 할 수 있도록 지정한 산림으로, 울타리나 미석 등 인공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자연훼손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장례문화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가에서 운영하는 수목장림은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유일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목장림사업팀(031-775-66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2-02
  •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 개최
    김재현 산림청장이 8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에서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 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특화 조성되며,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5월 준공, 같은 해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8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 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특화 조성되며,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5월 준공, 같은 해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홍석호(맨 좌측) 원양건축사사무소 소장이 8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에서 공사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 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5월 준공, 같은 해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좌측 두 번째부터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권선택 대전시장,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8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 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5월 준공, 같은 해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좌측 다섯 번째부터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김재현 산림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8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시삽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 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5월 준공, 같은 해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좌측 열 번째부터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김재현 산림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9-11
  • 유아·어린이 대상 숲교육 전문시설, 대전 유성에 조성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중부권 최초로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8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1-13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특화 조성되며,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총 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하는 이 시설은 건축면적 2,996㎡(전체 부지면적 33ha)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이 시설은 앞으로 젊은 세대의 인구유입이 늘고 있는 세종과 함께 대전·충청 등 중부권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횡성(강원 횡성)·칠곡(경북 칠곡)·장성(전남 장성)숲체원,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수목장림), 국립대관령(강원 강릉)·양평(경기 양평)치유의숲, 원수산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되는 국립대전(유아·어린이 대상 수준별 맞춤형 숲체험·교육·놀이공간), 춘천(산림레포츠), 나주(산림문화)숲체원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할 계획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해온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정부의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숲 교육의 장(場)으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시설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과 산림복지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9-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을철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0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방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 가을철 지역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산불발생현황 분석결과 남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평균 1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5.1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84,397ha)과 등산로 폐쇄구간(63.2km) 입산 위반자 단속을 강화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를 감시 사각지대에 집중 배치‧운영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운영으로 산불현장의 신속한 정보수집과 상황 판단을 통해 효과적인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전문화된 지상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8명)운영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 예방‧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23일, 불법 임산물 채취 현장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오는 23일 관할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불법) 임산물을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은 9.16∼10.31까지이며, 불법 임산물 채취 등 불법산지훼손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국유림보호협약지역)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 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주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에는 산림자원법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채취활동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2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무허가·전문 채취꾼 등과 방송매체 상에 산림 내 불법행위 유발 게시물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산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기간,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 불법 임산물 굴·채취 ▲ 무상양여지 불법채취 ▲ 인터넷 불법 동호활동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현장에 투입해 산림 예찰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액은 9백93억 3천 9백만 원이다. 8.13일부터 8.20일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의 ‘정부중앙합동피해조사’가 계획되어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동북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 (중국) 남부지방 수재민 5,000만 명 이상, (일본) 8.10. 기준 82명 사망 올해 장마 역시 오늘 현재까지 51일째로 역대 최장 장마 기간이었던 2013년 49일을 넘는 가장 긴 장마로서,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 또한 780mm를 넘어서 2013년 당시 406mm의 2배 수준에 이르는 만큼 기록적인 장마로 파악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오늘부터 행정안전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전문가 등과 산림 분야 피해에 조사를 나선다. 조사단은 강원, 경기, 충북, 대전ㆍ세종ㆍ충남, 광주ㆍ전북, 전남ㆍ경남, 경북 7개 반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피해 규모에 따라 반별로 공무원 5명∼10명 내외, 민간전문가 4명 내외로 구성되었다. 피해지역 83개 시군구 중 특별재난지역이나 우려 지역 39곳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통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외의 지역은 산림청 주관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며, 무인기(드론)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ㆍ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구축하여 산사태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26,238개소)으로 지정 후 산사태 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이상 점검하였다. 이번 장마 기간 중 본격적인 산사태 피해가 우려된 8월3일부터 산사태 상황판단회의를 청ㆍ차장 주재로 매일 2회씩 개최하였고, 회의 결과에 따라 위험 수준별로 산사태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      * 주의 7.29, 경계 8.2, 심각 8.7. 또한 산사태 경보ㆍ주의보 발령 및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의 주민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대피시켰다.      *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하면 시ㆍ군ㆍ구에서 대피 명령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13,053개소를 긴급점검하였고, 청ㆍ차장이 직접 산사태 피해지역을 9회* 방문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 (청장) : 고성, 충주, 금산, 논산, 장수,    (차장) : 안성, 아산, 음성, 충주 한편,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는 총 12건으로 전국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 12,721건의 0.1%에 해당하며, 전체 산사태 발생 건수 1,548건 대비 0.8% 수준이다.  산지 태양광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지 12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토사 정리와 방수포 처리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고, 장마 이후 즉시 복구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2018년 12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태양광 발전 후 산지가 다른 지목으로 변경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으며, 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 등 보전산지에는 산지 태양광 설치를 금지하였다.    경사도 허가기준도 기존 25〫 에서 15〫 로 강화하였고, 대체 산림자원조성에 필요한 비용도 납부토록 하였다.     그 결과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 허가현황 : (’16) 917건 → (’17) 2,384건 → (’18) 5,553건 → (’19) 2,129건 → (’20.6) 202건    또한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 우기 전 전국 산지 태양광 12,721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 조사(5.11∼6.30)한 바 있고,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예방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장마 기간에는 산지특별점검단 342명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ㆍ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2,180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거쳐 견실한 복구계획 수립과 더불어 향후 산사태 방지 정책 및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산사태취약지역 기초조사를 기존 5천 개에서 2만 개소로 확대하고 그 중 위험한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주민분들이 안내받고 대피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에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를 발령하여 산사태 우려 지역 내 주민분들이 신속하게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위험 탐지, 전파, 통제와 대피에 관한 매뉴얼 재정립 또한 기존 인원 및 조직을 활용하여 ‘산지안전점검단’을 제도화하여 이미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피 안내가 있을 시 신속하게 안내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ㆍ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 조사 확대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노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7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정체전선에 의한 장마가 장기화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아닌 곳에서도 산사태 피해가 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산사태취약지역 확대 지정을 위한 조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부터 도입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제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지(임야) 중 산사태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기초조사, 실태조사, 지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되게 된다. 세부적인 지정 절차는 먼저 산림청에서 기초조사를 하여 실태조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지방자치단체ㆍ지방산림청에서 실태조사를 한 후, 지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조사자료를 토대로 심의를 거쳐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에 대해 지정하고 있다.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산사태예방사업을 먼저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해 연 2회 이상 현장점검, 긴급보수, 주민 비상 연락망 및 대피장소 지정, 주민대피체계 구축 등 산사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 산사태취약지역 개소 수 : (’15년 말) 18,981 → (’17년 말) 24,124 → (’19말) 26,238개소 기록적인 장마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및 상당량의 누적강우로 산지(임야) 중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리가 덜 된 지역에서도 불가피하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처를 하고 있다. 먼저 현재 산사태 위기 경보*의 단계(지역에 따라 ‘경계’ 및 ‘주의’) 및 지역별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경보’ 및 ‘주의보’)을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긴급재난문자(CBS), 자막방송 송출 등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있으며,     * ‘경계’ 발령지역 :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그 외는 ‘주의’)    ** 산사태 위기경보(‘관심’, ‘주의’, ‘경계’, ‘심각’) : 전국에 대해 산림청에서 발령,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 : 지방자치단체 시ㆍ군ㆍ구에서 해당 지역에 발령 또한, 산사태 경보 발령이 내려진 한 시․군․구에는 해당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주민들을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 산사태 경보 발령 등 위험시기에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 방송, 직접 방문 등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피해 발생 전 사전적에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재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해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가 있다”라면서 “앞으로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에 대하여 조사결과를 통해, 산사태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5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산간 계곡을 찾는 산림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까지 현수막 부착 등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휴가가 집중되는 7. 27.∼ 8.15.는 특별단속주간으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 행락객이 집중되는 곳을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사각지대는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형을 처해 질 수 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고 징역 7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야영, 취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깨끗한 자연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누리기 위해 취사 및 야영은 허가된 야영장에서 해주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달라고 당부하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3
  • 상주시, 폐기물처리업체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상주시에서는 최근 언론, 국회 등에서 적체된 방치폐기물로 인한 2차 환경오염, 제도의 사각지대를 악용한 폐기물 불법 투기로 사회적․환경적 문제 발생을 지적함에 따라 4.22부터 다음달 5.21까지 관내 폐기물처리업 운영중인 사업장에 대해 필요시 사법기관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운영중인 폐기물처리업체중 민원다발 발생사업장, 최근 1년이내 환경법규 위반 사업장, 방치·투기폐기물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배출 우심지역 사업장을 위주로 41개 사업장에 대하여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한편, 점검 기간 중 폐기물처리업자 준수사항 미준수 및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방치폐기물 발생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사업장 스스로 환경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우리시가 청정상주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18
  • 의령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항공운반'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의령읍 남산일원에서 제거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100톤을 의령천으로 항공운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령군은 재선충 피해목 80여 그루에 대해 의령읍민의 여가생활을 위한 휴식공간인 남산의 경관유지를 위해 훈증방제 대신 항공운반 후 파쇄장으로 이동해 파쇄처리를 했다. 의령군은 여건상 수집이 어려운 재선충병 피해목을 헬기를 활용 운반함으로써 작업의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낮추어 피해목 수집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령군 이택순 산림휴양과장은 "의령군민의 휴식처인 남산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으로 훈증더미를 줄여 쾌적한 경관조성 및 재선충병 재발생률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0
  • 속초시, 봄철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운영
    속초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65세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산불예방 노인감시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월 18일(월)부터 2월 27일(수)까지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80명을 모집한다. 속초시는 2007년부터 매년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속초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감시단을 선발하여 주요 산불 취약지에 산불감시원과 함께 배치하여 산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한편,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사업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사업비 부족으로 폐지 예정이었지만 속초시는 산불예방 감시인력 증원 및 노인 일자리 창출 측면을 고려하여 자체예산을 투입하여 2010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노인감시단이 운영되는 3월부터 5월까지 동해안 지역 특유의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지만 기존 진화대 및 감시원을 포함한 약 180여명 가까운 감시인력 운영을 통해 15년간 산불 없는 속초시 달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불노인감시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기간중 50일 이내로 1일 4시간(13:00~17:00), 산불초소 주변 산불취약지 37개소에 2~3인 1개조로 편성돼 근무한다. 시는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이나 농업부산물 소각 등을 효율적으로 예방·계도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예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노인감시단 운영 중 미세먼지 및 강우, 강풍 등 기상 악화 시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전을 고려하여 기간 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5
  • 속초시,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
    속초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을 맞아 본격적인 산불방지 특별대책 본부를 운영한다.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 중인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2명을 비롯하여 2월 1일부터 산불주야간 감시원 71명을 추가 투입해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해 운영한다. 특히 지속되는 건조특보 발령과 산불위기경보가 주의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봄철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불 발생 취약지역 8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하며 감시초소 37개소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림 연접지 내 농촌동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쳐,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또한 속초시는 오는 3월부터는 산불예방 노인감시단을 운영을 통한 감시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장년·노년층 일자리 창출은 물론 ‘15년 연속 산불 없는 속초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속초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도 산행 시 담뱃불 조심은 물론 농촌지역 농업부산물소각행위를 절대 금지하도록 협조를 당부 드리며, 산불발생 위험 해소 시까지 소방서, 인근자치단체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30
  • 함안군 산불예방 총력 기울인다.
    함안군이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주의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예방 대응활동 강화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본청과 읍·면 10곳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 지난달 6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여항면 외암리 봉화산에 산불감시카메라(CCTV) 1곳을 추가로 설치했으며, 이에 따라 군에서는 총 5곳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영한다. 봉화산 산불감시카메라의 추가 설치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파악하며,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산불감시인력 83명을 취약지 위주로 중점 배치하고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와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진화헬기 담수지 결빙상태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적은 강수량과 건조주의보가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사소한 부주의에서 산불이 시작되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하고 산행 시 산불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며 전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10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생태나누리 운영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지난 16일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생태나누리’는 공적자금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국립공원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매년 35만명 이상이 찾는 통영의 일몰명소 달아공원 전망대에서 동백나무와 바다백리길 해설을 듣고, 바다백리길 4구간인 연대도에서 출렁다리 체험 및 에코체험센터를 방문하며 한려해상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앞서 10월 2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 만지도로 떠나는 자연여행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 등 총 80여명이 생태복지 혜택을 받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내년에도 생태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노인·취약계층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다양한 생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2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생태나누리 프로그램 운영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지난 15일 통영시 도천지역아동센터와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초등생 등 38명을 대상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생태나누리’는 공적자금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국립공원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KB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립공원 종복원기술원에 방문하여 생태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직접 반달가슴곰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19
  • 국립공원관리공단,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청렴나눔실천 협력체 발족!!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원장 신용석)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지난 10월 28일(금)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창호)와 청렴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3자간 협력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력체는 나눔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국립공원과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공감대 하에 발족되었으며, 향후 원주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이 날 행사 후 국립공원연구원과 치악산사무소 직원들은 인근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따뜻한 솜이불과 식료품 등을 전달해드리는 것으로 청렴나눔실천 협력체 활동을 힘차게 개시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손영임 소장은 “청렴과 나눔문화가 함께하면 그 뜻이 배가 된다.”며 “청정한 국립공원의 수호자로서 원주지역 내 청렴나눔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10-29
  • 전라북도,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항공감시 실시
    전라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가 어른벌레가 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한다. 지난해까지 중점적으로 시행하던 훈증방제 방법을 지양하고, 소구역 모두베기 또는 모두베기를 실시하여 원목을 파쇄하거나 소각하는 방법으로 매개충의 서식처를 원천 봉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헬기를 이용한 항공감시 조사를 2월 18부터 2월 25일까지 재선충병이 발생한 군산, 임실, 순창과 인접 시‧군인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주 지역을 대상으로 지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을 찾기 위해서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항공감시 조사에는 산림청과(3대) 우리도 임차 헬기(1대)등 4대를 동원하고 공무원 등 27명이 참여하게 되며, 재선충병 방제 지역과 미 발생 지역에서 발생이 의심되는 피해 고사목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공감시 조사 결과에 대해 지상에서 GPS 장비 등을 활용하여 최종 위치를 확인하고 매개충이 활동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제거하여 방제와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 감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협업 방제와 함께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선충병의 피해확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2-23
  • 대구시, 헬기로 소나무 재선충병 찾는다!
    대구시는 2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대구시 임차헬기와 산림청 헬기를 이용해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지상예찰의 한계와 사각지대 극복을 위해 헬기를 이용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하며, 이 조사를 토대로 GPS를 활용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정확한 지점 좌표를 확보한 후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하여 전국 14개 시․도 74개 시․군․구까지 확대됐다. 산림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3년에 제주도, 경남․북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피해고사목이 218만 본이 발생했으나, 범정부적인 총력방제로 2014년에는 174만 본이 발생되어 감소추세로 전환됐다. 올해에는 현재까지 86개 시․군․구에서 91만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했으며, 발생 추이를 감안하면 올해 4월까지 피해고사목은 약 110만본 내외로 감소될 전망이다. 대구 지역에는 2005년 4월,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학교 뒷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최초로 발견됐다. 올해 1월 피해고사목을 전수조사하여 집중 방제작업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완전방제를 달성하지 못한 상태이며, 한해 평균 1,500~3,000여 그루의 소나무가 고사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 산림 분야 최우선 과제를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과 거양’으로 설정하고 2019년까지 완전방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임차헬기 2대, 산림청헬기 1대를 동원하고, 시와 구․군 산림병해충 방제 관계자 15명이 참가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 공고된 5개 구․군(동구, 서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36개 읍․면․동의 38,902ha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는 대구시 전체 산림면적 48,974ha의 79.4%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면적이다. 항공예찰 조사결과에 대해 지상에서 GPS 장비 등을 활용하여 소나무 고사목 최종 위치를 확인하고, 소나무 재선충 확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및 북방수염하늘소가 활동하기 이전인 3월 말 안에 벌채 후 훈증․파쇄․매몰 등의 방제작업을 시행하게 된다. 또한, 대구시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안전하게 지켜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외부로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을 금지하며, 이동단속초소를 연중 운영하여 사전 허가 없는 무단이동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우리가 애착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소나무를 살릴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더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제로 소나무를 지키겠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고사한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대구시 또는 구․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2-15
  • 남해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총력
    남해군은 지난 23일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 조사는 경남도 보유 헬기를 임차해 군 관계자와 예찰 조사 인력을 동원, 창선면, 남면, 설천면 등 피해 심각 지역을 포함해 군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졌으며 소나무 고사목을 샅샅이 찾아내 방제 사각지대를 없애고 조사된 소나무 고사목을 전량 검경, 체계적인 방제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제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내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로 조사된 피해 고사목을 오는 3월 말까지 전량 제거하고 매개충이 우화해 활동하는 4월 이후에는 항공ㆍ지상방제를 실시한다. 이어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예방 나무 주사사업과 피해목 제거 사업 등 시기별 맞춤형 방제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상예찰과 함께 항공예찰을 더욱 강화, 피해목 누락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군민들은 인위적인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해 소나무류 불법 이동 행위 등을 절대 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임업정보 검색결과

  • SJ 산림조합,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종국)과 산림조합중앙회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월 12일(월) 경북 성주군 소재한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박종국 성주군산림조합은 “평소 산림조합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문화가정 나눔 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하다. 성상제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0-15
  • SJ 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142개 회원조합과 함께 각 시·군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월 22일(수), 충북 옥천군에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가정에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3일(목)에는 경북 고령군의 한부모 가정, 전북 장수군의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하고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1월 21일(화)에는 이수희 중앙회 기획전략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의 삼학사 경로당을 방문하여 명절선물을 전달하였다. 또한 각 시·군에 위치한 142개 회원조합에서도 지역 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였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비단 명절 때만 찾는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평소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나눔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3
  • 완주군산림조합, 1111 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탁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5월 8일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조합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기부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까지 8억3000만원을 모금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주민·기업·단체 등 1100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모금된 기금으로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긴급 생계비 지급, 어르신 먹거리 지원, 미등록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자활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 냉장고 사업 등 정부보조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08
  •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목사 조평식)는 17일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각각 통영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산림조합은 1,500여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은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무동신교회는 41년전 동호동에서 시작해 최근 통영시 용남면(남해안대로 397)에 신축 이전했으며, 설립초부터 지금까지 가난한 이웃을 돕고 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및 복지시설 등에 성금 및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8
  • 여주시 산림조합 어려운 이웃에 연탄 전달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은 최근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2가구를 선정해 연탄 400장을 전달해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후정 산림조합장은 “여주 지역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후원함으로써 추운 겨울철 따뜻하게 지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등록 관리하고 있는 대상자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올 겨울 난방을 걱정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선정했으며, 연탄을 후원받은 한 회원은 “이번 겨울은 어떻게 지내나 막막했는데 연탄을 지원해줘서 걱정을 덜었다”며 여주시 산림조합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19
  • 완주군산림조합, '1111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부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기부가 5월에도 계속되고 있다. 25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완주군에 ‘1111사회소통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완주군산림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원을 기부해 완주군의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까지 2억5천만원을 모금했으며, 공무원, 주민과 기업 등 1천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완주군산림조합은 사회전반적인 부분에서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는 요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산주 및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권익신장을 위해 산림사업과 지도사업은 물론 금융업무를 통해서 더욱 신뢰받는 조합으로 거듭나고자 임필환 조합장을 비롯한 전임직원이 동참했다. 화장품, 유아용품, 이불, 고기 등 현물배분과 자활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 냉장고 사업을 시작하였고,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다. 올해에도 ‘사회소통기금’에 후원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더 많은 기업, 단체 및 군민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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