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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출산 아래 40만평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향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경관농업 일환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의 경관단지에 유채를 재배하고 여름에는 메밀을 파종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관광농업 육성을 위하여 영암농협과 함께 손을 맞잡고 농가소득증대 등 농업농촌에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환으로  “제1회 영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월출산 천황사 일원에서 열린다.   월출산경관단지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가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월출산 유채꽃 만개, 향기에 물들다'는 주제로 천황사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활짝 핀 유채밭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는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월출산 천황사지구 경관단지 조성사업 홍보,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마을주민 참여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외소득증대, 영암 월출산 인근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가 밝힌 축제일정을 보면, 첫째 날인 26일 오후 2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가 개최되고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전행사에 이어 개막행사 및 축하공연이 밤 9시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에도 오후 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군민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셋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4시부터는 어울림한마당과 폐막식, 시상식 등이 열린다.   이들 공식행사 외에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화사한 유채꽃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월출산 유채꽃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가 열리고, 주무대 주변에서는 ‘월출산 야생화 전시회’가 열린다.   또 메밀비누 만들기 및 메밀배게 만들기 체험과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사진공모전은 월출산 유채꽃을 사랑하는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19일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가 열리는 천황사 삼거리의 보조행사장에서는 영암읍내 각 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코너도 운영하며, 영암읍내 식당들도 참여해 지역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선보인다. 또 축제장 인근에는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도 개설해 운영한다.   축제추진위는 행사장 교통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기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월출산 천황사 주차장(주차가능대수 400대) 외에 천황사 삼거리 임시주차장(주차가능대수 130대), 개신1리 입구에서 천황사 삼거리 일방로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50대), 암벽경기장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00대)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주차장은 영암읍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영암농협 직원 등이 나서 관리를 맡는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6일(오후 1시∼밤 8시)부터 27일(오전 11시∼밤 8시)까지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천황사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박도상 추진위원장은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는 어려운 농촌과 농민의 ‘희망 찾기’에서 시작된 뜻깊은 축제이자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달성을 위한 큰 기틀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유채꽃 축제를 통해 경관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과 논에 타 작물 재배 사업 확대를 유도하며, 경관농업과 쌀 대체작목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국립공원 월출산 주변의 관광농업을 통해 농외소득을 높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업 농촌 육성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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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23
  • 태안 천리포수목원, 20일부터 ‘목련축제’
    봄 꽃 축제 시즌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볼 수 있는 ‘목련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목련축제는 시기상 타 지역보다 늦은 봄 꽃 축제이다. 하지만 천리포수목원은 매년 4월이면 5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목련 명소이다. ‘목련 빛 내 인생 샷(Shot)'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밀러가든 내에 12개의 목련 테마 포토존을 설치하여 탐방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목련원 테마 가이드, 목련 사진 전시, SNS 이벤트, 목련 사진공모전과 함께 일반인이 구하기 어려운 목련을 구입할 수 있는 목련 묘목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천리포수목원의 비공개지역 중 한 곳인 ‘목련원’이 사전 예약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주말 동안 하루 2회에 걸쳐 한정적으로 입장하며, 가이드를 통해 천리포수목원이 보유한 다양한 목련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올해는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축제기간 동안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페이지와 개인 인스타그램에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에 다녀간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기프티콘 등을 지급한다. 매년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사진공모전은 축제가 끝난 5월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에코힐링센터 이용권, 목련 기념품, 입장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설립자인 故 민병갈 박사와 목련의 스토리를 담은 사진전시가 열린다. 전시장에서는 목련축제 기간 안에 볼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60여 종류의 목련 사진과 더불어 故 민병갈 박사의 목련 사랑 이야기, 목련 수집품, 지난해 목련사진 공모전 당선작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8년 기준 700여 종류의 목련을 보유한 국내 최대 목련 종류 보유 수목원이다. 1997년 국제목련학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세계적으로 목련을 수집·증식·연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목련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041-672-9982/www.chollipo.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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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4-17
  • 꽃대궐 차린 동네에서 ‛고향의 봄 축제 ’즐겨요
        산과 들에 활짝 핀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등 봄꽃과 어우러진 ‘2018 고향의 봄 축제’가 오는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창원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고향의 봄 축제’는 창원예총과 (사)고향의봄기념사업회, MBC경남, 천주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가 동원 이원수 선생이 쓴 ‘고향의 봄’을 테마로 옛 창원의 아름답고 따뜻한 정서를 추억하기 위해 매년 봄에 개최하는 시민 대화합 축제다. 또한 축제를 통해 우리 민족이 즐겨 부르는 '고향의 봄' 배경지가 창원임을 널리 알려 창원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추억을 선물한다. 축제는 먼저 창원예총(회장 김시탁) 산하 국악, 무용, 미술, 문학, 사진, 연극, 연예, 음악 등 8개 지부가 ‘2018 고향의 봄 예술제’를 선보인다.4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산아트홀 야외광장 주변에서 ‘고향의 봄 시민․학생 백일장’과 ‘제32회 시민․학생 미술, 서예 실기대회’가 열리고, 오후 5시에는 시를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봄을 노래하는 ‘사랑방 詩 낭송회’도 펼쳐진다. 이어, 4월 10일에는 북면노인대학 강당에서 ‘찾아가는 국악공연’, 11일부터 16일까지는 성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제32회 창원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12일에는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음악사랑 콘서트’, 13일과 14일에는 도파니아트홀에서 연극 ‘할배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14일에는 늘푸른전당에서 ‘제32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열리고, 마지막으로 18일에는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신춘음악회’가 개최된다. 한편, (사)고향의봄기념사업회(회장 김일태)는 고향의 봄 창작 92주년 기념 ‘창원 어린이 고향의 봄 잔치’를 4월 15일 일요일 성산아트홀 야외놀이마당에서 펼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마련된 가운데, 매년 인기를 더하고 있는 ‘고향의 봄 스타킹 대회’와 어린이 경제체험활동인 ‘고향의 봄 어린이 벼룩시장’이 열린다. 노래, 춤, 연주 등 개인 및 그룹별 ‘스타킹 대회’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들과, 벼룩시장에 참가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이원수문학관(☎055-294-7285)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도 ‘소리향기 중창단’의 축하공연과 ‘꿈쟁이 아저씨와 함께하는 복화술과 버블쑈’도 열린다. 특히 올해는 ‘이원수 꽃시(詩) 캘리그라피로 피다’라는 특별전시회가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이원수 문학관 로비에서 열려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MBC경남은 4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 MBC 경남홀에서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 맑고 깨끗한 정서를 심어 주고자 전국을 대상으로 ‘제20회 고향의 봄 창작동요제’를 열며, 천주산진달래축제위원회(회장 정상철) 역시 천주산 정상부에서 능선을 따라 붉게 물든 진달래를 배경으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23회 천주산진달래축제’를 펼친다.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한 버스킹 공연, 진달래 체험부스, 시민안녕기원제, 백일장 및 미술실기대회, 북면 막걸리 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김시탁 창원예총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화창한 봄날 세상의 꽃들이 뿜어내는 아름다운 향기에 취해 고향의 봄 축제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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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2
  • 경주 양남 주상절리, 연휴기간 동안만 1만여 명 방문
    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에 설 연휴기간 동안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 일원은 과거 오랜 기간 해안 군사작전지역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다. 경주시는 2009년 군부대가 철수함에 따라 주상절리 전 구간을 몽돌길, 야생화길, 등대길, 데크길 등 해안 환경을 고려한 테마 산책로를 조성했다. 그 결과 매년 1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최고의 해안 산책 코스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지난해 개장한 전망대는 양남 주상절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전망대 내부에는 경주 바다 100릿길의 해양 자연환경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해안에 숨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작들을 볼 수 있다.  경주시는 향후 야간경관 조명을 보완하는 한편, 양남 주상절리의 생성과정 등 전문가 고증과 최첨단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전시 관람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년고도 경주의 관광객 2000만 시대의 개막은 해양관광객 확보에 있다”며 “동해안 지역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이용해 새로운 관광과 체험,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패러다임을 조성하고 내륙의 역사유적 중심 관광에서 해양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경주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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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20
  • 속초시 공무원 임흥빈씨, 국립공원관리공단 사진공모전 대상 선정
    속초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임흥빈 기획감사실장이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에서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생태, 역사문화, 공원이용 등을 주제로 개최한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되었다. 지난 9월 29일 수상작 발표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임흥빈 산악사진가의 설악산「공룡능선 노을 빛」은 한 여름날 늦은 오후 공룡능선을 휘감은 운해 속에 붉은 노을빛이 마치 태초의 모습처럼 신비롭고 경이로운 작품이다.   대상에 선정되어 12월 6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여받게 된다.  임흥빈 산악사진가는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와 대한민국 공무원 미술협의회에 속해 왕성한 산 사진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름다운 비경 설악산을 주제로 개인전 2회를 가진 바 있고, 저서로는 「설악 언제나 그대 품속을 그리며」라는 설악산 사계절 사진책을 2015년도에 출간하였다.  임흥빈 산악사진가는 “설악산이 신비로운 한국의 명산이며, 동해바다가 인접한 생활터전으로 우리문화와 역사의 토대가 되어준 산이다”라면서, “산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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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05
  • 영주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 21~22일 개최
    청명한 하늘 아래 오색 단풍이 수놓아진 가을 길, 걸을수록 깊어지는 가을 길을 따라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17일 시에 따르면 ‘2017 영주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 참가신청 접수 결과 7천여 명의 걷기 매니아가 신청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다. ‘2017 영주풍기인삼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는 이번 소백힐링 걷기대회는 10월 21일 풍기인삼축제장을 출발해 소백산 자락길을 돌아오는 코스(5km, 10km, 20km, 30km)와, 22일 영주 서천둔치를 출발해 무섬마을을 돌아오는 코스(7km, 10km, 20km, 30km) 구간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 대표 특산품인 천연 인견제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20km·30km 참가자에게는 중식으로 도시락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당일 먹거리부스, 스마트폰 무료 사진인화, 포토존, 사진공모전, 느린 우체통, 숲·관광해설, 시민 건강체크 부스 운영 및 각종 공연행사를 마련해 가족이나 친구·연인 간 대화·생각 나눔 등을 통해 즐거운 걷기, 행복한 걷기의 의미를 찾아줄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22일 서천둔치 행사장에서는 지역출신 유명가수를 초청하는 등 두 시간여에 걸친 공연행사도 준비되어 있다”며 “인터넷 신청을 미처 하지 못한 시민들은 재)영주시걷기연맹에서 추가 신청이 가능하므로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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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10-17
  • ‘힐링도시 영주’의 가을을 함께 걸어요
    영주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2017 영주 소백힐링 걷기대회’ 참가자를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17 영주풍기인삼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는 이번 소백힐링 걷기대회는 10월 21일 풍기인삼축제장을 출발해 소백산 자락길을 돌아오는 코스(5km, 10km, 20km, 30km)와, 22일 영주 서천둔치를 출발해 무섬마을을 돌아오는 코스(7km, 10km, 20km, 30km) 구간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10월 8일까지 영주소백힐링걷기대회 홈페이지(www.sobaekwalk.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5km·7km·10km은 5천원, 20km·30km은 1만원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 대표 특산품인 천연 인견제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20km·30km 참가자에게는 중식으로 도시락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당일 먹거리부스, 스마트폰 무료 사진인화, 포토존, 사진공모전, 느린 우체통, 숲·관광해설, 시민 건강체크 부스 운영 및 각종 공연행사를 마련해 가족이나 친구·연인 간 대화·생각 나눔 등을 통해 즐거운 걷기, 행복한 걷기의 의미를 찾아줄 예정이다. 유선호 체육진흥과장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소백힐링 걷기대회가 열릴 소백산자락길과 무섬마을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라며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숲에서 치유하고, 가족, 친구가 모여 밀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신청을 서두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처음으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열린 영주 소백힐링 걷기대회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소백산 자락길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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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28
  • 「여름 휴가 사진 찍어 신안군 사진공모전에 참여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신안군에서는 바다, 해변 등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7 신안 관광사진‧UCC공모전’은 디지털 사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사진도 응모 가능하도록 하여 공모전 참여도를 높였다. 그 외 드론과 UCC 부문까지 추가, 1인 5점(UCC 1점)까지 다양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5S 신안군의 숨은 매력 찾기!! 로 SECRET-신안군 숨은 명소, SEA-신안군의 아름다운 바다·해변·갯벌, SPORTS-신안군의 축제·레저스포츠·문화활동, SALT-신안군의 특산품, SUMMER-신안군 여름철 휴가사진 등이다.   시상은 디지털 부문 대상 1점 500만원,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각 150만원, 동상 3점 각 70만원, 가작 5점 각 30만원, 입선 30점 각 10만원이다.   드론·스마트폰·UCC는 각 부문마다 1등 1점 100만원, 2등 1점 50만원, 3등 2점 각 30만원, 4등 2점 각 20만원, 5등 10점 각 10만원이다. 입상작 90점 선정에 총 시상금 2,8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17. 9. 1.(금) ~ 10. 31.(화) 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신안군 홈페이지에 사진전 갤러리가 구축되어 입상작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름 휴가철 관광지로 신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 사진 공모전은 지방자체단체 중 최대 규모의 시상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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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18
  • 전남도 생태환경사진공모전, ‘학춤’ 최우수
    전라남도는 ‘생명의 땅 전남’의 생태환경과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17 제1회 전라남도 생태환경 디지털사진 공모전’에서 광주시 정진근 씨가 출품한 ‘학춤’이 최우수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지난 15일까지 한 달 보름여 동안 전국 각지에서 응모한 327점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출품작 가운데 전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잘 살려 표현한‘학춤’을 포함해 총 21점의 입상작을 확정했다. 우수상에는 염전의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촬영한 박경수 씨의 ‘소금의 결정체’와 참새와 딱새가 평화롭게 열매를 나눠먹는 모습을 담은 원해정 씨의 ‘공생’을, 장려상에는 김재현 씨의 ‘친환경 전통 김 작업’ 등 3점을, 입선에는 ‘내저마을 앞 바다’ 등 15점을 각각 선정했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은 하반기에 있을 제2회 입상작과 함께 2018년 3월 중 도청을 시작으로 도립도서관, 순천의료원, 완도수목원 등을 대상으로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또 도 누리집 및 블로그에 연중 게재하고, 인터넷방송 도정뉴스를 통해 송출하는 등 전남의 맑고 깨끗한 생태환경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기권 전라남도 대변인은 “전남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땅 전남만이 가진 아름다운 장면을 발굴, 홍보하기 위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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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6-26
  •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 숲속힐링음악회 5만 관람객 몰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오송귀 소장) 완도수목원이 7일까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 ‘숲속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 결과 국내외 관람객 5만여 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뒀다. 완도수목원의 ‘숲속힐링음악회’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해 ‘난대숲에서 펼치는 싱그러운 봄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통기타, 전자바이올린, 플롯, 색소폰 등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로 온가족이 다함께 즐기면서 힐링 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푸른 봄날 각기 다른 초록 빛깔의 난대숲에서 펼쳐진 숲 속 작은 연주회는 음이온 가득한 숲 속에서 국악에서 팝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완도 군외초등학교 관현악부 등 각계각층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전시회, 해조류 압화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보물찾기, 나무 나누어주기, 찾아가는 숲속 영화관, 사진공모전 등 이벤트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의 넓은 면적에 국내외 4천여 식물자원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 난대림 수목원이다. 늘 푸른 상록활엽수림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가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행사 기간 동안 수선화, 금낭화, 은방울꽃, 철쭉 등 봄꽃마저 절정을 이뤄 관람객들이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4~5월의 완도수목원은 붉가시나무 등 상록활엽수의 낙엽이 떨어지는 기간이어서 숲길의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느끼는 이색 경험도 맛볼 수 있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이 완도수목원에서 천혜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고 돌아가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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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8
  • 경천섬의 별’ 금상 수상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에서는  2016.11.11(금) 오후 3시부터  상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제9회 상주사랑 전국관광 사진공모전』에 출품한 537여점을 대상으로  작품심사를 하였다. 이번 심사에서 금상1점, 은상2점, 동상2점, 가작3점의 입상 8점과 입선 50점을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사진공모전에 금상을 수상한 김승현(경북 안동)의 ‘경천섬의 별’을 비롯한 선정작품 58점은 백두대간, 둘레길, 낙동강 등 수려한 우리시 자연경관과 문화, 축제 관광 등 역동적인 시민의 생활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금년 11월1일부터 11월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이번에 입상(선)한 작품은 12월 7일(수) ~ 9일(금)까지 3일간 상주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할 계획이고, 12월 7일에 시상할 예정이다. 상주시 공보감사담당관(담당관 김동혁)은 “오늘 선정된 뛰어난 사진작품을 친환경농업도시, 명품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우리시 홍보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6
  • 천리포수목원, 각양각색의 목련으로 관람객 매료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은 오는 30일까지「참! 아름답다, 참! 신비롭다, 참! 다양하다.」라는 목련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축제 행사 중 목련원 탐방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주말동안 밀러가든과 목련원을 가이드와 함께 탐방하며 목련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백목련부터 황목련까지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목련을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가 목련의 절정 될 전망이며 4월 30일에 예정되어 있는 목련 가드닝 강좌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사진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수목원 메일(ahfks665@chollipo.org)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목원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목련사진을 선발해 시상을 할 계획이다. 천리포수목원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 600여 종류의 목련이 식재돼 있다.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5월 중순까지 다양한 목련을 볼 수 있으며 이후에도 여름에 개화하는 버지니아 목련, 늦가을까지 개화하는 태산목 등 다양한 목련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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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6-04-11
  • 천리포수목원, 제1회 목련 축제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3일부터 30일까지「참! 아름답다, 참! 신비롭다, 참! 다양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목련축제를 하고 있다. 목련은 현화식물 중 가장 오랜 식물중의 한 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240여종이 분포하며 재배품종으로는 1,000여 종류가 있다. 그 중 천리포수목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목련류인 목련, 초령목, 함박꽃나무를 포함하여 600여 종류의 목련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매년 100여 종류의 목련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천리포수목원의 대표 식물이자 대표적인 봄꽃인 목련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2020년 제57회 세계목련학회 개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제1회 목련이 축제는 천리포수목원에 수집·전시되어 있는 목련류에 대한 해설, 목련의 증식과 관리를 주제로 한 목련 가드닝, 묘목·목련차 판매 등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일반인들에게는 개방되지 않던 교육연구용수목원 내 목련원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목련을 주제로 한 사진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상작은 밀러정원 내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축제를 기획한 천리포수목원 남수환 연구관리홍보팀장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에서 수집된 다양한 목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로, 수목원에 방문하셔서 다양하고 신비로운 목련을 즐길 기회를 놓치지 마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누리집(www.chollipo.or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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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6-04-07
  • 창원시 진해구청장, '힐링과 체험 관광자원' 현장 점검
    창원시 정철영 진해구청장은 25일 관내 드림파크 생태숲 학습관과 웅천동 우도마을 벽화길 등 '힐링 관광자원'에 대한 운영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정철영 구청장은 진해만 생태숲 학습관에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열매, 씨앗 전시관과 창원관광 사진공모전 입상작을 둘러보고 "진해만 생태숲과 학습관이 창원시의 대표 관광ㆍ휴식공간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수 있도록 시기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해변 친수공간 조성 예정지인 웅천동 우도를 찾아 '우도의 휴(休)'라고 명명된 마을 벽화 길을 둘러보며 휴양 해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민박을 유치하고 올해 시행할 2차 벽화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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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3-02
  • 영천시, 사진으로 관광마케팅 나선다.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담은 사진작품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영천시는 ‘2015년 영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작품을 설 연휴 기간인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영천역에서 영천 관광사진 3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일 해맞이 행사장 전시에 이어 두 번째 다. 영천시는 연간 주요 행사 일정에 맞춰 매월 1회 씩 여러 장소에서 관광사진 전시회를 가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5월에는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은해사 주변에서, 6월에는 현충일을 전후해 국립 영천호국원에서, 10월에는 충성제가 열리는 육군3사관학교에서 관광사진을 열고, 고속도로 휴게소, 휴가철 휴양지, 각종 축제장 등에도 전시하여 영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영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2015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작품을 e-book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영천관광사진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영천의 숨은 문화 관광자원을 홍보하여 영천을 다시 방문하고자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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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쾌지나칭칭 났네~~ 상주곶감축제 !!
    상주시 외남면(면장 조중래)에서는 오는 23일 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상주곶감공원에서「제5회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를 ‘쾌지나칭칭났네~ 상주곶감’ 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동화같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켜 시행하는 이번 축제는 4년 연속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상주시 외남면이 주최하고,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남상주농협이 후원한다.     축제의 시작은 예종실록에 근거하여 1468년 예종임금님께 곶감을 진상한 기록을 바탕으로 진상행렬이 펼쳐지는데,  750년 하늘아래 첫감나무 앞에서 마을 사람들과 축제를 참여하는 방문객들이 함께 깃발을 들고 󰡒쾌지나 칭칭나네󰡓를 외치며 상주곶감공원 특설마당까지 퍼레이드를 펼친 후 “진상재현 연극공연”으로 이어지면서 매일 주민놀이형 축제로 개최된다. 특히, 상주최고의 감깎기 달인을 뽑는 감 깎기 대회에는 시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곶감자재 중고장터 운영은 주민스스로 알뜰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 외 전시 및 체험으로는 전국 상주사랑 사진공모전 작품과 주민작품전시회, 전통곶감만들기체험, 국립낙동생물자원관의󰡒재루와 담이가 함께하는 체험여행󰡓으로 담수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동화테마 전시체험관이 개관되면서 주말마다 200여 명이 곶감공원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다녀가고 있으며, 이번 축제기간에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현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곶감농가가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모두 화합하고 상주곶감의 명실상부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감칠맛 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중래 외남면장은 “곶감축제를 통해 하늘이 주신 축복에 감사하고 사랑과 나눔이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상주곶감공원에서 특별한 체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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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2
  • 대구 경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다!
    대구시는 아름다운 대구경관의 보존․관리 및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15년 제2회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미 사라지거나 변화된 대구경관 사진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채널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도시이미지의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내용은 대구의 특징을 한 눈에 알아보는 대표사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작품, 대구 경관자원 52선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어 경관 명소로써의 가치를 높인 작품 등 현재 대구경관과 대구를 배경으로 한 도시풍경, 건축물 등의 사라지거나 변화된 경관 등 옛 추억경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일반 부문인 현재 대구경관 사진분야와 특별상 부문인 옛 추억경관 사진분야로 나눠지며, 응모 방법은 출품신청서와 작품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영남일보 문화사업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41 ☎ 053-757-5442)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1인당 분야별 3점 이내 출품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경관 사진전국공모전’ 홈페이지(http://www.yeongnam.com/ad/2015_daegu/)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11월 중 심사를 거쳐 입선작에 대해 시상을 하고, 경관자료집 도록을 제작해 배부 할 계획이다. 사진 당선작은 총 47점으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30점, 특별상 10점 등이며, 시상금 또는 상품권과 대구광역시 시장상, 영남일보사장상 등이 부여된다. 대구시 김수경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현재와 과거의 경관 자원을 사진기록으로 남겨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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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29
  • 함양군, 상림공원일원 54회 축제 개최
    경남 함양군은 5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함양물레방아골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물레방아골축제위원회(위원장 조길래)가 주관하는 제54회 물레방아골축제는 '천년의 숲! 숨결을 깨우다!'를 주제로 17∼20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천년의 숲과 꽃무릇이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부제로 한 이번 축제는 '가자! 가을빛으로 물든 함양물레방아골축제로∼' 슬로건에 맞게 전시·공연·체험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성큼 다가온 가을 느낌이 나도록 구성됐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국가성역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황석산(서하면 봉전리·사적 제322호) 전투 병영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자라나는 청소년과 함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정유재란을 종식시킨 역사적인 전투가 함양 황석산에서 있었음을 널리 알리고 역사의식을 고취시킨다는 점이다. 황석산전투는 1597년 음력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당시 안음현과 거창현 함양군 등 7개 군현에서 백성·관리·관군·부녀자 등 7,000명이 활· 칼·창·돌로 처절하게 맞서며 10배가 넘는 왜군과 대적해 황석산성을 지키기 위해 피흘린 전투로 당시 비록 성은 함락됐으나 왜군에 막대한 타격을 입혀 사실상 정유재란을 종식시킨 '백성의 전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18∼20일 상림공원 운동기구 주변에서 열리는 황석산전투체험프로그램은 신기전 체험, 조선군 의상입기, 병장기체험, 황석산성 북소리, 전통무예 시연 및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관광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신기전을 체험하도록 군과 축제위는 연밭을 일부 평탄화 작업을 해 신기전을 배치하고 '안전선'을 설치했으며 발사체는 물풍선으로 제작하는 등 만에 하나 발생가능한 안전사고도 철저히 챙긴다. 이외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승마체험, 전통 그네타기, 연근 무료캐기 체험 등이 있으며 특히 연근 캐기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웰빙체험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축제를 더욱 축제답게 만드는 이벤트로는 물레방아골축제를 열심히 소문낸 블로거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주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8.1.∼9.16.·10.9. 발표), 사진공모전에 참여한 5명을 뽑아 5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주는 '축제스케치북'(9.17∼30.·10.9. 발표), 축제 운영 프로그램 중 세군데 이상을 참여하고 스탬프를 받은 참여자에게 꽃무릇 뿌리 1500개 선착순 나눠주기(9.18∼20.) 등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도 예년처럼 제12회 함양농산물엑스포가 개최되며 게르마늄 토양에서 재배된 함양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엑스포장을 방문해 1만원 이상 구매한 사람에게는 군민들이 마을마다 정성껏 키운 몸에 좋고 맛좋은 '맷돌누렁호박' 한덩이씩 무료로 나눠준다. 이외도 개막식 행사 때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마련되며 53개의 전시·체험·판매·시식·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곳에서 지리산 청정고장에서 생산된 다양한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1962년 1회 천령문화제를 시작으로 반세기를 넘기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물레방아골 축제는 군민화합과 더불어 초가을 함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잘 차려진 밥상과 함께 오감을 만족시키는 힐링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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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07
  • 창원시, 제4회 녹색생활실천 콘테스트 수상작 선정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는 시민들의 다양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사례를 발굴해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한 '제4회 녹색생활실천 콘테스트' 공모의 수상작 38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사진 공모전'과 '리폼왕 선발대회'으로 나눠 '사진 공모전'은 에너지 절약실천 모습, 걷거나 자전거 타기, 친환경교통수단 이용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녹색생활실천 모습이 담긴 인물이 포함된 사진, '리폼왕 선발대회'는 다양한 소재를 재활용한 생활소품을 만들어 작품과 제작과정을 담은 사진을 각각 공모했다. 시는 이번 출품작을 대상으로 9월 1일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회(8명)를 구성해 부문별로 평가하여 ▲사진공모전 30명 ▲리폼왕 선발대회 8명을 각각 선정했으며 차후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창원시장상, '장려상'은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장상 그리고 상금(총 17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재활용 휴지를 교환할 목적으로 우유를 먹고 버린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다듬고 있는 환경지킴이 어린 동심을 담은 윤서연 씨의 '우유팩 재활용' 작품이 선정됐고 우수상은 최선혜 씨의 '나의 옷은 소중하니깐 천연세탁 비누를 만들자' 등 2점, 장려상은 조혜연 씨의 '폐건전지는 반드시 폐건전지 수거함에' 등 4점, 입선은 강은희 씨의 '스티로폼 박스가 상추집으로 변신' 등 23점이 선정됐다. '리폼왕 선발대회'는 최우수상 없이 우수상에는 재활용 청바지를 활용한 서승희 씨의 '청바지 리폼 파우치', 장려상은 정혜경 씨의 '유리병의 변신은 무죄' 등 2점, 입선은 권영숙 씨의 '리폼은 나의 생활' 등 5점이 선정됐다. 최옥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자원을 재활용하는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사례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수상작품 순회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녹색생활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장상 시상은 오는 10월 중 '저탄소녹색아파트 인증시업' 시상식 개최시 수여하며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장상 및 입선은 창원YMCA에서 자체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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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04
  • 창원시‘2015년 녹색생활실천 콘테스트’개최
    창원시와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는 시민들의 다양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사례를 발굴 및 확산을 목적으로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2015년 녹색생활실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사진 공모전’은 에너지 절약실천 모습, 걷거나 자전거 타기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교통수단 이용, 자원재활용, 온·쿨맵시 동참, 환경보전활동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녹색생활실천 모습이 담긴 인물이 포함된 픽셀1406×1054(1MB) 크기 이상의 사진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리폼왕 선발대회’는 다양한 소재를 재활용한 생활소품(가방, 모자, 지갑, 의류, 문구, 액세서리, 장난감, 화분 등)을 만들어 작품과 제작과정을 담은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부문별로 평가해 ‘사진공모전’은 37명, ‘리폼왕 선발대회’는 27명을 각각 선정해 상장과 상금(총 34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참여방법은 신청서를 창원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4360번)에서 검색하거나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 홈페이지(http://greenymca.net)에서 다운로드하여 오는 8월 16일 까지 E-Mail(cwymca@chol.com)로 제출하면 된다. 단 ‘리폼왕 선발대회’ 작품은 우편 또는 방문(창원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 접수해야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가정, 학교, 직장 등에서의 다양한 녹색생활실천 사례를 발굴 후 확산시키고, 자원재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콘테스트이므로 환경수도 창원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0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성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전국의 산림교육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연은 숲해설·유아숲교육·숲교육체험교구·사진전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현장심사 결과 숲해설부문 최우수는 서울 아이솔생태교육 김지연씨, 유아숲부문 최우수는 대전 배재에코브릿지 신선희씨, 체험교구부문 최우수는 강원 피노키오숲 영농조합 이영숙씨, 사진공모전은 서울 홀씨연구소 주원섭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는 전년도에 비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라면서, “우수 프로그램과 교육기법을 공유해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을 향상시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27
  • “2017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시상”
    서부지방산림청은 이달 18일,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유도를 위하여 개최한 “2017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에서 특별부문 최우수, 우수작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평소 둘레길을 걸으며  찍은 사진으로 특별·일반 분야로 접수된 총 135작품 중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하여 당선 된 최우수, 우수, 입선 등 총 19작품에 대해 산림청장표창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특별부문 최우수상은 “둘레길은 사랑을 담고”라는 주제로 파란하늘과 푸르름을 담은 둘레길 함양 구간에 위치한 하늘길을 걷는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으며, 이 외에도 수상작은 지리산둘레길의 다양한 특징과 둘레길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매년 아름다운 지리산둘레길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공모전에 참가해주시는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에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하여 둘레길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산림문화·복지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12-18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길 갤러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과 사단법인 숲길은 오늘 19일까지 하동에 위치한 삼화에코하우스에서 2016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과 특징을 잘 표한한 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지리산둘레길을 경유하는 마을의 문화공간과 지리산둘레길 지역센터를 활용하여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지리산의 길과 마을, 생명, 평화 등 다양한 소재의 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리산둘레길 사진에는 ‘길’과 ‘마을’, ‘생명’이 담겨있고,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느끼고 표한한 ‘소중함’에 대해서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3-10
  • 산림청, 태안·성남서 ‘우리 꽃 사진전시회’ 개최
    산림청은 ‘2016년 우리 꽃 전시회’를 15일부터 17일까지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 20일부터 22일까지 신구대학교식물원(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하였다.   수목원·식물원 활성화를 위해 겨울철 비수기를 활용, 특별 전시회를 마련한 것이다.   15일 열린 개막식에는 산림청·수목원·식물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우리꽃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전시 기간 사진공모전, 야생화 사진전시, 한국화 특별전시(홍지윤 작가의 그림·소품 등), 열매전시, 민병갈 풍물 사진전 등이 마련된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수목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이번 겨울 주변 수목원·식물원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17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시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지리산 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 및 참여를 유도하고 걷기문화 확산 및 숲길 이용 활성화를 도모 하고자, 2016년 지리산 둘레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상식에는 공모전에서 전문작가 와 일반인 등이 출품한 총 115점 중 지리산둘레길의 정취와 길의 흐름, 걷는 느낌을 잘 표현한 24점의 작품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12월 16일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진행 되었으며, 수상작 24점 중 최우수상 1점은 산림청장상과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을, 우수상 3점은 서부지방산림청장상과 상금 각 100만원, 입선작 20점은 서부지방산림청장상과, 각 1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 되었다. 최우수상_유상진_겨울왕국속으로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공모전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12-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완도수목원 숲속힐링음악회 ‘5만 관람객’ 몰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오송귀 소장) 완도수목원이 지난 7일(일)까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숲속힐링음악회’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 결과 국내·외 관람객 5만여 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뒀다.   완도수목원의‘숲속힐링음악회’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해‘난대숲에서 펼치는 싱그러운 봄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통기타, 전자바이올린, 플롯, 색소폰 등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로 온가족이 다함께 즐기면서 힐링 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푸른 봄날 각기 다른 초록 빛깔의 난대숲에서 펼쳐진 숲 속 작은 연주회는 음이온 가득한 숲 속에서 국악에서 팝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완도 군외초등학교 관현악부 등 각계각층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전시회, 해조류 압화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보물찾기, 나무 나누어주기, 찾아가는 숲속 영화관, 사진공모전 등 이벤트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의 넓은 면적에 국내외 4천여 식물자원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 난대림 수목원으로 푸른 상록활엽수림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가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행사 기간 동안 수선화, 금낭화, 은방울꽃, 철쭉 등 봄꽃마저 절정을 이뤄 관람객들이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4~5월의 완도수목원은 붉가시나무 등 상록활엽수의 낙엽이 떨어지는 기간이어서 숲길의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느끼는 이색 경험도 맛볼 수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11
  • 한국임업진흥원, 2016년 산림 IT 컨퍼런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6년 산림 IT 컨퍼런스」를 12월 6일(화), 대전 썬샤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드론과 ICT산업 간 융복합 및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산림재해분야 공간정보 활용사례의 공유를 위해 산림청(산하기관 포함) 및 관련단체, 지자체 산림공무원, 민간기업 등 약 25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VR(Virtual Reality) 및 Open GIS 동향 및 활용 사례, 산불탐지 및 진화 사업에서의 드론과 ICT 산업 간 융합을 활용한 업무혁신 사례, 지자체용 산림공간정보 포털 등에 관한 발표가 이어지고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 용역관리시스템, 스마트 펜 등 산림 ICT 및 공간정보 시스템의 이해를 돕는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산림환경 드론 사진공모전의 시상 및 전시가 진행되는데, 산림 IT 컨퍼런스와 연계한 드론사진 전시회를 통해 산림분야 무인기 활용 잠재력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드론으로 촬영한 아름다운 산과 숲,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2016년 11월 14일(금)부터 11월 21일(월)까지 였으며, 이 기간 동안 출품된 170개 작품들 중 주제적합성,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이 우수한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대상(1명)은 산림청장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고, 금상(2명), 은상(3명), 동상(4명)에게는 한국임업진흥원장상과 상금 각각 50만원, 30만원, 15만원을 수여했다. 대상에는 ‘더불어 숲’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출품한 정종혁 씨(강원도 춘천시)가 선정되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산림분야에서 드론 활용을 통해 임산업 발전과 임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07
  • 한국임업진흥원, 2016년 산림 IT 컨퍼런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6년 산림 IT 컨퍼런스」를 12월 6일(화), 대전 썬샤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드론과 ICT산업 간 융복합 및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산림재해분야 공간정보 활용사례의 공유를 위해 산림청(산하기관 포함) 및 관련단체, 지자체 산림공무원, 민간기업 등 약 20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VR(Virtual Reality) 및 Open GIS 동향 및 활용 사례, 산불탐지 및 진화 사업에서의 드론과 ICT 산업 간 융합을 활용한 업무혁신 사례, 지자체용 산림공간정보 포털 등에 관한 발표가 이어지고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 용역관리시스템, 스마트 펜 등 산림 ICT 및 공간정보 시스템의 이해를 돕는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산림환경 드론 사진공모전의 시상 및 전시가 진행되는데, 산림 IT 컨퍼런스와 연계한 드론사진 전시회를 통해 산림분야 무인기 활용 잠재력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드론으로 촬영한 아름다운 산과 숲,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2016년 11월 14일(금)부터 11월 21일(월)까지 였으며, 이 기간 동안 출품된 170개 작품들 중 주제적합성,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이 우수한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대상(1명)은 산림청장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2명), 은상(3명), 동상(4명)에게는 한국임업진흥원장상과 상금 각각 50만원, 30만원, 15만원을 수여한다. 대상에는 ‘더불어 숲’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출품한 정종혁 씨(강원도 춘천시)가 선정되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산림분야에서 드론 활용을 통해 임산업 발전과 임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06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청정임산물 사진공모전」 입상작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11일(수), 「제1회 청정임산물 사진 공모전」의 출품사진을 선별하여 최종 입상작 30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된 출품사진들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산림정보 다드림(林)’시스템은 물론 각종 기관 간행물의 표지 등을 장식할 볼거리로 널리 활용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수상작품들은 밤, 대추, 잣, 떫은감 등 산에서 나는 대표 과실의 탐스러움과 이를 수확하는 임업인들의 환한 미소 등을 주제로 하고 있어 청정임산물의 이미지를 카메라에 잘 담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청정임산물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사진전시회」도 꾸밀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함으로써 임업서비스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담양군, ‘유네스코 지질명소 생태환경 디지털 사진공모전’ 참여하세요!
    담양군이 지역의 지질ㆍ역사문화명소를 담은 창의성 있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군은 지난해 4월 담양군 전 지역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담양의 지질명소와 역사문화명소, 지질명소로 추가 지정받고자 조사 중인 명소(추월산, 담양하천습지, 남천퇴적암, 대나무 숲)를 소재로 한 ‘유네스코 지질명소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3월 22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응모사진 원본파일을 우편이나 e-mail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총 20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상(1점) 온누리상품권 50만원, 우수상(2점) 각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장려상(3점) 각 온누리상품권 20만원, 입선(14점) 각 온누리상품권 10만원 등의 상품을 수여한다. 군 관계자는 “입상작은 5월 중 개관예정인 담양에코허브센터 개관식에 기획전시하고, 담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홍보책자 제작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며, “이번 사진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담양군 공고 제2019-1호 ‘담양군 유네스코 지질명소 생태환경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참조하거나 생태환경과(061-380-3077)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22
  •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함께한 추억사진 공모전』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하여 『변산반도국립공원과 함께한 추억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추억 속에 담긴 사진을 통해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1등 1건에 대해 30만원 상당의 상품을 준비하였으며, 총 28건의 수상작품을 선정 할 예정이다. 사진공모전 참가신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rhdwndo@knps.or.kr)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 확인이나 문의사항은 대표전화(063-582-7808)로 문의하면 된다. 유종섭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짚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공모전 출품작은 향후 국립공원 탐방문화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23
  • 생물다양성의 미래와 청소년이 한 자리에!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11월 18일 서울 서초구 힐스테이트 갤러리홀에서 ‘2017년 생물다양성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생물다양성 청소년 페스티벌’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물자원보전 활동에 앞장선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물자원보전 활동에 모범을 보인 제12기 청소년리더(33개교 58팀 286명)와 2017년 그린기자단(총23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하여 환경부 장관상을 시상하고 생물다양성에 관한 토크콘서트와 각 팀별 한해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부대행사도 열었다.  청소년리더 최우수상에는 용인외대부속고등학교 ‘GRECO'팀, 대덕중학교 ‘대덕그린피스’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낙생고등학교 ‘그린키퍼’, 삼괴고등학교 ‘인바이오’, 서산여자고등학교 ‘RANA', 서산중앙고등학교 ’Eco Nature',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 ‘새처럼 연구팀’ 등 5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GRECO’팀은 개구리에 알맞은 환경을 연구하고 개구리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활동으로, ‘대덕그린피스’팀은 대덕중학교 및 학교 인근의 매봉산과 탄동천의 생물다양성 조사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등부와 대학부로 구성된 생물다양성 그린기자단은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생물다양성과 관련된 조사와 취재를 진행했다. 큰조롱박 먼지벌레, 꾸구리, 매미와 같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물종과의 공존에 대해 알리고, 성별이 교란되고 있는 생물들의 현재의 모습,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산불 등이 서식지에 미치는 영향 등도 직접 조사하고 기사를 작성했다. 이들이 작성한 기사는 매월 선별하여 ‘환경미디어(ecomedia.co.kr)'와 웹레터를 통해 배포되어 국민들에게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이 중, 기사내용과 제출건수, 채택건수, 조회수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 심사를 통해 4명의 최우수 기자가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소통테이너 오종철의 사회로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 그린기자단 대표, 16년도 생물다양성 청소년 우수리더,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생물다양성에 대해 말하다’라는 주제로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 제작 영상 상영, 생물자원보전의 바람을 담은 생태지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었다. 한편, 이날 환경부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10만 가지 보물이야기 사진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올해 사진공모전에는 총 958점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이동현 씨의 ‘학의 연가’가 대상에 선정됐다. 그 외 ‘눈싸움 해볼까’ 등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을 포함해 총 2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공모전의 수상작들은 환경부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www.nationalgeographic.co.kr)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생물다양성 청소년 페스티벌’ 행사장 내에서도 전시되었다.     노희경 환경부 자연보전과장은“우리 청소년들의 생명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행동들이 모여 사회로 확산된다면 우리나라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온 국민들도 동참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에코맘코리아 하지원 대표는 "2017년에는 290명의 청소년과 함께 290그루의 나무가 자랐다. 청소년들이 한 그루의 나무를 관찰하며 우리 주변의 생물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청소년들이 올 한해의 경험을 통해 미래의 생물다양성 리더로 자라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 산림환경
    2017-11-20
  • '한국생태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공동대표 김성일·최청일)가 주관한 한국생태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대상 김득성의 '고라니의 외출' 지난 8월 25일 부터 10월 3일 까지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출품된 작품 수가 모두 1749점이며, 온라인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27점을 대상으로 주제의 적합성, 작품의 창의성을 주요 기준으로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43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대상은 김득성의 '고라니의 외출', 최우수상은 한종현의 '유부도의 겨울풍경', 김성환의 '안개속 우포늪' 등 총 43점이다. 대상인 '고라니의 외출'은 서설이 내리는 들판에서 야생동물의 눈높이에 앵글을 맞춰 촬영해 마치 고라니의 눈빛이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하려 하는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셔터찬스, 적당한 아웃 포커스의 신비감, 구도가 우수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유부도의 겨울 풍경'은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종을 작품을 통해 지켜보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이며, '우포 제방' 또한 작가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마치 '빛으로 써 내려간 한 편의 서정시'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출품작들이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고 새로운 시각으로 자연을 관찰한 참신한 작품들도 많았으며, 생생한 자연생태를 담기위해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은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띈 점은 고무적이었지만, 특정한 지역, 장소에서 촬영된 출품작이 다소 많아 상대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했다는데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생태관광사진공모전은 대상 수상자 300만원, 최우수 수상자 각 100만원, 우수상 수상자 각 50만원, 장려상 수상자 각 3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할 계획이며 입선작에게도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0월16일이며 수상작은 국립중앙박물관 버금홀에서 16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된다. 자세한 수상내용은 한국생태관광 사진공모전 홈페이지(contest.ecotouris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0-10-1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 보급의 사례를 중심으로-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s of Hanok Supply -with the supply cases of western wood houses as a center-  김헌중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  kim heonjung , chairman , Korea wooden structure Engineers Association   Even though the supply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of Hanok has been executed under the leadership of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for the last 10 years, innovative results were not achieved. Therefore,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 of Hanok is to be suggested by comparing the industrialization case of western wood house which was introduced 30 years ago and firmly took their seat as a country house and pension house and currently are most preferred by construction planners. First, supply of Hanok should have an objective not for public interests but for personal values of health and economic feasibility and should be driven with the justification of prevention of global warming and green industries. Second, the name of Hanok should be organized in order that people can easily understand the name of Hanok by naming Hanok as living Hanok which is improved from traditional Hanok to residential exclusive Hanok and also by naming public and commercial, group facilities, Hanok type designs as new Hanok. Third, promotion of new recognition about Hanok for the entire citizens should be strengthened and composition of whole government consultative body which is driving Hanok related policies and its related academic and associations should be actively utilized as vitalizing partners. Fourth, industrialization of Hanok needs the distribution channel of material purchasing, processing, design, construction and management, not mass production or materials development. Fifth, Hanok quality management certification is required and system certification is recommended, not materials certification. Sixth, classification by educating institutions by grade and certification systems about education and training are required because Hanok design and continuous training for specialty technical manpower is necessary. Seventh, already implementing civil certifications should be officially recognized or national specialty certification systems should be used in the situations which don’t have national certificates related with Hanok. Eighth, in order to strengthen the competition of Hanok industry and prevent poor constructions, specialty construction companies are required and regarding return home and return country self-constructions, supports from labor sharing and cooperative federations and social enterprises should be utilized and regarding the preservation and maintenance of Hanok, utilization of happy house system is recommended.  1. 들어가며 한옥에 대한 관심이 증가된 사회인식과 문화를 활용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자체의 기존 한옥마을 육성 및 지원 등에 대한 조례의 제정 및 운영을 위한 정책이 지난 10년 동안 추진되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수요적인 측면과 제도적 측면, 정책적 측면에서 한옥의 활성화는 시장과 지자체 단독으로는 추진하기가 어려운 과제라서 국가차원의 지원과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정부주도의 한옥육성방안을 마련 추진하였다. 물론 한옥건축 R&D로 산업화를 추진하고 한옥마을 시범사업과 한옥관계 법령의 제도개선 및 정비를 통하여 한옥건축을 활성화 하였고, 지자체 한옥건축사업과 한옥관련 문화 행사에 예산을 지원하여 한옥보급을 확대한다는 추진전략의 성과는 아직 부진하다. 이와 비교하여 1980년 초 국내에 도입된 서양식 목조주택 은 최근 신축물량이 년간 2만동에 이르고 있으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주택으로 가장 선호하는 주택구조가 되었고,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 공동주택 건축수요자들 설문조사에서 80%이상이 목조주택으로 건축하겠다고 답하며 이와 관련된 시장규모가 2조원에서 5조원에 이르고 있다. 여기에서는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보급 사례를 비교하여 한옥의 활성화와 산업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보급 사례 비교  1) 보급 목적과 명분 정부에서는 한옥보급의 목적으로 우리 고유 건축문화의 계승, 국토 도시경관의 향상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주택유형의 다양화, 친환경주택으로서의 녹색건축양성화 등의 공공적 가치추구에 있다고 한다. 또한 한옥의 가치는 전통문화로서의 가치와 목조건축물로서의 가치를 가진바 전통문화에 가치를 둔 문화관광부에서는 한옥을 한-스타일의 한 분야로만 여기고 있었기에 한옥을 한-스타일의 무대로 적극 활용하지 못한 점이 있다. 목조건축물의 가치를 국토해양부에서는 건축문화와 경관의 차원에서 한옥을 보급하였기에 가치를 증폭시키지는 못한 점이 있다. 따라서 한옥보급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려면 명분과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인력과 예산이 충족될 터인데 각 부처에서는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서양식 목조주택의 보급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개인이 대상인 민간부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의 가치추구보다는 개인적인 가치가 중요하다. 개인과 가족의 건강성과 경제성 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시장을 살리게 하였고 녹색성장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 활용되면서 정책적으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옥보급에도 명분을 활용하여 시장을 살리고 예산을 확보 해야 한다.  2) 명칭 정리 및 인식 홍보  서양식 목조주택의 도입 시 수입재에 대한 반감과 사치품목이라는 인식도 있었으나 목조의 건강성, 서구식 생활의 편리성과 에너지효율의 경제성을 앞세워 보급에 걸림돌은 적었다. 상품의 명칭에 있어서도 수입통나무집, 로그하우스, 2X4주택 등으로 불려졌으나 목조로 된 주택이라 인식되면서 목조주택으로 명사화 되어졌다. 최근에는 다층구조의 상업용 건축물까지 주택이라는 한계 명칭에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있어 업계에서는 의도적으로 목조건축 또는 목구조라고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목조건축, 목구조라는 통칭 속에 서양식 목조주택은 물론이고 한옥도 기둥-보 구조로서 포함되어졌다. 한옥의 경우에도 부흥과 복원을 주장하는 일부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옥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고, 웰-빙 붐으로 인하여 한옥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전통한옥, 도시형한옥 개량한옥, 생활한옥, 신한옥 등 수많은 이름이 양산되었다. 한복의 경우에도 전통한복과 개량한복, 현대한복, 생활한복으로 명명되었으나 최근에는 전통한복, 생활한복으로 명칭 정리가 되었다. 따라서 국민의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하여 전통적 외관에 생활을 편리하게 한 주거전용은 생활한옥, 새로운 한옥 디자인이 적용된 상업, 공공건물 등은 신한옥으로 명칭하는 것을 제안한다. 목조주택의 보급에 있어 국내 외 단체, 대학들의 많은 교육과 이벤트성 행사가 있었고 주무 부처인 산림청에서도 생활 속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프로젝트로 I LOVE WOOD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ㆍ목재체험교실 운영ㆍ목재산업박람회 개최ㆍ목재의 날 지정 등 다양한 홍보로 목조주택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목조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최근 한옥활성화를 위하여 국토부 지원으로 한옥사진공모전 등의 행사가 열리고 있고, 전라남도와 영암군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한옥기술인협회에서 개최하는『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건축주와 직접 만나는『대한민국목조건축공모전』등이 있으나 지자체 또는 협ㆍ단체의 행사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이다. 정부 차원에서 한옥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가 필요하다.  3) 부처별 역할분담 및 업무협의체 구성  문화관광부의 한-스타일 육성사업, 국토해양부 건축법 등 에서는 목조건축과 한옥을 분리하고 있다. 또한 한옥을 한-스타일의 관점에서 보는 문화관광부는 보존과 활용의 측면을, 건축의 관점에서 보는 국토해양부에서는 수선과 신축의 측면을, 한옥의 주요 자재인 목재에 대하여는 산림청이 관장하고 연구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성을 가진 업무추진과 효율화를 위하여 문화관광부에서는 전통한옥문화의 계승과 보존․활용분야를, 국토해양부에서는 신한옥․생활한옥의 개발과 건축에 대한 분야를, 한옥이 목구조로 정의된 바와 같이 구조체의 전부라 할수 있는 재료와 맞춤 등의 분야는 산림청에서 담당하며 저에너지건축에 관한 그린-홈 등 업무 분야는 기재부에서 담당하는 역할분담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세부적 업무에서 중복과 공조를 위한 범정부적 협의체가 구성되어야 한다. 이때 국가건축위원회와 국가한옥센터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또한 각 부처에서는 한옥보급 활성화의 최 일선에 있는 학회, 협회에게서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담아 법 제도개선 및 정책을 수립하는 등 자문과 협의파트너로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4) 업계의 전망과 산업화  초기 목조주택의 보급은 년 간 수십 동에 불과했지만 1990년에 들어서면서 이미 300여 목조건축업체가 운영되었고, 이후 매년 300여 업체가 창업하는 등 신규 진출도 확대 되었다. 1997년 목재와 목조건축을 관장하는 산림청 산하에 100여 시공업체, 설계업체, 자재업체들이 모여 한국목조건축협회를 설립, 구심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 펜션의 붐과 단지 화, 집적화된 전원마을에서 목조건축이 이루어지면서 목조주택은 보편화 되었고, 이후 매년 50~100%의 신장율을 보이면서 2008년도에 1만동이 넘었으며, 최근 조사로는 신축과 리-모델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이 2만동에 육박한다. 관련 산업 또한 증가하여 지방도시에서도 자재업체, 시공ㆍ설계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대략 3,000개 업체로 추산한다. 물론 규모는 영세하나 틈새시장이라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숨은 일자리로 평가받으며 취업과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도 한몫을 하고 있다.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에는 유럽과 북미에서 기계로 가공한 pre-cut 통나무집이 주류를 이루었고 1990년 대 후반에는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handcraft 수공식 통나무집까지 도입되기 시작하는 목조건축 춘추전국시대가 되었다. 이때 민간 부분에서 산업화의 시동을 걸었으나 소규모 물량수주로 산업화가 어려웠다. 1997년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유통센터가 설립되면서 국산재인 낙엽송을 이용하여 목조주택의 자재인 stud를 생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건조, 방부, 집성, pre-cut 등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이후 한국 loghome 등 자체 공장을 가동하여 조립식 목조건축물의 시공에 참여한 업체 들이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저에너지 패시브건축이 활발하면서 패널타입 목조주택의 인기가 높아져 대림EnC 등의 업체가 본격적인 생산을 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한옥공사비를 낮추기 위하여 공장에서 대량생산을 시도하지만 한옥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외국의 목조주택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량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규격별 강도나 비례에 맞는 부재의 사용으로 자재비와 인건비를 낮추는 연구와 소재의 유통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최근 연구되고 있는 부재의 모듈화, 창호와 설비, 유지관리 등의 기술 개발은 목조건축분야에 기 개발된 제품의 적용이 기 때문에 정부차원의 직접적인 개발보다는 산업계에 기술적 지원을 하고 시장에 맞기는 것이 좋다고 본다. 산업화의 일환으로 시작된 한옥부재의 기계화로 인하여 시공 전문 인력인 목수의 일자리를 줄이고 단순 조립기능 인력으로 전락시켜 전통기술이 사라지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전의 한옥에 사용된 목재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굵기가 다양하고 굽은 부재를 사용한 지붕곡 등이 우리의 정서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장인의 솜씨로 멋을 내는 부재의 품격을 기계화로 충족시킬 수는 없다. 이와 같이 무리한 기계화는 우리의 전통 한옥건축기술의 계승 단절과 한옥의 멋을 감할 수 있다.  5) 경쟁력강화를 위한 전문건설업 신설  한옥을 짓고자하는 건축주들의 고민은 싸고 편리함을 원하지만 믿음이 충족될만한 업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본인이 직접 짓고자하여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다. 목조주택의 경우에도 도입초기에는 본인이 기술을 배워 품앗이제도를 이용하여 공동으로 돌아가며 집을 짓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전문 건축기업을 선호하고 있다. 한옥이나 목조주택의 건축규모로는 건축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할지라도 공공건물이나 단지를 이룰 때에는 일반건설업 등록업체가 입찰을 통하여 수주해야 하기 때문에 소규모 목조건축 시공업자로서는 입찰에 참가하기가 어렵고 목공사 부분도 실내건축 전문건설업종에 포함되어 있어 직접 수주가 어렵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건축희망자들이 건축업체를 선정할 수 없어 공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70% 이상이기에 목조건축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은 절대적이다. 건축업체가 하도급을 받아 공사를 하면 수익이 적기 때문에 공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건축주와의 마찰을 자주 일으키게 되며 건축주의 입장에서도 하도급업체의 부실공사, 준공 후 사후관리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공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된다. 전라남도에서 한옥의 보급을 시작하면서 독자적으로 한옥시공업 등록제를 시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한옥의 부실공사방지와 업체가 영세성을 탈피하고 공사 중 또는 사후 관리의 보장을 위해서는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이 필요하다. 최근 한옥 보급을 지원하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한옥건축예정자와 한옥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설립되고 있어 활용이 주목된다. 특히 한옥의 유지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피하우스제도를 연계한 중앙 정부의 정책이 기대된다.  6) 기술개발과 품질인증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 미국임산물협회와 캐나다우드 등 국내에 자재를 공급하려는 외국의 임업 단체들의 지원으로 국내 대학 임산공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계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연구소에서 건축구조기준 및 내화성능실험 등 기준의 정비와 적용을 추진하였다. 또한 건축업계에서는 경량목구조의 시공현장에서 하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품질인증제도(5-star제도)실시를 위하여 캐나다우드와 MOU를 체결하고 2010년을 시험운영기간으로 목구조, 외피의 습기관리, 단열에 대한 품질인증을 시작하였다. 5-star제도는 외국의 매뉴얼에 의한 시공과 기준에 적용하여 수입재 사용을 고착화하는 단점도 있지만 건축주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고 업계에서는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공감 받고 있다. 특히 기준이 부재한 현재의 한옥건축에서도 품질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다만 부재의 표준이나 부재 및 공법인증보다도 ISO9001 등의 system인증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7) 기술 인력양성과 자격제도 구축  1995년 국내에서 목조주택 보급이 활성화 되자 시공 인력의 부족으로 외국에서 수입하기에 이르렀다. 기술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느낀 업계에서는 대학에 인력양성을 의뢰하였지 만 과내의 의견 상충과 전공 교수의 부족으로 동아대, 한남대, 국민대 등 평생교육원에 과정을 개설하여 양성하는 수준이었다. 1997년 전북 임실에 설립된 한국목조건축학교에서 6개월 700시간의 정규 기능자 양성과정이 개설되었고 전라남도에서 높은 한옥건축비를 경감하여 전통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하여 2007년 설립한 영암한옥학교, 화천한옥학교, 평창한옥학교, 청도한옥학교, 부여한옥학교, 단양한옥학교 등 전국에서 20 여 곳의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국토부 지원으로 시작된 건축사의 한옥교육은 그동안 건축교육계에서 미흡하던 한옥기술에 대한 건축사 직능향상교육으로 실시되어 설계인력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일부에서 한옥설계전문자격의 필요성을 거론하였으나 기존 자격소지자인 건축사에게 교육으로 업무를 특화시켜 목조설계사업에 활성화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그동안 목조건축 시공분야에서 1만 명 정도의 인력을 양성하였고 그 중 절반정도가 현장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나 현재 해당 국가자격은 없고 목조건축기능자, 한옥기능자 등 협회에서 검정한 민간자격 만이 있어 기술 인력들은 정당한 대우를 못 받고 있는 실정이며 전문건설업종의 신설도 어렵다. 따라서 기 자격을 취득한 민간자격자를 국가 공인하여 자격자로 인정하던지 아니면 최근 입법된『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제정된 국가전문자격 목구조시공기술자를 한옥시공자격으로 인정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3. 활성화 와 산업화 방안 제시  한옥의 보급 활성화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고 한옥산업은 시장 기능이 취약하기에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도입의 성공적 사례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한옥의 보급의 목적을 공익보다는 건강성, 경제성 등 개인적 가치를 홍보하여 시장을 살리고 범세계적으로 집중하는 지구온난화방지와 녹색산업을 국가적 지원명분으로 추진 하여야 한다. 둘째, 전통한옥을 개선한 주거전용 한옥은 생활한옥, 공공 및 상업, 집단시설, 한옥형 디자인 등의 한옥은 신한옥으로 명명하여 국민들이 쉽게 이해되도록 명칭을 정리한다. 셋째, 한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며 한옥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하는 범정부적 협의체의 구성과 관련 학, 협회를 활성화 파트너로 적극 활용한다. 넷째, 한옥의 산업화는 대량생산이나 부재개발보다는 부재의 구입, 가공, 설계, 시공, 관리 등 유통시스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한옥품질관리 인증이 필요하며 부재의 인증보다는 ISO9001 등의 system 인증을 추천한다.  여섯째, 한옥의 설계, 시공 전문기술인력의 지속적인 양성이 필요하므로 등급별 교육기관 구분과 교육에 대한 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일곱째, 한옥관련 국가자격이 없는 상황에서 기 시행되는 민간자격을 공인하거나 신설된 목재법의 국가전문자격을 활용하여야 한다. 여덟째, 한옥산업의 경쟁력강화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하여 전문건설업의 신설이 필요하며 귀촌, 귀농의 자가건축에는 동호회를 통한 품앗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을 지원 활용하고 한옥의 보존과 유지관리에는 해피하우스제도 활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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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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