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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제주친절문화연대,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 나선다
    제주친절문화연대(공동대표 강동훈외 1)는 4월 한달간 도내 곳곳에서 범 도민 산불조심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동훈 공동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띠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년보다 더 산과 숲을 찾는 입산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에  시민단체 차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지자체 정첵에 솔선하여 참여함으로서 입산객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하기 위한 차원에서 계획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입산객 증가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기간(4.3 ~ 4.5)을 시작으로 4월 한달간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 최근 10년간 전국 평균 440건‧857ha 중 봄철 281건(64%)‧583ha(68%)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4월은 4.3 희생자 추념일, 청명, 한식, 국회의원 선거일 등으로 상춘객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농촌지역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도 산불발생 위험도에 따라 산불경보 발령 및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산불진화인력(120명), 감시인력(125명) 등 입산자가 많이 왕래하는 취약지에 배치하여 화기물 소지 및 흡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산불 기동차량으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에 대하여 휴일‧주말 등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가해자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및 소방안전본부 헬기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여 골든타임(50분) 내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한다.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에 범도민 산불조심 경각심을 고취를 위해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4월에 입산객 실화와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도민에게 당부드리는 산불예방 활동 ◈  ▲ 산림과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는 논․밭두렁, 전정지, 쓰레기 등 태우지 않기  ▲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는 다니지 말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은 휴대하지 않기  ▲ 산림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또는 도 산림당국에 신속 신고    (도 산림휴양과 710-6781~2, 제주시 공원녹지과 728-3591~3592,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760-3391~3395)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2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1번지 산불발생, 산림당국 신속한 진화작업 전개
    12월 11일 19시 50분경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1번지(국유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청 등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과 장비를 긴급투입하여 현재 진화작업 중에 있다. 산불진화 현장에는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가용 가능한 산불진화인력 145명과 진화차 75대, 소방차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인근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추가진화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12-11
  • '양양 산불' 재발화 추정
    지난 14일 10시간만에 화재를 완진한 강원 양양군 양양읍 파일리 산180번지에서 16일 오전 1시 11분쯤 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과 산림당국 등은 산불진화인력 57명, 진화장비 11대를 투입해 약 5시간 만인 오전 6시8분쯤 불을 껐다. 불은 산림 500㎡를 태우고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산 정상쯤에서 불이 보인다는 지역 주민의 신고를 듣고 바로 출동해 불을 진압했다”며 "지난 14일 불이 재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14일 오후 7시53분쯤 강원 양양군 양양읍 파일리 산207번지에서 발생한 불은 민가 1채와 산림 1.2㏊를 태우고 완진됐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6
  • 양양군 서면 논화리 산불발생, 산림당국 신속한 진화작업 전개
    12월 22일 17시 00분경 강원도 양양군 서면 논화리 산42번지(사유지)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인근 밭에서 시작되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와 양양군청 등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과 장비를 긴급투입하여 현재 진화작업 중에 있다. 산불진화 현장에는 양양군청에서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가용 가능한 산불진화인력 75명과 진화차 3대, 소방차 6대가 투입되어 산불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7:25분에는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도 추가 투입되었다.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인근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추가진화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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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22
  • 정읍시, 재선충병 긴급 방제에 총력
    정읍시는 망제동 일원에서 재선충병이 예찰요원에 의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정읍산림조합과 대책을 마련하는 등 긴급방제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2017. 3월 신태인읍 연정리에서 처음 재선충병이 발견된 이후 11.8km 떨어진 망제동 일원에서 지난 11월 22일 재선충병이 발견돼 산림환경연구소에 시료조사를 의뢰한 결과 11월30일 9주가 감염된 걸로 확정통보를 받고 지속적인 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3일 2주가 추가로 발견돼 지난 15일부터 정읍산림조합과 함께 긴급방제를 실시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추가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4,117ha)하고 피해지역 출입과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고 전문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발생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긴급예찰반을 구성, 지난 13일까지 발생지역 5km이내 산림을 대상으로 추가 감염여부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용계동에서 2주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것. 이와 관련 시는 발생지역의 여건을 감안해 내년 3월까지 소구역 모두베기(발생목 주변 20~30m)와 함께 방제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주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적인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소나무류 이동?반출이 제한된다며, 지역주민은 죽어가는 소나무나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산림당국(전국공통 전화 1588-3249, 정읍시 산림녹지과 063-539-5762)로 신고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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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9
  • 정읍서 소나무재선충 또 발생…市, 비상 대책회의
    '소나무의 AIDS'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이 최근 잇따라 전북 정읍지역에서 발생해 관계기관에 비상이 걸렸다. 정읍시에 따르면 올 3월 신태인읍 연정리에서 처음 재선충병이 발견된 이후 최근 망제동, 흑암동, 용계동 일원에서 추가로 재선충병이 발생했다. 소나무재선충은 소나무, 잣나무 등에 기생해 나무를 갉아먹는 선충으로 솔수염하늘소에 기생하며 솔수염하늘소를 통해 옮기는 소나무에 치명적인 심각한 해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정읍산림조합에서 긴급방제 대책회의를 갖고 재선충 퇴치에 나섰다. 시는 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4117㏊를 지정하고 피해지역 출입과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는 동시에, 전문 역학조사반을 편성하여 발생경로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긴급예찰반을 구성, 발생지역 5㎞이내 산림전체에 대한 추가 감염목이 있는지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작업은 발생지역의 연건을 감안, 내년 3월까지 소구역 모두베기(발생목 주변 20~30m)를 실시하고, 방제지역 주변에는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하여 추가적인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소나무류 이동․반출이 제한되므로 지역주민의 협조와 죽어가는 소나무류를 발견하면 즉시 산림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은 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매년 전국적으로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운동단체 녹색연합은 확산 속도가 이 상태로 유지된다면 3년내 소나무가 멸종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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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8
  • 정읍서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4천여㏊ 반출금지 지역 지정
    전북 정읍시 망제동 등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생겨 산림 당국이 긴급 방제에 나섰다. 시는 올해 3월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연정리에서 처음 재선충병이 발견된 이후 연정리로부터 11.8㎞ 떨어진 망제동과 용계동 일원에서 추가로 재선충병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4117㏊), 피해지역 출입과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는 동시에, 전문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발생경로를 파악키로 했다.   방제작업은 발생지역의 여건을 감안해 내년 3월 31일까지 소구역 모두베기와(발생목 주변 20~30m) 모두베기를 실시하고, 방제지역 주변에는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하여 추가적인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한편 시당국은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소나무류 이동․반출이 제한되므로 지역주민의 협조와 죽어가는 소나무·해송·잣나무·섬잣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산림당국에 신고(1588-3249, 정읍시 산림녹지과 063-539-5762)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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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8
  • 산청 산불, 축사서 시작돼 번져…염소 300마리 불타
    경남 산청군의 한 축사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번졌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32분쯤 경남 산청군의 한 염소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축사 1채와 염소 300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아울러 불이 인근 구곡산 자락으로 옮겨붙으며 임야 3㏊가 소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헬기 및 소방 인력을 동원해 오전 9시 30분쯤 큰불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는 진화가 끝나야 파악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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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5
  • (2보) 산림청,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산불 진화에 총력”
    오늘(5일) 6시 30분경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70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현재(12시 30분) 산림헬기 11대, 임차·소방헬기 6대와 산불진화대·소방 인력 총 300여명이 진화중이며, 연접 서부지방산림청과 함양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 가용인련을 추가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진화인력(300명) : 진화대 79명, 공무원 201명, 의소대 20명    * 진화장비(9대) : 진화차 4대, 소방차 3대, 경찰차 2대    * 기타 개인진화장비 : 등짐펌프 40대, 갈퀴 50대, 기타 100대 등 발생원인은 축사에서 발화하여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산불가해자 파악에도 나서고 있다. 피해면적은 5ha 추정이며 가옥 및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12시 35분기준) 산불 진화율은 50%이며, 조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진화작업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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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05
  • (속보) 산림청, “경남 산청 지리산 산불 진화에 총력”
    5일 오전 6시 30분경(잠정)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현재(10시) 산림헬기 5대, 임차헬기 3대와 산불진화대·소방 인력 총 120여명이 진화중이다. 발생원인은 축사화재 비화이며, 가옥 및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산불이 확장 중에 있어 진화율 파악이 어려우며, 조속하게 산불을 잡고 정확한 피해면적 등을 조사하는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5
  • (2017년 국감) ‘지금의 재선충 피해는 사실상 인재(人災)’
      ‘지금의 재선충 피해는 사실상 인재(人災)’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철민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막대한 방제 예산에도 불구하고 매년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의 원인이 방제 대책에 대한 정부의 부실한 관리 감독 때문’임을 질타했다.   2016년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작업을 위해 투입된 예산은 1,926억원으로, 4년 전인 330억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피해본수는 114만 7천본으로, 감소추이에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4년 전에 비해 2배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수천억의 방제 비용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선충이 계속 발생하는 이유는 허술한 방제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 중앙역학조사 현황’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시행된 총 56건의 역학조사를 분석해 본 결과, 무려 33건이 인위적 요인에 의해 재선충 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재선충 방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감염목 반출을 막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를 철저히 단속해야 할 국유림관리소가 지난 13년부터 3년간 소나무류 매각 122건에 대해 ‘생산확인신청서’를 제출받지 않고 이동시킨 것으로 드러나는 등 산림당국조차 방제 대책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실정이다.   재선충 방제의 최전방 역할을 하고 있는 지자체의 허술한 방제 활동 역시 문제다. 예찰 결과 발견된 모든 감염의심목은 시료를 채취하여 감염 여부 진단을 의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검경의뢰를 하지 않는가 하면, 감염의심목을 벌채한 채 현장에 방치해 피해 확산을 초래하는 등 지난 2016년 산림청이 실시한 ‘소나무 재선충병 특정감사’에서 발견된 지자체의 부적절한 방제만 해도 20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지금의 재선충 피해는 사실상 인재(人災)로, 이러한 상황이라면 방제비로 수천억을 쏟아 부은 들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라며, “산림청은 반출금지 행위 단속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과 함께 지자체의 허술한 방제 활동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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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2017년 국감)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재였다!
    김현권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더불어민주당)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받은 ‘소나무 재선충병 특정감사 결과 및 조치사항’ 보고서에 의하면 2013년도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급속도로 확산된 이유는 각 지자체들이 감염 의심목을 벌채 후 그대로 방치하여 매개충의 산란처로 제공하는 등의 잘못을 되풀이 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산림청의 지자체에 대한 부실한 방제지도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림청은 지난해(2016년) 소나무 재선충 방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특정감사 보고서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급속도로 퍼져나간 2013년~2014년 시기에 산림청 소속기관과 지자체들이 어떻게 방제실패를 초래하여 피해범위를 확산시켰는지의 일단을 드러냈다.     최근 재선충 감염목이 다소 감소추세이긴 하지만 올해 재선충 미발생지역이었던 경북 봉화, 영양, 예천에서 재선충 감염목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신규발생지역은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752만 본의 고사목 산림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같은 기간의 방제예산만 4,959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해 온 재선충병 방제실패의 원인은 반드시 규명해야할 일이다.     특정감사 보고서에 의하면 구미시는 2012~~2014년까지 313본의 피해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을 벌채만 하고 검경(현미경 검사. 감염확증검사)을 하지 않았다. 벌채한 고사목은 파쇄나 훈증, 소각 등의 방제조치를 하지 않은 채 방치하여 재선충병의 피해확산을 초래했다.     창녕군도 유사한 잘못을 저질렀다. 2013년도에 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한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내에서 소나무 혼효율이 97%에 달하는데도 벌채허가를 해주었다. 이 구역에서 숲 가꾸기로 인한 벌목 일부를 임지에 방치하여 매개충의 산란처 구실을 했다.      세종특별시 예찰방제단은 2014년에 전동·금남면 등에서 24본의 소나무고사목을 발견했다. 하지만 검경의뢰도 미실시하고 파쇄 하는 등의 방제조치도 없이 고사목을 벌채하여 현장에 그대로 방치했다. 이로 인해 재선충병이 3개 읍면 17개 동리로 확산됐다.     남양주시는 2015년 11월에 무인항공기를 이용하여 항공예찰 했으나 발견된 피해고사목 중 68ha, 147본을 방제도 하지 않고 방치했다. 피해고사목은  매개충의 산란처가 됐다.     피해극심지역인 안동시는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내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산지전용을 하도록 허가했다. 벌채목은 반드시 파쇄 하는 조건으로 승인한 것이다. 그러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파쇄조치 없이 소나무를 벌목하였고 방치된 소나무에는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침입공이 발견되는 등 매개충의 산란처로 이용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의 방제업무 소홀도 지적되고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제침’에 의하면 정확한 재선충병 진단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매년 진단기관 검경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재선충병 검경원은 시료의 접수·보관·관리·목편 선충분리, 현미경 검경, 진단의 업무를 맡고 있는데 2012년에 2회, 2015년에 3회 진단 오류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국립산림과학원은 2013~2014년 기간 동안 검경원에 대한 교육실적은 전무하였다. 게다가 세부적이고 표준화된 검경 매뉴얼조차 없어서 재선충병 진단이 부정확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특정감사를 받고 2016년 12월이 되어서야 검경매뉴얼을 수립하였다.     김 의원은 “2016년 산림청의 재선충병 내부 특정감사 결과는 재선충병 확산 원인이 정부기관의 방제수칙 미준수로 인한 방제실패였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며“방제의 가장 기초가 되는 매개충 연구가 이미 피해가 대규모로 커지고 난 2013년 이후가 되어서야 이루어졌다는 것은 얼마나 방제대처에 산림당국이 안일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재선충병 피해 규모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미발생지역에서 감염목이 발생되면서 발생지역은 확산되고 있다. 경북지역만 해도 봉화, 영양, 예천지역에서 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하였다. 이는 산림청의 부실한 방제지도가 전혀 개선되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이다.”라고 비판하며 “매개충 연구와 방제기술 발전에 연구역량을 투입하여 재선충병 재발방지와 신규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정책에 연구 성과를 조속히 반영해야 한다.”라고 대책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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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소나무 재선충병 고지대에서도 발견... 산림당국 비상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이 고지대로 학산되고 있어 산림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61그루의 재선충병 감염목이 발견됐다.   올 들어서는 지난말까지 정선 43그루를 비롯해 춘천 36그루, 홍천 15 그루 등 총 110 그루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정선 6그루, 춘천 5그루 등 11그루의 감염목이 발생되는 등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 들어 해발 700m 이상의 고도에서 4그루의 감염목이 발견된데 이어 최근 해발 860m 지점인 정선읍 기우산에서도 발견되면서 고지대로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그동안 해발 700m 이상에서는 낮은 기온으로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서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방제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최근 서식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해발 고도에 제한 없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산림당국은 방제 고도제한을 없애는 등 긴장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지난 13일 감염 주변지역 336㏊를 항공방제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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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07-14
  • 경북 봉화군, 우박맞은 소나무 집단 고사현상
    경북 봉화군 일대 소나무가 최근 누렇게 말라가는 고사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봉화군을 비롯한 산림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봉화지역 소나무 고사현상의 추정원인은 지난달 초 봉화를 중심으로 쏟아진 탁구공 만한 크기의 우박이 지목되고 있다. 10일 봉화군에 따르면 봉화읍 거촌리, 봉성면 외삼리, 재산면 현동리, 명호면 고계리, 상운면 하눌리 일대 야산의 소나무와 활엽수의 잎이 말라 누렇게 변해가고 있으며, 가지들이 부러지거나 껍질이 벗겨진 나뭇가지가 말라 죽어가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소나무 고사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곳은 산줄기가 연결된 지역으로 우박이 휩쓸고 지나가고 나서 서서히 피해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군이 잠정 집계한 피해 면적은 2천500㏊에 이르고 있으며, 고사현상을 나타내는 소나무는 헤아릴 수조차 없는 실정이다. 특히 봉화군은 현재 고사한 소나무에서 해충이 발생하거나, 소나무 좀 벌레 확산 등 2차 해충피해를 우려해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무인항공기, 드론 등을 통한 집단방제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일단 우박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피해로 예상하고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전문기관에 정확한 감정을 의뢰하는 동시에 방역 등 사후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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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07-11
  • 장마ㆍ태풍대비 산사태취약지 점검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장마철 국지적인 집중호우와 제3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상주지역 대규모 산불피해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7월 3일(월)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6일~5월 8일 발생한 상주 산불은 산림 86ha가 소실되는 피해를 남겼다. 7월 3일 현재 상주지역 누적강수량이 131mm로 높은 가운데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 중에 있어 산불피해지에 대해 산림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재해대책본부를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하고, 산사태 예방ㆍ대응 행동매뉴얼 및 상황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각종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지역에 사방댐 35개소, 계류보전 22km, 산지보전 7.5ha에 대한 점검·정비를 우기 전인 6월 말에 완료하였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호우ㆍ산사태 특보가 있을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TV,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산림당국의 안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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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04
  • 전북 장수 산불로 임야 0.07ha 소실
    전북 장수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22일 오후 4시쯤 전북 장수군 양악리의 한 야산 중턱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0.07㏊를 태웠다. 불이나자 산림당국은 산림청 헬기 2대와 산불 임차헬기 3대, 인력 126명을 투입해 신속히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등산객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뉴스광장
    2017-05-23
  • DMZ 산불 누가 끌까…산림헬기가 전담하지만 화인조사때는 산림청 배제
    비무장지대(DMZ)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면서 군사지역에서의 산불진화와 화인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산림청과 국방부 등에 따르면 비무장지대에는 군 헬기가 동원될 수 없어 산불발생시 산림헬기가 공중진화를 맡고 있다. 올들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산불은 모두 10여차례 발생했으며 군당국은 진화를 위해 산림청에 산림헬기를 요청 모두 8번 요청했다. 군의 요청에 따라 50여대가 넘는 산림헬기가 올 2~5월까지 출동해 공중에서 비무장지대 산불진화에 나섰다. 최근 강원과 경북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의 일손이 부족한 경우에도 군당국은 DMZ의 산불 진화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DMZ에서 불이 날 경우 군은 산림헬기 지원을 요청, 남방한계선과 군사분계선지역까지 군이 산림헬기를 유도한 뒤 빠지고 산림헬기가 산불진화에 나선다"며 "군사지역이므로 군헬기가 동원될 수가 없어 민간헬기로 규정된 산림청에 헬기를 요청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DMZ는 군사적 위험요소와 함께 물리적 위험요소가 상존, 지상 진화는 실질적으로 한계가 많아 공중진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역할을 산림청이 맡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산불진화가 완료되고 진행되는 화인 조사에서는 진화를 전담한 산림청은 배제된다. 정작 산불전담 부처인 산림청을 배제하는 것은 DMZ의 특수성과 위험성 때문이란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 이로 산불재난 컨트롤타워인 산림청이 불만 끄고 화인조사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역할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산림청에는 산림과학원 등을 통한 전문조사 설비와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정확한 화인규명에 최적화된 국가기관이다. 공중진화과정에서 확인된 다양한 정보로 화인규명에 실체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 잇따른 DMZ 화재를 두고 북한의 화공이란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돼 뚜렷한 산불원인 규명이 남북 외교전략에 영향을 미치면서 산림청의 역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DMZ의 특수성으로 인해 군헬기가 동원될 수 없어 산림청이 진화를 맡고 있지만 화인조사과정때는 DMZ의 특수성으로 인해 배제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화인조사를 합동으로 하는게 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언제든 요청이 있으면 합동조사에 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DMZ 지역은 민간인의 출입시 다양한 형태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화인자체를 확인하는 일도 어렵고 산림청 관계자의 동반출입도 현실적으로 아직은 어렵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16
  • 보은 산불로 산림 0.1ha 소실…주민 대피 소동
    7일 오후 2시 30분쯤 충북 보은군 회남면 어성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1ha를 태운 뒤 3시간여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39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또 바람이 크게 불면서 불이 난 곳에서 700여m 가량 떨어진 신곡리 마을 주민 70여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대청호 댐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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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8
  • 강릉 산불 재발화…산림당국 진화 ‘총력’
    강원도 강릉 일대에 번졌던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번 산불은 지난 7일 오후 6시를 기해 완전 진화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 도로(지방도 465호선)와 대관령박물관 인근 산(사유림) 2곳에서 재발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산림당국은 육군 시누크 헬기 2대, 산림청 진화 헬기 1대와 1000여 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강릉시는 이날 오전 3시29분께 성산면 보광리·관음리 주민 30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켰으며, 진화 인력을 대거 투입해 산불을 완전 진화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7-05-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2보) 남부지방산림청, 봉화군 소천면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15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후 13시 22분경부터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청 3대, 지자체 4대)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115명(공무원 26명, 산불진화대 68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뒷불감시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04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 울진읍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울진군 울진읍 신림리 산31-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17시 3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후 12시 30분경부터 산불진화헬기 9대(산림청 7대, 임차 2대)와 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297명(공무원 236명,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61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이라 하며,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울진군과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01
  • (5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안동 산불, 진화율 65%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오늘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 3대를 포함한 총 24대의 헬기를 현장에 투입하여 현재 65% 진화 완료하였다.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진화인력 586명을 포함 총 1,600명이 산불진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오전 중으로 주불을 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25
  • (4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안동 산불, 일출과 동시 산불진화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4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오늘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 3대를 포함한 총 24대의 헬기를 현장에 투입했다.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진화인력 586명을 포함 총 1,600명이 산불진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4일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으로 야간산불로 이어져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었다. 산림당국은 25일 오전 5시 30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상황회의를 열고,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오전 중으로 주불을 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25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청도 상리 산불 진화완료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청도군 청도읍 상리 산148-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6일 오후 18시 5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불진화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재난전문진화대’를 비롯해 총 55명의 진화인력(공무원 30명, 산불재난전문진화대 25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림당국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1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군위군 고로면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안동시 풍산읍 수리 산23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5일 오후 18시 4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17시 45분경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대, 임차 2대)와 진화차량 2대, 진화인력 79명(공무원 20명, 산불진화대 37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불발생 원인은 주택화재 따른 산불로,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군위군과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15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풍산읍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안동시 풍산읍 수리 산23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4일 오후 12시 46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20분경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대, 임차 1대)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86명(공무원 30명, 산불진화대 46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불발생 원인은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14
  • (2보) 남부지방산림청, 부산시 금정구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산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8일 오후 17시 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후 17시경 산불진화헬기 1대와 공무원(남부지방산림청․부산시) 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기계화진화대’ 16명을 비롯한 총 150여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잔불진화 종료 후에는 산불조사감식반이 현장에 투입되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08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봉화군 산불진화 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산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8일 오후 14시 6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2대의 산불진화헬기와 11대의 진화차량을 현장에 투입하였다. 또한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과 봉화군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비롯해 총 138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봉화군 공무원 31명, 진화대 95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불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지상진화인력을 계속해서 현장 배치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예방을 위하여 불법소각 행위 등을 발견하는 경우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08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반가운 비소식에도 오늘만 전국적으로 6건의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오늘 하루만 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18시 현재 모두 진화 완료하였다.    ㅇ 금일 산불 : 6건 - (조사중) 경북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 / 0.10ha - (조사중)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 / 피해면적 조사중 - (입산자 실화) 충남 논산시 노성면 송당리 산2-1 / 0.28ha - (쓰레기소각)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산79-27 / 0.33ha - (쓰레기소각)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146-1 / 0.30ha - (담뱃불실화) 경기 광주시 송정동 산11 / 0.02ha 특히, 오늘 12:27분경 발생한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발생한 산불은 화세가 강하고 많은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야간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362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군인 250, 기타2)을 동원하여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야간 산불로의 확산을 저지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반가운 비 소식에도 오늘 하루에만 전국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안심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산불위험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는 절대 금지해야 하며,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27
  • (2보)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산불 신속히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12시 27분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4시 20분경 주불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362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군인 250, 기타2)과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5, 소방차 6)를 투입하여 총력 대응한 결과 산불 발생 4시간 만에 신속히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재 산불 원인을 조사중에 있으며, 산불 진화대를 현장에 배치하여 산불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해 뒷불을 감시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 비소식이 예고된 오늘에도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씨도 바로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및 무단 쓰레기 소각을 금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2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양산 봉화산 인근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봉화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오후 21시 0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후 19시 47분께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봉화산 인근에서 불이나 한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총 94여명의 진화인력(공무원 20명, 소방 20명, 진화대 5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잔불진화 종료 후에 뒷불감시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5
  •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산불완료, 잔불정리 중
    동부지방산림청(산림당국)은 3월 25일(수) 16시 1분경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내덕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현재 잔불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진화대 등 총 136명의 진화인력과 올해 산림청에서 구입한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또한 야간에도 잔불정리 및 재발방지를 위해 진화인력 총 136명을 투입해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약 1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산불현장 인근에서 잔가지 등을 소각한 협의로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였으며, 이에 따른 산불 원인 분석을 위한 산불 감식 등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원 전지역이 건조주의보 발효 중이였으나 올해 구입한 초대형헬기와 산불특수진화대의 선제적인 산불대응으로 신속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으며, 올해 신규로 선발한 산불특수진화대 447명은 공중진화대의 산불진화훈련을 통해 Know-how를 전수 받아 주요 산불취약지에 지역별로 배치하여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산불이 없는「선거가 있는 짝수 해」’를 만들고자 산불예방활동과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25
  •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산불발생, 산림당국 신속한 진화작업 전개
    3월 25일 16시 1분경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인근 주택에서 시작되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영월군청 등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과 장비를 긴급투입하여 현재 작업중에 있다.  산불진화 현장에는 현재 가용 가능한 산불진화인력 82명과 진화장비 5대, 헬기 4대가 투입되어 산불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인력 : 총 82명(공무원 27, 진화대 45, 소방 10)   * 장비 : 총 5명(진화차 3, 지휘차 1, 소방차 3)   * 헬기 : 총 4대(산림청 3, 임차 1) 아울러, 주택 내 소각행위에서 발생된 산불로 용의자 검거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현재 태백ㆍ정선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은 출동 대기 중으로 야간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25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안동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7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17시 55분경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14시 3분경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총6대(산림청 5대, 임차 1대)의 산불진화헬기가 동원되었으며, 4시간여만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일몰시간까지 계속 물을 살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이종건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로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니,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5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주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13시 42분경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총4대(산림청 3대, 임차 1대)의 산불진화헬기, 11대의 진화차량이 동원되었으며, 2시간여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상진화 인력이 잔불 정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5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안동 산불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째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공중에서는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현재 총 6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진화중에 있다. 또한 지상에서는 총 140여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지자체 공무원 35명, 소방 30명, 산불진화대 5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전념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5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문경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산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4일 16시 10분경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15시 13분경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총4대(산림청 2대, 임차 2대)의 산불진화헬기가 동원되었으며, 1시간여만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 산림당국은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상진화 인력이 잔불 정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전라북도, 산림소득증대를 위한 임업인 전문교육
    전북도는 민선 6기 도지사 중점추진 중인 삼락농정 산림분과위원회의 적극적 건의에 따라 임업인 전문교육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되어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진행은 진안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 맞는다.도에 따르면 임업인 전문교육은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기술, 임업기계장비 사용법, 산림경영계획 작성 등의 전문임업 기술의 교육과 성공한 우수 임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임업인들도 전문교육을 받고 산림을 잘 가꾸고 적극적인 경영을 한다면 산에서 높은 산림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지속적인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임업인 전문교육은 3개 과정으로 단기소득 임산물반(5월)은 고사리, 호두, 산채 등 단기소득 임산물의 재배기술 교육 및 우수임업인과 만남을 통한 현장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임업기계장비반(6월)에서는 체인톱, 예초기 등의 안전한 사용‧정비법, 응급처치법을 교육받고 현장실습도 할 수 있다.    산림경영계획반(10월)에서는 입업인 소유의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산림조사법, 산림경영계획서 작성법 등의 이론교육 및 실습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술을 습득 할 수 있다.도 산림당국은 “산림이 답이다”라는 말뜻을 기억하고 임업인 스스로 임업전문기술을 습득하고 계획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 한다면 분명히 “산림소득 향상”이라는 보답해 줄 것이라 믿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6-04-1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메이리(아름답다의 중국어)휴양림’, 북경시 산림대표단 국립휴양림 방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중국 북경시 원림녹화국 산림대표단이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및 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중국 대표단은 한국의 산림휴양시설을 둘러보고, 휴양림 운영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방문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숲 치유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26일은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유일하게 숲 치유프로그램과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을 방문하고, 27일은 국내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이 있는 전북 무주의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근 중국에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산림당국에서는 한국의 산림휴양모델을 배우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 한국의 멋진 숲을 중국에 소개하고, 산림휴양문화도 한류열풍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5-2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불진화완료, 잔불 진화 중
       어제(12월 11일) 19시 18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산1번지 국유지)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늘 12일 오전 10시 39분에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진화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7시경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투입, 지상에서는 진화장비 19대, 산불진화인력 192명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 산불진화헬기(8대) : 산림 5대(초대형 1, 대형 4), 임차 2대, 소방 1대    * 진화인력(192명) : 공무원 39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5명, 공중진화대 10명, 소방 23명   * 진화장비(19대) : 산불진화차 3대, 지휘차 3대, 장비차 2대, 드론 2대 등  현재까지도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하여 물을 살포하고 있으며,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로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피해면적은 2ha로 추정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피해면적 조사ㆍ산불발생 원인 분석 및 가해자 검거를 위한 산불 감식을 실시 중에 있다.  한편, 산림당국은 건조주의보 발령 중인 동해안 지역의 6개 시ㆍ군 및 태백지역에 대하여 산불상황 발생에 24시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2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산림피해복구지 등 점검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태풍 북상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피해복구지, 산림복지시설 등 주요 산림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밤 경남 남해안에 상륙하여 많은 강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복구지역,  산림복지시설 등 배수로 정비 체계를 점검하고 특히, 피해가 우려되는 훼손지에 대하여는 응급으로 피복조치를 하는 등 산사태 예방 조치를 취하였다.   또한, 태풍 경로 및 기상상황에 따른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산사태 예방ㆍ대응 행동매뉴얼 및 시나리오에 따라 각종 조치를 취해나갈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태풍특보 및 호우ㆍ산사태 특보가 있을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TV,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산림당국의 안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안동시 일직면 산정상부‘산불’, 잔불진화 완료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17일 19시 15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산103번지에서 발생하였고, 진화에 나선 산림당국의 빠른 대처로 인하여 불은 국유림 0.2ha를 태운 뒤 18일 04시 10분경 잔불정리까지 진화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자 영주국유림관리소 공무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안동시 공무원, 소방, 경찰 등 진화인력 100여명이 동원되어 주불 진화 및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고 야간진화 작업을 벌인 결과 현재 완전진화 되었으며, 민가나 인명 피해는 없고 국유림 0.2ha가 소실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강성철)은 “잔불정리까지 완료 되었지만 날씨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산림청 소속 1개 전문진화대와 산림청 담당자 등 20명이 남아 뒷불감시까지 철저히 하여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19
  • 청주시, 산불로 산림 1ha 소실
    11일 오후 11시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마동리의 한 야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나 산림 1㏊가 탔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 6대와 소방차 3대 등의 장비와 180여명을 투입했으나 날이 어둡고 불이 난 곳이 사람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날이 밝고 산불 진화헬기 3대를 투입한 산림당국은 12일 오전 6시10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이 다시 살아날 것에 대비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뒷불도 감시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진화가 완전히 끝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12
  • 영주 부석면 소백산 중턱‘산불’, 잔불진화 완료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4일 23시 37분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산48번지에서 발생하였고, 진화에 나선 산림당국의 빠른 대처로 인하여 불은 국유림 0.3ha를 태운 뒤 5일 11시 28분경 잔불정리까지 진화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자 진화인력 130여명이 갈퀴와 등짐펌프로 밤새 방화선을 구축하였고, 날이 밝자 긴급 투입된 산림청 헬기 3대와 영주시 임차헬기 1대로 진화를 완료 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강성철)은 “날씨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산림헬기에게 충분히 물을 뿌려줄 것을 당부 하였고, 잔불정리까지 완료 되었지만 산림청 소속 1개 전문진화대와 산림청 담당자 등 30명이 남아 뒷불감시까지 철저히 하여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05
  • 동부산림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산림병해충 조기발견 및 적기방제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여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2017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본격 운영(6.1.~8.31.)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는 3개월간 동부지방산림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에 설치하게 되며, 소나무재선충병․솔잎혹파리․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병해충은 물론 돌발․외래 병해충 등에 대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 등에 많은 피해를 주는 꽃매미 등에 대하여 지역별 농업부서 등 유관기관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산간마을 및 복지․교육․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국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찾아가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고자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하게 된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기간 중에 각종 병해충 방제에 따른 안전사고 및 주민피해 예방 등을 위한 산림당국의 요청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각종 병해충 의심목을 발견하였을 경우에는 가까운 국유림관리소나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25~8527)으로 연락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5-31
  • 보문산 살리기 『참나무시들음병』본격 방제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2004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최초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이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발생지역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식장산에 발생한 이후 올해는 보문산에 80ha, 2,500여 그루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하여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 신갈나무에 1~2mm 정도의 침입공을 뚫어 “라펠리아” 곰팡이를 번식시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차단하여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뿌리 부근에 침입공으로 인한 목분을 쉽게 볼 수 있다.  금번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는 보문산 지역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도 ‘경’ 발생구역 내 참나무류 전체를 대상으로 지상 약제 살포하게 되며, 방제시기는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기간 중 3회 살포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예찰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주변이나 산림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 의심되는 나무를 보면 산림당국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산불원인을 찾는 산불감식전문가 뜬다
     요즈음 해빙기를 지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많은 시기이다. 산불위험 경계경보를 발령되고 있는 시기에 국무총리께서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이 시기에 강릉 삼척 산불발생 피해를 상기시킨다.  봄철에는 매일 3건이상 크고 작은 산불로 수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하므로 산림당국에서는 긴장이 연속되고 있다. 해마다 500여건 이상 발생하여, 매우 큰 피해를 입지만, 그 발생 원인자를 검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협조 없이는 매우 어렵다.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보면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이다.   산불의 피해는 생태학적인 측면으로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토양 영양물질 소실과 홍수피해증가, 국지기상의 변화,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가 된다. 경제적인 측면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식품생산에 물 부족으로 비용증가,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사회적인 측면 관광객 감소 등 산업의 교란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으로 암, 만성질환이 증가 되는 피해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2005년에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산불 감식 전문가가 탄생한 후 산림청에서는 매년 훈련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설립하고 산불감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감식 업무는 방화범의 특징과 방화심리 등을 규명하는 기초 조사는 최초 신고자와 목격자, 인근주택거주자, 산불진화 출동자 등의 타문조사와 산불방향 지표에 의한 추적조사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주변여건과 기상 조건 등 전반적 조사를 펼친다. 산불은 전문적인 산불조사와 감식, 철저한 탐문수사로 증거물 및 증인 확보 후 피의자 자백과 진술을 받아 방화범을 검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불의 진행방향이 전진, 후진, 횡진 등으로 방향을 잡아, 산불의 연소 흔적 , 산불지도 작성 및 현장보전과 증거의 수집보관을 기초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는 산불원인 조사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 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가해자를 검거하는 산불방지기술협회 중심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구성하여 각 자자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조사원은 화재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깡통이나 돌, 나무, 풀 등이 불에 탄 흔적을 보고, 화재가 발생한 지역과 화재의 진행 방향을 조사한다. 산불로 인해 풀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더 길게 생긴다. 깡통에 남은 흔적은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남거나 그 부분이 변색이 된다. 돌멩이나 바위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는 부분에 그을음이나 열에 파손된 흔적이 남는다.  타고 남은 나무 흔적은 불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에 더 많은 그을음이 남는다.  현장전문가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발화점을 확보하고 발생원인을 추론한다. 다만 최초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보존이 가장 중요한데 이러한 현장이 진화과정에서 훼손이 되어 있을 경우 조사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한다.   산불은 대부분 모두 방심과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불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으로 예방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산불은 대부분 막을 수가 있다“ 는 것이 감식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는 주민, 학생,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감시원, 산불진화대원 등 기본 및 전문교육을 관련법령 기준에 따라 교육을 매년실시하고 있다.  산불이 국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림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신뢰성이 확보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불은 정밀한 조사감식과 철저한 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실화, 방화 모두 검거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소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법 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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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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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기자수첩]건축현장 방부목재 데크재 품질문제 심각
    최근 전원주택 등 귀농ㆍ귀촌을 원하는 예비건축주들이 웰빙 건축구조인 목조주택을 많이 건축하고 있으며, 휴양ㆍ관광지 등의 펜션 건축이 전국적으로 늘어가고 있다.따라서 목조주택에서 최상의 비주얼이라 생각하는 목재 데크설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수입 데크재과 국내생산 제품이 보급되고 있으나, 현장마다 데크재의 품질하자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특히 방부등급인 H3 수준제품보다 금년 말 까지 판매가 허용된 H2 수준에서 품질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H2수준의 침윤도가 5mm인데도 1-2mm에 그치며, H3수준제품까지도 H2수준에 못 미치는 실정이라는 현장 작업자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H2 수준이 방부목 규격에서 삭제된 동기가 품질미달 문제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며, 업계의 사정을 고려해서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시한을 금년 말까지 두었으나 재고가 많으니 연장을 해달라는 일부 업계의 요구가 있다고 한다.심지어 업계에서는 최근 생산된 제품을 이전 생산제품으로 표기하여 H2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제보까지 있는 실정이며, H3수준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면 당연히 원가가 상승되어 가격이 높아지므로 판매가 부진하게 되어 업체 간 가격경쟁으로 판매가 쉬운 H2수준의 물량만 늘리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이러한 문제는 방부처리업체에서 아직도 정상품질을 갖추고 정상가격으로 판매해야 한다는 개념이 부족하고 방부처리 후 출고 전 제품의 양생을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으며, 아직 약제가 잘 주입되지 않은 수종에 대한 품질기준 확보방안에 대하여는 미온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낙엽송, redwood, hem fir, douglas fir 등 대부분 구조용 목재는 인사이징 처리를 하여야하는데 국내 4-5개 업체만이 인사이징기가 설치된 상태라는 것이다. 특히 시장에 제시하는 한국임업진흥원 발급 시험성적서는 샘플에 의한 시험성적서인데도 품질인증서인 것처럼 제품의 품질을 호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의 전문가는 “품질을 단속하는 산림당국은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단속을 못하는 실정으로 방부업계는 협회를 중심으로 자정의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품질단속 인력부족의 문제는 최근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로 제정되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목구조기술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자재품질관리의 업무범위가 부여되었으니 단속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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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5
  • 역사·문화 깃든 휴식공간 ”녹색임도” 를 활용하자
    산림청은 테마임도 선정 대상지로 주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여가·휴식·건강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임도, 산림 내에 산재된 유적지·중요사찰·문화재 등 역사적인 주제와 연결하여 즐길 수 있는 임도, 주변의 계곡·봉우리·바위 등에 지역문화·전설·유래가 담겨진 임도, 임도 주변지역의 특산수종 또는 지역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임도 등을 꼽고 있다. 산림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또는 생활권 주변의 임도 가운데 걷기·산책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과 산림의 효용을 느끼거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임도를 말한다. 올해 산림청이 전국에서 아름다운 임도로 선정된 곳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도기능 다양화 및 이용활성화 대책은 크게 ‘다양한 문화와 주제가 있는 테마임도’와 ‘건강과 레저가 있는 레포츠임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이 가운데 테마임도는 접근성과 경관이 좋은 임도에 지역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시설을 해 임도의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임도로 최근에는 각 지자체 별로 특성에 맞는 꽃길을 조성하거나 문화, 역사를 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와함께 임도의 시설물 설치에 따른 훼손을 막기 위해 기존 임도를 주변 환경 및 이용형태와 어울리게 보완하거나 순환형 소형임도를 개설하도록 하고 과다한 산림훼손 없이 임도가 기존 산림기반시설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설을 추진하는 한편 테마별 수종식재와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휴식과 오감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도록 하고 있다. 산림청이 올해 국민의 수요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임도의 기능다양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테마산길 조성사업은 각 지방청별 국유임도 5곳과 각 도별 농특회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민유임도 1곳씩 8곳 등 모두 13곳에 이르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테마산길 조성사업 가운데 충북도는 첫 테마임도 대상지로 충주시 목벌동 남산임도를 선정하고 남산임도를 역사의 숨결이 깃든 공간으로 가꿔가기 위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테마산길 조성을 위해 충주시는 임도 정상에 전망데크와 옛 시가지 전경사진판을 설치해 과거와 현재의 시내전경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10개소에 역사 해설판을 설치해 충주시가 역사적으로 옛 삼국 수로와 육로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이자 문화적으로는 예향과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남에서도 기존에 설치된 임도노선 가운데 기능별 임도조성이 가능한 노선 조사를 통해 올해 아미산 테마임도를 시작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5㎞의 임도를 개설하고 이미 개설된 임도 123㎞에 대해서는 구조개량과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두 18개소에 ‘걷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원도에서 올해 테마산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임도주변에 경관수와 돌의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순환형 탐방로를 개설하고 걷기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무궁화의 고장 홍천군에도 상오안리 6.3㎞구간에 테마수종인 무궁화 식재와 함께 평의자,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는 무궁화 테마임도를 조성, 산림욕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산림청이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전국에 총 200개소에 테마산길을 조성키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테마임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지자체별 주제가 있는 숲길 조성사업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청라면 장산리 0.88㎞ 임도를 신설해 기존 2.43㎞ 구간과 연계한 청천호 호수공원 주변 순환형 임도로 완공했으며 장산리 임도는 집수정 입구에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만들고 절토부에는 보강토 블록으로 시공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공법으로 충남도에서 실시한 임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도심 인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계족산 임도 39㎞ 구간을 올해 순환형 다기능임도로 연결해 확장해 활용도를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세족시설, 의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던 계족산 임도는 이번에 전 구간이 순환형으로 연결됨에 따라 숲속 맨발걷기 행사와 맨발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 등 맨발을 주제로한 이벤트행사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원주시도 백운산 매지임도 7㎞ 구간에 대해 올해 순환형 테마임도로 개설했다. 매지임도는 특히 황토길 훼손없이 가벼운 보수만으로 다양한 산림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자연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임도 주변으로는 숲 해설코스와 맨발걷기 코스, 간이운동시설, 전망데크, 쉼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까지 갖췄다. 하지만 일선 지자체에서 민유임도에 추진하고 있는 테마임도의 경우 산주의 동의를 얻어내기 힘들어 일선 자치단체에서도 대상임도만 선정해 놓았을 뿐 사업추진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더욱이 테마임도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1억원 안팎의 소액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사업이 간이쉼터나 안내판설치, 꽃나무 묘목식재 등 소규모에 테마도 천편일률적이라는 점 역시 산길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까지 담겠다던 산림당국의 계획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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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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