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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 재개장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2단계로 운영중단 되었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관내 위치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을 11월 ~ 12월중순 까지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음으로서 오감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면서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성회 북부지역팀장은 “용현자연휴양림은 유아숲체험장소로 최적의 휴양림”이라며 앞으로 남은기간 2020년 “보다나은 산림문화프로그램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1
  • 경북도,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개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은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계곡에 조성 중인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이 4월 30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2010년 3월 5일 약 31ha가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되어 6년간 125억을 투입해 각종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번 휴양림 개장은 현재 1단계 조성사업에서 완료된 산림문화교육관 1동, 휴양관 1동, 방문자 센터 1동, 다목적운동장 1개소, 숲속야영장(야영데크 17면) 중 숲속야영장을 제외한 숙박시설 총 19실(수용인원 126명)에 대해 이뤄진다. 휴양림 이용은 홈페이지( http://palgong.gb.go.kr )를 통해 30일 전 예약을 받아 4월 30일부터 숙박이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 취사도구, 침구류, 가전제품(TV 제외) 등을 완비해 이용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도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숲속의집 6동, 카라반 6동, 숲길, 물놀이장, 쉼터, 테마공원 등 2단계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고 모험스포츠시설, 트리하우스 같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과 동굴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휴양시설 개발과 숲 해설, 유아 숲, 숲길 체험 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관광지 및 지역축제, 체험마을, 지역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경제발전에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홍순봉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장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차별화된 산림문화휴양공간을 조성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맞춤형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 보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지난 8월1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 ‘2014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맞춤형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 14,0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보급하였다.  “국립휴양림은 언제나 푸름(PLUM)”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휴양림의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인 푸름(PLUM) 산림교육프로그램과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공식프로젝트를 대형 나무도감 체험, 향기ㆍ촉감 키트체험, 힐링ㆍ에듀 다트게임 등을 통해 놀이와 병행하여 체험할 수 있게 하여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산음자연휴양림의 스트레스 자가측정 및 교육교재인 개구리 알을   활용한 향기치유 방향제 만들기, 중미산휴양림의 알쏭달쏭 산(山)퍼즐 체험을 통해 휴양림의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강화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림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인 국립휴양림의 특화된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휴양 자원을 활용한 공익가치 창출과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맞춤형 휴양서비스 제공이 보다 활성화 되고 휴양림이 교육의 장으로 보다 활발히 이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자는 매년 13%내외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98천명이 참여했다.
    • 뉴스광장
    2014-08-06
  • 대구수목원에서 식물의 아름다움을 배워보세요 !
    대구수목원은 2014년도 ‘식물 교양강좌반’ 교육생을 7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식물교양강좌’는 8월 4일부터 9월 3일 중 월·수요일 주 2회로 총 10회 운영된다. 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일 3시간 정도로 대구수목원 내 산림문화교육관 및 야외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물 바로 알기, 우리 주위의 식물들, 나무 이야기, 희귀식물의 이해, 원예치료의 이해, 야생화 분경 제작 등이다. 이번 강좌는 식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단, 실습비는 자부담)이다. 【개    요】 1. 교육기간 : 2014. 8. 4. ~ 9. 3.(중 10회)   - 회  수 : 주 2회(월요일, 수요일) 2. 교육시간 : 14:00 ~ 17:00(1일 3시간 정도)   - 사정에 의하여 시간 변동이 있을 수도 있음. 3. 교육장소 : 대구수목원내 산림문화교육관 및 야외 4. 모집인원 : 100명 5. 참가자격 : 식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6. 교 육 비 : 무   료(단, 실습비는 자부담) 7. 교육내용     가. 수목원 소개             나. 식물 바로 알기     다. 우리 주위의 식물들      라. 남한의 정원 만들기     마. 나무 이야기             바. 희귀식물의 이해     사. 생활 속의 나무문화      아. 원예치료의 이해     자. 야생화 분경 제작        차. 지피식물의 이해 【수강 신청 접수 및 선발】 1. 접  수   가. 접수기간 : 2014. 7. 7. ~ 7. 18. (토·일 제외) 09:00~17:00     ※ 수강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음   나. 접수장소 : 대구수목원 청사 2층 교육연구실                ※ 반드시 본인 직접 방문 제출(대리 접수 불가)   다. 신청서 서식 : 별첨 양식(수목원 교육연구실에 비치되어 있음) 2. 선발방법 : 선착순 선발 3. 교육대상자 발표   가. 일  시 : 2014. 7. 21.(월)   나. 공  고 : 대구수목원홈페이지(www.daegu.go.kr/Forestry) 또는 개별통보
    • 뉴스광장
    2014-07-11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문화교육”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지난 3월 15일(토) 함양국유림관리소 별관 2층 회의실에서 함양군 내·외 유아교육시설 15개 기관과 「지리산유아숲체험원」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4년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업무협약식은 꿈나무유치원장 등 14개 기관과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지리산유아숲체험원의 성공적 운영과 협력을 통해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교육에 기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지리산유아숲체험원은 5ha의 부지에 대피소, 화장실, 돌소파, 습지원, 소리집, 정글집, 하늘집, 수목식별학습장, 맨발체험로, 세족장, 힐링체험로, 기타시설과 많은 동·식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거점 지리산권역을 중심으로 최상의 자연 체험학습장이 되고 있다.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리산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한 유아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으며 15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이 매월(오전, 오후) 반일반 및 종일반이 운영되며, 주당 5개 유치원생 100여명이 참여 운영된다고 밝히고, 유아숲지도사의 진행에 따라 특색 있는 테마를 설정하고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데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2014-03-18
  • 산림청 순천국유관리소, 곡성군과 업무협약 체결
        9월 26일(금),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류인섭)는 곡성군 산림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산림휴양발전 및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상호 도모하고자 곡성군(군수 허남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 허남석 곡성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류인섭 순천국유림관리소장외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해예방, 산림문화교육 및 지역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산림전문 인력양성과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산림휴양, 산림소득사업 개발에 협력하기 위해 동반자가 되는 계기다.     최근 산림을 활용한 관광ㆍ문화시설 이용이 급증하고 있으며, 자연에서 생산되는 산약초, 산나물, 약용류 이용 증가로 산림소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더욱 질 놓은 산림행정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순천국유림관리소와 곡성군이 관리하는 산림자원을 어떻게 활용여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류인섭 소장은 협약을 계기로 국민의 삶의 질을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보급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곡성군 간 협약을 환영하고 앞으로 곡성군의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휴양문화 및 관광사업 발전에 동반자로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9-27
  • 경북 산림개발원, 농업법인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8월 21일(수) 안동호반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교육관에서 개발원이 보유한 특허기술 2건을 농업법인 지리산과하나되기(대표: 강승호)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은 가시오갈피·오갈피 유산균 발효 식초음료 제조방법과 두릅나무·음나무·산양삼 유산균 발효음료 제조방법으로 제조공정이 간단하고 발효시간이 단축되어 생산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항산화, 항고혈압 기능이 우수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실시한 특허기술등급평가에서 최고등급평가를 받은바 있다.   2014년부터 발효음료의 제품화가 시작되면 산채류 대량소비의 길을 열어 산채 부가가치 증대와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자원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산채를 이용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보급함으로써 농·산촌의 소득창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8-22
  • 대구수목원에서 식물의 아름다움을 배워보세요!
    대구수목원에서는 2013년도 『식물 교양강좌반』 교육생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식물 교양강좌반은 6월 24일부터 7월 24일 중 월, 수요일 주 2회 로 총10회 개최된다.  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일 3시간 정도로 대구수목원 내 산림문화교육관 및 야외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환경과 생태, 식물 바로 알기, 생물다양성 보전 및 수료, 나무이야기, 희귀식물의 이해, 야생화 사진 찍기, 야생화분경 제작 등이다.  이번 강좌는 식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단, 실습비는 자부담)다.
    • 뉴스광장
    2013-06-14
  • 산림자원개발원, 식․약용식물의 활용과 재배 교육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오는 5월 28일(화)과 29일(수) 양일간 산림자원개발원내 산림문화교육관에서 『내몸을 살리는 우리 약초』와 『돈이 되는 약용식물』을 주제로 허은선(헤스농업(유)/지리산 약초학교) 대표를 초빙하여 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강좌는 산채류와 산약초의 효능과 재배에 관심이 있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27일까지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 홈페이지(http://www.gbforest.go.kr) 숲아카데미에 접속하거나, 전화(054-840-8246), 팩스(054-840-8249), 이메일(biho93@korea.kr)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5월 28일(화) 『내 몸을 살리는 우리 약초』는 산림에 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산림문화전파를 위하여 마련했으며,  최근 대체의학, 민간요법 등의 부각으로 사람들이 식․약용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우리 몸에 이로운 산채․산약초의 특성과 바람직한 이용방법에 관한 내용을 강의한다. 5월 29일(수) 실시되는 『돈이되는 약용식물』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산림기술을 전수하여 산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적으로전국적으로 산양삼, 산마늘 등 다양한 산약초 및 산채류들이 산림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귀농인이나 임업인들이 평소에 겪고 있는 경북지역 특성에 적절한 산채․산약초의 선정, 생산방법, 유통 등과 관련하여 현실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이다.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생생한 현장경험을 가진 산약초전문가를 초빙한 만큼 산채․산약초의 이용, 재배, 유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므로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당부했다. 또한, 도민 산림소득증대를 위하여 산약초 교육을 시작으로 『생활 속 목재이야기』,『산림치유』,『유망 조경수재배』,『임산버섯재배』등 다양한 주제로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5-21
  • 「우수한 숲해설가 선발, 숲해설은 한층 Up! Up!」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2013년도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숲을 찾는 국민에게 산림휴양문화 만족도를 높이고, 국민 일자리 고용확대를 위해 숲해설가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숲해설가는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숲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것이다.  최종선발된 숲해설가 14명은 서류평가와 숲해설 시연평가를 거친 상위득점자로, 오는 18일부터 정부대전청사 숲사랑체험관, 대전ㆍ공주ㆍ부여 관내 산림공원 등에 배치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숲해설을 제공한다.  올해 숲해설가 운영은 지난해보다 많은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에 숲해설을 확대 추진하고, 특히 학교폭력 예방 숲해설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 발달을 도와 산림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녹색일자리 창출 기여는 물론 우수한 숲해설가를 적극 활용하므로써 다양한 계층의 국민을 위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 제고에 보탬이 될 것”이라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2-17
  • 보은국유림관리소, 도심 속에서 다양한 숲해설 운영
    보은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13년도 산림서비스도우미(숲해설가 5명)를 선발하여 다양한 숲해설ㆍ체험 등 숲속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숲 체험에 만족하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숲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코자 운영하고 있으며, 청주 용정동 ‘용정산림공원’ 청원군 ‘상당산성’ 영동군 ‘민주지산’ 찾아가는 숲해설 등에 배치하였다. 올해 선발된 산림서비스도우미들은 다양한 숲해설ㆍ체험 및 온가족이 함께하는 숲속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그뿐만 아니라 청소년 학교폭력 및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숲학교 운영에 역점을 두고 숲해설가 1인2학교 담당제를 실시하여 숲을 지속적으로 보고 느끼게 될 경우 학생들의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스마트 폰과 컴퓨터 게임, TV 등 미디어의 영향과 학교폭력으로 정서적 몸살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숲의 소중함을 느끼며 풍부한 감성을 길러 정서와 인성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과 함께 숲해설ㆍ체험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02-01
  • 덕유산휴양림의 여름밤 곤충나라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산림문화교육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18일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까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휴양림숙박 및 야영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밤 빛을 찾아오는 곤충탐사여행을 숲속에서 동화되며 자연과 함께 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행사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 숲에서 시원한 솔바람을 맞으며, 가족과 함께 여름밤 빛을 보고 찾아오는 곤충생태 탐사여행을 통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하나 되어 숲과 곤충을 관찰하고 숲속 세상을 만끽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은 휴양림에서 진안군마이숲사랑회의 곤충 프로그램을 후원받아 독일가문비 숲에서 신나는 곤충생태탐사와 숲속 관찰(오감체험), 별보기 등 다양한 자연휴양림 숲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숲과 자연을 활용한 목공예 체험 및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 희망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에 맞춰 운영하는 맞춤형 숲체험을 운영한다. 문의사항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063-322-1097)으로 신청하면 숲 해설을 받을 수 있으며 및 목공예 만들기 등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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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9
  • 불! 불! 불과 함께 하는 한 여름밤의 여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산림문화교육 반딧불이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반딧불이와 여름밤의 추억을 함께 하는 현장체험행사』를 7월21일부터 8월18일까지 무주구천동 국립덕유산자연휴양 림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하나 되어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탐방로에서 여름밤의 추억을 가족과 함께 잣나무 숲에서 부는 시원한 솔바람을 맞으며 무주를 대표하는 반딧불이와 다양한 동ㆍ식물을 관찰하며, 숲속 세상을 만끽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조상훈)은 이번 현장체험 행사를 통해 청정 지역인 무주 덕유산을 방문하여 반딧불이와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반딧불이 프로그램을 더 보완하여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숲과 자연을 활용한 목공예 체험 및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 희망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에 맞춰 운영하는 맞춤형 숲체험을 운영한다. 문의사항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063-322-1097)으로 신청하면 숲 해설을 받을 수 있으며 및 목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2-07-11
  • 수목원에서 식물의 아름다움을 배워보세요!
     대구수목원은 식물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2012년 『식물교양 강좌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7월 23일에서 8월 22일까지 주 2회(월요일, 수요일) 수목원 내 산림문화교육관과 야외에서 열린다. 교육내용은 현장답사, 식물분류의 기초, 나무이야기, 식물 바로 알기, 야생화 분경 제작, 조경수목의 이해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한다. 식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김희천 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강좌로 시민 여러분이 식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친근감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7-10
  • 숲 속의 새로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산림문화교육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4일  무주중앙초등학교 지도교사6명과 1ㆍ2학년학생 121명을 초청하여 숲속에서 동화되며 자연과 함께 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한  다양한 코스를 자체 개발하여 숲속에서 숲속관찰 (오감체험), 신나는 숲속레크리에이션, 건강스트레칭, 산불조심 홍보, 에코거울하늘보기, 목공예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현장에서 상담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숲 해설 및 체험도 할 수 있다.      한편, 해발 700m 지점 자연휴양림에 위치한 국립덕유산국립공원(1,614m)은,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100대 명산과 33경 및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연접해 있으며,  예로부터 인심 좋고 덕이 넉넉한 고장으로 전문가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고장이다.  
    • 뉴스광장
    2012-04-24
  • 『과학의 날』 학교 숲에서 놀며 배우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무주구천동 구천초등학교 교정에서 4월 24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찾아가는 숲 해설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주구천동 덕유산자락에 위치한 구천초등학교는 덕유산국립공원내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심하며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며 지역민들은 인심이 좋고 덕이 넉넉한 고장으로 교육열이 높은 학교로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교육에 동참하여 숲속에서 놀며 배우며 숲의 중요성도 알리고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도 공부하며 보존 할 수 있도록 숲 해설가 선생님들이 학교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홍보한다고 하였다. 행사 관계자(팀장 조상훈)은 “이번『과학의 날 현장체험학습 』을 통해 무주구천동을 찾는 탐방객과 외지인들에게 지역 홍보 및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덕유산과 관련 산림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대하여 휴양림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하였다. 산림문화교육 등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뿐만 아니라 관광객, 지역기관, 단체 등 원하는 사람이면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063-322-1097) 누구든지 신청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2-04-14
  • 숲 속의 새로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산림문화교육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유치원 초 중학생을 초청하여 숲속에서 동화되며 자연과 함께 하는 현장체험을 성수기 주말 및 7월 8월 제외 10말까지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이용한  다양한 코스를 자체 개발하여 숲속에서 숲속관찰 (개구 알 및 버들치 관찰)신나는 숲속체험 나무심기 산불조심홍보 숲속 레크레이션 오감체험 에코거울하늘보기 목공예체험 등을  실시하며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현장에서 상담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숲 해설 및 체험도 할 수 있다. 한편, 해발 700m 지점 자연휴양림에 위치한 국립덕유산국립공원(1,614m)은,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100대 명산과 33경 및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연접해 있으며 예로부터 인심 좋고 덕이 넉넉한 고장으로 전문가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고장이다.
    • 뉴스광장
    2012-04-09
  •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소외계층 지역 후원을 통한 상생협력 기반 다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금년 4월부터 11월 까지 전북 진안군 주천면 소재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에 재학 중인 조부모 및 한 부모 가정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방과 후 숲속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저소득, 한 부모, 다문화가정의 부적응 문제 및 자존감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해서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내세울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목표를 설정하였다.  더불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생활을 즐기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학습욕구를 채워나가고, 건강하고 창의적이며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구성하였다.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팀장(송원영)은 “방과 후 숲속교실을 통하여 우리의 아이들과 가정이 조금씩 건강하고 밝아지며 행복을 꿈꾸는 가족공동체로 변화해 나갈 것이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한층 밝고 건강하게 변화 할 수 있는 기본바탕을 만듦으로써 지역주민과 국가기관이 상생 협력하는 기본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방과 후 숲속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관리소 (☎063-432-1193)로 알아보면 된다.  
    • 뉴스광장
    2012-04-04
  •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산림교육체험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4월부터 11월 까지 진안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월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애벌레 술래잡기, 달팽이의 숲속여행, 물가에서 놀아요, 칡 운동회, 숲속 작품전시회 등 매월 1회씩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가 지도로 진행된다.  방과 후 학원과 과외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집안 컴퓨터게임 세상 속에서 해소하며 게임중독에 빠져드는 아이들에게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이 간직하고 보전하고 있는 청정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감성, 인성, 신체적 건강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팀장(송원영)은 “지속적으로 환경 및 생태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을 산림교육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관리소(☎063-432-1193)로 알아보면 된다.
    • 뉴스광장
    2012-03-27
  • 경상북도 안동호반 자연휴양림 휴양명소로 각광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산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건강을 찾아 웰빙 휴양지로 경상북도 안동호반 자연휴양림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이용시설의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작년에 시설확장을 완료하고 2월 1일(수)부터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휴양림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 안동호반 자연휴양림이 2010년도에 처음 개장하여 5천 7백여 명이 이용했으며, 2011년도에도 구제역으로 인해 9개월(4월~12월)만 개장했음에도 5천6백여 명이 넘게 다녀갔다. 이에 따라 2012년도에는 이용인원이 7천 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용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되어 2011년도에 총 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숲속의 집 4동(39㎡ 1동, 43㎡ 2동, 57㎡ 1동)과 산림휴양관 3동(47㎡ 10실, 94㎡ 1실)을 완공했다. 특히, 새로 건립된 산림문화교육관은 교육, 세미나, 단체연수 등을 유치하고, 숲속유치원, 임간학교 등 산림소득 전문교육인 숲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위한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산327번지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안동호반휴양림은 안동호가 연접해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도산서원,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 육사문학관, 청량산 도립공원 등이 인근에 있으며, 특히 산림자원개발원 내 산림과학박물관,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체험을 활동할 수 있는 휴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숲속유치원, 숲해설, 산림문화체험 등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산림을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산나물체험장, 산약초체험장 등을 추가 시설하여 진정한 휴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2-02-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 재개장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2단계로 운영중단 되었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관내 위치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을 11월 ~ 12월중순 까지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음으로서 오감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면서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성회 북부지역팀장은 “용현자연휴양림은 유아숲체험장소로 최적의 휴양림”이라며 앞으로 남은기간 2020년 “보다나은 산림문화프로그램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1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최우수상 수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14일(수) 2018년 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에서 ‘경상권 산림문화·교육·치유 벨트화 구축’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산림청 산하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28개 기관이 참여하여 8개 본선팀이 발표를 하였으며,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험 등 대단위 산림복지시설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교육 관련기관과 협업으로 추진하여 자체 예산은 절감하고 소외계층 참여자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시설 홍보 효과 및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019년에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19
  • 동부지방산림청,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의대회 및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의 및 숲가꾸기 품질향상과 안전결의 발대식을 오는 1월 12일 14시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유재식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류재철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장,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사업본부장, 강릉시 산림과 관계자, 국유림영림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 일    시 : ’16. 1. 12(화)  14:00~16:00 (2시간)   ❍ 장    소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잔디광장 및 산림문화교육관   ❍ 참석인원 : 지방청·고용노동부·강릉시·산림조합·영림단 등 120명     - 지  방  청( 9) : 지방청장, 산림경영과장, 자원조성 팀장 및 담당     - 관  리  소(21) : 관리소장, 자원조성 팀장 및 담당(관리소별 3명)     - 영  림  단(74) : 국유림 영림단별 2명 (37개단 × 2명)     - 유 관 기 관(19)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3), 강릉시청(2), 강릉 산림조합(3), 임업기계훈련원(2), 동부산림사업본부(2), 동부목재유통센터(2),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2), ㈜HSM(3)        ※ 행사진행 총괄 : 동부지방산림청 자원조성팀장 김현일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방제 결의와 본격적인 숲가꾸기 사업이 시작됨을 알리는 행사이다. 먼저 동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중앙-지방’ 간 방제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피해가 극심하거나 방제여건이 열악한 지자체는 국가(지방청) 관리 기능을 강화해 예찰·방제를 선도할 계획이다. 지자체와 합동으로 권역별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선단지 집중예찰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제재소 등), 화목농가 등 관리강화로 인위적 확산을 차단할 것이며, 재선충병 신규발생 시 모두베기를 통한 원천적 방제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동부지방산림청은 강원 영동·영서 지역의 국유림(377,241ha) 중 여의도면적(290ha)의 33배에 달하는 9,670ha에 약 14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를 추진하며 연인원 8,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특히, 29개 경제림육성단지에 사업을 집중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2018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가시권역 경관숲 가꾸기와 양봉산업과 연계한 밀원산림단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체계 강화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할 것이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현재와 미래세대의 소중한 청정강원 소나무를 지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숲가꾸기는 숲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임산물 및 고품질의 목재 생산기반을 확보하며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라며 “숲가꾸기의 품질향상을 위해 현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 재개장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2단계로 운영중단 되었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관내 위치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을 11월 ~ 12월중순 까지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음으로서 오감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면서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성회 북부지역팀장은 “용현자연휴양림은 유아숲체험장소로 최적의 휴양림”이라며 앞으로 남은기간 2020년 “보다나은 산림문화프로그램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에 종사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43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는, 자연과 맞닿아 생활하는 휴양림 근무자들이 자연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담아 만든 작품을 출품하는 행사로, 산림공예작품의 질적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콘테스트의 주제는 ▲국내 아름다운 산, 숲, 산촌, 자연휴양림 ▲산림청 또는 국립자연휴양림 기관홍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목공체험과 관련된 작품 등이다. 응모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에 근무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이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9점을 시상한다.  응모작품은 4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입상작은 6월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forest.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고, 10월에 열리는 국립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에 전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백명옥 문화교육팀장은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통해 휴양림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며, 향후 이용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2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7월 ‘문화가 있는 날’ 볼거리 풍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7일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 1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아세안(경기), 청태산․용화산․대관령(강원), 용현(충남), 상당산성(충북), 운문산․칠보산(경북), 남해편백(경남), 변산(전북) 등 전국 1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흥겨운 난타공연, ▲신나는 비보잉무대, ▲신명나는 사물놀이, ▲잔잔한 클래식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오후 5시에서 9시 사이 1~2시간 가량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평소 휴양림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공연을 통해 휴양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무더운 여름에 많은 국민들이 자연휴양림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며 힐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2014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동참했다. <7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 일정> 지역별 휴양림 공연단체 공연유형 공연장소 공연시간 문의처 충청남도 서산시 용현 브라스마켓 금관악기연주 야외무대 (실외) 17:00~18:00 (60분) 041-664-1978 충청북도 청원시 상당산성 CAS엔터테인먼트 스토리텔링 음악회 (뮤지컬, 영화OST, 관현악) 숲속수련장 (실내) 19:00~20:30 (90분) 043-216-0052 경기도 양주시 아세안 하남전통예술단 부채춤, 국악기 합주 등 운동장 (실외) 17:00~18:00 (60분) 031-871-2795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 청평문화예술학교 무용 및 비보잉 야외무대 (실외) 16:30~17:30 (60분) 033-345-4288 강원도 춘천시 용화산 대학생교향악단 클래식 음악회 A동 주차장 (실외) 19:30~21:30 (120분) 033-243-9261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인트로기획 섹소폰연주회 및 사물놀이 (지역 예술동호회 초청)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산림문화교육관(우천시) 18:30~20:30 (120분) 033-644-5327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산 창작중심 단디 신체마임,스텐드업 코미디, 무용, 통기타 연주 하단 주차장 (실외) 17:00~18:40 (100분) 054-373-1327 경상북도 영덕군 칠보산 엔터테인먼트 축제 숲속 休음악회 잔디광장 (제3야영장) (실외) 19:30~21:00 (90분) 054-732-1607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편백 노해진무용단 한국무용 및 타악 퍼포먼스 잔디마당 (실외) 17:00~18:00 (60분) 055-867-7881 전라북도 변산군 변산 협동조합 (공간) 난타, 통기타, 국악 물놀이장 (실외) 19:30~21:10 (100분) 063-581-9977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7-19
  • 경북도,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 추가 개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은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계곡에 운영 중인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에 숲속의 집을 4월 1일부터 추가 개장하고 5월 중에 카라반 및 야영 데크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양림 추가 개장은 현재 1단계 조성사업에서 완료된 산림문화교육관 7개 실, 휴양관 12개 실, 다목적운동장 1개소 외 숲속의집 6개 동 카라반 6개 동 및 야영장(야영 데크 17면)을 상반기 내 모두 개장 완료할 계획에 따른 것이다.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palgong.gb.go.kr)를 통하여 누구나 사용일 30일 전부터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다. 모든 객실에는 취사도구, 침구류, TV(휴양관 제외) 등을 완비한 최신 건물로 상시적인 점검과 손님맞이로 항상 깨끗한 객실과 쾌적한 주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도 모험스포츠시설, 트리하우스 같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과 폐금광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특색있는 휴양시설 개발 및 숲 해설, 유아 숲, 숲길 체험 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관광지 및 지역축제, 체험마을, 지역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경제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대도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면서도 깊은 산골짜기에 온 것과 같은 울창한 수목과 청정한 공기,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소리를 담은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지난 2010년 3월 5일 31ha를 지정·고시하고 6년간에 걸쳐 130억을 투자하여 각종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했고 현재 폐금광 개발을 통해 볼거리·쉴 거리가 공존하는 명품 휴양림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 홍순봉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장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차별화된 산림문화휴양공간을 조성·운영하여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휴양객의 건강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휴양림 가동률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4-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인터뷰] 경북산림환경연구원 김욱동 원장을 만나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잘 가꾸어진 수목과 한옥풍의 본관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잘 어우러져 있었다. 오늘은 경상북도의 전문 산림연구기관의 수장인 김욱동 산림환경연구원장님을 모시고, 연구원 업무 소개와 그 동안 정통 산림공무원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Q. 원장님께서는 경상북도와 산림청 등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산림공무원으로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으로 부임하신지 1년이 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소회와 함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1976년 약관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하여 40여 년 동안 경상북도 산림행정 발전을 위하여 소임에 충실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돌이켜 보면 아쉬웠던 점도 참 많습니다. 앞으로 남은 공직기간은 동료, 후배 직원들과 서로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후회 없는 공직생활이 되도록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신라천년의 향기가 숨 쉬고 있는 경주 남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환경조사, 산림병해충의 친환경 방제, 유망 임산물의 소득화 연구,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보호를 위한 임도 및 사방사업을 수행하는 산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또한 야생화원, 무궁화동산, 산림전시실, 습지생태원 등 오랜 세월 잘 가꾸어 온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해마다 우리 연구원을 찾아오는 30만 명 가량의 관람객에게 산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원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산사태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고 계십니까? A. 그렇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여름철 지역별로 강수량이 균일하지 않고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금년도 사업비 540여억 원을 투입하여 산지사방 15ha, 계류보전 85km, 사방댐 140개소 설치 등의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동해안 일대에는 태풍, 해일 등 재해에 대비하여 해안방재림 5ha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경상북도의 사방기술의 맥을 길이 보전하기 위하여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일대에 조성한 사방기념공원 및 사방기술원에서는 국ㆍ내외 산림관계자들에게 산림공학기술교육과 경상북도의 산림복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道내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ㆍ관리하여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산사태뿐만 아니라 산림병해충 등으로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이 병들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선충병은 어떤 병이며,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피해예방을 위하여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A.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산림병해충으로 우리나라 토종 소나무와 잣나무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매개충으로 하며, 일단 발병되면 나무가 100%말라죽어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무서운 병입니다. 현재 경상북도의 재선충병 피해면적은 3,200ha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며, 우리 연구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정밀진단 및 방제방법 연구개발로 피해 확산 저지 및 체계적인 방제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먼저 신속 정확한 예찰활동을 통하여 매개충이 우화하기 전에 감염목을 제거되도록 하고 있으며, 미발생 연접지역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로 재선충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쌀도적, 천적균류 등 재선충 및 매개충의 천적 인공증식으로 친환경방제법을 연구 중이며, 재선충병의 발병 메커니즘 연구를 통한 근원적 방제방법도 모색 중에 있습니다. Q. 경상북도는 국내 송이버섯 생산량의 70%를 차지할 만큼 송이생산 주산지입니다.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송이버섯 관련 연구사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최근 산불, 병해충, 기후변화 등 각종 산림재해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임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우리 道의 소나무재선충피해지의 확산으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량 감소현상은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 연구원에서는 세계 최초로 『송이균 감염 소나무묘목(이하 송이소나무)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2003년도에 국내 및 중국, 일본, 미국에 특허를 획득하였고, 2013년까지 17만여 본의 2~3년생 송이소나무를 생산하여 도내 송이발생 가능 임지에 시험식재 하였습니다.  2014년부터는 산림청 지역특화조림 사업용으로 매년 4만 본의 송이소나무를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20년 후에는 우리 연구원이 개발한 송이소나무에서 우량한 송이버섯이 수확될 수 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과 공동으로 송이버섯의 향기성분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굴 및 활용을 통한 상업화 연구도 진행 중으로, 금년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기술을 이전, 송이주(酒) 등으로 상품화하여 송이버섯 자체 생산량 증대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최근 국민들은 도심에서 쌓인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휴양, 산림레크리에이션, 숲체험 등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있다면? A.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아짐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수려한 자연환경의 팔공산도립공원 일원에 2010년부터 6년간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하여 약 31ha 규모의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지난 4월부터 임시개장 중에 있습니다. 금화자연휴양림은 깊고 웅장한 금화계곡의 맑은 물과 접하고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며, 삼국 시대부터 공산(公山)으로 불려 온 영남 지역의 명산(名山)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여 숲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로 인해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룹니다. 휴양림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산림문화교육관 및 휴양관은 숲에 포근히 감싸 안긴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숲속의 집, 카라반 등은 가족단위 휴식처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대구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에 근접하여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모두(冒頭)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우리 연구원의 수려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내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원 이래 국내·외 방문객이 무려 2백16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작년 한해만 3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총 1천2백여 회의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스스로 걷고, 보고, 듣고, 만지며 온몸으로 숲속의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도내 35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MOU를 체결하여 올바른 인격함양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숲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흙에서 놀자』등 숲체험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2013년부터 금년까지 경북숲해설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광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200 ~ 300명의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고 건전한 심신수련과 협동심을 키우며, 푸른 우리 숲을 지킬 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인 『숲사랑소년단 수련대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산림휴양 등과 더불어 산약초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임산버섯의 효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현대인들은 바쁜 도심생활에서의 운동부족, 술, 담배, 스트레스 등 여러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육류 위주의 나쁜 식습관으로 비만과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림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버섯들이 있고, 이 중에는 비만 등 대사성질환에 탁월한 효과종이 분명히 있을 거란 확신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임산버섯 이용 대사성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개발연구』를 2012년도에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사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임산버섯 30종을 발굴하였으며, 그 중 특히 우수한 효과종 2종을 선발하여 특허등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원의 축적된 연구실적을 국내·외 제약기업에 기술 이전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효과종 임산버섯은 인공 재배기술을 개발 후 도내 농가에 보급하여 신약 생산의 원료로 납품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농가 수익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Q. 오늘 귀중한 시간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숲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나무공장이자 청정정수기, 공기정화기, 초록병원, 자연미술관이기도 합니다. 우리 연구원은 이 소중한 산림을 우리 후손들에게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업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내, 김욱동 원장의 산림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분을 수장으로 둔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6-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
    최근 개장한 안테나숍이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산촌생태마을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18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하였습니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이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입니다. ‘안테나숍’에서는 지역 내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청정 농·임산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안테나숍을 이용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2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 시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숲에서의 힐링과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5월말까지 안테나숍 1호점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6년 여름휴가 성수기 운영계획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휴양림 시설이용을 위한 예약 추첨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추첨제는 여름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성수기 추첨제 접수는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6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찰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고, 6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누리집을 통하여 추첨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한 개의 ID당 객실과 야영시설을 각각 1개씩 예약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ARS예약제도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ARS전용 객실 5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예약 서비스는 성수기 추첨제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신다면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1588-3250으로 전화하시어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추첨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 속 대표 휴식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조성∙운영하여 산림휴양·교육 및 산림문화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대상고객 및 이용형태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중하나는 지난해 11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 체험형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계단∙문턱 제거, 점자 안내판 설치 등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휴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객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유아의 감성 배양을 위한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확대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확대’ 및 숲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숲해설가 전문 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특색있는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관광산업과 연계하여 공생발전에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현황? 1989년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에서 휴양림을 관리∙운영하였으나,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신설하여 현재는 2과 4개 지역팀 39개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임 후 성과? 소장으로 부임하여 ‘녹색휴양서비스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정책과 휴양고객 요구사항, 경영여건 등을 파악하여 4개 전략방향과 11개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휴양림 예약이 불편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말 추첨제’, ‘ARS 예약시스템’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약방법을 다양화하여 IT 활용능력에 관계없이 휴양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 교육을 확대하고, ADHD 청소년 산림치유교실 운영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전담 조직 운영, 전문성 강화 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 시행으로 ’1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대비 2.3점 상승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소통’, ‘관심’, ‘열정’이라는 내부 경영방침을 정하여 전략과제를 추진한 결과, ’16년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프로그램 운영과 휴양림 시설물 및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는 자연휴양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직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소통’은 부임 이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입니다. 고객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려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여야 하는데,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량진단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전국적으로 분산된 현지지역팀을 찾아가 현장소통과 직원간 일대일 교류를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및 내부 의견수렴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외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관 누리집 및 고객콜센터 운영과 SNS 활동, 릴레이 면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휴양림관리소 구성원에게 워크숍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간담회와 현장토론회,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개선방안 도출 및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 부여를 공약하여 실천하는 등 적정한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각종 내‧외부 평가결과가 위와 같은 소통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임업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0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유중인 목조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 및 컨설팅,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기관이 지난해 발효된 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는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로 양 기관이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新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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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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