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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산림조합중앙회 (2019년 1월 1일자)
    ◇간부 승진 ▲총무부장 성상제 ▲산림경영부장 정남훈 ◇1급 승진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이호출 ▲자금운용부 운용기획팀장 정미경 ◇전보 ▲기획조정실장 박영선 ▲회원지원부장 이달우 ▲문화홍보실장 조성미 ▲상호금융수신부장 홍성조 ▲상호금융여신부장 석종철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배정영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임성훈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용성 ▲산림버섯연구센터장 민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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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18-12-24
  • 산림조합중앙회, 시군조합 표고재배 지도, 재배상담 역량 강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지난13일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와 전문지도 인력 육성을 위한 표고버섯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국 142개 시군조합 표고담당 지도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표고버섯 역량강화 교육은 우수 표고 품종설명, 원목 재배교육, 표고 종균 공급 및 전산운영, PLS(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표고재배 병해충 교육 등 재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국내 최고의 버섯관련 강사진으로 표고 원목 재배기술과 병해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한 지도원의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고한규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지속적인 표고버섯 지도 담당자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기술 보급과 재배 임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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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자체 주관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전문임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산림청 위탁 산림인재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6개분야로 나눠 개설했다. 교육은 교수, 산불방지기술협회, 산림자원연구소 등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귀산촌, 임업후계자, 약용수, 유실수, 산림버섯, 조경수 등으로 진행된다. 매월 각 분야별 교육생을 모집해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40시간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 23일 개강한 '귀산촌'교육은 30명 모집에 5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임업, 귀산촌 이해, 산림정책 등 이론 수업과 버섯, 산채, 약용작물, 유실수 등 현장수업은 지역의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임업후계자 등 신청에 필요한 등록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산촌 희망자,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을 위한 고소득 전문 임업인 육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성군의 62%를 차지하는 잠재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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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자체 주관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전문임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산림청 위탁 산림인재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6개분야로 나눠 개설했다. 교육은 교수, 산불방지기술협회, 산림자원연구소 등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귀산촌, 임업후계자, 약용수, 유실수, 산림버섯, 조경수 등으로 진행된다. 매월 각 분야별 교육생을 모집해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40시간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 23일 개강한 '귀산촌'교육은 30명 모집에 5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임업, 귀산촌 이해, 산림정책 등 이론 수업과 버섯, 산채, 약용작물, 유실수 등 현장수업은 지역의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임업후계자 등 신청에 필요한 등록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산촌 희망자,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을 위한 고소득 전문 임업인 육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성군의 62%를 차지하는 잠재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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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5-28
  • 인제군, 산림소득 증대에 12억 지원
    강원 인제군은 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에 사업비의 50%를 보조해 준다. 펠릿 보일러는 사업비 70%를 보조한다. 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품목이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원 사업을 공모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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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5
  •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은 2018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에 7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가공․유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유통기반, 상품화지원, 생산기반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산림작물생산단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단위사업 16종의 소득지원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실류, 산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종류 79개 품목에 보조 40%이상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경영체 등록을 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인 산림조합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군은 1월 1일까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장 실사 후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379-3721)이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부터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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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1-10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산림버섯연구센터와 업무협약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장 제해신)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이재현)이 24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회의실에서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동안 양 기관은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골든시드 프로젝트(GSP) ‘품종보호․수입대체용 품종의 현장 적응성시험 및 국산품종 보급’에 관한 연구과제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 가운데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참아람’, ‘산조707호’, ‘산조708호’ 등의 우량품종을 개발하였으며, 장흥군버섯산연구원은 부산면 호계리에 운영 중인 재배시험장과 유치면 등 관내 8개 농가에 현장시험포를 구축한 후 국산품종의 보급 확대 및 우수 신품종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함께 손을 맞잡아 더욱 의의를 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표고품목의 연구개발을 위한 국가연구사업 공동 참여, 양 기관간 연구소재 및 인적·물적 인프라 교류 확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 개발 및 산업화 추진, 표고와 관련된 양 기관의 목표와 일치하는 업무 협력 등을 진행한다. 제해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산림버섯연구센터는 품종개발에 관한 연구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산림버섯산업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대한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특허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하는 등 양 기관은 국내 버섯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양측의 인적·물적 교류 확대로 우수한 품종개발과 다양한 표고버섯 가공상품 등이 개발되어 농가 및 산업체의 소득을 올리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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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표고 명가 장흥, 국산 품종으로 승부한다!
    표고버섯 국산 품종 자급률 향상을 위해 구성된 표고 골든시드 프로젝트(GSP) 연구팀이 최근 장흥군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연구센터, 충남대, 경상대, 단국대가 참여한 현장설명회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남부지역에 재배 적합한 우수 국산품종의 선발과 보급을 통한 종균(種菌)의 자급률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현장설명회에는 위삼섭 장흥군 부군수와 이재현 산림버섯연구센터장, 제해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 골든시드 프로젝트 연구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표고재배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종균을 대체할 국산 종균의 품종정보와 보급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국제신품종보호동맹(UPOV)에 이어 최근 ‘나고야 의정서’가 발효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표고재배를 하루 빨리 국산품종으로 대체해야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장흥친환경표고영농조합(대표 김수길)과 토리영농조합(대표 김병량)에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표고 톱밥재배용 국산품종인 산마루, 산백향, 참아람, 산조707호, 산조708호에 대한 지역적응 시험결과와 재배특성에 설명됐다.    이 가운데 산백향과 참아람 품종은 자실체 품질이 우수하게 나타나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재배시험장에서는 백화향, 산조303호 등 원목재배용 국산품종을 관찰하고, 국산품종의 보급 확대와 자급률 제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가졌다.    위삼섭 장흥군부군수는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표고 국산품종의 육성과 보급이 더욱 확대되고, 재배농가의 소득향상과 직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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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 전북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실시
    전북도는 임업인들의 생산기반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7월 7일까지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현대화·규모화 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 대외 경쟁력 등을 높이기 위한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 내 공간을 활용해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청정 임산물의 수요증가에 대응하는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담고 있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노지 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원에서 5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버섯류 재배시설, 관상산림식물류 등 시설재배(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5ha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 임업인이 신청가능하며 총사업비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5~10ha 경영인은 15% 이상, 10ha 이상 경영인은 20%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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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09
  • 경남도,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실시
    경상남도는 임업인들의 생산기반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에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이며,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79개)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의 생산자단체에 대해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기반조성비를 지원하게 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노지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 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 원에서 5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버섯류 재배시설, 관상산림식물류 등 시설재배(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5ha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임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총사업비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5~10ha 경영인은 15%이상, 10ha 이상 경영인은 20%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잔여사업비로 사업장내 단기임산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1억원 이상 ~ 5억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로 보조금은 3년간 분할 지원하게 된다.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해당 시․군에 문의해 사업별 세부 신청 기준에 따라 오는 7월7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경남도에서 2차 심사해 오는 9월 말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육성하고, 임산물 생산단지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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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3
  • 경북도, 201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신청서를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2개 사업 분야로 실시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사업은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와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나물․약용․약초․수실류, 산림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재배에 필요한 관수시설, 재배하우스, 종자파종, 묘목식재, 작업로,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시설이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전문임업인이 산지의 복합적 활용을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공간을 활용하여 산나물․특용수재배, 임간방목 등 임업과 농업을 목재생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산지에서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목재생산+산나물․약초+휴양 등으로 확대되어 6차 산업 개념으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안내 결과 2014년 2개 사업 10억원, 2015년 5개 사업 20억원, 2016년도는 8개 사업에 48억원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사업은 김천시 어모면 임업후계자 조○○ 표고재배와 청송군진보면 ○○영농조합 산마늘, 곰취 등 재배 *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청송군 진보면 임업후계자 신○○ 다중경영, 산채재배, 산림텃밭, 산림체험과 독림가 영양군 영양읍 신○○ 산나무류, 약초류, 수실류 등 재배 특히 경북도는 다양한 산림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돈이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산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에 더 많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시부터 사업내용과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등 검토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여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행정․정책>공고정보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도 한명구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이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하면서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와 규모화 시책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도내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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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2
  • 산림청, 2015년 산림분야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단가) 고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태풍, 집중호우, 폭설, 냉해 등 재해 복구비 지원 기준이 되는 ‘2015년 산림분야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단가)’을 7월 1일 고시했다.      * 단가 :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에 따라 매년 안전처・기획재정부와 협의하여 산정기준(단가) 확정․고시 산정기준에 따르면 ▲ 잔디 45%(4,320천원/㏊ → 6,270), ▲ 조경수․분재 34%(24,820천원/㏊ → 33,150), ▲ 더덕 33%(3,910천원/㏊ → 5,210), ▲ 두릅 33%(6,400천원/㏊ → 8,480), ▲ 표고재배사 29%(349,000천원/㏊ → 449,310) 등 11개 품목의 단가가 올라갔다. 올해 인상된 품목은 전체 34개 품목의 32%에 해당하는 11개 품목으로 지난해에 비해 평균 27% 올랐다. 복구비 지원은 7월 1일 이후에 발생되는 자연재해 피해 복구부터 해당되며, 단가 적용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복구비용 산정기준 조정은 산림청과 17개 시․도, 산림버섯연구센터 등 산림관련 연구기관, 임산물 생산자협회 등과 협업을 통해 시장 거래가격 등을 세밀하게 조사하여 반영한 것이다. 올해 재해 복구비 산정기준(단가) 인상을 통해 임산물 등 산림분야의 품목이 시장가에 더 가깝게 반영되어 임업인의 임업경영과 자금투자에 대한 불안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우리나라 임업의 소득안전망 구축과 함께 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산정기준(단가)의 현실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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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미래 한국 산림과학연구를 이끌 인재 채용!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산림과학연구 분야를 이끌 인재를 채용하고자 오는 4월 10부터 14일까지 5일간 2015년 연구직공무원(임업연구사) 채용 응시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산림경제경영 ▲산림복지 ▲산림방재 ▲산림수토보전 ▲산림병해충 ▲목재조직 및 물성 ▲목재역학 및 목조건축 ▲목재가공 ▲바이오에너지 및 목재화학 ▲산림버섯 ▲임목육종 ▲산림특용자원 품종개발 ▲임업기계 및 산림작업시스템 ▲산림자원조성 및 육성 ▲산림자원연구 등 15개 분야에서 19명의 신규 인원 선발이 이뤄진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원상호 과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미래지향적 산림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꿈을 실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자는 모집 분야의 접수 기간에 유의해서 마감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응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사 채용시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가산림연구기관으로 자리를 잡고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 수요자 중심의 산림과학연구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25
  • 산림청, 임업이 돈이 되는 길 알려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 선정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소득사업 경영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2015년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공모사업(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임업인 80여 명과 지자체 공무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산림청의 산림소득사업 지원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 특화품목 지도원 임산물 지도사례(산림조합중앙회 유통지원부) ▲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한국임업진흥원) ▲ 표고버섯 재배현황 및 발전방안(산림버섯연구센터)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 산나물(곰취, 산마늘 등) 재배사례(태백 최여호) ▲ 원목표고, 조경수 재배사례(익산 김홍자) ▲ 산지종합유통센터 운영사례(감식초 : 완주 동상면사람들영농법인, 취나물 : 고흥취나물영농법인) ▲ 톱밥배지 표고 고소득 창출사례(서천 이성희) 등 경영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분야 임업인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성공비법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그간 산림소득사업은 본인의 경험에만 의지해 왔으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경영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산림청 이문원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업인에게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국고보조금의 지원 취지와 효율적인 집행을 유도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임산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밤, 대추, 표고버섯, 산양삼 등 주요 임산물 10개 품목에 대하여 중장기 산업육성대책을 마련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한국임업진흥원, 황칠나무 및 표고 재배관리기술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6일(금), 해남군과 공동으로 해남군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황칠나무 및 표고 재배관리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업인과 해당 품목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으로 산림버섯연구센터  김인엽 박사의 표고버섯 재배의 기초부터 병해 등 문제점 해결 방안을 소개하고, 최근 조경수에서 고소득 약용 자원식물로 부상하고 있는 황칠나무의 성분과 활용방안, 재배상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교육이 황칠나무연구소 정병석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황칠나무와 표고 두 품목 모두 고소득 품목으로서 재배관리기술 전문 교육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을 활용한 산촌주민 소득증대 기반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9.17(월) 고성군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및 귀촌을 희망하는 임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제3회 강원동부 산림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소개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의 전문강사가 표고버섯 재배기술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표고 재배지 현장(탑동리 표고재배 작목반)에서 참석자 간 정보공유와 토론을 진행했다. 강원동부 산림아카데미는 귀산촌인과 지역주민들이 산림에서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지자체 및 산림조합 등 다양한 관계기관과 어우러져 `17년부터 임업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도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주제로 ‘강원동부 산림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임업인과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표고버섯 육종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표고버섯 민간 육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표고버섯 육종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형 우수 신품종을 육성하는 골든시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의 일환으로,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기술을 민간 육종인과 공유하여 국내 표고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의 내용은 표고버섯의 단포자 분리, 균주 배양방법, 교잡 및 육종 과정 등이며 수업 참가자를 중심으로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한다.   실습과정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제공할 예정이며 실습자가 육종을 위한 표고버섯을 직접 가지고 있는 경우 실습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표고버섯 육종기술교육 참가신청은 7월 25일부터 전화(02-961-2506)로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15명만 모집한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28일까지(실제 교육기간은 약 7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보전연구동 103호 산림버섯연구실에서 진행된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세현 과장은 “이번 표고버섯 육종기술교육이 민간육종가 양성과 더불어 국내 민간육종산업의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골든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국산 표고버섯 품종의 육종 및 재배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기술을 임업인들과 공유해 국내 표고버섯 재배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7-2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 유방암세포 공격수, 붉은사슴뿔버섯에서 항암물질 발견
    붉은사슴뿔버섯   섭취 후 30분 안에 피부괴사, 탈모, 혈구감소증 등 심각한 중독증상을 일으키는 독버섯, 붉은사슴뿔버섯에서 새로운 항암물질이 발견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인체의 치명적인 독버섯으로 알려진 ‘붉은사슴뿔버섯’에서 유방암세포 생장을 억제하는 새로운 유용 물질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국가암등록 통계(2016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여성의 유방암 발생은 1999년 이후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년간 1위였던 갑상선암과의 순위를 교체하여 2016년에는 여성 암 발생 1순위가 되었다. 공동연구팀이 발견한 붉은사슴뿔버섯의 항암물질 로리딘 E(roridin E)는 현재 유방암 치료물질로 알려진 독소루비신(doxorubicin)보다 약 500배 이상 강력한 항암 효능을 나타냈다. 공동연구를 통해 붉은사슴뿔버섯으로부터 총 8가지 천연물질이 분리되었는데, 그 중 5가지 물질*로부터 유방암 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입증되었다. 또한 공동연구팀은 붉은사슴뿔버섯의 중독증상 원인 독소물질로 알려진 트리코테신(trichothecene) 유도체 화합물 8종의 명확한 분자 구조를 동정하였고, 신물질로 확인된 3종의 화합물을 각각 마이오파이토센 D(Miophytocen D), 로리딘 F(Roridin F), 사트라톡신 I(Satratoxin I)로 명명하였다. 최근 10년간 200여 건의 독버섯 중독사고가 있으나 독버섯의 중독증상 원인 독성물질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명확한 치료가 어려운 실정이었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번 연구결과의 유용성은 미국 생약학회로부터 출간되는 천연물화학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 오브 내추럴 프로덕츠(Journal of Natural Products)’의 82권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박 현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은 “독을 없애는 데 다른 독을 쓴다는 이독제독(以毒制毒)처럼 독버섯의 독소물질에서 오히려 사람을 살리는 버섯의 효과를 찾았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버섯 연구를 통해 항암, 항우울 억제제 등 새로운 약리기능 발굴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생태계 물질순환의 중요한 산림생명자원으로서 산림버섯이 산림바이오산업의 신소재로 활용되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기능을 강화할 것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6-03
  • 건강임산물 ‘복령’에서 새로운 항암물질 발견
    소나무 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는 버섯인 ‘복령’에서 폐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물질이 발견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의과대학 백관혁 교수)과 공동연구를 통해 복령의 균핵에서 폐선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항암물질을 발견하고 약리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5년 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폐선암은 폐암 중 발생률이 약 44%로 발생 환자가 가장 많은 암종이다. 공동연구팀은 복령의 균핵으로부터 분리한 4가지 천연화합물*로 폐선암의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암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복령의 균핵은 복령이 땅속에서 생장하면서 소나무 뿌리로부터 공급받는 영양물질을 저장하는 부분이다. 이번 연구는 복령 균핵 성분의 명확한 화합물 구조를 밝히고, 항암유전자 피오십삼(p53)의 상태와 관계없이 다양한 폐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강임산물로 알려진 복령은 국내 한약재 시장 내 상위 10개 품목 중 하나로 국내에서 한해 평균 약 1,200톤이 소비되며 100억원대의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복령의 성분이 명확하게 표준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실정이나,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 복령 산업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복령에서 새롭게 발견된 물질이 산림바이오산업의 표준원료로 이용되도록 복령의 재배 표준화와 추출물 분리의 표준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분자생물학분야 전문 학술지 ‘셀(Cells)’의 7권 116호에 실렸다.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산림생명산업의 신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산림버섯의 새로운 기능성 물질을 밝히는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내산 복령의 표준재배법 개발로 임업인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1-12
  • 댕구알버섯, 염증반응 억제효과 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성균관대학교 박현주 교수, 가천대학교 강기성 교수)과 공동연구를 통해 희귀 버섯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에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새로운 유용 물질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댕구알버섯은 희소성과 남성 성기능 개선 효과 때문에 고가로 판매되고 있으나 명확한 유용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댕구알버섯에서 분리한 폴리페놀 물질로부터 면역을 담당하는 대식세포(macrophages)의 염증 발생 억제 효과와 작용원리가 입증되었다. 공동연구팀은 댕구알버섯으로부터 분리된 총 8가지 천연물질이 염증을 유발하는 산화질소(NO : Nitric Oxide)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8가지 천연물질 중 페놀성 화합물이 헤모글로빈 혈색소 분자(heme)와 아미노산 잔기(Glu371)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염증 반응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댕구알버섯에서 새롭게 발견된 물질을 통해 다양한 염증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해외 유명학술지 ‘케미스트리 앤 바이오다이버시티(Chemistry & Biodiversity)’의 9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앞으로 산림버섯의 새로운 유용물질을 밝히는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버섯이 산림생명산업의 신소재로 활용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0-16
  • 표고버섯 원목 재배관리 현지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3일(화), 양평군(군수 김선교)과 함께 임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양평군 쉬자파크에서 표고버섯 원목 재배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표고버섯 전문교육은 재배자 및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버섯연구센터 홍기성 연구원의 표고버섯의 이해, 원목표고의 장단점, 선진표고버섯 재배법, 병해충방제 등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교육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맞춤형해결책을 제시하고, 양평군 산림소득사업을 소개하여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표고버섯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며,“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추진으로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13
  • 유전체 정보 공개로 산림버섯의 미래시대를 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표고버섯을 포함한 4종의 산림버섯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 산림과학지식서비스(http://know.nifos.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내용은 ‘게놈’이라는 유전체 정보로 유전자(gene)가 기본단위로 구성되어 생명체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표고버섯 유전체 정보는 새로운 품종을 만들기 위해 조절해야 하는 배양조건이나 품질, 원산지 구분 등에 이용하는 마커(marker) 개발에 도움이 된다. 또한, 겨울우산버섯을 포함한 3종의 산림버섯 유전체 정보는 테르펜을 포함하는 여러 기능물질이 생합성 또는 생분해 되는 경로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성 물질의 대량생산에 기여할 것이다. 산림버섯의 유전체 정보는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이용 가능하다. 특히, 생명공학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는 연구자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자료로 사용자가 관심 있는 유전자의 위치와 유전자 정보를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필요한 정보를 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이번 산림버섯 유전체 정보가 공개됨에 따라 산림버섯의 품종 구분을 위한 분자 마커 개발이나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신육종기술 및 기능성 물질의 대량생산 등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버섯의 생명공학적 연구와 산업화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유선화 박사는 “앞으로 산림과학지식 서비스를 통해 산림버섯의 유전체 정보는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급변하는 생명공학 기술에 산림버섯의 유용한 유전자가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9-28
  • “인생2막! 행복한 귀산촌에 도전하라!”
    사회 전반적인 소득증대와 산촌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이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도시민들의 진정한 의식주 가치 충족과 산에서의 소득창출, 그리고 은퇴 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현장중심 실습 위주로 2017년오는 9월22일부터 11월3일까지 제3기 귀산촌 교육을 실시한다. 귀산촌 교육과정은 9월22일부터~11월3일까지 천안시산림조합임산물센터에서 금요일 또는 1박2일(목~금)으로 7차수에 걸쳐 48시간으로 운영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최초로 2013년 6월20일부터~7월25일까지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매주 2회(목,금)10차수에 걸쳐 60시간으로 귀산촌교육을 실시한 바있다. 이번교육 내용은 귀산촌의 정책방향과 귀산촌을 위한 사전준비, 은퇴 후 노후 재테크, 산림소득을 위한 산림자원활용, 산나물과 산채 재배기술, 임산물 마케팅전략, 억대 임업인의 성공 전략, 산야초 가공과 유통, 귀산촌 준비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업방식은 임업현장에서 현장위주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조연환 전.산림청장, 김근섭 익산산림조합장, 한귀정 농촌진흥청 과장, 노종현 산림버섯연구센터 과장, 허은선 지리산약초학교장, 박기윤 화천귀농학교 교장, 김원배 산채연구소 박사, 이문호 한국민간과수협회 부회장등 16여명으로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7-08-2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품종보급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25일(목) 대전(베니키아 호텔 대림)에서 ‘산림분야 품종보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주최로 개최한 품종보급 활성화 간담회는 산림품종 재배자 및 유통ㆍ판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품종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우량품종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는 산림분야 품종관련 정책, 품종보호제도 및 품종 등록 현황, 산림품종 보급 실태, 산림버섯ㆍ산림과수ㆍ특용자원의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등에 대한 발표(국립산림과학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조합중앙회 등)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  토론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기술수요를 파악하여 산림분야 연구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해 임업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우리나라는 생물자원의 70%정도를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고, 유전자원 이용과 이익 공유에 대한 나고야의정서*의 발효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자의 품종보호제도 인식 제고와 우량 품종의 보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고야의정서 : 생물자원을 활용하며 생기는 이익을 공유하기 위한 지침을 담은 국제협약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5-26
  • 한국임업진흥원, 청정임산물밴드‘표고버섯 톡톡’오프라인 모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0월 22일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13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청정임산물밴드 표고버섯 톡톡 오프라인 모임(교육・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표고산업 발전을 위한 산림분야 전문기관별(국립산림과학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한국임업진흥원) 활동사항 소개와 표고버섯 재배・가공・유통 단계별 성공노하우 공유, 임업인이 중심이 되는 표고 산업화 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임업인들은 ‘이번 모임으로 표고산업화에 대한 산림분야 전문기관의 소통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회원 간 정보공유가 보다 더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장(김남균)은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청정임산물밴드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임업인들과 함께 해결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청정임산물밴드는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분야 전문기관들이 정부3.0 가치에 따라 임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공유소통할 수 있도록 한 ‘임업인 소통혁신 공간’이다. 이 중 표고버섯 톡톡 BAND는 회원 수가 1,068명으로 표고 단일 품목으로는 국내 최대의 회원을 보유한 밴드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재배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표고 신품종 연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표고버섯 재배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연구진이 직접 재배현장을 찾는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 연구팀은 26, 27일 이틀간 국내 표고 원목재배 주산지인 장흥을 비롯한 남부지역의 현장 재배사를 답사하면서 국산 품종의 재배기술을 보급·공유하고 재배자들과 소통하는「남부지역 표고재배 현장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세미나는 연구진이 직접 재배현장으로 찾아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국산 표고 신품종을 다시 현장에 보급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현장 중심의 표고 연구를 수행을 위해 국산 표고 품종 연구를 협업하고 있는 전남산림자원연구소 및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표고 재배 시험지를 점검하고 남부지역의 골든시드 프로젝트 현장적응성 시험포를 답사한다.    또한, 지역 산업과 연계된 연구 추진을 위해 정남진장흥군표고버섯연합회 중심의 남부지역 원목 및 톱밥재배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아울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구자춘 선임연구원을 초청하여 표고 재배의 미래 전망을 위한 ‘표고 산업 경제성 분석’ 특강을 실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이성숙 과장은 “재배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표고 재배자의 요구에 맞는 신품종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골든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의 현장적응성 시험에 민간 재배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국산 표고종균 보급 증대에 기여 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골든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표고 신품종 보급 확대와 표고 산업 보호를 위해 임업인들과 재배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다. ◦골든 시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 : 글로벌 종자강국 도약과 종자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농촌진흥청 공동의 국가 전략형 종자 연구개발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4,911억 원이 투입되며, 산림청은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위해 10년간 총 1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UPOV(The International Union for Protection of New Varieties of Plants;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협약 : 식물 신품종 육성자의 지식재산권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국제조약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4-2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에서 숲속 청소하는 애기낙엽버섯 발견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최근 마른장마로 버섯류의 발생이 줄어든 가운데 지난 2일 홍릉 숲에서 낙엽분해 버섯으로 알려진 애기낙엽버섯과 앵두낙엽버섯, 벽돌빛주름살낙엽버섯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애기낙엽버섯(Marasmius siccus (Schwein.) Fr.)은 1936년 홍릉 숲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앵두낙엽버섯(Marasmius pulcherripes Peck)은 1991년 치악산에서 발견된 이후, 홍릉 숲에서도 빈번하게 발견되고 있다. 이 버섯은 색깔이 매우 화려한 종(種)으로, 종이꽃낙엽버섯, 예쁜낙엽버섯이라고 기록되기도 한다.  벽돌빛주름살낙엽버섯(Marasmius graminicola Speg.)은 갓의 안쪽에 위치한 주름살의 끝부분이 벽돌색을 띠는 종으로 2011년 국내 미기록종으로 발표되었다. 발견된 낙엽버섯류는 낙엽층을 분해하는 생태계의 분해자로써 숲속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 낙엽버섯류는 다른 버섯들 보다 낙엽의 주요 구성물질인 리그닌,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를 생체 효소로 매우 잘 분해하며, 낙엽버섯류가 분해해 생성된 무기물질은 다시 생태계로 환원되어 생산자와 소비자의 영양원이 된다. 현재 낙엽버섯류의 정확한 낙엽 분해속도와 분해량은 알려져 있지 않아 앞으로 생태계 내 물질순환과 관련하여 중요한 연구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낙엽버섯류는 세계적으로 700여 종이 기록되었고 한국에서는 47종이 발견되었는데, 국립산림과학원 홍릉 숲에는 10종이 서식하고 있다. 낙엽버섯류는 크기 4∼5센티미터 정도로 작고,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장마가 지난 7∼8월에 발견된다. 최근 몇 년간 마른장마라고 불릴 만큼 강수량이 적은 장마기간 때문에 야생버섯의 발생이 줄어든 가운데 낙엽버섯류의 발견은 도시 숲인 홍릉 숲의 생태적 가치를 다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조성택 과장은 “홍릉 숲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하며 발견된 10종의 낙엽버섯들은 생물 다양성 연구를 위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종들”이라며, “낙엽버섯류의 생물학적 가치와 더불어 홍릉 숲의 생태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국내 버섯의 다양성 연구뿐만 아니라 국내 고유종을 보호하고, 신종과 미기록종 수집·보존 연구와 함께 국내 버섯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산림버섯 개발 및 산업화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1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상호협력으로 산림경영인과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 이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체계적인 정부 3.0의 선제적 대응을 통한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간의 상호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립연구소와 공공기관들은 국민 복지증진 및 농산촌 소득향상을 위한 창조경제 실천의 일환으로 상호간의 ‘개방, 소통, 공유, 협력’ 등을 통해 획기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고 있다.   이에 발맞춰 두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산림과학지식과 기술을 산림경영인과 임업인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약 내용은 1. 산림버섯 산업 육성을 위한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 협력, 2. 국산 목재생산과 이용 확대를 위한 상호 정보 교류 및 지원, 3. 산림 식·약용자원의 품목 및 재배기술 개발과 보급 협력, 4. 산림산업 기술보급을 위한 각종 교육 및 현장설명회 기술 지원, 및 5. 기타 새로운 산림 소득 품목 발굴을 위한 개발연구 및 기술보급 등에 관한 협력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실사구시(實事求是)하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성과를 산림조합중앙회와의 협업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산림경영인 및 임업인에게 확산할 수 있는 ‘원 포인트 고객지원(One Point Customer Service)’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조합중앙회와의 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세부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함으로써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한 연구 성과의 현장 확산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2011국감) 우리 임산물, 수출전문단지조성 촉구
    26일 산림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우리 임산물의 수출전문단지조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강석호 한나라당 위원은 "우리 농산물의 경우 수출전문단지 150여개소인데 반해 임산물의 경우는 한곳도 없다"며 "한국제품에 대한 인증을 요구하는 아시아 일부 국가들의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 수출단지를 중심으로 병충해 정밀조사와 관리등을 강화해임산물 수출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지적했다.    이어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가 과제로 함께 연구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자"며 말을 마쳤다.  류근찬 자유선진당 의원은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를 상대로 "산림버섯연구소에서 연구중 종균손실을 보상하려는 기금을 늘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임업인들에게 손해가 고스란히 간다."며 지적했다.  또한 "임산물 특화품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전문 지도원의 수를 늘려 우리 임산물발전에 기여해야한다"며 제언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1-09-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표고버섯 육종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표고버섯 민간 육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표고버섯 육종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형 우수 신품종을 육성하는 골든시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의 일환으로,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기술을 민간 육종인과 공유하여 국내 표고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의 내용은 표고버섯의 단포자 분리, 균주 배양방법, 교잡 및 육종 과정 등이며 수업 참가자를 중심으로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한다.   실습과정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제공할 예정이며 실습자가 육종을 위한 표고버섯을 직접 가지고 있는 경우 실습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표고버섯 육종기술교육 참가신청은 7월 25일부터 전화(02-961-2506)로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15명만 모집한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28일까지(실제 교육기간은 약 7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보전연구동 103호 산림버섯연구실에서 진행된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세현 과장은 “이번 표고버섯 육종기술교육이 민간육종가 양성과 더불어 국내 민간육종산업의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골든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국산 표고버섯 품종의 육종 및 재배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기술을 임업인들과 공유해 국내 표고버섯 재배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7-2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17
  • 표고버섯 전문가 양성교육, 지금 접수하세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표고버섯 저변확대와 재배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표고버섯 전문가양성’ 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 ‘표고버섯 전문가양성’ 교육은 표고버섯 재배 임가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 차별화를 통한 국산 표고버섯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고, 최대의 연구 및 생산시설을 보유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직접 실시한다. 교육은 5월 7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일주일씩 4회  총100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원목재배 과정과 톱밥재배 과정으로 실시된다. 원목재배 과정은 원목의 접종에서부터 배양, 활착, 발생 및 수확작업 등 재배단계에 따라 진행되며 톱밥재배 과정은 배지 제조부터 배지관리, 갈변촉진, 버섯 발생 및 수확작업 등 현장 위주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표고버섯 재배 임가와 신규 희망자 등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 수료 후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임업후계자 신청, 톱밥배지 생산시설 지원 사업을 위한 교육실적 인정과 산림버섯연구센터의 지속적인 관리와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접수는 2019년 5월 2일(목)까지이며 신청은 산림버섯연구센터 홈페이지(www.fmrc.or.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산림버섯연구센터(031-812-8237)로 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4-08
  • 담양군산림조합, ‘표고․호두나무 재배교육’ 실시
    표고재배교육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최선규 경영지도과장이, 호두나무재배교육은 순창 대호농원 고봉주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매년 약 200명의 표고버섯종균을 신청해 공급하고 있고, 견과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20
  • 군위군산림조합, 양질의 버섯 종균 공급
    군위군 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은 2019년도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생산한 양질의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종균을 버섯재배농가에 공급한다. 군위군 산림조합에 따르면 국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항암 작용과 함께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표고버섯이 인기가 올라가고 있어 버섯 종균 구매가 부쩍 늘었다. 현재 신청 중으로 2019년 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주문 생산하게 된다. 버섯의 종균 접종 시기는 군위 지역은 3월 하순께에 하는 것이 좋다. 종균은 오랜 시간 직사광선에 쬐거나 종균 병을 개봉해 내버려두거나 자목의 뒤집기 잘못과 물주기에 간혹 실패하는 사례가 있다. 이에 산림조합은 누구든지 문의가 있을 시 전문지도원이 버섯 재배법의 기술지원을 연중 해 나가기로 했다. 최규종 조합장은 “최근 가정에서 자가소비용 형태의 종균 신청을 하는 주민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접종기술이 부족해 실패 우려가 있어 산림조합에서 직접 접종한 자목을 염가로 올해도 판매 계획하고 있어 필요한 가정에서는 언제든지 조합에 전화 또는 방문하면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26
  • 시군조합 표고재배 지도, 재배상담 역량 강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12월 13일(목)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와 전문지도 인력 육성을 위한 표고버섯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국 142개 시군조합 표고담당 지도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표고버섯 역량강화 교육은 우수 표고 품종설명, 원목 재배교육, 표고 종균 공급 및 전산운영, PLS(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표고재배 병해충 교육 등 재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국내 최고의 버섯관련 강사진으로 표고 원목 재배기술과 병해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한 지도원의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고한규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지속적인 표고버섯 지도 담당자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기술 보급과 재배 임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17
  • 산림조합 표고버섯, 소비자 만족도 높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센터장 어경수)가 지난 9월부터 이마트에브리데이에 공급하고 있는 표고버섯이 월등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이마트에브리데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약 200여 전 매장에 공급되고 있는 표고버섯은 국내 유일의 버섯 연구기관인 산림조합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연구 개발한 우수 표고종균으로 생산된 버섯으로 철저한 기술 및 품질관리 지도와 버섯 재배인들이 고품질의 표고버섯 생산에 주력 할 수 있도록 임산물유통센터와의 년중 계약방식으로 재배된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을 납품받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소득증대를 위해 시장에 출하하여 받는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입, 공급하고 있어 생산자를 비롯한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높이는 성과를 얻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03
  • 여주지역 산립조합, 추석 앞두고 여주시에 성금 전달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고한규), 임산물유통센터(센터장 이경수), 중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김종태) 등 여주지역 산립조합 4개 기관에서 21일 여주시청(시장 이항진)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각 기관의 장들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어린나무가 큰 나무로 자라듯이, 매년 지속되는 산립조합의 나눔 실천이 행복한 여주시의 밑거름”이라며 산림조합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주와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촉진을 위해 1962년에 창립되었으며, 사유림경영지도, 산림자원조성, 임산물 유통, 상호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임업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8
  • 표고버섯 저변확대를 위한 전문인력 육성!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표고버섯 저변확대 및 표고버섯 재배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표고버섯 전문가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버섯연구센터 참아람관에서 9월7일 수료식을 가졌다. 본 과정은 4월 16일부터 9월 07까지 4주(20일)동안 균학 및 버섯기초이론, 표고 원목·톱밥재배 기초과정 및 심화과정, 원목 접종 실습 및 배지생산․접종 실습, 표고 재배관리 현장실무, 수확 및 선별작업 현장 실무, 선도임가 현장견학, 표고 하우스 시설, 표고재배 경영분석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 등 총 116시간 운영되었다. 국내 최고의 강사진, 선도 재배임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 졸업생 등이 버섯전문기술의 활용 및 재배기술전수에 대한 교육수준의 품격을 한차원 높였다. 23명의 수료생들은 앞으로 현장에서 활동하며 고품질 표고 생산에 매진할 예정이다. 고한규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 “지속적인 전문가양성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기술 보급 및 재배임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정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7
  •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버섯전문 시니어의 고품격 기술전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버섯품목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버섯전문 시니어(퇴직자)를 강사로 활용, 전문기술의 활용, 전수 및 임업후계자 육성과 귀산촌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자 버섯재배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표고버섯 원목, 톱밥재배를 비롯하여 목이버섯, 복령, 꽃송이버섯, 상황버섯, 양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7종류 버섯에 대한 전문 재배기술과 버섯 특성에 대한 이해, 버섯 병해충 방제와 예방, 버섯 가공품개발, 산림버섯분야 정책, 선도 임가의 현장 견학 및 지도가 포함되었다. 이와 함께 교육 강사진으로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 및 대학교, 산림조합 등에서 퇴직한 버섯전문 시니어와 품목별 현장의 재배자등 품목별 최고 전문가로 구성, 버섯전문기술의 활용 및 재배기술전수에 대한 교육수준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과거 교육에서는 표고, 목이버섯에 대한 재배기술 교육으로 국한되었지만, 이번 교육은 표고, 목이버섯뿐만 아니라 다양한 버섯 품목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을 담당하는 초빙강사, 교육이수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쌍방향 상생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고한규)는 올해 3회의 교육일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7월 9일 ~ 7월 13일까지 5일(40시간) 동안 첫 교육의 시작으로 7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올해 9월과 11월에 각각 5일(40시간)로 버섯재배 전문교육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임업후계자 및 귀농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위한 교육시간으로 인정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버섯연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www.fmrc.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귀산촌 준비자 및 도시인을 비롯한 버섯재배임가, 재배 희망자 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다음 교육에 대한 세부일정은 8월중에 공지될 예정이며, 교육은 9월에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신청과 접수는 산림버섯연구센터 경영지도과 (특화품목전문지도원 이형근, 031-812-8237)로 궁금한 사항은 문의 바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08
  • 산림조합, 신품종 옥목이버섯 시험재배 성공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국내산 목이(木耳)버섯 재배확대로 임가(林家) 소득증대를 위해 연구 개발 중인 신품종 ‘옥목이버섯’의 시험재배에 성공하였다. 임가 소득증대와 소득품목 다변화를 위해 신품종 산림버섯의 연구개발과 우수 품종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인 산림버섯연구센터는 버섯 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임가 및 귀산촌인 재배 적합 품종, 상대적으로 낮은 초기 시설 투자비용과 년중 생산으로 고정수익이 가능한 품종, 다양한 식재료 활용으로 소비와 판매수익이 확실한 맞춤형 품종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여 왔으며 이번 시험재배 성공으로 ‘옥목이버섯’이 버섯 임가의 새로운 소득품목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개발된 ‘옥목이버섯’은 일반적인 짙은 갈색이나 고동색인 목이버섯에 비해 흰색을 띄고 있으며 연구센터에서 수집, 보존중인 다양한 버섯 유전자원의 특성 연구와 검정시험을 통해 시험재배에 성공하였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올해 말까지 ‘옥목이버섯’에 대한 생산판매 신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교잡을 통해 다양한 우수균주를 선발하고 임가 실증(實證)으로 품종보호 출원과 임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이버섯은 저 칼로리 자연식품이자 다량의 식이섬유로 포만감과 대장 운동을 촉진시켜 체내의 나쁜 노폐물 배출을 돕는 다이어트와 피부미용 식품으로 함유된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무기질화하여 골 밀도를 증가시키고 신경근육조절로 골절을 감소시키는 등 면역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고한규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 “새로운 신품종 옥목이버섯 시험재배를 바탕으로 국내 재배임가의 판매수익을 높이고, 재배가 까다롭지 않은 소득품목을 발굴하여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7-24
  • 익산 표고재배자와 산림조합을 위한 선진지 견학
    산림조합 전북본부와 익산산림조합은 지난 18일 익산시 표고재배자 40여명과 함께 전남 산림버섯배지센터를 방문, 표고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 및 견학을 실시했다. 배지센터는 재배시설 및 종균 품종에 따른 재배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귀산촌인이 가장 선호하는 표고품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주의점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노동인구의 노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부부 둘이서 재배할 수 있는 수량 및 관리방법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정규순 전북본부장은 "최근 임산물재배자 및 귀산촌인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제시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19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사유림 경영을 위한 산주·주민 설명회 개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달 30일 괴산군 칠성면 두천리에 위치한 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설명회를 하였다. 경제림육성단지와 관련하여 대리경영제도와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절차와 사유림 운영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등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하였고, 산림경영 시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7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주시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그 밖에 조합원 가입, 면세유, 산림조합 상조, 나무시장, 벌초대행, 목재펠릿 공급, 산림버섯 종균 공급,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등 산림조합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업무에 대하여 설명하고 산림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에서는 앞으로도 산주·임업인들이 산림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01
  • 숲과 산림의 새로운 시선, 산림문화박람회 큰 인기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경북 영주시에 열리고 있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풍성한 산림문화컨텐츠와 보다 쉬운 산림정책 알림관, 누구나 즐기는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숲과 산림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얻고 있다. 소백산 산경과 화사한 우리 꽃과 고사목으로 꾸며진 정원을 시작으로 소나무 유화, 부석사 무량수전 등이 함께하는 주제전시관과 산림청, 경상북도, 영주시,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함께하는 쉬운 산림정책 알림관, 산을 돈으로 만드는 전략을 세우는 산림경영컨설팅관, 시도 임산물관, 산림산업전시관, 협동조합홍보관, 수목장림 안내, 임업기자재, 산림녹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만나는 명예의 전당,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수상자 전시존 등이 호평을 받았으며 한지 무궁화 만들기 체험, 생활목재 체험, 산림버섯 전시 및 체험, 산림곤충 전시 체험, 목재 체험, 인견짜기 체험, 산악등반, VR체험, 앵무새 쇼, 영주 국화, 야생화전시관 등 대폭 늘어난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사랑도 받았다. 10회째를 맞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10월 29일까지 열리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 경상북도, 영주시가 협동과 협치로 개최하고 있으며 국민과 함께 우리 국토의 64%인 숲과 산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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