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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4
  • 산청군, 32억원 규모 신산림소득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이 올해 친환경 임산물재배와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등 산림소득사업 8개 분야에 32억원을 투입, 새로운 산림 자원을 육성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1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수확 시기도 타지역보다 한 달 가량 빨라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다. 군은 이 같은 이점을 십분 활용해 올해 새로운 산림소득작목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최근 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는 '가시없는 음나무' 1만주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산청군지회(회장 강대성) 회원 10여명을 대상으로 보급한다. '개두릅'또는 '엄나무'로 불리는 음나무는 봄철 고급 산채나 약용식물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줄기에 가시가 많아 수확과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가시없는 음나무는 관리와 수확이 편리한 데다 수확량도 많아 경쟁력을 갖췄다. 음나무 순은 봄나물 중 '귀족나물'로 불리며,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많아 면역력 증가와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임업후계자를 대상으로 '가시없는 음나무' 시범재배 후 생산자단체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단지 조성으로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산청군은 대표적인 산림소득 작물인 곶감의 국내 주산지 중 한 곳이다. 1천300여 농가에서 2천700여t의 곶감을 생산, 35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등의 사업에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산림자원 활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리산 등 토지면적의 약 78%가 임야로 구성돼 있어 효율적인 산지 활용을 통해 맞춤형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부자 임업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13
  •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시행 설명회 개최
    함양군은 3일 오후 2시 30분 상림공원 산삼주제관에서 산림소득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공모사업 시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산림조합 특화사업’1건, ‘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1건,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6건,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7건으로 총 15건, 57억6천만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특히 ‘산림조합특화사업’은 10억원을 투자하여 임산물경매시장을 개설함으로써 기존의 노후화된 임산물 산지 유통센터를 보완하고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산양삼, 밤, 호두, 두릅 등 임산물의 판매‧수출‧유통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8억여원을 투자하는‘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 역시 산양삼 가공제품 유통으로 전국 최초로 확정되어 산양삼 중심 가공시설로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공모사업인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및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생산기반시설 조성, 숲가꾸기 등  임산물 대규모 단지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올해는 13명의 전문임업인들이 대상자로 확정되어 총사업비 39억여원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항노화 임산물이 생산‧가공‧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1-10
  • 경남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심의회 개최
    경남도는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도 심의회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에서 7월 공모를 실시한 결과, 임업후계자·영농조합법인 등 23건, 63억 원 규모의 사업이 신청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심의회에서는 현장실사와 서류심사를 거친 최종 20건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부지와 자부담 사업비 확보여부, 각종 인·허가 저촉여부 등 제반사항 등을 객관적인 심사평가표에 따라 심의했다.    심의결과, 산림작물생산단지 13건에 33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6건에 20억 원,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1건에 3억 원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향후 산림청에 예산수요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총 56억 원의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소득 공모사업으로 우수한 생산자와 단체가 사업의 내실화,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산림소득분야가 미래가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4
  • 전북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실시
    전북도는 임업인들의 생산기반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7월 7일까지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현대화·규모화 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 대외 경쟁력 등을 높이기 위한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 내 공간을 활용해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청정 임산물의 수요증가에 대응하는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담고 있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노지 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원에서 5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버섯류 재배시설, 관상산림식물류 등 시설재배(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5ha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 임업인이 신청가능하며 총사업비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5~10ha 경영인은 15% 이상, 10ha 이상 경영인은 20%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09
  • 충남도, '2018년 산림소득공모 사업' 참여희망자 7월7일까지 모집
    충남도는 ‘2018년 산림소득공모 사업’ 참여 희망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내 임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 임업인·단체 육성을 위한 것으로, 임산물 79개 품목을 생산 중인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에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 기반 조성 사업비를 지원한다.   총 투입 예산은 176억원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등 2개 분야로 나눠 공모하며, 산림작물생산단지 분야는 재배 하우스나 관수 등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한다.   신청 가능 사업비는 1억∼10억원이며 보조율은 60%다.   복합경영단지 분야는 5㏊ 이상의 산림에 숲 가꾸기 사업, 감시시설 설치, 종자 파종 등 단기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추진 중인 전문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가능 사업비는 1억∼5억원으로 3년 간 분할지원 되며 보조율은 80%다.   응모는 오는 7월 7일까지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 사업 대상지 소재 시·군 산림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각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도에서 2차 평가와 심의회를 통해 오는 9월 말 최종 선정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은 산림 소득 사업 내실화는 물론, 규모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임업인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24
  • 경남도,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실시
    경상남도는 임업인들의 생산기반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에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이며,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79개)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의 생산자단체에 대해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기반조성비를 지원하게 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노지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 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 원에서 5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버섯류 재배시설, 관상산림식물류 등 시설재배(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5ha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임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총사업비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5~10ha 경영인은 15%이상, 10ha 이상 경영인은 20%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잔여사업비로 사업장내 단기임산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1억원 이상 ~ 5억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로 보조금은 3년간 분할 지원하게 된다.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해당 시․군에 문의해 사업별 세부 신청 기준에 따라 오는 7월7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경남도에서 2차 심사해 오는 9월 말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육성하고, 임산물 생산단지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23
  • 전라북도, 2018년 산림소득 정부 공모사업 추진 박차
    전라북도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임업인, 생산자단체, 귀농·귀산촌인 및 시·군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3.17일과 3.24일 오후 3시에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과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1차 설명회) 3.17 / 임업기능인훈련원 / 전주, 익산,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2차 설명회) 3.24 / 정읍농업기술센터 / 군산, 정읍, 김제, 순창, 고창, 부안 ◦ (주요 내용) 지원내용․규모․대상, 신청자격 설명 및 애로사항 등 토론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품목 79개 임산작물을 재배하거나 이들 작물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공모를 통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오는 4~5월에 접수할 예정으로,  토지가 소재하는 시․군 산림부서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라북도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산림청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선정한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중앙정부 공모에서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등 3개 부분에서 1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59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1개소, 10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1개소, 10억원), 산림작물생산단지(8개소, 27억원), 산림복합경영단지(3개소, 12억원)  전라북도 산림당국은 “산림소득 중앙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신청에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겠다󰡓며,󰡒공모사업을 통해 도정 핵심과제의 하나인 삼락농정 실현을 이끌 전문 임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5
  • 산림자원개발로 경북 임업인 소득 창출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이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팔을 걷었다. 이를 위해 임산물에서 고부가 소득자원을 발굴하고 상업화를 위한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산림자원개발원은 산림문화전파와 산림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해 산림과학박물관,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촌,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야생동물생태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임업소득 증대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소득식물 생태숲 및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는 등 산림소득자원의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핵심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도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 및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도 추진해왔다.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는 산채류의 수요 증가, 의약품 소재로서의 임산물 가치 증대 등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산림소득분야 경향을 반영해 건강 기능성 식품개발 분야와 항아토피 화장품 등 의약외품 소재개발 분야를 중점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오가피 김치, 산채발효 음료 개발, 돼지감자를 활용한 항당뇨·항비만 기능성 식품, 삼나물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 등 건강 기능성 식품을 개발했다. 아울러 닥나무 추출물의 미백효과에 관한 연구 등 의약외품 소재개발을 통해 산림자원에서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발굴해 보급하고자 노력했다.올해는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로 마 껍질 대장암 발생억제 장기모니터링 연구(안동대),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품 개발(대구한의대), 임산물을 활용한 항아토피 제품개발(경북대) 등 7과제를 추진 중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로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산약초 유산균 발효식초음료 개발, 삼나물 및 부지깽이 나물의 간 보호 조성물 등 지금까지 총 10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또 돼지감자 와인 등 특허 4건이 출원 중에 있으며, 조만간 아토피 화장품 등 3건의 연구결과를 특허 출원할 예정이다. 특히 2013년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특허기술 중개거래 협약을 체결해 전북 구례군의 농업법인에 발효음료 제조 방법을 기술이전 했다. 지난 8월에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특허기술 실용화 촉진을 위한 협약’체결로 산림자원개발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의 기술이전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농식품 기술이전 및 창업지원 설명회’에서 ‘삼나물 추출물을 포함하는 간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등 3건의 유용 특허를 소개하고 기술이전 상담을 해 여러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기술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바이오벤처프라자와 공동으로 울릉도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삼나물, 부지깽이 기능성 간(肝)건강 혼합음료(가칭 간愛승마) 시제품을 제작 중이며, 특허 기술 실용화를 위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식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산림면적을 보유한 경북도의 장점을 살려 특허기술 이전을 확대하는 등 임업인의 산림소득 증대와 산림자원 상업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5
  • 경북도, 201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신청서를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2개 사업 분야로 실시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사업은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와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나물․약용․약초․수실류, 산림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재배에 필요한 관수시설, 재배하우스, 종자파종, 묘목식재, 작업로,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시설이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전문임업인이 산지의 복합적 활용을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공간을 활용하여 산나물․특용수재배, 임간방목 등 임업과 농업을 목재생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산지에서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목재생산+산나물․약초+휴양 등으로 확대되어 6차 산업 개념으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안내 결과 2014년 2개 사업 10억원, 2015년 5개 사업 20억원, 2016년도는 8개 사업에 48억원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사업은 김천시 어모면 임업후계자 조○○ 표고재배와 청송군진보면 ○○영농조합 산마늘, 곰취 등 재배 *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청송군 진보면 임업후계자 신○○ 다중경영, 산채재배, 산림텃밭, 산림체험과 독림가 영양군 영양읍 신○○ 산나무류, 약초류, 수실류 등 재배 특히 경북도는 다양한 산림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돈이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산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에 더 많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시부터 사업내용과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등 검토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여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행정․정책>공고정보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도 한명구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이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하면서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와 규모화 시책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도내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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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2
  • 산림청, 임업이 돈이 되는 길 알려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 선정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소득사업 경영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2015년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공모사업(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임업인 80여 명과 지자체 공무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산림청의 산림소득사업 지원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 특화품목 지도원 임산물 지도사례(산림조합중앙회 유통지원부) ▲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한국임업진흥원) ▲ 표고버섯 재배현황 및 발전방안(산림버섯연구센터)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 산나물(곰취, 산마늘 등) 재배사례(태백 최여호) ▲ 원목표고, 조경수 재배사례(익산 김홍자) ▲ 산지종합유통센터 운영사례(감식초 : 완주 동상면사람들영농법인, 취나물 : 고흥취나물영농법인) ▲ 톱밥배지 표고 고소득 창출사례(서천 이성희) 등 경영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분야 임업인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성공비법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그간 산림소득사업은 본인의 경험에만 의지해 왔으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경영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산림청 이문원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업인에게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국고보조금의 지원 취지와 효율적인 집행을 유도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임산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밤, 대추, 표고버섯, 산양삼 등 주요 임산물 10개 품목에 대하여 중장기 산업육성대책을 마련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석산리 약바람 산촌생태마을 운영위원장 “오광수” 전국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수상
    경북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에 거주하는 오광수(60세)씨는 한국임업신문사 주최 2014년 자랑스런 임업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11월 20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한 임업신문 창간기념일을 맞아 영예의 수상을 하였다.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은 평생 임업인으로서 산림산업 진흥과 경쟁력강화에 앞장선 우수 임업인을 전국 각도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되는 상으로,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광수씨는 1999년에 임업후계자로 선정되어 성공적인 산촌생태마을 조성 운영과 대단위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산지약용식물 재배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산림경영을 통해 임업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오광수씨는 지난달 17일 제4회 경상북도 산림문화 축제에서 개인부문 경상북도산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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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4
  • 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업소득 향상 방안 논의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일 경남 거창군 산림복합경영단지를 방문, 산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득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잣송이 껍질을 벗기는 시설을 둘러보고 표고버섯 재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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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4
  • 경북도 2015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상북도에서는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아 시군 및 도에서 평가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전국공모 규모는 450억 정도이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9월 5일 18시까지 신청자가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친 후 도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 중순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공모 공고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경북도 산림녹지과(053-950-2861),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이번 공모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해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이번 공모에 도내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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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8
  • 산림청,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를 11일부터 사업대상지의 지자체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품질, 대외 경쟁력 등을 높이기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숲가꾸기 사업지를 활용해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산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을 수집, 가공, 유통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확대할 수 있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등이다. 공모사업 규모는 국비 186억 원, 지방비 106억 원, 자부담 157억 원 등 총사업비 449억 원이다. 각 사업별로는 산림작물생산단지 15개소 300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12개소 83억 원, 임산물유통센터 7개소 66억 원으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공모 대상은 생산자단체와 전문임업인이다. 생산자단체의 경우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의 지원이 가능하며,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임업인은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지원할 수 있다. 공모 일정은 전문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신청자가 9월 5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시・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을 규모화하고 내실화하여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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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3
  •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전국 우수’
    경북 군위군(장욱 군수)은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2013년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산림분야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산림분야 합동평가는 기초자치단체 155개 시·군 중 2012년도 산림사업실적을 각 지표별 점수로 합산해 업무실적을 평가했다. 산림분야 평가는 ▲조림·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자원육성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산지의 효율적 관리 등 산지보전 ▲등산로 정비, 산림분야 제도개선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산림청장 표창 및 포상금을 받게 된다. 특히 산불방지는 2011년, 2012년 연속 경북도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산림보전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경영 기반확충, 산림재해 예방에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군에서는 팔공산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산림소득지원사업, 임산물 산업화 및 산림복합경영단지지원 조성 등 산림을 이용한 고소득사업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장욱 군위군수는“앞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치유 기반을 확충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산림정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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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5
  • 군위군,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전국 우수’
    경북 군위군(장욱 군수)은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2013년 지자체 합동평가」 결산림분야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산림분야 합동평가는 기초자치단체 155개 시·군 중 2012년도 산림사업실적을 각 지표별 점수로 합산해 업무실적을 평가했다. 산림분야 평가는 ▲조림·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자원육성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산지의 효율적 관리 등 산지보전 ▲등산로 정비, 산림분야 제도개선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산림청장 표창 및 포상금을 받게 된다. 특히 산불방지는 2011년, 2012년 연속 경북도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산림보전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경영 기반확충, 산림재해 예방에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군에서는 팔공산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산림소득지원사업, 임산물 산업화 및 산림복합경영단지지원 조성 등 산림을 이용한 고소득사업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장욱 군위군수는“앞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치유 기반을 확충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산림정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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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0
  • 경남도, 부 항노화 및 산림휴양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서북부지역 청정 자연생태 환경의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휴양·치유의 항노화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추진으로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18년까지 1,283억원의 사업비로 함양 산삼 휴양밸리 등 8개사업을 서북부 8개시군 17개소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주요추진 사업으로는 53ha의 대단위산림복합경영단지와 3.99km의 모노레일 설치로 산양삼 생산·판매의 기반을 구축하는 등 도민들이 산양삼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함양 산삼 휴양밸리」를 2015년말 완공을 목표로 16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2016년까지 70억원의 사업비로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하며, 각종 교육·놀이시설 등을 시설하는「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와 함양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치유센터, 체험숲, 산림레포츠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춘「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2017년까지 300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도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고, 청정한 자연생태 환경을 활용한 항노화산업 기반을 조성한다. 아울러, 기존 운영중인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 등 9개소의 자연휴양림과 연계하여 산청 등 5개 시군에 2018년까지 250억원 사업비로 숲속의 집, 숲속 수련장, 복합산막, 숲 체험·교육시설 등을 갖춘 5개소의 「자연휴양림」을 추가로 조성하여 산림내 휴식을 즐기고자하는 도민들에게 이용기회를 확대하고자 산림휴양 시설을 확충하며 , 산림치유 환경이 우수한 생활권 주변 산림에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숲길과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하는「치유의 숲」을 함양군과 합천군에 2017년까지 98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여 산림치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산청·함양·거창의 백두대간권역 산림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백두대간역사·문화관과 생태공원, 게스트하우스, 캠핑장을 갖춘「백두대간생태교육장」을 거창군에 2015년까지 100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고,  2015년까지 45억원의 사업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진주목공예의 계승 발전과 공방 활성화를 위한「전통목공예·가구 가공센터」를 테마관광 상품단지로 조성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며,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진주시 등 5개 시군에 2015년까지 260억원의 사업비로 목재문화체험전시관과 숲 체험장, 목재관찰로, 목재놀이터 등을 갖춘「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목재의 역할을 홍보하고, 목재이용 수요 창출을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경남도 전영경 환경산림국장은 “서북부 지역의 자연생태 환경을 활용한 관광·휴양·치유·체험시설의 확충으로 항노화산업 육성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항노화사업과 연계한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함으로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우리도의 균형발전과 서북부의 광활한 산림을 활용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도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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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3
  • 경상남도, 서북부 항노화 및 산림휴양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서북부지역 청정 자연생태 환경의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휴양·치유의 항노화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추진으로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18년까지 1,283억원의 사업비로 함양 산삼 휴양밸리 등 8개사업을 서북부 8개시군 17개소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주요추진 사업으로는 53ha의 대단위산림복합경영단지와 3.99km의 모노레일 설치로 산양삼 생산·판매의 기반을 구축하는 등 도민들이 산양삼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함양 산삼 휴양밸리」를 2015년말 완공을 목표로 16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2016년까지 70억원의 사업비로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하며, 각종 교육·놀이시설 등을 시설하는「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와 함양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치유센터, 체험숲, 산림레포츠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춘「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2017년까지 300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도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고, 청정한 자연생태 환경을 활용한 항노화산업 기반을 조성한다. 아울러, 기존 운영중인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 등 9개소의 자연휴양림과 연계하여 산청 등 5개 시군에 2018년까지 250억원 사업비로 숲속의 집, 숲속 수련장, 복합산막, 숲 체험·교육시설 등을 갖춘 5개소의 「자연휴양림」을 추가로 조성하여 산림내 휴식을 즐기고자하는 도민들에게 이용기회를 확대하고자 산림휴양 시설을 확충하며 , 산림치유 환경이 우수한 생활권 주변 산림에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숲길과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하는「치유의 숲」을 함양군과 합천군에 2017년까지 98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여 산림치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산청·함양·거창의 백두대간권역 산림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백두대간역사·문화관과 생태공원, 게스트하우스, 캠핑장을 갖춘「백두대간생태교육장」을 거창군에 2015년까지 100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고,  2015년까지 45억원의 사업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진주목공예의 계승 발전과 공방 활성화를 위한「전통목공예·가구 가공센터」를 테마관광 상품단지로 조성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며,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진주시 등 5개 시군에 2015년까지 260억원의 사업비로 목재문화체험전시관과 숲 체험장, 목재관찰로, 목재놀이터 등을 갖춘「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목재의 역할을 홍보하고, 목재이용 수요 창출을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경남도 전영경 환경산림국장은 “서북부 지역의 자연생태 환경을 활용한 관광·휴양·치유·체험시설의 확충으로 항노화산업 육성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항노화사업과 연계한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함으로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우리도의 균형발전과 서북부의 광활한 산림을 활용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도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0-31
  • 경상북도,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
    경상북도는 9월17일까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내실화를 통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한․미, 한․중 FTA대비 글로벌 시장경제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2014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사업에 449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 경북도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도 심사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말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사업비 신청규모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0억원 이내,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산림작물생산단지 3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 2개소 등 5개소(14억원)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공모 공고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경북도 산림녹지과(053-950-2628)와,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공모에 도내 우수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경북도의 71%인 산림을 “바라보던 산에서 돈이되는 보물산”으로 만들어 도시민들이 되돌아오고, 퇴직 및 은퇴자들이 산에서 제2의 인생 2모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합경영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9-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시행 설명회 개최
    함양군은 3일 오후 2시 30분 상림공원 산삼주제관에서 산림소득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공모사업 시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산림조합 특화사업’1건, ‘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1건,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6건,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7건으로 총 15건, 57억6천만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특히 ‘산림조합특화사업’은 10억원을 투자하여 임산물경매시장을 개설함으로써 기존의 노후화된 임산물 산지 유통센터를 보완하고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산양삼, 밤, 호두, 두릅 등 임산물의 판매‧수출‧유통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8억여원을 투자하는‘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 역시 산양삼 가공제품 유통으로 전국 최초로 확정되어 산양삼 중심 가공시설로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공모사업인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및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생산기반시설 조성, 숲가꾸기 등  임산물 대규모 단지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올해는 13명의 전문임업인들이 대상자로 확정되어 총사업비 39억여원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항노화 임산물이 생산‧가공‧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1-10
  • 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림경영인협회 정기총회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3일 대전 중구 문화동에서 열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제45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김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확대 등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24
  • 산림청 “산림제도! 새해부터 이렇게 달라져요”
    새해부터는 산지에서의 임산물 재배 처리절차가 간소화 되고, 보전산지 내 행위제한이 완화되어 공장 증축 등이 가능해진다. 또 국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숲속야영장 설치가 쉬워진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산림제도’를 2일 발표했다. 먼저,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행정절차가 간소화되고, 임업인을 위한 각종 지원이 강화됐다. 그동안은 임산물 재배 시 산지일시사용신고를 받아야 했지만 올 6월 3일부터는 50cm 미만의 토지 형질 변경(절토·성토 등)을 수반하는 임산물 재배는 허가나 신고 없이 가능하다.    * 산지관리법 개정·시행(2017. 6. 3.) 아울러, 올해부터는 귀산촌인 정착 지원을 위해 창업자금 외에도 주택 구입·신축 자금을 추가 지원하며 임업인의 안정적인 임업경영 활동을 돕기 위해 임산물 재해보험 보상범위가 확대된다. * (’16년) 창업자금 50억 원 → (’17년) 창업 및 정착자금 240억 원    * 임산물재해보험 보상범위 확대, 농업인안전보험 휴업(입원) 급여 상향    이 외에도 임산물 주산지의 생산기반을 활용한 가공·유통기반과 산·학·연을 연계한 지역단위 산업화 단지를 육성하기 위해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을 신규 반영하는 등 관련 지원도 강화됐다.     *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 신규도입, 곶감주산단지 유통구조개선 사업 지원,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검사 연장기간 단축, 산림복합경영단지 숲가꾸기 차등비율 적용 등 국민편의 증진과 국민안전 강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도 눈여겨 볼 만 하다. 급증한 야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숲속야영장 설치기준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도 간소화했다. *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시행(2016.11.22.) 그동안 지역 주민 의견수렴이나 전문가 심의 없이 이뤄졌던 지자체의 무분별한 수목 관리를 막기 위해 가로수 제거 등 사업 시행 전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는 제도를 도입했다.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2017. 6. 3.) 아울러, 숲해설가 서비스가 국가·지자체 직접고용 방식에서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등록업체를 통한 위탁운영 방식으로 변경되어 산림복지서비스의 민간 산업화가 본격 추진되고 관련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특히, 새해에는 기업의 산업활동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지규제도 개선됐다. 보전산지 내 공장을 용도변경 승인 이전에도 증축할 수 있도록 특례제도를 도입하고, 임업용 보전산지 내에서 곤충사육시설·유치원 시설 설치가 가능해졌다.    * 산지관리법 개정·시행(2017. 6. 3.)    이 외에도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법적근거가 마련되어 무궁화의 보급 확대와 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2017. 6. 3.)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국민·임업인·기업 모두가 산림을 통해 더 큰 편익을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1-02
  • 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 부여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충청남도 16개 시․군 및 대전광역시 5개구 전역에 내재되어있는 국유림 25,930ha에 대하여 산림자원의 육성과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건강한 숲, 풍요로운 산, 행복한 국민을 위한 산림복지국가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중부권 산림행정의 요람 부여국유림관리소는 ? 1991년 7월 29일 공주영림서 부여관리소가 신설되었으며, 이 당시 부여관리소는 부여읍 동남리 614-3번지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였으며 1992년 10월 10일 현청사부지인 부여읍 능산리 165-9번지(구 산36-1번지)에 착공, 대지면적 7,977㎡에 지상 2층 835㎡의 청사와 부속시설로 주차장 및 테니스장과 조경시설을 갖추어 1993년 6월 30일 준공행사를 갖게 되었다. 현재의 부여국유림관리소 기관명칭은 대통령령 제14842호에 의하여 1996년도 1월 1일부터 사용하였으며, 조백수 소장을 중심으로 25명의 직원이 4개(49명) 기능인영림단과 74명의 산림보호 감시원을 조직․운영하여 사유림매수․산불방지․산림병해충방제․푸른산사랑운동․나무심기․숲가꾸기․도시숲조성․임목생산․임도․사방사업․재산관리․공익증진에 매진하고 있다. 서무계․산림보호계․재산관리계․경영조성계로 나뉘어 충청남도 전역 16개 시․군과 대전광역시 전역 5개구에 위치한 국유림 27,930ha를 총괄하고 있다.봉사의 숲․국민의 숲으로 탈바꿈한다는데? 우리관리소는 한미 FTA협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촌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산림청과 산촌 마을간 교류를 통해 상생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산촌마을 정보화사업, 사방댐 신설, 임도 개량, 불우이웃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사회적일자리창출 인력으로 용재로서 가치가 없는 산물을 수집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철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용 화목을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사랑의 땔감보내기”운동 실천함에도 몸소 앞장서 어려운 주민의 기초생활에 활력을 불러 일으켜 주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금년 들어 2차례에 걸쳐 총32톤(5톤 트럭 7대분)의 화목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지역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나무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관리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 마을주민(산성리), 천안시 등과 국민의 숲 협약식을 가졌다. ‘국민의 숲’ 이란 국유림을 교육, 휴양,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국민참여를 유도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숲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숲을 단체의 숲, 체험의 숲, 레포츠의 숲으로 세분화하여 기업, 민간단체, 동호회, 개인등과 함께 협약을 맺고 숲가꾸기 및 산림보호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협약을 통해 국민이 직접 숲가꾸기를 체험하거나,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등 산림보호에도 앞장설 예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더욱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체험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국유림경영사업 성과로는? 금년도 조림은 91ha의 조림지에 백합나무 외 7종 23만본을 식재하여 산림의 생태와 환경의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최적 발휘되도록 지속적인 경제수 중심의 식재로 생산력을 유지 및 증진시켰다. 과거 대면적의 양적 조림에서 이제는 우량대경제 생산이 가능할 수 있는 적지적수의 질적 조림으로 전환코자 산림의 입지환경과 기능에 적합한 조림방식을 채택하여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5대강유역의 산림은 소구역 조림과 수하식재 및 천연갱신 등 복층림을 조성하고 수원함양기능 및 정화기능이 높은 수종을 선정하였으며 초본류와 관목류 등의 생육도 촉진시켜 생태계유지를 강화하였다. 숲가꾸기사업은 총 677ha를 실행하였는데, 실시설계와 감리제도의 실행으로 품질의 혁신을 유도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통하여 생태와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각종 재해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산림으로 육성하면서 숲의 기능에 적합한 숲가꾸기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국유림경영계획 정보화시스템을 활용한 사업실적을 DB화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세부 사업별 추진성과로는 풀베기 434ha, 덩굴제거 60ha, 어린나무가꾸기 20ha, 천연림보육 289ha, 간벌 24ha, 산물수집 27ha를 완료하였으며,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면서 약 6천5백여 톤의 산물을 생산하는 한편,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변 산림 13ha에 대하여 경관림 가꾸기를 해줌으로써 국민적 관심과 경관적 가치를 증진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하였다. 국유림 산림공원 조성의 메카로 급부상한다는데? 산림청에서 도시숲가꾸기가 정책적으로 시작한 2003년도부터 금년까지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산림공원은 총 8개소이며, 산림청에서 도시숲 평가를 처음 시작한 2005년도 신탄진산림공원, 2006년 금성산산림공원이 연속하여 최우수 평가를 받음으로써 도시숲 조성의 메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올해 천안시 청수동에 청수산림공원을 조성중이다. 특히 금성산 산림공원은 부여시내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고 금남정맥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등산매니아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휴식의 공간이며, 사방팔방으로 펼쳐진 4㎞이내의 도시와 농촌을 한 눈에 관망할 수 있고, 국립부여박물관과 조왕사, 성화대, 쌍북리요지 등 많은 문화재를 내포하고 있어 역사테마를 산림공원에 접목함으로써 도시민의 생활환경개선과 건강증진 및 휴식공간 제공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도시숲 기능에 알맞은 대상산림을 발굴하여 시민들이 가까이서 테마가 있는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산림공원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과제로 “다목적산림복합경영단지” 를 조성 임업인 소득 창출한다는데?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산23-1번지 외2필 14만평의 국유림에 2006년 조성된 다목적산림복합경영단지가 산림청에서 지난 9월 29일 개최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사업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전국에서 우수한 주민소득사업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이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고소득 산림 작물을 생산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산림으로의 변화를 실시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국유림을 활용하여 고품질 친환경 토종 산채류를 산지에서 직접 생산하여 공급함으로써 임업인과 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산촌문화체험 시범림으로 육성하여 자연학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부여군 나령리의 다목적산림복합경영단지는 중부지방산림청 등 10여개 기관, 단체의 자문과 연구를 통해 국유림에 부여군 임업후계자들이 버섯, 산나물, 산약초를 재배하기 위해 조성하였으며, 임도‧관리사‧세미나실‧사방댐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6년 조성된 후 2008년 현재까지는 생산기반 조성단계이지만, TV 등 각종 보도매체를 통한 홍보 및 백화점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 방문 관광객을 통한 직거래 등으로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 산림복합경영단지에 대한 현장설명회, 토론회, 간담회 등을 다수 개최하고, 지자체 및 임업후계자 등의 벤치마킹과 기술교류 장소로 활용됨으로써 산림복합경영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산마늘, 곰취 등 산채단지 23ha, 산양삼, 곤달비, 원추리 등 약용식물 7ha 야생화 8ha, 표고재배 7ha를 조성할 최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는 산마늘, 원추리 등의 생산을 증가시키고, 2010년 이후부터는 산양삼, 곤달비 등 약용식물이 본격 출하돼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사업성과가 성공적이라고 판단 추가단지 지정을 중부지방산림청과 협의․검토 중이며, 재배지에 대한 불법채취를 단속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원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능성 토속 산채류의 상품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자연학습, 산림생태체험 및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소득‧체험‧관광이 연계되는 산림종합복합경영 모델시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유림관리 기반조성을 확대한다는데? 국유림률을 확대하여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 등을 위하여 해마다 사유림을 매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지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년도에 1,044ha의 사유림을 매수하는 성과를 거양하여 국가직영 산림경영임지를 확대하였다. 또한 ’09년 도입예정인 복식부기회계제도에 대비한 재정경제부의 행정 보존재산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1,495필 18,318ha의 국유재산을 용도에 부합되게 종류를 재구분하여 체계적으로 DB화함으로써 재산의 특성에 맞는 관리방안 수립 등 국유재산 관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및 국유재산의 활용도를 극대화하였다. 국유림경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국가기간산업이나 농림어업의 소득증대 관련 사업부지를 제공하여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그동안 2,267건에 1,995ha를 대부 또는 사용허가하였다.     산림재해예방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한다는데? 임도망을 확충하여 산림을 집약적 관리와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였고 지금까지 시설한 임도연장거리는 96㎞이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에 있어서도 산불전문진화대 대원 23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산불감시 및 홍보활동 전개, 산불현장의 신속한 투입으로 조기진화체제를 갖추어 산불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재해위험지에 대하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방댐 17개소, 수해복구 및 산지사방 16건을 시공하고 특별관리를 하고 있다.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유지와 산림자원의 손실방지를 위하여 최근 서해안에 국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해송의 리지나뿌리썩음병과 리기다소나무의 푸사리움가지마름병은 조기방제를 실시하여 원초적으로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웅비한다는데? 혁신적인 산림행정발전과 산림공무원의 교육 및 재충전을 위하여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 20-3번지 1만7천여 평의 부지에 건축면적 500평 규모의 지상 3층 규모의 17실 객실과 세미나실, 침구건조실, 유아실, 세탁실 등을 완비하고 2006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약 7,800여명이 사용하였다. 바다와 연접한 아름다운 조경공간에 정자 3식, 파고라 2식, 야외탁자 4개, 통나무의자 10개 등의 정적공간과 2개 노선 640m의 산책로 및 농구장, 족구장 등의 동적공간이 어우러져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심신 수련의 명소로서 산림 공무원외에 보다 많은 국민들이 산림의 공익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수련관 주변 산림공원을 개방하였으며, 생태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다각적인 계획안을 제시하고 이의 수행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반영을 추진 중이다. 이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희망찬 선진 산림행정의 기틀을 다져 우리의 숲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어 국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웅비하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08-11-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장수군, 산림활용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
    장수군이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두릅생산단지조성사업과 눈개승마생산단지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 9억5100만원을 투입해 전문임업인 소유의 산지에 숲가꾸기를 실시하고 특화 임산소득작물 식재, 부대시설 조성 등 임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는 보조율 80%, 자부담 20%의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0년 동안 3년에 걸쳐 진행된다. 두릅생산단지조성사업은 장수읍 덕산리 일원 5ha에 자부담 9180만원과 국비·지방비 3억6720만원 등 총 4억5900만원이 투입된다.또 눈개승마생산단지조성사업은 노곡리 일원 5ha 자부담 9840만원과 국비·지방비 3억9360만원 등 총 4억9200만원을 투입해 건강 산나물로 각광받고 있는 두릅, 더덕, 눈개승마 등 산림을 활용한 임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원미 산림소득팀장은 “장수군은 이번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을 통해 전문임업인의 목재생산 및 단기소득임산물의 복합적 경영을 독려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력 있고 우수한 임산물 생산 및 산림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2-12
  • 영월군,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추진
    영월군은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산림경영단지 조성 및 전문임업인 육성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전체면적의 85%가 임야로 이루어져있는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임업은 장기·저수익성, 생산규모 영세, 유통기반 취약 등으로 인해 임업소득은 타 분야에 비해 낮은 실정으로 안정적 소득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영월군은 현재 진행 중인 산림소득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대규모 산림복합경영단지, 산지종합유통센터 등의 공모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전문임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비 지원 등의 다양한 임업정책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사업을 활성화하고 전문임업인을 육성해 영월임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주시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청주시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57억원을 들여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휴양 문화공간 개선을 비롯해 산림기반시설 정비사업, 임업인에 대한 산림소득사업 지원, 일자리창출, 산림재해 예방,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 등 산림의 각종 혜택과 기능 증진을 추진한다. 먼저 숲이 주는 건강한 혜택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5억 원을 들여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성무봉, 구녀산 등산로 조성 등 지역 주요 등산로에 대해 정비 사업을 벌인다.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도심의 쾌적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도심 가로수 정비사업에는 13억원을 편성하고 청주의 랜드마크인 가로수길 경관개선사업,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은행나무(암나무) 교체사업, 재해위험목 제거사업,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또한 8억원을 들여 휴양림 내 유아·어린이를 위한 숲체험 공간 조성 및 휴양림 내 노후된 등산로 정비 및 물놀이장 보수로 다양한 자연학습과 체험활동 기반시설 정비로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산림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실생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도 91.36㎞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9억원을 들여 임도 신설, 임도 보수, 구조개량 등을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표고재배시설,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 사업 등에 19억원을, 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펠릿보일러 80대 지원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36억 원을 들여 산림 2480㏊에 대해 미래 산림자원의 수요 예측과 현재의 수요에 맞춘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조성 등 숲의 기능에 맞는 조림지 풀베기, 어린 나무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 등 생장단계에 맞는 산림사업을 펼친다. 정창수 산림과장은 "숲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도지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충북도지회(지회장 윤자용)는 “충북 산림산업과 전문기관의 산림경영지도원 기반의 임업후계자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6월 12일(금)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충북의 산림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MOU 체결을 통해, 각 기관의 신규사업* 선정시 상호간 협력, 사업계획 연계 수립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공동연구 및 교류 등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 (충청북도) 2020년 산림소득 생산기반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임산물생산기반조성,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 등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보조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송영범 본부장은 “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종합적 상생발전 업무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에 지역 협의체 및 임업후계자들의 사업을 독려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기관 협력을 통해, 향후 충청북도 산림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아울러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임산업을 위해 도민역량 강화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충북임업후계자협회, 충북 공공디자인협회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활력이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로서 지역 임산업 종사자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6-15
  • 경북도, 임업인 산림소득사업 공모 6월 28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대외 경쟁력과 산림소득을 증대하기 위하여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8일까지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에 485억원 규모(개소당 10억원 이내)로 경북도는 시군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자 및 단체는 6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신청, 사업의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후 8월중순경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임산물의 가공․유통산업 육성을 위해 임산물클러스터, 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에 1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내달 7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서를 받아 7월초 도에서 사업계획과 현장심사를 거친 후 한국임업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8월말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생산단지규모화 3개소, 가공․유통분야 3개소, 산림조합특화사업 2개소,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등의 공모사업에 1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 박기원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공모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선정하여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북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임산물 생산과 유통으로 고소득을 올려 귀농․귀산촌인들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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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인
    2019-05-08
  • 산림행정 현장 소통을 위한 지차제, 산림조합 업무협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은 11월 3일 관내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및 지역주민들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현장[산림복합경영단지(더덕,수액,송이)]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3월에 구성된 협의체로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등 자방자치단체 및 산림조합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명이 모여 산림현장에서 산림사업 업무협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각 산림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느끼는 산림규제개혁 의견, 하반기 업무협조, 산불예방 및 진화협조체계 운영 등 공조체계를 결속하여 각 산림유관기관들이 업무 추진 시 국유림과 사유림의 소통이 원활히 추진되고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에 한 뜻을 모았다. 또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산림공동사업 추진 및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산림유관기관 업무협력 협의체는 서로 다른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공조를 통한 유기적관계로 나아가 지역 및 산림행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산림행정기관 즉 국유림과 사유림의 산림경영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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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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