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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임업인, 지자체 등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이날 소통‧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착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대상자 확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도 운영 활성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업로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급,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6-20
  •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6월 23일까지 2024년 임산물 생산단지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 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으로 나뉘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380억 원(국고 기준 152억 원)으로, 개소별로 총사업비 1~7억 원(국비 40%)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군·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 결과에 따라 2024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4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2024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4-24
  •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 ’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에 참여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원),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명품화(20억 원) 등 4개 사업이며, 총사업비가 100억 원에 이른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이고,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시‧군‧구 산림부서에 사업계획서 등 공모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자체에서 적격성을 검토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생산자단체나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유통·가공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이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판매의 경쟁력을 갖춰 더욱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지원 자격, 조건 등 내용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공모계획을 참고하거나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과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림니다 >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 알림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와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1
  • 함양군, 산림청 산림소득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경남 함양군이 지난 25일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공모사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격려를 위해 최근 3년간(20∼2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추진한 18개 광역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공모사업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내·외부 평가위원이 추진계획의 적정성, 사업계획 대비 생산목표 달성도, 보조사업 충실성, 전문성, 기관과의 협업, 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최우수시군 함양군, 우수시군 전남 해남, 충북 청주, 장려시군 전북 장수, 경북 문경, 강원 강릉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평가에서 '산양삼 재배 차별화로 억대 임가(林家)되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국고 보조사업 사업계획 대비 임업인 소득증대와 확산 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면적 724㎢ 중 78%가 산지인 함양군은 지난 2003년부터 산지에서 키울 수 있는 차별화된 고소득 작물인 산양삼을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림청 산양삼 생산이력제 도입, 지리산 산양삼산업특구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산양삼의 특성화 및 산업화에 힘쓰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해 준 산림청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양삼 생산단지 규모화 등을 통해 양질의 산양삼을 생산해 산양삼의 중심지 함양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1-30
  •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공모사업 신청기간, 놓치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26일부터 산지 등에 임산물 생산・가공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2022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는 4월 26일부터, 임산물 유통ㆍ가공분야는 4월 30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5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ㆍ군ㆍ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하여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2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김인천 과장은  “2022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2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1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6
  •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상향
    완주군이 올해부터 산림소득분야의 보조금 지원을 크게 상향했다. 완주군은 관내 사업예정지를 가진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021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관수·관정시설, 산림작물 재배시설 등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재배·생산 관련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유통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 등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임산물 포장재 지원),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신청희망자는 완주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2021년 산림소득분야 예산신청 안내’를 참고해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농림사업 지원 신청서 및 임업인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본 사업 지원을 통해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임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11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0
  • 평창군, 산림소득분야 공모 3건 선정
    강원 평창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도 산림소득사업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3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응모한 3건의 사업은 ‘임산물 클러스터, 가공산업 활성화,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 등이다. 평창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37억원 중 국비 26억원, 도비 4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평창산양삼특구 활성화, 산양삼 가공 및 유통 등 산양삼 생산을 기초로 한 6차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평창군에서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산양삼 클러스터’를 직접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봉평면 창동리 산139번지 군유림 일원에 산양삼 가공ㆍ유통센터를 조성해, 가공시설, 전시ㆍ판매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가공 산업 활성화 사업’은 총 사업비 15억원으로, 동인발효삼영농조합법인에서 발효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양삼 제품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평창사람들농업회사법인에서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억원을 들여 표고 재배 및 가공, 포장을 추진하게 되면서, 산양삼 뿐 아니라 각종 임산물에 대한 가공 및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산림소득 품목의 가공·유통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평창군의 우수 임산물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지원 확대로 산림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 보은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대상자 교육 등
    충북 보은군은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별 세부 추진내용, 보조금 관리규정, 보조금 관리와 집행, 보조금 집행 부당 사례 등 실무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농협 보험담당자가 참석해 임산물 재해보험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해 임산업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보은대추의 규모화·집단화를 위한 대추 과원 조성과 대추 비가림 시설 지원 사업, 생산성 제고를 위한 운반차·제초기 등 임산물 생산 장비 지원 사업, 유통구조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다양한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등 10개 사업에 총 81억7800만 원을 지원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2
  • 경남도, 2018년 사람중심 산림정책 펼친다.
    경남도는 산림자원보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일자리창출, 산림휴양복지서비스, 산림자원육성 등의 국정지표와 연계하여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올해 추진할 시책으로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등 5대 시책을 발표했다.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도는 청·장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산림가꾸기, 산불예방, 숲길체험지도사, 숲생태관리인, 산림병해충예찰 등 13개 분야에 3,830명을 고용하여 농·산촌 지역 산림일자리를 제공한다. 13개 분야 중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안정성을 높이고 일자리는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기후변화와 대기질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숲 조성을 위하여 조림(1,629ha)과 기존 나무 가꾸기 사업(17,545ha)에 452억을 투입한다. 지난해에 이어 ‘경남 미래 50년 명품 숲’ 5개년 계획 중 2년차 조성에 박차를 가하여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하고, 우량 목재생산을 위한 산림자원의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살기 좋고 다시가고 싶은 산촌을 만들기 위하여 생산단지, 가공·유통시설 등 다양한 산림소득분야 인프라 구축에 166억원을 투입한다. 늘어가는 산림휴양복지 서비스분야의 수요에 대비하여 다양한 휴양·치유·체험·모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429억원을 투입하여 도민을 위한 일자리는 물론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산림자원화에 대비한 기반시설 조성을 위하여 임도설치에 145억원을 투입하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시설 설치와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 7대 임차에 339억원을 투입한다. 산사태 취약지역 2,197개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과 기타 병해충 방제를 위해 268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을 도민 경제생활의 핵심자원으로 재창조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도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녹색쌈지숲, 산림공원, 생활환경 숲, 복지시설 나눔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176억원을 투입하고, 도립공원 2개소에 탐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등산로와 위생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생태산림을 만들기 위하여 백년대계의 정신으로 산림분야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하면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하여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13
  • 경남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심의회 개최
    경남도는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도 심의회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에서 7월 공모를 실시한 결과, 임업후계자·영농조합법인 등 23건, 63억 원 규모의 사업이 신청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심의회에서는 현장실사와 서류심사를 거친 최종 20건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부지와 자부담 사업비 확보여부, 각종 인·허가 저촉여부 등 제반사항 등을 객관적인 심사평가표에 따라 심의했다.    심의결과, 산림작물생산단지 13건에 33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6건에 20억 원,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1건에 3억 원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향후 산림청에 예산수요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총 56억 원의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소득 공모사업으로 우수한 생산자와 단체가 사업의 내실화,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산림소득분야가 미래가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4
  •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산림자원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연구사업 박차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원장 김완식)이 제품개발 등 상업화를 추진하는 연구사업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산림자원에서 고부가 소득자원을 발굴하고, 산채류 대량 소비에 따른 도민 소득 창출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서다. 개발원은 '산에서 소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 및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는 산채류의 수요 증가, 의약품 소재로서의 임산물 가치 증대 등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산림소득분야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 분야를 중점으로 연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로 임산물을 활용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품개발(경북대),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품 개발(대구한의대), 마껍질 대장암 발생억제 장기모니터링 연구(안동대), 산수유 활용 항아토피 개선 조성물 개발(경북대) 등 6과제를 추진 중이다. 8일 개발원에 따르면 이러한 연구결과로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산약초 유산균 발효식초 음료 개발, 삼나물 및 부지깽이 나물의 간 보호 조성물 등 현재까지 총 10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등 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2013년에는 가시오갈피 또는 오갈피를 이용한 유산균 발효 식초음료 및 그 제조 방법’등 2건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보유한 특허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울릉도 지역특산품인 삼나물(눈개승마)과 부지깽이나물을 주재료로 이용한 간 건강 혼합음료 '간愛승마'시제품을 제작·홍보해, 올 2월21일 농업법인 ㈜휴나프(대표 김을수)에 주요 특허기술 2건을 통상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간愛승마'의 경우 경북도 핵심시책 사업으로 선정돼 기존의 헛개 열매 음료시장에서 삼나물과 부지깽이나물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틈새를 겨냥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간애승마의 주재료인 삼나물은 전국 생산량의 68%가 경북에서 생산되는 등 주요 산채류로 자리잡고 있어 간애승마 음료 개발은 삼나물 대량소비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인 것. 한편, 올 하반기에는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음료와 콜레스테롤 개선 마껍질 기능성 식품 등을 시제품으로 제작, 기술이전을 위한 홍보물로 활용해 연구성과 실용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김완식 원장은 "미래 산림소득을 다양화 할 수 있는 상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채류 소비촉진을 통한 도민 소득증대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08
  • 포항시, 경북 산림행정 최우수기관 선정
    포항시가 올해 경상북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22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16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시·군을 시상했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산림분야 사업추진 및 정책 전반에 대한 시·군 종합평가로 산림정책, 산림자원 육성·이용, 산림보호·산지관리, 산림휴양·녹색공간 확충 등 4개 분야 16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시상하고 격려한다. 도는 이를 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포항시를 비롯해 우수상은 상주시, 문경시, 영덕군이, 장려상은 영천시, 울진군이 수상했다. 수상 시·군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숲가꾸기, 산불방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도시녹화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폐철도 부지를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 자전거도로, 도시숲, 정원 등을 조성했다. 송도 솔밭 도시숲 조성으로 문화 향유 공간도 만들고 있다. 최근 송도 솔밭 도시숲 일부구간인 송도 송림테마거리가 완공됐다. 우수상을 받은 상주시는 조림사업, 임도시설, 전문임업인 육성, 목재공급 실적에서, 문경시는 신규사업 발굴, 산불방지,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도시녹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덕군은 송이산가꾸기, 사랑의 땔감 지원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찾아가는 가정주택 정원수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한명구 경북도 산림자원과장은 “정책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평가지표 개발로 산림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특화사업 및 신규시책 발굴, 산림소득분야에 평가비중을 높여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원동력으로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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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2-29
  • 경북도, 2016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
    경상북도는 22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16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시․군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포항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에는 상주시, 문경시, 영덕군이, 장려상에는 영천시, 울진군이 수상했다. 수상 시‧군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숲가꾸기, 산불방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도시녹화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뿐 만 아니라, 특히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폐철도 부지를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 자전거도로, 도시숲, 정원 등을 조성했다. 우수상을 받은 상주시는 조림사업, 임도시설, 전문임업인 육성, 목재공급 실적에서, 문경시는 신규사업 발굴, 산불방지,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도시녹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영덕군은 송이산가꾸기, 사랑의 땔감 지원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찾아가는 가정주택 정원수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했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산림분야 사업추진 및 정책 전반에 대한 시‧군 종합평가로 산림정책, 산림자원 육성‧이용, 산림보호‧산지관리, 산림휴양‧녹색공간 확충 등 4개 분야 16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등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한명구 경상북도 산림자원과장은 “정책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평가지표 개발로 산림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특화사업 및 신규시책 발굴, 산림소득분야에 평가비중을 높여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원동력으로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23
  • 산림자원개발로 경북 임업인 소득 창출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이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팔을 걷었다. 이를 위해 임산물에서 고부가 소득자원을 발굴하고 상업화를 위한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산림자원개발원은 산림문화전파와 산림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해 산림과학박물관,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촌,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야생동물생태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임업소득 증대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소득식물 생태숲 및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는 등 산림소득자원의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핵심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도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 및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도 추진해왔다.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는 산채류의 수요 증가, 의약품 소재로서의 임산물 가치 증대 등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산림소득분야 경향을 반영해 건강 기능성 식품개발 분야와 항아토피 화장품 등 의약외품 소재개발 분야를 중점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오가피 김치, 산채발효 음료 개발, 돼지감자를 활용한 항당뇨·항비만 기능성 식품, 삼나물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 등 건강 기능성 식품을 개발했다. 아울러 닥나무 추출물의 미백효과에 관한 연구 등 의약외품 소재개발을 통해 산림자원에서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발굴해 보급하고자 노력했다.올해는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로 마 껍질 대장암 발생억제 장기모니터링 연구(안동대),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품 개발(대구한의대), 임산물을 활용한 항아토피 제품개발(경북대) 등 7과제를 추진 중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로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산약초 유산균 발효식초음료 개발, 삼나물 및 부지깽이 나물의 간 보호 조성물 등 지금까지 총 10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또 돼지감자 와인 등 특허 4건이 출원 중에 있으며, 조만간 아토피 화장품 등 3건의 연구결과를 특허 출원할 예정이다. 특히 2013년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특허기술 중개거래 협약을 체결해 전북 구례군의 농업법인에 발효음료 제조 방법을 기술이전 했다. 지난 8월에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특허기술 실용화 촉진을 위한 협약’체결로 산림자원개발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의 기술이전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농식품 기술이전 및 창업지원 설명회’에서 ‘삼나물 추출물을 포함하는 간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등 3건의 유용 특허를 소개하고 기술이전 상담을 해 여러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기술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바이오벤처프라자와 공동으로 울릉도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삼나물, 부지깽이 기능성 간(肝)건강 혼합음료(가칭 간愛승마) 시제품을 제작 중이며, 특허 기술 실용화를 위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식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산림면적을 보유한 경북도의 장점을 살려 특허기술 이전을 확대하는 등 임업인의 산림소득 증대와 산림자원 상업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5
  • 산림청, 2010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대상자 선정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그동안 일률적으로 산림소득사업 예산을 배분하여 추진하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규모가 큰 사업을 경영능력 및 경영의지가 있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사업공모 방식으로 변경하여 2010년도 산림소득분야 사업자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지약용특화단지조성,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 산약초 타운조성, 표고톱밥배지센터 등 6개 사업에 대하여 지난 8.11~9.9까지 사업계획서 접수기간을 갖고 86개의 사업자(법인 경영체 및 생산자단체)가 응모했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통과한 산림소득사업에 대해 9.29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3차 발표심사를 개최하여 45명의 사업자(생산자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산약초 타운 사업'은 경북 청송, 강원 화천, 충북 제천, 전북 진안이 선정됐다. 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FTA 등 대외시장 개방에 대비해 공모 형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게 됨으로써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규모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이 가능해져 산림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쟁력 있고 성공 가능한 임업인을 발굴하기 위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09-10-0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임업인, 지자체 등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이날 소통‧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착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대상자 확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도 운영 활성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업로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급,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6-20
  •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6월 23일까지 2024년 임산물 생산단지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 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으로 나뉘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380억 원(국고 기준 152억 원)으로, 개소별로 총사업비 1~7억 원(국비 40%)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군·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 결과에 따라 2024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4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2024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4-24
  •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 ’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에 참여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원),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명품화(20억 원) 등 4개 사업이며, 총사업비가 100억 원에 이른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이고,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시‧군‧구 산림부서에 사업계획서 등 공모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자체에서 적격성을 검토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생산자단체나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유통·가공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이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판매의 경쟁력을 갖춰 더욱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지원 자격, 조건 등 내용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공모계획을 참고하거나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과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림니다 >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 알림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와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1
  • 함양군, 산림청 산림소득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경남 함양군이 지난 25일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공모사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격려를 위해 최근 3년간(20∼2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추진한 18개 광역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공모사업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내·외부 평가위원이 추진계획의 적정성, 사업계획 대비 생산목표 달성도, 보조사업 충실성, 전문성, 기관과의 협업, 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최우수시군 함양군, 우수시군 전남 해남, 충북 청주, 장려시군 전북 장수, 경북 문경, 강원 강릉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평가에서 '산양삼 재배 차별화로 억대 임가(林家)되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국고 보조사업 사업계획 대비 임업인 소득증대와 확산 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면적 724㎢ 중 78%가 산지인 함양군은 지난 2003년부터 산지에서 키울 수 있는 차별화된 고소득 작물인 산양삼을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림청 산양삼 생산이력제 도입, 지리산 산양삼산업특구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산양삼의 특성화 및 산업화에 힘쓰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해 준 산림청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양삼 생산단지 규모화 등을 통해 양질의 산양삼을 생산해 산양삼의 중심지 함양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1-30
  •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공모사업 신청기간, 놓치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26일부터 산지 등에 임산물 생산・가공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2022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는 4월 26일부터, 임산물 유통ㆍ가공분야는 4월 30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5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ㆍ군ㆍ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하여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2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김인천 과장은  “2022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2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1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6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상향
    완주군이 올해부터 산림소득분야의 보조금 지원을 크게 상향했다. 완주군은 관내 사업예정지를 가진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021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관수·관정시설, 산림작물 재배시설 등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재배·생산 관련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유통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 등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임산물 포장재 지원),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신청희망자는 완주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2021년 산림소득분야 예산신청 안내’를 참고해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농림사업 지원 신청서 및 임업인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본 사업 지원을 통해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임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11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0
  • 김재현 산림청장, 2019 그루매니저 워크숍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11일 대전시 서구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열린 '2019년 4차 그루매니저 워크숍'에서 그루매니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워크숍에서 김 청장은 그루경영체 창업활동 활성화 방안과 산림소득분야 사업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1
  •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산림을 활용한 소득창출방안 논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강원도 내 산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강원도 산림소득과, 관내 10개 시·군 산림부서와 함께 산림소득분야 현안업무 소통회의를 개최하였다.      일    시 : 2018.01.23.(화) 10:00∼13:30      장    소 : 용평리조트 타워콘도(크리스탈룸)      참    석      - 산림청(2) : 사유림경영소득과장 및 담당자      - 동부지방산림청(29) : 지방청장,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경영과장, 경영계획팀장, 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담당자      - 지자체(25) : 강원도 산림소득과장, 강릉시·동해시·태백시·속초시·삼척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장 및 담당자      - 산업계(1)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장 최무열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을 활용해 지역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각 지자체가 서로 노력해오고 있으나, 이제는 각 기관이 하나의 방향으로 힘을 모아 더 큰 효과를 노려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산림청 및 지자체와 소통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1-23
  • 산림청,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9∼10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산림소득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소득분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농촌경제연구원, 지역농업네트워크 관련 전문가들이 정책 방향과 유용한 정보를 소개했다.    주요 교육으로는 ▲산림소득 과정의 이해 ▲산림소득 분야 시책교육(소득·유통·재해보험 등) ▲산양삼 산업 정책 추진 방향 ▲임산물 수출 확대 방안 ▲농정변화에 따른 임산물 대응전략 ▲산림소득사업 표준품셈(안) 소개 등이다. 아울러, 현장 시·군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규제개선과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림소득사업을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이 관련 지침과 법령을 제대로 알아야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다.”라며 “산림청도 관련 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임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임업인, 지자체 등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이날 소통‧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착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대상자 확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도 운영 활성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업로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급,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6-20
  • 함양군, 산림청 산림소득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경남 함양군이 지난 25일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공모사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격려를 위해 최근 3년간(20∼2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추진한 18개 광역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공모사업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내·외부 평가위원이 추진계획의 적정성, 사업계획 대비 생산목표 달성도, 보조사업 충실성, 전문성, 기관과의 협업, 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최우수시군 함양군, 우수시군 전남 해남, 충북 청주, 장려시군 전북 장수, 경북 문경, 강원 강릉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평가에서 '산양삼 재배 차별화로 억대 임가(林家)되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국고 보조사업 사업계획 대비 임업인 소득증대와 확산 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면적 724㎢ 중 78%가 산지인 함양군은 지난 2003년부터 산지에서 키울 수 있는 차별화된 고소득 작물인 산양삼을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림청 산양삼 생산이력제 도입, 지리산 산양삼산업특구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산양삼의 특성화 및 산업화에 힘쓰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해 준 산림청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양삼 생산단지 규모화 등을 통해 양질의 산양삼을 생산해 산양삼의 중심지 함양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1-30
  •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공모사업 신청기간, 놓치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26일부터 산지 등에 임산물 생산・가공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2022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는 4월 26일부터, 임산물 유통ㆍ가공분야는 4월 30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5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ㆍ군ㆍ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하여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2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김인천 과장은  “2022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2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1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6
  • 고성군, 2019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관내 임업인, 임산물 생산자 및 단체, 산림조합 등에 대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지원 사업은 산림조합특화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2백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산림조합의 양묘특화단지 조성, 표고버섯 표고자목 구입, 유기질비료 지원 등이다. 이번 보조사업은 지난해 보조사업 신청을 받아 선정된 보조사업자들로서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은 2018년 산림사업시행지침에 따라 보조금통합관리망을 통한 수혜이력과 최근 5년간 지원받는 정책자금 내역을 확인해 중복·편중지원을 방지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 보조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월까지 관내 임업인, 임산물생산자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현지 확인을 실시한 후 고성군지방보조금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분야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시행되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업 경쟁력상승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역점을 두고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 등에 대비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가 소득을 증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3-1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삼나무(杉)의 나라 미야자키(宮崎) (1)
    몇 일전 우리학교(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에서 목조주택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자재업체에서 찾아 왔다. 가져온 자재는 2x4라는 북미식 주택에 사용되는 자재였다. 요즈음에는 건축자재업체도 대형화 되어가는 추세이며 영업도 공격적이다. 금년도 목조주택 건축동수가 2만여 동에 달한다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매년 100% 신장세다. 평생을 목조건축업계에 종사하는 나에게는 즐거운 일이었다. 그러나, 업체에서 가져온 시다 세이크(삼나무 편)를 보고는 놀라고 화가 났다. 많이 보아온 삼나무 사이딩이지만 오늘 본 삼나무는 나를 놀라게 할 만하였다. 일본산이었던 것이다. 한국에 수입 목조건축물이 들어온 지 25년이 지났고 본격적인 북미 식 목조주택이 도입된 지 십여 년 만에 우리의 건축자재 시장 전체를 외국 업체에 잠식당하고 외국에서 생산한 자재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십여년 전 일본에도 우리와 비슷한 환경이었으나 지금은 너무나 다른 환경이 되었다. 그들은 자국의 목재를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제 80%의 목조건축자재를 생산하여 자국에서 생산되는 목재를 이용하여 건축을 하고 오히려 외국에 자재를 수출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우리는 국산 재를 사용하는 비율이 10%를 넘지 못한다. 목조주택시장 전체를 미국, 캐나다에 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아보고 싶다. 한가지 씩 짚어보자. 전라남도는 우리 고유의 살림집 한옥건축의 생활화 및 대중화를 도모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한옥의 산업화, 세계화추진으로 관광자원화 하여 주민소득을 창출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고 한옥건축비의 단가를 낮추어 한옥보존.건립의 활성화를 위하여 2003년도부터 한옥보급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옥보급을 위한 200억 특별기금을 조성하여 건축주에게 건축비를 지원하며 행정조직에 한옥 계를 만들어 전담케하고 한옥의 보급을 위한 표준도면집과 시공을 위한 매뉴얼을 작성 배포하였고, 한옥 공장제를 위한 업체를 선정 등록시키기까지 하였다. 영암군에는 한옥클러스터를 구상하고 한옥산업연구소를 세우고자 한단다. 이미 목포대와 흙건축연구소를 세우고 한옥과 흙에 관한 적용을 하였고 성과가 많았다고 한다. 또한 이곳에 한옥을 생산할 국산목재를 수집하고 유통시키는 목재유통센타를 세우고 한옥을 대량 규격화 시킬 수 있는 설비를 가진 프리-컷 공장을 세우고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기술자, 생산된 자재를 이용하여 건축하는 조립기술자 등을 양성하는 직업학교를 세우고자 한다. 그런데 얼마 전 도의회에서 질책을 받았다고 한다. 왜 이렇게 진척이 더디냐고, 언제 할 거냐고. 도지사의 관심사항을 담당사무관이 실행한다고 한다. 혼자서 현황을 파악하고 전문가를 찾아 자문 받고 계획하고 추진했다는 것이다. 이에 자문을 받기위하여 본인에게 찾아온 담당 사무관에게 억지 부리지 말고 그만두라고 조언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사무관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목재이용을 관장하는 산림청에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아니 안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목재이용과 인원 4명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하물며 이들이 목재이용과 산림소득까지 관장한다고 하니 요즈음 쇠고기 원산지 단속인원보다도 훨씬 적은 인원이라 생각한다. 지난번 산림청이 국토부에 소속된다니 산림관련 민간단체, 임업인 모두가 한숨만 쉬고 만 있었다. 이제 임업은 끝장났다는 것이다. 결국은 산림소득분야 때문에 농림부로 온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 그런데 일할 수 있는 인원은 없다. 이러니 일본에 뒤질 수밖에 없고 목조건축시장 전체를 외국에 내주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긴 유가상승이 가파르게 되고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태양광사업을 장려하다가 태양광사업자가 조금 늘어가니 이제는 지원을 줄이겠다고 정책을 펴는 정부부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따지자면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목조건축물을 많이 지어야한다는 사실을 초등학생까지도 아는데 그들은 모르고 있는 것인가. 이들 만이 아니다. 우리의 한옥을 지어야 우리의 나무를 이용하고 우리의 산림이 풍요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사람들이 있다. 문화재를 다루는 기관과 인물들이다. 지역마다 다르고 개인마다 다르다는 한옥의 구법을 자기들만의 소유물로 삼아 기득권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문화재를 보수하는 대목수(공)의 자격을 취득하는 문화재수리기능자 시험에는 같은 문제로 심사위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외관 투시도와 부재의 치수 외에 상세한 구법의 기준과 치수가 없으며 심사위원 주관에 따라 채점한다는 민원이 아주 많다. 국내 목조건축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관련업체들이 간절히 바라는 바가 있다. 전문건설업종에 목조건축 업종을 신설하자는 것이다. 이들이 산림청, 건교부에 찾아가고 관련교수에게 건설업종 신설을 위한 용역까지 주며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일반건설업체에게서 저가로 하도급 받아 시공하기 때문에 부실공사를 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 전문업체에서 시공하려면 업종신설이 필요한데 제일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기술 인력에 대한 인증 자격이다. 현재 목조건축관련 국가기술자격이나 국가공인자격 등이 없다는 것이다. 정말 한심스러운 일이다. 2003년도에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2000년부터 실시해 온 목조건축기술자격검정인 민간자격을 국가공인신청을 하였고 최종 부처 승인 만을 남겨두었던 일이 있었다. 담당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산림청에 의견을 요청하였고 목재이용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목조건축 기술자격이 불 필요하다고 회신하였다. 이로서 목조건축기술자격은 국가공인을 받지 못하였다. 이것이 5년 후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몇 년도 내다보지 않는 행정. 요즘 독도문제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현실이 답답하여 이 분야의 국내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이전제교수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그런데 안식년이라 국내에 없다고 하였다. 어느 곳에 있는지 알아보니 일본 큐슈남단 미야자키에 있다는 것이다. 쉬러갔기에 한적한 시골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꼭 그곳에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여 그곳에 가보기로 하였다. 그곳은 삼나무의 나라 미야자키란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10-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6월 23일까지 2024년 임산물 생산단지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 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으로 나뉘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380억 원(국고 기준 152억 원)으로, 개소별로 총사업비 1~7억 원(국비 40%)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군·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 결과에 따라 2024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4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2024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4-24
  •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 ’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에 참여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원),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명품화(20억 원) 등 4개 사업이며, 총사업비가 100억 원에 이른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이고,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시‧군‧구 산림부서에 사업계획서 등 공모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자체에서 적격성을 검토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생산자단체나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유통·가공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이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판매의 경쟁력을 갖춰 더욱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지원 자격, 조건 등 내용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공모계획을 참고하거나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과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림니다 >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 알림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와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1
  • 여주시 산림조합, 맞춤형 귀산촌 큰 호응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은 2월 8일 여주시 상거동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조합원, 임업인, 산주를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월 2째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귀산촌에 적합한 소득사업과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 안내 그리고 유망 임산자원인 작약 재배기술 등의 산림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요즘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귀산촌의 성공모델에 대해 장기간 임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단기간에 산지를 기획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사항이 강조되었다. 이외 여주시의 새로운 농작물 대체자원과 유망 임산자원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작약재배 기술을 전파와 안정적인 판로의 가능성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임업 활성화를 위한 생산기반 조성사업과 유통 등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ㆍ지자체 지원사업을 활용을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안내 그리고 전국임업인후계자대회 여주 공동유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논의도 있었다. 한편 교육을 주최한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은 “임업인과 산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임업인, 지자체 등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이날 소통‧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착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대상자 확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도 운영 활성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업로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급,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6-20
  •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6월 23일까지 2024년 임산물 생산단지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 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으로 나뉘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380억 원(국고 기준 152억 원)으로, 개소별로 총사업비 1~7억 원(국비 40%)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군·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 결과에 따라 2024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4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2024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4-24
  •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 ’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에 참여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원),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명품화(20억 원) 등 4개 사업이며, 총사업비가 100억 원에 이른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이고,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시‧군‧구 산림부서에 사업계획서 등 공모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자체에서 적격성을 검토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생산자단체나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유통·가공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이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판매의 경쟁력을 갖춰 더욱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지원 자격, 조건 등 내용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공모계획을 참고하거나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과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림니다 >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 알림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와 관련한 정보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1
  • 함양군, 산림청 산림소득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경남 함양군이 지난 25일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공모사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격려를 위해 최근 3년간(20∼2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추진한 18개 광역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공모사업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내·외부 평가위원이 추진계획의 적정성, 사업계획 대비 생산목표 달성도, 보조사업 충실성, 전문성, 기관과의 협업, 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최우수시군 함양군, 우수시군 전남 해남, 충북 청주, 장려시군 전북 장수, 경북 문경, 강원 강릉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평가에서 '산양삼 재배 차별화로 억대 임가(林家)되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국고 보조사업 사업계획 대비 임업인 소득증대와 확산 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면적 724㎢ 중 78%가 산지인 함양군은 지난 2003년부터 산지에서 키울 수 있는 차별화된 고소득 작물인 산양삼을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림청 산양삼 생산이력제 도입, 지리산 산양삼산업특구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산양삼의 특성화 및 산업화에 힘쓰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해 준 산림청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양삼 생산단지 규모화 등을 통해 양질의 산양삼을 생산해 산양삼의 중심지 함양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1-30
  •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공모사업 신청기간, 놓치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26일부터 산지 등에 임산물 생산・가공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2022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는 4월 26일부터, 임산물 유통ㆍ가공분야는 4월 30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5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사업 대상지가 속해있는 시ㆍ군ㆍ구에 사업계획서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사업 내용에 대하여 전문위원들의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2년도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김인천 과장은  “2022년도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규제 개선사항의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2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1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6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상향
    완주군이 올해부터 산림소득분야의 보조금 지원을 크게 상향했다. 완주군은 관내 사업예정지를 가진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021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관수·관정시설, 산림작물 재배시설 등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재배·생산 관련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유통기반 조성사업(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 등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임산물 포장재 지원),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신청희망자는 완주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2021년 산림소득분야 예산신청 안내’를 참고해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농림사업 지원 신청서 및 임업인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본 사업 지원을 통해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임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11
  • 김재현 산림청장, 2019 그루매니저 워크숍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11일 대전시 서구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열린 '2019년 4차 그루매니저 워크숍'에서 그루매니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워크숍에서 김 청장은 그루경영체 창업활동 활성화 방안과 산림소득분야 사업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1
  • 고성군, 2019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관내 임업인, 임산물 생산자 및 단체, 산림조합 등에 대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지원 사업은 산림조합특화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2백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산림조합의 양묘특화단지 조성, 표고버섯 표고자목 구입, 유기질비료 지원 등이다. 이번 보조사업은 지난해 보조사업 신청을 받아 선정된 보조사업자들로서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은 2018년 산림사업시행지침에 따라 보조금통합관리망을 통한 수혜이력과 최근 5년간 지원받는 정책자금 내역을 확인해 중복·편중지원을 방지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 보조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월까지 관내 임업인, 임산물생산자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현지 확인을 실시한 후 고성군지방보조금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분야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시행되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업 경쟁력상승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역점을 두고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 등에 대비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가 소득을 증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3-19
  • 여주시 산림조합, 맞춤형 귀산촌 큰 호응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은 2월 8일 여주시 상거동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조합원, 임업인, 산주를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월 2째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귀산촌에 적합한 소득사업과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 안내 그리고 유망 임산자원인 작약 재배기술 등의 산림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요즘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귀산촌의 성공모델에 대해 장기간 임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단기간에 산지를 기획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사항이 강조되었다. 이외 여주시의 새로운 농작물 대체자원과 유망 임산자원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작약재배 기술을 전파와 안정적인 판로의 가능성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임업 활성화를 위한 생산기반 조성사업과 유통 등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ㆍ지자체 지원사업을 활용을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안내 그리고 전국임업인후계자대회 여주 공동유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논의도 있었다. 한편 교육을 주최한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은 “임업인과 산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3
  • 평창군, 산림소득분야 공모 3건 선정
    강원 평창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도 산림소득사업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3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응모한 3건의 사업은 ‘임산물 클러스터, 가공산업 활성화,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 등이다. 평창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37억원 중 국비 26억원, 도비 4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평창산양삼특구 활성화, 산양삼 가공 및 유통 등 산양삼 생산을 기초로 한 6차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평창군에서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산양삼 클러스터’를 직접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봉평면 창동리 산139번지 군유림 일원에 산양삼 가공ㆍ유통센터를 조성해, 가공시설, 전시ㆍ판매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가공 산업 활성화 사업’은 총 사업비 15억원으로, 동인발효삼영농조합법인에서 발효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양삼 제품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평창사람들농업회사법인에서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억원을 들여 표고 재배 및 가공, 포장을 추진하게 되면서, 산양삼 뿐 아니라 각종 임산물에 대한 가공 및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산림소득 품목의 가공·유통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평창군의 우수 임산물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지원 확대로 산림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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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28
  • 보은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대상자 교육 등
    충북 보은군은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별 세부 추진내용, 보조금 관리규정, 보조금 관리와 집행, 보조금 집행 부당 사례 등 실무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농협 보험담당자가 참석해 임산물 재해보험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해 임산업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보은대추의 규모화·집단화를 위한 대추 과원 조성과 대추 비가림 시설 지원 사업, 생산성 제고를 위한 운반차·제초기 등 임산물 생산 장비 지원 사업, 유통구조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다양한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등 10개 사업에 총 81억78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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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경남도, 2018년 사람중심 산림정책 펼친다.
    경남도는 산림자원보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일자리창출, 산림휴양복지서비스, 산림자원육성 등의 국정지표와 연계하여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올해 추진할 시책으로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등 5대 시책을 발표했다.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도는 청·장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산림가꾸기, 산불예방, 숲길체험지도사, 숲생태관리인, 산림병해충예찰 등 13개 분야에 3,830명을 고용하여 농·산촌 지역 산림일자리를 제공한다. 13개 분야 중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안정성을 높이고 일자리는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기후변화와 대기질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숲 조성을 위하여 조림(1,629ha)과 기존 나무 가꾸기 사업(17,545ha)에 452억을 투입한다. 지난해에 이어 ‘경남 미래 50년 명품 숲’ 5개년 계획 중 2년차 조성에 박차를 가하여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하고, 우량 목재생산을 위한 산림자원의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살기 좋고 다시가고 싶은 산촌을 만들기 위하여 생산단지, 가공·유통시설 등 다양한 산림소득분야 인프라 구축에 166억원을 투입한다. 늘어가는 산림휴양복지 서비스분야의 수요에 대비하여 다양한 휴양·치유·체험·모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429억원을 투입하여 도민을 위한 일자리는 물론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산림자원화에 대비한 기반시설 조성을 위하여 임도설치에 145억원을 투입하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시설 설치와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 7대 임차에 339억원을 투입한다. 산사태 취약지역 2,197개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과 기타 병해충 방제를 위해 268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을 도민 경제생활의 핵심자원으로 재창조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도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녹색쌈지숲, 산림공원, 생활환경 숲, 복지시설 나눔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176억원을 투입하고, 도립공원 2개소에 탐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등산로와 위생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생태산림을 만들기 위하여 백년대계의 정신으로 산림분야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하면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하여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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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13
  •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산림을 활용한 소득창출방안 논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강원도 내 산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강원도 산림소득과, 관내 10개 시·군 산림부서와 함께 산림소득분야 현안업무 소통회의를 개최하였다.      일    시 : 2018.01.23.(화) 10:00∼13:30      장    소 : 용평리조트 타워콘도(크리스탈룸)      참    석      - 산림청(2) : 사유림경영소득과장 및 담당자      - 동부지방산림청(29) : 지방청장,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경영과장, 경영계획팀장, 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담당자      - 지자체(25) : 강원도 산림소득과장, 강릉시·동해시·태백시·속초시·삼척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장 및 담당자      - 산업계(1)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장 최무열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을 활용해 지역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각 지자체가 서로 노력해오고 있으나, 이제는 각 기관이 하나의 방향으로 힘을 모아 더 큰 효과를 노려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산림청 및 지자체와 소통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1-23
  • 경남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심의회 개최
    경남도는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도 심의회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에서 7월 공모를 실시한 결과, 임업후계자·영농조합법인 등 23건, 63억 원 규모의 사업이 신청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심의회에서는 현장실사와 서류심사를 거친 최종 20건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부지와 자부담 사업비 확보여부, 각종 인·허가 저촉여부 등 제반사항 등을 객관적인 심사평가표에 따라 심의했다.    심의결과, 산림작물생산단지 13건에 33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6건에 20억 원,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1건에 3억 원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향후 산림청에 예산수요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총 56억 원의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소득 공모사업으로 우수한 생산자와 단체가 사업의 내실화,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산림소득분야가 미래가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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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14
  •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산림자원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연구사업 박차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원장 김완식)이 제품개발 등 상업화를 추진하는 연구사업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산림자원에서 고부가 소득자원을 발굴하고, 산채류 대량 소비에 따른 도민 소득 창출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서다. 개발원은 '산에서 소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 및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는 산채류의 수요 증가, 의약품 소재로서의 임산물 가치 증대 등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산림소득분야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 분야를 중점으로 연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로 임산물을 활용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품개발(경북대),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품 개발(대구한의대), 마껍질 대장암 발생억제 장기모니터링 연구(안동대), 산수유 활용 항아토피 개선 조성물 개발(경북대) 등 6과제를 추진 중이다. 8일 개발원에 따르면 이러한 연구결과로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산약초 유산균 발효식초 음료 개발, 삼나물 및 부지깽이 나물의 간 보호 조성물 등 현재까지 총 10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등 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2013년에는 가시오갈피 또는 오갈피를 이용한 유산균 발효 식초음료 및 그 제조 방법’등 2건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보유한 특허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울릉도 지역특산품인 삼나물(눈개승마)과 부지깽이나물을 주재료로 이용한 간 건강 혼합음료 '간愛승마'시제품을 제작·홍보해, 올 2월21일 농업법인 ㈜휴나프(대표 김을수)에 주요 특허기술 2건을 통상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간愛승마'의 경우 경북도 핵심시책 사업으로 선정돼 기존의 헛개 열매 음료시장에서 삼나물과 부지깽이나물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틈새를 겨냥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간애승마의 주재료인 삼나물은 전국 생산량의 68%가 경북에서 생산되는 등 주요 산채류로 자리잡고 있어 간애승마 음료 개발은 삼나물 대량소비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인 것. 한편, 올 하반기에는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음료와 콜레스테롤 개선 마껍질 기능성 식품 등을 시제품으로 제작, 기술이전을 위한 홍보물로 활용해 연구성과 실용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김완식 원장은 "미래 산림소득을 다양화 할 수 있는 상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채류 소비촉진을 통한 도민 소득증대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08
  • 산림청,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9∼10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산림소득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소득분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농촌경제연구원, 지역농업네트워크 관련 전문가들이 정책 방향과 유용한 정보를 소개했다.    주요 교육으로는 ▲산림소득 과정의 이해 ▲산림소득 분야 시책교육(소득·유통·재해보험 등) ▲산양삼 산업 정책 추진 방향 ▲임산물 수출 확대 방안 ▲농정변화에 따른 임산물 대응전략 ▲산림소득사업 표준품셈(안) 소개 등이다. 아울러, 현장 시·군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규제개선과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림소득사업을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이 관련 지침과 법령을 제대로 알아야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다.”라며 “산림청도 관련 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임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10
  • 포항시, 경북 산림행정 최우수기관 선정
    포항시가 올해 경상북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22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16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시·군을 시상했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산림분야 사업추진 및 정책 전반에 대한 시·군 종합평가로 산림정책, 산림자원 육성·이용, 산림보호·산지관리, 산림휴양·녹색공간 확충 등 4개 분야 16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시상하고 격려한다. 도는 이를 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포항시를 비롯해 우수상은 상주시, 문경시, 영덕군이, 장려상은 영천시, 울진군이 수상했다. 수상 시·군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숲가꾸기, 산불방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도시녹화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폐철도 부지를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 자전거도로, 도시숲, 정원 등을 조성했다. 송도 솔밭 도시숲 조성으로 문화 향유 공간도 만들고 있다. 최근 송도 솔밭 도시숲 일부구간인 송도 송림테마거리가 완공됐다. 우수상을 받은 상주시는 조림사업, 임도시설, 전문임업인 육성, 목재공급 실적에서, 문경시는 신규사업 발굴, 산불방지,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도시녹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덕군은 송이산가꾸기, 사랑의 땔감 지원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찾아가는 가정주택 정원수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한명구 경북도 산림자원과장은 “정책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평가지표 개발로 산림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특화사업 및 신규시책 발굴, 산림소득분야에 평가비중을 높여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원동력으로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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