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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산림예산, 2조 5,282억 원 마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 편성을 통해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의 2021년 예산은 2020년 대비 3,024억 원(+13.6%) 증가한 2조 5,282억 원 규모다. 내년 예산은 국민안전 예산, 산림분야 뉴딜사업(케이(K)-포레스트) 예산 및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을 중점으로 확대하였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먼저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5,000→18,900개소)을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진화탄 투하 드론 산불진화대(10개 대)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을 확대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한 죽은나무 관리도 새로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대책 예산을(300 → 1,8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도 본격 추진한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정원 치유(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분야 뉴딜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73km)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에 필요한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93 → 155.8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새로 조성(50개소)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인 산림을 잘 가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5
  • [2021 산림예산] 2조 4,303억 원 정부안 국회 제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안 편성을 통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였다. 국민 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 예산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 예산을(5,000→18,900개소)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소화탄 활용 무인기(드론) 진화대(10개 단) 운영 예산도 반영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 예산을 확대하고, 큐알(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관리 예산도 새롭게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 대책 예산을(300 → 1,0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대폭 반영하였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생활 원예(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 분야 뉴딜 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고,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69km)하고,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을 통해 녹색공간 확보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산을 확대(93 → 150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50개소)한다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분야 뉴딜사업 추진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 등을 위해 정부안으로 편성된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2
  • 충북도, 제천서 산림사업 발전토론회 개최
    충북도는 지난 1월 26일 충청북도북부출장소(제천시 소재)에서 도‧시군 산림부서와 산림행정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올해의 산림시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산림전문가 및 단체‧협회 등으로 구성된 ‘산림행정협의회’ 대표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여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 산불,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의 사전예방활동 강화, 산림복지‧휴양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당초 증평에서 개최할 계획이였으나, 제천화재참사로 경기가 위축된 점을 감안하여 제천으로 개최지를 변경하였으며, 토론회 이후 참석자들이 전통시장(역전)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도와 시‧군의 단순한 산림시책교육에서 벗어나 산림유관 기관들까지 참석한 종합토론회로 개최하였으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북도는 올해 산림생명자원의 미래가치 증진을 목표로 총1,596억원(국비 705억원)의 산림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함양군, 2016 산림예산 240억 확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추진중인 함양군이 2016년 산림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40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200억보다 20% 늘어난 규모다. 함양군은 대봉산 산삼휴양밸리단지 조성사업, 산림소득 공모사업, 곶감 기반 사업 등 총 24개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 2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24개 사업 상당수가 군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산삼엑스포와 항노화 기반시설과 연관된 것이어서 경남도의 항노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돼 군의 '항노화플랫폼' 정책에 상당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경남미래 50년 사업인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단지 조성사업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1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서 대봉산 생태숲·자연휴양림·치유숲·치유센터·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대단위 복합경영단지·모노레일·산림레포츠 등을 내용으로 세계적인 산악관광힐링타운 조성을 꾀하고 있다. 군은 또한 항노화 산업뿐만 아니라 산림스포츠의 메카로 육성시키기 위한 '산림레포츠 조성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번에 신청한 예산 60억 전액이 반영돼 산악관광산업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그동안 군은 지리산·덕유산 등 해발 1천m 이상 되는 산이 15개소나 되고 지리산청정 게르마늄성분을 타 지역의 3∼6배(2.18mg/kg)나 함유하고 있는 자연환경을 특성을 살려 항노화산업 및 엑스포기반조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실제로 군은 이러한 5만 6천ha의 산지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 작목 산양삼을 2003년부터 재배·육성하며 6차 산업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휴양·관광·치유·체험을 즐기는 융·복합산업화 기반을 조성해 왔다. 군관계자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 개최를 위한 기반 마련에 군정을 집중하고 산림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이번 예산에다 얼마 전 확보한 농림축산식품부 6차 산업화 지구조성사업과 창의아이디어사업 등 예산 42억원, 이달 말 중소기업청에 신청해 놓은 함양 산삼약초산업특구지정까지 받으면 군민소득 3만불 시대는 물론 엑스포개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17
  • 서부지방산림청, 사방댐 등 산림토목사업 조기 착공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올해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지사방 5ha, 사방댐 36개소, 임도 38km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특히 사방사업은 우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도는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이로 경제림육성단지 등 산림사업이 필요한 지역에 집중 시설하여 임도활용성을 증진하고 휴양·여가 등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활용토록 추진한다. 사방댐은 재해방지용 시설물로 최근 기상이변의 영향으로 매년 많은 호우피해가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사방댐에 대한 요구도가 증가하고 있어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으로 사방댐을 2000년대 79식에서 2010년대 198식으로 대폭 확대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토목사업의 조기 착공은 산림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한 녹색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난해 대학교수, 산림토목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평가단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견고하고 친환경적인 산림토목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독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1
  • 포항시, 2014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포항시가 ‘2014년 경상북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산림분야 정책사업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평가결과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로 우수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시는 산림행정의 문제점을 개선해 산림행정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예산 확보 및 규제개혁, 산림자원육성, 산림휴양 녹색공간 확충, 산불방지 추진, 산지보전관리 등 산림분야에 대한 총괄평가 결과 우수시로 선정됐다.   또한 이미 조성된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해 유아부터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 탐방, 학습함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산림교육을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한 ‘유아숲체험원’은 25개 기관에서 올해 65개 기관으로 확대해 유아들의 산림교육의 기회를 확대했으며, ‘태교의 숲’을 최초로 시행해 산림교육의 대상을 유아에서 일반인으로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2014년 산림교육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포항시 오훈식 도시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행정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자원육성과 보호로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2-24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2014년 상반기 산림예산집행 초과 달성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2014년 6월말 현재 주요산림 예산집행을 당초 목표액 4,684백만원 보다 998백만원 초과한 5,682백만원을 집행하였고, 동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조기집행에서 1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주요사업 예산 8,188백만원의 69.4%에 해당된다. 김남선 소장은 “장마철 이전 사방댐, 사방사업 등 산림재해 방지 예산을 우선적으로 집행하였고, 최근 세월호 사고로 인한 국내 경기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도 상반기 예산 집행 1위를 달성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매월 2회 이상  T/F팀 회의를 개최하였고 5월부터는 매주 국유림관리소장이 예산집행 상황을 모니터링하였다.  
    • 뉴스광장
    2014-07-03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정과제ㆍ협업과제ㆍ산림행정3.0 총 31개 과제 추진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온 국민이 행복을 누리는 숲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4년도 중점과제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가 추진하는 2014년도 중점과제 대책은 국정과제 17개, 협업과제 2개, 산림행정3.0과제 12개로 총 31개 과제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 31개 과제에 대하여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77억의 산림예산을 과제별로 세분화하고, 역량을 집중하여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 국가’를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중점과제 대책 중 국정과제 17개 분야는 다음과 같이 크게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다.  ◦ 첫째, 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로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창출, 고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둘째, 20억원을 투자하여 재해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6개소와 산지사방 6개소, 계류보전 3km 시공하여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 셋째, 18억원의 예산을 투입, 간선임도 등 임도신설 7km와 임도 구조개량 3km 사업을 실시하여 산림경영기반 구축뿐 아니라 관광자원 인프라에 활용할 계획이다.   ◦ 넷째, 폐탄광 산림복구지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농업 제6차 산업화」부지로 재활용되도록 태백시청과 소통ㆍ협업을 추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되도록 면밀히 검토 후 추진할 계획이다.      - 배   경 : 태백시의 한보탄광 폐 시설물을 활용한 관광체험시설 조성계획 수립에 따라 폐광복구에 개발계획 반영 검토      - 대 상 지 : 태백시 통동 산67-1, 면적 19.4ha(구 한보탄광)      - 복구주체 : 한국광해관리공단(대행복구)      - 공사금액 : 6,926백만원      - 사업기간 : 2014.03.예정∼ 2016.12.31.까지      - 사업(입지)여건        · 통리지역과 근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 용이        · 대면적 폐갱도, 폐철도부지 존치하여 개발사업에 활용    ※ 태백시청은 이 지역에 약 140억원의 사업비로 복합형 관광체험시설인 슬로우 푸드 레스토랑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협의진행 중이다.   다음 협업과제 2개 분야로  ◦ 첫째, 유아숲 체험원을 적극 활용하여 유아 산림교육을 활성화(180회, 5,400명)하여 유아ㆍ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산림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 둘째, 제주도, 남부지방에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청정지역의 계속 유지를 위하여 태백시와 공동방제, 협력을 강화하여 태백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자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산림행정3.0과제 12개 분야로  ◦ 첫째, 주민의견을 반영한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산림분야 소통현장 토론회」로 소통채널을 다양화하여  소통하는 투명한 태백국유림관리소가 될 계획이며,  ◦ 둘째, 폐광복구지 복구, 소나무재선충병 공동예찰, 산림재해방지 공동대응으로 칸막이 해소를 통한 소통ㆍ협업 활성화로 일 잘하는 유능한 태백국유림관리소가 되고자 한다.   ◦ 셋째, 수요자 중심의 산림행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등으로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를 구현할 예정이다.   진재식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중점과제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뿐 아니라 지자체 등 유관기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태백지역주민은 물론 태백을 방문하는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2-18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2014년 산림토목사업 예정지 주민설명회 개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가 2014년도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앞서 관내 산림토목사업 예정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4. 1. 14. ∼ 1.22.까지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임도, 사방댐, 계류보전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의 효과와 필요성,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사업 실행 시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통해 원활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국지성 호우 및 이상기후 현상에 대처하고 홍수 및 산사태와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태백을 만들면서 국유림의 원활한 이용 및 산림생태계의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산림예산 36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에 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3.0km, 산지보전 2.9ha, 임도 7.33km를 신설할 계획으로 2월말 조기 착수하여 사방사업은 우기전 완료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지역 주민 의견사항에 대해서는 검토 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하여 산림토목사업 추진시 현장과 부합된 시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1-23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위해 지혜 모아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이 급증한 집단 피해지역인 김해시 대동면 지역의 완벽한 방제를 위하여 초정리에서 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경남도 주관으로 산림청,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5개 기관의 전문가와 도내 재선충병 발생 시ㆍ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 방제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까지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김해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집단 피해지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방제방법, 인력운영, 방제방법의 적정성, 사후 관리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진다. 한편,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위해 지난 11월, 특별 방제 T/F팀을 구성하여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가 심각한 시군에 대하여 전담인력을 배치토록 하는 등 방제작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엄격히 실시하는 한편, 방제가 부진한 시ㆍ군에는 부단체장 인사반영, 산림예산배정 패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도로변이나 골프장 등의 소나무 피해고사목의 방제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유관기관에도 협조를 요청하고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막기 위해 기존 8개 이동단속 초소를 18개소로 대폭 늘리며, 단속인력도 116명으로 늘려서 무단이동 단속에 철저를 기하고, 위반 시 최고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3-11-21
  • 경북 안동시, 산림자원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김광림 국회의원, 안동시의회(의장 김근환)가 공동으로『창조경제 기반구축을 위한 안동시 산림자원 활용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어 안동시의 산림자원 현황과 활용실태를 진단하고 바이오산업과 산림치유자원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9월10일(화) 오후 2시, 안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산림청 이상익 산림자원과장은 “새 정부의 산림정책 주요 추진과제”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국산목재 공급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산림 복합경영의 확대를 통한 소득증진과 첨단 고부가가치 산림산업 육성 등 임업의 경쟁력 강화 △2017년까지 3만5천명의 녹색일자리 창출 △출생기-숲태교, 유아기-숲체험, 청소년기-숲속 캠프 등 산림교육, 청장년기-산악레포츠와 자연휴양림, 노년기-치유의숲과 산림요양마을, 회년기-수목장’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산림복지 실현”을 위한 산림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기한 안동시 산림녹지과장은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안동의 산림현황과 예산 △산림관련업 종사자 현황과 산림자원 활용 현황 △산림분야 지원 현황 △현재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림휴양문화조성사업 현황 등을 소개한다. 세 번째 발표에서 경북도립대학교 최정숙 교수는“질환별․연령별․기간별 산림치유 융복합 프로그램개발과 전신운동 테라피, 정신적 힐링 테라피, 체감적 로하스 테라피와 자연치유 요법 프로그램을 융복합하는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안동의 산림자원을 산림치유산업으로 확장해나갈 것”을 주문한다. 또한 이를 위해 “전문 산림치유사 양성과 산림치유기지 인증제 시행”등을 제안할 계획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안동대학교 정규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끌어갈 토론에서는 △산림예산 운용 현황과 방향 △경북도의 산림자원 현황과 산림산업 육성방향 △현장 맞춤형 산림정책의 제안 △산림자원과 문화관광산업 △산림자원과 약초․바이오산업 등을 주제로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 000 과장,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장 이효걸 교수,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이창호 팀장, 안동시 산림조합 천명석 과장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업종사자들과 학계 등 시민 300여 명이 참석, 안동의 산림자원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최근 국민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Healing과 Well-Being 그리고 새로운 정부가『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 국가 구현』을 국정과제로 삼은 이러한 때에 산림분야 Think Tank 역할을 담당하는 관계자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산림자원 활용방안을 논의하게 된 것을 매우 시의적절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좋은 의견이 많이 제시되어 우리지역 산림 자원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부여한다. 김광림 의원도 토론회 개회사를 통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는 현재 33조원에서 앞으로 50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면적의 70%가 산림인 안동시가 소득증진과 일자리 창출,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녹색복지 실현의 방향을 가지고 정부의 산림정책 흐름을 잘 읽고 안동이 산림복지 실현의 가장 모범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가자”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근환 안동시의장은 축사를 통해“21세기는 문화를 중심으로 자연과 녹색환경이 축을 이루는 문화부국의 시대로서 산림이 문화와 바이오산업, 힐링 자원으로 활용되는 시대”라고 밝히고 “이러한 시점에 안동시의 산림자원 현황과 활용실태를 진단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오늘 토론에서 산림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좋은 방안이 많이 제시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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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0
  • 2012년 경북산림분야 상복 터졌다
    경상북도는 지난 12. 3일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2년 산림분야 종합합동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2013년도 국고 보조금 재정 인센티브까지 주어짐에 따라, 앞으로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인 임산물산업화 지원단지 조성, 국가 산채클러스터 조성, 국립 테라피단지 조성, 백두대간 수목원조성 등 크고 굵직한 대형국책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금까지 경북도는 산림분야에서 지방재정조기집행우수(자체평가 7.6), 산림예산 조기집행 최우수(산림청 7.25), 산림자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산림청 8.31), 정부합동평가 산불스마트폰영상시스템 구축우수(행안부 9.21), 행정선진화 명품과제경진대회우수(자체평가12.4), 산림분야합동평가 우수(산림청 12.3), 목재팰릿산업화 최우수(산림청, 12.12) 등 7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휩쓸었다. 2012년도 산림분야 주요 성과는 일자리 창출, 산림재해 예방, 산림분야 공익창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는데 농산촌 취약계층 3,300명(상시인원)에게 숲 가꾸기 녹색 일자리를 제공했고, 산불예방 조기집행에서는 전국 최초로 산불방지 실시간 스마트폰을 운영하여 산불 최소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올해 시공 계획된 120여개 사방댐 가운데 90%인 107개소를 조기에 완공, 집중호우와 태풍 볼라벤, 덴빈 내습시에도 산사태방지 등 산림재해 예방에 많은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2012년 예산 조기집행, 정부합동평가 등 각종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연초부터 착실하게 준비해온 결과”이며 “올해 7개 분야 전국 최다 수상을 계기로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각종 산림분야 대규모 국책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산불방지대책 추진에 있어서는 민ㆍ관ㆍ군 공조체제 구축과 아울러, 사회적 관심, 경각심을 높여준 지역 언론매체를 비롯하여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준 도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산림분야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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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1
  • 순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예산조기집행 목표 초과달성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가 속한 서부지방산림청이 2012년 산림청 상반기 산림예산 조기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평가는 산림청, 1차 소속기관, 지방산림청,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등 5개 분야로 나눠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목표를 초과달성하여 지방청 관내 5개 관리소 중 1위를 하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사업비 예산 12,916 백만 원의 81%에 해당하는 10,478 백만 원을 조기에 집행하였는데 이는 숲가꾸기사업, 병해충방지사업, 사방사업 등의 설계 및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국유림경영 집단확대화를 위한 사유림매수를 적극 실시 및 매주 조기집행 상황회의 시 점검ㆍ부진사유를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친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금번 상반기에 신설 사방댐은 산림재해 요인을 사전 예방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여름 장마철 및 태풍 기간 전에 사업완료 되었으며 지난 7월 북상한 카눈(KHANUN)이 전남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으나 산림재해가 1건도 발생하지 않은 등 산림재해 방지에 큰 역할을 하였다. 더불어 하반기에도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 경기부양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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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0
  • 경북도, 산림예산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
    경상북도는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2년 상반기 산림예산 조기집행 평가 결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경상북도가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는 7월초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전국 조기집행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또다시 산림청으로부터 최우수 상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중앙부처 월례 조회에서 기관표창과 시상금(200만원)을 받게 되며, 2013년도 국고 보조금 예산에서는 재정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그동안 산림예산 조기집행을 위해서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부터 녹색일자리 및 예산집행 대책회의를 통하여 예산의 조기집행을 독려하고, 또한 주 1회 이상 산림예산 조기집행 점검단 회의를 열어 집행부진 원인을 규명한 뒤 장애요인을 해소하고 집행을 촉진하는 등 조기집행을 최우선 핵심과제로 추진했다. 또한, 산림분야 예산조기집행의 성과로는 숲 가꾸기, 산림재해 예방, 산림분야 사회간접자본 사업 등에서 조기 집행을 통해 농산촌 지역 취약계층에 약6,121개의 일자리를 제공했고 산불 최소화에도 기여했으며 올해 건설하기로 했던 119개의 사방댐 가운데 90%인 107곳을 조기 완공, 집중호우 때 산사태를 최소화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도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의 성과를 거둔 것은 지난해 10월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온 결과”로서 “경제난 극복과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조기집행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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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0
  • 재정조기집행 적극 추진으로 서민경제 활성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서민경제 활성화와 안정적 경제성장을 위해 재정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5.15(화) 지방청 및 7개 관리소 담당자 조기집행 점검회의를 열어 실적을 점검하고 6월까지 재정집행 실적을 최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12년 예산 678억원 중 주요사업비 505억원을 중점 관리하고 조기집행 목표를 정부목표치(60%)보다 상향시킨 72%로 설정하고 적극 집행중이다.  중점관리대상 사업에 책임 담당자를 선정하고  산림예산 조기 집행 상황판을 설치, 매주 금요일 실적을 공개하여 집행을 수시 점검 하고 있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숲가꾸기, 산림서비스 증진, 산림보호 강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경기진작 효과가 큰 사방·임도시설 사업 등 SOC 사업에 대한 조기집행을 위해 집행절차를 간소화 하고 선금지급 방식을 개선하여 최종 수혜자인 지역주민, 소상공인, 기업체 등이 재정 조기집행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획적인 집행으로 이월사업과 불용액 규모를 최소화하고 비효율이나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조기집행 중점 대상사업이 서민경제 활성화에 직접적 효과가 있는 사업들이므로 적극 추진하면 그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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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6
  • 재정조기집행 적극 추진으로 서민경제 활성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서민경제 활성화와 안정적 경제성장 지원을 위해 올해도 재정 조기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12년 예산 678억원 중 주요사업비 505억원을 중점관리하고 조기집행 목표를 정부목표치(60%)보다 상향시킨 72%로 설정하고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하였다. 중점관리대상 사업에 책임 담당자를 지정하고 각 관리소 및 주무담당과 서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조기집행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예산 조기 집행 상황판을 설치, 매주 금요일 실적을 공개하고 산림예산조기집행점검단회의 및 간부회의로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숲가꾸기, 산림서비스 증진, 산림보호 강화 사업 등을 조기에 집행하고, 경기진작 효과가 큰 사방·임도시설 사업 등 SOC 사업에 대한 조기집행을 위해 집행절차를 간소화 하고 선금지급 방식을 개선하여 최종 수혜자인 지역주민, 소상공인, 기업체 등이 재정 조기집행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계획적인 집행으로 이월사업과 불용액 규모를 최소화하고 비효율이나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조기집행 중점대상이 서민경제 활성화에 직접적 효과가 있는 사업들이므로 적극 추진하여 그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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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7
  • 이돈구 청장 "지역현장 맞는 산림정책 펼칠 터"
    산림청은 16일 오후 대전 둔산동 하히호 호텔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산림 행정 책임자들과 함께 ‘전국 시도 산림부서장 회의’를 열었다.  이돈구 산림청장과 하영효 차장을 비롯한 산림청 관계자 및 지자체 산림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산림청의 주요 정책인 경제림 육성방향과 내년 산림예산 편성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산림청과 지자체간의 협력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산림정책을 펼쳐나가기 위해서는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간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산림청과 지자체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에 맞는 산림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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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7
  • 산림청, 2011년 주요 산림소득사업 내달 24일까지 공모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매년 실시하는 산림예산 배분 대상 사업자를 공모하는 '2011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이 다음달 24일까지 실시된다. 산림청은 지역의 임업 관련 특화 품목을 육성하고 성공가능한 임업인을 발굴해 임업인 소득증대를 꾀하려는 목적으로 일률적으로 예산을 배분해 오던 예전 방식과는 달리 2009년부터는 공모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공모대상 사업은 모두 3개로 총사업비 기준 37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산림청은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에 11개소 내외를 선정, 110억원을 투입하고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분야에 뽑힌 45개소 내외의 사업에는 225억원을 지원한다. 또 대단위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사업은 4개소 내외를 선정해 40억원을 지출할 계획이다.  사업추진절차는 먼저 사업신청자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해당 지자체(기초 시·군→광역 시·도)에 제출하면 지자체가 자체 검토를 거쳐 우선 순위를 정한 뒤 산림청에 전자 결재 공문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산림청은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친 공모자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사업타당성 등 종합적 평가를 맡겨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공모는 다음달 24일 마감된다. 이후 서류 심사 및 현지 실사(9.27~10.1), 심사위원회 심사(10,6 예정)을 거쳐 10월 7일 최종 결과가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번 사업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사업신청자가 현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신청자의 창의성 및 경영 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공모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 사업자 및 단체를 선정해 산림소득을 더 늘릴 수 있도록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FTA 발효로 인한 대외 시장 개방을 앞두고 성공 가능한 임업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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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30
  • 산림청, 임업단체와 내년도 산림예산 편성 선택과 집중 논의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임업인, 임학계 원로 및 분야별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52개 임업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하기로 했다.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재정건정성이 최고의 화두가 되는 어려운 재정여건하에서 산림청은 자체 예산심의위원회에 이어, 최대의 정책고객인 임업인, 임업단체 등과 산림예산 편성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2011년 예산안 편성 임업단체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선택과 집중󰡑원칙하에서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개선을 도모하고 미래대비 중점투자 방향 등에 대하여 임업단체와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산림청은 토론된 사항에 대하여 산림정책 및 2011년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여 산림을 품격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은 물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아울러서 산림바이오에너지 활용 등 미래대비 투자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남성현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도 산림예산을 편성함에 있어 꼭 필요한 부문에 예산이 투자될 수 있도록 하고, 열린 산림행정을 펼쳐 투명한 재정운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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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8
  •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실현을 위한 초석 마련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국민 경제에 도움을 주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산림행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에 따른 산림청의 지난 2년간의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산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준보전산지를 확대하는 등 산지규제를 완화하고 산림예산 조기집행과 녹색일자리 창출로 국민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정부의 규제개혁 평가에서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특히 지난해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재정조기집행분야는 전부처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또한 국민 여러분의 높은 참여속에 지난해 6만4천명 등 2년간 약 10만 여명에게 상시 일자리를 제공했다.  둘째,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잘 가꾸고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였다. 숲가꾸기를 확대하고 그 산물을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으로 제조하여 보급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산촌 연료비 절감에 기여하는 녹색에너지 기반을 마련하였다.  셋째, 산에서 고소득을 창출하는 ‘돈버는 임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기존의 밤, 대추 등 단기소득 임산물의 재배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산약초, 산양삼 등 '산지약용식물'을 새로운 산림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였으며 품질관리제도 도입 등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였다.  넷째,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국민 건강을 위한 치유의 숲과 새로운 장묘문화인 수목장림을 조성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편한 숲길 조성을 통해 새로운 산행문화를 제공하였다.  다섯째, 해외 산림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가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지난해 정상외교를 통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 해외조림지 40만ha를 확보하였으며, 아시아 최초로 2011년에 개최되는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하였다. 또한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을 합의하는 등 활발한 자원외교를 전개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지난 2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금년부터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실현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다"며, "국민 여러분을 섬기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국궁진력의 자세로 산림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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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산림예산, 2조 5,282억 원 마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 편성을 통해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의 2021년 예산은 2020년 대비 3,024억 원(+13.6%) 증가한 2조 5,282억 원 규모다. 내년 예산은 국민안전 예산, 산림분야 뉴딜사업(케이(K)-포레스트) 예산 및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을 중점으로 확대하였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먼저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5,000→18,900개소)을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진화탄 투하 드론 산불진화대(10개 대)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을 확대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한 죽은나무 관리도 새로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대책 예산을(300 → 1,8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도 본격 추진한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정원 치유(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분야 뉴딜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73km)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에 필요한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93 → 155.8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새로 조성(50개소)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인 산림을 잘 가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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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12-05
  • [2021 산림예산] 2조 4,303억 원 정부안 국회 제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안 편성을 통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였다. 국민 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 예산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 예산을(5,000→18,900개소)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소화탄 활용 무인기(드론) 진화대(10개 단) 운영 예산도 반영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 예산을 확대하고, 큐알(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관리 예산도 새롭게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 대책 예산을(300 → 1,0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대폭 반영하였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생활 원예(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 분야 뉴딜 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고,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69km)하고,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을 통해 녹색공간 확보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산을 확대(93 → 150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50개소)한다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분야 뉴딜사업 추진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 등을 위해 정부안으로 편성된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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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9-02
  • 코로나19 대응, 산림토목사업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토목사업 전 공구에 대한 조기착공을 완료하였으며 1분기 내 선금집행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발주된 산림토목사업은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5.9km, 산지사방 2ha, 임도시설 19.56km로 56억원 규모이며, 사업지에 대한 견실한 시공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관리가 잘되어지도록 마스크, 알콜용 손소독제, 체온계 비치 등 감염예방과 건강보호에도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산림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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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0-03-30
  • 산림예산 적극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선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조기집행 및 산불대응태세 점검 회의’를 매주 영상회의로 실시하여 직접 점검에 나서고 있다.     * 동부지방산림청은 총예산 1,000억원 중 주요사업비 700억원을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올해 집행목표는 역대 최대로 1분기에 23%인 160억원, 상반기에 60% 420억원으로 설정하는 집행 계획을 수립. 이 회의에서는 관내 소속 기관장들과 적극적인 산림예산 집행 방안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부합한 산불예방활동 등을 논의함으로써 지역 내 상권회복 방법, 각종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이영주 기획운영과장은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해서 당겨 집행 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최대한 상반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구내식당 이용을 자제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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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청
    2020-03-24
  • 코로나19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집행 현장점검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5일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공정과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점검에서 최병암 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휴양림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작업 안전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과 함께 참여 근로자도 지역주민으로 고용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입하여 ’18∼’20년까지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56실), 방문자 안내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추고 ’21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산림예산의 62%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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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3-05
  • 산림청, 역대 최대 예산 확보 !(2019년 대비 4.8% 증가, 1,018억 원 추가 확보)
    박종호 산림청장이 23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2020년 산림청 예산 편성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예산 편성으로 임업의 기본을 튼튼하게 하여 산림자원의 순환경제를 구축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증진해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는 예산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12월 23일 발표했다. 산림청의 2020년 예산은 2019년 대비 4.8%, 1,018억 원 증가한 2조 2,258억 원이다. 2020년부터 지방이양된 예산의 실제 편성액(2,053억 원)을 감안한다면 국고기준 산림예산 총액은 2조 4,311억 원으로 2019년 (2조 1,240억 원) 대비 14.5% 증가된 3,071억 원을 추가 확보한 것이다. 이는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이다.      ※ 주요 부문별 예산     ▲산림자원육성·관리 5,899억원 ▲산림재해대응 및 생태보전 5,958억원 ▲산촌 및 산림복지활성화 2,502억원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2,213억원 ▲미세먼지 대응 방안 2,078억원 ▲남북·국제협력 및 R&D 1,381억원 ▲산림행정지원 등 2,227억원 2020년도 예산편성의 특징은 산림사업의 근본이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예산증가율이 크지 않았던 조림, 숲가꾸기, 산림사업종합자금 등 임업인을 위한 예산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경제림 조림(1만5천ha, 456억원 → 2만ha, 605억원) ▲정책숲가꾸기(9만1천ha, 960억원 →18만5천ha, 1,720억원), ▲산림사업종합자금(500억원 → 700억원) 또한, 최근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예산과 산불 등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대폭 확대 편성하였다. 특히, 산불진화인력의 확충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을 48% 증가한 983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였고, 산불 초기진화 대응에 취약한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 미세먼지 차단숲(60ha, 300억 원 → 93ha, 465억원), 도시바람길숲(11개, 55억 원 → 17개, 580억 원)     ▲ 산불진화인력 처우개선     - 산불특수진화대 처우개선 : 300명, 88억 원 → 435명, 181억 원      ·고용연장(10→12개월), 정규직 전환(160명, 275명 단계적 전환), 복리후생비 등 수당지급     - 산불예방진화대 고용 연장(5개월, 576억 원 → 6개월, 706억 원)     - 산불방지지원센터 : 51개소, 96억 원 이 외에도 산림청의 2020년 예산에는 목재자원 기술개발과 지방자치단체 숲가꾸기 패트롤 등 현장수요에 맞는 예산과 DMZ·도서지역 산림복원,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 새로운 정책 수요를 반영한 신규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것도 주목할 만하다.     ※ 주요 신규예산(75개, 2,409억 원)      - 목재자원 기술개발 R&D : 49억 원      - 지자체 숲가꾸기 패트롤 : 540명, 78억 원      - DMZ·도서지역 복원 : 78ha, 71억 원      -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 2개소, 22억 원 아울러, 새롭게 확대 편성된 예산에는 산림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예산도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고용되는 일자리는 약 2만 5천여 개이며, 이 가운데 6천 5백여 개는 신규로 창출된다.     ▲ 분야별 : 공공(1만7천), 민간(7천), 사회적경제(8백개)     ▲ 신규일자리      - 산림복지시설, 국가수목원 확충에 따른 운영인력 배치      - 숲가꾸기 예산확대에 따른 산림사업등록기업 고용인원 증가      - 생활SOC 등 사업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 나무의사, 목재교육전문가,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전문인력 배출 산림청 임하수 기획재정담당관은 “경기활성화를 위해 편성된 예산의 62%(약 1조 3,800억 원)이상을 조기집행 할 수 있도록, 예산집행 점검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현장에서 예산을 집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3
  • 숲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산촌에서 답을 찾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로 제1차 산촌진흥기본계획(’08∼’17)이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새롭게 추진할 정책과제를 충실히 담아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18〜’27)’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새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숲과 산림자원이 우수한 시·군을 산촌거점으로 선정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산림사업을 실시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에 수립된 ‘제2차 기본계획’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수립된 법정계획으로,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산촌”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 20개 추진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제2차 기본계획의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5대 전략, 20개 추진과제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 ◦ 산촌경관자원 개발 및 가치 제고 ◦ 산촌마을의 생활환경 관리 강화 ◦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예방 강화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활성화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 ◦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 ◦ 산림경영 여건 개선 및 산촌 경영역량 강화 ◦ 산촌 6차 산업화 등 신규 비즈니스 육성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 ◦ 산촌마을 생태ㆍ체험관광 자원 발굴 ◦ 산촌관광ㆍ휴양 프로그램 개발ㆍ홍보 ◦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장기체류형 마을 조성 ◦ 산촌관광ㆍ휴양 서비스의 품질 향상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 ◦ 산촌생태마을 사후관리 강화 및 운영 활성화 ◦ 산촌개발사업 규모 확대 및 추진방식 개편 ◦ 주민 행복서비스 향상으로 삶의 질 제고 ◦ 산촌특구 유형별 거점권역 육성 ◦ 도시 청년ㆍ은퇴세대의 귀산촌 붐 조성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 산촌〕 ◦ 산촌 리더 양성 및 마을 간 협력ㆍ공유 확산 ◦ 산촌마을 주민 간 유대ㆍ협력 강화 ◦ 지자체ㆍ지역주민 중심의 네트워크 활성화 ◦ 산촌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지원체계 정비   전략별 주요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첫째, 산촌을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산촌주민들과 보전가치가 높은 산촌 주변 산림보호지역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산촌클린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촌을 아름답게 가꾸는 한편, 산촌주민을 산림생태계 관리주체로 육성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산촌 고유의 어메니티를 살릴 수 있는 마을숲과 지역특화림을 조성(연간 900ha)하는 등 산촌경관자원을 발굴ㆍ조성하여 매년 20개 내외의 마을을 특색 있는 산림경관마을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촌을 만들기 위해 마을 인근 산림을 내화수종*으로 전환하고, 산불위험시기에 산촌 주민을 활용한 감시 인력도 확대 운용(’27년까지 2만 명)할 계획이다. * 화재에 상대적으로 강한 수종으로 참나무류, 백합나무 등의 활엽수종을 말함 둘째, 산촌을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산촌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의 재배ㆍ가공ㆍ유통시설의 현대화와 경영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27년까지 70개소)하고, 지리적표시등록과 청정숲푸드인증제도 도입 등을 통해 임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청년·은퇴세대 등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컨설팅 지원과 임업기능 교육·훈련을 확대하여 전문 임업업인으로 육성하는 등 산촌의 경영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촌의 6차산업화를 통한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20여 개 마을에서 추진된 마을역량강화 사업을 30개 마을로 확대하고, 청정임산물 중심의 6차산업화단지는 현재 6개소에서 ’27년까지 26개소로 늘릴 예정이다. 셋째, 산촌을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산촌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 등을 바탕으로 산촌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코레일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하여 수요자 맞춤형 산촌관광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태·경관이 우수한 국유림의 일부 지역을 주변 산촌경제의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매년 1개소씩 선정하여 방문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18년, 10억 원)도 실시하고자 한다. 한편, 자연휴양림 등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산촌과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장기 체류형 휴양치유마을을 ’27년까지 20개소로 확대 조성하고, 지역주민이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넷째, 산촌을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조성된 산촌생태마을 312개소의 사후관리와 점검을 매년 실시하여 추진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부의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와 연계한 ‘스타산촌’을 선정하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실시하는 산촌개발사업은 지역의 산림과 산촌의 특성을 적극 반영하여 농촌지역개발사업과 차별화하고, 시설사업 보다는 주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람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의료ㆍ교통서비스, 문화 향유권 확대 등 생활복지서비스를 늘려나가고자 한다. 또한 잠재가치가 높은 숲과 산림자원을 보유한 시·군을 산촌거점권역으로 선정해 산림예산과 연관 사업을 집중 지원하고,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산림형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산촌주민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시키는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내년에 5개 거점권역 시·군을 시범 선정하고, 산림청과 지자체,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가 모여 국·공·사유림을 총망라한 포괄적이고도 구체적인 사업실행계획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도시 청년과 은퇴세대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위해 교육ㆍ창업자금 지원을 확대(’17년 : 240억 원 → ’22년 : 500억 원)하고 관련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끝으로 산촌을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지역 발전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지역 청ㆍ장년과 귀산촌인 등을 산촌의 핵심리더로서 매년 100여명 발굴ㆍ양성하는 한편, 지난해 설립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를 통한 주민간의 현장 네트워크 운영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산촌주민과 귀산촌인 간 멘토-멘티제도 운영, 주민간 품앗이사업, 산촌리더를 활용한 옴브즈만 제도 등을 통해 화합하는 산촌공동체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제2차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산촌정책을 체계적으로 도입ㆍ추진하기 위해 법령 개정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지역의 특성에 맞춰 창의적인 산촌발전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산촌조사를 강제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바꾸는 등 규제완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한 산촌분야의 청사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라면서 “국토의 44%를 차지하는 산촌이 앞으로 국토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계획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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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7-12-27
  • 동부지방산림청, 2017년 산림예산 재정집행 점검회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2017년 산림예산의 적극집행과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산림예산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3월8일 동부지방산림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재정집행 점검 회의는 각 국유림관리소 서무담당 팀장이 참여하여 올해 산림사업에 대한 예산 집행실적 제고 대책과 적극집행 우수사례 아이디어 토의를 진행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의 2017년 적극집행 예산은 652억 원으로 ▲ 사방사업 및 임도 등 297억원 ▲ 숲가꾸기 및 조림사업 203억원 ▲ 산림복지 94억원 ▲ 산불방지 및 병해충 방제 등 산림보호에 22억원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집행예산의 57%인 372억원을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17년 산림사업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예산의 적극적인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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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0
  • 남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6년 산림청 소속기관 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산림청 소속기관 자체 평가는 정부업무 평가 및 국민행복과제*와 연계한 평가체계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조림 및 숲가꾸기 분야 등 7개 고유과제와 규제개혁 등 6개 공통과제, 정보 보안 등 3개의 가·감점 등을 종합 평가한다.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자체 선정하여 발표한 과제     남부지방산림청은 평가 항목 16개 중 조림 및 숲가꾸기, 산사태 및 사방, 국민행복과제, 정책홍보, 정상화 과제, 정부 3.0, 특정 시책, 정보 보안, 공직기강 등 9개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다른 6개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2016년 한 해 동안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복무분야 최우수기관, 국유임도 분야 최우수기관,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우수상, 산림예산 적극 집행 우수기관, 반부패 청렴대책 우수기관, 특정 시책 평가 우수기관 등 다수의 수상한 바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직원들이 최고기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덕분이며, 또한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만들어낸 성과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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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6
  • 동부지방산림청, 소통과 공유로 성과창출 모색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2. 2.(화)에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청 과 각 관리소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소통 공유회의를 가졌다. 이번 소통 공유회의에서는 지방청의 국민체감 정부 3.0 추진부터 쾌적한 숲길환경 조성에 이르기까지 총 59개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과 관리소별 중점 특색사업에 대해 토의하였다. 특히, 지방청 중점 추진과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산불예방대책, 산림분야 규제개선, 공직기강․청렴의식 제고, 산림예산의 적극집행,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등 사후관리 강화, 국유림 내 분묘 실태조사 시범 실시, 산사태 예방․대응, 대관령 올림픽 숲 조성, 목가공 체험센터 운영, 치유의 숲 조성, 국립산악박물관 운영, 국립등산하교 건립이 있고, 관리소에서 추진할 주요 특색사업으로는 강릉국유림관리소의 ‘안반데기’ 산림유역관리 사업, 양양국유림관리소의 평화의 숲 조성과 민북지역 내 인수재산 산림복원, 평창국유림관리소의 가리왕산 토종 야생화단지 조성, 영월국유림관리소의「망경대산 밀원수 단지」및「태화산 유아숲체험원」조성, 정선국유림관리소의 잎갈나무 채종임분 후계 숲 조성, 삼척국유림관리소의 대형 산불 피해복구 시범단지 조성, 태백국유림관리소의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재해예방사업이 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주요업무 추진 소통 공유회의를 통해 지방청 올 해 주요업무와 관리소 특색사업에 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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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2
  • 동부지방산림, 2015년도 산림예산 적극집행 최우수기관 ‘영예’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이 2015년도 산림예산 적극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국 5개 지방산림청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를 이뤘다. 산림예산 적극집행은 ▲ 사전준비 적정성 ▲ 목표달성 노력도 ▲ 목표달성 기여도 ▲ 집행과정 투명도 등 평가항목에 따라 평가가 이뤄졌으며,  산림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집행실적 제고를 위한 노력, 예산절감 우수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산림을 가꾸고 보전해 나갈 것이며, 산림행정을 선도해가는 으뜸 지방산림청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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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2010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 산림가족 여러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고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해 보다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였고,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던 해였습니다. 아울러, 산림청과 산림가족의 역량이 국내외에서 빛났던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범국가 차원에서 추진한 녹색성장기본법에서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명시되고, 국가녹색성장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의 가치가 재조명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청에서는 녹색성장추진계획(’09~’13)을 수립함으로써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행정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는 2단계 숲가꾸기 5개년계획 추진의 원년으로, 산림을 가꾸는 단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숲가꾸기 산물 활용을 확대하는 산림바이오매스활용 일관시스템을 도입하여 목재펠릿이라는 새로운 산림유전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산림부문의 국제협력은 더욱 활발히 진행되어 한․아세안 정상회담을 통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창설을 제안하고 한․인니, 한․캄보디아 양국정상의 협약으로 40만ha의 조림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를 유치함으로써 그동안 동북아지역의 사막화방지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온 국민의 염원이 담긴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매일 6만3천명에게 녹색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정조기집행을 통해 경제안정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정부 40개 부처의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산림공무원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치유의 숲․수목장림 개장, 숲길조성 등 국민과 접점에 있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 보급, 도시숲․가로수 조성 등 도심내 국민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대내외 소통 확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산림행정은 한걸음씩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산불진화훈련 중이던 산림항공기가 추락하여 세명의 동료를 떠나보내야 하는 대단히 가슴 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고 산림가족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최근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적극적인 경제위기 해결 및 G-20회의 개최로 세계 각국의 시선이 우리나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토의 64%를 책임지고 있는 산림 가족들은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국가의 ‘품격제고’와 ‘녹색미래’를 위해 산림행정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여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말 제15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산림의 역할이 다시 한번 강조됨에 따라 국내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사회에서 선진국과 개도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이에, 올 한해 산림청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이라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선진한국에 걸맞는 산림 모습을 갖추어 국가 품격과 산림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한 나라의 산림모습은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르는 척도이자 국토의 품격을 상징합니다. 즉,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이 그 나라의 대표적인 얼굴이 되는 것입니다.   온 국민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는 그동안 치산녹화를 통해 지금의 푸르른 산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청년기에 도달한 우리산림을 앞으로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산림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녹화기에 심은 나무를 대대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큰나무 위주의 조림으로 국토를 더욱 푸르게 하고, 도로변․가시권내 산림경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선진국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경관을 창출하겠습니다. 유휴토지 조림과 숲가꾸기를 확대하여 산림의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고 국내 탄소배출권 조림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산림구조의 변화가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활용하여 녹색성장을 주도하고 임업경영이 육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목재자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벌채기준을 완화하고 성장이 빠른 바이오순환림을 확대하는 등 국산목재 공급량과 자급률을 높여 늘어나는 목재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한옥용 자재와 목조주택에 필요한 맞춤형 목재를 공급함으로써 목재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활용가치가 낮았던 숲가꾸기 산물은 작업도와 기계보급을 확대하여 수집량을 늘리고 생산비를 절감하겠습니다. 이를 청정연료인 목재펠릿과 목재산업의 원자재로 제공하겠습니다. 농산촌을 중심으로 가정용과 시설원예용 펠릿보일러 보급을 확대하여 농산촌 지역의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고, 제조시설과 유통망을 확충하여 목재펠릿 에너지 활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조림, 숲가꾸기에서 목재이용에 이르기까지의 산림바이오매스가 일관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탄소저감을 실현하는 탄소순환마을 조성을 처음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는 지난해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였던 녹색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경제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임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이 주인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산림정책의 영원한 고객인 200만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으로부터 소득을 얻어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정임산물 생산을 규모화하고 생산성 증진을 돕겠습니다.   전문임업인들에 대한 경영비와 세제지원으로 임업인 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임업인 스스로가 우리나라 대표 명품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임업인과의 소통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임업인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넷째, 산림생물자원을 보존하고 산림재해를 방지하여 산림생태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금년부터 산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백두대간․DMZ․전통사찰과 같은 주요지역의 산림훼손지 복원과 복구를 통해 산림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천혜 산림보고인 DMZ의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피해를 주고 있는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산림재해는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입체적으로 조기 해결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재해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금년부터 조성되는 물가두기 사방댐은 산불취수원과 청정수자원관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다섯째,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체감형 산림정책으로 국민행복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주요 지역의 숲길과 생활권녹지공간을 확충하여 국민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에 기여하겠습니다.   보전산지 중복규제 완화, 산지계획제도 및 산지복구공사 감리제도 도입 등 산지제도 개편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여섯째,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북한 황폐산림복구 기반을 마련하여 국가 위상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작년에야 비로소 개발지원을 받는 국가에서 저개발국을 돕는 국가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그동안 산림분야에서 묵묵히 진행해온 사막화방지․열대림복구 지원 등의 노력도 숨어있습니다.   산림청은 동아시아지역에 대한 산림지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 중남미지역까지 해외산림자원개발과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양자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금년 개최되는 산림연구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선진산림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2011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최초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출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북한 황폐산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와 협력하는 동시에 남북간 공감대를 형성하여 그린한반도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내년 산림예산은 정부전체예산 증가율보다 2배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청이 얼마나 많은 일을 더 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예산을 더욱 푸르고 가치 있는 산림으로 가꾸어 국민 여러분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일선현장에서 언 손을 녹이며 우리의 산림을 가꾸기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산림가족과 더운 날씨와 싸우며 해외 산림자원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외 산림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에게 희망을 드린다는 산림청의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황무지 같은 우리나라를 푸른숲으로 바꾸어 세계 산림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한 지금의 산림모습이 국가 품격제고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산림행정을 펼쳐 제2의 치산녹화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사람이 숲을 가꾸고 그 숲이 사람을 키우는, 숲과 사람의 공존과 상생이 더욱 절실히 다가오는 한해입니다.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과 함께 올해 산림행정은 더욱 빛나고 활짝 피게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년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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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1년 산림예산, 2조 5,282억 원 마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 편성을 통해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의 2021년 예산은 2020년 대비 3,024억 원(+13.6%) 증가한 2조 5,282억 원 규모다. 내년 예산은 국민안전 예산, 산림분야 뉴딜사업(케이(K)-포레스트) 예산 및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을 중점으로 확대하였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먼저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5,000→18,900개소)을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진화탄 투하 드론 산불진화대(10개 대)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을 확대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한 죽은나무 관리도 새로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대책 예산을(300 → 1,8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도 본격 추진한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정원 치유(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분야 뉴딜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73km)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에 필요한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93 → 155.8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새로 조성(50개소)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인 산림을 잘 가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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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2021 산림예산] 2조 4,303억 원 정부안 국회 제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안 편성을 통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였다. 국민 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 예산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 예산을(5,000→18,900개소)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소화탄 활용 무인기(드론) 진화대(10개 단) 운영 예산도 반영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 예산을 확대하고, 큐알(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관리 예산도 새롭게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 대책 예산을(300 → 1,0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대폭 반영하였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생활 원예(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 분야 뉴딜 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고,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69km)하고,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을 통해 녹색공간 확보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산을 확대(93 → 150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50개소)한다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분야 뉴딜사업 추진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 등을 위해 정부안으로 편성된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2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18년 산림청 소속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정부대전청사에서 2018년 산림청 소속기관 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상패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유과제인 신품종 개발 촉진 및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산림의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한 채종원 확대와 공통과제인 산림 일자리 창출, 규제혁신, 정책소통, 정부혁신, 재정성과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실시되었다. 또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18년 재정성과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2018년 산림예산 적극집행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청 소속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
    최근 강원도의 대형 산불로 인한 산림의 재난재해와 날마다 신문지상에서 발표하는 미세먼지, 그리고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사유림 경영을 대표하는 독림가들의 모임 단체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 회장을 만나 각종 산림현황에 대해서  들어본다. 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47년 설립되어 47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60년대부터 국토녹화의 주역인 독림가들의 모임이다.  독림가는 300ha이상 산림을 가꾸는 모범독림가, 100ha이상 산림을 가꾸는 우수독림가, 5ha이상 산림을 가꾸는 자영독림가와, 300ha이상 산림을 경영하는 법인독림가 및 10ha이상 산림을 경영하는 영농조합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수는 550여명이 가입되어 있고 사유림경영의 주체이며 우리산림의 67%를 차지하는 사유림을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경영하는 단체이다.       Q. 최근 동해안 산불이 단2일만에 1,757ha의 산림과 510채의 가옥이 잿더미가 되고 고성지역에 국가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는데 사유림경영의 수장으로서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A. 동해안 산불은 이번뿐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특성상 봄철의 태백산맥에서 나타나는 국지적인 기후의 휀 현상과 양간지풍에 의해서 산불의 피해가 커지는 것인데 다만 최근 들어서 더욱 대형화 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피해 대책에서도 아름드리나무가 송두리째 잿더미가 되었는데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정부에 임목 재해보험 도입에 대해서 누차 건의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산불을 끄는 핵심주체는 산림청헬기와 현장의 특수진화대, 그리고 산림조합 등 각 기관에 소속된 산림공무원 및 작업단 등인데 언론에서는 소방청헬기와 소방공무원만 언급되어 대형헬기의 도입 특수진화대의 처우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진화 대책은 이루지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추후 산불피해지 복구에 있어서도 산불에 민감한 소나무 보다는 낙엽송 등 경제수종이면서 산불에 강한 수종으로 갱신하여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Q. 우리 산림의 67%가 사유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림을 경영하는 데 있어 문제점과 향후 사유림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시는지? A. 국유림에 비하여 사유림은 많은 부분에서 소외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유림은 국가에서 직접 투자하여 경영을 하고 있는데 사유림은 산주가 많은 법적 제도적 제약을 받아서 농축어업에 비하여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규제완화를 통하여 산주들이 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산주가 우선적으로 직접 실행하도록 하여 원가를 절감해야합니다. 보조 사업도 산주에게 직접집행하게 하고 산주가 실행하지 못할 경우 대행지시를 통하여 사업자에게 실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산림을 자원화 하는데 우선을 두어야 하며 현재의 벌기령을 대폭 조정해야 합니다. Q. 독림가들이 산림경영에 애로가 많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A. 우리나라 독림가들은 우리 국토녹화의 주역입니다. 국토 녹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나무를 심고 산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독림가들이 투자대비 소득이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몇몇 독림가 분들은 경영의 어려움 때문에 모든 산림이 국가나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기도 하고 빛 때문에 파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산에서 나오는 직간접 가치가 126조원이나 됩니다. 그러나 산주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습니다. 국가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헤아려 독림가들에게는 정책자금의 이율을 대폭 낮추고 각종 세재감면과 정부보조사업의 우선 지원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임업직불제, 산림탄소 상쇄제도 도입을 통한 탄소 상쇄금 지급 등을 통해 독림가의 소득을 보전해주어야 합니다.     Q. 향후 한국산림경영인협회의 역할과 향후 운영방안은? A. 우리협회는 독림가 단체입니다. 독림가의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 정부에 건의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전문임업인 맞춤형 기계장비의 지원확대, 면세유 교부대상 임업기계확대, 산림경영관리사에 화장실 허용, 숲속야영장 숲속의 집 화장실 허용, 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의 임업분야 세제혜택 확대 등 문제가 있는 제도에 대하여 70여 가지를 건의 개선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사마련과 회원확대, 독림가 백서 편찬 등을 통하여 국내 임업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현재 한국임업인총연합회를 회장을 맡고 계시는 데 임업인총연합회의 역할은? A.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그 동안 소외받고 있는 임업계의 어려움들을 여러 협회들이 힘을 한군데 모아서 사회적, 경제적 및 정치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자 연합회를 발족했으며 앞으로 목재단체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7년도 대선 때는 2천5백여명이 모여서 산림산업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임업인들의 뜻을 모아 대선주자에게 임업직불제 등 각종 제도개선을 건의하였습니다. 향후 여러 단체들을 더 초빙하고 연구 발전시켜 임업계의 어려움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Q. 최근 사단법인 남북산림협력포럼이 발족되고 이사장으로 취임하셨는데 남북산림협력 방안에 대한 생각은? A. 남북 산림협력 관계는 정부보다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게 맞다 고 봅니다. 또한 남북 산림협력 사업이 여러 기관 단체가 산림협력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러한 산림협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산림청산하 각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이번에 발족하게 된 것입니다. 금년도는 산림청과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국회에서 정책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동북아의 사막화 방지와 산림협력에 대해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Q. 앞으로 국내 임업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A. 첫째로, 산림예산을 더 확보하는 데 노력해야 합니다. 정부예산 470조원의 1%인 4조7천억은 확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예산으로는 전국토의 63%인 산림을 관리하는 데는 많이 부족합니다. 두 번째는 사유림경영에 대한 예산지원이 필요합니다. 특히 사유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임업직불제, 탄소상쇄제도 뿐 아니라 임도확대, 경제림조성확대, 숲 가꾸기 확대, 국고보조 등 사유림에 대한 지원이 절실합니다. 세 번째는 임업이 산업화 되어야 합니다. 임업이 산업화가 되려면 산지에 경제적인 자원이 풍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산지 자원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하며 경제림 조성과 목재이용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산업화가 되면 일자리도 당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규제에 대한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제도개선 뿐만이 아니라 외국인고용, 정책자금 확대 및 이자율 하향조정, 벌채제도 개선, 국산목재 이용확대, 전문 임업인에 대한 각종보조율의 상향조정 등 개선이 필요합니다.      Q. 마지막으로 모범독림가로서 2대에 걸쳐 윤제림을 경영하고 계시는데 개인적인 목표가 있으시다면? A. 윤제림은 저의 선친께서 일구시고 물러주신 유산에 제가 더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숲속야영장을 개장하고 교육장, 임산물 가공 판매장,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제림을 향후 더욱 발전시켜 6차 산업의 교육장으로 개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목표는 경영인협회의 회원증대와 청사마련을 위한 기반조성, 임업인총연합회를 통한 소외받는 임업계의 각종 제도개선, 남북관계가 정상화 되어 남북 산림협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남북관계개선에 일조하는 일이 올해의 목표이며 소원입니다. 정은조 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1980년부터 영농법인 윤제림 회장,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산림조합중앙회 상호금융 예금자 보호기금 관리위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경영자문위원회 위원,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회장, (사)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성군 협의회장,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 특별위원회 산림분과위원장,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은조 회장이 이끄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와 한국임업인총연회 (사)남북산림협력포럼이 우리나라 임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과 선도적인 남북 산림협력으로 남북관계 개선의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18
  • (인터뷰)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제 74회 식목일을 맞아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새산새숲' 국민캠페인을 병행하여 전국각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날로 높아지고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산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산림청의 개청 이 후 50여 년 간의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산림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다 퇴직 후에도 그 길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이 모인 단체가 있다.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임우회는 산림청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해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한 산림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1976년 3월13일 발족하여 4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임우회는 그 이후 2010년 8월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현재는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봄볕이 완연한 4월의 초입, 한국임우회를 이끄는 전진표 회장을 만났다. <취임인사차 산림청 방문> Q. 지난 2월,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임기 내 어떤 각오로 임할 생각이신가요?   A. 40여 년 전 임우회 창립 당시 시대적 여건과 배경은 21세기에 들어선 현재와는 확연히 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극적이며 정적인 조직을 보다 적극적이며 동적인 조직으로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노베이션(혁신)을 할 각오입니다. 하지만,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리 증진이라는 사단법인 한국임우회의 최상 가치를 적극적이고 성실히 지켜나감은 물론, 임우회가 보다 가치 있고 보람된 모임이 되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한국임우회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요? A. 임우회 창립 당시에는 어려웠던 시대로서 오직 산림직 공무원의 단합과 친목이 절실하였지요. 회원자격도 산림청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퇴직 OB만의 모임이었지요.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과학, 의학 등 급속한 문명발달의 시대적 변천과 임업의 발전에 따라 임우회원의 자격이 OB만의 모임에서 임업 관련 단체와 임업인의 동참으로까지 확대가 요구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한국임우회가 법인단체로 승격하면서 임업계의 선도적 중심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결국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는 산림정책건의 및 협력지원, 응원자로서의 역할이 극명해졌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한국임우회의 앞으로 활동방향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취임사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즉 임기 내 캐치프레이즈(슬로건)로 제시했던바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임우회는 전국 임업단체들과 긴밀한 정보교환으로 각 단체의 당면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함으로써 합리적 대안을 수립하고, 정부에 건의하고, 산림정책추진에 적극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산림청 금년도 산림정책목표를 보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6대 중점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시대에 맞는 추진계획이라 봅니다. 특히 남북협력으로 숲속의 한반도는 당면한 과제이므로 우리 모든 임업인이 동참해야 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업무협의> Q. 현대사회에서 산림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 것이라 생각하나요?   A. 산림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라고 믿습니다. 산림은 깨끗한 공기와 물, 야생동물, 자연경관 등을 제공하고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원천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고품질의 임산자원을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앞으로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전통적인 임업은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임산물과 식·약용 식물자원 등 비목재임산물을 생산 판매하는 산업입니다만, 현대는 산림탄소를 저장하고 산림생태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6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육성임업은 장구한 시간이 걸리므로 그 수익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산림소유자 등 임업경영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업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 예로, 2014년 기준 산림의 공익가치가 126조원, 국민 1인당 연 249만원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겸손과 포용력이며, 말보다 행동이 근간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봉사정신으로 매사 회원과 소통하고 친화력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공직을 시작하면서 동송(冬松)을 아호로 쓰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변함없는 청아한 자태가 매력입니다.  특히 엄동설한 흰 눈이 덮여 있는 곳에서 곧고 강인한 자태는 너무도 엄숙하여 꼭 닮고 싶었습니다. <공직시절 황폐지 녹화 주도> Q. 회장님께서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현재 임우회 구성인과 연령분포를 보면 대부분 산림공직자이며, 70~80대로서 1960년대 황폐지 녹화에 헌신했던 주역들입니다. 이분들의 생존 시에 꼭 산림녹화성공 기록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돼야 합니다.   둘째, 산림녹화기념관이 건립되도록 산림청이 주체가 되어 적극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전국 각지에 제대로 보관되지 못하고 있는 산림녹화 기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되길 바랍니다.   셋째, 남북산림협력의 당면사항으로 임우회원들의 경험과 숙련된 사방 및 조림 기술자로 북한녹화사업에 활용되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예산을 보면 전체예산에 0.5%인데 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1% 이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임업단체가 힘을 보태야합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참석> Q. 개인적인 인생목표는 무엇인가요?   A. 사람이 태어나서 얻은 최종직업은 숙명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한국 땅 동쪽의 내륙인 심산오지, 강원도 정선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곳 농고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산림학을 전공하였으며, 첫 직업도 1965년 10월에 산림직을 얻어 영림서 산림청 본부에서 일했으며 최종 산림청 남부지방청장으로 약 34년간 봉직하였습니다.    현 임우회장에 이르기까지 임업의 선로에서 일탈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도 임업인으로서 임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인생 목표입니다.   늘 낮은 자세를 고집하며 겸손과 경청의 자세로 임업발전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전진표 회장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인터뷰 내내 엿 볼 수 있었다. <산림환경신문 발행인과 함께> 전 회장은 동국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석사를 받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대한민국 ROTC 제2기 총동기회장, 수목장실천회 공동대표, 산림정책연구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진표 회장이 이끄는 한국임우회가 여태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림발전에 기여하는 임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거듭날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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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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