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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국유림관리소 · 장성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성군과 함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장성군 내 야영객이 많이 찾는 야영지 및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으며,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부터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9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괴산군, 여름철 산림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충북 괴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 증가에 대비해 오는 8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관리 담당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이외에서의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등 무단 투기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시설 설치·운영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군은 ‘先(선) 계도 後(후) 단속’의 원칙을 세워 우선 1회 계도를 실시하고 이후 적발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군은 단속적발 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심재화 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은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 등 공익적 가치가 큰 자산으로 우리 모두가 가꾸고 지켜야할 대상인 만큼 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 내 위법행위는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9
  • 영월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월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한 사법처리 및 양성화 조치,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 단속,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대상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단속, 산림 내 생활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 투기 등 상습투기·적치 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이며 ‘先 계도 後 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계획을 적극 홍보하고 자발적인 참여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월을 방문하는 산림 휴양객이 청정한 산림을 즐길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하여 사회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보호법과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불법으로 굴·채취를 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9
  • 통영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예상되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6월 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통영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2개조 5명)을 편성해 오염물∙쓰레기 투기, 불법 상업행위,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 산림훼손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하며  ‘先 계도 後 단속’ 통해 단속 계획을 적극 홍보하고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 사법처리 하여 경각심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 LED전광판 표출, 현수막 게시 등으로 홍보하고 산림 내 무단 점유・훼손, 산림 계곡 및 소하천 주변 상업시설 및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무단벌채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계도・단속하여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과태료, 원상복구를 통해 정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 보호와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8
  • 통영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통영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2개조 5명)을 편성해 오염물∙쓰레기 투기, 불법 상업행위,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 산림훼손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하며  ‘先 계도 後 단속’ 통해 단속 계획을 적극 홍보하고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 사법처리 하여 경각심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 LED전광판 표출, 현수막 게시 등으로 홍보하고 산림 내 무단 점유・훼손, 산림 계곡 및 소하천주변 상업시설 및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무단벌채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계도・단속하여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과태료, 원상복구를 통해 정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 보호와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2
  • 철원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 내 휴양 인구 증가에 따른 불법야영, 산지 및 계곡 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이 급증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 간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산림과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철원군 관내에서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불법행위로 입건된 사항이 12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71% 증가했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불법야영, 산간계곡 내 무단 점유 및 불법 상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유원지 주변 불법산지 전용’ 등을 집중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사안의 경·중(輕·重)에 따라 현장 계도 및 사법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환경산림과장(과장 문대명)은 “불법행위 적발 시 ‘산지관리법’ , ‘산림보호법’ 등 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및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합천군, 산림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산림을 찾는 휴양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지훼손 등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기간동안 군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을 포함한 2개 조 6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위법행위 적발 시에는 사법조치와 과태료 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 처벌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지전용허가지 외 농지개간, 택지 및 묘지 조성, 임도 개설 등의 불법산지전용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강병옥 산림과장은 "산림자원 보호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며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산림보호에 대한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6-23
  • 산림 내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행위 집중단속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건전한 여름휴가문화󰡑를 정착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최근 불법야영시설로 인한 인명사고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산림훼손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산림 내 상행위, 불법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행위와 훼손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산림녹지과 특별사법경찰관리 등 16명으로 편성해 오는 7월 19일까지는 홍보와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7월 20일부터는 집중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게 되고 불법야영장 조성 등의 목적으로 산림을 훼손하면 7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며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길"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07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8월 31일까지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행 및 야영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불법 시설물,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 없이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불법 산지전용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불법 임산물 굴․채취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관계자는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6-12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및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우리민족의 정기이자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등산로를 찾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9월 26일 소백산 연화봉을 시작으로 비로봉에 이르는 약 4km 구간에 걸쳐 우리 산을 지키기 위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사법 특별단속 기간에 따른 산림훼손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부처, 기관간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단양관리소,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4개기관과 함께 산지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또 한 숲사랑협회,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단체가 참여하여 민관과 함께 적극적인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이번행사를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산림오염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 의식의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9-30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년 8월 14일 관내인 경기 양평군 청운면 일원에서 지방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기능인 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산림 내 무단취사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행위, 불법 산지전용, 경계 침범 행위,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등 단속을 실시하였다.  
    • 뉴스광장
    2014-08-14
  • 산림청, 올 상반기 산림 내 불법훼손행위 1,373건 발생
      불법산림 훼손 행위에 대한 정부의 단속과 계도가 강화되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4년 상반기 동안(6월 30일까지) ‘산림 내 불법훼손 행위’가 전국적으로 1,373건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작년 상반기 대비 약 20% 상승한 수치로, 적발된 피해면적도 373ha(작년대비 71ha 증가)에 달한다. 예년과 달리 불법산림 훼손행위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산림사법 당국의 적극적인 단속과 계도 때문이다. 실제로, 공무원과 산림감시원 등 총 8,742명의 단속인력이 강도 높은 감시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산림 내 무단입산 등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과거와 달리 단순 계도보다는 과태료를 부과(20백만 원, 174건)하는 등의 적극적인 대응을 추진 중이다. 불법산림 훼손유형별 사례를 살펴보면 ▲불법 산지전용이 1,013건(204ha) ▲무허가 벌채 및 도벌이 244건(156ha) ▲그 외 임산물과 희귀수목 불법 채취 행위가 116건(13ha)이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김용관 과장은 “올 상반기, 불법 산림훼손 행위로 발생한 경제적 피해가 약 137억 원에 달한다.”며, 무주공산이라는 인식에 기초한 비정상적 관행이 사라지고 우리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전국 산림특별사법경찰(1,250명)과 민간 산림감시원을 적극 활용하여 휴가철 산림오염행위 등 시기별 주제(테마)에 맞춘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불법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정보기술(IT)을 활용한 감시체계를 구축해 단속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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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5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앙 ∼ 돼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현복)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에 맞추어 연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불법산지전용 행위, 불법임산물굴취 행위, 산림오염 행위, 소나무류 불법이동 행위 등이며, 2개조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산간계곡과 주요 등산로, ‘산림정화구역(79개소 16,000ha)을 중심으로 산림오염행위 단속에 주력한다. 이번 기간에는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숲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며, 시설물 점검, 쓰레기 및 오물투기와 단속,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훼손행위에 대한 계도단속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서부산림청 박창오 산림보호팀장은 “산림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단속보다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 중요하다”면서 국민의 산림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7-09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내 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산간계곡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정화구역 및 산림휴양객이 많이 찾는 주요계곡·등산로에서 산림오염 취약지역 쓰레기 및 오물투기 및 임산물 굴·채취행위 등 산림훼손 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산림보호법 제16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산림에서는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하다 적발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또한 산림 내 임산물(수목이나 야생화)을 불법 굴·채취하다 적발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그 지역이 산림보호구역일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금번 단속기간동안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산림정화구역 9,320ha와 휴양객이 집중되는 계곡에 산림보호감시원을 배치하여 비정상의 정상화과제로 추진 중인 산림 내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하고 휴양객을 대상으로 산림오염행위 방지의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찾는 산과 계곡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병들지 않도록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올바른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6-30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함께하는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우리민족의 정기이자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등산로를 찾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3월 21일 소백산 삼가주차장 주변을 시작으로 비로사 및 수계구역 약 2.3km 구간에 걸쳐 아름다운 우리 산을 지키기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 및 산불방지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관간의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또한 의용소방대, 특전동지회,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의 단체도 동참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이번행사를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산림오염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 의식의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3-23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정화 및 오염행위 단속 캠페인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7월 11일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속칭 김삿갓 계곡)에서 깨끗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직원,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숲 사랑연합회, 현지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산림정화활동 캠페인 및 산림오염행위단속을 실시하였다.
    • 뉴스광장
    2013-07-13
  • 산간계곡에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6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의 산림보호구역과 산림정화구역을 중심으로 취사, 쓰레기 방치 등의 산림오염 행위와 훼손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구역 및 산림정화 고시구역, 계곡 등 경관보전지역에서는 화기를 이용해 조리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휴지, 쓰레기 등을 버리거나 훼손했을 경우에도 다른 지역에서의 행위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집중 단속 기간에는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수시 기동단속을 실시해 위반자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지역 숲사랑 민간단체와 연계한 산림보호 캠페인도 실시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오염행위가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피서객들이 산림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달라”고 밝히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3-06-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엄중히 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 상업행위나 불법 임산물 굴·채취의 근절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여름철 불법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므로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으로 인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며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16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 등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간 계곡 등을 중심으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의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 7개조, 총 64명을 특별단속반으로 편성하여 불법행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관내 산림정화구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59개소(33,900㏊)를 중심으로 △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 산림오염행위 △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불법행위가 있을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무허가 임산물 굴·채취 등의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드론의 운영으로 정밀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된 건은 예외 없이 과태료 부과 및 사법조치 할 방침이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유지·보존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12
  • 영암국유림관리소 · 장성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성군과 함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장성군 내 야영객이 많이 찾는 야영지 및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으며,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부터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9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여름철 불법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으며,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창오 소장은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올바른 산림 이용으로 소중한 우리의 숲을 함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4
  • 2019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19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집중단속 기간(∼8.31)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을 필두로 자체 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들을 적극 활용하여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불법 상업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관내 중점 단속 대상지를 별도로 선정하여 관리소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입·하산 시간대를 고려한 탄력적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본격적인 산림 휴양객들이 증가할 것 등을 대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단속기간 동안 산림 내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지는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니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0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처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삼척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림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삼척시, 산림보호 관련단체(백두대간보전회 등),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숲사랑지도원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실시하며,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오염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그동안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02
  •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합동 기동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2018년 7월 27일 영양군 석보면 삼의계곡에서 남부지방산림청 단속반과 함께 산림내 위법행위 예방을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사법경찰관리와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행락객이 증가하는 휴가철 불법 야영시설과 오물·쓰레기 무단투기 및 취사 행위를 단속하고, 산림 내 불법으로 임산물 굴·채취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을 하였다. 산림 내 위법행위(불법야영시설 설치,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상업행위시설, 산림오염행위, 임산물 불법 채·굴취)는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제3항에 의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있어 이를 막고자 특별단속을 실시하였고 여름철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27
  •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와 합동으로 휴가철 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7~8월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계곡 내 상업행위를 위한 불법점유, 허가 장소 외에서의 취사행위 등에 대해 산림사범수사대 26명 등 80여명을 투입하여 강원도와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지관리법에 따라 상업행위를 위한 산림 내 불법점유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의 취사행위 및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자는 최소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계곡을 찾는 휴양객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이용한 불법점유 상업행위와 산림오염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며,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 정착과 산림보호를 위해 전국민이 관심을 갖고 계곡을 이용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7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와 산림 오염 행위 등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여 이러한 행위를 방지하고자 7〜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불법 점유의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는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산림 내 불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7-26
  • 인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나서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일반국민의 이용이 많은 시설물인 임도 및 탐방로를 중점 관리한다고 밝혔다. 주요시설물의 관리를 위하여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에 고용된 52명을 투입하여 임도변 풀베기 등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를 실행할 계획이며, 산림생태 탐방로의 시설물점검 및 보수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 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산림오염행위 등에 대하여 계도를 실시하고 행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안전한 산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일반국민들께서도 안전한 산행을 위한 기본수칙을 준수하여 산림 내 안전사전 제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12
  •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 단속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급증하는 불법야영·산지오염 등 위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8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10여 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산림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재수 소장은 “국민모두가 소중하게 가꾸어온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해서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7-04
  • 인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6월부터 8월까지 북부지방산림청과  공조하여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기간 중 특별단속반을 3개조(특별사법경찰관 포함 공무원 12명, 보조원 28명)로 편성하여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를 실시하고 행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나물, 산약초, 나무 등에 대한 불법 굴‧채취 등 불법채취 행위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불법행위로 인해 건전한 산행을 즐기는 일반 국민이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산림청에서 노력하겠으며,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산행 및 자연보호 등의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6-15
  •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여름철 산림휴양객의 증가와 함께 산림내 위법행위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여름철 산림내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기간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리와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법수사대를 편성하여, 산림휴양객 대상으로 산림내 위법행위(불법야영시설 설치,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상업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채·굴취, 산림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위법행위 적발 시에는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더불어, 산림보호구역 내 신축부지 및 경작지 등의 불법산지전용지에 대하여도 계속적으로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실현을 위하여 우리 산림보호에 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 한다”  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6-15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환)는 6월부터 8월말까지를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을 보호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하여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불법 산림훼손 행위,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하며 산림정화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행락객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김영환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국민들도 지정된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6-14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처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여름 휴가철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6월부터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림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오염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보다 효율적으로 단속을 진행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숲사랑지도원, 산림보호 관련단체, 입산로 주변 주민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6-04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 증가로 인한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행 및 야영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불법상업행위, 불법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이다. 이번 단속은 이러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 30여명으로 특별반을 구성하여 전라북도 9개 시ㆍ군(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고창, 순창, 부안)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산림 내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형사 처벌을 하는 등 강력하게 단속 할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을 찾는 국민들에게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을 전파시켜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산림 내 올바른 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관광객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6-0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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