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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서의 일상 회복, 국유림 명품숲 5개소 선정
    발왕산 생태숲(평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새로이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잣나무 숲’을 비롯해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발왕산 생태 숲’ ▲ 경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동 편백 숲’ ▲ 대전시 유성구 계산동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  ▲ 전남도 장성군 서삼면 ‘축령산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양평 잣나무 숲은 생장이 우수한 잣나무가 경제림으로 육성되고 있는 큰 규모의 인공림 숲으로 산림자원의 가치가 뛰어나다. 평창 발왕산 생태 숲은 주목, 분비나무 등 고산의 희귀식물이 분포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관리 중이며, 능선에서 조망되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숲이다.  대장동 편백숲(창원)   창원 대장동 편백 숲은 1978년도에 시험림으로 조림된 100여ha 규모의  큰 숲으로, 주변 계곡의 경관이 아름답고 도심의 생활권 근교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은 60년대 외국의 유망수종을 도입하여 국내에서 육성하기 위한 시험연구 숲으로, 생장이 우수한 리기테다소나무의 자원가치와 보전·연구가치가 뛰어나다. 장성 축령산 편백 숲은 국내 최대의 편백·삼나무 조림지로서 편백나무와 삼나무의 생육환경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향후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가 기대된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명품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발굴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숲 산책로 정비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잠시나마 숲에서 일상의 휴식을 권한다”라며 “국유림 명품숲이 산촌의 대표적인 명소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에 발표한 5곳을 포함해 모두 45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유림 숲 유형을 발굴해 매달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양평 잣나무 숲(양평)     리기테다소나무 우량숲(대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DMZ펀치볼둘레길 위탁사업 종료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양구군 해안면에 조성한 DMZ펀치볼 둘레길에 대한 금년도 운영․관리 위탁사업을 12월 19일자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은 지뢰위험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을 통과하기 때문에 예약탐방제로 운영되고, 동절기에는 많은 적설 때문에 안전을 위하여 내년 2월 초순까지 둘레길 탐방이 제한된다. 2012년 개장한 DMZ펀치볼둘레길은 탐방객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해안면 전경과 멀리 북한 땅을 바라하며 걸을 수 있는 쾌적한 숲길을 새로 조성하고, 이용객의 편의증진에 심혈을 기울여 둘레길 운영․관리 위탁사업이 완전히 정착하도록 하였다. 지역 주민들이 3년째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DMZ펀치볼둘레길은 매년 탐방객이 증가하여 올해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갔으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숲길체험지도사 1명을 증원 배치하여 4명이 길동무 역할을 하며 둘레길을 안내하게 된다. 박병성 소장은 “앞으로 국립DMZ수목원 안에 방문자 안내센터를 확장 이전해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는 트레킹이 되도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2-23
  • 산림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봉 알파인(활강)경기장 조성사업 협의(안)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통과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강원도지사가 요청한 "2018년 평창올림픽대회 관련 시설인 중봉 알파인(활강)경기장 조성사업" 협의(안)이 3.27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중봉 알파인(활강) 경기장 조성사업은 지난 3월 7일 열린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제1분과 제3차 심의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림에 대한 식생보존 및 복원계획에 대한 설명자료가 부족하고, 산지개발에 따른 산림경관계획 및 산사태 등 재해방지 계획이 미흡하여 심의 보류된 바 있다.  이러한 사항이 보완되어 3월 27일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제1분과 제4차 심의가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중앙산지관리위원회에서는 참석한 위원 모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친환경올림픽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위원들 간에 논의를 거쳐 자연친화적인 개발이 되도록 협의 조건을 붙여 심의 의결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올림픽 경기후 슬로프는 현지에서 채취한 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으로 복구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환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이전까지 복원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를 받아 복원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지원위원회에서 사후활용계획이 결정될 경우에는 그 계획에 대하여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추진  둘째, 생태복원센터나 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문가가 참여하여 시공과정에서 친환경적으로 조성·복구·복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장기적인 식생변화 모니터링을 수행  셋째, 높은 지대에 위치하는 슬로프 설치에 따라 발생되는 절·성토사면처리는 옹벽 등 인공구조물을 가급적 지양  넷째, 건축물 계획시 건축물색채, 외장재 등은 경관영향을 완화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특성 등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계획  다섯째, 식생이식, 산림내 표토 보관·활용방안, 친환경적 복구공법 적용,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의 실무협의 조건 이행  석현덕 중앙산지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국민의 여망인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환경친화적인 올림픽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3-28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육상황조사 및 특별단속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최근 등산인구의 증가로 무분별한 야생식물의 굴․채취행위가 다수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유전자원보호 구역 내에 자생하고 있는 주목 등 보호수종에 대한 생육상황 일제 조사와 병행하여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56임반 26ha에는 주목나무, 분비나무를 비롯하여 주변에 자생하는 희귀식물들이 다수 생육하고 있어, 금번 보호수종 생육상황 및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주목나무(170본), 분비나무(210본)는 1996년 5월 2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ㆍ고시되어 현재까지 관리되고 있으며, 금회에 실시하는 생육상황 및 일제조사에서는 수고(키), 경급(가슴높이 지름), 수령(나이), 생육상황 등을 조사하고, 아울러 생육에 지장을 주는 다래, 칡덩굴제거 작업을 병행하여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금후 관리방안을 세부적으로 강구ㆍ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유전자원 보호림 내 도․남벌 및 불법 훼손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등 강력하게 대응 할 방침이다. 특히, 영월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이번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현지조사 및 생육환경 개선과 불법 훼손행위에 대한 단속을 통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합리적으로 보존․관리하여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0-16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태고의 신비를 품은 숲길을 함께 걸어요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하여 시범운영 중에 있는 백두대간트레일 아침가리 구간 숲길탐방이 오는 10월 5일 토요일 기린면 방동리에서 열린다.  숲길탐방행사가 열리는 백두대간트레일은 산림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성한 국가숲길로 산림청에서는 백두대간을 따라 동쪽 트레일과 서쪽 트레일로 나뉘어 총 2,165km를 조성할 계획이며, 그 시점인 양구군 해안면 후리 ~ 인제 ~ 홍천 내면 광원리까지 113km를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2012년에 조성하였으며 올해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이번 숲길탐방구간은 방동약수 주차장에서 출발 ~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 ~ 조경동교 ~ 조경동 폐교 ~ 쉼터 도착 후 되돌아오는 코스로 16km이다. 이구간은 생태적가치가 높아 백두대간보호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곳으로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앞으로 이곳을 보존과 함께 국민들이 체험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숲길 예약탐방제를 도입 할 계획이다. 이번 백두대간트레일 탐방행사는 인터넷(백두대간트레일 및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을 통하여 참가인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 박치수는 이번 백두대간트레일 탐방행사를 통하여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산림생태계의 보고인 인제군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걷는 길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0-04
  • 산간계곡에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6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의 산림보호구역과 산림정화구역을 중심으로 취사, 쓰레기 방치 등의 산림오염 행위와 훼손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구역 및 산림정화 고시구역, 계곡 등 경관보전지역에서는 화기를 이용해 조리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휴지, 쓰레기 등을 버리거나 훼손했을 경우에도 다른 지역에서의 행위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집중 단속 기간에는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수시 기동단속을 실시해 위반자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지역 숲사랑 민간단체와 연계한 산림보호 캠페인도 실시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오염행위가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피서객들이 산림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달라”고 밝히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3-06-27
  • 산림청과 환경부 갈등에서 협업으로 감사원장 표창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국립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최근 10년간 국립공원 내 숲가꾸기 사업과 관련된 총 38건의 사업(5,380ha)이 상호 협의되지 않아 추진이 지연되어 산림자원관리에 막대한 지장이 있었으며,  환경부에서는 2010년도 국립공원 구역조정 시 산림상태가 양호하고 보전가치가 높은 점봉산과 계방산을 각각 설악산과 오대산 국립공원에 편입하고자 하였으나,  산림청에서는 위 두지역을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가꾸고자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어 국립공원으로 편입을 반대함에 따라 두 기관 간 협업이 이우러지지 않아 갈등이 심화되어 국무총리실에서 조정하여 해소된 바 있다.  이에 산림청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를 효율적으로 보전ㆍ보호하고, 지속가능성을 증진하기 위해 2012. 2월 양기간 간 '공동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래와 같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피해목 14,337본 제거 등) 및 생태숲 조성사업(8개 국립공원, 369ha)을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지리산 둘레길(274km, 산림청 관리)과 국립공원 탐방로(230.8km, 공단 관리)를 사용자가 이용하기 쉽게 연결(5개 구간 20.3km)하였고, 국립공원 내 폐기물 운송을 위해 산림청 보유 헬기를 사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산림청 주관 숲해설가 전국대회에 공단 참여인력을 2~3명에서 40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상호 이해도를 제고하는 등 국립공원 내 산림관리 업무를 긴밀히 협력 추진하였다.  그 결과 양 기관은 갈등업무에서 협업으로 상생협력문화가 조성되어 국립공원 내 산림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예산절감 및 국민편익 증진에 기여하는 등 기관간 업무협조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표창대상 기관으로 확정되었다.
    • 뉴스광장
    2013-05-15
  • 단풍축제의 끝자락, 산불예방의 시작점으로
     백두대간 산림을 주로 담당하는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주요 국유림에 입산을 통제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이 기간 산불의 60%가 입산자 실화(失火)인 점을 감안하여, 산불감시요원을 산불감시초소와 입산통제소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입산자 통제에 나설 예정이다.    입산이 통제되는 구간은 점봉산(곰배령) 및 대암산(용늪)등 산림유전자원보호림 10,375ha등 자작나무 명품숲 등을 비롯해 총54개소 47,238ha이며, 그 외 주요 등산로 20.2km가 폐쇄되며, 입산통제 기간 중 허가없이 무단입산 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최승열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5년간 봄·가을 구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며, 인제군 전체면적의 80%가 산림임을 감안하여, 대형 산불 우려가 커지고 있어, 불편함이 있더라도 입산통제에 대한 국민들의 폭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산림을 아끼고 지키려는 작은 마음이 산불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2012-10-25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주목 일제점검 및 불법행위 단속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행락객들이 급증 할 것으로 예견하고 이에 따른 보호되어야 할 희귀수목인 주목나무, 자생식물 등이 불법으로 굴ㆍ채취가 성행 할 것을 대비하여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소재 신선봉일대에 대하여 보호수종의 생육상황조사, 환경개선사업, 불법산림훼손행위 단속을 2012. 10.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실시 할 계획이다. 금번 실시되는 1차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주목 서식지) 일제점검은 주목나무 분포지 2.0ha, 150본 전 면적에 대하여 수고(키), 경급(가슴높이 지름), 수령(나이) 등을 조사하면서 보호수종(주목나무)의 생장촉진을 위하여 덩굴류 및 잡관목제거 등 환경개선사업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산림재해모니터링 근로자 등 총 20명이 동원되어 실시하고, 2차 환경개선 사업은 2013년 5~6월경에 실시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주목 서식지는 1983년 9월 23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ㆍ고시되어 현재까지 관리되고 있으며, 그동안 품위 있게 성장하여 온 주목나무가 차세대에까지 훼손되지 않고 잘 보호ㆍ관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초조사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주목나무는 줄기의 색깔이 붉어 주목이라고 명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희귀수종으로서 서식지가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하여 일제점검과 기동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아울러 인근 지역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와 불법 산림훼손행위도 병행하여 단속하여 친환경적인 산림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10-23
  • 여름 휴가철 산림훼손행위 집중 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하계 휴가기간 중 행락객들에 의한 산림 오염행위 및 산림훼손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백두대간 보호구역 및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산림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체 계도기간은 7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후속조치(과태료 부과 등)를 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 산림보호구역 내 불법산림훼손행위, 관상수나 조경용 수목 불법 굴·채취 행위 및 희귀식물 불법 채취 등이며 위반행위는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지관리법」 및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에서부터 최저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단체 및 숲사랑지도원 등과 연계하여 민간참여로 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건전하고 즐거운 여름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 ”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2-07-23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향로봉)군ㆍ관 합동 산림정화활동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생태ㆍ환경ㆍ경관적 가치를 보호증진 하고자 그동안 몇 차례 명칭변경 과정【보안림(‘62)→ 천연보호림(’80)→ 산림유전자원보호림(‘01)→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10)】을 거쳐 지정ㆍ관리되고 있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대하여 보존과 쾌적한 산림환경조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녹색성장 실천을 위하여 2012. 6. 27.(수)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림 향로봉(산명)에서 12사단 37연대 향로봉대대 군장병 20명,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재해모니터링 근로자 30명 등 총 50명이 참여하는 군ㆍ관 합동산림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번 실시한 산림정화활동은 3개 구역으로 구분하여 향로봉임도 좌, 우측주변, 쉼터주변, 군부대 인근주변 등에서 각종 오물 또는 쓰레기를 수거하여 재활용 가능한 폐품은 별도 구분ㆍ수집하고 잔여 쓰레기는 지정된 집재 장소에 운반하여 수거 차량이 운반할 수 있도록 처리 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관계자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ㆍ고시된 향로봉지역은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림 외 8개소 11,820ha 로 대면적이며 금강초롱, 도라지 모싯대 등 많은 희귀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생태적 가치보전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향로봉에서의 산림정화활동은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본격적인 행락 철을 앞두고 산지오염방지를 위한 이번 군ㆍ관 합동 산지정화활동으로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숲" 등 대국민 ‘"숲 사랑" 운동이 전파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또한 우수한 산림자원이 많은 향로봉 의 지리적, 생태적 특수성을 되새기면서 산림유전자원보호의 파수꾼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6-27
  •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충을 위해 국가직영 산림을 확대한다.
    산림청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확충을 위해 현재 24%인 국유림비율을 2030년까지 안정적인 수준인 32%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며, 국유림확대 집단화와 백두대간 또는 산림보호구역(보안림,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으로 지정되어 벌채 등의 제한을 받고 있는 사유림을 적극적으로 매수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금년도에 사유림 매수를 위한 예산 46억원을 확보하여 관할지역내 백두대간 및 산림보호구역내 사유림에 대하여 매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외 기존의 국유림에 개재․연접되어 있거나 같은 유역에 위치하여 국유림으로 통합관리가 가능한 사유림도 매수하고 있다.    사유림매수는 그동안 관리가 어려워 방치된 사유림을 매입하는 사업으로 매수한 산을 조림, 숲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등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를 통해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쾌적한 생활환경 등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여 국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또한 산림관계 법률에 의하여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산지전용제한지역 등으로 묶여서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산림소유자는 이번에 산을 팔수 있는 기회로 매수절차는 산림소유자가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지 확인하여 매수여부를 결정하고,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매수하며, 감정평가법인 1 곳은 산주가 추천(매도승락시 또는 감정의뢰 전) 할 수 있다.    2년 이상 산을 보유한 산주가 2012년 12월 31일 이전까지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20% 감면 혜택이 있어서 산을 매각할 의사가 있는 경우 올해 국가에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경북 서남부 지역의 구미․경산․김천․상주시, 고령․군위․성주․청도․칠곡군 지역의 산림청소관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있는 사유림에 대하여 매도의사가 있으면 구미국유림관리소(관리팀 054-464-4875, 712-4110~411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2-02-16
  • 입산통제구역‧폐쇄등산로, 산림청 홈피서 확인하세요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이달부터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지정되는 전국의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구간 정보를 인터넷의 전자도면으로 제공한다. 입산통제구역은 산불위험이 높은 곳이나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중요한 산림지역에 출입을 금지하는 것으로 전국 산림 중 30%에 가까운 182만㏊가 그 대상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등산로에 지정되는 폐쇄구간은 전체 등산로의 약 50%에 해당되는 6900㎞에 달한다. 이들 지역은 봄철(2월1일∼5월15일)과 가을철(11월1일∼12월15일) 산불조심기간 중에 각각 출입이 금지된다.  지난해까지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간은 산불조심기간에 각 지방자치단체와 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이 제각기 고시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전체 현황을 지도상으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 때문에 해당 산림을 관리하는 기관이 다를 때는 동일 구간임에도 개방과 폐쇄구간이 다르게 지정된 경우가 있어 산행 중에 되돌아가는 일이 잦았고 산행계획을 세울 때도 각 기관에 일일이 전화로 문의해야 했다.  이번에 구축된 전국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간 전자도면은 산림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어 누구든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 정보를 지자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등에서도 알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또 스마트폰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전자도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입산통제구역과 폐쇄 등산로를 손쉽게 미리 알 수 있어 산행 때 입산을 통제하는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의 제지로 발길을 돌리거나 모르고 들어갔다가 과태료를 무는 불편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산불이 가장 많은 봄철에 산을 찾는 국민은 산에서 불을 이용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산불을 일으킬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 올바른 산행문화를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2-06
  • 울진 숲해설사 ”산불예방 홍보대사” 역할 톡톡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관내 '금강소나무숲길'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숲해설가가 산불예방 등 산림정책 홍보대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금강소나무숲길'에 근무하는 숲해설가 9명은 구간별로 나누어 숲길을 찾는 탐방객을 안내하면서 재미있는 숲해설과 함께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지난해에는 숲길 주변에서 2건의 산불이 발행했으나 올해는 아직까지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009년부터 금년까지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서면 광회리까지 총 연장 40㎞에 달하는 숲길을 조성하고 이중 지난해 13.5㎞의 숲길 1구간과 금년 18.7㎞의 숲길 3구간에 대해 1일 80명에서 100명 이내로 가이드가 동행하는 예약탐방제로 운영하고 있다.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지역은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 고시하고 연중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산림문화 수용 충족과 탐방요구에 대한 부응을 위해 숲길 구간에 한해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김윤병 소장은 "숲길 탐방객들이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로서 대부분 산을 좋아하고 산을 자주 찾는 사람들인 만큼 이들에 대한 산불예방홍보가 중요하다"며 "숲해설가를 통한 산불예방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2-05
  • ‘숲해설가’산불예방 홍보에 한몫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관내 ‘금강소나무숲길’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숲해설가가 산불예방 등 산림정책 홍보대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에 근무하는 숲해설가 9명은 구간별로 나누어 숲길을 찾는 탐방객을 안내하면서 재미있는 숲해설과 함께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숲길 주변에서 2건의 산불이 발행하였으나 금년에는 아직까지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009년부터 금년까지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서면 광회리까지 총연장 40km에 달하는 숲길을 조성하고 이중 지난해 13.5km의 숲길 1구간과 금년 18.7km의 숲길 3구간에 대해 1일 80명에서 100명 이내로 가이드가 동행하는 예약탐방제로 운영하고 있다.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지역은 산림 안 식물의 유전자와 종(種)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 고시하고 연중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산림문화 수용 충족과 탐방요구에 대한 부응을 위해 숲길 구간에 한해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김윤병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숲길 탐방객들이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로서 대부분 산을 좋아하고 산을 자주 찾는 사람들인 만큼 이들에 대한 산불예방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숲해설가를 통한 산불예방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탐방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금강소나무숲길 예약 홈페이지(www.uljintrail.or.kr)에서 안내를 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1-12-02
  • 생태계 보물산! 계방산, 천연고목 등 식생자료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7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계방산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산림생태계 DB구축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한 2011년 계방산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식생조사 용역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계방산 지역의 ▶교목층, 아교목층, 관목층, 초본층으로 구분한 층위별 출현식생 조사 ▶인위적 교란 정도에 따른 식물상 변화 분석 ▶산림천이 과정 모니터링을 위한 영구 표준지 설치 ▶ 계방산 유전자원보호구역 전반에 대한 식생현황 및 특징(멸종․희귀식물군락 등)을 분석에 따른 종합적 보전․관리방안 등이 제시된다.  이번 식생조사를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된 계방산 일대 지역의 유전자원의 전반을 파악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산림유전자원 변동에 대비한 효율적 유지ㆍ관리방안이 재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원영서.수도권지역 국유림 43만ha를 경영ㆍ관리하고 있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2010년 홍천 계방산지역과 인제 점봉산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운영 관리를 위한 생태관리센터를 신축ㆍ운영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2012년에는 산림유전자원, 자연경관 및 생태관광 등을 통한 지역민 소득 증대 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거점기관 역할 수행을 위하여 강원도 화천지역에 생태관리센터를 추가 신축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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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7
  • 여름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보호구역 및 산․계곡 등을 찾는 많은 피서 및 행락객에 의한 산림의 오염과 훼손이 예상됨에 따라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 굴․채취하거나 산림을 오염을 시키는 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림보호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입건 및 과태료 부과조치 등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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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소나무 해충 솔잎혹파리 방제 사업 착수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솔잎혹파리의 우화가 시작됨에 따라 인제군 가리산리 산림유전자원보호림 147ha에 소나무 해충인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6월말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다.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은 우량 소나무림 육성과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 유지 및 산림자원 손실방지를 위함이다. 금년도 방제대상지역은 지난해 산림병해충 발생 지역중 피해도 󰡒중󰡓이상지역으로 임업적 방제(솎아베기)를 완료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방제사업은 대상 업체선정은 국가전자공개 입찰로 실시하며, 홍천, 춘천, 인제지역의 산림법인은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소나무 나무주사는 동력천공기와 자동수간주사기를 사용하여 저독성 농약인 티아메톡삼분산성액제(15%) 1,293ℓ,를 소나무의 수간에 주사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국유림관리소는 적기방제를 통한 살충율 제고를 위해 자체 보유 방제장비인 동력천공기, 약제주입기와 안전장구 등 총 200 점을 구축하였으며, 이들 방제지역에는 하루 20명 연인원 480명을 투입한다. 인제지역의 솔잎혹파리는 1980년 남면 어론리 거니고개에서 처음 발견되어 그동안 꾸준하게 방제하여 현저히 감소하였으나 최근 지구 온난화등 기상이변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2009년 850ha의 2010년 731ha가 발생하였다. 그동안 지속적인 방제를 통하여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히며,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100% 고사하는 것과는 달리 솔잎혹파리 감염목은 적기 방제시 회복이 가능한 산림병해충이라 한다. 또한, 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병해충 방제 대책본부를 국유림관리소에 설치 8.31일까지 운영하며, 산림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림보호감시원등 27명을 산림병해충 예찰반으로 편성하여 소나무류의 이동제한 및 참나무시들음병등 각종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를 실시하여 2012년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에 반영한다. 솔잎혹파리 방제용 약제는 농약을 사용함으로 방제 사업장에서 솔잎 등 산나물채취는 농약이 잔류해 있어 솔잎 채취를 금지(식용불가)해 줄 것을 당부하는 입간판을 사업장에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대처한다.  소나무 임지에서의 산림부산물 채취는 채취에 앞서 반드시 산림부서에 채취가능 지역 여부를 확인 하고 채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했다. ※ 산림병해충 임업적방제(솎아베기) : 솔잎혹파리가 발생한 소나무림에서 고사목, 경합목, 열쇄목등을 제거하여 임내 투광효과를 유발 솔잎혹파리의 우화를 저지시키는 사업을 말함 ※ 우화 : 곤충이 생식능력이 있는 상태로 되는 것 ※ 나무주사 실행요령 : 경급에 따라 천공수를 정하여 1천공당 4㏄를 주입한다.
    • 뉴스광장
    2011-06-02
  • 구미국유림관리소 금년도에 사유림 매수 위한 예산 40억원을 확보
      산림청에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탄소흡수원의 확충을 위해 국유림확대 집단화와 백두대간 또는 산림보호구역(보안림,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으로 지정되어 벌채 등의 제한을 받고 있는 사유림을 적극적으로 매수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금년도에 사유림 매수를 위한 예산 40억원을 확보하여 관할지역내 백두대간 및 산림보호구역내 사유림에 대하여 매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외 기존의 국유림에 개재․연접되어 있거나 같은 유역에 위치하여 국유림으로 통합관리가 가능한 사유림도 매수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경북 서남부 지역의 구미․경산․김천․상주시, 고령․군위․성주․청도․칠곡군 지역의 산림청소관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있는 사유림에 대하여 매도의사가 있으면 구미국유림관리소(관리계 054-464-4875, 712-4110~411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산림관계 법률에 의하여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산지전용제한지역 등으로 묶여서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산림소유자는 이번에 산을 팔수 있는 기회로 매수절차는 산림소유자가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지 확인하여 매수여부를 결정하고,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매수하며, 감정평가법인 1 곳은 산주가 추천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1-04-04
  •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 위해 국가직영 산림을 확대
    산림청에서는 산림의 공익적기능과 탄소흡수원의 확충을 위해 국유림확대 집단화와 백두대간 또는 산림보호구역(보안림,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으로 지정되어 벌채 등의 제한을 받고 있는 사유림을 적극적으로 매수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금년도에 사유림 매수를 위한 예산 40억원을 확보하여 관할지역내 백두대간 및 산림보호구역내 사유림에 대하여 매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외 기존의 국유림에 개재․연접되어 있거나 같은 유역에 위치하여 국유림으로 통합관리가 가능한 사유림도 매수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경북 서남부 지역의 구미․경산․김천․상주시, 고령․군위․성주․청도․칠곡군 지역의 산림청소관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있는 사유림에 대하여 매도의사가 있으면 구미국유림관리소(관리계 054-464-4875, 712-4110~411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산림관계 법률에 의하여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산지전용제한지역 등으로 묶여서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산림소유자는 이번에 산을 팔수 있는 기회로 매수절차는 산림소유자가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지 확인하여 매수여부를 결정하고,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매수하며, 감정평가법인 1 곳은 산주가 추천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1-03-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에서의 일상 회복, 국유림 명품숲 5개소 선정
    발왕산 생태숲(평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새로이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잣나무 숲’을 비롯해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발왕산 생태 숲’ ▲ 경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동 편백 숲’ ▲ 대전시 유성구 계산동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  ▲ 전남도 장성군 서삼면 ‘축령산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양평 잣나무 숲은 생장이 우수한 잣나무가 경제림으로 육성되고 있는 큰 규모의 인공림 숲으로 산림자원의 가치가 뛰어나다. 평창 발왕산 생태 숲은 주목, 분비나무 등 고산의 희귀식물이 분포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관리 중이며, 능선에서 조망되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숲이다.  대장동 편백숲(창원)   창원 대장동 편백 숲은 1978년도에 시험림으로 조림된 100여ha 규모의  큰 숲으로, 주변 계곡의 경관이 아름답고 도심의 생활권 근교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은 60년대 외국의 유망수종을 도입하여 국내에서 육성하기 위한 시험연구 숲으로, 생장이 우수한 리기테다소나무의 자원가치와 보전·연구가치가 뛰어나다. 장성 축령산 편백 숲은 국내 최대의 편백·삼나무 조림지로서 편백나무와 삼나무의 생육환경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향후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가 기대된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명품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발굴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숲 산책로 정비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잠시나마 숲에서 일상의 휴식을 권한다”라며 “국유림 명품숲이 산촌의 대표적인 명소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에 발표한 5곳을 포함해 모두 45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유림 숲 유형을 발굴해 매달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양평 잣나무 숲(양평)     리기테다소나무 우량숲(대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산림청, 4월의 국유림 명품숲 ‘무주 독일가문비숲’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독일가문비숲은 1931년 외래수종의 생육에 알맞은 적지(適地)를 찾기 위한 시험조림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유림 숲으로, 2000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평균 26m 높이의 가문비나무 2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나무 아래에는 층층나무가 자생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어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독일가문비숲은 우리나라에서 군락으로 숲을 이루는 유일한 명소며, 생태·환경적 보전가치와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이 많고 너그러운 산’이라 해서 이름이 붙여진 덕유산(德裕山) 주변에는 독일가문비숲 외에도 국내에서 보기 드문 우량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낙엽송 조림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리기다소나무숲은 1933년 덕유산 지역의 국유림에 대면적(40ha)으로 조림되어, 국내 최대 나무굵기(가슴높이 지름 최고 78cm)를 자랑하는 우량 숲이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덕유산자연휴양림(☎063-322-1097) 또는 무주국유림관리소(☎063-320-3641)로 문의하면 된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신록이 가득한 4월에 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피톤치드가 풍부한 독일가문비숲을 방문해 심신안정과 휴양을 체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잘 가꾸어온 국유림을 국민이 즐겨 찾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1
  • 향로봉 정상부, 희귀식물 ‘난쟁이붓꽃’ 군락지 발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지난 29일 강원도 고성군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일대에서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난쟁이붓꽃 군락지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 및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요원들이 향로봉 정상부 일대에서 난쟁이붓꽃 100여본이 자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추후 자생지 조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난쟁이붓꽃은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이기도 하며 환경부 지정 위기종(EN)인 식물이다. 주로 우리나라 높은 산 정상부근의 건조하고 배수성이 좋은 사질토양에서 주로 자라며, 햇볕이 잘 들고 메마른 바위 곁이나 틈새에 자생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이러한 국화방망이, 난쟁이붓꽃 등 희귀식물 관련 조사와 함께 증식 및 복원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6-01
  • 향로봉 유전자원보호림 희귀식물 ‘국화방망이’ 발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지난 21일 강원도 고성군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일대에서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국화방망이가 생육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 및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요원들이 둥굴봉 일대 산림복원지 근처에서 총 8본 자생 확인하였으며 추후 자생지 조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하여 보호 및 보전에 힘쓸 예정이다. 국화방망이는 국화과 식물로 현재 환경부 지정 위기종(EN)인 식물이다. 우리나라 특산 수종(한반도고유종)으로 주로 높은 산, 깊은 산지의 바위틈, 전석지에서 자생한다고 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남한에서 국화방망이 자생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향로봉 일대에서 자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며 앞으로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의 체계적 운영으로 희귀식물의 보전증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5-25
  •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자생수종 종자관리계획 수립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자생수종의 종자 채취 및 보관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생물다양성의 안정적 보전 및 향후 산림복원 증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꾀한다고 밝혔다. 증식을 위한 자생수종 종자는 채취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산하 고성대북양묘장 저온저장고에 위탁저장 의뢰하여 자체 보관할 계획이며, 특산·희귀 수종의 경우 10월까지 종자채취 완료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종자발아검정의뢰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6년과 2017년도에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에서 채취한 종자(왜솜다리 외 21종)를 국립수목원 산림자원보존과 종자은행에 보관 의뢰하였으며, 올해에도 특별산림보호대상종(금강초롱 외 55종)의 종자를 우선 채취할 예정으로 종자채취 및 보관을 위해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내 정보를 참조하여 【시기별 채취종자 파악→채종수종의 결실상태 파악→결실종자 수작업 채취 및 임시보관→품종관리센터에 발아검정 의뢰→직파용/자체파종용/은행보관용 종자를 구분하여 최종적으로 보관】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생물다양성증진을 목표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및 국립수목원 등 유관기관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자생하고 있는 귀중한 산림자원의 보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4-16
  • 산림청, 4월의 국유림 명품숲 ‘울릉도 성인봉·나리봉’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달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성인봉은 해발 984m에 달하는 울릉도 최고봉으로 울릉도 모든 하천수원의 발원지이다. 이곳에서는 낙엽활엽수림이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특히, 등산로에서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숲길체험지도사가 숲길안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나리봉은 울릉도 내 유일한 평지인 나리분지를 둘러싸고 있다. 산봉우리로 둘러싸인 울릉도에서 나리분지를 거닐면서 자연을 느끼고 잠시 쉬어가길 권한다. 이곳에서는 명이, 쑥부쟁이 등 싱싱한 봄나물을 맛보고 향긋한 봄내음도 느낄 수 있다. 자연이 이루는 장관을 감상하면서 남쪽으로 걷다 보면 울릉도에서 성인봉 다음으로 높은 말잔등이 나타난다. 성인봉·나리봉은 산림청이 선정한 보전·연구형 명품숲 중 하나로, 2002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시험림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 일대는 우산고로쇠를 비롯해 회솔, 솔송, 너도밤나무, 섬잣나무, 섬피나무 등 희귀식물이 집단으로 자생하고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1,475㏊)으로 지정됐다. 또한, 울릉도 낙엽활엽수림의 고유 임상을 유지하고 복원체계를 확립하여 식물종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험림(102ha)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성인봉의 울울창창한 낙엽활엽수림과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나리봉의 울릉국화·섬백리향 군락은 각각 천연기념물 제189호와 제52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산림청은 울릉도 희귀식물 자생지와 낙엽활엽수림을 유지‧복원하기 위한 생육환경개선사업(367ha)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 등 환경변화에 취약한 섬지역 보호수종과 자생식물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의 탐방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054-791-1252)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이맘때 울릉도는 갖가지 기화요초와 산뜻한 봄나물로 가득차 봄내음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올봄에는 맛과 멋이 가득한 울릉도 성인봉과 나리봉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는 국유림 명품숲을 새로운 산림관광 모델로 육성하고 있다. 작년에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경영·경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보전·연구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등 총 20개소의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했다. 올해는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매달 둘째 주에는 ‘이달의 명품숲’을 발표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11
  • 산림청,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경상북도 울진에 있는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이 12월 28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7호’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은 울진금강송 숲 군락지와 함께 산지농업문화유산이 임업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   이는 농업생산시스템 위주로 국가중요농업유산이 지정됐던 기존 사례와는 달리 산림을 중심으로 한 임업생산시스템을 유산적 가치로 인정한 첫 사례여서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에는 3년간 국가예산 15억 원이 투입되어 경관보전과 다양한 관광상품·프로그램 개발 등이 이뤄진다. 울진금강송 숲은 울진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 군락을 이루며 뛰어난 산림·생태·문화와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조선 숙종 6년(1680) 왕실 황장봉산으로 지정된 이래 1959년 국내 유일의 육종림으로 지정됐으며, 1985년 천연보호림에서 2001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국가적으로 보호되고 있다. 지난 2001년 경복궁 복원 시 이곳에서 140 그루의 문화재 복원용 금강소나무가 공급된 바 있다. 특히, 이곳은 화전민 후예인 마을 주민들이 과거부터 내려오는 전통지식과 자급자족 산지농업시스템을 활용해 금강송과 함께 삶을 함께하고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울진군 북면·금강송면 일원 금강송 숲길에는 옛 보부상들이 다니던 십이령 옛길과 문화적 흔적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이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임업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완·재정리해 FAO(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30
  • 국립공원관리공단, 금대봉 일대 태백산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지역설명회 개최 파행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정선군 금대봉 일대를 태백산국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하여 2015. 7. 29.(수) 10시에 정선군 고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설명회에 개최하였으나 지역 단체의 공원지정 반대로 80여명의 참석자 대부분이 주요 참석자 소개가 끝나자 퇴장하였다. 태백산국립공원에 편입하고자 하는 정선지역은 함백산에서 금대봉까지의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길게 분포하며, 행정구역상 고한읍에 속한다. 남부발전주식회사 대표는 고한읍을 둘러보면 개발할 곳은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곳으로 이 지역이 공원으로 지정될 경우 고한읍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하자 공원지정 반대 주민 대부분이 퇴장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지역단체, 산림연접 마을 이장단 등 주요인사가 퇴장한 가운데 관심 있는 지역주민 5명 정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고 하는 금대봉 일대의 산림은 대부분 국유림 경제림단지로 지정되어 숲가꾸기 사업이 수시 이루어지는데 공원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이 어렵게 되고, 고한읍 지역개발에도 한계에 부딪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도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보안림 등 개발규제가 많아 더 이상의 규제는 안 된다는 지역 여론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07-3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에서의 일상 회복, 국유림 명품숲 5개소 선정
    발왕산 생태숲(평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새로이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잣나무 숲’을 비롯해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발왕산 생태 숲’ ▲ 경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동 편백 숲’ ▲ 대전시 유성구 계산동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  ▲ 전남도 장성군 서삼면 ‘축령산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양평 잣나무 숲은 생장이 우수한 잣나무가 경제림으로 육성되고 있는 큰 규모의 인공림 숲으로 산림자원의 가치가 뛰어나다. 평창 발왕산 생태 숲은 주목, 분비나무 등 고산의 희귀식물이 분포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관리 중이며, 능선에서 조망되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숲이다.  대장동 편백숲(창원)   창원 대장동 편백 숲은 1978년도에 시험림으로 조림된 100여ha 규모의  큰 숲으로, 주변 계곡의 경관이 아름답고 도심의 생활권 근교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숲은 60년대 외국의 유망수종을 도입하여 국내에서 육성하기 위한 시험연구 숲으로, 생장이 우수한 리기테다소나무의 자원가치와 보전·연구가치가 뛰어나다. 장성 축령산 편백 숲은 국내 최대의 편백·삼나무 조림지로서 편백나무와 삼나무의 생육환경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향후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가 기대된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명품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발굴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숲 산책로 정비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축령산 편백숲(장성)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잠시나마 숲에서 일상의 휴식을 권한다”라며 “국유림 명품숲이 산촌의 대표적인 명소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에 발표한 5곳을 포함해 모두 45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유림 숲 유형을 발굴해 매달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양평 잣나무 숲(양평)     리기테다소나무 우량숲(대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3월의 추천 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봄기운 속에 본격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국민을 위해 국내 최대 독일가문비군락지와 잣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전북 무주의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3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1993년 개장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풍면 덕유산의 동쪽 끝자락 계곡부에 위치한다.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2시간30분 정도 걸리고 대전과 전주에서는 1시간30분이면 도착한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잇는 37번 국도와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고 인근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10분 이내여서 주변관광 명소를 둘러보기에도 적합하다. 10번째 국립공원인 덕유산은 '덕이 많고 너그러운 산'이라 해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주와 장수, 거창과 함양 등 영호남을 아우르며 속아 있는데 해발 1614m 향적봉을 정상으로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룬다. 13개의 대(臺), 10여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기암절벽과 계곡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구천동 계곡은 33경으로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 구천동계곡과 줄기를 같이 하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숲과 함께 울창한 잣나무숲이 뿜는 피톤치드의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150여 그루로 이뤄진 독일가문비 숲은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 잘 관리되고 있다. 이곳에는 데크로드가 설치돼 방문객이 그 웅장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야영장은 잣나무숲 밑에 위치해 시원하고 독일가분비 숲 못지않은 피톤치드를 맘껏 느낄 수 있다. 휴양림을 연결하는 순환산책로를 걸으면 북유럽을 연상케 하는 그림 같은 숲속의 집과 잣나무 숲 야영시설, 독일가문비 숲을 차례로 거칠 수 있다.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산책도 즐길 수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멋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숲속 ‘메디컬센터’로 불리는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심신을 치유하면서 너그러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전북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o 개장연도: 1993년  o 이용문의: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http://www.huyang.go.kr 문 의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영훈 팀장(042-580-5590)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조상훈 팀장(063-322-1097)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3-03-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휴가철 산림훼손행위 집중 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서는 하계 휴가기간 중 행락객들에 의한 산림 오염행위 및 산림훼손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백두대간 보호구역 및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산림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체 계도기간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후속조치(과태료 부과등)를 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림내 불법쓰레기 투기행위, 산림보호구역내 불법산림훼손행위, 관상수나 조경용 수목 불법 굴․채취행위 및 희귀식물 불법채취등이며 위반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7년이하의 징역에서부터 최저 2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소장 나성택)은 “지역단체 및 숲지킴이 등과 연계하여 민간참여로 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건전하고 즐거운 여름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21
  • 전남도, 27일부터 휴가철 산림 훼손행위 집중 단속
    전라남도는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을 찾는 피서객에 의해 산림 오염과 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8월16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 적발시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계곡이나 산에서 오물 및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관상용 수목 불법 굴·채취 행위 및 보호가치가 뛰어난 희귀식물 불법채집행위 등도 단속 대상이다. 전남도는 단속에 앞서 20일부터 24일까지 산림 내 오물투기, 굴·채취행위가 불법행위임을 홍보하는 등 사전 예방 및 계도활동을 펼친 후 27일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을 위해 각 지자체별로 산림수사기동반을 편성해 주요 계곡, 산림 정화보호구역 등 불법행위가 예상지역에 순찰을 강화하는 등 올바른 산행 질서와 행락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산림내 오물 쓰레기 투기행위 적발시 현행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이나, 보안림 등 산림보호구역에서 산물을 훼손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계곡과 산에서 피서를 즐길 경우 사용하고 남은 쓰레기 등은 반드시 되가져가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며 “불법행위 발견시 도나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20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객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대전ㆍ충남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99명)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형사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7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강릉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점봉산 󰡒곰배령󰡓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관리하여오던 점봉산 일원 2,049h의 원시림지역 일부를 지역주민이 자체․자율적으로 보호 관리할 수 있는 생태체험 구간으로 운영하기 위한 점봉산 산림유전자원 보호림 운영․관리 방안 매뉴얼을 마련 7.8일 지역주민과 협약식을 갖고 7.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봉산은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산림으로 남한에서 유일하게 원시림으로 남아있는 지역으로 한반도 식물군의 남방계와 북방계가 만나는 지역으로 우리나라 식물 서식종 4,275종중 20%인 855종이 서식하고 있어 유전자원으로 소중한 산림이며 2000년 제1회 아름다운 전국 숲대회에서 21세기를 위해 보존해야할 󰡒아름다운 숲󰡓으로 수상된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본 지역은 관계규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일반인은 입산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최근 전문 산행인․사진작가들에 의해 유명 산행지로 인터넷․언론 및 공중파를 타면서 탐방객이 급격이 증가되고 무분별한 무단 입산자에 의한 희귀수목이 불법 굴․채취되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 이대로는 수년 내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서의 가치 상실이 우려되었다고 한다.   이를 대처하기 위해 생태체험 장으로 운영하여 국민에게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의 지정목적과 취지를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이를 적극 대처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민․관이 자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한다.   산림생태체험에 참여하고자 하는자는 전일 18시 까지 입산신고(인제관리소 기린경영팀 033-463-8166)를 하여야 입산할 수 있다.   입산인원은 1일 150명 이내로 제한할 계획이며 반드시 숲 해설가의 안내를 받아야만 생태체험이 가능하다고 밣혔다.   아울러 산불조심기간인 2.1~5.15, 11.1~12.15일 까지는 입산이 통제되며 생태계의 교란을 최소화 하기위해 월, 화요일에는 입산이 통제된다고 하였다.   또한 국유림관리소는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지정목적의 유지를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산림자원 전문기관과 자연식생변화 등 학술조사를 격년제로 실시하여 유전자 보호림 관리개선 또는 유지증진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밣혔다.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구간 개방에 따라 앞으로 무단입산하거나 탐방로 외에 입산하는 자에게는 관계규정에 의거 엄격하게 의법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9
  • 산림병해충, 산불관리 체계 대폭 강화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자원의 보전과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대폭 증진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산불 등을 효율적으로 방지하고 산림보호구역 제도 개선을 골자로 하는『산림보호법』을 6월9일자로 제정·공포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등으로 각종 산림병해충이 확산되고 애써 가꿔온 산림이 산불로 소실됨에 따라 산림병해충과 산불발생 등을 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개별법령·훈령 등에 산재되어 있는 산림보호 관련 규정을 통합, 새로운 방지체계를 구축하고 이원화되어 있는 보안림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을 산림보호구역으로 통합 관리하는 내용의『산림보호법』을 제정·공포('09.6.9)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보호법』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산림병해충방제를 위해 특별방제구역 지정제도를 도입하였고, 산림청장이 병해충의 감염목 제거 및 수목의 이동제한 등 산림병해충 방제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장기계획」을 10년마다 수립 시행토록 하고, 산림병해충방제 사업대상지에 대해 설계ㆍ감리 시스템을 적용하도록 하였다.  또한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규모별로 산불진화 지휘책임자를 지정하고, 산불현장에 산불통합지휘본부 설치 등 지휘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원인에 대한 과학적인 규명과 산불현장의 신속한 조사를 위해『산불조사』제도를 도입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작업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고자『산불방지종합대책』을 5년마다 수립 시행하도록 하였다.  산림보호구역의 지정·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여섯 종류의 보안림과 산림유전자원보호림(1종)을 한데 묶어 산림보호구역으로 통합관리 하도록 하였으며,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생태숲 지정·관리와 건강 활력도 조사제도를 도입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보호법"시행일(공포 후9개월, '10.3.10)에 맞추어 하위법령을 차질 없이 마련하고 보호구역 등 제도개선을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6
  • 산림 내 산나물 채취 시 과태료 최고 2천만원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에서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채취 등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판단되어 산림피해를 미연에 방지코자 이달부터 5월말까지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전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약용수종 등 불법채취 행위에 대하여 이달부터 5월말까지 마을주민 순찰조, 산림보호감시원을 동원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에서 산물을 절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특히, 정선군 관내 가리왕산은 대부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이곳에서 산물을 채취하거나, 원뿌리 및 야간에 절취하는 행위, 작물을 차량으로 운반하는 경우 1년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므로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합법적으로 산나물 채취하고자 할 경우 채취지역의 산주로부터 채취동의서를 받아 이를 첨부해 입산해야 하며, 합법적인 채취 시에도 산림자원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뿌리가 뽑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최근 연일 발생되는 산불의 주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인화물질 소지하거나 불 놓기를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 산나물 무조건 채취하 산주의 동의없으면 불법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 시기가 도래하면서 산을 찾는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인제지역 고산지대에 대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산나물 채취시기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4.20 ~ 5.15일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특별 대책본부는 설악산, 점봉산, 대암산, 방태산, 가리봉, 가마봉, 응봉산등 인제군의 명산을 9개 지역으로 분류하여 전 행정력을  산나물 채취지역 입산요로에서 입산자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하여 입산자에 의한 실화를 방지할 계획이다.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는 산나물채취지역의 입산요로 86개소에 공무원 및 민간인산림보호감시원을 현장 배치하여 계도 및 무단 입산자 단속을 실시하고 입산요로에는 화기물 보관함을 설치 화기물의 산림내 반입을 금지한다. 산나물채취자 단속에 따른 민원 야기를 최소화 하고자 입산요로에는 단속을 알리는 홍보물을 설치하고 산나물 채취요령 전단(2,000장)과 산림연접주차 차량에 대한 계도용 전단(2.000장)으로 산촌 주민과 산림소유자에게는 합법적인 산나물, 산 약초 채취 요령을 계도한다. 또한 동호회원을 모집하고 관광버스를 동원한 무분별한 산나물, 산 약초 굴 ․ 채취 행위에 대하여는 관계법에 의거 엄정 처리할 방침이다.   산나물 등 임산물의 굴 ․ 채취는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 한하여 산채 ․ 약초 ․ 녹비 ․ 나무열매 ․ 버섯 등의 ․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본인 소유의 산림에서는 임의 채취가 가능하나 타인 소유의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없는 채취 행위는 모두 범법 행위에 해당 되며, 위반시는 산림절도죄에 해당하여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처벌보다는 계도 위주의 단속하지만 산림자원보호 차원에서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특히,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의 무단입산이나 산나물ㆍ약초류ㆍ희귀야생화를 채취할 경우 관계규정에 의거 엄격하게 의법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 중부지방산림청, 봄철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실시
    4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산나물 및 산약초의 채취 시기가 도래했다. 또한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 휴일이 이어져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입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산나물 채취 불법 단속을 펼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나물 채취 모집관광, 단체 원정 동호회 등 대규모 채취단,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이나 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등산객을 가장한 산나물 채취자 및 산에서 산나물을 삶아 말리는 행위, 보안림․채종림․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에서의 불법 채취 행위 등이다. 특히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등은 모두 불법행위이며, 누구나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뿌리까지 캐내는 등 무분별한 불법 산나물 채취로 인해 산나물을 재배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지역 주민의 소득 감소를 불러와 생계유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그리고 산나물 채취시기인 4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의 산불 발생원인 중 입산자 실화가 66%로 연평균 43%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나물 채취자 및 채취지역을 집중 단속하고, 인터넷 동호회 등에서의 산나물 채취 모집 실태를 사전에 파악하여 불법임을 공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2
  • 북부지방산림청, 주요 산림행사는 이제 탄소중립으로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기후변화대응 현장 실천활동,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발표 및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천을 주제로 한 『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탄소중립 행사’로 10.21.(화)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최근 지구촌 핵심이슈인 기후변화대응,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추진을 통한 업무개선, 고객중심의 산림행정서비스 실천 등을 주제로 한 『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2008. 10. 21(화), 1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기후변화대응 산림의 역할, 외국 산불방지 선진사례, 고객만족(cs)서비스향상,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발표, 역량강화 전직원 실천 서약 등 이다. 또한 “내가 행복하면 고객은 더욱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산림역량 5% 향상 방안, RFID를 이용한 문화재 복원용 임목관리 계획,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합리적 관리방안 등 현장에서 변화가 필요한 11개 분야의 산림사업 과제를 발표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산림행정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전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은 사회전반에 형성된 온실가스 감축의 공감대를 국민 실천행동으로 선도하기 위해, 먼저 정부기관이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현장 실천의지를 보여주고자, 북부지방산림청의 주요 행사를 탄소중립 행사로 실시한다고 선언했다. 금번 행사의 탄소중립은 워크샵 행사로 예측되는 탄소발생량 약3.1tCO2 중 당일 에너지 절감, 대중교통이용 등 탄소발생 최소화의 녹색행사로 추진하여 약0.9tCO2를 우선 자체 저감할 계획이며, 당일 저감되지 않은 나머지 탄소배출량은 금후 탄소 중립숲을 조성하여 자체 상쇄할 계획이다. ◦워크숍 탄소발생량 : 약3.1tCO2(조명․난방사용, 차량이동, 폐기물 등) ◦당일 자체 탄소저감: 0.9tCO2(에너지절약, 버스사용, 1회용품자제 등) ◦잔여 탄소상쇄량 : 2.2tCO2(2009년도 탄소중립숲 0.1ha 조성) ◦탄소중립 선언 및 탄소중립행사 참여의향서 제출 : 에너지관리공단(10.20)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장(구길본)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전 직원이 인식을 함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현장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고 이번 행사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10-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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