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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경상남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경상남도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15일부터 10월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경남도 및 18개 시군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업무 담당자 등 90여 명이 투입돼 산약초·버섯·도토리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취사, 오염물 투기‧산림훼손 등을 집중 단속하여 위법행위를 지도하고,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위험요소인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와 흡연·취사 등의 불법행위도 지속적으로 계도‧단속하여 산불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 굴·채취하여 적발 시에는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을 다른 용도로 불법훼손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것을 홍보할 것이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 소득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산림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며 도민들도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결과 불 피우는 행위나 흡연으로 166건, 입산통제구역 입산 14건, 벌채 1건으로 총 181건이 적발되었으며 과태료는 3,298만3000원이 부과되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동부지방산림청, 제10회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겨울철 산림레포츠의 활성화 및 건전한 산림이용문화 확산을 위한「제10회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가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강원도 평창의 황병산 일원의 설원에서 총 6개 부분으로 나누어 펼쳐진다고 밝혔다.     o 경기종목 : 장년부, 청년부, 주니어부 각 남녀     o 코스 : 청년부(15km), 장년부(10km 내외), 주니어부(10㎞ 내외)      ※ 주최: 동부지방산림청, 주관: (사)대한산악스키협회, 후원: 산림청ㆍ(사)대한산악연맹 이번 대회는 드넓은 초원에 펼쳐진 자연 그대로의 설원에서 대회를 개최하여 산악스키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참가자 가족 및 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로, 옛날 산간에서 겨울철 교통수단으로 귀중하게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밭을 달리는 「설피 신고 달리기」와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눈 덮인 숲 속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눈썰매 대회」를 함께 개최한다. 한편, 산악스키를 즐기는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와 참가비(1인 3만원)를 오는 10일(월) 까지 대한산악스키협회 시ㆍ도 연맹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산악스키대회 개최를 통해 겨울철 산악레포츠가 더욱 활성화 되고, 일반국민들에게 건전한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의처   o (사)대한산악스키협회 ☎ 02-414-2750(kockaf@chol.com)   o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문화팀 ☎ 033-640-8640~1
    • 뉴스광장
    2014-02-06
  • 제12회 산의 날 기념..휴양림에 다양한 체험들로 풍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10월 18일 제12회 ‘산의 날’을 맞아 오리엔티어링 경진대회와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경기도 양평의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19일 산악레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산림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개최된다. 중등부와 고등부 일반가족부 3개 부문에 총 150명이 참가하여 활력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8일부터 20일까지는 충북 청원의 청남대에서 산림청 주관 산의 날 기념행사에 숲 치유프로그램, 생활목공, 숲속 공예교실, 캠핑요리 강좌 등을 운영하여 노년층을 비롯하여 유아층까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의 날을 기념하여 여러분을 숲으로 초대하니 휴양림에 오셔서 가을의 멋진 숲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18일에는 전국 37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가 면제되니 휴양림을 많이 방문하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10-16
  • 중부지방산림청, 충남 예산군 덕산면 일대 산림정화 캠페인열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 계곡에서 8월 30일 중부지방청 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정화구역으로 지정된 수덕사 주변 계곡과 덕숭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만나는 등산객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쓰레기 되가져가기의 필요성을 홍보한다. 중부청에서는 휴가철 행락객들에 의한 오물 투기 등 산림훼손행위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 25개소, 7,723ha를 산림정화구역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다. 행락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9월까지 산림정화구역 등 산림내 쓰레기를 버리거나, 조경수나 희귀식물의 굴·채취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자원을 보전하고 다른 이용객을 배려하는 것이 건전한 산림이용문화의 첫 걸음이라며, 숲을 깨끗이 지키는 산림정화활동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8-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하지마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자사랑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오물 투기 등의 단속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불법벌채와 불법산지전용, 불법임산물 굴·채취, 쓰레기 투기로부터 숲과 산을 지키자는 운동으로 올해에도 관내 주요 등산코스를 중심으로 등산객과 지역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임자사랑해 캠페인을 한 후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 제1항 제3항 제1호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여름 휴가철에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산림휴양객이 많이 찾는 산간 계곡에서 오물투기 행위 등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계자는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을 소중히 가꾸고 지켜야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산과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임자사랑해 켐페인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수시로 오물 투기 행위 등의 단속을 실시하여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12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전문 채취꾼의 기승으로 산림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임산물 불법채취, 국유림 무상양여지 허가 외 채취 등울 중심으로 현장 불법행위에 대해 국‧사유림 구분 없이 책임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국유림 내 주요등산로, 국립공원지역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단체 합동 범국민 참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지 않는 등 산림보호를 위해 국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9-11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영환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9
  • 서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은 가을철에 산을 찾는 사람들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단속으로 가을철에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실류ㆍ버섯류ㆍ약초류 등의 불법 임산물 채취에 대해 시기별로 맞춤형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소중한 산림자원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종자채취를 위한 채종림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 보호구역, 주요 임도 및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산림훼손과 불법 벌채 등 산림 내 위법 행위에 대해서도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10월 중에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 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산림 내 불법 행위 적발 시 강력히 대처할 것이며, 허가 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9-05
  • 얌체 피서객으로 몸살 앓는 산·계곡 우리가 지킨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산간 계곡을 찾는 산림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공무원 20여명과 산림재해예방분야 가용인력이 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주 대운산 등 행락객이 집중되는 곳을 위주로,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한 피서객을 대상으로 엄정한 법집행을 위해 과태료 부과 위주로 단속 중에 있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국유림 내 불법 야영․취사, 쓰레기․오물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을 위주로 단속할 계획이며, 자연석, 이끼류도  소유주의 동의와 허가 없이 무심코 채취하는 것은 불법행위에 해당된다. 특히 산간계곡 내에서 허가 없이 불법 취사행위 및 산림 내 오물,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관련법규에 따라 최고 징역 7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허가된 야영장 외 취사 가능한 계곡은 단 한곳도 없으며, 산림 내 오물 투기 및 취사 등 불법행위는 산림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산림휴양객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행위라며, 건전한 산림이용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8-16
  •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내 취사행위 안돼요!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맞아 8월 7일(금) 단양군 대강면 사동유원지에서 직원과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하여 계곡을 찾은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양군 대강면 사동리 지역은 맑은 계곡물이 많이 흐르는 자연발생유원지가 있어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산림정화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쓰레기 투기, 취사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지고, 유원지 내에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휴양객을 대상으로 취사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동참을 유도하는 계도하고 불법행위 단속도 실시했다.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릴 경우 과태료 10만원,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취사행위 등) 30만원, 흡연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소장은 산림 내 오물 투기 및 취사 등 불법행위는 산림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휴양객에게도 피해를 주는 행위라며 건전한 산림이용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08
  • 휴가철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계곡 및 산림 주변 내에 불법야영, 산지 내 쓰레기투기, 취사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생태관리원 등 단속인원을 주요 산간 명소에 집중 배치하여 운영된다. 산림 내 위법행위는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파괴시키는 행위이며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파괴 시키는 행위나 다름없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단속을 계기로 국민들이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알게 되고 국민들이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 산을 지키는 데에 동참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7
  • 여름 휴가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여름 휴가철 산행·야영객 증가에 따른 불법 야영,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을 8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내용은 산행, 야영 관련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것은 물론, 산간 계곡 내 무단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등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특히 이 기간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이번 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생태관리원 등 단속인원을 주요 산간 명소에 집중 배치하여 운영된다. 또한, 이번 단속기간 중 7∼8월 2달간을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보호 인력을 집중 투입해 재해 우려지, 대규모 훼손지, 야영장·주택·창고 등의 개발지를 우선 단속하고 있다.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조병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은 ‘주인 없는 산’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산림 내 위법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산림 내 위법행위가 적발 될 시 관련법규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할 것이며,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시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7-21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특별사법경찰과 청원산림보호직으로 구성된 산림특별사법경찰단를 운영하여 시기별로 맞춤형 기동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기별로 성행하는 행위를 사전 파악하고, 단속인력을 집중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제철마다 성행하는 임산물 채취, 휴가 철 불법 취사 행위, 입목벌채·산지전용 등을 특별대책 기간(2017.7.1.~8.31)을 운영하여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산지전용과 불법시설물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위반사항이 발견 될 경우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처벌할 계획이다. 위법행위가 적발 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장석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무주공산(無主空山) 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산림 내 위법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국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6-13
  • 산림청, 하절기 산림 내 위법단속 위해 2,700여명 지원인력 투입
    산림청은 여름 휴가철 산행·야영객 증가에 따른 불법 야영,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을 6-8월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에서 1,2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약 1,500명의 산림보호지원단 등 지원인력이 투입된다. 특히, 이 기간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전국 산림 내 야영시설 14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 발견 시 사법처리 또는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 내 쓰레기 투기, 산간 계곡 및 소하천 주변의 무단 상업행위·시설 단속 등도 이뤄진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청은 '주인 없는 산'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산림 내 위법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시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시계열 항공사진판독기법을 통해 불법 훼손 산지를 찾아내고 있다. 2012년부터 전국 14개 시·도를 조사해 4만4000건(5,601ha)에 이르는 훼손산지를 찾아냈으며 이 중 44%인 2만 건(2,938ha)에 대해 사법처리와 원상 복구 등의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단속기간 중 7∼8월 2달간을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보호 인력을 집중 투입해 재해 우려지, 대규모 훼손지, 야영장·주택·창고 등의 개발지를 우선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6-07
  • 휴가철 산림 내 불법 야영·상업행위 등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여름 휴가철 산행·야영객 증가에 따른 불법 야영,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을 6-8월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에서 1,2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약 1,500명의 산림보호지원단 등 지원인력이 투입된다. 특히, 이 기간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전국 산림 내 야영시설 14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 발견 시 사법처리 또는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 내 쓰레기 투기, 산간 계곡 및 소하천 주변의 무단 상업행위‧시설 단속 등도 이뤄진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청은 ‘주인 없는 산’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산림 내 위법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시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시계열 항공사진판독기법을 통해 불법 훼손 산지를 찾아내고 있다. 2012년부터 전국 14개 시·도를 조사해 4만4000건(5,601ha)에 이르는 훼손산지를 찾아냈으며 이 중 44%인 2만 건(2,938ha)에 대해 사법처리와 원상 복구 등의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단속기간 중 7∼8월 2달간을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보호 인력을 집중 투입해 재해 우려지, 대규모 훼손지, 야영장·주택·창고 등의 개발지를 우선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6-0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정화 및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9. 28.(수)일 충청북도의 대표 산성이자 청주시민의 쉼터 중 하나인 상당산성에서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을 알리는 캠페인과 산림정화활동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 및 충북 생명의 숲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캠페인 행사와 병행하여 산당산성 둘레길과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불법산림훼손, 불법야영, 산지오염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산림자원 환경조성과 건전한 산행문화 정책을 위해 실시하였다. 林(임)자 사랑해’ 캠페인과 더불어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찾아오는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국민적 참여의식을 확산시키고 동참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산당산성을 보호하기 위해 본인의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높은 시민의식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므로 작은 불씨 하나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9-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장배 산악스키대회, 13일까지 참가자 접수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가 오는 15일 산림청주최와 동부지방산림청, (사)대한산악스키협회주관으로 강원도 평창의 소황병산 일원(삼양축산 대관령목장)의 드넓은 설원에서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는 2002년부터 매년 겨울 다양한 산악레포츠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유도하기위해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자연휴양림이나 스키장이 아닌 드넓은 목초지에 펼쳐진 천연의 설원에서 대회를 개최하여 산악스키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될 예정이다.  대회는 장년부, 청년부 각 남․여 / 경노부 / 주니어부 각 남여혼합 총 6개 부문으로 청년부와 장년부는 남자가 15㎞, 여자는 7㎞의 코스에서 펼쳐지며, 주니어부와 60세 이상이 참여하는 경노부가 각각 부문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산악스키를 즐기는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는 오는 13일(금) 18:00까지 (사)대한산악스키협회(www.mountski.or.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문의는  (사)대한산악스키협회 ☎ 02-573-9048 ,     동부지방산림청  ☎ 033-640-8540~1으로하면 된다.  아울러, 참가자 가족 및 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옛날 산간지역에서 겨울철 교통수단으로 귀중하게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밭을 달리는「설피신고 달리기」와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눈덮인 숲 속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눈썰매 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산림청 김현수 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대회는 일반 스키장이 아닌 천연설에서 펼쳐지는 만큼 산악스키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종목의 산악레포츠 활동 지원을 통해 늘어나는 산악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이용문화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2-03
  • 26일 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국민 누구나 숲을 누리고 즐기는 산림휴양문화의 활성화와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강원도 횡성군 소재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한다. 타는 듯 붉은 단풍이 무르익은 가을 강원도 횡성의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6일(일),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열린다.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이란 지도와 나침반만을 사용하여 지도 위에 표시된 지점들을 통과해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로 지형 탐지능력을 기르고, 심신을 연마할 수 있는 산악레포츠이다.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는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의 지원을 통해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숲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3년부터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청태산 자연휴양림내에 마련된 코스에서 펼쳐지며, 초·중·고·대학부, 가족팀 등 22개 부문에 약 450여명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를 주관하는 산림청 휴양등산과 김현수과장은 "단풍이 붉게 물든 아름다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반복되는 일상과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을 숲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2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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