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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을 보듬는 산림일자리 그 두 번째 이야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업무협약 이후 장애인이 현장 업무에 순차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및 관찰을 통해 맞춤형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년도 주요 성과로 칠곡 숲체원의 경우 방문객의 70%가 장애인으로 단순하게 숲을 체험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식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관리, 양묘증식 등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여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산림복지 분야의 진입 기반을 통해 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장애인 고용률 제고를 위해 “중앙부처 최초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직무기술서”를 개발하여 장애인 일자리 영역을 확대하였다.    *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한 표준 올해는 2020년도에 발굴한 직무분야 교육내용을 개선하고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찰을 통해 장애 유형별 적합 직무 개발을 통해 장애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산림분야 취업지원과 산림일자리의 인식개선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업 적응을 위한 기본과정, 직업 체험프로그램 등 직무 적합성을 검증하여 장애인이 현장 실․내외 업무를 순차적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ㅇ 한국복지진흥원 : 수목식재 및 관리, 병해충 예방, 야생화 관리 등의 업무지원   ㅇ 국립세종 수목원 : 양묘증식, 정원관리 등의 업무지원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분야에서도 장애인 일자리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 분석으로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과정을 체계화하여 장애인 채용 확산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도 산림이 지닌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로 진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자 및 기존 산림기업에 대해 자문⋅교육 등을 지원하여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확대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o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 연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o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 : 전국 45개 지역에서 225개 주민사업체 육성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확대와 더불어, 산림형사회적경제기업을 진단하고, 기업의 발전단계별로 전략적인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생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회계, 세무, 노사관계 등을 자문 할 수 있는 전문가를 구성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 등 다각적인 판로⋅마케팅 지원을 실행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 업종을 개발하고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발굴된 주민사업체는 창업 단계별로 창업→도약→성장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로 고용창출, 고용안정, 유휴인력 활용 등의 사회적경제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라면서,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본연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동부지방산림청, `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산림일자리 창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전년보다 확대 추진하여 산림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13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30명을 고용할 예정인데 이는 전년 동기 111억 원, 527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예산은 25억 원(22%), 고용인원은 103명(20%)이 증가한 수치이다. 산불진화대 4백여 명을 비롯하여 임도, 산사태, 산림가꾸기, 산림복지문화 등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산촌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 모집과 선발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행하며, 2월부터 일자리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 소중한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산림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1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각종 산림피해의 예방과 복구 및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민원의 해소를 위해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근로자를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접수)기간은 2021년 1월 15일(금)부터 1월 25일(월)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및 실시심사를 거쳐 최종 5명 선발하여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간 운영할 계획이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도복목과 농경지 해가림 등의 지장목 제거 임무를 수행하며 그밖에 산림병해충 예방활동과 산림피해지 복구, 사랑의 땔감나누기 등의 임무도 병행한다.  금회 모집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자격기준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재된 공고상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금회 모집으로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이번 선발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만족도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5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자연에서 일하는 전문일자리 작년대비 8%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다양한 정책 사업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업체 수가 작년 말 10,803개에서 올해 9월 현재 11,651개로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자영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분야 민간산업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산림의 개념이 농촌에서 도시 생활권으로 영역이 확장되면서 국민 생활수요에 필요한 산림일자리 또한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산림분야 전문업은 다음과 같다.  (나무병원) 나무병원은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아파트, 도시숲, 산업단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분야 청·장년층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산림전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전문업) 국민의 여가생활 증가로 자연에서의 ‘쉼’에 대한 국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복지시설도 작년 786개에서 ’20년 8월 기준 834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전문업의 취·창업이 증가하는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있다.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자) (’16년) 19,500 → (’17년) 22,493 → (’18년) 22,345 → (’19년) 26,154명      * (산림복지전문가) (’16년) 11,337 → (’17년) 12,702 → (’18년) 15,675 → (’19년) 19,118명 (산림기술용역업·산림사업법인) 나무 심고 가꾸기, 산림재해 예방·복구 등 전반적인 산림사업의 설계·시공·감리를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산림기술법」을 통해 산림기술자의 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기술자에 대한 법적 지위를 강화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17.11.28.) (목재생산업) ‘목재이용문화’가 확산하면서 전통임업과 연관된 목재생산업(원목생산업·제재업·수입유통업)의 고용창출이 확산하고 있고, 국산 목재 이용률을 높여 산림자원의 순환을 돕고 있다.   <산림분야 전문업 수>   51(단위 : 개)   계 나무병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용역업 목재생산업 2019년 10,940 1,439 569 1,841 1,342 5,749 2020.9월 11,651 1,589 719 2,076 1,440 5,827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산업 분야별로 민간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산업·산림복원 등 새로운 산림분야를 발굴하여 경쟁력을 갖춘 산림기술자들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참석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과 '청년 1 자리' 손펫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 1 자리'는 산림일자리를 가장 좋은 청년일자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단체에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되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회의실에서 산림을 활용하여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케이(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의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허영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며, 관련 기관·단체, 임업인 등 50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부 주제발표와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농어업정책 포럼이사장이 나서 ‘산림뉴딜의 필요성 및 그린·지역뉴딜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기반의 산림뉴딜의 구체적 실천방안’이라는 주제와 한규성 충북대 교수의 ‘산림뉴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밀착형 산림·임업·목재산업’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산림뉴딜이 임업현장, 지역에서 어떻게 추진되는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자 5명이(강석구, 신유근, 정규원, 최무열, 박찬열)이 소관 분야별로 ‘목재친화형 목재도시 조성방안’,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 ‘지역산림을 활용한 산림일자리 창출모형 개발’, ‘임업인의 소득원 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안’, ‘도심권 숲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및 생활속 면역력 증진방안’을 각각 발표하여 산림뉴딜과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최재관 농어업정책포럼이사장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한규성 충북대 교수 ▲강석구 도시재생특위위원 ▲신유근 ㈜영월이엔에스(ENS) 대표이사 ▲정규원 (사)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장 ▲최무열 한국임업인 총연합회장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성환 그린뉴딜분과 위원장은 “비대면의 일상화와 기후 위기로 인한 친환경 시장의 확대로 활용도가 높은 산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지역산림뉴딜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뉴딜 및 케이(K)-포레스트 추진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11월 11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금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절차 없이 지표조사, 발굴행위를 허용하였으며, △산림보호구역에도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일자리 창출 및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 신목재에 대한 시험방법이 없는 경우 신청인이 제시한 방법으로  품질 검증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과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규제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산림현장 맞춤형 안전지침서로 안전한 산림일자리 만든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안전한 산림일자리를 위해 산림사업 안전관리 지침서를 10일 제작‧배포한다. 산림분야는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관리 수칙 강화 등을 통해 ’15년도부터 안전사고 발생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 임업 재해율: (’15) 1.88 → (’16) 1.54 → (’17) 1.36 → (’18) 1.16 → (’19) 1.11% 안전관리 지침서에는 주요 산림사업 및 기계장비별 안전한 작업요령, 산림사업 준비단계부터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수습단계까지의 단계별 처리 절차, 주요 사망 재해 유형별 예방 방법 등이 제시되어 있다.     * 주요 사업: 숲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임도‧사방사업     * 단계별: 준비단계 → 예방단계 → 대응단계 → 수습단계 산림청은 안전관리 지침서 배포와 함께 찾아가는 산림사업 예방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과 관련된 안전관리계획 수립, 개인 안정보호구 착용,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안전점검 종합보고서 등 산림사업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주요과제로 정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대국민 투표 해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11월 9일부터 11월 20일 오후 2시까지 12일간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진행한다.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 소재 선정부터 사업계획서 도출까지 ‘과정’에 초점을 둔 8개월 장기 프로그램(9팀, 37명 참여) 투표 마지막 날(11월 20일) 진행될 경진대회 성과 공유회에서는 발굴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성과 공유회 전체 과정은 산림청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youtube.com/forestgo.kr) 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보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국민 투표 비중을 40%까지 높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한 후 총 3팀(1일 1회)에 투표하면 된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3팀에는 최우수상 500만 원,우수상 3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내년 개최 예정인 ‘도전! 케이-스타트업(K-Startup) 2021’ 등 타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청년들이 도전의 힘, 혁신의 힘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도전이 실행까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의 도전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기고][기고]좋은 산림일자리와 평창국유림관리소의 역할
      코로나-19로 고용이 줄어든 취업 위기의 시대 정부는 우리 경제를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올려 놓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강력히 추진하여 일자리 유지와 창출에 정책의 중심을 두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한국형 산림뉴딜 전략을 추진하여 공공일자리 확대 및 산림형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할 계획이며 공공일자리 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지역중심의 지속가능한 산림일자리 창출로 업그레이드하였다. 현재 산림청은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대부분 매년 실시되는 단기 일자리라는 단점 때문에 고용의 안전성강화, 업무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여 산림재해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기존 일자리는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민간일자리 일동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하기 위해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설립하고 산림일자리를 기획하는 활동가를 지역에 배치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산림비즈니스 육성을 밀착 지원하여 162개의 주민경영체를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35개 경영체는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창업하였다. 평창군에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산림뉴딜(k-포레스트) 전략의 핵심인 지역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의 모델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와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가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유일의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신품종 재배단지를 눈밭을 헤매며 피와 땀으로 유치하였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어 지역이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할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해냈다는 자부심도 있다. 앞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양단지 내에 있는 2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뿐만아니라 지역기관, 민간단체와 적극협력하여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하고 양단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모색하며, 국유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단체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지역발전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0. 10. 29.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영선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9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장수산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장용석 품종심사과장 축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7일 장수군, 28일 광양시에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품종재배단지 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 원칙으로 구축하여 산림신품종을 공동생산․가공․유통체계를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사·협)과 같은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장수산 및 광양햇살 사·협은 각각 14명, 6명으로 이사진을 구성하였고, 내년에 완공될 신품종 재배단지 내 사무실이 꾸려질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임업인을 중심으로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장수산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이들 조합은 내년에 조성될 신품종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림신품종을 선정하고, 신품종과 임산물의 생산·유통사업, 신품종 재배단지 체험 및 관광사업, 신품종 개발 및 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연말까지 신품종재배단지 조성 예정지역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까지 기반시설(관리사, 작업동, 재배단지 등)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주도로 만들어진 사·협이 재배단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고도화 용역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고도화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 분석, 품종 확정 및 식재, 활용 상품 개발, 산업화 기반 조성 등 신품종 재배단지의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병훈 재배심사팀장은 28일 광양 사·협 총회에 참석하여 “정부혁신 과제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추진 일환으로 개최된 오늘의 창립총회는 국민 주도로 정부기관과 협업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가 될 것이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신품종 재배단지’가 신품종을 활용한 산업화에 성공하여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참석자를 대상으로『산림청 규제개선 주요사례』등 자료를 배부하면서 부정청탁 방지 및 갑질근절 홍보를 병행하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더불어 산림일자리 발굴 등 규제개선 추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자체 규정상 반영 혹은 관계기관에 법령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개인 육종가의 재배시험 기간 단축, 신품종 재배시험 수수료 분할납부, 종자업 등록 시설요건 완화 등 현장 애로사항 및 혁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왔다.   발열체크 및 현장지원센터 홍보물 배포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기념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협 창립총회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광양햇살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양병훈 재배심사팀장 축사     광양햇살 사협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규제혁신 홍보     광양햇살 사협 발열체크 및 규제혁신 홍보.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0-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장애인을 보듬는 산림일자리 그 두 번째 이야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업무협약 이후 장애인이 현장 업무에 순차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및 관찰을 통해 맞춤형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년도 주요 성과로 칠곡 숲체원의 경우 방문객의 70%가 장애인으로 단순하게 숲을 체험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식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관리, 양묘증식 등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여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산림복지 분야의 진입 기반을 통해 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장애인 고용률 제고를 위해 “중앙부처 최초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직무기술서”를 개발하여 장애인 일자리 영역을 확대하였다.    *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한 표준 올해는 2020년도에 발굴한 직무분야 교육내용을 개선하고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찰을 통해 장애 유형별 적합 직무 개발을 통해 장애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산림분야 취업지원과 산림일자리의 인식개선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업 적응을 위한 기본과정, 직업 체험프로그램 등 직무 적합성을 검증하여 장애인이 현장 실․내외 업무를 순차적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ㅇ 한국복지진흥원 : 수목식재 및 관리, 병해충 예방, 야생화 관리 등의 업무지원   ㅇ 국립세종 수목원 : 양묘증식, 정원관리 등의 업무지원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분야에서도 장애인 일자리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 분석으로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과정을 체계화하여 장애인 채용 확산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도 산림이 지닌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로 진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자 및 기존 산림기업에 대해 자문⋅교육 등을 지원하여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확대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o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 연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o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 : 전국 45개 지역에서 225개 주민사업체 육성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확대와 더불어, 산림형사회적경제기업을 진단하고, 기업의 발전단계별로 전략적인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생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회계, 세무, 노사관계 등을 자문 할 수 있는 전문가를 구성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 등 다각적인 판로⋅마케팅 지원을 실행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 업종을 개발하고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발굴된 주민사업체는 창업 단계별로 창업→도약→성장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로 고용창출, 고용안정, 유휴인력 활용 등의 사회적경제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라면서,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본연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동부지방산림청, `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산림일자리 창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전년보다 확대 추진하여 산림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13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30명을 고용할 예정인데 이는 전년 동기 111억 원, 527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예산은 25억 원(22%), 고용인원은 103명(20%)이 증가한 수치이다. 산불진화대 4백여 명을 비롯하여 임도, 산사태, 산림가꾸기, 산림복지문화 등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산촌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 모집과 선발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행하며, 2월부터 일자리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 소중한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산림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1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각종 산림피해의 예방과 복구 및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민원의 해소를 위해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근로자를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접수)기간은 2021년 1월 15일(금)부터 1월 25일(월)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및 실시심사를 거쳐 최종 5명 선발하여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간 운영할 계획이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도복목과 농경지 해가림 등의 지장목 제거 임무를 수행하며 그밖에 산림병해충 예방활동과 산림피해지 복구, 사랑의 땔감나누기 등의 임무도 병행한다.  금회 모집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자격기준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재된 공고상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금회 모집으로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이번 선발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만족도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5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자연에서 일하는 전문일자리 작년대비 8%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다양한 정책 사업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업체 수가 작년 말 10,803개에서 올해 9월 현재 11,651개로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자영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분야 민간산업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산림의 개념이 농촌에서 도시 생활권으로 영역이 확장되면서 국민 생활수요에 필요한 산림일자리 또한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산림분야 전문업은 다음과 같다.  (나무병원) 나무병원은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아파트, 도시숲, 산업단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분야 청·장년층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산림전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전문업) 국민의 여가생활 증가로 자연에서의 ‘쉼’에 대한 국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복지시설도 작년 786개에서 ’20년 8월 기준 834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전문업의 취·창업이 증가하는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있다.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자) (’16년) 19,500 → (’17년) 22,493 → (’18년) 22,345 → (’19년) 26,154명      * (산림복지전문가) (’16년) 11,337 → (’17년) 12,702 → (’18년) 15,675 → (’19년) 19,118명 (산림기술용역업·산림사업법인) 나무 심고 가꾸기, 산림재해 예방·복구 등 전반적인 산림사업의 설계·시공·감리를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산림기술법」을 통해 산림기술자의 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기술자에 대한 법적 지위를 강화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17.11.28.) (목재생산업) ‘목재이용문화’가 확산하면서 전통임업과 연관된 목재생산업(원목생산업·제재업·수입유통업)의 고용창출이 확산하고 있고, 국산 목재 이용률을 높여 산림자원의 순환을 돕고 있다.   <산림분야 전문업 수>   51(단위 : 개)   계 나무병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용역업 목재생산업 2019년 10,940 1,439 569 1,841 1,342 5,749 2020.9월 11,651 1,589 719 2,076 1,440 5,827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산업 분야별로 민간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산업·산림복원 등 새로운 산림분야를 발굴하여 경쟁력을 갖춘 산림기술자들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참석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과 '청년 1 자리' 손펫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 1 자리'는 산림일자리를 가장 좋은 청년일자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단체에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되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회의실에서 산림을 활용하여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케이(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의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허영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며, 관련 기관·단체, 임업인 등 50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부 주제발표와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농어업정책 포럼이사장이 나서 ‘산림뉴딜의 필요성 및 그린·지역뉴딜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기반의 산림뉴딜의 구체적 실천방안’이라는 주제와 한규성 충북대 교수의 ‘산림뉴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밀착형 산림·임업·목재산업’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산림뉴딜이 임업현장, 지역에서 어떻게 추진되는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자 5명이(강석구, 신유근, 정규원, 최무열, 박찬열)이 소관 분야별로 ‘목재친화형 목재도시 조성방안’,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 ‘지역산림을 활용한 산림일자리 창출모형 개발’, ‘임업인의 소득원 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안’, ‘도심권 숲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및 생활속 면역력 증진방안’을 각각 발표하여 산림뉴딜과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최재관 농어업정책포럼이사장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한규성 충북대 교수 ▲강석구 도시재생특위위원 ▲신유근 ㈜영월이엔에스(ENS) 대표이사 ▲정규원 (사)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장 ▲최무열 한국임업인 총연합회장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성환 그린뉴딜분과 위원장은 “비대면의 일상화와 기후 위기로 인한 친환경 시장의 확대로 활용도가 높은 산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지역산림뉴딜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뉴딜 및 케이(K)-포레스트 추진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11월 11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금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절차 없이 지표조사, 발굴행위를 허용하였으며, △산림보호구역에도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일자리 창출 및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 신목재에 대한 시험방법이 없는 경우 신청인이 제시한 방법으로  품질 검증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과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규제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산림현장 맞춤형 안전지침서로 안전한 산림일자리 만든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안전한 산림일자리를 위해 산림사업 안전관리 지침서를 10일 제작‧배포한다. 산림분야는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관리 수칙 강화 등을 통해 ’15년도부터 안전사고 발생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 임업 재해율: (’15) 1.88 → (’16) 1.54 → (’17) 1.36 → (’18) 1.16 → (’19) 1.11% 안전관리 지침서에는 주요 산림사업 및 기계장비별 안전한 작업요령, 산림사업 준비단계부터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수습단계까지의 단계별 처리 절차, 주요 사망 재해 유형별 예방 방법 등이 제시되어 있다.     * 주요 사업: 숲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임도‧사방사업     * 단계별: 준비단계 → 예방단계 → 대응단계 → 수습단계 산림청은 안전관리 지침서 배포와 함께 찾아가는 산림사업 예방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과 관련된 안전관리계획 수립, 개인 안정보호구 착용,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안전점검 종합보고서 등 산림사업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주요과제로 정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대국민 투표 해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11월 9일부터 11월 20일 오후 2시까지 12일간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진행한다.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 소재 선정부터 사업계획서 도출까지 ‘과정’에 초점을 둔 8개월 장기 프로그램(9팀, 37명 참여) 투표 마지막 날(11월 20일) 진행될 경진대회 성과 공유회에서는 발굴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성과 공유회 전체 과정은 산림청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youtube.com/forestgo.kr) 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보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국민 투표 비중을 40%까지 높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한 후 총 3팀(1일 1회)에 투표하면 된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3팀에는 최우수상 500만 원,우수상 3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내년 개최 예정인 ‘도전! 케이-스타트업(K-Startup) 2021’ 등 타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청년들이 도전의 힘, 혁신의 힘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도전이 실행까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의 도전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기고][기고]좋은 산림일자리와 평창국유림관리소의 역할
      코로나-19로 고용이 줄어든 취업 위기의 시대 정부는 우리 경제를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올려 놓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강력히 추진하여 일자리 유지와 창출에 정책의 중심을 두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한국형 산림뉴딜 전략을 추진하여 공공일자리 확대 및 산림형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할 계획이며 공공일자리 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지역중심의 지속가능한 산림일자리 창출로 업그레이드하였다. 현재 산림청은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대부분 매년 실시되는 단기 일자리라는 단점 때문에 고용의 안전성강화, 업무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여 산림재해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기존 일자리는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민간일자리 일동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하기 위해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설립하고 산림일자리를 기획하는 활동가를 지역에 배치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산림비즈니스 육성을 밀착 지원하여 162개의 주민경영체를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35개 경영체는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창업하였다. 평창군에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산림뉴딜(k-포레스트) 전략의 핵심인 지역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의 모델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와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가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유일의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신품종 재배단지를 눈밭을 헤매며 피와 땀으로 유치하였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어 지역이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할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해냈다는 자부심도 있다. 앞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양단지 내에 있는 2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뿐만아니라 지역기관, 민간단체와 적극협력하여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하고 양단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모색하며, 국유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단체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지역발전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0. 10. 29.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영선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9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장수산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장용석 품종심사과장 축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7일 장수군, 28일 광양시에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품종재배단지 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 원칙으로 구축하여 산림신품종을 공동생산․가공․유통체계를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사·협)과 같은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장수산 및 광양햇살 사·협은 각각 14명, 6명으로 이사진을 구성하였고, 내년에 완공될 신품종 재배단지 내 사무실이 꾸려질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임업인을 중심으로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장수산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이들 조합은 내년에 조성될 신품종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림신품종을 선정하고, 신품종과 임산물의 생산·유통사업, 신품종 재배단지 체험 및 관광사업, 신품종 개발 및 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연말까지 신품종재배단지 조성 예정지역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까지 기반시설(관리사, 작업동, 재배단지 등)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주도로 만들어진 사·협이 재배단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고도화 용역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고도화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 분석, 품종 확정 및 식재, 활용 상품 개발, 산업화 기반 조성 등 신품종 재배단지의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병훈 재배심사팀장은 28일 광양 사·협 총회에 참석하여 “정부혁신 과제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추진 일환으로 개최된 오늘의 창립총회는 국민 주도로 정부기관과 협업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가 될 것이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신품종 재배단지’가 신품종을 활용한 산업화에 성공하여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참석자를 대상으로『산림청 규제개선 주요사례』등 자료를 배부하면서 부정청탁 방지 및 갑질근절 홍보를 병행하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더불어 산림일자리 발굴 등 규제개선 추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자체 규정상 반영 혹은 관계기관에 법령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개인 육종가의 재배시험 기간 단축, 신품종 재배시험 수수료 분할납부, 종자업 등록 시설요건 완화 등 현장 애로사항 및 혁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왔다.   발열체크 및 현장지원센터 홍보물 배포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기념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협 창립총회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광양햇살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양병훈 재배심사팀장 축사     광양햇살 사협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규제혁신 홍보     광양햇살 사협 발열체크 및 규제혁신 홍보.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0-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장애인을 보듬는 산림일자리 그 두 번째 이야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업무협약 이후 장애인이 현장 업무에 순차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및 관찰을 통해 맞춤형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년도 주요 성과로 칠곡 숲체원의 경우 방문객의 70%가 장애인으로 단순하게 숲을 체험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식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관리, 양묘증식 등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여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산림복지 분야의 진입 기반을 통해 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장애인 고용률 제고를 위해 “중앙부처 최초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직무기술서”를 개발하여 장애인 일자리 영역을 확대하였다.    *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한 표준 올해는 2020년도에 발굴한 직무분야 교육내용을 개선하고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찰을 통해 장애 유형별 적합 직무 개발을 통해 장애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산림분야 취업지원과 산림일자리의 인식개선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업 적응을 위한 기본과정, 직업 체험프로그램 등 직무 적합성을 검증하여 장애인이 현장 실․내외 업무를 순차적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ㅇ 한국복지진흥원 : 수목식재 및 관리, 병해충 예방, 야생화 관리 등의 업무지원   ㅇ 국립세종 수목원 : 양묘증식, 정원관리 등의 업무지원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분야에서도 장애인 일자리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 분석으로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과정을 체계화하여 장애인 채용 확산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도 산림이 지닌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로 진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자 및 기존 산림기업에 대해 자문⋅교육 등을 지원하여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확대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o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 연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o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 : 전국 45개 지역에서 225개 주민사업체 육성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확대와 더불어, 산림형사회적경제기업을 진단하고, 기업의 발전단계별로 전략적인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생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회계, 세무, 노사관계 등을 자문 할 수 있는 전문가를 구성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 등 다각적인 판로⋅마케팅 지원을 실행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 업종을 개발하고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발굴된 주민사업체는 창업 단계별로 창업→도약→성장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로 고용창출, 고용안정, 유휴인력 활용 등의 사회적경제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라면서,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본연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동부지방산림청, `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산림일자리 창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전년보다 확대 추진하여 산림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13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30명을 고용할 예정인데 이는 전년 동기 111억 원, 527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예산은 25억 원(22%), 고용인원은 103명(20%)이 증가한 수치이다. 산불진화대 4백여 명을 비롯하여 임도, 산사태, 산림가꾸기, 산림복지문화 등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산촌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 모집과 선발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행하며, 2월부터 일자리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 소중한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산림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1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각종 산림피해의 예방과 복구 및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민원의 해소를 위해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근로자를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접수)기간은 2021년 1월 15일(금)부터 1월 25일(월)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및 실시심사를 거쳐 최종 5명 선발하여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간 운영할 계획이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도복목과 농경지 해가림 등의 지장목 제거 임무를 수행하며 그밖에 산림병해충 예방활동과 산림피해지 복구, 사랑의 땔감나누기 등의 임무도 병행한다.  금회 모집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자격기준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재된 공고상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금회 모집으로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이번 선발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만족도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5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자연에서 일하는 전문일자리 작년대비 8%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다양한 정책 사업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업체 수가 작년 말 10,803개에서 올해 9월 현재 11,651개로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자영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분야 민간산업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산림의 개념이 농촌에서 도시 생활권으로 영역이 확장되면서 국민 생활수요에 필요한 산림일자리 또한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산림분야 전문업은 다음과 같다.  (나무병원) 나무병원은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아파트, 도시숲, 산업단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분야 청·장년층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산림전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전문업) 국민의 여가생활 증가로 자연에서의 ‘쉼’에 대한 국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복지시설도 작년 786개에서 ’20년 8월 기준 834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전문업의 취·창업이 증가하는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있다.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자) (’16년) 19,500 → (’17년) 22,493 → (’18년) 22,345 → (’19년) 26,154명      * (산림복지전문가) (’16년) 11,337 → (’17년) 12,702 → (’18년) 15,675 → (’19년) 19,118명 (산림기술용역업·산림사업법인) 나무 심고 가꾸기, 산림재해 예방·복구 등 전반적인 산림사업의 설계·시공·감리를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산림기술법」을 통해 산림기술자의 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기술자에 대한 법적 지위를 강화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17.11.28.) (목재생산업) ‘목재이용문화’가 확산하면서 전통임업과 연관된 목재생산업(원목생산업·제재업·수입유통업)의 고용창출이 확산하고 있고, 국산 목재 이용률을 높여 산림자원의 순환을 돕고 있다.   <산림분야 전문업 수>   51(단위 : 개)   계 나무병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용역업 목재생산업 2019년 10,940 1,439 569 1,841 1,342 5,749 2020.9월 11,651 1,589 719 2,076 1,440 5,827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산업 분야별로 민간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산업·산림복원 등 새로운 산림분야를 발굴하여 경쟁력을 갖춘 산림기술자들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참석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과 '청년 1 자리' 손펫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 1 자리'는 산림일자리를 가장 좋은 청년일자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단체에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0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되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회의실에서 산림을 활용하여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숲 미래와 재생에너지! 지역산림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케이(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의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허영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며, 관련 기관·단체, 임업인 등 50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부 주제발표와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농어업정책 포럼이사장이 나서 ‘산림뉴딜의 필요성 및 그린·지역뉴딜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기반의 산림뉴딜의 구체적 실천방안’이라는 주제와 한규성 충북대 교수의 ‘산림뉴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밀착형 산림·임업·목재산업’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산림뉴딜이 임업현장, 지역에서 어떻게 추진되는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자 5명이(강석구, 신유근, 정규원, 최무열, 박찬열)이 소관 분야별로 ‘목재친화형 목재도시 조성방안’,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 ‘지역산림을 활용한 산림일자리 창출모형 개발’, ‘임업인의 소득원 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안’, ‘도심권 숲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및 생활속 면역력 증진방안’을 각각 발표하여 산림뉴딜과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최재관 농어업정책포럼이사장 ▲이미라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한규성 충북대 교수 ▲강석구 도시재생특위위원 ▲신유근 ㈜영월이엔에스(ENS) 대표이사 ▲정규원 (사)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장 ▲최무열 한국임업인 총연합회장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성환 그린뉴딜분과 위원장은 “비대면의 일상화와 기후 위기로 인한 친환경 시장의 확대로 활용도가 높은 산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지역산림뉴딜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뉴딜 및 케이(K)-포레스트 추진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부터 인증까지 지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추가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접수된 27개 기업을 심사하여 지역사회공헌형 3개 일자리제공형 5개, 사회서비스제공형 2개, 기타형 1개 등 총 11개를 지정하였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 제공 또는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지정 업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게 되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기업경영 자문 전문기관을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 ’20년 11월 현재 총 47개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인증받음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산림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림서비스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11월 11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금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절차 없이 지표조사, 발굴행위를 허용하였으며, △산림보호구역에도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일자리 창출 및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 신목재에 대한 시험방법이 없는 경우 신청인이 제시한 방법으로  품질 검증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과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규제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산림현장 맞춤형 안전지침서로 안전한 산림일자리 만든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안전한 산림일자리를 위해 산림사업 안전관리 지침서를 10일 제작‧배포한다. 산림분야는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관리 수칙 강화 등을 통해 ’15년도부터 안전사고 발생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 임업 재해율: (’15) 1.88 → (’16) 1.54 → (’17) 1.36 → (’18) 1.16 → (’19) 1.11% 안전관리 지침서에는 주요 산림사업 및 기계장비별 안전한 작업요령, 산림사업 준비단계부터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수습단계까지의 단계별 처리 절차, 주요 사망 재해 유형별 예방 방법 등이 제시되어 있다.     * 주요 사업: 숲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임도‧사방사업     * 단계별: 준비단계 → 예방단계 → 대응단계 → 수습단계 산림청은 안전관리 지침서 배포와 함께 찾아가는 산림사업 예방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과 관련된 안전관리계획 수립, 개인 안정보호구 착용,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안전점검 종합보고서 등 산림사업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주요과제로 정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대국민 투표 해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11월 9일부터 11월 20일 오후 2시까지 12일간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진행한다. *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대회 : 소재 선정부터 사업계획서 도출까지 ‘과정’에 초점을 둔 8개월 장기 프로그램(9팀, 37명 참여) 투표 마지막 날(11월 20일) 진행될 경진대회 성과 공유회에서는 발굴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성과 공유회 전체 과정은 산림청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youtube.com/forestgo.kr) 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보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국민 투표 비중을 40%까지 높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startup.co.kr)에서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한 후 총 3팀(1일 1회)에 투표하면 된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3팀에는 최우수상 500만 원,우수상 3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내년 개최 예정인 ‘도전! 케이-스타트업(K-Startup) 2021’ 등 타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청년들이 도전의 힘, 혁신의 힘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도전이 실행까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의 도전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장수산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장용석 품종심사과장 축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7일 장수군, 28일 광양시에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품종재배단지 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 원칙으로 구축하여 산림신품종을 공동생산․가공․유통체계를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사·협)과 같은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장수산 및 광양햇살 사·협은 각각 14명, 6명으로 이사진을 구성하였고, 내년에 완공될 신품종 재배단지 내 사무실이 꾸려질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임업인을 중심으로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장수산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이들 조합은 내년에 조성될 신품종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림신품종을 선정하고, 신품종과 임산물의 생산·유통사업, 신품종 재배단지 체험 및 관광사업, 신품종 개발 및 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연말까지 신품종재배단지 조성 예정지역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까지 기반시설(관리사, 작업동, 재배단지 등)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주도로 만들어진 사·협이 재배단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고도화 용역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고도화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 분석, 품종 확정 및 식재, 활용 상품 개발, 산업화 기반 조성 등 신품종 재배단지의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병훈 재배심사팀장은 28일 광양 사·협 총회에 참석하여 “정부혁신 과제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추진 일환으로 개최된 오늘의 창립총회는 국민 주도로 정부기관과 협업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가 될 것이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신품종 재배단지’가 신품종을 활용한 산업화에 성공하여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참석자를 대상으로『산림청 규제개선 주요사례』등 자료를 배부하면서 부정청탁 방지 및 갑질근절 홍보를 병행하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더불어 산림일자리 발굴 등 규제개선 추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자체 규정상 반영 혹은 관계기관에 법령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개인 육종가의 재배시험 기간 단축, 신품종 재배시험 수수료 분할납부, 종자업 등록 시설요건 완화 등 현장 애로사항 및 혁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왔다.   발열체크 및 현장지원센터 홍보물 배포     장수산 사협 창립총회 기념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협 창립총회 단체사진     광양햇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경     광양햇살 사협 국립산림품종관 리센터 양병훈 재배심사팀장 축사     광양햇살 사협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규제혁신 홍보     광양햇살 사협 발열체크 및 규제혁신 홍보.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0-28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9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5~10.21.)이며 모집인원은 화천(23명), 철원(26명), 가평(24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6
  •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림재해예방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10.16일(금)까지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게 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충주국유림관리소의 관할 관내지역(충주, 괴산, 음성, 진천, 증평) 주민을 대상으로하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 ∼12.15) 동안 산불감시 및 진화, 산림 내 인화물질제거, 입산금지구역   통제활동, 산불조심홍보 등 가을철 건조기 산불을 예방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와중에도 매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움 극복에 이바지 해왔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병해충 예찰단 등 국유림관리소에서 모집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에 대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1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자연으로 집콕 탈출’ 비대면 기획전 연다.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숲과 함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게 하고,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새로운 판로 확대 기회를 찾기 위한 비대면(온라인) 기획전 ‘자연으로 집콕 탈출’을 진행한다.  오는 10.26일부터 11.20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10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목공반, 임산물요리체험, 숲생태탐험(에코티어링*), 숲길걷기(트레킹) 등 20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기획전 기간 동안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0,000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별도로 참여후기 홍보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 에코티어링 : 생태(ecology) +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 =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목적지를 찾으면서 생태 문답을 풀어보는 프로그램 기획전은 일상 속 취미, 여가 활동 기반을 제공하는 누리집 “프립(www.frip.co.kr)”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회원가입 후 기획전에 접속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02-6393-2638)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당기업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라면서, “기업에게는 매출에 보탬이 되고, 국민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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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임업 분야 학생 78명에 장학금 지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장학생 78명에게 장학금(총 1억 5,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고등·대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 산림·임업분야 자격취득자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산림‧임업 종사자의 자녀와 지역대학 전공자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고,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 우수 대학생 외에도 고등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에 대한 장학금(총 8,600만 원)도 8일까지 신청(green1@fowi.or.kr) 받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 민관상생협력팀 (042-719-42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산림 임업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8
  • 영암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첫 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영암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간집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난대 산림생명자원 확대 및 기반구축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대전서 18일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시···1,085명 응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8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2020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며, 1급 411명과 2급 674명 등 총 1,085명이 접수했다. 응시자격은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된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이 인정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해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합격자 조회는 오는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http://license.fowi.or.kr)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치유지도사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미래의 핵심 일자리”라면서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민간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14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청년창업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올 여름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분야 청년창업캠프(8. 21∼23)’ 참가자를 내달 22일 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을 위해 청년주도형 산림복지전문업 육성과 청년 민간 일자리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이 캠프는 개인이나 팀(2∼3명)을 이뤄 직접 산림복지 분야 창업모델을 기획·발표하는 청년창업가 발굴 프로그램이다.   특히 캠프 종료 후에도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로그램 참가자 중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청년들에게는 진흥원 소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단기 현장 연수 또는 실습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대상은 산림복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만19∼39세, ’80. 1. 1. 이후 출생)이며,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숙박·식사 등 전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산림복지전문업뿐만 아니라 산림 관련 다양한 창업 소재를 발굴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24
  • 산림복지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내달 10일 까지 접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0일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신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공모내용은 거대자료(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체험 기술 등을 접목한 산림복지사업, 산림복지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기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이다.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9월 중 총 6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대상은 산림청장상과 1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팀, 50만 원)·우수상(4팀, 20만 원)은 진흥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또한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건당 750만 원 이내의 사업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져 민간사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6-03
  • 지역인재 육성으로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해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일 전북대학교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와 ‘지역인재 육성과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복지교육사업과 차세대 산림복지 전문 인력 양성 등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산림일자리 홍보, 취업캠프 및 진로체험프로그램 제공, 대학생 교육실습 및 교직원 연수를 위한 상호 협력, 창의적 인재 육성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복지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위한 인적·물적 교류 지원 등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 저변확대와 사회적 문제인 청년 일자리 해소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발판” 이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26
  • 국립횡성숲체원, 산림일자리 진로체험교육 실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4월부터 강원도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가치관과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산림일자리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교육은 산림분야의 다양한 일자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별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지도사 등) 체험이 주를 이룬다. 청소년들은 숲체원과 산림복지에 대해 알아보는 「숲의 초대 어서오숲!」, 산림복지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을 알아보는 「산림복지 Live」, 목공예·숲해설 등을 체험하는 「꿈을 찾는 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정기형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각 횡성 지역학교와 연계를 통해 매주 1회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는 3개 학교(대화중, 대화고, 진부중)와 함께 4월 9일을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정기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을 통해 차후 당일형 체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일자리에 대한 진로체험을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면서 “지역학교와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10
  • “미래 일자리는 산림복지전문가가 최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내달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을 비롯해 국립숲체원(횡성·장성·청도)에서 산림복지전문가 1,27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자체에서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성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역할, 4대 폭력 예방 교육, 안전교육(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프로그램 기획 방법 및 개발, 특화프로그램(자연·생태놀이 등), 산림복지프로그램 실습 등이다. 특히 산림치유원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75명, 1회)를 대상으로, 횡성(486명, 6회)·장성(165명, 2회)·청도(553명, 15회)숲체원에서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시설별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시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2017년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진흥원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운영부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권역별 전문가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들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가란 산림치유지도사와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현재까지 5개 분야 총 1만 8,024명(산림치유지도사(1,201명), 숲해설가(1만 1,446명), 유아숲지도사(3,992명), 숲길등산지도사(1,385명))이 있다.
    • 산림복지
    2019-03-29
  •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경관 향상을 위한 덩굴류 제거단 모집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청년·중장년 실업자 단기 고용, 산림경관 조성 및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을 위하여 예산 6천1백만원을 투입, 덩굴류 제거단 18명을 선발·운영한다고 밝혔다.  덩굴류 제거단 모집 인원은 총 18명이며, 인제국유림관리소에 10명, 기린면 현리 소재 기린경영팀에 8명을 배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임무는 조림지, 도로변, 폐경작지, 소규모 분포된 민가 주변의 덩굴류 제거이며, 기타 산림사업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 긴급처리, 산불 및 산사태 위험에 대한 산림재해 예방 활동의 업무를 병행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2018. 10. 29. ∼ 11. 02.까지이며 최종합격자에 한하여 2018. 11. 12.부터 연말까지 근무를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460-80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덩굴류 제거단 사업을 통하여 산림 연접 도로변·생활권 주변 산림의 경관미 향상 및 산림피해 예방에 적극 힘쓰며, 산촌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30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 최초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 개설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국내 최초로 “산림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업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에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과 청년창업준비 예정자 및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산림 일자리를 만들어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 만들기와 관련된 창업과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녹색시대의 산림정책, 산림에서 일자리만들기, 산림경영계획서 작성요령, 창업준비를 위한 전략, 산림복지와 새로운 일자리창출, 산림소득, 산림사회적기업 성공사례, 산림텃밭, 산지양계, 산림치유, 산림휴양정책 이해와 전문가 양성,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요령, 산림분야 창업정책, 산림복합경영 등 교육을 통해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일자리창업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45시간) 걸쳐 10월 17일부터 11월 28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최병암(산림복지국장), 임수훈(산림조합중앙회선도산림경영지도팀장), 김범(보니ㅡ숲대표), 박영규(고운산나물대표), 유여상(영주산채협동조합장), 이경훈(한국산림복지진흥원일자리창업팀장), 임호근(커리어연구소대표), 전권석(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경목(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 강경희(생태숲연구소), 임정규(한국임업진흥원), 신왕준(산림텃밭대표), 노정기(마을디자인 고문) 등 15여명의 일자리만들기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은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산림에 관심이있는자, 은퇴설계자 퇴직예정자, 청년창업예정자 등 산림일자리창업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 산림복지
    2018-09-04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발 벗고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전범권은 8월 22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일자리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를 7개소발굴ㆍ육성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중점 업무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대부ㆍ양여 등 국유림을 활용하여 단순 채취ㆍ판매하는 지역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점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내부직원 및 전문가 3인을 외부위원으로 초빙하여 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중요후보군을 선발하여 설명회, 교육, 우수사례 견학, 홍보 등 맞춤형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잘 가꾸어진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림분야 산림일자리의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8-22
  • 대관령치유의숲, 산림레포츠 활성화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6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 수목보호관리연구소(대표 김병모)와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Leisure sports,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보리스트(arborist, 수목관리전문가)와 산림레포츠를 연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저변확대 및 산림일자리 창출 등 공공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레포츠 확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 육성을 위한 정보교류 및 프로그램 운영,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및 시설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의 우수한 치유인자를 활용한 아보리스트 관련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수목보호관리연구소는 아보리스트 관련 정보 및 인적자원을 제공한다. 박영길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지역 산림복지 활성화에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는 계기”라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8-1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15일까지 신규직원 63명 채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오는 15일(화)까지 산림복지 진흥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유능한 우수 인력 채용을 위해 ‘2018년도 제2차 신규직원(63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일․가정 양립 차원의 ‘시간 선택제’와 대학생들이 산림복지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인턴’ 분야를 신설했다. 채용규모는 총 3개 직군, 9개 분야이며, 모집분야는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장, 재무회계, 정보화, 산림복지시설조성 및 유지관리, 조경 및 환경관리, 치유효과분석, 치유환경조사, 산림복지프로그램 기획‧운영, 사무행정 분야 등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형 청년인턴과 체험형 청년인턴을 구분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형 인턴 합격자는 3개월의 인턴기간 수료 후 전환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되며, 체험형 청년인턴은 6개월의 인턴기간을 수료하면 향후 진흥원 입사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서류접수는 15일(화)까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통해 온라인(공동전산망)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 후 인성검사․직업기초능력평가․산림상식(한국사 포함)을 거쳐 면접심사를 통과하면 최종 합격되며, 오는 6∼7월경 임용된다. 윤영균 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정보가림(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산림복지를 선도할 우수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면서 “산림일자리 제공과 함께 더 나아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5-0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년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청년 산림일자리 한마당’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8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에서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청년 산림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산림일자리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 충남대학교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충남대학교 재학생과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등 90여명이 참여하였다. 나의 산림일자리 취업 성공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림 각 분야에 대한 일자리와 취업정보를 제공하였다.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산림청 신규 공무원 및 한국복지진흥원 등 유관기관의 직원이 강연자로 나서 기관별 합격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자존감 회복을 돕기도 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 분야 선배와 잠재적 일꾼들의 만남인 이번 행사가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3-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색 시무식 눈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월 2일 ‘행복 저금통’ 나눔과  함께 충남대학교와 ‘청년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뜻깊게 시작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0여명의 직원이 모인 이날 시무식에서는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 등 청렴서약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행복 저금통 나누기 행사가 있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신년사에서 숲의 혜택을 국민이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시 한 번 힘차게 출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자연휴양림 특성화’, ‘산림레포츠 확산 지원’, ‘산촌 활성화 지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공급주체 지원’을 핵심과제로 강조하였다. 이어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산림분야 지도자 및 청년 산림일자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 산림휴양·문화 등 교육사업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휴양정책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림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협약식에서 양 측은 “국민이 만족하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과 실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이 협업을 통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1-02
  • 숲해설가 270명, 산림복지분야 일자리 위한 직무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교육이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9.11∼12, 9.27∼28)과 경북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9.20∼21, 경북 봉화)에서 산림복지전문업에 종사하는 숲해설가 27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총 3회)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자체에서 숲해설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숲해설가의 전문성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교육·치유정책, 산림과 인문학, 산림과 생태계, 소통기법 및 프로그램 기획, 직장예절, 경영상담(컨설팅),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이다. 숲해설 위탁사업은 올해부터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접 고용 방식에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변경됐다. 사업 참여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전문 인력, 자본금, 시설 등의 기준을 갖춰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사업운영부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상담(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소속 전문가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9-15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 특별캠프··· 올해말까지 총 32회 2,000명 대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아동)수당수급자 등 산림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캠프가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7일부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학가산우래휴양림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국내 산림복지시설 7곳(청평(9.22~23)⋅설매재(9.9~10)⋅피노키오(9.16~17)⋅횡성(9.21~22)⋅남원(9.23~24)⋅무등산편백(9.11~12)자연휴양림)에서 특별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올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지원받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용권자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권역별(강원⋅전라⋅경상⋅수도권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편백미로체험, 집라인(zip-line), 숲속 미니음악회 등 특성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산림복지시설에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권 미사용자를 위해 차량제공서비스도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http://www.forestcard.or.kr)을 참고하거나 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용권 소지자의 사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7-09-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공고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7명을 조기에 선발하여 가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9월 08일부터 1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하여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면접, 체력검정을  통하여 9월 25일까지 선발을 완료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거주자로서, 참여자 모집공고 산림청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등 채용정보와 강릉시청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일자리사업 창출에 직접적인 노력으로 올해 7월부터 임도관리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추가 창출한 바 있으며,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대형 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침제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8
  • 산에서 소득창출! 행복추구 !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산에서 “고소득 창출! 행복 추구!”하고 인생 2막을 숲과 함께 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12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인재양성, 임업 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360여명의 산림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이사장및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으로 설립되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11년 3월, 제1기 입학을 시작으로 각 기수별 90명씩, 현재 11기까지 배출되었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현장을 다니며 현장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20년 3월 6일부터 2021년 3월 5일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개발, 산림복합경영, 산림일자리창업, 산림복지,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계획서작성, 공무사업, 효소와발효, 임업 6차산업, 주요 단기임산물재배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20년 1월 31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이사장은 참여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 이경준(전.서울대학교수) 변우혁(전.고려대 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교수),  전영우(前국민대학교 교수), 이 욱(국립산림과학원), 신창호(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정원(국립산림교육원) 김광두(상명대학교 교수), 이문호(한국과수민간육종가협회), 박문재(국립산림과학원), 고연섭(전.녹색사업단본부장)등 50여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아카데미의 주요 졸업생으로는 권선택 前대전시장을 비롯하여 김현식 前산림조합중앙회부회장, 정용기 국회의원,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창수 前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이창재 한국산림과학원장,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최병암 산림청기획조정관, 이희선 한양대학교수, 이우식 한양건설회장, 이무열 前삼성전기 전무,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한성권 농림부 서기관,문경주 전.충남도청국장등 산림청 및 산림관련협회 단체에서도 참여하였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환경
    2019-11-11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충청남도 서천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와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상호간 공동발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쪽은 ▲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자문 등 홍보지원 ▲녹색산림문화 정립울 위한 교육, 문과·관광 축제 참여 ▲산림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등 상생발전을 위해 도모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서천군이 산림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서천군 산림관련 문화행사 활성화을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산림일자리창업과정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1,300여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9월 7일(토)개강 예정인 제5기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7-16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구미 금오산에서 구미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전개
    지난 4월 27일(토) 구미시 금오산 채미정, 해운사, 대해폭포 ,도선굴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구미시, 구미국유림관리소 공동주최로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을 등산객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본 캠페인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황금영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100여분의 동문들과 이한석 구미시 산림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금오산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와 산불방지 예방 캠페인에 앞장섰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이사장은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7년 청송군  주황산, 2018년 울진군 덕구계곡에 이어 이번에는 금오산 일원에서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을 대대적 홍보하여 산불없는 세상을 만들어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황금영 총동문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전국을 대상으로 광역시도와 전국 유명한 명산을 찾아서 산불방지와 산지정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깨끗한 자연환경과 산불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CEO)최고경영자과정은 800여명 산야초과정등을 비롯한 단기과정 500여명등 총1,300여명의 산림전문가을 양성하였습니다. 제7기 산야초재배기술 전문가과정과 제2기 산림일자리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29
  • 서천군, 산림녹지분야 일자리 182개 만든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올해 13억 원을 투입해 182개의 산림 일자리를 창출한다. 군은 산림보호, 산림자원, 공원녹지관리 분야 등 안정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하고 취업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생계 지원과 고용 안정뿐만 아니라 산림자원 보호 등 여러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방침이다. 산사태 예방, 산불 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조사 등 산림보호분야에 총 159명을 채용해 철저한 산불감시 및 진화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 산림자원 분야에는 숲 가꾸기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재활용 대안을 찾는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 등에 14명을 채용해 땔감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지원한다. 공원녹지분야의 경우 가로수 및 공원, 등산로 등에 대한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도시녹지 관리원 등 9명을 배치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신규 사업으로 산림민원 기동처리 반을 운영해 갈수록 늘어나는 마을 입구나 경작지 주변의 지장목 제거 민원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산림분야 기술교육 등을 병행 추진해서 산림전문가 양성, 산림생태계 보전, 목재자원 재활용 등 다양한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2-1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좋은 산림일자리와 평창국유림관리소의 역할
      코로나-19로 고용이 줄어든 취업 위기의 시대 정부는 우리 경제를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올려 놓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강력히 추진하여 일자리 유지와 창출에 정책의 중심을 두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한국형 산림뉴딜 전략을 추진하여 공공일자리 확대 및 산림형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할 계획이며 공공일자리 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지역중심의 지속가능한 산림일자리 창출로 업그레이드하였다. 현재 산림청은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대부분 매년 실시되는 단기 일자리라는 단점 때문에 고용의 안전성강화, 업무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여 산림재해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기존 일자리는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민간일자리 일동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하기 위해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설립하고 산림일자리를 기획하는 활동가를 지역에 배치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산림비즈니스 육성을 밀착 지원하여 162개의 주민경영체를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35개 경영체는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창업하였다. 평창군에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산림뉴딜(k-포레스트) 전략의 핵심인 지역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의 모델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와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가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유일의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신품종 재배단지를 눈밭을 헤매며 피와 땀으로 유치하였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어 지역이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할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해냈다는 자부심도 있다. 앞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양단지 내에 있는 2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뿐만아니라 지역기관, 민간단체와 적극협력하여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하고 양단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모색하며, 국유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단체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지역발전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0. 10. 29.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영선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9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농‧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시급하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 46%에 해당하는 지역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농산촌지역에 경우 우리나라 고령인구의 전체 평균 3배 이상 집중되어 있어 지방소멸 1순위라는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농‧산촌지역의 고용불안과 빈부격차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공공일자리,민간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3대 분야와 공공일자리,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유형의 중점추진 과제 를 설정하여 2020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무엇보다도 산림분야 일자리 종합대책으로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사회경제 활성화 정책이 담겨 있어 의미한 바가 크다.  그동안 이윤추구가 기업의 가치이자 목표이었으나, 급변하고 있는 현 시대는 사회적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획득한 이윤을 가치있게 배분하고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이윤보다는 「사람중심의 경제」를 표방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청은 지역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을 위해 국유림 대부 등을 통한 인프라 지원으로 지역 상생발전을 꾀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 활동을 하는 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을 의미한다.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인증 받은 조직은 법인세·소득세 감면, 사업자 부담 보험료 지원 등 여건에 따라 다양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촌 주민들에게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농‧산촌 경제 활성화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제민주화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사업지원과 모델발굴에 정책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더불어사는 경제」, 「착한경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이시장 안진찬)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이 2020년 11월 30일(월) 서울 답십리 임우회관 임우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진표 회장과 안진찬 이사장 외 임우회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구축과 가치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을 위한 경영자문 및 홍보 ▲녹색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협력과 정보교류 ▲최고의 임업관계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훈련, 교육자원 등 지원 및 활용 ▲녹색산림인재 양성교육 참여 및 우수졸업생 임우회장 명의 시상▲ 산불방지 캠페인,산림정화 캠페인 등 상생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한국임우회는 사단법인으로서 산림과 도시공원 및 녹지분야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산림퇴직 공직자 및 임업인 2,300여명의 단체로서 이번 협약으로 임우회 회원들이 산림청 근무경험을 통해 얻은 산림의 노하우를 지역사회발전, 산림녹화, 유네스코등록, 산림일자리만들기 등 국내외 산림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 과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500명의 우수인력을 양성했다. 산림CEO 12기에 이어 2021년도 제13기 CEO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0-12-04
  • 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5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는 “ 제5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진천군 양묘장 현장견학 중>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병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규화(서울대 나무병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김광두(상명대학교), 신현철(前국립산림과학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 산림일자리창출 등 일석삼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07-28
  • 사유림경영을 선도하는 산림조합, 2018년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1월 22일(목)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금호리조트에서 사유림경영을 전담 지도하는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은 산림경영 집약화를 위한 사유림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과 단기소득임산물 특화품목 전문지도 업무를 수행하는 산림경영지도원들로 전국 산림조합에 배치되어 있는 조림 및 숲 가꾸기 등 산림경영 전문가들이다. 사유림 대리경영은 자기자본 또는 기술부족으로 스스로 산림을 경영하기 어려운 산림소유자를 대신하여 산림경영 일체를 실행해주는 것으로 규모화와 단지화를 통해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림환경을 만들어가는 제도이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은 산림경영지도 우수 사례와 최신 산림경영기법 등을 공유하며 전담지도원의 역량과 역할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제6차 산림기본계획에 따라 전통적인 산림경영에서부터 산림일자리, 임업의 6차 산업화 등 다양한 지도활동 체계 구축으로 임업인 소득 안정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며, 부재산주 및 산림경영의지 부족으로 관리가 소홀한 임지를 대상으로 대리경영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임지 황폐화를 막고 산림자원의 가치 상승 및 산주‧임업인들의  경제적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산림조합은 사유림 경영의 선두 주자로써 산주·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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