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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20.07.06)과장 및 팀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부이사관 조준규(趙埈珪)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장 기술서기관 권장현(權長鉉)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에 보함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기술서기관 박현재(朴鉉在)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장에 보함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기술서기관 김진아(金珍我)산림산업정책국 산림일자리창업팀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백두대간보전팀 기술서기관 김성만(金聖滿)산림보호국 백두대간보전팀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불방지과 서기관 이종근(李鍾?)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공모직위)에 보함 산림보호국 백두대간보전팀장 기술서기관 김주미(金珠美)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2020. 7. 6.산 림 청 장. 끝.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6
  • 산림청인사 (20.07.06)계장급 승진 및 전보
    산림청 기술서기관 김만주(金萬柱)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산림청 기술서기관 전덕하(全德夏)남북산림협력단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장 행정사무관 김석문(金錫文)남북산림협력단 임업사무관 하지수(河知秀)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임업사무관 노상우(魯祥宇)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서영성(徐榮成)운영지원과(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 행정주사 조성국(趙成國)행정사무관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 신하철(申河澈)산림산업정책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상춘(朴相春)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휴양등산과 행정주사 유인재(兪?載)행정사무관에 임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주사 김영훈(金榮勳)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민병준(閔炳準)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대환(金大煥)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조덕제(趙德濟)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임업사무관 윤석범(尹錫範)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 김동환(金東煥)산림보호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청(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임업주사 윤종혁(尹鍾赫)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사무관 안찬국(安燦國)산림교육원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강경우(姜炅佑)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불방지과 항공사무관 김항송(金松)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정중기(鄭重基)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박태원(朴太圓)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이영주(李英周)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장준태(張浚泰)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 항공사무관 장용익(張龍翼)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연구관 권용락(權容樂)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묘관리과장에 보함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관 장화성(蔣華成)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정창덕(鄭昌德)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류재순(柳在順)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서은경(徐銀京)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사무관 강석철(姜錫哲)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승규(朴承奎)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임업사무관 지광성(池光成)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임명완(林明完)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사무관 박영길(朴永吉)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임업사무관 김정오(金五)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위동(金暐東)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2020. 7. 6.산 림 청 장. 끝.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6
  •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대한건축사협회 업무협약 체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류재윤)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는 2020년 6월 29일(월) 대한건축사협회 중회의실에서 관련분야에 대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해 건축산업과 목재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하여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건축사협회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양 기관이 기술개발 및 시장확대를 위한 연구 및 관련사업, 정보교류를 위한 각종 행사 및 세미나 개최, 대국민 홍보를 위한 전시회 및 박람회 개최에 관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0)’과 산림청 주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2020 WOOD FAIR)’를 2020년 11월 18일~21일에 코엑스 B홀에서 동시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건축사, 건축관련 종사자, 목재산업관련 종사자, 관련 공공기관 및 일반관람자가 참가하여 대한민국 건축산업과 목재산업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보다 풍성한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KAFF 2020’는 건축자재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다양한 건축자재가 소개될 예정이고 ‘2020 WOOD FAIR'는 목재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목재가 소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시회 기간 중에는 산업동향 및 기술설명회, 다양한 교육 및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전시관련 문의사항은 주최사무국인 대한건축사협회 정보사업팀 과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1
  • 서귀포초교 학교 숲, 새소리 듣는 산책로가 되었다
    쉬는 시간이면 교실 밖 아이들이 우르르 모여드는 곳이 있다. 촉감을 느끼고 상상력을 높여주는 산책로가 있다. 습지에서 서식하는 식물도 자라고 곤충도 관찰한다. 새소리도 듣고,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도 볼 수 있다. 비가 오면 물이 모여 웅덩이가 된다. 이곳을 빗물정원이라 부른다.   지난 18일 기자가 활동가들과 함게 찾아간 한라산 남쪽 솔동산로에 자리잡은 서귀포초등학교 숲 모습이다. 관찰된 숲 영상은 최근 코로나19 재난에 따라 이뤄지는 비대면 교육시 활용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학교 관계자는 말했다. 학교 숲은 아이들 수업이 끝나면 마을주민들이 찾는 쉼터로도 이용되면서 큰 호응을 받고있다고 덧붙였다. 이 곳은 제주올레길 6코스에 포함되어 연중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라고도 했다. 도심속 어느 학교에서나 흉내낼 수 없는 학교 숲 모델이다. 이학송 생명의 숲 전문위원은 한라산 깊은 중턱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먼 미래 아이들이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운 맑은 공간으로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20년에 설립된 100년전통 서귀포초등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한 지 이제 3년을 맞고 있다. 서귀포초 학교 숲은 모교출신 동문추천으로 삼성화재와 함께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 학교로 선정되어, 지난 2018.9. 7 드림스쿨 협약이 체결되면서 조성되었다.(2018.10.24.준공)    서귀포초등학교, 삼성화재, 산림청, 생명의 숲이 공동 참여하였다. 한편, 학교 숲은 학생들의 정서 순화를 돕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학교내에 인공적으로 조성한 숲을 말한다. 지난해에는 제주생명의 숲, 제주에너지공사 공동으로 한천초등학교에 숲 동산을 조성한 바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재난으로 더 주목 받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6-22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6-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박종호 산림청장, 한국마루협회 사장단과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박종호 산림청장이 8일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마루협회 사장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9
  • 산림청 이영주 사무관, 제9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취임
      제9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이영주(57) 사무관이 7월 6일 취임했다.  상명여고와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소장은 2016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산림청과 산림교육원,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하며,  ‘함께 근무하고 싶은 상사’로 선정되는 등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보여 주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삶에 적극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소장은 “강원영동(6개시군) 및 강원영서(4개시군)를 관할하는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방제, 산악구조, 화물운반 등의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시 하면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추진 및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07
  • 산림청 인사
    □ 과장·팀장급 전보 ▲산림환경보호과장     조준규(趙埈珪) ▲법무감사담당관       권장현(權長鉉) ▲정보통계담당관         강대익(姜大益) ▲국유림경영과장         박현재(朴鉉在) ▲산림일자리창업팀장    김진아(金珍我)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성만(金聖滿)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이종근(李鍾墐)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김주미(金珠美)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6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7월 8일 고성군 향로봉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내 진부령∼향로봉 일대에서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고성군 산림과와 합동하여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산림정화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숲을 지키고 백두대간의 연속성 및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과 생태복원 행사로 나누어진다.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은 외래식물 제거 및 산림정화(쓰레기 수거 등) 활동을 하며, 생태복원 행사는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자생식물 포트묘 식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자생식물 포트묘를 자체 직영 생산함으로써 포트묘 생산 비용인 국가예산을 절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생태복원 작업을 추진하여 산림복원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3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7월 2일 국유림영림단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 개선하여 국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대상을 유연화하여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였고, 또한 임산물 포장재료를 다양화하여 임산물의 상품성 향상 및 유통효율도 제고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박현재 소장은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7-03
  •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위원 의견 수렴하여 산림정책 반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7.3.(금) ‘2020년 상반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일시/장소 : 2020. 7. 3.(금) 10:30 /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     ** 참석자 : 자문위원, 동부지방산림청장 외 관계자 이번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산림행정ㆍ경영 및 환경단체 등 각계 전문가 7명이 참석하여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자문했다. 심의 안건은 ▲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계획 ▲ 조직 발전방안 아이디어 등 3가지로 다양한 시각의 심도 있는 자문과 토론을 펼쳤으며, 동부지방산림청은 위원들의 자문을 최대한 반영하여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정책을 수립ㆍ집행함에 있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06년 발족하여 총 38회의 회의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업무추진에 반영하는 등 산림행정 업무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3
  • 제20대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제20대 서부지방산림청장으로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이 1일 새로 취임하였다. 한 청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산림자원과 및 해외조림 등을 맡아 산림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영주국유림관리소장, 북부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자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현장 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03
  • 박동희 제26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동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서 북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 등 현장업무를 섭렵하고, 산림청에서는 산림경영국, 산림자원국, 운영지원과, 수목원조성사업과장, 대변인을 거쳐 최근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경제림을 육성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실현하고 확대하겠다.”면서 “특히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는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고, 신속하고 철저히 대응해 나가 국민으로부터의 신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충청권 산림의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7-03
  • 국가의 숲, 국민의 품으로
    청주 구룡산 산림공원 대피소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공원구역 지정이 해제될 위기에 놓였던 산림청 소관 국유지의 99.4%인 6,008ha가 공원구역 해제 대상에서 제외 되었다. 공원 일몰제는 지자체가 공원구역으로 지정한 땅을 20년간 실제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으면 효력이 상실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7월 1일 효력이 상실될 예정이었던 산림청 소관 국유지는 총 6,042ha이었으나, 국공유지 공원 결정의 효력 연장제도(’20.2월 공원녹지법 개정)에 산림청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0.6%인 34ha만 공원 구역에서 해제 되었다. 6월 30일 최종적으로 실효 공고된 85개 필지, 34ha는 공공청사, 현황도로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지로, 공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없는 지역이다. 청주 구룡산 산림공원 산책로   산림청은 도시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를 위해 6월 9일 「도시숲법」을 제정․공포하였고, 미세먼지, 폭염 등 도시 환경문제의 친자연적 해결을 위해 다양한 도시숲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공원 구역으로 계속 유지되는 약 6천ha의 국유지에 대해서는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치유의 숲 등을 조성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도시 녹지공간 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청주 구룡산 산림공원 안내판   이를 위해, 산림청은 공원구역 내 국유지에서 도시숲 등 다양한 공익목적의 사업을 제한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제도개선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실효 유예된 산림청 국유지에 대해서 정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국가 소유의 숲을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 남양주 오남 도시숲     경기 남양주 오남 도시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3
  • 산사태현장예방단은 단순 일회성 일자리가 아닌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전문적인 사업임
    산림청이 3차 추경을 통해 추진하려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사업은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ㆍ응급조치, 유사시 주민대피 지원 등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장마철ㆍ태풍 시기에 맞추어 매년 운영되는 일자리 사업입니다. 7월 2일 KBS 뉴스<‘초당 1억’ 추경 심의? 속도만 아니라 방향>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요지> 3차 추경안에 포함된 일자리 사업 중 상당수가 일회성 단기 일자리이며 예로서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언급 <산림청 입장> 산사태현장예방단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사업이 아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늘어나는 국지성 집중호우, 태풍 내습에 따른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여름철~가을철 운영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산림청은 2013년부터 현장에서의 산사태 예방ㆍ대응 활동을 통한 국민의 생명ㆍ재산 보호를 위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동 일자리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지침’에 따라 산림 분야 자격증 소유, 기계톱 등 산림 장비 활용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되며, 장마철ㆍ태풍 시기에 맞추어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ㆍ응급조치, 산사태 예ㆍ경보 시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평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ㆍ홍보 등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합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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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산림 무인기(드론), 산불 등 산림재해 효율적 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청 소속기관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일 안동 소재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진행한 산림 무인기(드론) 활용을 위한 현장 교육의 마지막 교육으로 산림청의 5개 지방산림청* 중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무인기(드론) 업무담당자와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전국 지방산림청 (5개)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  ◌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   **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 ◌ 스마트산림 정책을 산림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해 전국의 산림현장 직원으로 구성   교육은 ▲산림 무인기(드론) 비행 관리 앱을 통한 자동비행 실습 ▲산불 대응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방법 및 실시간 영상전송 ▲촬영 영상물의 정사영상 가공방법 및 투사법(매핑) ▲산림사업 무인기(드론) 활용사례 발굴 및 질의응답 등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이다. 그동안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림 무인기(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하여 산불감시, 불법 산나물 채취 단속, 여름철 불법행위 단속 등 현장 업무에 무인기(드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함으로써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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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최병암 산림청 차장,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신규 조성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일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신규 조성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경과와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2
  • 밤 재배임가, 2020년 자유무역협정(FTA) 직접피해보전사업 신청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밤 재배임가에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은 ’19년 가격 동향, 수입량 등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 지급기준을 충족한 품목에 대해 지원되는데,     *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경우, 가격 하락분의 일정 부분을 보전하기 위한 지원금     ** 폐업지원금 :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계속 사업이 곤란하여 폐업을 희망하는 농가에 지급하는 지원금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20년 임업분야 지원 대상 품목은 밤으로 확정되었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로 지급 신청해야 하며, 이후 행정절차에 따라 지자체에서 지급대상자를 선정한 후 연내에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는 아래의 자격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        ①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       ②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일(’15.12.20.) 이전부터 밤을 생산한 자        ③ ’19년도에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밤을 직접 생산・판매하여 가격 하락의 피해가 실제로 귀속된 자      * 폐업지원금 :        ①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        ② 품목 고시일(’20.6.25) 직전 1년 이상 밤을 재배・생산하였으며, 품목 고시일 이후에도 밤을 계속 재배하고 있는 자        ③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일(’15.12.20.) 이전부터 토지・입목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자       ④ 밤 재배면적의 합이 1천 제곱미터 이상인 자        ⑤ 지원 제한 요건(농업 외 소득 일정 규모 이상, 부분 폐업 등)에 해당하지 않는 자 신청 내용에 대해서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8∼9월)를 거쳐 지급 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연내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조영희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피해 임가가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관내 임업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해 줄 것을 지자체에 요청”하였으며, “밤을 재배하는 임업인 등에게도 7월 31일까지 신청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1
  • 산림청 인사
    □ 부이사관 승진 및 전보 ▲중부지방산림청장     박동희(朴東熙)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韓昌述) □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강대석(姜大石) ▲산림자원과장         이원희(李源熙) □ 서기관 승진 ▲정보통계담당관실      박영주(朴永周) □ 기술서기관 승진 ▲법무감사담당관실      원동복(元東福) ▲산림정책과              최서희(崔瑞熙) ▲산림정책과              임창옥(任昌玉) ▲산림휴양등산과         김우영(金旴榮)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1
  • 북부지방산림청, 산악기상관측망 10개소 추가 구축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재해 및 휴양 분야 산악기상정보 제공을 위해 산악기상관측망을 북부청 관내에 추가 설치(10개소)하였다고 밝혔다.   산악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산악기상관측시설은 북부청 관내 80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측정된 정보는 산사태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산림재해를 보다 정확히 예측하여 인명,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활용된다.    * 북부청 관내 산악기상관측망(개소) : (’12) 3 → (’16) 37 → (’18) 60 → (’19) 70 → (’20년 현재) 80 북부지방산림청은 산악기상정보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산악날씨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림청·국방부 협력으로 민북지역에 산악기상관측망 다수 설치하여 재해방지를 통한 장병들의 안전도 도모하였다. 이번 산악기상관측시설은 우기 전 신속하게 설치 완료하여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은 물론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은 “국민께 고품질의 산악기상정보를 제공하여 산림재해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산악활등을 통하여 국민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30
  • 부여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 재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코로나-19로 인해 목재업계의 피해 우려로 중단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관내 제재목, 성형숯, 목재펠릿 등 15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 및 규격·품질 검사 여부,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등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특히 15개 품목 중 숯·성형숯, 목재칩·목재펠릿의 경우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유예기간 내에 개정된 품질기준으로 검사 및 품질표시 해야 함을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은 목재펠릿·성형숯의 용도별 구분, 숯의 무기금속 기준 신설 등이다.    유예기간은 숯과 성형숯은 12월 30일, 목재칩과 목재펠릿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개정된 기준으로 검사 및 품질표시 하지 않을 경우 사법 처리 대상이 된다. 부여국유림관소 남상진 소장은 “새로운 제도 시행 전 목재생산업 등록 업체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혼란을 방지하고 올바른 목재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6-30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불 가해자 사법처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3월 26일 양양군 상월천리 산1-1 국유림 내 발생한 산불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여 사법처리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가해자가 산림 내에서 낙엽을 소각하다 발생한 것으로 진화헬기 4대와 진화인력 총 182명을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였다. 그 결과 국유림 0.8ha 소실과 진화비용 등 국가에 약 1천9백만원의 재산상 피해를 입혔으며 향후 피해금액에 대하여 가해자에게 배상청구할 예정임을 밝혔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산림보호법」제53조 제5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받고 손해배상 책임도 함께 지게된다”며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종료되었지만, 불씨 취급 시 각별한 주의와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30
  • 매미나방 밀도 저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총력 방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중북부)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적 대발생한 돌발해충인 매미나방(유충)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성충기와 산란기 방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전년도 매미나방은 충북 단양 등 일부 지역에 성충이 다수 발생하여 산란하였고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으로 월동치사율이 낮고 부화 개체 수가 급증하여 대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국 발생 실태조사 결과 10개 시도(89개 시군구) 6,183ha에서 발생하였다.(’20.6.15 기준) * 서울 1,656ha, 경기 1,473ha, 강원 1,056ha, 충북 726ha, 인천 618ha 순 매미나방 유충은 현재 대부분 변태 과정(번데기, 성충)으로 약제 방제 시 효과가 낮아 성충 우화 시기에 맞추어 밀도 저감을 위한 방제에 집중하고 있다.     매미나방은 연 1회 성충으로 발생하여 나무의 수피 등에 산란 후 알 덩어리 형태로 월동하고 4월 중에 부화하여 6월 중순까지 나무의 잎을 먹고 성장한다. 다 자란 유충은 보통 6월 중순~7월 상순에 번데기가 되고 약 15일 후 성충으로 우화하여 7~8일 정도 생활한다. 이에 성충기와 산란기로 구분하여 생활사를 고려한 맞춤형 방제를 위해 성충기에는 포충기(유아등, 유살등)와 페로몬 트랩을 활용하여 유인·포살하고 산란기에는 알집(난괴) 제거에 집중한다. * (성충기) 유아등(♀·♂), 페로몬 트랩(♂) 등 활용하여 유인·포살 * (산란기·월동기) 고지톱 등으로 난괴 집중제거(7~9월), 월동난 제거(1~4월) 국립산림과학원의 매미나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매미나방 성충의 우화 시기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6월 말~7월 초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 우화 예측일 : 6. 24~7. 12 사이로 약 50%의 개체군이 우화     산림청은 방제를 위해 소속기관·지자체, 국립공원공단 등 산림관리 주체별로 예찰을 강화하고 생활사별 방제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여 집중 방제를 통해 밀도를 최대한 줄인다는 방침이다. 방제 인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328명과 산불전문진화대 등 산림재해일자리 참여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며, 방제 도구는 산림청 예산과 지자체 예산을 충당하여 유아등, 페로몬트랩, 고지톱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매미나방의 생활사별 맞춤형 방제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돌발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29
  • 태백관리소, 재해발생 우려지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및 산지사방 등 공사를 지난 3월 착수하여 사업비 6.5억원의 예산으로 이번 6월 25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재해예방사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방댐2개소, 계류보전 0.8km, 산지사방 0.1ha 재해발생 우려지역의 토석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우기 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생활권 사방댐 2개소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류에 수해위험이 없도록 유역면적을 고려하여 설치하였고 산지사방 및 계류보전사업에는 맹암거 및 골막이 등 친환경 공법을 활용하여 재해위험을 완전히 해소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견고한 구조물 공사를 우기 전 완료하였으나,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어설명    - 맹암거 : 모래 자갈 호박돌 버럭 등을 이용한 표면 및 지하수 등을 집수할 수 있는 땅속에 매설하는 일종의 수로.   - 골막이 : 골짜기의 바닥과 기슭을 매워 산사태와같은 재난을 방지하는 구조물.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9
  • 계곡 무단점유, 산림 내 계곡 불법 취사 행위 꼼짝마!
    남부지방산림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산림드론 등을 활용하여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로 인한 산림훼손,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특히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내물 게시 및 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계도 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위반행위에 따라 사법 조치가 이루어진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정된 야영장이 아닌 곳이나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은 불법이니 산을 찾는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버섯 종균(종균접종배지) 불법유통 집중단속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020년 8월부터 국내에 불법유통 중인 버섯 종균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버섯 종균(종균접종배지 포함)을 생산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하기 위해서는「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업 등록, 품종 생산ㆍ수입판매신고, 수입적응성시험, 수입요건 확인 등의 절차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8월부터 9월까지 버섯종균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품종센터는 수입 종균의 불법유통 뿐만 아니라, 일명 ‘참송이’, ‘송고’, ‘고송’, ‘송화’, ‘송향’ 등의 상품명으로 불리는 표고버섯의 종균을 송이버섯의 종균으로 속여 파는 위법행위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종자업 등록, 품종 생산·수입판매신고, 수입적응성시험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송이와 표고를 교잡했다는 해묵은 거짓 표현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며 “불법·불량 버섯종균의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7-09
  • 일생에 한 번 보기 힘든 신비로운 대나무 꽃 ‘활짝’
    대나무림 개화(원경)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진주-창원 2번 국도변에서 대나무 왕대 1,000여 본이 일생에 한 번 보기 힘들다는 대나무 꽃을 일제히 피웠다고 전했다. 국내에는 5속 18종의 대나무 종이 분포하며 면적은 약 22,000ha에 달하지만, 대나무의 꽃을 보는 것은 매우 어려워 ‘신비의 꽃’이라고 불린다. 대나무 꽃은 특성과 발생이 신비롭고 희귀해 예로부터 대나무에 꽃이 피면 국가에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  지금까지 대나무 꽃이 핀 사례는 1937년 경남 하동의 왕대림, 2007년 경북 칠곡의 솜대림, 2008년 경남 거제 칠전도의 맹종죽림, 2012년 경남 진주~사천휴게소 도로변 왕대림, 2017년 경남 창원 솜대림, 2019년 전북 정읍, 순창, 강원 영동의 대나무림 등이다. 대나무 개화(근경)   대나무는 꽃이 피기 시작하면 기존에 자라고 있던 대나무 줄기와 지하로 뻗은 뿌리가 완전히 죽게 된다. 이후 뿌리에서 숨은 눈이 자라면서 다시 재생되지만, 꽃이 피기 전과 같은 상태로 대나무 숲이 회복되는데 10여 년 이상이 걸린다. 대나무 개화의 원인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관련 학설로 60∼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 특정한 영양분이 소진되어 발생한다는 영양설 등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씨앗이 아닌 땅속 뿌리로 번식하는 대나무가 꽃이 핀 것은 매우 희귀한 현상이다”고 전하며, “향후 대나무 꽃이 피는 숲을 대상으로 입지환경, 영양상태,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개화 원인을 밝혀냄과 동시에 건전한 대나무숲 관리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나무 꽃(근경)     대나무 꽃(현미경)     대나무꽃_자방(현미경)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7-09
  • “한국의 수목원 식물원” 어디까지 가봤니?
      산림청은 국립수목원은 영상으로 떠나는 ‘한국의 수목원 식물원’을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na99524) “알아두면 쓸모있는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 알쓸국생”을 통해 선보인다.   ‘한국의 수목원 식물원’은 경기도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시작으로 최대 규모의 수국정원이 조성되어있는 4est수목원, 남도 명품 완도수목원, 대전의 한밭수목원, 거창의 금원산생태수목원 등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수목원 식물원 랜선 여행은 전국의 수목원 식물원을 직접 찾아가서 지역별로 특색있는 전시원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당연구자를 통해 들으면서 구석구석 즐길 수 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이정호 과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평소 가고 싶었던 전국 곳곳의 수목원 식물원을 미리 둘러보시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꽃과 함께 숲길을 걷고 자연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7-07
  • 국립산림과학원,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영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7월 3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수간곡선식을 이용한 우리나라 신갈나무의 재적 추정(Estimating stem volume using stem taper equation for Quercus monglica in South Korea)’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산림분야로 유일하게 수상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논문은 한그루의 나무 부피(volume, m3)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추정하는 함수식 개발에 대한 논문으로, 기존의 단순한 지수식에 의한 재적 추정 방법보다 보다 정확한 나무의 양을 추정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5년간 10수종에 대한 나무의 재적을 추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보급하였으며, 새로운 방법에 의해 재적 추정시 기존 방법에 비하여 평균 약 6% 증가한 재적을 추정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 방법에 의하면 우리나라 산림 임목자원량 재평가에 의해 임목축적의 증가가 예상되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전체 산림면적의 67%에 해당되는 사유림의 200만 산주들이 소유하고 있는 산림재산에 대한 가치를 더욱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전년도 발표된 우수논문 중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 향상과 선진화에 기여한 과학기술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국립산림과학원 강진택 박사는 “산림분야에서 임목의 생장 및 바이오매스 등과 같은 기초과학 분야의 논문이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하여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점차 기초과학 분야 전공의 젊은 연구자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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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공간정보 구축 사업 본격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부터 ‘2020∼2021년 산림공간정보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림공간정보 조사구축 사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지도(임상도)와 토양지도(산림입지토양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행정업무 개선을 통해 산림분야 민간업체와의 장기계속계약(2년 계약)을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특히, 산림의 현황과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2차 임상도 현행화시 제작방법을 크게 개선하였으며, ’09년부터 ’21년까지 제작중인 산림입지토양도도 전국산림토양백서(가칭), 통합보고서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임상도와 산림입지토양도는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산림청 산림공간정보(fgis.forest.go.kr) 또는 진흥원 임업정보다드림(gis.kofpi.or.kr)시스템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공간정보 구축을 통하여 정확한 산림정보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지원하고 K-포레스트(한국형 산림뉴딜) 추진에 필요한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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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나노소재산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단체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7월 2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포럼’의 창립선포와 함께 나노셀룰로오스 최신기술 공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소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포럼은 국내 관련 학계, 공공기관, 산업체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교류와 정보·샘플교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연구성과 확산과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축사를 통해 “포럼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협력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라 말하며 “한국 나노융합산업이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지속적인 협력과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 연구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나노기술 관련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전략 심포지엄2020’과 2부 ‘친환경소재 산업별 응용전략워크샵’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포럼 초대 회장을 맡은 강원대학교 이승환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007년부터 추진되어온 국립산림과학원의 나노셀룰로오스 연구현황과 더불어 ㈜한솔제지의 나노셀룰로오스 상용화 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2부에서는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연구 및 응용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학계와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여 나노셀룰로오스와 이차전지, 의공학 소재 등 친환경 나노기술(Nano Eco) 및 나노에너지(Nano Energy)를 주제로 다양한 연구성과 및 응용제품이 소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장 목재화학연구과 안병준 과장은 나노셀룰로오스는 오직 자연에서만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소재임을 강조하며, “최근 국제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첨단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의 다양한 활용과 융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2020에서 축사를 하고있는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포럼 에서 주제발표하는 국립산림과학원 유원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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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산양삼 산업, 기능성 분야 연구 확대로 품질 입증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전권석 박사가 산양삼 재배단지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일(수) 산양삼 기능성 산업 활성화 연구방안을 논의하고자 ‘산양삼 기능성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특구지정 지자체 관계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국내 산양삼 기능성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그에 따른 연구 전략을 소개하고, 산양삼을 이용한 기능성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연구협의회에서는 ▲ 산양삼을 활용한 유효성분 극대화 및 기반 기술 개발 ▲ 산양삼의 산지 적응성 품종개발 및 약리효능 평가 등의 주제발표와 ▲ 산양삼을 활용한 기능성 연구 추진 방안 ▲ 기능성 제품의 개발 및 판로 확대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연구협의회 사진   이어진 현장토론회에서는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한천연구시험림 산양삼 시험포지의 현장견학을 통해 기능성 산양삼 대량생산 기술 개발과 재배기술 보급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특별 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연구 방향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산양삼 4년생   특히,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산양삼 재배임가 소득증대를 위해 우량종묘 생산체계 확립하고 재배적지 선정 및 친환경 품질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골다공증 억제 활성 및 면역기능을 증진 등과 같은 기능성 효능 평가 연구를 수행 하고 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전권석 박사는 “산양삼 기능성 연구 활성화로 국내 산양삼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산양삼 산업육성을 통한 기능성 제품 개발과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양삼 15년생     산양삼 재배유형1-이식재배     산양삼 재배유형2-직파재배     산양삼 종근 생산포지 유형     산양삼 종근 생산포지 유형     산양삼 종자 등숙기     산양삼 종자 등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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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2020년 제1차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 26일(금), 대전정부종합청사에서 ‘2020년 제1차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은 산림 데이터를 생산·유통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산림청 국유림경영과, 산지정책과 등 10개 주요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추진현황,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보유데이터 현황 및 신규데이터 생산계획을 소개하였다. 또한,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청·진흥원·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간 협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사업의 시너지 창출 기반을 마련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데이터 경제가 피할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며, 우리 산림분야도 이에 발맞추어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K-Forest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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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끈질긴 여름철 불청객 칡덩굴, 이제는 확실히 잡는다!
    물리적 방제를 위해 칡뿌리를 굴취한 모습   고온다습한 여름철 왕성하게 번식하는 칡덩굴은 산림과 도심지 외곽 도로 등지에서 산림 경관을 저해하고 산림생태계를 훼손하는 등 다양한 피해를 준다. 특히 줄기는 하루에 약 30cm 이상 자랄 정도로 성장력이 뛰어나, 칡덩굴에 의한 피해 면적은 2019년에 40천ha로 2017년에 21천ha 비해 약 2배가량 증가하여 적절한 방제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칡덩굴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칡의 생리·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주두부(줄기머리)를 제거하는 물리적 방제와 해당 부위에 약제를 주입하는 화학적 방제법을 소개하였다. 칡의 물리적 방제 모습-주두부 5cm 아래 부위를 절단하면 재발생률이 현저히 낮아진다   물리적 방제의 경우 칡의 부위별 제거 효과를 조사한 결과 지상 예초작업 시 칡덩굴의 재발생률은 100%, 주두부의 단면 절단 시 96%였으나 주두부 5cm 아래 부위를 절단하면 재발생률이 8%로 가장 효과가 좋았다.  화학적 방제의 경우 칡 주두부를 고사시키기 위해 주두부의 단축 지름을 측정하여 지름별 주입 약량과 약제를 주입할 천공개수의 적정량을 연구하여 방제의 효율성을 높였다.   ※ 주두부 단축 지름별 주입 약량 및 천공개수 단축지름(cm)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약량(ml) 0.5 1.0 1.0 1.5 2.0 2.5 2.5 3.0 3.5 4.0 4.5 5.0 5.0 5.5 6.0 천공 개수 1 2 2 3 4 5 5 6 7 8 9 10 10 11 12   두 방법의 경우 기존의 뿌리를 굴취하여 제거하는 방법보다 편리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며 주두부를 확실히 제거하거나 약제로 고사시키면  칡줄기 재발생을 억제시킬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반한 칡덩굴의 효율적 방제법 시연 및 소개를 위해 6월 30일(화)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칡덩굴 제거를 위한 맞춤형 방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경상남도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해당 지자체 공무원과 산림관계자 등에게 칡덩굴의 생리·생태적 특성 및 피해 유형에 맞는 물리적·화학적 방제 방법을 소개하였다.  화학적 방재 후 칡의 모습   함께 진행된 시연회에서는 칡 주두부를 구별하는 방법과 생장점을 제거하는 물리적 방법 그리고 약제를 주입하는 화학적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하였다.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경상남도 산림녹지과 유재원 과장은 “전국적으로 칡덩굴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방제법에 대한 설명회로 지자체 담당공무원과 산림관계자들이 효과적인 방제방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이상태 박사는 현장 시연회에서 “칡덩굴 제거는 무엇보다 칡의 생리·생태적 특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피해지 유형에 맞는 방제전략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칡덩굴은 번식 및 확장성이 뛰어나 일회성 작업으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어 2~3회 이상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는 산림과학기술 연구성과 보급 및 확산을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산림과 현장에 필요한 산림과학기술 개발로 보다 푸른 산림을 만드는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화학적 방제를 위해 주두부 장단축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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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프로그램 당 참여인원을 최소한으로 배정하고, 참가자는 입구에서부터 의무적으로 발열체크, 손 세정,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를 해야 한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 (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숲체험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아, 조심스럽게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유아와 어린이들이 많은 만큼 정부방역지침보다 더욱 세심하게 살피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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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종관리센터
    2020-07-03
  • 산림청 국립수목원, 소방청과 “벌 쏘임사고” 대응 협력
    꿀벌을 사냥중인 등검은말벌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말벌 관련 출동이 잦은 소방청에 말벌 대처에 유용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최근 이른 더위로 인해 말벌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소방관들의 출동이 잦아짐에 따라 현장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증대되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최근 3년간(’17~’19년) 벌쏘임 관련 출동 건수는 477,646건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하였으며, 이송환자는 16,762명이며, 사망자도 52명으로 적지 않다.        *(’17년)158,588건→(’18년)147,003건→(’19년)172,055건  국립수목원에서는 지난해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말벌의 분류, 생활사, 피해와 대처요령 등의 정보가 수록된 ‘산림 말벌 바로 알기’ 책자를 발간하였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말벌 15종을 대상으로 각 종별 성충사진과 발생 시기, 크기, 동정 포인트, 생태를 자세히 설명하여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말벌에 대한 잘못된 상식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등검은말벌집 제거   소방청은 소방관의 벌집 제거 및 벌 쏘임사고 현장대응 활동에 “산림 말벌 바로알기” 책자를 활용함과 동시에 벌 쏘임사고의 정확한 데이터 분석 및 말벌 연구를 위해 출동 시 제거한 벌집을 국립수목원에 제공하기로 협의하였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이번 공동 대응으로 현장에서 말벌을 상대하는 소방관들의 안전확보와 올바른 대처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물이 다양한 곳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6-29
  • 토지분야 온실가스 산정기관, 파리협정 대응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6월 2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기후변화학회 학술대회에서 토지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보고를 담당하는 4개 기관의 협력체계 강화와 파리협정 대응을 위해 기획세션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기획세션에서는 ▲입목바이오매스의 온실가스 흡수량 산출방법 ▲토지전용에 따른 토양내 탄소변화량 산출방법 ▲자료수집 방법 변경에 따른 과거 통계의 재계산 방법 등 각 기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하기 위한 연구결과와 향후 개선계획이 발표되었다. 파리협정은 전체 토지를 산림지, 농경지, 초지, 습지, 정주지, 기타 토지로 구분한 후, 각 토지의 탄소 저장고(바이오매스, 고사목·낙엽층, 토양)에 따른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을 보고토록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각 토지이용을 담당하는 기관을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기관으로 지정하여 산림지와 습지는 국림산림과학원, 농경지는 국립농업과학원, 정주지와 기타 토지는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하고 있다. 이번 기획세션을 통해 토지 온실가스 흡수·배출량 산정에 대한 각 산정기관들의 경험 및 누적 데이터 활용방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파리협정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공유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획세션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임종수 박사는 “이번 기획세션을 통해 파리협정에 대비하기 위하여 토지분야의 온실가스 산정을 위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세션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임종수 박사는 “이번 기획세션을 통해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토지분야 온실가스 산정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여 파리협정 대응은 물론 토지 부문 기후변화 대응 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토지분야는 우리나라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약 6%를 흡수하고 있는 유일한 흡수원으로 국가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의 유일하게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분야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29
  • 한국임업진흥원, 드론으로 매미나방 피해현황 파악
    정사영상으로 본 매미나방 피해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치악산을 중심으로 강원 남부, 충북 등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매미나방(집시나방)의 피해지를 조사하고자 드론을 활용해 피해현황을 파악하였다. 매미나방의 유충이 6월초부터 잎을 갉아먹어 나무에 피해를 가하는데 지난 겨울철에 이어진 고온 현상과 적은 강수량으로 매미나방에게 적합한 생육 환경이 조성되어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피해는 6월 현재 가장 극심한 단계이며, 번데기가 되면 나무의 피해가 줄어들고, 장마기 이후 나무의 2차 생장(새잎이 돋아남)이 진행되면서 가시적인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피해복구양상과 내년도 돌발해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신속한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매미나방 피해지   이에, 진흥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활약중인 드론을 활용하여, 매미나방 피해지역의 모니터링을 수행하였다. 드론활용으로 인력예찰보다 빠르고 정확한 매미나방 피해발생면적을 산출하여 분석한 결과를 산림청과 원주시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 분석결과는 매미나방 피해지의 현황파악 및 방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길본 원장은“드론기술을 활용해 산림병해충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예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6
  • 힐링을 위한 공간 남부산림과학관, 재정비 돌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남부산림과학관 운영 재정비와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국민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확장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2일 (사)경남숲교육협회와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5년 개관한 남부산림과학관은 진주시 가좌동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내 있으며, 다양한 산림 지식·정보 제공과 산림표본의 연구·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하지만 지역적 한계성 등으로 인해 활발히 운영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산림과학관의 역할 및 임무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주변 산림자원 활용도 확대, 힐링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구결과의 공유 및 대국민 홍보 협력 ▲연구소 성과물의 전시 ▲숲교육을 위한 인적자원 지원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및 제반사항 지원 ▲세미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등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기반 산림과학 관련 교육·체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산림복지에 대한 시너지 효과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산림과학관과 함께 있는 국립산림과학원 가좌시험림은 대나무 120종 이상이 전시되어 있으며, 항시 개방되어 있어 향긋한 대나무 향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23
  • 전국은 지금 매미나방과의 전쟁 중, 철저한 방제 준비 필요!
    낙엽송 피해임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작년부터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고 있는 매미나방이 올해는 예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성충 우화 시기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 신속한 방제작업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피해는 번데기 용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더이상 증가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조사 결과, 실제 대부분의 유충이 번데기로 용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전국 실태조사 결과 10개 시·도 89개 시·군·구에서 6,183ha의 산림과 녹지에서 매미나방 유충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조사 결과는 향후 매미나방의 밀도 조절을 위한 방제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번데기로 용화한 매미나방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가 매미나방의 생물적 특성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올해 매미나방 성충이 우화하는 시기는 6월 중순부터이며, 6월 말~7월 초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매미나방 성충이 대발생하였던 2019년에는 7월 9∼10일에 성충이 집중적으로 우화한 후 민가 등으로 날아와 피해를 주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 겨울철부터 이어진 고온 현상으로 예년과 비교하여 더욱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미나방 유충의 대부분이 번데기가 된 현시점에서는 유충 방제를 위한 살충제 사용은 효율이 매우 낮다. 따라서 매미나방 성충이 집중적으로 우화하기 전에 대형 포충기 등의 방제기구를 확보하여 매미나방 성충을 유인·포살(捕殺)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대왕참나무 잎 피해   매미나방 성충은 빛에 유인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광원이 있는 포충기나 수컷 성충을 유인하는 페로몬 트랩을 사용하면 산림에서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매미나방 성충의 밀도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우화한 성충이 산란을 한 이후에는 알덩어리 제거 작업을 수행하여 내년의 매미나방 대발생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여야 한다. 매미나방은 나비목 독나방과에 속하는 식엽성 해충이며 아시아가 원산으로 1991년 북미 지역으로 침입하여 참나무류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매미나방은 나무를 고사시키지는 않지만, 매미나방 유충은 잎을 갉아 먹어 수목에 피해를 유발한다. 또 유충의 털이나 성충의 인편(鱗片)에 접촉하면 사람에 따라 두드러기나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번데기가 되기 직전의 매미나방 유충   매미나방은 보통 연 1회 성충으로 발생하며, 나무의 수피 등에 산란된 알덩어리 형태로 월동한 후 4월 중에 부화하여 6월 중순까지 나무의 잎을 먹으며 성장한다. 다 자란 유충은 6월 중순~7월 상순에 번데기가 되고 약 15일 후 성충으로 우화한 뒤 7~8일 정도 생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이상현 과장은 “겨울철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는 등의 이상기후가 계속된다면 매미나방과 같이 환경 조건에 따라 대발생하는 해충의 발생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하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산란 중인 매미나방 성충(원주시 가로등)     매마나방 우화시기 비교용 겨울 온도 (2010, 20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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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상록성 참나무류, 기후변화 대응 수종으로 육성 본격화
    상록성 참나무류(일명 가시나무류)는 우수한 목재, 도토리묵 생산 등 활용 가치가 높은 수종이지만 우리나라 남부 난대·아열대 지역에만 분포되어 있어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참나무류의 생육지가 점차 북상하여 조림지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상록성 참나무류를 다목적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조림지를 확대하기 위해 우량 개체 선발 등의 육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류를 다목적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자원탐색, 육종재료 확보, 육종집단 조성 등의 연구가 필요하며, 현재는 붉가시나무에 대한 임분 탐색 및 우량개체 선발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상록성 참나무류 육종 연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산림청,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사)더좋은나무만들기 등과 연구협의회를 구성했으며, 6월 18일(목) 완도수목원 붉가시나무 군락지에서 ‘상록성 참나무류 개량연구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록성 참나무류 연구현황 ▲난대수종의 채종원 조성현황 ▲완도수목원 및 시험림에 대한 소개 ▲우량임분 및 우량개체 선발 방법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붉가시나무 군락지에서 우량 개체 선발 시연 및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여기서 확립된 표준 방법은 향후 다른 지역 조사에서도 기본 지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상록성 참나무류는 자생종인 가시나무, 종가시나무, 붉가시나무, 개가시나무, 참가시나무와 도입종인 졸가시나무 등 6종이 분포하고 있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붉가시나무는 연간 산소발생량이 12.9t/ha로 소나무보다 2배 이상 높으며, 도토리는 항산화 물질함량이 높아 건강보조식품으로 기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외에 참가시나무와 종가시나무도 화장품, 의약품 등 기능성 소재로의 활용범위가 다양해 미래 산림자원으로서 참나무류의 활용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자원 육성은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현재 우수한 육종재료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들을 활용한 우량품종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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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산림약용자원 무병묘 생산체계 구축으로 품질과 생산성 높여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7일(수) 국내 주요 산림약용자원 감염 바이러스 연구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무병묘* 생산기술 개발을 통한 종묘 보급 기반을 구축하고자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무병묘 : 병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혹은 세균, 진균 등을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제거한 묘목으로 건전한 종묘생산을 도모할 수 있음. 경북 영주시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식물 바이러스, 식물조직배양 및 통계분석 등의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무병묘 생산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 발표자 1.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 문제선 책임연구원,               2.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 김혜진 박사,              3. 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양재경 교수, 하시영 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은 안전한 종묘생산을 위해 2018년부터 식물에 병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병묘 생산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식물 바이러스는 강력한 감염력, 증식력, 진화능력을 바탕으로 식물 생산성을 저해하며 약제로는 방제가 거의 불가능하다. 현재는 감염체 제거 이외의 치료법이 없어 바이러스가 제거된 무병묘 생산은 품질 향상과 농가의 생산성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  이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문제선 박사는 ‘식물 바이러스 조사 및 위험도 분석’을 주제로 영양번식 식물의 바이러스 복합감염 실태와 위험도 평가 문제점 등의 분석을 통해 보증묘* 정착을 위한 보완 연구 방향에 관해 제시하였다.     * 보증묘 : 품질과 품종을 보증받은 묘목, 2018년부터 5대 과종(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은 국립종자워의 바이러스 검정 및 인증이 의무화 됨. 기내에서 배양되어 노지로 이식된 천궁 무병묘   국립식량과학원 김혜진 박사는 ‘영양번식 품목의 바이러스 제거 및 대량증식기술 개발’을 주제로 국내 재배작물을 중심으로 연구된 무병묘 생산 연구현황, 조직배양기술, 대량증식 및 주요 국가별 보급체계를 소개하였다. 경상대학교 양재경 교수와 연구진은 연구 결과의 해석 및 과학적 근거 제시를 위한 ‘디시전트리(decision tree)’ 이용 데이터 통계분석 방법을 소개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안찬훈 박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산림약용자원 종묘 보급체계의 기술 도약 및 연구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무병건전묘가 생산되어 재배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종묘 보급의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내에서 배양중인 천궁 무병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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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혈액수급 위기대응, 우리 기관이 적극 나섭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7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혈액수급난을 해소하고, 공직사회 헌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헌혈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참여하고, “청렴한 당신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얼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을 가다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국가기관과 공직자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다는 마을을 잃지 말아야 한다.”라며 “청렴하고 친절한 자세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전 직원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방역 및 위생 관리, 유연근무제를 통한 밀도 조절, 화상회의 등을 통한 외부접촉 최소화 등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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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산림서비스산업,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기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의 민간 참여 확산 및 산촌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해 해외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동향을 분석한「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추진 동향」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산림서비스산업 : 산림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서비스가 지역 내에서 복합적으로 만들어내는 산업 최근 사회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가치관 변화로 산림복지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의 민간 산림산업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예측 결과 연평균 당일 방문 희망 일수 : 5.6일/인(2020년) → 6.8일/인(2026년) 연평균 숙박 방문 희망 일수 : 3.2일/인(2020년) → 3.7일/인(2026년)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우리나라보다 산림을 활용한 휴양 및 치유를 먼저 시작한 일본의 최근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산림서비스산업의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활성화 정책 수립 추진과정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주체 참여, 정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수요 대응형 플랫폼 구축, 미래지향적 추진목표 설정 등이 주목할 만한 시사점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림서비스산업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육성하고 의료, 관광, 교육 등 관련 분야와의 협력을 위한 플랫폼 마련, 지역 상생의 측면에서 산촌 진흥을 위한 접근 등이 먼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림청은 2015년「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자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문업 및 제공자 제도를 도입하였고, 2018년부터는 산림관광 사업 추진을 통해 산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국가적 산림복지 목표 달성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영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분야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전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산림서비스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분야와의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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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헛개나무, 양봉산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밀원 가치평가 연구를 통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는 헛개나무가 우리나라 주요 밀원자원인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더 많다고 밝혔다. 10년생 아까시나무를 1ha에 약 600여 본을 심으면 하루 동안 약 16kg의 완숙꿀 생산이 가능하다. 반면 헛개나무는 동일 면적에서 하루 동안 약 180kg의 완숙꿀 생산이 가능해 아까시나무와 꿀 생산량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 결과는 벌꿀 생산량과 관련된 요인인 화밀분비량, 꽃 하나당 유리당 함량, 10년생 나무 한 그루당 평균 꽃수 등을 추정하여 나온 결과이다.  헛개나무의 꿀 생산량이 높은 이유는 헛개나무는 보통 꽃차례당 약 150개 꽃이 피고, 아까시나무는 약 20개 꽃이 피기 때문에 헛개나무가 단위면적 당 꽃 수가 약 7배 이상 더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아까시나무의 꽃당 화밀 분비량은 평균 2㎕, 헛개나무의 꽃당 화밀 분비량은 평균 4㎕로 2배 정도 많아, 헛개나무가 개화량과 화밀특성에서 밀원 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헛개나무 꿀이 아까시나무 꿀과 세계적인 약용 꿀 마누카 꿀보다 항산화 활성, 피부 미백효과, 요산생성억제 등 기능적으로도 더 우수함을 밝힌 바 있다. (붙임파일 1, 2).       이뿐 아니라 헛개나무는 벌꿀 수확과 열매자루(과병) 수확을 통한 임산물 생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토지 생산성이 뛰어난 유망 조림 수종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아까시나무에 밀원 의존도가 높았지만, 봄철 잦은 이상기후로 아까시나무 벌꿀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해 시름에 잠겼던 양봉 농가에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올해 봄철 기상이변으로 아까시나무 꿀 작황이 기록적으로 흉년이었던 2018년보다 상황이 더 좋지 않아, 양봉농가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고 말하며 “헛개나무를 포함한 다양한 밀원수 발굴, 더 나아가 고정양봉을 할 수 있는 밀원단지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양봉농가 소득 및 가계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1990년 후반부터 헛개나무 과병 생산증대를 목표로 육종연구를 시작해, 일반 개체보다 과병 생산량이 2∼3배 많고 개화량도 뛰어난 ‘풍성1호’, ‘풍성2호’, ‘풍성3호’, ‘선산’ 등의 신품종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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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6
  • “여행주간에는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9일까지 특별 여행주간(7. 1. ∼ 19.)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림복지단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은 지역문화자원을 연계한 ‘우리가족 힐링 톡톡 산림치유캠프(4박 5일)’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숲길 미션 수행, 해먹 체험, 솟대 만들기, 부석사 해설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장기체류 희망고객들을 위해서도 숲속힐링스테이(7. 20. ∼ 27, 6박 7일)와  숲속힐링스테이 체험의 날(7. 24. ∼ 26, 2박 3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제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에서는 ‘우리숲가(家) 프로그램(11, 19일)’을 운영, 가족 간 추억여행을 진행한다. 100년 된 금강송 군락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은 SNS 또는 블로그로 대관령치유의숲을 홍보할 경우 선물(온누리상품권, 아로마오일, 편백팔찌)을 제공한다.   금수산의 수려한 산세를 배경으로 산림복지서비스에 한방치유를 접목한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도 내 몸 알아보기, 한방차 시음, 편백팔찌만들기, SNS 이벤트 등을 연다. 청량한 계곡과 동악산을 품고 있는 국립곡성치유의숲(전남 곡성)에서도 ‘힐링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할인(2시간, 7,000원)해서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국립대관령치유의숲(033-642-8650), 국립제천치유의숲(043-653-9872), 국립곡성치유의숲(061-363-0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홍규)와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강릉지역의 자원봉사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고 봉사자에게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교류ㆍ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의료지원, 방역 및 소독, 마스크제작 등에 긴급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숲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위해 최대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ㆍ지원하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내 기관이미지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서천군․서울시서천연수원 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9일(금), 서천군과 서울시서천연수원과 관광객들에게 체계적인 관광 교통수단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맺은 각 기관은 서천특화시장,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서울시서천연수원간 연계 서천시티투어 운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공동 홍보 및 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서천시티투어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1만명을 돌파하였으며 문화코스, 힐링코스, 광역코스 등 7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용객이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안전한 서천시티투어 운영을 위해 탑승객 인원 수 20명 미만 제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의무, 발열체크 등 방역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운영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서천군에서 운영되는 시티투어에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코스 마련으로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서천군과 서울시서천연수원과의 협력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생태, 문화자원을 알리고 최상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23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17일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추첨 신청 결과 총 7만 227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1.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만889명 증가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3.59 대 1에서 4.4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로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위도항’)이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7년과 2018년에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7.22대 1로 3년 연속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하며 인기 휴양림임을 증명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7일 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6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추첨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2020-06-17
  • 사려니 숲, 보행약자를 위한 나눔길 조성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보행약자의 녹색복지 실현을 위한 사려니 숲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조성 사업은 보행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계층을 고려해 이용자(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추진되고 있다. 설계 당시부터 무장애시설(UD, BF)을 반영하여 일정 구간마다 쉼터, 보행참, 난간 등 안전 증진을 위한 시설과 종단 경사 8% 이하 유지에 중점을 두고 조성중이다.  특히,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데크로드 노폭을 기존 1.5m에서 1.7m로 확대 변경하였다.  또한,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은 영유아 장애인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국민의 관광향유권을 보장하는 2020년 ‘예비 열린관광지’에 선정이 되어 서귀포시 사려니숲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있다. (‘20년부터 조성이 완료된 관광지점과 아직 조성하고 있는 관광지점을 구분하기 위해 ‘예비 열린 관광지’제도를 도입) 산림휴양소 관계자는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사업은 1999년부터 지원하는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2020년총 사업비 8억 6,000만 원 중 국비 5억 7,000만 원을 지원 받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무장애나눔길 조성 후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자연과 하나 되어 힐링 할 수 있는 산림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산림인프라 조성에만 그치지 않고, 나눔길 활용 관리를 강화해 나가면서 산림복지서비스의 불평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12
  • 산림복지진흥원·임업후계자협회, 공동발전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와 임업인 복지증진 및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서비스 공공기반(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업인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지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임업인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창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반부패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1일 대전시청역 일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원장 오영식) 임직원 30여 명이 청렴실천· 갑질근절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부패청렴실천 및 갑질근절에 앞장서고 국민들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시청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구호와 함께 비접촉(touchless) 방법으로 부정청탁금지법 등을 홍보했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들과 함께 청렴실천과 갑질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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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관광공사가 뽑은 ‘웰니스 관광지’에 산림복지시설 4곳 선정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숲으로 유명한 국립장성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 4곳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선정한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48곳)’에 포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해 국립장성숲체원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국립김천치유의숲 등 3곳은 신규로,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017년부터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공사로부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 해외박람회 참가, 외국어 안내판 제작 등 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비롯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추천 웰니스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주제로 구분한다.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림(林)’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과 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 장성숲체원 (전남 장성)은 ‘자연·숲치유’ 테마로 분류됐다.  신규 선정을 위해 관광공사는 지난 2월부터 광역지자체 및 지역 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곳 중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평가했다. 이창재 원장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이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기쁘다”면서 “국민들이 숲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과 스파와 휴양, 미용 등을 함께 하는 것을 말하며,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0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광역시 최초 웰니스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주최하는 ‘2020 웰니스관광지’에 울산광역시 최초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굴참나무와 편백이 어우러져 있는 자연 환경과 다양한 치유 시설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운산치유의숲은 한국관광공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미디어 등을 활용한 국내·외 홍보 활동 및 홍보물 제작 지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관광 상품화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대운산치유의숲은 특색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을 대표하는 건강과 힐링의 중심지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을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이 목적인 웰니스 관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면서 “이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웰니스 관광과 산림치유가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0
  • “수면장애는 숲에서 날려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20일 전남 곡성군 국립곡성치유의숲(센터장 임길섭)에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특성화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일·생활의 균형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갱년기, 완경기, 은퇴기, 교대근무자 등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인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개선해 수면건강증진을 이루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방법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30명, 4시간 기준 3만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www.fowi.or.kr)을 참고해 국립곡성치유의숲(061-363-0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면장애 전문의와 상담시간을 비롯해 숲속 맨발 걷기, 야외족욕,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 이완 요법 등이다. 임길섭 센터장은 “수면건강 증진은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인 요소”라면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그간의 고충과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05
  •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대상자 확대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6.4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의 입장 편의 확대를 위해 배우자 및 상이등급 1급·2급·3급에 해당하는 경우 활동보조인(1명)을 입장료 면제 대상에 포함하고 자연휴양림이 소재한 시·군·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까지 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한다.       * 국가에서 조성·운영 중인 숲속야영장도 입장료 면제 대상 시설에 포함 자연휴양림의 입장료 면제 대상자 중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면제 대상자 기준으로 입장료 면제 범위를 개선하고 자연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범위를 확대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그간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와 의상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고자 배우자와 활동보조인(상이등급 1급∼3급 해당하는 경우)까지 면제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복지향상 및 자연휴양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또한, 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하는 지역주민의 범위를 자연휴양림이 소재하는 읍·면·동에서 시·군·구로 확대하면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숲,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대상자 확대로 이용자의 편의성이 개선되고 산림휴양 서비스 수혜자가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휴양림 이용에 있어 불편한 사항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5
  • 블록체인으로 보다 믿을 수 있는 자연휴양림 추첨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6월 2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KT(대표이사 구현모)와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자연휴양림 성수기, 비수기 주말 추첨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블록체인 적용 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보다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추첨 서비스로 개선될 것이며, 모든 개인정보는 비 식별화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제 서비스 적용은 업무협약 체결 후 개발 기간을 거쳐 10월 중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하여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신호탄이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4
  • 산림복지진흥원·산림경영인협회, 동반성장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서비스 공공기반(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확충의 일환으로 공공·민간부문의 유기적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서비스와 시설 제공을 통한 임업인의 복지증진 기여,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지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는 산림을 직접 사용하는 소득창출 외에도 산림을 가꾸고 보전하여 산림복지형태의 소득창출도 중요하다”면서 “소득창출이 필요한 산림경영인에게 창업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02
  • 이번 여름휴가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캉스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지역사회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수도권 지역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중단 기간은 5월 29일 ∼ 6월 14일까지이다. 중단되는 휴양림 및 기간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으므로, 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한편,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올해에도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숲나들e 누리집 게시판을 활용하여 참관을 신청한 일반인 3명과 경찰공무원이 입회하여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3개소)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정원·산책로」 운영 ▲용화산 산림복합체험장 조성 ▲덕유산 산림텃밭 조성 ▲야영시설 요금 통합 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대야산’이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2
  • 청도숲체원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산림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2020년도 국가·지자체 ‘산림교육·치유 운영사업’에 참여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기본소양 함양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로그램 기획·개발 ▲숲과 인문학 ▲생태미술 놀이 ▲장애 및 장애아동의 이해 ▲생태자원 해설 ▲약용식물 활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 체험 및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개원하여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을 목표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목공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02
  • 산림복지진흥원·현대차 정몽구 재단, 취약계층 힐링교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과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복지시설 5곳에서 보호대상아동, 교통사고 피해가정과 순직·부상을 당한 소방관·경찰관 가정 등 3,000여 명에게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장성숲체원 (전남 장성),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에서 각각 제공(총 19회)된다. 특히 보호대상아동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금융· 학업·진로 관련 전문 교육을, 취약계층 가정은 미래 설정 및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비전 설계 교육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지난 1월 체결한 ‘보호대상아동 및 취약계층 대상 산림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가 힐링교실에 참여한 보호대상 아동(1,104명)을 대상으로 한 효과성 분석에 따르면, 힐링교실 참여 후에 청소년 탄력성 점수(4.32점)와 대인관계 점수(2.58점)가 각각 향상됐다. 이창재 원장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협력해 보호대상아동 힐링교실을 운영한지 벌써 만 6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공익재단과 협업을 통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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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9
  • 청소년 인성 강화 위해 산림교육프로그램 확대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치유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가족 간 바람직한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족 단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위기 청소년의 가족관계 회복 및 성장프로그램 운영,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홍보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생태 감수성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와 생명교육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숲체험 교육사업을 확대하겠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인성교육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9
  • 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성황리 종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작품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나온 수목 부산물 등 다양한 자연물을 이용하여 독창적으로 재탄생시킨 뛰어난 작품이 많았으며, 근무 외 시간에 정성을 다하여 제작한 작품들로 출품작 모두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녹아든 수작들이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운산자연휴양림 작품은 9명의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가 협력하여 만든 ‘회상’이다. 작품의 재료는 모두 숲에서 얻은 것으로 조부모가 사시던 시골집의 넉넉함이 묻어나는 모습을 연상시키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다는 점에서 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상으로 ▲달음산 지킴이(달음산자연휴양림), 장려상으로 ▲명작 도 자연(가리왕산자연휴양림), 입선으로 ▲무궁화(황정산자연휴양림), ▲신불산 파래소폭포(신불산자연휴양림), ▲한지와 압화로 밝히는 전통한지 등(지리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춤추는 요정들(아세안자연휴양림), ▲새들의 합창(황정산자연휴양림) 등 총 9점(최우수상 1, 우수상 1, 장려상 1, 입선6)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 콘테스트는 자연 부산물을 독창적인 표현기법으로 만든 뛰어난 작품이 많았다.”면서,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사업을 추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천연기념물도 피할 수 없는 충돌”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산양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204호 팔색조가 충돌로 인해 생을 다했다. 하루 2만 마리정도의 새들이 유리창 충돌로 인해 희생되고 예전에 사용되었던 버드세이버(맹금류 스티커)는 새들에게 아무런 효과가 없어 국립공원에서는 5x10 규칙을 이용하여(새들이 비행을 시도하지 않는 높이 5cm, 폭 10cm의 틈) 야생조류의 유리창 충돌 저감을 위해 국립공원내에 설치된 버드세이버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성 해양자원과장은 “매년 800만마리 정도의 야생조류들이 유리창에 의해 희생된다. 버드세이버를 교체하는 작은 행동이 새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이 모이고 모이면 희생되는 조류의 수가 줄어들 것이라 믿는다.”고 뜻을 전했다. 산림, 산림청, 산림환경신문, 산림신문,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천연기념물, 팔색조, 버드세이버, 맹금류, 스티커, 야생조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대한건축사협회 업무협약 체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류재윤)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는 2020년 6월 29일(월) 대한건축사협회 중회의실에서 관련분야에 대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해 건축산업과 목재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하여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건축사협회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양 기관이 기술개발 및 시장확대를 위한 연구 및 관련사업, 정보교류를 위한 각종 행사 및 세미나 개최, 대국민 홍보를 위한 전시회 및 박람회 개최에 관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0)’과 산림청 주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2020 WOOD FAIR)’를 2020년 11월 18일~21일에 코엑스 B홀에서 동시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건축사, 건축관련 종사자, 목재산업관련 종사자, 관련 공공기관 및 일반관람자가 참가하여 대한민국 건축산업과 목재산업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보다 풍성한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KAFF 2020’는 건축자재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다양한 건축자재가 소개될 예정이고 ‘2020 WOOD FAIR'는 목재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목재가 소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시회 기간 중에는 산업동향 및 기술설명회, 다양한 교육 및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전시관련 문의사항은 주최사무국인 대한건축사협회 정보사업팀 과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1
  • 최병암 산림청차장,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현장 방문
      산림청(차장 최병암)은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산림바이오매스[목재펠릿(목재 압축 연료) 및 칩] 생산 기업을 방문하여 업계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2008년부터 목재펠릿 제조시설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을 육성시켜왔다. 초기에는 가정용 펠릿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 왔었으나 2012년부터 발전사에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가 시행되고 2018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가 부여되면서 경제성을 인정받아 발전용으로 생산이 확대되고 있었다.      * 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       *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 공금 인증서 그러나 최근 국내 목재 벌채량이 감소하고 값싼 동남아산 펠릿의 다량공급으로 국산펠릿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업계의 고통을 가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목재 가격 하락, 수입산 산림바이오매스와의 경쟁 심화, 합판 보드산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목재산업이 더욱 위축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목재 수급 안정화 및 기업지원 확대를 요청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목재 산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 분야 융자지원, 목재펠릿 소비 활성화를 위한 비수기 공동구매 추진, 연중 안정적 목재 수급 방안 마련 등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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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0-07-02
  • [기고]「기고」 5년간의 산불방지 드론(drone) 운용, 항공사고에 관한 考察
      몇 년 전만 해도 드론은 군사적인 용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 드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용자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사용자들 사이에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인기 많은 TV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영 및 국가에서 4차 산업 지원정책 발표 후 전국적으로 많은 드론전문교육기관이 운영 중에 있다. 드론 교육생들은 단지 기체조작에 집중화된 교육을 받고 있는 형태이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체 비행 전 비행 후 점검 사항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또한, 비행 중 발생한 기체 이상에 대하여 적시에 대처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2016년도부터 드론을 산림분야에 도입하여  현재까지 드론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나 이 또한 기체조작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이것은 드론 비행사고와 연관성이 깊다고 말할 수 있다.   ‘드론(drone)’ 즉 무인항공기 또는 무인비행장치는 산림재난현장 등 위험한 재난 지역이나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투입하여 정보 수집 활동을 수행하거나 민간 기업의 물류 서비스, 개인 학습 및 취미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드론 비행사고의 대비와 처리 조치 등 안전성과 추락 위험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사용되고 있다.   최근 드론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안전성 확보’가 논의되고 있다. 여기서 안전이란 무인비행장치가 다른 항공기, 건물, 새, 사람 등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비행하는 비행안전을 의미한다. 즉, 무인비행장치 자체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어야 하며, 비행으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를 주거나, 다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인비행장치는 산림분야 뿐만 아니라 활용 분야가 다양화 되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드론의 비행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고, 드론의 활용 분야에 따라 인적이 많은 지역에서 운용 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개인 학습이나 취미용 드론의 경우 사용자의 조작 실수로 인한 충돌 및 추락 사고의 위험이 크고, 이러한 드론의 급작스런 충돌이나 추락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재까지 발생한 드론의 비행사고의 원인 조사와 그에 맞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비행사고 회피를 위한 기술적 안전장치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경상대학교 정보과학과」논문 中)   드론 비행사고의 유형은 일반 항공사고와 달리 탑승자가 없고 원격이나 자동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비행의 주체가 아닌 주변의 인물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드론의 비행 중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은 ① 배터리 방전 ② 구조물(송전선로, 나뭇가지 등) 또는 조류 등과의 충돌에 의한 사고 ③ 사용자 조작 미숙 및 주파수 간섭 등에 의한 갑작스런 추락에 의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추락 사고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구축이 없는 실정이다. 다년간 무인비행장치를 운용해보고, 일부 사고 통계자료에 의하면 그중에서도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추락하는 경우가 많아 ‘기체의 안전성 확보’가 절실하다.   기체가 인체 위로 추락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나타내는 사고의 실례로 2005년 경남 진주 관람객과 충돌, 2009년 전북 임실 조종자와 충돌, 2015년 해운대 추락한 사고, 2017년 경남 밀양 실종 후 추락, 2019년 대전시 동구 이륙 중 돌풍에 의한 추락 등에서 안정성 확보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무인비행장치의 사고는 ① 조종사와 탑승자가 없기 때문에 사망률이 낮고 ②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낮아 사고 발생률이 높으며 ③ 사고원인이 인적요인인 경우가 적고 ④ 조종자나 피해자가 사고발생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드론은 아직까지 유인항공기만큼 안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20%만이 인적요인이고 대부분 시스템 자체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연구도 있다. 한편, 무인비행장치는 가시거리를 벗어났을 때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어 조종자가 사고 사실을 바로 알 수 없는 문제점도 있다.    무인비행장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상업용 무인비행장치에 사고를 대비한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도 비사업용 드론 운용에 따라 「산림무인비행장치 운용지침」제9조(보험가입), 제26조(안전사고 책임), 제27조(사고발생 시 조치사항)를 법제화하여 운용하고 있다.    무인비행장치 사고로 인해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피해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민법」제750조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책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것을 피해자가입증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고의나 과실이 아닌 기상(소나기, 돌풍 등), 새와의 충돌, 전파교란 등의 행위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불법행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인비행장치의 사고의 대비 및 처리도 시급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① 지속적인 안전성 유지 확보 ② 장치에 대해서는 정비나 수리에 대한 기록을 유지 ③ 기상 변화를 인지하거나 천재지변 발생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운용을 즉시 중단 ④ 제작자와 판매자도 소비자에게 매뉴얼과 조작 방법, 법적 의무 등에 대한 적극 안내를 의무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락 원인 중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는 전용 주파수 할당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종자는 무인비행장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드론 관련 법규 숙지 및 드론의 기본구조와 이해도를 넓히고, 운항 전·후에 여유 있는 점검을 통해 항공사고 감소와 정밀한 드론 운용과 정비, 신속한 문제 상황 대처 등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확보’ 하여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5-1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합천군 두무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을 눈뜨게 하다.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인숙)은 ‘18년 선도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을 통해 10년간 사업비 75억을 확보하여 선도산림경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1년차 사업은 5억원의 사업비로 종합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 및 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개설 등을 진행하였고, 2년차인 올해부터는 매년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산림경영에 필요한 조림, 숲가꾸기, 기반시설 구축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묘산면 화양리 산4번지 일원에서는 산림청 시책에 따라 추진한 친환경벌채 실행으로 산림생태·환경적 기능 유지와 함께 임목수확으로 발생 된 수입(19백만원 상당)을 산주들에게 환원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우산고로쇠 조림 및 산림경영 활성화에 필요한 임도개설(5억2천만원)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사업 및 산림경영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산주 및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선진지 견학 등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목적에 맞도록 단지화·규모화를 위한 집약적인 투자를 통해 산림경영 모델 및 비전을 제시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주의 산림경영 자립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전문가 집단(전문임업인·대학교수 등)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교육 추진을 통해 향후 임가의 자립경영 도모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로 임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위한 방편으로 산림조합에서는 전담산림경영 지도원을 배치하여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에 힘쓰고 있다.   2020년 시행실적·환원 및 투자계획   <사업실적>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조림수종 비고 조림사업 2.0ha 10,000 우산고로쇠 안성리 산40임 조림사업 8.50ha 16,180 편백나무 화양리 산4임   <환원내역>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산주 환원 내역 비고 직영벌채 2.0ha 1,715 안성리 산40임 직영벌채 8.50ha 19,900 화양리 산4임   2020년 예산 투자 계획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비고 풀베기 2.0ha 7,600 안성리 산40임 임도 1.20km 522,000 안성리 산40임 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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