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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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은 8월 5일 최근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리소로 방문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 방문하여 노면보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소 현안에 대해 청취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부장은 사회적으로 재난위기관리에 대한 부분이 많은 관심이 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진화 및 병해충방제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므로 언제든 국민에게 믿음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올해 안동, 울주, 고성 등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진화를 위해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도 빈틈없이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산림청인사 (20.07.06)계장급 승진 및 전보
    산림청 기술서기관 김만주(金萬柱)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산림청 기술서기관 전덕하(全德夏)남북산림협력단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장 행정사무관 김석문(金錫文)남북산림협력단 임업사무관 하지수(河知秀)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임업사무관 노상우(魯祥宇)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서영성(徐榮成)운영지원과(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 행정주사 조성국(趙成國)행정사무관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 신하철(申河澈)산림산업정책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상춘(朴相春)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휴양등산과 행정주사 유인재(兪?載)행정사무관에 임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주사 김영훈(金榮勳)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민병준(閔炳準)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대환(金大煥)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조덕제(趙德濟)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임업사무관 윤석범(尹錫範)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 김동환(金東煥)산림보호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청(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임업주사 윤종혁(尹鍾赫)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사무관 안찬국(安燦國)산림교육원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강경우(姜炅佑)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불방지과 항공사무관 김항송(金松)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정중기(鄭重基)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박태원(朴太圓)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이영주(李英周)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장준태(張浚泰)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 항공사무관 장용익(張龍翼)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연구관 권용락(權容樂)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묘관리과장에 보함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관 장화성(蔣華成)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정창덕(鄭昌德)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류재순(柳在順)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서은경(徐銀京)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사무관 강석철(姜錫哲)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승규(朴承奎)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임업사무관 지광성(池光成)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임명완(林明完)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사무관 박영길(朴永吉)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임업사무관 김정오(金五)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위동(金暐東)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2020. 7. 6.산 림 청 장. 끝.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10년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 꾸준히 이어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3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혹서기 출동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개인건강관리와 항공기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 항공기 사고 수습대책 매뉴얼 교육 ▶ 안전사고 사례전파 ▶ 음주운전, 음주사고 근절교육 ▶ 계류장 불순물 제거 ▶ 각 분야별 안전점검 순으로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자리였다.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소나무재선충병 ․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및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 임무를 폭염 속에서도 완수하는 등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는 안전의 날 행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성관 소장은 “음주와 관련해서 항공방제뿐만 아니라 모든 임무편성 시 음주를 금하고 무더위 개인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무사고 전통의 행복한 관리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8-14
  •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격려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은 8월13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 하여 현안 점검·직원과의 대화 및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성장과 소통, 혁신 등 을 강조한 제31대 김재현 산림청장은 취임 2년차를 맞이하여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한 자랑스러운 항공본부를 방문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전국 11개 관리소를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에 산불발생시 30분내로 진화를 시작 할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산불진화 전문 기관이며 이외에도 응급환자 수송, 병해충 방제, 화물운반 등 헬기를 이용하는 국내최대 기관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임무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직원과의 소통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 하였으며 각종 산림사업 추진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아울러 산불진화 임무는 다음세대에 우리의 유산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일 이며 더 나아가 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을 국민과 함께 누를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3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2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2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 항공방제를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 총 면적은 19,664.7ha로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세종 160ha  ▲충남 5,886.2ha ▲충북 626.9ha ▲전남 4,007.6ha ▲경남 8,984ha 등이다 금년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에 따라 항공방제 시 비산으로 인한 목적 외 지역의 피해방지를 위해 전자방제도면, 완충지대 확보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변 농가피해를 사전 예방하였으며, 이른 시기 발생한 5호 태풍과 폭염 등 어려운 기상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항공방제 임무를 위해 지역주민, 시·도지자체 및 산림청 공무원의 협력으로 2019년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2년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며 “농가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적극 지원하고,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8-0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 정비학과 학생들 현장 실습 지원
    산림청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7. 1(월)부터 7. 26.(금). 까지 20일 동안에 관 · 학 협력사업 일환으로 군장대학교 항공정비학과 2학년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 항공관리소 정비팀에서 멘토링 현장 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서는 정비 기초 이론 및 헬기관리, 헬기 정비체험 등 다양한 정비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하여 추후 항공기 정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익산 산림항공 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산림항공본부는 군대를 제외한 국가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항공정비 분야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화된 정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항공 산업의 기초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24
  • 산림항공본부, 2019년 혁신 워크숍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간 무주 나봄 리조트(전라북도 무주군 소재)에서 산림항공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2019년 산림항공본부 혁신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직종·기관·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업과 혁신 의지 고취,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한 직원격려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조직 발전 제안, 혁신 아이디어 수렴, 팀별 단체 레크레이션, 스트레스해소에 대한 외부강의, 끝으로 김재현 산림청장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및 봄철산불유공자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되었다.     김용관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 전 직원 혁신 워크숍을 통해 봄철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청탁과 갑질을 근절함과 더불어 산불진화 및 산림항공 임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05
  • 경상남도, 밤나무 항공 방제에 총력 대응
    경상남도는 17일부터 28일까지 산림 주요 소득 자원인 밤(栗) 생산 증대를 위해 진주시 등 도내 11개 시·군 밤나무 재배지역 9487ha에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 방제는 밤 열매가 맺을 무렵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복숭아명나방 해충의 집중 방제를 위해 추진되며 산림청 헬기 9대가 지원되고 산림청이 권장하는 저독성 약제를 사용한다. 아울러 항공 방제로 인해 인근 주민과 관련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양봉‧양잠‧목축‧양식 농가 등에 약제 살포 전후 피해 예방사항을 사전 안내하였으며, 방제지역 입산금지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항공 방제는 기상 여건과 헬기 운행상황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고 세부 방제 일정이나 장소 등의 문의는 해당 시·군 산림녹지 부서로 하면 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앞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헬기 계류장 및 이·착륙장의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항공 방제 안내방송‧방문계도 등 충분한 홍보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7
  • 옥천군,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 700㏊ 항공예찰
    충북 옥천군은 대규모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군은 이달 9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협조를 받아 관내 소나무 밀집 구역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예찰지역은 이원면 대성산, 군서면 장령산 등 총 700㏊이다.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이 발견되면 지상 정밀예찰을 통해 시료 채취해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 조사결과를 활용해 매개충이 활동하는 3월 이전 방제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재선충병은 0.6~1mm 크기의 재선충이 공생관계인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소나무가 말라 죽는 병이다.    일단 감염되면 치료약도 없어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도 불린다. 매개충 자체로 인한 확산뿐만 아니라 감염목의 이동에 따라 급격히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군 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에서는 재선충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 및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에서는 2009년 2월 옥천읍 죽향리 국도 37호선 주변서 소나무 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주변 0.5ha 안의 소나무 80여그루를 소각했으며, 지속적인 예찰활동 및 방제작업 등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이후 8년째 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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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1-03
  • 대전시, 산불대응훈련 및 지상진화경연대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 유성 성북동산림욕장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산불재난을 가상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불재난 대응시스템을 검증하고 실제 재난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에 실시된 산불 재난대응 훈련에는 사업소 등 소속기관 및 중부지방산림청(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본부, 남부소방서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가하였으며, 산림청 진화헬기, 산불진화차, 소방차 등 진화장비 29종 150점이 동원되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한 현장 상황 파악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발화 지점과 풍향 확인 및 진압 후 잔불 확인이 시연되었다. 오후에는 사업소와 5개 구청이 참여한 가운데 진화전략 및 장비 숙련도, 팀워크, 훈련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상진화경연대회도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됨 팀은 11월 15일 경남 함안에서 실시하는 전국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재난을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안전한국훈련 및 지상진화 경연대회가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1
  • (2017년 국감) ‘산불진화 헬기 노후화 심각’
    산림청이 보유한 산불진화용 헬기의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천안을)이 16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에서 제출받은 ‘산불진화용 헬기 보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45대의 헬기 중 20대가 제작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헬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현재 보유한 헬기는 미국에서 도입한 ‘BELL412SP’ 1대와 ‘BELL206L―3’ 7대, 프랑스산인 ‘AS350B’ 4대, 러시아산 ‘KA―32T’ 27대와 ‘KA―32A’ 3대, 미국산 ‘S―64E’ 3대다.   이 중 미국산 ‘BELL412SP’와 ‘BELL206L―3’ 기종은 8대가 모두 제조된 지 25년이 넘었고, 프랑스산 2대는 24년, 러시아산 10대는 20년 이상 된 노후헬기다. 노후헬기 비율이 전체의 44%를 차지한다. 헬기의 잦은 고장도 문제로 지적됐다. 산림항공본부가 연구용역을 통해 보유 헬기의 평균고장간격을 산출한 결과, 초대형헬기인 ‘S―64E’ 기종은 운행 시 8.6시간에 한 번씩 고장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산림항공본부가 가장 많이 보유한 ‘KA―32T’ 기종은 17.2 시간에 한 번, ‘KA―32A’는 19.5시간에 한 번씩 고장을 일으켰다. ‘AS350B’의 평균고장간격은 23.9시간, ‘BELL206L―3’은 31.4시간이었다. 평균고장간격은 고장 복구가 이뤄진 후 다음 고장 시점까지의 평균시간을 산출한 것으로, 헬기를 연속 가동할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박 의원은 “산불진화용 헬기는 기동이 급격히 이뤄지고 위험도가 높은 산불진압과 중량물수송 등에 투입되기 때문에 안전에 취약한 여건에서 운영되고, 그만큼 고장이 잦을 수 밖에 없다”며 “조속히 노후헬기의 수명연장과 성능 유지를 위한 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10-18
  • (2017년 국감) “산불 진화용 대형헬기 확보해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지난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산림조합중앙회·한국임업진흥원·한국산림복자진흥원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산불 진화용 대형헬기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임산물 원산지 혼란,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운영부실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산불진화 위한 대형헬기 확보=농해수위원들은 ‘헬기’에 주목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헬기 45대 중 절반인 20대가 노후헬기인데다 45대 대부분이 소형헬기여서 산불을 진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 때문에 농해수위원들은 헬기 교체를 주문하면서 ‘대형헬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을) 의원은 미국산(8대)과 프랑스산(2대)이 각각 제조된지 25년과 24년이 됐고, 러시아산(10대)도 모두 20년을 넘었다고 언급, “45대 헬기 중 연식이 20년이 지난 헬기가 20대로 거의 절반에 육박한다”며 “산불진화인력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지 않게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만희 자유한국당(경북 영천·청도) 의원은 “최근 5년간 발생한 ‘강풍 산불사고 현황’을 보면 최대 풍속 10m가 넘는 산불화재는 총 4건으로 피해액은 250억원에 달한다”며 “이처럼 강풍이 우리나라 대형산불의 주요 원인인데, 산림청 헬기 45대 중 초속 10m에 뜰 수 있는 헬기가 없고, 초속 8m만 넘어도 12대 운항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대형헬기의 필요성을 재정당국에 설득하고 선제적 대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권석창 자유한국당(충북 제천·단양) 의원은 ‘담수량’을 지적하면서, “45대 헬기 가운데 산불 진화용 헬기는 33대인데, 이중 물 8000ℓ를 담을 수 있는 것은 3대밖에 없다”며 “결국 산불은 헬기 없이는 막기 힘들다는 면에서 볼 때 5000ℓ에서 8000ℓ의 담수능력을 가진 대형헬기를 확보하는 데 주력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대형헬기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중국산 배지 생산 표고버섯=임산물의 ‘원산지 표시’도 지적대상. 위성곤 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 의원은 “표고버섯 종균배지를 중국에서 120일 정도 배양한 다음 국내에서 10~20일 후 생산하면 중국산인가 국내산인가”라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요령’(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르면 국산”이라고 설명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중국산 배지는 맹독성 농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중국산으로 표시해야 한다고 농식품부에 얘기했지만 관철이 안됐다”고 말했고, 위 의원은 “원산지 표시 부적격에 따른 임가피해가 어마어마하다”며 고시변경을 요청했다. 김 청장은 “농식품부와 논의하고, 전문가 의견도 수렴해서 개정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앙산리관리위원회, ‘유명무실’=우리나라 산지관리를 심의하는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운영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황주홍 국민의당(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은 산림청의 ‘직무유기’라고 표현했다. 황 의원은 “법정위원회인 중앙산지관리위원회가 우리나라 산지관리를 심의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음에도, 당연직 정부위원 출석률은 1%로 5년 동안 회의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며 “2013년부터 2017년 9월까지 열린 99차례 회의 중 민간위원들의 각 분과별 회의 참석률도 55%로 저조하다”고 따졌다. 황 의원은 “중앙산지관리위원회가 유명무실화돼 가고 있는 만큼 50여명인 위원회 위원수도 출결에 따라 과감하게 줄이는 등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이양수 자유한국당(강원 속초·고성·양양) 의원은 “산림비전센터가 임업분야 네트워크 허브가 되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한국임업진흥원이 임대수익에 치중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면서 “부동산 업체와 다를 게 없다”고 의문점을 제기했다. 김성찬 자유한국당(경남 창원 진해) 의원은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에 한국정원을 조성하고 있지만 도리어 이미지를 훼손하고 떨어뜨리고 있다”며 “프랑크푸르트에 얼마나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다니는데 2년 동안 엉망으로 방치하고 있다”면서 실태파악은 물론 개선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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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2017년 국감) 박완주 의원,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 44, 20년 이상 된 노후헬기
    산림청 산하 산림항공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산불진화용 헬기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45대 중 제작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헬기가 20대에 달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림항공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산불진화용 헬기 보유 현황’에 따르면, 산림청은 우리나라 국가기관과 민간업체 중에서 가장 많은 45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다. 기종별로는 미국에서 도입한 BELL412SP 1대와 BELL206L-3 7대, 프랑스산인 AS350B 4대, 러시아산 KA-32T 27대, KA-32A 3대, 미국산 S-64E 3대를 운영 중이다. 이 중 제작일로부터 20년 이상 된 경년(經年)헬기, 즉 노후헬기는 20대로 BELL412 1대(29년), BELL206 7대(25~29년), AS350 2대(24~25년), KA-32T 10대(20~24년)등이었다. 산림항공본부가 운영 중인 전체 헬기의 44%에 해당한다. 산불진화용 헬기는 기동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위험도가 높은 산불진압과 중량물수송, 농업용 방제 등에 투입되는 등 안전에 취약한 여건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만큼 고장이 잦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산림항공본부가 지난해 실시한 ‘노후헬기 운영기준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기종별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의 평균고장간격(MTBF)을 산출한 결과, 초대형헬기로 3대를 보유 중인 S-64E기종의 경우 평균 8.6시간마다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KA-32T의 경우는 평균 17.2시간마다, 3대를 보유 중인 KA-32A는 19.5시간, 4대가 운영 중인 AS350-B2기종은 23.9시간, 7대를 보유 중인 B206L-3은 평균 31.4시간 운행마다 고장이 발생했다. 또한 같은 기간 발생한 총 결함건수는 1709건이었으며, 기종별로는 KA-32T가 1010건(59.1%)으로 가장 많았다. 대당 평균결함건수로는 S-64E가 87건으로 가장 높았고, AS350B2(42.5건), KA-32T(37.4건), KA-32A(31.0건), B206L(23.4건) 순이었다. 노후헬기의 비중이 커지면서 산불진화용 헬기 운영에 집행된 예산의 3분의 2가 정비예산에 들어가고 있다.   최근 5년간 헬기 운영 예산에 집행된 예산은 모두 2067억원으로 이 중 65.8%인 1358억원의 예산이 정비 분야에 투입됐다. 문제는 이런 노후헬기들의 수명연장과 감항성능 유지를 위한 특화된 정비기준이 아직까지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산림항공본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해 ‘노후헬기 운영지침(안)’을 만들었지만,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노후헬기 정비 프로그램은 여전히 준비단계에 있다. 박의원은 “신규 헬기 도입에 수 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는 점에서, 노후헬기들의 감항성능 유지를 위한 정비프로그램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절반에 가까운 숫자가 노후화되도록 특화된 정비프로그램이 시행되지 않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산불진화용 헬기의 성능유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비프로그램 개선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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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6
  • 김위동 소장 부임,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안정과 안전비행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8월 11일자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김위동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제8대 김위동 소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였으며, 산림청 본청,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등을 거친 정통행정가이다. 많은 경험을 통한 조직의 안정과 안전비행으로 변화된 조직을 이끌어 갈 것이다. 김위동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헬기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안전비행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아 국민에게 신뢰받고, 국가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데 온 힘을 쏟겠다.”며, “소통이 중요시 되는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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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17-08-11
  • 산림청, 6급이하 승진 및 전보
                           산림보호국 산림병해충방제과                          행정주사            방재일(房在一)         청장실 근무를 명함                          청장실                          임업주사            전병철(田炳哲)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주사            강신형(姜信馨)         운영지원과 근무를 명함                          운영지원과                          임업주사            허창문(許彰文)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주사            박광서(朴光緖)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김지현(金知鉉)         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주사            양유진(梁兪珍)         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임찬(林燦)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행정주사            황지숙(黃智淑)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임업주사보          채웅(蔡熊)                          임업주사보          이우리(李우리)         임업주사에 임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행정주사            임선혁(任善赫)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행정주사            이양환(李良煥)         북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운영지원과                          임업주사보          이시형(李時炯)         임업주사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                          임업주사보          강희자(康喜子)         임업주사에 임함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이주연(李周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임업주사            심종민(沈鍾民)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제산림협력관실 임업통상팀                          임업주사보          조하나(趙荷奈)         임업주사에 임함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김아녕(金莪寧)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박태현(朴泰鉉)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보          은현정(殷賢貞)         임업주사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자원연구소                          행정주사            정선옥(鄭仙玉)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고용(高龍)         국립산림과학원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방승하(方承夏)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조영진(趙英珍)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황상훈(黃相勳)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최익서(崔益瑞)         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보          손성애(孫聖愛)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사업과                          행정주사보          주영란(周英蘭)         국제산림협력관실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정영민(鄭暎珉)         운영지원과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이은경(李恩坰)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보          김진혁(金鎭赫)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행정서기            전은경(田銀?)         행정주사보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박정현(朴晶鉉)         임업주사보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서기            문현철(文炫哲)         임업주사보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                          행정주사보          황경숙(黃敬淑)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김희응(金凞應)         임업주사보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주사보          백진훈(白振燻)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임업주사보          김동규(金東奎)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행정주사보          김은실(金殷實)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임업주사보          김도영(金道榮)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신유리(申洧利)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서기            이동교(李銅敎)         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임영빈(林永賓)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백인휘(白寅暉)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전소희(田小希)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                          임업서기            정정미(丁正美)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김자금(金資琴)         국립수목원 근무를 명함                          국립수목원 연구지원과                          임업서기보          박지현(朴知賢)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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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1
  • 산림청, 계장급 승진 및 전보('17.8.11.자)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기술서기관          한창술(韓昌述)         산림산업정책국 산림일자리창업팀장에 보함                          산림청                          서기관              정종근(鄭鍾根)         국제산림협력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청                          서기관              이종근(李鍾?)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기술서기관          김동성(金東星)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기술서기관          이영록(李榮綠)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서기관              김철중(金哲中)         서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서기관              김기환(金基煥)         국립수목원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행정사무관          김대환(金大煥)         대변인실 근무를 명함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행정주사            임명완(林明完)         행정사무관에 임함                          기획조정관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전산주사            홍승태(洪承兌)         전산사무관에 임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사업과장                          행정사무관          송영림(宋榮林)         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복지정책과                          행정사무관          한소연(韓素淵)         국제산림협력관실 근무를 명함                          대변인실                          임업사무관          이영지(李榮志)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주사            강창모(姜昌模)         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김명관(金明寬)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정연국(鄭然國)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이상필(李相泌)         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지정책과                          임업주사            이일섭(李逸燮)         임업사무관에 임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윤평화(尹平和)         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수목원조성사업단 기획과                          행정사무관          김석문(金錫文)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                          임업사무관          최형규(崔炯奎)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행정사무관          조성동(趙成東)         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운영지원과                          임업주사            이학만(李學滿)         산림보호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임업사무관          윤찬균(尹贊均)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임업연구관          이봉우(李峰雨)         수목원조성사업단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김호철(金鎬哲)         수목원조성사업단(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                          임업사무관          김동일(金東鎰)                          서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이우식(李宇植)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부 화학미생물과                          임업연구관          안병준(安炳俊)         산림교육원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지정책과                          행정사무관          장화성(蔣華成)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행정사무관          민병준(閔炳準)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행정사무관          김위동(金暐東)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백기종(白己鍾)         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최태환(崔泰煥)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사무관          장준태(張浚泰)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산림자원과                          임업사무관          임용진(任龍鎭)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                          임업사무관          전상우(全相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심태섭(沈泰燮)         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임업사무관          이홍대(李洪大)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산림자원과                          임업사무관          김진(金辰)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                          임업연구관          서정원(徐丁源)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장                          행정사무관          손수식(孫壽植)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최근화(崔槿和)         국립산림과학원 근무를 명함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                          임업연구관          배준규(裵俊奎)         국립수목원 근무를 명함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정호영(鄭浩英)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7-08-11
  • 경남도, 밤나무 항공방제 총력 지원
    경남도는 도내 산림의 주요 소득 자원인 밤 생산 증대를 위해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오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진주시 등 도내 11개 시․군 10,714ha의 밤나무 재배지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산림청 헬기 8대를 지원 받아 밤 열매가 맺을 무렵에 집중되는 복숭아명나방 해충을 중점적으로 방제하며, 방제 약제는 농촌진흥청에 등록된 약제 중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플로르플루아주론 유제 등 13종의 저독성 약제를 사용하게 된다.    아울러 항공방제로 인해 주민과 타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항공방제 살포지와 인근에 있는 벌통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거나 살포 당일 오전 방봉 금지, 양잠 및 목축 농가에서는 뽕잎과 가축사료를 사전 비축하고 약제 살포 당일은 방목 금지, 양어장에서는 급수를 일시 중단하는 등 어류에 대한 보호 조치, 항공방제 지역 및 인접 지역은 장독대와 우물 뚜껑을 필히 닫고 약제 살포 지역에는 주차 금지, 방제지역 입산금지와 농산물 건조 등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항공방제는 비·안개 등의 기상여건과 헬기 사정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고, 세부방제 일정이나 장소 등은 해당 시·군 산림녹지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헬기 계류장 및 이·착륙장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는 항공방제 안내방송, 방문계도 등 충분한 홍보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밤나무 항공방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7
  • 경남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경남도는 푸르고 깨끗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기간인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18개 전 시·군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 대책본부는 산림청 중앙대책본부와 시·군 지역대책본부, 그밖에 산림항공본부를 연계하여 긴급 산림병해충 발생상황에 대해 조기 예찰하고 선제적 방제로 산림병해충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대책본부에서는 지역별 세부 시행계획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홍보와 주민신고제도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동 예찰·진단을 실시하게 된다. 대책본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경남도는 6월 10(금) 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도내 전 시군 산림관계자와 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사무소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산림병해충 공동방제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에 피해를 주는 주요 산림병해충을 조기 예찰하고 신속한 방제 수행이 가능하도록 전문 예찰·방제 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기간에 예찰과 방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피해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 할 것” 이라며 돌발 병해충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과, 산림병해충 발견 시 해당 시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6-13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지리산둘레길 안전시설 설치사업 헬기투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7월 2일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둘레길 백운계곡구간 안전시설 설치사업 안전목교 자재 12.5톤을 대형헬기(KA-32) 1대를 투입하여 안전하게 운반했다. 산청군 다물민족학교에서 백운계곡까지 총9회에 걸쳐 안전시설 설치사업에 필요한 자재를 대형헬기로 안전하게 운반 완료했다. 강경우 소장은 “올해 1월부터 122.5톤의 크고 작은 산림사업 자재를 운반했고, 이번 달 중순 전남 광양시 백운산 정비자재 50톤을 운반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등산을 즐기는 국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헬기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7-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은 8월 5일 최근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리소로 방문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 방문하여 노면보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소 현안에 대해 청취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부장은 사회적으로 재난위기관리에 대한 부분이 많은 관심이 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진화 및 병해충방제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므로 언제든 국민에게 믿음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올해 안동, 울주, 고성 등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진화를 위해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도 빈틈없이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8월 4일(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전문강사(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자칫 혼동하기 쉬운 음식물·선물·경조사비 상한액 등 부정청탁금지 14가지 대상 직무 중 공무원의 현실에 밀접하게 관련 있는 부분 위주로 최근 개정된 사항과 구체적 금지 조항의 사례 및 대법원 판례 등을 소개하며 직원들의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국지성 호우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사명감과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꾸준한 청렴 교육을 통해 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달라지고, 변화한 행동으로 우리의 문화가 더욱 청렴하게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산림청 인사
    □ 과(팀)장급 전보 ▲ 임업통상팀장     차준희(車俊熙) ▲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김동대(金東大) ▲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     이대용(李大龍) ▲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정종근(鄭鍾根)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1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은 15일(화)「밤나무해충 항공방제」임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를 방문했다. 이날 진선필 본부장은 함양관리소 계류장 노면 공사상황을 점검하고 각 팀별 당면 현안사항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리 철저 및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항공방제 메뉴얼* 숙지를 당부하였다.    * 항공방제 비산거리 및 약제잔류 실연연구(’18년5월∼10월)를 바탕으로 함.  또한, 모든 일을 수행함에 있어 초심의 마음가짐과 설레임을 간직하고 공직의 책임감으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견에 귀를 기울여 눈높이에 맞춰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17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 재포장공사 안전점검실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오랜 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계류장 보수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에서는 공사가 기간 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항공정비과장(신원주) 등이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1993년 창설 이후 지역 내 산불방지업무와 산림병해충방제,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과 산악 인명구조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은 1993년 4월 8일 창설되어 현재까지 2회에 걸쳐 확장되어 대형헬기 2대가 동시에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지면 노후화에 따른 헬기 운용 간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 6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예산 6억을 투입하여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헬기 5대(KA-32 2대/Bell-206 3대)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여유 공간이 있는 타 관리소에 분산 배치해 사전 계획된 임무만 수행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완벽하게 수행하였으며, 이달 중순부터 Bell-206 헬기 2대를 투입하여 경남 5개 시․군에 대해 밤나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손수식 소장은 “계류장 공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헬기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하게 추진하겠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산불방지업무 등 주요 임무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안을 연구․토의하여 관리소 업무수행능력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0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방제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7월 14일부터 시작되는 경상남도 산청군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임무를 앞두고 방제현장 사전 안전점검을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항공방제 사전 안전점검은 항공안전을 위해서 임무 팀원과 지자체 방제담당자가 현장에 집결하여 이·착륙장 규격, 비행경로 및 주변 장애물, 지표면 상태, 대민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저해 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대체지역을 변경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특히,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는 저고도, 저속에서 급격한 기동비행을 하다 보면 조종사의 업무집중도가 많이 요구되고 작은 안전저해 요소도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광석 소장은 “임무에 투입되는 팀원은 헬기 이·착륙장 및 주변의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비행 안전을 확보하고, 방제지역 인근 주민이나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07
  • 산림청 이영주 사무관, 제9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취임
      제9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이영주(57) 사무관이 7월 6일 취임했다.  상명여고와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소장은 2016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산림청과 산림교육원,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하며,  ‘함께 근무하고 싶은 상사’로 선정되는 등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보여 주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삶에 적극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소장은 “강원영동(6개시군) 및 강원영서(4개시군)를 관할하는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방제, 산악구조, 화물운반 등의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시 하면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추진 및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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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항송 소장 취임
    산림청 산하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장에 산림청 산림보호국에 근무한 김항송 항공 사무관이 06일 취임했다.   김항송 소장은 2013년도에 산림청에 입사해서 2015년도 항공사무관으로 보직을 받아 산림청 산림보호국 산불상황실 및 항공안전에 기여하였으며, 산불 및 항공업무 전문가로서 항공분야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항송 소장은 취임사에서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면서 소통과 화합하고 각 분야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직장 문화가 정착이 되어 산림재해 및 항공기 운영에서 한층 더 발전하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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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대환)는 6월 25일 (목) “7년 4,070시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6월 12일 개소 이래, 산림항공기(헬기) 총 4대(대형 KA-32 2대, 소형 BELL-206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항공구조, 항공방제, 화물운반 등 산림 전분야에 투입되어 「7년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들의 노고를 축하하는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의 자체 항공안전포상 수여식과 함께, 안전문화 장려를 위한 헬기운영 현황 점검,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시설과 산림항공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를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대환 소장은 “청양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각자의 맡은 임무에 충실하였기에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10년을 넘어 그 이상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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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6월 9일 강화군 마니산 일원 산림지역에 매미나방 급격한 발생에 따라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급격히 증가한 매미나방은 엄지손가락만한 알집에 300여개의 알을 낳는 강한 번식력을 지녔고, 나뭇잎을 먹는 등 수목 피해가 극심하며 특히 털에 있는 독성은 등산객들에게 알레르기성 피부질환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김광석 소장은 “항공방제에 사용되는 약제가 양봉 농가 등에 피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항공방제 전·후로는 방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산림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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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운반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5월26일 강화군 에 있는 마니산(469m)과 봉천산(291m)에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한 자재운반을 하였다고 밝혔다.  마니산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인 참성단(사적 제136호)이 있고, 도심과 가까워 산을 찾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이번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산림재난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운반 등 우리나라 산림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으며, 무엇보다도 안전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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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
    장비 점검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6일(화) 산림항공기를 이용한 임무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생존지원장비란 외부 물리적 안전위해 요인으로부터 개인의 신체보호 및 생존율을 보장하기 위한 장비로, 산림항공본부는『산림항공 안전규정(훈령300호)』에 의해 사용하는 부서나 기관에서 주관하여 관리하고 있다. 우리관리소에서 활용중인 안전장비는 비상탈출용산소장비(HEED), 구명동의, 방염텐트, 휴대용산소공급기가 있으며, 관련규정과 메뉴얼에 따른 주기, 정기점검 실시 후 결과에 따른 점검의뢰 우편물을 발송했다.   이성관 소장은 “산림항공 임무수행시 철저한 사전점검 및 장비착용으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HEED 점검   구명동의 점검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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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은 20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를 방문하여 산불 등 재난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및 항공 방제 임무 준비 등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단결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산불조심기간(2. 1.∼5. 15.) 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면서,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과 안전비행 및 사고예방을 위해 개인 건강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20
  • 2020년 봄철 산불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기관 격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화)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과 대형산불 진화ㆍ대응에 노력한 소속기관, 지자체, 유관기관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대형산불 등이 발생한 울산, 경북, 강원 3개 시ㆍ도와 산불예방과 진화인력 동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4개 유관기관에 감사패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산림청(6) : 산불방지과, 대변인실, 동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과학원      * 지자체(3) : 울산광역시, 강원도, 경상북도      * 유관기관(4) :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방부, 소방청 박 청장은 “올해 봄철에는 대형산불 2건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산불 약 450건이 발생하였으나,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산불이 연중ㆍ대형화 추세이므로 각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5월 13일 수요일 봄철 산불대기 근무에 힘쓰고 있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방지 근무 태세를 점검하였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대비 및 근무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헬기운영 현황 및 격납고 계류장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진선필 본부장은 “코로나19가 생활방역으로 전환 됐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면서 직원들 간 거리두기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 와 인명구조 임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14
  •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덕분에챌린지” 동참
    북부지방산림청장 최수천은 장기간 계속되는 코로나19에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 및 격려하고자 11일 ‘덕분에챌린지’를 참여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중앙안전대책본부에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올림으로서 의료진에게 응원메세지를 전달하자는 의미로 기획한 캠페인으로,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의 후발 주자로 지목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의료진을 응원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다시 한번 의료진께는 존경을 드리며, 또한 보건 및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국민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의료진을 격려 및 응원하고자 지난 4월 22일 강원도 원주의료원을 찾아 국산 임산물(밤, 대추) 간식세트(30박스, 600개) 의료진을 응원 물품으로 전달한 바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장 최수천은 다음 덕분에챌린지 바통을 이어받을 주자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박승기 청장, 강원도청 이만희 녹색국장, 춘천국유림관리소 박현재 소장을 지목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5-11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이 5월 6일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한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안동지역에서 4일간 발생한 안동 대형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이 올해 다수의 크고 작은 산불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06
  • 산림항공본부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은 2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수도권 산불재난 대응기관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출동태세확립 및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점검하였다.  산림항공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최근 DMZ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산불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항공방역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였다. 진선필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면서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비행을 위해 승무원들의 개인건강 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임무 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21
  • 산림정책 도움 줄 제1기 ‘365 국민평가 멘토단’ 추가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 증가에 따른 대국민오프라인 소통을 위한 제1기 ‘365 국민평가 멘토단’을 오는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18년 9월부터 운영했던 산림정책 국민 멘토단에서 ‘365 산림평가멘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민의 참여 기회의 폭을 넓힌다.  ’20년 현재 전국에서 266명이 활동 중이나 산림청의 각종 평가 및 현장 참여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99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평소에 산림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산림청 정책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강원권역 16명, 경상권역 28명, 충청권역 22명, 전라권역 33명 총 99명이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여 선발되는 제1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제2기 멘토단 선발 시 우선권을 부여하거나 산림청장상, 소정의 인센티브(홍보 물품 등)를 지급할 예정이며, 멘토단 전원에게 매월 산림청 e-산림 뉴스 및 각종 행사 등을 이메일과 SMS로 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365 국민평가멘토단’ 신청은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발자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산림청 김기현 혁신행정담당관은 “국민평가 멘토단의 활발한 참여로 인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멘토단의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강원 영동, 경남, 울산지역 대형산불 위험예보(3.19~20.) 발령!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불예측·분석센터는 오는 19일(목)부터 강원 영동지역 및 경남·울산 지역의 대형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19일(목) 오후 경남 밀양, 울산 울주지역과 20일(금) 오전 강원 강릉, 동해, 삼척, 양양 지역에 대형산불 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는 19일(목) 강원영동 지역에 최대순간풍속 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경남 밀양, 울산 울주 등 남부지역의 경우 지난 주말부터 건조 특보 발효 및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단계가 지속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의 연구결과, 산불은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에서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약 78.9배 가량 산불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년 고성·속초 산불은 최대 순간 풍속이 35.6m/s로, 최초발화지점에서 7.7km가량 떨어진 해안가까지 산불이 번지는데 90여 분도 채 걸리지 않았으며, 시간당 5.1km의 속도로 산불이 확산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분석센터장은 “지난 13일부터 지속적으로 대형산불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며,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인접지에서 소각, 흡연, 취사 등 불씨를 취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18
  • 산불 위험 ‘빨간불’, 봄철 산불 조심하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불예측·분석센터는 봄철 산불과 대형산불의 위험이 커지면서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3.14∼4.15) 동안 「대형산불 방지정책 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며 산불 예방, 대응, 복구 단계별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평균 산불위험지수는 지난 2월과 3월 첫째 주의 경우, 잦은 강우로 인해 작년 대비 4.5 낮은 41.7에 그쳤으며, 산불 발생 건수 또한 작년에 비해 4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2월∼3월 첫째 주 산불발생건수 및 위험지수 : (’19년) 104건, 47.2(낮음), (‘20년) 59건, 41.7(낮음) 하지만 3월 중순부터 평년 대비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이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지수가 ‘높음’(위험지수 66∼85) 단계에 돌입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산림청 산불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0년∼2019년) 본격적인 건조기에 접어드는 3월은 연간 산불 건수의 25.8%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은 연간 산불 건수의 27.4%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시기에 산불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소각 및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가(42.5%) 꼽히고 있는 만큼, 건조한 봄철에 불법소각행위로 인한 불씨가 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예측·분석센터 관계자는 “산불은 고의가 아닌 실수라 하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되는 무거운 범죄”라며 “지난 주말에만 전국에 19건의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는 등 산불의 위험도가 매우 높은 기간이므로 산림인접지에서 소각, 흡연, 취사 등 불씨를 취급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예측·분석센터는 현재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http://forestfire.nifos.go.kr)을 통해 ‘전국 시군구 상세산불위험정보’와 ‘소각 산불 징후 예보제’를 국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1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네트워크 구축의 장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9일(일)부터 28일까지 산불관리 정책 및 현황을 개도국과 공유하고 산림종자 보존과 복원기술을 모색하고자 파라과이, 도미니카공화국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내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 파라과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방문한 5명의 남미 산림공무원은 연수기간동안 사방공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과학원을 둘러보며 한국의 산불관리 관리방법 및 산림종자보존 기술을 전수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파라과이 산림청의 ‘시멘 토마스 마티네즈 로만’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당 연수주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한국의 산림녹화의 역사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고, 도미니카공화국의 ‘다리오 하파엘 플로레스 차베스’전문가는 “이번 연수동안 한국에서 배운 내용을 본국에 돌아가서 반드시 적용시키겠으며 앞으로 산림분야에서 한국과 더욱 활발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4년부터 개도국 산림공무원들의 능력배양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및 산림 분야 기술을 공유하고 국가 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치악산국립공원, 산림항공본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탐방객 대상 봄철 산불위험성 집중홍보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와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김용관)는 3.28.(목) 치악산국립공원 내 구룡지구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하였다고 알려왔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산불 대부분이 입산자의 실화로 발생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탐방객에게 산불조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공원사무소 단독으로 산불로부터 국립공원을 지키는것은 한계가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산불예찰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28
  • 2019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2019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19일(화) 오전 10시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회의에는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산림항공본부, 군부대 등 9개 기관과 4개 사회단체 및 18개 읍면동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9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원주시」 목표 달성을 위한 2019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18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20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11월 1일 주왕산국립공원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주왕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최근 산불발생 위험지수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경보를 ‘관심’ 단계로 격상 시킨상태이다.   이에 따라 김위동 소장은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 16명과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1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산불예방·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위동 소장은 “소통과 협력으로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산불상황 발생시 빠른 대처로 산불초동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 위해 국가-지방 협업체계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일 강릉시 주문진읍에서 동해안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 산림-소방 협업조직인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장, 김철수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발전과 산불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번 개소식에서는 동해안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등 9개 기관이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산불 발생 시 헬기·장비·인력 등 산불진화자원을 인접 시·군에 지원하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진화자원의 통합 관리·운영 등을 약속했다.  봄철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동해안은 대형산불이 빈번히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나, 이번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24시간 상시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센터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상황판단으로 초기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과 진화는 물론 조사, 복구에 이르는 동해안권 산불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장을 보좌하여 헬기요청, 동해안 6개시·군* 진화자원 통합관리, 산불특수진화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을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초동진화를 추진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구성(22명) : 강원도 9(소방3), 산림청 6, 기상청 1, 시·군 6      동해안 6개시·군 :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김재현 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하는 오늘날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시키는 전기가 마련됐다.”라면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산불재난의 국가 책임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안전 확보 및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치악산국립공원, 산림항공본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와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병철)는 3.17.(토) 치악산국립공원 내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하였다고 알려왔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산불 대부분이 입산자의 실화로 분석되고 있어 탐방객에게 산불조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으로 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공단 단독으로 산불로부터 국립공원을 지키는데 한계가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산불예찰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19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산림항공본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과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병철)은 3.4(토)일 치악산국립공원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하였다고 알려왔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산불 대부분이 입산자의 실화로 분석되고 있어 탐방객에게 산불조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으로 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진섭탐방시설과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공단 단독으로 산불로부터 국립공원을 지키는데 한계가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산불예찰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3-07
  • 거창군, 2015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실시
    경남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밤 종실해충(복숭아명나방) 발생시기에 지상방제가 어려운 밤 재배 농가의 고품질 밤 생산을 위해 해마다 밤나무에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 예방을 위한 2015년 1차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신원면을 시작으로 6개 읍·면 밤나무 재배지에 실시하였으며 2차 밤나무 항공방제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할 예정이다. 이번 밤나무 항공방제는 부화된 유충이 밤송이나 과육을 파먹어 밤의 결실과 품질에 많은 피해를 입히는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밤나무 해충을 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밤꽃이 떨어지고 대상해충의 생물적 방제가 가능한 최적의 시기에 맞춰 실시한다. 거창군은 1차 항공방제를 무사히 마무리함과 동시에 2차 항공방제를 무사히 실시하고자 산림청 산하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계류장과 이·착륙장 7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착륙장으로써 제초·평탄 작업이 부족한 지역은 7월 22일까지 보완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관내 밤 재배 농가의 밤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밤나무 항공방제 외에 밤생산 소득기반 지원사업, 밤나무 생산장비 지원사업, 밤나무 토양개량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항공방제로 인한 간접피해 예방을 위하여 양봉농가 등의 주의를 당부하고 방제기간 중 비가 오거나 헬기 사정 등으로 인해 방제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니 군청 산림녹지과(055-940-3470)나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07-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불타는 DMZ를 바라보며
      DMZ(비무장지대)란 한국전쟁 휴전협정 당시 군사분계선에서 남·북한으로 각각 2㎞씩 벗어나 무기 배치 등 군사시설을 설치함으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정한 비무장 지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지역을 말한다. 또한, 한국전쟁 이후 약 7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어 학술연구대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자연생태계와 생물종 다양성이 잘 보존되고 유지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DMZ에서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 여러 원인 중 하나로 북한에서는 북방한계선 주변의 거주자에게 농사지을 토지를 제공하는데 이들이 농산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중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즉, 북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까지 내려오면 산림청 헬기가 출동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DMZ 내 산불로 인해 여러 희귀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생태계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민간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지역으로 불발탄과 지뢰 폭발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진화인력이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산불 진화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동반되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DMZ 산불 상황 중 하나를 살펴보면 3. 26.(목)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신현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4. 3.(금)에 진화될 때까지 9일 동안 연 52대의 헬기(대형 46대, 초대형 6대)가 투입되어 동트기 전부터 일몰 후까지 많은 시간을 DMZ에서 보내야 했다. 또한, 근거리에서 신속한 진화용수 담수를 위해 40,000ℓ용 이동식 저수조도 3일간 운영하였다. 다수의 헬기가 투입됨에 따라 공중추돌 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진화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현장 공중진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중진화반의 주요 임무로는 공중지휘기 운용,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산불진화헬기 운용 및 산불현장 공역관리, 산불현장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연료보급 절차, 계류장 야간 경계 및 안전관리, 승무원 이동차량과 숙식장소 협의 등 신속한 산불 진화와 더불어 헬기와 승무원에 대한 안전관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로부터 DMZ 주변의 군사시설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랜 시간 비행하다 보면 저 멀리 인공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보이고 포문이 열렸다는 무선통신까지 들리면 사명감으로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던 승무원도 다소 위축되고 기내에서는 적막한 긴장감이 마저 흐른다. 산불로 DMZ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조종사의 피로도는 계속 증가하고 항공기 비행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정비시간 단축, 연료소모량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입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끌 계획이며,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방역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DMZ 산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추가로 신설하여 안전한 헬기계류와 연료보급, 승무원 안전관리는 물론 DMZ 내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일조할 계획이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도 남북산림협력의 본격화에 대비함은 물론 DMZ 내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불타는 DMZ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8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 예방과 초기진화로 잡는다.
      따뜻한 기온으로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9년 겨울 서울이 한파를 기록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으며, 평균 겨울 기온이 1.3도로 발표 하였고, 겨울 날씨는 역대 2번째로 따뜻했다고 한다.  겨우내 얼음이 얼지 않아 겨울 축제들은 축소ㆍ취소를 하였으며,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탓으로 분석하고 있다.  6개월 동안 10억 생명을  앗아가고 서울 61배 면적이 잿더미가 된 호주 산불도 전문가들 대부분이 이상기온의 영향이라 분석한다. 더 큰 문제는 호주 산불에서 발생한 막대한 양(4억톤 이상)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등)가 지구에 배출되어 전 지구적인 온난화 현상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처럼 산불은 지구 환경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 산불이 발생하기 위해 연소의 3요소는 가연물, 산소, 발화점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며 발화점이란 불이 붙을 수 있는 온도이다. 따라서 산불은 기온과 상관관계가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공기 밀도가 감소하여 위쪽으로 상승하는 대류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불씨가 번지기 쉬워 대형산불이 발생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산림청에서 분석한 최근 10년 계절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3월~5월)에 60%가 발생하여 가장 많았으며, 겨울(12월~2월) 23%, 가을(9월~11월) 11%, 여름(6월~8월) 6% 순으로 산불이 발생하였다.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는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3월~5월)이다.  1996년 4월 23일 발생한 고성산불(국내 최대규모), 작년(19년) 4월 4일에 발생한 고성-속초 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하였다. 기후온난화의 영향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강수량이 줄고, 과거보다 봄이 일찍 시작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여 수분 증발량이 증가하므로, 봄철 토양이 건조하여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0%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논/밭두렁 소각 18%, 쓰레기 소각 12% 등 소각산불이 30%를 차지하고 기타 원인으로 담뱃불, 성묘객 실화, 건축물화재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산폐기물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  산림청은 산불조기진화를 위해 전문예방진화대 1만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야간과 도심지역 산불에 대비해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 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한다. 또한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8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신속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하여 초기에 대형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산림행정
    2020-02-19
  • [기고]호주 산불, 이웃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2019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고 2020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다. 모두가 서로 에게 복을 기원하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인연들 혹은 현재 만나고 있는 인연들과 함께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호주에서는 연일 산불로 인해 녹록지 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  대형 산불이 지속되면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호주 전역이 40도 이상의 고온에 바람까지 지속되어 산불 진화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진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NSW주(New South Wales, 호주 남동부에 위치) 산불 방재청은 지난해 9월 시작된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대략 400만ha 산림이 산불로 인해 훼손되었으며, 150건의 산불이 진행 중이고 이 중 64건은 통제 불가 수준이라고 밝혔다. 호주 당국에서는 주민들에게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긴급 대피령을 내렸으며, 국방부는 예비군 3000명을 동원해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작년 봄에 발생했다. 2019년 4월 4~5일, 청명이 가득한 봄, 식목일이 도래하기 전날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은 고성과 속초, 강릉, 동해, 인제 일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입혔다. 약 1,757ha의 산림이 훼손되며, 2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11명이 부상을 입는 피해를 입게 되었다. 또한 주택과 시설물 총 916곳이 전소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안겨준 가장 최근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연평균 산불 발생 횟수는 약 428건(′08~′18)이며, 그중 입산자 실화는 36%(연평균 155건)로 가장 높은 추세를 보이며, 논·밭두렁 소각 16%, 쓰레기 소각 14%, 담뱃불 실화 5%, 성묘객 실화 4%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의 원인을 보았을 때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봄, 가을에 산불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른 봄, 가을철 등산객의 입산으로 인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의 보도 자료를 보면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20년간 모니터링 조사 결과,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산림이 조림 상태를 원래 수준으로 회복까지 약 20~30년, 토양 복구에는 100년 이상 걸리는 연구결과에 대한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2005년에 발생한 강원도 양양 산불의 경우 산림 피해 지역에 조림만 3년, 필요 예산도 189억 원이나 쓰였다고 한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막대한 재산 손실과 자연 훼손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는 위와 같은 산불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총 47대를 운용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산불의 조기 발견을 통해 대형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방산림청 및 관리소 별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구성하여 산불발생 신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초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찰 및 진화장비 개발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관과 더불어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방지 노력을 통해서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호주 산불, 작년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과 같은 큰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우리 모두가 힘써 후손들에게 건강한 산림과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현재 도래한 2020 경자년 새해에 다짐해야 할 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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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기고]가을철 산불 「선제적 예방」 이 「최우선」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행이 많아지는 이때 산림관련 공무원들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 ~ 12월 15일)을 맞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가을철 늘 그렇듯 기상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통계를 분석해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평균 539건의 산불로 661ha의 산림이 소실된 반면, 작년 한 해에만 497건의 산불로 894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이러한 통계를 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줄어들었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일 수 증가로 산불피해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후변화와 산불발생은 서로 영향을 미치며 관련이 되어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임상 내 건조율, 면적이 확대됨으로써 산불발생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이 증가하고, 반대로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기입자(에어로졸)의 증가로 다시 기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 및 발생 경향을 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 12월)은 연간 산불발생 건수의 9%(37건), 면적의 4%(26ha)를 차지하고 있으며, 등산객 증가에 따른 입산자 실화 및 기타 원인의 산불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기본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으며, 산림청 산불진화헬기(46대)는 산림항공본부 전국 12개 관리소 및 산불위험지역 전진배치를 통한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는 선제적 산불예방 및 신속한 출동체계(골든타임) 확립을 추진목표로 삼고 있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산불출동태세 확립 및 원인별 산불예방으로 산불발생 사전차단, 산림청 헬기 진화역량 강화 및 안전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이 점차 대형화되고 계절과 관계없이 연중 일어나고 있으며 산불은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시 책임 주관기관으로써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재난과 재해로부터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산불예방이다. 우리나라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보다는 농촌 소각, 등산객 실화 등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2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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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19-11-05
  • [기고]산불, 「예방」이 지켜낼 소중한 기적!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시기가 왔지만 산불 철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에 다시금 급박했던 순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지난 4월 4일, 이른 봄꽃향기를 품어야할 하늘에는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번졌고,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따가운 연기로 뒤덮었다. 강원 인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순간 최대 풍속 약 26m/s의 강풍을 타고 산에서 산으로 겉잡을 수없이 번져갔다. 동시다발적인 산불은 순식간에 주변 마을, 농가 등을 집어삼켰다.  이러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강원도 지역 4개 시‧군 566세대 1,289명의 이재민 발생,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 사유시설 303억원, 공공시설 988억 원 등 1,291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나아가 여의도 면적(209ha)의 약 14배에 달하는 2,832ha의 면적이 소실되어 총 복구비용이 70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신속한 상황판단과 국가적 재난대응으로 긴급 주민대피체계 가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켰으며, 산림헬기를 비롯한 헬기 운영기관의 가용헬기 총 68대 투입 및 소방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유지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신속한 국가 재난 대응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하는 것에 시작으로부터 적기 “대응”이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림은 자원을 제공하고 산사태를 막아주는 직접적인 역할도 하지만 국민의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간접적인 효용성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여년의 긴 세월과 막대한 노력, 비용이 발생된다.   이렇듯 산림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양상이 점차 대형화·연중화 되어감에 따라 산림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전 예방 하는 것이 산림을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며 지켜야할 이유인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역시 평소 예측된 사전정비 수행으로 가용한 헬기를 최대 확보하여 재난 산불 현장에 신속히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진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헬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12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인적요인 사고예방, 항공기·장비분야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관리를 통하여 “예방”을 철저히 하였기에 금년도 강원도 산불 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향후 장기적으로 산불 다발지역인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형급 헬기 2대 추가 배치를 시작으로 중·장기 ’25년까지 산림헬기 총 50대, 중·대형급 이상 46대 확보 및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FSS급) 하여 항공기 운영 유관기관 간 공동 활용 계획에 있으며,   산불 다발지역인 군사격장 및 DMZ·민북지역과 연접한 철원, 양구 , 인제 등의 산불대응을 위한 전담 관리소 신설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법의 개선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뭄 등으로 산불진화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 인근 저수지의 담수현장이 아닌 자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활용하여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항공본부는 국가 재난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고 기후변화의 흐름에 맞춰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전국의 산림, 등산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가기 위해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기고) 산불! 예방이 최우선이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소 장 김숙희 매서운 한파와 동장군의 심술에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따스한 봄기운을 맞고 서서히 기지개를 튼다. 봄을 알리는 붉은 홍매화가 수줍은 꽃망울을 터뜨리고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다. 우리는 항상 봄이 오면 나무를 심는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산과 집주변에 나무를 심어 커가는 나무를 바라보며 함께 삶을 공유하였다. 올해는 전남 완도에서 첫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고, 산림청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여의도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ha에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수탈된 아름드리 나무들과 6.25 전쟁 중 불타고 피폐해진 산림복구를 위해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어 오늘날의 치산녹화를 이루어냈지만 인간의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반백년 피땀어린 결과를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어버린다. 산림청 통계를 보면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로 산불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금년 2월까지 총 154건의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307개 크기의 산림 215ha가 피해를 입었다. 두 달간의 10년 평균이 산불발생 66건, 피해면적 42ha를 감안하면 산불은 233% 증가하고 피해면적은 5.1배가 늘었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29%,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25%, 성묘객과 담뱃불에 의한 실화가 10%, 산림과 인접한 주택화재에 의한 산불발화가 11%로 나타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소각산불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농번기를 대비하여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을 무분별하게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뿐만 아니라 도심지역에서 산림인접지에 텃밭을 일구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어 그에 따른 쓰레기 소각도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계속되는 한파속에서도 메마른 날씨로 인해 건조경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강한 바람이 시간과 장소를 안가리고 불고 있다. 산림내에 쌓여진 낙엽은 바싹 말라 바스락거리고, 물기를 머금고 있어야할 지표면은 흙먼지가 날린다. 아차 하는 순간 불씨가 산림에 옮겨 붙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에 소각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자 산림청에서는 2월말부터 4월말까지 매주 300개조 6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주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논·밭두렁·영농부산물·영농폐기물·쓰레기 등 일체의 소각행위를 단속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산림보호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공중에서도 예외는 없다. 산림항공본부 및 소속 관리소에서는 산림헬기(12대) 및 드론을 활용하여 관리소별 관할 비행권역내 농․산촌을 대상으로 산불공중계도 활동과 병행하여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헬기를 이용하여 계도 방송을 틀어주고 소각행위가 발견되면 카메라로 촬영하여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나 지자체에 통보하여 즉각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이렇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소중한 우리의 숲을 가꾸고 보호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실현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번 봄 홍매화의 향기와 은은한 자태를 우리 산림공무원들도 마음껏 누려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03-16
  • [기고]농촌경쟁력 밤나무항공방제가 함께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700년 전인 진나라 때의 ≪삼국지 三國志≫ 위지동이전 마한조(馬韓條)에도 마한에서 굵기가 배만한 밤이 난다는 기록이 있고 ≪후한서 後漢書≫에도 마한사람들은 농사를 짓고 큰 밤을 생산하고 있는데 굵기가 배만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키가 15~20m의 밤나무는 잎은 긴 난형으로 어긋나고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6~7월에 암·수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미상꽃차례로 핀다. 열매는 9~10월에 견과로 익어 가시가 많이 난 밤송이가 되며, 그 속에 1~3개의 밤이 들어 있다. 밤나무는 물이 잘 빠지고 양지바른 사질 양토에서 잘 자라며, 건조한 기후에 강하고 토양 적응성도 높다. 밤은 관혼상제에 필수적인 과실로,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좋은 밤의 세계적 산지로 알려져 있었다. 1963년 이후 농촌소득증대 대체의 일환인 유실수 조림 장려수종 중 하나로 선정되어 적극 조림했으나, 그 성과를 거두지 못하다가 1970년대부터 내충성밤나무 신품종이 보급되면서 밤 재배 붐이 일어나 그 생산량도 증가했다. 그러나 도시화 및 산업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농산촌의 인력이 크게 줄어들게 됐고, 이에 따라 밤나무 관리를 위해 매년 필요로 하는 시비, 토양관리, 가지치기, 수확등에 소요되는 필요불가결한 작업은 외부인력 또는 반기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1981년부터 밤나무가 많이 식재된 전남, 경남, 충남, 전북 4개도에서 집중적으로 시작됐으며, 지금은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당시 산림청에서 권장해 식재한 밤나무는 항공방제의 효과에 힘입어 밤 생산량이 급증하게 됐고, 밤 재배 농가가 증가해 1억불 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게 됐다. 그럼 우리나라 항공방제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궁금할 것이다. 1970년에 산림보호용 헬기가 도입되면서 처음으로 관악산·현충사·한라산 등 주요지역에 공중약재살포에 의한 솔나방 항공방제시험을 하였고, 그 효과가 좋아 1972년부터 확대 실시했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준비에서 실제 방제까지 굉장히 섬세한 노력이 필요로 한다. 밤나무와 항공기간의 거리는 15~20미터 정도 되는데, 헬기 조종을 조금만 실수하더라도 밤나무와 부딪쳐 헬기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난도의 위험한 임무이기 때문이다. 또한 밤나무 항공방제 시기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방제를 하다 보니 조종사는 뜨거운 헬기 안에서 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항공방제를 하고 있으며, 올해도 철저한 준비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정부 3.0 산림행정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기록을 계속 경신할 것이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강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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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5-07-09
  • 산불 없는 희망의 봄을 맞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 김형규 대동강 얼음도 녹는다는 우수(雨水)가 지나고 개구리도 동면에서 나온다는 경칩(驚蟄)이다. 바야흐로 봄이 소리 없이 오는 계절이다. 도시며 농촌의 구석구석까지 봄은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을 뒤로하고 어김없이 우리곁으로 다가온다. 고로쇠 약수 채취하는 소식이 각종 매체에 ‘봄 코너’를 장식하는 등 그야말로 ‘만물이 소생하는’ 활기찬 시절이 도래하고 있다. 봄이 되면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겨우내 움츠렸던 생명이 다시 움트고 용솟음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희망과 미래를 예기해 주는 ‘봄’은 바로 우리 곁의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서 시작되고 생명의 소중함도 일깨워 준다. 이러한 생동과 즐거움의 이면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봄 산불’이다. ‘봄’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사람들의 야외활동도 많아지는 시기다. 또 계절적 요인으로 편서풍에 의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한편,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움직임도 바빠지는 시기라 자연적 요인과 더불어 부주의에 의한 인적요인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 10년의 통계를 보면 연평균 38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734ha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고, 이중 연중 산불발생 건수의 51%인 196건이 봄철에 일어나 연간 산불에 의한 소실면적의 84%(614ha)에 달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43%(166건), 쓰레기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에 의해 발생하는 산불이 27%(104건)에 달해 주로 인적요인에 의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다. 나무의 집합체인 산림의 소중함은 직접적으로 인식하기 쉽지 않지만, 요즈음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사막화의 가속화에 대한 대안으로 그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도 있다. 잘 가꿔진 산림 1ha는 연간16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공기청정기 역할을 수행하고 하루에 40~50명이 숨 쉴 수 있는 분량의 산소 12t을 생산해 내기 때문이다. 또한 약3t의 물을 저장해 수자원의 증가를 가져와 맑은 물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산채며 버섯 등 이른바 웰빙 먹거리의 보고다. 산림은 이렇듯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해 준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지켜내야 하는 이유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월23일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고 밝혔었다. 이 법률은 탄소배출권 상쇄활동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신규조림, 재조림, 식생복구, 목제품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산림전용 억제 등 모두 산림을 통한 활동인 것이다. 이렇듯 온실가스 감축 등 세계적인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범정부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산림을 우리의 부주의로 인해 산불로부터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되겠다. 정부에서는 이렇게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수립 및 총체적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전국 10개 항공관리소를 중심으로 산불발생시 산불진화헬리콥터가 30분내외에 현장 출동하여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밤낮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제 봄철로 접어들어 본격적인 농번기와 행락철로 인해 산불발생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2월28일 하루만도 전국에 12건의 산불로 9만㎡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대부분의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하여 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논․밭두렁 태우기는 시․군의 허가를 받아 안전하게 시행하고, 등산 등 행락시에는 화기물 취급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대인들에게 ‘휴양과 치유 그리고 삶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우리 산림을 지키는데 더욱 큰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3-03-06
  • 녹색 숲 산림항공 전사들이 지켜준다.
    9월이 접어들면서 모처럼 햇살이 눈부시다. 지루하게 내리던 비로 끈적거림이 언제 있었는 양 9월 고속도로는 긴 행렬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강열히 내리쬐는 태양 빛이 이제 소중한 듯 마음껏 받아들이곤 아름다운 자연으로 빠져든다.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덕지덕지 묻은 오염을 녹색 숲 피톤치드 향기에 씻어 버리면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는다고 한다. 최근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서울 등 중부지역을 이틀 만에 460m/m의 엄청난 호우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 갔다는 언론보도를 보았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자연은 가꾸고 지켜준 만큼 보답을 준다. 아끼고 잘 가꾸어준 숲은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지만 훼손하고 상처를 입히면 가차 없이 위해를 가하여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빼앗아 간다. 또한 숲은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라고 한다. UN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 16억 인구가 매일 일상을 산림에 기대여 살아가고 있으며 6천만 인구에게는 산림이 말 그대로 먹고 자라는 집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산림이 우리 인류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할 것 이다. 이러한 숲을 지키기 위해 소임을 다하는 특별조직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산림청 소속 산하 산림항공본부가 바로 그들이다.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하늘에서 숲을 지키는 일을 한다. 이들은 목숨을 담보하고 하늘을 날으며 숲에서 일어나는 산불과 병해충을 사로잡는 전사들이다. 전문 산림항공헬기 전사들은 산에서 발생하는 산불재난을 진화하는데 앞장서고, 소나무에이즈라고 불릴 만큼 무서운 소나무재선충병과도 전쟁을 치른다. 또한 산악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와 산촌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일손을 덜기 위해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렇게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숨은 산림항공전사들에게도 관심과 박수를 보내주기를 기대 해본다. 지금 산림청에서는 국민들의 웰빙, 숲체험 등 녹색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사람과 숲이 어우러진 풍요로운 녹색 국가를 비젼으로 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발맞춰 산림항공 전사들도 풍요로운 녹색국가 달성에 한몫하기 위해 솔선과 팀웍을 이루고 각자의 소임을 다하여 녹색 숲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 산림항공본부가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사랑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래본다. 우리 산림항공인은 대한민국의 산림에서 비상하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펼쳐 나아갈 것이며, 우리의 푸른 숲을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풍요롭게 물려주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관리소 파이팅! 2011. 9. 5.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김   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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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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