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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2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 안동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예방활동에 들어간다.
    안동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 기간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이 전면에 나서 산림 인접지역 무단 소각행위 단속, 산불방지 홍보물 설치, 차량홍보방송, 산불위험요인 사전 제거사업 등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을 벌인다. 특히 산림과 가깝고 소각 우려가 높은 경작지를 중심으로 공동소각, 수거, 영농부산물(고춧대 등) 파쇄 등을 실시해 소각산불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7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불법 소각 등 9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안동시는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산불발생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장비, 인력,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재산 및 산림자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도 산림인접지에서의 개별소각을 자제하고 내년 2월 20일까지 읍면동에 신고하여 마을 공동소각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5
  • 함안군, 내달 13일까지 봄철 산불대책기간 연장 운영
    함안군은 당초, 오는 15일까지로 예정됐던 ‘봄철 산불대책기간’을 오는 2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석가탄신일을 전후한 징검다리 연휴로 등산객과 방문객에 의한 산불발생위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31조 제2항 및 동법시행령 제22조에 따라 봄철 산불대책기간을 일주일 연장했다. 또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도 당초 오는 15일까지였지만, 6·13 지방선거 등 외부요인에 따른 군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오는 6월 1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불발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삼가야 한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후세에 남겨줄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산불예방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16
  • 과천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과천시는 지난 7일 지역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 자율방재단, 산불감시원, 간계공무원 등산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해 산불에 대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캠페인과 감시활동을 통한 산불 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산불 발생 시 효과적인 초동대응 및 진화를 위해 산불감시를 위한 임차헬기 1대와 무인카메라 6대, 감시탑 2개소, 산불감시초소 5개소, 임시초소 4개소 등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주 주말마다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불전문진화대 4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산불위험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림 유실로 인한 피해는 물론이고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으므로 산불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 상활실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9
  • 이일석 함안군수 권한대행, 휴일 잊은 산불예방활동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일석 함안군수 권한대행이 주말을 잊은 채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 권한대행은 지난 25일 군 관계자들과 함께 군북면 백이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근무자를 격려하고, 10개 전 읍·면 감시초소에 무전을 통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올해 들어 두 달째 강우가 없고, 임지가 매우 건조해 대형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만큼 산불발생요인 사전차단과 함께 유사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써야 할 것”이라며 “산불 없는 푸른 함안과 군민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긍심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함안군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4월 말까지를 건조기 산불예방 활동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해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별소각행위와 산림연접지역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읍·면 행정지도차량에 동력 살수장치를 탑재하는 등 초동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또 관계공무원과 산불감시인력 115명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중이며, 14개 산불감시초소를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도내는 물론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로 인한 재산, 인명 피해 발생이 빈번하고, 봄철 건조기에 절반이상의 소각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만큼 산불예방에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6
  •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가뭄과 산불대책 등 연말 각종 재해재난 대비 만전 강조
    한경호 권한대행이 지난 18일 간부회의에서 ‘가뭄과 산불에 대한 특별한 대책’을 주문했다. 올해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에 대한 걱정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누적 강수량은 891.7㎜로 평년(1430.6㎜)의 62% 수준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도 이런 추세가 지속될 전망으로, 내년도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먼저 농업용수를 보면, 도내 농업용저수지 저수율은 평균 59.4%로 평년(73.3%) 대비 81.3%로 지금은 비영농기로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나, 이대로 간다면 내년도 영농기에는 물 부족이 예상되고 있다.     생활용수도 당장은 부족함이 없지만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남강댐 저수율이 33.0%(평년 저수율 41.0%), 밀양댐 저수율이 29.0%(평년 저수율 60.0%), 합천댐 저수율이 37.0%(평년 저수율 52.0%)로 모두 평년 저수율을 밑돌고 있다.    강수량 부족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에도 비상이 걸렸다. 경남도는 11월 20일부터 산불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도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7개월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 2만 1천명을 투입하고 산불진화 헬기도 7대를 임차해서 권역별 감시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가뭄 대비해서 내년도 예산에 100억원을 긴급 편성했다. 내년 초에 신속하게 집행해서 저수지 준설, 양수·저류 등 내년도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지시하고, “산불은 예찰과 초기진화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헬기운용이 매우 중요하다. 임차헬기 7대의 정비와 점검, 효율적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가뭄과 산불대책은 매주 간부회의에서 추진상황을 보고해 달라. 직접 점검하고 챙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빅데이터 활용도 제고도 주문했다. 한 대행은 “빅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기술이다. 도민들의 행정수요를 파악하거나 관광전략 수립 등 각 분야에서 빅테이터 활용도를 높혀 나가야 한다. 정보통계담당관실에서 종합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필요하면 전담부서를 설치하라”고 지시했다.    항상 강조하고 있는 참여도정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한 대행은 “내년도 가장 중요한 과제가 성장동력 산업의 가시화와 복지증진이다. 성장동력의 가시화는 9개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로 요약될 수 있고, 복지증진은 도민행복위원회의 활성화로 대표될 수 있다. 올해 안에 9개 지역공약 분과위원장과 도민행복위원회 분과위원장이 함께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경남발전연구원에서도 경제산업, 도시환경, 사회정책 등 각 부서별로 민간자문단을 구성해 민간의 전문성과 도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남부내륙철도와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지정 등 중앙부처와의 연계 사업에서 간부 공무원들의 정보력이 부족하다”며, 평소 국회와 중앙부처 등과 연계·연결 고리를 강화해 달라는 주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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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20
  • 경남 가을 산불 전국 두 번째 … ‘불씨’ 여전
    올가을 산불대책 기간 경남에서 전국 두 번째로 많은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15일 창녕 영축산 산불로 헬기 13대가 동원돼 불길을 잡았다.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창녕군 영산면 영축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창녕군청에서 군청 공무원, 소방서 직원, 군민 등 500여 명을 진화작업에 투입한 동시에 산림청 소속 헬기 13대가 진화에 나서 오후 6시 30분께 큰불이 잡혔다. 불이 난 지점이 높지는 않지만 차량 진입이 힘들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창녕군청은 임야 0.5㏊ 정도가 소실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산불 발생 건수가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많고 가을 산불대책 기간에 난 산불은 역대 최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수치상으로 보면 올해 모두 663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1천428ha가 피해를 봤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35%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논ㆍ밭두렁 소각이 29%를 차지했다. 올가을 산불대책 기간(11월 1∼12월 15일)에는 역대 가장 많은 71건의 산불이 나 26㏊가 불에 탔다. 지역별로는 건조주의보가 지속하는 경북(18건)과 경남(13건)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고, 경기 10건, 강원 7건, 전남 5건의 순이었다. 산림청은 “12월에도 건조주의보가 지속해 여전히 산불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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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8
  • 과천시,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과천시는 지난 2일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펼쳤다.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건조기의 산불 예방 및 시민안전문화 의식 고취를 위해 진행된 캠페인은 시청 담당 공무원과 과천소방서, 자율방재단 회원, 산불감시관리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산불예방 요령 및 휴대 금지 화기물의 종류,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불에 따른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을 내용으로 홍보활동이 이뤄졌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0명을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6대와 감시탑 2개소, 산불감시초소 5개소 등을 운영하며 산불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흡연 등으로 산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절대 삼가고,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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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04
  • 속초시 , 동절기 산불방지 유관기관 회의 개최
    속초시가 동절기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난 2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신흥사, 속초경찰서, 양양국유림관리사무소, 속초소방서, 설악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등 7개 유관기관과 시청 교육문화체육과, 안전방재과 등 2개의 재난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동절기 산불방지 공조체계 구축과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특히 지난 11일 저압전선 합선에 의해 발생한 설악산 계조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국립공원내 노후 전선 교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산불예방에 대한 협조사항을 전달하였다.  한편 시는 다음달 15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맹섭 공원녹지과장은 “최근 동해안지역 건조경보 발령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운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로부터 시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 며,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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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1
  • 오산시, 가을철 산불 예방 산불초동진화 체계 구축
    경기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등 비상체계에 돌입한다. 시청 농식품위생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방지기간 중 산불전문 진화대원 20명을 모집 산불취약지역에 담당구역을 지정 집중적으로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선제적 예방과 예측활동을 통한 발생요인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 및 모닥불피우기, 묘지주변 유품소각 등 사전예고와 기동단속도 실시한다. 특히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연접지역의 농산폐기물 예방소각을 실시하여 산불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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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8
  • 오산시 가을철 산불 예방 만전 이번달부터 비상대책본부 운영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등 비상체계에 돌입한다.   시청 농식품위생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방지기간 중 산불전문 진화대원 20명을 모집 산불취약지역에 담당구역을 지정 집중적으로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선제적 예방과 예측활동을 통한 발생요인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 및 모닥불피우기, 묘지주변 유품소각 등 사전예고와 기동단속도 실시한다.   특히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연접지역의 농산폐기물 예방소각을 실시하여 산불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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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8
  • 오산시 "산불예방에 총력"
    경기도 오산시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 농식품위생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방지기간 중 산불전문 진화대원 20명을 모집 산불취약지역에 담당구역을 지정 집중적으로 순찰활동을 벌인다.  이와 함께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 및 모닥불피우기, 묘지주변 유품소각 등 사전예고와 기동단속도 실시한다. 특히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연접지역의 농산폐기물 예방소각을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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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7
  • 인천광역시,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을철 산불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7년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 가을철은 고온 건조한 날씨와 평년보다 적은 강수예보로 산불 발생 시 대형화될 우려가 크고, 주 5일제 근무 및 등산인구 증가에 따라 산불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준비상황 점검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산불방지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는 한편,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며, 각 군,구청에서도 산불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및 무인감시카메라 등을 통해 지역별 산불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산불감시원 배치 및 산불 신고앱 등과 연계해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며, 각 군,구청별로 산불전문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및 내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중점 실시함과 동시에 개별적인 농자재·쓰레기·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및 홍보·계도활동을 전개해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 순간의 실수로 발생한 산불이 소중히 가꾼 산림자원은 물론 귀중한 생명과 재산까지 앗아가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며, “산불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이해가 절실한 만큼 건강한 숲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시민 모두가 가을철 산불예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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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0-31
  • “가을 산불 막아라”‥경기도, 11월부터 산불조심기간
      경기도가 건조한 날씨와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을 맞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통해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고온·건조한 날이 많아 가을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예년보다 폭염·가뭄이 기승을 부렸고, 실제로 10월 15일까지 누적강수량이 최근 10년 평균 1,169㎜의79% 수준인 929㎜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올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각 시군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53개소)와 함께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먼저 각 기관별 산불방지 대응테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산불소화시설(5개소) 감시카메라(112대), 산불진화차, 기계화 진화장비 등 각종 시설 및 장비 등을 100%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10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산불위험예보시스템, 산불위험지수,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영상, 산불신고단말기 신고 등 산림재해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역별 산불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상황 관리대응에 나선다. 산불대응 인력 확충 및 역량강화에도 힘쓴다. 우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천여 명·산불감시원 9백여 명을 조기 선발하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역·현장별 산불대응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동시에 산불대응 인력은 물론, 군부대·국립공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도·시군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산불신고 및 단속 요령, 산불진화기술, 안전사고 방지 등 교육·훈련을 실시해 대응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상황발생 시 20분 이내에 도착해 초동진화 조치를 취하 수 있도록 전진 배치하고, 헬기를 보유한 유관기관과의 지속 협조를 통해 진화공조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안전한 항공 산불대응을 위해 ‘산림항공 안전관리대책’에 맞춰 시스템을 운영하고,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기관 및 지역별 산불대책 수립시행, 농경지 인화물질 소각금지, 산림 인접지 및 군 사격장 산불요인 사전제거, 진화용 급수지 확보, 산불원인조사 및 가해자 검거 철저, 신고 포상금 제도 활성화, 입산객 관리 및 계도·단속, 산불원인조사 및 사후평가·분석 강화 등 각종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산물예방에 대한 인식 강화 차원에서 지역주민 및 등산객 대상별 산불방지 홍보, 신문·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산불방지 인식 확산유도, 등산단체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등을 벌이기로 했다. 김영택 도 산림과장은 “가을 산불예방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다”라며, “이번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 도민이 경각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월 3일 용인 구 경찰대학 부지에서 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 역량을 겨루는 ‘2017년도 경기도 산불진화 경진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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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1
  • 익산시 추석연휴 산불비상근무 체제 가동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오는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추석연휴기간 동안 산불방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시는 추석연휴기간에 성묘‧벌초‧등산객들의 실수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산불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주·야간 산불대책상황실을 가동해 산불발생 시 초동대처하고, 유관기관과 비상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조기진화에 주력한다.   시에 따르면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에 따라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과 관계자는 “등산객‧성묘객 등은 산불발생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산불 발생 시 조기진화 될 수 있도록 익산시 산불상황실(주간:063-859-5888, 야간:063-859-3222), 소방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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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상주시, 설연휴‘산불예방 특별대책 총력’
    상주시는 성묘객 등 입산객이 증가하는 설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산불감시원 등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입체적인 산불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임차헬기를 이용한 공중계도방송을 하는 등 비상근무체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감시인력 100여 명을 등산로와 성묘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묘지 등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집중적인 순찰로 빈틈없는 산불감시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또한 읍면동 산불대책본부 운영 강화와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소방서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조체계 유지 등 초동진화태세 확립에도 힘쓰고 있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설 연휴 기간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성묘객 등 입산객 모두가 산불예방에 힘써 주시길 당부하며, 설 연휴 기간에 비상근무체계 강화를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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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7
  • 사천시, '녹지·산림분야' 수상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2015년도 녹지·산림분야 5개 부문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으로 인한 소나무류 숲가꾸기사업 중지명령(산림청장 긴급 방제명령)과 예산 조기집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 1,225ha의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숲가꾸기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숲 가꾸기 분야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5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지난 3년 동안 산불 제로화 실현과 실제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 확보, 산불방지교육, 산불진화 지휘체계, 인명구조, 초동진화체계 확립 등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우수시'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시는 녹지네트워크 구축 기본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나눔 숲 조성'과 재일·재경도민회 향토기념식수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한 숲을 조성하고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지네트워크 부분에서도 '장려'를 받기도 했다. 특히 사천시는 숲가꾸기사업, 산불 제로화, 녹지네트워크 구축 등 일련의 시책들이 잘 추진되어 산림을 생태적이고 건강하게 관리함으로써 산림이 주는 공익적·경제적 편익 증대는 물론 국내·외적 이슈인 탄소흡수 기능을 높여 기후 회복력을 제고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일관된 시책 추진과 장기간 누적된 산림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녹지·산림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산불대책기간(2015.11.1∼2016.5.15.)동안 지상과 공중을 연계한 입체적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 제로화를 실현하고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자연 힐링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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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1
  • 권성동 국회의원, 27일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방문
      권성동 국회의원은 27일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방지 및 상황실 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산불 비상근무자를 격려했다.  한편,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는 강원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청, 강원도, 소방, 국립공원 등 16개 기관이 협업하여 대형산불대책기간인 3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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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2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이 5월 6일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한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안동지역에서 4일간 발생한 안동 대형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이 올해 다수의 크고 작은 산불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06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형 산불 특별대책 수립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최근 고온·건조한 기후 및 소각행위에 따른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에, 산불대책본부(상황실)의 근무인원을 늘리고 산림재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상황실 운영과 함께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말에는 전 직원이 홍천·원주·횡성 3개 시·군에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기동단속을 실시하며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산불 단속도 실행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 가져주신다면 산불 조기발견 및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봄철 등산 시 화기물 소지 및 불법소각행위를 금지하고 산불발생 시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3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7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접목시킨 달라진 산불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변화하는 산불 양상에 따라 산불발생 원인별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20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ICT 등 신기술을 접목한 산불예방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차별화된 산림관리 ▴전력설비 등 새로운 유형의 산불에 대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산불대책 추진 ▴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금년도 봄철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은 편이고, 강수량도 다소 적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봄철 산불위험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는 65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천254㏊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최근 10년 평균 대비 산불 발생 건수는 48%, 면적은 280%가 증가했다.     * (최근 10년 평균) 440건, 857㏊ → (’18년) 496건, 894㏊ → (’19년) 650건, 3,254㏊ 주요 원인은 폐기물 소각 중에 발생한 산불이 89건으로 53%, 건축물 화재로 인한 산불 확산 건수가 60건, 46%로 각각 증가하였다.     *  쓰레기 소각 : (’18년) 58건, 27㏊ → (’19년) 89건, 430㏊     ** 건축물 화재 : (’18년) 41건, 212㏊ → (’19년) 60건, 13㏊ 특히, 산불 발생 면적이 약 3배 증가한 이유는 지난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2천832㏊가 일 년 치 전체 피해 면적의 87%를 차지하였다. 최근 산불의 양상은 입산자 실화나 소각 외에도 풍등 날리기, 불꽃축제, 전기 불꽃(스파크), 주택화재 비화 등 새로운 유형의 산불이 늘어나는 추세다.     * ’19.4.4 고성·속초 산불 : 전기 불꽃(스파크)으로 발생, 산림 1,227㏊ 소실     ** 주택화재 → 산불 확산 : (’14∼’18) 총 112건, 겨울철 41%가 집중 발생  (’16)13건, 5.3ha→(’17)36건, 31.5ha→(’18)41건, 211.9ha 산불 발생의 64%를 차지하는 봄철, 입산자 실화나 소각으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한시적 입산 통제를 강화하고,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는 드론, 감시카메라 등 첨단 ICT 장비도 투입된다.     * 10년간 4대원인(%) : 입산자실화 35〉소각산불 31〉군사격장·DMZ 11〉주택비화 4     ** 산불 조심 기간 입산통제 구역(149만ha, 24%), 등산로 통제구간(5,833km, 16%)     *** 산불감시 카메라 : 1,448대 운영(조망형 1,063대, 밀착형 385대)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이나 생활폐기물 소각 중에 발생하는 산불 예방은 지역주민들과 협력하여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소각 단속을 한다. 동해안 권역을 중심으로 한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차별화된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진화용 도로와 방화선 역할을 하는 산불방지 임도를 설치하고 산불안전공간과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조기 진화를 위해 산불 전문예방진화대 1만 명을 선발하여 현장에 배치하고, 야간과 도심지역 산불에 대비해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 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한다. 또한, 초대형 헬기 2대를 강원 영동과 영서 지역에 각각 배치하여 대형 산불에 대비하고 지자체 헬기 66대를 골든타임 내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방부, 소방청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총 166대의 헬기가 산불조심기간 중 가동된다.     * 골든타임 : 산불 신고 접수부터 산불 현장 물 투하까지 시간(지자체 30분, 산림 50분)     ** 산불 진화헬기 166대 : 산림 48, 지자체 66, 소방 28, 국방 20, 경찰 3, 국립공원 1 특히, 2020년부터는 기존 10개월 기간제로 운영하던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수당과 방염장비를 지급하는 등 처우를 개선하는 한편, 겨울철 산불피해 증가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고용기간을 5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한다.     *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35명 중 공무직 160명 전환, 기간제 275명은 연중고용, 수당 및 방염복(장비) 지급 등 공무직과 동일 대우 전력설비, DMZ 산불확산, 건축물화재 비화 등 새로운 유형의 산불은 산불은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대응한다. 강풍·건조 지역의 전력공급 방식을 개선하고 DMZ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등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건축물화재에서 비화되는 산불 차단을 위해 소방청과 상황정보를 공유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 케이블, 변압기 등 전력설비 절연 강화     * 국방부 : DMZ 일원 헬기 투입절차 간소화 아울러,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고도화하여 현장 지휘본부와 산불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24시간 비상 관리 체계로 운영한다. 명절 연휴, 청명·한식, 석가탄신일 등 입산객이 급증하는 기간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여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산불진화 지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산림 부서장의 진화 지휘과정 교육을 개편한다. 또한,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 투입으로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 확산 예측, 현장 영상 등 7종 한편, 산불 대응 상황을 분석하고 보완·발전시키기 위해 산불 원인 조사와 사후평가도 추진한다. 산불 관련 협회, 학계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 대응 평가단을 구성하여 산불 대응 과정, 현장 통합 지휘본부 운영상황을 평가하고 개선사항,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각 기관에 제공한다.  또한, ‘산불 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관심도 끌어낸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해 강원도 동해안 산불 대응을 교훈삼아 올해도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산불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국민들께서도 산림내 인화물질 휴대나 산림인접지 소각을 자제하여 산불방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2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묫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구정)”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22일부터 2월02일까지 국유임도(25개 노선 140km)를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9.01.24.부터 2019.01.27까지 ‘설’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할 계획으로, 산불방지 대책기간에는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차량 운행시 안전운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또한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하니 도보로 이동하시어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가해자 처벌 등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으로,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 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산림 내에서 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지 않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1-20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에 이은 가을철 산불 ZERO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와 더불어 유관기관의 공조체계 또한 공고히 해 산불발생 시 조기출동과 초동 진화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불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11월1일 보은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직원과 산림재해일자리사업(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과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가을철은 보은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림 인접 농경지 영농폐기물 등을 사전 제거해 봄철산불조심기간 이전 소각산불 위험요인을 최대한 해소할 계획이다.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이나, 소각산불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등산객과 주민들이 산불 예방활동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4
  • 봄철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특별단속계획
    매년 봄철을 전후해 모집산행, 동호회 채취활동 등으로 등산객·입산자의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밀반출이 성행하며,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4.1∼5.30까지 봄철 불법산림훼손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가용 가능한 관리소 전 직원·산불감시원과 불법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숲은 공익적 가치가 크며,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필연적인 자산으로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연중으로 주요 산림피해를 시기별로 산림보호구역 행위제한 위반, 입목벌채·임산물굴취·채취 위반, 산지전용 등 위반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중점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산불예방대책기간(“대형산불대책기간(3.15∼4.15))”으로 입산통제지역에 대하여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니 산나물 채취를 위하여 허가 없이 입산 시에도 지속적으로 단속 중에 있어 무단 입산안하기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하여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불법으로 임산물 채취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의한 법률(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며, 불법행위 발견하여 관련기관에 신고 시 불법행위 신고 포상금 지급(지급근거 및 예산에 따라)코자 하며, 산림은 우리 후손에게 물려 줄 자산으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국민들의 관심을 가져줄 것을 소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4-02
  • 산불진화헬기 안전통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2019년 「봄철산불조심기간」(2월1일∼5월15일)이 도래됨에 따라 2월15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 경남 함양군 유림면 소재)에서 산불진화 헬기의 효율적인 운영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장을 비롯하여 전국 11개 산림항공관리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된 이번 훈련은 산불상황 단계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구체화하여 유기적 전략 강화를 위한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상황을 가정하여 중·대형 산불로 확산 시 진화헬기 증원으로 인한 공중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지휘통제기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산불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했다. 김용관 본부장은 ‘산불발생 시 헬기진화 의존 비중이 80%이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중지휘체계 확립과 산불대책본부와의 소통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2-15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ZERO화를 위한 힘찬 다짐!!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5~5.15)이 조기에 실시됨에 따라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와 더불어 유관기관의 공조체계 또한 공고히 해 산불발생 시 조기출동과 초동 진화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불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2월1일 보은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직원과 산림재해일자리사업(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근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과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는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며, 특히 보은국유림관리소 관내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 입산통제구역에 집중 배치돼 산불예방과 산불진화 활동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이만우 소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 탓으로 인해 산림 내 낙엽이 건조하고 강우량이 적어 산불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며, 산불방지에 대한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1-31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 사전준비 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대책기간을 맞아 10월 17일(수) 경북 영덕군 병곡면에 위치한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 진화지휘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훈련 및 지상진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에서 실제 산불재난 상황을 가상한 산불진화 지휘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불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에 맞도록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등 산불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지상진화 경진대회에서는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운영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 담당공무원’이 한 팀이 되어 실제 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기관별 역량비교 및 정보교류 기회 제공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초기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 및 경진대회를 통해 산불대응 및 진화역량을 강화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18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묘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2월14일부터 2월20일까지 국유임도(23개 노선 12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8.2.1.부터 2018.5.15.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국유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며,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2-14
  •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2018년,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지난해 개청 50주년을 맞이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해를 맞아 자원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산림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이를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 거버넌스 구축으로 산림산업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숲을 활용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여가·휴식 공간을 확대하여 국민 삶의 질을 높이며, 산불·산사태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산림청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비전 아래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 숲을 국민의 쉼터로 재창조, 사람중심의 녹색공간 조성, 산림재해 대응 및 생태계보전 강화, 국제 산림협력 증진,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산림행정 혁신 등 6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경제림을 육성하여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하고 산림일자리를 창출한다.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산림사업을 집중해 우수한 목재의 생산을 늘리고,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한다. 산림산업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연결하고 인재를 발굴·지원하는 산림일자리 발전소를 도입하여 2022년까지 6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올해 1만9천 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둘째, 다양한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산림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숲을 체험활동, 여가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여가에 대한 국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연휴양림을 특성화,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국가 숲길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유아숲교육 특화 국·공립 유치원을 조성하여 유아의 전인적인 교육을 돕고,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난임부부 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셋째, 산촌거점권역을 육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그린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산촌과 도시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산촌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촌거점권역을 선정하고, 국가-지자체간 상생 협력체를 구축해 지원을 확대한다.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 내 그린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시숲을 산림복지공간으로 활용하여 국민의 삶의 질 을 높인다.      넷째,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산림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헬기를 전진 배치하는 등 특별 산불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대형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헬기를 확대 배치하고 무인항공기를 활용한다.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관리하고 과학적 예측기술을 개발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협업 방제를 강화한다. 보호구역의 기능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체계를 개선하고, 백두대간 등 핵심보호구역의 산림생태계와 지역주민들이 경제·생태적으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방식을 개선한다.   다섯째, 국내외 여건에 맞춰 북한의 산림 복구를 지원하고 국제적으로 산림협력을 확대해 산림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황폐산림 복구의 근간인 대북지원용 종자 채취·저장을 확대하고 북한 산림황폐화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한다. 아울러, 국제기구·비정부기구(NGO) 등과의 연계를 통해 남북 산림협력 지원기반을 마련한다.    아시아 지역의 산림분야 논의체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아포코·AFoCO) 설립을 주도하고 해외 산림자원을 개발하여 목재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확대한다.    여섯째, 과도한 의전·의례적 회의 등 불필요한 일은 버리는 ‘지우-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행정혁신을 통해 국정과제 실천에 앞장선다.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발굴·개선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권위주의적 회의·행사 등 의전 관행을 축소한다. 산림교육·훈련 전략팀(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산불분야 통합 인력양성체계를 마련하고,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현을 위해 전문인력의 평생교육을 강화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내 삶에 도움을 주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산림청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 추진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2-05
  • 산불예방·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아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1.~12.15.)이 종료됨에 따라 15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관계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예방을 위해 맡은 바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온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시 한번 산불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국유림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난 45일 동안 산불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산불발생시 조기출동과 초동진화에 힘썼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세대별 맞춤 산불예방 교육을 통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운영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재해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바가 크며 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유인호 소장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만들어낸 것” 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청정양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2-15
  • 인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기간 산불예방교육 가져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지난 27일 인제군 어론초등학교(교장 심미성) 학생(30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 김수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교육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어냈으며, 산불의 위험성과 대국민 행동요령 및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산불의 위험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향후 어린이들이 성인이 된 후에도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숲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27
  •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면 과태료 10만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가을철 산불대책기간(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동안 관내 입산통제 국유림을 대상으로 불법입산자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진화대 등 30여명과 산림특별사법경찰 10여명은 국유림 연접 마을, 임도 등을 중심으로 불법입산자를 비롯하여,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 불법 임산물 채취, 불법산지훼손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계 산불과 같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행 전 입산통제 여부를 확인하고, 등산할 때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행 시 취사나 모닥불을 피우지 말자.”는 “기초적인 산행 규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1-10
  • 산불진화 최 일선 산지기들의 소박한 꿈
    올해도 봄철 산불조심 기간(2.1∼5.31)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봄철 꽃구경 상춘객과 산나물 채취 입산자 등으로 온 산천이 떠들썩하다. 속설로 “총선이나 대선이 있는 해는 대형산불이 발생한다” 하여 긴장하였다. 주기는 아니지만 대선이 있었고 5월 5∼6일 강릉·삼척·상주에서 대형산불로 8명의 인명피해(사망2, 부상6)와 이재민 81명이 발생하고 산림 1,103ha가 소실되어 총 142억원의 심각한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49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280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5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8%,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3%,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0% 기타 21% 이다. 대형 산불은 대부분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험한 산세와 강풍, 그리고 동시에 여러 군데 발생할 경우 헬기 부족과 취수원 거리에 따라 초기진화에 어려움을 겪어 야간산불로 이어져 대형 산불이 된다. 최 일선에서 바라본 대형산불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강풍이다. 강풍에도 산불진화가 가능한 초대형 헬기와 10명 내외의 공중진화대를 각 지역 산림항공관리소(11개)에 확보해야 한다. 유관기관 기상청에서 풍속 등을 신속하게 예보하고 이에 따라 국민들은 바람이 부는 날에는 불씨취급을 하지 않으면 산불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산불은 산세가 험하여 소방차가 산불현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관계로 각 지역 국유림관리소(27개)에 배치된 산불진화차를 활용하여 농로·임도 등으로 신속하게 산불현장에 진입하여 대응할 수 있다. 배치된 진화차량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고 10명 내외 산불재난특수진화대(2개조)를 각 관리소별로 확보해야 한다. 소방차는 산불진화차량 급수와 산불지역 인명 및 가옥을 보호하면 재난은 피할 수 있다. 산불재난 매뉴얼에 따라 유관기관별 역할을 다하고, 강풍에 진화 가능한 초대형헬기 및 공중진화대, 산불진화차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확보되어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대형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산비탈을 오르내리고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관계 당국의 관심으로 장비와 인력이 충족되기를 바란다.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5-30
  • 산림청,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안 마련 대책회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 주재로 산림청, 강원도, 산림항공본부 등 산불 관련 부서장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최근 강원 강릉·삼척 산불에서 도출된 산불대응 체계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형·재난성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진화 헬기와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예방·대응 인프라를 늘리는 등 산불 대응체계 개선과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산불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산림청은 이날 도출된 개선방안을 토대로 관계 부처와 협의해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 대책방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아울러, 봄철 산불대책기간이 끝나면 운영 결과와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 대책을 국민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2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드론(무인항공기)은 첨단 ICT 기술의 결정체로 최근 물류 배송과 같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산사태 등의 재해에 드론을 활용하는 멀지않은 미래의 산림재해 대응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이 마련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산림재해 대응 드론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개요 > o 일정 : 2016. 6. 19.(일)∼22.(수) 10:00〜20:00 (단 6.19. : 12시〜18시, 6.20. : 12시〜20시) o 장소 : 서울 코엑스 3층 C홀 (무료) o 슬로건 : ‘손 끝으로 만나는 정부’ o 주요내용 : 국민 관심에 따른 7개 테마별 전시 및 시연·체험 o 참여 : 정부3.0추진위원회,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시관은 국립산림과학원과 드론 제작업체, 시험비행지를 제공하는 지자체가 힘을 합쳐 산림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중인 실제 드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진화용 헬기가 운영될 수 없는 야간 산불 발생 시 고정익 드론이 산불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산불의 진행을 예측하고 진화 전략을 수립한다. 회전익 드론은 진화 현장의 실시간 영상을 전송하여 산불대책본부는 물론 현장의 진화대원에게도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이나 급경사지에서는 소화약제를 직접 뿌려 화제를 진화하기도 하고 조난된 진화대원의 수색 및 구호물자 전달에도 활용된다.    산불 이외에도 드론을 이용하여 산사태 발생지역의 피해상황 정보를 정확하게 수집하고 산림병해충 발생에 대한 감시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열화상 카메라, 드론 시뮬레이터 등 산림재해로부터 우리 산림을 지켜주는 드론의 활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드론을 활용해 산불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산림분야에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 대형산불 대비 산불감시원 예방활동 교육
    상주시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4. 8(월)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치매질환자의 입산통제, 인화성물질 소지금지, 산림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 감시활동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감시원들의 산불예방 활동 근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불 감시원들에게 산불발생 시 신고 요령, 초동 조치, 안전사고 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봄철 산불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10
  • 횡성군, 산불감시시설 점검 및 산불종사원 격려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지난 4월 6일(토)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산불취약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된 관내 산불상황실(9개) 및 산불감시초소 등 방문하여 산불감시시설을 점검하고 직원 및 산불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상황실, 등짐펌프, 진화갈퀴 등 주요시설 산불진화장비 배치현황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고, 산불방지종사원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최근 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에서 발생된 산불로 525ha의 산림이 훼손되었으며 관내도 건조주의가 발표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니 노후된 시설과 장비 등은 조기 교체하여 정비토록 하고, 산불종사원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산불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횡성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및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횡성군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상황실(9개)을 운영중이며, 감시 및 진화활동을 위한 산불감시원 135명(‘18년도 대비 30명 증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으로 총195명을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시설에는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탑, 진화장비를 보관하는 창고 등 산불발생 다발지역과 취약지 등 총 20개소에 설치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등산로와 주요 산불취약지 주변에 배치된 산불종사원을 통해 산불대비를 철저히 하며, 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읍면 상황실, 마을주민 등 맡은바 소임을 다하여 소중한 횡성의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8
  • 제천시, 산불 발화자 선처 없이 엄중 처벌한다
    제천시는 지난 저녁 사이 강원도 고성 및 부산 해운대구 등 전국각지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하여 산불 특별대책회의를 가졌다.   이상천 시장을 비롯한 실․국․과장은 지난 5일 아침 정책회의실에 모여 어제 오늘에 걸쳐 발생한 전국의 대형 산불과 청명․한식을 맞이함에 따라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회의를 통해 산불예방 특별활동 가동인원 226명을 투입 등산로 입구 집중통제 단속으로 입산 원천봉쇄 및 주민 계도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도 산불대책본부, 군부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산림공원과 직원들은 편성 취약지를 특별 단속하기로 했다.   아울러, 야간산불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황실, 산불진화대 2개조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과실에 의해 산불을 발생시키더라도 발화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 발화자 및 연접 100m이내의 발화자에 대해서는 적발될 시 선처 없이 과태료 처분 및 형사고발로 엄중 처벌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들이 산을 많이 찾을 것으로 생각되는 청명․한식에는 입산과 관리 및 논밭두렁 불법소각 관리 강화로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읍면동 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산불방생위험시간대 특별 단속, 마을별 논밭 불법소각 가두방송, 고령자, 상습소각자, 귀농․귀촌자 등 산불취약자에 대한 홍보 실시 등으로 산불제로 작전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4월 현재 제천에서 산불은 총 4건으로 0.31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2건의 발화에 대한 발화자는 과태료 처분을 나머지 2건은 고발 처리되어 형사입건된 상태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5
  • 서천군 마산면,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 예방 ‘총력’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25일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15)」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다가오는 4월 청명, 한식을 맞이해 산을 찾는 사람 증가로 어느 때 보다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마산면은 철저한 입산자 통제, 인화성물질 소지 금지, 산림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의 감시활동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감시원들의 지정된 근무지 이탈행위나 근무 중 음주행위 근절 등을 당부했다.    마산면은 지난 2월부터 3월 25일까지 산불감시원들을 주축으로 농업부산물 소각 50건, 가가호호 방문 산불예방교육 12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산불예방 홍보 85농가, 각종 행사 시 캠페인 참여 5회 등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봄철 산불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감시원들에게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7
  • 과천시, 관악산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과천시는 지난 9일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과천시가 정한 산불조심 강조기간 중 산불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산불 진화대, 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과천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정해 산불 감시 및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불법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알리고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최배원 과천시 푸른산관리팀장은 "소중한 자연환경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산불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 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36명을 산불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동시에 임차헬기 1대와 무인감시카메라 6대, 감시탑 2개소, 산불감시초소 5개소, 임시초소 4개소 등을 통해 감시 및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2
  • 양양군, 봄철 산불 방지에 행정력 집중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장기간 겨울가뭄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 군은 강원도 고시를 통해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동해안 지역에 건조․강풍특보가 장기간 지속되고, 일기예보 상 봄철까지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기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선 1월부터 산불종합대책본부(본청 1, 읍․면 6)를 설치․운영해 왔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명을 조기에 선발하여 현장에 투입했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민유림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했으며, 깃발과 현수막 등 3,000점의 홍보물을 지역 곳곳에 게첨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생활쓰레기와 농산폐기물 등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마을별 계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 조기발견․초동진화를 위해 유급감시원 104명, 이장단 124명, 4월부터 야간감시원 86명 등 314명의 감시원을 산불취약지역에 상시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구축된 산불무인감시시스템을 정비하기 위하여 산불무인감시시스템 유지보수용역을 시행하여 24시간 산불감시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지역인 속초시, 고성군과 공동으로 진화헬기를 임차해 운용하고 있으며, 진화차량 6대 등 총 32종, 2,500여점의 산불진화장비를 배치했다. 2월부터는 전문진화대를 45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중․대형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8군단, 102여단 등 군 병력 1,200명과 공무원, 의용소방대, 사회단체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작업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고교연 산림녹지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대형산불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시기”라며,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낸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고 7년 이상의 징역 및 벌금,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29
  • 진주시, 산불방지에 총력
    진주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되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2019년 동절기 및 춘기 산불예방활동 계획을 수립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특히 설 연휴(2.2∼2.6)를 전후해 성묘를 위한 입산자와 긴 연휴로 인한 등산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설 연휴 5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방지 대책 기간 동안 산불감시원 129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산불취약지 등에 배치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 예방 홍보·계도활동과 함께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는 산불 발생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산림인접지역 불법소각 집중 감시 및 소각시설 철거, 경작지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산림과 종합상황실에서는 월아산, 망진산, 광제산에 설치된 산불감시카메라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과 산불진화헬기도 공동 임차해 산불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초동진화용 헬기는 경남도에서 7개 권역 7대를 일괄 임차해 계도순찰과 대형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매년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위탁 시행하는 2차례의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산불 진화대 및 감시원에게 실시해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산불 실화자에 대한 처분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백만 원 등 점점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라며 "우리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23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중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가을철 발생 될 수 있는 산불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가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11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 또는 약간 많으나, 12월 이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2개 시․군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 및 산불진화에 주력한다.  또한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추진하여 산불에 대하여 사전예방조치를 실시하고, 무단입산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통하여 산불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산불을 낸 자는 150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담배꽁초나 농산폐기물 소각 등 각종 부주의로 인해 대형 산불과 같은 큰 재해로 이어진다.” 면서 “귀중한 국민의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국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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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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