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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영양 산불 2시간 22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7월 2일 14시 18분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산 20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22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145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0,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하여 7월 2일 16시 40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 불 피우는 행위를 절대 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2
  • 대구 동구 산불 2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73명(산림공무원 등 68, 소방 105)을 신속히 투입하여 6월 5일 16시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봄철 산뜻한 날씨에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입산자나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행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21
  • 대구 동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69명(산림공무원 등 61, 소방 10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1.4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21
  • 최고의 산불 예방책은‘관심’소중한 숲을 지키자
      올해 울진·동해・군위 등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은 일단 발생하면 산림지역으로의 접근이 쉽지않고 쉽게 대형화되며 재발화 위험도 매우 높아 진화에 많은 비용과 희생이 수반되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산불의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45%, 논·밭두렁 소각 21%, 쓰레기 소각 11% 순으로, 대부분이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이다. 아이러니 한 것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이 가장 큰 요인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의도적으로 불을 지르기보다‘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부주의한 행동에서부터 산불이 시작되는 것이다. 산불로 남을 위험에 빠뜨리는 나의‘부주의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첫째로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날리는 불씨가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각행위를 허가 받았더라도 현장에서 철저한 감시를 해야한다. 둘째로 등산을 할 때 라이터나 취사도구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것이다. 산에서의 취사는 지정된 야영장, 대피소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사용할 일이 없는 화기물은 애초에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로 산·산림 근처에서는 흡연을 해서는 안된다. 담배꽁초의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산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번 산불이 나면 인근의 주택과 인명손상과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은 사라지고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다시 수십년이 걸리고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 할 대가는 실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을 예방과 진화에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데, 봄·가을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대응하고 있고, 100여명의 진화인력을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에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시 초기진화를 위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이 증가되고 장비가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대형화되고 있다. 되풀이되는 산불에 대응하여 최신장비를 구비하는 것도 중요하나, 그보다 산불예방을 위한 개개인의 인식과 작은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것들도 아주 간단하다.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취사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작은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6-08
  • 제2의 울진・삼척 대형 산불은 없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형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 ICT플랫폼 등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한 첨단감시자산을 투입하여 산불 예방 및 감시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드론산불진화대 등 진화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하여 진화현장에 전개하고 유관기관과의 역할분담 및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대형 산불 대비·대응태세를 구축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들어 산불발생(6.1.기준)은 597건으로 예년(371건) 보다 1.6배가량 늘고 6월에도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 것과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5시, 산불진화율 8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56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및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등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713ha로 확대(잔여화선 2.9km, 완료 11.5km,. 총 14.4km)되었고, 진화율은 80%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밀양산불은 지형이 험하고 짙은 연무와 강한 바람으로 계속해서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출 후 산불 북쪽 지역을 제외한 산불진화구역에는 운무가 발생하지 않아 오전부터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진화효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 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다. 특히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조합, 산림병해충예찰단, 임도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의용소방대 등이 합심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된 산불진화작업으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의 따뜻한 도움으로 화마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진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현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3시 30분, 산불진화율 73%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73%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2시,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60%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 할 계획이다.    공중진화는 어제와 달리 날씨가 양호함에 따라 아침 일출(5시 11분)과 동시에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불진화현장 주변에는 이재민과 산불진화인력 급식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1개소, 경남자원봉산센터 1개소, 새마을부녀회 1개소, 밀양청년회의소 1개소 등 자원봉사센터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20시, 산불진화율 62%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연무로 인한 시야장애에도 불구하고 북쪽 있는 초고압송전선로를 보호하기 위해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집중 살포 하였으며, 아울러 옥산리와 춘화리 지역 민가, 농공단지 및 구치소 등 시설 보호를 진화자원을 총력적으로 투입하였고, 오늘 오후 8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약 544ha로 이고, 진화율은 62%이다. 한편 오늘 낮에 한 때, 산불이 남풍을 타고 북쪽에 있는 옥산리 지역으로 확산 됨에 따라 옥산리 지역 주민을 포함한 197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산림청은 일몰로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산불진화를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06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44명, 소방 484, 공무원 179, 기타 7, 경찰 122)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 주요 야간진화 전략은 초속 밤 10시 전후 초속 10m 내외의 남쪽에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간에 이어 야간에도 산불이 초고압선로와 민가 시설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실시간으로 띄워서 산불의 확산 방향을 분석하여 진화전략과 진화인력의 보호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1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1대(산림청 16대, 국방부 19대, 지자체 8, 소방 6, 경찰 2)를 투입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험준한 산악지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특히 산불현장 인근 주민들은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등 관계기관에서 발표한 당부사항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7시, 산불진화율 5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7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7시 현재 진화율 58%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92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산림당국은 산불이 송전탑 500m, 옥산리 1.2km 인근까지 확산하여, 산불진화헬기로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하하여 진화하고 있으나,산불확산속도가 빠르고 풍향 전환이 빨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 진화를 위해 진화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확산에 의한 2차 피해가 일어나면 안된다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진화인력의 안전 또한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4시 기준,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4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4시 현재 진화율 60%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56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에서 “배고픔도 잊고 화마와 사투”를 이어가고 있는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현장에서 급식 및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산불이 완전 진화될 때까지 안전사고 없이 진화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전 8시 기준, 산불진화율 4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09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어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한 산림청은 남풍의 영향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시야확보에 지장을 주었던 남쪽(교동)지역의 큰불이 진화됨에 따라 공중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늘 진화는 05:05분 일출과 동시에 41대의 헬기 진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57대의 헬기가 5개 구역으로 편제를 하여 진화를 하고 있으며, 송전선로 보호와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불 가두기를 위한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살포하고 있다. 또한 지상진화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 진화인력 1,625명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진화중이다. 아울러, 군장병(292명)과 소방인력(381명) 등 가용자원을 민가, 병원, 사찰 등에 집중 배치하여 보호시설을 방어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민가 등 주택과 시설물에 피해가 없도록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안전사고 없이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일출과 동시에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 31, 국방 19, 소방 4대, 경찰 3)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259, 산림공무원 273, 소방 381, 의용 420, 군 292)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전날 일몰 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진행방향과 지상인력 투입지점을 결정하고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하대를 총동원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새 산불진화를 실시했으나 산세가 험하여 인력접근이 쉽지 않고 건조한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경남 밀양산불은 진화율은 43%이며 산불영향구역은 298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산불확산 저지와 주민대피로 재산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구축과 진화대원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9시 현재 진화율 4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진화률 41%인 산불을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564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325명, 소방 393, 공무원 179, 기타 455, 경찰 212)명을 투입해 진화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까지 1,095명(지역주민 476명,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 요양병원 228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 완료하였다. 야간진화는 전체 산불발생지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산악지형에 특화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는 산불의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소방은 주택 등 시설물 보호를 위한 예방 살수 위주의 방어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정밀드론을 투입하여 산불의 확산경로를 수시로 파악하여 진화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5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청 31대, 국방부 19대, 소방 4대, 경찰 3대)를 투입하여 오전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산림이라는 특수한 지역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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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6시 현재 진화율 16%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4대(산림 26, 국방 12,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604명(산불특화대원 등 188, 산림공무원 602, 소방 381, 기타 433)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며 18시 기준 현재 진화율은 16%이며 산불영향구역은 187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였고,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은 대구교도소로 이동을 완료하였으며, 희윤요양병원 228명 중 거동이 불편한 88명은 밀양시 소재의 제일체육관으로 오늘밤 8시까지 이동대피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야간산불로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고 산악지역 곳곳에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5월 마지막 날에 발생한 이 번 산불은 극심한 봄 가뭄 때문에 대형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서 제공한 기상자료에 따르면 올해 밀양시에 내린 5월 강수량은 3.3mm로 평년(지난 30년) 같은 달 106.7mm의 3.1%에 불과한 실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현재 산불영향구역 150ha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2대(산림 26, 국방 10,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북 울진군 산불은 금일(31일) 1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영향구역은 150ha로 추정하고 있고,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이 대피 한 상태로,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 완료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여,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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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 45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 발령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장(남성현)은 산불규모,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11시 45분을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을 발령했다. 산불 3단계가 발령되면 산불현장 통합지휘권은 밀양시장에서 경남행정부지사 로 격상된다.      * 경남도지사 공석 관계로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행정부지사가 대행     < 「산불 3단계」 기준 >  ▲ 판단기준 : 피해추정면적 100∼3,000ha미만 / 평균풍속 11m/s이상 / 진화시간 24∼48시간미만  ▲ 동원기준 및 규모 : 인력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50% / 장비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가용장비 50%이내 / 진화헬기 광역단위 가용헬기 100%     <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기준 >  ▲ 산불위험지수가 86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이거나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대형산불로 확산될 개연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경우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32대(산림 18, 소방 4, 군10),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10시 33분경 인근 주민 100가구 476명을대피 조치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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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2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8시 55분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1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를 기준으로 「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20대(산림 16, 소방 4), 산불진화대원 62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3, 산림공무원 520, 소방 18, 기타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무연리, 위양리, 주민 대피를 조치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순간풍속 11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산불 2단계」발령과 동시에 밀양시는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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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의령, 밀양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경남 의령군 및 밀양시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산불진화대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 154 일원 · 발생일시 : 5.31. 08:5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1(산림 1), 산불진화대원 38(산불전문진화대원 8, 산림공무원 20, 소방 10) -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 발생일시 : 5.31. 09:2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6(산림 6), 산불진화대원 108(산불전문진화대원 40, 산림공무원 20, 소방 18, 기타 30)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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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전북 진안 야간 산불 발생,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9일 22시 11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계서리 산 20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명, 소방 1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9일 23시 22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하여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약 0.2ha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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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경북 영양 산불 2시간 22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7월 2일 14시 18분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산 20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22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145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0,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하여 7월 2일 16시 40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 불 피우는 행위를 절대 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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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대구 동구 산불 2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73명(산림공무원 등 68, 소방 105)을 신속히 투입하여 6월 5일 16시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봄철 산뜻한 날씨에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입산자나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행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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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대구 동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69명(산림공무원 등 61, 소방 10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1.4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21
  • 최고의 산불 예방책은‘관심’소중한 숲을 지키자
      올해 울진·동해・군위 등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은 일단 발생하면 산림지역으로의 접근이 쉽지않고 쉽게 대형화되며 재발화 위험도 매우 높아 진화에 많은 비용과 희생이 수반되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산불의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45%, 논·밭두렁 소각 21%, 쓰레기 소각 11% 순으로, 대부분이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이다. 아이러니 한 것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이 가장 큰 요인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의도적으로 불을 지르기보다‘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부주의한 행동에서부터 산불이 시작되는 것이다. 산불로 남을 위험에 빠뜨리는 나의‘부주의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첫째로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날리는 불씨가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각행위를 허가 받았더라도 현장에서 철저한 감시를 해야한다. 둘째로 등산을 할 때 라이터나 취사도구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것이다. 산에서의 취사는 지정된 야영장, 대피소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사용할 일이 없는 화기물은 애초에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로 산·산림 근처에서는 흡연을 해서는 안된다. 담배꽁초의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산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번 산불이 나면 인근의 주택과 인명손상과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은 사라지고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다시 수십년이 걸리고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 할 대가는 실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을 예방과 진화에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데, 봄·가을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대응하고 있고, 100여명의 진화인력을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에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시 초기진화를 위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이 증가되고 장비가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대형화되고 있다. 되풀이되는 산불에 대응하여 최신장비를 구비하는 것도 중요하나, 그보다 산불예방을 위한 개개인의 인식과 작은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것들도 아주 간단하다.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취사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작은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6-08
  • 제2의 울진・삼척 대형 산불은 없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형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 ICT플랫폼 등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한 첨단감시자산을 투입하여 산불 예방 및 감시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드론산불진화대 등 진화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하여 진화현장에 전개하고 유관기관과의 역할분담 및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대형 산불 대비·대응태세를 구축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들어 산불발생(6.1.기준)은 597건으로 예년(371건) 보다 1.6배가량 늘고 6월에도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 것과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5시, 산불진화율 8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56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및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등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713ha로 확대(잔여화선 2.9km, 완료 11.5km,. 총 14.4km)되었고, 진화율은 80%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밀양산불은 지형이 험하고 짙은 연무와 강한 바람으로 계속해서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출 후 산불 북쪽 지역을 제외한 산불진화구역에는 운무가 발생하지 않아 오전부터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진화효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 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다. 특히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조합, 산림병해충예찰단, 임도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의용소방대 등이 합심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된 산불진화작업으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의 따뜻한 도움으로 화마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진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현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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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3시 30분, 산불진화율 73%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73%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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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2시,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60%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 할 계획이다.    공중진화는 어제와 달리 날씨가 양호함에 따라 아침 일출(5시 11분)과 동시에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불진화현장 주변에는 이재민과 산불진화인력 급식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1개소, 경남자원봉산센터 1개소, 새마을부녀회 1개소, 밀양청년회의소 1개소 등 자원봉사센터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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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20시, 산불진화율 62%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연무로 인한 시야장애에도 불구하고 북쪽 있는 초고압송전선로를 보호하기 위해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집중 살포 하였으며, 아울러 옥산리와 춘화리 지역 민가, 농공단지 및 구치소 등 시설 보호를 진화자원을 총력적으로 투입하였고, 오늘 오후 8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약 544ha로 이고, 진화율은 62%이다. 한편 오늘 낮에 한 때, 산불이 남풍을 타고 북쪽에 있는 옥산리 지역으로 확산 됨에 따라 옥산리 지역 주민을 포함한 197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산림청은 일몰로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산불진화를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06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44명, 소방 484, 공무원 179, 기타 7, 경찰 122)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 주요 야간진화 전략은 초속 밤 10시 전후 초속 10m 내외의 남쪽에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간에 이어 야간에도 산불이 초고압선로와 민가 시설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실시간으로 띄워서 산불의 확산 방향을 분석하여 진화전략과 진화인력의 보호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1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1대(산림청 16대, 국방부 19대, 지자체 8, 소방 6, 경찰 2)를 투입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험준한 산악지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특히 산불현장 인근 주민들은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등 관계기관에서 발표한 당부사항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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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7시, 산불진화율 5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7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7시 현재 진화율 58%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92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산림당국은 산불이 송전탑 500m, 옥산리 1.2km 인근까지 확산하여, 산불진화헬기로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하하여 진화하고 있으나,산불확산속도가 빠르고 풍향 전환이 빨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 진화를 위해 진화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확산에 의한 2차 피해가 일어나면 안된다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진화인력의 안전 또한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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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4시 기준,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4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4시 현재 진화율 60%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56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에서 “배고픔도 잊고 화마와 사투”를 이어가고 있는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현장에서 급식 및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산불이 완전 진화될 때까지 안전사고 없이 진화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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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전 8시 기준, 산불진화율 4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09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어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한 산림청은 남풍의 영향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시야확보에 지장을 주었던 남쪽(교동)지역의 큰불이 진화됨에 따라 공중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늘 진화는 05:05분 일출과 동시에 41대의 헬기 진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57대의 헬기가 5개 구역으로 편제를 하여 진화를 하고 있으며, 송전선로 보호와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불 가두기를 위한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살포하고 있다. 또한 지상진화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 진화인력 1,625명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진화중이다. 아울러, 군장병(292명)과 소방인력(381명) 등 가용자원을 민가, 병원, 사찰 등에 집중 배치하여 보호시설을 방어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민가 등 주택과 시설물에 피해가 없도록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안전사고 없이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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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일출과 동시에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 31, 국방 19, 소방 4대, 경찰 3)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259, 산림공무원 273, 소방 381, 의용 420, 군 292)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전날 일몰 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진행방향과 지상인력 투입지점을 결정하고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하대를 총동원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새 산불진화를 실시했으나 산세가 험하여 인력접근이 쉽지 않고 건조한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경남 밀양산불은 진화율은 43%이며 산불영향구역은 298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산불확산 저지와 주민대피로 재산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구축과 진화대원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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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9시 현재 진화율 4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진화률 41%인 산불을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564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325명, 소방 393, 공무원 179, 기타 455, 경찰 212)명을 투입해 진화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까지 1,095명(지역주민 476명,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 요양병원 228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 완료하였다. 야간진화는 전체 산불발생지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산악지형에 특화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는 산불의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소방은 주택 등 시설물 보호를 위한 예방 살수 위주의 방어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정밀드론을 투입하여 산불의 확산경로를 수시로 파악하여 진화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5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청 31대, 국방부 19대, 소방 4대, 경찰 3대)를 투입하여 오전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산림이라는 특수한 지역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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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6시 현재 진화율 16%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4대(산림 26, 국방 12,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604명(산불특화대원 등 188, 산림공무원 602, 소방 381, 기타 433)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며 18시 기준 현재 진화율은 16%이며 산불영향구역은 187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였고,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은 대구교도소로 이동을 완료하였으며, 희윤요양병원 228명 중 거동이 불편한 88명은 밀양시 소재의 제일체육관으로 오늘밤 8시까지 이동대피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야간산불로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고 산악지역 곳곳에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5월 마지막 날에 발생한 이 번 산불은 극심한 봄 가뭄 때문에 대형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서 제공한 기상자료에 따르면 올해 밀양시에 내린 5월 강수량은 3.3mm로 평년(지난 30년) 같은 달 106.7mm의 3.1%에 불과한 실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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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현재 산불영향구역 150ha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2대(산림 26, 국방 10,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북 울진군 산불은 금일(31일) 1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영향구역은 150ha로 추정하고 있고,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이 대피 한 상태로,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 완료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여,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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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 45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 발령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장(남성현)은 산불규모,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11시 45분을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을 발령했다. 산불 3단계가 발령되면 산불현장 통합지휘권은 밀양시장에서 경남행정부지사 로 격상된다.      * 경남도지사 공석 관계로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행정부지사가 대행     < 「산불 3단계」 기준 >  ▲ 판단기준 : 피해추정면적 100∼3,000ha미만 / 평균풍속 11m/s이상 / 진화시간 24∼48시간미만  ▲ 동원기준 및 규모 : 인력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50% / 장비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가용장비 50%이내 / 진화헬기 광역단위 가용헬기 100%     <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기준 >  ▲ 산불위험지수가 86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이거나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대형산불로 확산될 개연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경우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32대(산림 18, 소방 4, 군10),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10시 33분경 인근 주민 100가구 476명을대피 조치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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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2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8시 55분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1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를 기준으로 「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20대(산림 16, 소방 4), 산불진화대원 62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3, 산림공무원 520, 소방 18, 기타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무연리, 위양리, 주민 대피를 조치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순간풍속 11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산불 2단계」발령과 동시에 밀양시는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1
  • 경남 의령, 밀양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경남 의령군 및 밀양시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산불진화대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 154 일원 · 발생일시 : 5.31. 08:5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1(산림 1), 산불진화대원 38(산불전문진화대원 8, 산림공무원 20, 소방 10) -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 발생일시 : 5.31. 09:2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6(산림 6), 산불진화대원 108(산불전문진화대원 40, 산림공무원 20, 소방 18, 기타 30)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1
  • 전북 진안 야간 산불 발생,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9일 22시 11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계서리 산 20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명, 소방 1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9일 23시 22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하여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약 0.2ha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종료”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22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을 운영하였으며 16일 산림재해상황실에서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종료 후 관내 산불 발생 내역 및 향후 개선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올해 관내(청주·보은·옥천·영동)에서 12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중 국유림 내 산불은 단 한 건 도  발생하지 않아 지금까지 기준 국유림 내 산불 미발생 1208일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산불예방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운영하며 산불방지 활동과 함께 올해 정부 혁신 사업의 일환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산림 드론, 스마트 산불 단말기, 스마트 헬멧 등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K-산불방지대책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유기적인 초동대응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가 되었다고 산불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등산 시 화기,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을 금지하여 산불예방 및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18
  • 전남 보성군 산불... 1시간 39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01분 전라남도 보성군 겸백면 도안리 산88-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9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와 산불진화대원 35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0,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하여 14시 4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는 인근 90대 주민으로 산불진압중 우측다리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한 상태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 및 발생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경북 영덕 산불... 2시간 2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1일 00시 50분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산 35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25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8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43, 산림공무원 102, 소방 30, 기타 5)을 신속히 투입하여 03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영향구역(피해예상면적)을 약 0.5ha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1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면 상황실에서는 산불상황 관제시스템과 산불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불 진행방향을 파악한 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진화 인력을 투입하여 방어선을 구축, 산불을 진화한다. 산불 위험도가 높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동안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마을회관 등에 찾아가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소각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펼치는 등 산불 예방에 인력을 총투입 하고있다.  산불의 주된 원인은 입산객 실화, 논·밭에서 소각행위이다. 등산객은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 및 사용하지 않아야하고, 농업잔재물 소각행위를 해서는 않된다. 농업잔재물 처리를 위해서는 군 또는 인근 국유림관리소로 요청하여 파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소장 정재수는“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겨울 가뭄과 강풍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행동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10
  • 3∼4월 대형산불 막자,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건조한 기상과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3월 5일부터 4월 17일까지(44일간)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중앙·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로 전환하고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 산불감시원 및 드론감시단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의 불법 소각 및 무단입산자에 대해 집중 감시.   ○ 또한, 주말 기동 단속을 실시하고 일몰 후 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야간단속을 강화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그물망 단속. 산불 발생 시 산불 현장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 및 진화 헬기·인력 등 진화자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여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   ○ 산불 발생 시 풍속, 피해 예상 면적 등 산불확산 위험성을 분석한 후 산불단계를 적기에 발령하는 등 현장의 진화전략을 지원   ○ 주·야간 산불 진화 시 전국 110개소의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산불 진화에 특화된 산불 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2만 1천 명을 투입   ○ 드론 산불진화대를 산불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하여 주·야간 산불 대응 및 산불의 재발화 방지에 총력     * 진화 약제(압축에어로졸)를 활용한 산불 대응 및 열화상 드론으로 실시간 잔불 확인   ○ 산림청·지자체·유관기관 산불 진화 헬기의 공조 및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강원 동해안·경기 북부 취약지역에 헬기를 전진 배치     * 산림 헬기 47대, 지자체 임차 72대, 유관기관 헬기 69대(군·경·소방 등)     * 산림항공본부 소속 헬기 6대 전진 배치(강원 4, 경기 2) 또한, ‘대형산불 특별대책’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소방청 등 관계부처, 17개 시·도 산림부서,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의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갖고 “봄철 대형산불 대비·대응 중점 추진대책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불법 소각 단속 등 지역 밀착형 산불 예방 및 비대면 홍보 강화,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해 인접 시·군 간 산불 진화 헬기 등 진화자원을 공유·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승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산불재난주관기관인 산림청과 행정안전부, 국방부, 소방청 등 유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조 체계를 강화하여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올해 들어 산불 발생이 예년보다 2.5배가량 늘고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 것과 산에 갈 때 인화 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광릉숲 산불 발생 제로화 추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다가오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동안 광릉숲의 산불발생 제로를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은 맑고 건조한 날이 지속되고 평년보다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산불 발생 확률이 예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국립수목원은 광릉숲에서의 산불발생 억제와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무인카메라 등을 활용한 실시간 감시 강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조기 선발 후 산불예방 및 역량강화를 위한 ‘산불방지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산불방지캠페인, 홍보 강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봉우 국립수목원 광릉숲보전센터장은 “산불 주요 발생 원인은 논·밭두렁 및 영농 쓰레기 소각,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대부분이다.”라며 “산불로부터 광릉숲을 보전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광릉숲 이용객들이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2-03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헬기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월 1일부터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동안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산림항공본부 및 전국 11개 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헬기 47대와 공중진화대원 98명을 총동원해 소형산불은 물론 중·대형산불 방지에 주력하고, 건조한 날씨와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도 증가와 사회적으로 대선 및 재보궐 선거 등으로 국민의 관심이 분산될 것을 우려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와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불법소각 적발 및 무단입산자를 단속하고, 이를 통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산불대응으로 초동진화와 야간산불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 또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은 전진배치 및 산림헬기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군, 소방 등)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대응력을 강화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준수사항 철저 등 업무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제20대 대선과 재보궐 선거가 있는만큼 비상근무체제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28
  • 홍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불방지 총력대응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2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1월 11일(화) 산불예방 발대식 및 결의다짐 대회 시작으로 5월15일 까지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전진 배치해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아 나가기로 했다. 또한 관내 지자체를 포함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단속과 홍보활동은 물론, 진화장비와 인력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봄철 산불발생 원인은 등산객 등에 의한 입산자실화와 논·밭두렁 소각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입산통제구역에는 입산을 자제하고 논·밭두렁 소각은 마을 공동으로 실시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1
  • 임인년 새해 1월, 전국에 산불 잇따라 산림당국 주의 당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022년 새해 두 번째 주말인 오늘 1월 9일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남부지역 및 강원권역에 건조주의보가 수일 째 계속되는 만큼 산불 발생 및 예방에 국민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 건조주의보 발효 현황(1.9 현재) - 2021.12.30. 발효 : 경상남도(창원시,김해시) - 2021.12.31. 발효 : 강원도(강릉시평지,태백시,속초시평지,고성군평지,양양군평지,강원북부산지,강원중부산지),경상북도(구미시,영천시,경산시,칠곡군),대구광역시 - 2022.1.1. 발효 : 전라남도(여수시,광양시,순천시) - 2022.1.5. 발효 : 강원도(동해시평지,삼척시평지,강원남부산지),경상북도(영덕군,울진군평지,포항시,경주시,경북북동산지),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 2022.1.7. 발효 : 전라남도(구례군),경상남도(산청군,합천군) 산림당국은 올 초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25건)을 분석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7배 증가하였으며, 10년 평균(’12∼’21)으로도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로, 원인별로는 산불의 절반 가까이(48%)가 입산자실화, 쓰레기소각, 소각 재 투기 등 사람에 의해 발생하였고, 특히 건조주의보가 계속되는 경상도 권역(14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1월 산불 중 40%가량(10건)이 산불진화헬기 등 공중진화가 어려운 야간에 발생하였다며 산불발생에 보다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1월 둘째 주인 오늘도 전북 남원, 경남 양산, 경남 함양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7대 및 산불진화인력 215명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하였다. ☞ 금일(1.9) 산불 개요(완료 3건) ㅇ 전북 남원시 상동면 / 01:37-03:00 / 입산자실화(추정) / 0.06ha / 진화인력 33명 ㅇ 경남 양산시 상북면 / 11:19-12:10 / 입산자실화(추정) / 0.06ha /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인력 98명 ㅇ 경남 함양군 휴천면 / 13:14-13:47 / 방화(추정) / 0.5ha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84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겨울철 강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산불로 발화될 수 있고 자칫 큰 산불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는 겨울 가뭄이라든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 또한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9
  • 수도권 대형산불 방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일 북한산 일원에서 수도권 산불재난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도심형 산불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이 날 대규모 산불진화 훈련은 도심지역 산불로부터 안전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인구․주택 밀집지역으로 산불이 확산할 경우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초기 신속한 진화와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인구밀도가 높은 서울 등 대도시에서 봄철에 고온 건조한 강풍으로 주택 인접 산림에서 발생한 산불이 도심으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산불진화헬기 10대, 산불공중진화대 2팀, 산불특수진화대원 1팀, 산불지휘 및 진화차 4대, 산불진화드론 2개팀 6대 등 첨단 산불진화 장비가 총동원되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상황실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시시각각 변화하는 산불상황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본부의 인력․장비 지원 등 유관기관 총괄, 서울시의 산불상황 전파, 소방청의 주택화재 진화 및 주민대피, 군․경의 질서유지 및 잔불진화 지원 등 산불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가동됐다. 산림청은 이날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계기로 지난 60년간 특화된 산불진화 기술과 4차산업 핵심기술을 접목한 케이(K)-산불방지 전략을 수도권을 비롯한 대형산불 방지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총 5개로 구성된 케이(K)-산불방지 전략은 첫째, 중앙과 지역의 300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현장 산불대응센터 110개소를 운영하여 산불위기 단계별로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 산불인력(22,755명) : 공중진화대(99), 특수진화대(435), 예방진화대(10,110), 감시원(12,111)      * 진화장비(4만 점), 산불지휘차(190대)  둘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국 182만㏊ 산림의 입산통제, 등산로 7,481㎞ 폐쇄 등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방지하고, 산불안전 시설을 조성하여 원인·대상별 맞춤형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한다.      * 산불안전공간 20개소, 산불방지임도 100㎞, 내화수림대 351㏊ 조성 등 셋째, 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 지능형(스마트) 산불재난 대응 시스템을 적용하여 ‘스마트 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 및 산불정보 제공, 산불위험예보․확산시스템 가동, 산불드론감시 및 진화대 운영 등 대국민 산불안전 서비스를 강화한다. 넷째, 산불현장 진화역량 극대화하여 기후, 임상, 계절별 여건을 고려한 진화전략을 차별화하고 산불진화헬기 전국 분산배치 및 골든타임 내 산불대응과 유관기관 가용 헬기와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 산불진화헬기(114대) : 산림청(47), 지자체(67) / 유관기관 가용헬기 69대 다섯째,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원인조사반과 1,3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기해자검거반을 운영하고, 실화죄 처벌사례를 집중 홍보하여 경각심을 고취하여 산불안전 국민의식을 제고한다. 한편,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산불은 연평균 474건이 발생하여 1,120㏊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으며, 올해는 300건에 740㏊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의 산불은 지난해 217건이 발생하여 연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이다.     * 최근 10년간 수도권 산불 : (연평균) 106건, 33㏊ → (’20년) 217건, 54㏊     * 건축물 화재로 인한 산불 : (’11년) 11건, 4% → (’15년) 13건, 2% → (’20년) 54건, 9% 지난해 주요 발생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67%, 입산자 실화 35%, 소각산불 18%, 건축물화재 전이 9% 순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경기 35%, 경북 17%, 강원 12% 순으로 수도권 지역의 산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계기로 시민들이 산불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수도권에 최적화된 맞춤형 산불대응 전략을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하고, 국민여러분의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1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비상체제 본격 돌입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본격적인 산불예방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1, 2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명 등 산불방지인력의 산불 예방 및 진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12개 시ㆍ군에 배치되어 산불 예방 홍보 및 불법 소각 단속 등 산불 방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드론감시단을 운영하여 드론을 활용한 산림 인접지 농산 폐기물ㆍ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등의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여 산불 예방 및 야간산불 대응에 적극 대응할 것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취약지역의 입산통제와 등산로 폐쇄로 인하여 국민들이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고 귀중한 국민의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4
  • 중부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1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산불방재를 위한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대책본부는 산림공무원을 비롯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0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산불방재를 책임진다. 특히, 관할구역 내 32개 시·군·구 지자체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진화 훈련 실시 등 지자체와의 협조체계 강화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산불을 진화할 계획이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의 주요 원인은 산림 연접 내·외의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11-0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 없는 가을 만들기 본격 돌입!!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은 산불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를 대비해 오는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설치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예방활동을강화하고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산불발생의 고리를 원천봉쇄한다는 방침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대책본부와 관내 9개 시·군산불방지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0여명의 산불대응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집중 배치하여감시와 예방활동에 주력한다.   이에 따라 산에서의 취사행위나 담배피우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 입산자의 불씨취급행위와 농·산촌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계도활동도 병행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채진영 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에서 기인한다"면서,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 소각행위를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28
  • 과학적 산불예방 및 대응전략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이석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이 8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기후위기 속 과학적 산불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8일(수) 최근 여러 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 상황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후위기속 과학적 산불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폭염과 가뭄, 돌발홍수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전 지구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초대형산불은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과 극도로 건조한 대기 환경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러한 대규모 산불의 위험성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산불예방-진화-복구 전 단계에 걸친 효율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초대형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 국외 산불 피해가 주는 시사점 현재,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로 인해 다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3억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산불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배출된 이산화탄소로 기후변화가 빠르게 촉진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대형산불의 주원인은 기후변화로 추정되지만, 각국 정부의 미흡한 산불 대응정책이 산불피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그리스는 산불예방과 진화 업무의 이원화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가 미흡하고, 산불전문진화대 부재 등 취약한 산불진화시스템으로 인해 피해가 급증했다. 터키 정부는 자체 진화용 헬기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럽연합 및 주변 국가들의 지원에 의존하는 등 진화 기반(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산불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홀한 산림관리도 피해를 증대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남부 유럽에서는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산불연료량을 줄이기 위한 사업(산불방지 숲가꾸기 사업 등)이 축소됨에 따라 산림내 가연성 물질, 즉 산불연료가 증가하면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에서는 캘리포니아주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22억 달러를 지원하여 산불연료 관리, 산불진화대원의 고용기간 연장, 산불예측정보 센터 설립 등을 계획하고 있다. □ 국내 산불 발생 및 대응 현황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 60여 년 동안 축적된 산불 예방과 진화 정책 및 기술개발 방법(노하우)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  산불발생시 지역주민, 지자체는 물론 유관기관(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소방방재청, 군, 경찰청, 문화재청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이루어 대형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산불진화에 투입할 수 있는 헬기는 184대 보유하고 있다. 산림청(47대)과 지자체(70대)의 진화헬기 117대를 전국에 분산배치하여 골든타임 내에 진화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이 확산될 경우 유관기관(군·경·소방 등)으로부터 헬기 67대를 지원받아 공동으로 진화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산불 신고가 접수되면 공중은 물론 지상에서도 동시에 진화를 시작한다. 산림청은 산불특수진화대 435명, 공중진화대 104명, 산불전문진화대 1만명 등 산불진화에 특화된 지상인력을 운용하고 있다. 소방청 소속의 소방대원들은 산림청과 공조하여 산림 연접지의 산불을 차단하고 주택과 중요시설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불의 확산경로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발화지의 위치와 지형, 임상, 기상조건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시간대별로 산불확산 경로를 예측한 뒤 지리정보시스템(GIS)상에서 보여주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구축·운영중이다. 본 시스템은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재난관련 부처와 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진화자원의 효율적 배치, 지역주민의 대피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체계적인 산불관리를 위해서는 산불예방도 중요하다. 전국 기상변화와 임상, 지형요인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산불위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3일 후까지의 위험정보를 표출하고 있는데,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는 딥러닝 기법 등을 활용하여 중(주단위)·장기(월단위) 예보체계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 향후 계획 첫째, 4차산업 핵심기술을 적용한 기술개발로 산불 예방 및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대형산불 위험이 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불꽃·연기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감지기가 부착된 지능형(스마트) 폐회로티브이(CCTV) 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산불드론감시단(32개단)과 감시카메라(1,448대)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발생시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재 이용되고 있는 ‘스마트 산림재해앱’에 산불정보와 대피장소를 길안내기(네비게이션)으로 안내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가을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 현장에서 진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한편 연결된 진화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지를 실시간으로 결정하기 위해 ‘진화자원 배치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한 본 시스템은 2022년까지 시범 적용한 후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위성과 드론에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여 산불피해지 면적을 산출하고 임분은 물론 개체목 수준의 피해정도(등급)를 보다 정밀하게 판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피해지 복구계획 수립 시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둘째, 공중과 지상의 진화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형의 노후된 헬기 13대를 중·대형으로 교체하고, 야간에도 진화 가능한 대형 헬기 등 신규헬기 3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하는 산불 대응을 위하여 철원지역에 ‘디엠지(DMZ)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대형헬기 3대) 중에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친환경 산불 차단제와 진화약제 등을 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확대보급하는 한편, 좁은 도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특수진화차, 야간산불 시 활용가능한 진화탄(압축에어로졸) 및 살수용 드론 등 우리나라의 산악지형에 맞는 진화장비의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적극적 산림관리를 통해 대형산불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선제적 산불예방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불을 방지하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산불 연료인 초본, 관목, 낙지, 고사목, 열세목 등을 제거하여 숲의 밀도를 적정수준으로 조절해 주는 것이다. 이는 산불확산 제어는 물론 생물다양성 증진, 숲의 탄소흡수능 향상, 양질의 목재 생산 효과를 가져온다. 한편, 임도는 산불 진화 차량과 인력이 화재 현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의 확산을 막아주는 방화선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임도밀도는 ha당 3.5m로 미국(9.5), 일본(13), 독일(46) 등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임도 설치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산불 연료 저감을 위한 맞춤형 숲가꾸기 기술, 산림에 인접한 민가(주택)와 주요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관리 기술 등을 개발하여 산불 예방 및 대형산불 저감에 힘쓸 계획이다.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발생의 증가는 우리나라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지난 40년 동안 지속적인 기온상승과 함께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연평균 104일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나, 2020년대에는 171일까지 증가하였다. 특히,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외에 발생한 비율도 1990년대 10%에서 최근 47%까지 증가하여 산불은 연중·대형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 (10년 평균) 474건, 1,120㏊ → (’19) 653건, 3,255㏊ → (’20) 620건, 2,920㏊ → (‘21.8.30.) 299건, 740㏊       * (90년대) 104일 → (00년대) 136일 → (10년대) 158일 → (20년대) 171일       * (90년대) 12.6% → (00년대) 15.6% → (10년대) 27.0% → (20년대) 25.0% 올해 ‘추석’ 연휴가 9월 18일부터 시작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제한되었던 성묘 및 가족모임이 일부 완화됨에 따라 예년대비 유동인구와 가을철 산행인구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다가온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 등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조금만 노력하면 산불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 라면서 “산불로부터의 안전한 사회를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8
  • 2021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내 효과적인 산불 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산불 발생도 없이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동안 60여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에 집중했으며 주말에는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를 다니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4개조의 드론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뿐만 아니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소각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단양군, 제천시에 있는 산림청 소관의 국가산림 4만여ha를 관할하는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0년간 8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4월말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을 포함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노희부 소장은 “앞으로도 소각행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올해를 산불 발생 없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6-01
  • 산불없는 석가탄신일을 위해 예방에 전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사찰 방문 등 산림을 찾는 입산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에 나선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잇따른 강우에도 불구하고 석가탄신일 사찰 방문객 및 산림 휴양객 등 산을 찾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를 강화한다. 특히 산림인접지 내 사찰 주변을 중심으로 감시인력을 배치하고 산림드론과 산불재난안전통신기 등을 활용하여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및 불법취사행위, 임산물 채취 등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계도와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한 순간의 부주의가 아름드리 산을 폐허로 만들 수 있다”며 산림내 흡연·취사행위 않기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5-18
  •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종료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5월 15일 종료됨에 따라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도 15일 종료 하였다. 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산불예방 캠페인, 소각산불방지 기동단속, 불법소각행위 계도 등 다양한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관내 국유림 산불발생 건수는 전년 봄철 대비 약 30%, 면적은 3.7㏊ 감소 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에도 유관기관과 협조를 유지하여 건조한 기후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8
  • 전남 순천시 해룡면 야간산불... 3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8분경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 산126번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8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진화대 43명, 공무원 22명, 소방 10명,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23일 22시 5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1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현장 파악이 제한되고, 산불현장 진입로가 좁아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진화대원들의 사투로 신속히 진화할 수 있었다.”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3
  • 전남 순천시 해룡면 야간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8분경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 659번지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58명(산불전문진화대 40명, 공무원 5명, 소방 13명)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 작업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규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현장의 진입로가 좁아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가용 인원과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산불현장 주변의 주민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23
  •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로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경기 가평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4건을 일몰 전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o 건조주의보 : 울산, 대구, 서울(동남권, 동북권), 경기(성남, 하남, 구리), 경남(창원), 경북(영주, 칠곡, 경산, 구미), 전남(광양), 충북(영동, 청주) 산림당국은 금일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6대(지자체5, 군1), 산불진화인력 226명(공무원 27, 산불전문진화대 96, 소방29, 군인 60, 기타14)을 신속 투입하였다.   ○ 금일 산불 발생 현황 : 4건 진화완료(가해자 전원 검거 완료)     - (10:05~10:44) 전남 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산 21 / 피해면적 : 0.02ha / 원인 : 입산자 실화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35명    - (10:24~10:46) 경기 가평군 가평읍 이화리 산 31 / 피해면적 : 0.01ha / 원인 : 용접불꽃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56명    - (13:39~14:30) 충남 공주시 이인면 발양리 300 / 피해면적 :  0.02ha / 원인 : 쓰레기소각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52명    - (13:50~15:15) 경기 연천군 연천읍 부곡리 산145-1 / 피해면적 :  0.5ha / 원인 : 군사격장화재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 83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지난 10년 평균 입산자 실화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 건의 절반가까이를 차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특별사법경찰관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것이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 영광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예천군, 산림자원 육성·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경북 예천군이 2018년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산림자원을 보호·육성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 예천군에 따르면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610㏊에 9억원, 조림사업 67㏊에 2억원을 투입해 숲을 건강하고 우량하게 가꾸고 조림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원이 풍부한 산림으로 조성함은 물론, 2억원의 사업비로 주요 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했다. 또 9억원의 사업비로 임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유통·가공산업 기반확충 및 생산기반시설을 지원해 표고재배시설, 곶감 건조시설 등을 지원,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 및 임가 소득증대에도 이바지 했다. 산림관리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억여원의 사업비로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과, 작업임도를 비롯한 임도신설 사업으로 임도망을 확충해 산림재해 대비 및 임업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및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해 소중한 산림자원의 피해를 최소화 했다. 특히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림복지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청 신도시 검무산 등산로 정비, 목재문화체험장 건립도 사업완공 단계에 있다. 도청 신도시와 연접한 검무산 일원에 2억원의 사업비로 약 3㎞의 등산로 정비와 데크, 쉼터를 설치하는 등 복합 테마 숲길조성으로 도청이전 주민들과 제2행정타운 이용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산림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산림을 육성하고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한 산림문화 휴양공간 육성·발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1-0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북 영양 산불 2시간 22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7월 2일 14시 18분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산 20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22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145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0,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하여 7월 2일 16시 40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 불 피우는 행위를 절대 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2
  • 대구 동구 산불 2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73명(산림공무원 등 68, 소방 105)을 신속히 투입하여 6월 5일 16시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봄철 산뜻한 날씨에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입산자나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행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21
  • 대구 동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13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69명(산림공무원 등 61, 소방 10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1.4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21
  • 제2의 울진・삼척 대형 산불은 없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형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 ICT플랫폼 등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한 첨단감시자산을 투입하여 산불 예방 및 감시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드론산불진화대 등 진화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하여 진화현장에 전개하고 유관기관과의 역할분담 및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대형 산불 대비·대응태세를 구축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들어 산불발생(6.1.기준)은 597건으로 예년(371건) 보다 1.6배가량 늘고 6월에도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 것과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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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5시, 산불진화율 8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56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및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등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713ha로 확대(잔여화선 2.9km, 완료 11.5km,. 총 14.4km)되었고, 진화율은 80%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밀양산불은 지형이 험하고 짙은 연무와 강한 바람으로 계속해서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출 후 산불 북쪽 지역을 제외한 산불진화구역에는 운무가 발생하지 않아 오전부터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진화효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 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다. 특히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조합, 산림병해충예찰단, 임도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의용소방대 등이 합심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된 산불진화작업으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의 따뜻한 도움으로 화마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진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대현 산불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18일간)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 구축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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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3시 30분, 산불진화율 73%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73%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낮 12시,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45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692ha로 확대되었고 진화율은 60%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산불진화는 산불진화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진화인력에 의한 지상진화를 동시에 병행하여 인명과 주요 시설물 보호를 최우선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북쪽지역 송전선로의 불머리 확산 저지에 주력 할 계획이다.    공중진화는 어제와 달리 날씨가 양호함에 따라 아침 일출(5시 11분)과 동시에 총 5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중진화하는 바람의 방향이 수시는 변하는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중지휘기의 통제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아울러 지상진화는 전체 현장을 17개 구역으로 세분화하여 접근이 어렵고 험준한 산악지역과 산불이 거센지역은 산불재난특수진화와 공중진화대를 우선 배치하여 주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와 시설 인근은 소방인력을 배치하여 산불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불진화현장 주변에는 이재민과 산불진화인력 급식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1개소, 경남자원봉산센터 1개소, 새마을부녀회 1개소, 밀양청년회의소 1개소 등 자원봉사센터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봄철 가뭄으로 인하여 전국이 건조한 상태이므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2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20시, 산불진화율 62%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연무로 인한 시야장애에도 불구하고 북쪽 있는 초고압송전선로를 보호하기 위해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집중 살포 하였으며, 아울러 옥산리와 춘화리 지역 민가, 농공단지 및 구치소 등 시설 보호를 진화자원을 총력적으로 투입하였고, 오늘 오후 8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약 544ha로 이고, 진화율은 62%이다. 한편 오늘 낮에 한 때, 산불이 남풍을 타고 북쪽에 있는 옥산리 지역으로 확산 됨에 따라 옥산리 지역 주민을 포함한 197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산림청은 일몰로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산불진화를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06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44명, 소방 484, 공무원 179, 기타 7, 경찰 122)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 주요 야간진화 전략은 초속 밤 10시 전후 초속 10m 내외의 남쪽에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간에 이어 야간에도 산불이 초고압선로와 민가 시설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실시간으로 띄워서 산불의 확산 방향을 분석하여 진화전략과 진화인력의 보호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1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1대(산림청 16대, 국방부 19대, 지자체 8, 소방 6, 경찰 2)를 투입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험준한 산악지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특히 산불현장 인근 주민들은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등 관계기관에서 발표한 당부사항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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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7시, 산불진화율 5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7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7시 현재 진화율 58%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92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산림당국은 산불이 송전탑 500m, 옥산리 1.2km 인근까지 확산하여, 산불진화헬기로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하하여 진화하고 있으나,산불확산속도가 빠르고 풍향 전환이 빨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 진화를 위해 진화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확산에 의한 2차 피해가 일어나면 안된다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진화인력의 안전 또한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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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14시 기준, 산불진화율 6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14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금일(1일) 14시 현재 진화율 60%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56ha로 추정하고 있고,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밀양청년회의소, 밀양농협,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보건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에서 “배고픔도 잊고 화마와 사투”를 이어가고 있는 산불 진화요원들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현장에서 급식 및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산불이 완전 진화될 때까지 안전사고 없이 진화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전 8시 기준, 산불진화율 4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수요일) 09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어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한 산림청은 남풍의 영향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시야확보에 지장을 주었던 남쪽(교동)지역의 큰불이 진화됨에 따라 공중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늘 진화는 05:05분 일출과 동시에 41대의 헬기 진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57대의 헬기가 5개 구역으로 편제를 하여 진화를 하고 있으며, 송전선로 보호와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불 가두기를 위한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살포하고 있다. 또한 지상진화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 진화인력 1,625명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진화중이다. 아울러, 군장병(292명)과 소방인력(381명) 등 가용자원을 민가, 병원, 사찰 등에 집중 배치하여 보호시설을 방어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민가 등 주택과 시설물에 피해가 없도록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안전사고 없이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일출과 동시에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 31, 국방 19, 소방 4대, 경찰 3)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259, 산림공무원 273, 소방 381, 의용 420, 군 292)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전날 일몰 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진행방향과 지상인력 투입지점을 결정하고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하대를 총동원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새 산불진화를 실시했으나 산세가 험하여 인력접근이 쉽지 않고 건조한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경남 밀양산불은 진화율은 43%이며 산불영향구역은 298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산불확산 저지와 주민대피로 재산인명피해는 없으며,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구축과 진화대원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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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9시 현재 진화율 4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진화률 41%인 산불을 야간 진화체계로 전환하여 산불진화인력 1,564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325명, 소방 393, 공무원 179, 기타 455, 경찰 212)명을 투입해 진화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까지 1,095명(지역주민 476명,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 요양병원 228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 완료하였다. 야간진화는 전체 산불발생지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산악지형에 특화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는 산불의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소방은 주택 등 시설물 보호를 위한 예방 살수 위주의 방어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정밀드론을 투입하여 산불의 확산경로를 수시로 파악하여 진화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내일 일출(05시 15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7대(산림청 31대, 국방부 19대, 소방 4대, 경찰 3대)를 투입하여 오전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산불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진화작업이 산림이라는 특수한 지역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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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오후 6시 현재 진화율 16%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4대(산림 26, 국방 12,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604명(산불특화대원 등 188, 산림공무원 602, 소방 381, 기타 433)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며 18시 기준 현재 진화율은 16%이며 산불영향구역은 187ha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였고, 밀양구치소 수감자 391명은 대구교도소로 이동을 완료하였으며, 희윤요양병원 228명 중 거동이 불편한 88명은 밀양시 소재의 제일체육관으로 오늘밤 8시까지 이동대피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야간산불로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고 산악지역 곳곳에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5월 마지막 날에 발생한 이 번 산불은 극심한 봄 가뭄 때문에 대형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서 제공한 기상자료에 따르면 올해 밀양시에 내린 5월 강수량은 3.3mm로 평년(지난 30년) 같은 달 106.7mm의 3.1%에 불과한 실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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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 산불, 현재 산불영향구역 150ha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2대(산림 26, 국방 10, 소방 6대)와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북 울진군 산불은 금일(31일) 1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영향구역은 150ha로 추정하고 있고, 인명피해는 없으며, 100가구 476명이 대피 한 상태로,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 구축 완료하고 산악지역에는 진화대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공중과 지상의 가용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주불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여,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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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 45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 발령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장(남성현)은 산불규모,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11시 45분을 기준으로 「산불 3단계」 및 산불국가위기경보「심각」을 발령했다. 산불 3단계가 발령되면 산불현장 통합지휘권은 밀양시장에서 경남행정부지사 로 격상된다.      * 경남도지사 공석 관계로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행정부지사가 대행     < 「산불 3단계」 기준 >  ▲ 판단기준 : 피해추정면적 100∼3,000ha미만 / 평균풍속 11m/s이상 / 진화시간 24∼48시간미만  ▲ 동원기준 및 규모 : 인력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50% / 장비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가용장비 50%이내 / 진화헬기 광역단위 가용헬기 100%     <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기준 >  ▲ 산불위험지수가 86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이거나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대형산불로 확산될 개연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경우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32대(산림 18, 소방 4, 군10), 산불진화대원 1,5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36, 산림공무원 520, 소방 176, 기타 72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10시 33분경 인근 주민 100가구 476명을대피 조치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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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경남 밀양...「산불 2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8시 55분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1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1시를 기준으로 「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20대(산림 16, 소방 4), 산불진화대원 62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3, 산림공무원 520, 소방 18, 기타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밀양시는 산불확산에 따라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무연리, 위양리, 주민 대피를 조치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순간풍속 11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산불 2단계」발령과 동시에 밀양시는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1
  • 경남 의령, 밀양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경남 의령군 및 밀양시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산불진화대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산 154 일원 · 발생일시 : 5.31. 08:5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1(산림 1), 산불진화대원 38(산불전문진화대원 8, 산림공무원 20, 소방 10) -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 · 발생일시 : 5.31. 09:25경 · 투입자원 : 산불진화헬기 6(산림 6), 산불진화대원 108(산불전문진화대원 40, 산림공무원 20, 소방 18, 기타 30)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1
  • 전북 진안 야간 산불 발생,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9일 22시 11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계서리 산 20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1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명, 소방 1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9일 23시 22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하여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약 0.2ha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경남 거제 야간 산불 발생, 1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9일 22시 25분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산 17-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1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129명(산림공무원 60, 소방 69)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9일 23시 30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림 인근에서 취사행위 중 불씨취급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산불가해용의자의 신원을 확보하여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날이 밝는대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최고의 산불 예방책은‘관심’소중한 숲을 지키자
      올해 울진·동해・군위 등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은 일단 발생하면 산림지역으로의 접근이 쉽지않고 쉽게 대형화되며 재발화 위험도 매우 높아 진화에 많은 비용과 희생이 수반되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산불의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45%, 논·밭두렁 소각 21%, 쓰레기 소각 11% 순으로, 대부분이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이다. 아이러니 한 것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이 가장 큰 요인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의도적으로 불을 지르기보다‘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부주의한 행동에서부터 산불이 시작되는 것이다. 산불로 남을 위험에 빠뜨리는 나의‘부주의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첫째로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날리는 불씨가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각행위를 허가 받았더라도 현장에서 철저한 감시를 해야한다. 둘째로 등산을 할 때 라이터나 취사도구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것이다. 산에서의 취사는 지정된 야영장, 대피소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사용할 일이 없는 화기물은 애초에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로 산·산림 근처에서는 흡연을 해서는 안된다. 담배꽁초의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산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번 산불이 나면 인근의 주택과 인명손상과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은 사라지고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다시 수십년이 걸리고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 할 대가는 실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을 예방과 진화에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데, 봄·가을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대응하고 있고, 100여명의 진화인력을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에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시 초기진화를 위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이 증가되고 장비가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대형화되고 있다. 되풀이되는 산불에 대응하여 최신장비를 구비하는 것도 중요하나, 그보다 산불예방을 위한 개개인의 인식과 작은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것들도 아주 간단하다.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취사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작은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6-08
  • 우리 숲과 산 보존 산불예방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 이즈음이 볼거리도 많고 기온도 시원해 일 년 중 산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이 맘 때가 되면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한다. 산불조심기간은 가을철(11.1∼12.15)과 봄철(2.1∼5.15)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을철과 봄철이 합쳐져 11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도 벌써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 계절에 관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올 가을도 예년보다 기온은 높으나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 동안 광주광역시 전남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5%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21%, 쓰레기 소각이 11%,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인데, 아이러니 한 점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느꼈는데,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십 년 된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되는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기능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린다. 또한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최소 50년이 걸리고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할 대가는 참으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83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과 최신의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되풀이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산행 전에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가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산에 갈 때에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0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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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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