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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사회적기업 ㈜가온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센터장 김형렬)가 사회적기업 (주)가온과 ‘노동자 산업안전보건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토대로 지역사회 노동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요양보호사를 우선하여 건강 교육 및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후관리사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동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의 일터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노동자의 건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상담 장소 제공 △노동자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및 보건서비스 제공 등이다.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부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직업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상담)와 산업안전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가내 근로라는 이유로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근로기준법이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가사관리사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일환경건강센터는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의 부설기관으로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환경·안전·보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다.   센터는 소규모 영세업체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 보건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등 직업병 예방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7-17
  • 대구환경공단 신천‧북부사업소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신천사업소와 북부사업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시행한 2018년 위험성평가 재인정 심사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사업장 위험성평가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 및 근로자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산업재해 예방활동이다. 신천사업소와 북부사업소는 무재해 운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안전보건교육, 재난재해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안전드림닥터팀 운영 등 적극적으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작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여 개선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천사업소의 경우, 안전보건공단과 현대HCN(금호방송)과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안전포커스”라는 안전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알리기도 하였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 “위험성 평가를 통해 전 사업소에 존재하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 발굴 및 개선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14
  • 경남도, 환경산림분야 3년 연속 최우수 성적 받아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발표한 2017년(201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환경산림 분야가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정부합동평가 이후 첫 3년 연속 최우수라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환경산림, 안전관리, 중점과제 3개 분야, 환경변화 대응, 환경오염 관리,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 재난안전 및 대기질 개선, 재난안전 관리 5개 시책에서 20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아, 이 중 17개 지표에서 모두 ‘가’등급을 획득하여 환경산림분야 시책 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세부지표 평가 결과는 환경변화 대응 시책에서 녹색제품 구매 비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탄소중립 프로그램 인증실적 등 3개 지표가 ‘가’등급을 달성하였다.    환경오염 관리 시책에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률, 하수도 국고보조사업 집행관리, 환경법령 위반 사업장 단속실적 등 4개 지표에서 모두 ‘가’등급을 받았다.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 시책에서는 산림자원육성, 임도시설 실적,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산림휴양․복지 수혜인원 증감률 등 5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난안전관리 및 대기질 개선 시책에서는 거리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사업 산업재해 감소실적, 대기질 개선실적 및 우수사례, 우기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체계 구축 및 사방사업 실적 등 5개 지표에서 ‘가’등급을 받았다. 도는 그동안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 성과향상 대책보고회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실국별 목표 설정에서부터 평가지표 변동사항 수시 확인 및 적극적 대응,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에 대한 행정컨설팅 지원 등 총괄부서의 체계적인 관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환경산림국은 국장을 중심으로 매월 세부평가 지표 실적 확인 및 독려, 도와 시․군 간담회, 수시 교육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유지 등 합동평가 지표 실적 거양에 힘써 왔다.    정한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환경문제가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져가는 시기에 환경산림분야 시책이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받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新기후체제에 걸맞은 환경기반 조성과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에 힘써 나가고, 내년에도 더욱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환경부‧보건복지부 등 30개 부처 소관 9개 분야, 27개 시책(173개 세부 평가지표)에 대해 올해 1월부터 6개월에 걸쳐 12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수행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남도는 환경산림분야를 비롯한 일반행정, 사회복지, 중점과제 등 4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아 도부 3위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1
  • 통영시, 2016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월 24일(수) 통영시청 강당에서 산림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통영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가로수 및 공원관리원 등 90여 명과 산림조합, 산림법인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교육 강사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산업안전부 강기중 부장을 초청하여 산림사업장 내 유형별 안전사고 발생 사례와 방지대책, 산업재해 관련 법령과 유의점, 산림장비운용에 따른 사고방지 요령 등 산림작업 시 발생률이 높은 재해 및 질병에 대한 예방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영시는 관내 산림사업 도급업체 사업장 및 자체 사역인부 작업장 등을 수시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고 없는 사업장 운영을 위하여 향후 지속적인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공원녹지과 황환일 과장은 "산림사업은 기계톱, 예초기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고 산지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의 특성상 위험요소가 많을 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 비해 재해 발생이 높은 편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26
  • 상주시, 환경관련종사자‘산업안전보건 특별교육’실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6일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홍보영상관에서 관내 환경관련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로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사고의 사례와 예방법’을 주제로 근로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여 산업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이재훈 교육문화팀장이 진행했다. 상주시는 매년 정기적으로 환경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 “최근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취약 지역의 점검과 특별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여 다가오는 동절기에 재난 없는 안전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27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임업분야 근로자 재해율 0%에 도전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한 임업분야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2013년 안전보건공단이 발표한 산업별 안전사고통계를 분석한 결과, 임업분야 산업재해율은 2012년 2.38%로 전년 동기 2.56%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현장 특성상 인명손실까지 일어날 수 있기에 임업분야 근로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분야 근로자의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난 3월 12일 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산림사업의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산림작업 시 실제로 발생한 안전사고의 유형별 원인 및 사고발생시 대처법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숲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안모씨(50세)는 “산림사업 근로자의 눈높이에 맞게 실제 발생된 임업관련 사고사례를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 및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은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산림사업 근로자 스스로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임업분야 근로자 재해율이 0%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3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안전불감증 퇴치!! 무재해가 최선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1월 15일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녹색일자리사업 근로자 100여 명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임업분야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보면 10년 2.8%에서 최근 2.64%로 매년 감소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전체 산업군 평균재해율 0.59% 보다도 4.5배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현상은 산림작업 지역이 험준한 산악지대이고 목재는 부피가 크며 무겁고 작은 나뭇가지 또한 부딪히면 충격이 큰데다 낙석, 독충, 뱀 등의 위험이 항상 주변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재해율 목표치를 2.1% 이하로 설정하였고 산림사업의 재해자 및 재해율을 최소화한 공적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유공 표창할 계획이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 총 5,061ha를 추진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재해율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녹색일자리사업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재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시발점으로 차후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적극 경주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추진으로 좀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 뉴스광장
    2015-01-15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5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특별대책 안전교육 실행!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5월 15일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녹색일자리사업 근로자 100여 명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노동부에서 발표되는 임업분야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보면 2009년 4.17%에서 2012년 2.46%로 매년 감소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산업현장에서 광업 다음 높은 재해율을 나태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산림작업 지역이 험준한 산악지대이고 목재는 부피가 크며 무겁고 작은 나뭇가지 또한 부딪히면 충격이 큰데다 낙석, 독충, 뱀 등의 위험이 항상 주변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금번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사업장 안전 점검은 인제국유림관리소가 2014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 총 3,350ha 실행함에 있어서,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목표관리 재해율을 2.0% 이하로 설정하고 현장 무재해를 위한 안전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따른 것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에서 더   이상 안전불감증이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를 통해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는 일터로 만들겠다”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 뉴스광장
    2014-05-15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안전관리교육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인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관리교육’을 가리왕산 휴양림 교육관에서 4월 24일 5개 국유림 영림단장 및 영림단원(67명)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대한민국 연평균 0.59%인 일반재난 대비 산림사업재해는 4배 달하는 2.16%로 영림단원들은 위험한 현장 여건에서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고용노동부가 2013년 발표한 업종별 산업재해 현황을 보면 재해율이 (‘12년 대비 4.7%, 1,367명 증가), 건설업(1.1%, 251명), 임업(8.2%, 149명)로 높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안전관리교육 강사를 지원하여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발생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관리소에서 자체 제작하여 특허중인 안전거리센서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에서 착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관리소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안전에 관해 중요시 여겨지는 시점이므로 안전교육을 실행하여 숲가꾸기 안전에 최선을 다해 연말까지 사고발생률 제로를 지켜내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4-25
  • 석면 피해자, 유족에게 구제급여 지원해 드립니다.
    경남도와 전 시․군에서는 석면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도민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찾기를 전개하고 있다. 2011년 1월부터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되면서 환경성 석면노출로 인해 건강피해를 입었거나 그간 마땅한 보상과 지원을 받지 못했던 건강피해자 및 유족에게 구제급여를 지급하고 있다. 구제대상 석면질병은 원발성 악성중피종, 원발성폐암, 미만성흉막비후, 석면폐증으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공무원연금법, 선원법등 다른 법에 따라 보상을 받으신 분은 구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석면피해 구제 절차는 석면질병에 걸린 피해자 및 유족이 관할 시․군 환경과로 신청하면 한국환경공단의 석면피해 판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정여부 및 피해등급 결정을 통지 받게 된다. 석면피해자로 인정된 사람에게는 매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120만원의 요양생활수당이 지급되며 과거에 석면질병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특별유족조의금 및 특별장의비를 최저 580만원에서 최고 3,500만원까지 구제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유족들의 적극적인 신청이 필요하며 거동이 불편한 피해자를 위해서는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도 실시한다. 경남도는 법 시행일부터 작년까지 석면피해자 및 유족 47명에게 10억원 정도의 피해구제급여를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5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석면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석면피해자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석면피해구제센터(032-590-5041, 5042), 경남도청 환경정책과(055-211-4146) 및 관할 시․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4-02-10
  •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국립수목원은 2014년 산림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에 등재된 광릉숲을 산불,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사전예방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국립수목원은 민간인 산림사업 참여자(산림재해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를 선발하여 지난 2월 3일 발대식을 갖고 광릉숲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 이어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전문강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를 초빙하여 산림작업 시 안전수칙, 안전작업대책등 집중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분위기를 조성했다. 국립수목원 보호관리실 이춘임 팀장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광릉숲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고취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며,  “취약계층 고용확대를 위한 녹색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2-06
  • 동부지방산림청, 2013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 시상식 및 4차 개시 선포식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국유림영림단의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에 노력한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2013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시상식 및 4차 개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재해운동 시상식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39개 국유림영림단 중 금년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16개 영림단에게 「무사고 영림단」 인증서 및 부상(체인톱)을 수여했다. 특히,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의 진양영림단은 4년, 건국임업은 5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각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과 동부지방산림청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격려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2010년 처음으로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감소하고 있으며 무사고 운동 개시 전보다 약 43%의 재해율이 감소하는 성과를 이뤘을 뿐 아니라 산림청 소속 기관중에서도 가장 낮은 재해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39개 영림단으로부터 「무사고운동」 4차 개시 보고서를 제출받아 개시 선포식을 가졌다. 2014년에도 산림사업장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녹색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뉴스광장
    2013-12-11
  • 동부지방산림청, 2013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시상식 및 4차 개시 선포식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오는 11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2013년 산림사업 분야 산업재해 ZERO를 달성한 국유림영림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4년 지속적인 산업재해 예방 노력을 결의하기 위해 「무사고 운동」 시상식 및 4차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무재해운동 시상식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39개 국유림영림단 중 금년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16개 영림단에게 「무사고 영림단」 인증서 및 부상(체인톱)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의 진양영림단은 4년, 건국임업은 5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각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과 동부지방산림청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격려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2010년 처음으로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감소하고 있으며 무사고 운동 개시 전보다 약 43%의 재해율이 감소하는 성과를 이뤘을 뿐 아니라 산림청 소속 기관중에서도 가장 낮은 재해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39개 영림단으로부터 「무사고운동」 4차 개시 보고서를 제출받아 개시 선포식을 실행하고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실행하여 2014년에도 산림사업장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녹색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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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0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은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한 임업분야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산업별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임업분야 산업재해율은 2011년 2.12%로 2009년 4.85%에 비해 절반이상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산업별 평균재해율 보다 3배 이상 높은 재해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재해가 많을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건설업(2011년 재해율 0.74%) 보다도 3배나 높아 임업분야 근로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산림사업장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면서 “대책 수립 이후 현재까지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임업분야 근로자의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난 10월 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산림사업의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산림작업시 실제로 발생한 안전사고의 유형별 원인 및 사고발생시 대처법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번 교육에 참여한 숲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박종식씨(58세)는 “산림사업 근로자의 눈높이에 맞게 실제 발생된 임업관련 사고사례를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 및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은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산림사업 근로자 스스로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임업분야 근로자 재해율이 0%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0-02
  • 예천군,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본격적인 추진
    경북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난달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5개월간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31명으로 구성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며 사업이 한창이다.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은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숲가꾸기를 통해 숲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벌목을 수집하여 바이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요 도로변, 군유림, 등산로 주변 등 산림을 정비함으로써 화학연료 대체로 인한 에너지 대체효과 및 탄소 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추진에 앞서 지난 달 22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숲 가꾸기 작업요령, 안전 관리 대책, 무더위 휴식시간제 활용, 산물수집 확대를 통한 산물이용 촉진 및 산림재해 예방 교육으로 작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예천군 관계자는“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은 1차적인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바이오에너지 생산, 탄소 흡수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숲을 만들고 생활주변 산림을 쾌적하게 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8-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국유양묘사업소 근로자 ‘휴게시설’ 조성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국유양묘사업소의 현장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근로자 휴게시설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국유양묘사업소는 보성ㆍ남원 두 곳으로  국비 5억원을 들여 총2개소의 근로자 휴게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9일 ‘양묘사업소 근로자 간담회’를 통해 근로자들의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고용노동부의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ㆍ운영 가이드’의 설치기준에 따라 휴게공간, 위생시설등이 최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노령근로자가 다수이며, 대부분의 작업이 야외에서 이루어져 휴식장소가 부족하였으나, 냉ㆍ난방시설이 완비된 휴게시설의 조성사업은 근로여건 개선 및 작업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근로자 휴게시설 조성사업 추진으로 근로자의 신체적 피로 및 스트레스로 인한 산업재해 및 업무상 질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5-23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진화 ‧ 안전교육”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2월 1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함양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회의실에서 함양국유림관리소 직원을 포함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의 협조로 산불진화‧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 결의 선서문을 낭독하면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분야 근로자 모두가 하나 되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재난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발대식과 산불진화‧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녹색일터 만들기 실현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국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담배꽁초나 농산폐기물 소각 등 각종 부주의로 인해 대형 산불과 같은 큰 재해로 이어진다.” 면서 “귀중한 국민의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국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2-01
  • 태백국유림관리소, 전통사찰 주변 이격공간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22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인화물질 사전 제거단을 투입하여 전통사찰 주변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이격공간 조성 사업 대상지인 장명사(長明寺)는 태백시 장성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도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목조 석가여래 좌불상이 있으며, 1953년 남한 최대의 무역탄광인 삼척탄광의 개발이 시작된 후 산업재해로 늘어나는 순직자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유래 깊은 사찰이다. 작업 방법은 목재 건축물(사찰) 처마 끝으로부터 산림방향으로 수평거리 20∼25m의 관목·낙엽·하층식물 및 지피물을 제거한 후 외부로 반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이렇게 조성된 완충지대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산불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임정규 보호팀장은 “가을철 산불 취약시기에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여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 및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1-22
  • 홍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채취관계자 사전 설명회 개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호)는 24일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잣 채취 안전사고 예방과 국유임산물 보호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계자 설명회는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홍천군,횡성군,원주시) 보호협약활동을 충실하게 이수한 9개 산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산업재해예방안전보건공단 및 한국전력공사의 협조를 받아 올바른 잣종실 채취 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국유림보호협약과 양여 절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사례들을 설명하여 산림 정책변화의 효과를 주민들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규제개혁의 주요내용은 임산물 재배 산지이용 제한 완화 및 공익용산지 내 행위제한 완화 등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이광호 소장은 “앞으로도 보호협약마을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 할 것이며, 안전장비 착용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8-29
  • 안전한 사업장! 행복한 가정!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2018년 산림사업분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보건공단 및 임업기능인훈련원과 함께 국유림영림단,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발표 산업재해 발생현황(17년) 자료에 따르면 임업분야 재해율이 1.05%로 광업분야 다음으로 높은 발생률을 기록하고 있어, 발생률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산림사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를 대상으로 임업의 재해사례와 예방 및 응급상황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대비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장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응급체계 구축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할 방침이다. 안영섭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분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구축으로 2018년 산림사업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2-19
  • “양구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국유임산물(잣, 송이) 양여 지역주민과 산림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국유림영림단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두드림센터에서 9월 28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한국전력공사 강사를 초빙해 가을철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교육, 임산물채취 시 주의사항, 응급상황 처치요령 등 산림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감독자로서 계절별 사업종별 발생하는 산림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2017년도 하반기 무재해 달성은 물론, 임업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쉼터, 삶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9-28
  •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꼼짝마!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올해 숲가꾸기 사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국유림 영림단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임업기계훈련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9월5일 밝혔다. 2017년 동부지방산림청 내 안전사고 발생은 총12건으로 그 중 8건이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였다. 숲가꾸기 안전관리 실태점검은 안전사고를 일으킨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작업자 안전장구 착용 여부, 사업장 내 위험지역 표시, 응급약품 비치 및 개인소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안전교육도 병행 할 예정이다. 숲가꾸기 사업은 지형이 험준한 산지에서 부피가 크고 무거운 목재를 다루는 만큼 다른 업종의 직업과 비교할 때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으로 전체 업종 산업재해율 평균(0.50%) 보다 약 3.1배 높다. ’16년 주요 업종별 재해 현황 : 광업(13.75%) → 임업(1.54%) → 건설업(0.84%)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은 타 업종보다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으로 안전사고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04
  •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영림단원 및 숲가꾸기패트롤 단원 등 산림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8월 11일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빙하여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사고 사례유형 설명 및 예방법, 독충류 예방법, 응급처리 요령 등 산림현장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산림분야의 산업재해율은 타 사업장에 비해 현장 여건상 높은 편으로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향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작업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산림사업자들의 규제개선요청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알렸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8-14
  • 값비싼 잣, 알고 보니 생명수당+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오는 8. 11.(금) 잣 양여 예정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국유임산물 양여 절차 등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잣 양여와 관련한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듣는 자리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림보호협약을 맺고 성실히 산림을 보호하는데 마을 주민이 노력해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양여 신청한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잣 등을 생산량의 90% 이내에서 무상으로 해당 마을에 주는 것으로 주민의 소득 증대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이번에 양여 신청한 마을 6곳과 산림보호활동을 진행한 마을 3곳 등 총 9개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잣송이 채취 작업요령과 사고예방교육을 하고 주민들이 산림보호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담당자가 직접 산림보호활동 요령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잣송이 채취는 사람이 직접 20m내외의 아파트 8층 높이에 해당하는 잣나무에 올라가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하는 것으로 매년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잣 채취를 장대로 하다 보니 전선을 건드려 발생하는 감전사고도 빈번하다. 그래서 이번 안전교육에 한국전력공사 구리전력지사에서 담당자가 나와 마을주민에게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하여 교육효과를 높인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잣을 채취하는 것이 굉장히 위험하며 산업재해 과실이 작업자에 40%에 해당하는 등 작업자의 실수를 크게 본다.”며 “7m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질 경우 외상이 없더라도 흉부나 장기 손상 등이 있을 수 있어 반드시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 응급환자로 분류한다. 따라서 최소 10m이상의 잣나무에서 작업하다 추락할 경우 무조건 응급환자에 해당되므로 계약기간동안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작업원을 상대로 주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8-09
  • 인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2일(수) 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국유림관리소 소속 8개의 영림단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포함한 약 12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일사병, 벌⋅야생진드기⋅뱀 및 독충 등에 의한 각종 산림사업장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야생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감염 및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산업재해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인제소방서와 협력해 전문성을 높여 안전사고 예방방법과 응급상황 대처방법 등을 교육했다. 임흥규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더불어 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들로부터 건의사항 및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할 것”이며 “향후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7-17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 도전!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2017년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유림영림단 및 숲가꾸기패트롤 등 95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은 재해율이 1.88%(2015년 기준)로 모든 산업재해의 평균(0.5%) 보다 3배 이상 높은 고위험 업종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도 산림사업 시 매년 1~2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 작업자의 안전의식 고취 등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교육은 임업기계훈련원의 안전사고 담당과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숲가꾸기 작업요령’,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심폐소생술 등 실습도 이루어졌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한두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작업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내용을 숙지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만큼은 안전사고가 없는 행복한 일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2-24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림사업분야 안전교육”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2월 1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림사업분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관리소 직원을 포함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숲가꾸기페트롤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기술협회와 임업기능인훈련원의 협조로 산불예방 및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 결의 선서문을 낭독하면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실시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분야 근로자 모두가 하나되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재난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발대식과 산림사업 분야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녹색일터 만들기 실현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국민들에게 “산불에방에 대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2-02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오는 24일(금) 폭염, 뱀·벌·독충 피해 등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관리소 전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60여명의 임업근로자가 참석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여름철 안전사고 발생 유형별 예방교육과 소방서 및 보건소의 1:1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가정과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시 응급조치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내용의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 3년간 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바 있고, 금년도에도 1건이 발생한 바 있어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시간적으로 필요하고 여름철에는 곤충과 동물, 작업기계 및 도구에 의한 다양한 공간적 피해가 우려되어 선제적 안전관리 교육으로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할 예정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감독자로서 계절별 사업종별 발생하는 산림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2016년도 하반기 무재해 달성은 물론, 임업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쉼터, 삶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6-24
  • 동부지방산림청, 정부3.0 협업으로 산림사업 안전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에서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인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산림사업 안전관리 예방대책 교육’을 2월 23일부터 29일까지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부3.0 성과 달성을 위해 안전보건공단, 소방서, 보건소, 임업기계훈련원 등과 협력하여 외부전문가 초빙을 통한 교육을 실시한다. 연초 산림사업 착수로 관리자 및 근로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 강화와 겨울철 한파, 결빙에 의한 전도 등에 대한 예방 및 건강관리 요령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응급처치 및 위험물 취급 요령 등 교육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산림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선 설명과 스마트폰 강원 119신고 활용법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재해율은 전체 산업재해율(평균 0.53%)보다 약 4.1배 정도가 높은 2.19%로 안전사고에 굉장히 취약한 실정이다. 올해에는 무사고 운동 적극적 추진 등으로 작년 대비 안전사고 발생률을 저하시킬 것이며, 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근로자들에게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2-24
  • 북부지방산림청, 기관 협업으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제로 도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사와 협업으로 산림사업장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임업재해율(2.19%)은 일반적인 산업재해율 평균(0.53%)보다 약 4배 이상 높다. 이는 벌채, 숲가꾸기, 병해충 방제 등 나무를 베는 벌목 작업이 늘어나면서 재해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북부청은 기존에 비정기적으로 별도계획을 수립 하여 실시하는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정보 공유, 소통을 통한 유관기관 협업으로 산림행정3.0 가치 현장 실현토록 상시 합동계도, 단속, 홍보 및 교육 등을 실시하여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상시 점검체계는 오는 9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불시 안전점검 및 합동 점검·교육으로 산림사업장 내 안전관리 감독 강화,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이 향상되어 안전사고 발생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제로를 목표로 더욱 노력할 것이며, 임업재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히 협조·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5-08-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의 정의 및 역사, 활동분야 1. 사회복지사란? 사회복지사는 경제적, 심리적, 주변환경에서의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자들에게 접근하여 대상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및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대상자들에게 알려주어 직접 문제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일들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이다. 또한 대상자들의 문제해결을 위해 주변의 여러 자원들을 활용하여 문제해결을 접근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을 도와줄 지역 또는 주변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을 연계하여 지원을 하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2. 사회복지사가 하는일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동, 장애인, 노인 생활시설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케어 및 상담, 후원 업무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생활시설내 사회복지사들이 있으며, 지역내 저소득 계층의 심리적,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있으며, 학교에서 학교사회사업가로서 문제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 및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병원에서 의료사회복지사로 참여하여 병원내 환자들과 가족들의 심리적,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가의 공적부조를 담당하기 위해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요즘 기업에서의 사회공헌 활동 및 자원봉사 활동에서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사회복지사들이 맡아 활동을 하고 있다. 각 지역별로 있는 자원봉사 센터에서의 자원봉사자 관리를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하고 있다. 3. 우리나라 사회복지사의 활동 역사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역사는 개항이후 외국의 선교단체의 의료, 교육사업을 통한 사회사업의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1920년 9월에 최초의 사회복지관이 건립되었다. 이후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사회사업활동이 지속되었으며, 이 당시는 고아원 양로원등의 시설중심의 자선사업이 이뤄져 왔다. 광복 및 6.25이후에는 외원단체를 통해 응급구호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전쟁고아 지원 및 이재민 물자지원등 현물공급 및 시설중심의 보호사업을 통해 활동해 왔다. 이후 국가에서 실시한 사회보험(국민연금, 산업재해, 의료보험 등)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정책들의 만들어지고 1970년대 사회복지사업법이 제정되면서 사회복지법인이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도록 하였으며, 부랑인보호사업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이 진행되어왔다. 1989년 전국민의료보험 시작과 더불어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이 점차 확대되어졌으며, 1989년부터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의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도움이 필요로하는 대상자들을 시설보호 위주에서 거주지역내 보호의 방식으로 인식을 전환함에 따라 1983년 지역사회복지관의 설치, 운영에 따라 사회복지사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점차로 사회복지사들의 영역이 확대되면서,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다양한 분야로의 영역확대가 이루어 졌으며, 점차로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4. 사회복지사들의 활동분야 현재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은 85,000명정도 발급되었으며, 필드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수는 25,000명정도 추산하고 있다. 현재 아래의 분야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최근들어서는 새로 신설되는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 산림산업
    2008-10-2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광군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사망사고 예방 사전교육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월 26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사망사고 예방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에서는 정부의 산재 사망사고 감축 과제의 일환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교통사고, 자살사고, 산업재해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와 관련 지자체 4대 위험작업 대상지 중 하나인 산림․녹지정비 사업장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현장 확인과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산재 사망자 971명 중 지자체 사업장 사망자가 6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6%를 차지하고 있어 사고예방 사전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 2명(국가인증 CPR자격소지자)을 초빙하여 1부 강습교육,  2부 장비활용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1부 교육은 전문강사로 부터 심폐소생 실무교육, 스트레스해소 건강관리, 기타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 교육을 2부 교육은 자체 강사를 선정하여 장비활용법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은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에서는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비 착용과 작업자간 이격거리(40m) 준수를 당부하면서 “하반기에도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 안전생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매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7-02
  • (재)숲과나눔, SK하이닉스와 함께 민간 최초로 공익 산업보건센터 설립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3.19(화) 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 ‘일환경건강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청주충북환경연합, 반도체협회, 충북도청, 청주시청을 비롯하여 SK그룹 SV위원회,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일환경건강센터(이하 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는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다. 특히 민간 기업이 자사 직원이 아닌 협력사와 지역사회 영세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강센터에서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센터에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상담심리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1:1 건강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산재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 산업재해 상담, 작업환경개선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보건 문제 해결에도 나선다. 거리가 멀어 건강센터를 이용하기 불편한 소규모사업장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장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주 및 노동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장재연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 이유로 원청이나 정부의 의료 또는 산업보건 지원 시설들을 활용하지 못하는 협력사, 영세업체가 있다”며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건강센터가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형렬 센터장은 “일환경건강센터는 노동자의 사고 및 질병을 예방하고, 사회와 일터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환경건강센터가 노동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0
  • 변산반도국립공원,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실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14일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격포 채석강 일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월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연간 100여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격포지구에서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 및 자연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금번 캠페인을 계기로 탐방객 및 국민들이 안전 및 자연보호 의식이 좀 더 강화 될 수 있도록,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7-17
  • 녹색일자리 사업참여자 대상 전문가 초청 안전교육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태경)에서는 건전한 일터,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녹색일자리 사업 참여자, 영림단, 산림보호 감시원, 산림   서비스 도우미, 병해충 방제단 등 관리소에 소속된 근로자 187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사업은 험준한 산림 안에서 작업하고 작업인력의 고령화와 작업장소가 넓어 안전관리가 어렵다는 점 등 지형 및 사회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사고로부터 노출되어 있어 다른 업종에 비하여 산업재해 발생위험이 높다.   이번 안전교육의 중요성은 지금도 어디선가 발생하고 있을 산업재해가 근로자의 신체적 손상뿐만 아니라 가정과 전체 근로자들이 근로의욕 저해, 수조원의 국민적 세 부담 증가 및 국가경쟁력 저해라는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활기찬 경제ㆍ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인식에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소장(김태경)은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작업 요령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본으로, 안전한 산림사업과 풍요로운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이런 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함안군산림조합-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안상주)이 지난 19일 청아의료재단 청아병원과 양사 공동의 발전과 상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조합에 따르면 안상주 조합장, 조합 이사, 감사, 이승윤 청아병원장과 직원이 배석한 가운데 상호간의 신속한 진료와 함께 신뢰있는 업무협약을 가졌다. 주요협약 내용은 군 산림조합의 임직원과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임직원, 조합원 내원시 양질의 진료 및 편의제공과 병원규정에 의한 할인혜택을 적용했다.   특히 교통산업재해 사고 발생시 신속한 진료와 행정지원으로 사회공헌 사업,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상주 조합장은 협약식에서 “청아병원은 군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양사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어 갈것”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21
  • 산림조합중앙회-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예방 MOU 체결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노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4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산림사업분야 재해예방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조합중앙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산림사업 분야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술교류, 인력교류 및 업무연계 등의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을 계기로『임업분야 재해 반으로 줄이기』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임업분야 재해예방 기술자료 보급과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재해원인을 조사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파트너쉽 강화를 통한 산재예방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4M 위험성평가기법 자료 등 산업안전기술을 보급하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공단 안전교육체험장 활용을 통한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산림조합중앙회 3개 훈련원의 영림단 교육 등 안전교육에 출강하는 것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사업 실행에 있어 열악한 현장조건 등으로 재해율이 높아 그간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인적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녹색성장의 핵심사업인『숲가꾸기』등 산림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그동안 타 산업에 비해 재해율이 높았던 산림사업분야의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교육 및 재해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그 동안 산림사업분야 재해예방을 위해 매년 전 조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앞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사업 재해예방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산림사업분야 뿐만이 아닌 다른 산업분야에서도 재해예방의 역할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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