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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제6회 야생화명소 조성사업” 공모
    2020 제5회 야생화명소 조성, 포천 산정호수-대상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국민들이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즐기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야생화 명소 조성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지역의 균등한 발전, 형평성 및 공정성을 위해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특별시, 광역시, 지자체 소속기관이면 어느 지역이든 참여가 가능하다. 제안서는 대상지의 적합성, 확장성, 적정성, 운영성 등을 고려하여 2월 중 선정되며, 이후 협의 과정을 통해 3월∼9월(7개월) 야생화명소 조성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https://kna.forest.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제5회 야생화명소 조성, 포천 산정호수-대상지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1-13
  •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가치 증진 위해 총력 기울인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올 한해 미래 전략적인 산림시책 추진을 위해 연구원 기능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도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산림연구사업과 수목원 인프라 강화 및 선도적인 산림복지 제공,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사방사업에 올해 총 34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내에는 산림이 67%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육지 최고봉인 지리산을 비롯한 수려한 경관을 지닌 명산들이 위치하고 있다. 도는 산림에 감추어진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하여 경남 미래 50년 전략사업의 일환인 한방항노화사업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산림환경연구원의 역할이 보다 많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연구원은 산림자원화 및 가치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기능 수행은 물론 도립수목원 2곳과 금원산자연휴양림에 대해 도민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한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등 도민 체감형 3가지 중점과제를 적극 추진한다.    <산림자원 가치향상 및 도민 밀착형 연구기능 강화>    산림환경연구원은 올해 6억8,000만 원을 투입하여 유용산림자원 개발·육성과 시험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유용산림자원 개발 및 육성을 위해 지난해 채종임분을 6개소를 추가 지정하였고, 향후 노각나무, 동백나무 등 특용수종 육성을 통해 산림자원 보급기반을 조성으로 임업인의 소득창출 향상에 연구를 집중한다.   또한 산림청 R&D 공모사업으로 2016년에 선정되어 연구수행 중인 ‘산초유 효능구명 및 산업화 연구’ 사업은 지난 해 산초유 생산표준공정 확립과 산초유 품질관리를 위한 기본 체계를 수립하였고, 올해부터는 산초유 산업화를 위한 기능성 물질분석 등을 통한 본격적인 연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 임업인들에게 실용가능한 시험연구를 위해 올해 6,6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하여 청미래덩굴(망개나무) 증식 및 이용기술개발 사업은 물론 경남지역 생활권 수목 피해진단 및 방제사례 등 연구기능을 강화하여 도내 임업기술향상·보급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산초유 정제 및 저장성 연장방법 등 특허등록 3건, 산초종자 정선장치 등 특허출원 5건, 학술지 논문 4건을 개제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임업과 관련한 신성장 동력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연구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상남도수목원 및 금원산생태수목원·휴양림 인프라 확충>    연구원은 연간 40여만 명이 방문하는 경상남도수목원의 기능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형태의 화석을 전시한 화석원과 자연형 폭포 및 분수 등의 친수시설을 확충하여 볼거리를 다양화한다. 목공 체험장과 대나무 풍경 설치하기 등 세대별 다양한 현장체험 행사도 운영하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수목원 산정호수 주변 4,800㎡에 5억 원의 사업비로 규화목 등을 활용한 화석원 조성, 친수시설 확충으로 수변식물 생태기능 강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확충하고, 희귀식물을 비롯한 남부지역에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 종을 확보하여 증식보존을 통한 수목원 고유기능 강화를 위한 연구사업도 강화한다.    특히, 여가활동과 개인취미생활의 발전으로 관심이 높아진 목공에 대한 체험과 모든 방문객들이 쉽고 즐겁게 배우는 대나무 풍경 만들기 등의 체험과정은 단순한 관람 차원을 넘어 또 다른 추억거리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산지대 수목원과 휴양림이 공존하는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고산수목원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유전자원 보존증식을 통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다양한 숲속 휴양․체험시설 확대를 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경남도는 올해 257억 원을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의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사방댐 48개소, 계류보전 32km는 우기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며, 기존 사방시설물은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방댐 48개소, 계류보전 32km, 산림유역단위 재해예방 및 경관조성을 위한 산림유역관리사업 4개소 등 사방사업 신규조성에 245억원, 기존 사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8억원을 투입하여 611개소를 점검·안전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관리 및 안전조치 사업 64개소를 추진하며, 2019년 적정 대상지 선정 및 사전절차 이행을 위한 타당성평가 87건에 4억원을 투입한다   사방사업은 과거 태풍 ‘루사’, ‘매미’ 등 재해발생 시 토석류 차단으로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효과가 검증된 사업이다. 도는 품질향상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설계용역 업체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방사업 품질향상’ 교육과 지난 1월 전문가 심의와 설계심사를 실시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재해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9
  •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23일 시정회의실에서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종천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화영 억새꽃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추진위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시장은 올해로 21회를 맞는 억새꽃 축제가 수도권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위원회를 자발적으로 구성해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추진위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예상해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만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 21회를 맞는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산정호수 및 명성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 축하공연과 막걸리 체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경연대회, 억새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25
  • 경기 포천 명성산 산불, 오전 9시 진화완료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된 1일 전국이 대체로 건조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국에 3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모두 진화 완료됐다.  이날 경남 창원, 경기 양주에서 각각 발생한 산불은 당일 진화완료됐고 경기 포천시 산정호수 인근 명성산에서 오후 5시경 발생한 산불은 임야 2ha를 태우고 2일 오전 9시경 진화됐다.  명성산 산불은 산 정상부 암석지대에서 발생해 진화 인력접근이 어렵고 해가 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산림청은 일출과 함께 산불진화헬기 5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청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인해 뒷불이 발생할 것에 대비, 뒷불감시 인력 100명과 진화헬기 3대를 현장에 배치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했다.  이현복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지속돼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황"이라며 "단풍을 즐기려 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인화물질을 가지고 가지 말고 산림에서 불을 이용한 모든 행위를 절대 하시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0-11-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11월의 국유림 명품숲 ‘광릉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기도 포천시 일대에 위치한 광릉숲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광릉숲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남양주시 진접읍과 별내면, 의정부시와 민락동과 낙양동 등 3개시 2동 2읍 1면에 걸쳐있으며 2,420ha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은 2017년 산림청에서 발표한 ‘보전·연구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550여 년 동안 큰 산불이나 산림훼손 없이 잘 관리되어 온 광릉숲은 오늘날 5,710종에 달하는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다. 단위(ha)면적당 생물종은 38.6종으로 북한산(8.9종), 설악산(3.2종) 등 국립공원보다 우수하며 국내 최고 수준에 달한다. 이처럼 광릉숲이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자랑하는 것은 조선 제7대 왕 세조 때부터 왕릉 부속림으로 지정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관리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졸참나무·서어나무·신갈나무 등 자연림(54%)이 군락을 이루고 잣나무·전나무 등 인공림(42%)도 함께 어우러져 있어 다양한 수종을 관찰할 수 있다. 광릉숲은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6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됐다. 산림청은 다양한 산림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광릉숲 일원에 국립수목원을 조성하고 국민에게 개방(102ha)하고 있다. 수목원은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프로그램과 산림박물관, 열대연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곳 주변에는 산정호수, 백운계곡,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자연생태를 체험하고 운치를 느낄 수 있다. 광릉숲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전화(☎031-540-2000)로 신청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보존하기 위해 오늘날 일부 구간만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사전 예약 정보를 잘 숙지하여 알찬 여행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제6회 야생화명소 조성사업” 공모
    2020 제5회 야생화명소 조성, 포천 산정호수-대상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국민들이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즐기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야생화 명소 조성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지역의 균등한 발전, 형평성 및 공정성을 위해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특별시, 광역시, 지자체 소속기관이면 어느 지역이든 참여가 가능하다. 제안서는 대상지의 적합성, 확장성, 적정성, 운영성 등을 고려하여 2월 중 선정되며, 이후 협의 과정을 통해 3월∼9월(7개월) 야생화명소 조성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https://kna.forest.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제5회 야생화명소 조성, 포천 산정호수-대상지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운악산자연휴양림, 여름 휴가철 맞이 휴양시설 정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운악산자연휴양림이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에서 1시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쉽고 주변에 관광지가 많아 최고의 휴양ㆍ여행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규모는 작으나 옛 역사를 거슬러 후고려구의 정취가 남아 있으며 산세가 빼어나 소금강으로도 불려왔다. 운악산자연휴양림 주변에는 포천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국립수목원, 산정호수, 포천아트밸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운악산은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솟아있어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함께 중부지방의 5대 악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북부지역팀은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을 맞아 자연휴양림 내 조성돼 있는 산림문화휴양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번에 정비한 휴양시설은 숲속의 집 1동, 연립동 6동, 숲속수련장 1동 등으로 휴양림을 방문 또는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정원과 다양한 야생화 등을 식재하는 등 볼거리를 겸한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단과 노후시설 등을 보수했다.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이용고객의 볼거리와 편익증진을 위해 휴양림 시설과 환경 개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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