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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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산림청,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관계기관인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가 참여하여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용역 대상지인 삼척시 가곡면 중봉산·응봉산 일대는 울진 덕구온천 및 소광리 숲길과 연접된 지역이다. 산림청에서는 해당 일대 7,539㏊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덕풍계곡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백두대간숲연구소에서 수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모델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구역 내 생태계에 대한 관리, 생태적인 활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과 전반적인 보호구역 관리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생태적인 이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 산림청장상 수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월 16일(월) 진화훈련과 산불 현장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장비 관리 등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산불방지에 기여도가 높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 김차환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번 수상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자체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및 산불위험지역 인화물질 제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현장 진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을 지휘하여 산불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며, 특히 2020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서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기여하였다.    김차환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은 “산불 현장의 최일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준비태세를 갖춰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적극 홍보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규제혁신과 관련한 산림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관련 분야 산림사업에 즉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21일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년 12월 31일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했으나, 국유림법이 개정되면서 이를 제외하는 등 제출 서류를 간소화했다. 또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됐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 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했으나 5만㎥ 미만의 경우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해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3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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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불편 해소 위해 적극행정에 앞장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은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국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강화 △국민체감 적극행정 구현 △우수공무원 선발 및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을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소극행정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인원의 50% 이상에게 특별승진·승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 제도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삼척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병해충 방제 지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 8. 6.(목)에 찾아가는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ㆍ동해시 관내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산촌 마을, 사회ㆍ복지 청소년 시설로, 동력 연무기 2대를 이용해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6명이 작업을 진행하였다.  최근 산림 병해충 및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됨으써 생활권 주변 방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산림 행정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병해충 발생이 높은 여름철, 방제를 지원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며,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0명 모집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2019년 가을철 산불예방 진화업무를 위해 오는 8월 13일(화)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13일까지 서류 접수 후 서류심사,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9월1일부터 12월 말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구비서류 등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팀(033-570-5220∼6)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도 봄철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활약상이 빛났다. 지역의 우수한 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운영함으로써 가을철 산불 등 산림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6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명품 하늘숲길 조성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가 2018년 약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삼척시 도계읍 육백산 일원에 13.8㎞의 명품 하늘숲길을 조성한다. 이번 조성사업으로 연인원 약 1,700여명의 지역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육백산 하늘숲길은 강원 남부 백두대간 명산권역을 연결하는 순환형 숲길조성 계획(160㎞)에 따라 조성한다. 사업공종은 일반 보행자뿐만 아니라 노약자,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도록 노면정비, 쉼터, 안전로프 등을 설치하여 명품화 한다. 조성되는 하늘숲길은 국내 최고의 고산지대이자 백두대간의 핵심권역인 탄광촌의 역사․지리․사회․문화 등의 강점이 있다. 역사 등 강점부문을 숲길 내 중간 거점으로 활용하여 이용객들이 알 수 있도록 안내․휴게시설을 설치하여 명품 숲길로 만들 계획이다. 2018년도 사업 시행으로 삼척 도계 육백산↔구사리↔태백 통리구간의 숲길이 모두 연결되어 삼척과 태백지역의 숲길, 등산관광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2018년 육백산 하늘숲길 조성사업이 지역주민소득에 활기를 불어넣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명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5
  • 삼척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월미도 살리기에 나선다
    삼척시는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협업을 통해 토사유출로 인해 해송이 고사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훼손되고 있는 월미도의 자연경관 보전을 위한 해송 복구조림 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월미도는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해상에 있는 작은 섬으로, 월미도 해송은 과거 지역주민들이 배에 흙을 싣고 가서 손수 식재하고 가꾸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성하였지만, 최근에는 암석지역의 토사가 유출되면서 해송 뿌리가 드러나고 일부는 고사되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훼손되고 있다. 이에 삼척시와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열악해지고 있는 월미도의 해송 생육환경 개선과 후계림 조성을 위한 양질의 토양 복토작업 및 토사유출 예방을 위한 식생토낭 쌓기와 함께 수목 220본을 식재하는 월미도 해송 복구조림사업을 2017년 10월 6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함께하는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월미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5
  • 산림청, 6급이하 승진 및 전보
                           산림보호국 산림병해충방제과                          행정주사            방재일(房在一)         청장실 근무를 명함                          청장실                          임업주사            전병철(田炳哲)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주사            강신형(姜信馨)         운영지원과 근무를 명함                          운영지원과                          임업주사            허창문(許彰文)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주사            박광서(朴光緖)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김지현(金知鉉)         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주사            양유진(梁兪珍)         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임찬(林燦)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행정주사            황지숙(黃智淑)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임업주사보          채웅(蔡熊)                          임업주사보          이우리(李우리)         임업주사에 임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행정주사            임선혁(任善赫)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행정주사            이양환(李良煥)         북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운영지원과                          임업주사보          이시형(李時炯)         임업주사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                          임업주사보          강희자(康喜子)         임업주사에 임함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이주연(李周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임업주사            심종민(沈鍾民)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제산림협력관실 임업통상팀                          임업주사보          조하나(趙荷奈)         임업주사에 임함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김아녕(金莪寧)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박태현(朴泰鉉)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보          은현정(殷賢貞)         임업주사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자원연구소                          행정주사            정선옥(鄭仙玉)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고용(高龍)         국립산림과학원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            방승하(方承夏)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조영진(趙英珍)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황상훈(黃相勳)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최익서(崔益瑞)         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행정주사보          손성애(孫聖愛)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사업과                          행정주사보          주영란(周英蘭)         국제산림협력관실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정영민(鄭暎珉)         운영지원과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보          이은경(李恩坰)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보          김진혁(金鎭赫)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행정서기            전은경(田銀?)         행정주사보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박정현(朴晶鉉)         임업주사보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서기            문현철(文炫哲)         임업주사보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                          행정주사보          황경숙(黃敬淑)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김희응(金凞應)         임업주사보에 임함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주사보          백진훈(白振燻)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임업주사보          김동규(金東奎)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행정주사보          김은실(金殷實)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임업주사보          김도영(金道榮)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신유리(申洧利)         산림산업정책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                          임업서기            이동교(李銅敎)         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임영빈(林永賓)         동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백인휘(白寅暉)         남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전소희(田小希)         중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                          임업서기            정정미(丁正美)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임업서기            김자금(金資琴)         국립수목원 근무를 명함                          국립수목원 연구지원과                          임업서기보          박지현(朴知賢)         서부지방산림청 근무를 명함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7-08-11
  • 삼척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원 삼척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야영, 산지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달부터 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삼척시 산림과 특별사법경찰관 14명과 삼척국유림관리소 및 태백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이 공조해 실시할 방침이다. 이 기간 특별단속반은 삼척시 관내 산림정화보호구역, 야영장, 주요 등산로 주변과 휴양객이 많이 찾는 관내 산간계곡에서의 오물·쓰레기 투기와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할 에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단속결과에 따라 불법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의법 조치할 예정”이라며 “불법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산림 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동부지방산림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호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에서 운영 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말 현재 관할지역 10개 시ㆍ군의 26개 중학교에서 5천명이 넘는 학생이 숲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 및 숲 체험활동을 가졌다. 동부지방산림청은 7개 국유림관리소에 배치되어 있는 숲해설가 31명을 활용해 찾아가는 숲해설, 산림사업 현장체험 등을 지원하고, 기관장이 진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지속 운영한다. 지난 1학기동안 ‘국유림관리소-교육지원청’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추진체계를 구성하였다. 지난 4월 3일 ‘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교육지원청’, 5월 1일 ‘태백국유림관리소-태백교육지원청’간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을 벗어나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숲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면서 “앞으로 진로선택에 있어 숲과 관계된 직업을 고려해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참여 학생들에게 “숲에 우리의 미래가 있다”면서 “숲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낌으로서 자기 성찰과 내면의 깊이를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연내 교육청에서 ‘진로체험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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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19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과 관련된 규제개혁과제 만들어 주세요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은 산림청에서 산림과 관련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국민제안을 받고 있음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제안 작성대행, 접수대행 업무를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안분야는 산림의 이용․관리, 임산물 재배, 상위법에 근거가 없거나 위반되는 국민불편 규제발굴이다. 제안은 2015. 7.24 까지 받고 있으며,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 민원․참여>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응모)로 제출하면 된다. 채택된 규제중 우수제안은 포상(30~100만원)하게 되며, 우수상이상은 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하게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불편해소를 위하여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T.033-570-5210, 담당 : 김명수)에서 국민제안을 대행 작성, 접수 대행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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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9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실행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산림병해충 및 생활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여 초미립자 살포기를 이용하여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병해충방제 지원을 실시한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실시하게 될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지원대상은 동해·삼척지역의 산림연접 농가 및 복지시설 등 8개소로 세계보건기구가 인증한 친환경 제품으로 매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방제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각종 병해충의 번식이 우려되어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2015-06-16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가뭄피해 농산촌 지역 지원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최근 건조특보가 지속적으로 발령되고, 5월 강수량이 42년 만(1973년 이후)에 최저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가뭄피해 지역에 대하여 가뭄 해소 시까지 농업용수를 지원한다. 건조특보가 장기화되고 때 이른 폭염으로 인해 가뭄피해를 호소하는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가뭄으로 피해가 많은 농가(10개소)에 대하여 관리소 보유 산불다목적진화차량 및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농업용수를 지원하였다. 가뭄 해소 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의 농가에서도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불위험의 해소 등 여건을 감안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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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2
  • 한국임업진흥원, 홍천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7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홍천 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홍천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홍천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홍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06년 국유림관리소 가운데 가장 최초로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바 있고,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시범사업을 마치고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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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2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최근 웰빙 바람과 함께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산나물 · 산약초 등 임산물의 불법 굴 · 채취 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멸종위기 및 희귀 특산식물종 등 귀중한 산림자원을 무분별한 훼손으로부터 예방하고자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림보호분야 감시원들을 주요 입산예상지에 대대적으로 배치하고, 특히 관광버스 등을 이용한 모집산행으로 무분별하게 마구잡이 채취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으로 위법행위 발견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주공산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중 처벌하여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애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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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6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산불조심 캠페인!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2015년 봄철 산불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봉사활동과 연계한 산불조심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불관계기관 주도의 일방적인 산불조심 캠페인 활동을 탈피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산불로부터 내 고향을 스스로 지키는 경험을 하게하여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정서순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삼척지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인 무릉계곡 및 맹방유채꽃행사장 등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및 산불안내기 100만인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학생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실시로 보다 큰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산림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산불조심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2015-04-22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국유림에 43만본 조림사업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2015년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은 145㏊로 이는 축구장 145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며, 산림청 양묘장에서 소나무, 낙엽송, 자작, 옻나무, 오동나무 등 5종 43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조림 후 비료주기, 풀베기 등 나무생장을 촉진하는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800ha의 국유림을 대상으로 솎아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도 별도로 추진해 숲의 활력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산재 4,200㎥를 생산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조림, 숲가꾸기 사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상반기 예산조기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산림자원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 증진으로 풍요로운 국민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관계기관인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가 참여하여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용역 대상지인 삼척시 가곡면 중봉산·응봉산 일대는 울진 덕구온천 및 소광리 숲길과 연접된 지역이다. 산림청에서는 해당 일대 7,539㏊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덕풍계곡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백두대간숲연구소에서 수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모델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구역 내 생태계에 대한 관리, 생태적인 활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과 전반적인 보호구역 관리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생태적인 이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지관리법 위반 사범 구속 수사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 산림특별사법경찰(이하 산림특사경)은 삼척시 도계읍 신리 산138 국유림 내에 허가를 받지 않고 진입로를 개설하고, 입목을 벌채한 50대 남성을 산지관리법 위반 등 산림관계 법령에 따라 13일에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특사경은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과 사전에 사건을 공유하고 사건처리방안을 수사 지휘받아 증거를 수집하여 범죄를 입증함에 따라 구속할 수 있었다. 구속된 피의자는 2019년 2월경부터 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국유림에 진입로를 조성하기 위해 1,766㎡를 훼손하면서 소나무 어린나무 486본, 활엽수 2본을 벌채하여 총 약 1,700만원의 피해를 입혔다. 국유림 내 허가 없이 산지를 훼손한 자는 산지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허가 없이 불법 입목벌채를 할 시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구속 수사를 통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제고될 것이며, 산림 사범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법의 존엄성을 세우고,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 및 사법 처리하여 강경히 대처하겠다.”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 산림청장상 수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월 16일(월) 진화훈련과 산불 현장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장비 관리 등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산불방지에 기여도가 높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 김차환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번 수상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자체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및 산불위험지역 인화물질 제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현장 진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을 지휘하여 산불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며, 특히 2020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서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기여하였다.    김차환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은 “산불 현장의 최일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준비태세를 갖춰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적극 홍보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규제혁신과 관련한 산림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관련 분야 산림사업에 즉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21일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년 12월 31일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했으나, 국유림법이 개정되면서 이를 제외하는 등 제출 서류를 간소화했다. 또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됐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 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했으나 5만㎥ 미만의 경우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해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3
  • 2020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11월 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찾아 알리고 건강한 산림조성을 위한 숲 관리 방향 제시 등을 위해 지난 10월 28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와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을 대상으로 산림 기능에 따른 우수 숲가꾸기 사업지를 사전 공모했다. 선정 대상은 2019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숲가꾸기(경제림가꾸기, 공익림가꾸기)실행지로, 설계와 감리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가꾸기 사업 완료지이다.     * 경제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산물수집을 200㎥ 이상 실행한 침엽수림     * 공익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주기능을 5대 공익기능으로 선정하여 추진한 개소 지원 서류를 제출한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이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장려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전라북도 완주군이다. 최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삼척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시 도계읍 백두대간보호구역에 위치한 자연환경보전림으로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관리가 요구되고 있는 지역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백두대간보호구역에 분포하는 낙엽송 인공림에 대한 천연 식생으로 유도, 수종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작업 구현 등 종 다양성 증진을 위한 세부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숲가꾸기 관련 지침에서 제시하지 못한 세부 작업법까지 사업 추진 담당자의 노력과 적극적인 행정추진을 통해 구현하여, 향후 산림공무원, 산림기술자들에게 보호구역 내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모형림으로의 역할과 적극행정 추진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업지로는 공원 연접지역으로 산림 휴양객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산림에 대한 숲가꾸기로 경관미를 제고하고 쾌적한 환경과 휴식처를 최대한 제공한 ‘영주국유림관리소’와 수자원 확보와 더불어 휴양기능 증진을 연계하여 숲가꾸기를 실행한 ‘경상북도 예천군’이 선정되었다. 특히,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영주국유림관리소와 예천군은 국·사유림 구분 없이 양 기관 협업 등 기관 간 ‘칸막이 없는 적극행정’을 통한 완결 사업으로 추진한 점 등이 아주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그 외 편백나무 숲 치유 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한 ‘전라북도 완주군’과 횡성치유원 연접 산림에 대한 적정 숲 관리로 이용객의 휴양적 기능을 최대한 제공한 ‘홍천국유림관리소’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5개 기관은 포상금과 함께 내년도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최우수·우수기관은 산림청장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널리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3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9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불편 해소 위해 적극행정에 앞장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은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국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강화 △국민체감 적극행정 구현 △우수공무원 선발 및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을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소극행정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인원의 50% 이상에게 특별승진·승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 제도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산림사범수사대’ 전담인원을 구성하여 국유지 내 임산물 등을 불법 채취하는 행위를 비롯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무단으로 임산물을 굴취·채취했을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사범수사대’는 현장 확인을 통해 불법행위를 단속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인터넷 카페, 블로그, SNS 등) 동호회 활동 및 개인 미디어 방송을 통한 산림 내 불법행위 사항 확인 시에도 관계조사를 통해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그밖에도 넓은 지역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임산물이 발생하는 시기에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하고 있다.”며,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임업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9
  • 삼척국유림관리소, 드론 등 활용 신속ㆍ정확한 태풍 피해 조사 실시
    철탑아래(전경사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제9호 ‘마이삭’과 제10호 ‘하이선’으로 인한 피해지 조사에 드론과 산림 헬기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피해지를 조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태풍으로 인한 주요피해지 중 철탑, 경석장, 지방도 등 주요 시설물 인근에 발생한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 드론으로 정사영상 및 조감도형 전경사진을 신속히 확보하여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효율적 복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 산림에 발생하는 산사태 등 피해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 대면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드론 활용이 효율적임 철탑아래(정사영상)   또한, 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 헬기의 지원을 받아 관내 5만여ha의 대면적 국유림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피해지에 대한 조사가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지 위치를 면밀히 확보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점차 빈번해지는 집중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피해지는 신속하고 영구적으로 복구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조치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석장위(전경 사진)     경석장위(정사영상)     철도위(전경 사진)     철도위(정사영상)     지방도위(전경사진)     지방도위(정사영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삼척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병해충 방제 지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 8. 6.(목)에 찾아가는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ㆍ동해시 관내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산촌 마을, 사회ㆍ복지 청소년 시설로, 동력 연무기 2대를 이용해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6명이 작업을 진행하였다.  최근 산림 병해충 및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됨으써 생활권 주변 방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산림 행정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병해충 발생이 높은 여름철, 방제를 지원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며,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0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추가 선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임도관리단 228명 모집에 220명, 산사태현장예방단은 28명 모집에 17명이 선발되었으며, 당초 모집 계획보다 초과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여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6일까지, 정선‧삼척국유림관리소는 7일까지 추가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산림재해를 막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추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670-3031)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560-5531)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570-5231)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04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장 강영관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 그리고 독충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등의 행동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7월 24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서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국유림영림단(45명)과 숲가꾸기패트롤 등 재정지원일자리근로자(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안전교육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산림사업 사망률은 여름철에 가장 높은데 이는 폭염이나 장마 등의 기상여건이 나쁠 뿐만 아니라 뱀, 벌과 같은 독충류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그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주의하여야 하며, 안전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 방법을 숙지함으로써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강영관 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연속되는 강우로 사업장 내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 만큼 안전교육을 이번 한 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사업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29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7.17.(금)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사랑 운동’이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산림보호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와 산·나무·숲 그리고 우리의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홍보에 앞장서는 일을 뜻한다.   이날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 대상으로 숲사랑 운동 홍보를 통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등 산림보호 계도활동을 펼쳤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되면서 야외, 특히 숲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24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선발 모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경3차 확정에 따라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선발을 위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될 수 있는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재해 예방을 위한 유지ㆍ보수를 통해 사전에 신속하게 재해 발생을 차단하는 일을 한다. 이번 선발 인원은 임도관리단 24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28명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모집 공고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고용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로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하여 선발항 예정이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확대로 취업취약계층 등의 고용을 안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림분야에 관심있는 마을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각 기관 선발 인원 및 문의처 모집기관 관 할 지 역 모집인원 전화번호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 임도관리단 36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660-7722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 속초, 고성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670-3031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330-4031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 임도관리단 2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1-371-8133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60-5534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 (삼척 하장면 제외)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70-5231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 삼척 하장면 임도관리단 24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50-9931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4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 산림가꾸기 근로자 모집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차 추경예산 통과에 따라,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주변의 산림 부산물 및 덩굴을 제거하여, 숲가꾸기 사업장 부산물 수집과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 등 산림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추경예산 편성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1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참여 신청 기간은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삼척시 및 동해시에 거주하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3차 추경예산 편성에 따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뿐만 아니라, 임도관리원, 숲길 등산지도사 등 지역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0
  • 삼척국유림관리소, 일자리 늘리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산림 분야 규제 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연중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고 있는데, 정부의 규제혁신 추진 방향에 따라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집중 개선하여, 국무조정실 규제개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2019년에는 기존 산림복지전문업(산림치유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숲길체험지도업·종합산림복지업 등) 등록 시 요구하였던 1천만원에서 3천만원 이상의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여, 신규 창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청장년층 창업을 활성화하여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 (관련 법령)「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5조 제1항 별표5(’19.7.16.시행) 또한, 산림기술자의 자격 요건을 완화하여 취업 폭을 넓혔는데, 기존에 업무 경력을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자격 취득 이후 것만 인정하던 것에서 자격 취득 전후로 확대하였고, 산업기사 자격 취득자는 해당 분야 경력(기존 2년)이 없어도 초급기술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 (관련 법령)「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 별표3(’19.11.5.시행)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산림사업에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산림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9
  • 산림 내 불법행위 전년도 상반기 대비 200% 증가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산림피해 사건이 200% 증가한 것에 대하여,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집중 수사를 통해 강력 단속·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상반기에는 산림피해 3건이 발생하였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불법 입목 굴취 및 벌채 2건, 국유림 내 진입로, 건축물 설치 및 농산물 경작 등 국유재산 무단사용 2건, 불법 임산물 채취, 국유지 훼손 각 1건으로 총 6건이 발생하여 지난해 대비 피해 발생이 200% 증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산림 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반을 편성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현지 조사는 물론 드론 촬영 및 항공 영상 제작 등을 활용한 정밀 조사과정을 거쳐 국유림 피해를 산정하고, 사법처리, 산림피해 변상금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엄중한 조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산림 사고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전 직원이 삼척‧동해시 관내 산림보호담당구역을 월 1회 이상 단속하고 있으며, 위법사항 발견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하게 의법조치 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에 피해를 주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모든 수단을 활용,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6
  • 제9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박태원 소장 취임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7월 6일자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박태원(56)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태원 소장은 강릉 출생으로 1988년 1월 23일에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삼척국유림관리소,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이용국 산림교육문화과,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등을 역임해 오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산림분야 전반에 관한 전문지식과 탁월한 행정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산림은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산불 등 산림재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우리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기관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수행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06

산림산업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관계기관인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가 참여하여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용역 대상지인 삼척시 가곡면 중봉산·응봉산 일대는 울진 덕구온천 및 소광리 숲길과 연접된 지역이다. 산림청에서는 해당 일대 7,539㏊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덕풍계곡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백두대간숲연구소에서 수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모델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구역 내 생태계에 대한 관리, 생태적인 활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과 전반적인 보호구역 관리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생태적인 이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지관리법 위반 사범 구속 수사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 산림특별사법경찰(이하 산림특사경)은 삼척시 도계읍 신리 산138 국유림 내에 허가를 받지 않고 진입로를 개설하고, 입목을 벌채한 50대 남성을 산지관리법 위반 등 산림관계 법령에 따라 13일에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특사경은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과 사전에 사건을 공유하고 사건처리방안을 수사 지휘받아 증거를 수집하여 범죄를 입증함에 따라 구속할 수 있었다. 구속된 피의자는 2019년 2월경부터 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국유림에 진입로를 조성하기 위해 1,766㎡를 훼손하면서 소나무 어린나무 486본, 활엽수 2본을 벌채하여 총 약 1,700만원의 피해를 입혔다. 국유림 내 허가 없이 산지를 훼손한 자는 산지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허가 없이 불법 입목벌채를 할 시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구속 수사를 통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제고될 것이며, 산림 사범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법의 존엄성을 세우고,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 및 사법 처리하여 강경히 대처하겠다.”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 산림청장상 수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월 16일(월) 진화훈련과 산불 현장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장비 관리 등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산불방지에 기여도가 높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 김차환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번 수상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자체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및 산불위험지역 인화물질 제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현장 진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을 지휘하여 산불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며, 특히 2020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서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기여하였다.    김차환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은 “산불 현장의 최일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준비태세를 갖춰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적극 홍보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규제혁신과 관련한 산림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관련 분야 산림사업에 즉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21일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년 12월 31일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했으나, 국유림법이 개정되면서 이를 제외하는 등 제출 서류를 간소화했다. 또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됐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 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했으나 5만㎥ 미만의 경우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해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3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9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설치 완료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 1에 위치한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주변 산불 발생 시, 산불을 직접 진화하여 시설물 및 휴양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산불소화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관내 산림휴양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약 1억 7천만 원을 들여 추진하였으며, 주요 시설물은 화재진화용 수막타워 2식, 물탱크 및 간이 담수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시설물 중 하나인 간이 담수지는 23톤 용량의 담수 저장이 가능하며 이는 산불진화차량 20여대분에 해당하는 대용량으로, 산불위험기간(11월~이듬해 5월)에는 산불진화목적으로 사용하고, 산불발생 위험도가 낮은 여름철에는 휴양객들이 물놀이 시설로 이용하도록 조성하였다.     삼척관리소 손영수 주무관은 “이번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통해 정부 혁신 역점과제인 국민 안전 확보에 보다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휴앙림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1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15
  • 숲해설가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2009년 3월 19일(목)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와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산림문화 정립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숲해설가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숲해설가 육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에서 실시하는『숲해설가 교육』프로그램 진행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산림문화와 숲에 관한 정보제공 및 숲교육의 활성화에 목적이 있으며,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의 숲해설가 교육에 강사 지원과 야외 숲해설 교육시 장소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숲해설가 교육 프로그램의 후원기관으로써 숲해설가 교육 강사 지원 및 야외 숲해설 장소의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산림문화·휴양에 관해 널리 알리고 올바른 산림교육을 통해 숲과 자연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한편, 시민들이 수준 높은 숲해설과 숲체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8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 등산로 정비사업 착수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2009년 3월 13일 검봉산 자연  휴양림 내의 등산로정비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등산로정비사업은 2008년 12월에 개장한 검봉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는 등산로 9.2km중 우선적으로 5.68km 구간에 대해 총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하여 정비하게 되며, 6월 초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현지여건에 맞고 친환경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월 19일 등산전문가, 마을주민, NGO, 시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심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목교, 계단 및 로프 등 안전시설과 등산객의 휴식을 위한 벤치 및 이정표․안내판(역사유래, 종합안내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또한 검봉산 정상부에는 자연석으로 표주석을 설치하고 정상까지 오르는 등산로 주변으로는 산철쭉과 야생화 등을 식재하여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검봉산 등산로는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등산로 주변으로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되어 있고, 코스의 대부분에서 푸른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 타 등산로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산림사범수사대’ 전담인원을 구성하여 국유지 내 임산물 등을 불법 채취하는 행위를 비롯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무단으로 임산물을 굴취·채취했을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사범수사대’는 현장 확인을 통해 불법행위를 단속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인터넷 카페, 블로그, SNS 등) 동호회 활동 및 개인 미디어 방송을 통한 산림 내 불법행위 사항 확인 시에도 관계조사를 통해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그밖에도 넓은 지역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임산물이 발생하는 시기에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하고 있다.”며,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임업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9
  • 삼척국유림관리소,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9.17.(목)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 세대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에도 누려야 할 재산으로 후대가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 날 관리소는 무릉계곡을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 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하였으며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이용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숲사랑 활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니 우리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이와 같은 산림정화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7
  • 삼척국유림관리소, 드론 등 활용 신속ㆍ정확한 태풍 피해 조사 실시
    철탑아래(전경사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제9호 ‘마이삭’과 제10호 ‘하이선’으로 인한 피해지 조사에 드론과 산림 헬기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피해지를 조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태풍으로 인한 주요피해지 중 철탑, 경석장, 지방도 등 주요 시설물 인근에 발생한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 드론으로 정사영상 및 조감도형 전경사진을 신속히 확보하여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효율적 복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 산림에 발생하는 산사태 등 피해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 대면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드론 활용이 효율적임 철탑아래(정사영상)   또한, 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 헬기의 지원을 받아 관내 5만여ha의 대면적 국유림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피해지에 대한 조사가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지 위치를 면밀히 확보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점차 빈번해지는 집중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피해지는 신속하고 영구적으로 복구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조치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석장위(전경 사진)     경석장위(정사영상)     철도위(전경 사진)     철도위(정사영상)     지방도위(전경사진)     지방도위(정사영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삼척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병해충 방제 지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 8. 6.(목)에 찾아가는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ㆍ동해시 관내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산촌 마을, 사회ㆍ복지 청소년 시설로, 동력 연무기 2대를 이용해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6명이 작업을 진행하였다.  최근 산림 병해충 및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됨으써 생활권 주변 방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산림 행정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병해충 발생이 높은 여름철, 방제를 지원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며,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0
  • 삼척국유림관리소, 2018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18. 11.1.∼12.15.)이 도래함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2018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팀에서는 산불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말을 포함한 주·야간 상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을 통해 신속한 초동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인화물질 사전 제거단’ 사업 참여자를 2018. 11. 9.(금) 까지 남녀 구분 없이 모집하고 있다. 인화물질 사전 제거단은 산불방지 계도·홍보 및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작업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방법 및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팀(033-570-5220∼6)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방지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예방활동을 위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인화물질 사전 제거반을 운영하오니, 산림보호활동에 관심 있는 삼척·동해시 지역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백두대간 마루금 클린업운동 개최
    태백시 귀네미골에 위치한 백두대간 마루금 주변에는 냉장고와 텔레비젼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건축 폐자재와 생활쓰레기가 수 톤가량 버려진 채 오랫동안 방치돼 오물과 악취가 발생하고 있었다. 특히, 쓰다남은 농약까지 버려져, 상수원 오염과 생태계 파괴까지 우려되고 있다. 백두대간 보전회는 이 일대 뿐만 아니라 마루금 주변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지만, 관리는 소홀하다며 개선을 태백시에 요구하였지만 묵묵부답으로 이 지역을 담당하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외 30명, 삼척국유림관리소 20명, 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외 10명 이 참여하여 2009년 6월 11일(목) 태백시 귀네미골에서 백두대간 클린업 운동을 를 펼쳤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9-06-18
  • 산나물・산약초 채취 집중 단속!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행위 확산이 예상되어 멸종위기 및 희귀특산 식물종 등 귀중한 산림자원을 무분별한 훼손으로부터 예방하고자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 10부터 6. 30일 기간동안 산림공무원과 산림보호감시원을 집중 투입해 관할지역인 삼척, 동해지역에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집단자생지를 중심으로 굴․채취 등의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채․약초․나무열매․버섯 또는 덩굴류를 채취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한편,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산주의 동의를 얻어 합법적으로 채취할 수 있도록 정착화 되어야 할 것” 이라며, 귀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에 다같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13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2009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와 업무보조요원을 모집하여 국가적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적 자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게 되며, 업무보조원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것으로 현장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기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570-5240~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2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자체 및 합동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올해 여름 피서철을 맞아 8월 5일 ~ 13일(7일간) 관내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실시하며,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합판과 파티클보드, 섬유판,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목탄, 방부목재 등 14개 품목으로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유통되는 제품들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사전 품질검사 및 품질표시 여부 등을 점검하며, 단속 중 채취한 목재제품의 시료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의뢰하여 해당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인증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사태 경영계획 팀장은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거나 품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유통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목재제품 유통업체에서는 이점을 유념하여 믿을 수 있는 목재 시장이 형성되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관내 생산 및 유통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하여, 좋은 목재제품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이제는 올바른 숲길 걷기를 생각해 볼 때』
    삼척국유림관리소 정병걸소장 최근 웰빙 혹은 내추럴빙(Natural-be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숲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국립공원부터 수목원, 자연휴양림, 심지어 우리 주변의 조그만 동산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숲을 찾고 있다. 도시의 인공적인 콘크리트, 아스팔트 환경에서 벗어나 새들이 노래하고 풀꽃, 나무가 향기를 뿌리는 자연적인 환경을 찾아가 새로운 힘을 얻고 재충전의 기회로 삼는다.   현대인의 건강 증진과, 나아가 도시화가 초래한 현대인의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 이제 숲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는 독일, 일본을 비롯한 산림선진국에도 예외가 아니다. 지금 세계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국가 녹색성장을 위한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하는 기능 못지않게, 지역주민의 건강에 기여하는 숲의 또 다른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이용자로 인해 등산로 훼손, 쓰레기 투기 등으로 산이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등산인구의 증가에 비례하여 식생훼손, 서식종의 변화, 산불발생 등 산림환경 훼손도 증가추세에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최근 등정·능선종주 위주의 등산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트렌드로 정착되고 있는 수평적 개념의 숲길 걷기로 등산문화는 변화하고 있다.   가을은 온 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놓는 계절이다.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흙길을 따라 고즈넉이 걷는 숲길은 뇌에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해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있을 때, 길을 걷다 보면 해결책이 떠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칸트와 헤겔, 니체 등 철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산책을 즐겼다.   장 자크 루소는 “나는 걸을 때만 명상에 잠긴다. 걸음을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제주도의 올레길과 지리산 둘레길과 같이 인간이 걷는 길을 많이 만들수록 창의적인 사회, 아이디어가 왕성한 사회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   이처럼 아름답고 소중한 숲을 건강한 상태로 온전하게 후손에게 넘겨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전략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자연환경의 파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으로 친환경 등산문화 교육으로 대표적인 LNT(Leave No Trace, 흔적 남기지 않기) 프로그램, 등산예절 지키기 등은 실천이 어렵지 않는 행동규범이다.   자연의 생명력이 강하다고 해야 할지 약하다고 해야 할지 단정 짓기는 어렵다. 그러나 한가지만은 분명하다. 아끼고 보호하지 않으면 숲길은 사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계절별로 우리를 새로운 경탄의 세계로 안내하는 숲길을 영영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10-01
  • 『장마, 예고편 없는 '산사태'는 없다』
    지난 2000년 동해안 산불과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 피해와 지난 28일 중국 남부 구이저우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0여명이 매몰된 것을 보았듯이 산림재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우리는 몸소 체험하였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산사태도 매년 크게 증가 추세다. 산사태 피해규모는 1980년대 연평균 230ha에 불과했지만 1990년대 350ha, 2000년대 980ha로 증가세가 뚜렷하다.   이에 따른 피해도 크게 늘어 태풍 ‘루사’ 때 35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고, 3,000억 원 가량의 산림재해 복구비가 소요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976년부터 2009년까지의 전국 60개 관측소의 강우자료를 토대로 연평균 산사태 발생면적과 평년 봄철 강우량을 비교한 결과 올해에는 여름철 산사태 위험이 어느 해 보다 높다는 연구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봄철 강우량이 예년보다 많을 경우 산사태 발생 면적이 예년보다 50% 확률빈도로 많았고, 그 반대일 경우는 82% 확률 빈도로 적었다."라고 덧붙였다.   올해는 특히 봄철(2∼5월) 강우량이 410㎜로 1976년 이래 두 번째로 많았고, 여름 예상 강우량도 예년을 웃돌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최근 같은 시·군에서 같은 날 측정하는 강우량이 구역에 따라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국지적 집중호우가 늘면서 이로 인한 산사태가 크게 증가하는 실정이다. 더구나 우리나라 산지는 경사가 급하고 대부분 화강암질풍화토(일명 마사토) 지대가 많아 집중 호우 때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적 여건을 갖고 있으며, 특히 산불로 지표부분이 노출된 지역에서는 토사유출로 인한 산사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산사태 피해시 다음과 같은 사전징후가 포착되는데, 첫째,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샘솟거나 평소 잘 나오던 샘물이나 지하수가 갑자기 멈출 때는 산사태 위험이 있다. 평소 잘 나오던 샘물이나 지하수가 갑자기 멈추면 산 위의 지하수가 통과하는 토양층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둘째, 갑자기 산허리 일부에 금이 가거나 내려앉을 때, 셋째, 바람이 없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지는 때, 넷째, 산울림이나 땅 울림이 들릴 때 산사태가 발생할 조짐이거나 산사태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어 즉시 대피하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행정기관으로서는 산사태 대비책으로 산사태 위험지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어느 지역이 위험한 지, 언제 산사태 예보를 발령해야 하는지를 확인한 뒤 해당지역의 주민들이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    산림청에서는 5월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산림재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우기 이전까지 수해복구지, 산사태위험지구, 사방·임도 시설지, 산림전용·토석채취지, 송전철탑 시설부지 및 진입로 등을 일제 점검을 사전에 실시하고 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예고편 없는 산사태는 없다. 자연재해가 불가항력적인 측면이 적지 않지만 사전에 대비하는 것만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평소에는 다정하고 친근하던 산이 갑자기 무서운 자연재해로 다가오는 만큼 평소에 산사태에 미리 미리 대비해야겠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정병걸소장 프로필 1. 성    명 : 정 병 걸(鄭秉杰) 2. 생년월일 : 59. 01. 15.(52세) 3. 주    소 : 강원도 삼척시 성북동 52-13 4. 학    력 : 강릉농업고등학교 졸업(1977.02) 5. 가    족 : 부인과 1남 1녀 6. 관리소 운영방향 :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을 구현하기 위한 가치있는 산림자원의 육성,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 산림생태계의 효율적 보전사업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유림경영이 되도록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인 협력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7. 포    상    - 재해대책유공(’07 대통령)    - 모범공무원(’02 국무총리)    - 재해대책유공(’05 행정자치부 장관) 8. 주요경력    - 1977. 05. 01.       산림청 동부영림서 삼척관리소    - 1984. 11. 15.       산림청 동부영림서 정선관리소    - 1993. 09. 01.       산림청 임업연수원    - 1999. 01. 01.       산림청 중부지방산림관리청    - 2007. 09. 01.       산림청 산림이용본부 목재이용팀(임업사무관 승진)    - 2009. 01. 06.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    - 2010. 01. 01.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장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07-07
  • 열섬현상 (Heat island) 과 도시 숲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계획팀장  이 규 선 도심 지역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구조물로 뒤덮여 있어 인근 교외에 비하여 태양열로 인하여 쉽게 달구어지며 주택의 냉난방,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으로 인해 많은 열이 발생하므로 주변의 다른 지역보다 2~5℃ 가량 온도가 높은 열섬 현상이 나타난다. 현대의 도시들은 대부분 이와 같은 기후 현상을 보이는데, 보통 도심지로 갈수록 기온이 상승하고, 외곽으로 갈수록 낮게 나타난다. 또 도심지라 하더라도 도시 숲이나 녹지가 발달한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기온이 낮으며, 바람이 약하고 구름이 없을 때 기온의 편차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또 계절별로는 겨울철에 비교적 강하고 여름철에 약하며, 여름의 경우에는 열섬현상이 반복되면서 해가 진 이후에도 대기의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 현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열섬 현상은 대기 오염을 악화 시키는 요인이 된다. 오염 물질이 희석되기 위해서는 대기가 활발한 운동을 하여야 하는데 열섬 현상이 나타날 경우 도심의 하늘을 뜨거운 공기가 온실처럼 덮고 있어 공기가 정체된다. 도심주변 상공의 찬 공기에 눌려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배기가스를 포함한 대기 오염 물질들도 도심 상공에 체류하면서 오염 농도가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열섬 현상을 해소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 도시 숲의 확보이다.   도시 숲이란 시민의 건강 증진, 정서 함양 및 체험 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되고 있는 산림 및 수목을 말하는 것으로 공원, 학교 숲, 가로수, 친수 공간 등이 해당된다. 숲이 있으면 여름 한낮의 평균 기온이 3-7℃ 낮아지고, 플라타너스는 잎 1㎡당 1일 평균 664㎉의 대기 열을 흡수하는데, 이는 하루에 15평형 에어컨 8대를 5시간 가동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도시 숲 지역은 아스팔트 포장 면 표면의 온도보다 10℃ 정도 낮아지고, 도심지 열섬 현상을 완화시켜 기온을 조절해 주며,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감소시켜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느티나무 한 그루(엽 면적 1600㎡)가 하루 8시간 광합성 작용을 할 경우 연간(5-10월)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1.8톤의 산소를 방출하는데, 이는 성인 7명의 연간 필요한 산소량에 해당된다고 한다. 또 도시 숲은 도심 속 먼지를 흡착하여 대기를 정화함으로써 상큼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강우 시 지하로 물을 흡수하여 계류 흐름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물 부족 현상 및 도시 사막화 현상을 완화 시킨다고 한다.   한편 우리나라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하여 전체 인구의 약 90%가 도시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반면, 도시 지역의 숲은 일 년에 평균 3.5%씩 감소 추세에 있으며, 이는 전국 산림 감소율 0.1%의 35배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도시지역 내에서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도시림’은 평균 7.0(㎡/인)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1인당 최저 녹지면적 권고기준 (9㎡/인)과 비교하여 78%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런 면에서 보면 도시 숲 확보율은 아직도 미흡하기 때문에 도시 숲 육성 사업은 최우선 과제로 계속되어져야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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