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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 가족 나들이는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의 산림박물관은 8월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는 상시 프로그램인 「산림박물관 해설(산림생명관(8월 신규 운영)과 산림문화관(기존 운영))*」과 주말 어린이 대상 운영 프로그램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숲 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증강현실 속 동물 친구를 만나다, 생각 나무와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총 3가지)**」를 운영한다.     * 산림박물관 해설: 숲의 역할과 기능부터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등을 설명. 주중 4회(9:30,10:30,14:30,15:30),주말 5회(9:30,10:30,14:30,15:30,16:30) 운영    **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 전시와 연계된 체험 활동 후 본인 생각을 다른 친구와 공유함. 어린이 대상 현장 접수로 주말 5회 운영(9:30,10:30,14:30,15:30,16:30)     이외에도 산림박물관 곳곳에 목재의 결구법과 비중, 생태계 구성, 생물 종과 서식지, 생물들 간의 상호작용 등 산림문화, 산림 생명과 연계된 활동지가 있어 색칠하기, 맞춰보기, 연결해보기 등 자기 주도적 체험활동도 가능하다.   또한, 체험공간은 숲속 동물들의 하루(7.1.~),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다짐(7.1.~),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8.5.∼), 나비의 한 살이(9.1.부터 예정), 등 각 전시와 연계된 주제별 활동지도 경험할 수 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습하고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함께 국립수목원을 방문하여 재미있는 산림박물관 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라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8-11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 한라산국립공원 깃대종은 구상나무, 산굴뚝나비
    구상나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한라산의 생태·문화 ·지리적 특성을 띤 대표 생물종으로 구상나무와 산굴뚝나비가 한라산국립공원 깃대종*으로 선정된 지 올해 1주년을 맞는다고 밝혔다.   *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종. 또 그 중요성으로 인해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생물종  세계유산본부는 지난 1년간 한라산국립공원 깃대종을 알리기 위해 한라산 탐방프로그램 `고지대에서 들려주는 한라산이야기 ’(136회 1,857명), ‘미래세대 환경교육’(94회 1,560명) 등을 통해 기후변화 등으로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와 멸종위기야생생물 산굴뚝나비의 중요성과 보호 의식 확산에 힘써왔다. 지난해‘만화로 보는 한라산국립공원 깃대종이야기’,‘깃대종 손수건’등을 제작하여 전국 21개소 국립공원, 환경 분야 기관ㆍ단체 등에 배부하였고 한라산 탐방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 시 교육교재로 활용, 깃대종에 이해와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깃대종 홍보물   한편,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는 올해는 도민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를 초청‘깃대종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한라산체험프로그램 교육자료인 ‘컬러링 북’을 제작하여 참여자들이 깃대종 그림책을 색칠하며 한라산 깃대종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한라산을 찾는 도내․외 탐방객들에게 한라산에 서식하는 깃대종은 물론 모든 생물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고, 한라국립공원 깃대종 보호 활동을 위한 교육, 홍보, 복원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깃대종이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특정 지역의 생태, 지리,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 동·식물로서 사람들이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되는 종입니다.    * 구상나무: 한반도 고유종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멸종위기종  * 산굴뚝나비: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으로 한라산 백록담과 고지대에서 서식(천연기념물 제458호) 산굴뚝나비     산굴뚝나비 만들기체험  
    • 뉴스광장
    • 환경
    2020-06-22
  • 편백숲 우드랜드 손님 맞이 준비 한창
    장흥 우드랜드는 장흥읍 억불산 기슭에 위치한 곳으로 100㏊에 걸쳐 40~50년생 아름드리 편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편백나무는 일반 수목에 비해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5배 이상 내뿜어 아토피와 같은 각종 환경성 질환을 치유하고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우드랜드 내에는 편백소금찜질방, 생태건축체험장(펜션), 족욕탕, 족압로 등 각종 체험 시설이 설치돼 있어 연중 방문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편백소금찜질방은 편적외선과 천일염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소금찜질방, 소금해독방, 황토방, 소금단전호흡방, 편백 반식욕방 등 다양한 치유 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드랜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광객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말레길데크 청소, 안내 간판 색칠, 족욕탕∙족압로 청소, 편백소금찜질방 시설 점검, 산책로 주변 풀베기 등 추석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편백숲 우드랜드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휴양지로 명성이 자자하다”며 “우드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이 심신의 안정과 힐링을 마음껏 누리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2
  •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3색’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함평나비대축제가 ‘함평나비! 청년이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오는 4월27일부터 5월7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함평군 상징나비인 호랑나비 등 24종 20만 마리의 나비가 관광객들에게 화려한 날갯짓으로 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모두 33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그동안 인기 있었던 살아있는 나비를 날리는 ‘야외나비날리기’ 체험은 올해도 진행되며, 나비모양 소원판에 소망을 적어 게시 후, 바람에 날리는 행사가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들은 토끼, 새끼 멧돼지 등의 동물들을 열심히 쫓고, 부모들은 목청껏 아이들을 응원하면서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가축몰이 체험’과 젖 추출을 온 가족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젖소목장 나들이’, ‘미꾸라지잡기’와 같은 인기 체험행사도 지난해보다 5일 확대 진행한다. 올해엔 QR코드를 이용 나비지도 완성하기, 수수깡 만들기 및 태극기 색칠 체험, 함평의 역사·관광명소·특산품 퀴즈 맞히기 등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한다. 번데기에서 화려한 나비로 부화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나비·곤충 생태관, 2400여종, 24,600여 본의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다육식물관, 황금 162kg으로 제작된 박쥐 조형물과 박쥐생태환경을 알 수 있는 황금박쥐 전시관 등과 각종 생활유물과 모형을 통해 60~80년대 어머니의 일생과 그 당시의 사회생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함평천지 문화유물 전시관이 새롭게 조성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주민 편의시설 등 관광인프라도 올해 대폭 확충했다. 이동식 미니 나비·곤충 생태관 3개소를 비롯해 중앙광장 쉼터 등을 조성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20주년을 맞이한 나비대축제를 기념해 20번째, 202,020번째 입장객 이벤트도 운영해 기분 좋은 행운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빼놓지 말아야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04-17
  • 대구 달서구, '가족숲 소리길' 녹지대 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
    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신당동 계명대역 완충녹지대 ‘가족숲 소리길’에서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녹지대 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가족숲 소리길’ 환경개선 마무리 단계로, 달서가족봉사단 30명, 신규 가족봉사단 50명, 구청 간부공무원 20명이 함께 녹지대 경계 담장 회색 공간에 색을 입히고 화단조성을 위한 폐타이어 40개에도 추가 채색했다. 형형색색 색칠한 폐타이어에는 달서가족봉사단의 손으로 9월 중 새로운 화단으로 꾸며 가을꽃을 심을 예정이다. 원래 이곳 성서산업단지 완충녹지대는 수목이 빽빽이 들어서 있어 침침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민원이 지속 발생했다. 지난해 5월부터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달서 가족봉사단이 환경정비에 나서며 입구에 ‘가족 숲 소리길’이란 안내판도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에는 폐타이어로 화단을 일부 조성하고, 바람개비, 새집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달서구는 올해 4월부터 ‘도심 속 휴 숲길 조성 공사’를 통해 주민 쉼터를 추가로 만들고 넓은 식생매트 산책로도 설치했다. 달서사랑, 러블리, 스마일, 다소니, 징검다리, 다원 등 달서가족봉사단은 쾌적한 ‘가족 숲 소리길’ 환경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슬럼․우범 취약지에서 가족봉사자의 손길로 다듬어져 행정의 손길로 재탄생한 아주 특별한 곳이라며, 주민 누구든 쉬어가고픈 머물고픈 쉼터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가족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손길이 이어져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자원봉사의 모범사례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6
  • 봄 향기와 약초향기 가득!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약령시 개장 358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4일부터 8일까지 대구 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약령시 개장 행사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전통 한의약 축제로,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관광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공연·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올해는 ‘약령거리’, ‘건강거리’, ‘재밋거리’, ‘저자거리’, ‘얘깃거리’ 등 총 5개 부문 60여 개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약령시축제만의 고유성을 살릴 수 있고 젊은이들과 공감하며 주변 관광지와도 연계되는 색다르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의학을 통한 전통성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 △대구한의사회 전문 한의사가 일자별로 무료상담을 통해 침, 뜸 체험 등 다양한 한방 특화진료를 선보이는 한방힐링센터를 운영하고,    - △사상체질별로 체질 진단기를 통한 체질진단 △전문가에게 체질별 유의사항 등을 조언 받아 각자 체질에 맞는 한방 약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 △십전대보환, 다이어트환 등 한약사와 함께하는 약령시 한방 환 만들기 △한방족탕체험, 한방미용(마사지) 등 한의학을 통해 생활 속 건강을 챙기고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젊은 층과 외국인, 가족단위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 △한복 입을 기회를 갖지 못한 젊은 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녀복장, 보부상 복장, 궁중의복 등 전통 한복을 체험할 수 있는 한복사진 콘테스트 △약첩싸기, 약재썰기 등 한약방 체험 △젊은 층이 좋아하는 게릴라 버스킹 공연 △아트바이크 게릴라 홍보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 △분필아트(내가 색칠하는 전통시장) △약찻잔 빚기 △한방비누 만들기 △약초꽃 부채 만들기 △약초꽃 네일아트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2001년부터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및 유망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우리나라 대표 한방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올해도 전통 한의약을 널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많이 방문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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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5-04
  • 봄 향기와 약초향기 가득!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약령시 개장 358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4일부터 8일까지 대구 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약령시 개장 행사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전통 한의약 축제로,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관광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공연․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올해는 ‘약령거리’, ‘건강거리’, ‘재밋거리’, ‘저자거리’, ‘얘깃거리’ 등 총 5개 부문 60여 개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약령시축제만의 고유성을 살릴 수 있고 젊은이들과 공감하며 주변 관광지와도 연계되는 색다르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의학을 통한 전통성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 △대구한의사회 전문 한의사가 일자별로 무료상담을 통해 침, 뜸 체험 등 다양한 한방 특화진료를 선보이는 한방힐링센터를 운영하고,    - △사상체질별로 체질 진단기를 통한 체질진단 △전문가에게 체질별 유의사항 등을 조언 받아 각자 체질에 맞는 한방 약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 △십전대보환, 다이어트환 등 한약사와 함께하는 약령시 한방 환 만들기 △한방족탕체험, 한방미용(마사지) 등 한의학을 통해 생활 속 건강을 챙기고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젊은 층과 외국인, 가족단위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 △한복 입을 기회를 갖지 못한 젊은 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녀복장, 보부상 복장, 궁중의복 등 전통 한복을 체험할 수 있는 한복사진 콘테스트 △약첩싸기, 약재썰기 등 한약방 체험 △젊은 층이 좋아하는 게릴라 버스킹 공연 △아트바이크 게릴라 홍보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 △분필아트(내가 색칠하는 전통시장) △약찻잔 빚기 △한방비누 만들기 △약초꽃 부채 만들기 △약초꽃 네일아트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2001년부터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및 유망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우리나라 대표 한방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올해도 전통 한의약을 널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많이 방문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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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4-22
  • 식물과 신라이야기를 재미나게 배워요!
    경주동궁원은 2016년 새해를 맞아 동궁식물원 투어북을 출시했다. 투어북은 동궁원 관람객들에게 식물 이야기와 신라역사 스토리를 동화처럼 풀어내어 동궁원 관람을 위한 “체험북”으로 손색이 없고 색다른 즐거움을 주어 새해맞이 연휴기간 동안에도 200여권이 판매되었다. 투어북은 식물원 스탬프 찍기, 동궁원 신라이야기, 버드파크 등 부대시설 안내,  컬러링북 4가지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식물원 내 주요 식물 16군데 앞에 설치된 스탬프를 찍으며 아열대 식물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워가는 부문으로 스탬프 찍기를 완주하면 기념품으로 씨드스틱(씨앗막대기)을 받을 수 있다. 이 씨드스틱은 화분에 그대로 꽂고 물을 주면 발아가 되어 손쉽게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둘째, 신라이야기로 만들어진 동궁원을 컨텐츠 별로 다양하게 풀어내어낸 동궁원 이야기다. 동궁원은 1400년전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신라건국 신화인 난생설화를 테마로 하여 꽃과 새를 중심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셋째, 동궁원을 제대로 알고 구경할 수 있도록 버드파크, 숨바꼭질 정원 등 관람시설을 안내하였다. 마지막으로, 동궁원을 그림으로 담아 예쁘게 색칠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동궁원 투어북은 총 60페이지로 동화책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2,000원에 유료 판매되고 있다.   동궁원 관계자는 “동궁원 투어 북은 식물과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미션 완주에 대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하여 동궁원을 관람하는 데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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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6-01-13
  • 경남도, 힐링 여행지로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 추천
    경남도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지리산권과 덕유산권에 위치한 대표적 농촌체험휴양마을 3곳을 소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의 자연환경, 전통문화 등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생활체험, 휴양공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숙박, 음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이다. 경남 도내에는 91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정되어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으뜸촌 마을이 18개 있다. 도에서 추천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산청 마근담마을, 함양 물레방아떡마을, 거창 숲옛마을로, 우리나라 최대의 청정보전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심이 후하여 자연속에 아늑하게 쉴 수 있는 휴식처이다. 1. 산청 마근담마을(www.mgdedu.com) 이 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285㎞ 구간 중 경관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운리-덕산코스를 손가락 마디처럼 연결하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철저한 3無농법을 고집하여 약 10ha의 유기인증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식탁의 메뉴도 쌀과 보리, 반찬 등을 주민들이 직접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하며, 음료도 이곳에서 나는 각종 약재들을 발효시킨 효소로 해결한다. 에코빌리지로 선정될 만큼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살기 좋은 마을이며 경남교육연수원 특수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있다. 2. 함양 물레방아떡마을(http://ansim.go2vil.org) 조선말기 실학자이자 안의현감을 지냈던 연암 박지원선생이 청나라 문물을 들러보고 온 후 우리나라 최초의 물레방아를 설치 가동했던 역사적인 발원지이다. 인근 관광지로는 연암 박지원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물레방아 공원과 물레방아떡마을을 중심으로 인접해 있는 4개의 교육농장과 함양예술마을 등이 있다. 공해와 스트레스로 찌든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농촌의 정을 느낄 수 있으며, 봄에는 산나물 캐기, 여름에는 물놀이와 물고기 잡기, 가을에는 벼 타작과 밤줍기, 겨울에는 떡만들기, 전래놀이와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3. 거창 숲옛마을(http://oldvil.go2vil.org) 숲옛마을은 덕유산 자락이 품고 있고 송계계곡과 월성계곡을 끼고 있어 전형적인 산골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전통문화유산인 고가와 재실, 정자, 서당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전통자원이 많은 곳이다. 마을에 있는 정려각, 고가, 서당, 장판각 등에서는 마을문화재에 대한 설명과 옛 조상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연색칠, 연날려보기, 떡메치기, 딸기따기, 엿만들기, 갈계숲 생태체험, 불루베리 체험, 감자 수확체험, 옥수수 수확체험, 두부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도에서는 3개 대표 마을 외에도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을별 특색에 따라 5개의 테마별로 분류된 여행지를 홍보하고 있다. < 5개 테마별 농촌체험휴양마을 > 치유여행(Healing Tour) : 정티움마을/모암마을/평리마을/비실마을, 생태여행(Eco Tour) : 신베어빌리지마을/우천바리안마을/갈계숲옛마을/물레방아떡마을, 신나는 여행(Dynamic Tour) : 해비치마을/두모드므개마을/해라우지마을/비봉내마을/해바리마을, 맛기행(Localfood Tour) : 별천지마을/빗돌배기마을/퇴로고가마을/마근담마을/신안갈전마을,  환상여행(FantasyTour) : 직전마을/대포한개마을/덕월아이펀마을/다랭이마을 이정곤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경남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많은 관광객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시골의 넉넉한 인심을 느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을 원하는 도민은 웰촌포털(www.welchon.com), 또는 (사)경남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http://www.knvil.kr)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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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8-17
  • 경주엑스포공원 ‘오감만족 콩 놀이터’오픈
       “올 여름 경주엑스포공원으로 에듀 바캉스(Edu-Vacance) 가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련하는 콩을 소재로 한 ‘오감만족 콩 놀이터’가 오픈 전부터 예약 문의가 밀려오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장보고관에서 K-푸드의 대표주자인 콩을 소재로 한 ‘콩이랑 아이랑’ 체험관을 운영한다. ‘콩이랑 아이랑’은 최근 열린 ‘대한민국 녹색 식생활 교육박람회’와 ‘농촌여름휴가 페스티벌’에서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사랑받은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이다. 평소 뛰어놀 공간이 부족했던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재미있게 놀며 콩에 대한 거부감을 떨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교육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환경·건강·배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관은 ‘동화나라’, ‘곡물쿠키만들기’, ‘콩이랑 가루랑’, ‘콩놀이터’ 등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첫 번째 테마 ‘동화나라’는 동화를 통한 상상속의 콩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 ‘잭과 콩나무’ 이야기 속의 콩나무를 라이스 클레이(먹을 수 있는 쌀 점토)로 만들어 보고, 콩 캐릭터에 색칠하기 등 체험형 놀이를 통해 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두 번째 테마 ‘곡물 쿠키 만들기’에서는 콩을 재료로 무첨가물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진다.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슬로우 푸드인 콩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 번째 테마 ‘콩이랑 가루랑’은 다양한 종류의 콩을 관찰하고, 콩과 콩가루를 이용한 모자이크 놀이, 그림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네 번째 테마 ‘콩 놀이터’는 방안 가득 콩과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가득한 콩풀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건강 놀이터이다. 이곳에서는 맷돌체험과 ‘밥상머리 교육’도 함께 어우러진다. ‘콩이랑 아이랑’은 평일에는 오전 2회(10:20/11:40)와 오후 3회(2:00/3:00/4:00) 등 모두 5회 운영한다.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40분 간격으로 총 10회 진행한다. 입장료는 어린이 1만5000원, 일반 1만원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자세한 사항은 1644-3117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획부장은 “이번 체험관은 친환경 감성놀이를 통해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제공하는 유익한 교육콘텐츠”라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단체, 방학을 맞아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건강한 체험으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풍성한 전시와 공연이 상설 진행되고 있다.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 볼 수 있는 ‘신라문화역사관’과 동양 최대 규모의 ‘세계화석박물관’, 신라 향가를 가무극으로 그린 ‘찬기파랑가’ 등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황룡사 9층 목탑을 투각화한 ‘경주타워’와 공원 내 힐링캠프인 ‘신라 왕경숲’도 필수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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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2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정원놀이터에서 놀면서 자연을 배워요!
         국립수목원에서는 자연보다 도시생활에 더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식물을 키우는 일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정원놀이터’를 만들었다.     정원놀이터는 ‘정원 도구함 터널’, ‘꿈꾸는벽’, ‘흙놀이터’, ‘작은숲 쉼터’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정원에서는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전정가위, 호미 등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도구를 전시한 ‘도구함 터널’을 지나, ‘꿈꾸는 벽’에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과 정원도구를 색칠로 마음껏 낙서하며 가드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흙놀이터’는 아이들이 정원도구들(삽, 물조리개 등)을 이용하여 흙장난을 하고 식물을 심어보는 놀이를 통해 식물을 심고 키우는 일의 소중함과 재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노는 아이를 지켜볼 수 있도록 아이와 어른을 위한 ‘작은숲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이 ‘정원놀이터’는 국립수목원이 ‘귀농·귀촌 한마당 2014’에서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정원 ‘정원놀이터’를 선보인 것으로 수목원 내 어린이정원 컨셉에 맞게 변형하여 이전 설치한 것이다.       정원놀이터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에 오픈식을 갖는다. 이날 정원놀이터에서는 정원 가꾸기에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꿈꾸는 벽’ 알록달록하게 색칠하기, 직접 흙을 만지며 ‘흙놀이터’에서 놀기, 화단에 식물을 심어보기, 식물에 물주기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정원도구함’에서는 정원에서 쓰이는 도구들의 전시도 이루어진다.   6월 25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국립수목원에 입장한 어린이는 누구나 정원놀이터에서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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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산림청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정원놀이터’ 선보인다.
    국립수목원은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정원 ‘정원놀이터’를 「대한     민국 귀농귀촌 한마당 2014」에서 선보인다. 정원놀이터는 ‘흙놀이터’, ‘책에서 나온 화단’, ‘숲도서관’, ‘꿈 꾸는벽’, ‘작은숲 쉼터’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흙놀이터’는 아이들이 정원도구(삽, 물조리개 등)을 이용하여 흙장난을 하고 식물을 심어보는 놀이를 통해 식물을 심고 키우는 일의 소중함과 재미를 알 수 있다. 책에 등장하는 식물을 볼 수 있는 ‘책에서 나온 화단’은 교과서나 동화책에 자주 등장하는 식물 위주로 구성되며 ‘숲도서관’에 비치된 책 속의 내용과 실제 식물을 직접 비교해 보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식물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뛰노는 아이들도 지켜보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한 사람이 교류할 수 있는 ‘작은숲 쉼터’와 아이들이 식물과 곤충 그리고 정원을 가꾸는데 필요한 도구를 직접 색칠하며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꿈꾸는 벽’이 마련되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 이주한 아이들에게는 놀이 문화를 통해 쉽게 주변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귀농한 어른에게는 아이들이 마음 편히 놀 수 있는 공간으로, 귀촌한 사람에게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모델정원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국립수목원이 조성하는 생활정원 ‘정원놀이터’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원생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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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8
  • 국립수목원, 산림박람회에서‘맛있는 숲ㆍ즐거운 숲ㆍ꿈꾸는 숲’ 선보여..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숲이 주는 다양한 이로움을 구성한 ‘맛있는 숲’, ‘즐거운 숲’, ‘꿈꾸는 숲’으로 제 6회 '2013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한다.   ‘맛있는 숲’은 건강한 먹거리를 소재로 평소 식탁에서 만나던 산나물과 지역에 따라 몇 가지의 이름으로 불리는 식물을 볼 수 있으며, ‘즐거운 숲’은 흥미를 유발하는 배움의 공간으로 오월에 꽃을 피우는 자생식물을 만나 볼 수 있다.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는 ‘꿈꾸는 숲’에서는 숲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모양의 나뭇잎에 직접 색칠하고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매달아서 여러분이 꿈꾸는 숲을 직접 만들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관계자는 “‘맛있는 숲’, ‘즐거운 숲’, ‘꿈꾸는 숲’ 정원에서 일상속의 숲 문화를 통해 숲의 심미적,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의 서식공간으로써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으며, 더 나아가 숲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서는 생태적인 관점에서 산림이 잘 보존되어야 함을 함께 인식하고자 한다”고 했다.   국립수목원이 조성하는 ‘맛있는 숲’, ‘즐거운 숲’, ‘꿈꾸는 숲’ 정원은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수목원 일원의 미래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 설계도면 참조 즐거운 숲에서는 5월에 꽃을 피우는 식물 중 부채붓꽃, 벌깨덩굴, 매발톰, 하늘매발톱, 미나리냉이, 풀솜대, 사상자, 가침박달, 애기똥풀, 매미꽃, 솜방망이, 바위미나리아재비를 볼 수 있다. 맛있는 숲에서는 식탁에서 흔히 만나는 참취, 곰취, 돌나물 등 이외에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산마늘(명이), 섬쑥부쟁이(부지깽이나물), 눈개승마(섬나물), 독활(땅두릅), 고려엉겅퀴(곤드레), 삽자고사리(국고비)가 선보인다. 꿈꾸는 숲에서는 생강나무, 고로쇠나무, 까치박달, 함박꽃나무, 신갈나무의 잎을 형상화한 나뭇잎에 직접 색칠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매달아 꿈꾸는 숲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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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3
  • 국립수목원, 「우리식물 바로알기 경연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우고자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28일 토요일 ‘제 5회 우리식물 바로 알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원수목원 협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수목원에서 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 산림에서 만나는 나무와 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고자 5월 28일(토요일) 국립수목원에서 ‘제 5회 우리식물 바로 알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국립수목원이 주최하고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이미 지역 예선을 거친 초등학생의 본선무대와 초등학생과 학부형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식물 OX퀴즈>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스냅사진촬영, 식물페이스페인팅, 상상나래 녹색지구 등에는 일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다.      * 상상나래 녹색지구: 멸종위기식물과 환경오염 문제 정도를 색칠공부를 통해 알아보는 코너 본선무대는 개인과 단체부문으로 진행되며, 개인부문의 ‘우리 식물 이름 퀴즈’는 사전에 출제 범위를 공개하여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슬라이드에 나오는 식물의 사진과 특징을 보고 식물의 이름을 맞추는 실내퀴즈와 야외 관상수원에서 실제 식물의 겉모습이나 향을 맡아 보고 해당식물의 이름을 적어내는 야외퀴즈로 구성되며 두 답안 점수를 합산하여 성적우수자를 선발한다. 단체부문의 ‘도전, 그린벨’은 3인 1팀의 학교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이 식물에 대한 문제의 답을 화이트보드에 적어 내서 우열을 가리는 방식이다.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한 가지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우정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우리식물 이름 알아 맞추기 퀴즈’ 개인부문에 산림청장, 국립수목원장,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 상이 있고, ‘도전, 그린벨’의 단체부분은 성적이 우수한 학교에 주어지며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3개교에 시상될 예정이며 수상자와 수상학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우리식물 OX 퀴즈’ 우승자에게는 센스만점상이 주어지며 상품이 주어진다. ‘우리식물 바로 알기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에코가방, 기념볼펜, 물통, 미니화분 등이 기념품으로 주어지며 간단한 간식도 함께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홈페이지(www.kabga.or.kr)를 통해 이번 경연대회에 대한 안내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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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7
  • 산림종합전시장에서 목공체험장 열어
    지난 30일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본부장 이장섭)의 산림종합전시장에서 제 1회 목공체험장이 개설되었다. 목공체험장개설은 주변지역에 대한 사회활동, 지역주민과의 Communication의 일환으로 시작하였으며, 향후 목재문화 활성화 및 국산목재수요를 창출해나가기위해 Item개발 및 일반인과 DIY관련업체에 우리 국산 목자재를 공급하기 위한 준비 등 종합적인 계획을 추진하기 위함이다고 목재유통센터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체험에는 목재유통센터 인접지역인 점동초등학교 학생 25명과 교사 5명 등 30명이 우리나무를 재료로 하여 “ 내가 만드는 숭례문(남대문)” 을 조립하고 색칠하기를 하여 만들기의 체험담과 소중한 우리 국보1호인 숭례문에 대해서 각 각의 의견을 발표하였다. 또한, 산림전시관에 전시되어있는 우리산에서 얻을 수 있는 버섯, 밤, 대추 등 임산물을 관람하면서 일정을 마쳤다. 한편, 본 목공체험은 연중계획중에 있으며, 다음 목공체험은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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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무더운 여름, 가족 나들이는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의 산림박물관은 8월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는 상시 프로그램인 「산림박물관 해설(산림생명관(8월 신규 운영)과 산림문화관(기존 운영))*」과 주말 어린이 대상 운영 프로그램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숲 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증강현실 속 동물 친구를 만나다, 생각 나무와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총 3가지)**」를 운영한다.     * 산림박물관 해설: 숲의 역할과 기능부터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등을 설명. 주중 4회(9:30,10:30,14:30,15:30),주말 5회(9:30,10:30,14:30,15:30,16:30) 운영    **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 전시와 연계된 체험 활동 후 본인 생각을 다른 친구와 공유함. 어린이 대상 현장 접수로 주말 5회 운영(9:30,10:30,14:30,15:30,16:30)     이외에도 산림박물관 곳곳에 목재의 결구법과 비중, 생태계 구성, 생물 종과 서식지, 생물들 간의 상호작용 등 산림문화, 산림 생명과 연계된 활동지가 있어 색칠하기, 맞춰보기, 연결해보기 등 자기 주도적 체험활동도 가능하다.   또한, 체험공간은 숲속 동물들의 하루(7.1.~),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다짐(7.1.~),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8.5.∼), 나비의 한 살이(9.1.부터 예정), 등 각 전시와 연계된 주제별 활동지도 경험할 수 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습하고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함께 국립수목원을 방문하여 재미있는 산림박물관 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라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8-11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무더운 여름, 가족 나들이는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의 산림박물관은 8월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는 상시 프로그램인 「산림박물관 해설(산림생명관(8월 신규 운영)과 산림문화관(기존 운영))*」과 주말 어린이 대상 운영 프로그램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숲 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증강현실 속 동물 친구를 만나다, 생각 나무와 함께하는 산림박물관 총 3가지)**」를 운영한다.     * 산림박물관 해설: 숲의 역할과 기능부터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등을 설명. 주중 4회(9:30,10:30,14:30,15:30),주말 5회(9:30,10:30,14:30,15:30,16:30) 운영    **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 놀이: 전시와 연계된 체험 활동 후 본인 생각을 다른 친구와 공유함. 어린이 대상 현장 접수로 주말 5회 운영(9:30,10:30,14:30,15:30,16:30)     이외에도 산림박물관 곳곳에 목재의 결구법과 비중, 생태계 구성, 생물 종과 서식지, 생물들 간의 상호작용 등 산림문화, 산림 생명과 연계된 활동지가 있어 색칠하기, 맞춰보기, 연결해보기 등 자기 주도적 체험활동도 가능하다.   또한, 체험공간은 숲속 동물들의 하루(7.1.~),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다짐(7.1.~),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8.5.∼), 나비의 한 살이(9.1.부터 예정), 등 각 전시와 연계된 주제별 활동지도 경험할 수 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습하고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함께 국립수목원을 방문하여 재미있는 산림박물관 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라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8-11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주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문화·휴양 체험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문화·휴양 체험공간이 자연 속 생태관광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지난 8월20일 숲을 찾는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산림교육 비대면 프로그램 ‘스스로 즐기는 유아숲’을 사려니숲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단위로 숲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이 함께 활동하는 프로그램과 따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두 준비하여 가족 모두 숲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손으로 넘기지 않고 보는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를 만나고, 부모 손을 잡고 애벌레처럼 걸어보는‘슬랙라인 위 걸어보기’, 보호색으로 숨어있는 ‘애벌레 모형 찾기’, 곤충경을 사용하여 ‘곤충의 눈으로 숲속 바라보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곤충경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였는데 아이들이 곤충경에 색칠을 하는 동안 어른들은 ‘손 코팅지 기념품 만들기’체험을 했다. 색칠과 기념품 만들기가 끝난 후 어른과 아이 모두 잠시 쉬며 힐링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방문기록을 남긴후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했다. 체험자 간 거리는 2m를 유지하면서 사용된 물건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자가 소독을 실시하기도 했다.   지난 7월에는 연일 내리는 비로 계획된 일정 중 31일에만 운영한 바 있다.   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은 2020년 5월 ‘한국 예비 열린관광지’로 지정되어 국민 모두가 숲의 이로움과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공간”이라면서 “교통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도 조성돼 있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숲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휴양 체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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