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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업진흥원, 2014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 결과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임산물 5개 품목에 대한 2013년의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밤, 호두, 대추, 떫은감은 전년대비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표고버섯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4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21,558명을 조사하여 2013년도의 전국 생산량을 추정한 것으로 조사 결과, 밤 6.4만ton, 호두 0.1만ton, 대추 1.1만ton, 떫은감 14.8만ton, 건표고 0.1만ton, 생표고 1.8만ton을 생산하였다. 표고버섯을 제외한 조사대상 임산물의 생산량은 전년대비 증가추세를 보였으며, 특히 떫은감은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표고버섯(건표고 18%감소, 생표고 11%감소)은 전년대비 생산량이 감소하였다. 표고버섯의 생산량이 가장 높은 충남 부여군, 청양군 지역의 경영주의 절반 이상이 생산량이 감소하였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감소 이유에 대해서는 경영주가 재배규모를 축소하였기 때문이란 원인이 각각 53.2%, 54.0%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확작업 유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밤을 재배하는 경영주는 대부분 수확작업(96.5%)을 진행한 반면에 대추(건대추 37.2%, 생대추 55.8%) 및 건표고(원목표고 35.8%, 톱밥배지11.3%)는 수확작업을 한 임가의 비율이 낮았다. 그밖에 경영주 평균연령은 60대이며 품목에 따라 경영주의 평균 재배경력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남균 원장은 “임업 전문컨설팅, 재배기술 보급 및 임산물 품질관리 등을 통해 임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임업인들이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09〜2012년 결과는 산림청 행정조사로 수행하였으나 2013년 결과는 전문조사원을 통한 표본조사이므로 유의바람.  
    • 뉴스광장
    2014-11-25
  • 산림청, 대추 비가림시설로 농가 소득 높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충북 대추연구소(보은)에서 대추재배 임업인을 대상으로 '대추산업 발전 현장간담회'를 23일 개최한다. 간담회는 비가림시설을 통한 고품질 생대추 생산기술보급과 생산농가의 임업정책 제안을 듣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국의 대추재배 임업인과 대추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대추산업 육성대책 ▲대추나무 병해충 예방과 방제 ▲대추 품종육성과 연구동향 ▲보은대추 지원현황 등을 공유하고 대추 비가림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대추는 과거 노지재배와 저장기술 부족으로 소형 건대추 위주로 생산됐다. 그러나 최근 보은군을 중심으로 대추 비가림시설이 보급되면서 고품질의 대형 생대추가 생산돼 고소득 효자품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관혼상제의 필수품인 대추는 예로부터 다산과 자손번성의 의미를 가진 대표적인 과실이다. 항암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 국내 대추 생산량은 10,583톤으로 2012년에 비해 10% 증가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비가림시설 등에 대한 대추산업 지원을 확대해 고품질의 대추 생산으로 한·중 FTA 등 해외시장개방에 경쟁력을 갖추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3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현장 점검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이상인)는 23일(금)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세종농원(소장 김종환)을 방문하여 산림생명자원의 현지 외 보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세종농원은 품종관리센터가 지정하여 운영 중인 5개의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중 하나로 2010년 관리기관으로 지정되어 대추나무, 감나무 및 밤나무 유전자원의 수집, 보존 및 특성평가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 약 7,920 m2 면적의 보존포지를 확보하여 대추나무 등 3종의 82품종 526점의 자원을 수집하여 보존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이상인 센터장은 과거 우리나라 고유 생명자원이 해외로 유출되어 역수입된 사례 등을 거론하며 자원 전쟁 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의 체계적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와 사업을 수행하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대추는 간식용 생대추등의 수요증가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되기에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다.  
    • 뉴스광장
    2014-05-28
  • 추석 차례상 민속과실 웰빙시대 힐링푸드로 각광
        추석 차례상에 맨 먼저 올라가는 대추, 밤, 감은 영양가가 높은 기호식품으로 제사, 혼례 등에 빠져서는 안 되는 대표적인 민속과일이다. 최근에 와서는 이들 과실이 식품적 가치 외에도 비만, 고혈압, 암 등 현대인의 각종 성인병 예방에 우수한 기능성 성분을 많이 함유하여 웰빙시대에 힐링푸드로 재조명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경상대학교 허호진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율피(밤의 속껍질)가 뇌신경세포 보호와 인지장애 회복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하여 밤이 치매예방과 더불어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이와 더불어 율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미백효과와 주름을 완화시키는 효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밤이 건강과 피부에 모두 좋은 힐링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감에는 비타민A(곶감)와 비타민C(연시)가 각각 사과의 10배, 5배로 많아 노화방지, 피로회복, 숙취해소에 좋으며, 특히 곶감에는 성인병 예방 및 대장암 억제에 효과적인 식이섬유소가 가식부 100g당 2.8g으로 모든 과일 중에서 가장 풍부하다. 최근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생대추에는 비타민C가 감귤보다 1.3배나 많아 감기예방 및 노화방지에 좋으며, 건대추는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몸이 자주 붓는 사람에게 좋으며, 혈액순환을 도와 손, 발이 차가운 사람에게 좋다.   국립산림과학원 김만조 박사는 대표적 산림과실인 밤, 감, 대추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효능을 활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기능성 식품과 화장품 소재 등으로 개발하여 소비를 확대시킨다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도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9-28
  • 밤·대추 등 추석임산물 수급안정 “확실히”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추석을 앞두고 밤·대추 등 주요 임산물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7일부터 28일까지를 추석 성수품 공급기간으로 정하고 공급확대 및 가격안정을 위한 임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중 산림청 소속 직원과 산림조합 관계자들이 백화점과 재래시장의 소비자 가격을 매일 점검한다. 산림청은 주요 임산물의 가격이 오르면 산림조합 저장물량을 방출하해 가격상승을 억제할 계획이다. 또 임산물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시·도 및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 원산지표시 단속‧계도를 실시해 수입산이 국내산 임산물로 둔갑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산림청 차장은 “밤·대추는 태풍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수확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다행히 추석이 늦은 올해는 추석 전에 햇밤·생대추가 출하돼 추석 성수품 공급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임산물 재배농가와 소비자가 모두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9-13
  • 산림청, 농작물재해보험 '대추'시범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산림작물 떫은 감, 밤나무에 이어 '대추' 품목에 대하여 농작물재해보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에 대추 시범사업 실시지역은 충북 보은, 경북 경산, 경남 밀양 등 3개 시·군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추 생산지역이며 전체 생산액의 55%를 차지한다. 앞으로 3년간 농작물재해보험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2013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하게 되며, 농작물재해보험은 정부가 보험료의 50%를 지원하여 농가의 부담을 줄이게 된다.  대추는 내한, 내서성이 강한 작물로서 기후적응성이 매우 뛰어나 현재 강원, 경기, 충북, 경남지역 등 우리나라의 남부 및 중부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다. 전국 72백의 농가에서 28천ha의 대추나무가 재배되고 있으며, 2008년도 생산액이 675억원에 이르고 있다.  최근에는 간식용 생대추의 수요증가로 농가소득이 향상되어 건대추 외에 새로운 소득원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대추의 농작물 재해보험이 도입됨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로부터 대추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4-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주요 임산물 6개 품목 ‘2017년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6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감·표고버섯·더덕)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지난해 노동생산성은 호두가, 토지생산성은 대추가 각각 임산물 과실수 중 가장 높았다. 호두는 노동 1시간 투입당 2만 4000원, 대추는 1ha당 2185만 4천원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생산비를 살펴보면, 더덕(3년1기작), 대추, 표고(원목시설)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 품목 생산비가 증가하였으나, 증가폭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료 등 투입자재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임금단가와 시설사용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기상피해 등을 크게 입지 않아 전반적으로 임산물 생산량과 품질이 향상되어 대추, 떫은감을 중심으로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득 상위 20%임가에 대해 추가 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살펴보면, 상위 임가들은 정지전정, 순치기와 같은 관리 작업을 그렇지 않은 임가들에 비해 많게는 3배 이상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고품질의 ‘특대밤’이나 ‘생대추’ 등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호두와 대추 등의 임산물 경영성과는 귀산촌을 꿈꾸는 도시인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임업경영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의 임업인 지원정책을 통해 임산물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보은군, '보은대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우뚝
    '보은대추'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코리아 탑어워드'시상식에서 특산품 브랜드 부분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언론인협회, 서비스마케팅학회가 주최하고 코리아탑드어워드 운영사무국이 주관한 '코리아 Top 브랜드 대상'은 가 부분별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이미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보은군은 그동안 '대추는 과일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건대추로 소비되던 대추시장을 생대추로 전환해 우리나라 대추시장의 판도를 바꾼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생대추 생산에 특화된 비가림 시설을 전국 최초로 설치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선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와 함께 대추대학을 운영해 개별농가의 재배기술 수준을 높이는 등 전문농업인을 육성한 점도 보은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특히 매년 보은읍 일원에서 10일간 열리는 보은대추축제는 보은군 공무원들과 각급 사회단체 등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로 혼연일체가 돼 참여한 결과 지난해 90만명 방문, 50여종 농특산물 95억원 판매라는 대성공을 거둔 점이 크게 부각됐다. 정상혁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보은 군정을 적극 도와주신 각 기관단체 및 보은군민께 이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 수출도 확대하고 전국 최고의 대추 주산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4-17
  • 청정숲푸드, 가을식탁에서 만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6일(화), 서울 종로 삼청각에서 청정임산물 요리 홍보행사인‘숲에서 자란 청정임산물, 가을식탁에서 만나다’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이하연 김치명인(현 김치협회장), 최대로 대표(떡명장, 경기떡집) 외 특급호텔 쉐프, 요리잡지 편집장, 요리전문방송 PD 등 30여명의 요리 전문가 및 언론, 학계의 오피니언 리더가 참석한 가운데 청정한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이해를 도와 임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요리 시연은 배화여대 전통조리학과 김정은 교수(요리연구가)와 노영옥 교수가 각각 메인요리와 디저트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후박나무 돼지고기 더덕구이, 꽃송이 냉채, 밤은행찰밥 및 솔잎에 끼운 가평잣, 곶감단자, 도토리묵 부각 등을 선보였다. 또한, 이하연 명인은 대통령상을 받은 해물섞박지, 서울식 포기김치를 최대로 대표는 잣설기(떡)를 준비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제철 임산물을 체험 할 수 있도록 CoC인증* 받은 잣과 잣송이 및 원목표고, 목이버섯, 떫은감, 호두, 생대추 등을 소개하였으며, 국산 톱밥배지와 중국산 톱밥배지 비교 및 버섯재배 현장을 담은 영상을 통해 임산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5월, 봄 산나물 축제 & 요리 미식회에 이어 2번째로 열린 가을 청정임산물 요리 홍보행사를 준비한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우리나라 청정 숲에서 자란 임산물은 그 어떤 식재료 보다 맛과 효능이 우수하며, 가장 건강한 자연먹거리라고 자부할 수 있다. 이는 또한 안전한 먹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다’ 며, ‘이러한 임산물을「청정숲푸드」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워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08
  • 한국임업진흥원, 수험생선물, 두뇌에 좋은 숲 먹거리로 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이 11번가(www.11st.co.kr)와 함께 11월 한 달간 11번가 온라인,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가을숲 먹거리 테마기획전을 열고 생대추, 알밤, 호두, 잣, 대봉감, 감말랭이 등 가을철 대표 먹거리를 판매한다. 우리 숲에서 기른 먹거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소비자의 접근이 편리한 온라인쇼핑몰에 코너를 마련하고 제철인 가을을 맞이한 숲 먹거리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 ‘다람쥐의 부엌’에서는 대표적인 가을숲 먹거리가 총출동한다. 산속 깊은 곳에서 생산해 고소함이 진한 ‘호두’, 밤맛탕 등 건강 간식 만들기에 편리한 ‘깐 밤’, 하루에 한 봉씩 개봉해 먹을 수 있는 ‘잣’ 등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품을 엄선해 어린 자녀나 수능을 앞둔 수험생선물로도 유용하다.    ‘달콤한 나의 곶감’ 기획전은 떫은감으로 만든 곶감, 반건시, 감말랭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떫은 감은 ‘곶감 만드는 감’으로 알려진 우리나라 토종 감으로 혈관 속 콜레스테롤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최근 방송을 타면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숲 먹거리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기획전은 정부3.0(개방공유소통협력) 추진방향에 따라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의 판로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8
  • 한국임업진흥원,「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브랜드를 디자인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5일(월), 진흥원 1층 다드림홀에서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을 소비자에게 쉽게 알릴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을 발굴하여 임산물 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1점, 금상 3점, 은상 4점, 동상 4점 총 12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산림청장상인 대상은 가평잣 로고를 디자인한 신재호(한세대 학생) 씨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가평의 지형적 특징인 계곡과 산을 잣의 형태 속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어울리게 형상화하였고 완성도와 세련미가 돋보여 향후 포장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가능성이 높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학생 민소영(선문대/학생) 씨의 산청곶감 작품은 호랑이와 곶감의 전래동화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호감도를 높여 향후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가능한 작품이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자인 김혜란(계명문화대/학생) 씨의 보은대추 디자인은 손글씨체에서 생대추의 풍성함과 힘이 느껴져 높은 점수를 받았고, 유가영 씨의 작품은 산에서 재배되는 정선곤드레의 지역적 정서와 곤드레의 특징을 잘 표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향후 대상 작품을 비롯하여 수상작과 발굴된 아이디어들의 활용여부를 지자체와 협의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산물의 브랜드를 활성화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및 공모전 홈페이지(www.kofpicontest.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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