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진주시 민유양묘장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1
  •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관리지역 선정 필요
    효율적인 제주조릿대 관리를 위해서는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관리지역 설정과 실행을 위한 행정적 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진단되었다. 아울러 한라산 국립공원 조릿대 문제의 심각성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론화 과정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 방안이 수립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가 19일 한라수목원 생태학습관 시청각실에서 4차년도 “한라산 제주조릿대 관리방안 연구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용역결과 내용이다. 이날 용역보고회에 참석한 강만생 자문위원장은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하여 어느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를 총동원하되, 그 데이터에 대한 근거마련과 함께 새로운 접근방향에 대한 제시도 연구과제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한라산 탐방객과 제주 도민 517명 대상으로 제주조릿대에 대한 인식과 한라산 생태계 변화, 관리방안 등에 대한 인식 설문 조사결과 60%이상이 제주조릿대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답하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안내나 홍보 등이 더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4년 동안 벌채 및 말방목에 따른 제주조릿대의 생육변화와 출현종의 변화, 산철쭉, 털진달래 등관목류의 생육상황 변화 등이 발표하고, 제주조릿대 고도별 생물량 측정결과로 산출된 토사유출방지 및 탄소 저장량 환산 등 경제적 가치평가 결과가 보고되었다. 제주조릿대 관리방안 연구는 환경부에서 예산을 지원 받아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되는 연구사업으로 제주조릿대 분포 확장에 따른 한라산 고유식물 종 다양성 유지를 위한 관리방안 마련에 있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제주를 넘어 세계가 사랑하는 한라산의 식물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제주조릿대 인식증진 행사 확대와 도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지속적인 설문조사, 과학적인 관리방안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실질적인 제주조릿대 관리방안이 마련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9-11-25
  •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 현장 점검
    하동군은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5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앞두고 윤상기 군수가 지난 8일 축제 준비사항과 꽃 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유례없는 따뜻한 겨울날씨가 지속되다 4월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인한 작물의 생육상황과 축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자 실시됐다.   윤 군수는 이날 축제장 포장을 둘러보면서 꽃의 개화시점, 이색작물 관리, 둑방길 쉼터 조성, 꽃탑 등의 시설물 보완, 볼거리 작물 식재, 체험시설 정비 및 활용, 탐방로 황토포장, 주차장 정비, 직전 소류지 주변 정비 등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다.   윤 군수는 여러 가지 시설 설치도 중요하지만 기본이 되는 꽃밭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작물 및 포장 관리, 잡초제거 등으로 남은 기간 전체 포장에 대해 관리를 철저히 하고 편의시설도 빠짐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옛 북천역에 설치된 하동 레일바이크 탑승장을 찾아 포토존 설치, 장미꽃 식재 등을 추가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향기 나는 봄나들이, 꽃천지 북천에서’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5월 17일∼26일 10일간 북천면 직전리 일원 25만㎡의 들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럽양귀비, 금영화, 안개초, 수레국화 등의 이색 꽃밭 단지를 새로 조성하고, 왕고들빼기를 심어 수확과 함께 김치 담그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디기탈리스 등 9종의 꽃을 이용해 800여개의 화분을 만들어 레일바이크 및 축제장 탐방로에 배치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문면근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현재까지의 꽃양귀비 작황은 매우 양호하며, 남은 기간 꽃밭 관리를 철저를 기해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꽃 축제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9
  • 경기도내 보호수 중 절반은 느티나무
    경기도내 보호수 중 최다 수종은 느티나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가칭 ‘경기도 고향나무(보호수) 자료집’ 발간 사업을 위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도내 보호수 1,078그루 중 느티나무가 618그루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은행나무 209그루, 향나무 99그루, 회화나무 33그루, 소나무 31그루 등 총 25종의 나무들이 다양하게 분포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소는 올 10월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난개발 등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보호수에 대한 전수 조사결과를 자료집에 담아, 향후 관리체계를 만드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이를 위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5년에 걸쳐 도내 31개 시군에 소재한 지정 보호수 1,078그루에 대해 개황, 생육상황, 주변환경 조사 및 사진자료 확보 등을 추진해왔다. 자료집에는 수종과 수령, 규모, 지정번호 및 지정일자, 소재지는 물론 나무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나 전설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해당 수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자료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연구소는 내년 상반기 자료집을 발간해 시군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종학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보호수는 선조들의 숨결과 얼이 담긴 역사의 보고이자, 생명력을 갖춘 문화재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정신적 지주와 휴식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보호수를 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 관리기법을 개발 보급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5
  • 한라산연구부-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구상나무 시험식재 행사 개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는 4일 오전 한라산 영실등산로 해발 1630m 일대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소장 김찬수)와 공동으로 구상나무 자생지내 종 복원연구를 위한 시험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라산연구부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5년 동안 자체 증식해 양묘한 구상나무 어린묘목 2000그루를 심었다. 시험식재 대상지는 최근 10년 동안 구상나무가 대량 고사돼 숲이 사라진 자생지 내 0.5㏊다. 시험식재 후에는 생존율 및 생육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최종적으로 구상나무 종 복원 매뉴얼이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 발표에 의하면 한라산의 구상나무는 최근 10년 동안 전체 구상나무림의 15.2%에 해당하는 112.3㏊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구상나무 중 고사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45.9%(1㏊당 평균 930본)에 달하는데 비해 어린나무의 발생은 평균 1㏊당 260.8본으로 매우 낮게 이뤄지고 있어 구상나무의 쇠퇴가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7-05
  • 농경지 초기 가뭄에 선제적 대응으로 극복
    5월 현재 상주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0%정도로 전년(75%) 대비 15%가 낮으며, 강수량은 12.5mm로 전년(52.8mm) 23.7% 수준에 그쳐 무(無) 강우가 지속될 경우 논물마름 및 밭작물 시듦 등 가뭄피해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상주시에서는 기상 및 작물생육상황, 농업용수원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가뭄에 대응하고자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수립하고 가뭄대책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 또한, 상주시에서는 현재까지 중동면 외 9개 면ㆍ동, 22개 지구에 하상굴착 및 양수작업, 저수지 준설에 소요되는 예산 15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주력할 뿐 아니라,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와 공조하여 낙동강 수원을 농업용수로 공급함으로써 가뭄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상주시장은 농업용수원을 사용함에 있어 작물의 생육에 꼭 필요한 물만 공급하고, 수로와 논의 물 손실 방지를 위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05
  • 상주시, 가뭄대책 농업용수확보에 총력
    경북 상주시는 가뭄피해에 대비하여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수립하고 가뭄대책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5월 강수량이 24.3㎜로 평년대비 26.3% 수준에 불과하고 관내 평균저수율도 47.6%로 평년보다 낮은 상태이며, 기상전망 또한 당분간 비소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 부족으로 인한 가뭄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상주시에서는 기상상황 및 작물생육상황과 농업용수원 등을 상시모니터링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로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상주시에서는 현재까지 굴삭기와 양수장비를 동원하여 30여지구에 대한 하천굴착과 양수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비가 오지 않을 것을 대비하여 예비비 1억 700만원을 긴급히 투입하여 하천굴착 및 가물막이, 저수지준설 등을 시행하고 시에서 보유한 양수장비를 총동원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공조를 통해 저수지 용수를 방류하여 물 부족지역에 대한 농업용수를 공급과 가뭄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용수원을 사용함에 있어 작물의 생육에 꼭 필요한 물만 공급하고, 수로와 논의 물 손실 방지를 통한 저수, 절수운동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6-08
  • 북부지방산림청, 새로운 활엽수 조림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최준석)은 1990~2013까지 3,828ha 조림하였으며 활엽수 조림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림면적 대비 90%의 활엽수는 대체적으로 현재까지 생육상황은 양호한 편으로 조사되었으나, 벌기령 60년 도래시 흉고직경 30cm이상의 부가가치가 높은 목재생산은 일부수종만 가능하고, 흉고직경 30cm이상의 목재도 일부수종에서 심재부후(腐朽)가 발생되어 새로운 활엽수 조림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이에 미래 목재수요를 고려한 활엽수 조림수종 선정회의를 통해 활엽수 전략수종 선정 등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자 회의를 실시하였다.  또한, 활엽수의 저비용․친환경적인 조림모델을 개발하고자 상지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조림분야 산림과학 R&D사업 3년차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였다.  
    • 뉴스광장
    2014-11-1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버섯균으로 폐탄광지를 기름진 땅으로...
      최근 폐탄광지를 다시 생명이 자라는 공간으로 복구하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공법을 통해 폐탄광지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나라 석탄광산은 지금까지 400개소 중 394개소가 폐광됐다. 폐탄광지의 석탄 폐석 더미로 인해 자연경관 훼손, 지반침하, 폐석유실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까지 폐탄광지 복구공법은 사면을 계단식으로 정리한 후, 60㎝ 높이로 흙을 덮어 종자를 뿌리거나 심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방법은 토양 확보가 어렵고 2차적인 환경 훼손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식물이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해 건조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강원도 태백시 폐탄광 폐석더미에서 소나무 용기묘 상토를 석회와 복합비료로 개량한 후, 미생물인 ‘모래밭버섯균’을 접종했다. 그 결과 높이 13cm에 불과했던 소나무 묘목(1년생)이 8년이 지난 지금은 200cm가 넘게 자란 것을 확인했다. 반면, 미생물 처리를 하지 않은 묘목은 80cm까지 생장하는 데 그쳤다. 모래밭버섯균이 잔뿌리 역할을 해, 건조하고 척박한 석탄 폐석더미에서 소나무 묘목이 수분과 양분을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다. 미생물이 소나무 묘목의 생장률을 약 2.8배 증가시킨 셈이다. 기존 복구 방법은 1ha 면적당 15t 트럭 600대 분의 흙이 필요하고, 7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 반면, 이번에 국립산림과학원 전문 연구팀이 실시 한 미생물 처리는 토양 확보를 위해 산지를 추가로 훼손할 필요가 없어 약 1천만 원의 비용이 소요돼, 비용 면에서도 약 85% 절감된 셈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수토보전과 김수진 연구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현장에 적용해 향후 폐탄광지를 복원할 경우, 비용절감과 조기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폐탄광지에서 흙을 덮지 않고 소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 개정을 논의하고 있다. 아울러 식물을 이용한 휴·폐광지 오염물질 정화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4-05-2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육상황조사 및 특별단속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최근 등산인구의 증가로 무분별한 야생식물의 굴․채취행위가 다수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유전자원보호 구역 내에 자생하고 있는 주목 등 보호수종에 대한 생육상황 일제 조사와 병행하여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56임반 26ha에는 주목나무, 분비나무를 비롯하여 주변에 자생하는 희귀식물들이 다수 생육하고 있어, 금번 보호수종 생육상황 및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주목나무(170본), 분비나무(210본)는 1996년 5월 2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ㆍ고시되어 현재까지 관리되고 있으며, 금회에 실시하는 생육상황 및 일제조사에서는 수고(키), 경급(가슴높이 지름), 수령(나이), 생육상황 등을 조사하고, 아울러 생육에 지장을 주는 다래, 칡덩굴제거 작업을 병행하여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금후 관리방안을 세부적으로 강구ㆍ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유전자원 보호림 내 도․남벌 및 불법 훼손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등 강력하게 대응 할 방침이다. 특히, 영월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이번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현지조사 및 생육환경 개선과 불법 훼손행위에 대한 단속을 통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합리적으로 보존․관리하여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0-16
  • 중부지방산림청, 고부가가치 참나무류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지난 5일  충남 논산시 양촌면 조림지에서 우리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고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참나무류의 육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과학원, 산림품종관리센터 등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9ha의 면적에 2007년부터 3년간 졸참나무, 굴참나무, 대왕참나무를 심은 토론회 현장을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생육상황을 확인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참나무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참나무류 조림지의 관리방안에 대해서는 일부를 참나무류 종자를 채취하는 채종림과 여러 수종의 생장을 비교 연구할 수 있는 시범림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토종 참나무류를 포함해 루브라참나무, 대왕참나무 등 도입수종의 지역 적응성에 대한 연구와 우량종자의 확보, 묘목 생산, 조림 등이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충청지역 국유림에는 활엽수의 비율이 75%가 넘는 숲인 활엽수림이 38%에 달하고, 활엽수 중에서도 신갈나무, 굴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참나무가 약 70%에 이를 정도로, 참나무는 소나무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수종이다.
    • 뉴스광장
    2013-09-06
  • 인천서구, 내 나무 갖기 구민 기념식수 운동 추진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는 내 나무 갖기를 통한 나무심기 붐 조성의 일환으로 『구민 기념식수 운동』을 추진한다. 신청은 서구에 사는 개인, 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합격, 탄생, 생일, 칠순 등 각종기념일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식수장소는 가좌, 석남 시설녹지로 연중 신청가능하다. 운영방법은 기념식수 신청자가 나무시장 등에서 직접구입하면 서구청 녹지경관과에서 기념표찰 및 식재 도구(삽, 비료 등)를 지원한다. 또한, 녹지경관과는 기념식수 후, 수목관리 요령 교육을 시행하며, 식수자에게 월 1회 수목생육상황 알림(문자)서비스를 실시한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구민 기념식수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도심권 내 생활환경 개선과 푸른 녹지공간을 조성해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서는 녹지경관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접수가 가능하며, 구 홈페이지(www.seo.incheon.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녹지경관과 조경팀(☎ 032-560-4654)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3-01-31
  • 양양국유림관리소 개청 이래 산림청장 처음방문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리소는1929년 강릉영림서 양양보호구로 처음 설치되어 1991년 강릉영림서 양양국유림관리소로 승격되었고 2006년 1월 26일자로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로 설치된 이래 처음으로 지난 11월 26일 이돈구 산림청장님이 방문하셨다. 산림청장님은 이날 16시20분에 양양국유림관리소에 도착하여 관리소장실에서 간단한 일반현황과 산림현황을 보고 받으시고 환담을 나눈 후 3층의 회의실로 이동하여 관리소 전 직원이 반갑게 환영하고 이어 관리소장의 양양국유림관리소의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한 후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업무보고는 2012년도 주요사업 성과, 2012년도 각 팀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시험사업 및 특색사업추진 현황, 건의사항 순으로 보고하였다. 특히 이날 보고사항 중 가장 중요한 사항은 시험사업 및 특색사업의 조림목 보호를 위한 시험사업, 대형 산불피해지 생육상황연구, 탄생목 심기 및 사후관리사항, 건의사항으로 생태 관찰원 활성화 등을 보고하였다.  이어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약 1시간 20분정도 가졌으며, 전 직원은 산림청장님의 처음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여러 가지의 질문과 건의사항 등 말씀드리고 산림청장님은 직원들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성의껏 답변을 주셨다, 한편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을 산림청장님께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어 현지를 자주 방문하여 현장에 소리를 들어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12-02
  • 기후변화 대응강화를 위한 다층림가꾸기사업 완료!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현)는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세대의 숲 조성을 대비할 수 있도록 산림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하고자 2012년 다층림가꾸기사업을 추진ㆍ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다층림가꾸기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세대의 숲 조성을 대비할 수 있도록 산림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해주기 위한 사업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후계림을 사전 조성함으로써 숲 환경 변화에 따른 급격한 충격을 완화하고 지력유지, 수자원 확보, 재해에 강한 저항성 증대 등 숲의 생태적 건강성을 강화시켜 공익적 기능을 증진함은 물론 경관․야생동물 서식환경 훼손 등 벌채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은 입지여건이 양호하고 집약적 산림관리가 가능한 5영급 이상의 국유림을 대상으로 하여 1단계 솎아베기를 통한 상층임관의 밀도조절, 2단계 후계목 식재, 3단계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후계림 관리, 4단계 후계목의 생육상황을 고려한 상층 조절작업 순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올해 1단계에 해당하는 상층 조절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내년에 인공조림을 통한 후계목을 식재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의 다층림 조성을 통하여 산림자원의 순환구조를 앞당기고, 산림 내 수직적 공간 활용 극대화를 통한 생산량 증대 및 탄소흡수량 최적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1-25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주목 일제점검 및 불법행위 단속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행락객들이 급증 할 것으로 예견하고 이에 따른 보호되어야 할 희귀수목인 주목나무, 자생식물 등이 불법으로 굴ㆍ채취가 성행 할 것을 대비하여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소재 신선봉일대에 대하여 보호수종의 생육상황조사, 환경개선사업, 불법산림훼손행위 단속을 2012. 10.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실시 할 계획이다. 금번 실시되는 1차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주목 서식지) 일제점검은 주목나무 분포지 2.0ha, 150본 전 면적에 대하여 수고(키), 경급(가슴높이 지름), 수령(나이) 등을 조사하면서 보호수종(주목나무)의 생장촉진을 위하여 덩굴류 및 잡관목제거 등 환경개선사업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산림재해모니터링 근로자 등 총 20명이 동원되어 실시하고, 2차 환경개선 사업은 2013년 5~6월경에 실시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주목 서식지는 1983년 9월 23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ㆍ고시되어 현재까지 관리되고 있으며, 그동안 품위 있게 성장하여 온 주목나무가 차세대에까지 훼손되지 않고 잘 보호ㆍ관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초조사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주목나무는 줄기의 색깔이 붉어 주목이라고 명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희귀수종으로서 서식지가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하여 일제점검과 기동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아울러 인근 지역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와 불법 산림훼손행위도 병행하여 단속하여 친환경적인 산림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10-23
  • 인제국유림관리소, 명품 금강소나무 육성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2012년도 10월부터 앞으로 2달동안 문화재용 특수재, 고급 대경제 생산을 위한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을 집중 실행한다.  강원, 경북의 백두대간에 주로 분포하는(373천ha) 금강소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의 향토수종으로 재질이 단단하여 목재가치가 높고, 역사적ㆍ문화적으로 우리 민족과 희노애락을 같이 해온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수종이다.  지난 몇 년간 강원도 대형산불과 각종 문화재 화재로 인한 소실로 금강소나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쓰임새도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금강소나무는 산림병해충,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변화로 인한 수목한계선의 변동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고 있어 금강소나무에 대한 보호와 후계림 조성 등 보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금년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에 예산 2억7천을 투입하여 인제군 인제읍, 기린면, 상남면 국유림일대 100ha의 금강소나무 육성사업 대상지를 확보 및 설계를 마쳤으며, 앞으로 2달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하여 금강소나무가 건전하게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우량임분을 조성할 계획이다.  금강소나무는 보통 150년∼200년 자라야 명품 금강소나무로 불릴수있기에 앞으로 생육상황 및 후계림 조성 등 각종 사업을 통해 금강소나무명품화의 기반을 유지하고, 이를 관리하여 인제관내의 금강소나무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을 통해 보존 및 보전하여 일제 강점기 소나무 수탈에 의한 우리나라 국토에 드리운 상처를 달래주는 한편 최근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양질의 고급재로 국내 목재 유통시장에 보급을 통한 목재자급율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10-23
  • 산림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2012. 7. 26일 시행됨에 따라 영주남부초등학교와 산림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영주남부초등학교의 “향기가 있는 숲” 조성을 지원하고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남부초등학교는 도심에 위치하고 녹색공간이 부족하여 자연생태교육에 어려움이 많았다. 학교 빈 공터에 꽃향유, 쥐오줌풀 등의 야생화와 생강나무, 산초나무 등의 나무를 심어 “향기 있는 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자연생태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향기 있는 숲” 조성에 필요한 묘목과 종자를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관리를 돕는다. 또한 방과 후 활동시간에 재미있는 숲속놀이와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갖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학교 내의 정원을 학생들이 좋아하는 테마의 목재조형물과 토피어리를 활용하여 숲을 만들면,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영주남부초등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7-06
  • 산림 전문가들, 남부 조림수종 선정 위해 초당림에 모였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남부 조림수종을 선정하기 위해 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 17일∼18일 양일 간 전남 강진 초당 연수원에서 ‘온대남부 조림수종 선정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에 대비해 향후 100년 간 경제적 가치가 있는 남부지방 대표수종을 검증하기 위한 자리로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육연회, 각 시도 산림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초당림에 조성된 테다소나무조림지와 편백, 가시나무, 백합나무의 시험지, 전남 보성군 제암휴양림 내에 시험 조림한 테다소나무 임지를 방문해 기후온난화 적응 생육상황 검토 및 확대조림 가능성에 대해 현장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온대남부 대표수종인 가시나무 류와 후박나무의 시험조림으로 기후변화 대응 향토수종 개발에 역점을 두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 유근옥 연구관은 우리나라 온대지역에서 잘 적응하며 생장 및 재질이 우수한 수종으로 스트로브잣나무, 루브라참나무 등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 토론회에 참석한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우리 후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남부지방의 대표수종을 발굴할 것이고 산주들에게 정보와 기술을 보급 하는 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초당림은 백제약품주식회사에서 40년 간 테다소나무, 편백, 백합나무 등 30여 종을 1,000ha에 조림한 숲으로 현재 산림 관계자들의 교육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테다소나무 백합나무 편백나무
    • 뉴스광장
    2012-05-21
  • 기후변화 부응과 산림자원 육성 사업 전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권중원)는 부산시 강서구 대항동 산 1번지에 난대수종 시범조림을 위한 예정지 정리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7일 양산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예정지 정리작업은 기후변화에 부응하는 산림자원 육성대책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 ‘난대 유망수종 자원화 연구’와 연계된 것으로 점점 기후가 상승함에 따른 지역별 생육 가능한 대체 수종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식재될 수종은 상록 활엽교목인 붉가시나무로 최근 건축재 및 방풍림, 녹화림으로 각광받고 있는 난대수종이다.  조림은 묘목 6000여본(3.0ha)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장마시작 전 5월중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조림 사후관리는 난대산림연구소와 합동으로 묘목의 기후적응성과 생육상황을 연중 조사하고 홍보를 위한 입간판도 제작해 설치한다.  권중원 관리소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난대상록활엽수종의 조림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지구온난화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5-21
  • 사랑의 기념식수 사업 전개
    경북경주시는 12월15일까지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시민정신 함양과 황성공원을 가꾸는 주체가 시민이라는 주인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기념식수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이번행사는 시민들의 출생, 입학, 졸업, 결혼 등 각종 기념일에 스스로 나무를 심고 표찰을 부착하고 관리함으로서 나무에 대한 애착심과 기념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수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묘목대는 본인이 부담하고 본인이 원하는 수종을 선택하여 황성공원녹지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재까지 87본의 식수가 기증되었으며, 기증목은 12월중 황성공원내 유휴녹지에 식수할 계획이며 수목 식재시 수종, 식수자, 식수연월일, 기념종류를 표시한 팻말 설치하고, 기증자에 대해 감사표시로 주소를 관리, 매년 기증목의 생육상황 사진을 첨부 감사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황성공원의 경관녹지 조기조성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민 휴식처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기증한 수목을 실내체육관 북편외 2개소에 느티나무 등 347본 (29,000천원상당)을  식재하였으며 앞으로 연중 신청서를 받아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식수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0-12-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진주시 민유양묘장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1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정기 모니터링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위하여 자체 정기모니터링 고정조사구 2개소를 설치하여 식생의 분포 및 생육상황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란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하여 보호・관리가 필요한 산림을 말하며,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83년부터 진귀한 임상, 산림습지 및 희귀식물 자생지 등 관내 국유림 20개소 5,986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해오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정기모니터링 고정조사구는 보호식생 군락지 중에서 생육이 우수하고 분포상태가 다양한 대상지를 교목층, 관목층, 초본층으로 세분화하여 조사하였고, 정기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DB를 구축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별 관리기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세계적인 기준에 맞게 보호‧관리해 나가겠다.”며 “국민들도 산림유전자원의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9
  • 태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인공림 숲 생태개선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부터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인공림에 대하여 ‘숲의 건강성 유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숲 생태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인공림에 대한 숲 생태개선사업은 인공식재된 낙엽송에 대하여 솎아베기를 통하여 낙엽송을 점진적으로 제거하고 그 곳에 자생하고 있는 향토수종이 최종 임분이 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18년 추진내역 : 사업면적 19.0ha(703㎥수집), 사업비 112,000천원 이번 사업에는 총 6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태백산국립공원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 63.0ha의 낙엽송 인공림에 대하여 숲 생태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태백산국유림공원내 인공림 현황 : 총 837ha(낙엽송 799ha, 잣나무 38ha) 2019년도 사업 추진을 위하여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상반기에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로 TF팀 및 자문단을 구성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다    * TF팀 및 자문단(22명) : 산림청 6명, 국립공원관리공단 8명, 전문가 6명 TF팀은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로 구성되며 사업대상지 선정과 구역확정, 실시설계와 사업실행, 사업 후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 주관, 자문단은 사업지 선정과 실시설계의 적정성 검토 등을 담당하며 태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주관으로 운영한다.    * 활동사항 : TF팀 3회, 자문단 3회 운영, 지역주민 설명회 1회 사업대상지내에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조사 구역을 설치하여 식생의 변화와 생육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며, 모니터링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숲 생태개선사업의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 모니터링 조사구역은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합동으로 선정할 것이며 조사는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실시하고 조사된 자료는 산림청과 정보 공유하여 다음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국립공원내 특히, 낙엽송 인공림에 대한 숲 생태개선사업 기준 마련과 모니터링 실행으로 숲의 건강성 유지와 자연스러운 천이 유도로 향토 수종이 우점하는 숲조성하는 기반 마련의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11
  • 인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 사업 본격 추진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조림지 1,080ha에 대하여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월부터 8월까지 풀베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이 잡관목 및 잡초 등에 의해 피해를 받는 조림목의 생육상황에 따라 3∼5년간 실시하여 조림목의 피압 방지를 위한 사업이며, 잡초목이 무성할 경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 풀베기 사업은 2015년부터 식재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등록된 8개 국유림영림단이 실행하여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작업이 이루어지며, 사업비 집행으로 인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여름철 폭염과 독충류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국유림영림단,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산림사업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사업근로자의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하여 산림자원으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6-07
  • 중부지방산림청, 조림지 생육상황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11월 26일(월)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조림지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한 “조림지 생육상황조사 용역사업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조사한 최근 10년간 관내 조림지에 대한 생육상황 조사 결과와 모니터링을 통한 조림지의 현장분석 등의 수행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전문가들의 의견수렴뿐만 아니라 사업 추진 시 필요한 규제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였으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조림지가꾸기 사업에 참고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생육상황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치 있고 건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조림지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국민생활에 이로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활력 있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1-26
  • 중부지방산림청, 조림지 생육상황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10월 24일(수) 충주시 산척면 조림지 현장에서 산림분야전문가인 교수, 산림기술사, 용역수행업체, 관리소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조림지 생육상황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최근 10년간 중부지방산림청 관내 조림지에 대한 생육상황 조사 진행상황 및 모니터링을 통한 조림지 현장 분석 등의 보고와 효과적인 사후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도 같이 진행하였다. 현장에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전문가들의 조사 노하우나 정보 공유 뿐 아니라 사업 추진 시 필요한 규제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였으며, 추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조림지가꾸기 사업에 참고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조림지 생육상황조사를 통해 우수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패 조림지에 대해서는 원인분석과 향후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조림지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가치 있는 건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0-24
  • 북부지방산림청,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로 산촌에 활력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4. 24. (화)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경영과장을 비롯해 직원 20명과 지역 마을 주민 20명이 함께 모여 단석리 산촌생태마을 하천 주변 산수유 50본 식재, 홍보입간판 정비 및 마을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금회 단석리 마을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는 작년에 이어 2년차로 추진되어 더 의미가 크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식재한 나무의 활착과 생육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며 생태마을 가꾸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주민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마을과 좋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시작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추진하는 산촌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이다. 장관웅 산림경영과장은 “산촌생태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산촌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4-24
  • 아까시 집단생육지 후계림 조성방안 현장토론회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8일,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 일대 국유림에서 천연 아까시나무 집단생육지 후계림 조성방안에 관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대상지는 2012년도에 아까시 조림(3ha) 및 노령화된 천연 아까시림 맹아갱신(2ha)한 후 풀베기 및 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까시나무 생육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개소이다. 이번 토론회는 관리소 직원, 영림단 및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가 참석하여 아까시 맹아갱신지와 인공조림지의 생육상황 비교 · 분석하여 향후 아까시림에 대한 효율적인 갱신방안 및 숲가꾸기 방안을 모색하였다. 김만제 소장은 국립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아까시 맹아갱신지 입목 생육상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며, 맹아갱신 성공 시 조림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인근지역 양봉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7-18
  • 국유림 33.3ha(84,600)그루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를 심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관내 국유림 33.3ha에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등 총 84,600그루 밀원수를 심어 관내 양봉농가가 지속적으로 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지역주민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부터 동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는 양봉농가와 상생협력사업인 밀원수 조성 계획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밀원수를 심었으며, 특히 2016년, 2017년에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 조림을 단지화 할 수 있도록 확대하였다. 이와함께, 2016년 고성 어천리 지역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아까시 신품종(지니, 유니, 헝가리 아까시)시험장을 마련하여 지역 적응성, 병해충 발생 등 생육상황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 향후 신품종 도입 등 양봉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한-베트남 FTA체결, 꿀벌 감소 등 국내 양봉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므로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밀원수 조림을 지속적으로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5-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진주시 민유양묘장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진주시 민유양묘장을 방문해 양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묘목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폐탄광지 소나무, 모래밭버섯균 덕분에 2배나 훌쩍 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미생물을 이용하는 저비용·고효율 친환경공법으로 폐탄광지의 산림을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석탄광산은 지금까지 400개소 중 394개소가 폐광(廢鑛)이 되었다. 폐탄광지의 석탄 폐석(廢石) 더미로 인해 자연경관이 훼손되고, 지반침하, 폐석유실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자, 최근 폐탄광지를 다시 생명이 자라는 공간으로 복구하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폐탄광지 복구에는 사면(斜面, 비탈면)을 계단식으로 정리한 후, 60㎝ 높이로 흙을 덮어 종자를 뿌리거나 심는 공법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 방법은 토양 확보를 위한 비용이 많이 들고, 2차적인 환경 훼손은 물론, 식물이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해 건조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6년부터 미생물인 ‘모래밭 버섯균’을 접종한 소나무 용기묘를 식재해 강원도 태백시 폐탄광의 산림 복원을 수행하였다.   미생물 처리 및 석회와 복합비료로 개량한 상토를 이용한 소나무 용기묘를 식재한 결과 높이 13cm에 불과했던 소나무 묘목(1년생)이 10년이 지난 지금 250㎝ 넘게 자란 것을 확인했다.   반면, 미생물 처리를 하지 않은 묘목은 130㎝까지 생장하는 데 그쳤다. 이는 모래밭버섯균이 잔뿌리 역할을 해, 건조하고 척박한 석탄 폐석 더미에서 소나무 묘목이 수분과 양분을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다. 미생물이 소나무 묘목의 생장률을 약 2배 증가시킨 셈이다. 또한 기존 복구 방법은 헥타르(ha)당 15톤(t) 트럭 600대분의 흙이 필요하고, 7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으나, 이번에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이 실시한 미생물 처리는 처리 후 약 1천만 원의 비용이 들고, 토양 확보를 위해 산지를 추가로 훼손할 필요가 없었다. 비용 면에서도 약 85% 절감된 셈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연구과 김수진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가 향후 폐탄광지 복원 시 비용절감 및 조기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폐탄광지에서 흙을 덮지 않고 소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하는 관련 법령 개정과 개발된 기술의 보급을 위해 5일 태백  폐탄광지 복원 현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7-0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수종 전문가 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수요 용재수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 및 일부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난대상록활엽수는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생육지가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자원으로써 난대수종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난대상록활엽수인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등은 목재 자원으로, 참식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은 약용 및 특용자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 연구를 위해 5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 위치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난대수종 육성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난대수종 육성연구를 위한 향후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육종(育種)⋅생태(生態)⋅재질(材質)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현장토론을 벌였다.   토론회 첫날에는 △난대수종 이용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난대수종의 용재수 육종 현황 및 향후 과제 △난대수종의 생육⋅생태 특성 및 유전다양성 △난대수종의 재질특성 및 이용에 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 둘째 날인 19일은 제주의 독특한 용암숲이자 산림유전자원보전구역으로 지정된 곶자왈시험림을 방문하여 다양한 난대수종의 생육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전날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는 난대수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용재수 육성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산림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난대수종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5-2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수종 전문가 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수요 용재수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 및 일부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난대상록활엽수는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생육지가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자원으로써 난대수종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난대상록활엽수인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등은 목재 자원으로, 참식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은 약용 및 특용자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 연구를 위해 5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 위치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난대수종 육성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난대수종 육성연구를 위한 향후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육종(育種)⋅생태(生態)⋅재질(材質)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현장토론을 벌였다. 토론회 첫날에는 △난대수종 이용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난대수종의 용재수 육종 현황 및 향후 과제 △난대수종의 생육⋅생태 특성 및 유전다양성 △난대수종의 재질특성 및 이용에 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 둘째 날인 19일은 제주의 독특한 용암숲이자 산림유전자원보전구역으로 지정된 곶자왈시험림을 방문하여 다양한 난대수종의 생육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전날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는 난대수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용재수 육성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산림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난대수종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5-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홍성군, 풍년 농사를 위한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군내 농업 관련기관과 농업인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병해충 예찰 및 방제협의회를 열어 금년도 벼농사 병해충 방제 적기를 8월 9일~20일로 설정하고 군내 벼 재배면적 8,100ha에 대한 농가 자율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6·7월 기상상황은 강우량이 292mm로 전년대비 61mm 많게 내렸으며, 평년에 비해서는 193mm적게 내렸다. 일조시간은 379시간으로 전년과 비슷하고, 평년보다도 58시간 많았고, 평균기온은 23.4℃로 전년대비 0.4℃ 낮고, 평년대비 1.0℃가 높아 전반적으로 알맞은 기상조건으로 극심한 6월까지의 가뭄에 비하면 벼 생육상황이 양호한 상태이다. 7월 하순 이후로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비래해충 중 잎을 말아서 갉아먹는 혹명나방의 발생이 관내 대부분 필지에서 발견되고 있고, 흰등멸구 등 멸구류의 발생도 예찰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 포장은 전용약제를 선택하여 방제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는 금년 풍년농사는 태풍 등 풍수해 사전대비와 병해충 방제에 달려있어 8월중 벼이삭 출수 전에 도열병 위주로 철저한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농업인의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고추의 경우 최근 고온으로 인하여 해충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바이러스병이 작년보다 증가하였으며 특히 2가지 이상의 바이러스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최근 잦은 강우로 탄저병 발생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병 발생 시 발생된 고추는 모두 제거하고 치료 약제를 살포해야 방제효과가 높다.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은 2015년부터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데, 특히 지난 2016년 가뭄을 기점으로 그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금년도 5월 24일 ~ 6월 9일에 돌발해충 약충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성충 방제를 위해 8월 10일부터 31일 사이에 2회에 걸쳐 약제 배포를 할 계획이다. 방제적기는 1차로 8월 16일부터 25일과, 2차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설정하여 과원 전 면적에 방제 될 수 있도록 읍면, 농수산과, 산림녹지과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풍년농사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영농현장에 일제 출장하여 현장집중지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찰반을 편성.운영하여 병해충 발생상황을 농업인들에게 신속히 알리기 위해 문자메시지 등 홍보를 통한 적기방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8-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