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과 함께 지역 임산물 홍보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종의 90%가 해송이며 사시사철 녹색의 푸르름이 가득한 곳으로 매년 10만여 명 이상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 있는 곳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 서천군 내 지역 임산물(표고버섯, 밤)의 나눔행사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서천군 지역주민과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숙박 및 야영, 산행 입장객 등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과 산불예방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캠페인 진행에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과 밤을 참가하는 관람객에게 나눔의 행사도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에 대비로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서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인 표고버섯, 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낳아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박종호 산림청장, 벌초 대행 서비스 현장 방문
    사진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왼쪽)이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을 찾아 작업자들의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2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이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을 찾아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에서 산림조합  소속 작업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9-19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국립자연휴양림서, 숲 향기 가득한 영상문화 체험 숲속 영화관 운영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항공사진   오는 8월 20일부터 피톤치드 가득한 숲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영화관이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19년에도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바 있으며, 2020년 올해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숲속 영화관을 2개소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운영 휴양림 : (경기도) 유명산자연휴양림, (충청남도)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먼저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2019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와 함께하는 이번 영화관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 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1)   유명산자연휴양림은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역민 및 관람객들에게 영상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 국민들의 문화적 활동의 접근과 참여의 권리향상을 위한 사업활동 단체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숲에서 운영되는 영화관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작품으로 선정하였으며, 각 휴양림별 영화상영일과 상영작은 다음과 같이  될 예정이다.   ○ (상영일 : 2020. 8. 20. ~ 8. 22.) 희리산자연휴양림 : 럭키, 미녀와 야수(엠마왓슨 주연), 알라딘(2019)   ○ (상영예정일 : 2020. 9. 11. ~ 9. 13.) 유명산자연휴양림 : 빅트립, 소리꾼, 플레이모빌 더 무비        *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상영일은 변동될 수 있음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항공사진   이번 행사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참여자 전원에 대한 발열검사 및 문진표 작성을 기본이며 야외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으로 개인 간 거리 2M 이상을 두고 좌석배치와 지역 보건소와 연계하여 안전하게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마련해 적극 행정추진으로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숲속 영화관에 대한 문의는 각 자연휴양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031-585-6180)․희리산자연휴양림(☎ 041-953-2230) 숲속영화관 운영(유명산)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2)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호우에 긴급 점검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6일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전국의 산지 태양광발전 시설 802개소 중, 민가와 근접해 자칫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관할구역 내 65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지역은 ▲금산 9곳 ▲단양 1곳 ▲당진 11곳 ▲보령 3곳 ▲부여 3곳 ▲서산 10곳 ▲서천 5곳 ▲세종 4곳 ▲음성 2곳 ▲태안 5곳 ▲청양 9곳 ▲홍성 3곳이다. 현장점검 결과,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즉각 각 지자체에 통보하여 현장 조치하는 등 재해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어 언제 어디서 산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면서,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07
  • 광양시, 완충녹지 조경수와 가로수 전정 실시
      광양시는 봄맞이 가로정비를 위해 완충녹지 조경수와 도로변 가로수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시내권 중심으로 불균형적인 수형정리와 수목 병해충 방지, 통풍과 채광을 위한 수목 솎아내기 작업을 통해 수목생육을 활성화시키고, 지하고를 충분히 높여 영업 간판 가림과 운전자 시야 확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작업과 고사목 제거, 지주목 정비 등 관리작업을 통해 가로경관을 정비한다. 유동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돼있는 서천변 불고기 특화거리의 완충 녹지지역은 가로등과 전선 주변 정리 등 최소한의 전정으로 서천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정상범 공원녹지과장은 "가로수와 조경수 전정으로 도로변이나 갓길에 주·정차된 차량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동 주차 등 현장 작업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무리한 전정 작업 요청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04
  •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 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충남도는 서천군 송림마을 솔바람 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심사를 거쳐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 숲은 장항읍 송림리 산림욕장 내 27ha 규모의 곰솔(해송) 숲이다.  이곳 곰솔은 해안가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위해 조성됐으며, 수령은 50년 이상이다.  하층에는 맥문동 단지와 산책로가 개설돼 있어 생태·경관적 가치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곰솔 숲 주변에는 스카이 워크와 국립해양생물자연관, 리조트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이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국가 산림문화 자산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 자산을 후대에 물려주는 좋은 정책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 우수한 국가 산림문화 자산 지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곳은 전국적으로 60곳이며, 도내에서는 지난해 안면도 소나무 숲이 지정돼 관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07
  • (국감)태양광 부작용 해소대책’이후에도 1000ha 이상의 산림이 태양광 설치를 위해 사라져
    정부가 마련한 ‘태양광 부작용 해소대책’이 지난해 말 시행됐지만 이후에도 1000ha 이상의 산림이 태양광 설치를 위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의원(자유한국당, 보령·서천)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 산지 일시사용허가제도’ 도입(2018년12월 4일) 이후에 전용 된 산지는 총 1037ha에 달했다. 해당 산지 전용을 위해 전국적으로 1948건의 태양광 사업이 허가됐다.   이 사업들의 총 시설용량은 1115㎿로 총 412만개(270w패널)의 패널이 전국의 산지에 깔리게 된다.   산지전용면적은 같은 기간 일시사용으로 허가된 면적 107ha 대비 10배 수준에 육박한다. 2000여 건의 태양광 사업들은 산지 전용이 금지되기 전에 급조돼 접수된 것들로 정부대책 시행 이후 11개월이 넘도록 허가가 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지전용허가 처리기간이 25일인 것을 고려하면 이보다 300일 이상 오래 걸릴 만큼 태양광 목적의 산지전용 신청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금까지 수천 건이 처리됐지만 전남 지역의 경우 잔여 물량이 아직도 200여건이 넘게 남아있다. 전국적으로 수백 건의 허가가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하면 해를 넘겨서까지 전용 허가가 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도가 248ha로 전체 면적의 24%를 차지했고, 허가건수로는 629건으로 32%에 해당됐다. 허가 면적으로는 경북이 20%(248ha)를 차지해 전남 다음이었고, 건수로는 전체의 22%(429건)가 전북에서 허가돼 두 번째로 많았다.   김태흠의원은 “정부는 태양광으로 산림훼손 및 난개발의 폐단이 나타나자 지난해 5월 보완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행(12월4일)까지 6개월을 끌었고, 1년 가까이 접수된 사업들을 허가해 주는 등 사실상 산림태양광 난립에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 뉴스광장
    • 국정감사
    2019-10-14
  • (2018년 국감)김태흠의원, 산림청, ‘신 적폐’온상으로 전락
    산림청이 시행을 앞둔 법령 마련을 위한 용역을 민주당 외곽 단체에 맡기고 용역 연구책임을 산림관련 기관 재직 시 부정부패로 해임된 사람에게 맡겼음이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 의원(자유한국당, 보령·서천)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은 올해 11월 시행되는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의 하위 법령인 시행령 마련을 위한 용역을 민주당 외곽 단체인 사단법인 농어업정책포럼에 1940만원에 수의계약으로 맡겼음이 밝혀졌다.(수의계약 가능금액은 2000만원)      사단법인 농어업정책포럼은 문재인 정부 농정공약 실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 후보 당시 특보단이 주로 참여한 단체로 2017년 6월 2일 창립했고 공동 상임대표로 민주당 김현권 의원 등이 맡고 있는 단체이다. 정부 부처가 모든 국민에게 불편부당하게 적용돼야 할 국가법령 제정을 위한 용역을 특정 정당과 연관된 단체에 맡기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더구나 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장으로 용역 연구책임자로 참여한 정모씨는 지난 2005년 산림사업 관련 기관 재직 시 업무상 배임수재 혐의로 해임된 부정부패 경력자이다. 이 용역은 연구원 구성 등 공정성측면에서도 문제가 심각해 시행령 제정과정에도 여러 문제점이 지적됐다. 연구책임자인 정모씨 본인이 산림사업 이해관계자인 산림기술사이며 연구에 참여한 연구원 다수도 산림기술사로 구성돼 있어 선수가 심판을 겸한 셈이다.     실제로 이들이 용역에서 제시한대로 상위법에서 위임하지 않은 산림사업 시행을 동일인이 설계와 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시행령에 포함돼 입법예고까지 했으나 산림조합중앙회가 이의를 제기하자 산림청은 뒤늦게 시행을 3년 유예키로 했다. 김태흠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입으로는 적폐청산을 외치면서 장기적 산림비전을 이행해야 할 산림청까지 ‘신 적폐’의 온상으로 만들고 있다. 정부 부처가 국민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될 법령 제정을 위해 특정 정당과 밀접한 단체에게 용역을 맡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 비리경력자, 이해관계자에게 연구 책임을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다. 잘못된 시행령 제정을 끝까지 막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8-10-15
  • 서천군, 태풍 ‘솔릭’선제적 대응에 행정력 집중
    서천군은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가운데 오는 23일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선제적 대응에 팔을 걷어 붙였다.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태풍으로 인한 군민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21일 오후 4시30분 군청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과 각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고 행정력을 집중시켜 태풍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실무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정위치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으며 집중호우와 강풍을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 사전점검에 나섰다. 빗물받이 퇴적물 청소상태와 공사장 주변 배수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노후주택과 주택사면, 급경사지, 지하주택 및 상가 등을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점검, 하천 내 사고 방지 위한 예·경보시스템 확인 등 시설물을 꼼꼼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 대응으로 설치했던 그늘막 제거하고 건축물과 옥외시설 및 공사장, 해안지역 등을 돌며 지붕과 조형물을 결박, 농업분야 재해 대비 비닐하우스를 고정하는 등 강풍에 철저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지역자율방재단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군민 스스로 재난에 사전대비 할 수 있도록 문자 발송,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집중 홍보해 태풍으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22
  • 포항-경주 상생의 물길, 형산강을 살리자
    포항-경주시 새마을회는 상생발전 형산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4일 경주 서천둔치 일원에서 ‘형산강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했으며, 37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양 도시 새마을회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 손지익 경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여하여 수중쓰레기와 둔치의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포항-경주시 새마을회원들은 서천둔치와 황성대교를 중심으로 2km 구간에 대하여 풀베기와 방역, 수중쓰레기를 비롯한 각종 생활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특히 형산강 상류 지역의 각종 오염원으로 악화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EM액을 방류하고 EM흙공을 던졌다.  포항시새마을회와 경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015년 새마을운동 분야의 공동사업 추진과 민간차원의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는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4년째 형산강살리기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포항시 연일대교 일원 형산강 하류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강덕 시장은 “양 도시를 걸쳐 흐르는 형산강은 같은 물을 마시는 형제도시 포항과 경주에 있어서 생명의 강이며,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성장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아름답고 깨끗한 형산강을 위해 환경생태학적 관점에서 프로젝트가 차근차근 진행될 수 있도록 민간차원의 새마을회에서도 지속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와 경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형산강프로젝트”는 양 도시에 걸친 형산강 전체권역 63.34km 구간에 2025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포항시 구간에는 7개 프로젝트 32개사업이 5,707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27
  • 안정면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로 산뜻
    영주시 안정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종구, 부녀회장 차명숙)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6월 25일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행사 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새마을지도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40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 약 28km에 이르는 구간의 제초작업과, 서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수거 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안정면에서는 하절기 우리 고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깨끗한 우리 마을 조성을 위하여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민의 관심도를 최대한 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김정훈 안정면장은 “무더위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참여하여 주신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전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8
  • ‘꽃의 여왕’ 장미 광양 서천변에 활짝 펴
    화사한 봄기운이 만연한 지난 5월 21일 광양읍 서천변 일원 장미공원에 형형색색의 장미들이 활짝 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매화아파트 앞부터 서천교까지 약 500m구간에 ‘광양읍 서천 장미공원 야경길 조성사업’을 통해 설치한 장미조형물과 꽃 조명등이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의 힐링휴식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23
  • 광양시, 광양읍 동․서천 둘레꽃길에 금계국 활짝
    광양시가 광양읍 동․서천에 조성한 둘레꽃길에 금계국이 활짝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2015년부터 2년간 동․서천 8.76㎞, 28,479㎡면적에 하천 생태환경에 맞는 둘레꽃길을 조성했다. 해당 구간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개나리, 원추리, 꽃무릇, 금계국, 루드베키아 등의 9개 구간에 계절별로 꽃길이 조성돼 동·서천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도마을 앞∼철도교량 1.61㎞구간과 초남교∼용강교∼계곡마을입구 1.51㎞구간에 금계국이 활짝 피어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건강을 위한 산책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지난해 용강교~계곡마을입구 구간에는 감국에서 금계국으로 화종을 변경하고, 신도마을 앞∼철도교량 구간은 금계국을 보식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허명구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동·서천 둘레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둘레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21
  • 종천면, 식재행사 및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서천군 종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무협)는 17일 종천리 일원에서 원추리 식재행사와 함께 안전한 종천 환경 조성을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초등학생들을 포함한 주민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우영주유소 인근 나대지와 도로변에 원추리와 연산홍을 식재해 볼거리 있는 아름다운 종천길을 조성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교실 밖 꽃 심기라는 작은 행사를 통해 마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다”며 “도로를 지날 때마다 꽃이 자라는 모습을 애정을 가지고 볼 것”이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 아이부터 연로하신 어르신까지 모든 주민이 산불 없는 종천면을 위한 안전문화 확대에 기여했다.  한무협 종천면장은 “우리 면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초등학생들의 참여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안전한 종천면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8
  • ‘2018 벚꽃축제 가흥1동 서천변에서 성료’
    꽃샘 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웃음과 벚꽃으로 서천변이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 가흥1동 서천변 벚꽃길에 수천 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2018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삼판서 고택에서부터 경북전문대학까지 이어지는 서천변 뚝방길 벚꽃은 시민들에게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영주시의 대표 힐링 공간이다. 매년 봄 벚꽃향기로 가득한 서천변에서 열린 이번 벚꽃 축제는 많은 시민이 모인 가운데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지운)가 주관하고,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두희)가 후원했다. 서천변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는 “피리만들기, 건강상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다. 부침과 막걸리, 팝콘 및 각종 핸드메이드 물품이 판매되어 방문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개막 축하공연은 합창단과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흥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발표회(요가, 통기타, 스포츠댄스 방송댄스, 중국어 등)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들은 대부분 영주시민들로 구성되어 지역 내 문화 활동 증진과 시민 교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두희 가흥1동장은 “먼저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벚꽃처럼 밝고 환한 시민들의 미소가 오래동안 이어지도록 가흥1동에서 먼저 앞장서고 끊임없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영주댐 일주도로 40km 구간에 전국 최고의 벚꽃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까지 왕벚나무 3400여 그루를 식재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0
  • 서천군, 불법 산나물.산약초 채취행위 집중 단속
    충남 서천군이 산나물, 산약초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10일 부터 내달 15일까지 산림내 산나물 및 산약초 불법채취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군은 산림사범에 대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므로써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사회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명씩 3개반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 산림보호구역과 집단 생육지에 투입하고 임산물 불법 채취행위 및 산림내 오물,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0
  • 영주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산43번지 일원 임야 2.0ha에서 소나무 수고 1.2∼1.5m정도 2,000본을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영주시청 공무원과 영주시산림조합,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산양산산삼약초홍보교육관, 근로복지공단영주지사, 지역기관단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시는 3월 29일 서천둔치 영주교 아래에서 영주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들에게 1인당 5그루씩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나무심기 기간 중 벌채 허가지를 중심으로 수종 갱신지 등 38ha를 대상으로 경제수, 특용수 등 7만여 그루를 식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환경적 가치를 증진시킴은 물론 나무심기를 통해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탄소 흡수원도 확보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권 주변에 많은 나무를 심고 쾌적한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시민이 행복한 숲’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과 함께 지역 임산물 홍보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종의 90%가 해송이며 사시사철 녹색의 푸르름이 가득한 곳으로 매년 10만여 명 이상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 있는 곳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 서천군 내 지역 임산물(표고버섯, 밤)의 나눔행사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서천군 지역주민과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숙박 및 야영, 산행 입장객 등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과 산불예방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캠페인 진행에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과 밤을 참가하는 관람객에게 나눔의 행사도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에 대비로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서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인 표고버섯, 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낳아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박종호 산림청장, 벌초 대행 서비스 현장 방문
    사진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왼쪽)이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을 찾아 작업자들의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2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이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을 찾아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이 고향 방문 자제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충남 서천군 벌초 대행 현장에서 산림조합  소속 작업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9-19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국립자연휴양림서, 숲 향기 가득한 영상문화 체험 숲속 영화관 운영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항공사진   오는 8월 20일부터 피톤치드 가득한 숲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영화관이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19년에도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바 있으며, 2020년 올해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숲속 영화관을 2개소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운영 휴양림 : (경기도) 유명산자연휴양림, (충청남도)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먼저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2019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와 함께하는 이번 영화관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 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1)   유명산자연휴양림은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역민 및 관람객들에게 영상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 국민들의 문화적 활동의 접근과 참여의 권리향상을 위한 사업활동 단체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숲에서 운영되는 영화관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작품으로 선정하였으며, 각 휴양림별 영화상영일과 상영작은 다음과 같이  될 예정이다.   ○ (상영일 : 2020. 8. 20. ~ 8. 22.) 희리산자연휴양림 : 럭키, 미녀와 야수(엠마왓슨 주연), 알라딘(2019)   ○ (상영예정일 : 2020. 9. 11. ~ 9. 13.) 유명산자연휴양림 : 빅트립, 소리꾼, 플레이모빌 더 무비        *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상영일은 변동될 수 있음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항공사진   이번 행사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참여자 전원에 대한 발열검사 및 문진표 작성을 기본이며 야외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으로 개인 간 거리 2M 이상을 두고 좌석배치와 지역 보건소와 연계하여 안전하게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마련해 적극 행정추진으로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숲속 영화관에 대한 문의는 각 자연휴양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031-585-6180)․희리산자연휴양림(☎ 041-953-2230) 숲속영화관 운영(유명산)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2)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호우에 긴급 점검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6일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전국의 산지 태양광발전 시설 802개소 중, 민가와 근접해 자칫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관할구역 내 65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지역은 ▲금산 9곳 ▲단양 1곳 ▲당진 11곳 ▲보령 3곳 ▲부여 3곳 ▲서산 10곳 ▲서천 5곳 ▲세종 4곳 ▲음성 2곳 ▲태안 5곳 ▲청양 9곳 ▲홍성 3곳이다. 현장점검 결과,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즉각 각 지자체에 통보하여 현장 조치하는 등 재해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어 언제 어디서 산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면서,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07
  • 황금연휴 첫날 포천, 홍천 등 전국 산불 잇따라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등 황금연휴 첫날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4월 30일 17시 현재 기준)       * 신고 건수: 25건 (산불 6건, 사전차단 11건, 오인 신고 등 기타 8건) 이번 연휴기간은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지속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 봄철연휴기간(4.30∼5.5) 산불발생 현황 : (최근10년) 7건, 2.2ha →  (’17) 21건, 5.4ha →  (’19) 13건, 6ha     * 산불 주요 원인(4.30∼5.5) : 입산자실화 58%, 소각 9%, 담뱃불실화 5% 등  ㅇ금일 산불 : 6건(입산자실화-, 쓰레기-, 전답-, 영농폐기물-, 건축물-, 담뱃불-, 성묘객실화-, 조사중6)    - (조사중) 04:58-06:56/경남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 산20/0.06ha 소실/지자체 산불진화헬기 2대/인력 94명/가해자 조사중    - (조사중) 12:35-13:20/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산26/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인력 28명(예방진화대22, 공무원6)    - (조사중) 14:39-17:00/경기 포천시 내촌면 내리 138(베어스타운)/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인력 48명(예방진화대40, 공무원8)/화선 80m    - (조사중) 15:47-16:45/경북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240-1/산불진화헬기 2대(산림1, 지자체1)/인력 63명(특수진화대10, 예방진화대29, 공무원등14)    - (조사중) 15:50-16:45/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812-4(천겸산)/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인력 44명(예방진화대35, 공무원9)    - (조사중) 14:27(15:17 접수)-17:00/강원 홍천군 서석면 청량리 산85-1 정상/산불진화헬기 2대(산림1, 지자체1)/인력 47명(특수진화대11, 예방진화대26, 공무원10)    ※ (재불) 16:29-/경기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640-4/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ㅇ산불 사전차단 : 11건(쓰레기-, 전답5, 영농폐기물-, 건축물1, 들불·묘지4, 기타1)    - (전답 소각) 13:38-14:03/경기 고양시 대자동 351-9    - (전답 소각) 13:54-14:06/충남 서천군 마서면 덕암리 243-1    - (전답 소각) 14:15-14:50/전남 진도군 지산면 길은리 28-2    - (전답 소각) 14:45-14:55/전남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 262-1    - (전답 소각) 14:55-15:45/충남 부여군 외산면 갈산리 1/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 (건축물 화재) 10:32-10:48/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산37-3    - (들불) 10:01-10:50/경기 이천시 부발읍 산촌리 432    - (들불) 23:53-00:48/전남 순천시 월등면 갈평리 산45    - (묘지화재) 10:31-10:46/전남 나주시 노안면 오정리 산78    - (묘지화재) 10:39-11:06/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신풍리 326    - (원인미상) 08:39-09:52/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상리 92/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작은 산불도 강한 봄바람을 타고 언제든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라며 “코로나19로 보여준 높은 시민의식을 산불예방에서도 발휘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1
  • 건조한 강풍, 식목일 앞둔 토요일 산불로 전국 몸살
    사천 축동 주불진화완료사진 _20200404_16시54분14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오늘 하루 강원 삼척 등 9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5건을 진화완료 하고 4건은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청명인 4월 4일 하루 동안 총 28건* 이 산불 신고 되었으며, 그중 9건이 산불로 진화, 10건은 산불로 진행되기 전 사전 차단하였다.       * 28건 (산불 9건, 사전차단 12건, 기타 7건) ㅇ 금일 산불 : 5건 (영농폐기물 소각 1, 조사중2)    - (조사중)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36-1 / 산불진화헬기 2 (산림1, 지자체 1) / 인력 176명  / 0.5ha 소실    - (영농폐기물소각) 강원 횡성군 우천면 산전리 239-1 / 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 / 인력 45명 / 0.08ha 소실 / 가해자 남 58 회사원    - (입산자 실화) 경기 파주시 파평면 마산리 산42 /  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 / 0.06ha    - (진화중) 경남 합천군 율곡면 와리 191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    - (진화중) 경기 의왕시 오전동 413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 / 인력 10명 ㅇ 산불 확인 및 진행 중 4건    - (진화중)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210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3)    - (진화중) 경남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 산 37 /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1, 임차3)    - (진화중)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17 / 산불진화헬기 4(산림2, 지자체2)    - (진화중) 강원 춘천시 사북면 송암리 269-20  금일 새벽에 발생한 강원 삼척 산불가해자 검거 현수막    ㅇ 산불사전 차단 : 12건(쓰레기2, 전답4, 영농폐기물1, 건축화재1, 들불3, 기타1)    - (쓰레기 소각) 경남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 803-2    - (쓰레기 소각)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531-1     - (전답 소각) 충남 서천군 서면 주항리 산15-2    - (전답 소각) 충남 서천군 판교면 문곡리 356    - (전답 소각)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130-2    - (전답 소각)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130-2    - (영농폐기물 소각) 경기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 393-18    - (주택화재) 경북 김천시 양천동 914-2356 / 가해자 검거    - (들불)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564 / 가해자 검거    - (성묘객 실화) 경기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산101-9 / 가해자 검거    - (성묘객 실화) 충남 서산시 해미면 대곡리 산9 / 가해자 검거    - (전답 소각)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 3/도로사면 화재 오늘 발생한 산불의 주요 원인은 불법 소각 및 성묘객 실화로 5건의 가해자를 검거하였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과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민법 제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건조한 강풍으로 산불 발생이 급증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로부터 나무를 지키는 것도 식목일의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양주 진접 산불사진_ 20200404_17시02분22초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4
  • 광양시, 완충녹지 조경수와 가로수 전정 실시
      광양시는 봄맞이 가로정비를 위해 완충녹지 조경수와 도로변 가로수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시내권 중심으로 불균형적인 수형정리와 수목 병해충 방지, 통풍과 채광을 위한 수목 솎아내기 작업을 통해 수목생육을 활성화시키고, 지하고를 충분히 높여 영업 간판 가림과 운전자 시야 확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작업과 고사목 제거, 지주목 정비 등 관리작업을 통해 가로경관을 정비한다. 유동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돼있는 서천변 불고기 특화거리의 완충 녹지지역은 가로등과 전선 주변 정리 등 최소한의 전정으로 서천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정상범 공원녹지과장은 "가로수와 조경수 전정으로 도로변이나 갓길에 주·정차된 차량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동 주차 등 현장 작업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무리한 전정 작업 요청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04
  •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 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충남도는 서천군 송림마을 솔바람 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심사를 거쳐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 숲은 장항읍 송림리 산림욕장 내 27ha 규모의 곰솔(해송) 숲이다.  이곳 곰솔은 해안가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위해 조성됐으며, 수령은 50년 이상이다.  하층에는 맥문동 단지와 산책로가 개설돼 있어 생태·경관적 가치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곰솔 숲 주변에는 스카이 워크와 국립해양생물자연관, 리조트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이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국가 산림문화 자산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 자산을 후대에 물려주는 좋은 정책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 우수한 국가 산림문화 자산 지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곳은 전국적으로 60곳이며, 도내에서는 지난해 안면도 소나무 숲이 지정돼 관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07
  •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2019년 10월 31일(목), 충남 서천군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도토리와 버섯류 등을 무분별하게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부족해지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안내하고, 숲 사랑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한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임(林)자 선언 서명,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활동이 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게는 숲 사랑 관련 홍보물을 배부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가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성숙하지 못한 등산문화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 생육에 위험을 주고 있으므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29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대환)는 16일부터 충청남도 밤나무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하여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밤 생산에 결정적 피해를 주는 복숭아 명나방, 밤 바구미 등 종실해충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며, 충남지역에 대형헬기 1대(KA-32), 소형헬기 3대(AS-350 2대, BELL-206 1대)를 투입한다.   올해 전국 밤나무 항공방제 면적은 총 19,936ha로 그 중 충남은 30.8%인 6,177.9ha(천안 160ha, 예산 44.3ha, 서천 69.2ha, 공주 3,010.5ha, 부여 2,893.9ha) 지역에 대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대환 소장은 “밤나무 항공방제는 저고도 비행 등 고도의 비행기술이 필요한 임무인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임무를 실시하겠다.”고 밝히며, “또한 올해부터 시행되는 PLS제도(농약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강화에 따라 지정된 약품을 사용하는지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방제 시 30m의 완충지대를 설정하여 비산피해 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15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지난 19일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에 위치한 남산초등학교 서천분교에서 열린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국민건강 증진 및 국유임도를 활용한 산림레포츠 활성화,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으며, 대회참가자 및 지역주민 등 약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에서 발굴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들(도심권 유아숲 체험원 등록기준완화,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 등)을 소개하고 올해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규제혁신 사례에 대해 홍보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께 지속적으로 규제개선사례를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일자리 창출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5-21
  •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숲길 달리기대회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19일 춘천 남산면 남산초등학교 서천분교에서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숲길 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는 산악마라톤 저변 확대와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06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매년 1,000명의 선수 및 참가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대회 장소인 백양임도는 산림 경관이 수려해 2008년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지정하였으며, 완만한 경사를 가진 코스로 많은 국민들이 마라톤, 산악자전거 등 산림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찾는 지역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20km 등 세 개 코스로 운영되며 부문별 남,여 우승자를 비롯한 입상자, 고령 참가자, 최연소 완주자 등에게 다양한 상품과 시상금이 지급된다. 대회장에는 페이스페인팅과 자연물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손수건 꾸미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되며, 정부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국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사전 참가신청은 마감되었으나 당일날 현장접수도 진행될 예정이니, 무료한 휴일날 가족들과 나들이 코스로 방문해도 좋다.   올해 참가신청을 한 A씨는 “춘천의 한적하고 정감있는 경치와 상쾌한 공기, 대회 후 먹었던 푸짐한 국수가 생각나 올해도 접수하게 되었다.”라며 “20km 임도코스는 적당한 그늘과 완만한 경사로 숲길달리기 초보자들도 도전해볼만한 코스이다.”라고 추천의 말을 전했다. 박현재 소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 없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에 아주 좋은 운동이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5-16
  • 서천군의회, 산림축산단체와 네 번째 정책간담회 가져
    서천군의회(의장 조동준)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축산분야 기관단체장 1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완 산림축산과장의 서천군 주요 산림축산 정책안내에 이어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으로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소규모 산림축산 농가에 대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특히 70세 이상의 산림축산 농가를 위한 도우미 항목을 늘려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조동준 의장은 “서천군의 주축을 이루는 산림축산분야를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을 모시고 산림축산 발전을 위한 토론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농정과와 산림축산과로 분리·전문화 된 만큼 행정적, 정책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산림축산단체 간담회는 여성, 청년, 농업에 이은 네 번째 분야로 의회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군정의 올바른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각 분야별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계속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5-08
  • 서천군 종천면,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 펼쳐
    서천군 종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창용)는 지난 2일 종천면 장구3리 마을주민과 50명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산불예방이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에서부터 시작됨을 강조하는 교육으로 시작돼 장구3리 마을주민들의 산불예방 결속을 다지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종천면은 종천면기관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면내 10여 곳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면내 마을회관 방문 교육 실시와 홍보방송을 통해 산불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창용 종천면장은“앞으로도 다각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주민과 함께 산불 없는 안전한 종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4-03
  •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이고 제74회 식목일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4월 3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주 가흥동 소재 서천둔치(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산수유 등 화목류와 헛개나무, 아로니아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특용수 등 모두 15종, 12,300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1인당 5본씩 나누어 줌으로써 도시생활권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어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관련 사진 전시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 및 서명운동을 병행 실시하여 시민들의 산림보호에 대한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김기한 팀장은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되는 나무심기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8
  • 서천군, 2019년 서천생태체험 시티투어 본격 운영
    지난해 시티투어 이용객 3년 연속 1만 명 돌파 기록에 성공한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올해 4년 연속 1만 명 달성 도전에 나섰다. 2014년부터 문을 연 서천 시티투어는 천혜의 생태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객 중심의 질 높은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지 3년 만에 관광객 1만 명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내며 전국 군 단위 관광객 유치 우수 지역으로 우뚝 섰다. 군은 올해 4년 연속 이용객 1만 명 돌파를 목표로 지역 주요자원을 연계한 투어코스를 다양화해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문헌서원, 장항6080맛나로 등을 탐방하는 문화코스를 비롯해 마량리 동백나무숲, 춘장대해수욕장 등으로 구성된 힐링코스, 서천과 군산을 오가는 광역코스, 익산역에서부터 출발하는 전라코스 등 4개 코스를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5세 이하 아동은 무료, 장애인과 어린이 1천원, 65세 이상은 3천원, 청소년 이상은 4천 원이며, 월요일과 명절연휴를 제외하고 연중 참여할 수 있다. 단, 매회 최대 45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시티투어에 대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로 전국 수학여행단 등 단체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올해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941명의 관광객이 서천 시티투어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21
  • 중부지방산림청, 충청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회의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9월 11일 중부지방산림청에서 충청 남·북도, 6개 지자체,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본부 등 지역 방제 유관기관 관련자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부여, 청양, 예산, 대전, 진천 등 충청권지역에 신규 발생지역이 늘고 있어 체계적인 방제전략수립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충청서해안권인 보령, 서천, 청양, 부여와 충청 동부권인 제천, 단양에 대해 선단지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세부방제전략을 수립하는데 지자체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으며, 미 발생지역에 대한 확산방지는 물론 기 발생지에 대해서는 조기 환원 방안에 중점을 두고 방제전략을 수립 할 계획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력 수립에 관련 지자체와 의견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효율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9-1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청렴업무협력체와 함께하는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5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산림자원육종가 협회(이하 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청렴업무협력체와 함께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 간 청탁금지법 시행 등 정부 주도의 반부패전략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 대한 국제사회의 부패인식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과 정부가 함께하는 민관협력형 부패방지체계’를 확립하고자 하였고, 이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육종가협회와 청렴업무협력체를 구성하여 올해 들어 세 번째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또한 사회적 화두인 ‘갑질’을 근절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갑질근절 선포식’ 및 매월 11일에 ‘상호존중 및 청렴다짐의 날’을 운영하여 존댓말 쓰기 운동을 펼쳐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사회로 넓혀나가기 위하여 갑질근절 캠페인을 청렴업무협력체와 함께 추진하였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청렴과 갑질근절은 국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덕목인 만큼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09-06
  • 한국임업진흥원, 가톨릭관동대학교 의대생 초청 교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 4일(목),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생 60명을 서울 강서구 본원으로 초청하여 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임업의 사회적 가치,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하여 소개했다. 진흥원은 2018년 국민참여혁신단, 대학생 Y-CSR 전략 제안단 등 국민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방안과 지속가능임업프로세스를 공유하고 임업인과 국민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져왔다. 이번 초청 교류 역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측의 요청으로, 의대생에게 ISO 26000, UN SDGs, 정부혁신 사회적 가치 13개 요소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내외적 다양한 논의와 진흥원의 사회적 가치 추진체계를 주제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서천군 ‘100원 택시’, CJ대한통운 ‘실버택배’,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등 다양한 지자체, 민간기업의 우수사레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사회공헌(CSR)활동에서 업의 특성을 반영한 공유가치창출(CSV)로 나아가는 동향을 소개했다. 진흥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 전략 외에도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CJ E&M 남궁민 CSV경영팀장, 트렌드랩506 이정민 대표의 초청 강의도 진행되었다. 남궁민 경영팀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기업이 사회적 문제를 보는 관점이 변화하고 있다. CJ E&M의 사업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CSV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민 대표는 “조직의 핵심가치는 브랜드의 핵심이며, 기업의 행동과 연계되는 가이드라인”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과 함께 방문한 가톨릭관동대 의대 주효진 교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업의 특성을 반영한 공유가치창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길본 원장은 “미래 인재에게 임업의 사회적 가치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초청 교류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산림과 임업에 관심있는 국민들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견 교류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05
  • 충청권역 소나무재선충병 꼼짝 마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18년 6월 5일(화),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 중부청, 국립산림과학원, 충청남․북도, 진흥원 등 관련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중부청 권역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및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충청동부권(제천·단양), 충청서해안권(보령·서천·청양·부여)의 재선충병 발생․방제현황(2018년 상반기), 발생추이 및 확산요인 등의 현황을 보고하고 유관기관의 협조 사항 및 의견을 수렴했다. 향후 한국임업진흥원은 중부권역의 선단지 관리 및 확산저지선 설정, 선단지별 우선순위 확정 및 세부방제방법 제시, 피해지 사후 관리방안 마련 등 권역별 재선충병 관리 비전 및 방제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권역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을 통하여 충청권역의 재선충병 관리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방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07
  • 한국임업진흥원,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임업인콜센터는 10월 20일(금)부터 29일까지 10일간 경북 영주시 문정동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주관하며,  한국협동조합협의회, KBS 후원으로 개최된다. 산림문화박람회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숲과 산림의 효율적 활용과 선순환구조 확립으로 우리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지역별 순회 개최되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산림자원과 관광, 휴양자원을 보유한 경상북도 영주시 일원에서‘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며, 박람회와 연계하여 분야별 산림경영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산주 및 귀산촌 희망자의 산림경영 참여 유도 및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콜센터에서는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단기소득작목 및 귀산촌에 관심있는 국민(산주, 비산주, 임업인, 귀산촌 준비자 등)들을 위해 귀산촌,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산림경영, 산림휴양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기소득지원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0-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과 함께 지역 임산물 홍보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종의 90%가 해송이며 사시사철 녹색의 푸르름이 가득한 곳으로 매년 10만여 명 이상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 있는 곳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 서천군 내 지역 임산물(표고버섯, 밤)의 나눔행사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서천군 지역주민과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숙박 및 야영, 산행 입장객 등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과 산불예방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캠페인 진행에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과 밤을 참가하는 관람객에게 나눔의 행사도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에 대비로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서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인 표고버섯, 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낳아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국립자연휴양림서, 숲 향기 가득한 영상문화 체험 숲속 영화관 운영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항공사진   오는 8월 20일부터 피톤치드 가득한 숲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영화관이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19년에도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바 있으며, 2020년 올해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숲속 영화관을 2개소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운영 휴양림 : (경기도) 유명산자연휴양림, (충청남도)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먼저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2019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와 함께하는 이번 영화관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 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1)   유명산자연휴양림은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역민 및 관람객들에게 영상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 국민들의 문화적 활동의 접근과 참여의 권리향상을 위한 사업활동 단체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숲에서 운영되는 영화관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작품으로 선정하였으며, 각 휴양림별 영화상영일과 상영작은 다음과 같이  될 예정이다.   ○ (상영일 : 2020. 8. 20. ~ 8. 22.) 희리산자연휴양림 : 럭키, 미녀와 야수(엠마왓슨 주연), 알라딘(2019)   ○ (상영예정일 : 2020. 9. 11. ~ 9. 13.) 유명산자연휴양림 : 빅트립, 소리꾼, 플레이모빌 더 무비        *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상영일은 변동될 수 있음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항공사진   이번 행사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참여자 전원에 대한 발열검사 및 문진표 작성을 기본이며 야외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으로 개인 간 거리 2M 이상을 두고 좌석배치와 지역 보건소와 연계하여 안전하게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마련해 적극 행정추진으로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숲속 영화관에 대한 문의는 각 자연휴양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031-585-6180)․희리산자연휴양림(☎ 041-953-2230) 숲속영화관 운영(유명산)     숲속영화관 운영(희리산-2)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서천군․서울시서천연수원 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9일(금), 서천군과 서울시서천연수원과 관광객들에게 체계적인 관광 교통수단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맺은 각 기관은 서천특화시장,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서울시서천연수원간 연계 서천시티투어 운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공동 홍보 및 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서천시티투어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1만명을 돌파하였으며 문화코스, 힐링코스, 광역코스 등 7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용객이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안전한 서천시티투어 운영을 위해 탑승객 인원 수 20명 미만 제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의무, 발열체크 등 방역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운영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서천군에서 운영되는 시티투어에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코스 마련으로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서천군과 서울시서천연수원과의 협력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생태, 문화자원을 알리고 최상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인 우리 임산물로 즐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인「건강을 지키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Forestauran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이다. 행사는 5월 30일(토)부터 6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11:00∼13:00),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덕유산, 대관령, 유명산, 남해편백,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누리집(muckbonews.org)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uckbonews)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muckbonews@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20팀(팀별 3명 이내)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결과는 행사일 전주 금요일 오전 9시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다만, 1회차는 국가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힘쓰신 분들의 노고 치하 등을 위해 산불 진화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2회차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들을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과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일반 가정에서도 임산물 요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임산물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추후 요리 레시피 리플렛을 제작․보급하여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과 임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의 건강증진과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 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임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계획> 구분 일시 휴양림 참가자 신청일 발표일 내부 행사 5.30.(토) 11:00∼13:00 덕유산 (전북 무주) 산불 유공자, 코로나19 의료진 등 - - 1회 6.6.(토) 11:00∼13:00 대관령 (강원 강릉) 모든 국민 * 회차별 추첨을 통해 20팀(팀별 3명 이내) 선발 5.21.(목)∼마감 시까지 5.29.(금) 09:00 (개별통보) 2회 6.13.(토) 11:00∼13:00 유명산 (경기 가평) 6.5.(금) 09:00 (개별통보) 3회 6.20.(토) 11:00∼13:00 남해편백 (경남 남해) 6.12.(금) 09:00 (개별통보) 4회 6.27.(토) 11:00∼13:00 희리산해송 (충남 서천) 6.19.(금) 09:00 (개별통보)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7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5월 22일(금)부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6일(월)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되었으나, 5월 16일(토) 해외입국자가 모두 퇴소한 후 약 1주일간 방역과 시설물 점검 등 재정비 과정을 거쳐 국민들에게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가족 단위로 이용 가능한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18실)’과 ‘야영시설(46면, 1/2 수준만 운영, 샤워시설 사용 제한)’이며, 20일(수)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충남 서천군의 요청에 따라 5월 18일(월)부터 해외입국자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 ‘안심숙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심숙소는 입국자 본인이 아닌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이용객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다. 입국자는 자택에서 머물며 자가격리하고, 그 가족은 입국자가 자택에 도착하기 전 안심숙소로 이동하여 생활하게 되므로 2차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지내게 된다. 안심숙소로 제공되는 객실은 ‘숲속의 집’(4인실 규모, 2실)이며, 이용객은 해당 시설 사용료를 지불하고, 자연휴양림 이용조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재정비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0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예방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의 해외 유입이 증가됨에 따라 해외입국자 격리를  위하여 지자체(서천군)의 요청을 반영하여 임시휴관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지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은 지리적으로 지역사회와 다소 원거리에 위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유리하고, 여러 객실을 대상으로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객실별 샤워시설, 화장실, 환기를 위한 창문 등이 구비되어 있어 격리시설로 사용하기에 여러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서천군과 협력하여 시설 내 간호사를 배치하고 경찰관 순찰 및 CCTV 모니터링, 출입 통제를 통하여 일체의 외부접촉을 차단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요구가 있으면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하며, “만약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격리되는 해외입국자 중 격리규정을 위반할 경우 서천군과 협조하여 무관용으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4-0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 서비스 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 운영·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선발인원은 총 20명(예정)이고, 선발된 사람들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소속인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3명,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지원방법, 자격, 필요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채용정보를 참고하면 되고, 서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20. 1. 17. ∼ 1. 30.이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참신하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20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신규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푸르름이 가득한 해송 숲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서해안의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희리산은 산세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림 내에 있는 등산로를 통해 서해안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이 많이 찾고 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연간 10만 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산림휴양시설 부족으로 예약이 어려워 이용객들로부터 산림휴양시설 확충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3동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장애인 객실 4실을 포함하여 총 10실로 이루어져 있고, 예약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개장한 산림문화휴양관을 통해 연간 약 13,000여 명의 이용객들에게 추가적으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 9동 9실, 연립동 4동 14실,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 캠핑카(자동차) 야영장 22개면 / 야영데크 57개면이 있다. 숙박시설 사용료(4인실)는 비수기 평일 40,000원, 성수기 및 주말 73,000원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12월 5일까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하여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12-04
  • 한여름 밤!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영화를 즐기자
    피톤치드 향기 가득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숲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영화관이 반짝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 8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5일(1일 1회) 동안 ‘해송 숲속 영화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해송 숲속 영화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서천군미디어 문화센터 소풍+와 함께 무더운 여름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휴양림 해송 숲속 잔디밭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해당일 하루 1회, 19시에 시작된다. 휴양림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이에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 등은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에서 지원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마련한 기획 행사에 고객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송 숲속 영화제에 대한 문의는 희리산해송자연산휴양림(☎ 041-953-2230)으로 하면 되고, 상영될 영화는 당일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25
  • 어린이날,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마음껏 뛰놀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5월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 한하여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가 면제된다. 다만 주차료 및 시설사용료 등은 별도부과되며, 야영데크 이용객은 입장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기간 중에 진행한다. 우선,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하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인기가 높은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월 5일인 어린이날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탕 나누어주기 이벤트, 목공예체험(딱따구리 만들기, 우드페인팅)과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 지난 3월 28일 새롭게 문을 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5월 말까지 아이글라이더(VR), 증강현실(AR) 등의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충청권과 남부권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화분 만들기’, ‘SNS 이벤트’ 등 가족 방문객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충청남도 서천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인스타크램 이벤트 참여시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진행하며, 보령에 있는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도 연휴기간동안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선착순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선착순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 체험으로 ‘숲향기 머금은 카네이션 만들기’와 ‘알록달록 풍성’ 모양 만들기를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2일간 진행하며, 울산 울주군에 있는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군)에서는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4일간 편백나무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한다.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를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 아이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5-02
  • 딱 한번!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원한다면...
    숲의 특별함을 더한 인생 단 한번 뿐인 결혼식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오는 5월 9일까지 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속 결혼식을 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전자우편 (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한 개별면담과 선정위원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1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한다. 단, 선정 후 6개월 내에 결혼식이 가능한 예비부부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5월 15일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부부는 전국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과 어우러진 독특한 테마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국내웨딩 컨설팅전문기관 한국웨딩플래너협의 웨딩플래닝 뿐만 아니라 웨딩세팅・데코, 예식진행 혼구류 일체 등이 포함된다. 다만 개인 선호도가 다른 웨딩패키지(드레스, 메이크업, 사진촬영, 청첩장 등), 피로연 식사(친환경 도시락) 등은 결혼 당사자가 준비해야 한다. 행사 대상 15개 자연휴양림은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 양평),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 희리산자연휴양림(충남 서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 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 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 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 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검소하면서도 소박한 숲속 결혼식이 국민이 휴식과 건강, 문화 활동의 최고의 장소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계속 이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4-18
  • "숲 속에서 치유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지역의 생태테마 자원을 지역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스토리텔링)하는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는 부산 금정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땅뫼산 소풍 여행, 울산의 ‘도심 생태숨결 태화강 십리대숲’, 양평의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임실의 ‘섬진강 시인의 길 따라 인문학 여행’, 완도의 ‘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 성주의 ‘성밖숲 보랏빛향기 인생사진 여행’, 창원의 ‘바닷바람 머금은 편백숲속 4계절 욕(浴) 먹는 여행’, 김해의 ‘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 여행’ 등 8건이 새롭게 선정되었다. 또 대전의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문경의 ‘옛길 문경새재와 미지의 생태 추억여행’, 울진의 ‘금강송 힐링캠프’, 남양주의 ‘다산 정약용 마을 한강제일경 인문여행’, 서천의 ‘근대문화유산 미곡창고와 6080 음식골목 만나로(路) 여행’, 하동의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 등도 올해 ‘생태관광’에 포함됐다. 문체부는 이러한 생태관광의 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생태관광 10대 모델 육성’과 ‘한국 슬로시티 육성’ 등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생태관광을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기 위해 2016년 이 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선정된 완도군의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여행’은 1991년에 개원한 전남도립 완도수목원의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만들었다. 한반도 최대 난대림(난대상록활엽수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는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등 770종의 난대성 자생식물이 여의도 2.4배 면적인 2032헥타르(ha)에 분포하고 있다. 성주군의 ‘성밖숲 보랏빛 향기 인생사진 여행’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이자 ‘2017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성밖숲을 활용한 인문학 사진 프로그램이다. 성밖숲은 조선시대 성주읍성의 서문 밖에 만들어진 인공림으로서 수령이 300~500년 된 왕버들 55그루와 그 나무 아래의 보랏빛 맥문동꽃이 어우러져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시의 ‘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 여행’은 2002년에 개관한 ‘김해천문대’를 활용한 지역관광진흥 재생사업이다. 비비단은 김해 지역에 있었던 가락국의 왕자가 별을 관측하기 위해 진례토성 위의 상봉에 쌓은 첨성대의 명칭이라고 전해진다. 2017년부터 지원한 프로그램 중 하동군의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은 ‘지리산생태과학관’을 체험한 관람객 수가 4만3272명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고, 지역민 해설사 17명을 신규로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대적으로 미흡한 지역의 유아교육에 기여하고, 인근 관광지인 최참판댁과의 통합권 발행 등을 통해 지역 관광의 마중물과 같은 성과를 보였다. 대전시의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사업도 마을 이야기(스토리) 발굴과 여행(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누리소통망(SNS)에서 관련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약 20% 상승시키는 성과를 얻었으며, 국비보조금 없이도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다지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생태관광'의 인지도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광공사와 함께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신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생태와 관광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개별 사업을 보완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지자체 생태관광 담당자를 위한 설명서(매뉴얼)를 제작하고,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등 유관 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8-01-09
  •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 해송숲 속 영화관 개장
    해송이 가득한 희리산자연휴양림 숲 속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관이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 희리산자연휴양림 : 충남 서천군 위치, 수종의 90% 이상이 해송으로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있는 자연휴양림 중 한 곳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8월 4일과 11일 영화관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와 함께하는 이번 영화관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하여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해송 숲 속 영화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에 필요한 기술적인 시스템과 장비, 그리고 저작권료는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에서 지원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국립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기를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송 숲 영화 상영에 대한 문의는 희리산휴양림(☎ 041-953-2230)으로 하면 되고, 상영될 영화는 당일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04
  •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 해송숲 속 영화관 개장
    해송이 가득한 희리산자연휴양림 숲 속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관이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 희리산자연휴양림 : 충남 서천군 위치, 수종의 90% 이상이 해송으로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있는 자연휴양림 중 한 곳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8월 4일과 11일 영화관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와 함께하는 이번 영화관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에 휴양림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하여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해송 숲 속 영화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에 필요한 기술적인 시스템과 장비, 그리고 저작권료는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에서 지원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국립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기를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송 숲 영화 상영에 대한 문의는 희리산휴양림(☎ 041-953-2230)으로 하면 되고, 상영될 영화는 당일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02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작은 결혼식에 참여할 예비부부 등을 모집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장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예비부부, 결혼식을 하지 못한 기혼부부,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부부로, 5월 30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한 (사)한국웨딩플래너협회 및 선정위원의 객관적인 평가와, 개별 면담을 통해 8쌍의 예비 부부 등을 선정한다. 발표는 오는 7월 10일 있을 예정이다.   * 신청서 :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내려 받기 가능함 선정된 예비부부 등에게는 숲에서 가능한 테마별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예식진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폐백, 스튜디오 촬영, 피로연의 식사 등의 비용은 참여자가 부담해야 한다. 피로연 식사는 자연휴양림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락, 핑거푸드, 비가열 음식으로 제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허례허식을 줄인 검소하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8개 자연휴양림을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하였다. 숲에서 결혼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된 자연휴양림에서 예식이 가능하니,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 숲속 작은 결혼식이 가능한 8개 자연휴양림 : 유명산(경기 가평), 아세안(경기 양주), 희리산(충남 서천), 상당산성(청주 청원), 청태산(강원 횡성), 대관령(강원 강릉), 칠보산(경북 영덕), 남해편백(경남 남해)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바른 결혼 문화 정착을 위해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되는 자연휴양림을 점차 확대하겠다.”라며 “가이드북과 직원매뉴얼 등도 마련하여 예비부부가 어려움 없이 결혼식을 준비하도록 적극 도움을 드리고, 나아가 숲속 작은 결혼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30
  • 5월 황금연휴, 어디 갈 데 없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황금연휴 숲 체험 기간 : 5월 5일(금) ∼ 5월 8일(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눈과 입이 즐겁게! 화전만들기 체험’과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화전만들기 체험’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숲해설가를 따라 자연휴양림 내 자생식물원에서 식용 꽃을 직접 채취하여 화전을 만들고 먹어볼 수 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은 연휴기간 동안 계속 진행한다. 참가한 가족들은 숲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가족 내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 유명산자연휴양림 :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다.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자생식물원을 보유하고 있어 연간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야생화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직접 야생화 매발톱 꽃을 화분에 심어보고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솜사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오서산자연휴양림 : 서해의 등대라 불리는 오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오서산은 정상에서 서해바다를 볼 수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설치하고 참여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바다향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휴양림 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가족은 바다를 닮은 향초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 자연휴양림 내 수종의 90%가 해송으로 사시사철 푸르름을 자랑한다. 대부분 평지로 가족들이 도보로 삼림욕이 가능한 곳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황금연휴에는 숲에서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각 휴양림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유명산자연휴양림(031-585-9643), 오서산자연휴양림(041-936-5465),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041-953-2230)으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친환경 캠핑 떠나볼까?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1박2일 일정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친환경 캠핑스쿨이 열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7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을 발표했다. 친환경 캠핑스쿨은 체험형 여가 선호에 따라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휴양림관리소가 지난 2014년부터 (주)영원무역 타키(TAKHI)와 함께 정부3.0 민관협업으로 추진해 왔다. 내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을 살펴보면, 1월~2월, 11월~12월은 희리산자연휴양림(충남 서천), 3월~6월은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7월~10월은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 양평)에서 열린다. 매월 10~15가족을 대상으로 1박2일 진행되며, 개인 또는 가족 단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할 수 있다. 내년 1월 친환경 캠핑스쿨은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정규반 졸업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부터다. 친환경 캠핑스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운영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강의 날짜와 수강 신청일이 매월 다르므로, 일정표를 잘 확인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방법과 숲체험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캠핑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2-0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겨울 캠핑의 낭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여름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캠핑의 낭만을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야영장 4곳을 선정하였다. □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 031-589-5487)   1988년 최초로 지정된 자연휴양림으로 이곳은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아주 좋다. 겨울철 야영이 가능한 시설은 제1야영장이며, 9㎡∼12㎡의 야영데크 40면을 운영한다. 야영장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취사장, 화장실이 있는 위생복합시설이 있어 야영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눈이 많이 내리면 눈썰매장도 만들어 겨울철 즐거운 재미를 추가로 제공하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길 206 / 041-953-2230) 울창한 해송 숲 품안에 안긴 대한민국 대표 겨울철 야영장의 성지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검은 빛을 띠는 해송과 어울려 흑백의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캠핑카를 가지고 바로 야영을 할 수 있는 캠핑카야영장 22면과 일반 야영데크 37면 총 59면을 겨울철에도 운영하며, 위생복합시설 2동을 운영한다. 취사장, 화장실은 기본이고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까지 있어 편의성도 제공한다. 가족과 함께 해송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도 치유하고 멋진 설경을 보면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 용현자연휴양림(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마애삼존불길 339 / 041-664-1978) 백제의 미소가 살아 숨 쉬는 용현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황토온열데크 5면을 운영하며, 목재펠릿보일러를 가동하여 온수순환방식으로 데크를 난방하고 바닥 평균 온도는 30℃를 유지한다. 겨울철 편의를 위해 10m 거리에 주차장 및 간이취사장을 설치하였으며, 취사장은 냉․온수가 나온다. 충남의 명산 가야산자락에서 흘러내려오는 맑은 용현계곡이 있으며, 내포문화 숲길과 석문봉까지 연결된 등산로가 있어 산책을 즐긴 후 따뜻한 황토온열데크에서 하룻밤 묵으면 힐링이 절로 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 청옥산자연휴양림(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 054-672-1051) 7성급 캠핑장이라 불리는 국내 유일의 캠핑전문 자연휴양림으로 태백산맥 줄기의 청옥산 800m 지점에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겨울철 오토캠핑장 35면을 운영하며, 데크마다 전기시설이 있어 사용료 2천원을 추가로 내면 전기담요 등을 가져와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냉․온수가 나오는 취사장과 샤워장이 있으며, 산불기간이 지나면 제한적으로 숯을 이용한 바비큐가 가능하다. 100년 이상의 소나무와 잣나무, 낙엽송 등의 침엽수림으로 이루어진 숲과 열목어가 서식하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 국내 최고의 캠핑장으로 손꼽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겨울철 야영 가능한 휴양림 4곳을 이용하면서 4가지의 각기 다른 겨울 캠핑의 낭만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12-10
  • 녹색사업단, 「산의 날」맞아 산림경영인 초청 숲속음악회 개최
    녹색사업단이 10월 18일「산의 날」맞아, 산림경영인을 초청한 산림복지행사 「숲속음악회」를 연다. 충남 서천 국립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펼쳐지는 본 행사에는 전국 산림경영인 가족 및 지역주민 총 150여명이 국립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으로 초청된다. 행사는 녹색사업단(단장 장찬식)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가 공동으로 주최하는「숲으로의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날, 호국보훈의 날 등 특정 날에 장애인, 여성가장 등 해당계층 및 사회공헌자들을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초청해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1박 2일 산림복지 행사이다. 숲속 음악회는 가수 김도향이 진행자로 나서 ‘독림가 가족’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꽃피는 숲속 음악회’로 진행된다. 또한, 휴양림 인근 지역의 명소탐방, 산림체험부스 운영, 숲길걷기 등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숲에서 심신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숲으로의 아름다운 동행」은 올해 4월~11월(7, 8월 제외)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제1회 장애인의 날을 시작으로 10월 행사는 5회째를 맞는다. 본 행사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체 운영 중인 6개 국립자연휴양림내 숲속의 집을 초청자들을 위한 숙소로 무료 제공하고, 녹색사업단은 초청객을 위한 교통, 식사 편의와 제반 행사비용을 녹색자금(복권기금)으로 지원한다. 녹색사업단의 장찬식 단장은 “푸르고 울창한 숲을 가꾸는 데 헌신한 산림경영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숲의 혜택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어느 때보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산림경영인의 활동들이 가족들에게도 크게 인정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의 날을 맞아 산림경영인들에게 한국 임업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산림휴양의 장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2-10-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호우에 긴급 점검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6일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전국의 산지 태양광발전 시설 802개소 중, 민가와 근접해 자칫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관할구역 내 65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지역은 ▲금산 9곳 ▲단양 1곳 ▲당진 11곳 ▲보령 3곳 ▲부여 3곳 ▲서산 10곳 ▲서천 5곳 ▲세종 4곳 ▲음성 2곳 ▲태안 5곳 ▲청양 9곳 ▲홍성 3곳이다. 현장점검 결과,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즉각 각 지자체에 통보하여 현장 조치하는 등 재해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어 언제 어디서 산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면서,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07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충청남도 서천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와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상호간 공동발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쪽은 ▲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자문 등 홍보지원 ▲녹색산림문화 정립울 위한 교육, 문과·관광 축제 참여 ▲산림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등 상생발전을 위해 도모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서천군이 산림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서천군 산림관련 문화행사 활성화을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산림일자리창업과정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1,300여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9월 7일(토)개강 예정인 제5기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7-16
  • 충남도, 국가 산림문화 자산 발굴, 관광자원화 앞장
    충남도는 생태, 경관 및 정서적으로 가치가 높은 아름다운 숲 3곳을 발굴, 국가 산림문화 자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산림청에 신청했다. 도가 국가산림문화 자산 지정을 신청한 숲은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길 △서천 소나무 해안 방풍림 △홍성 소나무와 정금나무 군락지 등이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2019-07-03
  • 다문화가족 연계‘ 2019년 국립생태원 외국어해설사 위촉’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5월 27일 외국어해설사 인증제를 통해 합격한 9명의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을 국립생태원 외국어해설사로 위촉했다. 국립생태원 외국어해설사 인증제도는 다문화가족 해설사 양성교육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서천군, 서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실현된 사업이다. 국립생태원이 지난해 5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2019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생태학교육과 친절교육을 이수한 대상자들 중 시연평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국립생태원은 서천과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외국어해설사 인증제를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4개 분야 9명의 외국어 해설사를 위촉하였다. 일본 해설사로 위촉된 네기시 나오코씨는 외국어해설사에 위촉된 것을 기뻐하며 “전국의 다문화가족들에게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국립생태원은 2018년부터 ‘다문화가족 무료 생태체험활동’과 ‘외국어 생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다문화가족 무료 생태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전국 각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통해 단체로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다문화가족에게 입장권, 4D영상 관람, 교육생활관 숙박, 생태해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주 주말에 진행하는 ‘외국어로 들려주는 동화’는 국적을 불문하고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립생태원장은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태문화를 확산하는 목적과 더불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로서 지역상생과 고객서비스 제고라는 일거양득의 사업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03
  • 서천군 판교면, 어린이날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서천군 판교면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첫번째 장이 서는 날  판교면에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방심하기 쉬운 시기에 한번 더 산불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역적으로 산발적으로 잦은 바람과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번 캠페인은 한번 더 산불예방을 우리 모두가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일은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07
  • 국립생태원, 현대인의 쉼을 위한 ‘생태힐링 프로그램′운영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쉼’을 필요로 하는 현대인들에게 여유로운 자연 속에서 생태가치를 공유하는 ‘생태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4월 27일부터 서천군에 소재한 국립생태원에서 순차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개원 6년 차를 맞아 국립생태원은 대국민 생태문화 서비스의 다각화를 모색하는 동시에 현대인의 가치 지향적 소비문화를 반영한 생태힐링프로그램을 개발해 선보인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되는 「생태힐링 원데이 클래스 - 숨, 쉼」과 방문 당일 현장접수로 운영되는 야외구역 해설 동행 프로그램인 「생태힐링 산책」이 있으며, 치유공간으로 ‘소로우길’의 야생동물 교감공간과 다양한 자생식물로 신규 조성된 ‘한반도 숲길’을 마련하였다.   「생태힐링 원데이 클래스 - 숨, 쉼」은 상반기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운영하며, 오는 10월에도 계속할 예정이다. 4월 28일 시작되는 첫 번째 수업인 ‘우리들꽃 세밀화 클래스’는 식물세밀화의 역사와 목적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세밀화를 그리기 위한 식물관찰방법 실습과 우리들꽃 세밀화 그리기 등이 야외공간과 실내강의실에서 3시간 가량 이루어지며 다과도 함께 제공한다.   이후로도 ‘우리가족 들꽃 드로잉 클래스’, ‘생태학자의 길 걷기 명상’, ‘가드닝 소품 만들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감성사진 스타일링’ 클래스가 후속되며, 일반 성인과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생태힐링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는 생태원 내 모든 전시구역을 자유관람 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체험일과 예약시작일을 확인한 후 사전예약하면 된다.    「생태힐링 산책」은 4월 27일부터 하루 2회 씩(오전 10시, 오후 3시 30분) 매일 진행하며, 야외공간인 ‘습지생태원’과 ‘소로우길’에서 습지와 숲의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고 새소리와 아로마테라피, 자신과 마주하기 등을 생태해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소로우길’에서는 새를 유인하는 둥지와 먹이통을 설치해서 박새, 곤줄박이, 직박구리 등 생태원 주변의 새들을 관찰하고, ‘습지생태원’에서는 다랑논길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새 잎을 내며 왕성히 자라는 모습과 물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관찰하는 생태힐링 공간을 만날 수 있다. 기관․단체 교육생을 위한「생태힐링 직무연수」는 생태교육과 생태탐방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생태힐링 교육프로그램이다. 20인 이상의 공무원을 비롯한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교육과정 담당자(041-950-5878)에게 사전 신청하면 된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생태힐링 프로그램은 생태원이 가진 전문역량을 활용하여 생태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생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은 전 국민 누구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고향 같은 힐링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3
  • 서천군 마산면 기관단체, 현수막 기증으로 산불예방 ‘동참’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 ~ 5.15)을 운영 중인 가운데 마산면 기관단체가 산불예방 주민 홍보용 현수막을 기증하며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면에 따르면, 마산면 주민자치회를 선두로 이장단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등이 현수막을 기증했으며 산림과 인접한 산불 취약지역과 등산로 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산불예방 주민홍보에 힘을 더하고 있다.    마산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형남)는 “최근 발생한 강원 산불을 방송에서 보면서 산불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며, “우리지역 산림을 우리 스스로 지키기 위해 현수막 기증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당초 4월 15일에서 4월 30일까지 15일 연장된 만큼 지역 주민들도 산불예방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18
  • 서천군 마산면, 산불 진화훈련 실시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6일 청명·한식일 서천군 전체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마산면 분담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막대한 산림과 인명피해가 발생한 강원산불을 계기로 지역에서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면 분담실과 공무원과 마산면 직원,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등짐펌프를 이용한 산불 진화 훈련과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훈련에 참여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발생되었을 때는 신속한 초기진화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반복적인 진화장비 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게 진화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훈련은 큰 의미가 있었다” 고 말했다.   한편, 마산면은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과 인접한 주택용 화목보일러 일제점검과 마을별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8
  • 서천군, 청명․한식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청명·한식일(4.6.~4.7.) 이틀 동안 산불 발생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청명·한식 기간은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본격화 되면서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이에 서천군은 이틀간 연인원 533여명의 소속 직원을 분담마을에 배치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주요 산불예방 활동은 논밭두렁․쓰레기 소각 단속, 입산금지구역 통제 등이며, 특히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에 의한 산불 예방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청명‧한식 전후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산림 인접지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행정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보호법에는 과실로 인한 타인 또는 자신의 산림에 불을 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인접 100m이내 소각 행위는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4
  • 서천군 마산면, 화목보일러 일제점검으로 산불 예방 ‘앞장’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봄철 산불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마산면은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 주택용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한 화재가 보일러 및 인근에 쌓여있던 장작으로 번져 자칫 큰 주택화재로 확대될 뻔 했으나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119와 의용소방대원이 신속하게 진화함으로써 주택과 인접한 임야로 확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마산면은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에 대한 일제점검이 산불 예방에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지난달 동안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83가정을 대상으로 보일러 안전점검과 산불예방 홍보를 병행 추진했다.    마산면 이사리 화목보일러 사용 주민 고 씨는 “마산면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화목보일러를 점검해 주고 주의사항까지 알려줘 고맙다”며, “화목보일러를 더욱 더 주의하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지난달 26일 봄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주의』 단계에서『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과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3
  • 서천군 마산면,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 예방 ‘총력’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25일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15)」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다가오는 4월 청명, 한식을 맞이해 산을 찾는 사람 증가로 어느 때 보다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마산면은 철저한 입산자 통제, 인화성물질 소지 금지, 산림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의 감시활동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감시원들의 지정된 근무지 이탈행위나 근무 중 음주행위 근절 등을 당부했다.    마산면은 지난 2월부터 3월 25일까지 산불감시원들을 주축으로 농업부산물 소각 50건, 가가호호 방문 산불예방교육 12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산불예방 홍보 85농가, 각종 행사 시 캠페인 참여 5회 등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봄철 산불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감시원들에게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7
  • 서천군, 쾌적한 학교 만드는‘명상숲’조성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0일 군청 군수실에서 한산초등학교와 ‘2019년 명상숲 조성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학교옥외 환경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자연체험 학습기회를 부여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간은 20일부터 오는 2024년 3월 20일까지 5년간으로 군은 한산초등학교의 명상숲 조성을 위해 일정 규모의 재정과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한산초등학교는 명상숲 조성과 활용, 보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군은 설계과정에서 한산초등학교의 의견을 수렴·반영했으며 올해 6우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시행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숲 조성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기술자문 등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영완 산림축산과장은 “학교 여건과 주변 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맞춤형 명상숲을 조성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정서함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화양초등학교 등 6개 지역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했다.
    • 산림환경
    2019-03-21
  • 서천군 문산면, 산불감시원 근무기강 확립
    문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춘길)는 지난 14일 봄철 산불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근무기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문산면은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취약지역 순찰, 농산부산물 소각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지만 최근 불거진 산불감시원의 근무태만, 무단결근 등의 문제로 인해 추가적인 근무기강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고 여겨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무단결근, 근무지이탈, 음주행위와 같은 공공질서 위반행위 금지 및 지역주민과의 마찰 금지, 정당한 업무지시 거부 시 제재사항 내용 안내와 같은 것들이 주를 이뤘다.   정춘길 문산면장은“최근 산불감시원 및 마을 이장단의 활동으로 인해 무단소각행위가 많이 줄었고 소각행위 전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등 산불예방활동의 결과가 보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더 산불예방활동에 힘써 화재관련 사고가 없는 문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5
  • 서천군 종천면, 산불예방 홍보 활동 ‘총력’
      서천군 종천행정복지센터(면장 신찬용)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직원교육과 대주민 홍보 등을 실시하며 산불방지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종천면은 지난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마을회관은 물론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해 산불예방 방송을 하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섰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논·밭,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펼치며 단순한 소각 행위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웠다.    신창용 종천면장은 “종천면 각 기관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주민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산불예방에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우리 종천면은 산불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합심하는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3-13
  • 국립생태원의 봄꽃 ‘길마가지나무꽃’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야외전시장인 ‘고산생태원’에 길마가지나무가 꽃망울을 피웠다. 올해 길마가지나무는 평년(3월중)보다 일주일정도 빠른 시기에 꽃망울을 피웠으며 완전 개화까지는 1~2주일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길마가지나무는 식물분류학상 산토끼꽃목(Dipsacales), 인동과(Caprifoliaceae), 인동속(Lonicera)의 여러해살이식물로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남부 지역에서 보다 더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길마가지나무는 꽃과 잎이 동시에 나며 어린가지에 빳빳한 털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개의 열매가 합착하여 특이한 모습으로 열매는 맺는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꽃을 피우는 인동과 식물은 올괴불나무가 있으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관찰 할 수 있다. 국립생태원 야외전시장에는 한반도숲, 습지생태원, 고산생태원 등 여러 주제원이 있으며 한국의 주요 야생화를 쉽게 관찰할 수 있어 봄, 가을의 대표적인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12
  • 종천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활동 펼쳐
      서천군 종천행정복지센터(면장 신창용)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짐에 따라 면내 기관단체와 합심해 산림연접지 가정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과 농경지 인근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해 산림연접지에서의 불법소각이 산불로 번져 인명피해와 산림훼손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설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어르신들이 무심코 놓은 불이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등 불법소각의 위험성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신창용 종천면장은 “작은 관심이 우리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면은 찾아가는 산불예방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면내 기관단체도 고령자 등 위험군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가가호호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6
  • 서천군 종천면,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서천군 종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창용)는 지난 25일 종천면 석촌1리 장경용 노인회장을 비롯한 30여명과 함께 봄철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종천면은 예년대비 겨울철 강설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봄철에는 산불발생 위험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돼 마을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방지 교육을 한 후 노인회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신창용 종천면장은 “봄철 건조시기에 모든 사람이 노력하고 있지만 자칫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큰 화재와 인명사고가 따른 불상사가 발생될 수 있는 것이 산불”이라며,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회장님들의 협조에 감사하다” 고 말했다.    또, “앞으로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산불 없는 종천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여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26
  • 서천군 마산면, 산불예방 위한 결의대회 가져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25일 마산이장단과 산불유급감시원, 주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봄철 산불방지기간(2.1~5.15) 동안 마을이장을 주축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산객·성묘객 등 입산자의 취사행위 금지, 관습적인 소각행위 금지 등 앞장서서 산불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화목 보일러 농가, 귀농․귀촌인 등 화재 취약 농가를 마을이장과 산불감시원이 직접 방문해 겨울철 난방기의 과열과 타고 남은 재에 불씨가 남아 있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며 주민 대상 산불예방 교육도 실시하기로 했다.   마산면행정복지센터 유동선 산업행정팀장은 “산림 100미터 이내에서는 절대 논·밭두렁과 쓰레기 등을 태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며, “농업부산물 소각 시에는 산불감시원 입회하에 소각하는 등 봄철 산불방지기간에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이나 인접지역에 불을 피우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26

목재이용 검색결과

  • 논산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등재 심사 통과
      충청 대표 유교문화유산인 논산 돈암서원(사적 제383호)이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 다시 태어난다.    충남도는 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서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원은 명현을 배향하고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 설치한 사설기관으로, 조선시대 사림의 활동 기반이었다.    한국의 서원은 돈암서원, 전북 정읍 무성서원, 대구 달성 도동서원, 전남 장성 필암서원, 경남 함양 남계서원, 경북 영주 소수서원,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경주 옥산서원 등 9개 서원이 포함됐다.    이번 세계유산 등재 심사 통과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시대 사회 전반 성리학의 보편화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 이바지 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보유했다는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논산 돈암서원은 조선 중기 유학자이자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1548∼1631)의 덕을 기리기 위해 1634년 사계의 제자를 비롯한 지역 사림이 건립했다.    이 서원은 조선 현종이 즉위한 해(1660년) ‘돈암’이라는 현판을 내려주며 사액서원이 됐으며, 고종 8년(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서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다.    돈암서원은 강학 건축물의 탁월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 건축물의 현판과 목판 등은 예학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돈암서원에는 현재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과 사우, 장판각 등의 건물과 하마비, 송덕비 등이 남아 있으며, ‘황강실기’, ‘사계유교’, ‘상례비요’ 등의 서적들이 보존돼 있다.    응도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원 강당으로, 유교적 고례를 재해석해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한국의 서원은 조선시대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보편화 됐던 성리학을 기초로 형성된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세계유산 등재로 도민 자긍심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국민과 세계인들 사이 돈암서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이는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돈암서원이 세계유산 반열에 오름에 따라 후속 조치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세계유산 협약’ 및 ‘세계유산 협약 이행을 위한 운용지침’ 등 국제 규범에 근거한 유적의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시행한다.    활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운영 중인 ‘돈암서원 예 힐링캠프’와 ‘돈암서원 인성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또 한옥체험마을과 예학관 등이 내년 문을 열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유교 전문기관’이 될 충청유교문화원 문을 2021년 상반기 열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발굴·보호·보존하기 위해 1972년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이름을 올린 후 이번 한국의 서원까지 14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기록유산은 조선왕조실록 등 16건, 세계인류무형유산은 20건이다.    도내에는 세계유산 2건(백제역사유적지구, 공주 마곡사), 인류 무형유산 2건(서천 한산모시짜기,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세계기록유산 2건(난중일기, 조선통신사기록물) 등이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7-08
  • 충남도 한옥건축 보조금 지원범위 확대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지난 1월 23일 2차 상임위 회의에서 전익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그동안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해로 인한 한옥 멸실 시 재축, 대수선 등의 경우에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어 전적으로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했었다. 또한, 신축과 개축의 경우만 총 공사비의 1/2 범위에서 최대 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지원액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이번 조례안은 보조금 지원범위를 신축과 개축의 경우에서 건축(신축, 개축, 증축, 재축, 대수선 포함)으로 확대하고 보조금을 신축과 개축, 재축의 경우는 총 공사비의 1/2 범위에서 최대 6천만원, 증축과 대수선의 경우는 최대 4천만원까지로 상향했다. 이 조례안은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심의 후 공포될 예정이다. 전익현 의원(서천1)은 “보조금 지원 결정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내에 한옥 건축 등의 공사를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조금 상향 및 지원범위 확대는 우수 한옥 보급 및 건축 활성화로 이어져 도내 한옥마을 조성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24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치유와 복지, 사람과 함께한 산림문화박람회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공동주관하에 상생협동을 기반으로 산림문화 창달과 산림산업 육성을 위해 개최한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 29일(일) 10일간의 장정을 마감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의 이용과 전통과 미래를 잇는 산림문화 향유, 자원으로써 산림의 효율적 활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되었다.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우리 사회가 사람의 가치를 지향하는 것처럼 숲의 가치 역시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박람회 개최 취지에 맞춰 치유와 복지관련 다양한 전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었으며 수준 높은 산림문화 컨텐츠와 향상된 임산업장비, 임업의 6차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임산물 가공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산림, 산악체험 프로그램, 앵무새, 다람쥐 등의 동물관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었다. 또한 산림경영 전 분야에 대한 산림경영컨설팅관 운영, 임업분야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산림조합 금융 상담, 산림의 학술적 연구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10여회의 학술대회, 세계 산림EXPO개최를 위한 심포지움, 산림분야 기능인 양성을 위한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 제1회 KLC(벌목관련 기술자)대회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박람회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경영 기반시설 확대, 임업직불제와 임목재해보험 도입 등 산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도입을 촉구하는 임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박람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우리 경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산림자원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산림산업 육성과 연구,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산림청과 산림조합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노력, 산림산업을 지역경제 신소득원으로 자리매김 시키고자 하는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산림문화박람회가 되었다.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경상북도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 되었으며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개최 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31
  • 사람을 위한 숲, 사람과 함께하는 산림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선비의 고장 경상북도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숲과 산림의 효율적 활용과 선순환구조 확립으로 우리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지역별 순회 개최되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산림자원과 관광, 휴양자원을 보유한 경상북도 영주시 일원에서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며 국내외 다양한 산림 치유와 복지, 문화 등이 소개된다. 또한,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전문 산업박람회로 우리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산업과 고소득 우수 임산물,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산림경영컨설팅, 한국사유림발전 세미나, 산림경영모델학교, 버섯학술대회 등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었다.   이와 함께 숲과의 만남, 즐거운 목공교실, 인공암벽등반, 한지무궁화 체험 등 각종 산림문화 체험프로그램과 KBS 열린음악회, 풍기인견 패션쇼, 국내 처음 선보이는 KLC(Korea Logging Championship)대회 등 풍부한 체험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계 산림EXPO개최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 임학회 학술대회, 목재공학회 학술대회, 한국산림복지유양학회, 국제버섯학술대회, 곤충산업발전협의회 세미나 등의 다양한 학술대회가 열린다. 산림문화박람회를 주관하는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치유와 복지를 통한 사람을 위한 숲, 문화와 서비스의 융복합, 일자리 등으로 사람과 함께 하는 산림을 키우는 것”이 박람회의 개최 의미라고 밝히고 “최고의 가을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숲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하였다.  한편 박람회 개최기간 경상북도와 영주시에서는 ‘영주풍기인삼축제(10.21~29)’, ‘경상북도 건축대전(10.19~21)’,‘영주사과축제(10.28~11.5)’가 함께 개최되어 관람객의 폭 넓은 관람이 가능하며 협동조합간의 협동, 지방자치단체간 협치 프로그램으로 개최지역과의 상생과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지게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18
  • 한국숲유치원협회, 아이들을 숲으로 보내기 위하여 전문가 200여명이 모였다.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전문가들이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에서 1박2일 동안 유아들을 숲으로 보내기 위하여 전국 17개 지회 200여명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웠다.       이화여자대학 석좌교수이며 국립생태원 원장인 최재천 교수님의 개미와 인류이야기 등 생태특강을 통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최종수 한국복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산림복지 어떻게 가고 있나” 통하여 산림복지를 위하여 자발적인 참여 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공감하였다.     특강 후 숲유치원 지도자들이 8분임으로 나누어 숲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해 지도록 지혜를 모아 다양한 의견 과 실전방안을 다음과 같이 수립하였다. 아이들이 꿈을 그리고 창의 인성을 위하여 숲터 발굴이 가장 시급하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절실함을 공감. 지회별로 도의회와 시, 군의회를 방문하여 강원도와 아산시가 조례로 정한 “유아숲체험장”을 근거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특성에 맞는 한국형 숲유치원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가 필요하고 숲교육연구의 전문성강화를 위한 교수, 원장 등 전문가들로 구성한 “한국숲학교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