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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인권경영의 날'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맞아 2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모·자회사 갑질 근절 공동 선언문'을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행위, 인권침해, 직장 내 괴롭힘, 부정부패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진흥원장, 근로자 대표, 자회사 대표가 합동으로 갑질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진흥원에서는 이날 선포식 외에도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기업 인권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조직 내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현안 사항을 도출, 개선하는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모·자회사 갑질근절 합동 선언을 통해 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경영진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8
  • 순천국유림관리소,‘청렴문화 확산 및 갑질근절’캠페인 펼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3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반부패 청렴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및 명절기간 한시적으로 농수축산물 선물 상한액이 상향되는『청탁금지법』시행령에 대해 홍보하였다. 앞서,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 및 계약상대자에게 ‘Clean-Call(고객의 한마디)’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사업 참여자에게는‘청렴서한문’을 발송하여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구하였다.  또한, 직장내 갑질문화 근절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선포식을 개최한 후, 지역사회에 갑질근절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였다. 박영길 소장은 “공직사회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31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 가져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갑질 근절 선포식과 연계하여 반부패 청렴 실천 생활화를 위한 청렴생활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청렴은 국가의 버팀목이다」라는 슬로건과 같이 국민과 더불어 청렴생활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한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에 대한 내부적 공감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계속 노력하고 자발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소장 심양수)은 “이번 결의는 전 직원이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스스로 다짐하고 외부적으로 공표하는 자리”라면서, 투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더욱더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식을 진행하여 내부 근무자의 부당한 요구나 폭언 근절과 인식 전환을 다짐하였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는 국가의 올바른 정책 수립과 더불어 정책을 이행하는 공무원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되는 가운데 최근 산림청은 임업경영체 등록업무와 각종 토목 또는 산림사업 등으로 민원인과 접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사전에 친절과 서비스 마인드를 재고하고자 준비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심양수 소장은 “ 다양한 특성의 사람들과의 상호작용하는 현장 행정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차례 느껴왔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예의를 갖추고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갑질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앞장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지난 6일 지방청 지방청장실에서 소속 기관장들을 대상으로 갑질사례 및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청렴 교육은 청장의 인사말, 직장 내 갑질예방 사례교육,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서 작성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전직원 대상 청렴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등을 통해 직장 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관장과 부서장이 청렴하고 검소한 공직 생활을 통해 소속직원의 모범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공직기강 점검 활동 강화와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08
  • 산림청 공무원, 이제부터 “산림관(산림주무관)”으로 불러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11일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주무관(약칭 : 산림관)’으로 명명하는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외직명은 산림청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47개의 명칭을 발굴하고, 개선 명칭에 대한 전 직원 선호도 조사를 하는 등 상향식(bottom-up) 방법을 통해 “산림주무관(산림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그동안 ‘주무관’으로 불리던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관’으로 개명하고 선포식을 개최함으로써 산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에게 산림청 공무원의 이미지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900년대 초 미국 초대 산림청장인 지퍼드 핀초가 직위명칭을 ‘청장’에서 ‘산림관(Forester)’으로 변경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번 대외직명 선포식을 통해 산림 관리자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산림항공기 무사고 운용을 위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2022. 2. 24.(목)에 국제적인 항공안전 기준을 준수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 Safety Management System) 구축에 따른 산림항공 안전정책 선포식을 개최하면서 더욱 안전한 산림항공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1971년부터 산림항공기를 운용하면서 지금까지 총 37건의 사고가 발생하였고, 특히 2018년 대형헬기가 산불진화 임무 도중 한강에 추락하는 사고를 계기로 더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형헬기 한강 추락사고에 따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조사보고서’ 및 2020년 항공인적 요인학회 주관으로 실시한 ‘산림항공 안전문화 진단결과’에서 산림항공본부는 국가기관으로 항공안전법에서 강제하는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항공안전을 위해 국제적인 안전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운영을 권고한 바에 따라 2020년부터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부터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가 헬기 운용 국가기관으로는 최초로 항공안전 국제적 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을 마련하고, 전 직원과 산림항공 안전정책을 선포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산림항공기 안전을 약속하면서 산림재해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8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직장 내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4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센터 내 각 팀장이 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소극행정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소극행정이 근절되길 바란다.”며,  “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5
  • 순천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 다지며 시무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갑질근절과 청렴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부당한 업무지시 등 갑을 관계문제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다짐하며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한 백인호, 공남진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전 직원이 다같이 갑질근절·청렴실천을 다짐하면서 공직문화 개선이 사회를 더욱 청렴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정오 소장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호기로운 시작과 코로나19 조기극복의 염원을 다함께 다지면서 직원 상호 간 배려를 통하여 서로 협동하고 화합된 직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직사회 문화 개선을 고취하여 청렴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06
  • 최병암 산림청장,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한 뒤 박수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9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10월 29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산림항공본부 전 직원이 직장 내 갑질 근절을 다짐하며 갑질 근절 선언문을 낭독하고, 선포식에 이어 갑질 근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평등하고 공정한 직장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제는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옮겨야 할 때”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 본부가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9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숲도 마음도 깨끗하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8일 충주호 주변 산림에서 산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탁금지법 홍보를 위해 산지정화ㆍ청렴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투기, 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부정청탁 및 갑질을 방지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청탁금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약칭으로 2021. 4 .20.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일부 개정하여 2021. 10. 21. 시행하는 법률로 주요 내용은 누구든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 등에게 법률에서 명시하는 부정청탁을 금지한다는 법률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초부터 전 직원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반부패․청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공직사회 내 갑질근절, 반부패․청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이 정착할 때 까지 계속해서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겠다.”라며, 다시 한번 공직사회 청렴실천을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28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9-02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8-30
  • 곶자왈공유화재단 비전은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4일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국내 유일의 곶자왈 휴양림인 교래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030년까지 곶자왈 50만평 공유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10년 비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를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곶자왈마을 주민대표 나봉길 조천읍 교래리장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이날 선포된 새로운 비전은 곶자왈공유화재단이 훼손위기에 처한 곶자왈의 공유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 및 이용에 기여하는 공익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한 계획으로 2021년 11월 도내 사회단체 중심, 2022년 도내 진출 대기업과 도내 중견기업 중심, 2023년 도민과 초·중·고 및 대학생 중심의 곶자왈 기금기탁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곶자왈 동반자를 만들어가기로 하였다.   특히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새로운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곶자왈공유화운동의 효율성과 확장성 제고 △곶자왈의 보전과 관리, 활용에 관한 연구 전문성 및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 △곶자왈생태체험관 등 재단 운영의 지속성과 발전성 제고 등 3가지 전략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범훈 이사장은 “새로운 10년 비전은 곶자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공유화 기금기탁자는 물론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모든 분들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로 모시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사회가 청정과 공존의 생활화가 구현되는 기반이 다져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도민 및 내·외국인의 자발적 기부를 받아 제주인의 삶과 제주의 미래를 위해 독특한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곶자왈을 공유화하여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관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64억 원의 곶자왈 매입 기금을 모금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148,831㎡), 한경면 저지리(231,211㎡),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388,853㎡) 등 곶자왈 약 26만 평(863,824㎡)을 매입·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8-09
  • [인터뷰] 산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박정현 부여군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전국 밤생산량과 생표고버섯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전국 최초로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제도를 실시한 부여군을 방문해 박정현 군수를 만나 부여군의 산림발전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1. 임업분야에서 전국 최초로『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을 추진 중으로 알고 있는데 주요 내용은? 은산면 나령리일원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도입』은 민선7기 제 공약사항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토의 63.5%(637만ha)가 임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 깨끗한 공기는 모두 숲에서 얻는 것입니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018년 기준 221조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림의 25%인 157만ha가 공익용 산지로 지정돼 있어 임업인들의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우리나라 임가(林家) 평균소득 또한 일반농가(農家) 소득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임업산림 공익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 기능을 증진시키는 임업활동과 임가 소득 보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여군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는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은 직불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임업분야 지원과  보령댐 상류지역 식수원을 보호하고, 제초제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군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풀베기 사업을 ha당 3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작은 불씨가 다른 자치단체를 변화시키고 시·도를 변화시켜 결국은 전국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2. 민선7기 박정현 군수님께서 취임 하시자마자 "부여 3不 정책”을 펼치셨는데 이에 대한 주요 내용과 성과는 ?   초촌면 방치폐기물 처리 장면   공식적으로 말하면 "청정부여 123정책”입니다. ➀ 외지로부터 몰려오는 기업형 축사  ➁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  ➂ 군민의 건강을 해치는 산업폐기물 업체를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3不 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모든 사업 대부분이 산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산림환경이 잘 보존 되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인 환경권이 보장되어야 더 많은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불 정책 초기에는 이곳 저곳의 막강한 저항으로 저 뿐만아니라 직원들도 많이 힘들었지만, 읍면을 순회하면서 군민들에게 행복할 권리, 건강할 권리, 그러한 권리를 지속·유지가 가능케 하기 위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군민들께서 3불 정책에 대한 신뢰와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셔서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었습니다. 특히, 산림의 황폐화는 물론 우기시 산사태 발생의 주범인 태양광 설치허가는 민선7기 이전에 약 124ha허가를 해주었지만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약2.6ha만 허가를 해주었습니다. 홍산면에 SRF 고형연료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불허가처분은 소송중인데 1심을 이겼고, 올 가을 9월~10월경에 항소심이 열릴 예정인데 부여군이 이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촌면에 2017년부터 불법방치폐기물이 약 32,000여톤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는 부여군 전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4년동안 처리할 양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 국비 확보를 열심히 해서 2019년 국도비 84억6천만원에 군비 9억9천만원을 합쳐 94억 5천만원으로 1년반만에 전량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장암면 장하리 산 34-1번지 일원 전진산업 불법매립의혹 부지 현장조사를 실시했는데 1998년부터 2018년 5월 폐업할 때까지 사업장 폐기물과 건설폐기물을 연간 약 1천2백만톤 이상을 처리한 업체입니다. 2020년 의혹 해결을 위해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업체 대표까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원인규명을 시도했지만 기업측이 집행정지소송을 3회에 걸쳐 신청하면서 현장조사가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여군은 모든 소송을 이겨내고 결국 지난 6월 4일 사업장 부지 굴착을 실시하여 시료를 채취하였습니다. 시료를 분석한 결과 구리와 유기물, 산성도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전체 사업장이 넓기 때문에 완전한 결과물을 얻기까지는 조사기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현재는 사업자와 관계자가 영향조사 관리방안 용역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수용해 영향조사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부여군이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3불 정책은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3. 최근 2년간 부여군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에 대한 특별한 비책이 있으셨는지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최초로 시행한 「산불진화대 읍면 전진배치」한 산불진화 체계로 전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는 모든 산불진화대원을 군청 주변에 대기하였다가 산불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하였던 체계였는데 3년 전부터 자기 지역을 잘 알고 있는 거주자로 진화대원을 선발하여 16개 읍면에 진화차 1대와 진화대원 6명씩 총 96명을 배치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순찰은 물론 산불발생시 화재확산방지 골든타임인 1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는 방식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에 변화를 준 결과라 생각합니다.  4.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신다 하시는데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요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등 땔감 생산작업   앞서 말씀드렸던 산불진화대는 물론이고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시설관리단 197명,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의 대부분은 60대로, 연금수령 전 소득공백기가 있는 분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중고령자에 해당합니다. 산림 일자리는 이러한 분들의 어려움을 해결 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가꾸기패트롤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인력을 활용하여 매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집된 폐잡목과 방치된 목재를 수거하여 땔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땔감 자원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하여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80세대에 약 300여톤의 땔감을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 일자리 창출 인력들이 직접 제작한 원두막, 그늘막, 피크닉 벤치, 그네 등을 백마강 구드래 코스모스 단지에 설치하여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의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산림일자리는 산불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이밖에 병해충 유인목 제거로 인한 병해충 예방과 집중호우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에 따른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등 1석5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5. 부여군은 우리나라 지자체중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던데 특히 밤 생산 지자체중 유일하게 군납을 하고 계시던데 ?    밤 군납 첫 출하   우리 부여군은 관광과 농업으로 먹고사는 지역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우리군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약 51%이고 해발 400M 이하이며, 과실 결실에 필요한 풍족한 일조량과 연평균 13°C의 기후와 토양 등 임산물을 생산하기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지역입니다. 여기에 6,900ha에 밤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전국 밤 생산량 1위로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수리 나무 약 30ha씩 확대 조림하여 여기서 생산되는 생표고버섯도 전국 생산량 1위로 9%를 차지하고 있어 아마 농업과 임업을 병행하며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지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던 밤이 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먹는 패턴이 간소화되면서 소비량이 현격히 줄어듪어 밤 재배자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제가 직접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방부의 문을 수시로 두드린 결과 2019년 12월“부여 굿뜨래 알밤 군납”을 최종 확정하고 2020년 9월에 첫 출하를 시작으로 군 장병 식탁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과정은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밤 판로 개척의 새 장을 열고 밤 재배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줬다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 상수리 나무를 확대 조림한다고 했는데 주요내용은? 부여군이 전국 생산량 1위인 임산물중 하나인 표고버섯은 350여 농가 2천여톤을 생산하고 있는데, 원목표고재배를 하기에 가장 좋은 나무가 상수리나무입니다. 수십년동안 상수리나무 벌채이용으로 원목이 많이 부족하여 표고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원목가격은 매년 올라가고 관내에는 상수리나무가 부족하여 타 지역에서 원목을 사서 표고농사를 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군은 원목재배 농가들에게 원활히 보급될 수 있도록 상수리나무조림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30여ha를 조림하고 있습니다.   7. 이렇게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지만 인구감소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 ? 밤 수집기 시연회   농업은 기후변화에 맞춰 품종들을 바로 바꿀 수 있고 인력을 대체할 기계화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임업은 농업에 비해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산에 밤과 같은 유실수나 기타 임산물을 심어 소득을 올리기까지에는 최소 3년 이상의 시일이 필요하며 산이다 보니 기계를 이용하기에는 적합한 여건도 못 됩니다. 일 예로, 현재 부여군의 밤나무 2,700여 임가 중 60대 이상이 73%나 되고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향후 밤 산업 전반이 쇄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밤 수확철에 사람 10몫을 할 수 있는 “밤 수집기” 20대를 지원하고 올해에도 10대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진행중인 “산림특화 사회적경제 모델 개발”사업으로 지역 임가와 귀산촌자로 구성된 “밤 두레사업단”으로하여금 전지~시비~방제~풀베기~수확에 이르까지를 전담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확대 육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8. 앞서 군수님께서 코로나19로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특히,산림분야에서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응책이 있으신지 ?   백마강 억새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가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맑은 공기와 청정함을 찾아 녹색의 숲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3不 정책인 "청정부여 123정책”과도 맥을 같이하는데요, 우리군 은산면 나령리에는 울창하게 조성된 약 300ha의 산림청 소유 임야가 밀집되어져 있습니다. 이곳에 「국립 부여치유의 숲」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말에 산림청을 방문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숲 체원, 산림문화·교육, 레포츠 등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여 백마강은 부여군민이 제일 아끼며 사랑해주는 곳 중 한곳입니다. 백마강변 2km의 코스모스와 5만3천평의 억새밭 단지를 조성하여 국내 최고의 가을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관광패턴에 맞춰 우리지역의 천혜의 여건을 적극 살려 지역경제는 물론 일자리 창출도 함께 하려 합니다. 코스모스단지   9. 인구감소, 고령화, 코로나19,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부여군민들에게 비전과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 뿐만아니라 임업인들의 협조와 큰 결단으로 풀어야할 장기적 과제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군의 산림면적은 전체면적의 51%에서 많은 경제적 소득을 올리고 있으나,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 고위험도시, 임업인중 65%가 60대 이상,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 및 병해충 증가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향후 10년후에는 부여군 산림이 황폐화 될 것입니다. 우리군은 지난해 7월에 「부여산림 “브랜드”가 되고, “경제”가 되다」를 비전으로, 「➀부여산림, 건강하게 가꾸기 ➁부여산림, 지속가능하게 활용하기」란 2개의 목표와 6개의 실행과제로 부여군 산림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임산업 중장기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관내의 임업인과 학계, 전문가와의 토론과 회의를 갖고 금년 10월말에 부여군민에게 비전선포식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계획에 담아줄 중점 연구과제로 기후변화와 임업인 감소에 따른 대체가능한 임산자원 및 임산업 발굴, 부여군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산림축을 설정하고 향후 국가축 및 광역축과의 연계방안마련,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산림복지에 대한 욕구에 대처하기 위해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실현방안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이 수립되면 실행과제별로 임업인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지원책과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사유림 특히, 밤나무에 대한 대체수종 및 임산업 발굴 부분에 대하여는 임업인들의 결단과 협조가 절대적일 것으로 보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국회와 산림청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 부여시내 전체를 「도심형 국가정원 사업」을 추진하시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신다고 들었는데 ?   아시는 바와 같이 부여는 백제 사비시대의 도읍지로 부여 시내 곳곳에 문화재, 사적지, 향교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4곳이나 있습니다. 그래서 부여를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또한 천혜의 경관을 갖춘 금강이 우리 부여 시내를 휘감고 있는데요. 부여를 거쳐서 가는 강을 백마강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생태보존이 잘된 백마강 주변 130ha(40만평)와 백제역사유적이 밀집되어 있는 부여 읍내 전체를 2028년 목표로「백마강 국가정원 등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면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도심형 국가정원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이 완성이 된다면 신라의 경주시 보다 더 古都다운 도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백마강과 부여 읍내를 중심으로 「역사+생태」를 콘셉으로 연구용역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정림사지와 부소산 등 부여의 핵심 역사자원이 주변에 인접하고 있는 남령공원부터 전망대, 독립운동 애국지사추모각, 어린이 놀이시설, 산책로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역사+문화+산림」이 결합된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사업비 219억원을 투입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11. 「청정부여 123정책」의 성과가 있어서인가요? 부여군은 정부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셨던데 ?     정부합동 합동평가는 정부업무 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난해 1년 동안 산림정책, 산지경영, 산림보전 등 산림행정 전반을 산림청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상입니다. 이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산림면적이 많은 강원도와 경북 등 백두대간에 속한 지자체보다 고른 성적을 연이어 내고 있다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여군도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3만1,600ha로 약 51% 차지하고 있는 지자체로서 지난해에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 1,402ha, 조림사업 260ha, 임도시설 확충 2km를 추진하여 산림경영 기반확충과 재해예방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2년 연속 산불제로화(0)는 물론 녹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남령공원 도시숲 조성 등 성공적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임업인들은 물론 군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백신 제공은 물론 금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군수의 다짐이 산림사업의 성과로 드러나고 있었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임산업 발전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부여군이 몸과 마음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7-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인권경영의 날'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맞아 2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모·자회사 갑질 근절 공동 선언문'을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행위, 인권침해, 직장 내 괴롭힘, 부정부패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진흥원장, 근로자 대표, 자회사 대표가 합동으로 갑질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진흥원에서는 이날 선포식 외에도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기업 인권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조직 내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현안 사항을 도출, 개선하는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모·자회사 갑질근절 합동 선언을 통해 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경영진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8
  • 순천국유림관리소,‘청렴문화 확산 및 갑질근절’캠페인 펼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3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반부패 청렴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및 명절기간 한시적으로 농수축산물 선물 상한액이 상향되는『청탁금지법』시행령에 대해 홍보하였다. 앞서,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 및 계약상대자에게 ‘Clean-Call(고객의 한마디)’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사업 참여자에게는‘청렴서한문’을 발송하여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구하였다.  또한, 직장내 갑질문화 근절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선포식을 개최한 후, 지역사회에 갑질근절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였다. 박영길 소장은 “공직사회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31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 가져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갑질 근절 선포식과 연계하여 반부패 청렴 실천 생활화를 위한 청렴생활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청렴은 국가의 버팀목이다」라는 슬로건과 같이 국민과 더불어 청렴생활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한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에 대한 내부적 공감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계속 노력하고 자발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소장 심양수)은 “이번 결의는 전 직원이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스스로 다짐하고 외부적으로 공표하는 자리”라면서, 투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더욱더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식을 진행하여 내부 근무자의 부당한 요구나 폭언 근절과 인식 전환을 다짐하였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는 국가의 올바른 정책 수립과 더불어 정책을 이행하는 공무원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되는 가운데 최근 산림청은 임업경영체 등록업무와 각종 토목 또는 산림사업 등으로 민원인과 접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사전에 친절과 서비스 마인드를 재고하고자 준비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심양수 소장은 “ 다양한 특성의 사람들과의 상호작용하는 현장 행정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차례 느껴왔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예의를 갖추고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갑질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앞장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지난 6일 지방청 지방청장실에서 소속 기관장들을 대상으로 갑질사례 및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청렴 교육은 청장의 인사말, 직장 내 갑질예방 사례교육,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서 작성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전직원 대상 청렴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등을 통해 직장 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관장과 부서장이 청렴하고 검소한 공직 생활을 통해 소속직원의 모범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공직기강 점검 활동 강화와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08
  • 산림청 공무원, 이제부터 “산림관(산림주무관)”으로 불러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11일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주무관(약칭 : 산림관)’으로 명명하는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외직명은 산림청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47개의 명칭을 발굴하고, 개선 명칭에 대한 전 직원 선호도 조사를 하는 등 상향식(bottom-up) 방법을 통해 “산림주무관(산림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그동안 ‘주무관’으로 불리던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관’으로 개명하고 선포식을 개최함으로써 산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에게 산림청 공무원의 이미지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900년대 초 미국 초대 산림청장인 지퍼드 핀초가 직위명칭을 ‘청장’에서 ‘산림관(Forester)’으로 변경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번 대외직명 선포식을 통해 산림 관리자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산림항공기 무사고 운용을 위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2022. 2. 24.(목)에 국제적인 항공안전 기준을 준수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 Safety Management System) 구축에 따른 산림항공 안전정책 선포식을 개최하면서 더욱 안전한 산림항공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1971년부터 산림항공기를 운용하면서 지금까지 총 37건의 사고가 발생하였고, 특히 2018년 대형헬기가 산불진화 임무 도중 한강에 추락하는 사고를 계기로 더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형헬기 한강 추락사고에 따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조사보고서’ 및 2020년 항공인적 요인학회 주관으로 실시한 ‘산림항공 안전문화 진단결과’에서 산림항공본부는 국가기관으로 항공안전법에서 강제하는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항공안전을 위해 국제적인 안전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운영을 권고한 바에 따라 2020년부터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부터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가 헬기 운용 국가기관으로는 최초로 항공안전 국제적 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을 마련하고, 전 직원과 산림항공 안전정책을 선포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산림항공기 안전을 약속하면서 산림재해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8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직장 내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4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센터 내 각 팀장이 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소극행정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소극행정이 근절되길 바란다.”며,  “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5
  • 순천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 다지며 시무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갑질근절과 청렴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부당한 업무지시 등 갑을 관계문제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다짐하며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한 백인호, 공남진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전 직원이 다같이 갑질근절·청렴실천을 다짐하면서 공직문화 개선이 사회를 더욱 청렴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정오 소장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호기로운 시작과 코로나19 조기극복의 염원을 다함께 다지면서 직원 상호 간 배려를 통하여 서로 협동하고 화합된 직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직사회 문화 개선을 고취하여 청렴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06
  • 최병암 산림청장,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한 뒤 박수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9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10월 29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산림항공본부 전 직원이 직장 내 갑질 근절을 다짐하며 갑질 근절 선언문을 낭독하고, 선포식에 이어 갑질 근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평등하고 공정한 직장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제는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옮겨야 할 때”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 본부가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9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숲도 마음도 깨끗하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8일 충주호 주변 산림에서 산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탁금지법 홍보를 위해 산지정화ㆍ청렴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투기, 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부정청탁 및 갑질을 방지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청탁금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약칭으로 2021. 4 .20.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일부 개정하여 2021. 10. 21. 시행하는 법률로 주요 내용은 누구든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 등에게 법률에서 명시하는 부정청탁을 금지한다는 법률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초부터 전 직원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반부패․청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공직사회 내 갑질근절, 반부패․청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이 정착할 때 까지 계속해서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겠다.”라며, 다시 한번 공직사회 청렴실천을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28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9-02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8-30
  • 곶자왈공유화재단 비전은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4일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국내 유일의 곶자왈 휴양림인 교래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030년까지 곶자왈 50만평 공유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10년 비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를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곶자왈마을 주민대표 나봉길 조천읍 교래리장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이날 선포된 새로운 비전은 곶자왈공유화재단이 훼손위기에 처한 곶자왈의 공유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 및 이용에 기여하는 공익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한 계획으로 2021년 11월 도내 사회단체 중심, 2022년 도내 진출 대기업과 도내 중견기업 중심, 2023년 도민과 초·중·고 및 대학생 중심의 곶자왈 기금기탁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곶자왈 동반자를 만들어가기로 하였다.   특히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새로운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곶자왈공유화운동의 효율성과 확장성 제고 △곶자왈의 보전과 관리, 활용에 관한 연구 전문성 및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 △곶자왈생태체험관 등 재단 운영의 지속성과 발전성 제고 등 3가지 전략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범훈 이사장은 “새로운 10년 비전은 곶자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공유화 기금기탁자는 물론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모든 분들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로 모시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사회가 청정과 공존의 생활화가 구현되는 기반이 다져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도민 및 내·외국인의 자발적 기부를 받아 제주인의 삶과 제주의 미래를 위해 독특한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곶자왈을 공유화하여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관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64억 원의 곶자왈 매입 기금을 모금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148,831㎡), 한경면 저지리(231,211㎡),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388,853㎡) 등 곶자왈 약 26만 평(863,824㎡)을 매입·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8-09
  • [인터뷰] 산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박정현 부여군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전국 밤생산량과 생표고버섯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전국 최초로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제도를 실시한 부여군을 방문해 박정현 군수를 만나 부여군의 산림발전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1. 임업분야에서 전국 최초로『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을 추진 중으로 알고 있는데 주요 내용은? 은산면 나령리일원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도입』은 민선7기 제 공약사항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토의 63.5%(637만ha)가 임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 깨끗한 공기는 모두 숲에서 얻는 것입니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018년 기준 221조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림의 25%인 157만ha가 공익용 산지로 지정돼 있어 임업인들의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우리나라 임가(林家) 평균소득 또한 일반농가(農家) 소득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임업산림 공익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 기능을 증진시키는 임업활동과 임가 소득 보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여군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는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은 직불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임업분야 지원과  보령댐 상류지역 식수원을 보호하고, 제초제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군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풀베기 사업을 ha당 3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작은 불씨가 다른 자치단체를 변화시키고 시·도를 변화시켜 결국은 전국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2. 민선7기 박정현 군수님께서 취임 하시자마자 "부여 3不 정책”을 펼치셨는데 이에 대한 주요 내용과 성과는 ?   초촌면 방치폐기물 처리 장면   공식적으로 말하면 "청정부여 123정책”입니다. ➀ 외지로부터 몰려오는 기업형 축사  ➁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  ➂ 군민의 건강을 해치는 산업폐기물 업체를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3不 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모든 사업 대부분이 산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산림환경이 잘 보존 되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인 환경권이 보장되어야 더 많은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불 정책 초기에는 이곳 저곳의 막강한 저항으로 저 뿐만아니라 직원들도 많이 힘들었지만, 읍면을 순회하면서 군민들에게 행복할 권리, 건강할 권리, 그러한 권리를 지속·유지가 가능케 하기 위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군민들께서 3불 정책에 대한 신뢰와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셔서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었습니다. 특히, 산림의 황폐화는 물론 우기시 산사태 발생의 주범인 태양광 설치허가는 민선7기 이전에 약 124ha허가를 해주었지만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약2.6ha만 허가를 해주었습니다. 홍산면에 SRF 고형연료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불허가처분은 소송중인데 1심을 이겼고, 올 가을 9월~10월경에 항소심이 열릴 예정인데 부여군이 이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촌면에 2017년부터 불법방치폐기물이 약 32,000여톤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는 부여군 전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4년동안 처리할 양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 국비 확보를 열심히 해서 2019년 국도비 84억6천만원에 군비 9억9천만원을 합쳐 94억 5천만원으로 1년반만에 전량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장암면 장하리 산 34-1번지 일원 전진산업 불법매립의혹 부지 현장조사를 실시했는데 1998년부터 2018년 5월 폐업할 때까지 사업장 폐기물과 건설폐기물을 연간 약 1천2백만톤 이상을 처리한 업체입니다. 2020년 의혹 해결을 위해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업체 대표까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원인규명을 시도했지만 기업측이 집행정지소송을 3회에 걸쳐 신청하면서 현장조사가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여군은 모든 소송을 이겨내고 결국 지난 6월 4일 사업장 부지 굴착을 실시하여 시료를 채취하였습니다. 시료를 분석한 결과 구리와 유기물, 산성도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전체 사업장이 넓기 때문에 완전한 결과물을 얻기까지는 조사기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현재는 사업자와 관계자가 영향조사 관리방안 용역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수용해 영향조사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부여군이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3불 정책은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3. 최근 2년간 부여군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에 대한 특별한 비책이 있으셨는지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최초로 시행한 「산불진화대 읍면 전진배치」한 산불진화 체계로 전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는 모든 산불진화대원을 군청 주변에 대기하였다가 산불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하였던 체계였는데 3년 전부터 자기 지역을 잘 알고 있는 거주자로 진화대원을 선발하여 16개 읍면에 진화차 1대와 진화대원 6명씩 총 96명을 배치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순찰은 물론 산불발생시 화재확산방지 골든타임인 1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는 방식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에 변화를 준 결과라 생각합니다.  4.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신다 하시는데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요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등 땔감 생산작업   앞서 말씀드렸던 산불진화대는 물론이고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시설관리단 197명,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의 대부분은 60대로, 연금수령 전 소득공백기가 있는 분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중고령자에 해당합니다. 산림 일자리는 이러한 분들의 어려움을 해결 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가꾸기패트롤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인력을 활용하여 매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집된 폐잡목과 방치된 목재를 수거하여 땔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땔감 자원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하여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80세대에 약 300여톤의 땔감을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 일자리 창출 인력들이 직접 제작한 원두막, 그늘막, 피크닉 벤치, 그네 등을 백마강 구드래 코스모스 단지에 설치하여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의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산림일자리는 산불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이밖에 병해충 유인목 제거로 인한 병해충 예방과 집중호우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에 따른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등 1석5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5. 부여군은 우리나라 지자체중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던데 특히 밤 생산 지자체중 유일하게 군납을 하고 계시던데 ?    밤 군납 첫 출하   우리 부여군은 관광과 농업으로 먹고사는 지역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우리군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약 51%이고 해발 400M 이하이며, 과실 결실에 필요한 풍족한 일조량과 연평균 13°C의 기후와 토양 등 임산물을 생산하기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지역입니다. 여기에 6,900ha에 밤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전국 밤 생산량 1위로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수리 나무 약 30ha씩 확대 조림하여 여기서 생산되는 생표고버섯도 전국 생산량 1위로 9%를 차지하고 있어 아마 농업과 임업을 병행하며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지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던 밤이 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먹는 패턴이 간소화되면서 소비량이 현격히 줄어듪어 밤 재배자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제가 직접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방부의 문을 수시로 두드린 결과 2019년 12월“부여 굿뜨래 알밤 군납”을 최종 확정하고 2020년 9월에 첫 출하를 시작으로 군 장병 식탁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과정은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밤 판로 개척의 새 장을 열고 밤 재배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줬다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 상수리 나무를 확대 조림한다고 했는데 주요내용은? 부여군이 전국 생산량 1위인 임산물중 하나인 표고버섯은 350여 농가 2천여톤을 생산하고 있는데, 원목표고재배를 하기에 가장 좋은 나무가 상수리나무입니다. 수십년동안 상수리나무 벌채이용으로 원목이 많이 부족하여 표고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원목가격은 매년 올라가고 관내에는 상수리나무가 부족하여 타 지역에서 원목을 사서 표고농사를 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군은 원목재배 농가들에게 원활히 보급될 수 있도록 상수리나무조림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30여ha를 조림하고 있습니다.   7. 이렇게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지만 인구감소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 ? 밤 수집기 시연회   농업은 기후변화에 맞춰 품종들을 바로 바꿀 수 있고 인력을 대체할 기계화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임업은 농업에 비해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산에 밤과 같은 유실수나 기타 임산물을 심어 소득을 올리기까지에는 최소 3년 이상의 시일이 필요하며 산이다 보니 기계를 이용하기에는 적합한 여건도 못 됩니다. 일 예로, 현재 부여군의 밤나무 2,700여 임가 중 60대 이상이 73%나 되고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향후 밤 산업 전반이 쇄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밤 수확철에 사람 10몫을 할 수 있는 “밤 수집기” 20대를 지원하고 올해에도 10대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진행중인 “산림특화 사회적경제 모델 개발”사업으로 지역 임가와 귀산촌자로 구성된 “밤 두레사업단”으로하여금 전지~시비~방제~풀베기~수확에 이르까지를 전담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확대 육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8. 앞서 군수님께서 코로나19로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특히,산림분야에서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응책이 있으신지 ?   백마강 억새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가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맑은 공기와 청정함을 찾아 녹색의 숲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3不 정책인 "청정부여 123정책”과도 맥을 같이하는데요, 우리군 은산면 나령리에는 울창하게 조성된 약 300ha의 산림청 소유 임야가 밀집되어져 있습니다. 이곳에 「국립 부여치유의 숲」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말에 산림청을 방문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숲 체원, 산림문화·교육, 레포츠 등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여 백마강은 부여군민이 제일 아끼며 사랑해주는 곳 중 한곳입니다. 백마강변 2km의 코스모스와 5만3천평의 억새밭 단지를 조성하여 국내 최고의 가을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관광패턴에 맞춰 우리지역의 천혜의 여건을 적극 살려 지역경제는 물론 일자리 창출도 함께 하려 합니다. 코스모스단지   9. 인구감소, 고령화, 코로나19,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부여군민들에게 비전과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 뿐만아니라 임업인들의 협조와 큰 결단으로 풀어야할 장기적 과제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군의 산림면적은 전체면적의 51%에서 많은 경제적 소득을 올리고 있으나,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 고위험도시, 임업인중 65%가 60대 이상,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 및 병해충 증가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향후 10년후에는 부여군 산림이 황폐화 될 것입니다. 우리군은 지난해 7월에 「부여산림 “브랜드”가 되고, “경제”가 되다」를 비전으로, 「➀부여산림, 건강하게 가꾸기 ➁부여산림, 지속가능하게 활용하기」란 2개의 목표와 6개의 실행과제로 부여군 산림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임산업 중장기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관내의 임업인과 학계, 전문가와의 토론과 회의를 갖고 금년 10월말에 부여군민에게 비전선포식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계획에 담아줄 중점 연구과제로 기후변화와 임업인 감소에 따른 대체가능한 임산자원 및 임산업 발굴, 부여군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산림축을 설정하고 향후 국가축 및 광역축과의 연계방안마련,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산림복지에 대한 욕구에 대처하기 위해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실현방안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이 수립되면 실행과제별로 임업인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지원책과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사유림 특히, 밤나무에 대한 대체수종 및 임산업 발굴 부분에 대하여는 임업인들의 결단과 협조가 절대적일 것으로 보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국회와 산림청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 부여시내 전체를 「도심형 국가정원 사업」을 추진하시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신다고 들었는데 ?   아시는 바와 같이 부여는 백제 사비시대의 도읍지로 부여 시내 곳곳에 문화재, 사적지, 향교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4곳이나 있습니다. 그래서 부여를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또한 천혜의 경관을 갖춘 금강이 우리 부여 시내를 휘감고 있는데요. 부여를 거쳐서 가는 강을 백마강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생태보존이 잘된 백마강 주변 130ha(40만평)와 백제역사유적이 밀집되어 있는 부여 읍내 전체를 2028년 목표로「백마강 국가정원 등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면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도심형 국가정원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이 완성이 된다면 신라의 경주시 보다 더 古都다운 도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백마강과 부여 읍내를 중심으로 「역사+생태」를 콘셉으로 연구용역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정림사지와 부소산 등 부여의 핵심 역사자원이 주변에 인접하고 있는 남령공원부터 전망대, 독립운동 애국지사추모각, 어린이 놀이시설, 산책로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역사+문화+산림」이 결합된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사업비 219억원을 투입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11. 「청정부여 123정책」의 성과가 있어서인가요? 부여군은 정부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셨던데 ?     정부합동 합동평가는 정부업무 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난해 1년 동안 산림정책, 산지경영, 산림보전 등 산림행정 전반을 산림청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상입니다. 이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산림면적이 많은 강원도와 경북 등 백두대간에 속한 지자체보다 고른 성적을 연이어 내고 있다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여군도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3만1,600ha로 약 51% 차지하고 있는 지자체로서 지난해에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 1,402ha, 조림사업 260ha, 임도시설 확충 2km를 추진하여 산림경영 기반확충과 재해예방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2년 연속 산불제로화(0)는 물론 녹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남령공원 도시숲 조성 등 성공적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임업인들은 물론 군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백신 제공은 물론 금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군수의 다짐이 산림사업의 성과로 드러나고 있었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임산업 발전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부여군이 몸과 마음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7-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청렴문화 확산 및 갑질근절’캠페인 펼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3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반부패 청렴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및 명절기간 한시적으로 농수축산물 선물 상한액이 상향되는『청탁금지법』시행령에 대해 홍보하였다. 앞서,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 및 계약상대자에게 ‘Clean-Call(고객의 한마디)’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사업 참여자에게는‘청렴서한문’을 발송하여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구하였다.  또한, 직장내 갑질문화 근절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선포식을 개최한 후, 지역사회에 갑질근절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였다. 박영길 소장은 “공직사회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31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 가져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갑질 근절 선포식과 연계하여 반부패 청렴 실천 생활화를 위한 청렴생활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청렴은 국가의 버팀목이다」라는 슬로건과 같이 국민과 더불어 청렴생활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한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에 대한 내부적 공감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계속 노력하고 자발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소장 심양수)은 “이번 결의는 전 직원이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스스로 다짐하고 외부적으로 공표하는 자리”라면서, 투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더욱더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022년 7월 11일(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식을 진행하여 내부 근무자의 부당한 요구나 폭언 근절과 인식 전환을 다짐하였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는 국가의 올바른 정책 수립과 더불어 정책을 이행하는 공무원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되는 가운데 최근 산림청은 임업경영체 등록업무와 각종 토목 또는 산림사업 등으로 민원인과 접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사전에 친절과 서비스 마인드를 재고하고자 준비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심양수 소장은 “ 다양한 특성의 사람들과의 상호작용하는 현장 행정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차례 느껴왔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예의를 갖추고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4
  • 산림청 공무원, 이제부터 “산림관(산림주무관)”으로 불러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11일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주무관(약칭 : 산림관)’으로 명명하는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외직명은 산림청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47개의 명칭을 발굴하고, 개선 명칭에 대한 전 직원 선호도 조사를 하는 등 상향식(bottom-up) 방법을 통해 “산림주무관(산림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그동안 ‘주무관’으로 불리던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직명을 ‘산림관’으로 개명하고 선포식을 개최함으로써 산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에게 산림청 공무원의 이미지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900년대 초 미국 초대 산림청장인 지퍼드 핀초가 직위명칭을 ‘청장’에서 ‘산림관(Forester)’으로 변경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번 대외직명 선포식을 통해 산림 관리자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산림항공기 무사고 운용을 위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2022. 2. 24.(목)에 국제적인 항공안전 기준을 준수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 Safety Management System) 구축에 따른 산림항공 안전정책 선포식을 개최하면서 더욱 안전한 산림항공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1971년부터 산림항공기를 운용하면서 지금까지 총 37건의 사고가 발생하였고, 특히 2018년 대형헬기가 산불진화 임무 도중 한강에 추락하는 사고를 계기로 더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형헬기 한강 추락사고에 따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조사보고서’ 및 2020년 항공인적 요인학회 주관으로 실시한 ‘산림항공 안전문화 진단결과’에서 산림항공본부는 국가기관으로 항공안전법에서 강제하는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항공안전을 위해 국제적인 안전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운영을 권고한 바에 따라 2020년부터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부터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가 헬기 운용 국가기관으로는 최초로 항공안전 국제적 기준인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을 마련하고, 전 직원과 산림항공 안전정책을 선포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산림항공기 안전을 약속하면서 산림재해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8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직장 내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4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센터 내 각 팀장이 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소극행정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소극행정이 근절되길 바란다.”며,  “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5
  • 순천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 다지며 시무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갑질근절과 청렴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부당한 업무지시 등 갑을 관계문제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다짐하며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한 백인호, 공남진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전 직원이 다같이 갑질근절·청렴실천을 다짐하면서 공직문화 개선이 사회를 더욱 청렴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정오 소장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호기로운 시작과 코로나19 조기극복의 염원을 다함께 다지면서 직원 상호 간 배려를 통하여 서로 협동하고 화합된 직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직사회 문화 개선을 고취하여 청렴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06
  • 최병암 산림청장,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유제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장,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산림문학헌장비를 제막한 뒤 박수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18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부엉새바위에서 열린 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 및 '산림문학인의 날' 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9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10월 29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산림항공본부 전 직원이 직장 내 갑질 근절을 다짐하며 갑질 근절 선언문을 낭독하고, 선포식에 이어 갑질 근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평등하고 공정한 직장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제는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옮겨야 할 때”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 본부가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9
  • 숲도 마음도 깨끗하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8일 충주호 주변 산림에서 산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탁금지법 홍보를 위해 산지정화ㆍ청렴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투기, 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부정청탁 및 갑질을 방지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청탁금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약칭으로 2021. 4 .20.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일부 개정하여 2021. 10. 21. 시행하는 법률로 주요 내용은 누구든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 등에게 법률에서 명시하는 부정청탁을 금지한다는 법률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올 초부터 전 직원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시작으로 반부패․청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공직사회 내 갑질근절, 반부패․청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이 정착할 때 까지 계속해서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겠다.”라며, 다시 한번 공직사회 청렴실천을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28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9-02
  • 산림교육원, 직장 내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8월 30일(월) 비대면으로 갑질 근절 예방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한 후, 산림교육원 교육 스튜디오에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산림교육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원장과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장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는데 산림교육원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하였다. 양주필 원장은 선포식 후 오늘 다짐한 내용과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직장 내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퍼지고 나아가 대국민 교육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8-30
  • 국립산림과학원, 갑질근절·적극행정 공직문화 만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1일(화)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없는 공직문화 조성 및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갑질근절 및 적극행정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갑질근절 서약서를 낭독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약서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상호존중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생활적폐 청산 ▲민간분야 공유 확산 노력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 ▲관행적인 업무처리 지양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수행을 다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갑질은 근절하고 적극행정은 장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직장 내 갑질 사례를 직원들에게 전파하고 갑질근절 문화를 확산하여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1-06-03
  • 단양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4월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영상회의를 통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직사회의 신뢰 확대를 위해 공무원의 기본원칙인 갑질 근절과 청렴 결의를 다지고자 개최되었으며, 공정한 업무수행의 실현과 사적이익 추구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갑질 근절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공공분야 갑질 사례에 대한 교육과 짧은 소통의 시간이 진행되었으며, 부정청탁 및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 서약과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을 함으로써 마무리되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된 직장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면서,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가 공고히 되어 믿을 수 있는 단양국유림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4-2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갑질 근절 선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3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선포식과 교육을 실시했다.   선포식과 교육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갑질 근절 선포식과 교육은 공공분야 갑질을 근절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으로 행복한 일터‧삶터를 만들어가고자 마련됐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밝히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갑질 예방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갑질의 개념과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공공분야가 우리 사회 갑질 근절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한다”며, “갑질근절 문화가 국민 일상속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29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 가져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1년 3월 15일(월)갑질근절 선포식와 연계하여 청렴생활 실천결의 대회를 가졌다 국민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며, 반부패 청렴 실천을 생활화함으로써 일상적 청렴문화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청렴은 국가의 버팀목이다」라는 슬로건과 같이 국민과 더불어 청렴생활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한 세상만들기 위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에 대한 내부적 공감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계속 노력하고 자발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 하기로 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결의를 통해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내‧외부에 전달함으로써, 투명‧청렴한 직무수행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선포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박영길)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15(월) 갑질근절을 위한 교육 및 선포식을 실시하였고,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및 처우 근절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직원 상호간 배려와 심리적 이해 및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는  이행소통체계 마련에도 동참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선언문에는 갑을근절에 대한 전직원 인식전환과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 근절을 통한 서로가 사랑받는 역할을 다짐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 실현을 위해 앞으로 갑질근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인권경영의 날'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맞아 2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모·자회사 갑질 근절 공동 선언문'을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행위, 인권침해, 직장 내 괴롭힘, 부정부패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진흥원장, 근로자 대표, 자회사 대표가 합동으로 갑질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진흥원에서는 이날 선포식 외에도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기업 인권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조직 내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현안 사항을 도출, 개선하는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모·자회사 갑질근절 합동 선언을 통해 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경영진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8
  • 서부지방산림청, 갑질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앞장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지난 6일 지방청 지방청장실에서 소속 기관장들을 대상으로 갑질사례 및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청렴 교육은 청장의 인사말, 직장 내 갑질예방 사례교육,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서 작성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전직원 대상 청렴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등을 통해 직장 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관장과 부서장이 청렴하고 검소한 공직 생활을 통해 소속직원의 모범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공직기강 점검 활동 강화와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08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산림복지진흥원,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 선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진흥원 본원(대전 서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 제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며, 기업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선포식은 진흥원의 경영전략 과제 중 하나인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이행과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ESG경영: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경영 철학  진흥원은 소비자중심 경영의 조직적 공유와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조영순 경영기획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 Chief Customer Officer)로 임명하고, 임직원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교육과 고객헌장 선서를 통해 실천의지를 보여줬다.  진흥원에 따르면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해 하반기 안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선 고객지향적 서비스제공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선포식을 기점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2
  •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020년 10월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선포식 및 교육을 실시하였고,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및 처우 근절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직원 상호간 배려와 심리적 이해 및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는 한편 을의 입장에 선 이행소통체계 마련에도 동참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선언문에는 갑을관계 문제에 대한 전 직원 인식전환과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 근절을 통해 직원 서로가 사랑받는 공직자로서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갑질근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7
  • 서부지방산림청 갑(甲)질없는 공직사회 앞장선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으로서 지위와 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직장 내 ·외의 갑질 행태의 근절과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배려, 직무관련자에게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신속하게 처리 등의 내용이 갑질 근절 선언문에 담겨 있었다.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직원이 평등하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갑질근절 선포식으로 우리기관 뿐아니라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갑질 근절,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0년 갑질 근절 언택트(비대면)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분야의 갑질 관행을 근절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갑질 근절 선언문은 ▲사람중심 경영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인격적 불이익·처우 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피해구제 및 보호 등에 대한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갑질 근절 선포식 외에도 전 직원에게 갑질·인권침해 사례 중심의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수칙 준수하고자 특별히 임원 및 실장·본부장 등 최소 인원이 선포식에 참석,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이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시킬 것”이라면서 “일상생활 속 행동과 사고의 변화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8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함양국유림관리소 현장소통방문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24일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이 관리소를 방문하여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대화 및 갑질근절 선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일상 속 의식과 행동 변화가 필요하고, 민간과 공공분야 전반에 걸친 갑질근절 문화 확산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하며, 관리소 직원과 함께 갑질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리소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코로나19, 긴 장마와 같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내준 관리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에 있을 태풍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창오 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여건에 긴 장마로 인한 수해까지 겹친 상황에서 추경 예산 등을 적극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영암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첫 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영암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간집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난대 산림생명자원 확대 및 기반구축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이영록 제6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0년 1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6대 신임 소장으로 이영록(58)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영록 소장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임학과 졸업 후 산림청에서 국제협력과, 산림휴양등산과, 산림경영소득과, 산사태방지과 등을 거치며 다방면으로 산림정책에 대한 업무 역량을 넓혀 왔고, 또한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및 국유림관리소장을 역임하며 효율적인 인력·조직 관리 및 최일선 현장 경험 등을 쌓아 왔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창설 멤버로, 휴양림 근무 당시 고객지원과, 사업과 등에서 전반적인 휴양림 업무를 습득하였고, 이후 산림청 등산지원팀, 산림휴양등산과, 숲길정책팀 등에서 산림휴양정책 입안 등의 업무를 맡는 등 오랫동안 산림휴양 업무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키워왔다.   앞으로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이영록 신임 소장은,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고객 감동’, ‘책임 경영’, ‘사회적 가치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 핵심가치로 두고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무식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등을 위한 반부패·청렴결의 및 갑질근절 선포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객 중심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국민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는 산림휴양·교육 콘텐츠 개발’, ‘산림휴양시설 안전관리 체계 강화’,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실현’ 등을 강조하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02
  • 산림복지진흥원, 신(新) 비전 2025 선포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진흥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진흥원이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및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의지를 담아 신(新) 비전 2025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실천전략으로 ▲고객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산림복지 사업 확대,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를 제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비전 달성을 위해 전문가(Frontier)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주인의식(Ownership)을 갖고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모두가 함께(With) 소통하고, 새로움을 창출(Innovation)하며, 고객과 동료의 안전(Safety)을 최우선 가치로 헌신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의 모든 노력은 비전과제의 실천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집중돼야 할 것”이라며 “진흥원이 최고의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04
  • 소통과 혁신을 통한 국립자연휴양림의 도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하반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직원 혁신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선진 조직문화 조성 및 전직원 소통 등을 통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고를 목표로 ▲갑질 근절 선포식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 ▲반부패·갑질 근절 및 폭력예방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갑질 근절 선포식 및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는 갑질 예방 및 감정노동자 보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사랑받는 이유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에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운영·관리하고 있고, 최근 국·공·사 통합 예약 서비스인 ‘숲나들e’ 개편, 다자녀가정 우선예약 객실 운영 등 대국민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30
  • 산림복지진흥원, 갑질근절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공분야의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선도적인 역할 수행, 공공기관으로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전 직원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의 주요내용은 ▲사람중심 경영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인격적 불이익·처우 금지 ▲지위와 권력남용 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등이다. 진흥원은 갑질근절 선포식 외에도 익일인 3일에는 대전지역 공공기관인 (재)대전복지재단과 코레일테크(주)와 대전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실천·갑질근절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창재 원장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의 입장에서 갑질 근절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면서, “직원 간의 배려와 존중으로 수평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02
  • 산림복지진흥원, 혁신다짐·인권경영헌장 선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8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 깊은산속옹달샘에서 본원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주년 기념 혁신다짐대회 및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 임직원들이 혁신 목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권보호 및 존중을 통한 공공기관으로써 인권경영 수행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진흥원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경영효율을 향상하고 수평적 협력과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혁신다짐대회를 가졌다. 또한 인권경영헌장 선포를 통해 국내·외 환경관련 법규준수 및 환경보존 노력, 차별금지, 생명권의 안전, 재산권의 존중과 보호, 단체교섭의 자유보장,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여건 제공,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공정한 대우 등을 공유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인권경영 기본계획 수립, 인권경영 이행지침 제정,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등 인권침해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방·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발에 조직역량을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면서 “인권 보호에 있어서도 예방적 조치를 강화하고 인권침해에 대해 시의적절한 구제를 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18
  • 산림복지서비스, 고객 안전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원 대회의실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 이번 선포식을 통해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국민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이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의 이해 및 응급처치법 실습 전문가 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 진흥원은 고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점검과 순회 점검 순찰대(패트롤), 안전관리협의체 운영 등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이 앞장서서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02
  •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구현이 최우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사 공동 주관 사회적 가치 이행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공공기관으로서 인권과 안전을 생각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공헌 및 상생협력을 통한 소득 주도 성장 실현, 전 직원의 인권 존중·삶의 질 제고를 위한 근로환경 조성 및 인권·윤리경영 구현, 사회적 약자에게 기회 제공 및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 예방 중심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산림 생태계 조성 등이다. 선포식에 이어 유승민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 이사장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윤영균 원장은 “모든 정책사업과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경영의 기초로 삼아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하고 협력하여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 실현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2-11
  • 국립장성숲체원, 지역자원봉사단 초청 '숲속 재능나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7일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지역자원봉사단을 초청, 국립양평치유의숲 직원들이 27일 경기 양평군 양동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열린 '갑질 근절 선포식' 행사에서 송재호 센터장에게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수평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갑질문화 근절 확산 및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봉사활동 격려와 함꼐 자원봉사단의 자긍심 고취 및 활동의지를 독려하고자 '숲속 재능 나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성숲체원 직원들과 지역자원봉사단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2018-11-27
  • 산림복지진흥원, 불공정한 갑질 근절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대전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의 ‘공공기관 갑질 근절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갑질 관행을 바로잡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임직원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사람중심 경영,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인격적 불이익·처우 금지, 지위와 권력남용 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겼다. 또한 선포식 후 감사실 김동희 과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을 위한 대책 및 갑질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윤영균 원장은 “우리 진흥원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갑질 근절에 더욱 앞장설 것” 이라면서 “아울러 직원 간의 배려와 존중으로 수평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1-05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주도, 환경부와 손잡고 스마트 그린뉴딜 선도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과 ‘탄소 없는 섬 2030’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친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 5대 주요 사업 중의 하나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년 간 2,900억 원(제주도 100억)을 투입해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환경부-지자체간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협약 및 스마트 그린 비전 선포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25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장참석과 비대면 영상참석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 (현장참석) 환경부 장관, 환경노동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강원도지사 2개 지자체 및 6개 시군구(화성시장, 전주시장, 상주시장, 김해시장, 공주시장, 강진군수) 지자체장    - (영상참석) 17개 시군구(부산 사하구청장, 인천 서구청장, 광주 동구청장, 경기 성남시장, 안양시장, 부천시장, 평택시장, 안성시장, 화성시장, 양주시장, 강원 강릉시장, 충북 진천군수, 충남 공주시장, 전북 전주시장, 장수군수, 전남 순천시장, 장흥군수, 강진군수, 해남군수, 경북 포항시장, 경남 밀양시장) 원희룡 지사는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저탄소 친환경의 전환은 반드시 가야만 하는 방향”이라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통해 제주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제주형 녹색전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제주는 그린뉴딜의 선도도시로서 대한민국 녹색전환의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며 “제주의 도전과 시도가 대한민국의 성과와 해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결실을 이뤄내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부와 25개 지자체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위험과 환경훼손에 대한 회복력 및 적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 성공적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부는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 등에 대해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하고,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적극적인 정보공유와 홍보를 통해 사업이 국토 전체로 확산되고,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의 이행이 촉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31일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귀하고, 중하고, 함께 하는 제주 Smart-Green GO+’라는 주제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제주시 용담일동*을 대상으로 쓰레기 중량제**를 시범 도입하고 쓰레기 배출 수거 최적화 시스템 구축 및 인공지능 무인 재활용 도움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용담일동 :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 재조성 및 복개천 유출 지하수 재활용   **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는 대신 쓰레기 수거함이 자동으로 쓰레기 무게를 측정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 이어 바다로 흘러나가는 용천수를 재활용하고 자생종을 활용해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제주 특유의 용천수와 자생종 식생 교육으로 환경 보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신안군, 주민참여 마을 숲 만들기 선포식 가져
      신안군은 26일 목포 신안비치 호텔에서 「1004섬 마을 숲 만들기」 선포식을 갖고 민선 7기 역점시책인 1004섬 공원화사업을 위한 주민 참여 활동에 나섰다.   선포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신안군 의회 의원, 신안군 이장단협의회,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신안 1004섬 공원화 사업 일환으로 마을 숲 조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주민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안군 이장단협의회에서는 결의문을 통하여 자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전을 위한 노력으로 마을 숲 만들기에 군민 모두가 동참하기로 뜻을 모아 사계절 꽃피는 1004섬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결의를 다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극대화하고 섬별 테마‧경관수종의 식재와 가꾸기로 군민과 함께 1004섬 공원화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늘 푸른 생태환경이 아름다운 신안 건설로 찾고 싶은 신안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안군은‘1004섬 공원화’조성을 위하여 플로피아 섬, 섬 공원화, 343개 마을숲 조성 등 5개년(2019~2023)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 산림환경
    2019-02-26
  • 구례군민이 만든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행사 성료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구례군민이 만든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를 9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심포지엄, 지리산정원 개장식, 비전선포식, MBC가요베스트, 지리산 트레킹, 공모전 시상식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첫째 날 열린 비전선포식은 환경부·전라남도·구례군·국립공원관리공단과 지리산악회, 주니어레인저 대표가 “과거와 미래,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숨 쉬는 지리산”이라는 지리산국립공원 미래비전을 선포하였다.    비전선포식 핵심내용으로는 지리산 역사 체계적 연구, 자연공원학교 건립, 지역협력위원회 강화, 지리산국립공원 공동 마케팅, 국립공원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특히 구례군민 여러분께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지리산을 지켜주셨기 때문에 오늘의 지리산이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오늘 선포하는 비전은 향후 10년의 다짐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꿈은 10년이 아니라 천년 앞을 향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천년을 내다보며 지리산을 지키고 가꿉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사기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합휴양단지가 “지리산정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고,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지리산을 걸었다. 주최 측은 축하공연을 포함하여 행사기간 동안 4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06
  •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추진 점검
    구례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기념행사 착수보고회 보완사항과 부서별 추진계획 점검을 위하여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구례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는 첫째 날 환경부·전라남도·국립공원관리공단과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50주년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안치환, 신현희와 김루트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치는 MBC 가요베스트 등이 열리며, 둘째 날에는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트레킹 프로그램과 광고·시나리오 공모전 시사회 및 시상식 등 다양한 참여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리산은 1967년 12월 29일 구례군민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당시 지리산에서 산악보호활동을 하던 ‘구례 연하반’은 무분별한 산림도벌과 원시림 훼손을 막기 위해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운동을 펼쳤고, 구례군민들은 두 차례에 이은 1만 가구 성금운동으로 이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였다.    김정열 환경교통과장은 “오늘 보고회는 군 행정력을 결집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며, “자연을 사랑하는 구례군민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에게 홍보하는 뜻깊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7-24
  •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 벌여
    지난 27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철호)와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사장 김가영)가 공동으로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4일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 복지 비전"을 산림환경보호협회 회원들과 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이용객에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의 자세한 정책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정철호 소장은  「산림복지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삼림욕장, 도시숲 등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개개인이 개인상황에 맞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하여 새로운 산림복지 경제 체계를 만들어. 휴양림·치유의 숲 등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단기 계약 일자리를 장기 일자리로 전환하여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할것이며 산림복지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을 개발하고, 산림복지 관련 법령과 조직을 정비하여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할 계획을 설명하였다. 정철호소장의 해설에 이어 덕유산자연휴양림 소속 숲해설가의 산림치유에 많이 이용되는 숲속 요가를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회원들은 잠깐이나마 가진 명상과 숲속 요가를 통하여 뇌호흡과 정신안정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후원한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전국 5개 지역본부 2800여명의 회원들로 산림환경감시단을 구성하여 숲사랑 운동 등 많은 산림환경보호 활동을 벌여 왔다.  산림신문 김가영 국장은 "이제부터는 환경보호운동을 넘어서 숲속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숲을 즐기는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3-07-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박정현 부여군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전국 밤생산량과 생표고버섯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전국 최초로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제도를 실시한 부여군을 방문해 박정현 군수를 만나 부여군의 산림발전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1. 임업분야에서 전국 최초로『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을 추진 중으로 알고 있는데 주요 내용은? 은산면 나령리일원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 도입』은 민선7기 제 공약사항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토의 63.5%(637만ha)가 임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 깨끗한 공기는 모두 숲에서 얻는 것입니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018년 기준 221조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림의 25%인 157만ha가 공익용 산지로 지정돼 있어 임업인들의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우리나라 임가(林家) 평균소득 또한 일반농가(農家) 소득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임업산림 공익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 기능을 증진시키는 임업활동과 임가 소득 보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여군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는 『밤 재배농가 생태임업 직불금』은 직불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임업분야 지원과  보령댐 상류지역 식수원을 보호하고, 제초제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군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풀베기 사업을 ha당 3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작은 불씨가 다른 자치단체를 변화시키고 시·도를 변화시켜 결국은 전국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2. 민선7기 박정현 군수님께서 취임 하시자마자 "부여 3不 정책”을 펼치셨는데 이에 대한 주요 내용과 성과는 ?   초촌면 방치폐기물 처리 장면   공식적으로 말하면 "청정부여 123정책”입니다. ➀ 외지로부터 몰려오는 기업형 축사  ➁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  ➂ 군민의 건강을 해치는 산업폐기물 업체를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3不 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모든 사업 대부분이 산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산림환경이 잘 보존 되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인 환경권이 보장되어야 더 많은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불 정책 초기에는 이곳 저곳의 막강한 저항으로 저 뿐만아니라 직원들도 많이 힘들었지만, 읍면을 순회하면서 군민들에게 행복할 권리, 건강할 권리, 그러한 권리를 지속·유지가 가능케 하기 위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군민들께서 3불 정책에 대한 신뢰와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셔서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었습니다. 특히, 산림의 황폐화는 물론 우기시 산사태 발생의 주범인 태양광 설치허가는 민선7기 이전에 약 124ha허가를 해주었지만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약2.6ha만 허가를 해주었습니다. 홍산면에 SRF 고형연료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불허가처분은 소송중인데 1심을 이겼고, 올 가을 9월~10월경에 항소심이 열릴 예정인데 부여군이 이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촌면에 2017년부터 불법방치폐기물이 약 32,000여톤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는 부여군 전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4년동안 처리할 양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 국비 확보를 열심히 해서 2019년 국도비 84억6천만원에 군비 9억9천만원을 합쳐 94억 5천만원으로 1년반만에 전량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장암면 장하리 산 34-1번지 일원 전진산업 불법매립의혹 부지 현장조사를 실시했는데 1998년부터 2018년 5월 폐업할 때까지 사업장 폐기물과 건설폐기물을 연간 약 1천2백만톤 이상을 처리한 업체입니다. 2020년 의혹 해결을 위해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업체 대표까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원인규명을 시도했지만 기업측이 집행정지소송을 3회에 걸쳐 신청하면서 현장조사가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여군은 모든 소송을 이겨내고 결국 지난 6월 4일 사업장 부지 굴착을 실시하여 시료를 채취하였습니다. 시료를 분석한 결과 구리와 유기물, 산성도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전체 사업장이 넓기 때문에 완전한 결과물을 얻기까지는 조사기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현재는 사업자와 관계자가 영향조사 관리방안 용역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수용해 영향조사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부여군이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3불 정책은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3. 최근 2년간 부여군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에 대한 특별한 비책이 있으셨는지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최초로 시행한 「산불진화대 읍면 전진배치」한 산불진화 체계로 전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는 모든 산불진화대원을 군청 주변에 대기하였다가 산불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하였던 체계였는데 3년 전부터 자기 지역을 잘 알고 있는 거주자로 진화대원을 선발하여 16개 읍면에 진화차 1대와 진화대원 6명씩 총 96명을 배치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순찰은 물론 산불발생시 화재확산방지 골든타임인 1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는 방식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에 변화를 준 결과라 생각합니다.  4.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신다 하시는데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요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등 땔감 생산작업   앞서 말씀드렸던 산불진화대는 물론이고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시설관리단 197명,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의 대부분은 60대로, 연금수령 전 소득공백기가 있는 분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중고령자에 해당합니다. 산림 일자리는 이러한 분들의 어려움을 해결 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가꾸기패트롤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인력을 활용하여 매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집된 폐잡목과 방치된 목재를 수거하여 땔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땔감 자원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하여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80세대에 약 300여톤의 땔감을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 일자리 창출 인력들이 직접 제작한 원두막, 그늘막, 피크닉 벤치, 그네 등을 백마강 구드래 코스모스 단지에 설치하여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의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산림일자리는 산불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이밖에 병해충 유인목 제거로 인한 병해충 예방과 집중호우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에 따른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등 1석5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5. 부여군은 우리나라 지자체중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던데 특히 밤 생산 지자체중 유일하게 군납을 하고 계시던데 ?    밤 군납 첫 출하   우리 부여군은 관광과 농업으로 먹고사는 지역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우리군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약 51%이고 해발 400M 이하이며, 과실 결실에 필요한 풍족한 일조량과 연평균 13°C의 기후와 토양 등 임산물을 생산하기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지역입니다. 여기에 6,900ha에 밤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전국 밤 생산량 1위로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수리 나무 약 30ha씩 확대 조림하여 여기서 생산되는 생표고버섯도 전국 생산량 1위로 9%를 차지하고 있어 아마 농업과 임업을 병행하며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지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던 밤이 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먹는 패턴이 간소화되면서 소비량이 현격히 줄어듪어 밤 재배자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제가 직접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방부의 문을 수시로 두드린 결과 2019년 12월“부여 굿뜨래 알밤 군납”을 최종 확정하고 2020년 9월에 첫 출하를 시작으로 군 장병 식탁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과정은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밤 판로 개척의 새 장을 열고 밤 재배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줬다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 상수리 나무를 확대 조림한다고 했는데 주요내용은? 부여군이 전국 생산량 1위인 임산물중 하나인 표고버섯은 350여 농가 2천여톤을 생산하고 있는데, 원목표고재배를 하기에 가장 좋은 나무가 상수리나무입니다. 수십년동안 상수리나무 벌채이용으로 원목이 많이 부족하여 표고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원목가격은 매년 올라가고 관내에는 상수리나무가 부족하여 타 지역에서 원목을 사서 표고농사를 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군은 원목재배 농가들에게 원활히 보급될 수 있도록 상수리나무조림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30여ha를 조림하고 있습니다.   7. 이렇게 산림을 활용하여 경제적 소득을 올리는 임산물이 많지만 인구감소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 ? 밤 수집기 시연회   농업은 기후변화에 맞춰 품종들을 바로 바꿀 수 있고 인력을 대체할 기계화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임업은 농업에 비해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산에 밤과 같은 유실수나 기타 임산물을 심어 소득을 올리기까지에는 최소 3년 이상의 시일이 필요하며 산이다 보니 기계를 이용하기에는 적합한 여건도 못 됩니다. 일 예로, 현재 부여군의 밤나무 2,700여 임가 중 60대 이상이 73%나 되고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향후 밤 산업 전반이 쇄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밤 수확철에 사람 10몫을 할 수 있는 “밤 수집기” 20대를 지원하고 올해에도 10대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진행중인 “산림특화 사회적경제 모델 개발”사업으로 지역 임가와 귀산촌자로 구성된 “밤 두레사업단”으로하여금 전지~시비~방제~풀베기~수확에 이르까지를 전담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확대 육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8. 앞서 군수님께서 코로나19로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특히,산림분야에서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응책이 있으신지 ?   백마강 억새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가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맑은 공기와 청정함을 찾아 녹색의 숲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3不 정책인 "청정부여 123정책”과도 맥을 같이하는데요, 우리군 은산면 나령리에는 울창하게 조성된 약 300ha의 산림청 소유 임야가 밀집되어져 있습니다. 이곳에 「국립 부여치유의 숲」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말에 산림청을 방문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숲 체원, 산림문화·교육, 레포츠 등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여 백마강은 부여군민이 제일 아끼며 사랑해주는 곳 중 한곳입니다. 백마강변 2km의 코스모스와 5만3천평의 억새밭 단지를 조성하여 국내 최고의 가을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관광패턴에 맞춰 우리지역의 천혜의 여건을 적극 살려 지역경제는 물론 일자리 창출도 함께 하려 합니다. 코스모스단지   9. 인구감소, 고령화, 코로나19,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부여군도 피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부여군민들에게 비전과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 뿐만아니라 임업인들의 협조와 큰 결단으로 풀어야할 장기적 과제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군의 산림면적은 전체면적의 51%에서 많은 경제적 소득을 올리고 있으나,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 고위험도시, 임업인중 65%가 60대 이상,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 및 병해충 증가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향후 10년후에는 부여군 산림이 황폐화 될 것입니다. 우리군은 지난해 7월에 「부여산림 “브랜드”가 되고, “경제”가 되다」를 비전으로, 「➀부여산림, 건강하게 가꾸기 ➁부여산림, 지속가능하게 활용하기」란 2개의 목표와 6개의 실행과제로 부여군 산림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임산업 중장기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관내의 임업인과 학계, 전문가와의 토론과 회의를 갖고 금년 10월말에 부여군민에게 비전선포식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계획에 담아줄 중점 연구과제로 기후변화와 임업인 감소에 따른 대체가능한 임산자원 및 임산업 발굴, 부여군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산림축을 설정하고 향후 국가축 및 광역축과의 연계방안마련,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산림복지에 대한 욕구에 대처하기 위해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실현방안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2050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이 수립되면 실행과제별로 임업인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지원책과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사유림 특히, 밤나무에 대한 대체수종 및 임산업 발굴 부분에 대하여는 임업인들의 결단과 협조가 절대적일 것으로 보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국회와 산림청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 부여시내 전체를 「도심형 국가정원 사업」을 추진하시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신다고 들었는데 ?   아시는 바와 같이 부여는 백제 사비시대의 도읍지로 부여 시내 곳곳에 문화재, 사적지, 향교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4곳이나 있습니다. 그래서 부여를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또한 천혜의 경관을 갖춘 금강이 우리 부여 시내를 휘감고 있는데요. 부여를 거쳐서 가는 강을 백마강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생태보존이 잘된 백마강 주변 130ha(40만평)와 백제역사유적이 밀집되어 있는 부여 읍내 전체를 2028년 목표로「백마강 국가정원 등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면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도심형 국가정원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이 완성이 된다면 신라의 경주시 보다 더 古都다운 도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백마강과 부여 읍내를 중심으로 「역사+생태」를 콘셉으로 연구용역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정림사지와 부소산 등 부여의 핵심 역사자원이 주변에 인접하고 있는 남령공원부터 전망대, 독립운동 애국지사추모각, 어린이 놀이시설, 산책로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역사+문화+산림」이 결합된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사업비 219억원을 투입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11. 「청정부여 123정책」의 성과가 있어서인가요? 부여군은 정부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셨던데 ?     정부합동 합동평가는 정부업무 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난해 1년 동안 산림정책, 산지경영, 산림보전 등 산림행정 전반을 산림청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상입니다. 이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산림면적이 많은 강원도와 경북 등 백두대간에 속한 지자체보다 고른 성적을 연이어 내고 있다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여군도 전체 면적중에 산림면적이 3만1,600ha로 약 51% 차지하고 있는 지자체로서 지난해에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 1,402ha, 조림사업 260ha, 임도시설 확충 2km를 추진하여 산림경영 기반확충과 재해예방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2년 연속 산불제로화(0)는 물론 녹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남령공원 도시숲 조성 등 성공적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임업인들은 물론 군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백신 제공은 물론 금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군수의 다짐이 산림사업의 성과로 드러나고 있었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백제의 정통성을 담은 부여군만의 산림복지, 임산업 발전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부여군이 몸과 마음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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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1-07-2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SJ산림조합 비전 2020 선포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1월 18일(수) 경북 청송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SJ산림조합 비전 2020 선포식을 갖고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로 신뢰받는 산림조합을 목표로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발표하였다. SJ산림조합 비전 2020은 향후 5년간 산림조합이 추구할 미션과 비전, 전략을 설정하여 조직의 임무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조합원의 지위 향상과 산주 및 임업인은 물론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국가 및 사회발전에 공헌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로 신뢰받는 SJ산림조합과 기본 임무 완성으로 산림이 풍요로워지고 임업발전을 통해 산주·임업인의 동반자로서 그들의 신뢰를 받고 사회적 기여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미래상 구현을 담고 있다. SJ산림조합 비전 2020 선포식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임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산림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해 혁신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일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취임 1년의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5년 후 오늘 발표한 비전이 성공적으로 달성되어 100만 조합원 및 준조합원으로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새 시대가 열릴 것으로 확신한다.”며 “비전 2020 선포를 계기로 산림조합 전체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비전을 기필코 달성 하겠다.”를 각오를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11-20
  • 산림조합중앙회, SJ산림조합 신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CI) 및 상징물 선정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1월 18일(수) 청송 임업인종합연수원 개원식과 ‘2020산림조합비전선포식’에 맞추어 신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CI)와 3종의 상징물(소나무, 다람쥐, 뻐꾸기)을 발표하였다. 산림조합의 새로운 영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CI)는 산림조합의 이름과는 별도로 글로벌하고 청정하며, 창의적인 산림조합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산림(Sanrim) 조합의(Johap) 영문 머리글자(SJ)이면서 산림을 통한 녹색자산의 꿈과 무한하게 성장하는 미래를 산 속의 나무와 나뭇잎을 모티브로 모던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고이다. 이와 함께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을 상징하는 나무로는 국민들의 정서 속에 가장 친숙하며 신뢰와 공감의 상징인 ‘소나무’를 동물로는 어린이를 비롯한 국민 누구나 사랑하는 숲 속 작은 동물로 사랑받는 산림조합을 위해 ‘다람쥐’를 새(조류)는 작지만 큰 울림으로 국민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뻐꾸기’를 선정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CI) 개발 작업과 상징물들에 대한 선정 작업을 마무리 짓게 되면서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들의 공감속에 상생하는 산림산업과 산림문화, 지속가능한 임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사업을 펼치게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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