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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문경시는 8월 3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21세기 친환경적인 도시를 지향하는 문경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의 환경정책 제안 및 교류협력을 위해 시와 시민, 기업 등이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된 30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선출, 활동사례발표 및 토의시간을 가졌다.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지난 2005년 6월 1일 창립되어 시민이 주도하는 지역차원에서의 환경보전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 어린이 환경가요제 운영, 초등학생 여름생태학교 운영, 자원사랑 나눔장터 운영,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등 깨끗한 문경을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살기좋은 고장, 깨끗한 문경만들기를 최우선으로 하여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가꾸어 나가기위한 위원님들의 활동이 크게 기대가 되며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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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경주시, 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행정 실천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 행정을 실천하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직무성과 계약 및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27일 시청 알천홀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부서별 직무성과 평가보고회를 갖고 2017년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2월 국장 및 과소장들이 시장, 부시장과 상호 직무계약을 체결하고, 1년 동안 사업 추진성과에 대한 평가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이다.  8명의 국장을 포함한 평가대상 81명, 총 272개 성과과제에 대해, 경주시업무평가위원회에서 지표품질 평가, 달성도 등의 직무성과 평가 결과를 80% 반영하고, 정부합동평가 실적 외 5개 항목의 부서평가 결과를 20% 적용했다. 특히 분야별 외부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과제별 자료를 검토하고, 부서장들과 면담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 신뢰성 확보에 노력했다. 평가 결과, 본청에서는 창조경제과가 최우수 부서로, 건강증진과와 복지정책과가 우수, 체육진흥과, 보건행정과, 시정새마을과, 정책기획담당관 등 4개부서가 장려에 각각 선정됐다.  읍면동 최우수상은 안강읍이 선정됐으며, 현곡면은 우수, 황남동과 성건동이 장려에 뽐혔다. 주요 성과로는 중심상가 주차장 조성사업을 비롯해 경주 유소년스포츠 특구 추진, 월정교․황룡사복원, 신라대종 테마파크 조성, 동해안 자전거도로 개설사업 등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올해에도 84명(국장9, 과장75)의 총 287개 과제에 대하여 상호 직무계약을 체결하고 공직자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중점 과제로는 2017 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제2회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및 제1회 아시아 국제물주간,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 총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추진과 시민중심 일자리 창출, 북천 생태하천 준공,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신화랑 풍류체험벨트(화랑마을) 준공, 경주급속수처리기술 사업화 등을 약속했다.  이경원 정책기획담당관은 “앞으로도 직무성과 계약제도의 전략목표와 평가지표 등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양식 경주시장은 “일의 방향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자기주도적 행정을 통해 정책의 품질을 높이고 조직의 성과향상과 동기부여도 기대된다”며 “직무성과 계약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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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3
  • 경북도-포스텍, 임산버섯이용 고지혈증․비만 치료 신약소재 개발
    경상북도와 포스텍은 27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창신실)에서 “임산버섯 이용 대사성질환 신약물질 개발 연구사업”의 최종 성과보고 및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2008년부터 포스텍과 공동으로 최근 고열량 식단에 의한 고지혈증과 비만이 당뇨와 고혈압 등의 질환을 야기하는 등 이러한 대사성질환이 전 세계 주요 사망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연구가 추진됐다. 경북도의 풍부한 산림자원 중 임산버섯을 이용해 소장에서 중성지방의 흡수를 저해시키는 물질을 발굴해 기존 지방흡수저해제 작용기전 오리지널 제재인 올리스텟(Olistat)의 특허만료로 제네릭-개량신약 위주의 합성신약 의약품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천연물 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하고, 천연물신약과 건강기능성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도내 농가 육성과 버섯 산업화를 목적으로 연구가 진행됐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대사성질환과 관련해 독창적인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과 도내 산림에 자생하는 임산버섯 281종을 대상으로 고지혈증과 비만에 효과가 높은 17종의 버섯을 선발했으며, 신약후보물질로 상업화가 가능한 물질로 5종을 확보했다. 아울러 도내 산림 내 버섯 278개 균주를 분리 보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23건의 특허가 출원중으로 올해까지 17건의 특허등록과 기술이전 1건을 실시했다. 이날 본 연구사업의 연구책임자(포스텍 류성호 교수)는 발표에서“신약후보물질 8종 중 AF101은 합성신약개발 선도물질로 기존 시판 올리스텟(Olistat)과 용량대비 효과가 동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남월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은 “포스텍과 산림환경연구원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한 연구 사업으로 연구기간 중 구축된 약효 탐색 플랫폼에 대해 향후 경북도의 풍부한 산림 생물자원인 식물 및 기타 생물종으로 확대할 수 있는 소재확장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발굴된 후보물질 8종에 대하여 국내외 제약 회사에 본격적인 임상과 건강기능성식품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의 조속한 추진, 여러 질환에 빠르게 약효를 검증할 수 있는 확장된 플랫폼 구축사업의 진행으로 4세대 방사광 가속기와 연계해 전 세계적으로 경북도가 새로운 신약소재개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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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2-30
  •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월 2일(금) 다가오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맞이하여「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를  구미시민방위교육장(사곡동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광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비롯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위원, 시민 등 1,000여명과 국회의원, 시·도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1부 행사는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펀펀(FUNFUN)한 토요돌봄교실’등 5편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마련하여 우수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로, 복지시책 발굴과 확산 등 품격있는 구미 복지를 만들어 나가는 성과창출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2부 기념식에서는  복지종사자들과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47명의 사회복지증진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경진대회 5명을 시상하여 격려하였다. 마지막으로 3부 행사에서는 매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회장: 무애스님)에서 쌀 10kg 238포를 저소득층 가정에, 청솔라이온스클럽(회장: 도영순)에서 10명의 저소득 안과질환자 수술비를, 대가야삼계탕(대표: 조중래)에서 삼계닭 2,000수를 사회복지시설에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밖에도 축하공연과 화합한마당에서는 그동안 숨져진 사회복지인들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로 발달장애인 김oo의 색소폰 연주와 복지공무원의 댄스공연 등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 남유진 시장은 “그동안 묵묵하게 사회복지의 길을 걸어온 복지인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미의 가장 큰 복지 인프라는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또한, 김광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복지를 활성화시키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복지 가족들이 하나로 화합해 구미시 지역복지증진에 더욱더 힘써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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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9-06
  • 民族寶典‘삼국유사’목판으로 되살리다
    경상북도는 8일 오후 2시 도청에서 삼국유사 목판(木板)사업 추진위원과 자문위원, 유관 기관․단체장 및 관련 학계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삼국유사 목판사업 조선중기본 완료 보고회 및 경상북도본 정본화 학술대회’를 열었다. ‘조선중기본 완료 보고회’는 조선중종 임신본 복원 성과물 등 관련 전시품들을 관람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추진 성과보고, 조선중기본 인출본 전달식, 홍보영상 시청의 순으로 진행됐다. 삼국유사 목판사업은 2013년 5월 김관용 도지사께서 군위군 현장 방문시 국정 과제인 문화융성 선도와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필요한 사업임을 제시해 출발하게 됐다. 민족의 보물 삼국유사가 목판의 멸실로 인쇄본만 전해져 옴에 따라 목판 원형의 복원을 통해 삼국유사의 역사적 의의 규명과 전통기록문화 계승․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조선중기본’,‘조선초기본’,‘경상북도본’3종을 차례로 복각(復刻)해 인출(印出)한 후 오침 안정법(五針 眼訂法) 등의 전통 방식으로 책을 만드는 민족 문화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5년 2월, 50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및 자문위원회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지난 해 11월에는 군위읍의‘사라온이야기마을’內에 조선시대 전통 공방의 모습을 재현한 도감소 공방을 설치하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문학가‘르 클레지오’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도감소 개소식 행사를 가져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3월에는 도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께서 본관 1층에 설치한 삼국유사 목판사업 전시장을 둘러보신 후 많은 관심과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이번에 최초로 복원한‘조선중기본’의 판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이 소장하고 있는 5권 2책의 중종 임신본(1512년 간행)으로서 현존하는 가장 온전한 형태의 삼국유사 목판 인쇄본이며, 지금까지‘삼국유사’연구의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판본조사와 목판 판각의 과정을 거쳐 올해 2월말 판각을 완료해 6월말에는 전통의 방식으로 책을 만들었다. 완성한 책들은 본 사업의 주최․주관 기관인 경상북도, 군위군, 한국국학진흥원을 비롯해 자료 협조 등 유관기관의 도서관 및 박물관 등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말까지‘조선초기본’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까지‘경상북도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경상북도본’은 조선시대에 제작된‘삼국유사’판본들을 비교․검토해 오탈자 및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은 교정본으로서 향후 원본과 가장 가깝도록 표준화한 삼국유사의 정본(定本)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이어서 열린‘경상북도본 정본화 학술대회’는 계명대학교 노중국 명예교수‘경상북도 교감판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조 발표했고, 경북대학교 남권희 교수가‘조선초기본과 중종 임신본의 비교 연구’, 동국대학교 김복순 교수는‘삼국유사 인용 전거와 원전 비교 연구’를 발표했다. 이후에는 좌장을 맡은 주보돈 교수의 진행으로 박대재(고려대학교), 박진호(서울대학교), 이영호(경북대학교), 전덕재(단국대학교), 정재영(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하일식(연세대학교) 교수 등 많은 관련 학계 전공자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날의 학술대회는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하는‘삼국유사’의 정본화(定本化)를 위해 국내 학계의 유수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방향성에 대해 토론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삼국유사 목판사업은 단순히 문화재를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韓民族의 우수한 전통기록문화를 복원하는 것으로 삼국유사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규명은 물론, 문화융성 시대에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회복하기 위한 민족의 사명이다.”면서, “앞으로 한민족 고대사회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경상북도판 삼국유사 등 미래의 유일한 삼국유사 목판을 만드는 일을 통해 전통문화 유산을 전승하고 그 무한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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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2
  • ‘정의·신명·화의·창신’...경북정체성 확산 속도낸다‘
      경상북도가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정체성 확산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14일 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심우영 경북정체성포럼위원장, 포럼위원 및 재경출향인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정체성포럼 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정체성은 김관용 지사의 민선 5기 공약으로, 그동안 국내?외 학자들이 참여해 수많은 연구와 국내외 학술회의 등을 거쳐 2014년 정의(正義), 신명(神明), 화의(和議), 창신(創新) 등의 4대 정신이 집약된 ‘경북정체성 이론집’을 발간해 이론적 집대성을 마무리했다. 도는 지금까지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강사 양성, 출향인 연수, 초·중등 정체성 선도학교 운영 등 경북 정체성 기반 구축과 확산에 주력해 왔다. 이번 총회 및 성과보고회는 정체성 확립의 첫 걸음인 도청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한국정신의 창인 경북의 혼을 토대로 미래 새천년을 준비하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정체성 이론 정립과 함께 신도청이 본격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앞으로 초?중등 선도학교 확대 운영과 출향인 연수, 정체성 전문 교육강사 양성 등 경북의 정체성 확산에 주력하는 동시에 신라사 편찬과 삼국유사 목판사업 등의 관련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특히 경북정체성이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가치이자 뿌리라는 인식 아래 앞으로 중앙정부, NGO 등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들을 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경북 혼을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승화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청이전은 역사와 혼을 옮기는 대역사로 경북의 정체성 확립과 도민화합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라와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아낌없이 헌신했던 경북 혼을 통해 도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새천년 경북의 초석을 다지는 한편 대한민국 정신의 창을 새롭게 밝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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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6-17
  • 상주감시험장 ‘2015년도 감 연구분야 성과보고회’개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조두현 장장)에서는 3월 10일(목), 2015년도 감 연구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상주, 청도, 예천, 문경, 안동, 구미, 의성 등 감 재배 및 곶감 생산농가로 구성된 지역별 감연구회 운영위원들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개발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새로운 육성품종의 특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볼록총채벌레, 둥근무늬낙엽병 방제대책과 이상기후에 대비한 안전한 곶감생산 기술을 공유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상주감시험장 조두현 장장은 지난해 감연구분야 성과와 2016년 연구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새로운 기술의 확산을 위한 토론과 전시된 60품종의 곶감에 대한 특성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주요 연구성과로는 감 우량품종 육성 연구 등 14개 연구과제를 수행해 조숙 곶감용 ‘금동이’품종보호출원, 수분수용 ‘사랑시’통상실시, 곶감갈변방지방법 등 5건의 특허출원을 하고 ‘나뭇가지유인장치’등 2건을 특허등록했다. 또한 ‘감증류주제조방법’등 2건은 산업체에 기술이전을 실시했고 ‘둥근무늬낙엽병 조기진단기술’등 6건의 새로운 현장활용기술을 개발해 기술교육 등을 통해 농가에 보급했다.   이날 참석한 농업인들은 한-중FTA 발효로 중국산 저가 곶감의 수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전시된 60종의 곶감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특성을 평가하고 중국 곶감과의 경쟁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조두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상주감시험장장은“FTA개방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작목 개발, 국내외 생산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젊은 층과 틈새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감 재배면적은 27,988ha로 사과에 이어 두 번째, 총 생산액은 5,929억 원으로 전체 과실 생산액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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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1
  • 경상북도, 2015 산림분야 연구성과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산림자원개발원·경상북도수목원공동으로 ‘2015년도 산림연구 성과보고회’를 24일 도내 산림관련 기관장 및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송이생산임지 확대 및 임산버섯 기능성 상업화 연구’등 8개 연구 과제에 대하여 2015년도에 추진한 성과보고와 토론을 통해 연구성과에 대한 공유와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송이생산임지 확대’연구는 무균실에서 송이균이 감염된 송이소나무 생산기술로서 경북지역에 산지 이식하여 안정적으로 활착시키는 단계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2013년 산림청 특용수 조림사업용으로 유상분양을 시작, 특화 조림사업용으로 매년 4만본의 묘목을 생산해 292백만원을 도 세입 조치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산림자원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산림환경연구원은 송이균 감염묘 형성방법 연구에 대하여 국내특허와 중국· 일본·미국특허를 획득했으며, 이외에도 임산버섯류 신물질 산업화 공동연구 등으로 7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이외에도 산림자원개발원은 2015년에 돼지감자를 이용한 기능성 건강빵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등 4건을 취득했으며, 단풍취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 기능성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기능성 음료 등 4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또한, 삼나물을 이용한 간질환 예방 기능성 식품과 돼지감자를 이용한 기능성 빵에 대한 시제품을 제작하여 특허기술 이전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14개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를 위해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검경(11,399건/2015년)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896건/2015년) 발급 등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일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도의 우수한 산림자원 및 생태자원기반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연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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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3-02
  • 경북도, 2015 산림분야 연구성과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24일 도내 산림 관련 기관장 및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환경연구원·산림자원개발원·경상북도수목원 공동으로 '2015년도 산림연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송이생산임지 확대 및 임산버섯 기능성 상업화 연구'등 8개 연구 과제에 대하여 2015년도에 추진한 성과보고와 토론을 통하여 연구성과에 대한 공유와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송이생산임지 확대' 연구는 무균실에서 송이균이 감염된 송이소나무 생산기술로서 경북지역에 산지 이식하여 안정적으로 활착시키는 단계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산림청 특용수 조림사업용으로 유상분양을 시작하여 특화 조림사업용으로 매년 4만 본의 묘목을 생산하여 2억9천2백만 원을 도 세입 조치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산림자원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산림환경연구원은 송이균 감염묘 형성방법 연구에 대하여 국내 특허와 중국·일본·미국특허를 획득했으며 이외에도 임산버섯류 신물질 산업화 공동연구 등으로 7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이외에도 산림자원개발원은 지난 2015년에 돼지감자를 이용한 기능성 건강빵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등 4건을 취득했으며 단풍취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 기능성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기능성 음료 등 4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또한 삼나물을 이용한 간질환 예방 기능성 식품과 돼지감자를 이용한 기능성 빵에 대한 시제품을 제작하여 특허기술 이전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14개 시ㆍ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위해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검경(1만1천399건/2015년)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896건/2015년) 발급 등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김정일)은 "산림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도의 우수한 산림자원 및 생태자원기반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연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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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2-26
  • 탄소중립, 안동시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수상하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이달 경주시 소재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저탄소 녹생성장 및 탄소중립정책 워크숍’에서 안동시가 경상북도에서 선정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아울러 경상북도 에너지절약 대상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에너지 분야의 기관표창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인 CO₂의 배출량에 대한 감소와 제로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체 그리고 시민들의 에너지사용량 줄이기, 각종 행사시 발생한 온실가스(CO₂)를 나무심기 등으로 상쇄하고 인증서로 실적을 인증받은 양 등 온실가스인 CO₂ 줄이기와 제로화로 지구온난화 예방과 저탄소녹색성장에 기여한 공로이다. 아울러 안동시는 경상북도 평가 이외에도 한국에너지공단 개최하는 2015 탄소중립 프로그램 성과보고대회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감축량을 실현해 감사패와 함께 상장을 받았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구온난화 예방과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인 CO₂ 감축을 위해 지속적인 에너지절약과 신재생에너지시설 설치 등을 지속 추진해 에너지 절약 우수기관으로써의 발돋움하는 계기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에너지절약을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민간부문도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동참을 유도해 에너지절약이 생활화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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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복지 분야 민간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이완희)는 지난 21일 저녁 6시 예천궁에서 민간 지원사업인 대중교통소외지역 등 어르신단체 온천 차량운행 봉사자 및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가족 愛 나눔 행복 잠자리 사업 봉사자들과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종교단체 등 봉사자들에게 한 해 동안 실시한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실시했다. 온천 이용차량 지원사업은 33개 복지시설 및 기관·단체에서 참여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경로당의 65세 이상 노인 단체에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한해 총 1,568명의 어르신들이 예천온천을 이용하여 깨끗한 신체로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가족 愛 나눔 행복잠자리󰡑사업은 지역의 11개 복지시설·기관과 관내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16개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총 79회에 걸쳐 여가활동 지원, 전문상담, 보건·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참여자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온천 이용차량 지원 등 지역자원을 발굴·연계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일과시간 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되었다“라고 격려 했다.  한편,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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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4
  • 제조업 혁신 중심지 ‘경북’, 창조경제 이끈다
        경상북도가 스마트팩토리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8일 구미코에서 삼성과 협력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성과보고,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개소 및 메카 선포식 등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희 미래부장관,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등과 센터 1주년 기념식 최대 규모인 혁신센터 지원기업 150여개 업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금까지 산업혁신은 1차 기계식 생산설비, 2차 컨베이어벨트 자동화, 3차 전자기술을 통한 자동화 진화단계를 거쳐 현재 4차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지능형 공장으로 변모해 왔다. 이러한 산업혁신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는 생산과정의 디지털화로 생산시간을 단축하고 불량률을 줄이는 것이다. 경북은 올해 40억을 투입해 당초 목표인 100개 업체를 넘어 119개 업체에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완료했다. 참여기업 분석 결과 불량률 81% 감소, 매출 160% 증가 등 개선효과가 뚜렷이 나타났다. 구체적 사례를 보면 인탑스는 1일 제품생산이 1만 5천개에서 2만개로, 물류동선도 17㎞에서 10.2㎞로 절반 가까이 단축했고, 계림금속은 1일 제품생산량이 4백 세트에서 2천 세트로 늘고, 세트 당 생산원가도 500원에서 375원으로 감소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당초 2020년까지 디지털·모바일 중심으로 500개 기업에 보급하려던 목표를 1,000개 이상 기업에 확대키로 결정했다. 삼성과 혁신센터 중심으로 200개 업체, 산업통상자원부 지능형 공장사업을 통해 제조업 전 업종 100개 업체, 경북테크노파크와 영세·중소기업 중심으로 300개 업체를 추가 지원한다. 또 2016년부터 삼성 전문가 60명이 상주해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를 운영, 연간 전국 1,300여명의 기업인들에게 교육, 세미나 등을 추진한다. 여기에 미래창조과학부의 테스트베드가 구축돼 현장실습이 가능해지면 경북은 명실상부한 스마트팩토리의 중심지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공장 새마을운동’을 통해 단순한 공정의 변화 뿐 만 아니라 전 직원의 의식개혁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아래로부터의 현장 개선으로 생산성은 10~50% 향상, 불량률은 75% 낮추는 등 효과가 커 올해 10개 업체에서 2017년까지 30개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에나인더스트리는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더불어 기업대표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리, 정돈, 청소 등 근무여건 개선운동을 통해 7%에 달하던 불량률 제로(0%)를 달성했다. 디알젬과 루셈은 삼성과 이동식 X-Ray를 공동 개발해 유럽 등에 해외 판매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완료시 각각 265만 달러, 100만 달러의 매출이 기대된다. 디알젬은 수도권에서 구미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했고 5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이러한 삼성의 지원을 받은 150여개의 대규모 기업들이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그동안의 성과물을 전시했고, 9개 기업은 현장에서 37명을 신규 채용하기도 했다. 혁신센터도 특허, 법률, 금융 등 5개 창구를 개설해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상담활동을 펼쳤다. 경북의 종가음식, 고택 등 전통문화 자산도 삼성의 경영노하우를 접목해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종가음식 조리서 ‘수운잡방’의 경우, 호텔신라에서는 메뉴개발과 판매를, 종가는 체험전수관을 운영해 상품화 된다. 삼색어아탕, 전계아, 육면 등 8종의 개발메뉴는 선별해 호텔신라의 메뉴로 상품화 되고 로열티(사용료)가 지급될 계획이다. 전국 최대 규모인 경북의 고택도 ‘명품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호텔신라와 제휴해 22개 고택에 홈페이지 구축, 카드단말기 설치 등이 이뤄지고 향후에는 호텔신라와 연계한 패키지 관광상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내년 초부터는 경북센터 내 고용존이 설치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의 구직자와 기업의 구인수요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제조업 혁신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탄소, 타이타늄, 웨어러블 등 신산업을 육성해 제조업 르네상스를 열고 경북을 세계적인 첨단산업밸트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 혁신센터가 중심에서 그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 정부와 삼성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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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3
  • 2015년 상주 행복공감연구회 성과보고회 개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9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강철구 부시장 등 관련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주 행복공감연구회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총 11개 팀에서 제출한 성과자료를 창의성 등 4개 항목으로 1차 서면평가를 실시한 후 선정된 6개 팀의 성과자료를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2015년 상주 행복공감연구회 최종 심사결과  “권역별 낙동강 주변 관광지 연계와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이라는 과제로 발표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개 팀이 우수상을, 3개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시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는 정책발굴을 위하여 결성된 상주 행복공감연구회는 2014년에 29명 7개 팀을 시작으로 2015년 현재15명을 추가 모집, 44명 11개 팀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당면과제인 한방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공통 연구과제로 지정하고, 여기에 자율 과제를 포함하여 1년 동안 연구하고 창의적인 정책제안을 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강철구 부시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 하나가 상주의 발전의 동력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노력을 경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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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4
  • 경주소식 고화질 스마트방송 타고 싱싱
      경주 하이코에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과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지상파DMB특별위원회(이하 지특위)가 주관한 ‘IPTV사업 성과보고회 및 스마트미디어 확산세미나'가 26일 열렸다. IPTV 기반 문화관광 글로벌 방송 기반구축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미디어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IT․방송 융복합을 통한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본 사업은 2010년 당시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지원과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32억 원(국비 91, 도비 10, 시비 10, 민자 21)으로 2010. 6월에 시작하여 이달 말에 완공 예정이며 방송국은 동국대경주캠퍼스와 경주 하이코(HICO)에 각각 위치한다.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권영길 시 의장, 이계영 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 이재훈 경북TP원장,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 박찬석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KBS 엄민형 국장, 지상파DMB특별위원을 비롯한 학계, 기업, 언론인,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스마트방송 GSB HD-DMB 개국식을 시작으로 최양식 경주시장 등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IPTV사업단 성과보고회, HD-DMB 무선시험국 개국 및 360도 파노라마 HD-DMB 시범서비스 MOU체결, 스마트미디어 확산 세미나, 기업지원 및 공동활용 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되었다. *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 영상, 음악 등 각종 멀티미디어 신호를 휴대 단말기에 디지털 방식으로 전송하는 방송 서비스 * 소출력 DMB서비스 : 지상파 DMB White Space 주파수를 활용한 송출 출력 100W 미만의 지상파 DMB서비스로 학교, 테마공원, 중소지자체 등 반경 5Km 이내의 서비스 송출 그간 IPTV사업 추진을 위해 해외방송 시험시스템 및 뉴미디어 공통기반 시스템 구축, 방송콘텐츠 수급(2,500여편)과 제작(140여편), 방송콘텐츠 편성 및 송출시스템 구축․운영, 시내 및 HICO 등 총 45개소에 지역 맞춤형 전용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HD-DMB방송 실험국 개설허가 승인(‘15. 9) 등 추진과정의 설명이 있었다. 또한, 향후 5년간 수익모델 발굴 및 운영방안 강구 등 자립화 방안을 모색하고, HICO행사 실황중계 등 스마트 MICE방송 상용 서비스, 360 파노라마 영상 및 항공촬영을 통한 문화관광 영상제작 서비스 실시 등 경주 스마트방송(GSB)정식 개국을 통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경주 소식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엄민형 지특위 사무국장은 “하이코 내에 무선시험국 개국을 통해 보문단지 일대에 고화질 DMB 방송을 진행하여 고객 반응 및 요구 사항을 파악하여 2016년 고화질 DMB 방송 서비스 런칭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IPTV사업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고화질 DMB 서비스 및 다양한 소출력 DMB 서비스 상용화로 문화관광 콘텐츠와 IT 방송 융․복합을 통해 국내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역 기업 홍보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미디어 제품전시 및 시연,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열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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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7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림경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의 내실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4 선도 산림경영단지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산림청, 지자체, 산림조합 관계자 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선도 산림경영단지 운영현황과 단지별 계획을 공유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산림청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2012년에 국유림을 대상으로 5~6천ha 규모의 6개 경영단지를 지정하고, 경영전문관을 선발해 종묘에서 벌채・이용까지 관리하는 책임경영제도를 도입했다. 2013년부터는 사유림의 경영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지자체 공모를 통해 1,000ha 이상의 8개 경영단지를 선정하고, 단지 내 산림은 산주를 대신해 전문 경영주체가 책임지고 경영하도록 선도 산림경영단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산림녹화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가 이제는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세계에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라며, “산림경영 전반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현장중심의 임업기술 개발 등 사업 담당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10년간 매년 15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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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2
  • 경북도, 평생교육 성과보고회 열려
      경상북도는 12월 16일, 17일 이틀간 The-K경주호텔 시군, 교육청, 도 평생교육진흥원 등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평생교육성과보고회 및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 설립 1주년을 맞아 금년도 평생교육사업에 대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경상북도 평생교육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평생교육 진흥을 담당하는 도, 시·군, 교육청, 시·군 교육지원청,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원 등 평생교육업무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평생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경상북도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 및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입상자 5명,‘2014년도 평생교육 업무추진 유공 도지사 표창’9명에 대한 시상과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칠곡군 생태보 일원에서 개최된‘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평가보고,‘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성과보고 순으로 진행됐고, 오후에는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양성사업(6개 기관/단체), 지역특화 행복일자리 창출 지원사업(5개 기관/단체), 경력단절여성 및 은퇴자 새희망 new jop찾기 사업(9개 기관/단체)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 열린‘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 1주년 기념 세미나’에서는  김남선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부원장과 김지영 행복한교육연구소장이‘경상북도 평생교육 발전 방향’과‘소외계층(노인층) 평생교육 참여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를 했고, 최돈민 상대학교 교수, 이충렬 부산진흥원 정책연구센터장, 신기왕 울산진흥원 평생교육센터장, 최미화 매일신문 논설실장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을 통해 경상북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방향을 제시했다. 김일수 도 새마을봉사과장은“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되길 기대한다”며,“인생 100세 시대에 걸맞는 도민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해 평생학습 문화가 도내 전 지역에 완전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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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7
  • "경북엔 더 이상의 환경사고 없다"
    경상북도의 환경사고 예방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경상북도는 10일 구미코, 16일 포항티파니웨딩에서 유독물사업장 대표자, 안전관리자 및 공무원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유독물사업장 안전관리표준화 및 시설개선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올 2월부터 추진한 유독물사업장 시설개선 성과 및 우수사례, 법령개정사항 등 정보를 기업체 및 공무원들이 공유하고, 화학물질 정책변화에 따른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자리로 유독물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사업 성과보고,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도에서는 화학사고의 근원적 예방을 위해 정부3.0 민관협업사업 일환으로‘유독물사업장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25개(포항10, 구미15) 사업장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및 노후시설 개선을 추진했고, 2015년에는 7개 시․군 30개 사업장으로 확대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2014년부터 5년간 연차적으로 175개 사업장에 7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한다. 권오승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는 강화되는 화학물질 정책에 맞춰 취약한 유독물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과 시설개선을 통해 환경사고의 근원적 예방과 대응체계를 완비해 건강한 환경과 행복한 삶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위험을 볼 줄 아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니, 업체 스스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환경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수사례 발표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경북도가 경제여건이 어려운 유독물사업장에 대해 화학물질관리 강화와 정책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개선과 안전관리매뉴얼 등을 지원해 주어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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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5
  • 목재인의 화합과 협력 도모 위한 “제4회 목재의 날” 개최
    목재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2014 목재산업박람회’와 더불어 목재인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제4회 목재의 날” 행사가 12월 4일(목)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약 150명의 정부처 관계자와 산업계 대표들이 함께 모여 산림강국 구현을 위한 목재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제4회 목재의 날” 행사는 목재산업박람회 개막식 및 참가업체 기술보고, MOU 협약식, 자랑스러운 목재인 포상, 산림청 성과보고 등 지난 1년간 목재 산업계의 발전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선창산업(주)(대표이사 이윤영)과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회장 반인호)는 MOU를 체결하여 국산 소나무용재의 가치 제고를 위하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며, “자랑스러운 목재인 포상”을 통해 그 간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목재인들의 노고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는 (주)산수종합목재 강현규 대표이사, 한국임업진흥원 강승모 책임연구원이, 산림청장상에는 (주)원창 이운욱 대표이사, (주)선창산업 이규현 팀장, 상아목재(주) 유만길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경호)에서는 목재산업 기본안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주요 법안 마련에 기여한 故엄영근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을 위해 네 번째 개최하는 ”2014 목재산업박람회“ 와 ”목재의 날“은 목재 이용과 목재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한층 높이면서, 목재인의 화합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목재이용 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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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 시민과 함께 제2새마을운동 실천한다
    대구광역시 새마을회(회장:최영수)는 11월 12일(수) 오후 2시 동구 효목동 소재 아양아트센터 공연장에서 「2014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성과를 되새겨 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였다. 대회에는 권영진 시장과 이동희 시의회의장, 우동기 시교육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회장단, 새마을 남․여 지도자 등 1천 4백여 명이 참석할 하였다. 본 행사는 대구시정 및 지구촌 새마을운동 홍보영상 상영, 구․군 기수단 입장, 2014 성과보고, 새마을지도자 표창, 대회사, 축사, 제2새마을운동 실천다짐, 합창,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 되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간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 유공자 53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그리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2015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물 분야 세계 최대행사인 제17차 세계 물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하였다. 최영수 대구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회원배가운동, 대학생 청년들의 모임인 Y-SMU포럼 창립 등 조직 정비에 중점을 두었고, 다가오는 2015년은 ‘제2새마을운동의 확산의 해’로 정하고 소외계층 1% 나눔 후원회원 모집과 회원배가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최근 유치 확정된 내년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대회로 개최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병행하여 화합 한마당에서는 8개 구·군별 새마을가족과 Y-SMU포럼 대학생들의 열정과 끼를 발산할 장기자랑과 함께 특별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부대행사로는 ‘사진으로 보는 2014대구새마을운동’과 ‘지구촌 결식아동돕기를 위한 희망의 동전모으기’, ‘반부패운동 청렴 서약활동’ 등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대회로 치루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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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 경상북도, 산림보호 관계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는 27일 오후 1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도내 산불 및 소나무재선충병 담당 공무원과 관계관 150여 명을 대상으로‘산림보호 관계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개월간 휴일도 반납하고 봄철 산불방지 및 소나무재선충병방제에 최선을 다한 산림 관계관 격려와 산불방지 우수기관 표창, 성과보고, 수범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업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격 없는 대화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재선충병 방제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방제에 기여한 공이 큰 남부지방산림청, 해병대 제1사단,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등 방제 참여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도 함께 있었다. 이날, 산불방지 최우수기관은 예방과 진화 등 12개 평가항목에 고른 득점을 한 의성군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영덕군, 고령군, 장려상은 경산시, 칠곡군이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이들 시군은 어려운 대외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거나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피해면적을 최소화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북도의 금년도 봄철 산불발생은 87건, 35ha로 잠정집계 됐으며, 이는 지난 10년간 평균과 대비해 건수는 33% 정도 증가했으나, 피해면적은 85% 감소한 것이다. 김종환 경북도 산림녹지과장은“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신 산림관계관들에게 감사한다. 앞으로도 산불 없는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6-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11월 6일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적인 사방시설 및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국유림에서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에는 북부청 및 관리소 직원, 관련 학계 교수,  전문가, 산림조합 등 설계·시공업체 50여명이 참석하며 그 간 추진하였던 사업의 성과 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 기존 단순한 사방사업에서 탈피하여 효과적인 재해예방을 거양하기 위해 산림유역 단위로 계통적 사방사업을 친환경적으로 실행하여 대국민 인식개선의 목적을 가짐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을 통해 유역관리사업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고, 그 동안 설계·시공 상 문제점에 대해 개선 및 발전시키고자 모델을 만들어 교육·홍보의장으로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침을 마련 할 것”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7
  •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2기 발대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창출·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3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일자리 정책 실현을 위해 수요자 중심,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18년부터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첫 해에는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에 그루매니저를 한 명씩 배치해 252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사업, 목공, 산림레포츠, 산림관광 분야 관련 주민사업체 25개를 발굴·육성했다. 5개 지역에서 진행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번에 발간된 2018년도 성과보고서(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www.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발대식은 그루매니저,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산림청은 2기 그루매니저로 25명을 위촉하고 운영방안 보고 등을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신규 사업지역 25개소를 발표했다. 올해 2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신규지역은 경기 가평, 화성, 강원 원주, 홍천, 충북 괴산, 충남 예산, 청양, 홍성, 경북 경산, 청송, 경남 거창, 밀양, 함양, 전북 남원, 순창, 장수, 진안, 전남 곡성, 영광, 장성, 장흥, 대전 대덕, 울산 북 등이다.  작년과 달리 숲길과 산림관광에 대한 국민적 수요를 반영하여 지리산 숲길, 제주 숲길에서 활동할 권역그루매니저를 선정했다. 올해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신규 선정된 지역을 포함해 총 3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2022년까지 사업 범위를 50개 지자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숲에서 일하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일이며,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산림청이 숲에서 일하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한 끝에 나온 정책 결과물”이라며 “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3
  • 산림청, 16일 ‘제6차 세계산불총회’ 성공적 폐막
    ‘제6차 세계산불총회’(12∼16일)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시아 최초로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는 모두 73개국 3,572명이 참가했다. 제6차 세계산불총회에서는 기간 내내 전시·체험 마당이 펼쳐졌으며, 총회의 주요일정인 전체회의와 병행회의(13∼16일), 산불진화 합동시범 훈련(14일), 대학생 산불 논문발표 대회(15일)가 잇따라 열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6일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6차 세계산불총회 폐회식을 개최하고 총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치하했다.  폐회식에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요한 골다마 세계산불모니터링센터 의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참석한 국내외 산불관계자들은 지구촌 산불 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국제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폐회식은 총회의 주요내용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총회 주요 의제의 논의 결과를 담은 ‘평창 선언’을 채택하고 산불관리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치구차원의 산불관리 대응에 대한 실천을 촉구했다. 요한 골다마 세계산불모니터링센터 의장은 ‘제6차 세계산불총회 성과보고’ 발표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의 강도와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통합산불관리체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우수 논문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병행회의에서 우수 논문 발표자로 선정된 7명에게 상장이 수여되고, 대학원생 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 팀으로 선정된 4개 팀에는 상장과 상금 총 700만 원이 전달됐다. 이어, 브라질 대표인 라라 스테일(Lara Steil)은 차기 산불총회 개최국 수락연설에서 ‘이번 총회에 대한 소감과 함께 다음 총회에서의 자국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기념사’를 전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총회는 산불 관련 정부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총회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혜와 통찰력을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 참가자, 각국 대표단 여러분 모두에게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16
  • 산림항공본부「2013년 산림항공비전」추진과제 성과 보고회 열어․․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이경일)는 12월20일 ~ 21일(2일간)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74명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한자리에 모여 「2013년 산림항공비전」 101개 추진 과제중 금년도분 50개 완료과제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13년 본부이전을 앞두고 한단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항공 그간 성과, 문제점을 진단 「2013년 산림항공비전」을 제시하고 계획수립, 과제선정, 추진과제 수행을 위한 출범식(2010.9.1)을 갖은 이래   국내 최고수준의 중추 항공기관 위상 확립을 비전으로 3대 전략인 조직 내․외부 역략강화, 항공안전사고 제로화, 산림항공 임무 다양화라는 목표아래 14개 추진분야 101개 세부 추진과제 중 50개 과제를  추진 완료하였다   50개 과제중 헬기 위치추적 시스템 도입은 가변적 위험요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시간 통계․분석이 가능해져 선진 재난대응관리체제를 마련했으며, 그 외 해상비행과 담수 중 해수면에 항공기가 전복되었을 경우 승무원의 해상 생환훈련 강화, 조종사 비행기량유지 평가제도 정착화에 대한 핵심과제는 올해의 큰 결실이라 하겠다.      이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의 역량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직원 모두 노력의 결과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2013년 까지 나머지 과제에 온 힘을 기울이길 바란다는 총평을 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0-12-22
  • 산림항공관리본부, 삼척세계소방방재엑스포 성공개최기념 감사패 수상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조건호)가 2008년 삼척세계소방방재장비엑스포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감사의 뜻으로 삼척시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지난 10월14일부터 18일, 닷새간 치러진 2008세계소방방재엑스포행사에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김상수) 헬기 4대를 지원하였으며, 첫날 개막식 시작과 동시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물대포, 물투하 시범을 보여 행사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었다. 12월 4일 오전11시 삼척시 펠리스호텔에 마련된 엑스포성공 성과보고회에 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시․도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엑스포 성공개최에 공헌한 민간인을 비롯한 주요기관 관계자 83명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이날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이 행사에 참석해 삼척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소방방재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싸펨(SAFEM)엑스포는 전문산업전시회와 축제, 컨퍼런스, 관광이 결합된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행사기간 중 27개국 174개 업체에서 356개의 부스가 운영되었고 무려 21만 2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08-12-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SDGs 달성을 위한 해답, 숲의 가치에서 찾다!
    숲과 산림의 경제·사회·환경적 편익과 가치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환경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에 있어 숲과 산림의 중요함을 재확인하고, 산림부문과 관련된 <목표 15>의 이행 현황을 공유하고자 총 30개국 국가의 보고서 사례를 정리·분석한「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점검을 위한 자발적 국가평가(VNR) 분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SDGs는 경제적 번영과 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하고 인간의 행복 증진을 위해 192개 UN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된 전 세계적 약속으로, 총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국가는 매년 자발적 국가평가(Voluntary National Review, VNR)를 작성하여 이행상황을 보고하고 있으며, 2018년은 특히 육상생태계 및 산림부문 문제의 해결을 위한 <목표 15>가 중점적으로 검토되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점검을 위한 자발적 국가평가(VNR) 분석」의 발간은 전세계 국가들이 SDGs 달성을 위하여 어떤 정책을 마련하였는지, 목표로 세운 도전과제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자료에서 세네갈의 사례는 주목할 만하다. 산림이 줄어들면서 토양 침식, 물 부족, 지하수의 염분 증가 문제가 발생하고, 이후 농지 생산성이 떨어지며 이는 곧 식량 문제로 이어졌다. 건강한 숲이 곧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해답이라는 것을 인식한 세네갈 정부는 현재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황폐지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7개의 목표, 122개의 세부목표를 아우르는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orean-SDGs)를 수립하였다. 우리나라의 특수성에 적합한 지표를 개발하고, SDGs 이행을 통해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관련 신규 지표로는 단절된 생태축 복원을 위한 ‘백두대간 등 산림복원 면적 증진’과 미세먼지 등 도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한 도시생활권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SDGs 달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우리나라의 산림의 기여도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며 이행성과를 구체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다”면서, “유엔 산림포럼(United Nations Forum on Forests, UNFF)에 올해 말 산림부문 성과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발간물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www.know.nifos.go.kr)에서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15
  • 한국임업진흥원,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20일(목),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2018년 경영평가 결과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강소형 유형을 통틀어 5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진흥원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4년 연속), 고용노동부 청년고용 우수기관(3년 연속),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LACP VISION AWARDs 금상 수상 등 일가정 양립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지속가능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기관 사업 전반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여 산촌 특화형 사업 발굴·육성, ‘산림일자리 발전소’를 통한 지역별 산림의 사회적 경제 지원으로 임업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공헌,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청정숲푸드 지정제도 운영,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에 집중하였다. 특히, 공공개발지에서 버려지는 폐목재 매각을 통해 국산 목재 유통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가치를 창출한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진흥원은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내부평가편람을 정부 경영평가와 100% 연계시켰으며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일자리, 윤리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지표 등을 개발하여 내부평가 지표로 적시 반영하였고, 매달 기관장 주재 하에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평가지표를 점검하였다. 그 결과,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토대로 계량 및 비계량적인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국민참여혁신단, 홈페이지 혁신 1번가,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국민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였다. △사업성과보고회 국민 참관 및 평가 △결혼 이주여성 수출유망국 마켓테스터 양성 △강서구 무더위 쉼터 개방 등 국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문화 조성 및 임업의 사회적 가치 민간 확산에 힘썼다.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국민참관단을 적극 운영하여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임업인 및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적극행정 등으로 국민과 정부정책의 기대에 부응하고 임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1
  • 한국임업진흥원 등 8개 협업기관,‘정부3.0 우수사례 성과공유회’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등 정부3.0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는 12월 23일(금),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본관 세종실에서 성과공유 및 확산을 주제로「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합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분야 정부3.0협의체는 11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정부3.0협의회 활동의 일환으로 농림수산식품분야에 특화된 유관기관의 식품 관련 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공유해 농림축수산업의 발전과 국민 행복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11월 결성되어 다방면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식품분야 정부3.0협의체(8)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간사),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임업진흥원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서비스 정부 및 일하는 방식 혁신 사례’ 등 대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기관별 1:1 컨설팅 및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스마트한 고객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에 대해 발표·공유를 하고 공공데이터 개방·민간활용 부분에 대해 노하우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금년 11월부터 결성된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의 활동으로 기관 간 아이디어 공유와 성과의 교류가 활발해 졌다”면서 “업무추진에 있어 한정된 인력과 예산문제를 유관기관을 통한 긴밀한 협업으로 극복하고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8개의 정부3.0 협의체는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제시된 우수사례들이 다른 협의체 기관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 우수사례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운영 2년 연속 성과 달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2일(화) 2017년 유지보수전담반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휴양림 직원들로 구성된 유지보수전담반은 2016년 발주한 이래로 휴양림의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 대상은 4개 지역팀별 우수사례 중 ‘칠보산자연휴양림 명품 소나무 숲길 조성’ 사례를 발표한 남부지역팀에서 차지하였다. 칠보산자연휴양림은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더욱이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숲길의 조성과 확대가 휴양서비스 질 향상으로 연결되었다는 평가였다. * 칠보산자연휴양림 이용객 수: (’16) 7만4천명 → (’17) 10만3천명, 약30% 증 휴양림 시설의 노후화와 예산부족에 대한 고민으로 2016년 출범한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257건의 시설보수와 11억 원이라는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회 등 외부에서 지적하였던 노후건축물 보수에 집중하였고, 전체 477개동의 약 31%에 해당하는 148동을 자체 수리하였다. * (’16년) 시설보수 138건, 7억 절감 → (’17년) 시설보수 119건,  4억 절감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8년에도 유지보수전담반을 계속 운영하여 휴양림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재능 기부를 통해 독거노인 주택 보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2-1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7억 예산절감 성과잔치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13일(화) 유지보수전담반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성과보고회는 지난 1년간 유지보수전담반의 피·땀으로 일궈낸 휴양림시설 보수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그간 고생이 많았던 유지보수전담반 직원들 대부분이 자리를 채웠다. 39개 휴양림 자체 선발을 거쳐 최종 8팀이 참석한 우수사례 성과보고회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검봉산자연휴양림 연정은 팀장이 발표한 유지보수전담반 성과가 나머지 7개팀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으로 선발되었다. 검봉산자연휴양림은 산간오지, 낮은 지명도, 해안가 척박한 조건 등 불리한 여건에서도 휴양림 이용객 유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대대적인 자체 보수를 전략적으로 추진하였다. 그 결과 휴양림 활성화와 이용객 유치성공, 예산절감, 고객만족도 증대 등 타 휴양림의 유사 사례를 넘어서는 적극적인 정책수행이 돋보여 최고의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 2월 23일 유지보수전담반을 발족하고 운영(2월~11월)을 통해 노후된 휴양림 시설물 138(건)에 대해 5,162(명/연)을 투입, 약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결과는 유지보수전담반과 휴양림 근무자 모두가 내 집이라는 생각과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인 의식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직원들의 사명감이 집중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유지보수전담반 운영으로 휴양림 노후시설물, 안전대상 시설물 정비 등 적은 예산 투입으로 고질적인 휴양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시설 제공에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2-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을 생명가치가 넘치는 공간으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5일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기념사업 추진성과를 각계각층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에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 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 조계종 사회부장 진각스님 등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안병옥 환경부 차관과 서울대 양병이 교수(이상 미래포럼 공동위원장) 등 ‘국립공원 50주년 미래포럼·워킹그룹’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6월 광화문에서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포함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난 9개월 동안 국립공원 미래포럼에서 논의해 마련한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 1967년 3월 3일 ‘공원법’ 제정으로 국립공원 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환경부는 국립공원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과 손숙 마포문화재단 이사장(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초등학교 가족대상 국립공원 야영장 무료사용, 명사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걷기, 국립공원 편지쓰기 대회, 국립공원 섬지역 어린이 자연문화유산체험, 국립공원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추진했다. 올해 6월2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 국립공원 국제콜로키움, 국립공원 미래 대토론회 등을 선보이는 한편, 광화문광장에서 국립공원 특산물장터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국민 참여형으로 열렸다.  한편 올해 3월부터 환경부 차관·양병이 서울대 교수(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미래포럼’을 운영하여 지난 50년의 자연공원 정책을 평가하고 국립공원 정책방향(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립공원 미래포럼’은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워킹그룹(18명)을 별도로 구성하여 워킹그룹에서 마련한 정책방향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포럼 8회와 워킹그룹 12회를 개최해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국민과 생명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과 ‘자연공원법’ 개정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 50주년을 맞아 최상위 보호지역인 국립공원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정책의 기준(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민사회?학계 등 각계각층이 논의하여 마련한 국립공원 제도개선 방향이 자연공원법 등 관련 법률 및 공원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5p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2-19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인 한 자리에 모여 "제5회 목재의 날" 열어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액스 3층에서 "제5회 목재의 날" 행사가 전국에서 모인 목재인을 비롯한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재문화와 산업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목재의날 행사는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 회장은 "목재의날 행사가 목재산업의 각 분야의 협의와 소통이 필요한 장이 필요한데 부득이하게 그러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목재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어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한중 FTA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채택됨에 따라 산림청은 국내 목재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적극 대응하였고 가격경쟁이 심한 제재목과 합판은 제외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수입목재 의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FTA를 계기로 국내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과 업계는 더욱 정진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미 목재산업등록제도를 통해 3,484개 업체가 등록을 했고 국내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5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은 업계부담은 최소화시키면서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7월 목제제지 산업분야의  KS표준 430개와 인증 30개 품목이 산림청으로 이관되었기에 앞으로 시장수요에 맞는 표준이 적시에 개발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목재 발전을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이들의 표창수여도 진행되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식회사 경민산업 이 수상 하였다. 경민산업 김종화이사는 "2015년은 경민산업이 40주년되는 해인데 수상을 하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목재건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림청장 표창장에는 한국펠릿협회 한규성 회장, 한국목재공학회 강석구 총무이사가 수상을 하였다. 한규성회장은 "펠릿 협회가 성장한것은 여러 기관의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산업이 전혀 없었을때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연구가 시작되었고 그것이 산업화 되는 과정에서는 산림청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다. 그 이후 실제 뛰는 것은 펠릿협회 산하 업체분들께서  어려운 가운데 오늘날까지 열심히 해오고 계신다"며 "우리나라 목재산업이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어려운 환경도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구 총무이사는 "목재산업관련 일을 하며 목재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다. 우물 물을 마실때는 그 우물을 판사람의 뜻과 마음을 아로새기며 항상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수상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박문재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과장은 "우리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과 산업이 하나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 세계목조건축대회를 치루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 2016년 비엔나, 오스트리아에서 세계목조건축대회가 개최되는데 이를 계기로 목조건축산업의 황금기가 부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산림청 목재산업과 강신원 과장의 "2015년 성과보고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는 오는 6일(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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