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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중앙아시아 5개국 장·차관과 산림협력 추진방향 논의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2일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 장관과 차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한-중앙아시아 산림분야 고위급 회의는 키르기스스탄 농업수자원지역개발부장관, 우즈베키스탄 국가임업위원회 위원장, 카자흐스탄 생태지질자원부 차관, 타지키스탄 산림청장과 중앙아시아 5개국 주한 공관 대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난 3월 선거로 정권이 교체되어 참석이 어려운 투르크메니스탄 농업환경보호부 장관은 동영상 메시지를 보내 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2013년 10월 산림협력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는 아랄해 고갈과 관련하여 사막화, 염분피해 등 공통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 나무심기를 통해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카자흐스탄과 협력하여 아스타나시에 우호의 숲을 조성하였으며, 아랄해 복원 사업도 추진하였다. 또한, 타지키스탄에서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다.      *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 2015∼2017, 20억 원, 아스타나시 1개소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 2017∼2019, 17억 원, 1만ha 사막화방지 조림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 : 2019∼2023, 20억 원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중앙아시아에서 산림협력 사업은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소득 관련 사업개발, 성과창출 및 기술전수를 위한 역량배양과 연구개발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타지키스탄에서 추진 중인 피스타치오 조림과 혼농임업 사례 개발처럼 주민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중앙아시아 국가와 함께 논의하고 발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중앙아시아 산림고위급 회의는 5개국 주한공관 대사, 방한 산림장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협력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산림조성과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양묘장 조성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7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 금산군 산림자원 경쟁력 강화 박차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자원 경쟁력 강화사업이 순조롭다. 올해에 추진되고 있는 산림주요 정책은 산림경영, 녹지조경, 산림보호, 산림휴양 등 4개 분야.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통해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경영 기반 확대로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무게를 뒀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39억원이다. 우선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소득 지원에 나선 군은 힐링숲길, 사방사업, 조림, 마을 숲, 숲가꾸기, 청정 임산물 생산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군북면 산안리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명품 힐링숲 조성사업은 기존의 임도를 활용해 터널형, 원형, 사각형 등 다양한 숲길로 가꾸고 이곳에 경관목(마가목, 모감주 나무, 메타세콰이어, 산딸나무)을 심어 힐링숲길을 만드는 중이다. 현재 산안리 4㎞ 구간에 경관목 식재를 마친 상태다.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방사업은 제원 신안, 군북 상곡, 남일 신정 등 3개소와 계류보전 3㎞ 중 2.5㎞가 마무리 됐다. 제원 신안, 남이 석동, 남일 신동, 남이 흑암에 대한 사방댐도 완공됐다. 임업인의 청정임산물 생산 소득증대 사업은 표고목 구입 및 임산물 저장건조시설을 마친 상태며, 대추 등 생산시설 9개소, 표고재배시설 2개소, 밤 등 생산장비 6개소, 인삼물 상품화 지원 등이 진행 중이다. 리기다 소나무 등 이용가치가 적은 불량임지 253㏊에 대한 경제수 및 큰나무 조림은 계속되고 있고, 남이면 석동리 및 제원면 제원리를 대상으로 향토숲 조성(약용수, 장기수, 관목류)사업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금산동중 명상숲 조성, 가옥주변 위험목 제거(195본), 등산로 정비(천태산, 금성산, 진악산), 제원중학교 트리하우스 건축(2동), 산림문화타운 보완공사 등이 완료된 상태다. 인삼엑스포 지원 사업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읍면별 주요 진입로 및 유휴지에 대한 꽃동산 및 가로수 정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인삼호텔 삼거리 및 회전로타리에 꽃탑 조형물을 준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경제성과 수익성, 공공성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산림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도시 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9
  • 대구시, 끊임없는 학습으로 일류공무원 되자
    대구시는 시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기획조정실 직원들의 직무역량 개발과 시정비전 공유를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습동아리 활동을 펼치며 자기계발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각 부서별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는 시정현안에 대한 정책과제를 선정, 연구활동을 전개하며 월 2회를 원칙으로 학습동아리별 연구성과 공유와 외부전문가 초청강연을 브라운백 미팅 형식으로 번갈아 개최하며 직무역량 강화에 나선다. 시는 우선 학습동아리 운영 초기단계인 2월에는 대구경북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 지역 소재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의 초청강연 형식의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하고, 3월부터는 격주로 학습동아리별 연구성과 공유와 외부전문가 초청강연을 추진한다. 특히, 제도와 관련되는 조직·평가·예산·세정·법무·정보 등의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필요시 법령개정을 통한 제도개선을 추진해 행정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학습동아리별 연간활동 결과를 평가해 우수 참여자에 대해서는 시에서 운영하는 장기교육과 해외 선진지 견학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하여 직원 학습분위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 구본근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가 타 광역시도에 비해 앞선 인적자원 개발이 추진되어 경잭력 있는 정책추진 역량이 확립된다면 시정전반에 대한 성과창출과 함께 대시민 서비스의 질도 함께 향상될 것”이라며 “학습동아리 운영은 직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초기단계이며 향후 단계별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시책을 개발·추진하여 대구시공무원의 자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03
  • 창원시‘2017년 투자유치종합계획’발표
    창원시가 3대 분야 15개 과제를 담은 ‘2017년 투자유치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창원시는 24일 시청 의회대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정구창 제1부시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창원시 투자유치위원회’를 열어 ‘2017년 투자유치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지역경제 활력회복과 미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이번에 발표한 ‘투자유치 3대 분야’는 ▲핵심 관광인프라 확충(5개과제) ▲유망 서비스산업 활성화(5개과제)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기업 유치(5개과제) 등이며, 15개 과제로 세분화해 2조6천억 원+α의 ‘성장동력산업 유치’를 목표로 실투자 성과창출을 통한 ‘경제대도약 달성’을 최종목표로 삼았다.   ▲‘핵심 관광 인프라 분야’ 는 마산해양신도시 글로벌 투자자 유치,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휴양문화시설 유치, 남포유원지 리조트 건립, 경비행기 이착륙장 조성 등 5개 과제다.   지난 15일 복합개발사업자 공모에 들어간 ‘마산해양신도시’는 국내외 우수하고 역량 있는 투자자 유치에 집중해 5월에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경에는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해 문화?관광?레저 중심의 해양신도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향후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지난 1월 관련 TF가 구성됐으며, 시민 아이디어 공모도 진행 중이다. 시민,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운영 콘텐츠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2단계 사업 부지 내에는 대규모 해양레저 관광시설을 유치하고, 진해 명동 남포유원지 일원에는 200실 규모 가족형 리조트를 건립해 해양신도시, 로봇랜드, 구산해양관광단지를 잇는 해양관광벨트 구축에 힘을 더한다.   ▲‘유망 서비스 활성화 분야’ 는 가족단위 관광객 수요 대응을 위해 진해 행암동 일원에 가족형 펜션단지를 조성하고, 북면 마금산 온천지구 내에는 온천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관광호텔 유치에 나선다. 또한 국내외 의료관광객 유인을 위한 메디텔형 의료 뷰티센터 유치와 풍부한 해양자원 및 낙동강 친수시설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레저산업 유치에도 힘쓴다.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기업 유치 분야’ 는 산업구조 혁신과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한 첨단기업유치에 초점을 맞췄다.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옛 육대부지, 상복, 평성, 진전 등 조성중인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부지 규모, 업종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첨단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외투자본 유인과 국내 유턴기업 유치를 위해 국제투자유치자문관, 자매우호도시, 코트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등 주요투자국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박람회, 설명회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기업 역외 이전 방지를 위해 기업애로사항 우선 해결, 유휴?매물 부지 관리와 투자가능지 매칭,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한 대책 수립 등으로 관내 기업유출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을 타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민간자본의 투자유치는 필수적인 요소다”라면서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인 투자 유치활동으로 첨단·관광중심의 산업재편을 가속화하고 지역경제와 일자리에 힘이 될 수 있는 성과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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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3
  • 부산시 산업통상국 종합감사 실시
    부산시는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자체 감사계획에 따라 시 본청 산업통상국의 2014년도 1월 이후 추진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에서는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달성을 위한 노력 및 성과창출, 주요 사업·시책의 시민의견 반영 추진여부, 위법·부당한 사례 및 부작위·소극적 행정 추진 및 불합리한 행정규제로 인한 시민불편 및 업무저해요인을 발굴해 문제점에 대한 시정·개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단순한 적발위주의 감사가 아닌 제도 및 정책을 개선하는 데에 중점을두고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시에서는 감사대상 기관에서 추진한 업무와 관련한 위법·부당한 업무처리, 부조리 사례,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에대해 시민감사 요망사항을 접수한다.   시민감사 요망사항 접수기간은 2월 3일까지이며 부산시 감사관실(☎888-1676, Fax 888-1679)로 서면이나 전화, FAX 또는 인터넷(www.busan.go.kr)으로 접수하거나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 시에는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기재하여야 하고익명이나 수사 및 재판에 관한 사항, 개인사생활 침해우려가있는 사항, 타 기관에서 감사하였거나 감사중인 사항은 신청접수가 제외되며, 신고 받은 감사요망사항에 대하여는 감사를 실시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 조치하고 제출한 시민에게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무사안일․소극적 업무 처리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고 열심히 일하는 우수 공무원은 발굴하여 표창할 계획이며, 감사 종료 후 감사결과를 부산시 홈페이지 감사정보란을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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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 경남도, ‘2017년 산림정책’ 이렇게 펼친다 !
    경남도는 도내 전 시군 산림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림관계관 회의’를 24일 가졌다.    이는 산림의 미래전략화와 성공적인 산림정책 추진을 위하여 2,079억 원을 투입으로 경남 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연계한 1,2,3,6차 산업화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차별화 된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의 67%를 차지하는 산림과 육지 최고봉인 지리산, 덕유산 등 경관이 수려한 명산의 무한한 잠재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이 제시되었다.    특히, 경남지역의 특성을 살린 한방항노화 산업과 연계한 산약초 재배 등 임산물 고소득사업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임도 등 산림경영 인프라 구축은 물론 산삼휴양밸리, 치유의 숲,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등 특화된 사업추진으로 도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5가지 중점과제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으로 산림 인프라 구축 도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조림사업과 더불어 올해대비 118억 원이 증가된 숲 가꾸기 예산 435억 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사후관리에 집중 투입하게 되며,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휴양인프라 구축 등 모범적인 조림정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욱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경남미래 50년 명품 숲’ 조성은 향후 5년간 200억 원을 투입하여 도내 시군별 공유림 19개소에 조성할 계획으로 거창군 소재 도유림내 자작나무숲, 사천시 각산케이블카 관광지주변 편백나무 숲, 김해시 상동면 자귀나무 숲 등이 대표적이며 시군별 특색을 고려하여 조성하게 된다.    ▲ 산림소득 향상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산림휴양서비스 확대 산림에 대한 기대심리가 향상되고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른 사회가치 변화에 부응하여 주 소득원인 수실류, 버섯류, 산채류 등 1차 생산산업과 수액, 엑기스, 분말, 펠릿 등 2차 가공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유통단지,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등 3차 산림서비스산업은 물론 한방 항노화사업과 연계한 6차산업화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조성하여 각 산업 상호간 융∙복합을 통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림 경쟁력을 드높일 계획이다.    특히,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연계한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청정지리산과 함양 산양삼을 접목시켜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산악레포츠단지 등 12개 사업과 연계한 휴양, 치유, 체험, 모험, 숙박 등 복합 체류형 단지조성으로 4계절 이용이 가능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6차산업 선진모델 창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 재해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산불예방을 위하여 헬기 7대를 임차하여 18개 시·군에 권역별 배치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통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감시원과 전문진화대원 2,903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와 CCTV 139대와 진화차 128대 거점배치와 기능강화 등을 추진하게 되며, 지난해에는 대형 산불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역대 최저피해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1,821개소)을 지정관리하고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을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까지 모두 완료하여 사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게 되게 되며,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현장예방단 72명을 상시 운용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올해에도 “산림재난 없는 해”로 슬로건을 정하고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 제로화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위해 더욱 체계화된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을 대표하는 보호수 보전관리와 산림 및 수목병해충 방제 도에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등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느티나무, 팽나무, 소나무 등 35종 913본이 보호수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이들 보호수는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공동체 결집과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나 대부분 200년 이상 된 고령으로 자연재해나 생육환경 불량 등으로 생육에 지장이 있어 매년 6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육개선을 위한 맞춤형 관리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272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소나무재선충병은 2018년 까지 관리가능한 수준 달성을 목표로 피해목방제, 예방나무주사, 항공·지상방제 등 시기별 맞춤형 방제를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인위적인 확산저지를 위하여 이동단속 및 홍보강화 시책도 함께 추진하게 되고, 일반 산림병해충 피해가 집중되는 6~8월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밤나무 항공방제와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 및 적기방제를 실시하게 된다.    ▲ 도시민의 쾌적한 녹지공간 제공 및 도립공원 기능 활성화 도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하여 130억원을 투입하여, 녹색쌈지숲 4개소, 산림공원 1개소 생활환경 숲 4개소, 전통마을숲 9개소, 생활주변 녹지공간조성사업 21개소, 입면녹화 11개소, 지역명소화 조성사업 19개소, 녹색자금 지원사업 4개소 등 도시숲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립공원 2개소에 등산로 정비와 13개 군립공원등 공원시설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로 탐방객의 편의 제공을 할 것이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과 숲에서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산림분야 예산을 조기집행하여 경기부양에 앞장서는 한편 경남도민을 비롯한 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 이라며, “산불예방과 산림병해충 방제를 통한 산림자원보호와 산림재해예방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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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 올해부터 인재양성체계 획기적으로 바뀐다 !
    부산시는 민선6기 도시비전인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을 적극 구현하고자 올해를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부산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의 원년”으로 설정하여 교육방향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월 1일자로 부산시 인재개발원 조직을 직무와 역량개발 등 기능별로 전문성을 갖춘 조직으로 재편하고 기존의 교육체계를 법령중심에서 역량중심으로 개편, 승진단계별 핵심역량 강화 모델 개발, 전문직위 및 보직과 연계된 직무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교육인프라와 교육훈련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부산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부산시가 마련한 올해 교육운영계획에 따르면  ①성과창출의 직무전문가 양성 ②신규~퇴직자 공직생애주기별 역량 강화 ③교육인프라 개선 ④부산의 이해와 재발견 교육 내실화를 통해 민선6기 도시비전을 달성할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성과창출의 직무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지난해까지 경제산업등 5개 분야 27개 과정의 직무전문교육을 올해는 전문직위 및 보직관리와 연계하여 11개 분야 49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기획 및 소통 중심의 기초역량 개발 확대 운영은 물론 인문학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향상을 위해 집중 배양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 신규임용자부터 퇴직예정자까지 공직 생애주기별 필요 역량을 개발하여 맞춤형 역량교육을 강화해 나가기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3급이상 고위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위리더 과정”과 5급 승진예정자 대상 “팀장급 역량개발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기존 3~4급 승진예정자 대상 역량개발교육도 확대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8~6급 실무자는 자기주도적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여 업무추진력을 향상토록 하였으며, 신규임용자는 직무분야별 교육확대로 직무적응도를 제고키로 했다. 특히, 퇴직예정자는 제3섹터사회공헌 과정을 신설․운영하여 퇴직 후 재취업을 준비하도록 하였다.   셋째, 교육인프라 개선하기 위해 퍼실리테이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중앙부처와 민간 우수 HRD기관에 위탁교육을 확대하고 공무원 직무 전문가 강사 양성도 지속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뿐만 아니라 교육기자재 보강, 인재개발원 내 시화 전시 등 감성 문화공간과 건강계단을 조성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나가기로 했다.   넷째, 부산의 이해와 재발견 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부산의 재발견’ 교육운영 활성화로 부산의 역사, 지명유래, 문화재 등 재조명을 위한 업무연계 활용토록 하고, ‘부산 in 뮤직교실’을 운영하여 부산관련 노래를 통한 부산시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타시도 공무원, 신규임용자 및 글로벌인재양성과정 등에 부산알기 일환으로 “詩와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 등 실시로 부산에 대한 이해를 도모키로 했다.   김희영 부산시 인재개발원장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부산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통해 민선6기 성과창출을 위한 직원들의 업무추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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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4
  • 부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4년 연속 전국 1위
    부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한 2016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4년 연속(’13년~’16년) 전국 1위의영예를 차지  했다. 부산시는 종합청렴도 2등급을 차지한데 이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 및 부패방지 노력 역시 전국 최고임을입증하였다.   권익위가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및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66개 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이행,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 등 부패방지를 위한 해당 기관의 노력정도를 측정하는 것으로써   실적자료와 설문, 통계자료 등을 활용해 평가하고 있다.   ※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의 청렴수준 평가 방법   - 청렴도 측정(설문평가) : 외부고객과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기관의 청렴 수준을 측정   - 부패방지시책평가(실적평가) :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관의 자율적 노력 정도를 시책으로 평가    2016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각 기관의 부패방지노력과 권익위가 추진한 부패방지정책에 대한 수용 및이행노력을 평가한 것으로 6개 부문, 15개 단위과제, 39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그동안 부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부산 구현’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설정하였으며 중점시책으로는 △부패위험제거 및 개선을 위한 조례·규칙등 제도개선 △청렴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부산투명사회실천 민·관네트워크 운영 △간부공무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청렴부산시민소통시스템을 통한 청렴문화 공유와 확산 등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2016년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3위,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전국 1위를 획득, ‘청렴 선도기관’으로서  민선6기 후반기 본격적인 성과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앞으로도 청렴시책 추진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강화하고 특히 2016년 9월 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산시 공무원의 청렴의식 내재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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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3
  • 대구시,‘2016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시행
    대구시는 규제개혁 업무담당자의 적극행정 마인드 형성과 규제개혁 해결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시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고자 ‘2016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10월 28일(금)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의 규제개혁 업무담당자 약 80여 명이 참석한다. 규제개혁의 그간의 성과, 지방규제개혁 가속화 전략, 지방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에 대해 교육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현행 규제개선과제에 대한 자유토론과 내년에 있을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 대한 컨설팅도 받게 된다. 이번 강의는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지냈으며, 행자부 지방행정연수원과 다수의 지자체에서 규제개혁 교육을 맡는 등 규제개혁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국무조정실의 임택진 규제신문고 과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대구시는 규제개혁의 실질적 성과창출을 위해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이외에도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사전감사 컨설팅제 등으로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근무성적 가점․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기업투자를 저해하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손톱 밑 가시’인 규제를 적극 발굴․해소하는 분위기를 한층 더 성숙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행복 증진을 이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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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31
  • 국민행복을 위한 변화와 혁신 중앙‧지방이 힘 모아 이루겠습니다.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부단체장들이 중앙과 지방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 혁신과 국민행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는 27일 오후 2시부터 경주시 보문단지 ‘더 케이 호텔’에서 전국 시도, 시·군·구 부단체장 245명(제주시, 서귀포시 포함)을 초청해 국정철학 공유‧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정철학 공유‧확산 워크숍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행정자치부장‧차관, 청와대 기획비서관 등이 참석하며 그간 정부의 주요 성과와 향후 국정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지방의 어려움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을 위한 중앙-지방 소통의 장이다. 먼저, 국정철학 공유‧확산 워크숍의 첫 번째 순서로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실 최재영 기획비서관이 박근혜 정부의 성과와 향후 국정운영 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 기획비서관은 그간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4대 부분(공공‧금융‧노동‧교육) 구조개혁에 매진하여 우리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국가와 경제 도약의 추진동력을 마련해 왔음을 강조하며 이제는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는 성과창출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한뜻으로 국민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국정철학 공유를 위한 특강 후, 이어진 시간에는 최근 국가현안 이슈들을 부단체장들에게 특강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최근의 북한 핵실험 등 엄중한 안보현실 속에서 현재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과 국제사회의 동향 등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성신여대 김열수 교수(국제정치학)의 특강을 실시하였고, 28일 청탁금지법의 시행을 하루 앞두고 권익위 부위원장 주관으로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공직자의 자세를 교육하여 지방공무원이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최근 경주시에 큰 피해를 입힌 지진발생 관련하여 전문가로부터 우리나라 지진환경과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을 교육받고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이호준 수석연구원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진피해로 인해 힘겨운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주시를 돕기 위한 행자부와 지자체들의 배려가 있었다. 행자부는 장관과 차관의 경주방문에 있어서 일체의 의전과 편의를 제공하지 말고 주민 피해복구에 매진하도록 당부하였고 경주 특산품 황남빵을 구매하여 참석한 부단체장들에게 선물하였다. 또한 245명의 부단체장들은 가급적 경주에서 음식점을 이용하고 자율적으로 특산품을 구매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더불어 워크숍 도중에는 부단체장들이 자발적으로 경주시 피해복구 비용에 보태기 위한 성금을 모금하여 경주시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경주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를 위해 배려해준 행정자치부와 도움의 손길을 내민 모든 지자체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향후에도 지자체의 각종행사와 수학여행 등에 있어서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경주를 방문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 정책은 지자체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되므로 지방의 이해와 협조 없이는 어떠한 정책도 성공할 수 없다.”라며, “모든 공직자들이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을 갖고 업무성과 창출과 국민행복을 위해 매진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행정자치부는 향후에도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중앙-지방의 상생협력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소통‧공유‧문제해결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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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9-29
  •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월 2일(금) 다가오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맞이하여「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를  구미시민방위교육장(사곡동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광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비롯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위원, 시민 등 1,000여명과 국회의원, 시·도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1부 행사는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펀펀(FUNFUN)한 토요돌봄교실’등 5편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마련하여 우수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로, 복지시책 발굴과 확산 등 품격있는 구미 복지를 만들어 나가는 성과창출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2부 기념식에서는  복지종사자들과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47명의 사회복지증진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경진대회 5명을 시상하여 격려하였다. 마지막으로 3부 행사에서는 매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회장: 무애스님)에서 쌀 10kg 238포를 저소득층 가정에, 청솔라이온스클럽(회장: 도영순)에서 10명의 저소득 안과질환자 수술비를, 대가야삼계탕(대표: 조중래)에서 삼계닭 2,000수를 사회복지시설에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밖에도 축하공연과 화합한마당에서는 그동안 숨져진 사회복지인들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로 발달장애인 김oo의 색소폰 연주와 복지공무원의 댄스공연 등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 남유진 시장은 “그동안 묵묵하게 사회복지의 길을 걸어온 복지인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미의 가장 큰 복지 인프라는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또한, 김광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복지를 활성화시키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복지 가족들이 하나로 화합해 구미시 지역복지증진에 더욱더 힘써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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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9-06
  • 산림청, 국정과제 성과 창출에 박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7. 1.(수) 10:00~11:30 ‘2015년 하반기 국정과제 성과창출 토론회’를 열고, 국정과제에 대한 상반기 추진성과와 미흡사항을 점검하고 하반기 성과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의 주재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에서는 산림청 국정과제 관련 주요정책인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통한 산림의 경제․환경적 가치 제고’에 대한 상반기 계획의 이행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국정과제 주요정책 세부과제인 ▲ 산림휴양・치유서비스 확대 및 산림교육 활성화 ▲ 도시숲・숲길 등 녹색쉼터 조성 ▲ 경제・환경기능이 조화되는 산림자원 육성 ▲ 산림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주요 추진성과 발표가 있었다. 특히,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부가가치가 큰 정원산업의 지원 기반을 최초로 마련하였고,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발표 후 참석자들은 국정과제 추진 시 지연 또는 장애 발생요인과 그에 따른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등 성과창출을 위한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대부분의 국정과제 주요정책들이 정상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나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당초 계획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 개개인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산림복지서비스, 산림자원 육성 등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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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4월 20일 회의실에서 기관장 및 각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림분야 2015년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신규과제 발굴방안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최근 영주국유림관리소에 접수된 규제관련 민원사례에 대하여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으며, 2014년 국무조정실에서 선정한 산림분야 규제개혁 성과창출 대표사례 9건에 대한 공유와 홍보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앞으로도 산림분야 현장에서 접수된 규제나 건의사항을 발굴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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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0
  • 도민 체감할 수 있는‘행복한 경북 바로 세우기’실현
    경상북도는 민선6기 경제혁신과 서민생활 안정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통한 경북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자 규제개혁, 도민과 함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공공기관 개혁, 정부3.0 실현 등 4대 분야 핵심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국․도정 최우선 정책과제인 규제개혁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자치법규,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등록규제 일제 정비 및 등록규제 10% 감축 등 과감한 규제개혁과 규제비용 총량제 실시를 통한 신설규제 억제를 추진하고, 창업․투자, 농․축산 등 7대 중점 규제개혁 분야를 선정해 현장중심의 규제개혁으로 도민체감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 및 규제개혁 민․관 실무협의회 개최 정례화 등을 통해 기업․도민의 규제애로 해소에 민간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생활 속 숨어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주민불편 해소와 수요자 중심의 규제 체감도를 제고시킨다. 불허 민원처리와 민원처리 지연사례 등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해 불합리한 민원불허 규제에 대해서는 자치법규를 개정하고, 발굴된 규제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책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비정상의 정상화 실천지원 조례 제정 등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선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을 위해 민생․기업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상화 홈페이지 운영과 도민 제안창구 활성화를 통해 지방․ 민생 현장중심의 비정상의 정상화 실천에 주력하며, 정상화 실천교육 개최,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정상화 캠페인 개최를 통해 자발적 공감대를 확산을 도모해 범국민 운동으로 추진한다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민선6기 출범에 발 맞춰 공공기관 개혁방안을 마련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산하기관 경영 합리화 및 운영 내실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효율, 고편익’원칙 아래 유사기관 및 소규모 기관을 통폐합(33개→27개)하는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을 추진하는 한편,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기관 경영평가 결과 부진기관에 대해 기관장‘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CEO 전문가 임용(공무원 출신 50%이하)을 확대하는 등 기관장 책임 경영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하기관 업무 분석과 경영 진단을 강도 높게 추진해 경영혁신을 유도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공개혁을 추진,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 정부3.0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2014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는 올해 정부3.0 추진을 통한 도민 맞춤형 경북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및 사각지대 해소, 도민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행정정보 비공개분야 감축, 개방형 공공데이터 포털시스템 구축 등 도정 주요시책과 연계한 정부3.0 핵심과제를 적극 발굴·추진한다.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분야별 성과창출과 핵심과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민간자문단 컨설팅 지원, 브레인스토밍 회의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정부3.0 추진을 위해 권역별 현장토론회, 벤치마킹 투어 등을 통해 도민과 정부3.0 관계관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범 도민 정부3.0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포터즈 운영, 사례별 스토리텔링 발간, 웹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일련의 과제 추진을 일자리 창출과 기업투자로 연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범 도민 의식 변화를 통해 기본이 바로 선 살기 좋은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결집시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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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6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청 정책홍보 우수사례발표 입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이 금년 산림청이 주관하고 소속기관들이 참여하는 정책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46일간의 대장정! 2014년 봄철 산불 홍보 스토리”로 참가하여 입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정부정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창출과 홍보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소속기관과 함께 국정협업과제 정책홍보 추진상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총 11개 기관이 참여하여 정책홍보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불이 대형화되기 쉬운 강원 동해안의 지역 특성상 조기신고와 초동진화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기관장의 노력, 유관기관 업무공조, 홍보의 시기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입상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결과는 성공적인 정책홍보를 위하여 다양한 실천방법을 고민한 노력의 결실이며, 국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정책추진과 홍보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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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중앙아시아 5개국 장·차관과 산림협력 추진방향 논의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2일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 장관과 차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한-중앙아시아 산림분야 고위급 회의는 키르기스스탄 농업수자원지역개발부장관, 우즈베키스탄 국가임업위원회 위원장, 카자흐스탄 생태지질자원부 차관, 타지키스탄 산림청장과 중앙아시아 5개국 주한 공관 대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난 3월 선거로 정권이 교체되어 참석이 어려운 투르크메니스탄 농업환경보호부 장관은 동영상 메시지를 보내 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2013년 10월 산림협력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는 아랄해 고갈과 관련하여 사막화, 염분피해 등 공통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 나무심기를 통해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카자흐스탄과 협력하여 아스타나시에 우호의 숲을 조성하였으며, 아랄해 복원 사업도 추진하였다. 또한, 타지키스탄에서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다.      *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 2015∼2017, 20억 원, 아스타나시 1개소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 2017∼2019, 17억 원, 1만ha 사막화방지 조림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 : 2019∼2023, 20억 원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중앙아시아에서 산림협력 사업은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소득 관련 사업개발, 성과창출 및 기술전수를 위한 역량배양과 연구개발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타지키스탄에서 추진 중인 피스타치오 조림과 혼농임업 사례 개발처럼 주민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중앙아시아 국가와 함께 논의하고 발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중앙아시아 산림고위급 회의는 5개국 주한공관 대사, 방한 산림장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협력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산림조성과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양묘장 조성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7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 나무심기, 숲가꾸기 담당자 모두가 전문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2018년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림자원조성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추진성과와 내년도 세부추진계획 기본방향을 공유하고 마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 모인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직원 약 50여명은 소속기관 별 2018년도의 주요성과 및 반성, 2019년 조림과 숲가꾸기 추진계획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동부지방산림청의 숲가꾸기 우수사업장을 방문했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조림정책에 부응하고자 213만본의 묘목을 생산하였으며,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인 가치 증진을 위해 940ha의 면적에 나무심기를 완료하고 6,874ha의 숲에 대한 가꾸기를 실시했다. 이 외에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 다양한 조림수종 검토를 위한 활엽수조림지 현장토론회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각 관리소의 성과와 우수사례 발표를 청취하였으며 워크숍을 마치며 “올 한해 달성한 산림자원조성 분야의 성과에 대한 공유를 통해 잘한 점은 더 잘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내년에도 산림사업의 기본이 되는 산림자원의 조성을 통해 숲 속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1-21
  • 구미국유림관리소, 제17대 김영환 소장 취임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에 신임 김영환 소장이 지난 8일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영환소장은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산림사업들의 성과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지역주민들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관리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소장은 1987년 구미시청 녹지과로 임용된 후, 1998년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2012년 산림청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2015년 7월 영덕국유림관리소장 등을 거쳐 구미국유림관리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1-11
  • 국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의 국유림 경영·관리
    금일 국립산림과학원과 5개 지방산림청이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사람중심의 국유림 정책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유림정책연구협의회」를 구성하고,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는 국립산림과학원장 및 북부지방산림청장을 포함한 5개 지방산림청장과 산림경영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국유림정책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유림의 역사적 기원 및 변천 과정, 국유림 경영 정책 현황과 발전방안, 산림생태계 서비스를 고려한 외국의 국유림 관리 정책 사례와 함께 현장에서 느끼는 국유림경영의 현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그리고 5개 지방산림청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정책입안 단계부터 체계적인 연구와 현장적용 및 성과창출을 위한 의미깊은 첫발을 내딛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의 국유림 경영·관리를 위해 정책과 현장의 소통과 융화를 통한 상생의 발전을 이루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2-27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정부3.0 자체 추진단을 구성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3월 28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체 추진단은 지방청 기획운영과장을 단장으로 하고, 각 소관별 팀장들을 단원으로 구성하여 금년도 정부3.0의 추진방향과 우수사례 아이디어 토의를 진행한다.    정부3.0이란? 공공정보를 개방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국민의 삶을 펀하게 하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국민 중심의 정부혁신으로써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011년부터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는 국민디자인단 과제인 ‘국민의 희망을 담은 평화공원’으로 산림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적 욕구에 부응하여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자 니즈를 분석하여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찾아가는 정부3.0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28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현안사업 성과창출을 위한 현장소통간담회 실시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16.(목)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를 현장 방문하여 규제개혁, 현안사업 성과창출 및 직원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통 강화와 협업을 통하여 규제개혁을 강화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성과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2016년 성과와 2017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하였다. 업무보고에서는 삼척지역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산불 없는 관리소 달성, 지자체와의 협업사업 등을 보고하였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 적극차단, 산불예방, 규제개혁 지속 추진,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적극 협조, 각종 산림사업 철저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2-16
  •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숲가꾸기 사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2017년 1월 5일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홍천문화센터에서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개요     - 일시 : 2017. 1. 5.(목) 14:00~16:00     - 장소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홍천문화센터 2층 공연장     - 참석 : 북부지방산림청직원, 국유림영림단,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직원 등 약 230명     - 내용 : 우수 기능인영림단 표창,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결의문 낭독,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이번 행사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직원, 국유림영림단 뿐만 아니라 강원지청장, 강원지사장 및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직원 등 약 230명이 참석한다. 숲가꾸기 발대식의 주요내용은 2016년 자원조성분야 성과창출에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업기능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2016년 우수 기능인영림단(5개단)과 3년간 무재해영림단(1개단)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결의문 낭독, 산림사업장 무재해 만들기 선서 후 산림사업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사업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사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는 숲의 기능을 발휘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써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1-05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으로 지역 산림관광 강화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가 2016년 하반기 지역 산림관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혁 과제로 ‘연화산 경관숲 및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연화산 경관숲 및 등산로 정비사업’은 2016년 하반기 태백지역의 산림관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혁 과제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연화산 경관숲 및 등산로 정비사업’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연화산)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2016.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이며, 1억 3천만원의 예산으로 1.72㎞의 등산로 정비와 43.8ha의 복합경관숲을 조성한다. 주요공종으로 등산로의 경우 등산로 개설 및 정비, 체험부지 조성, 야자매트, 야외무대(데크) 설치, 유실수 식재, 쉼터 등을 설치한다. 경관숲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이 되도록 솎아베기와 임내정리 사업을 추진하여 산림휴양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지역 산림관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혁 과제사업인 ‘연화산 경관숲 및 등산로 정비사업’ 완료 후 국민들의 산림에 대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지역산림관광과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효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현장지원센터를 더욱 확대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태백지역의 산림관광,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진재식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산림관광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부3.0의 성과창출을 위하여 협업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차단, 각종 산림사업 철저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2-12
  • 서부지방산림청,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 조성’ 완공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 성과창출을 위하여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 조성사업’을 ’16년도 산림청 국민행복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해왔다. 난대상록활엽수는 우리나라 서남부 해안가를 중심으로 분포하며, 최근 기후변화로 분포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서, 대표수종인 황칠ㆍ후박나무는 약용 및 특용수로 인기가 높고, 구실잣밤ㆍ붉가시나무의 경우 질 좋은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조림확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에 따라 난대상록활엽수 종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양묘사업소에 국유림 내 최초로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 조성을 완료하고, 산림청ㆍ산림과학원ㆍ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ㆍ산림조합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12월7일 준공식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서부청 관계자는 종자공급원 조성으로 난대수종 종자의 원활한 공급 기반 마련과 아울러 일반 국민과 산림자원전공 학생 등을 대상으로  산림사업 관련 체험장 및 교육장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12-09
  •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목재판매에 대한 효율성 제고
    산림청에서는 효율적인 정부3.0 실현 및 산림규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하나인, 수입판상 제품 품질규격 및 수입자 명 표시 기준을 완화함에 따라 목재판매에 대한 효율성 제고 및 소비자에게 목재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서 효율적인 정부3.0 을 실현시킬 예정이다.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고시)이 개선(변경)되기 전에는 수입판상제품의 수입자 명 표시를 낱장으로 함에 따라 처음부터 제품에 수입자 명을 표시하여 묶기도 하였으나 수입자 명을 표시하지 않고 묶음으로 수입이 된 경우도 있어 일일이 묶음을 다 풀어 낱장 앞이나 뒷면에 수입자 명을 표시하였다. 따라서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로 인하여 목재 종사업자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고시)」을 개선(변경)하여 수입판상제품의 수입자 명 표시를 묶음 단위로 할 수 있도록 개정하여 목재 종사업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또한, 제품의 수입자 명 표시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품질규격을 합판 측면에도 표시할 수 있도록 완화하였다.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은 “법이 개정되어 목재산업이 많이 활성화되어 발전되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으며, “산림규제개선을 통하여 효율적인 정부3.0 실현 및 국민행복을 위한 성과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림규제개선 과제를 집중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려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산림행정 규제로 불편했던 사항 등이 있을 시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운영지원팀(☎043-540-7010~4)으로 언제든지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12-03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자체 협업으로 규제개혁․정부3.0 성과창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가 착수 2년 만에 태백시 피내골(철암동 산89-3)에 대한 생활권 재해예방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에 완료된 태백시 철암동 산89-3(피내골)지역은 낙석에 의한 사망사고, 주택파손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2013년 산림청의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된 지역이다.   ◦ 어린이(1명) 사망사고 발생(1985년), 주택 및 기물 파손 약 10건   ◦ 피내골(2013. 3. 4. 산사태취약지역 지정․고시, 지정면적 7,000㎡) 고질적인 이 지역(피내골)의 산사태 발생 해결은 산림청․태백시청․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합의로 사업이 완료되었다. 이 사업을 위하여 태백시청은 2015년 재해위험개선지구에 피내골을 지정하여 보상 및 철거 예산(2억원)을 확보하고, 민가 5가구에 대한 토지․건물 보상과 철거를 실시하였다. 지역주민 역시, 이주에 적극 협조하여 사업추진의 토대를 마련하여 주었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청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2016년 3억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3월부터 생활권재해예방사업을 착수하여 11월에 사업을 최종적으로 완료하였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태백시청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고질적인 산사태취약지역 사업이 이번에 완료됨에 따라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소통과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태백지역의 산림관광자원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산불보호에 역점을 두고,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슬로우레스토랑, 오로라파크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진재식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태백시청과 같이 추진한 이번 재해예방 협업 우수사업(사례)을 계기로 “지역 산림관광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부3.0의 성과창출을 위하여 협업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차단, 각종 산림사업 철저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1-16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성과창출을 위한 현장소통간담회 실시
    임상섭 동부지방산림청장은 10.26일(수)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를 현장 방문하여 규제개혁, 현안사업 성과창출 및 직원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통 강화와 협업을 통하여 규제개혁을 강화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성과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2016년 주요사업 성과와 추진현황을 보고하였다. 업무보고에서는 태백지역 산림관광자원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산불 없는 관리소 달성, 지자체와의 협업 우수사례인 생활권 재해예방사업 등을 보고하였다. 생활권 재해예방사업은 태백시 철암동 산 89-3(피내골)에 태백시와 협업을 통한 주민이주 및 재해예방 사업으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0월말에 완료할 예정이다.  임상섭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규제개혁 지속 추진,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적극 협조,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차단, 각종 산림사업 철저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0-26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2016년 산림항공(안전·지원) 워크숍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조병철 본부장)는 10월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산림항공 안전위협요소 및 위험관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연구모임 「항공안전디딤돌」워크숍(항공안전과)과 정부3.0 성과창출 방안 모색과 행정지원분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항공지원과)을 각각 실시하였다. 연구모임 항공안전디딤돌은 2007년 6월부터 내부 직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되어 2012년부터는 관계중앙부처에 우수 연구모임으로 선정될 만큼 산림항공 안전관리 향상을 위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이며, 조종사 및 정비사 평가제도와 각종 규정 등 산림항공의 전반적인 안전시스템을 심층 분석해서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도를 강화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하고자 실시 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와 지방 10개 산림항공관리소 서무팀(50여명)으로 구성된 정부3.0 성과창출 워크숍에서는 산림항공 행정지원 분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정부3.0 추진현황, 회계 실무, 청사 및 시설 관리, 부정청탁법의 이해를 통하여 산림항공 행정강화와 본부 및 관리소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었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연구모임 활동이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조직 전체의 역량을 강화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항공안전디딤돌」연구 모임 성과는 산림항공 안전문화를 한층 더 내실화 시켜 국내항공분야 중추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정부3.0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산림항공의 행정강화 능력을 배양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10-20
  • 산림청, 올 상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크게 줄었다
    올 상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사고가 산림작업 근로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산림사업장에서의 안전사고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재해자 수는 12%, 임업재해율은 30% 각각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해당기간 산림작업 근로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1만 7000명) 늘었지만 재해자는 889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120명) 감소했다. 이를 재해율로 분석해 보면 올 임업재해율은 1.09%로, 전년 동기(1.56%)보다 30% 감소했다. * 임업재해자(명) : (’12) 1816 → (’13) 1965 → (’14) 1696 → (’15) 1627 → (’16.7월) 889 * 임업재해율(%) : (’12) 2.46 → (’13) 2.64 → (’14) 2.19 → (’15) 1.88 → (’16.7월) 1.09 이 같은 결과는 산림청이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해 산림사업법인·원목생산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산림사업 안전관리 메뉴얼 보급,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지도 점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산림청은 하반기에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2016년 산림청 국민행복 성과창출 과제’로 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사업장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산림사업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9-01
  • 서부지방산림청,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 조성사업’ 첫삽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 성과창출을 위하여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 조성사업”을 ’16년도 산림청 국민행복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난대상록활엽수는 우리나라 서남부 해안가를 중심으로 분포하며, 최근 기후변화로 분포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서, 대표수종인 황칠ㆍ후박나무는 약용 및 특용수로 인기가 높고, 구실잣밤ㆍ붉가시나무의 경우 질 좋은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조림확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부청에서는 이에 따라 난대상록활엽수 종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양묘사업소에 국유림 내 최초로 난대상록활엽수 종자공급원을 10월말 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서부청 관계자는 종자공급원이 조성되면 난대수종 종자의 원활한 공급 기반 마련과 아울러 일반 국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산림사업 관련 체험장 및 교육장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8-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중앙아시아 5개국 장·차관과 산림협력 추진방향 논의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2일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 장관과 차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한-중앙아시아 산림분야 고위급 회의는 키르기스스탄 농업수자원지역개발부장관, 우즈베키스탄 국가임업위원회 위원장, 카자흐스탄 생태지질자원부 차관, 타지키스탄 산림청장과 중앙아시아 5개국 주한 공관 대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난 3월 선거로 정권이 교체되어 참석이 어려운 투르크메니스탄 농업환경보호부 장관은 동영상 메시지를 보내 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2013년 10월 산림협력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는 아랄해 고갈과 관련하여 사막화, 염분피해 등 공통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 나무심기를 통해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카자흐스탄과 협력하여 아스타나시에 우호의 숲을 조성하였으며, 아랄해 복원 사업도 추진하였다. 또한, 타지키스탄에서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다.      *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 2015∼2017, 20억 원, 아스타나시 1개소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 2017∼2019, 17억 원, 1만ha 사막화방지 조림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 : 2019∼2023, 20억 원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중앙아시아에서 산림협력 사업은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소득 관련 사업개발, 성과창출 및 기술전수를 위한 역량배양과 연구개발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타지키스탄에서 추진 중인 피스타치오 조림과 혼농임업 사례 개발처럼 주민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중앙아시아 국가와 함께 논의하고 발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중앙아시아 산림고위급 회의는 5개국 주한공관 대사, 방한 산림장관 등 고위급과 함께 산림협력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산림조성과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양묘장 조성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타지키스탄 피스타치오 조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7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책임운영기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정부 책임운영기관 평가 결과, 연구형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0일 태안군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린 ‘2015 정부 책임운영기관 활성화 방안 워크숍’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총 9개 기관이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 장관표창 또는 포상금을 수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산림연구기관으로서 2001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08년까지 8년 연속 책임운영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정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관리역량평가와 해당 기관이 속한 중앙행정기관 주관으로 고유사업평가로 나눠 매년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리더십 및 전략(사업계획의 적합성, 기관장 리더십) △조직효율성(조직ㆍ인사관리 적절성, 재정 건전성 제고 성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실적) △운영성과 및 환류조직ㆍ인사관리 적절성, 재정 건전성 제고 성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실적 등 3개 영역의 8개 지표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 수상기관의 우수사례와 정부3.0특강(정부3.0 핵심가치의 이해와 공감),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책임운영기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도전 골든벨, 기관별 홍보물 전시가 함께 펼쳐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소유자(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해 산림복합경영(Agroforestry)을 통한 산림비즈니스모델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산에 나무를 심고 가꿔 소득을 올리는 데까지 30년 이상의 긴 시간이 필요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산림에 산나물, 산약초 등 단기소득품목을 심어 소득을 올리면서 산나물 채취 체험과 같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시 말해, 산림복합경영은 산림에서의 소득창출 시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장기성) 낮은 소득을 해소시키는 데 많은 기여하는 셈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부처 간 협업과제로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산지양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이 산지양계(山地養鷄)를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산지양계는 밤나무재배지에서 친환경 산지축산과 결합된 산림복합경영모델 중 하나다. 이러한 모델은 봄(산나물), 여름(육계), 가을(밤), 겨울(산란계) 연중 소득창출로 농·산촌 소득증대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실제 산지양계 등 친환경 산지축산시범 연구 사업을 추진한 결과, 밤나무와 고로쇠나무가 있는 숲에서 놓아기른 닭은 일반 육계에 비해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농가의 소득도 한층 높아지는 효과를 보였다. 또 밤나무 재배지 내에 닭을 놓아기를 경우, 잡초를 없애는 것과 함께 닭의 분뇨로 인한 토양 개량효과를 보여 화학비료 사용의 대체효과까지 얻고 있다. 이로 인해 비옥해진 토양은 고품질 밤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자란 닭을 통해 친환경 고품질 축산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산지양계는 농·산촌의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함과 동시에 친환경 순환농법을 실현시킬 수 있고, 임업소득의 다각화를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산지양계는 숲과 함께하는 6차 산업의 하나로 산림복합경영을 통해 임업이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셈인 것이다.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은 “과거 8년(2001-2008)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기관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발과 개선 노력이 주된 요인이 된 것 같다”면서 “최근 2년(2013-2014) 동안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수요자와 현장 중심의 산림과학 연구 성과 창출과 함께 대국민 만족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국민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연구 성과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만족도 향상과 강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과학의 싱크탱크로서 정부정책과 연구 활동이 하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매년 책임운영기관 평가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사례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성과 창출형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나눔숲 조성‧관리회의 국립산림치유원서 개최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17~18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나눔숲 조성 담당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시행단체(사회복지시설)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숲 조성‧관리 네트워크(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눔숲 조성·관리 우수사례 발표와 사후관리 방안 및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조성된 나눔숲 조성지(32곳)에 대해 사후·관리 실태를 조사해 우수관리 20개 기관‧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우수관리 기관으로는 영암소림학교·영암군청 산림축산과(최우수)와 함께하는 복지재단·논산시청 산림공원과(우수), 해피타운·인천광역시청 공원녹지과(우수), 다래동산·단양군청 산림녹지과(장려), 사랑과평화복지재단·경기농림진흥재단(장려),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부산광역시 산림녹지과(장려) 등이 선정됐다. 또한 지역사회 나눔숲 조성사업 우수기관은 증평군 산림공원사업소(최우수)를 비롯해 사천시청 녹지공원과(우수), 장성군청 산림편백과(우수), 충남도청 산림녹지과(장려), 영주시청 산림녹지과(장려), 강릉시청 녹지과(장려)가 뽑혔다. 이와 함께 나눔숲의  조성 및 사후관리 부분에 크게 기여한 전남도청 산림산업과(공로)와 경기도청 공원녹지과(공로)도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을 재원으로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총 1,527억 원을 투입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낙후된 생활권역 752곳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조성된 나눔숲을 모니터링(점검)하여 보완·개선하는 등 나눔숲 조성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나눔숲 사업 중 복지시설 나눔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거주·이용자들에게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에 기여하기 위해 교목·관목 등의 수목식재와 최소한의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 나눔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녹지취약지역의 생활권 주변에 녹지 환경을 개선, 국민 여가활동 및 복지 증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나눔숲 우수 조성·관리 활용사례를 공유해 나눔숲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성과창출과 취약계층의 산림복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워크숍에서 새로운 도약 다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5일부터 26일까지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중심 성과관리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올해 성과와 미비점을 점검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고객감동 실천과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한 강의을 시작으로 ▲ 산림휴양 정책 특강 ▲ 국정철학 공유 ▲ 성과창출을 위한 분임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분임토의 시간에는 ▲ 자연휴양림 이용자 만족도 제고 ▲ 안전한 산림휴양환경 조성?운영 ▲ 자연휴양림 미래 비전 설정 등 고객과 접점의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간부와 실무진이 모여 앉아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고객의 수요 파악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역할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워크숍에서 제기된 다양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세부적으로 다듬어 자연휴양림 발전의 계기로 삼아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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