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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사회공헌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유공단체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 내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임업진흥원,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대전 지역의 장애인과 그 보호자에게 숲에서의 온전한 휴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장애인과 돌봄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일대일 돌봄 서비스 제공 ▲학대 피해아동 대상 산림교육 및 생태관광 서비스 지원 ▲소록도 거주 한센인 및 돌봄 종사자 대상 산림교육과 문화공연 제공 등의 민간·공공의 모범적 협업으로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림복지 취약기관을 발굴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적극 발굴하여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08
  • 소록도 백의천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쉼
     소록도에서 묵묵히 한센인의 곁을 지킨 백의천사 등 종사자 38명이 국립대전숲체원을 찾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국립소록도병원 종사자를 초청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협약 후속 조치로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6월 소록도 한센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금번 사업은 한센인 치료에 헌신해온 국립소록도병원 의료진 등을 격려하고 심신안정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협력기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플러스  주요 프로그램은 ▲ 숲 길라잡이 ▲ 도란도란 콘서트 ▲ 대청호 생태관광 투어 ▲ 다육화분 만들기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전국적으로 확대, 발굴하여 숲을 통한 심리·정서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7-14
  • 국립대전숲체원, 소록도 산림복지 사각지대‘극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이 5일 소록도 거주 한센인의 심신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소록도 중앙공원 건축 등 국토 환경개선에 공헌한 고령 한센인의 노고를 기리고 심리 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협약기관 : 국립대전숲체원 ‧ 한전원자력연료 ‧ 대전관광공사 ‧ 산림일자리발전소 ‧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주요 내용은 ▲ 소록도 중앙공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서비스 ▲ 사회적협동조합 재능기부 공연 ▲사회적기업 기부 물품 전달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잊혀진 이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산림복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02
  • 고흥군, 여름휴가 여행지 종합 만족도 국내 2위
    고흥군은 올 여름철 국내 여행지 중에서 관광객이 만족한 최고의 여행지 2위로 뽑혔다. 이 조사는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 사이트가 공동기획·발표한 것으로, 올 6~8월 사이 여름휴가로 1박 이상의 국내여행을 한 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지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740점(1,000점 만점)을 받아 종합만족도 2위를 차지했다. 작년 62위에서 2위로 껑충 순위가 오른 것으로 올 한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고흥군의 노력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다. 종합 만족도는 ‘여행지로서 얼마나 만족했는지’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얼마나 있는지’를 점수화한 것으로, ‘여행환경 쾌적도’와 ‘여행자원 풍족도’등의 만족도를 종합한 것이다. 특히, 고흥군은 여행환경 쾌적도 분야에서 1위(작년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여행환경 쾌적도는 교통환경·물가/상도의·청결/위생·편의시설·안전/치안 5개 부분에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지냈는지를 평가한 결과로, 고흥군은 ‘스트레스 없는 청적지역’로 분석되었다. 이 밖에, 탁 트인 바다와 깨끗한 해수욕장, 다도해국립공원 등 수려한 자연경관, 팔영산 편백숲·봉래산 삼나무숲 등 산림자원, 연홍도·쑥섬 등 아름다운 섬, 소록도와 우주센터, 우주항공축제 등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풍부한 것도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 주요 관광지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친절한 손님맞이,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 제공, 청결한 숙박업소 유지, 쾌적한 주변 환경정비 등에 힘써준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풀이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고흥 거금도에 난대상록활엽수 경관림 조성
      고흥군 거금대교와 익금해수욕장을 지나는 길목에서 섬지역 산림가꾸기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날 오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에서 대학교수, 전문가, 고흥군, 고흥군산림조합, 마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척박한 섬지역의 산림을 경관림으로 바꾸는 산림가꾸기 사업 착수와 성공을 다짐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섬지역 산림가꾸기는 산림청 주요 조림정책 사업의 하나로 강한 해풍과 척박한 토양 등 열악한 자연환경으로 훼손되고 있는 섬 지역 산림의 녹화 및 식생복원으로 산림경관을 회복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로 자생수종의 식재 및 보육과 생태계교란종 제거 등 섬지역 특성을 고려한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말한다.   본 지역은 소록도에서 익금해수욕장을 진입하는 27번 국도변이자 뱃길에서 보이는 가시권으로 경관이 수려한 개소로 올해 10ha 규모에 1억 6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생수종 보육, 치수 및 움싹 조절을 실시하고 섬 지역에 잘 자라는 동백나무, 후박ㆍ황칠나무 등 상록활엽수를 심어 난대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백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고흥군을 찾고 뱃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하여 국민 휴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3-21
  • 생태숲이 살아숨쉬는 거금도로 지금 오세요!
    전라남도가 ‘남도 섬 명소화사업’ 제10탄으로 국내 해상교량중 최초로 자전거·보행자 도로(1층)와 차도(2층)가 구분된 복층 교량으로 건설된 거금대교 개통을 기념해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을 추진한다.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은 1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추진되며 거금대교 가치를 향상시키고 거금도와 소록도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홍보력이 강한 대상인 블로거를 모집하기 위해 협력기관인 슬로우빌리지(파워블러그)가 직접 모집에 나섰다. 블로거들은 직접 여행을 통해 거금도를 여행하는 방법, 명소, 맛집 등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거금대교와 거금도가 정말 가 보고 싶은 여행지로 탄생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에서는 소록도에서 거금도로 이어진 거금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거금도를 들어가는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며 거금대교가 건설되게 된 비화와 거금도 알기 강의도 이뤄진다. 또한 도시에서 벗어나 어촌에서 새로운 문화의 만남을 주선하고 어촌의 독특한 문화를 주민들이 직접 알리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현재 고흥군에서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중인 거금도 생태숲을 만끽하기 위한 생태 숲 트레킹과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청석마을 한바퀴 돌기, 바다 조망이 뛰어난 소원동산에 느끼는 겨울바다, 소망기원을 통해 겨울 섬 여행 재미를 더해준다. 고흥 주 특산품인 유자를 가지고 여행객들이 직접 유자청을 만들고 유자차도 직접 음미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행 전에는 고흥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거금대교 개통 축하 메시지 날리기, 페이스북에 거금대교와 거금도 소개 글에 대해서 댓글 남기기,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에 퍼나르기 등을 하도록 해 거금대교와 거금도에 대한 광고, 홍보, 마케팅 등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 뉴스광장
    2011-12-09
  • 고흥군, 불법전용산지 양성화특례부분 최고
    고흥군(군수 박병종)이 금년 1월부터 착수한 불법전용산지 양성화 특례 시행이후 금년 1월부터 지난 11월 30일까지 마감한 결과 11개월간 1,222건, 240만㎡를 추진하여 57억원의 군민 재산 가치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번 불법전용산지 양성화의 지목별로는 전 621건, 과수원 251건, 답 102건, 공공용지 등 기타 248건이며, 특히 한센인이 거주하는 소록도내 150여채의 공공건물을 양성화하여 지난 4∼50여년간 지목상 임야로 되어있는 소록도 병원 내 건물 등을 모두 양성화 조치하였다.  고흥군이 이처럼 불법전용산지 양성화 추진성과를 거양했던 원인으로는 연초부터 군 종합민원실에 TFT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 군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해왔던 것이 크게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고흥군이 이와 같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로 도내에서 불법전용산지 양성화 추진 최고의 실적을 거양한 것으로 나타나 군민의 재산가치 상승, 불법전용 산림훼손에 대한 선의의 피해자 구제 등 주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번 양성화 특례시 임야 5필지를 전으로 전환시킨 도덕면 김모씨는 "30여년 전부터 임야이나 사실상 전으로 사용해 왔는데 금번 양성화 추진으로 지가상승 등 앞으로 재산적 가치가 높아 큰 혜택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성화 조치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보았다"고 말하면서 "다만 양성화 대상이 농어업용 토지 및 시설과 공공기관 시설 등에만 한정돼 있었는데 앞으로 전라남도 및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2-05
  • 정부중앙청사에서 우수공무원 훈·포장
    김황식 국무총리는 29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2010년 공직복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40명을 포상했다. 수상자 가족 및 직장동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교육비리근절대책을 수립해 교육계 비리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이경균 서울시교육청 지방서기관이 녹조근정훈장을, 관내 거주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 65명을 친가족처럼 돌본 경남 창녕군 유산보건진료소의 권춘화씨 등 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번에 상을 받은 40명의 공직복무 우수공무원들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중 일선 현장행정에서 대국민 봉사를 헌신적으로 실천한 공무원들로 총리실에서 직접 선정했다. 김 총리는 이날 포상식에서 "우리나라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하고 세계 중심국가로 부상하는 것도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한 뒤 "국민을 섬긴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갖고 국민을 위해 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국무총리실이 발굴, 선정한 포상자 명단 ◇녹조근정훈장 ▦이경균 서울시교육청 지방서기관 ◇옥조근정훈장 ▦권춘화 경남 창녕군 유산보건진료소 지방별정6급상당 ▦김용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시설주사 ◇근정포장 ▦강장중 충북 보은우체국 기능6급(집배관) ▦김철생 서울 마포경찰서 경위 ▦유덕환 국세청 행정사무관 ▦오은정 국립 소록도병원 행정주사 ▦전재목 제주지방기상청 기상사무관 ◇대통령 표창 ▦강미선 전남 목포시청 지방행정주사보 ▦김수웅 목포지방해양항만청 기능6급(등대관리장) ▦김태곤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찰주사 ▦마동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 행정주사 ▦문덕배 중부지방국세청 세무주사 ▦민형규 경남 산청군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송종필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 해양수산사무관(선장) ▦오미권 경남 진주경찰서 경위 ▦우임순 울산 울주군 검단보건진료소 지방별정6급상당 ▦이수범 남부지방산림청 임업서기 ▦정도령 충남 보령소방서 119구조대 지방소방장 ▦정범희 법무부 서울구치소 교감 ▦최의채 부산 남구청 지방행정주사보 ▦한용훈 충남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한혜숙 포천 내촌초등학교 교사 ◇국무총리 표창 ▦김철 호남지방통계청 해남사무소 행정주사 ▦김석순 목포해양대학교 기능8급(운전원) ▦김정성 통일부 남부출입국사무소 행정주사 ▦김태섭 우정사업본부 서울용산우체국 기능8급(집배원) ▦남은영 매탄초등학교 지방교육행정주사 ▦류수하 대구지방환경청 기능8급(전기원) ▦박성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위(항공대 조종사) ▦박영주 강원도청 지방행정주사보 ▦박유선 강원 고성군청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성기복 수원시청 지방환경주사 성기복 ▦여성우 서울 강남구청 지방시설주사보 ▦임재홍 법무부 보호주사 ▦전연수 부산지방조달청 행정주사 ▦정연수 강원 인제군청 지방농업주사보 ▦최건용 충청남도청 지방의료기술주사(병원선 사무장) ▦표경화 관세청 포항세관 관세주사 ▦홍성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농업주사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0-12-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사회공헌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유공단체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 내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임업진흥원,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대전 지역의 장애인과 그 보호자에게 숲에서의 온전한 휴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장애인과 돌봄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일대일 돌봄 서비스 제공 ▲학대 피해아동 대상 산림교육 및 생태관광 서비스 지원 ▲소록도 거주 한센인 및 돌봄 종사자 대상 산림교육과 문화공연 제공 등의 민간·공공의 모범적 협업으로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림복지 취약기관을 발굴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적극 발굴하여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08
  • 소록도 백의천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쉼
     소록도에서 묵묵히 한센인의 곁을 지킨 백의천사 등 종사자 38명이 국립대전숲체원을 찾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국립소록도병원 종사자를 초청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협약 후속 조치로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6월 소록도 한센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금번 사업은 한센인 치료에 헌신해온 국립소록도병원 의료진 등을 격려하고 심신안정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협력기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플러스  주요 프로그램은 ▲ 숲 길라잡이 ▲ 도란도란 콘서트 ▲ 대청호 생태관광 투어 ▲ 다육화분 만들기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전국적으로 확대, 발굴하여 숲을 통한 심리·정서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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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국립대전숲체원, 소록도 산림복지 사각지대‘극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이 5일 소록도 거주 한센인의 심신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소록도 중앙공원 건축 등 국토 환경개선에 공헌한 고령 한센인의 노고를 기리고 심리 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협약기관 : 국립대전숲체원 ‧ 한전원자력연료 ‧ 대전관광공사 ‧ 산림일자리발전소 ‧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주요 내용은 ▲ 소록도 중앙공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서비스 ▲ 사회적협동조합 재능기부 공연 ▲사회적기업 기부 물품 전달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잊혀진 이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산림복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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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사회공헌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유공단체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 내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임업진흥원,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대전 지역의 장애인과 그 보호자에게 숲에서의 온전한 휴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장애인과 돌봄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일대일 돌봄 서비스 제공 ▲학대 피해아동 대상 산림교육 및 생태관광 서비스 지원 ▲소록도 거주 한센인 및 돌봄 종사자 대상 산림교육과 문화공연 제공 등의 민간·공공의 모범적 협업으로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림복지 취약기관을 발굴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적극 발굴하여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08
  • 소록도 백의천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쉼
     소록도에서 묵묵히 한센인의 곁을 지킨 백의천사 등 종사자 38명이 국립대전숲체원을 찾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국립소록도병원 종사자를 초청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협약 후속 조치로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6월 소록도 한센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금번 사업은 한센인 치료에 헌신해온 국립소록도병원 의료진 등을 격려하고 심신안정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협력기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플러스  주요 프로그램은 ▲ 숲 길라잡이 ▲ 도란도란 콘서트 ▲ 대청호 생태관광 투어 ▲ 다육화분 만들기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전국적으로 확대, 발굴하여 숲을 통한 심리·정서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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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국립대전숲체원, 소록도 산림복지 사각지대‘극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이 5일 소록도 거주 한센인의 심신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소록도 중앙공원 건축 등 국토 환경개선에 공헌한 고령 한센인의 노고를 기리고 심리 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협약기관 : 국립대전숲체원 ‧ 한전원자력연료 ‧ 대전관광공사 ‧ 산림일자리발전소 ‧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주요 내용은 ▲ 소록도 중앙공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서비스 ▲ 사회적협동조합 재능기부 공연 ▲사회적기업 기부 물품 전달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잊혀진 이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산림복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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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사회공헌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유공단체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 내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임업진흥원,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대전 지역의 장애인과 그 보호자에게 숲에서의 온전한 휴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함께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장애인과 돌봄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일대일 돌봄 서비스 제공 ▲학대 피해아동 대상 산림교육 및 생태관광 서비스 지원 ▲소록도 거주 한센인 및 돌봄 종사자 대상 산림교육과 문화공연 제공 등의 민간·공공의 모범적 협업으로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림복지 취약기관을 발굴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적극 발굴하여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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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8
  • 소록도 백의천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쉼
     소록도에서 묵묵히 한센인의 곁을 지킨 백의천사 등 종사자 38명이 국립대전숲체원을 찾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국립소록도병원 종사자를 초청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협약 후속 조치로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6월 소록도 한센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금번 사업은 한센인 치료에 헌신해온 국립소록도병원 의료진 등을 격려하고 심신안정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협력기관)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플러스  주요 프로그램은 ▲ 숲 길라잡이 ▲ 도란도란 콘서트 ▲ 대청호 생태관광 투어 ▲ 다육화분 만들기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전국적으로 확대, 발굴하여 숲을 통한 심리·정서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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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국립대전숲체원, 소록도 산림복지 사각지대‘극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이 5일 소록도 거주 한센인의 심신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소록도 중앙공원 건축 등 국토 환경개선에 공헌한 고령 한센인의 노고를 기리고 심리 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협약기관 : 국립대전숲체원 ‧ 한전원자력연료 ‧ 대전관광공사 ‧ 산림일자리발전소 ‧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주요 내용은 ▲ 소록도 중앙공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서비스 ▲ 사회적협동조합 재능기부 공연 ▲사회적기업 기부 물품 전달 등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잊혀진 이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산림복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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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2
  • 고흥군, 여름휴가 여행지 종합 만족도 국내 2위
    고흥군은 올 여름철 국내 여행지 중에서 관광객이 만족한 최고의 여행지 2위로 뽑혔다. 이 조사는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 사이트가 공동기획·발표한 것으로, 올 6~8월 사이 여름휴가로 1박 이상의 국내여행을 한 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지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740점(1,000점 만점)을 받아 종합만족도 2위를 차지했다. 작년 62위에서 2위로 껑충 순위가 오른 것으로 올 한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고흥군의 노력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다. 종합 만족도는 ‘여행지로서 얼마나 만족했는지’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얼마나 있는지’를 점수화한 것으로, ‘여행환경 쾌적도’와 ‘여행자원 풍족도’등의 만족도를 종합한 것이다. 특히, 고흥군은 여행환경 쾌적도 분야에서 1위(작년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여행환경 쾌적도는 교통환경·물가/상도의·청결/위생·편의시설·안전/치안 5개 부분에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지냈는지를 평가한 결과로, 고흥군은 ‘스트레스 없는 청적지역’로 분석되었다. 이 밖에, 탁 트인 바다와 깨끗한 해수욕장, 다도해국립공원 등 수려한 자연경관, 팔영산 편백숲·봉래산 삼나무숲 등 산림자원, 연홍도·쑥섬 등 아름다운 섬, 소록도와 우주센터, 우주항공축제 등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풍부한 것도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 주요 관광지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친절한 손님맞이,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 제공, 청결한 숙박업소 유지, 쾌적한 주변 환경정비 등에 힘써준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풀이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생태숲이 살아숨쉬는 거금도로 지금 오세요!
    전라남도가 ‘남도 섬 명소화사업’ 제10탄으로 국내 해상교량중 최초로 자전거·보행자 도로(1층)와 차도(2층)가 구분된 복층 교량으로 건설된 거금대교 개통을 기념해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을 추진한다.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은 1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추진되며 거금대교 가치를 향상시키고 거금도와 소록도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홍보력이 강한 대상인 블로거를 모집하기 위해 협력기관인 슬로우빌리지(파워블러그)가 직접 모집에 나섰다. 블로거들은 직접 여행을 통해 거금도를 여행하는 방법, 명소, 맛집 등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거금대교와 거금도가 정말 가 보고 싶은 여행지로 탄생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자동차로 떠나는 거금도 섬 여행에서는 소록도에서 거금도로 이어진 거금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거금도를 들어가는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며 거금대교가 건설되게 된 비화와 거금도 알기 강의도 이뤄진다. 또한 도시에서 벗어나 어촌에서 새로운 문화의 만남을 주선하고 어촌의 독특한 문화를 주민들이 직접 알리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현재 고흥군에서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중인 거금도 생태숲을 만끽하기 위한 생태 숲 트레킹과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청석마을 한바퀴 돌기, 바다 조망이 뛰어난 소원동산에 느끼는 겨울바다, 소망기원을 통해 겨울 섬 여행 재미를 더해준다. 고흥 주 특산품인 유자를 가지고 여행객들이 직접 유자청을 만들고 유자차도 직접 음미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행 전에는 고흥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거금대교 개통 축하 메시지 날리기, 페이스북에 거금대교와 거금도 소개 글에 대해서 댓글 남기기,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에 퍼나르기 등을 하도록 해 거금대교와 거금도에 대한 광고, 홍보, 마케팅 등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 뉴스광장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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