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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백산국립공원, 야생화 보며 가을을 만끽
    구절초와 소백산 능선   한낮의 열기가 아직은 여름을 아쉬워하는 듯 하는 가을, 소백산 마루금을 따라 찾아온 소백산국립공원의 가을은 다양한 야생화로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알려준다.   구절초무리   가을의 대표하는 꽃은 바야흐로 국화라 할 수 있는데, 소백산의 가을도 구절초, 조밥나물, 개쑥부쟁이, 정영엉겅퀴, 미역취 등의 국화과 야생화가 대표적이다.   둥근이질풀   산부추꽃   백두대간을 따라 지금부터 10월까지 탐방로변에서 관찰 가능하며, 그 외에도 투구꽃, 산부추, 과남풀, 꽃향유와 여름을 아쉬워하는 물봉선과 둥근이질풀 등 여름야생화도 함께 관찰할 수 있다.   죽령고개에서 시작하여 백두대간을 따라 걷다보면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에 도달하는데, 연화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웅장한 마루금은 산을 오르며 쌓인 피로를 씻어내기에 모자람이 없다.   조밥나물   투구꽃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소백산 가을 야생화를 통해 위로받고, 활력을 되찾았으면 한다며, 국립공원 탐방 시 앞사람과 2m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19
  • 영주시, 산불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합동 캠페인 실시
    경북 영주시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소백산국립공원 희방매표소 입구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합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영주시를 비롯한 영주국유림관리소, 영주소방서, 소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등 10개 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기온이 상승하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 및 상춘객의 증가 등으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참여의식을 확신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 없는 영주 만들기’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소백산 국립공원 내 산림훼손행위 단속 및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해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산행 시 화기물 소지금지, 야영 및 취사행위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산불예방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20
  • 영주시, 소백산 철쭉 군락지 복원 박차
        경북 영주 소백산은 전국 최대의 철쭉 군락지다. 해마다 5월 하순~6월 초순이면 철쭉이 연화봉‧비로봉‧국망봉 일대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인다. 소백산에 자생하는 철쭉꽃나무는 씨앗을 심은 뒤 2~3년이면 꽃이 피는 여느 철쭉과 달리 7년 만에 개화하는 낙엽성이다. 꽃빛깔이 연분홍빛으로 선명하고 아름다워 철죽류 중에서 으뜸으로 친다. 그러나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면서 훼손되거나 온난화 등 자연환경의 변화로 철쭉꽃나무 수가 갈수록 줄고 있다. 영주시는 소백산 철쭉 증식을 위해 13일 연화봉 일원에서 철쭉꽃나무 종자 채취 작업에 나섰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관리사무소와 손잡고 지난 2006년부터 연화봉 일대의 철쭉 종자를 채취, 자생지 생태환경과 조직배양 기술 등을 연구해가며 해마다 1만 그루 이상을 증식해왔다. 연구 시작 7년만인 지난 2013년 처음 이들 나무가 꽃을 피운 이래 매년 6~7년생짜리 1000여 그루를 소백산에 옮겨 심어 철쭉 군락지 보전에 힘써왔다. 현재까지 6,000여 그루의 자생 철쭉을 소백산국립공원 탐방로 및 주차장 주변 등에 식재 하였으며, 식재 후 철쭉이 완전히 뿌리가 내릴 때 까지 2년 정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채종된 종자는 내년 봄에 싹을 내려 5년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의 사랑과 정성을 받아 2023년경에 고향인 소백산에 뿌리를 내릴 예정이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봄철 탐방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훼손 철쭉 자생지 복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소백산 철쭉이 지금보다 풍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14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역주민의 날 행사’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2017년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행사를 9월 29일 금요일에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곡면에 위치한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 지역주민, 유관기관, 사무소 등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체육 및 문화행사(밴드공연)도 진행하였고, 지역특산물도 구매하여 경품으로 나누어 주는 등 주민화합잔치를 이루었다.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은 매년 추석 전 하루를 지정하여 2009년부터 실시하였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영철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는 공원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를 드리고, 지역 특산물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만든 행사라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소백산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26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역주민의 날 행사’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2017년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행사를 9월 29일 금요일에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곡면에 위치한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 지역주민, 유관기관, 사무소 등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체육 및 문화행사(밴드공연)도 진행하였고, 지역특산물도 구매하여 경품으로 나누어 주는 등 주민화합잔치를 이루었다.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은 매년 추석 전 하루를 지정하여 2009년부터 실시하였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영철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는 공원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를 드리고, 지역 특산물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만든 행사라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소백산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26
  • 영주시, 소백산 철쭉 군락지 복원사업 지속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면서 훼손되거나 온난화 등 자연환경의 변화로 철쭉꽃나무 수가 갈수록 줄고 있다. 경북 영주시와 소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지난 2006년 ‘소백산 자생철쭉 증식 복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백산 철쭉군락지 복원에 나서고 있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철쭉묘 증식을 맡고 소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식재지 철쭉 관리를 맡아 현재까지 10년간 5000주 정도의 철쭉을 증식해 소백산에 옮겨 심었다. 시는 2025년 소백산에 옮겨 심을 철쭉 증식을 위해 지난 23일 연하봉 일원에서 철쭉 종자를 채취했다. 소백산철쭉은 증식이 까다롭고 묘목생산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여, 현재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만 증식하고 있으며, 이번에 채취한 종자는 8~9년간 육묘 후 2025년경 소백산에 돌려보내질 예정이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소백산에 자생하는 철쭉꽃나무는 씨앗을 심은 뒤 2~3년이면 꽃이 피는 여느 철쭉과 달리 7년만에 개화하는 낙엽성”이라며, “꽃빛깔이 연분홍빛으로 선명하고 아름다워 철쭉류 중에서 으뜸으로 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28
  • 귀하게 키운 철쭉 시집 보냅니다
    경북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4월 6일 달밭골과 삼가동 주변에 소백산 철쭉 심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상환경 변화와 자연훼손 등으로 소백산내 철죽 군락지 감소를 막기 위해 2006년 두 기관이 소백산 자생철쭉 증식 복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후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로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번식한 6~7년생 묘목 500주 정도가 식재될 예정이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심원 소장)은 소백산 철쭉 자생지가 복원 보존되어 관광객이 늘어나고 시민의 힐링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8
  • 남부지방산림청, 함께하는 백두대간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백두대간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3월 21일 소백산국립공원(삼가동)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 등의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보다 효과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였으며, 또한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자 숲사랑 서명 운동과 탐방로 주변 생활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숲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 의식의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2017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위해 고사목 신고, 소나무 반출금지 구역에서 소나무 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위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5-03-24
  • 죽계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북 영주시는 죽계천을 언제나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죽계천 생태하천(창진동∼아지동일원)복원사업 공사 추진 전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8일 오후3시부터 가흥2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사업대상지 주민과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필요성 설명과 함께 주민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가흥2동 소재 서천과 죽계천 합류부 ∼ 장수교 2.0km 구간에서 실시되는 복원사업는 국비 42억원, 도비 10억원, 시비 18억원 총70억원을 투입하여 금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축사 등 오염원이 위치한 죽계천을 수변구역 수생태 및 생물서식처를 조성하여 안전한 상수원수를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생태체험, 생태탐방, 휴식 등 건전한 여가 선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계획하였다. 복원 방향은 조와천 합류부 경작부지에 생태습지 복원을 통한 오염원 제거 및 소생물 서식처 확보하고, 보/낙차공 상류 조류서식처 인접 제방 탐조대 조성, 과거 지역주민의 소풍지로 활용되었던 둔치와 인접 제방에 동선 휴게시설 정비, 과거 유원지 이용부지 식생복원 및 천변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죽계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생물서식처 기능을 복원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죽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소백산 자락의 맑은 물과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는 힐링중심의 영주시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에게 공동체의식과 애향심을 함양시키고 소백산국립공원, 풍기온천리조트, 부석사, 소수수원 등 영주의 관광명소와 연계되는 생태관광지의 명소로 거듭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5-01-13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물 서식 확인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황정걸)는 소백산 백두대간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통해서 소백산국립공원 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인 토끼박쥐와 작은관코박쥐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큰 귀를 가지고 있는 토끼박쥐는 강원도를 포함한 우리나라 북부지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종의 생태나 분포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다. 작은관코박쥐는 우리나라에서 1950년대 마지막 기록 이후 50년 이상 확인되지 않았던 종으로, 이번 조사를 통하여 소백산국립공원 백두대간 일원에서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13년부터 백두대간 생태축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서식실태 정밀 모니터링을 진행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토끼박쥐와 작은관코박쥐 외에도 수달, 삵, 하늘다람쥐 등 다수의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금번 확인된 토끼박쥐와 작은관코박쥐는 지금까지 정확한 분포지역과 생태에 대해서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종으로 향후 이들 종에 대한 생태연구 및 보호방안 마련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황정걸 소장은 “지금까지 확인된 멸종위기 박쥐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며, 아울러 소백산 백두대간의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1-12
  • 중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10월 23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에 위치한 소백산국립공원에서『국립공원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관계자들이 모여 정부 3.0과 맥락을 같이하여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국립공원 숲을 더 풍요롭게 가꾸기 위한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과거에 조림했던 국립공원 내에 낙엽송조림지에 대하여 솎아베기 사업을 실행한 후 숲의 종다양성과 활력 증가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다양한 하층식생이 발생되어 있고, 조림목은 물론 주변의 임목까지 활력이 증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관내 국립공원의 조림지 숲가꾸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립공원은 산림생물자원의 보고(寶庫)이며, 문화경관자원 등을 보전해야할 중요한 국가자원으로서 국립공원관리공단측과 적극협력하여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10~14까지 숲가꾸기 추진 실적(계룡산, 소백산, 속리산, 월악산 등) : 578ha
    • 뉴스광장
    2014-10-23
  • 중부지방산림청, 우리 모두 숲의 임(林)자가 되어 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에서는 10월 17일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의 하나인 소백산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확산, 산림보호 실천의식 함양,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홍보 등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이란 의미로서, 이번 행사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과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숲사랑운동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등산객에게“임(林)자 사랑해”홍보와 함께 서명을 받아 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소백산 천문대에서 비로봉 구간을 등산객들과 함께 산행하면서 백두대간 산림 정화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미래 세대에 물려줄 귀중한 자산인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가 되어 달라”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뉴스광장
    2014-10-16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및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우리민족의 정기이자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등산로를 찾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9월 26일 소백산 연화봉을 시작으로 비로봉에 이르는 약 4km 구간에 걸쳐 우리 산을 지키기 위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사법 특별단속 기간에 따른 산림훼손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부처, 기관간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단양관리소,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4개기관과 함께 산지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또 한 숲사랑협회,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단체가 참여하여 민관과 함께 적극적인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이번행사를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산림오염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 의식의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9-30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푸른산 사랑운동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막바지 휴가기간을 맞아 산과 계곡에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의 오염을 방지하고자 ‘피서철 산림훼손행위 계도와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4. 8. 28일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천동계곡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직원, 산림재해 감시원, 천동리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천동계곡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산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림정화 캠페인과 산림훼손행위를 예방코자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 지역은 산림정화보호구역이며 수려한 경관으로 해마다 피서 인파가 많이 찾아 오염행위가 급증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산림보호구역에서 산물을 허가를 받지 않고 절취하는 행위는「산림보호법」제54조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되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행위로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불법 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30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여름철 막바지 휴가는 소백산 남천 풀옵션캠핑장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지난 7월 1일 개장한 남천 풀옵션캠핑장이 큰 인기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천 야영장은 영지별 독립 구획, 전기인입 등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고가의 야영장비 구매에 따른 부담 해소, 가족단위 캠핑 문화 활성화에 기여코자 텐트, 취사도구 및 침구세트 등이 갖춰진 고급화된 국민형 캠핑시설로써 1․2야영장으로 구분하여 1야영장은 개인이 소지한 캠핑장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존(18동)으로, 2야영장은 산막텐트 14동, 일반텐트 17동이 고정․설치된 풀옵션존으로 운영되며, 풀옵션존은 텐트는 물론 취사도구 및 침구세트 일체가 대여 가능하다.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남천 풀옵션캠핑장은 개방 이후 많은 야영객들이 사용하였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 매우만족 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예약방법은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 접속 후 야영장 예약하기 순서에 따라 최대 2박3일까지 예약이 가능하고, 전화예약 및 당일예약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1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여름철 막바지 휴가는 소백산 남천 풀옵션캠핑장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지난 7월 1일 개장한 남천 풀옵션캠핑장이 큰 인기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천 야영장은 영지별 독립 구획, 전기인입 등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고가의 야영장비 구매에 따른 부담 해소, 가족단위 캠핑 문화 활성화에 기여코자 텐트, 취사도구 및 침구세트 등이 갖춰진 고급화된 국민형 캠핑시설로써  1․2야영장으로 구분하여 1야영장은 개인이 소지한 캠핑장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존(18동)으로, 2야영장은 산막텐트 14동, 일반텐트 17동이 고정․설치된 풀옵션존으로 운영되며, 풀옵션존은 텐트는 물론 취사도구 및 침구세트 일체가 대여 가능하다.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남천 풀옵션캠핑장은 개방 이후 많은 야영객들이 사용하였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 매우만족 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예약방법은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 접속 후 야영장 예약하기 순서에 따라 최대 2박3일까지 예약이 가능하고, 전화예약 및 당일예약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18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상식 소장은 8. 7. ~ 8., 양일간 충주 진여원(아동복지시설)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참가비 전액이 지원되는 본 프로그램은, 참가 대상자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산림치유, 다누리 아쿠아리움·워터파크 체험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자원보전과 김완영 과장은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국립공원 탐방 기회가 적은 장애인, 노인, 취약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되는 대국민 생태복지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07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가족 간의 소중한 대화 남천야영장으로의 초대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개장한 지 20여년이 지나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남천야영장의 전면 개․보수를 마쳤으며 ‘가족 간의 대화․소통을 통한 힐링’이 가능하도록 가족단위 풀옵션 시설 설치와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 간의 소중한 대화, 남천야영장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1일, 4 ~ 5만원(취사․침구세트 이용 시 2만원 추가)의 저렴한 비용으로 산막 또는 일반텐트에서 가족과 함께 야영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완벽․설치하였으며 또한, 즐거운 저녁 한 때를 위한 ‘한여름밤의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 섹소폰, 클래식 기타 등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숲속 도서관, 가족영화 상영, 남천계곡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상식 소장은 “남천야영장에서 가족 간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관리는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운영하여 명실상부한 최고의 힐링 야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26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여름성수기 '사전예고 집중단속제'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여름성수기를 맞이하여 사전에 홍보한 후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여름성수기 기간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국립공원내 계곡에서 발생되는 목욕, 수영, 세탁, 취사, 수중동물(다슬기, 어류 등)을 잡는 행위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되며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을 통해 공원내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맑은 생태환경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단속지역은 천동계곡, 어의계곡, 남천계곡 등 소백산국립공원내 전 계곡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올해 신규로 개장한 풀옵션 캠핑존인 남천야영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소백산의 깨끗하고 맑은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탐방객 및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7-17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문화가 있는 남천야영장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개장한 지 20여년이 지나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남천야영장 전면 개․보수를 마치고 최근 개장한 남천야영장에서 야영과 문화가 결합한 고품격 탐방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 정부의 주요 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합 구현’에 적극 동참하고자 ‘문화가 있는 야영장’이라는 주제로 오는 7~8월 여름 성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 남천야영장에서 기존에 즐겼던 야영 외에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간의, 또는 친구간의 유대관계를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그중 한여름 밤의 음악회, 숲속 도서관, 가족영화 상영, 남천계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 지역 재능기부자를 모시고 섹소폰, 클래식 기타 등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상식 소장은 “문화와 야영이 결합한 고품격 탐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발굴하여 남천야영장 이용객 및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종결)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진화 완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금일 오후 18시 40분경 발생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금일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전문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완전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현장 뒷불감시 중에 있으며, 소백산국립공원 등 관계기관과 산불 원인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처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 입산자 화기 취급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30
  • (1보)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장비(지휘차 2대, 진화차 12대 등)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공무원 40여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0여명, 전문진화대원 150여명 등 인력 3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진화중이다. 이번 산불은 오후 18시 40분 경 발생했으며, 험준한 지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풍속은 0.9m/s으로 낮은 상태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용 가능한 진화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30
  • 산이 좋아 산을 찾는다면 산불조심은 기본!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3월 13일(수) 단양군 매포읍 도담삼봉에서에서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날 도담삼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산불 홍보영상 상영 및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했고, 산불예방 동참 서명도 실시해 산불예방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현재 60여명의 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말이면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에 나서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형규 소장은 “지난 10년간 전체 산불피해면적 중 45%가 입산자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국민들께서 산에 들어가실 때에는 산불조심에 각별히 주의를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14
  • 백두대간의 푸른숲을 지키는 사람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林(임)자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을 찾는 많은 단풍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숲 사랑 서명 운동과 주변 산림, 탐방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한창술)은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25
  • 산불위험 가장높은 4월, 산불예방에 동참해요~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3월 30일(금) 단양군 대강면 죽령에서 전직원과 단양군, 산림조합,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은 전국적으로 연간 피해면적의 34%인 206ha가 소실될 만큼 산불의 위험도가 높고 발생하면 대형산불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봄철 산행인구도 증가하는 시기여서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홍보영상 상영과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고스란히 담은 산불사진전을 통해 산불피해의 심각성도 알린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단양군과 제천시의 국가소유의 산림 3만9천ha를 경영·관리하는 산림청 소속기관으로, 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에 중·소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으로서 산불 진화를 지휘한다.  12대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용하고 45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 및 예방활동을 하고 있고, 주말이면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에 나서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수 소장은 “지난 10년간 전체 산불피해면적 중 45%가 입산자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국민들께서 산에 들어가실 때에는 산불조심에 각별히 주의를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3-30
  • 푸른숲은 우리가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약속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영주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숲 사랑 서명 운동과 주변 산림, 탐방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한창술)은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3
  • 산불예방, 우리 모두 꼭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5월 13일 소백산 죽령 일원에서「민·관 합동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시청, 소백산국립공원 등 산림분야 유관기관은 물론, 사단법인 한국산림보호협회 소속 회원 150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허태조 한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강릉, 삼척산불이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 날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일부 참석자들은 행사장 주변에 남아 백두대간 등산로 및 죽령옛길 주변에 버려진 산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발적으로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강성철 소장은 “당분간 불법 산나물 채취자 등에 의한 입산자 실화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30일(당초 5월 15일)까지 연장하고, 주요 산나물 채취지역을 중심으로 기동단속반을 운영할 것”이라며 산나물 채취 등을 목적으로 입산통제구역 내 무리한 출입을 삼가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5-15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푸른 숲은 우리가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약속!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3월 25일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백두대간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세계 물의 날 기념과 병행하여 소백산국립공원, 영주시, 산림보호협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산불예방 및 숲사랑 운동 등 국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하였으며, 주변 산림과 수계지역의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성철 소장은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중추기관으로 이 행사를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관심과 산불예방에도 적극 협조하여 주기를 강조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7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 다짐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창현)는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산불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국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오는 16일 천동리(다리안국민관광지) 일원에서 소백산국립공원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등산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방지 특별기동단속 및 산불취약지역 감시인력 증원배치 등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강화하여 논․밭두렁 소각 행위 등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과 피해에 대해 적극 계도하고,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과태료 30만원,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0만원,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창현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 봄철 산불방지에 대해 국민들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3-17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위법행위 근절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창현)은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로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유통 등이 예상되어 비정상의 정상화과제의 일환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7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전국민 참여 운동인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등산객들이 많이 몰리는 10월을 ‘임(林)자 사랑의 달’로 정하고 산림청 뿐만 아니라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군청, 소백산국립공원, 등 유관․민간단체가 참여하여 ‘임(林)자 되기’ 동참운동과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의식변화를  유도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홍보할동과 더불어 유관기관과 공조를 통해 임산물 불법유통․판매, 불법 산행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사전계도를 선행하고 단속을 실시하여 엄중처리 하겠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동안 무심코 해 왔던 버섯, 도토리 등 임산물 불법채취와 판매가 명백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가을 단풍철 건전한 산행이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10-10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푸른 숲은 우리가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약속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3월 25일 소백산국립공원 삼가동에서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의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3.0 핵심가치를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자 숲 사랑 서명 운동과 탐방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숲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후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 의식의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림을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면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에 건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3-25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5. 11. 11.(수)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일원(죽령)에서 공무원,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기능인영림단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 행사는 조림목(잣나무 1.5ha)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생육에 방해가 되는 불량목을 제거하는 솎아베기와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실행하였으며, 죽령옛길 탐방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의 산지정화 작업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시민, 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 체험 행사 등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탄소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1-11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 위법행위 근절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로 인한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유통 등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정상의 정상화과제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4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전국민 참여 운동인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등산객들이 많이 몰리는 10월을 임(林)자 사랑의 달로 정하고, 산림청 뿐만 아니라 국립공원, 산림보호협회 등 유관․민간단체가 참여하여 ‘임(林)자 되기’ 동참운동과 산림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의식변화를 유도했다. 또한,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더불어 경찰과 공조를 통해 임산물 불법유통․판매, 불법 산행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처리하고 있다. 황성태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그동안 무심코 해 왔던 밤, 버섯 등 임산물 불법채취와 판매가 명백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가을 단풍철 건전한 산행문화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오는 11월 6일 속리산국립공원에서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5-10-26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검·경 합동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최근 경북 북부지역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고 조경수, 제재목 등의 유통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유통 질서를 정착하기 위하여 검·경 합동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금회 특별 이동단속은 관내 유관기관인 영주경찰서,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직원 및 예찰방제단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15일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소백산국립공원내 죽령고개에서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실시하였다. 단속대상은 소나무류 이동에 따른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 단속하였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특별법의 관련규정에 따라 위반사항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경북 북부 지역에서도 지속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충북 단양지역에서도 소나무재선충병이 재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방지 차원에서 실시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0-16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우체국-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협업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영운)는 3월 3일 단양우체국(국장 안병설) 및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와 함께 정부3.0 기관 간 협업으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세 기관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으로써 각 기관의 현장 인원을 활용한 산불예방, 산불감시, 불법산지전용 신고 등 우리 지역의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보호감시원을 비롯하여 단양우체국의 집배원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의 탐방지원센터 및 순찰자 등 현장 인원을 최대한 활용, 우리 지역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적극 모니터링 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영운 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3월 5일) 전후로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ㆍ홍보를 더욱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5-03-0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정 단양계곡 ‘무더위 탈출’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이름난 단양의 계곡에는 무더위를 잊기 위한 피서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백두대간의 명산으로 둘러싸인 단양은 울창한 숲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진 청정계곡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대한민국 허파로 불리는 소백산의 천연림에서 발원된 이들 계곡은 거울처럼 맑고 무더운 날씨에도 손이 시릴 만큼 차고 시원한 게 특징이다. 기암괴석 사이로 폭포와 짙푸른 소(沼)가 만들어낸 계곡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무더위를 잊게 만든다. 관광객에게 특히나 인기가 높은 계곡은 천동을 비롯해 다리안, 선암, 새밭, 남천, 사동계곡을 꼽을 수 있다. 야영장과 음수대,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주말이나 휴가철이 되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로 북적인다. 천동과 다리안계곡은 소백산 지류를 따라 내려오는 청정한 계곡수가 흐르고 있는데다 오토캠핑장과 물놀이장, 매장 등 편의시설 잘 갖춰져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만천하테마파크와 단양강잔도, 다누리아쿠아리움, 도담삼봉, 고수동굴, 천동동굴 등 주요관광지가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다. 선암계곡은 단성면 가산리부터 대잠리에 이르는 10km의 계곡을 따라 상선암과 하선암, 중선암, 도락산이 펼쳐져 빼어난 계곡미를 자랑한다.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선암골생태유람길, 소선암공원, 소선암오토캠핑장 등 하룻밤 머물며 휴양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이다. 남천계곡은 소백산국립공원에 자리해 인적이 드문데다 울창할 만큼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어 피서지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계곡과 멀지 않은 곳에는 온달관광지와 온달동굴, 온달산성, 구인사 등이 있어 문화유적 탐방도 할 수 있는 힐링 피서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소백산 도솔봉과 묘적봉에서 발원한 사동계곡은 병풍처럼 이어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데다 인근에 샘양지 농촌체험 마을이 있어 시골문화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단양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숲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진 단양 계곡에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휴가지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6-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야생화 보며 가을을 만끽
    구절초와 소백산 능선   한낮의 열기가 아직은 여름을 아쉬워하는 듯 하는 가을, 소백산 마루금을 따라 찾아온 소백산국립공원의 가을은 다양한 야생화로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알려준다.   구절초무리   가을의 대표하는 꽃은 바야흐로 국화라 할 수 있는데, 소백산의 가을도 구절초, 조밥나물, 개쑥부쟁이, 정영엉겅퀴, 미역취 등의 국화과 야생화가 대표적이다.   둥근이질풀   산부추꽃   백두대간을 따라 지금부터 10월까지 탐방로변에서 관찰 가능하며, 그 외에도 투구꽃, 산부추, 과남풀, 꽃향유와 여름을 아쉬워하는 물봉선과 둥근이질풀 등 여름야생화도 함께 관찰할 수 있다.   죽령고개에서 시작하여 백두대간을 따라 걷다보면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에 도달하는데, 연화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웅장한 마루금은 산을 오르며 쌓인 피로를 씻어내기에 모자람이 없다.   조밥나물   투구꽃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소백산 가을 야생화를 통해 위로받고, 활력을 되찾았으면 한다며, 국립공원 탐방 시 앞사람과 2m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19
  •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국립공원 남천야영장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천야영장 내 개인이용이 가능한 “샤워부스” 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자체 및 사설 야영장은 다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동샤워장을 운영중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야영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감염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소백산국립공원북부(단양)사무소는 개인이용이 가능한 “샤워부스”를 도입하고, 사용전 방역소독기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대응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파악․관리 등 역학조사를 신속․정확하게 하기 위한 방안도 갖추어졌다. 가족 단위 야영객이 주로 이용하는 야영장 특성상 (개인 휴대폰이 없는 미취학 아동으로인해)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이 어려워 야영장에 출입하는 모든 이용객의 수기 명부작성을 통해 유사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비대면 탐방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기존 30~40명 단위로 운영하던 자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자연체험키트”를 통해 가족 단위로 동봉된 안내서에 따라 독립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다. 신청은 남천야영장 방문시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병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충전할 수 있는 안전한 야영장을 조성하고, 철저한 출입자 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30
  • 청정 소백산 지킴이!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7월 18일,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사무소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립공원 관리를 위하여 「그린포인트」우수 참여자 7명을 초청하여 소백산 연화봉~비로봉~비로사 구간에 대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그린포인트」란 국립공원 내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친환경운동으로, 탐방객(소비자) 스스로 자연을 아끼고 국립공원 보전에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적립한 포인트로는 공원시설료 지불 및 그린백, CU상품권, 스테인레스 빨대 등 다양한 상품 교환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전국 국립공원 깃대종 뱃지를 수집해 SNS에 인증하는 탐방객도 많아졌다. 오는 7월 말까지 그린백을 활용해 그린포인트를 적립 시,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에도 참여 가능하다.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 그린포인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백두산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그린백에 쓰레기를 모아 그린포인트 적립 및 방문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그린포인트 홈페이지(https://greenpoint.knps.or.kr) 참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 분께서도 그린포인트를 비롯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배낭무게 줄이기 등 친환경 탐방문화 정착에 동참하여 달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소백산 선비)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소백산국립공원 인근 지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이해와 지역사회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소백산 선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좌와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강좌를 포함하여 총10강좌로 구성되어있으며 2020년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격주 목요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금년도 시민대학은 기존의 시민대학과 차별화하여 선비의 고장 영주의 이미지에 착안 하여 ‘소백산 선비’ 양성을 추구하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사무소에서 신청서 양식을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방문,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0-0732)로 연락하면 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보전과장은“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지역민 대상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니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소백산국립공원, 연분홍 철쭉 개화 시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5월 마지막 주에 들어서면서 마지막 봄꽃이라 불리는 ‘소백산 철쭉’이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철쭉 군락은 고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 부는 소백산 정상 능선에 위치해 5월 초~중순에 만개하는 다른 철쭉명소들보다 다소 늦게 만개하는 편이다. 덕분에 봄을 즐기는 상춘객들의 마지막 여행지로 손꼽힌다. 다만 예년 5월보다 2℃가량 낮은 기온이 지속되어 철쭉 개화가 일주일정도 늦어졌다. 5월 마지막 주, 연화봉 철쭉 군락을 시작으로 6월 둘째 주까지 국망봉 능선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주요 탐방코스: 희방주차장~연화봉~제1연화봉(3.1km, 2시간 10분), 초암주차장~초암사~국망봉(4.4km, 2시간 30분) 다만 올해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안전한 탐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와 단양군은 안전을 위해 지역축제를 모두 취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쭉 개화 및 만개 문의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오는 6월 14일까지 연화봉 등 탐방객 밀집 예상지역에서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백산 철쭉 탐방을 위한 안전수칙으로는 ① 앞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② 공용공간 마스크 착용 ③ 쉼터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기 및 하산 후 바로 귀가하기 등이 있다. 또한 철쭉 개화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훼손행위에 대해서도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인증샷’을 위해 철쭉을 꺾거나 보호지역에 들어간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소백산 철쭉은 최근 기후변화와 탐방객의 증가 등으로 개체수 감소 위험이 높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철쭉 복원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복원·증식한 철쭉 묘목은 고지대 군락지에 식재함과 더불어 죽계구곡, 달밭길 등 저지대 철쭉군락지 조성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저지대 철쭉군락은 향후 신체적 약자고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소백산 철쭉탐방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예로부터 퇴계 이황 선생도 호사스런 비단장막 같다며 감탄했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며, “철쭉 현황 등 다양한 야생화 소식을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및 SNS 등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온라인 탐방을 추천드리며, 소백산을 직접 방문해주시는 탐방객께서는 안전 탐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9
  • 소백산 1자락길: 선비들의 휴식처, 죽계구곡을 걷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소백산 자락길(구곡길)을 소개했다. ‘소백산 자락길’은 자연과 사람을 잇는 문화․생태탐방로다. 소백산의 다채로운 사계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1)까지 함께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각광받는 에코투어리즘2)과 소규모 로컬여행에도 매우 적합하다. 이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계절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자락길 코스를 계절별로 소개하고자 한다.    1) 소백산 자락길 내에는 부석사(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소수서원(한국의 서원)이 위치한다.    2) 에코투어리즘(eco-tourism): 자연을 보호하면서 즐기는 친환경적 여행으로, 관광지 중심여행에서 벗어나 도시와 농어촌(자연)을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생태관광문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봄을 보내고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지금, 가장 걷기 좋은 자락길로는 소백산 1자락길 중 ‘구곡길(배점분교~초암사, 3.3km)’을 꼽을 수 있다.    1자락길은 소백산을 만나기 위한 첫 자락길로, 영주 선비문화의 정수-소수서원에서 시작하는 선비길, 죽계구곡이 있는 구곡길, 국립공원 명품마을 달밭골을 만날 수 있는 달밭길을 지나 소백산 삼가야영장까지 이어진다. 그 중 ‘구곡길’은 이름 그대로 소백산 죽계구곡을 탐방하는 코스로, 성인기준 편도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죽계구곡(竹溪九曲)’은 예로부터 선비들의 피서지로 꼽힌 심산계곡으로 ‘죽계별곡’을 지은 안축 선생, 풍기군수를 지낸 주세붕을 비롯, 소수서원을 설립한 퇴계 이황도 흐르는 물소리가 노랫소리 같다며 시를 읊었다고 한다. 번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구곡길’을 찾는 탐방객의 마음도 이들과 같을 것이다.  또한 죽계구곡에는 천혜의 자연림과 사시사철 풍부한 계곡수 덕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탐방로가 험하지 않고 해설판도 잘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생태 탐방이 가능한 곳이다.    5월말부터 6월까지는 금낭화, 철쭉, 함박꽃나무, 쪽동백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계곡 진입도로를 따라 조성된 철쭉길은 대부분 어린 묘목들로, 지난 2008년부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주시가 함께 복원해온 철쭉을 증식·식재한 곳이다, 덕분에 퇴계 이황이 손꼽아 극찬했던 소백산 능선 철쭉의 고운 자태를 앞으로는 저지대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구곡길’을 걷기 위해서는 배점주차장 또는 초암주차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배점주차장에서는 9곡부터 1곡까지 모두 만날 수 있으며, 반면 초암주차장의 경우 상류인 3곡 인근에 위치해 바로 숲과 계곡길로 들어설 수 있어 일정이 촉박한 탐방객이나 노약자가 포함된 가족탐방객이 주로 선호하는 편이다. 1곡을 지나 달밭골로 이어지는 달밭길 코스 또는 국망봉 탐방로를 택해 걸을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코로나 19 감염증이 지속됨에 따라 지속에 따라 국민 모두 서로의 건강을 위하는 귀한 마음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고 계시다.”며, “소백산 자락길을 찾는 탐방객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부디 앞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쉼터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등 안전 탐방 수칙을 꼭 준수하며 자락길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9
  •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소백산 남천야영장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5월 25일 권경업 이사장이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현황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권경업 이사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관련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보고 받고,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탐방로를 찾아 손소독제 비치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야영장 개방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5
  • 안전한 탐방, 소백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탐방거리 두기’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국립공원 전 직원 및 자원활동가,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함께 주요 탐방로 입구 및 고지대 일원에서 전개했으며, ▲어디서든 2m이상 떨어져 있기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실천을 홍보한다. 아울러 황금연휴 기간 동안 소백산국립공원 탐방객들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1,000개 제공 및 탐방거리 두기 동참 배낭리본 달아주기 행사 등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 홍보활동을 했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탐방객들의 자발적 탐방거리 두기 실천을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4
  • 소백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방침에 따라 주말(25일, 26일) 양일간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저지대 (천동탐방안내소, 어의곡 탐방로 입구), 중·고지대(천동쉼터, 연화봉) 총 4곳의 주요 탐방 거점지에서 진행하였으며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두기,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탐방로 우측으로 한줄 통행하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의 실천을 적극 홍보하였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과장은“국립공원에 방문하는 탐방객 분들에게 탐방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전한 국립공원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27
  • 소백산국립공원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 임산물 무단채취 등 공원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4월20일부터 6월15일까지 실시되며, 죽령국도5호선, 베틀제, 검우실, 삼베이골 등 공원내 샛길, 도로주변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야간 순찰이 진행된다.   국립공원에서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탐방질서 확립을 위하여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천혜의 자연과 수려한 경관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20
  •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일원에서 깃대종 모데미풀 개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지난 12일 소백산 연화봉 정상부 일원에서 깃대종 모데미풀의 개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데미풀은 최근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10여 일 가량 일찍 모습을 드러냈다. 모데미풀은 지리산 운봉 모데미마을에서 처음 발견된 대한민국 특산식물종으로, 소백산국립공원에 국내 최대 군락지가 있으며 소백산의 깃대종(Flagship)이다.      ※깃대종(Flagship):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직정인 야생 동·식물로서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종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정상부에서는 모데미풀을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 괭이눈, 처녀치마, 홀아비바람꽃 등 야생화가 피어 완연한 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국립공원 SNS를 통해 개화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13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최병기) 는 4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산불취약 시간대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공원 내 인화물질반입 및 흡연 ․ 취사행위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의날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소백산국립공원, 청명․한식 맞아 산불예방 총력 대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명․한식을 맞이해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등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주민 방문 교육 및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무상지원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에는 산불취약시간대인 18:00 이후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산불 예방을 위하여 인화물질 소지, 논․밭 소각행위,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1
  • 소백산국립공원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철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합동으로 소백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통행량이 많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구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평상시 육안점검이 어렵고 낙석발생 위험이 큰 급경사지 상단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후 이를 통해 발견된 위험 낙석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향후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구간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보강 등 신속한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역 점검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24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 현황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도 전달하였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공원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9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3월 17일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코로나 19 감염병 대응현황 및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소독 및 방역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희방지구 일원의 낙석위험 및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하여 해빙기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현황을 살펴보았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것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낙석사고 위험지 점검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으로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7
  • 소백산국립공원 탐방로 정비 위해 특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지난 3월 첫째 주 비로봉 및 국망봉 탐방로 특별점검을 시행했으며 보다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을 연내 보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공원 내 121개 시설에 대해 매분기마다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점검은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과 국망봉을 중점으로 노후된 목재데크 등 안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1차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현장조치를 통해 즉시 개선하였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 및 현장에 대해서는 정밀조사 후 정비를 시행한다. 특히 탐방로 노면의 세굴 훼손지반 복원을 비롯해 국망봉 노후 난간 및 목재데크 정비 등 탐방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구간을 최우선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노후 시설 보수 및 안전쉼터 조성 등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6
  •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소백산국립공원 만들어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소백산국립공원 인근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공원 내 주민의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공원 내 취약계층과 탐방객과 접촉이 잦은 주민 50가구를 대상으로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의 감염병 예방용품 50세트를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지원하였다.    뿐만 아니라, 공원 내 주민들이 코로나19 예방 수칙 등을 자발적으로 준수하여 줄 것을 홍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19가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소백산국립공원 내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확산되지 않도록 공원 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 분들도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3
  • 소백산국립공원 어의곡 탐방로에 봄을 알리는 너도바람꽃 만개
    현호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어의곡 탐방로 주변에 소백산국립공원의 봄을 알리는 너도바람꽃이 활짝 피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야생화인 너도바람꽃은 허리를 숙여 자세히 보아야 꽃자루 끝에 달린 꽃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하얀 빛깔의 앙증맞은 자태를 접하는 순간 그 수고로움 마저 잊게 만든다.   생강나무   특히, 어의곡자연관찰로를 지나 비로봉을 향하는 어의곡 탐방로 주변에서는 하얀 눈이 뿌려진 듯 한 너도바람꽃을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내달 중순부터는 너도바람꽃 뿐만 아니라 올괴불나무, 생강나무, 현호색 등 다양한 야생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연자원이 잘 보전 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너도바람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2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공원내 거주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호물품 전달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공원내 거주민들에게 방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원내에는 약 3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마스크 약 400개와 손소독제 20개 등 약 150만원 상당의 방호물품을 전달했다. 최병기 소백산북부사무소장은 “이번 전달한 방호물품이 공원내 거주민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필요시 방역소독 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드론을 이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이수형 지난 여름 한반도는 100년만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았다. 기상 전문가들은 올 겨울 폭설이 몰아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최근 나타나는 이상기후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기후변화를 말하고 있다. 국립공원에서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감지할 수 있다. 설악산국립공원 분비나무와 지리산국립공원 구상나무 군락의 집단 고사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아고산대라는 특수한 환경에 맞춰 살아 온 식물들에게 기후변화는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도 없어 점차 사라질 수밖에 없는 가련한 운명 앞에 놓여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비로봉 서북쪽 해발 1,200m 이상의 고지대에는 천연기념물 제244호 소백산 주목군락이 있다. 33만㎡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 평균 수령이 350년인 주목 2,046본이 자생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그동안 중부권에 위치해 기후변화의 영향이 다소 적을 것이라는 이곳에 올해는 폭염으로 인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무소 직원들은 폭염이 시작된 지난 6월경 주목들이 유난히 시들어 가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전체 피해 현황을 육안으로 조사할 경우 약 6개월이 걸린다. 직원들은 고심한 끝에 드론을 띄워 상공에서 주목 피해현황을 파악하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냈다. 드론을 100m 상공에 띄워 공중에서 보게 되면 잎이 갈색으로 변했거나 태풍으로 가지가 꺾인 주목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해상도 2cm의 초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제작하여 시들거나 죽은 나무의 위치를 위도와 경도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면 피해를 입은 나무들을 자동 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10월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다. 논문의 혁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시아원격탐사협의회 혁신상(AAR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사무소에서는 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제작한 수직이착륙 고정익 무인기로 더 넓은 지역을 살펴보면서 자연생태계의 변화를 관찰하려고 한다. 자연도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수백 년을 살아온 주목이 힘없이 쓰러진 것처럼 지속되는 기후변화는 인간은 물론 자연을 점차 힘겹게 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한 책임에서 인간은 자유로울 수 없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피해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은 우리의 책임과 역할이다. 국립공원은 점차 고도화된 기술들을 활용하여 이 변화를 진단해 나갈 것이다. 현 시점에서 더 많은 기후변화 정보에 접근하는데 드론이 가치 있는 도구로 인정받고 있음은 명확하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11-27
  • (기고) 작은관코박쥐와 함께 살아가는 법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이수형 해마다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무더운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물과 신선한 바람 그리고 푸른 숲이 잘 어우러진 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남천야영장이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남천계곡은 아직까지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은 곳이다. 청정한 계곡과 울창한 숲은 야생동물들에게 삶의 터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여름내 사람들이 쉬어가는 휴식공간이 되기도 한다. 남천계곡에는 아주 특별한 친구가 살고 있다. 바로 작은관코박쥐가 그 주인공이다. 2017년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에서 Ⅰ급으로 변경된 지금은 상당히 보기 어려운 녀석들이다. 남천계곡의 작은관코박쥐는 2016년 자연자원조사에서 남천야영장 주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처음 알려졌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지역을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사람의 출입을 막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멸종위기야생동물은 살아가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조금만 환경이 변해도 번식을 하지 않거나 개체군의 수가 감소한다. 이들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상태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남천계곡은 사람과 작은관코박쥐가 서로 공간을 향유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천야영장은 야간에도 불을 밝히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여흥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야간소음과 빛공해는 그들이 살아가는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마치 층간소음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듯 말이다. 무더운 한낮에 사람들이 남천계곡을 맘껏 누렸다면 야간에는 그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소등시간을 잘 지키고 야간 소음을 줄이는 것이 그 방법 중에 하나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일 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밤새 흥겹도록 웃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새, 계곡, 풀벌레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에 한껏 몸을 맡기고 자연에 취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08-13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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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단양 새밭계곡 사방사업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소백산국립공원 등산로 중 하나인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 새밭계곡에 일부 산지의 토사가 흘러내린 가운데 산지복구와 사방사업을 실시했다. 충북지역본부는 2차 토석류 흘러내림 방지를 목적으로 친환경적 목책 실시와 사면녹화를 위한 수목과 등산객들의 경관을 고려한 초화류 식재 등 사방사업 복구전문기관으로서 장마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매진했다. 마을주민들은 "매년 호우로 소백산 깊은 계곡에서 토사와 토석류가 마을로 내려와 많은 근심거리였으나, 충북지역본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친환경적 산지복구와 사방댐을 시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방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마을주민들과 이해관계자에게 감사 드린다"며 "견고한 설계와 시공으로 항상 마을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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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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