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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14일(화)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전략 실무회의”를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협력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각각 11월부터 착수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특히, 피해지 외곽에서 안으로 압축해 들어가면서 방제하는 피해확산 저지선 구축 방안과 기관별 책임방제 구역 설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단양군과 제천시는 2020년에 약 50여본의 피해목이 발생하였고 단양군 단양읍, 제천시 수산면 등 11개 읍·면에 82개 리 4만3천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적극 협업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확산저지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9-17
  • 하늘과 맞닿은 연화봉 전망대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인 제2연화봉에서 다문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산상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지난 6월 5일(일반 1쌍)에 이어 총 2쌍을 지원하였다.  국립공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산상결혼식을 계획하였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자연치유 ASMR 소리영상, 해설콘텐츠 영상 등 비대면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립공원의 가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혼부부는“올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혼인신고도 하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평생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산상 결혼식에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21
  •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주민과 탄소중립 활동 전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은 6월 17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국립공원 협치위원회 및 문화유산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유관기관, 지역주민, 학계 등 공원관리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역사회와 공원관리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이다.    금번 상반기 위원회는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하여 국립공원과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기차 이용시 주차료 감면, 야영장 절수시설 설치, 소백산철쭉 등 나무심기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협치위원회 위원 신분증 발급을 통한 국립공원 민간자율 관리를 강화하고 국립공원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립공원의 다양한 참여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금번 협치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여 지역사회와 국립공원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공원관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8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민원후견인 제도 강화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2021년 7월부터 허가와 관련된 복합 민원 및 사전문의 등에 대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후견인 제도는 민원인이 어렵게 느끼는 행위허가 업무에 대하여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직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하여 민원 시작부터 종결 시까지 처리 과정을 안내하거나 지원하는 제도이다. 민원후견인은 민원처리 방법 및 절차 상담, 민원서류 작성 대행 및 관련 규정 안내, 민원처리 지원 등 행위허가 민원 전 과정에서 민원인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대상 민원을 확대하여『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 공원사업시행허가와 함께 같은 법 제71조제2항에 따라 요청되는 행위협의 민원도 대상 민원에 포함하여 복합 민원에 대한 처리만족도를 향상해 민원인 만족도 향상 및 관련 기관(지자체, 공공기관 등) 행정협업을 도모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협의 포함) 민원 접수 시 허가 담당 직원 안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민원후견인이 지정됨과 동시에 처리 과정을 안내받고, 민원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받는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제도 시행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기관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7
  • 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묘적령~죽령 8.6km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백산 묘적령~죽령 탐방로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탐방로 인근에 솔나리 특별보호구역이 있으며, 그 밖에 수많은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추락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곳이기에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야생화(솔나리)   탐방로 예약은 국립공원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 을 통한 인터넷 예약을 우선 시하고 인터넷 약자를 고려하여 현장예약을 병행하며, 하루 최대 입장인원은 280명으로 제한된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의 자원보전과 탐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오니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도솔봉 정상 전경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0
  • 철쭉꽃이 만개한 천상의 화원「소백산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 제2연화봉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5일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는 “평소에 국립공원을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 국립공원에 가는 설렘이 어른이 되어서는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우리 부부의 아이들도 그런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산상 결혼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베풀어 주는 숲 속 결혼식을 통해 우리 부부가 살아갈 내일도 베푸는 삶이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6월 5일, 19일 총 2쌍(일반 1쌍, 다문화 1쌍)을 지원하며 결혼식 공간 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 스냅사진 등의 예식 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철쭉이 만개한 제2연화봉에서의 산상 결혼식을 통해 신혼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08
  • 2021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내 효과적인 산불 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산불 발생도 없이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동안 60여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에 집중했으며 주말에는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를 다니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4개조의 드론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뿐만 아니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소각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단양군, 제천시에 있는 산림청 소관의 국가산림 4만여ha를 관할하는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0년간 8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4월말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을 포함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노희부 소장은 “앞으로도 소각행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올해를 산불 발생 없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6-01
  • 소백산 연화봉(1,383m) 철쭉 개화시작, 5월 마지막 주말 절정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 연화봉(1,383m) 정상의 철쭉 개화가 시작되었으며,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5월 마지막 주말인 29일에서 30일 사이에 개화 절정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작년과 같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단양군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취소되었으며, 영주시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영주 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영주 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ttps://www.yeongju.go.kr/open_content/tour/page.do?mnu_uid=10910 조성래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행정과장은 “소백산 탐방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20
  • [포토] 5월 깜짝 첫눈, 소백산에 내리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봄눈으로 희게 변한 소백산 전경을 전했다. 지난 5월 1일 21시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표 및 충청 북부지방에는 약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이에 해발고도가 높고 강원중부산지를 마주보는 소백산의 지리 특성에 따라 때 아닌 봄눈이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평소 5월 말경 개화하며, 올해도 아직 본격적인 개화 전이었기에 이번 봄눈에 따른 냉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낮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적설은 금방 녹겠지만 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변화무쌍하니 탐방 전 항시 기상예보를 확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03
  • 소백산국립공원「코로나19 극복 반찬나눔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봉사 활동을 운영한다. 반찬나눔봉사는 월 2회, 공원인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참여업체인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반찬을 제공하며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배달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소백산북부사무소와 단양군자원봉사센터간의 업무협의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내 도시락을 부탁해⌟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시작한 서비스로 단양지역의 특산품 마늘을 활용한 도시락을 입산지점에 배달해주고 탐방객이 하산지점에 반납하면 회수하는 탐방객 맞춤 서비스이다.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박경희)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로 단양지역의 생산, 유통, 소비까지 이르는 로컬푸드생산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국립공원, 5월 1일부터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소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생 동·식물 등 자연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통제되었던 묘적령~죽령(8.6km), 을전~늦은맥이재(4.5km)를 포함한 정규 탐방로 총 20구간을 5월 1일(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폐쇄되었던 제2연화봉대피소는 여전히 숙박은 불가한 상황이나, 탐방객들의 기본편의 제공을 위해 매점과 취사장, 화장실 이용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천동삼거리 ~ 제1연화봉 ~ 연화봉 코스(2.7km)에서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인 모데미풀이 작년 대비 10일 이르게 개화하여 산행 시 봄꽃 기운을 느껴볼 수 있다.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현재 입산시간지정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공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방문 전 꼭 해당 내용을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m이상 ‘탐방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제2기 수강생 추가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위하여 소백산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 강좌는‘국립공원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국립공원 정책과 소백산 현장체험, 탄소중립, 교양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서는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knps.or.kr) 및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오는 5월 7일(금) 18시까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0-0732, 팩스: 054-630-0799, 이메일: gilnamj@knps.or.kr)로 접수하여야 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이색 추억 만드세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을 지원한다. 소백산북부사무소는 결혼식장(제2연화봉 전망대) 제공은 물론 결혼식 공간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스냅사진 등의 예식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이번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은 소규모 웨딩으로 2쌍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국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대상 선정 시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을 할 예정이다.     ※ 결혼식 참가자 모집공고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 공고 중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담당자(전화 043-420-9205)에게 문의바랍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자연 속 결혼 지원을 통해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평생에 한번 뿐인 결혼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8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2021년 소백산생태탐방원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원장 유경호)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 환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건강나누리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환경성 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1박2일 동안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5월에서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전문 의료진 강의’‘면역력 강화 기체조’,‘천연공기청정기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병웅 소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부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건강나누리 캠프가 환경성 질환 환아 가족에게 스트레스 감소 및 코로나 블루 예방 효과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생태탐방원(054-630-5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14일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직접 현장 대응현황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확인하고, 삼가야영장 등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평소 소백산 삼가야영장은 방문객 대상 손 소독 및 발열체크, 사전 문진, 실내 마스크 착용, 탐방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다소 놓치기 쉬운 손잡이, 난간, 전열스위치 등 야영객 접촉빈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도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봄철 탐방객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바탕으로 탐방객이 안심하고 소백산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꽃 거리두기 등 사회적인 자제와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공원 유튜브, 소백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랜선 탐방을 권유 드린다.”며 “혹여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께서는 평시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에 주의해주시고 탐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포토] ‘아직 겨울 남았다’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상고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 모데미풀 개화 시작
    매화말발도리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Flagship species)인 모데미풀이 제2연화봉 등 능선부에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데미풀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로,  소백산국립공원은 국내 최대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능선근처 또는 깊은 산 습지에 자라는 모데미풀은 지리산‘모데미마을(모뎀골)’에서 발견되어 그 이름이 유래했다.  모데미풀   예로부터‘천상의 화원’으로 불리운 소백산국립공원은 그 면모에 맞게 모데미풀 뿐만 아니라 처녀치마, 매화말발도리, 할미꽃, 선괭이눈 등 다양한 봄꽃들이 정상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 앞 다투어 개화하고 있다.  유정석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능선일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데미풀은 4월 말에는 만개 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봄꽃들의 서식지가 지켜 질 수 있도록 보호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데미풀     선괭이눈     처녀치마     할미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충청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14일(화)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전략 실무회의”를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협력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각각 11월부터 착수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특히, 피해지 외곽에서 안으로 압축해 들어가면서 방제하는 피해확산 저지선 구축 방안과 기관별 책임방제 구역 설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단양군과 제천시는 2020년에 약 50여본의 피해목이 발생하였고 단양군 단양읍, 제천시 수산면 등 11개 읍·면에 82개 리 4만3천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적극 협업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확산저지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9-17
  •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주민과 탄소중립 활동 전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은 6월 17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국립공원 협치위원회 및 문화유산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유관기관, 지역주민, 학계 등 공원관리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역사회와 공원관리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이다.    금번 상반기 위원회는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하여 국립공원과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기차 이용시 주차료 감면, 야영장 절수시설 설치, 소백산철쭉 등 나무심기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협치위원회 위원 신분증 발급을 통한 국립공원 민간자율 관리를 강화하고 국립공원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립공원의 다양한 참여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금번 협치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여 지역사회와 국립공원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공원관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8
  • 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묘적령~죽령 8.6km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백산 묘적령~죽령 탐방로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탐방로 인근에 솔나리 특별보호구역이 있으며, 그 밖에 수많은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추락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곳이기에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야생화(솔나리)   탐방로 예약은 국립공원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 을 통한 인터넷 예약을 우선 시하고 인터넷 약자를 고려하여 현장예약을 병행하며, 하루 최대 입장인원은 280명으로 제한된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의 자원보전과 탐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오니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도솔봉 정상 전경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0
  • 철쭉꽃이 만개한 천상의 화원「소백산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 제2연화봉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5일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는 “평소에 국립공원을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 국립공원에 가는 설렘이 어른이 되어서는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우리 부부의 아이들도 그런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산상 결혼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베풀어 주는 숲 속 결혼식을 통해 우리 부부가 살아갈 내일도 베푸는 삶이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6월 5일, 19일 총 2쌍(일반 1쌍, 다문화 1쌍)을 지원하며 결혼식 공간 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 스냅사진 등의 예식 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철쭉이 만개한 제2연화봉에서의 산상 결혼식을 통해 신혼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08
  • 2021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내 효과적인 산불 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산불 발생도 없이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동안 60여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에 집중했으며 주말에는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를 다니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4개조의 드론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뿐만 아니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소각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단양군, 제천시에 있는 산림청 소관의 국가산림 4만여ha를 관할하는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0년간 8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4월말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을 포함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노희부 소장은 “앞으로도 소각행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올해를 산불 발생 없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6-01
  • 소백산국립공원, 5월 1일부터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소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생 동·식물 등 자연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통제되었던 묘적령~죽령(8.6km), 을전~늦은맥이재(4.5km)를 포함한 정규 탐방로 총 20구간을 5월 1일(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폐쇄되었던 제2연화봉대피소는 여전히 숙박은 불가한 상황이나, 탐방객들의 기본편의 제공을 위해 매점과 취사장, 화장실 이용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천동삼거리 ~ 제1연화봉 ~ 연화봉 코스(2.7km)에서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인 모데미풀이 작년 대비 10일 이르게 개화하여 산행 시 봄꽃 기운을 느껴볼 수 있다.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현재 입산시간지정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공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방문 전 꼭 해당 내용을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m이상 ‘탐방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제2기 수강생 추가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위하여 소백산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 강좌는‘국립공원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국립공원 정책과 소백산 현장체험, 탄소중립, 교양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서는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knps.or.kr) 및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오는 5월 7일(금) 18시까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0-0732, 팩스: 054-630-0799, 이메일: gilnamj@knps.or.kr)로 접수하여야 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2021년 소백산생태탐방원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원장 유경호)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 환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건강나누리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환경성 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1박2일 동안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5월에서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전문 의료진 강의’‘면역력 강화 기체조’,‘천연공기청정기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병웅 소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부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건강나누리 캠프가 환경성 질환 환아 가족에게 스트레스 감소 및 코로나 블루 예방 효과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생태탐방원(054-630-5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14일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직접 현장 대응현황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확인하고, 삼가야영장 등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평소 소백산 삼가야영장은 방문객 대상 손 소독 및 발열체크, 사전 문진, 실내 마스크 착용, 탐방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다소 놓치기 쉬운 손잡이, 난간, 전열스위치 등 야영객 접촉빈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도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봄철 탐방객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바탕으로 탐방객이 안심하고 소백산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꽃 거리두기 등 사회적인 자제와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공원 유튜브, 소백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랜선 탐방을 권유 드린다.”며 “혹여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께서는 평시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에 주의해주시고 탐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포토] ‘아직 겨울 남았다’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상고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 모데미풀 개화 시작
    매화말발도리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Flagship species)인 모데미풀이 제2연화봉 등 능선부에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데미풀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로,  소백산국립공원은 국내 최대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능선근처 또는 깊은 산 습지에 자라는 모데미풀은 지리산‘모데미마을(모뎀골)’에서 발견되어 그 이름이 유래했다.  모데미풀   예로부터‘천상의 화원’으로 불리운 소백산국립공원은 그 면모에 맞게 모데미풀 뿐만 아니라 처녀치마, 매화말발도리, 할미꽃, 선괭이눈 등 다양한 봄꽃들이 정상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 앞 다투어 개화하고 있다.  유정석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능선일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데미풀은 4월 말에는 만개 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봄꽃들의 서식지가 지켜 질 수 있도록 보호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데미풀     선괭이눈     처녀치마     할미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7
  • 2021년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제2기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형성을 위하여 소백산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소백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 강좌는‘국립공원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국립공원 정책과 소백산 현장체험, 탄소중립, 교양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8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서는 3월 29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sobaek) 및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오는 4월 25일(일) 18시까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팩스 054-630-0799, 이메일 gilnamj@knps.or.kr)로 접수해야 한다.   ※문의: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 054-630-0732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9
  •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 야영객 맞이 봄꽃 만개
    남산제비꽃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개장(4월 1일)을 앞둔 남천야영장 주변에 소백산국립공원의 봄을 알리는 봄꽃이 활짝 피었다고 밝혔다.  남천야영장 계곡부에 자라는 노란빛의 생강나무를 시작으로 허리를 숙여 자세히 보아야 볼 수 있는 노루귀, 남산제비꽃, 털제비꽃, 둥근털제비꽃, 족도리풀 등이 야영장 진입로를 따라 개화를 시작하였다.  노루귀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또한, 대표적인 봄꽃으로 알려진 진달래와 옛날 어린이들이 허리에 차고 다니던 괴불주머니를 닮은 산괴불주머니, 꽃이 회오리를 일으키듯 붙어있는 회리바람꽃 역시 개화를 앞두고 꽃봉우리를 한껏 부풀리고 있어 남천야영장을 찾는 야영객들은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유정석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의 북부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봄꽃의 개화가 늦은 편”이라며, “이제 개화를 시작한 꽃들을 시작으로  4월 초부터는 다양한 야생화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연자원이 잘 보전 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둥근털제비꽃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생강나무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족도리풀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털제비꽃_소백산북부_남천야영장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6
  • 소백산 남천야영장, 4월 1일 개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동절기(12월~3월) 운영을 중단하였던 남천야영장을 오는 4월 1일부터 개장(일반야영장 18동 중 9동, 풀옵션 야영장 20동 전체 개방)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남천야영장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여물품(취사용품, 침구류)은 제공하지 않으며, 야영장 이용객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및 체온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남천야영장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해설프로그램인 셀프 체험꾸러미를 무료로 배포한다. 꾸러미는 야영객들이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수서생물 관찰키트, 탄소중립을 위한 계란판 업사이클링(여우 코가면), 남천계곡 에코티어링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조성래 행정과장은 “공용시설 및 접촉면 수시소독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야영객분들도 체크리스트 작성 및 체온 측정에 적극 협조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6
  • [포토][포토]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상고대 장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2
  • 소백산국립공원, 자생 철쭉 복원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 발대식을 3월 17일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소백산국립공원의 대표 생태자원인 철쭉의 체계적 복원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철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협력단체로, 발대식에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영주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산악연맹 등 4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각 기관 대표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철쭉 복원 및 홍보를 위한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해 철쭉 복원사업 추진 현황 및 식재지 관리 방법 등 향후 성공적인 철쭉 복원을 위한 기초 교육 등을 실시했다.   추진단은 앞으로 저지대 철쭉 복원 구역별 담당 단체를 지정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및 대외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오는 4월에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영주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 철쭉 식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은 철쭉 복원, 홍보를 통해 많은 국민들께서 오래도록 소백산 철쭉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17
  • 「국립공원의 날 기념」소백산국립공원 주간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주간행사를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의 날 기념」‘국립공원의 날’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는 국립공원의 날 의미 되새겨보기, 탄소흡수 식물 키트 체험, 야생화 전시회‘소백산에 꽃이 피다’등 으로 구성하였다. 천동 및 죽령 탐방지원센터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위해 절, 성금, 마을지구, 자연환경지구 지역주민들에게 방역물품(마스크, 손세정제)도 전달 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제1회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립공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04
  • 소백산국립공원, 해맞이 행사 금지 및 입산시간 변경 안내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1년 해맞이를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에 따라 국립공원 내 주차장은 2020.12.31.(목)부터 2021.1.3.(일)까지 전면 운영을 중단하고 1월 1일부터 3일까지 전 탐방로에 대해 입산가능시간을 기존 오전 5시에서 오전 7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탐방객들이 현장에 오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해맞이 일출을 시청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유튜브와 SNS 등 비대면 컨텐츠를 통해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새해맞이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산시간을 변경한다.” 며 “연말연시 방역강화 대책에 따라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2-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충청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14일(화)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전략 실무회의”를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협력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각각 11월부터 착수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특히, 피해지 외곽에서 안으로 압축해 들어가면서 방제하는 피해확산 저지선 구축 방안과 기관별 책임방제 구역 설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단양군과 제천시는 2020년에 약 50여본의 피해목이 발생하였고 단양군 단양읍, 제천시 수산면 등 11개 읍·면에 82개 리 4만3천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적극 협업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확산저지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9-17
  • 하늘과 맞닿은 연화봉 전망대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인 제2연화봉에서 다문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산상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지난 6월 5일(일반 1쌍)에 이어 총 2쌍을 지원하였다.  국립공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산상결혼식을 계획하였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자연치유 ASMR 소리영상, 해설콘텐츠 영상 등 비대면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립공원의 가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혼부부는“올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혼인신고도 하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평생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산상 결혼식에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21
  • 2021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내 효과적인 산불 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산불 발생도 없이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동안 60여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에 집중했으며 주말에는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를 다니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4개조의 드론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뿐만 아니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소각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단양군, 제천시에 있는 산림청 소관의 국가산림 4만여ha를 관할하는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0년간 8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4월말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을 포함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노희부 소장은 “앞으로도 소각행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올해를 산불 발생 없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6-01
  • [포토] 5월 깜짝 첫눈, 소백산에 내리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봄눈으로 희게 변한 소백산 전경을 전했다. 지난 5월 1일 21시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표 및 충청 북부지방에는 약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이에 해발고도가 높고 강원중부산지를 마주보는 소백산의 지리 특성에 따라 때 아닌 봄눈이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평소 5월 말경 개화하며, 올해도 아직 본격적인 개화 전이었기에 이번 봄눈에 따른 냉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낮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적설은 금방 녹겠지만 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변화무쌍하니 탐방 전 항시 기상예보를 확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03
  • 소백산국립공원「코로나19 극복 반찬나눔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봉사 활동을 운영한다. 반찬나눔봉사는 월 2회, 공원인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참여업체인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반찬을 제공하며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배달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소백산북부사무소와 단양군자원봉사센터간의 업무협의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내 도시락을 부탁해⌟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시작한 서비스로 단양지역의 특산품 마늘을 활용한 도시락을 입산지점에 배달해주고 탐방객이 하산지점에 반납하면 회수하는 탐방객 맞춤 서비스이다.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박경희)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로 단양지역의 생산, 유통, 소비까지 이르는 로컬푸드생산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소백산, 청명·한식 대비해 본격 산불 예방활동 강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봄철 산불 취약시기인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을 예방하고자 주요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대상 현장순찰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주민 방문교육 실시 등 산불예방·감시 활동을 보다 강화한다. 특히 청명(4.4.), 한식(4.5.)을 맞아 성묘객과 봄나들이 탐방객 증가를 대비해 해당 기간 동안 예방활동 강화와 더불어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비상상황실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인 18:00 전후로 야간순찰을 병행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안에서는 인화물질 소지, 흡연·취사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특히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라 흡연, 논·밭두렁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지기 쉬우므로 탐방객과 주민들의 산불 예방의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무엇보다 누구든 산불 발견 즉시 119와 국립공원(054-630-0700)으로 빠르게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2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정 단양계곡 ‘무더위 탈출’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이름난 단양의 계곡에는 무더위를 잊기 위한 피서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백두대간의 명산으로 둘러싸인 단양은 울창한 숲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진 청정계곡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대한민국 허파로 불리는 소백산의 천연림에서 발원된 이들 계곡은 거울처럼 맑고 무더운 날씨에도 손이 시릴 만큼 차고 시원한 게 특징이다. 기암괴석 사이로 폭포와 짙푸른 소(沼)가 만들어낸 계곡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무더위를 잊게 만든다. 관광객에게 특히나 인기가 높은 계곡은 천동을 비롯해 다리안, 선암, 새밭, 남천, 사동계곡을 꼽을 수 있다. 야영장과 음수대,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주말이나 휴가철이 되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로 북적인다. 천동과 다리안계곡은 소백산 지류를 따라 내려오는 청정한 계곡수가 흐르고 있는데다 오토캠핑장과 물놀이장, 매장 등 편의시설 잘 갖춰져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만천하테마파크와 단양강잔도, 다누리아쿠아리움, 도담삼봉, 고수동굴, 천동동굴 등 주요관광지가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다. 선암계곡은 단성면 가산리부터 대잠리에 이르는 10km의 계곡을 따라 상선암과 하선암, 중선암, 도락산이 펼쳐져 빼어난 계곡미를 자랑한다.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선암골생태유람길, 소선암공원, 소선암오토캠핑장 등 하룻밤 머물며 휴양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이다. 남천계곡은 소백산국립공원에 자리해 인적이 드문데다 울창할 만큼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어 피서지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계곡과 멀지 않은 곳에는 온달관광지와 온달동굴, 온달산성, 구인사 등이 있어 문화유적 탐방도 할 수 있는 힐링 피서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소백산 도솔봉과 묘적봉에서 발원한 사동계곡은 병풍처럼 이어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데다 인근에 샘양지 농촌체험 마을이 있어 시골문화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단양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숲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진 단양 계곡에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휴가지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6-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하늘과 맞닿은 연화봉 전망대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인 제2연화봉에서 다문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산상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지난 6월 5일(일반 1쌍)에 이어 총 2쌍을 지원하였다.  국립공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산상결혼식을 계획하였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자연치유 ASMR 소리영상, 해설콘텐츠 영상 등 비대면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립공원의 가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혼부부는“올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혼인신고도 하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평생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산상 결혼식에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21
  • 소백산국립공원 지역주민과 탄소중립 활동 전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은 6월 17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국립공원 협치위원회 및 문화유산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유관기관, 지역주민, 학계 등 공원관리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역사회와 공원관리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이다.    금번 상반기 위원회는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하여 국립공원과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기차 이용시 주차료 감면, 야영장 절수시설 설치, 소백산철쭉 등 나무심기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협치위원회 위원 신분증 발급을 통한 국립공원 민간자율 관리를 강화하고 국립공원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립공원의 다양한 참여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금번 협치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여 지역사회와 국립공원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공원관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8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민원후견인 제도 강화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2021년 7월부터 허가와 관련된 복합 민원 및 사전문의 등에 대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후견인 제도는 민원인이 어렵게 느끼는 행위허가 업무에 대하여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직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하여 민원 시작부터 종결 시까지 처리 과정을 안내하거나 지원하는 제도이다. 민원후견인은 민원처리 방법 및 절차 상담, 민원서류 작성 대행 및 관련 규정 안내, 민원처리 지원 등 행위허가 민원 전 과정에서 민원인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대상 민원을 확대하여『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 공원사업시행허가와 함께 같은 법 제71조제2항에 따라 요청되는 행위협의 민원도 대상 민원에 포함하여 복합 민원에 대한 처리만족도를 향상해 민원인 만족도 향상 및 관련 기관(지자체, 공공기관 등) 행정협업을 도모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협의 포함) 민원 접수 시 허가 담당 직원 안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민원후견인이 지정됨과 동시에 처리 과정을 안내받고, 민원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받는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제도 시행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기관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7
  • 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묘적령~죽령 8.6km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백산 묘적령~죽령 탐방로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탐방로 인근에 솔나리 특별보호구역이 있으며, 그 밖에 수많은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추락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곳이기에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야생화(솔나리)   탐방로 예약은 국립공원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 을 통한 인터넷 예약을 우선 시하고 인터넷 약자를 고려하여 현장예약을 병행하며, 하루 최대 입장인원은 280명으로 제한된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백두대간보호구역의 자원보전과 탐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하오니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도솔봉 정상 전경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10
  • 철쭉꽃이 만개한 천상의 화원「소백산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 제2연화봉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5일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는 “평소에 국립공원을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 국립공원에 가는 설렘이 어른이 되어서는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우리 부부의 아이들도 그런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산상 결혼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베풀어 주는 숲 속 결혼식을 통해 우리 부부가 살아갈 내일도 베푸는 삶이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6월 5일, 19일 총 2쌍(일반 1쌍, 다문화 1쌍)을 지원하며 결혼식 공간 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 스냅사진 등의 예식 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철쭉이 만개한 제2연화봉에서의 산상 결혼식을 통해 신혼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08
  • 소백산 연화봉(1,383m) 철쭉 개화시작, 5월 마지막 주말 절정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 연화봉(1,383m) 정상의 철쭉 개화가 시작되었으며,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5월 마지막 주말인 29일에서 30일 사이에 개화 절정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작년과 같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단양군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취소되었으며, 영주시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영주 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영주 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ttps://www.yeongju.go.kr/open_content/tour/page.do?mnu_uid=10910 조성래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행정과장은 “소백산 탐방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20
  • [포토] 5월 깜짝 첫눈, 소백산에 내리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봄눈으로 희게 변한 소백산 전경을 전했다. 지난 5월 1일 21시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표 및 충청 북부지방에는 약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이에 해발고도가 높고 강원중부산지를 마주보는 소백산의 지리 특성에 따라 때 아닌 봄눈이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평소 5월 말경 개화하며, 올해도 아직 본격적인 개화 전이었기에 이번 봄눈에 따른 냉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낮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적설은 금방 녹겠지만 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변화무쌍하니 탐방 전 항시 기상예보를 확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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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1-05-03
  • 소백산국립공원「코로나19 극복 반찬나눔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봉사 활동을 운영한다. 반찬나눔봉사는 월 2회, 공원인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참여업체인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반찬을 제공하며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배달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소백산북부사무소와 단양군자원봉사센터간의 업무협의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내 도시락을 부탁해⌟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시작한 서비스로 단양지역의 특산품 마늘을 활용한 도시락을 입산지점에 배달해주고 탐방객이 하산지점에 반납하면 회수하는 탐방객 맞춤 서비스이다.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박경희)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로 단양지역의 생산, 유통, 소비까지 이르는 로컬푸드생산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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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국립공원, 5월 1일부터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소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생 동·식물 등 자연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통제되었던 묘적령~죽령(8.6km), 을전~늦은맥이재(4.5km)를 포함한 정규 탐방로 총 20구간을 5월 1일(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폐쇄되었던 제2연화봉대피소는 여전히 숙박은 불가한 상황이나, 탐방객들의 기본편의 제공을 위해 매점과 취사장, 화장실 이용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천동삼거리 ~ 제1연화봉 ~ 연화봉 코스(2.7km)에서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인 모데미풀이 작년 대비 10일 이르게 개화하여 산행 시 봄꽃 기운을 느껴볼 수 있다.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현재 입산시간지정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공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방문 전 꼭 해당 내용을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m이상 ‘탐방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제2기 수강생 추가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위하여 소백산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소백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 강좌는‘국립공원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국립공원 정책과 소백산 현장체험, 탄소중립, 교양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서는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knps.or.kr) 및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오는 5월 7일(금) 18시까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0-0732, 팩스: 054-630-0799, 이메일: gilnamj@knps.or.kr)로 접수하여야 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이색 추억 만드세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을 지원한다. 소백산북부사무소는 결혼식장(제2연화봉 전망대) 제공은 물론 결혼식 공간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스냅사진 등의 예식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이번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은 소규모 웨딩으로 2쌍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국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대상 선정 시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을 할 예정이다.     ※ 결혼식 참가자 모집공고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 공고 중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담당자(전화 043-420-9205)에게 문의바랍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자연 속 결혼 지원을 통해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평생에 한번 뿐인 결혼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8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2021년 소백산생태탐방원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원장 유경호)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 환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건강나누리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환경성 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1박2일 동안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5월에서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전문 의료진 강의’‘면역력 강화 기체조’,‘천연공기청정기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병웅 소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부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건강나누리 캠프가 환경성 질환 환아 가족에게 스트레스 감소 및 코로나 블루 예방 효과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생태탐방원(054-630-5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14일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직접 현장 대응현황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확인하고, 삼가야영장 등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평소 소백산 삼가야영장은 방문객 대상 손 소독 및 발열체크, 사전 문진, 실내 마스크 착용, 탐방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다소 놓치기 쉬운 손잡이, 난간, 전열스위치 등 야영객 접촉빈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도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봄철 탐방객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바탕으로 탐방객이 안심하고 소백산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꽃 거리두기 등 사회적인 자제와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공원 유튜브, 소백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랜선 탐방을 권유 드린다.”며 “혹여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께서는 평시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에 주의해주시고 탐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포토] ‘아직 겨울 남았다’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상고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 모데미풀 개화 시작
    매화말발도리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국립공원 깃대종(Flagship species)인 모데미풀이 제2연화봉 등 능선부에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데미풀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로,  소백산국립공원은 국내 최대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능선근처 또는 깊은 산 습지에 자라는 모데미풀은 지리산‘모데미마을(모뎀골)’에서 발견되어 그 이름이 유래했다.  모데미풀   예로부터‘천상의 화원’으로 불리운 소백산국립공원은 그 면모에 맞게 모데미풀 뿐만 아니라 처녀치마, 매화말발도리, 할미꽃, 선괭이눈 등 다양한 봄꽃들이 정상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 앞 다투어 개화하고 있다.  유정석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능선일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데미풀은 4월 말에는 만개 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봄꽃들의 서식지가 지켜 질 수 있도록 보호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데미풀     선괭이눈     처녀치마     할미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7
  • 소백산, 청명·한식 대비해 본격 산불 예방활동 강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봄철 산불 취약시기인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을 예방하고자 주요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대상 현장순찰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주민 방문교육 실시 등 산불예방·감시 활동을 보다 강화한다. 특히 청명(4.4.), 한식(4.5.)을 맞아 성묘객과 봄나들이 탐방객 증가를 대비해 해당 기간 동안 예방활동 강화와 더불어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비상상황실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인 18:00 전후로 야간순찰을 병행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안에서는 인화물질 소지, 흡연·취사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특히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라 흡연, 논·밭두렁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지기 쉬우므로 탐방객과 주민들의 산불 예방의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무엇보다 누구든 산불 발견 즉시 119와 국립공원(054-630-0700)으로 빠르게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2
  • 2021년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제2기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형성을 위하여 소백산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소백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 강좌는‘국립공원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국립공원 정책과 소백산 현장체험, 탄소중립, 교양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8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서는 3월 29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sobaek) 및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오는 4월 25일(일) 18시까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팩스 054-630-0799, 이메일 gilnamj@knps.or.kr)로 접수해야 한다.   ※문의: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 054-630-0732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드론을 이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이수형 지난 여름 한반도는 100년만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았다. 기상 전문가들은 올 겨울 폭설이 몰아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최근 나타나는 이상기후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기후변화를 말하고 있다. 국립공원에서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감지할 수 있다. 설악산국립공원 분비나무와 지리산국립공원 구상나무 군락의 집단 고사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아고산대라는 특수한 환경에 맞춰 살아 온 식물들에게 기후변화는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도 없어 점차 사라질 수밖에 없는 가련한 운명 앞에 놓여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비로봉 서북쪽 해발 1,200m 이상의 고지대에는 천연기념물 제244호 소백산 주목군락이 있다. 33만㎡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 평균 수령이 350년인 주목 2,046본이 자생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그동안 중부권에 위치해 기후변화의 영향이 다소 적을 것이라는 이곳에 올해는 폭염으로 인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무소 직원들은 폭염이 시작된 지난 6월경 주목들이 유난히 시들어 가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전체 피해 현황을 육안으로 조사할 경우 약 6개월이 걸린다. 직원들은 고심한 끝에 드론을 띄워 상공에서 주목 피해현황을 파악하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냈다. 드론을 100m 상공에 띄워 공중에서 보게 되면 잎이 갈색으로 변했거나 태풍으로 가지가 꺾인 주목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해상도 2cm의 초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제작하여 시들거나 죽은 나무의 위치를 위도와 경도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면 피해를 입은 나무들을 자동 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10월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다. 논문의 혁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시아원격탐사협의회 혁신상(AAR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사무소에서는 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제작한 수직이착륙 고정익 무인기로 더 넓은 지역을 살펴보면서 자연생태계의 변화를 관찰하려고 한다. 자연도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수백 년을 살아온 주목이 힘없이 쓰러진 것처럼 지속되는 기후변화는 인간은 물론 자연을 점차 힘겹게 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한 책임에서 인간은 자유로울 수 없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피해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은 우리의 책임과 역할이다. 국립공원은 점차 고도화된 기술들을 활용하여 이 변화를 진단해 나갈 것이다. 현 시점에서 더 많은 기후변화 정보에 접근하는데 드론이 가치 있는 도구로 인정받고 있음은 명확하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11-27
  • (기고) 작은관코박쥐와 함께 살아가는 법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이수형 해마다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무더운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물과 신선한 바람 그리고 푸른 숲이 잘 어우러진 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남천야영장이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남천계곡은 아직까지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은 곳이다. 청정한 계곡과 울창한 숲은 야생동물들에게 삶의 터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여름내 사람들이 쉬어가는 휴식공간이 되기도 한다. 남천계곡에는 아주 특별한 친구가 살고 있다. 바로 작은관코박쥐가 그 주인공이다. 2017년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에서 Ⅰ급으로 변경된 지금은 상당히 보기 어려운 녀석들이다. 남천계곡의 작은관코박쥐는 2016년 자연자원조사에서 남천야영장 주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처음 알려졌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지역을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사람의 출입을 막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멸종위기야생동물은 살아가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조금만 환경이 변해도 번식을 하지 않거나 개체군의 수가 감소한다. 이들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상태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남천계곡은 사람과 작은관코박쥐가 서로 공간을 향유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천야영장은 야간에도 불을 밝히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여흥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야간소음과 빛공해는 그들이 살아가는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마치 층간소음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듯 말이다. 무더운 한낮에 사람들이 남천계곡을 맘껏 누렸다면 야간에는 그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소등시간을 잘 지키고 야간 소음을 줄이는 것이 그 방법 중에 하나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일 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밤새 흥겹도록 웃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새, 계곡, 풀벌레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에 한껏 몸을 맡기고 자연에 취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08-13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04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단양 새밭계곡 사방사업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소백산국립공원 등산로 중 하나인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 새밭계곡에 일부 산지의 토사가 흘러내린 가운데 산지복구와 사방사업을 실시했다. 충북지역본부는 2차 토석류 흘러내림 방지를 목적으로 친환경적 목책 실시와 사면녹화를 위한 수목과 등산객들의 경관을 고려한 초화류 식재 등 사방사업 복구전문기관으로서 장마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매진했다. 마을주민들은 "매년 호우로 소백산 깊은 계곡에서 토사와 토석류가 마을로 내려와 많은 근심거리였으나, 충북지역본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친환경적 산지복구와 사방댐을 시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방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마을주민들과 이해관계자에게 감사 드린다"며 "견고한 설계와 시공으로 항상 마을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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