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3(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2017년 국감) “산불 진화용 대형헬기 확보해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지난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산림조합중앙회·한국임업진흥원·한국산림복자진흥원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산불 진화용 대형헬기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임산물 원산지 혼란,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운영부실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산불진화 위한 대형헬기 확보=농해수위원들은 ‘헬기’에 주목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헬기 45대 중 절반인 20대가 노후헬기인데다 45대 대부분이 소형헬기여서 산불을 진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 때문에 농해수위원들은 헬기 교체를 주문하면서 ‘대형헬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을) 의원은 미국산(8대)과 프랑스산(2대)이 각각 제조된지 25년과 24년이 됐고, 러시아산(10대)도 모두 20년을 넘었다고 언급, “45대 헬기 중 연식이 20년이 지난 헬기가 20대로 거의 절반에 육박한다”며 “산불진화인력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지 않게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만희 자유한국당(경북 영천·청도) 의원은 “최근 5년간 발생한 ‘강풍 산불사고 현황’을 보면 최대 풍속 10m가 넘는 산불화재는 총 4건으로 피해액은 250억원에 달한다”며 “이처럼 강풍이 우리나라 대형산불의 주요 원인인데, 산림청 헬기 45대 중 초속 10m에 뜰 수 있는 헬기가 없고, 초속 8m만 넘어도 12대 운항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대형헬기의 필요성을 재정당국에 설득하고 선제적 대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권석창 자유한국당(충북 제천·단양) 의원은 ‘담수량’을 지적하면서, “45대 헬기 가운데 산불 진화용 헬기는 33대인데, 이중 물 8000ℓ를 담을 수 있는 것은 3대밖에 없다”며 “결국 산불은 헬기 없이는 막기 힘들다는 면에서 볼 때 5000ℓ에서 8000ℓ의 담수능력을 가진 대형헬기를 확보하는 데 주력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대형헬기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중국산 배지 생산 표고버섯=임산물의 ‘원산지 표시’도 지적대상. 위성곤 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 의원은 “표고버섯 종균배지를 중국에서 120일 정도 배양한 다음 국내에서 10~20일 후 생산하면 중국산인가 국내산인가”라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요령’(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르면 국산”이라고 설명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중국산 배지는 맹독성 농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중국산으로 표시해야 한다고 농식품부에 얘기했지만 관철이 안됐다”고 말했고, 위 의원은 “원산지 표시 부적격에 따른 임가피해가 어마어마하다”며 고시변경을 요청했다. 김 청장은 “농식품부와 논의하고, 전문가 의견도 수렴해서 개정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앙산리관리위원회, ‘유명무실’=우리나라 산지관리를 심의하는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운영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황주홍 국민의당(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은 산림청의 ‘직무유기’라고 표현했다. 황 의원은 “법정위원회인 중앙산지관리위원회가 우리나라 산지관리를 심의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음에도, 당연직 정부위원 출석률은 1%로 5년 동안 회의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며 “2013년부터 2017년 9월까지 열린 99차례 회의 중 민간위원들의 각 분과별 회의 참석률도 55%로 저조하다”고 따졌다. 황 의원은 “중앙산지관리위원회가 유명무실화돼 가고 있는 만큼 50여명인 위원회 위원수도 출결에 따라 과감하게 줄이는 등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이양수 자유한국당(강원 속초·고성·양양) 의원은 “산림비전센터가 임업분야 네트워크 허브가 되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한국임업진흥원이 임대수익에 치중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면서 “부동산 업체와 다를 게 없다”고 의문점을 제기했다. 김성찬 자유한국당(경남 창원 진해) 의원은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에 한국정원을 조성하고 있지만 도리어 이미지를 훼손하고 떨어뜨리고 있다”며 “프랑크푸르트에 얼마나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다니는데 2년 동안 엉망으로 방치하고 있다”면서 실태파악은 물론 개선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10-18
  • 대형 산불 없는 안전한 경남 만들었다!
    골든타임을 지킨 초동 진화와 산불발생요인 사전 집중차단으로 경남도의 임야는 대형 화마가 비켜갔다.    올해 경남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26건, 피해면적은 1.47㏊로, 전년대비 발생건수는 두 배 증가했으나 피해 면적은 대부분 0.1㏊미만으로 피해면적 100㏊ 이상인 대형 산불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대형 산불 없는 안전한 경남 만들기 목표를 달성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5월 15일 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 결과, 산불 피해는 최근 강원도 삼척‧강릉, 경북 상주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한건 없이 대부분 0.1㏊ 미만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을 분석한 결과 예년과 달리 3~4월이 아닌 1~2월에 집중 발생되었으며, 주요 원인은 농업부산물·쓰레기소각이 36%, 입산자 실화 28%, 담뱃불 실화 12%, 기타(방화 등) 24% 등으로 조사되었다. 도는 이상고온 현상과 계속된 봄 가뭄 등 열악한 기상조건, 연휴 등의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대형 산불피해가 없었던 것은 권역별 대형헬기 7대 가동으로 골든타임 내 조기진화, 시기별 신속한 특별대책수립으로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 산불인력 집중 배치로 감시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소각행위 기동단속•특별교부세 4억 지원 등 산불방지를 위한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한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권역별 대형헬기 7대 가동으로 골든타임 내 조기진화 도는 2~3개 시군을 하나의 권역으로 지정, 대형 헬기 7대를 권역별로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출동해 조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권역별 분산배치는 경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가 헬기를 일괄 임차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인접 시군 권역의 헬기와 공조체제도 원활히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집중진화 시스템은 전국에서 경남이 유일하며, 산림청에서는 우수사례로 타 도에 적극 권장하고 있다.    타 도의 경우 시군별로 진화헬기를 운용하고 있어 임차에 따른 비용부담이 크거나 소형헬기를 임차한 경우 대형 산불 발생 시 인접 시군과의 지원체계 미비로 피해확산 우려를 안고 있다.    시기별 신속한 특별대책수립으로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 설 연휴 성묘객 실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와 각종 소각행위, 청명한식일 묘지이장 시 유품 소각행위, 봄철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 석가탄신일 행사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 등 시기별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산불인력 집중 배치로 감시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산불감시원 2천94명을 입산자가 많은 등산로 입구와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화기물 소지와 불 놓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산불발생 시 평소 시군별 2~3개조로 나누어 순찰중인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754명이 즉시 투입되어 초동 진화하고 있다.    산불전문 예방진화대는 기계화 진화시스템 훈련을 받은 전문 인력으로 주야간을 불문하고 험준한 산지에서 진화활동이 가능하다.    소각행위 기동단속 실시, 특별교부세 4억 지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3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소각금지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는 마을단위 공동소각, 개별 불 놓기를 전면 금지하고 소각이 빈발하는 11시∼16시 사이를 특별단속 시간대로 설정하여 도와 시군 합동으로 기동단속을 통해 소각행위 근절을 유도했다.    또, 특별교부세 4억 원을 시군에 긴급 지원해 노후화된 산불감시초소와 산불감시카메라, 산불진화차량 등을 교체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난 5월 15일을 끝으로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어 임차헬기를 비롯한 산불감시원 등 산불인력 운영은 종료 되었으나, 혹시 모를 산불에 대비해 5월 31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그대로 유지한다.”며, “향후 산불이 발생하면 양산과 함양에 있는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진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23
  • ‘대형산불을 막기 위해 세계산불 전문가 한자리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기후변화로 점점 심각해지는 대형산불을 막기 위해 독일 지구산불감시센터장인 요한 골다머박사 등 6개국과 국내 산불전문가를 모시고 강원도 양양군에서 200여명이 참가하는 산불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그리스, 호주, 러시아 등 전 세계의 산림은 초대형 산불로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다. 금년 4월 15일 미국 텍사스에서 발생한 산불은 2명의 진화대원이 숨지고 40만헥타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제 산불은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인 산불진화기술과 자원의 공유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 처음으로 기술과 자원 수혜국에서 지원국으로 탈바꿈한 국가이다. 이번 산불 국제심포지엄은 2000년 2만 4천헥타를 태운 동해안산불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국의 산불진화 기술과 장비 그리고 산불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 동안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하여 산림생산력과 산불피해정도에 따라 인공복원기법과 자연복원기법을 개발하다. 주요도로 주변과 가시권 산지에는 산벚나무, 이팝나무 등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수종을 선발하여 경관조림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000년 동해안 산불 당시, 산불진화 헬기로 대형헬기(KA-32T) 22대, 중형헬기(Bell206-L3) 8대, 소형헬기(AS-350B2) 3대 등 모두 33대를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대형헬기만 30대를 구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대형헬기(S-64E) 4대를 구입하여 현장에 투입함으로써 세계적인 산불진화 강대국으로서 국격을 올렸다. 이와 함께 2005년 양양산불로 인해, 낙산사의 국보 범종을 소실한 후로 유관기관과의 공조 필요성이 요구되어, 소방방재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찰청 등과 함께 산불현장운영종합지침(IICG)을 처음으로 작성하고, 현장에 적용하여 국민과 국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였다.    과학원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주변국이 초대형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초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불을 조심히 다루고 특히, 봄철과 가을철 건조시기에는 더욱  조심하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1-06-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포항, 밀양 지역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960ha의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재선충이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의 몸 안에 서식하다 매개충이 소나무 새순을 갉아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소나무류를 죽게 하는 병이다. 이에 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매개충의 활동시간을 감안하여 바람이 없고 상승기류가 발생하지 않는 오전 6시부터 11시 사이에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약제를 항공 살포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총력대응으로 적기 항공방제를 실시하여 산림 생태계와 산림자원에 막대한 손실을 막고, 특히 산림과 밀접한 지역의 양어장이나 양봉, 축산농가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26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항공방역 실시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16일부터 인제, 양구, 화천 지역에 항공방역을 실시 할 계획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8∼10일 화천군·연천군 멧돼지 폐사체 7개체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이로써 화천군 209건, 연천군 197건, 파주시 89건, 철원군 27건, 양구군 2건, 고성군 1건으로 첫 확진 사례가 나온 이후 6개월 만에 500건을 넘어섰다. 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소형헬기(AS-350B2)로 강원도 3개 지역(인제, 양구, 화천) 지자체와 협력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까지 확산되며 농가에 큰 고난을 안겨주고 있는 만큼 철저한 항공방역을 통해 농가 및 국민 생활 안정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14
  • 국민안전을 위한 신속하고 선제적인 산불 대응 강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봄철 3월14일부터 4월15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동안 전국 동시다발 산불 발생과 대형산불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안전과 산림 보전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선다. 건조 경보 및 강풍 경보 등 기상 여건에 따라 경기, 강원 산불위험 지역에 초대형헬기 2대를 전진 배치하고, 유사시 승무원의 긴급 출동을 대비해 일출·일몰 대기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따라서 골든타임제를 통한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초기진화에 공중진화 대응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전 산림헬기 가동률 100%(전 헬기 가동) 달성을 목표로 산불진화 가능 헬기 총 40대의 정비를 끝내 선제적 조치에 대비하고,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이동식 정비 차량을 적극 활용하여 시한성 부품 교체, 불시결함을 대비하는 등 신속한 현장 정비팀을 운영한다. 공중진화대는 야간 및 중·대형산불 발생 예상지역에 권역별, 단계별로 야간근무조를 편성하여 산불확산 차단에 집중하고, 드론에 장착된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야간산불현장 영상 전송으로 실시간 산불확산 예측이나 진화전략 분석도 함께 추진한다. 산림항공본부 중·소형헬기 12대와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10대를 투입해 지자체 산림사법경찰과의 공조를 통한 산불 예방 및 계도·단속 활동도 실시한다. 특히, 산림 연접지 100미터 이내에서 불법 소각이 적발될 경우 처벌 규정에 근거하여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ㅇ 법 제34조 제1항 제1호를 위반하여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같은 조 제2항의 허가를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 과태료 부과: 1차 위반시 30만원, 2차 위반시 40만원, 3차이상 위반시 50만원 산림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은 연평균 440건, 산림피해 면적은 무려 857㏊에 달했고, 특히, 3월이 산불 발생 건수가 114건(26%)으로 가장 높았고 최대 피해는 4월에 386㏊(45%)로 가장 많았다. 원인은 보면 입산자 실화, 소각산불 등 인위적 요인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최근 3년간 산림헬기 운항 실적을 보면 총 22,950시간 중 산불진화 임무가 10,935(48%)시간에 달하고, 공중진화대의 3년간 기록을 살펴보면 산불 출동 총 372건, 진화시간은 무려 2,413시간에 달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직원들은 코로나19를 대비해 감염 예방 등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신속한 산불대응과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출동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3-13
  • 국내 최고 공중진화 대응력으로 대형산불과 승부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오는 2월 1일부터 봄철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 전국 12개 권역에 분산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공중진화 자원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원 88명을 총동원하여 중소형 산불은 물론이고 대형산불 확산 차단과 야간산불 집중 관리 등을 포함해 총력대응에 나선다. 특히, 산림헬기의 공중진화 전문성과 효율성을 필두로 산불진화용 초대형헬기 2대를 금년부터 강원(원주, 강릉)지역에 추가 배치하는 한편, 산불발생 위험지역에는 수시로 산림헬기를 전진배치하여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대형재난에 조기 대응하고 공중진화 체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지자체 임차헬기 및 군(軍)·소방 지원헬기에 장비와 시설을 적극 지원하고, 진화헬기 조종사들에 대한 항공안전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현장 지휘통제와 비행안전에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기상 여건을 고려해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비행과 소각산불 단속에도 중·소형헬기를 집중 투입할 예정이며,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로 계도·단속은 물론 야간산불 진화와 전략 수립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할 것이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시선이 쏠리는 호주산불을 거울삼아 어느 해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지킴이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주기 바란다.”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31
  • 양산산림항공, 2020년 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부산광역시와 경남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1월 9일 부터 31일 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구 및 연접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감염 의심목의 조기 발견과 피해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사업의 추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대상지역은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양산, 고성, 김해, 함안, 창녕, 창원, 거제, 밀양, 통영 순으로 대대적인 항공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해당 지자체와 병해충 담당 공무원이 헬기에 탑승하여 예찰조사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이를 위해 대형헬기(KA-32) 1대 및 소형헬기(Bell-206) 2대를 투입한다. 손수식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07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시료 긴급 헬기이송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대환)는 6일 충남 홍성군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시료 긴급헬기 이송을 요청받아 주말 비상대기 중이던 대형헬기(KA-32)를 출동시켰다. 충청남도청 산림축산과의 요청을 받아 이륙한 대형헬기는 충청남도청에 착륙한 후 의심시료와 직원 1명을 탑승시켜 농림축산검역본부(경북 김천)으로 긴급 이송을 실시하였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전국을 긴장 속에 빠뜨린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하여 대기태세를 강화하고 적극 지원 중에 있다. 특히 대형헬기(KA-32)를 이용한 의심시료 긴급헬기이송 뿐 만 아니라 소형헬기(BELL-206)를 DMZ지역에 출동시켜 항공방제를 실시해 방역 강화에 힘쓰고 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대환 소장은 “적극적인 임무수행과 지원을 통하여 국가적 위기로 번지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0-07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에서는 금번 9월 경북 4개 시·군과 강원 2개시 산림(214,666ha)에 대한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위해 대형헬기(KA-32) 1대와 소형헬기(AS-350) 1대를 투입 할 예정이다. 이번 항공예찰은 경북 울진군, 영덕군, 영양군, 포항시와 강원 태백시, 삼척시의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해당 지자체 및 지방청국유림관리소 합동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각 시·군 산림병해충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탑승해 소나무 고사목 등 재선충병 감염 우려가 있는 소나무 위치를 정확히 조사하게 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길히 후손에 물려 줄 아름답고 울창한 산림을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방 산림청 및 지자체와의 원활한 공조체제로 안전한 항공예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9-05
  • 무사고 안전비행 위한 무더위 속 구슬땀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8월 26일부터 항공기의 안전성 유지를 위해 정시점검을 실시한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대형헬기 3대, 소형헬기 2대를 운용 중으로 산불진화, 인명구조, 산림사업 화물운반, 항공방제 등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정시점검 대상은 소형헬기 Bell-206 기종으로 소나무 및 밤나무의 항공방제와 산불공중 지휘기 임무를 주로 수행한다.   그 동안의 임무수행을 통해 100시간의 비행시간을 채우고 실시하는 이번 정시점검은 헬기의 정상적인 성능과 안전성 및 신뢰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점검으로 엔진 연료계통과 블레이드 점검, 동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정시점검을 실시하는 검사관들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아직 가지 않은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10년 무사고 전통을 이어가고자 한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8-27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10년 7,650시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7월 15일(금) ‘10년 7,650시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09년 7월 2일 개청 이래, 산림헬기 총5대(대형헬기KA-32 3대, 소형헬기Bell-206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산악인명구조, 항공방제, 화물운반 등 산림 전 분야에 투입되어 10년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이어 ‘2019년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원하는 ‘안전결의 대회’도 함께 실시하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성관 소장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10년 무사고 기념행사는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각자의 맡은 임무에 충실하였기에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30년, 50년, 100년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16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대환)는 16일부터 충청남도 밤나무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하여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밤 생산에 결정적 피해를 주는 복숭아 명나방, 밤 바구미 등 종실해충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며, 충남지역에 대형헬기 1대(KA-32), 소형헬기 3대(AS-350 2대, BELL-206 1대)를 투입한다.   올해 전국 밤나무 항공방제 면적은 총 19,936ha로 그 중 충남은 30.8%인 6,177.9ha(천안 160ha, 예산 44.3ha, 서천 69.2ha, 공주 3,010.5ha, 부여 2,893.9ha) 지역에 대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대환 소장은 “밤나무 항공방제는 저고도 비행 등 고도의 비행기술이 필요한 임무인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임무를 실시하겠다.”고 밝히며, “또한 올해부터 시행되는 PLS제도(농약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강화에 따라 지정된 약품을 사용하는지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방제 시 30m의 완충지대를 설정하여 비산피해 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15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오는 5월 27일부터 소나무 재선충병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항공방제 임무를 실시한다.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소형헬기(Bell-206) 2대를 투입해 3차에 걸쳐 충청남도 청양군 피해지역 120ha, 경상남도 사천, 의령, 진주 3개 지역 270ha를 대상으로 방제임무를 실시한다. 항공방제 시작을 알리며 강경우 소장은 “이번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는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의 우화시기에 맞춰 실시하는 것이며,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PLS제도(농약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강화에 따라 30m의 완충지대를 설정하여 비산피해 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올해 충남 지역 11개 시·군 33,707ha 지역 항공예찰을 통하여 산림 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 조사를 지원하였으며,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하여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5-24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돌입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돌입한다.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소각이 많아지고, 청명·한식이 주말까지 이어져 성묘, 식목활동 등의 급증으로 인한 인위적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충청남도 권역 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대응을 위해 진화헬기 4대(대형2대, 소형2대)를 모두 가동하며, 야간 산불을 대비한 공중진화대가 출동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또한 소형헬기를 통한 공중단속비행과 공중진화대가 지상계도를 실시, 공·지 합동 산불 기동단속으로 선제적 산불예방에 힘쓴다.   강경우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현재 산불위기경보는 ‘경계’ 단계로 산불의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태이다. 최근 10년간 산불통계 중 청명·한식일 전후(4.4∼6) 3일간 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성묘나 산행 시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03
  • 울진산항, 산불 취약 시기 공중계도 실시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태환)는 산불방지를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이용한 공중계도 및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산불방지를 위해 관리소는 담당권역인 울진,영덕,봉화,영양 지자체 담당자와 공중과 지상에서 합동으로 산불방지 주민 홍보방송과 예방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특히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과 농산 폐기물 소각으로 2019년 현재까지 71건(산림청 통계자료)의 산불로 1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했고, 피해상황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의 위험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관리소는 소형헬기(AS-350)를 이용해 공중계도를 실시하며,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현장은 경고방송과 근접촬영을 실시하여 관련 내용을 각 지자체에 통보 할 예정이다. 최태환 관리소장은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는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에서의 화기사용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으며 “논·밭두렁 소각 시 관련 지자체 사전 신고를 통해 안전하게 소각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3-25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부산,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2월 11일부터 3일간 부산광역시 및 경남 소재의 산림에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BELL206L-3 소형헬기 2대를 투입하여 부산, 경남지역 17개 군·구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면적은 65,751ha이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조기발견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각 지자체와 합동하여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이 매우 용이하다. 각 지자체 공무원과 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이 헬기에 탑승하여 GPS장비를 활용하여 공중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치를 정확히 조사한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공조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하였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비행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공예찰이 되도록 담당직원들에게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2-08
  • 울진산항, 산불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체제 돌입!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태환)는 계속되는 가뭄과 설 명절을 앞둔 내달부터 봄철(2.1∼5.15) 산불조심기간 운영에 따라 울진산항 전직원은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산불조심기간 운영에 따라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 헬기(대형2대, 소형 1대)의 100% 가동률과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제 유지 및 공중진화대의 상시 비상대기로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진화로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 하여 산림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한다.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은 오후 시간대에 소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하여 산불근절에 앞장 설 계획이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최태환 소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로 발생할 수 있어 산을 찾은 지역민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화기 사용을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잦은 산불 출동으로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 일수록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유의하여 임무에 임해 달라.”고 전직원에게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31
  • 산림청헬기 봄철 산불조심기간 비상근무 돌입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김광석 소장)는 2019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019. 2. 1.∼5. 15, 104일)을 설정하고 2월 1일부터 산림청헬기와 전 직원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30일 현재 98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전년도 1월 29건 대비 3배 이상 산불발생 건수가 증가해 본격적인 산불이 시작되는 3∼4월 이전이라 앞으로 발생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19년도 봄철 평균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해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동시다발적인 중대형 산불에 대비 대형헬기 2대, 소형헬기 2대의 정비를 완료하고 신속한 출동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상습건조지역은 대형헬기의 초계비행 및 차량 지상단속을 병행하여 산불발견즉시 초기진화가 가능한 체제를 구축하는 등 산불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은 대부분이 국민들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 활동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30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104일간) 산불방지대책 추진 및 산불방지 역량강화를 통해 부산, 울산과 경남, 경북지역에 대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상황실을 운영하여 대형헬기 2대와 소형헬기 3대의 초동진화 활동을 지휘하며, 산불현장에 투입된 임차헬기와 소방, 군 헬기까지 산불공중 지휘통제기를 운용하여 통합 지휘함으로서 산불 공중진화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산불진화헬기 정비도 비상체제로 전환된다. 잦은 출동과 비행시간 증가에 따른 정비시간 단축과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야간정비를 활성화하고 이동정비팀을 편성 운용하여 산불현장에서도 신속하게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야간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진화 전문 인력인 공중진화대를 21시까지 비상대기 시켜 대비하고 있으며, 야간산불 발생 시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합동으로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확산을 차단하게 된다. 김숙희 관리소장은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출동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승무원과 헬기의 진화역량을 극대화 할 것이며, 현장중심의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방지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29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소형헬기 산불진화 훈련 실시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2일 관리소 계류장 및 울주 두동 훈련장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소형헬기 산불진화 직무 비행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에 따른 소형헬기 산불진화 기동훈련으로 산불 발생 시 소형헬기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통한 단계별 절차 숙지와 소형헬기 특성에 따른 지상 급수 훈련과 함께 산불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고자 실시되었다. 소형헬기는 항공방제와 산불방지 계도비행을 주 임무로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건조한 날씨로 동시 다발적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산 인접지 농가 및 공장 등 헬기 하강풍에 영향을 받는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헬기 가동률을 높인다. 김숙희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 발생시 공중진화 헬기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공조체제를 이루어 관련기관 간 협업에 의한 효율적인 산불진화와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유지하여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11-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