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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ㆍ버섯ㆍ수실류 등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임산물 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리,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10명)이 나설 예정이며, ‘선 계도 후 단속’의 단속원칙에 따라 7일간 현수막, 동영상 송출 등 계도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국유림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4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영암군, 2020년 산림소득사업 2월 14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월 14일까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을 크게 두 분류로,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침 개정에 따라 대부분 사업의 보조율이 40∼50%로 상승해 임가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저온저장고 사업의 경우 10평 이하의 소규모 사업은 가급적 지양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22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중장기 지역 산림 산업·전문인재 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8월 8일(목), 충남산자연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승환, 이하 충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센터장이, ‘충남도 중점 산림정책 추진 방향’을 충남도청 산림자원과 이상춘 팀장이, ‘충남도 산림발전 중장기 연구계획’을 충남산자연 김연태 과장이, ‘밤 산업화 우수사례’를 공주밤식품영농조합 임진묵 대표가 발표했다. 이어 산림청, 충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  대표 지정토론자인 어수형 교수(공주대)는 “현실 산림산업의 트렌드인 6차 임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등이 교과과정에 반영되는 산림분야 인재양성 커리큘럼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으며, 박범진 교수(충남대)는 “충남도의 산림복지서비스 잠재력 및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임업인의 소득 창출 전략 수립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환명 교수(호서대)는 “밤 등 충남도의 특화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제품개발 투자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박주원 교수(경북대)는 “충남도의 특성을 살린 밤에 대한 육종·스마트양묘·드론 병충해관리·스마트수확·가공·유통 등 전과정 기술개발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마지막으로 이관률 연구위원(충남연구원)은 “향후 임업인의 연구개발 직접 참여 확대, 수실류 유기농 재배기술 개발 등 강화 필요”등을 제안했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제안된 지역 산림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연 연계 기반의 대학원생 주도형 현장 애로해결과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2
  • 문경시,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문경시는 가을철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산림내 송이버섯 등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산약초, 버섯, 수실류 등의 수확기인 가을철을 맞아 전문 채취꾼의 기승으로 임업생산자의 피해가 예상되며, 가을철 급증하는 등산객을 가장한 송이버섯 등 임산물의 불법 채취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 산림녹지과는 4개조 16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관내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송이버섯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황철한 산림녹지과장은 “주인 없는 산은 없으며, 주인의 허가없이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이므로 철저히 단속하도록 하겠다. 또한 시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며, 무엇보다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인제군, 산림소득 증대에 12억 지원
    강원 인제군은 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에 사업비의 50%를 보조해 준다. 펠릿 보일러는 사업비 70%를 보조한다. 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품목이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원 사업을 공모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5
  •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은 2018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에 7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가공․유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유통기반, 상품화지원, 생산기반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산림작물생산단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단위사업 16종의 소득지원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실류, 산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종류 79개 품목에 보조 40%이상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경영체 등록을 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인 산림조합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군은 1월 1일까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장 실사 후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379-3721)이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부터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산청군,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가속도
    경남 산청군이 시행하고 있는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산청군은 산지관리법 제3조(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에 의거 지난 6월3일부터 2018년 6월2일까지 1년간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결과 적합한 경우 지목변경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산지를 2016년 1월21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농지(전, 답, 과수원)로 이용해 오고 있는 경우다. 산지이용확인서, 농지원부, 경사도∙표고조사서, 분할∙등록전환 측량성과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군청 민원과 복합민원담당에서 지목변경을 추진하게 된다.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재배지는 지목변경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에 따르면 불법 전용산지 임시특례 추진 이후 곶감재배 농가에서 대상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달았다. 수실류에 해당되는 감의 경우 단감은 해당되나 대봉, 고종시 등 떫은감류 재배지의 경우는 지목변경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산청군은 20일 현재까지 50건의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적합한 경우 임야를 농지(전, 답, 과수원)로 지목변경을 완료한 바 있다. 그동안 신고대상 임야 현지 확인한 결과 야림으로서, 육안으로 볼 때 표고와 경사도는 허가조건 범위 이내라고 판단되나 산지관리법에 의거 서류를 제출해야 할 경우에는 경사도와 표고조사서 비용(여건과 면적에 따라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소요)을 농업인이 부담해야 했다. 산청군은 경사도조사(형질변경 면적이 660㎡ 이하일 경우 생략)와 표고조사 용역 수수료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의 비용 경감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내년 6월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를 알지 못해 신청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책자를 제작해 지난 23일부터 배부에 나섰다. 이와 함께 10월과 11월 중 전 읍∙면 이장회의에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절차를 밟아 산지에서 농지로 지목 변경한 이후에는 농지법에 따른 행위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5
  • (2017년 국감) 박완주, 산림청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주먹구구’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산림청은 산나물·산약초를 제외한 나머지 임산물의 불법채취에 대해서는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산나물·산약초 단속현황’을 분석한 결과,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건수는 2014년 1,189건, 2015년 1,305건, 2016년 2,119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15년 대비 2016년 불법채취 건수는 약 62% 급증했다. 동 기간 총 단속건수 4,613건 중 형사입건은 203건, 훈방은 4,410건이다. 입건 203건으로 인한 피해액은 총 2억2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5년 대비 2016년 입건건수는 76%나 증가했고, 이에 따라 피해액은 5천4백만원에서 1억5천만원으로 2.7배나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기간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건수가 가장 많이 적발된 지역은 전북이 1,9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충남 513건, 충북 480건 순이다. 반면 불법채취로 인한 형사입건 건수는 경북이 시·도 총계 75건 중 52건으로 69%에 달하면서, 불법채취 강도가 가장 심각했다. 피해액은 1억3천만원으로 시·도 총계 1억4천만원의 90%를 차지했다. 산림청 중에서는 남부청이 36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동부청 176건, 북부청 141건, 서부청 108건, 그리고 중부청 48건 순이다. 이처럼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산림청은 산나물·산약초를 제외한 나머지 임산물 불법채취에 대해서는 관리조차 않고 있다. 산림자원법 제73조는 제1항은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자원법에 따라 모든 임산물을 대상으로 불법채취 단속을 한다면서도, 관련 통계는 관리하지 않고 있다. 결국 전국적으로 임산물 불법채취가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불법채취가 이뤄지는 임산물 종류에는 봄에는 산나물, 가을에는 버섯과 수실류, 그리고 겨울에는 겨우살이 등 다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완주 의원은 “산림자원 보존을 위해 존재하는 산림청이 임산물 불법채취 현황마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산림청은 즉각 불법채취가 벌어지는 모든 임산물을 대상으로 관리 대상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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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국립수목원, 임산물 불법 채취, 무허가 입산 등 산림 내 위법 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에 맞춰 오는 11월 15일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 기간을 정하고 임산물 불법 채취, 무허가 입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 단속이기는 하나, 적발 위주의 단속보다는 광릉숲 내 희귀식물 등 산림자원보호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선 계도 후 단속’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에 대한 안내를 위해 주요 등산로 입구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국립수목원 누리집과 현장의 전광판에 단속사항을 게시하였다.   산림 내 허가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산행 계획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국립수목원이 관리하는 광릉숲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산림에 전반적으로 해당되므로 가을철 나들이, 등산 때 유의해야 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수실류(도토리·밤), 산약초, 버섯 집단 생육지의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입산통제구역 내 무허가입산 행위이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수백 년을 이어온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보존하여 후세에도 잘 물려줄 수 있도록 산림자원 보호에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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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10-06
  • 야생버섯, 산약초 불법채취 NO
    충청북도는 9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산림 내 가을철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야생버섯, 약초, 도토리 등 수실류의 수확기를 맞아 임산물에 대한 관심 고조와 가을철 입산자 증가로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성행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도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충북의 조처다. 주요 단속대상은 야생버섯, 산약초, 약용수, 도토리 등 수실류 집단 생육지의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소나무류 불법이동·반출행위, 불법 산지전용행위 등이다. 충북도는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시·군 합동으로 중점 단속을 실시하되, 적발 위주 단속을 지양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안내현수막 설치, 각종 교육·회의시 맞춤형 홍보 등 ‘先 계도 後 단속’으로 도민들의 공감유도와 인식을 제고하는 계도․예방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공·사유림 구분 없이 책임단속을 추진하고, 임도변 주차차량, 임내 관광 버스등에 대하여 필요시 검·경 유관기관 협조를 받아 철저히 조사함은 물론 동호회, 인터넷을 통한 전문채취, 상습행위 등 무분별한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가 지속 발생되고 있다."라며 "이번 단속을 계기로 불법적인 임산물 굴·채취로부터 산촌지역 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함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내 산나물ㆍ산약초 등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뽑거나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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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6
  • 강릉시,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강릉시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인 도토리, 밤 등 수실류와 버섯류, 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9월부터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가을철 등산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임산물의 불법채취,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특별 단속반을 편성, 백두대간 보호구역, 임도변,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임산물 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산림훼손, 불법벌채 등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에는 절취행위로써 산림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산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는 물론, 법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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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2
  • 산림청, 국토부 이관 필요성 제기
    문재인 정부의 조직개편안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산림청의 국토교통부 이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골재 수요의 60%를 공급하는 산림골재와 연간 35조원 규모의 목재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려면 경제부처 산하 조직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것이다. 12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국토부 수자원국의 환경부 이관 방침에 이어 이번에는 산림청을 국토부 산하기구로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산림청은 1948년 농림부 산림국으로 출발해 1966년 산림청으로 독립했고 1986년 농림수산부(현 농림축산식품부) 외청이 됐다. 1년 예산이 약 1조9000억원, 인력 규모가 약 1700명이며 산하기관으로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을 두고 있다.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은 산림청은 지난 2월 대규모 조직개편을 통해 ‘산림자원국’을 ‘산림산업정책국’으로 확대, 산림환경 보호에서 산림자원의 활용으로 정책방향을 틀었다. 산림청은 현재 시장규모가 연간 42조원에 달하는 산림산업을 관장하고 있다. 산림산업 생산액은 제지, 펄프, 가구 등 목재산업이 전체의 83%인 35조원으로 가장 많고 골재 등 토석산업이 3조원 규모다. 반면 조경재, 수실류(열매), 산양삼(약용류), 산채, 버섯 등 단기 임산물은 4조원에 그친다. 최민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환경을 중시하던 정책에서 벗어나 산림자원의 이용과 국토의 효율적 활용을 우선시하는 정책으로 전환을 검토할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산림청 이관론자들은 국토의 일부로서 산림의 효율적 통합관리에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지금은 국토관리가 육상(국토부)과 항만ㆍ해양(해양수산부), 산림(농림부 산림청)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다. 특히 유사한 개발행위 허가가 국토와 산림으로 구분돼 불필요한 중복 행정규제가 존재한다. 일례로 도로구역 내 법면(경사면) 부분은 지목은 ‘임야’이고 소유권은 ‘국토부’라서 도로점용허가와 산지전용허가를 따로 받아야 하다. 임야를 대지로 형질변경하려면 산지관리법에 의한 산지전용허가를, 그 이후 개발행위에 대해서는 국토계획ㆍ이용법에 따른 개발행위허가를 각각 받아야 한다. 35조원 규모로 성장한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산림청의 국토부 이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5%가 숲이지만 목재 자급률은 16%에 불과하다. 전체 9억㎥에 달하는 산림자원 중 1년에 벌목하는 목재는 1%인 약 900만㎥에 그친다. 그나마도 60% 이상은 종이와 목질재료의 원재료 및 연료용 등 부가가치가 낮은 용도가 대부분이다. 한국도시목질화연구회장을 맡고 있는 강석구 충남대 교수는 “목조 주택, 인테리어 등 도시에 목재 사용을 광범위하게 늘려서 사회적 면역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산림청도 국토부 등과 협력해 산림의 이용 분야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골재 분야에서도 남해 EEZ(배타적 경제수역) 모래 채취 중단사태를 계기로 골재정책을 국토부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현재 바다, 하천, 육상골재는 국토부(골재채취법)가 관장하지만 전체 골재의 60%인 산림골재는 산림청(산지관리법)으로 이원화돼 있다. 문정선 한국골재협회 기획실장은 “산림청이 국토부에 편입되면 효율적인 골재수급정책을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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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6-14
  • 제주시, 6월3일부터 허가나 신고 없이 임산물 재배 가능
    6월3일부터 산지에서 임산물 재배가 허가나 신고없이 가능해진다. 19일 제주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산지에서 산나물 등 임산물을 재배하기 위해선 농림어업인인 경우에 한해서 산지일시사용 신고를 해야 가능했으나, 산지관리법 개정(산지관리법 제15조의2 제2항 제4호)으로 입목의 벌채 없이 지표면에서 높이나 깊이 50㎝미만의 토지 형질 변경(절토·성토 등)을 수반하는 임산물 재배는 허가나 신고 없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산지에서 재배 가능한 임산물 종류에는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가 있다. 수실류에는 밤, 잣, 호두, 재래감, 대추, 도토리, 은행 등이 있고, 버섯류는 표고버섯, 송이 등, 산나물류는 더덕,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 두릅, 산마늘 등이 해당한다. 약초·약용류에는 참쑥, 하수오, 오미자, 산수유, 헛개나무, 초피나무, 황칠나무, 구지뽕나무 등이 있다. 산림관상 식물류에는 야생화, 자생란, 조경수, 분재, 잔디 등이 있다. 다만 벌채를 수반하거나, 성토 또는 절토 등을 통해 50㎝ 이상 형질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는, 기존처럼 산지전용허가 또는 산지일시사용신고를 받아야 가능하다. 이를 위반했을 경우는 산지관리법 등 위반으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7-05-19
  • 전라북도, 2018년 산림소득 정부 공모사업 추진 박차
    전라북도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임업인, 생산자단체, 귀농·귀산촌인 및 시·군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3.17일과 3.24일 오후 3시에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과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1차 설명회) 3.17 / 임업기능인훈련원 / 전주, 익산,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2차 설명회) 3.24 / 정읍농업기술센터 / 군산, 정읍, 김제, 순창, 고창, 부안 ◦ (주요 내용) 지원내용․규모․대상, 신청자격 설명 및 애로사항 등 토론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품목 79개 임산작물을 재배하거나 이들 작물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공모를 통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오는 4~5월에 접수할 예정으로,  토지가 소재하는 시․군 산림부서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라북도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산림청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선정한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중앙정부 공모에서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등 3개 부분에서 1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59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1개소, 10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1개소, 10억원), 산림작물생산단지(8개소, 27억원), 산림복합경영단지(3개소, 12억원)  전라북도 산림당국은 “산림소득 중앙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신청에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겠다󰡓며,󰡒공모사업을 통해 도정 핵심과제의 하나인 삼락농정 실현을 이끌 전문 임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5
  • 경남도, ‘2017년 산림정책’ 이렇게 펼친다 !
    경남도는 도내 전 시군 산림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림관계관 회의’를 24일 가졌다.    이는 산림의 미래전략화와 성공적인 산림정책 추진을 위하여 2,079억 원을 투입으로 경남 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연계한 1,2,3,6차 산업화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차별화 된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의 67%를 차지하는 산림과 육지 최고봉인 지리산, 덕유산 등 경관이 수려한 명산의 무한한 잠재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이 제시되었다.    특히, 경남지역의 특성을 살린 한방항노화 산업과 연계한 산약초 재배 등 임산물 고소득사업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임도 등 산림경영 인프라 구축은 물론 산삼휴양밸리, 치유의 숲,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등 특화된 사업추진으로 도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5가지 중점과제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으로 산림 인프라 구축 도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조림사업과 더불어 올해대비 118억 원이 증가된 숲 가꾸기 예산 435억 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사후관리에 집중 투입하게 되며,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휴양인프라 구축 등 모범적인 조림정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욱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경남미래 50년 명품 숲’ 조성은 향후 5년간 200억 원을 투입하여 도내 시군별 공유림 19개소에 조성할 계획으로 거창군 소재 도유림내 자작나무숲, 사천시 각산케이블카 관광지주변 편백나무 숲, 김해시 상동면 자귀나무 숲 등이 대표적이며 시군별 특색을 고려하여 조성하게 된다.    ▲ 산림소득 향상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산림휴양서비스 확대 산림에 대한 기대심리가 향상되고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른 사회가치 변화에 부응하여 주 소득원인 수실류, 버섯류, 산채류 등 1차 생산산업과 수액, 엑기스, 분말, 펠릿 등 2차 가공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유통단지,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등 3차 산림서비스산업은 물론 한방 항노화사업과 연계한 6차산업화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조성하여 각 산업 상호간 융∙복합을 통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림 경쟁력을 드높일 계획이다.    특히,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연계한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청정지리산과 함양 산양삼을 접목시켜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산악레포츠단지 등 12개 사업과 연계한 휴양, 치유, 체험, 모험, 숙박 등 복합 체류형 단지조성으로 4계절 이용이 가능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6차산업 선진모델 창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 재해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산불예방을 위하여 헬기 7대를 임차하여 18개 시·군에 권역별 배치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통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감시원과 전문진화대원 2,903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와 CCTV 139대와 진화차 128대 거점배치와 기능강화 등을 추진하게 되며, 지난해에는 대형 산불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역대 최저피해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1,821개소)을 지정관리하고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을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까지 모두 완료하여 사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게 되게 되며,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현장예방단 72명을 상시 운용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올해에도 “산림재난 없는 해”로 슬로건을 정하고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 제로화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위해 더욱 체계화된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을 대표하는 보호수 보전관리와 산림 및 수목병해충 방제 도에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등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느티나무, 팽나무, 소나무 등 35종 913본이 보호수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이들 보호수는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공동체 결집과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나 대부분 200년 이상 된 고령으로 자연재해나 생육환경 불량 등으로 생육에 지장이 있어 매년 6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육개선을 위한 맞춤형 관리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272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소나무재선충병은 2018년 까지 관리가능한 수준 달성을 목표로 피해목방제, 예방나무주사, 항공·지상방제 등 시기별 맞춤형 방제를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인위적인 확산저지를 위하여 이동단속 및 홍보강화 시책도 함께 추진하게 되고, 일반 산림병해충 피해가 집중되는 6~8월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밤나무 항공방제와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 및 적기방제를 실시하게 된다.    ▲ 도시민의 쾌적한 녹지공간 제공 및 도립공원 기능 활성화 도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하여 130억원을 투입하여, 녹색쌈지숲 4개소, 산림공원 1개소 생활환경 숲 4개소, 전통마을숲 9개소, 생활주변 녹지공간조성사업 21개소, 입면녹화 11개소, 지역명소화 조성사업 19개소, 녹색자금 지원사업 4개소 등 도시숲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립공원 2개소에 등산로 정비와 13개 군립공원등 공원시설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로 탐방객의 편의 제공을 할 것이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과 숲에서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산림분야 예산을 조기집행하여 경기부양에 앞장서는 한편 경남도민을 비롯한 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 이라며, “산불예방과 산림병해충 방제를 통한 산림자원보호와 산림재해예방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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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25
  • 경북도, 201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신청서를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2개 사업 분야로 실시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사업은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와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나물․약용․약초․수실류, 산림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재배에 필요한 관수시설, 재배하우스, 종자파종, 묘목식재, 작업로,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시설이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전문임업인이 산지의 복합적 활용을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공간을 활용하여 산나물․특용수재배, 임간방목 등 임업과 농업을 목재생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산지에서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목재생산+산나물․약초+휴양 등으로 확대되어 6차 산업 개념으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안내 결과 2014년 2개 사업 10억원, 2015년 5개 사업 20억원, 2016년도는 8개 사업에 48억원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사업은 김천시 어모면 임업후계자 조○○ 표고재배와 청송군진보면 ○○영농조합 산마늘, 곰취 등 재배 *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청송군 진보면 임업후계자 신○○ 다중경영, 산채재배, 산림텃밭, 산림체험과 독림가 영양군 영양읍 신○○ 산나무류, 약초류, 수실류 등 재배 특히 경북도는 다양한 산림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돈이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산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에 더 많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시부터 사업내용과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등 검토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여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행정․정책>공고정보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도 한명구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이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하면서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와 규모화 시책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도내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ㆍ버섯ㆍ수실류 등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임산물 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리,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10명)이 나설 예정이며, ‘선 계도 후 단속’의 단속원칙에 따라 7일간 현수막, 동영상 송출 등 계도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국유림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천7백50만 원, 소득 오르고 부채 줄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19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농․어가소득은 모두 감소(2.1%, 6.6%)한 반면, 임가소득은 3천7백5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보건ㆍ오락/문화ㆍ감가상각비 등의 소비지출이 늘어나면서 가계지출도 3.8% 증가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이 늘어난 것은 임업 외 소득은 감소(3.5%)하였지만, 임업소득(6.1%), 이전소득(3.3%), 비경상소득(22.4%)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추, 떫은감, 조경수 등의 판매로 얻은 임업소득의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임가소득>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률 ('19 /'18) 구성비 임가소득 3,222 3,359 3,459 3,648 3,750 100.0 2.8 경상소득 3,009 3,155 3,266 3,414 3,464 92.4 1.5   임업소득 1,059 1,131 1,154 1,241 1,317 35.1 6.1   임업외소득 1,310 1,332 1,382 1,445 1,395 37.2 -3.5   이전소득 640 692 730 728 752 20.1 3.3 비경상소득 213 204 193 234 286 7.6 22.4   * 임가소득=경상소득(임업소득+임업외소득+이전소득) + 비경상소득 * 임업소득: 임업총수입에서 임업경영비(임업경영 투입비용)를 차감한 금액 * 이전소득: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수입. 공적(정부보조금 등), 사적보조금 모두 포함 * 비경상소득: 우발적, 일시적 소득(퇴직금, 경조사비, 사고보상금 등)     임가의 평균자산은 4억6천68만 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토지 등의 고정자산이 5.1%, 금융자산 등 유동자산이 1.7% 증가했기 때문이다.                                                                      <임가부채>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19 /'18) 금 액 증감률 임가자산 40,181 41,481 41,654 44,064 46,068 2,004 4.5 고정자산 34,608 35,485 35,382 37,122 39,009 1,887 5.1 유동자산 5,573 5,996 6,272 6,942 7,059 117 1.7 * 토지, 건축물 및 구축물, 기계・기구・비품, 대동・식물, 무형자산* 현금, 예금 등 당좌자산 및 미처분 임산물, 미사용 구입 자재 등의 재고자산     임가부채는 가구당 2천8백33만 원으로 당좌자산(현금, 예금, 보험금 등)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능력이 개선되어 3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임가부채 동향>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19 /'18) 금 액 증감률 임 가 부 채 (A) 3,084 3,108 2,931 2,896 2,833 -623 -2.2 임 업 용 부 채 837 881 918 938 885 -526 -5.6 임업용 이외부채 2,247 2,227 2,013 1,958 1,948 -97 -0.5 * 임업용 이외 부채는 가계용+겸업용+기타용 부채임.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천3백99만 원으로 겸업임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전. 겸업별 주요지표> 구 분 평 균 전업임가 겸업임가 임업주업 임업부업 임가소득 3,750 4,399 3,674 3,763 임업소득 1,317 3,657 1,824 701 임업의존도 35.1 83.1 49.6 18.6   업종별로는 조경재업이 5천6백20만 원으로 평균 소득에 비하여 1.5배 높았으며, 밤나무재배업, 수실류재배업 순으로 소득이 높았다.                                                               <경영 업종별 주요지표> 구 분 평 균 육림/ 벌목업 채취업 밤나무 재배업 떫은 감나무 재배업 수실류 재배업 버섯 재배업 조경 재업 기타 재배업 임가소득 3,750 4,014 2,993 4,614 3,232 4,318 2,880 5,620 3,316 임업소득 1,317 1,246 431 1,994 1,103 1,716 1,030 3,324 743 임업의존도 35.1 31.0 14.4 43.2 34.1 39.7 35.8 59.1 22.4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하여 임업인의 경영 활동과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1
  • 지난해 밤·대추·더덕 등 생산비, 소득 모두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7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 감·표고버섯·더덕·곰취)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지난해 생산비는 전년대비 3% 내외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위탁영농비, 임차료 등의 비용은 하락했지만, 노임 단가 상승으로 인해 노동비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의 경우 표고목과 톱밥배지 구입가격 상승으로 생산비가 증가했다. 2019년은 기상여건이 양호하고 병해충 피해가 적어 밤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생산량이 늘면서 소득이 전년에 비해 평균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밤은 9월 태풍피해 및 일조량 부족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소득이 11.3%나 떨어졌다. 3천평(1ha) 기준 연간 소득은 곰취(시설재배)가 6천 3백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수실류 중에서는 대추가 1천 9백만원으로 다른 품목에 비하여 소득이 다소 높았다. 지난해 노동생산성은 더덕(2년근 생산)이 토지생산성은 곰취(시설재배)가 가장 높았다. 노동투입 단위 시간당 창출되는 노동생산성은 더덕(2년근 생산)이 4만 3천원으로 호두, 곰취에 비하여 2배 이상 높았으며, 단위 토지 면적당 산출되는 토지생산성은 곰취(시설재배)가 1ha당 7천만원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임산물생산비통계는 임업인 및 귀산촌을 꿈꾸는 도시인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임업경영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의 임업인 지원정책을 통해 임산물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4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만 운영하였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하다. 기존 관할 지방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에서 신청하였으나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하였다. 서부 경남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서부지방산림청과 함양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 관할구역(12개 시·군) : 거제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사천시, 산청군, 의령군,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등록 방법은 규정된 면적 이상의 임야를 경영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추 경우 30일 이내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08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26
  •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야 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울진군 관내 임야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2019년부터 임야가 등록대상에 추가됨에 따라 임업인도 등록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2월부터 임업경영체 조사원 2명(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고 했다. 등록대상은 울진군 지역에 일정면적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있거나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 등을 재배하거나 활용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울진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조사원이 현장 방문 후 현장여건이 충족될 경우 30일내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 위치 및 문의처 : (우)36326 경북 울진군 울진읍 대흥신림로 1397 / 054-780-3945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하면 세금감면, 교육지원, 자격증명 간소화 등이 가능하며, 유형별·사업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함에 따라 중복되는 사업은 통폐합되고 현장여건에 맞는 정책개발이 가능함에 따라 울진군 지역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05
  •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를 운영하여 임업인이 소외됐으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 소재)에서 추진하던 업무를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한 것이다. ’19.12말 기준 남부지방산림청은 총562건 등록하였으며, 관내에서는 부산광역시 28건, 울산광역시 12건, 경남 지역 51건이 등록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업무를 위해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양산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일정면적 이상의 면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한 지방산림청(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8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영암군, 2020년 산림소득사업 2월 14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월 14일까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을 크게 두 분류로,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침 개정에 따라 대부분 사업의 보조율이 40∼50%로 상승해 임가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저온저장고 사업의 경우 10평 이하의 소규모 사업은 가급적 지양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22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2020년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3월까지 전국 9만여 임산물 재배 가구를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매년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 소득증대 등 각종 임업정책 수립 및 임업인 대상 정부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대상으로 품목에 따라 전수조사(109개), 별도조사(7개), 행정조사(31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8월말에 공표된다. 전수조사는 지역별 조사원 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임가를 직접 방문(또는 전화)해 조사할 예정이다. 별도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 감, 표고(건표고, 생표고), 더덕, 오미자를 재배하는 가구에 대해 전문조사 기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행정조사 대상 품목은 산림청 소속기관 등 내부 보고 자료로 작성된다.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조사대상(전수조사) 품목> 수실류 잣, 은행, 도토리, 산딸기, 복분자딸기, 머루, 다래, 개암, 석류, 돌배, 기타수실 산나물 고사리, 도라지, 두릅, 취나물, 고비, 참나물, 원추리, 산마늘, 고려엉겅퀴(곤드레), 어수리, 눈개승마, 죽순, 기타산나물 버섯 송이, 목이, 석이, 복령, 능이, 싸리, 꽃송이버섯, 기타버섯류 약용수실 산수유, 오갈피, 구기자, 두충나무, 헛개나무, 음나무, 참죽나무,옻나무, 골담초, 산사나무, 황칠나무, 꾸지뽕나무, 마가목, 화살나무, 목단, 느릅, 산초, 초피 약초 창출, 백출, 독활, 둥굴레, 삼지구엽초, 참쑥, 시호, 작약, 천마, 결명자, 구절초, 약모밀, 당귀, 천궁, 하수오, 감초, 잔대, 마, 기타약용식물(맥문동 등) 수액 자작나무, 고로쇠, 기타수액(대나무 수액 등) 조경재 조경수(단풍, 느티, 소나무, 철쭉 등), 분재소재, 분재완재, 야생화 기타 수지(칠액), 은행잎, 한지형잔디, 난지형잔디, 칡뿌리, 자생란,퇴비, 사료, 기타부산물, 섬유원료(닥나무), 죽재, 지엽 산림청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라면서 “조사대상 임산물을 생산하신 모든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1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임용진)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에 대응하여 10월 1일부터 10월31일까지 산림사법경찰을 포함한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중점 단속내용으로는 점화행위, 임산물 도토리·밤,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의 무단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및 쓰레기투기행위, 무허가벌채 등이며 온·오프라인 홍보활등을 실시하여 사전에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염형준 보호팀장은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하며 산림자원을 귀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행 “산림자원의조성및관리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4
  •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10월 말까지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국유림에 입산하여 수확기를 맞은 임산물 도토리·밤,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을 무단으로 채취하고, 불법산지전용 및 무허가벌채, 쓰레기투기행위 등이 집중단속 대상이다. ※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취 또는 채취하는 경우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의 관한법률 제73조 임산물 절취죄에 해당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달한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국민 여러분께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80-8521~852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17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임산물 불법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피해 방지를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ㆍ버섯ㆍ수실류 등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임산물 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문채취꾼의 상습 채취행위ㆍ인터넷이나 카페 등을 활용한 임산물 채취 모집산행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그리고 온라인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선 계도 후 단속’ 하여 단속정책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 홍보를 실시하여 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는 국민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지속적인 산림피해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16
  • 서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서부지방산림청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9월 부터 10월 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주요단속 대상은 수확기를 맞은 도토리·밤,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불법 채취 및 기획관광(모집산행), 불법산지전용 무허가벌채, 쓰레기투기행위 등을 산림특별사법경찰 단속반을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취 또는 채취 하는 경우는「산림자원법」제73조 임산물 절취죄에 해당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달한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가을철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개선과 국민여러분의 성숙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12
  • 함양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8월27일 함양군 상림공원일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국민들이 산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중 국민·기업 불편 해소와 관련하여 임산물 소득지원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을 재배하는 경우 재배면적에 따라 제한되었던 일시사용기간(3∼10년)을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확대하여 낙후된 산촌지역 진흥 촉진과 임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것 등 산촌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례들을 홍보하였다.     * (근거법령)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제1항 별표1의4(’18.11.12.개정·시행)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주민들이 산림분야 규제혁신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9
  •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하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이 전면 확대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제1항 별표1의4」를 개정하여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을 재배하는 경우 면적의 크기에 따라 세분화되었던 일시사용기간을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일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산림규제 완화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임산물 재배 시 면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제한되어 불편했던 문제점을 개선하여 면적의 크기와 상관없이 임산물 재배로 지속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3
  • 동부지방산림청,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는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산림청 규제 개선 사례를 적극 홍보하였다. 그 중에서도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렸다.  ※ (근거법령)「산지관리법 시행규칙」제15조의4 제1항 별표1의4(’18.11.12.시행)   개정 법령에 따르면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일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기존에 사용 면적에 따라 ▲ 10,000㎡ 미만은 3년 이내 ▲ 20,000㎡ 미만은 4년 이내 ▲ 30,000㎡ 미만은 5년 이내 ▲ 30,000㎡ 이상은 10년 이내로 세분화 되어있던 것에 비해 최대 7년의 기간이 늘어났다.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에는 수실류(밤, 잣, 산딸기 등), 버섯류(표고, 송이 등), 산나물류(더덕, 고사리, 두릅 등) 및 약초류(산양삼, 구절초 등)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산양삼과 같이 오랜 시간 소요되는 임산물 재배 시 면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제한되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적은 면적에서도 임산물을 통한 지속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해졌다며 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산촌 주민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기업과 국민 불편이 감소하길 기대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규제혁신 사례 홍보에도 힘써, 산림 일자리 창출과 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으로 등록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10개 관할 시·군 (강진, 나주, 진도, 목포,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해남)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을 접수하여 약 1,900ha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빠르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관리소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로 많은 신청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문 접수 편의를 위하여, 앞으로는 비대면(우편, e-mail, Fax)을 통한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하며,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우편 또는 e-mail,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9 Fax 061-472-22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임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통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건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청정숲푸드’참여하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에서 생산한 임산물의 차별화를 위한 ‘청정숲푸드’지정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2019년 공식 출시한 ‘청정숲푸드’브랜드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한 산림 먹거리 브랜드이다. 올해부터는 수목부산물류를 활용한 가공품(꽃차, 나뭇잎차 등) 등을 신규 지정품목으로 확대하여 총 80품목의 임산물을 대상으로 ‘청정숲푸드’지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청정숲푸드’대상품목 : 수실류(14), 버섯류(8), 산나물류(12), 약초류(18), 약용류(20), 수목부산물류(7), 기타(1) 총 80품목 ‘청정숲푸드’지정 신청을 위한 수수료는 무료이고, 현장조사와 잔류농약검사 등 검증과정을 통과하여 ‘청정숲푸드’로 지정되면 유효기간인 2년 동안‘청정숲푸드’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의 임업서비스 - 청정숲푸드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forestfood@kofpi.or.kr) 또는 팩스(02-6393-2619)로 제출하면 된다. ‘청정숲푸드’로 지정된 임산물은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임산물을 제공하여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07
  • 한국임업진흥원, 「알기 쉬운 임산물소득조사 분석결과」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31일(화), 국민·임업분야 통계조사 참여 임가 및 임업관련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알기 쉬운 임산물소득조사 분석결과」를 발간했다. 「알기 쉬운 임산물소득조사 분석결과」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한 ’19년도 임산물소득조사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귀산촌인과 임가의 재배 품목 의사결정을 지원 하고 품목별 경영성과 등의 상세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알기 쉬운 임산물소득조사 분석결과」에서는 18개 품목(고사리, 곤달비, 독활, 두릅, 산마늘, 수액, 원추리, 취나물, 곤드레, 목이버섯, 복분자딸기, 산수유, 산양삼, 산딸기, 오갈피, 참나물, 헛개나무, 마)을 다루고 있으며, 조사 대상 품목별 총수입·경영비·소득·소득률 등을 알기 쉽게 도식화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품목별 ’19년도 재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수, 태풍, 기온, 소비감소 등의 외부요인으로 인한 생산·판매 변화를 분석하였으며, 약초·수실류 등 단기임산물의 종류별 분석을 통하여 더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특히, 지역별 재배 임가의 노지, 시설 재배방법별 평균 판매 단가와 직거래 등의 판매 방법을 제시하여 각 품목별 주산지 및 주요 재배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임산물소득조사 분석결과가 임업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산촌인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03
  • 산림소득자원 국유품종 보급, 임산업 경쟁력 키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임산업 생산성 증대 및 소비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협약」을 지자체 및 재배 임가와 체결하고 우수 국유품종의 보급·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식물신품종보호법」의 통상실시권에 따른 것으로, 실시권자는 계약한 신품종에 대해 설정행위로 정한 2∼7년의 범위 내에서 해당 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0년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우수 품종을 개발·육성해 왔으며 맛과 영양, 모양이 우수하고 재배가 쉬운 품종 및 건강식품의 원료가 되는 고부가가치 품종 등의 보급을 통해 향후 임산물 생산성 증대 및 소득 증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보급된 신품종은 수실류와 표고 등 총 4품목 11품종으로, 다래 ‘오텀센스’, 복분자딸기 ‘정금1호’, ‘정금4호’, ‘정금5호’, 헛개나무 ‘풍성1호’, ‘풍성2호’, ‘풍성3호’ 및 표고 ‘산백향’, ‘밤빛향’, ‘산장향’, ‘백화향’ 등이며 협약 규모는 수실류 약 3만 300본과 버섯 종균 13.5톤 등 총 22건이다. 다래 신품종 ‘오텀센스’는 개당 크기가 20g 내외로 야생 다래보다 2배 이상 크고 당도도 2배 이상 높으며 기존 품종 대비 수확 시기가 9월 초순으로 빠른 조생종으로 고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품종이다.  복분자딸기 신품종 ‘정금1호’, ‘정금4호’ 및 ‘정금5호’는 본당 수확량이 7㎏으로, 주로 재배되고 있는 북미산 복분자딸기보다 수확량이 2배 정도 많고, 식용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품으로서의 약리 효과가 우수하다.  헛개나무 신품종 ‘풍성1호’, ‘풍성2호’ 및 ‘풍성3호’는 본당 과병 생산량이 8∼10㎏으로 일반 헛개나무와 비교해 3배 이상 수확이 가능하며,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다.  표고 신품종 ‘산백향’, ‘밤빛향’ 및 ‘산장향’은 톱밥재배용으로 중온성이며 배양 기간이 100∼120일 정도로 짧으며 ‘백화향’은 원목재배용으로 갓의 빛깔이 밝고 갓 갈라짐이 우수하여 봄철 및 가을철 생표고 생산에 유리하다는 특성이 있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이번 신품종 통상실시 협약을 계기로 산림소득자원의 신품종 보급이 확대되고, 이를 통한 임산물 생산량 증대 및 소비 활성화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연구수행과 신품종 개발을 통해 용도별, 기능별로 다양한 산림소득자원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20
  • 한국임업진흥원, ‘밤’ 홍보 및 소비 촉진에 앞장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밤(중만생종) 생산량이 전년대비 약 20% 증가해, 평년보다 재고량이 늘어난 재배 임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밤 소비 촉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수실류 대부분이 냉해와 고온 등 기상 피해로 생산량이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밤은 생산량이 늘어 충남도내 밤 재고량은 7천톤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청 임산물 생산조사 통계에 따르면 밤은 떫은감, 복분자딸기에 이어 세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임산물로써 매년 약 5만톤이 생산된다. 밤은 노화 방지부터 심장질환 예방 등의 여러 효능을 갖춘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밤 임가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판촉 활동, R&D 기획 및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충남도와 함께 개최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에서 충남 대표 임산물인 밤 재배 임가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임업인이 참여하는 지역 산림산업 육성형 특화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9월 6일(금)∼9일(월)까지 4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9 추석 서울장터’ 에서는 밤의 효능 홍보와 함께 약 2톤의 밤 판매촉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유튜브를 통한 밤 재배 교육채널 개설도 앞두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밤 소비 촉진으로 관련 임가에게는 소득 증대를, 국민에게는 건강한 청정 먹거리를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항노화 효과   피부 미용 탁월   피로 해소 효과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의 함량이 높아 항노화 및 피부미용에 효과가 좋다. [비타민C 함량(mg/100g) : 밤 18.6 / 은행 14 / 사과 4 / 토마토 11] 밤은 쌀에 비해 비타민B1이 4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밤 섭취를 통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 예방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 함량이 아몬드 및 은행보다 높으며,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 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 강화 밤에 풍부한 당지질 성분은 면역 증강기능이 있으며, 밤을 섭취하지 않은 경우와 비교할 때 5배 이상의 면역증강 효능이 있다. 숙취해소 밤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술을 마실 때 생밤을 먹으면 다음날 숙취가 사라진다. 정력 보강 밤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칼슘, 단백질이 몸의 근력을 강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갱년기 이후 약해진 정력을 보강해준다 출처 : [’18 공주밤연구소], [‘12 한국식품과학학회지],[‘’07산림청 밤 기능성 연구보고서]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10
  • 중장기 지역 산림 산업·전문인재 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8월 8일(목), 충남산자연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승환, 이하 충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센터장이, ‘충남도 중점 산림정책 추진 방향’을 충남도청 산림자원과 이상춘 팀장이, ‘충남도 산림발전 중장기 연구계획’을 충남산자연 김연태 과장이, ‘밤 산업화 우수사례’를 공주밤식품영농조합 임진묵 대표가 발표했다. 이어 산림청, 충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  대표 지정토론자인 어수형 교수(공주대)는 “현실 산림산업의 트렌드인 6차 임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등이 교과과정에 반영되는 산림분야 인재양성 커리큘럼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으며, 박범진 교수(충남대)는 “충남도의 산림복지서비스 잠재력 및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임업인의 소득 창출 전략 수립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환명 교수(호서대)는 “밤 등 충남도의 특화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제품개발 투자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박주원 교수(경북대)는 “충남도의 특성을 살린 밤에 대한 육종·스마트양묘·드론 병충해관리·스마트수확·가공·유통 등 전과정 기술개발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마지막으로 이관률 연구위원(충남연구원)은 “향후 임업인의 연구개발 직접 참여 확대, 수실류 유기농 재배기술 개발 등 강화 필요”등을 제안했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제안된 지역 산림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연 연계 기반의 대학원생 주도형 현장 애로해결과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2
  • 청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체계적인 검증 절차 및 지정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를 공식적으로 론칭한다. 현재 식품 농약안전사용기준(PLS) 전면 시행 등 안전한 식품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산림에서 키운 청정임산물에 대한 검증과 차별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시장에서 일반 농산물과 혼재되어 유통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소비자는 검증된 청정임산물을 구입하기 어렵고, 임업인은 자연에서 정직하게 키운 임산물의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 끝에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인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소비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청정숲푸드’ 지정 사업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키운 임산물에 대해 객관적검증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산림먹거리를 제공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장기적으로 임산물의 산림재배를 활성화하여 산림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정숲푸드’ 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이 지정 대상이다. 현재 ‘청정숲푸드’ 브랜드로 지정 신청이 가능한 임산물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등 총 74개 품목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청정숲푸드 지정 현장조사를 통해 두릅, 산마늘, 잣, 고사리, 취나물, 눈개승마, 밤, 표고, 도라지 등 26개 품목, 72개 상품이 청정숲푸드로 선정되었다. ‘청정숲푸드’ 지정 절차는 신청 접수 대상에 한 해 진흥원에서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숲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우선 검증한다. 생산지의 토양 또는 생육중인 임산물(식물체) 시료를 채취하여 잔류농약 검사와 토양 이화학성검사를 실시하여 농약잔류 여부와 화학비료 사용 여부 등의 검증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모든 검증과정을 통과한 ‘청정숲푸드’ 지정품들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의 청정숲푸드 지정현황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상품 구입 시  ‘청정숲푸드’ 브랜드 로고와 지정번호, 유효기간을 확인하면 된다. 청정숲푸드 로고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브랜드 전문가가 개발하고,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였으며, 다양한 임산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형태로 청정한 숲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진흥원에서는 ‘청정숲푸드’ 지정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에서 키운 임산물의 성분 함량 및 품질상의 차별성 연구와 건강기능식품 소재화를 위한 연구 개발 등 청정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브랜드 제품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19-05-22
  • 상주시,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 20억원 투입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임산물의 수요증가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총 11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 품목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이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임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소득증대사업으로 임업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3
  • 건강먹거리 산림과수, 현장 중심 연구를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임업통계연보(2018)에 따르면, 국내 임산물 총생산액 9조 2,032억원 중 수실류 총생산액은 7,077억원으로서 임산물 총생산액의 7.7%를 차지하고, 수실류 중 대표적 산림과수 밤, 떫은감, 대추, 호두 4품목은 연간 4,232억 원의 임업소득을 올리며 임업수실류의 총생산액 60%를 차지하고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과수(밤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호두나무 등)를 대상으로 임업현장의 시급한 문제 해결 및 미래 수요 연구 도출을 위해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11일 「제3회 산림과수 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연구협의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와 산림병해충연구과 연구진과 충북‧충남‧전남산림자원연구소, 상주감연구소, 보은대추연구소 등의 지자체 관련자, 또 전남대, 경상대, 중앙대 학계 연구자 등 단기소득임산물과 관련 현장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 등 임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산림과학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효과적이고 안전한 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현장 중심형’ 방안을 모색한다. 세부적으로는 ICT(정보통신기술),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기술과 품목별 품종육성‧재배기술, 임산물 품목별 수확 후 세척, 저장, 가공기술과 품질관리기술, 성분분석 및 기능성연구 분야에서 전년도 연구결과 공유 및 올해 연구계획 및 차년도 연구과제 발굴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또한 시장에서 요구도가 높은 품종 개발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구협력 방안과 PLS(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 시행으로 인한 현안문제 논의와 농약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는 미생물제제 현장적용 방안, 품목별 산물의 기능성 분석 연구 성과 공유 및 품목별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진다. 또한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임업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연구과제에 반영하여 실용적이며 경쟁력 있는 연구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라며,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성과 공유, 과제 보완, 협업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산림과수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12
  • 인제군,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강원도 양구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부터 상반기까지 총 12억여원을 투입해 산림소득증대사업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지원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쟁력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의 효율적 가공·유통을 위한 포장재지원 및 기반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외에도 주택용 펠릿보일러 지원사업을 통하여 겨울철 저비용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6개외 임산물로 분류되는 모든 품목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통해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미래소득자원인 산림자원 시장 선점과 산나물 특구 인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3-06
  • 파주시, 2019년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파주시는 오는 3월까지 관내 임산물 생산 임가를 대상으로 '2019년 임산물 생산조사'를 실시한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매년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 소득증대 등 각종 임업정책 수립 및 임업인 대상 정부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매년 산림청 추진 전국적 조사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대상으로 품목별 표본조사(5개), 행정조사(31개), 전수조사(111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집된 임산물 생산조사결과는 올해 8월 말에 공표된다. 파주시는 관내 임가를 대상으로 산나물, 버섯, 수실류 등 임산물 14종 147개 품목에 대해 현장 방문 및 전화 조사를 할 예정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임산물 생산조사는 임가의 소득증대와 미래 임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이용되는 사항인만큼 통계조사 대상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04
  • 고창군, '2018년 기준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전북 고창군이 오는 3월10일까지 지난해 고창에서 생산된 산나물 등 임산물 생산조사를 진행한다. 임산물생산조사는 한 해 동안 생산된 임산물의 양과 금액을 통일된 기준과 방법으로 조사·분석하는 사업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9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 버섯류, 수실류, 조경재, 약용식물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정확한 통계 자료를 통해 임산물 소득지원과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임산물생산조사를 통해 조사되는 임산물의 생산량에 따라 정부지원의 폭이 결정된다”며 “임산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12
  • 홍성군, 2018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홍성군은 오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42일간 지난 한 해 동안의 임산물 생산조사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물 수립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군내 임산물 생산 임가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생산한 임산물 품목,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 등을 조사하는 것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6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고사리, 도라지, 더덕 등), 버섯류(송이, 목이 등), 수실류(은행, 도토리, 잣 등), 조경재(조경수, 분재소재, 야생화 등), 약용식물(산수유, 오미자, 오갈피 등)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통계산출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므로 임산물 생산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4
  • 영암군, 2019년 산림소득사업 2월 8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19년 산림소득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월 8일(금)까지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은 크게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 두 분류로 나뉘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19-01-23
  • 서울광장에서 체험하는 숲으로 차린 청정식탁
    산림청(청장 김재현) 산하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9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정한 산림에서 건강하게 자라난 청정임산물 브랜드인‘청정숲푸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로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진원)에서 추천하는 밤, 대추, 잣, 감 등 수실류와 표고, 꽃송이, 목이 등 버섯류, 각종 산나물 등 전국의 우수한 임산물 및 가공제품을 홍보, 전시, 체험, 판매하는 장이다. 특히, ‘2018 청정숲푸드 축제’는 임업관련 단체 및 지자체에서 추천한 임업인 중에서 임진원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우수임업인만을 선별하여 엄선된 제품만을 선보이는 자리이므로 청정한 자연이 만들어 낸 특별한 추석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축제는 산림청, SK임업, 한식진흥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후원으로  9월 19일 당일 구매고객에 한하여 현장에서 우체국 택배를 제공하므로 미처 추석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분들께는 선물보내기가 가능하다. 또한 대왕참나무, 단풍나무, 소사나무 등 SK임업 모바일 플랜터를 활용한 서울 도심 속의 숲속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며 전국의 대표임산물로 만든 ‘임산물 음식대전’과 청정임산물 레시피 공모전의 최우수작인 ‘밤크로켓’전시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한편, 축제 현장에서는 약 40여개의 임산물과 가공제품을 판매하는 부스 외에도 나만의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밤 송편만들기 등 요리 체험프로그램과 ‘도전! 청정식탁차리기’, ‘청정숲푸드를 찾아라’등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은 전국의 청정한 산지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임산물 먹거리를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이자, 도시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청정임산물 먹거리로 가득한 한가위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7
  • 산림교육원, “임업후계자 및 귀산촌인” 양성한다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임업후계자 또는 귀산촌을 희망하는 일반인 37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14일까지“유망유실수재배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을 수료하면 임업후계자 임야매입 및 맞춤형 경영지원, 귀산촌인 창업 및 주택구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밤, 대추, 호두, 감, 다래에 대한 재배기술 현장실습과 함께 유망유실수의 저장, 가공, 유통, 마케팅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수실류, 산나물류 등의 산림보호구역내 재배 허용’,‘임산물소득 지원대상품목 산지일시사용 신고 제외’,‘귀산촌인 지원 및 임업인경영자금 지원확대’등 유망유실수 재배 및 안정적 산촌정착 지원을 위해 개선된 규제내용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유망유실수재배과정”은 임업후계자, 귀산촌인, 은퇴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서 창업지원, 안정적 정착, 산림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품질 높은 교육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9-06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후계자전국대회 함께 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17일(화)부터 19일까지 충남 부여군(서동공원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임업후계자전국대회에 참여했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가 주최하고 산림청, 충남도, 부여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산림청장, 한국임업진흥원장, 충남도지사, 국회의원, 전국 임업후계자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산림의 기적,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임업진흥원은 청정한 산림에서 자연 그대로 깨끗하게 재배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현재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정숲푸드’ 브랜드를 홍보했다. ‘청정숲푸드’는 사회적으로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으나, 아직 산림에서 재배한 우수한 임산물이 일반 농산물과 구분이 어려워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어 산지재배임산물 우수성 홍보를 통해 해결하기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마련한 브랜드다.   ‘청정숲푸드’지정을 받은 임산물은 청정한 산림에서 인공적인 시설이나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 생산된 임산물로써, 수실류와 산나물류가 인증대상품목이 된다. 아울러 ‘청정숲푸드’브랜드 외에도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시행 예정인‘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임업후계자전국대회 참가를 통해 청정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우수성 및 ‘청정숲푸드’ 브랜드에 대하여 알릴 수 있었다” 며,“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산지재배임산물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임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9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기술설명회 및 현장컨설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1일(수)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임업분야의 우수특허에 대한 「기술설명회 및 현장컨설팅」을‘2018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한다. 이번 기술설명회 및 현장컨설팅은 산림과학기술 R&D 연구성과물 중 특허기술을 수요자에게 제공하는 설명회로 임산물 가공, 기능성조성물, 기계장치, 소방 등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을 만나 볼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참나무겨우살이·꼬리겨우살이 추출물을 활용한 항암·항당뇨용 조성물, 굴삭기 기반의 집재장치 및 수실류 수확기, 산불취약성 지도 생성 장치 및 소화탄용 포 소화제 조성물 등의 6건의 연구성과물을 소개하며, 미성숙 잣구과 추출물을 이용한 조성물, 잣구과 껍질 추출물을 이용한 조성물, 잣외종피 추출물을 이용한 조성물, 단풍잎돼지풀 추출물을 이용한 조성물 등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개발한 7건의 특허기술을 발표한다. 또한, 우수한 임업분야 연구성과물의 포스터 전시와 함께 (시)제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기술설명회에서 소개된 기술에 대해 기술 이전을 원하는 수요자는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화정보를 담당자와 1:1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임업분야 기술설명회를 통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기술과 정보 등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고, 사업화가 가능한 유망기술들이 사장되지 않고 수요기업과 매칭되어 이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06
  • 한국임업진흥원,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1월 31일(수)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을 발간했다.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은 「임산물 생산조사」데이터를 토대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의 수실류 9개 품목에 대한 생산액 및 생산량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 수실류 9개 품목 : 떫은감, 밤, 대추, 잣, 호두, 은행, 산딸기, 머루, 다래 - 데이터 분석에 활용된「임산물 생산조사」는 전국 임산물 생산량 및 생산액을 조사하여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산물 수급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자료집은 임업종사자 및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연도별 생산 동향 및 품목별 생산현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하고. 임업 분야 부가가치 산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 생산조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실(02-6393-2684)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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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ㆍ버섯ㆍ수실류 등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임산물 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리,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10명)이 나설 예정이며, ‘선 계도 후 단속’의 단속원칙에 따라 7일간 현수막, 동영상 송출 등 계도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 임산물 채취로부터 국유림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문화작품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주관하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림보호의 중요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제19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이 6월 1일(토) 접수를 시작한다.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삶, 산림산업의 현장을 사진과 그림, 시와 수필, 목공예 작품 등에 담아내고 국민 누구나 푸른 숲을 자유롭게 누리는 산림문화 확산을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매년 1만점 이상의 산림문화 작품이 접수되는 공모전의 주제는 국내 아름다운 산, 숲, 산촌, 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 레포츠, 산림치유 및 숲과 사람의 어울림, 산림보호 및 각종 산림사업(조림, 숲가꾸기, 간벌 등),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채류 등) 및 재배현장 등 산림과 연관된 내용이면 가능하다. 총 시상금 규모는 6천4백여만 원이며 청소년부(그림/글쓰기/UCC)와 일반부(사진/시·수필/목공예/서각)로 나누어 접수하며 부문별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등 우수 작품 총 887점에 대해 시상한다.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의 작품접수는 6월 1일(토)부터 7월 26일(금)까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nfcf.or.kr)를 통해 접수 받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모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국내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11일(금)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비롯한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산림문화 행사에 작품을 전시하고 아름다운 산림문화를 나누게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29
  • 산림조합중앙회, 다음달 부터 친환경 임농산물이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된다
    산림조합중앙회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30일 산림조합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동구청 관내 학교 급식에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이 식재료로 공급된다.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은 건강한 임농산물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임농가의 수익확대와 지속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임농산물은 울산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감자, 무, 양파, 당근, 대파 등이다. 또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전처리‧가공 처리한 버섯류와 나물류, 수실류, 견과류 등도 공급된다.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충남지역 학교 급식 식재료 공급에 이어 울산지역 학교급식 공급이 성사됨에 따라 임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산림조합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림조합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대, 안정적인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할 방침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0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 6차산업 인증 획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산물유통센터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 제3항)에 의해 2017년 경기지역 6차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6차산업 사업자 인증제도란 농업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농촌 지역의 농특산물 전통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이용해 식품가공 등 제조업, 문화관광 등 서비스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체를 인증하는 제도로서 농업의 6차산업화와 성장가능성이 있는 사업자를 국가가 인증하고 관리, 육성하는 제도이다. 이번 6차산업 인증은 그동안 전국의 산림조합원이 생산하는 농․임산물의 수매와 가공 유통으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것과 숲 카페, 건강한 음식 프렌차이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산림발전을 위한 산림조합의 창조적 6차산업들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됐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표고버섯, 목이버섯 등의 버섯류, 곤드레, 고사리, 도라지 등의 나물류(데친 나물 포함), 대추, 잣, 은행 등의 수실류, 친환경 채소와 각종 양념 재료 등 친환경 임․농산물 원재료를 수매, 가공 및 유통을 하고 있다. 또한 임업의 미래성장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6차 산업으로 대국민 의식제고 등 생산자 소득증대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기도 여주에 국내산 청정임산물과 목재 등의 전시・판매・체험시설인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를 조성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6차산업 인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HACCP, ISO22000 인증과 함께 본격적인 임・농산물 유통과 가공, 산림의 6차산업화 사업들이 힘을 얻게 되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5
  • 창녕군산림조합 임산물 전시판매장 준공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하영범)은 7월 3일 오후 3시, 경남 창녕군 창녕읍 탐하리에서 임산물전시판매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허성곤 창녕부군수, 김태랑 전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도내 산림조합장,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준공된 임산물전시판매장은 토지매입비와 시설공사비 등 총 9억7천6백만원(국비 8억원, 도비 1억원, 자체자금 7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3,644㎡에 건물면적 99㎡, 조경수상설전시장 1,975㎡, 기타 주차장 및 휴게시설 1,570㎡를 조성하였다.   특히, 전시판매장은 지난 2004년에 조성한 양묘육성단지(면적 37,379㎡)와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어 우량묘목 생산과 유통망 개선 등 최고급 임산물 유통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창녕군산림조합 관내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최우량 묘목과 송이, 표고, 산채류 등 임산물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임산물전시판매장에서는 합리적인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범 조합장은 “임산물전시판매장이 준공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 뒤 “앞으로 합리적인 임산물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품질 좋은 임산물의 생산ㆍ공급하여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산림조합은 앞으로 조경수, 유실수, 수실류, 산채류, 버섯류는 물론 임업기자재, 안전장구, 목공예품류, 봉밀, 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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