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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숲체원, 결혼이주여성 재능나눔으로 숲관광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은 결혼이주 여성의 통역 지원을 통한 외국인 숲관광 캠프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숲체원에서는 ’23년 9월 결혼이주여성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한국의 숲을 소개하는 「무지개숲 재능나눔단」을 창단, 총 9명의 통역활동가를 양성하였는데, 이번 숲관광 캠프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에게 통역을 제공하며 한국의 산림복지를 알리는 등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향후 산림복지 통역활동가의 무대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산림복지의 세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남에만 약 6천여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숲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9
  • 국립나주숲체원 추석맞이 ‘가을, 숲캠프’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9월 추석맞이 산림문화와 숲관광을 접목한 ‘가을, 숲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나주숲체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보유한 ‘FOREST 상생 플랫폼’ 입점기업과 협업하여 나주읍성의 역사를 체험하고 전통 절굿대 떡을 만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구성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나주읍성 관광지 투어, ▲슬로푸드 맛의 방주로 지정된 절굿대 떡 만들기 체험 ▲가을 숲을 느껴 볼 수 있는 숲체험 등 산림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참가신청은 9월 4일(월)부터 9월 11일(월)까지 산림문화와 숲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알림마당 확인 또는 네이버폼으로 예약이 가능하다.(문의: 061-338-842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관광 캠프를 마련했다”며,“향후에도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04
  • 숲길을 걷다, 건강을 만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은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함께 18일 ‘23년 춘천시민 숲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춘천시 중·장년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항노화 효과 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크나이프(수치료-계곡물 발 담그기), 폭포트레킹과 같은 걷기 활동과  숲속요가, 아로마오일 마사지 체험, 천연 염색체험, 암벽타기 등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 함으로써 숲에서 건강을 만날 수 있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숲 걷기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문화 자원과 숲을 활용한 춘천형 숲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으며, 특히 노년층 건강증진과 치매 인식개선을 통한 노인성 질환의 선제적 관리 지원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19
  • 산촌에서 될성부른 창업 떡잎 찾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올해 45개 시·군·구에서 그루매니저 42명을 통해 227개(주민 1,787명 참여)의 그루경영체를 발굴·육성에 하여 전년 대비 165% 증가한 71개의 법인을 새로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그루경영체가 창업하여 기업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활동가 **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사업체) 산림청은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산림일자리발전소)을 통해 그루경영체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와 소득 성장지원으로 민간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다.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창업 열의가 아무리 강해도 창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고, 성공의 길을 밟기란 더욱 어렵다. 그루매니저는 ‘창업 떡잎!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역량, 단계에 맞추어 기본 3년(추가 2년)간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 시장조사 등을 계획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이 프로선수 매니저와 비슷하다. 이렇게 탄생한 그루경영체는 지역 특산임산물 생산, 숲관광, 숲놀이 장난감 제작, 숲전문 영상 제작, 숲체험 교구, 나무 오르기(트리클라이밍), 숲문화 콘텐츠 개발, 정원조성, 임산물 즉석요리(밀키트) 및 목공예 정기구독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다양하다. 산림청은 지역의 민간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산림분야 취업과 창업을 상담하기 위해 「산림일자리 확장 가상 공간(메타버스) 박람회」를 올해만 2회 개최, 1천 명이 참여하여 산림일자리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창업을 해 민간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9
  • 산불 피해지에 나무를 기부하는 착한 여행 오세요.
    숲체원 미션레이스 자율체험 키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탄소중립 기반 ESG 숲관광 여행상품인 「내산(山) 내 숲 : 내손으로 만드는 숲속의 강원도」를 7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산(山) 내 숲」은 지속가능한 숲 관광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숲을 보유한 강원도의 숲을 알고 보호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여행상품 이용시 가족당 한 그루의 나무가 강원도 산불피해지에 기부된다. 또한, 추후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 대상으로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상품은 개인고객 대상 자유여행(1박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영상과 자율체험 키트를 통해 9가지 주제의 탄소중립 미션 플로깅을 수행하고, 숲 경험을 담아 만드는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체 고객(20명 이상)의 경우,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탄소중립과 산림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고객은 7∼11월(주중·주말 가능)까지 소셜커머스(티몬)에서 ‘강원도 모두누림관광 내산내숲’을 검색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 협력 여행사인 ㈜나비네트웍스(033-653-8878)와 국립횡성숲체원9033-340-6407)에 유선 예약을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상품 이용 고객(숙박 영수증 지참)에게는 횡성루지체험장의 루지 체험 할인(20%)과 근처에 위치한 한우 전문식당의 식사 할인(6%, 구이류)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원도 숲의 산불 피해 확산 등 탄소중립이 국가적·세계적 이슈가 되었다.”며, “강원도의 숲을 대표하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탄소중립의 가치 확산과 숲의 회복을 위한 숲관광상품을 통해 숲과 환경에 기여하는 대국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팀 ESG산림 관광 QR코드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나주숲체원, 결혼이주여성 재능나눔으로 숲관광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은 결혼이주 여성의 통역 지원을 통한 외국인 숲관광 캠프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숲체원에서는 ’23년 9월 결혼이주여성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한국의 숲을 소개하는 「무지개숲 재능나눔단」을 창단, 총 9명의 통역활동가를 양성하였는데, 이번 숲관광 캠프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에게 통역을 제공하며 한국의 산림복지를 알리는 등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향후 산림복지 통역활동가의 무대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산림복지의 세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남에만 약 6천여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숲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9
  • 국립나주숲체원 추석맞이 ‘가을, 숲캠프’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9월 추석맞이 산림문화와 숲관광을 접목한 ‘가을, 숲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나주숲체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보유한 ‘FOREST 상생 플랫폼’ 입점기업과 협업하여 나주읍성의 역사를 체험하고 전통 절굿대 떡을 만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구성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나주읍성 관광지 투어, ▲슬로푸드 맛의 방주로 지정된 절굿대 떡 만들기 체험 ▲가을 숲을 느껴 볼 수 있는 숲체험 등 산림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참가신청은 9월 4일(월)부터 9월 11일(월)까지 산림문화와 숲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알림마당 확인 또는 네이버폼으로 예약이 가능하다.(문의: 061-338-842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관광 캠프를 마련했다”며,“향후에도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04
  • 숲길을 걷다, 건강을 만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은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함께 18일 ‘23년 춘천시민 숲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춘천시 중·장년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항노화 효과 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크나이프(수치료-계곡물 발 담그기), 폭포트레킹과 같은 걷기 활동과  숲속요가, 아로마오일 마사지 체험, 천연 염색체험, 암벽타기 등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 함으로써 숲에서 건강을 만날 수 있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숲 걷기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문화 자원과 숲을 활용한 춘천형 숲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으며, 특히 노년층 건강증진과 치매 인식개선을 통한 노인성 질환의 선제적 관리 지원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19
  • 산촌에서 될성부른 창업 떡잎 찾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올해 45개 시·군·구에서 그루매니저 42명을 통해 227개(주민 1,787명 참여)의 그루경영체를 발굴·육성에 하여 전년 대비 165% 증가한 71개의 법인을 새로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그루경영체가 창업하여 기업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활동가 **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사업체) 산림청은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산림일자리발전소)을 통해 그루경영체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와 소득 성장지원으로 민간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다.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창업 열의가 아무리 강해도 창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고, 성공의 길을 밟기란 더욱 어렵다. 그루매니저는 ‘창업 떡잎!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역량, 단계에 맞추어 기본 3년(추가 2년)간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 시장조사 등을 계획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이 프로선수 매니저와 비슷하다. 이렇게 탄생한 그루경영체는 지역 특산임산물 생산, 숲관광, 숲놀이 장난감 제작, 숲전문 영상 제작, 숲체험 교구, 나무 오르기(트리클라이밍), 숲문화 콘텐츠 개발, 정원조성, 임산물 즉석요리(밀키트) 및 목공예 정기구독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다양하다. 산림청은 지역의 민간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산림분야 취업과 창업을 상담하기 위해 「산림일자리 확장 가상 공간(메타버스) 박람회」를 올해만 2회 개최, 1천 명이 참여하여 산림일자리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창업을 해 민간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9
  • 산불 피해지에 나무를 기부하는 착한 여행 오세요.
    숲체원 미션레이스 자율체험 키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탄소중립 기반 ESG 숲관광 여행상품인 「내산(山) 내 숲 : 내손으로 만드는 숲속의 강원도」를 7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산(山) 내 숲」은 지속가능한 숲 관광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숲을 보유한 강원도의 숲을 알고 보호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여행상품 이용시 가족당 한 그루의 나무가 강원도 산불피해지에 기부된다. 또한, 추후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 대상으로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상품은 개인고객 대상 자유여행(1박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영상과 자율체험 키트를 통해 9가지 주제의 탄소중립 미션 플로깅을 수행하고, 숲 경험을 담아 만드는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체 고객(20명 이상)의 경우,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탄소중립과 산림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고객은 7∼11월(주중·주말 가능)까지 소셜커머스(티몬)에서 ‘강원도 모두누림관광 내산내숲’을 검색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 협력 여행사인 ㈜나비네트웍스(033-653-8878)와 국립횡성숲체원9033-340-6407)에 유선 예약을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상품 이용 고객(숙박 영수증 지참)에게는 횡성루지체험장의 루지 체험 할인(20%)과 근처에 위치한 한우 전문식당의 식사 할인(6%, 구이류)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원도 숲의 산불 피해 확산 등 탄소중립이 국가적·세계적 이슈가 되었다.”며, “강원도의 숲을 대표하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탄소중립의 가치 확산과 숲의 회복을 위한 숲관광상품을 통해 숲과 환경에 기여하는 대국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팀 ESG산림 관광 QR코드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촌에서 될성부른 창업 떡잎 찾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올해 45개 시·군·구에서 그루매니저 42명을 통해 227개(주민 1,787명 참여)의 그루경영체를 발굴·육성에 하여 전년 대비 165% 증가한 71개의 법인을 새로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그루경영체가 창업하여 기업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활동가 **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사업체) 산림청은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산림일자리발전소)을 통해 그루경영체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와 소득 성장지원으로 민간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다.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창업 열의가 아무리 강해도 창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고, 성공의 길을 밟기란 더욱 어렵다. 그루매니저는 ‘창업 떡잎!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역량, 단계에 맞추어 기본 3년(추가 2년)간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 시장조사 등을 계획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이 프로선수 매니저와 비슷하다. 이렇게 탄생한 그루경영체는 지역 특산임산물 생산, 숲관광, 숲놀이 장난감 제작, 숲전문 영상 제작, 숲체험 교구, 나무 오르기(트리클라이밍), 숲문화 콘텐츠 개발, 정원조성, 임산물 즉석요리(밀키트) 및 목공예 정기구독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다양하다. 산림청은 지역의 민간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산림분야 취업과 창업을 상담하기 위해 「산림일자리 확장 가상 공간(메타버스) 박람회」를 올해만 2회 개최, 1천 명이 참여하여 산림일자리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창업을 해 민간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9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나주숲체원, 결혼이주여성 재능나눔으로 숲관광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은 결혼이주 여성의 통역 지원을 통한 외국인 숲관광 캠프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숲체원에서는 ’23년 9월 결혼이주여성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한국의 숲을 소개하는 「무지개숲 재능나눔단」을 창단, 총 9명의 통역활동가를 양성하였는데, 이번 숲관광 캠프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에게 통역을 제공하며 한국의 산림복지를 알리는 등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향후 산림복지 통역활동가의 무대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산림복지의 세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남에만 약 6천여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숲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9
  • 국립나주숲체원 추석맞이 ‘가을, 숲캠프’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9월 추석맞이 산림문화와 숲관광을 접목한 ‘가을, 숲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나주숲체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보유한 ‘FOREST 상생 플랫폼’ 입점기업과 협업하여 나주읍성의 역사를 체험하고 전통 절굿대 떡을 만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구성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나주읍성 관광지 투어, ▲슬로푸드 맛의 방주로 지정된 절굿대 떡 만들기 체험 ▲가을 숲을 느껴 볼 수 있는 숲체험 등 산림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참가신청은 9월 4일(월)부터 9월 11일(월)까지 산림문화와 숲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알림마당 확인 또는 네이버폼으로 예약이 가능하다.(문의: 061-338-842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관광 캠프를 마련했다”며,“향후에도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04
  • 숲길을 걷다, 건강을 만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은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함께 18일 ‘23년 춘천시민 숲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춘천시 중·장년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항노화 효과 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크나이프(수치료-계곡물 발 담그기), 폭포트레킹과 같은 걷기 활동과  숲속요가, 아로마오일 마사지 체험, 천연 염색체험, 암벽타기 등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 함으로써 숲에서 건강을 만날 수 있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숲 걷기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문화 자원과 숲을 활용한 춘천형 숲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으며, 특히 노년층 건강증진과 치매 인식개선을 통한 노인성 질환의 선제적 관리 지원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19
  • 산불 피해지에 나무를 기부하는 착한 여행 오세요.
    숲체원 미션레이스 자율체험 키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탄소중립 기반 ESG 숲관광 여행상품인 「내산(山) 내 숲 : 내손으로 만드는 숲속의 강원도」를 7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산(山) 내 숲」은 지속가능한 숲 관광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숲을 보유한 강원도의 숲을 알고 보호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여행상품 이용시 가족당 한 그루의 나무가 강원도 산불피해지에 기부된다. 또한, 추후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 대상으로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상품은 개인고객 대상 자유여행(1박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영상과 자율체험 키트를 통해 9가지 주제의 탄소중립 미션 플로깅을 수행하고, 숲 경험을 담아 만드는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체 고객(20명 이상)의 경우,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탄소중립과 산림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고객은 7∼11월(주중·주말 가능)까지 소셜커머스(티몬)에서 ‘강원도 모두누림관광 내산내숲’을 검색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 협력 여행사인 ㈜나비네트웍스(033-653-8878)와 국립횡성숲체원9033-340-6407)에 유선 예약을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상품 이용 고객(숙박 영수증 지참)에게는 횡성루지체험장의 루지 체험 할인(20%)과 근처에 위치한 한우 전문식당의 식사 할인(6%, 구이류)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원도 숲의 산불 피해 확산 등 탄소중립이 국가적·세계적 이슈가 되었다.”며, “강원도의 숲을 대표하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탄소중립의 가치 확산과 숲의 회복을 위한 숲관광상품을 통해 숲과 환경에 기여하는 대국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팀 ESG산림 관광 QR코드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 “기차 타고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1월까지 기차와 산림복지시설을 연계한 ‘기찻길옆숲여행’ 관광상품(17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찻길 옆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의 숲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숲관광의 대중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국립제천치유의숲에 이어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당일 또는 1박2일의 다채로운 기차여행이 진행된다. 주요 여행 일정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과 중식, 지역명소 탐방, 전통시장 방문이며, 모든 참여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1만 원)이 제공된다. 그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홈페이지, www.korail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진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기차와 숲을 주제로한 여행을 통해 참가자에게는 코로나 블루 극복의 기회가 되고 지역민에게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24
  • “숲에서 다양한 여행콘텐츠 만나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4월 진행한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공모’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1월까지 권역별(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우수 콘텐츠 민간운영자(총 6곳)를 선정해 첫 산림여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민간주체가 우수한 산림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 수준 높은 산림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 산림관광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각지의 산림관광 콘텐츠 6곳을 선발해 보조금(최대 1,000만 원), 현장 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콘텐츠는 ▲트리클라이밍(경기 김포) ▲산림레포츠 체험(강원 원주) ▲편백숲 국악여행(충북 영동) ▲편백숲 약선여행 (전남 장성) ▲지리산 고운동천 여행(경남 산청) ▲치유숲여행(제주) 등이다.  참가신청은 산림청 숲나들e(www.foresttrip.go.kr) 또는 진흥원 누리집 (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숲관광 콘텐츠와 코스에 대해 여행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관광 민간공모로 전국의 우수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민간부분과 협력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관광과 숲레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7-09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관광 공모전 시범사업 ‘성공적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018년 대한민국 산림관광 콘텐츠ㆍ시범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산림관광 프로그램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산림청과 KEB하나은행이 후원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지역 생태ㆍ역사ㆍ문화ㆍ관광 자원과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산림관광을 개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선팀은 귀산촌인 2팀(김홍식, 이관옥), 산림복지전문업 1팀(아미산숲센터), 여행사 2팀(㈜여행문화학교 산책, 코레일관광개발)으로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춰 1박2일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여행문화학교 산책’은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숲과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산림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여행사로써 지역 생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을 추구했다. ‘코레일관광개발’도 열차를 이용한 자연친화형 관광을 진행했으며, 국립대관령치유의숲 방문 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관광열차상품과 전국에 위치한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특화 관광상품을 구상했다. 진흥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경제효과 등을 분석한 운영사례집을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복지전문업과 여행사 등 민간부분과 협업해 산림관광 자원을 활용한 숲관광, 숲레저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새로운 산림관광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국민이 산림관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8월 ‘2018년 대한민국 산림관광 콘텐츠ㆍ시범사업 공모전’에서 최종 5개의 제안서를 선정했으며, 100여 명의 참여자가 국립양평치유의숲,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국립장성치유의숲을 체험하고 이와 연계한 산림관광을 경험·공유했다.
    • 산림복지
    2018-12-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나주숲체원, 결혼이주여성 재능나눔으로 숲관광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은 결혼이주 여성의 통역 지원을 통한 외국인 숲관광 캠프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숲체원에서는 ’23년 9월 결혼이주여성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한국의 숲을 소개하는 「무지개숲 재능나눔단」을 창단, 총 9명의 통역활동가를 양성하였는데, 이번 숲관광 캠프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에게 통역을 제공하며 한국의 산림복지를 알리는 등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향후 산림복지 통역활동가의 무대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산림복지의 세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남에만 약 6천여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숲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1-29
  • 국립나주숲체원 추석맞이 ‘가을, 숲캠프’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9월 추석맞이 산림문화와 숲관광을 접목한 ‘가을, 숲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나주숲체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보유한 ‘FOREST 상생 플랫폼’ 입점기업과 협업하여 나주읍성의 역사를 체험하고 전통 절굿대 떡을 만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구성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나주읍성 관광지 투어, ▲슬로푸드 맛의 방주로 지정된 절굿대 떡 만들기 체험 ▲가을 숲을 느껴 볼 수 있는 숲체험 등 산림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참가신청은 9월 4일(월)부터 9월 11일(월)까지 산림문화와 숲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알림마당 확인 또는 네이버폼으로 예약이 가능하다.(문의: 061-338-842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관광 캠프를 마련했다”며,“향후에도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04
  • 숲길을 걷다, 건강을 만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은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함께 18일 ‘23년 춘천시민 숲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춘천시 중·장년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항노화 효과 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크나이프(수치료-계곡물 발 담그기), 폭포트레킹과 같은 걷기 활동과  숲속요가, 아로마오일 마사지 체험, 천연 염색체험, 암벽타기 등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 함으로써 숲에서 건강을 만날 수 있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숲 걷기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문화 자원과 숲을 활용한 춘천형 숲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으며, 특히 노년층 건강증진과 치매 인식개선을 통한 노인성 질환의 선제적 관리 지원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6-19
  • 산촌에서 될성부른 창업 떡잎 찾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올해 45개 시·군·구에서 그루매니저 42명을 통해 227개(주민 1,787명 참여)의 그루경영체를 발굴·육성에 하여 전년 대비 165% 증가한 71개의 법인을 새로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그루경영체가 창업하여 기업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활동가 **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사업체) 산림청은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산림일자리발전소)을 통해 그루경영체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와 소득 성장지원으로 민간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다.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창업 열의가 아무리 강해도 창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고, 성공의 길을 밟기란 더욱 어렵다. 그루매니저는 ‘창업 떡잎!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역량, 단계에 맞추어 기본 3년(추가 2년)간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 시장조사 등을 계획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이 프로선수 매니저와 비슷하다. 이렇게 탄생한 그루경영체는 지역 특산임산물 생산, 숲관광, 숲놀이 장난감 제작, 숲전문 영상 제작, 숲체험 교구, 나무 오르기(트리클라이밍), 숲문화 콘텐츠 개발, 정원조성, 임산물 즉석요리(밀키트) 및 목공예 정기구독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다양하다. 산림청은 지역의 민간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산림분야 취업과 창업을 상담하기 위해 「산림일자리 확장 가상 공간(메타버스) 박람회」를 올해만 2회 개최, 1천 명이 참여하여 산림일자리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창업을 해 민간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9
  • 산불 피해지에 나무를 기부하는 착한 여행 오세요.
    숲체원 미션레이스 자율체험 키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탄소중립 기반 ESG 숲관광 여행상품인 「내산(山) 내 숲 : 내손으로 만드는 숲속의 강원도」를 7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산(山) 내 숲」은 지속가능한 숲 관광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숲을 보유한 강원도의 숲을 알고 보호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여행상품 이용시 가족당 한 그루의 나무가 강원도 산불피해지에 기부된다. 또한, 추후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 대상으로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상품은 개인고객 대상 자유여행(1박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영상과 자율체험 키트를 통해 9가지 주제의 탄소중립 미션 플로깅을 수행하고, 숲 경험을 담아 만드는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체 고객(20명 이상)의 경우,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탄소중립과 산림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고객은 7∼11월(주중·주말 가능)까지 소셜커머스(티몬)에서 ‘강원도 모두누림관광 내산내숲’을 검색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 협력 여행사인 ㈜나비네트웍스(033-653-8878)와 국립횡성숲체원9033-340-6407)에 유선 예약을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상품 이용 고객(숙박 영수증 지참)에게는 횡성루지체험장의 루지 체험 할인(20%)과 근처에 위치한 한우 전문식당의 식사 할인(6%, 구이류)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원도 숲의 산불 피해 확산 등 탄소중립이 국가적·세계적 이슈가 되었다.”며, “강원도의 숲을 대표하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탄소중립의 가치 확산과 숲의 회복을 위한 숲관광상품을 통해 숲과 환경에 기여하는 대국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팀 ESG산림 관광 QR코드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1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 -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1년 산림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2월 8일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의 비전을 “숲으로 나아지는 살림살이, 숲과 함께 쓰는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  ‘2050 탄소 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산림청은 올해를 2050 탄소중립의 첫발을 내딛는 해로 삼고,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올해는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만5000t 가량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명시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 ’30년 감축목표 중 22.1백만tCO2(7%)를 산림에서 상쇄 목재수확과 갱신확대로 중․장령림으로 편중된 불균형 나이분포를 개선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기후수종*’을 도입․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기반의 안정적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 테다소나무, 목백합 등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기능을 재편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 미세먼지차단숲(103개소), 도시바람길숲(17개소), 자녀안심그린숲(50개소)    ** (’20) 한-캄 REDD+로 탄소배출권 65만 톤 최초 확보 → (’22) 한-미얀마 사업에서 배출권 발행 목표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아울러, 목재활용을 확대하여 탄소의 장기저장*을 유도하고, 국산목재 생산 유통기반을 구축하여 생활속 목재 사용을 정착시킨다.     * 목조건축 연면적 10만㎡ 조성 시 4만tCO2, 목재펠릿 1t당 1.48tCO2 저감효과 또한, 산림보호구역을 확대․정비하고 훼손지 복원 유형별 지침서를 개발하여 백두대간 등 산림탄소흡수원 보전을 강화해 나간다.     * 백두대간(3개소), 비무장지대(DMZ 38ha) 등 주요 산림생태축 복원, 생활권 주변 폐 채광·채석지 산림복원  □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으로 한국판 뉴딜의 성공 뒷받침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 이행 강화로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     * 4대 새일상(뉴노멀) 전략 :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산림복지시설(산림치유원 등)을 ‘국민마음치유지원센터’로 제공하여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 치유 케이(K)-백신사업’ 전개 우선, 산림데이터의 수집부터 개방․활용까지 모든 자료에 대한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 사물인터넷(IoT) 산림환경 센서(환경 데이터)와 스마트밴드(건강측정 데이터)로 방문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드론산불진화대(10팀),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52만ha) 및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확대 등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청정 임산물을 브랜드화(K FOREST FOOD)하고,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숲관광 등 숲을 활용한 유망 신산업을 육성한다.     *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3개소), 산림신품종재배단지(4개소)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출마케팅 등 임산물 판로를 다각화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 융자지원 규모 : (’20) 618억 원 → (’21) 918억 원 전년대비 300억 원 확대 그리고, 임업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하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도 제고한다.     * 경과 : 임업직접지불제 특별 전담팀(TF) 운영(’20, 5회) 및 법률안 마련 → 국회 법안발의 및 법안소위 회부 중  □ 한국형 산림재난관리체계 구축으로 사계절 안전한 산림을 조성 먼저,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여 새롭게 수립한 ‘케이(K)-산불, 산사태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빈발지역에는 산불방지 임도, 내화수림대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입산자 실화방지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부처합동(산림청, 농식품부 등) 농·산촌 소각 산불 단속 실시(산불원인 : 입산자 실화 34%, 농산촌 소각 산불 30%)    ** 산불방지 임도 : 100km, 산불예방 숲가꾸기 : 8,000ha, 내화수림대 : 351ha 아울러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시, 야간, 대형산불 광역대응)’, ‘드론산불진화대(야간 및 험준지 산불대응)’ 등을 투입하여 초기진화에 전력을 다한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1,343ha)는 우기 전(6월)에 복구를 완료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방사업을 확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산사태 기초조사 : (’20) 5,000개소 → (’21) 18,000, 실태조사 : (’21 신규) 900     *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0km, 사방댐 안전조치 47건 등 또한 ‘산사태위험지도’를 고도화하고, 산사태 예측 범위를 1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 물리모델(지표 유출수, 지중 침투수 흐름 등) 활용, 시범구축(’20) 후 전국 확대(’21∼)     * ’20년에 산사태 피해발생에도 예측강우량이 적어 예·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점을 보완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더건강하고 더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08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촉진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혁신목표로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우선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분야는 ▲민간부문 양질의 산림복지일자리 창출 ▲국민․근로자 안전경영체계 확립 ▲산촌과 도시를 잇는 숲관광 활성화 등 1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혁신성장 및 경제활력 제고 분야는 ▲산림복지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운영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신규 판로 개척 등 7개 세부과제이다. 아울러 국민신뢰 제고 분야는 ▲업무방식 개선을 통한 혁신동력 제고 ▲산림복지 통계자료 개방 확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의 안정적 운영 등 8개 세부과제 추진이다. 이번에 발굴된 세부과제는 과제발굴부터 계획수립까지 국민참여단, 자문위원, 이사회, 산림청, 임직원 등 대내외 의견을 적극 수렴, 상향식 계획으로 수립됐으며, 25개 세부과제 중 9개 과제가 기관 간 신규 협업과제*로 발굴됐다.  * (협업과제) 숲관광-기차여행-전통시장 투어를 결합한 ‘숲관광 투어기차’ 운영 등 9개 과제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가 필요한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영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1
  • “기차 타고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1월까지 기차와 산림복지시설을 연계한 ‘기찻길옆숲여행’ 관광상품(17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찻길 옆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의 숲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숲관광의 대중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국립제천치유의숲에 이어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당일 또는 1박2일의 다채로운 기차여행이 진행된다. 주요 여행 일정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과 중식, 지역명소 탐방, 전통시장 방문이며, 모든 참여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1만 원)이 제공된다. 그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홈페이지, www.korail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진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기차와 숲을 주제로한 여행을 통해 참가자에게는 코로나 블루 극복의 기회가 되고 지역민에게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24
  • “숲에서 다양한 여행콘텐츠 만나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4월 진행한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공모’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1월까지 권역별(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우수 콘텐츠 민간운영자(총 6곳)를 선정해 첫 산림여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민간주체가 우수한 산림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 수준 높은 산림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 산림관광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각지의 산림관광 콘텐츠 6곳을 선발해 보조금(최대 1,000만 원), 현장 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콘텐츠는 ▲트리클라이밍(경기 김포) ▲산림레포츠 체험(강원 원주) ▲편백숲 국악여행(충북 영동) ▲편백숲 약선여행 (전남 장성) ▲지리산 고운동천 여행(경남 산청) ▲치유숲여행(제주) 등이다.  참가신청은 산림청 숲나들e(www.foresttrip.go.kr) 또는 진흥원 누리집 (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숲관광 콘텐츠와 코스에 대해 여행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관광 민간공모로 전국의 우수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민간부분과 협력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관광과 숲레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7-09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관광 공모전 시범사업 ‘성공적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018년 대한민국 산림관광 콘텐츠ㆍ시범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산림관광 프로그램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산림청과 KEB하나은행이 후원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지역 생태ㆍ역사ㆍ문화ㆍ관광 자원과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산림관광을 개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선팀은 귀산촌인 2팀(김홍식, 이관옥), 산림복지전문업 1팀(아미산숲센터), 여행사 2팀(㈜여행문화학교 산책, 코레일관광개발)으로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춰 1박2일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여행문화학교 산책’은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숲과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산림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여행사로써 지역 생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을 추구했다. ‘코레일관광개발’도 열차를 이용한 자연친화형 관광을 진행했으며, 국립대관령치유의숲 방문 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관광열차상품과 전국에 위치한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특화 관광상품을 구상했다. 진흥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경제효과 등을 분석한 운영사례집을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복지전문업과 여행사 등 민간부분과 협업해 산림관광 자원을 활용한 숲관광, 숲레저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새로운 산림관광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국민이 산림관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8월 ‘2018년 대한민국 산림관광 콘텐츠ㆍ시범사업 공모전’에서 최종 5개의 제안서를 선정했으며, 100여 명의 참여자가 국립양평치유의숲,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국립장성치유의숲을 체험하고 이와 연계한 산림관광을 경험·공유했다.
    • 산림복지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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