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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 공간, 제2호 제민 숲 조성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과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작년 김만덕 기념관 숲동산 조성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주시 아라동 제민신협 아라지점 앞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 제2호 제민 숲동산을 조성하고 11월 11일 10시 제민신협, (사)제주생명의숲, 지역주민이 함께 조성기금(일천사백만원)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고문화 제민신협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세계적 난국인 코로나19로 인해 생활환경에 변화가 이루어져 도시숲, 치유숲, 학교숲에 도민 모두가 관심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도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동산을 연차적으로 조성하여 늘 푸르고 맑은 제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신협으로 적극 참여하고 또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서는 제민신협으로 함께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제주생명의숲 정책위원(정세호 박사)은 제주도가 한라산과 385오름 등 친 자연적 여건 속에서도 전국에서 도시숲 조성이 최하위인 만큼 도민들이 직접 치유되고 느낄 수 있는 숲 조성을 위한 제주만의 수종 선택과 숲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8
  • 신창초·중학교에 학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5월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협찬으로 제주시 한경면 소재 신창초·중학교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을 조성하여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숲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푸른 환경에서 자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녹색 쉼터 및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교육 환경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학교 숲 조성과정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조성된 숲을 동아리, 교과중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해수면이 상승하고 그로 인한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에 대한 방지책으로 산림탄소상쇄사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도 제주시 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도 조천초등학교에 이어 금년에 3번째로 신창초·중학교 숲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앞으로도 학교 숲 목적의 취지를 살려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러한 숲 조성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나가며 웃음소리가 피어 나가는 녹색교육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5-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 공간, 제2호 제민 숲 조성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과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작년 김만덕 기념관 숲동산 조성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주시 아라동 제민신협 아라지점 앞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 제2호 제민 숲동산을 조성하고 11월 11일 10시 제민신협, (사)제주생명의숲, 지역주민이 함께 조성기금(일천사백만원)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고문화 제민신협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세계적 난국인 코로나19로 인해 생활환경에 변화가 이루어져 도시숲, 치유숲, 학교숲에 도민 모두가 관심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도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동산을 연차적으로 조성하여 늘 푸르고 맑은 제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신협으로 적극 참여하고 또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서는 제민신협으로 함께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제주생명의숲 정책위원(정세호 박사)은 제주도가 한라산과 385오름 등 친 자연적 여건 속에서도 전국에서 도시숲 조성이 최하위인 만큼 도민들이 직접 치유되고 느낄 수 있는 숲 조성을 위한 제주만의 수종 선택과 숲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신창초·중학교에 학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5월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협찬으로 제주시 한경면 소재 신창초·중학교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을 조성하여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숲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푸른 환경에서 자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녹색 쉼터 및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교육 환경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학교 숲 조성과정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조성된 숲을 동아리, 교과중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해수면이 상승하고 그로 인한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에 대한 방지책으로 산림탄소상쇄사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도 제주시 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도 조천초등학교에 이어 금년에 3번째로 신창초·중학교 숲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앞으로도 학교 숲 목적의 취지를 살려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러한 숲 조성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나가며 웃음소리가 피어 나가는 녹색교육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5-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 공간, 제2호 제민 숲 조성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과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작년 김만덕 기념관 숲동산 조성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주시 아라동 제민신협 아라지점 앞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 제2호 제민 숲동산을 조성하고 11월 11일 10시 제민신협, (사)제주생명의숲, 지역주민이 함께 조성기금(일천사백만원)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고문화 제민신협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세계적 난국인 코로나19로 인해 생활환경에 변화가 이루어져 도시숲, 치유숲, 학교숲에 도민 모두가 관심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도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숲동산을 연차적으로 조성하여 늘 푸르고 맑은 제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신협으로 적극 참여하고 또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서는 제민신협으로 함께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제주생명의숲 정책위원(정세호 박사)은 제주도가 한라산과 385오름 등 친 자연적 여건 속에서도 전국에서 도시숲 조성이 최하위인 만큼 도민들이 직접 치유되고 느낄 수 있는 숲 조성을 위한 제주만의 수종 선택과 숲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8
  • 신창초·중학교에 학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5월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협찬으로 제주시 한경면 소재 신창초·중학교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을 조성하여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숲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푸른 환경에서 자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녹색 쉼터 및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교육 환경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학교 숲 조성과정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조성된 숲을 동아리, 교과중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해수면이 상승하고 그로 인한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에 대한 방지책으로 산림탄소상쇄사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도 제주시 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도 조천초등학교에 이어 금년에 3번째로 신창초·중학교 숲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앞으로도 학교 숲 목적의 취지를 살려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러한 숲 조성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나가며 웃음소리가 피어 나가는 녹색교육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5-11
  • 학교 숲동산, 제주 조천초에 도내 2호 조성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학교에 숲동산을 조성하자” 학교숲 운동을 활벌히 펼치고 있는 제주생명의 숲이 내건 학교 숲 운동 슬로건이다  제주생명의 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과 제주에너지공사(사장황우현)가 지난 17일 조천초등학교에 숲동산을 조성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한천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학교 숲동산이 조성된 것이다 조천초 3학년 김가은 어린이는 공기도 맑아지면서 숲동산에서 바다풍경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반가워했으며 2학년 한지훈 어린이는 숲이 자라면 코로나도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제주생명의 숲 고윤권 상임공동대표는 “아무리 세상이 지뢰밭이라도 이이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줘야한다“면서 학교숲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에너지공사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대취지를 살리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숲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도 재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숲조성 운동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제주생명의 숲 활동가, 제주에너지공사 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조천초등학교(교장 이창화)는 제주시 조천 신북로 19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느티나무를 교목으로 개교 100주년을 2여년 앞두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다. 특히, 1984년 제1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축구로 전국을 재패했던 축구명문 학교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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