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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자원으로 ‘역동적인 지역경제’ 만들어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8월 1일(월), 향후 3년간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발표하였다.  2022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은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5개 그루경영체, 163명의 주민이 추가 참여하게 된다. 산림청은 주민 중심의 역동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출범하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본 그루경영체 모집을 통해 총 197개의 그루경영체 총원 1,584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였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주민공동체들과 함께 소득 및 일자리창출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루경영체는 산촌민을 비롯한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고 있다.    용인 ‘포레스쿨’ 경영체는 산림레포츠를 지역에서 봉사활동으로 만난 청년과 지역 멘토가 운영하며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안산 ‘숲과에코’는 경력단절여성들이 도시숲을 활용한 숲교육으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 진천 ‘백곡마실참숯’은 숯 생산 산촌주민들이 숲을 활용한 제품으로 지역 대표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들도 시도될 예정이다.    제천 ‘트리엔로프’는 숲밧줄놀이로 생기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안동 ‘새김목공소’는 새김목공이라는 목재에 판각을 활용한 목공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 ‘참조은돌배’는 돌배생산 농가가 남녀노소 즐기는 다양한 돌배 상품을 선보이려 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지원 과정에서 그루매니저가 그루경영체의 지속가능성과 자립을 위해 현장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기반으로 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참여대상을 확대할 예정으로 본 정기모집에 이어 8월 8일(월)부터 13개 지역에서 그루경영체 추가 모집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신규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이 각자의 역량을 녹여낸 산림비즈니스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8-05
  • “환경의 날! 산림레포츠도 즐기고, 자연감수성도 키우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와 ‘환경’ 을 주제로 한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계획되었으며, 친환경 등산 운동 원칙인 ‘LNT(흔적 안 남기기)’, 하이킹, 숲밧줄놀이 등의 프로그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프는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6월 4일(토) ∼ 5일(일), 2차는 6월 5일(일) ∼ 6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입소 전이나 퇴소 후에 당일 체험이 가능한 지역 관광지 4곳을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 지역 관광지 4곳 : 삼악산 케이블카, 애니메이션·토이 박물관, 강촌 레일파크, 강아지 숲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환경의 날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 및 자연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9
  • 산림레포츠! 스포츠 강좌이용권으로 즐겨보세요!
    암벽등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 내 ‘스포츠 강좌이용권’ 사업 지정으로 숲을 통한 “산림레포츠 낙(Knock) 낙(樂)”을 운영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스포츠 강좌이용권은 1인당 매월 8만5천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및 국민 행복을 견인하여 스포츠 복지 사회구현에 기여 하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스포츠 강좌이용권 시설 등록은 전국 산림복지시설 중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림레포츠팀의 직원들이 전원 체육학사를 소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설 등록이 가능했다. 원반던지기    지역 내 이용권 대상자들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월 강좌 및 캠프 형태의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스포츠 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관련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 산림레포츠팀 033-912-976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 원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을 연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영역이 확대가 기대된다”며 “산림레포츠 강좌로 유·청소년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숲밧줄놀이     슐런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10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율체험형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름달이 뜨는 숲에서’ 프로그램에는 ▲보물찾기(林과함께, 산림레포츠몬스터, PLAY! TOUR) ▲숲교육(나이테 알아보기, 통나무 못박기, 나무실로폰, 나뭇잎 관찰하기) ▲숲밧줄놀이터(놀이숲, 배려숲) ▲숲놀이(사방치기, 투호, 비석치기, 달팽이 놀이) ▲염색체험(자연에 물들다) 등 다채로운 산림교육·산림레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대면 자율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염색체험인 ‘자연에 물들다’ 프로그램(1인 10,000원)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비대면 자율체험을 위해 안내문을 제공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잊고 춘천숲체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7
  • 선생님! 숲으로 마음 환기하러 오세요.
    숲밧줄놀이(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산림교육센터에서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 탄소중립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산림교육센터 19개소,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역회 등 25개 기관에서 3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참여 선생님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교과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숲생태 인문학, 숲치유‧목공 체험, 숲놀이 지도, 학교정원(스쿨가드닝) 등 숲교육 기본 소양부터 전문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걷기명상(깊은산속옹달샘 산림교육센터)   특히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천리포수목원, 깊은산속옹달샘, 산림힐링재단(하이힐링원) 등은 2박 3일 숙박 일정으로 진행되어, 숲에서의 휴식을 동시에 찾는 선생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선생님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신청날짜 등 기관별 직무연수 계획을 확인하여 각 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교육 → 산림교육자료 → 교원 직무연수계획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우리에게 배움, 휴식, 치유의 공간이 되는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크다” 라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자연생태교육(천리포수목원 산림교육센터)     해먹명상(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전경     국립나주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젼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5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청소년의 달’ 5월은 국립춘천숲체원과 함께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청소년,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높이기 위하여 4월에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강원도·서울·경기 전역에 있는 청소년 및 가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특히, 어린이날 주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 방문하는 경우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기는 숲밧줄놀이 ▲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방법 ‘테라리움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을 사전예약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비대면 산림교육·레포츠 체험꾸러미를 사회복지단체 등에 한해 온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다양한 산림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서울시, 봄나들이 철 맞아 148개 다양한 공원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는 시민의 봄철 나들이를 위해 자연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길동생태공원 등 22개 공원에서 운영한다. 3~6월까지 13개 봄맞이 행사와 135개 봄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봄꽃축제부터 음악소풍, 어린이 놀이한마당과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 농사, 가드닝, 생태요리, 양봉, 천문, 건강 프로그램 까지 매우 다채롭다. <화사한 봄꽃축제부터 야외음악회까지 – 어린이대공원, 문화비축기지, 시민의숲 등> 4월이 되면 공원은 형형색색의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또한 어린이날 무렵 공원마다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며 주말마다 숲속에서 즐기는 야외 음악회가 열린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4월, 진입로에 벚꽃이 피면 봄꽃축제가 열린다. 천호공원에서는 4.21(토)~22(일), 2일간 철쭉축제를 개최하고, 남산공원에서는 벚꽃이 만개하는 4.18(수)~20(금) 점심시간에 맞춰 ‘남산 음악소풍-꽃비놀이’를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라매공원과 월드컵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되며, 문화비축기지에서는 3월말부터 매주 주말마다 ‘밤도깨비야시장&모두의시장’이 개최된다. 또한 서울숲에서는 5월 3일부터 파크데이 페스티벌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5월 4일부터 동화축제가 3일씩 개최된다.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4~5월중 토요일에 서울팝스의 숲속음악회가, 시민의숲에서는 5~6월중 토요일에 음악소풍(봄)이 4회씩 개최된다. <도심 속 양봉체험 – 남산, 보라매, 월드컵공원> 꽃이 피어나 만발하는 봄은 곤충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꿀벌의 생태와 양봉체험하기에 적합하다.  도심 속 양봉체험은 남산공원 등 3개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데 보라매공원과 월드컵공원에서 각각 일요일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성인 대상의 남산공원 ‘꿀벌지기 도시양봉’은 이론교육과 실습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양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도시농부가 되어보자 – 길동, 보라매, 서울숲, 용산> 도심의 공원은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논과 밭이다.  길동생태공원 등 4개 공원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의 소중함도 배우고 텃밭도 가꾸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년 중 한번 손모내기를 체험하고 싶다면 길동생태공원과 서울숲을 추천한다. <가드닝을 배우는 곳 – 푸른수목원, 서울숲, 경의선숲길> 베란다 화초부터 도시정원까지 정원사교육을 받고 싶다면 공원만한 곳은 없다.  푸른수목원은 서울시 최초의 수목원으로 2천여 종의 식물과 25개 테마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내 가드닝과 식물 가꾸기 등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서울숲과 경의선숲길 또한 수준별 다양한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화초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하다. <공원에서 건강 찾자 – 남산, 보라매, 월드컵 등> 공원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할 수 있는 자연 속 헬스장이다. 보라매공원에서는 4~6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알고 걸으면 건강 두배’ 프로그램이,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공원에서 100세까지 건강체조’가 열려 공원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월드컵공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또 따로 즐기는 ‘공원숲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숲치유 후에는 자녀들을 위한 놀이와 부모님을 위한 명상족욕도 즐길 수 있다.  남산공원 국궁장인 석호정에서는 매주 화, 목요일에 건강활쏘기가 진행되고 경의선숲길에서는 5~6월 화요일과 목요일 ‘바르게 걷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3월의 토요일마다 소리의 형체를 느끼고 온몸으로 소리를 느껴보는 시간인 ‘보이스요가’가 진행된다. <공원에서 놀이 찾기 – 경춘선, 길동, 보라매, 서울숲 등> 공원은 흙 밟으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다. 경춘선숲길에서는 토요일마다 가족과 함께 경춘선에 대해 알아보고 타임머신놀이 등을 즐기는 ‘엄지척!경춘선숲길위드유’가 진행된다. 길동생태공원에서 둘째, 넷째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숲밧줄놀이와 자연놀이’를 즐길 수 있고, 보라매공원에서는 둘째 토요일에는 ‘두근두근 놀이마당’이 셋째 토요일에는 ‘숲밧줄놀이와 자연미술’을 즐길 수 있다.  서울숲에서는 매월 첫째 토요일 ‘공원에서 놀자’가 진행하고 시민의숲에서는 둘째 토요일 마다 공원놀이가 진행된다. <공원 속 역사 탐방 – 경춘선, 낙산, 남산, 북서울> 공원의 지명이나 시설물을 통해 역사를 알아가는 프로그램도 있다. 경춘선숲길에서는 경춘선철길 속에 묻힌 역사이야기를 만날 수 있고, 낙산공원에서는 조선의 건국배경과 성곽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남산공원에서는 내사산을 둘러싸고 있는 한양도성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북서울꿈의숲에서는 공원 속 문화재인 창녕위궁재사 이야기와 가족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월드컵공원의 특별한 여가 체험 공간> 매달 새로운 주제의 체험을 만나는 ‘노을여가센터’에서는 5가지 체험방이 운영된다.  ‘맛있는 생태요리’에서는 3~6월까지 공원에서 수확한 수확물로 매달 쑥개떡, 컵케익, 카네이션쿠키, 고르곤졸라 피자를 단체 또는 가족과 함께 만들 수 있다. ‘재미있는 환경공방’에서는 3월부터 매달 천연재료로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천연 캔들, EM세제, 뽕잎비누, 수생식물화분을 만들 수 있다.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배우는 전통공예교실에서는 나무문패, 민화가방, 한지카드, 가족솟대를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성인 원예공방과 초등학생 이상 참여가 가능한 신기한 과학공방도 매달 재미난 물품을 만들 수 있다. <공원 속 이색프로그램 – 남산, 문화비축기지, 서서울호수, 월드컵 등> 공원에서 만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남산공원에서는 ‘미세먼지 꼼짝마’는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공기정화 식물(옥안나, 레드스타 등)을 활용해 우리 집 천연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동화책을 읽고 자연을 배워보는 특별 프로그램인 ‘책 읽어주는 공원’을 보라매공원과 길동생태공원에서 진행한다. 보라매공원의 ‘동화의 숲이 꿈틀꿈틀’은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숲과 자연 관련 동화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고, 길동생태공원 ‘자연생태동화’는 봄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개구리를 주제로 진행한다.  문화비축기지의 ‘공원생태 & 산업유산 탐방’은 매봉산의 생태환경과 석유비축기지 시절의 산업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문화비축기지가 품고 있는 역사적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서울호수공원의 ‘한땀한땀 공방교실’은 다양한 천, 실, 바늘을 이용하여 나무, 꽃과 같은 자연을 그린다. 바느질은 섬세한 손작업만으로 자신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창조적인 예술작업의 한 분야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성취감과 작업에 대한 몰입감도 느낄 수 있다.  월드컵공원에서는 천문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과 공원에서 별을 보는 추억을 만들고자하는 가족을 위해 ‘노을별학교’와 ‘가족별여행’을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서울의 산과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나 일부 유료 프로그램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울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봄은 일년중 가장 생명력 넘치고, 따뜻한 햇살과 함께 꽃구경하기 좋은 시기’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일정을 미리 계획해 보라.’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3-0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숲밧줄놀이터 봄맞이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4월 중순부터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과 가족놀이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한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8ha 규모에 복수초, 노루귀, 무궁화 등 총 200여종의 야생화가 자라고 있다.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자생식물원을 탐방할 수 있어 숲 생태교육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정글짐과 조각다리, 그네다리, 숲밧줄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가족놀이터는 봄철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숲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3명의 숲해설가가 배치되어있어 자생식물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김남철 북부지역팀장은 “중부권 최고의 자연휴양림인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보완과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휴양림까지 자동차로 약 1시간이 걸리며 자세한 내용은 유명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31-589-548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4-04-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자원으로 ‘역동적인 지역경제’ 만들어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8월 1일(월), 향후 3년간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발표하였다.  2022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은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5개 그루경영체, 163명의 주민이 추가 참여하게 된다. 산림청은 주민 중심의 역동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출범하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본 그루경영체 모집을 통해 총 197개의 그루경영체 총원 1,584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였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주민공동체들과 함께 소득 및 일자리창출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루경영체는 산촌민을 비롯한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고 있다.    용인 ‘포레스쿨’ 경영체는 산림레포츠를 지역에서 봉사활동으로 만난 청년과 지역 멘토가 운영하며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안산 ‘숲과에코’는 경력단절여성들이 도시숲을 활용한 숲교육으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 진천 ‘백곡마실참숯’은 숯 생산 산촌주민들이 숲을 활용한 제품으로 지역 대표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들도 시도될 예정이다.    제천 ‘트리엔로프’는 숲밧줄놀이로 생기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안동 ‘새김목공소’는 새김목공이라는 목재에 판각을 활용한 목공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 ‘참조은돌배’는 돌배생산 농가가 남녀노소 즐기는 다양한 돌배 상품을 선보이려 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지원 과정에서 그루매니저가 그루경영체의 지속가능성과 자립을 위해 현장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기반으로 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참여대상을 확대할 예정으로 본 정기모집에 이어 8월 8일(월)부터 13개 지역에서 그루경영체 추가 모집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신규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이 각자의 역량을 녹여낸 산림비즈니스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8-05
  • “환경의 날! 산림레포츠도 즐기고, 자연감수성도 키우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와 ‘환경’ 을 주제로 한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계획되었으며, 친환경 등산 운동 원칙인 ‘LNT(흔적 안 남기기)’, 하이킹, 숲밧줄놀이 등의 프로그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프는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6월 4일(토) ∼ 5일(일), 2차는 6월 5일(일) ∼ 6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입소 전이나 퇴소 후에 당일 체험이 가능한 지역 관광지 4곳을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 지역 관광지 4곳 : 삼악산 케이블카, 애니메이션·토이 박물관, 강촌 레일파크, 강아지 숲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환경의 날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 및 자연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9
  • 산림레포츠! 스포츠 강좌이용권으로 즐겨보세요!
    암벽등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 내 ‘스포츠 강좌이용권’ 사업 지정으로 숲을 통한 “산림레포츠 낙(Knock) 낙(樂)”을 운영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스포츠 강좌이용권은 1인당 매월 8만5천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및 국민 행복을 견인하여 스포츠 복지 사회구현에 기여 하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스포츠 강좌이용권 시설 등록은 전국 산림복지시설 중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림레포츠팀의 직원들이 전원 체육학사를 소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설 등록이 가능했다. 원반던지기    지역 내 이용권 대상자들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월 강좌 및 캠프 형태의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스포츠 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관련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 산림레포츠팀 033-912-976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 원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을 연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영역이 확대가 기대된다”며 “산림레포츠 강좌로 유·청소년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숲밧줄놀이     슐런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10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율체험형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름달이 뜨는 숲에서’ 프로그램에는 ▲보물찾기(林과함께, 산림레포츠몬스터, PLAY! TOUR) ▲숲교육(나이테 알아보기, 통나무 못박기, 나무실로폰, 나뭇잎 관찰하기) ▲숲밧줄놀이터(놀이숲, 배려숲) ▲숲놀이(사방치기, 투호, 비석치기, 달팽이 놀이) ▲염색체험(자연에 물들다) 등 다채로운 산림교육·산림레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대면 자율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염색체험인 ‘자연에 물들다’ 프로그램(1인 10,000원)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비대면 자율체험을 위해 안내문을 제공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잊고 춘천숲체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7
  • 선생님! 숲으로 마음 환기하러 오세요.
    숲밧줄놀이(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산림교육센터에서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 탄소중립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산림교육센터 19개소,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역회 등 25개 기관에서 3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참여 선생님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교과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숲생태 인문학, 숲치유‧목공 체험, 숲놀이 지도, 학교정원(스쿨가드닝) 등 숲교육 기본 소양부터 전문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걷기명상(깊은산속옹달샘 산림교육센터)   특히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천리포수목원, 깊은산속옹달샘, 산림힐링재단(하이힐링원) 등은 2박 3일 숙박 일정으로 진행되어, 숲에서의 휴식을 동시에 찾는 선생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선생님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신청날짜 등 기관별 직무연수 계획을 확인하여 각 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교육 → 산림교육자료 → 교원 직무연수계획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우리에게 배움, 휴식, 치유의 공간이 되는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크다” 라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자연생태교육(천리포수목원 산림교육센터)     해먹명상(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전경     국립나주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젼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5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청소년의 달’ 5월은 국립춘천숲체원과 함께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청소년,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높이기 위하여 4월에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강원도·서울·경기 전역에 있는 청소년 및 가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특히, 어린이날 주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 방문하는 경우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기는 숲밧줄놀이 ▲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방법 ‘테라리움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을 사전예약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비대면 산림교육·레포츠 체험꾸러미를 사회복지단체 등에 한해 온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다양한 산림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2018년 숲해설 위탁운영 지역연계 특색사업 진행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숲해설 위탁운영 업체 자연생태누리터를 통해 11월까지 “숲으로 떠나는 놀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창원·김해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관내 도시숲, 공원, 숲길 및 지역 둘레길 등에서 평일 오후반(15:00~17:00), 주말반(10:00~12:00)으로 나누어 월 2회 진행된다. 20명 내외의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자연생태누리터 담당자 이메일(ckarkfkr@hanmail.net) 혹은 팩스(055-241-3865)로 접수하면 된다. 생태놀이, 숲밧줄놀이, 자연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자연생태누리터(☎055-248-2510)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산림교육이 아동 정서함양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8-21
  • 양산국유림관리소, 장산유아숲체험원 ‘어린이날 숲 놀이마당’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날을 맞아 숲 놀이마당을 기획하고 장산유아숲체험원, 해운대구 유아숲체험장, 장산 생태숲-해운대구 대천공원, 장산 산림생태관찰센터 등에서 다양한 숲 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영·유아 및 어린이들은 산림교육전문가의 인솔 하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참여 숲 활동을 비롯해 다채로운 숲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장산유아숲체험원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숲밧줄놀이, 황토흙놀이, 곤충찾기 등 다채로운 숲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장산산림생태관찰센터에서는 3회에 걸쳐(10:30∼11:30, 13:20∼14:20, 14:30∼15:30) 가족과 함께하는 나무공예 ‘우드버닝’ 체험을 할 수 있다. 장산 생태숲-해운대구 대천공원 일대에서 2회에 걸쳐(10:30∼12:00, 13:30∼15:00) 산림교육전문가가 인솔하는 가족숲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숲나들이’를 진행한다. 장산 삼림욕장-항일촛불광장에서 자연물 비눗방울 놀이와 엄마 아빠 어릴 적 추억의 전래놀이(투호, 공기놀이, 댓잎배 띄우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화분 만들기와 흙놀이가 상시 운영된다.  전래놀이 중 ‘딱지왕은 나야나’ (11:00∼12:00, 13:30∼14:30) ‘도전 제기차기 20개’ (10:30∼15:30) 대회를 함께 마련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찍고, 뽑고! 가족사진 이벤트 현장접수 숲놀이를 모두 참가했거나 당일 숲놀이를 2가지 이상 SNS에 올릴 경우 즉석 인화한 사진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숲놀이 프로그램에 따라 예약접수 및 당일 현장접수 한다.    (예약접수▷부모애숲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ecomomkids)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장산 숲’을 주제로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해운대지역 어린이 가정이 장산유아숲체험원에 관심을 갖고 친밀감을 높이며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5-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자원으로 ‘역동적인 지역경제’ 만들어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8월 1일(월), 향후 3년간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발표하였다.  2022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은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5개 그루경영체, 163명의 주민이 추가 참여하게 된다. 산림청은 주민 중심의 역동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출범하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본 그루경영체 모집을 통해 총 197개의 그루경영체 총원 1,584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였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주민공동체들과 함께 소득 및 일자리창출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루경영체는 산촌민을 비롯한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고 있다.    용인 ‘포레스쿨’ 경영체는 산림레포츠를 지역에서 봉사활동으로 만난 청년과 지역 멘토가 운영하며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안산 ‘숲과에코’는 경력단절여성들이 도시숲을 활용한 숲교육으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 진천 ‘백곡마실참숯’은 숯 생산 산촌주민들이 숲을 활용한 제품으로 지역 대표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들도 시도될 예정이다.    제천 ‘트리엔로프’는 숲밧줄놀이로 생기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안동 ‘새김목공소’는 새김목공이라는 목재에 판각을 활용한 목공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 ‘참조은돌배’는 돌배생산 농가가 남녀노소 즐기는 다양한 돌배 상품을 선보이려 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지원 과정에서 그루매니저가 그루경영체의 지속가능성과 자립을 위해 현장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기반으로 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참여대상을 확대할 예정으로 본 정기모집에 이어 8월 8일(월)부터 13개 지역에서 그루경영체 추가 모집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신규 선정된 그루경영체들이 각자의 역량을 녹여낸 산림비즈니스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8-05
  • 선생님! 숲으로 마음 환기하러 오세요.
    숲밧줄놀이(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산림교육센터에서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 탄소중립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산림교육센터 19개소,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역회 등 25개 기관에서 3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참여 선생님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교과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숲생태 인문학, 숲치유‧목공 체험, 숲놀이 지도, 학교정원(스쿨가드닝) 등 숲교육 기본 소양부터 전문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걷기명상(깊은산속옹달샘 산림교육센터)   특히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천리포수목원, 깊은산속옹달샘, 산림힐링재단(하이힐링원) 등은 2박 3일 숙박 일정으로 진행되어, 숲에서의 휴식을 동시에 찾는 선생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선생님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신청날짜 등 기관별 직무연수 계획을 확인하여 각 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교육 → 산림교육자료 → 교원 직무연수계획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우리에게 배움, 휴식, 치유의 공간이 되는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크다” 라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자연생태교육(천리포수목원 산림교육센터)     해먹명상(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산림힐링재단 산림교육센터 전경     국립나주숲체원 산림교육센터 젼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5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산림복지 검색결과

  • “환경의 날! 산림레포츠도 즐기고, 자연감수성도 키우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와 ‘환경’ 을 주제로 한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계획되었으며, 친환경 등산 운동 원칙인 ‘LNT(흔적 안 남기기)’, 하이킹, 숲밧줄놀이 등의 프로그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프는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6월 4일(토) ∼ 5일(일), 2차는 6월 5일(일) ∼ 6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입소 전이나 퇴소 후에 당일 체험이 가능한 지역 관광지 4곳을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 지역 관광지 4곳 : 삼악산 케이블카, 애니메이션·토이 박물관, 강촌 레일파크, 강아지 숲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환경의 날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 및 자연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9
  • 산림레포츠! 스포츠 강좌이용권으로 즐겨보세요!
    암벽등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 내 ‘스포츠 강좌이용권’ 사업 지정으로 숲을 통한 “산림레포츠 낙(Knock) 낙(樂)”을 운영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스포츠 강좌이용권은 1인당 매월 8만5천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및 국민 행복을 견인하여 스포츠 복지 사회구현에 기여 하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스포츠 강좌이용권 시설 등록은 전국 산림복지시설 중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림레포츠팀의 직원들이 전원 체육학사를 소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설 등록이 가능했다. 원반던지기    지역 내 이용권 대상자들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월 강좌 및 캠프 형태의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스포츠 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관련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 산림레포츠팀 033-912-976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 원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을 연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영역이 확대가 기대된다”며 “산림레포츠 강좌로 유·청소년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숲밧줄놀이     슐런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10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율체험형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름달이 뜨는 숲에서’ 프로그램에는 ▲보물찾기(林과함께, 산림레포츠몬스터, PLAY! TOUR) ▲숲교육(나이테 알아보기, 통나무 못박기, 나무실로폰, 나뭇잎 관찰하기) ▲숲밧줄놀이터(놀이숲, 배려숲) ▲숲놀이(사방치기, 투호, 비석치기, 달팽이 놀이) ▲염색체험(자연에 물들다) 등 다채로운 산림교육·산림레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대면 자율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염색체험인 ‘자연에 물들다’ 프로그램(1인 10,000원)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비대면 자율체험을 위해 안내문을 제공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잊고 춘천숲체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7
  • ‘청소년의 달’ 5월은 국립춘천숲체원과 함께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청소년,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높이기 위하여 4월에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강원도·서울·경기 전역에 있는 청소년 및 가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특히, 어린이날 주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 방문하는 경우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기는 숲밧줄놀이 ▲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방법 ‘테라리움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을 사전예약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비대면 산림교육·레포츠 체험꾸러미를 사회복지단체 등에 한해 온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다양한 산림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산림교육 확산, 지역 교원과 함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광주․전라지역 초․중․고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교원직무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학교 교육과 연계한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림치유를 통해 교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교육 적용사례 및 효과, 자연과 친구되는 생태미술놀이, 수목식별 요령, 치유가 되는 밸런스워킹 P.T, 자연물사진 촬영기법, 숲 탐방, 숲밧줄놀이 등이다. 또한 장성군 북하면 소재 별내리 산촌생태마을과 연계한 천문대 관람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이날 참가한 교원들은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고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산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미래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학생들에게 숲의 중요성과 활용가치에 대한 교육을 전파할 수 있는 계기”라면서 “아울러 교원들이 일상을 떠나 숲에서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8-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남도 환경교육원 '환경교육 3만명 시대를 향한 첫 항해'
      경남도 환경교육원은 2018년을 ‘환경교육 3만 시대를 여는 첫걸음의 해’로 설정하고 2020년까지 연간 3만 명 교육을 목표로 올해 우선적으로 12개 분야 74개 과정 연간 2만여 명을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 교육원은 환경교육 단체와 교육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를 연계한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올해 18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   사회환경교육 증진과 환경교육단체 역량강화를 위해 그린(에코)티어링, 현장체험안전교육, 미세먼지전문교육, 생태전문교육, 숲유치원 강사교육, 자유학기제 강사교육 과정 등 9개 시책교육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환경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기존 자연환경해설사(기본․간이과정,보수교육), 숲밧줄놀이지도자과정, 산야초문화탐방(2․3급)과정 등 8개 자격연수과정에 사회환경교육지도사(3급) 과정을 추가하고, 환경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무교육으로 도내 우수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지리산생태투어과정도 신설한다.   또한, 청소년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미세먼지 피해 예방을 위한 미세먼지대응교육, 누리과정, 창의체험활동 등 학교활동과 연계한 환경분야진로체험캠프와 꿈을 찾아가는 숲체험 과정을 신설한다.   특히, 자연생태 및 환경보전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경남의 애향심을 제고하기 위해 가족단위 생태탐방 교육을 강화하는 등 체험환경캠프를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도내 자연환경이 우수한 섬(지심도, 장사도) 지역 생태탐방 활동을 진행하는 동시에 생태공원 미션 추적놀이 및 환경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족그린티어링이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확대 시행하는 등 4개 과정을 신설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도 환경교육원은 사회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개원 이후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도민 약27만 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연 3만 명 교육을 목표로 환경교육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각종 교재교구 및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여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환경을 실천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교육원 관계자는 “2018년 환경교육 세부계획은 경남도 환경교육원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gnnature/index.gyeong)에 게재할 계획이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8-02-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임업기능훈련원, 숲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놀이장 인기 끌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문홍식)은 지난 8일개막한 2015년 산림문화박람회(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숲해설 및 숲밧줄 놀이장을 운영하여 숲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산림문화박람회는 10월 08일부터 휴일없이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숲해설은 우리나라 숲과 나무 등에 대한 해설로 숲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며 숲이 우리에게 주는 삼림욕, 소나무의 중요성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으며, 숲밧줄놀이는 아이들에게 숲을 놀이의 대상으로서 밧줄을 이용한 놀이체험, 유용한 매듭법 등을 실시해 숲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하고 지구력․균형감각․모험심을 키우며 숲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산림경영컨설팅 상담요원을 배치하여 산주․일반인에게 각자의 필요에 맞는 입목벌채, 산림복합경영, 단기임산물 지원사업, 대리경영, 숲가꾸기사업, 산림탄소상쇄제도, 산림경영지도, 특화품목전문지도, 임업재해보험, 조합원 가입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문홍식 원장은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숲에 대해 더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을 목재생산으로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훈련원이 국민들에게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겠다.” 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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