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숲에서 오감 만족!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되려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 하면 된다.     ※ 자세한 등록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지난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전국 지도교사 공동연수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부터 21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도교사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숲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단체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육성뿐만 아니라 대원 지도를 위한 교사 양성을 통해 교실 내 산림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단원 현황 : 지도교사 455명, 단원 7,099명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약 7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우수 활동학교 시상 · 활동 사례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 전국 지도교사 활동 공유 시간이 마련되었다.       * 우수 활동학교 : 2020년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육성 학교(44개교) 중 활동 우수학교(12개교)를 선정       ** 활동 사례발표 : 대상 수상학교 2개교(선주중학교, 심석고등학교) 사례 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 3개 조로 1시간씩 순환 운영, 숲 치유 활동을 통한 신진대사 활성화 및 면역력 증진 또한, 현장에서는 산림청 · 지도교사 간 정책소통도 이루어졌다. 생활권으로의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사례를 통하여 학교 내 산림교육 체감도를 높이고, 숲을 코로나19 등 사회문제 해결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산림교육·치유정책을 소개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은 숲으로 교육의 공간을 확장하는 것으로, 청소년 산림교육 확대를 위해서는 교사의 참여도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학교 내 산림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 발굴 및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오는 10월 22일 백두대간(신의터재)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林)자 란?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꺽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기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팀장 박현상)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2
  • 산림청,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권달웅 씨의 시집『꿈꾸는 물』과 시인 공광규 씨의 시집 『서사시 금강산』을 19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238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7건(시 8, 시조 1, 동시 1, 소설 4, 동화 2, 수필 1)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권달웅은 194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197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해바라기 환상』, 『사슴뿔』, 『바람 부는 날』, 『지상의 한사람』, 『내 마음의 중심에 네가 있다』, 『크낙새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날다』,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광야의 별 이육사』, 『꿈꾸는 물』 등 12권의 시집과  『초록세상』, 『감처럼』, 『흔들바위의 명상』등 3권의 시선집이 있다. 그 간 편운문학상, 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유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20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공광규는 1960년 서울 돈암동 출생으로 충남 청양에서 성장했다. 1986년 월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등 8권의 시집과 시선집 『얼굴 반찬』 1권, 인도네시아어 번역시집 『햇살의 말씀 Pesan Sang Mentari』 1권, 『맑은 슬픔』(산문집)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간 신석정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작가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좋은 시’ 상, 고양행주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금상),  동국문학상,  윤동주상문학대상,  신라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3까지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의 실무책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키워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은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과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과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과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2019년 제8회 이병철 시인(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과 아동문학가 정두리(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평원, 우리 함께 지켜나가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10월 21일 가을철 간월재 억새평원을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가을철 억새가 만발하여 탐방객 등이 많은 지역 관광 명소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금년 산림 내 불법행위 41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6
  • 숲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캠페인 나선다
      제주신문(대표이사 부임춘)과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김찬수)은 지난 20일 제주신문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도민1가구 나무심기 캠페인 등 숲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하여 공동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부임춘 제주신문 대표이사는 숲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하여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윤권 생명의 숲 국민운동 상임 공동대표는 유네스코생물권 보전지역이며 제주의 보고인 한라산 중심으로 국공유지에 작은 숲, 시민의 숲을 조성하여 숲사랑 가족이 직접 심고 가꾸는 도민 1가구 한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이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은 지역사회에서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 및 기관과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더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22
  • 산림청,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백두산·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미래 동북아를 이끌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을 대상으로 백두산 및 중국 내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산림교육법에 따라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에서 초·중·고 학생 1만여 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탐방에 참가한 대원 및 지도교사 32명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중국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을 비롯해 윤동주 시인의 생가, 명동학교 기념관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면서 애국심을 고취했다. 아울러 산림생태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천지 트레킹, 녹연담과 지하삼림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고 21세기 리더가 지녀야 할 그린마인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산림청, 숲에서 산림분야 교원 직무연수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초·중·고등 교원들에게 숲속 놀거리·치유거리·배울거리 등 활동을 제공하고 산림교육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10월말까지 산림분야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10개 산림교육센터(7.25∼8.24), 숲사랑소년단 본부 및 5개 지부(7.29∼8.9), 생명의숲(8.6∼8.8), 천리포수목원(7.29∼8.9) 등 17개 기관, 전국 19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참여 교사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숲생태 인문학, 목공·치유 체험, 산림생태 탐방, 수목원 가드너 등 기본소양부터 전문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연수 참가방법은 해당 기관의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미래세대를 이끌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교원들의 역할이 크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교원, 아이들이 산림의 중요성을 배우고 마음이 치유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8-02
  • 산림녹화 기록유산 UNESCO 등재 홍보 활동 전개
      지난 4월 5일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산 9-14번지에 마련된 2.0㏊의 조림예정지에 은행나무 2년생 4,000주를 정성껏 심는 제73회 식목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여 산림녹화 기록유산 UNESCO 등재 홍보 활동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임우회(회장 박정식, 대외협력본부장 전진표) 회원 40명, 대한민국 ROTC중앙회(회장 진철훈) 회원 45명,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직원 20여명, 숲사랑소년단 30여명 등 150여명이 함께 하였다. 특히, 이날 참여한 단체들은 산림녹화 기록유산이 UNESCO에 등재해야 하는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에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4-20
  • ROTC 나라사랑 국토사랑 나무심기 동참!
    앞줄좌측 7번째부터 박정식 회장, 진철훈 회장, 전진표 대외협력본부장 지난 4월 5일은 제73회 식목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였다.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산 9-14번지에 마련된 2.0㏊의 조림예정지에 은행나무 2년생 4,000주를 정성껏 심는 보람된 날이었다. 이날 행사는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직원 20여명, 한국 임우회(회장 박정식) 40명, 대한미국ROTC중앙회(회장 진철훈) 45명, 숲사랑소년단 30여명 등이 함께 하였다.  특히, ROTC중앙회는 산림녹화 기록유산이 UNESCO에 등재해야 하는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에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4-09
  •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은 지난 28일 산불피해지인 영해면 사진리 산72번지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을 겸한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매년 식목일마다 영덕군은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임업후계자 영덕군협의회, 영덕군숲사랑지도원, 산림관계기관, 지역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3,000본을 심었다.또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영덕군협의회와 영덕군산림조합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열었다. 임업후계자협회에서 자산홍 300주, 산림조합에서 사과나무 외 7종 500주를 행사 참가자에게 나누어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영덕군 조림사업 규모는 총 42ha로 편백 외 5종 56,900본이다. 경제수종인 편백과낙엽송, 특용수인 호두나무와 헛개나무를 식재하고, 전국 최대 송이 생산지에 걸맞은 송이소나무 특화조림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권오웅 산림자원과장(이학박사)은 “우리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방제, 산림자원 조성과 육성, 산불방지 등 산림보호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4
  • “산 좋아한다면 숲사랑지도원증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최근 등산 및 트레킹 활동 인구 증가에 따라 숲사랑지도원증을 신청해 자발적으로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홍보하고 나섰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숲사랑지도원증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보호에 대한 범국민운동인 숲사랑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을 유도하도록 하기 위해 위촉한 숲사랑지도원으로 인정하는 증명서다. 숲사랑지도원으로 위촉되면 산불 예방, 병해충 예찰, 산림 훼손 방지, 산림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산나물 등 임산물의 불법 채취에 대한 계도와 홍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자연휴양림, 국․공립수목원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숲사랑지도원 신청 대상자는 임업인,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단체의 회원, 산림보호와 관련한 활동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전라남도나 각 시군의 산림부서 또는 지방산림청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20일 이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산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숲사랑지도원으로 위촉돼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에서는 1천600여 명의 숲사랑지도원이 위촉돼 주민 스스로 숲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8
  • 전남도, 산림 훼손하면 형사 처벌.원상 복구 조치
    전라남도는 지역 산림경관 우수지역에 농지 조성, 건축물 설치 등 불법 산림 훼손이 사라지지 않음에 따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위반자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훼손 단속 대상은 지가 상승 목적의 대지 조성, 절․성토, 묘지, 농경지, 인․허가(산지 전용)를 빙자한 산림 훼손 행위 등이다. 불법 산림 훼손에 대한 도․시군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정기․수시 점검 방식으로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단속 결과 불법 행위자 적발 시 사법기관에 강력한 형사처벌을 요구해 산림 불법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훼손지는 복구 지침에 따라 복구해 향후 개발이익 등 불법 훼손에 따른 기대심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불법 산림훼손 장소가 관광지 주변 및 경관지역인 경우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나무 등을 심어 훼손지가 조속히 원상 복구되도록 강력 추진한다.   최근 5년간 불법 산지 훼손으로 적발된 건수는 9%정도 증가하는 추세다. 유형은 농경지 조성 184건, 농로 개설 110건, 묘지 조성 94건, 택지 조성 74건 등 755건에 183ha다.   10월 말까지 시군 산림부서에서는 명산 및 등산로 등에서 산지 정화활동, 산림 불법 훼손 홍보물 배부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산지 규제 완화가 계속 추진되는 상황에서 철저하고 합리적인 산지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불법 산림 훼손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8
  • 충북도, 제12회 전국 어린이 숲사랑 경진대회 개최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이명철)은 10월 14일, 충주탄금대에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를 깨우치고, 전인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제12회 전국 어린이 숲사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숲해설가의 숲체험 기법’을 경진대회 형태로 진행하였고, 각 시도 초등학교장 추천을 받은 4학년에서 6학년까지 3명이 한팀을 이루어 경연을 펼쳤다. 경연 종목은 자연물공작 만들기, 먹이사슬 피라미드 쌓기, 숲그림 퍼즐 맞추기, 솔방울 다트, 삼행시 짓기, 자연물 제기차기, 숲속 과거시험, 숲OX 퀴즈 등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환경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는 물론 충청북도지사의 상장이 수여되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학생들의 자연학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신종석 산림녹지과장은 “청소년이 숲체험활동을 통해 협력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산림교육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국 어린이 숲사랑 경진대회’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나, 2016 부터 전국대회로 확대되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7
  • 경북 도내 교사 30명 숲생태·산림환경 교육
    교사들의 산림교육 능력 배양을 위한 숲사랑 교원 산림교육 직무연수(이하 직무연수)가 숲사랑소년단 경북지역회(회장 김동균 구미 진평중 교사) 주관으로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5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숲사랑소년단은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된 동아리로,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시·도별로 지역회가 조직돼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과 숲사랑소년단이 주최한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고교 교사들의 교육 전문성과 지도능력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내 숲사랑 지도교사 및 녹색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교사 30명이 참가해 경북대 생태환경대학 배관호 교수의 생태 교육을 비롯해 숲 생태 전반에 관한 지식과 산림환경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멸종위기 식물인 섬시호의 시험재배 현장을 찾아 연구원들로부터 섬시호 보호 방안 등에 대한 강의도 들었다.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섬시호는 한때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몇 년 전 울릉도 내 4개 지점에서 소규모로 자라고 있는 것이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 산하 국립수목원은 섬시호의 복원을 위해 생육환경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균 회장은 “이번 연수가 미래사회의 녹색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7
  • 전남, 도민들과 함께하는 산림보호... '숲사랑지도원' 위촉 운영
    전라남도가 최근 등산 및 트레킹 활동 인구증가에 따라 이를 즐기는 도민들에게 숲사랑지도원증을 신청해 자발적으로 산림보호활동에 나서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16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보호에 대한 범국민운동인 숲사랑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숲사랑지도원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숲사랑지도원으로 위촉되면 산불 예방, 병해충 예찰, 산림 훼손 방지, 산림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산나물 등 임산물의 불법 채취에 대한 계도와 홍보 역할도 한다.  이들에게는 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자연휴양림, 국·공립수목원의 무료입장 등 혜택이 주어진다.  숲사랑지도원 신청 대상자는 임업인,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단체의 회원, 산림보호와 관련 활동실적이 있는 도민 등이다. 전라남도나 각 시군의 산림부서 또는 지방산림청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20일 이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산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숲사랑지도원으로 위촉돼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전남지역에선 1천600여 명의 숲사랑지도원이 위촉돼 주민 스스로 숲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7
  • 부석중, '찾아가는 숲교실' 산림교육 실시
    부석중학교(교장 권진동)는 지난달 30일 동아리시간을 활용하여 숲사랑소년단동아리반 학생들이 '숲'을 배움터로 활용하여 숲과 생명, 환경에 대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숲교실'이라는 활동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해 4월부터 월 1회 5회기로 2명의 문화해설사가 학교로 방문하여 진행한다. 이 행사는 식목일 나의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숲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뭇잎 찍기로 손수건 꾸미기 등 자연물 공예체험과 우리학교 숲 제대로 알기, 학교 인근 숲을 관찰해 식물학자 되어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숲을 통한 인성교육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숲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세계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조그마한 나뭇가지로 이렇게 다양한 목걸이를 만들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숲 관련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과 역할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4
  • 봉화군, 29일 산불예방 및 정화 활동 캠페인 실시
    봉화군은 지난 29일 봉성면 경찰순직비 일대서 숲사랑지도원, 지역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정화 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지정화활동을 통한 소중한 산림 보호에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심재원 숲사랑지도원 회장은 "故지용호 경찰서장의 충용(忠勇)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찰순직비 인근서 캠페인을 펼쳐 의미가 깊었다"고 전했다. 신승택 과장은 "앞으로 산지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에서 오감 만족!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되려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 하면 된다.     ※ 자세한 등록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지난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전국 지도교사 공동연수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부터 21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도교사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숲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단체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육성뿐만 아니라 대원 지도를 위한 교사 양성을 통해 교실 내 산림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단원 현황 : 지도교사 455명, 단원 7,099명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약 7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우수 활동학교 시상 · 활동 사례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 전국 지도교사 활동 공유 시간이 마련되었다.       * 우수 활동학교 : 2020년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육성 학교(44개교) 중 활동 우수학교(12개교)를 선정       ** 활동 사례발표 : 대상 수상학교 2개교(선주중학교, 심석고등학교) 사례 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 3개 조로 1시간씩 순환 운영, 숲 치유 활동을 통한 신진대사 활성화 및 면역력 증진 또한, 현장에서는 산림청 · 지도교사 간 정책소통도 이루어졌다. 생활권으로의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사례를 통하여 학교 내 산림교육 체감도를 높이고, 숲을 코로나19 등 사회문제 해결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산림교육·치유정책을 소개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은 숲으로 교육의 공간을 확장하는 것으로, 청소년 산림교육 확대를 위해서는 교사의 참여도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학교 내 산림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 발굴 및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오는 10월 22일 백두대간(신의터재)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林)자 란?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꺽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기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팀장 박현상)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2
  • 산림청,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권달웅 씨의 시집『꿈꾸는 물』과 시인 공광규 씨의 시집 『서사시 금강산』을 19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238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7건(시 8, 시조 1, 동시 1, 소설 4, 동화 2, 수필 1)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권달웅은 194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197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해바라기 환상』, 『사슴뿔』, 『바람 부는 날』, 『지상의 한사람』, 『내 마음의 중심에 네가 있다』, 『크낙새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날다』,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광야의 별 이육사』, 『꿈꾸는 물』 등 12권의 시집과  『초록세상』, 『감처럼』, 『흔들바위의 명상』등 3권의 시선집이 있다. 그 간 편운문학상, 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유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20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공광규는 1960년 서울 돈암동 출생으로 충남 청양에서 성장했다. 1986년 월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등 8권의 시집과 시선집 『얼굴 반찬』 1권, 인도네시아어 번역시집 『햇살의 말씀 Pesan Sang Mentari』 1권, 『맑은 슬픔』(산문집)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간 신석정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작가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좋은 시’ 상, 고양행주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금상),  동국문학상,  윤동주상문학대상,  신라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3까지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의 실무책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키워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은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과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과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과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2019년 제8회 이병철 시인(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과 아동문학가 정두리(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평원, 우리 함께 지켜나가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10월 21일 가을철 간월재 억새평원을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가을철 억새가 만발하여 탐방객 등이 많은 지역 관광 명소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금년 산림 내 불법행위 41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7.17.(금)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사랑 운동’이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산림보호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와 산·나무·숲 그리고 우리의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홍보에 앞장서는 일을 뜻한다.   이날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 대상으로 숲사랑 운동 홍보를 통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등 산림보호 계도활동을 펼쳤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되면서 야외, 특히 숲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24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7월 16일(목) 백두대간(대관령∼선자령) 일원에서 평창군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대관령∼선자령)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와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7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7월 8일 고성군 향로봉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내 진부령∼향로봉 일대에서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고성군 산림과와 합동하여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산림정화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숲을 지키고 백두대간의 연속성 및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과 생태복원 행사로 나누어진다.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은 외래식물 제거 및 산림정화(쓰레기 수거 등) 활동을 하며, 생태복원 행사는 향로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자생식물 포트묘 식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자생식물 포트묘를 자체 직영 생산함으로써 포트묘 생산 비용인 국가예산을 절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생태복원 작업을 추진하여 산림복원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3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처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며,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마을, 숲사랑지도원, 산림 보호 단체, 입산로 주변 주민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 연접지(100m 이내 토지)에서의 취사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 오염 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 행위․시설물 등이며,  단속에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 모두가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5
  •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 녹화에 크게 공헌한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최근 3년간(2017.7.1.∼2020.6.30.) 최초 출간된 시·시조·동시·소설·동화·희곡·수필 장르의 작품집, 단행본이다. 녹색문학상 후보 추천은 문학단체·출판사, 문학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의 총장·전공 교수 등과 작가 자신을 포함한 일반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추천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9월 30일에는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1월 초 시상식을 개최한다.  추천서 양식은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http://www.kofola.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녹색문학상을 운영하는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전문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 1인을 선정하고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역대 수상자는 ▲2012년 1회 박희진 시인(「산·폭포·정자·소나무」 중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013년 2회 현길언 소설가(「숲의 왕국」) ▲2014년 3회 조병무 시인(「숲과의 만남」 중 ‘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 보면’), 이용직 소설가(「편백숲에 부는 바람」) ▲2015년 4회 김후란 시인(「비밀의 숲」 중 ‘비밀의 숲’) ▲2016년 5회 이순원 소설가(「백 년을 함께한 나무」) ▲2017년 6회 임보 시인(「산상문답」), 김호운 소설가(「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2018년 7회 조연환 시인(「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 홍성암 소설가(「한송사의 숲」) ▲2019년 8회 이병철 시인(「신령한 짐승을 위하여」), 정두리 시인(「별에서 온 나무」)이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많은 산림문학 작품이 응모되어 국민들이 숲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7
  • 울릉도 명이나물 채취자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4월 7일 울릉군 북면 일원에서 산나물 채취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불법행위자 단속을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숲사랑지도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울릉군, 울릉경찰서, 울릉119안전센터, 울릉군산림조합   이날 행사에서는 ▲산나물채취자에 대한 산악안전사고 예방 교육 ▲산마늘 자원보존을 위한 채취요령 ▲입산자 산불조심 및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사항 등에 대하여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올해는 인명사고 최소화를 위해서 산나물채취자의 산악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안전사고예방 활동과 산나물 불법채취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도 강력히 펼치기로 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울릉도 내 산나물채취 허가기간(3월 30일부터 4월 18일까지)은 특별 산불조심 기간으로 산나물 채취 허가자 및 등산객이 산림에 들어갈 때에는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봄철 산불에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08
  • 숲으로 녹색지구 지켜요! 제30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제30기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신청 자격은 ‘청소년 단체활동(학교동아리)을 운영하는 교사’와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학부모’이다.    ○ 신청 방법은 앱스토어 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포휴(Forest Human)’를 다운받아 등록하면 된다.     * 자세한 방법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홈페이지‣지도교사 자료실의 “어플리케이션 매뉴얼”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각종 체험학습, 자원봉사, 리더십·국제교류 교육 등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대원 육성 및 활동 지원: 리더십 트레이닝 전국대회, 어린이 숲 리더(210명), 학교별 활동 지원(70개교),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 공모전, 학교 숲 가꾸기(100개교), 숲사랑학교, 그린 리더스 캠프, 기관 협력사업 등    ** 지도교사 양성: 교사 직무연수(210명), 전국 지도교사 워크숍(100명), 교사 아카데미(300명)   ***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 글로벌 숲 탐방 원정대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 사랑 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단체로 지난 30년간 73만여 명의 대원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해 왔다.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근거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경험하여 자연환경보전과 이용,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목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1
  • 관ㆍ학 상생 협력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2월 5일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분야 네거티브 규제 발굴을 위해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2019년 제2차 규제혁신 산·관 협의체를 운영했다. “북부지방산림청 규제혁신 산·관 협의체”는 3월부터 생산·가공·유통 등 다양한 산림분야 산업체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등 24명이 산림규제 혁신을 위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조직이다.      * 북부지방산림청 협의체 구성: 생산분야(5개 업체), 가공·유통분야(4개 업체), 기타(3개 지자체) 이번 회의에서는 “숲사랑지도원 발급 기준 완화 등” 상반기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가 관련규정 개정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협의체 현장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안되는 것외에는 모두 가능한 ‘네거티브 규제’의 법령이나 규정을 전환하는 것을 중점으로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체감도가 높은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산림분야 산업체의 애로 해소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05
  • 산불예방 및 산행문화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11월 19일(화)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고씨동굴 일원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산행문화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군, 숲사랑 연합회와 함께 참여하여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법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요령,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 과 함께 산행 안전수칙 준수, 지정 등산로 이용 등 관광객 대상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태화산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최근 산불발생이 주택화재 비하로 인한 산불이 급증하고 있어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하여 농·산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 입산통제 구역에 무단입산, 산림 내 취사행위 등 위법행위 현장이 발견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중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겨울철에는 난방을 위한 화기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산행 안전수칙 준수 등 건전한 산행문화개선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25
  • 11월 숲가꾸기 기간! 국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 만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1월 12일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국유림에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산림항공본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상지대학교 등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나무를 심은 후 5∼10년동안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무 주변의 병든 나무와 잘 자라지 못하는 나무 등을 잘라주는 어린나무 가꾸기, 경제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 없는 가지를 제거하는 가지치기 등의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상지대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산림항공본부의 협조를 받아 산림헬기 견학 등을 진행했다. 숲가꾸기는 산림의 연령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가치치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방법을 통해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향상시켜주는 사업이다. 숲가꾸기의 효과로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과 나무의 품질 개선,  생장량 증가를 통한 탄소흡수원 기능 증진, 맑은 물 공급기능 향상 및 산사태 예방효과 등이 있다. 산림청은 매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숲가꾸기 기간으로 두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12
  •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 12일 10시 여량리 산1 내 스트로브잣나무,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정선군 산림조합, 숲사랑연합회, 국유림영림단 등 유관기관·단체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효과,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작업 요령 등의 설명 후 숲가꾸기 작업을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스트로브잣나무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과 소나무 조림목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어린나무가꾸기 작업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을 들여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면서 “정선국유림관리소가 앞으로도 숲가꾸기 1일체험 행사를 계속 추진하여 미래세대에게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12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은 오는 10월 25일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공원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林)자 란?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꺾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는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팀장 박현상)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28
  • 산림청, 2019년 제8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9년 제8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이병철의 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와 아동문학가 정두리의 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192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1건(시2, 동시3, 소설1, 수필5)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이병철은 1949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07년 시집『당신이 있어』로 등단하여『흔들리는 것들에 눈 맞추며』(2009) 등 5권의 시집과 산문집 『밥의 위기, 생명의 위기』(1994) 등 6권의 산문집의 저서가 있다. 현재 (사)전국귀농운동본부 생태귀농학교 교장과 지리산 생태영성학교 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문학가 정두리는 1947년 경남 마산 출생으로 1982년《한국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 1984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등단했다.『기억창고의 선물』외 8권의 시집과 시선집 『파랑주의보』, 동시집『소행성에 이름 붙이기』외 24권의 저서가 있으며, 초등학교 국정 국어교과서에 「떡볶이」외 6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새싹문학상 (1985), 방정환문학상 (2004), 윤동주 문학상 (2017) 등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 PEN 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관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성장시켜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에서 오감 만족!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되려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 하면 된다.     ※ 자세한 등록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지난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전국 지도교사 공동연수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부터 21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도교사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숲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단체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육성뿐만 아니라 대원 지도를 위한 교사 양성을 통해 교실 내 산림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단원 현황 : 지도교사 455명, 단원 7,099명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약 7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우수 활동학교 시상 · 활동 사례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 전국 지도교사 활동 공유 시간이 마련되었다.       * 우수 활동학교 : 2020년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육성 학교(44개교) 중 활동 우수학교(12개교)를 선정       ** 활동 사례발표 : 대상 수상학교 2개교(선주중학교, 심석고등학교) 사례 발표       *** 산림치유 프로그램 : 3개 조로 1시간씩 순환 운영, 숲 치유 활동을 통한 신진대사 활성화 및 면역력 증진 또한, 현장에서는 산림청 · 지도교사 간 정책소통도 이루어졌다. 생활권으로의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사례를 통하여 학교 내 산림교육 체감도를 높이고, 숲을 코로나19 등 사회문제 해결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산림교육·치유정책을 소개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은 숲으로 교육의 공간을 확장하는 것으로, 청소년 산림교육 확대를 위해서는 교사의 참여도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학교 내 산림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 발굴 및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 한국임업진흥원, 환절기 미세먼지 방지마스크 무료 나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부터 환절기 미세먼지 환경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미세먼지·황사 방지마스크 무료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미세먼지와 더불어 봄철 황사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기획 되었으며, 지역주민과 내방고객 대상에게 강서구 본원 1층 민원실을 통해 실시간 대기환경과 생활수칙을 안내하고, ‘숲사랑 방지마스크’를 비치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숲과 산림의 경제·사회·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경영인증제도 실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관리,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의 업무 추진을 통해 국내·외 환경문제의 해결노력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가꾸어 나가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기관 본연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을 보존하고, 숲을 통해 청정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며,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실천 또한 더욱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6
  • 완도수목원,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 완도수목원은 난대림 힐링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유아숲체험, 난대림 숲해설 등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나선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황칠나무 등 7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서 유아숲체험,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품격있는 산림체험 서비스를 위해 산림청 인증 난대림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난대숲사랑(대표 김안숙)’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30여 명의 힐링관광 활동가를 별도로 모집해 산림체험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유아숲체험과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난대림 숲해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과 목공예 체험 등을 포함해 총 980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체험 서비스를 한다. 참가자는 완도수목원 누리집 자동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계층과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숲체험 활동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다"며 "계층과 연령대별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수요에 맞춰 보다 차별화된 난대림 산림체험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권달웅 씨의 시집『꿈꾸는 물』과 시인 공광규 씨의 시집 『서사시 금강산』을 19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238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7건(시 8, 시조 1, 동시 1, 소설 4, 동화 2, 수필 1)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권달웅은 194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197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해바라기 환상』, 『사슴뿔』, 『바람 부는 날』, 『지상의 한사람』, 『내 마음의 중심에 네가 있다』, 『크낙새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날다』,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광야의 별 이육사』, 『꿈꾸는 물』 등 12권의 시집과  『초록세상』, 『감처럼』, 『흔들바위의 명상』등 3권의 시선집이 있다. 그 간 편운문학상, 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유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20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공광규는 1960년 서울 돈암동 출생으로 충남 청양에서 성장했다. 1986년 월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등 8권의 시집과 시선집 『얼굴 반찬』 1권, 인도네시아어 번역시집 『햇살의 말씀 Pesan Sang Mentari』 1권, 『맑은 슬픔』(산문집)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간 신석정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작가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좋은 시’ 상, 고양행주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금상),  동국문학상,  윤동주상문학대상,  신라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3까지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의 실무책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키워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은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과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과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과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2019년 제8회 이병철 시인(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과 아동문학가 정두리(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맑은 공기 보급소, 국립칠곡숲체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일간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은 산림자원의 기능뿐 아니라 현재 자신의 꿈과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보는 『희망화분 심기』, 친환경 자연물 재료인 나무 조각을 쌓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힐링 나무 쌓기』, 숲 속에서 오감체험을 하면서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소나무와 함께 사진을 찍는 『오감체험 소나무 찾기』로 구성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산림환경 보호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특히 자신이 직접 심은 화분을 통해 식물을 기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산림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생태감수성 증진과 산림환경 보전 의식을 함양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이나 산림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6
  • 국립산림치유원 등 전국 산림복지시설서 다양한 식목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식목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동참해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은 5일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산림치유원 방문자센터 및 주치마을 일원(660㎡)에 무궁화와 소나무 등 100그루를 식재했다.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도 오는 7∼8일 가족단위 고객(4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나무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무심기 외에도 오감체험, 가족 팻말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등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는 5일 숲체원 내 저수지 주변 데크로드(툇마루 산책길)에 묘목심기(50그루)와 식물(풍산초) 씨뿌리기 작업을 실시했다.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은 5일 전남 장성 방장로 일원에서 장성영재교육원(교육장 김상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꿈나무가 함께하는 나무심기(100그루)’ 행사를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무궁화를 직접 심도록 해 산림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는 지난달 31일 제11구역 일원에서 KEB하나은행과 숲사랑소년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목식재요령 및 안전교육을 받은 뒤 수목장림 내에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의미가 담긴 주목 100그루를 식재하며 쾌적한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 조성에 기여했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함께 산림복지시설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4-06
  • 산림복지진흥원,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 제11구역 일원에서 KEB하나은행과 숲사랑소년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에서 조성한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 시민들과 나무를 식재해 수목장림 인식 제고 및 환경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목식재요령 및 안전교육을 받은 뒤 수목장림 내에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의미가 담긴 주목 100주를 식재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수목장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2018-04-0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숲사랑소년단,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숲사랑소년단(이사장 김명전)과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청소년이 숲을 통해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교육 관련 기반시설(인프라)과 프로그램, 인적자원 등을 활용,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1,700여 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에 위치한 산림복지시설(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칠곡·장성숲체원)과 산림교육서비스를 청소년 산림교육을 위해 제공한다. 숲사랑소년단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단원들과 인솔교사들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시설에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견인차(끌차) 역할을 담당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정책의 패러다임(틀)이 자원정책에서 복지정책으로 전환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산림교육”이라면서 “청소년이 미래의 녹색리더로 성장함에 있어서 양 기관의 역할은 보다 더 중요해지고 확대될 것”이라 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3-07
  • 앞산의 가을 숲길을 함께 걸어요!
    대구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는 단풍이 아름다운 이달 21일, 숲사랑 시민단체․숲해설가․시민이 함께하는 앞산 숲탐방 및 자락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숲탐방 및 자락길 걷기」는 10월 21일(수) 오전 10시, 앞산 고산골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출발해 강당골 ~ 고산골 ~ 안지랑골 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숲길(5km 구간)을 따라 진행한다. 숲길 탐방에서는 숲해설가의 설명으로 가을 숲의 바스락거림 속에 느껴보는 숲생태와 야생의 관찰, 태조왕건의 발자취, 앞산에 스며있는 재미난 이야기들로 앞산 숲의 흥미를 더하게 된다. 또한, 대구의 8개 구․군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앞산전망대와 앞산케이블카가 위치하고 있는 고산골에 이르러서는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가는 단풍을 감상하면서 오카리나 연주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산림문화휴양안내소에 방문 또는 전화(☎803-5454)로 신청해야하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접수받는다. 행사 참가비는 없으며 숲을 사랑하는 일반인․가족․단체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 장정걸 앞산공원관리사무소장은 “앞산은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나무 그늘의 오솔길은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걷기에 더없이 좋은 숲길이다”며, “깊어가는 가을, 숲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10-16
  • 북부지방산림청,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강원도가 주최한 『제1회 강원 숲길 걷기 대회』가 춘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제7회 산의 날 기념식과「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가을의 단풍소리”라는 주제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의 후원으로 10.18.(토).약 500여명의 가족.단체,개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과 함께 가을단풍이 만발한 춘천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3개코스로 진행되었다. ◦ 집다리골자연휴양림 :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 순환 숲길코스 : 5km(가족코스), 10km, 15km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개회식 행사에서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의 개회인사, 경품추첨, 워킹 출발체조, ‘숲은 종합병원,걷자!걷자!걷자’라는 참가자들의 구호제창에 이어,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와 함께 힘차게 시작되었다.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걷기행사외에 산림문화작품 전시, 건강체크코너,잣까기,도토리줍기등의 숲체험 활동과 숲속 문화 행사가 함께 개최되었다. 강원산림문화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숲길걷기 대회는 특히 기후변화의 시대에 탄소의 커다란 흡수원인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대국민 인식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아름다운 산림 사진첩이 제공되었으며, 완보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명예 산림보호지도요원증을 발급하 숲사랑 운동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19
  • 아토피 질환, 숲의 자연치유 효과를 경험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자연휴양림으로 초청하여 숲체험, 각종 산림휴양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운영하는「숲사랑 아토피 캠프」를 연다. 오는 10.13~1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유명산, 청태산, 운장산,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4개 국유자연휴양림에서 동시에열리는 이번 캠프는 산림욕, 숲해설, 맨발체험, 천연염색, 목공예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가족사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캠프는 만12세 이하의 아토피 질환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1가족 4인 이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1개 자연휴양림에 5~10가족을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한다.「숲사랑 아토피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숙박시설과 숲해설, 목공예, 산림욕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숲사랑 아토피 캠프」참가신청은 9.22~30일 사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나 국정블러그(blog.korea.kr/huyang)의「숲사랑 아토피캠프 참여하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 질환은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는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방법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숲의 나무들이 내뿜는 '피톤치드'가 질환의 호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캠프를 준비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아토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가족의 사랑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6
  • 아토피 질환, 숲의 자연치유 효과를 경험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자연휴양림으로 초청하여 숲체험, 각종 산림휴양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운영하는「숲사랑 아토피 캠프」를 연다. 오는 10.13~1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유명산, 청태산, 운장산,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4개 국유자연휴양림에서 동시에열리는 이번 캠프는 산림욕, 숲해설, 맨발체험, 천연염색, 목공예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가족사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캠프는 만12세 이하의 아토피 질환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1가족 4인 이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1개 자연휴양림에 5~10가족을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한다.「숲사랑 아토피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숙박시설과 숲해설, 목공예, 산림욕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숲사랑 아토피 캠프」참가신청은 9.22~30일 사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나 국정블러그(blog.korea.kr/huyang)의「숲사랑 아토피캠프 참여하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 질환은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는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방법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숲의 나무들이 내뿜는 '피톤치드'가 질환의 호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캠프를 준비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아토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가족의 사랑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오는 10월 22일 백두대간(신의터재)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林)자 란?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꺽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기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팀장 박현상)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2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숲사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0월 1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숲사랑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산불예방 및 숲 사랑’ 대국민 서명, 등산객에게 홍보 물품(물티슈, 전단지 등) 배부, 백두대간(대관령 옛길)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과 쓰레기 및 오물투기,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며, 갑질 근절 및 청렴 캠페인과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병행 개최하였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인력을 9월 조기에 선발 완료하여 산불 발생 우려지역,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에 86명을 10. 12일부터 12. 18일까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등 관내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입산통제기간에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였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 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평원, 우리 함께 지켜나가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10월 21일 가을철 간월재 억새평원을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가을철 억새가 만발하여 탐방객 등이 많은 지역 관광 명소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금년 산림 내 불법행위 41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9.17.(목)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 세대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에도 누려야 할 재산으로 후대가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 날 관리소는 무릉계곡을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 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하였으며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이용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숲사랑 활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니 우리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이와 같은 산림정화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7
  • 제주시농협 서부지점, 숲사랑 모금운동“주목”
    제주시농협 서부지점(조합장 고봉주, 지점장 조홍필)이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생명의 숲사랑 모금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제주시농협 서부지점은 지난 13일 객장에서 직원들의 노력으로 모금한 숲사랑 후원금을 제주생명의 숲에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일상을 삼켜버린 코로나19 활개로 삶의 방식이 바뀌면서 숲 조성을 통한 도시 산림환경이 절박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기에 귀감사례가 되고 있다. 제주생명의 숲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등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도시숲 조성에 대한 관심과 그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면서 농협의 작지만 의미있는 공익적 역할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시숲, 명상숲 등 도시와 농촌 생활권내 녹지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곳곳에 숲생활 확대의 기반을 만드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2020-04-14
  • 태백국유림관리소·백두대간보전회 합동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일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큰거무소골(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및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사랑 운동에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보전회와 합동으로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 및 갑질 근절·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도 함께 홍보 활동을 하였으며, 백두대간 산림 내 버려진 쓰레기 약 300kg을 일제 수거하였으며,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병행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백두대간은 산림유전자원의 보고로 불법 산림훼손,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 쓰레기투기 등으로 경관 및 야생 동·식물에 피해를 주기에 국민의 자발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유도하는 숲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푸른 산 지키기 및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03
  • (사)한국산림보호협회 전국춘계숲사랑.산불예방 캠페인열어
    사)한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장 허태조)는 지난 6월 15일 오전 10시 30분 구미 금오산 금오지에서 “2019년 전국 춘계 숲사랑.산불예방.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 시.도협의회장, 시.군.구 지부장,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의 보호.육성.관리 및 푸르고 아름다운 국토보전을 위한 대 시민 숲사랑.산불예방 홍보.계도 활동 및, 금오산 금오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6-18
  • ‘천상의 화원’ 점봉산(곰배령)에서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오늘 31일(수) 점봉산(곰배령) 일원에서 설악산국립공원 점봉산분소, 숲사랑운동연합회 및 금년도 마지막 탐방객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봉산(곰배령)은 천상의 화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나 이곳이 백두대간 보호구역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본 캠페인은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형성 및 백두대간 보호 참여의식 확산을 통해 백두대간 내 산림의 건전한 보전과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추진되는 사항이다.    금년도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이 10월 31일부터 종료됨에 따라 이 일대에 버려진 산 쓰레기‧오물을 전량 수거하여 산간계곡에 대한 오염방지와 지역의 쾌적한 산림환경이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내가 버린 쓰레기 내가 갖고 가기’, ‘계곡 오염 금지’ 등 자연의 소중함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일반국민의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 관계자는는 ‘대한민국의 대표 명소인 점봉산 일원 백두대간의 청정한 산림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보호에 대한 전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산행 시에는 쓰레기‧오물 불법투기, 산림훼손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8-11-01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전 돌입
    경상북도가 귀중한 산림자원인 소나무 사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10일 구미시 산동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도내 22개 시장·군수, 50사단, 경북지방경찰청, 민간단체 등 민·관·군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합동 실제 훈련’을 전개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가 길고 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돼 소나무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으로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2018년까지 완전방제를 목표로 대대적·전투적 방제작전 개시를 위한 범도민적 결의대회로 추진됐다. 제4회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상을 수상한 포항 이동초교 2학년 최시헌 학생의 ‘재선충 이야기’와 결의문 낭독, 피해고사목 제거와 수집, 파쇄·훈증 방제작업, 드론을 이용한 예찰시연, 무인헬기 항공방제 등이 진행됐다. 경북은 전체면적의 71%가 산림으로 그 중 소나무가 전체 수종의 31%를 차지해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경우 우리나라 산림생태의 핵심 축으로 금강송 군락지는 우량 목재와 송이 생산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은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대 되고 있으며, 도는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된 이후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산돼 현재까지 154만 본의 소나무를 고사 시켰고,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도는 피해고사목 제거를 올 연말까지 1차 완료하고, 내년 3월말까지 2~3차례 반복방제에 나설 방침이다. 또 주요 소나무 숲에 대한 간벌 후 예방나무주사 작업, 피해확산 우려지역 예찰과 화목이용 농가, 소나무류 취급사업장에 대한 소나무류 이동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도청 공무원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방제사업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방제작업에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사업장별 책임방제를 하는 등 부실 시공업체는 퇴출시킨다.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군락지 방어를 위해 관할 시·군의 예찰을 강화하고, 재선충병 확산 통로인 주요 도로변 30~50m까지 간벌 작업해 소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시킨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재선충과의 전쟁 선포에 따라 방제작전을 개시한 만큼 민족의 혼이 서려 있는 소나무를 반드시 지킨다는 각오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사수를 위해 더 이상 물러서면 막지 못한다는 시장·군수들의 결연한 의지와 전략이 필요하다”며 “말라죽은 소나무는 발견 즉시 신고해 단 한 본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10-11
  • [인터뷰] 경북산림환경연구원 김욱동 원장을 만나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잘 가꾸어진 수목과 한옥풍의 본관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잘 어우러져 있었다. 오늘은 경상북도의 전문 산림연구기관의 수장인 김욱동 산림환경연구원장님을 모시고, 연구원 업무 소개와 그 동안 정통 산림공무원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Q. 원장님께서는 경상북도와 산림청 등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산림공무원으로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으로 부임하신지 1년이 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소회와 함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1976년 약관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하여 40여 년 동안 경상북도 산림행정 발전을 위하여 소임에 충실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돌이켜 보면 아쉬웠던 점도 참 많습니다. 앞으로 남은 공직기간은 동료, 후배 직원들과 서로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후회 없는 공직생활이 되도록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신라천년의 향기가 숨 쉬고 있는 경주 남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환경조사, 산림병해충의 친환경 방제, 유망 임산물의 소득화 연구,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보호를 위한 임도 및 사방사업을 수행하는 산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또한 야생화원, 무궁화동산, 산림전시실, 습지생태원 등 오랜 세월 잘 가꾸어 온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해마다 우리 연구원을 찾아오는 30만 명 가량의 관람객에게 산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원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산사태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고 계십니까? A. 그렇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여름철 지역별로 강수량이 균일하지 않고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금년도 사업비 540여억 원을 투입하여 산지사방 15ha, 계류보전 85km, 사방댐 140개소 설치 등의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동해안 일대에는 태풍, 해일 등 재해에 대비하여 해안방재림 5ha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경상북도의 사방기술의 맥을 길이 보전하기 위하여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일대에 조성한 사방기념공원 및 사방기술원에서는 국ㆍ내외 산림관계자들에게 산림공학기술교육과 경상북도의 산림복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道내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ㆍ관리하여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산사태뿐만 아니라 산림병해충 등으로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이 병들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선충병은 어떤 병이며,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피해예방을 위하여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A.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산림병해충으로 우리나라 토종 소나무와 잣나무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매개충으로 하며, 일단 발병되면 나무가 100%말라죽어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무서운 병입니다. 현재 경상북도의 재선충병 피해면적은 3,200ha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며, 우리 연구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정밀진단 및 방제방법 연구개발로 피해 확산 저지 및 체계적인 방제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먼저 신속 정확한 예찰활동을 통하여 매개충이 우화하기 전에 감염목을 제거되도록 하고 있으며, 미발생 연접지역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로 재선충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쌀도적, 천적균류 등 재선충 및 매개충의 천적 인공증식으로 친환경방제법을 연구 중이며, 재선충병의 발병 메커니즘 연구를 통한 근원적 방제방법도 모색 중에 있습니다. Q. 경상북도는 국내 송이버섯 생산량의 70%를 차지할 만큼 송이생산 주산지입니다.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송이버섯 관련 연구사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최근 산불, 병해충, 기후변화 등 각종 산림재해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임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우리 道의 소나무재선충피해지의 확산으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량 감소현상은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 연구원에서는 세계 최초로 『송이균 감염 소나무묘목(이하 송이소나무)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2003년도에 국내 및 중국, 일본, 미국에 특허를 획득하였고, 2013년까지 17만여 본의 2~3년생 송이소나무를 생산하여 도내 송이발생 가능 임지에 시험식재 하였습니다.  2014년부터는 산림청 지역특화조림 사업용으로 매년 4만 본의 송이소나무를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20년 후에는 우리 연구원이 개발한 송이소나무에서 우량한 송이버섯이 수확될 수 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과 공동으로 송이버섯의 향기성분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굴 및 활용을 통한 상업화 연구도 진행 중으로, 금년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기술을 이전, 송이주(酒) 등으로 상품화하여 송이버섯 자체 생산량 증대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최근 국민들은 도심에서 쌓인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휴양, 산림레크리에이션, 숲체험 등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있다면? A.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아짐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수려한 자연환경의 팔공산도립공원 일원에 2010년부터 6년간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하여 약 31ha 규모의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지난 4월부터 임시개장 중에 있습니다. 금화자연휴양림은 깊고 웅장한 금화계곡의 맑은 물과 접하고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며, 삼국 시대부터 공산(公山)으로 불려 온 영남 지역의 명산(名山)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여 숲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로 인해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룹니다. 휴양림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산림문화교육관 및 휴양관은 숲에 포근히 감싸 안긴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숲속의 집, 카라반 등은 가족단위 휴식처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대구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에 근접하여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모두(冒頭)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우리 연구원의 수려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내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원 이래 국내·외 방문객이 무려 2백16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작년 한해만 3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총 1천2백여 회의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스스로 걷고, 보고, 듣고, 만지며 온몸으로 숲속의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도내 35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MOU를 체결하여 올바른 인격함양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숲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흙에서 놀자』등 숲체험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2013년부터 금년까지 경북숲해설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광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200 ~ 300명의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고 건전한 심신수련과 협동심을 키우며, 푸른 우리 숲을 지킬 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인 『숲사랑소년단 수련대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산림휴양 등과 더불어 산약초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임산버섯의 효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현대인들은 바쁜 도심생활에서의 운동부족, 술, 담배, 스트레스 등 여러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육류 위주의 나쁜 식습관으로 비만과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림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버섯들이 있고, 이 중에는 비만 등 대사성질환에 탁월한 효과종이 분명히 있을 거란 확신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임산버섯 이용 대사성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개발연구』를 2012년도에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사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임산버섯 30종을 발굴하였으며, 그 중 특히 우수한 효과종 2종을 선발하여 특허등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원의 축적된 연구실적을 국내·외 제약기업에 기술 이전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효과종 임산버섯은 인공 재배기술을 개발 후 도내 농가에 보급하여 신약 생산의 원료로 납품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농가 수익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Q. 오늘 귀중한 시간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숲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나무공장이자 청정정수기, 공기정화기, 초록병원, 자연미술관이기도 합니다. 우리 연구원은 이 소중한 산림을 우리 후손들에게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업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내, 김욱동 원장의 산림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분을 수장으로 둔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6-09
  •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 벌여
    지난 27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철호)와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사장 김가영)가 공동으로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4일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 복지 비전"을 산림환경보호협회 회원들과 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이용객에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의 자세한 정책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정철호 소장은  「산림복지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삼림욕장, 도시숲 등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개개인이 개인상황에 맞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하여 새로운 산림복지 경제 체계를 만들어. 휴양림·치유의 숲 등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단기 계약 일자리를 장기 일자리로 전환하여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할것이며 산림복지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을 개발하고, 산림복지 관련 법령과 조직을 정비하여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할 계획을 설명하였다. 정철호소장의 해설에 이어 덕유산자연휴양림 소속 숲해설가의 산림치유에 많이 이용되는 숲속 요가를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회원들은 잠깐이나마 가진 명상과 숲속 요가를 통하여 뇌호흡과 정신안정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후원한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전국 5개 지역본부 2800여명의 회원들로 산림환경감시단을 구성하여 숲사랑 운동 등 많은 산림환경보호 활동을 벌여 왔다.  산림신문 김가영 국장은 "이제부터는 환경보호운동을 넘어서 숲속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숲을 즐기는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3-07-29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23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악회와 함께 산림정화활동 전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춘천지역 산악회원(40명)과 함께 여름 휴가가 절정에 이른 8월 13일 “용화산”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약 2ton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휴가객들을 상대로 산림정화에 대한 계도를 실시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휴가객이 많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숲사랑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산악회원들이 참여하여 쓰레기 줍기 등 숲사랑운동을 펼쳐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일부 주민이 생활쓰레기는 물론 폐가전제품 등의 대형 쓰레기들까지 몰래 산에다 버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강화사업근로자를 포함한 합동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 30일까지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으며, 쓰레기 등을 버리는 행위가 적발될시 관계법에 따라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국민들이 각별히 유의해 줄 것과 휴가가 끝난후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숲사랑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13
  • 숲지키기 최신모델 “숲사랑운동”을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7. 4.(토) 10:00~15:30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소재)에서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숲사랑운동의  모델  을 제시하여 숲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숲사랑워크숍”을   숲사랑 지도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숲사랑운동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 시민참여의 새로운 모델이며, 숲사랑지도원ㆍ숲지킴이 등이 주요 활동주체이다.  이번 행사는 숲지키기의 자발적인 국민참여운동인 “숲사랑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숲사랑지도원들의 숲사랑운동 실천사례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실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500여명의 숲사랑지도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00부터는 청태산휴양림 순환임도 5km를 걷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오후 “숲사랑워크숍”에서는 단체숲지킴이들의 숲사랑활동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로운숲사랑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오후 부대행사로는 워크숍에 참석하지 않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OX   퀴즈, 나뭇잎 손수건물들이기와 나무목걸이만들기, 장작패기, 숲해설듣기 등 숲체험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석하여 숲사랑의 현장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과 산림보호협약을 맺은 서울․경기, 강원영서 지역의 환경단체, 산악회, 택시조합, 군부대, 마을 등 86개의 단체들이 현장에서 숲사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진정한 가치를 교육․홍보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 불법산림훼손, 쓰레기투기의 예방ㆍ감시와 지도, 건전한 산림휴양ㆍ산행문화의 선도 등 숲사랑운동 현장활동의 민간부문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2월 숲사랑운동 원주지역본부를 결성하고 5월에는 숲사랑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2
  • 숲사랑․백두대간사랑은 시민단체가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협회 충북협의회, 보은군 재향군인회, 물한계곡지킴이, 해병대전우회 보은지부, 의용소방대 보은연합회, 적십자 보은지구 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를 결성하고 2009. 6. 5. 숲사랑 회원 30여명과 백두대간 지역인 충북 영동 물한계곡-삼도봉 등산로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05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군 이장님들 산불지킴이 발대식 개최
     청명.한식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로 산불비상경계령이   이번주에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북부지방산림청(청장:구길본)도   산불예방활동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4.17.(금) 14:00에 북부지방산림청은 홍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홍천군이장협의회 운영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이장협의회와 산불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장협의회 회장의 산불지킴이 활동 선서, 홍천군 이장협의회 숲사랑지도원들을 산불지킴이로 위촉는 숲사랑지도원증 과 숲사랑 모자 증정, 산불동영상(산불 아는 것이 힘이다) 시청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산불지킴이로 위촉된 홍천군 이장님들은 마을주변 산림에 대한 산불예방감시활동의 주축이되어 주민들에게 논밭두렁태우기 계도 등 산불에 대한 정보 제공과 인화물질 제거등 산림보호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며 숲사랑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이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마을이장님들이 우리   마을은 스스로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산불예방에 더욱 앞장 서주시고,    최근 산나물채취 시기가 됨에 따라 불법 산나물채취에 대한 산림보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숲사랑지도요원으로 위촉된 참석자들에게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 85개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시민들이 주도하는 숲사랑운동의 중심본부인 「숲사랑 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켜 민간주도의 숲사랑운동 확산의 기반 을 마련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18
  • 북부산림청 버스산불지킴이 발대식, E-마트 산불조심 장바구니 나눠주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서울·경기, 강원영서지역을 관할하는 지역특색상 대도시권역와 농산촌권역을 구분하여 창의적인 이색산불  예방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청명·한식·식목일 동안 전국에 산불이 53건, 34ha가 발생하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구길본)은  산불예방활동에 초비상이 걸렸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43만ha의 국유림을  6개 국유림관리소가  권역별로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서울·수원·춘천 대도시권역의 관리소와 홍천·양구·인제 농산촌권역 관리소로 구분하여 지역별로 특색있는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하여 국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4.8일(수)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숲사랑운동” 협약을 체결한 원주 태창운수(주)는 “버스 산불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하고, 시내버스에 산불조심홍보판을 설치하여 산불조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 4.11.(토)에는  기존의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하던 산불홍보를 주말 사람들이 가장많이 모이는 대도시의 E-마트 등 대형마트와 농산촌의 재래시장 등에서 “산불조심 장바구니” 1000개를 나누어 주는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보호계장은 “4월 한달동안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내 이장협의회, 산악회  등 ”숲사랑운동“단체와도 지속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 85개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시민들이 주도하는 숲사랑  운동의 중심본부인「숲사랑 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7
  • 『숲사랑 국민운동 동부연합회』발대식과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 나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오는 4일(토)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대관령)에서 숲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시민단체인『숲사랑 국민운동 동부연합회』발대식에 참가하여 시민들과 함께 숲사랑 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ㆍ한식일을 전후하여 대대적인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 참여인원 ; 310명(직원 50명, 숲사랑운동 연합회원 260명)  “숲사랑 운동”는 숲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동부청 관내에는『숲사랑 국민운동 동부연합회』가 2008년도에 결성되어 현재 각 국유림관리소별 7개 지역에서 1,5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부청 관계자는 최근 숲사랑 홈페이지(www.forestlove.or.kr)가 개설되어 인터넷상에서의 각종 의견 제시와 정보 공유로 숲사랑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면서 시민들이 “숲사랑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숲사랑 국민운동 동부연합회장(심상우)은 숲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산불, 불법산림훼손, 오물투기로부터 우리 숲을 지키기 위해 숲사랑 운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4
  • “건강한 숲 만들기” 이젠 국민들이 앞장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3. 27.(금) 11:00 ~ 13:00,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보호 민․관 협력모델인 “숲사랑 운동” 추진을 위해 서울· 수도권 및 강원영서지역 85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숲사랑 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켰다.     이번에 출범하는 숲사랑운동 북부권역본부는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내에 이미 결성된 7개의 숲사랑운동 지역본부(원주ㆍ춘천ㆍ양구ㆍ홍천ㆍ인제ㆍ수원ㆍ서울)를 총괄하며,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참여ㆍ소통의   중심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은  ‘70~’80년대 ‘절대녹화, 산림보호’슬로건 하에 푸르게 가꾸어 조성한 숲을 보호하기 위해 숲가꾸기와 산불예방, 산림보호에 앞장섰던 85개 사회시민단체 등과 산림보호 시민연대 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해 온 바 있다.   특히 「숲사랑 운동 북부권역본부」은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과 협약체결한 85개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시민들이 주도하는 숲사랑운동의 중심본부로써 앞으로 명실상부한 녹색생태계 파수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숲사랑 운동은 시민과 단체 누구에게나 가입 및 활동이 개방되어 있으며, 개인지킴이, 단체지킴이, 숲사랑지도원 등으로 활동하고, 인터넷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활동도 하게 된다.    숲사랑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혼자 또는 여럿이 모여서 산불예방 및 감시, 산림보호, 생태계보호, 산림정화 등을 실시하고, 북부지방산림청은 홍보물제공, 장소제공 등 지원을 하고, 봄철 나무심기, 가을철 숲가꾸기, 숲길걷기, 산림욕 등 다양한 산림체험을 함께 누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기후변화대응에 국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국민참여의 모델인 숲사랑 운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숲을 사랑하고 산을 좋아하는 모든 국민들은 숲사랑 운동본부의 문을 언제라도 두드리시기를 바란다“고 이번 북부권역본부 출범의 의의를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숲을 위한 50년... 조연환 前 산림청장, 시집 발간
    산림청 최말단 산림공무원으로 시작해 제25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이 퇴임 후 산촌에서 숲과 함께하는 삶을 시집으로 묶어냈다.   ‘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인간과문학사 刊)는 조 이사장의 세 번째 시집으로 충남 금산에 내려가 자연과 함께 살고 있는 산촌 생활이 오롯이 묻어난다.   숲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나무에 대한 사랑이 극진하다. 조 이사장은 “한그루의 나무이고 싶다.”며 “이팝나무처럼 지긋이 제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얻고 싶고, 화려하게 피고 지는 벚나무이고 싶고, 온갖 시련을 이겨내는 굴참나무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학평론가 유한근 교수는 서평을 통해 “그는 천생 시인이다. 그가 자연 그 자체인 것처럼 시가 그 자체인 시인이다. 자연인으로서의 삶이나 시인으로서의 삶을 보아도 그는 그 자체가 나무 같은 존재이며 자연 같은 존재이다”라고 평했다.   조 이사장은 산림청 국장 시절 공무원문예대전 대상으로 문단에 등단한 이후 활발한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장 시절에는 ‘산림문학회’를 만들어 문학을 통한 나무와 숲사랑 운동을 펼쳤다.   퇴임 후에는 생명의숲국민운동 상임공동대표, 천리포수목원장을 거쳐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등으로 숲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 산불을 끄느라 대통령을 모시는 식목일 행사도 치르지 못해 ‘식목일에 산불 끈 산림청장’으로도 통한다. 그런 조 이사장에게 올 식목일은 남다르다. 산림청이 개청되던 해에 산림공무원을 시작해 올해로 개청 50년을 맞는 식목일이기 때문이다. 조 이사장은 “한 평생 숲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 산촌 생활에서 느낀 시상을 국민들과 나누겠다.”라고 다짐했다.  
    • 목재이용
    2017-03-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4월5일 식목일의 역사적 의의를 알자.
        4월 5일 식목일은 온 국민의 숲사랑, 산사랑을 상징하는 기념일이다. 자연환경의 소중함은 재강조할 필요도 없다. 요즈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 팬데믹 대공황을 겪으면서 인간 능력의 한계와 무력감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접촉금지 등 서로를 멀리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원이나 주변의 등산로 등 숲을 찾을 수밖에 없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돌이켜 보면 일제 강점기와 8.15해방,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 국토는 최악의 황폐기를 맞았다. 가뭄과 홍수피해의 반복으로 논밭은 매몰되거나 쓸려나가 식량 생산이 어려워 초근목피로 근근이 견디며 난방과 취사용 연료용으로 나무뿌리까지 캐내는 악순환을 되풀이했다.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은 이때도 어김없이 발휘되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국토녹화 운동을 전개하고 온 국민이 뭉쳐 산에 꿈을 심기 시작하였다.    지난 세월 60여 년을 한결같이 피땀을 흘린 공로로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울창한 숲이 조성되었다. 이런 과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우리 산림이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숲이 형성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더욱 위험스러운 관념은 숲의 소중한 가치를 경시하여 환경파괴에 대한 거부감 없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사업 등 다른 용도로 숲을 파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세계의 산림면적 약 40억ha 가운데 산림파괴로 매년 9백40만ha(0.22%)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FAO 통계가 밝히고 있다. 근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봄이 17일 이상 빨라진 현실을 감안하여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임업인들은 세계 각국들이 나무를 심는 상징적 기념일로 식목의 날을 정하고 있는 보편적 추세와 국가기념일로 정해진 역사적 의미를 새겨, 4월 5일 식목일이 국토녹화운동의 출발점이자 정신적 모토로 삼은 뜻깊은 기념일로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를 지켜나가는 전통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자랑스러운 모범사례이므로 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켜 우리의 산림녹화 기술과 정신이 지구촌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퍼져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제75회 식목일을 뜻깊게 맞이하여 온 국민과 함께 푸르고 울창한 국토를 가꾸고 지키는 일에 함께 나서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2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0-10-19
  • 국립산악박물관, 전북 유치의 당위성
    전북산악연맹 부회장, 숲사랑운동서부지방연합단체  대표 김 정 길 산림청에서는 세계 산악강국인 대한민국 이미지 확립과 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등산의 역사와 문화 등 사료보존을 위한 국가차원의 ‘국립산악박물관’ 건립 부지공모에 나섰다. 올부터 2013년까지 국비 175억 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2층(연건평 5,000m2)으로 건축될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실, 영상자료실, 교육 . 체험시설, 강의실 등 을 갖출 예정이다. 국립산악박물관 유치를 희망하는 시.도(공유지)나 지방산림청(국유지)를 대상으로 올 6월30일까지 공모를 거쳐, 산림청 건립부지선정위원회에서 현장 답사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한 뒤, 금년에 기본 조사 설계까지 끝낼 계획이다.    때마침, 국립산악박물관 유치는 민선 5기 출범을 앞두고 있는 김완주지사의 100대 공약사업의 하나여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전북도에서 관계기관과 산악인 등 전문인사가 망라된 ‘국립산악박물관유치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북에 유치에 발 벗고 나서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다. 금상첨화로 남원시에서 지리산 바래봉 자락의 운봉 허브벨리에 건립부지 5헥타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백두산과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으로 꼽히는 지리산 바래봉에 국립산악박물관을 유치하려는 전북도의 계획은 산악박물관의 상징성과 주변 경관과의 조화, 그리고 지리적인 여건이 함축된 것으로 판단된다. 지리산 바래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철쭉 군락지로 알려져 수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에서 여성 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14봉 완등으로 세계 산악인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오은선 대장의 고향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그리고 전북은 히말라야 14개 고봉 등정을 눈앞에 두고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고미영 대장과 세계에서 11번째로 히말라야 14봉을 완등한  한왕용 대장을 배출한 곳이다. 현재 세계에서 히말라야 14봉을 완등한 산악인은 총 21명으로, 한국인은 엄홍길. 박영석. 한왕용. 오은선 등 4명인데, 전북 출신이 2명이나 돼 명실공히 전북이 산악인의 요람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때문에 등산인구 2000만 명 시대를 맞아, 산악인의 요람으로 일컫는 전북에서 산악박물관을 유치하려는 계획은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지리산은 이 땅의 모든 물줄기들과 동서남북의 분기점이 되는 백두대간이 우리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뻗어 오 는 곳이다. 따라서 산림청에서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생태계보존사업과 함께 일제가 왜곡시킨 산경표(山經表)의 우리전통 지리부활운동과 교육을 백두대간이 끝나는 지리산에서 실시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또 임진왜란과 한국전쟁 전후의 민족수난의 현장으로 온갖 아픔을 지닌 지리산은 한국전쟁을 전후로 공비토벌작전 때 산화한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기념관이 있어 산악박물관과 함께 자녀들의 교육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리산은 접근성도 중남부지방의 6개 광역시에서 가장 짧은 2시간대에 진입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열차는 남원까지 전라선이 닿고, 도로는 88고속도로(4차선 확장 계획)와 대전통영간고속도로, 곧 개통될 전주광양간고속도로 등이 있어 사통팔달의 요충지다. 그리고 올해 세계에서 가장 긴 33km의 새만금방조제가 개통됨에 따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지리산을 비롯한 덕유산, 내장산, 마이산, 모악산 등 유명산이 많아 전국의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관람객 수요에도 걱정이 없다. 그리고 남원은 <춘향전>과 <흥부전>의 무대로 각종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리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많다. 등산코스도 산악박물관 건립 예정지인 바래봉-정령치-만복대-성삼재-천왕봉으로 이어지는 50km의 가장 긴 코스가 있어 국내외 산악인들에게 각광받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산림청에서 요구하는 국립산악박물관의 상징성과 대표성, 주변경관과의 조화와 지리적 여건, 관람객 확보를 위한 주변 시설물 연계 등이 부합된다는 점이다. 특히 지자체장의 관심도 높고, 각 기관과 협조도 일사불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산림박물관 유치의 청신호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전북도는 순창에 도립산악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어 산악박물관 유사사업 추진경험도 풍부하다. 그리고 산악박물관유치는 지역경제발전과 고용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진다.   이제 국립산악박물관이 반드시 전북에 유치되려면, 의욕도 중요하지만, 타 자치단체 보다 차별화된 고도의 전략이 필요하다. 따라서 국비에 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타 지역처럼 자치단체의 예산으로 관람객들을 위한 주차장이나 청소년과 산악인들을 위한 인공암벽장 시설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관람객들에게 볼 꺼리, 먹을 꺼리, 즐길 꺼리를 창출해서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정책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06-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설맞아 임산물 할인판매
    산림조합에서는 설을 앞두고 산림조합에서 보유중인 밤, 대추, 고사리 등 제수용품의 출하를 확대하여 임산물 가격안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밤․대추 등 제수용품의 가격안정을 위하여 산림조합 보유물량 뿐만 아니라 생산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가격동향에 따라 적기에 출하하도록 지도하여 임산물가격이 안정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1월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임산물직매장을 비롯, 전국 95개 직매장에서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곶감 등 제수용품과 기타 임산물을 5~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산림조합은 설을 맞아 조합원들이 생산한 밤, 호도, 잣, 대추, 표고버섯, 고사리와 각종 산채 등 다양한 종류의『임산물선물세트』를 준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 무주군산림조합에서 생산한 머루와인은 30%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해 1병에 17,500원에 판매하며, 곶감선물세트 등은 시세대로 판매하고 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표고버섯․잣․호두․곶감이 들어간 명품세트 등 건강식품이 이번 설선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추․호두․잣․백화고․영지채 등이 들어있는 숲사랑세트와 오가피, 인진쑥, 영지버섯, 구기자 등 임산물로 구성된 웰빙건강차세트도 설 선물로 적당하다.” 고 밝혔다. 그리고 “대추초와 대추채로 구성된 대추선물세트, 더덕과 고사리, 곶감선물세트 등 저렴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의 임산물직매장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우리 임산물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 또 산림조합에서 직접 수집, 포장, 가공한 것으로 품질을 보증하는 것들이어서 수입임산물이 대량 수입되어 판매되는 요즘 우리 임산물을 믿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