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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07-15
  • 음성 백야자연휴양림내 목재문화체험장 7월 준공
    음성군이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75㏊에 조성한 금왕읍 백야리 '백야자연 휴양림'이 지역 주민과 도시민들에게 힐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백야수목원과 백야목재문화체험장을 오는 7월 경 개관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야목재문화체험장은 54억 원의 사업비로 2014년 3월 착공 , 부지면적 8325㎡, 건축면적 1039㎡으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목재문화 체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1층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만들고 2층은 방문객이 책상이나 걸상 등을 만들어 볼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목공체험지도사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지도하고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다양화 시키고 목공 체험을 통해 체험장 이용객들에게 즐겁고 보람있는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장 앞 광장에 목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산책로와 자연학습장도 꾸밀 계획이다. 백야수목원은 60억 원의 사업비로 35ha의 면적에 570여 종의 다양한 수종을 확보하고, 교목·관목·초본식물 전시원, 암석원, 화장실, 온실 등을 두루 갖춘 시설로 주변 경관과 함께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성을 했다. 강호달 군 산림녹지과장은 "음성지역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3개의 고속도로가 관통하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1-2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가족과 함께 휴양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오고 있다"며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 각종편의 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야자연휴양림의 주요 시설물로는 난방·취사·샤워가 가능한 숲속의집 11동, 복합산막 1동(1층 6실, 2층 4실) 오토캠핑장 28개소, 산책로, 물놀이장 1개소 등의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행사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연 휴양림은 완만한 코스로 정비된 5.6㎞ 구간 등산로가 있어 가족단위 산행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백야저수지와 사정저수지에서 낚시도 즐길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01
  • ‘전라남도 완도자연휴양림’2월 개장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2014년부터 4년 동안 52억 원을 들여 늘 푸른 난대숲에 조성해온 전라남도 완도자연휴양림이 2월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도자연휴양림은 숲 속의 집 10동 규모로 112㎡(34평)형 2동, 49㎡(15평)형이 8동으로 이뤄졌다. 객실 내부는 모두 편백으로 꾸며졌고, 대부분의 객실은 남향으로 완도의 아름다운 다도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난대상록활엽수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과 청정 바다가 어우러진 곳에 위치하고 있고, 늘 푸른 숲에서 4계절 뿜어내는 신선한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국내 제일의 휴양명소가 될 전망이다. 해발 340여m에 자리잡은 완도자연휴양림은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등 770종의 난대 수종이 자생하는 완도의 명산 상왕봉을 품고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완도자연휴양림은 기존 산중에 위치한 휴양림과는 달리 탁 트인 지중해풍 경관을 가진 국내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여기에 매력요소로 객실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떠오르는 일출과 아름다운 다도해경관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개통된 장보고대교와 완도 청해진 유적이 있는 장도, 고금도 등이 훤히 내려다보이며, 음이온과 산소 방출이 사계절 내내 절정을 이뤄 힐링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어 벌써부터 이용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숲속의 집, 물놀이장, 전망쉼터, 산책로 등도 갖춰 난대 숲을 맘껏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숲속의집 이용요금은 1일 기준으로 1가족실(49㎡, 5인 기준)이 비수기는 8만 원 성수기 및 주말은 10만 원, 다가족실(112㎡, 10인 기준)이 비수기는 16만 원, 성수기 및 주말은 18만 원이다. 이용 예약은 25일부터 인터넷 누리집(http://forest.jeonnam.go.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550-3531, 3570)로 문의하면 된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휴양림 조성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성원해준 완도군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완도자연휴양림이 전국 제일의 휴양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홍보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1-22
  • 제주시, 올 한해 '환경친화적 도시조성' 추진...성과는?
    제주시 청정환경국은 올 한해 '환경친화적 도시조성'을 핵심가치로 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동백동산 람사르 습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생태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95억원 규모의 에코촌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에코촌은 내년 10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3억원을 들여 공중화장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세화항 포구 공중화장실은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대상'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억 3000만원을 들여 지역내 41개 학교 508학급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1년동안 온실가스 9971톤을 감축시키면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활동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배출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23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 폐수 무단방류 등 5곳 및 사업장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 55건에 대해 행정조치를 했다. 더불어 접수된 생활민원 3370건에 대해 소음저감 및 시설개선 명령 87건, 과태료 8400만원, 고발 1건 등 처분을 내렸다. 가축분뇨 무단배출행위 및 축산 악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양돈장 208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가축분뇨 무단배출 농가 59곳을 적발하고 허가취소 2곳, 고발 7곳 등 행정처분을 초지했다. 또 축산환경감시원 46명을 선발해 농가 6곳에 투입하는 등 민간자율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24시간 모든 품목이 배출 가능한 재활용 도움센터 6곳을 설치하고 수거·처리 시스템을 개선했다. 쓰레기 감량 이슈화와 시민공감대 형성하기 위해 '범시민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제 선정 100인 모임'을 구성했으며, 지역별 설명회 및 간담회를 476회 개최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8억3200만원을 들여 정원숲, 도시숲, 명상숲, 꽃길조성 등 13개 사업을 추진했다. 공원 이용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42억7500만원을 들여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노후 화장실 및 운동시설 정비, 토지매입 등 23개 사업을 진행했다.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157억6500만원을 들여 나무심기, 임도시설 확충, 숲길조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 21개 사업 추진했으며, 그 결과 '나눔숲 조성사업지 우수관리' 본상을 수상했다.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36억원을 들여 봉개매립장 1․2공구 증설공사를 완료했으며, 하수처리장 과부하방지를 위해 추진한 매립장침출수 및 음식물탈리액전처리시설을 설치했다. 음식물탈리액전처리시설은 현재 시험가동 중으로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북부광역소각장 고형연료 9263톤, 폐목재 1만469톤을 도외로 반출하고 소멸화처리장 8억 3600만원을 들여 음식물자원화센터 악취 저감시설을 보강했다. 제주절물휴양림에 대해서는 3억 7600만원을 들여 숲속의집 리모델링 및 전망대 보수를 추진했다. 한편 청정환경국은 내년 환경관리과에 85억6400만원, 환경지도과에 6억3300만원, 생활환경과에 541억6600만원, 공원녹지과에 292억9000만원, 환경시설관리소 298억6500만원, 절물생태관리소 17억2500만원 등 총 1242억4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28
  • 전북 산림환경연구소, 명품 휴양림 실현 위해 산림휴양시설 확충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산림 서비스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자연휴양림이 입소문을 타면서 휴양림을 찾는 내방객이 급증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있는 200ha의 넓은 부지에 숲속의집(10동), 한옥형 숙박시설(2동), 휴양관(1동 11객실), 숲 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북카페, 산책로,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성수기는 물론 비수기에도 이용객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늘어나는 산림휴양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세미나실을 숙박겸용으로 리모델링(105.3㎡)해 숙박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했으며, 단순 휴식에 그치지 않고 연중 숲에서 즐길 수 있도록 숲속휴게시설을 조성해 체험 및 교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어린이놀이터 및 워터슬라이드 조성 등 어린이, 청소년들의 욕구 충족을 위한 시설도 마련됐다. 또한 높은 등산로를 탈피해 노약자와 어린이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다함께 누릴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하는 등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고해중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연차적으로 휴양림 시설을 보완 확충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명품 휴양림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1
  •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에 다양한 혜택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보훈가족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보훈가족은 연중 입장료를 면제하고 시설사용료는 30% 감면한다고 밝혔다. 보훈가족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휴유증, 특수임무 유공자 등 관련 법률에 따른 유공자와 가족이 해당된다.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 동쪽 기슭 121ha 산림에 숲속의집, 산림 휴양관, 야영장, 체육시설을 비롯해 숲길 등산로와 삼림욕장이 조성돼 힐링과 심신치유의 명소로 사시사철 각광 받고 있다. 동쪽으로는 감포 해수욕장, 양남 주상절리, 양북 문무대왕릉이 서쪽으로는 불국사, 석굴암, 보문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역사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인기가 높다. 공단 관계자는 "보훈의 달 뿐만 아니라 보훈가족에게는 연중 상시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가족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인 토양산 자연휴양림을 많은 보훈가족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30
  • 울산시, '산림복지단지' 대상지 공모선정 위한 행보 돌입
    울산시가 관광산업의 마중물이 될 ‘산림복지단지’ 대상지 공모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강동관광단지 개발과 연계한 국내 최대규모의 산림·해양 복합휴양지를 조성한다는 전략으로, 경제성을 비롯해 모든 요건을 충족한 타당성 조사를 바탕으로 최종 선정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17일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울산산림복지지구 지정계획(안)을 공고했다. 산림청에 공모하기 위한 첫 행정절차이며, 지주 등 이해관계인들은 사업계획안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다. 이 단계를 완료하면 대상지 심사에서 울산시는 가점을 받게 된다. 산림복지단지 대상지는 북구 무룡동 산 86­1 일원 80.4㏊(공유지 34㏊, 사유지 45.5㏊, 국유지 0.9㏊)로 지난해 구·군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500억원(국비 150억원, 시비 35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복지지구는 국내 최대규모의 산림해양 복합휴양도시 조성을 기본 구상으로 하고 있다. 자연휴양림(123억원)와 치유의숲(52억원), 레포츠 단지(110억원)로 조성된다. 자연휴양림에는 숲속의집(20동), 야영장 등이 포함된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치유의 숲에는 치유센터, 산림치유장, 풍욕장 등을 조성한다. 레포츠 단지에는 MTB코스, 물빛데크, 모노레일, 에코플라이어, 포레스트슬라이드 짚라인 등을 갖춘다. 자체 타당성 조사를 충족하면서 공모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림조합중앙회의 ‘울산 산림복지단지 대상지 타당성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성 분석에서 편익과 비용(B/C)은 1.30, 내부 수익률(IRR)은 6.85%, 순현재가치는 159억4000만원으로 모든 부분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간 이용객 수요는 10만명, 연간 숙박객수는 3만명(1일 107명)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수치는 토지의 적정수용력(8만5856명), 생태적수용능력(7만3709명), 권역내 유사시설 이용수(14만407명) 등의 자료에 기초해 나온 수치다. 연간 수입은 약 38억원, 유지관리비용은 12억원으로 총이익은 2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효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파급효과는 698억원, 공익적 가치는 연간 79억원, 고용유발효과는 765명으로 조사됐다. 경제적 요건뿐만 아니라 법률적, 입지적, 사회적, 차별적, 사회적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전국 지자체로부터 대상지를 접수받아 타당성 등을 검토해 올해 안에 권역별로 대상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대상지가 결정되면 2018년에 조성계획이 승인되고, 2019년에 실시계획 용역 및 승인을 거쳐 착공한다. 준공은 2023년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강동관광단지와 연계한 산림·해양 복합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하는 점에서 울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18
  • 단양군, 소선암 자연유양림 힐링 휴식처로 각광
    충북 단양군의 소선암 자연휴양림이 대자연속의 힐링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18일 단양관광관리공단에 따르면 최근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도 크게 늘어 올해 들어서만 6100여명이 다녀갔다.   객실예약도 줄을 이어 현재 내달까지는 주말예약이 100% 완료된 상태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오는 7월부터는 평일 예약률도 90% 이상이 될 것으로 공단은 전망했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객실요금이 비교적 저렴해 가족단위 휴양객과 대학생 MT장소로 인기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67ha의 면적에 숲속의집(11동), 통나무집(6동), 산림문화휴양관(6동), 산림복합휴양관(17동) 등 총 40동의 콘도식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다목적회의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산책로, 숲 체험길 등이 조성됐다.   숲속 오솔길 형태로 조성된 숲 체험길(1km)은 맥문동, 원추리, 옥잠화 등의 야생화와 조팝나무, 옥매화, 층층나무 등 각종 조경수로 꾸며져 있다.   또 산책로(3.4km)는 울창한 숲을 따라 조성돼 삼림욕을 겸한 건강트래킹 코스로 이용할 수 있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휴양인원에 따라 23㎡부터 99㎡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지난 2004년 7월 문을 연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휴식과 관광을 체험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해마다 휴양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풍관이 빼어난데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10분이면 도착할 만큼 교통여건도 좋다”며 “휴양과 관광, 자연체험을 원하는 휴양객들에겐 최적의 휴양지”라고 말했다.   한편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문의는 휴양림관리사무소(043-422-7839)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7-05-18
  • 최양식 경주시장, 토함산자연휴양림 현장 확대간부회의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공감과 협업의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현장 간부회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지난 21일 지난달 개관한 토함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과 실국소장, 과장 및 읍면동장 등 10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그동안 다소 경직된 회의장에서 벗어나 시정 현안이 있는 현장을 찾아 해당 사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간부공무원 상호간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부서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과 최선의 대안을 찾는 현장행정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친 최 시장은 곧바로 토함산자연휴양림 현황보고를 받고 숲속의 집, 화랑관 등 숙박시설과 조류사, 표고버섯체험장, 숲길 등산로 등 휴양체험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최 시장은 지난달 2일 현장순찰에서 논의된 휴양림 시설물 이정표 및 간판 정비와 매표소 안내 및 위치도 등 정비 완료여부를 확인하고, 해빙기 각종 시설물의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자연친화적 산림휴양관 리모델링, 숲속의 집 신축 등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모든 문제와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실무 직원뿐만 아니라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직접 발로 뛰면서 생생한 현장 중심 행정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서는 읍면동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들이 깊은 이해와 공감을 갖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업과 시민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토함산자연휴양림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의 동쪽 기슭에 121ha 산림에 숲속의집, 산림 휴양관, 야영장, 체육시설을 비롯한 숲길 등산로, 삼림욕장 등 힐링과 심신치유의 명소로 사시사철 각광을 받고 있다.  동쪽으로는 감포 해수욕장, 양남 주상절리, 양북 문무대왕릉, 서쪽으로는 불국사, 석굴암, 보문단지를 연결하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역사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더욱 인기가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개관한 세미나실인 국학관은 연면적 898.56㎡,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이용객은 200명 정도 수용가능하며, 기존 휴양체험시설과 더불어 숲속의 문화행사 및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23
  • 경북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로!
    경북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로 각광받게 된다. 이와 관련, 도가 본격 펼치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 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가 내년에 각각 준공 문을 열게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2009년부터 2201억원을 투자해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5179㏊에 조성되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이 내년 하반기 개원한다. 이곳 수목원은 생태박물관, 생태탐방시설, 고산식물연구센터, 기후변화지표식물원, 지하종자저장고, 호랑이 숲 등이 들어선다. 국립 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도 내년 하반기 운영에 들어간다. 영주시·예천군 옥녀봉 일원 2889㏊의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 1413억원을 투입해 만든 힐링단지는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산림치유연구센터, 치유마을 등이 조성된다. 이와 별도로 도는 산림자원을 휴양과 산촌소득으로 연결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등도 만든다. 경주의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랑정원을 꾸민다.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에는 내년에 270억원을 들여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한다. 이곳 체험단지에는 건강체험관, 별속교육관, 숲속의집, 승마체험장, 피톤치드원 등 산림치유·문화·레포츠·관광 복합시설로 꾸며진다. 포항 내연산에는 2017년부터 치유의 숲을 운영한다. 청도에 유치한 국가산림교육센터도 내년에 실시설계와 기반공사에 들어간다. 이밖에 도내 휴양림에 레포츠와 체험 시설을 보강하고, 각 시·군에 도시숲도 조성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휴양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산림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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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29
  • 경북 산림자원, 소득창출 원동력 된다
    경상북도는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등의 산림자원을 산촌소득을 창출하는 신성장 동력원으로 집중 육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2016년도 산림복지서비스사업 관련 예산으로 국비 230억 원을 확보하고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에코-힐링(Eco-Healing)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경북도청 신도시의 정주여건을 위해 신도시 업무지구에 조성한 천년숲은 도민과의 소통 장소 및 지역축제 개최 등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경주에는 지방정원인 화랑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내에 조성되는 화랑정원은 총사업비 100억 원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다. 2009년부터 총사업비 2,201억 원을 투입한 백두대간 프로젝트는 내년 봉화군 춘양면에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총 1,413억 원을 투입해 영주·예천에 조성 중인 국립 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는 건강증진센터와 수(水)치유센터, 연구센터 등 핵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개원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국민적 휴양지로 변화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에도 86억 원을 투입한다. 명품 휴양림, 차별화된 휴양림으로 인정받기 위해 레포츠와 체험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도시숲 조성에 202억 원을 들여 고령 녹색쌈지공원, 포항을 비롯한 5개 시군에 도시 산림공원, 영천, 울진 산림 조경숲, 영천 복합산림 경관숲, 김천 등 6개 시군에 명품 가로숲길, 안동 등 12개 시군에 가로수조성, 경산에 명상숲 등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의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에는 총사업비 270억 원이 투입된다. 건강체험관, 별속교육관, 숲속의집, 승마체험장, 에코가든, 피톤치드원 등이 들어선다.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은 총사업비 36억 원을 들여 2017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철강 등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심신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청도군 국가산림교육센터에는 53억 원을 투입, 내년부터 실시설계 및 기반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전문인력육성 및 콘텐츠 개발과 산림교육, 산림체험, 산림힐링 등 학교·사회 산림교육지원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진 백암숲체험교육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65억 원으로 숲도서관, 숲어울림센터, 산림모험시설 트리하우스 등 백암온천단지와 연계한 숲체험 교육장을 조성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잘 활용해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양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또 산림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고 후대에 훌륭한 자산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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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28
  • 표고버섯 재배체험하고 표고자목 받아가세요 !
    경상남도금원산 산림자원관리소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금원산 생태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숲가꾸기사업 산물을 활용한 ‘표고버섯 재배기술 체험 및 표고자목 나눠주기’ 행사를 5월 4일부터 5월 10까지 생태수목원방문자센터 앞(숲문화교육장)에서 개최한다.   표고버섯 재배기술 체험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12시와 오후1시~3시에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체험참가자가 직접 표고버섯 자목 천공과 버섯종균을 접종한 후 집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여 수확하는 과정으로써 친환경 먹거리 교육과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숲속 자연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연체험학습장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상남도 금원산자연휴양림 및 생태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주차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3,000원이며, 숲속의집 등의 시설사용료와 기타사항은 금원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geumwonsan.or.kr) 또는 관리사무소(☎055-254-397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목원과 휴양림이 통합 운영되는 곳으로 산림휴양과 식물체험교육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으며, 체험행사 기간에는 금원산생태수목원의 1천 5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고산식물과 희귀특산식물이 오월 신록을 맞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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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6
  • 경북도,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개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은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계곡에 조성 중인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이 4월 30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2010년 3월 5일 약 31ha가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되어 6년간 125억을 투입해 각종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번 휴양림 개장은 현재 1단계 조성사업에서 완료된 산림문화교육관 1동, 휴양관 1동, 방문자 센터 1동, 다목적운동장 1개소, 숲속야영장(야영데크 17면) 중 숲속야영장을 제외한 숙박시설 총 19실(수용인원 126명)에 대해 이뤄진다. 휴양림 이용은 홈페이지( http://palgong.gb.go.kr )를 통해 30일 전 예약을 받아 4월 30일부터 숙박이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 취사도구, 침구류, 가전제품(TV 제외) 등을 완비해 이용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도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숲속의집 6동, 카라반 6동, 숲길, 물놀이장, 쉼터, 테마공원 등 2단계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고 모험스포츠시설, 트리하우스 같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과 동굴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휴양시설 개발과 숲 해설, 유아 숲, 숲길 체험 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관광지 및 지역축제, 체험마을, 지역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경제발전에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홍순봉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장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차별화된 산림문화휴양공간을 조성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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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캠핑카야영장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 캠핑카야영장 10면 조성을 완료하고 7.25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숲속의집 8동이 노후화됨에 따라 캠핑카야영장(10면)을 조성한 것으로 올해 4월말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캠핑장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캠핑카야영장은 캠핑마니아의 다양한 취향에 맞도록 마사토형 6면과 생태바이오 잔디블럭형 4면으로 조성한 것으로 향후 캠핑문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규격은 주차장 8.6m×3.2m 캠핑장 8.6m×6.2m이며 요금은 평일 1만 3천원, 주말(성수기포함)은 2만 3천이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캠핑카야영장 10면을 추가로 조성하여 총 78면(캠핑카야영장 22면과 야영데크 58면)의 캠핑시설을 갖추게 되어 명실상부한 중부권을 대표하는 캠핑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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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8
  •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표고버섯 재배 체험해 보세요!
      경상남도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금원산 생태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표고버섯 재배기술 체험 및 표고자목 나눠주기’행사를 5월 1일부터 5월 11까지 생태수목원방문자센터 앞(숲문화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표고버섯 재배기술 체험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12시와 오후 1시~3시에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표고버섯 자목 천공과 버섯종균을 접종한 후 집으로 가져가 키울 수 있어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김종익 소장은 “숲속 자연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연체험학습장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번 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전국 유일의 수목원과 휴양림이 통합 운영되는 곳으로 산림휴양과 식물체험교육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금원산생태수목원의 1,346종에 달하는 다양한 고산식물과 희귀특산식물이 오월 신록을 맞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금원산자연휴양림에서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수련장이 완공돼, 산림 내에서 대규모 단체 회의 및 여가 선양을 위한 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금원산자연휴양림 및 생태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이며, 주차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3000원이다. 숲속의집등의 시설사용료와 기타사항은 금원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greencamp.go.kr)를 방문하거나 관리사무소(☎055-254-397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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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2
  • 수도산 자연휴양림 조성 준공
    수도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5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24일 박보생 김천시장, 배수향 도의원, 오연택 시의원, 이호근 시의원, 백종록 김천시산림조합장 등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준공행사를 가졌다.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 산140-1번지 일원에 조성된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국비 80억, 지방비 80억 총 1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되었으며 12개동의 숙박시설에 36개의 객실에 1일 최대인원 182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요 숙박시설을 살펴보면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숲속휴양관 1동 과 단체손님들을 위한 숲속의집 7동, 힐하우스 3동, 학생 및 청소년들을 위해 세미나실을 갖춘 숲속수련관 1동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여름철 방문객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 숲속산책로, 야영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김천을 찾는 관광객이 마땅히 머무를 숙박시설이 없었지만 금번 수도산 자연휴양림 준공을 계기로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 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할 수도산 자연휴양림이 우리 김천지역의 관광산업 육성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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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28
  • 제7회 금원산얼음축제 성공적인 겨울축제로 자리잡아
    지난 2013년 12월 24일부터 2014년 2월 2일까지 41일간 금원산자연휴양림내에서 개최된 경남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제7회 금원산얼음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사무소는 밝혔다. 올해로 7회째 열린 금원산얼음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관람객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전년대비 관람객은 32% 증가한 43,826명, 수입은 63% 증가한 8297만 8천원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작년 12월 24일부터 개장한 금원산얼음축제는 개장 초기 인근지역이나 타지역 얼음축제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시점에, 직원들의 노력과 숲속이라는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얼음을 얼리고 유지관리에 성공하여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특히 입장료와 주차료만 내면 얼음축제 행사장 관람과 얼음시설 이용은 무료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았다. 또 겨울철 얼음과 눈꽃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각광 받아, 가족 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 명소로도 알려져 2번 이상 방문하는 관람객들도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금원산얼음축제는 금원산의 빼어난 자연 풍광과 아름다운 경관이 잘 어우러진 장소로, 성곽, 이글루, 용, 말 등 다양한 얼음조각 35점을 전시하였고,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어른과 아이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얼음썰매장도 인기가 많았다.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80m길이의 얼음미끄럼틀(봅슬레이)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로 주말에는 50m이상 줄을 서야 체험할 수 있을 정도였다. 한편, 경남도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3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숲속의집 재건축과 올해 3월 개장 예정인 숲속수련장 등 자연친화형 산림휴양시설 확충 및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경남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휴양림과 인접하여 2011년 6월 개원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은 방문자센터, 고산습지원, 고산특산식물원, 희귀자생식물원 등 10여 개 전시시설과 증식온실, 전망대 등을 고루 갖춘 전국 유일의 고산수목원으로 휴양림과 연계되어 관람객의 휴식공간 제공 및 자연학습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경상남도 금원산자연휴양림 및 금원산생태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이며, 주차료는 승용차 기준 3,000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금원산자연휴양림(055-254-3971~5)으로 문의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reencamp.go.kr/main/)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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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0
  • 숲과 얼음, 추억여행! 제7회 금원산 얼음 축제 개막 !
    경남도는 도내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제7회 금원산얼음축제를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41일간 경상남도 금원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28일(토)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겨울철 비수기에 열리는 금원산얼음축제는 경남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울어진 휴양림내에서 개최되는 얼음축제는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는 눈과 얼음을 구경하기 힘든 경남지역에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얼음축제로,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가 주관하며, 추억의 얼음썰매타기, 80m 길이의 얼음미끄럼틀(봅슬레이), 성벽, 탑, 동물모양 등 35점의 얼음조각 작품전시와 얼음동굴, 얼음계곡 등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체험하고 아름다운 겨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축제이다. 한편, 경남도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금원산자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숲속의집 재건축과 내년초 개장 예정인 숲속수련장 등 자연친화형 산림휴양시설 확충 및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경남의 새로운 명소로 가꾸어 가고 있다. 특히 휴양림과 인접하여 2011년 6월 개원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은 방문자센터, 고산습지원, 고산특산식물원, 희귀자생식물원 등 10여개 전시시설과 증식온실, 전망대 등을 고루 갖춘 전국 유일의 고산수목원으로 휴양림과 연계되어 관람객의  휴식공간 제공 및 자연학습장소로 이용 되고 있다. 경상남도 금원산자연휴양림 및 생태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이며, 주차료는 승용차 기준 3,000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금원산자연휴양림(055-254-397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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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 패러다임 바꾼다
     31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대전청사 기자브리핑을 통해 국립자연휴양림 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고 대국민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산림휴양 3.0’ 추진계획을 마련,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자연휴양림 정보 개방‧공유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에 빅데이터 코너를 개설, 다양한 정보를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공개될 정보에는 휴양고객 220만명의 이용패턴 분석, 니즈 조사 등 다양한 분석 결과가 담겨져 있으며, 향후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신규 사업시장을 개척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민 참여 확대 및 소통채널 다양화를 위해 스마트폰 유저 환경을 고려한 모바일 예약시스템을 개발해 스마트폰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CRM 기반으로 한 접점별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휴양림 방문 고객 간 소통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정책정보 제공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정부 부처간 칸막이 해소를 통한 소통•협업 활성화를 위해 책임운영기관의 자원을 융합한 새로운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우선 안행부, 국립병원, 지자체 등이 참여, 경기지역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완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경상, 전라지역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장 2개월 동안 이용이 가능한 ‘체류기간 다변화 숲속의집’(7개 국립자연휴양림)과 유아숲체험원 신규 조성 및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19개소)도 확대‧운영될 예정이다.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취약계층이 불편없이 휴양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휴양시설을 매년 확충한다. 특히, 내년 말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아세안 10개국의 전통주택을 테마로 한 ‘아세안산림휴양단지’(경기 양주)에 대한 안팎의 기대가 높다. 개장이후 많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고국의 향수를 휴양시설 이용으로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자브리핑을 통해 산림청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추진할 산림휴양 정보 개방과 공유 확대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가 제공됨과 동시에 신산업 창출 등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산림휴양 패러다임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며, “이번에 마련한 ‘산림휴양 3.0’ 추진계획을 내실있게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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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 운문산자연휴양림, 장기체류형 객실 운영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산자연휴양림이 1개월이상 장기간 숲에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장기체류형 객실로 운영된다. 20일 청도군에 따르면 운문산자연휴양림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전국 체류기간 다변화 휴양림 7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 숲에서 건강을 챙기고 다양한 체험으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문산자연휴양림은 700여 종의 동식물이 분포하고 특히 다른 지역에서 흔히 찾아보기 힘든 노각나무, 고로쇠나무, 사람주나무, 비목나무 등이 많이 자생한다. 인근에 운문산, 가지산, 문복산, 상운산 등이 있어 등산과 삼림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숲속의집 다람쥐(13평, 6인실) 객실 1동이 9월부터 장기체류형 객실로 운영된다. 최대 2개월 장기체류 가능하다. 1개월 이용료 200만원 내외로 객실 내 세탁기, 냉장고, TV 등 편익시설 완비하고 있다. 인터넷(http://www.huyang.go.kr)접속 신청 후 면담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 뉴스광장
    2013-08-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임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였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봄꽃전경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교육센터, 산악박물관 등 9개 ‘산림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 참조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6
  •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 5건 신규 지정
    거창갈계숲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특색 있는 산림자산을 발굴하여 보존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산림문화자산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말한다. 신규 5곳을 포함, 총 41건이 지정·보존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거창 갈계숲,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숲해설코스,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 등이다.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존재하던 대나무숲으로 산림역사적인 의의를 가진다. 특히, 이곳은 ‘대나무’라는 단일 수목을 활용한 숲축제인 ‘전국 대나무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어 보존가치가 크다. 경남의 ‘거창 갈계숲’은 조선 명종 때부터 자연적으로 조성된 마을숲이다. 이곳은 명종 때 유현 석천 임득번과 그의 아들 효간공 갈천 임훈 등 삼형제와 문인들이 시를 지으며 노닐던 곳이다. 숲 안에는 가선정, 도계정, 병암정 등의 정자와 소나무, 느티나무 등 노거수가 산재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자연휴양림 최초로 축조된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은 휴양림을 대표하는 오두막동(2동)이다. 이곳은 우리나라 휴양림 건축의 방향점을 제시했다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으며, ‘산림휴양’이라는 산림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곳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1988년 국내 최초로 개장된 휴양림 중 하나다.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숲해설코스’는 전문가들의 자원봉사에 의해 개발된 우리나라 최초의 숲해설코스로, 안내서를 보면서 스스로 체험하는 ‘자기안내식 숲체험코스’이다. 국가에서는 산림복지정책 일환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이는 자연휴양림 이용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전환을 가져왔다. 숲해설코스 주변에는 계곡이 있고 수목과 식생이 풍부하여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1986년 지어진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은 산림사업 근로자들이 숙식을 하던 곳으로 현 청옥산 자연휴양림의 기원이 되는 시설물이다. 무림당에는 전 산림청장 친서의 현판(撫林堂)과 액자가 있는데 이에는 산림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나무를 심어 자원부국을 만들자는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숲속의집, 숲해설코스는 산림정책을 펼치면서 획득한 ‘최초’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곳이며, 무림당 등은 훼손되지 않게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한 곳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보존 상태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백두대간을 비롯한 우리나라 산림의 근간에는 역사자산, 민속자산 등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이런 것들이 훼손되고 멸실되지 않도록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해 보존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숲의 문화가치를 재인식하면서 보존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1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숙박료 한시적 인하
    충북 괴산군이 지역 대표 휴양림인 성불산산림휴양단지(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숙박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해 운영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여가 및 산림복지서비스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 사용료를 기존 10∼30%까지 내리기로 했다. 사용료 전액을 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감면액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바꿔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성불산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집(10동) ▲한옥체험관(1동) ▲산림문화휴양관(8실)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휴양시설로, 지난 2015년 개장 후 연중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고 있다. 앞서 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몇 달 간 운영을 중지했다가 이달 8일부터 재개장했다. 다만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단체 숙박객이 머물 수 있는 한옥체험관(30인 이상 수용)과 숲속의 집 2개 동(14인실)은 제외하고 운영 중이다. 또한 군은 밀접접촉을 막기 위해 산림문화휴양관은 1칸씩 띄워 격실로 4실만 문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숙박료 인하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정자연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서 감염병으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불산산림휴양단지가 전국 최고의 휴양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약 및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되며, 군 산림녹지과 휴양단지팀(043-830-2674)으로 직접 문의해도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6-29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17일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추첨 신청 결과 총 7만 227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1.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만889명 증가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3.59 대 1에서 4.4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로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위도항’)이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7년과 2018년에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7.22대 1로 3년 연속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하며 인기 휴양림임을 증명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7일 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6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추첨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2020-06-17
  • 국립자연휴양림, 13일부터 일부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단한 객실과 야영시설을 5월 13일(수)부터 일부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5월 6일(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실내 공공 서비스의 제한적 재개에 따라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집, 연립동’과 ‘야영시설(1/2 수준만 운영)’이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운영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경우 이용가능 일자를 별도로 검토하여 공지할 계획이다.    < 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법 > ㅇ 예약 가능 누리집 : 숲나들e (foresttrip.go.kr) ㅇ 이용 예정시기가 5월인 경우   - 5.11(월) 09:00부터 주중, 주말 선착순 예약 가능 ㅇ 이용 예정시기가 6월인 경우   - 주중 : 이용일 기준 6주 전부터 선착순 예약   - 주말 및 우선예약 : (접수) 5.14~19 → (추첨) 5.20 → (미당첨 선착순 오픈) 5.25 한편,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집 및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수준이 추가로 완화되는 경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사회적 피로를 자연휴양림에서 잠시나마 해소하시기 바라며,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난 달 22일(수)부터 숲길, 산책로 등의 입장을 허용하고 있으며, 12일간 3만3천여 명이 방문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08
  • 국립자연휴양림, ‘군산 신시도’에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휴양림 조성사업 본격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감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12월부터 전라북도 군산시 신시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새만금방조제 완공 및 고군산 연결도로 개통(2016년 7월)으로 신시도가 육지와 직접 연결됨에 따라 이 지역에 관광 및 휴양 수요가 급증하여 2018년 사업추진이 확정되었다.   ○ 사업기간: 2018년∼2020년/ 개장: 2021년 방문자안내센터 조감도   지난해 군산시가 산업·고용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대책으로 휴양림 조성 총사업비가 기존 신규조성 사업의 3배인 230억원(당초 86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 중 최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의 24개 섬 중 첫 관문에 위치한 가장 큰 섬이자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이러한 천혜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휴양림으로 조성하고자 휴양림 내 내연기관 차량의 통행은 전면 금지하고 전기셔틀카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휴양림은 서해의 낙조, 밤하늘과 바다에 투영된 달, 별과 함께 어우러져,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 지쳐버린 몸과 마을을 신시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주요시설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전통건축 상징성을 표현한 ‘방문자안내센터’, 신시도 밤하늘의 별을 형상화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볼 수 있는 ‘태양전망대’, 바다위에 떠 있는 달을 형상화한 ‘산림문화휴양관(2동 28실)’, ‘숲속의 집(28동 28실)’, 섬 전체를 전기 셔틀카로 순환할 수 있는 4km의 ‘섬순환로’, ‘유아숲체험원’ 등이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군산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을 지역 업체로 우선 선정하였고, 향후 휴양림 관리 인력에 지역인재 선발,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 청년창업 푸드 트럭 장소제공 등 다각도로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신시도자연휴양림은 신시도의 산과 바다가 만나는 우수한 자연 및 해양경관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휴양림으로, 도시민들을 위한 쉼터이자 다양한 숲과 해양 체험·교육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 신체 발달을 돕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고, 또한 “이번 휴양림 조성사업은 전라북도 권역과 군산시 지역의 건설업 및 인력을 활용할 예정이라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태양전망대 조감도     산림문화휴양관 조감도     숲속의집(C타입) 조감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3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대야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대야산’이 114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4일 발표했다. 숙박시설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은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대야산’이 114대 1, 야영시설은 가리왕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가 52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만9,338명이 신청해, 객실 평균 경쟁률은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숙박시설은 소나무, 참나무 등 다양한 천연림과 시원한 용추계곡을 자랑하는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대야산’)이다. 2017년 신축한 ‘대야산’은 다른 숙박시설과 완전히 독립된 객실로,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조성하는 등 고객만족도를 높인 결과 최고의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야영시설의 경우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는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가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전년도에 이어 최초의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6.19대 1로 최고의 휴양림 자리를 고수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들의 결제 기간은 6월 4일 오후 4시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3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2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휴양림이 최고의 휴양지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6-04
  • 축령산자연휴양림, 연분홍 철쭉 한반도 모양 '장관 연출'
    매년 5월에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축령산자연휴양림 내 서리산(832m) 정상부근 1만3000㎡의 면적에 높이 3~5m, 나이 50~90년생의 연분홍색 철쭉 1만여 그루가 한반도 모양으로 군락을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이에 경기도가 봄철 철쭉 개화기간을 맞아 등산로 정비, 축령산행 버스 증차운행 등 상춘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우선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해 5월 1일부터 26일까지 토·일 및 공휴일에는 마석역~축령산행 버스가 일 10회에서 15회로 5회 증차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양림 이용객의 볼거리 다양화를 위해 등산로 일부 구간에는 축령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등의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지난 2018~2019년 2년간 총 4억5천만 원을 투자해 서리산 및 축령산 등산객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암석지 및 급경사 지역의 등산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축령산자연휴양림에는 축령산 코스(5.73km), 서리산 코스(7.66km), 일주 코스(8.18km), 홍구세굴 코스(3.43km) 등 6개 등산로가 다양하게 있다.  등산객의 당일 건강상태, 등산능력, 여유시간 등 상황에 따라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정해 등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도권 등산객들로부터 연중 각광을 받고 있다. 이중 철쭉군락지를 즐기기 위해 가장 훌륭한 코스는 왕복 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서리산 코스다. 축령산자연휴양림 제2주차장을 출발해 관리사무실 → 철쭉동산 → 서리산정상 → 헬기장사거리 → 전망대 → 서리산임도삼거리 → 제2목교를 지나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철쭉 개화기간에 지역 주민들이 축령산 일대에서 직접 재배·채취한 표고버섯, 잣, 취나물 등 지역특산물 판매장도 열릴 예정이다.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특산물 구입 등에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축령산자연휴양림은 체류형 휴양객을 위해 산림휴양관 1동(18실), 숲속의집 8동(8실) 등 9동 26실의 숙박시설과 30개의 야영데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일 최대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3월 1일 '숲속모험시설' 본격 운영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3월 1일부터 제암산 자연휴양림 내 '숲속모험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시설은 울창한 숲속에서 다이내믹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에코어드벤처(3코스/어린이, 청소년, 일반인)와 호수를 가로지르며 제암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전용 짚라인(637m), 40여개 게임 시설 등이다. 이용시간은 에코어드벤처의 경우 매일 3회(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10분, 오후 2시 50분)이며 전용 짚라인은 일 2회(오전 9시 20분, 오후 4시 40분)며 신청은 인터넷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15년 처음 개장한 숲속모험시설은 군 홍보 등에 힘입어 지난해 학교 및 기업, 단체에서 5천643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해가 거듭될수록 이용객의 증가로 자연휴양림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제암산자연휴양림 내에는 노인, 어린이 등 보행 약자와 유모차, 휠체어로도 진입이 가능한 5.8㎞ 길이의 무장애 산악트레킹로드 '더늠길'이 있어 편백 숲을 거닐 수 있다. 특히 올해 7월경에는 숲속 미끄럼틀(238m) '마운틴슬라이드'가 설치돼 방문객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숙박시설은 숲속의집 24동, 숲속휴양관 12실, 제암휴양관 11실, 원기회복의 집 8실 등 총 55실의 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일시에 300여명의 숙박이 가능해 대학교와 기업체 등에서 MT와 워크숍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교육시설로는 300여명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 1실을 갖춘 숲속교육관이 있으며, 주변으로 드넓은 잔디광장과 어린이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야외놀이를 할 수 있다. 체험·휴양·힐링의 명소로 알려진 제암산자연휴양림 내에 각종 시설물 이용을 위해서는 홈페이지(http://www.jeamsan.go.kr)를 통해 사용일 기준 30일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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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청소년 생태체험 인기
    충청북도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5월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개장 이래 천연염색, 에코컵 만들기, 수제비누 만들기, 우드버닝, 떡메치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이곳을 찾는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드버닝은 자신의 꿈과 포부, 캐릭터 등을 나무문패에 새기고 전기인두를 사용해 나무를 태워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한 에코컵 만들기는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을 포토샵을 통해 수정 후 전사 기계에 넣어 나만의 컵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청소년들의 호응도가 높다. 생태체험은 매일 오전 9시 30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생태체험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3천원부터 1만5천원까지로, 저렴한 가격에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직접 생태공예품 등을 만들어 보면서 자립심, 창의력,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전수 군 시설사업소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러 연 평균 6천여명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를 방문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3천6백여명이 다녀갔다”며,“유익하고 재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생태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생태숲학습관(체험강사 김순주 010-4724-714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괴산읍 검승리에 위치한 성불산자연휴양단지는 방문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숲속의집 10동, 휴양관 8동, 한옥체험관 1동, 캠핑장 15동 등 쾌적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수석전시관, 생태공원, 물놀이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가족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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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전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손님 맞이 준비 완료
    전북산림환경연구소(소장 고해중)는 데미샘자연휴양림에서 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8월에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모든 안전·편의시설과 위생환경 등을 정비·점검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숙박동 에어컨 필터 청소, 방충망 정비, 수질검사, 물탱크 청소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여름철 질병에 대비한 위생관리를 대비하였고, 쾌적한 산림휴양경관을 제공하고자 풀베기, 초화류, 수목 식재 등 조경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일반 데크시설의 전수 점검 및 보수, 등산로 안전난간의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재 휴양림 이용의 편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6월 14일부터 여름 성수기 예약추첨을 데미샘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했다. 이후 공실 또는 취소된 객실은 선착순 예약방식으로 전환되어 홈페이지(http://forest.jb.go.kr/demisaem)를 통해 추가 예약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북투어패스 특별 할인쿠폰 소지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있는 200ha의 넓은 부지에 숲속의집(10동), 한옥형 숙박시설(2동), 휴양관(1동 11객실), 숲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산책로, 북카페,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와 역사가 깃든 데미샘과 뛰어난 식생자원을 활용해 생태학습과 다양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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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전남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 ‘첫삽’··· 2020년 개원
    전남 나주시 경현동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산림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일 오후 2시 전남 나주시 경현동 산 1-6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조재윤 나주시 부시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나주숲체원 기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와 산림복지를 접목해 특화 조성하는 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입, 건축면적 3,921㎡(전체 부지면적 21,691㎡)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앞으로 나주숲체원은 귀농·귀촌으로 인구유입이 증가하는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전망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과 수목장림(국립하늘숲추모원, 경기 양평), 국립치유의숲(대관령,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하는 숲체원(숲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 중 나주(산림문화), 대전(유아·어린이), 춘천(산림레포츠)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 조성하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한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나주숲체원은 장성숲체원과 함께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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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보완사업' 현장설명회 개최
    충청부곧 괴산군은 올해 말까지 성불산자연휴양림에 숙박시설(숲속의집) 12동을 증설해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본격 사업추진에 앞서 26일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캠핑장에서 인근 괴산읍 검승리 기곡마을 대표자 8명과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생태 및 환경 전문가들과 숙박동 증설 현장설명회도 개최했다. 김전수 군 시설사업소장은 "오는 5월 10일까지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숙박동을 건립할 예정"이라며,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숙박동 증설 위치와 건축양식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관 귀곡마을 이장은 "성불산자연휴양림이 우리 동네에 둥지를 틀면서 행정기관과의 관계가 많이 부드러워졌다"며, "이는 동네 대소사는 물론 많은 부분을 챙겨가면서 사업을 진행한 괴산군 공무원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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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 느린우체통 설치
    충청북도 괴산군 시설사업소(소장직무대리 김전수)가 지역주민의 손편지 문화 확산을 위해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휴양단지 내 산림휴양관에 설치된 느린우체통 옆에는 휴양단지 내 동화의숲, 숲속의집, 한옥체험관, 산림문화휴양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총 4개의 테마로 제작된 엽서도 마련돼 있다. 휴양단지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엽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치된 엽서에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매달 말일에 수거되는 엽서는 괴산우체국에서 보관 후 1년 뒤 기재된 주소지로 추억과 함께 배달된다. 군 관계자는 “빠른 것을 중시하는 현대생활에서 힐링과 치유를 제공하고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드리고자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들을 위한 느린우체통을 설치·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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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인천시, '무의도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가 내년 정부예산에 ‘무의도 국립자연휴양림’ 기본 및 실시설계비 4억원을 편성,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의도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2003년 지정고시 후 사업 추진이 지연됐던 지역 숙원사업이다. 중구 무의동 산151-1 일원에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 138만 6000㎡ 면적에 조성되는 이번 사업은 방문자센터,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집, 숲속수련장, 야영장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무의도 자연휴양림은 자연경관이 수려한 ‘섬’에 천연림이 자리 잡은 곳이다. 숲 체험 및 바다조망, 갯벌체험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에서 5㎞, 공항철도 용유역에서 3㎞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이 용이하며 내년 8월 잠진도 연륙교가 준공되면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무의도 휴양림 조성이 끝나면 인접한 인천국제공항 환승객 등 섬 투어 관광객 유치와 수도권 배후 인구의 관광수요로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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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괴산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숙박시설 이용료 감면 추진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 이용료 감면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군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운영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함에 앞서 그 내용과 취지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듣고자 개정조례안을 22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및 가족, 의사상자 및 가족,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1급~3급), 괴산군민 또는 명예군민, 군인, 만19세 미만의 3자녀이상 다자녀 가족, 가족친화 인증기업 등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면 성수기는 10%, 비성수기에는 50%의 감면혜택을 받는다. 또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행사시에도 똑같은 감면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개정하는 조례안은 여가증진 및 산림복지서비스 기회 확대와 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성불산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집 15동, 산림문화휴양관 8동, 한옥체험관 1동, 숲속야영장 15동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중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자는 10월 12일까지 괴산군 시설사업소(830-2678)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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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6
  • 꽃무릇 만개한 보령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가을 맞으세요!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에 가을을 여는 꽃으로 알려진 꽃무릇이 진홍색 꽃망울을 활짝 피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 입구 노송 숲 등지에 조성된 꽃무릇 단지는 지난 2011년 식재해 매년 25만여 송이의 꽃무릇이 개화하는 관광명소이다. 단지 면적은 5,500여㎡에 달하며 올해는 휴양림 입구뿐 아니라 숲속의집 주변에도 개화구 1만5000여 본을 추가 식재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은 돌 틈에서 나오는 마늘종 모양을 닮았다 하여 ‘석산화(石蒜花)’라고도 하며, 잎이 지고 난 후에 꽃이 피는 상사화(相思花)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꽃무릇은 반대로 꽃이 진 후에야 잎이 돋아난다. 또한 상사화는 노란색으로 7월 말, 꽃무릇은 붉은색으로 9월 중순에 피어 꽃 색과 개화 시기도 다르다.   우리나라에는 전북 고창의 선운사와 전남 영광의 불갑사, 함평의 용천사가 유명한데, 유독 사찰이 많은 이유는 실용성 때문이다. 사찰의 단청이나 탱화에 즙을 내어 바르면 좀이 슬거나 벌레가 꾀지 않아 보존을 용이하게 한다고 한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 “성주산자연휴양림이 서해안 지역 최고의 꽃무릇 단지로 부상하며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며, “20일 경에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꽃무릇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꽃무릇의 꽃말은 ‘슬픈 추억’,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스치는 계절,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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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7-09-18
  • 유아·어린이 대상 숲교육 전문시설, 대전 유성에 조성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중부권 최초로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8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1-13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특화 조성되며,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총 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하는 이 시설은 건축면적 2,996㎡(전체 부지면적 33ha)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이 시설은 앞으로 젊은 세대의 인구유입이 늘고 있는 세종과 함께 대전·충청 등 중부권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횡성(강원 횡성)·칠곡(경북 칠곡)·장성(전남 장성)숲체원,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수목장림), 국립대관령(강원 강릉)·양평(경기 양평)치유의숲, 원수산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되는 국립대전(유아·어린이 대상 수준별 맞춤형 숲체험·교육·놀이공간), 춘천(산림레포츠), 나주(산림문화)숲체원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할 계획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해온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정부의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숲 교육의 장(場)으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시설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과 산림복지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9-08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이용객 위해 전기시설 추가 설치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소재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이 이용객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오토캠핑장 제2야영장 23면에 전기시설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편의시설 확충은 전기 콘센트를 야영데크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재정비 공사를 진행해 오는 10월에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 해발 700m에 위치한 청옥산휴양림은 그간 전기시설부족으로 고객들의 민원이 발생해 예산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지난 1991년에 처음 개장한 청옥산 자연휴양림은 2010년도부터 야영전문휴양림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연3만 명에 육박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편, 오토캠핑장 106면, 야영데크 24면, 노지야영장 6면, 캐빈 20실, 숲속의집 2실을 갖춘 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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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7-09-04
  •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추석연휴 맞이 환경정비 한창
    경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추석연휴 방문객들이 안전·쾌적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안동호반자연휴양림 환경정비에 한창이라고 30일 밝혔다.   온 가족 화합과 휴식을 중요시 하는 명절 문화 변화에 따라 휴양림에서 차례를 간소하게 지내고 휴양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 연휴를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즐기려는 이용객의 문의로 벌써부터 휴양림 관리사무소는 분주하다.   사용 예정일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기 때문에 추석 연휴기간 동안 원하는 시설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한 달 전부터 미리 서둘러야 한다.   시골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전통가옥과 숲속의집, 연립형 산림휴양관 등 휴양객들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머물 곳을 선택 이용하면 된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명소 안동댐과 맑은 공기, 맑은 숲으로 둘러싸여 오롯이 자연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하는 이용객이 많다.   특히 안동시에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탐방로 일환으로 공사 중인 수상데크가 도산면 서부리에서 휴양림까지 1㎞ 가량 연결돼 있어 하늘과 맞닿아 있는 안동호 아침 물안개와 저녁노을을 감상하는 주요 관광 포인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수상데크는 부교 형식으로 만들어져 물위를 걷는 듯 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오는 10월께에 개방 예정이다.   인근 산림과학박물관, 소득식물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청량산 도립공원, 도산서원 및 국학진흥원 등이 한자리에 있어 자연과 전통이 융합된 휴양문화 거점지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명품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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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광양시, 한여름 밤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세요
    광양시가 오는 8월 5일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야외무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과 휴양객이 함께하는 ‘치유의 숲 한여름 밤 가족 힐링 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가족 재능 경연대회와 앙상블 공연, 어울림 한마당, 지역가수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 재능 경연대회’는 자연휴양림을 찾은 가족이 시낭송, 노래, 댄스, 악기, 가족합창, 장기자랑 등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휴양림 이용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며, 오후 5시까지 1야영장 무대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금균 휴양림관리팀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한 여름밤 별빛 아래 숲속에서 음악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산인 백운산의 기슭에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삼나무, 편백 등 아름드리 수목이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숲속의집, 캐빈 하우스, 산림문화 휴양관 등 숙박시설과 야영장, 황톳길, 산책로 등이 잘 조성된 휴양지이자 자연 학습장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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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2
  •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때 묻지 않은 자연과 근현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북 순창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을 ‘8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회문산자연휴양림은 예로부터 5대 명당으로 유명한 회문산(837m) 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순창IC에서 약 20㎞로 접근성도 좋아 인기가 많은 곳이다. 1993년 개장하였지만 리모델링 공사와 보수공사로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숙박시설로 숲속의집(9동 9실), 산림문화휴양관(1동 8실)이 있고 야영시설로 데크 21면이 있다. 특히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야영데크는 숙박시설과 멀리 떨어져 있고, 개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캠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풍부한 자연자원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목공예체험 뿐만 아니라 ‘열려라 곤충나라’, ‘나비이야기’ 등 곤충체험 프로그램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참나무가 가득한 숲속 곳곳을 탐방하며 숲속 생태에 대한 해설과 함께 직접 곤충을 채집해서 관찰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휴양림 내에 위치한 ‘열려라 곤충나라’ 곤충표본실에는 회문산에 서식하는 곤충 표본이 전시되어 있어 평소 쉽게 볼 수 없던 곤충들의 생김새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회문산은 많은 봉우리와 골짜기로 예전부터 천혜의 요새로 여겨지며 우리나라 근현대사 주요 사건의 현장이 되었다. 휴양림 내의 비목공원, 회문산역사관 등에는 치열했던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어 휴양을 즐기며 잠시 잊혀져가는 역사를 재조명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 회문산 : 구한말 최익현 선생과 임병찬 등 의병 대장이 항일 무장 투쟁을 벌였던 현장, 6·25 한국전쟁 당시 700여 명의 빨치산이 주둔해 사령부 막사를 설치했던 곳 또한 3.5km에 달하는 참나무 숲길이 있어 시원한 바람을 쐬며 산책할 수 있고, 직박구리, 검은등뻐꾸기 등 다양한 야생동물도 많아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과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며 “짧은 휴가기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휴양림별 특징을 살린 산림휴양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7-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대전시,'산림휴양관광특구' 지정 추진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성북동 일원에 대해 대전숲체원 등과 연계한 가칭 산림휴양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유성구 성북동 일원을 산림휴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대전숲체원, 성북동산림욕장, 방동정수지 등과 연계한 가칭 산림휴양관광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특구 조성을 위한 제안을 심사 중에 있으며, 이달 중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해 특구에 대한 기본적인 구상을 갖추기로 했다. 시는 산림청으로부터 녹색자금 189억 원을 지원받아 성북동 산1-13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대전숲체원(2996㎡)을 건립 중에 있으며 오는 25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6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중 개원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숲속교실, 산림휴양관, 숲속의집, 숲속도서관 등이 갖춰진다.   시 관계자는 "성북동 일원을 대전의 또 다른 대표 관광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특구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특구로 지정되면 성북동 일원이 전국적인 숲 체험,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07-15
  • (인터뷰) 경북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이윤호 소장
     21세기 건강백세를 추구하는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상주시 은척면에 조성된 760,000㎡ 면적의 한방산업단지는 주거시설, 지원시설, 산업시설, 공공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2,000,000㎡의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숙소인 숲속의집, 수련관, 휴양관, 강당, 식당, 물놀이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743,000㎡의 힐링센터는 자연을 느끼고 자연의 일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2013년 11월 개장하여 상주시에서 직영 운영하는 한방건강센터(성주봉 한방사우나)는 사우나와 더불어 24시간 찜질방운영으로 해를 거듭할 수록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명소가 되어 가고 있다.  전국 유일의 한방산업단지는 자연속에서 어우러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공간이다. 상주시 한방단지의 인기비결은? 앞쪽에 칠봉산과 뒤쪽에 남산이 위치하고 있고 계곡에는 깨끗한 물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청정지역으로 성주봉 자연휴양림, 성주봉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이 있어 연 2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뿐만아니라 단지 내 한방건강공원과 약초동산, 한방 식당촌이 있어 힐링과 웰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 곳을 찾는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주봉 한방사우나가 최고의 힐링시설로 각광받는 이유는? 성주봉 한방사우나는 시민의 복지서비스 차원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67억 원을 들여 조성하였으며 조성당시 개인 위탁 운영하였으나 2013년 11월부터 상주시가 직영하는 곳으로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2층으로 남•여 사우나, 24시 찜질방, 맥반석 한증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다 1,900명이 이용해 상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지하 713m에서 샘솟는 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써 "물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매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금년은 약 2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부터 동서울에서 한방사우나까지 직통버스가 개통되어 서울에서도 접근이 용이하여 이용객은 더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우나 내에 한방쑥탕, 녹차탕, 쟈스민탕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으며 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 찜질방은 매일 참나무 장작을 사용해 불을 때는 불한증막이 고온과 저온 2개의 시설로 이용객의 체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특히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방사우나는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찜질방은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특징은?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은척면 남곡리 산 50번지 외 1필지 200ha에  2001년 6월 29일 개장하였으며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주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식물이 가장 살기에 좋다는 해발 600~700m 고지로서 자연경관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가장 큰 특징은 휴양림을 중심으로 시간대별 코스가 이어진 다양한 등산로와 천혜의 150m 암벽등반코스,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다는 것이며 특히 시간대별 산행코스가 5가지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국내 최고의 휴양림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비포장도로를 아스콘포장을 하고 난간은 안전휀스를 설치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접근성 개선 및 안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방단지 주차장으로부터 얕은 물놀이장까지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기존 언덕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차장 활용도 또한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곰취식재 행사의 취지는? 먼저 곰취는 식용으로 쌈, 무침, 묵나물 등으로 많이 먹고 있으며, 영양가면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회분, 칼슘 및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특히 최근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건강식품으로도 가치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 20일 곰취식재 행사를 통해 3만본의 곰취를 자연약초 재배지에 식재하였고, 매년 이러한 식재행사와 더불어 내년부터는 곰취 채취 행사를 열어서 한방사우나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곰취 채취 참여기회를 부여하여 이 곳 한방단지와 성주봉휴양림, 한방사우나를 더욱 더 오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한방단지에 대한 비젼과 포부는?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등산,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서,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단지는 3년 내에 연 40~5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돼 고객증가에 따른 시설증설 보완과 메뉴얼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속버스 운행에 따른 수도권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음식점들의 서비스 친절교육과 새로운 고부가가치 메뉴 및 기념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관광객 방문과 함께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농산물판매의 중심도시로써 웰빙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급하도록 적극 노력 할 것 입니다. 아름다운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힐링  센터 황톳길 체험, 산림욕, 등산, 한방둘레길, 사우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시설을 갖췄고, 여름철에는 자연수를 이용한 자연물놀이장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모임의 여가선용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자부합니다. 또한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여름 휴가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매주 2회 총 8회이상 개최하고 내년 4월경부터  곰취채취 행사를 매주 열어서 비수기 없이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만족도와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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