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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전 국민이 즐겨찾는 국립자연휴양림, 11번째 우수고객 탄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지난 1월 27일 탄생했다고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하여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하였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하였다.    * 최다(3회) 이용 자연휴양림 : 통고산, 산음, 신불산자연휴양림 우수고객은 전국 4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서 자연의 풍경과 소리에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2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신불산휴양림 상단 ‘걸어가는 자연휴양림’ 재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3월 6일부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울산 울주군) 상단지구의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을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은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에서 상단지구까지 약 2.3km를 걸어서 도착하는 것으로, 상단까지 걸어가면서 울산8경 중 하나인 파래소폭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간월재 억새평원도 걸어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한편, 노약자와 어린이 등이 있는 경우 등산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신불산휴양림 하단에서 차를 주차시키고 1실 차량 1대에 한하여 휴양림관리자의 인솔을 받아 오후 4시에 1회 입장하고, 다음 날 11시에 1회 퇴장 운행을 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갑일 남부지역팀장은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은 등산로를 따라 걸으면서 가족과 대화를 나누고 화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휴양림 주변 관광명소를 보고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숲 해설가를 고정 배치하고 음식물 등(술은 제외) 짐은 휴양림 차량으로 운반해 주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0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가을 관광주간 맞아 여행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5선’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억새와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 여행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5선’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 하얀 억새물결 ‘신불산·오서산’  가을철 영남지방 최대의 억새벌판이 펼쳐지는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은 울산 8경 중 하나인 파래소 폭포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1,000m 이상의 높은 산들이 연결되어 있어 가을 산행에도 제격이다.  산 정상에서 올라서면 드넓은 서해바다와 억새벌판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서산자연휴양림(충남 보령)은 서해안권의 대표적인 가을명소로 손꼽힌다. 오서산에서 흘러내려오는 청정계곡 ‘명대계곡’은 가을 단풍과 함께 멋진 그림을 그려낸다. ⃟ 화려한 단풍과 계곡의 조화 ‘방태산·운장산·지리산’  방태산 주억봉 자락에 위치한 방태산자연휴양림(강원 인제)은 넓은 원시림과 이단폭포가 있어 가을 단풍을 찍기에 좋은 명소로 사진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출사지로도 명성이 높다. 휴양림 주변의 청정계곡 ‘아침가리’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도 유명하다.  7km가 넘는 ‘갈거계곡’을 간직하고 있는 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은 계곡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이 풍부한 곳이다. 계곡과 활엽수림의 오색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고의 국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하단부에 위치한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지리산에서 흘러드는 계곡의 수원이 풍부하여 사철 마르지 않는다. 한 여름에도 모기가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서늘하여 가을 단풍이 곱게 든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가을 여행에 제격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 가을 산행과 단풍여행으로 삶의 활력을 충전하기 바란다.”며, “단풍 드는 시기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단풍 절정기에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휴양림에 문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혔다.
    • 뉴스광장
    2014-09-30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우리는 하나」GO! 숲으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산림복지정책의 확대 및 산림행정 3.0실천의 일환으로 복지소외계층인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도입국이란 부모의 결혼 또는 취업으로 동반입국한 자녀를 칭하는 말로 우리나라의 사회일원에 속하나, 복지수혜는 많이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닥터그린스 글로벌국제학교의 다문화 중도입국청소년 30여명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소외계층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협력하여『숲에서 우리는 하나, Go! 숲으로』 행사를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에서 9.25∼26(1박2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힐링타임, 숲해설, 목공예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중국, 러시아, 요르단 등 6개국에서 온 청소년들이 영남 알프스인 신불산 탐방을 시작으로 다양한 숲속 활동을 통해‘숲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는 체험을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다문화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숲을 통한 사회 문화체험으로 한국사회에 빠른 적응뿐만 아니라 자긍심을 갖고 미래의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여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설명하였다.
    • 뉴스광장
    2014-09-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시간 걸어가는 신불산휴양림 가을철 인기예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걸어가는 휴양림'으로 알려진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상단지구의 시범운영 중간성과를 발표했다. '걸어가는 휴양림'은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확산을 위해 걸어서 도착하는 불편함이 가미된 대신, 숲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숲을 만끽하고 체험함으로써 자연에서 여유를 찾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시범 운영했다. 4월부터 7월까지 3달간 상단지구까지 약2.3km를 1시간 동안 걸어서 이용하는 '걸어가는 휴양림'에는 총 3,873명이 이용했다. 또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용객의 76%는 가족 단위로 방문했고 59%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62%는 걷는 거리가 적정하다고 평가했다. 걷는 것이 힘들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으나 90%가 만족감을 보였다. 편의시설 설치, 등산로 정비, 요금할인, 입장시간 연장 등의 건의사항도 있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영환 남부지역 총괄팀장은 "차량 없이 걸어오는 불편함을 경험하면서 오히려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파래소 폭포 계곡과 간월재 억새평원 트레킹을 즐길 수 있어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범운영으로 나타는 문제점을 보완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8-29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숲사랑 운동 민간단체와 협력 강화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나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오는 8월 30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내 “생명의 숲” 등 숲사랑 민간단체 60여명과 함께 신불산자연휴양림에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민간단체와 협력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및 오물투기와 임산물 등을 불법 굴․채취하는 행위를 단속하여 피서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휴양문화’ 홍보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9월 30일까지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서 산림 오염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8-2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느림이 좋은…국내 첫 ‘걸어가는 휴양림’ 탄생 !!
    휴양림 입구에서 객실까지 배낭을 메고 숲길 사이로 트래킹하는 ‘걸어가는 휴양림’이 첫 선을 보인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서경덕 소장)는 오는 4월 1일부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을 이용객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의도된 불편함이 가미된 ‘걸어가는 휴양림’으로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휴양림 하단지구에 있는 매표소에서 상단지구에 있는 숙소까지  2.3km(약 1시간)를 걸어서 이동해야 휴양림에서 숙박을 할 수 있다. 매표소에서 객실까지의 거리를 고려해 매표소에 오후 4시까지 도착해야 입실이 가능하다. 예약은 전화(052-254-2123)로만 접수 받는다  신불산자연휴양림은 울산12경 중 하나인 파래소폭포와 배내골 전망대길, 간월재억새길, 신불산등산로 등 영남알프스의 빼어난 경관을 품고 있어 등산객들로부터 인기가 매우 높다.  신불산자연휴양림 박소영 팀장은 “새로운 산림휴양 가치를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서 ‘걸어가는 휴양림’을 시범 운영하게 됐다.”며, “휴양림 이용시 야간 및 우천을 대비해 랜턴과 비옷을 꼭 준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혔다.  
    • 뉴스광장
    2014-03-27
  • 경북지역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숙박체험행사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5~6월 가정․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에 위치하는 7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 및 산림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이용행사는 한달동안(5월 16일~6월 15일), 매주 일, 월, 수요일(3일)에 실시한다. 무료체험 신청대상은 장애인, 결손 가정, 독거노인, 한 부모, 다문화, 다둥이(3자녀), 다세대(3세대), 국가유공자 가정 등으로 5월 11일부터 각 대상휴양림에서 선착순으로 전화접수를 받는다. 신청방법은 사용 예정일 전에 희망 휴양림에 전화 신청하고, 숙박당일 소정의 참가자격 확인서류를 휴양림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행사는 칠보산자연휴양림, 청옥산자연휴양림, 검마산자연휴양림, 통고산자연휴양림, 운문산자연휴양림, 신불산자연휴양림, 대야산자연휴양림까지 총 7개 경북지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실시되며, 자연휴양림 무료숙박 이외에도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하여, 숲에서 자신감을 찾고 가족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팀장(김영환)은 “사회적으로 소외 받기 쉬운 가정이나 다양한 이유로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기회가 없었던 가정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숲에서 하루를 보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휴양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대상휴양림 휴양림명 연락처 위치 및 특징 비고(담당)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054-732-1607 경북 영덕/ 바다 전망 금석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054-672-1051 경북 봉화 /고산지대(야영전문) 서진현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054-682-9009 경북 영양/ 금강소나무 이원길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054-783-3167 경북 울진/불영계곡 박병효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054-373-1327 경북 청도 / 낙동정맥 김영진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052-254-2123 울산 울주 / 파래소 폭포 천현주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054-571-7181 경북 문경 / 용추계곡 김정희 ○ 산림프로그램 내용 휴양림명 산림문화 프로그램 비고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 둘레길산책 숲해설, 통나무자르기, 목공예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 산골오지체험, 숲속명량운동회, 요리체험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 숲속도서관, 웰빙먹거리체험, 목공예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 야생화화분만들기, 목공예체험, 짚신체험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 목공예, 통나무자르기 체험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 파래소 폭포 생태 탐방, 목공예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용추계곡 생태탐방, 목공예, 새총체험     ○ 참가가족 자격 대상가족 신청자격 확인서류 비고 장애인 「장애인복지법」따른 장애등급 1~5급 이상 가족 장애인등록증   한부모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한부모가족 중 보호대상자 가족 한부모가족 증명서   다문화 「다문화가족지원법」제2조에 따른 다문화 가족 외국인등록증 등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 가족 국가유공자 확인증 1   3세대 및 다둥이 가족 3대가 1구 가정 및 3자녀 이상가족 주민등록 등본 가족 전원 참여
    • 뉴스광장
    2011-05-11
  • 경북지역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숙박 체험행사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5~6월 가정․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에 위치하는 7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 및 산림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이용행사는 한달동안(5월 16일~6월 15일), 매주 일, 월, 수요일(3일)에 실시한다. 무료체험 신청대상은 장애인, 결손 가정, 독거노인, 한 부모, 다문화, 다둥이(3자녀), 다세대(3세대), 국가유공자 가정 등으로 5월 11일부터 각 대상휴양림에서 선착순으로 전화접수를 받는다. 신청방법은 사용 예정일 전에 희망 휴양림에 전화 신청하고, 숙박당일 소정의 참가자격 확인서류를 휴양림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행사는 칠보산자연휴양림, 청옥산자연휴양림, 검마산자연휴양림, 통고산자연휴양림, 운문산자연휴양림, 신불산자연휴양림, 대야산자연휴양림까지 총 7개 경북지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실시되며, 자연휴양림 무료숙박 이외에도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하여, 숲에서 자신감을 찾고 가족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팀장(김영환)은 “사회적으로 소외 받기 쉬운 가정이나 다양한 이유로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기회가 없었던 가정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숲에서 하루를 보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휴양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1-05-11
  • 국립자연휴양림, 4월부터 산림문화행사 풍성
     야외활동하기 좋은 4월, 주말이면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고 부모는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을 한다. 장소도 장소지만 무엇을 할까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부모는 단순히 먹고 놀다 오기보다는 아이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흥미롭고 유익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을 채집하고 나무 곤충도 만들어 보는 복주산자연휴양림의 곤충나라 같은 목공예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지도를 보면서 숲속의 정해진 지점을 찾아다니는 중미산자연휴양림 오리엔티어링 같은 레포츠 프로그램,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산음자연휴양림 같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한지를 직접 만들며 우리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지리산휴양림 한지체험 같은 역사문화체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찾아 떠나는 신불산자연휴양림 파래소 폭포 탐방 같은 경관생태탐방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이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숲이 주는 혜택을 맘껏 누리실 수 있도록 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문화프로그램 참여는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자연휴양림 이용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 산림문화/교육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미리 가고자 하는 자연휴양림에 문의 해보는 것이 좋다
    • 뉴스광장
    2011-04-02
  • 엄마, 아빠 녹색체험하러 휴양림 가요!
    야외활동하기 좋은 4월, 주말이면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고 부모는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을 한다. 장소도 장소지만 무엇을 할까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부모는 단순히 먹고 놀다 오기보다는 아이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흥미롭고 유익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을 채집하고 나무 곤충도 만들어 보는 복주산자연휴양림의 곤충나라 같은 목공예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지도를 보면서 숲속의 정해진 지점을 찾아다니는 중미산자연휴양림 오리엔티어링 같은 레포츠 프로그램,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산음자연휴양림 같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한지를 직접 만들며 우리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지리산휴양림 한지체험 같은 역사문화체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찾아 떠나는 신불산자연휴양림 파래소 폭포 탐방 같은 경관생태탐방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이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숲이 주는 혜택을 맘껏 누리실 수 있도록 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문화프로그램 참여는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자연휴양림 이용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 산림문화/교육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미리 가고자 하는 자연휴양림에 문의 해보는 것이 좋다  
    • 뉴스광장
    2011-04-01
  • 옥빛 폭포와 은빛 억새꽃의 향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깊이를 알 수 없는 푸른 폭포와 은빛 억새꽃이 가을의 장관을 이루는 울산시 울주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을 11월 '이달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경남 동부 지역에서 가장 깊은 계곡을 말해 보라면 십중팔구는 배내골을 꼽을 것이다. 밀양천 최상류를 이루는 배내골의 동쪽에는 간월산 취서산 신불산이 솟아 있고 서쪽에는 능동산 천황산 재약산 향로산 등의 고봉이 호위하듯 늘어서 있다. 영남알프스를 이루는 고봉 대부분이 배내골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배내골을 둘러싼 여러 봉우리 가운데서도 특히 신불산과 간월산 서쪽 기슭에는 수많은 골짜기와 폭포가 형성돼 있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이 자리잡은 계곡에도 파래소폭포를 비롯해 크고 작은 폭포가 등산로를 따라 줄지어 서 있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이라는 긴 이름도 신불산과 파래소 폭포에서 따온 것이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내의 숱한 폭포들을 대표하는 파래소 폭포는 옛날에 가뭄이 심할 때 기우제를 올리던 곳. 오랜 세월 물살에 깎여 항아리처럼 옴폭해진 암벽 아래로 비단결처럼 곱고 가지런한 물줄기가 쉼 없이 쏟아진다. 폭포수를 담은 소는 깊이를 알 수 없을 만큼 푸른빛을 띤다. 얼마나 깊은지 명주실을 한 타래나 풀어넣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1998년에 개장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특이하게도 상단지구와 하단지구로 나뉜다. 상단과 하단을 곧장 잇는 진입로가 개설되면 파래소폭포를 비롯한 계곡의 절경이 크게 훼손될 것을 우려해 아예 진입로를 따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상단지구와 하단지구는 같은 계곡 내에 자리한다.  그런데 서로 다른 진입로만큼이나 전체적인 분위기와 시설물의 배치가 사뭇 다르다. 상단지구와 하단지구 사이에는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계곡과 각양각색의 바위, 그리고 숱한 폭포를 구경하면서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돼 있다. 상단과 하단을 왕복하는 데는 느긋하게 걸어도 2시간 내외면 족하다. 그러나 걷다가 힘들거나 시간 여유가 없으면 딱 중간에 자리한 파래소폭포를 반환점 삼아도 된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또 하나의 즐거움 간월재 억새밭. 휴양림에서 숲길을 따라 2시간 정도 걷다보면 또 다른 세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사르락 사르락 소리를 내며 넘실거리는 억새의 풍경은 마치 산위에서 바다를 만난 느낌이다. 바람에 날릴 때마다 햇볕을 맞으며 몸 색깔을 바꾸는 억새는 신비롭기까지 하다. 간월재(900m)는 신불산(1159m)과 간월산(1068m)의 능선이 서로 만나서 이뤄진 곳으로 억새밭 사이에 목재 데크가 설치돼 있어 눈앞에서 억새와 함께 할 수 있다.  오색찬란한 가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순백의 겨울을 준비하는 변덕스러운 11월에 태고적부터 일말의 흐트러짐 없이 곧은 자태로 떨어지는 남성같은 폭포와 여성의 마음같이 흔들리는 억새를 동시에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이 11월에 가장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2  o 구역면적 : 1305 ha  o 개장연도 : 1998년 6월 18일  o 이용문의 : (052)254-2123~4(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 뉴스광장
    2010-11-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지난 24일부터 펼쳐진 숲 문화축제 '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이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고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휴문화 한마당' 행사를 통합시킨 숲 문화 축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단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숲축제는 아이들과 함께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산림교육과, 워라밸 트렌드에 따른 산림치유, 휴양문화 활성화는 물론 산림분야 유망 일자리와 산림산업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기획한 점이 돋보였다. 서울 양재동 시민의 숲 일원을 '쉬어가는 숲', '어울리는 숲', '뛰어노는 숲', 속삭이는 숲' 등 4색4숲으로 구성,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하며 넉넉한 숲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축제 최고의 핫플레이스는 액티비티 체험존 '뛰어노는 숲'에서 펼쳐진 '짚라인 체험' 코스다. 높이 솟은 나무 사이로 하강하며 용기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길러주는 '응급처치체험'과 '인공 암벽 체험', '친환경 캠핑스쿨', '캠핑 요리교실' 등 전문가의 지도와 함께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가상현실(VR) 숲체험', '산림청 정책홍보 도슨트'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도 함께 제공해 숲 바로알기 교육과 과 숲문화 대중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축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축제 행사중 하나로 진행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도 성황을 이뤘다.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교육체험교구, 사진전 등 4개 분야로 치뤄진 올해 경연대회는 전국 산림교육전문가와 관련단체 등 2천여명이 참석, 24일 예선과 25일 본선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해 농림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 1989년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등 휴양림 세 곳이 같은 해 설립된 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현재 전국 휴양림은 총 42개소로, 휴양림 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숲문화에 대한 국민의식의 변화와 함께 전국의 휴양림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국내 최대 숲 문화축제"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휴양림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28
  •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울산119안전문화체험장에서 시범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교육기부행사, 산불예방홍보활동 및 숲체험교실을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어린이산불진화대 체험 및 숲 체험교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숲 사랑! 林자 사랑해', ‘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울창한 숲 지키기 실천 캠페인 활동과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림교육 재능기부를 통하여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初初心 프로그램)들에게 많은 교육적 효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01
  •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 내딪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2일(목)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군과 “산림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 및 산림문화행사를 연계함으로써 각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들이 산림문화 서비스를 집약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오는 9월 7일에 개막예정인 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에 참석한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인 ‘신불산 억새밭’ 홍보는 물론 신불산자연휴양림 내 영화제 출품작 상영 및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연계 등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산림문화행사와 중앙부처의 산림복지자원을 연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4-13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사업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숲과 더불어 지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행정 3.0을 구현하고 생태․환경적으로 우수한 산림으로 가꾸기 위하여 “2015년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숲가꾸기사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2번지 220ha다.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전 국민이 즐겨찾는 국립자연휴양림, 11번째 우수고객 탄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지난 1월 27일 탄생했다고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하여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하였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하였다.    * 최다(3회) 이용 자연휴양림 : 통고산, 산음, 신불산자연휴양림 우수고객은 전국 4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서 자연의 풍경과 소리에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 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 △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5
  • 전 국민이 즐겨찾는 국립자연휴양림, 11번째 우수고객 탄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지난 1월 27일 탄생했다고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하여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하였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하였다.    * 최다(3회) 이용 자연휴양림 : 통고산, 산음, 신불산자연휴양림 우수고객은 전국 4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서 자연의 풍경과 소리에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28
  • 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성황리 종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작품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나온 수목 부산물 등 다양한 자연물을 이용하여 독창적으로 재탄생시킨 뛰어난 작품이 많았으며, 근무 외 시간에 정성을 다하여 제작한 작품들로 출품작 모두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녹아든 수작들이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운산자연휴양림 작품은 9명의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가 협력하여 만든 ‘회상’이다. 작품의 재료는 모두 숲에서 얻은 것으로 조부모가 사시던 시골집의 넉넉함이 묻어나는 모습을 연상시키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다는 점에서 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상으로 ▲달음산 지킴이(달음산자연휴양림), 장려상으로 ▲명작 도 자연(가리왕산자연휴양림), 입선으로 ▲무궁화(황정산자연휴양림), ▲신불산 파래소폭포(신불산자연휴양림), ▲한지와 압화로 밝히는 전통한지 등(지리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춤추는 요정들(아세안자연휴양림), ▲새들의 합창(황정산자연휴양림) 등 총 9점(최우수상 1, 우수상 1, 장려상 1, 입선6)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 콘테스트는 자연 부산물을 독창적인 표현기법으로 만든 뛰어난 작품이 많았다.”면서,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사업을 추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9
  • 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성황리 종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작품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나온 수목 부산물 등 다양한 자연물을 이용하여 독창적으로 재탄생시킨 뛰어난 작품이 많았으며, 근무 외 시간에 정성을 다하여 제작한 작품들로 출품작 모두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녹아든 수작들이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운산자연휴양림 작품은 9명의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가 협력하여 만든 ‘회상’이다. 작품의 재료는 모두 숲에서 얻은 것으로 조부모가 사시던 시골집의 넉넉함이 묻어나는 모습을 연상시키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다는 점에서 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회상`   또한 우수상으로 ▲달음산 지킴이(달음산자연휴양림), 장려상으로 ▲명작 도 자연(가리왕산자연휴양림), 입선으로 ▲무궁화(황정산자연휴양림), ▲신불산 파래소폭포(신불산자연휴양림), ▲한지와 압화로 밝히는 전통한지 등(지리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춤추는 요정들(아세안자연휴양림), ▲새들의 합창(황정산자연휴양림) 등 총 9점(최우수상 1, 우수상 1, 장려상 1, 입선6)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 콘테스트는 자연 부산물을 독창적인 표현기법으로 만든 뛰어난 작품이 많았다.”면서,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사업을 추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5-29
  • 어린이날,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마음껏 뛰놀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5월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 한하여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가 면제된다. 다만 주차료 및 시설사용료 등은 별도부과되며, 야영데크 이용객은 입장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기간 중에 진행한다. 우선,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하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인기가 높은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월 5일인 어린이날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탕 나누어주기 이벤트, 목공예체험(딱따구리 만들기, 우드페인팅)과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 지난 3월 28일 새롭게 문을 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5월 말까지 아이글라이더(VR), 증강현실(AR) 등의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충청권과 남부권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화분 만들기’, ‘SNS 이벤트’ 등 가족 방문객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충청남도 서천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인스타크램 이벤트 참여시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진행하며, 보령에 있는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도 연휴기간동안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선착순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선착순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 체험으로 ‘숲향기 머금은 카네이션 만들기’와 ‘알록달록 풍성’ 모양 만들기를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2일간 진행하며, 울산 울주군에 있는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군)에서는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4일간 편백나무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한다.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를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 아이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5-0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수기 추첨제... 예약 첫날 최고 83:1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추첨신청이 시작된 지난 7일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이 최고 8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야영시설은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이 31:1로 추첨제 예약 첫날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추첨제 예약 첫날 4만 3천 명이 국립휴양림 이용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성수기 추첨제 예약 첫 날 기록한 2만 8천 명과 비교했을 때 15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앞으로 신청 기간이 더 남아있어 이용 신청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여름 성수기 기간 사용에 대한 추첨제 예약신청은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가능 하고,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하여 6월 16일 오후 2시에 당첨결과가 발표된다. 이용료 결제는 6월 16일 오후 6시부터 6월 21일 오후 6시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하며, 미결제 땐 당첨이 취소된다. 신청자격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가입고객에 한하며, 가입고객 1인당 객실과 야영시설  각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은 1박 2일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성수기 추첨제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누리집 자유게시판을 통해 선정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이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추첨은 6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성수기 추첨제 예약 경쟁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휴양림 이용에 관한 국민들의 요구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휴양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성수기 추첨결과 총 14만 명이 신청했으며, 숙박시설은 유명산휴양림(경기 가평)이 234:1, 야영시설은 미천골자연휴양림(강원 양양)이 74: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6-0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내유일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이용률 증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상단지구 21실을 2014년부터 ‘걸어가는 자연휴양림’(2.3km, 1시간 소요)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도는 이용객의 편의증진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 2014년 보다 이용률이 19%높아졌다고 밝혔다.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은 휴양림으로 진입하는 임도 2.5km의 대부분이 사유임지로 산주들이 2013년도부터 진입을 통제하였으며, 임도종단이 급경사지로 안전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2014년부터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지구에서 ‘걸가는 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다.신불산 상단 휴양림은 해발 550m 고산청정지역에 위치하며, 휴양림 하단에서 상단까지 등산로 2.3km는 평균 6°의 완경사지이며, 하단에서 약1km 지점에 년1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 파래소폭포(높이15m)가 있고, 계곡 곳곳에는 기암괴석과 물소리를 즐길 수 있다. 금년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 서비스는 전년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국유임도 9km를 이용한 이용객 “짐 운반” 서비스와 인터넷예약제 실시,  걷기 어려운 노약자와 장애인, 어린이 등은 직원 인솔하여 차량으로 입장(1일1회)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률이 전년도 4월과 5월 평균 12%이던 것을 금년도 38%로 향상시켰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 팀장 김갑일은 향후 지속적으로 이용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건강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많은 국민이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을 찾아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6-2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7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월 17일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추첨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추첨 신청은 지난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받았으며, 140,214명이 신청했다. 추첨결과 일반 객실은 8월 1일(토)에 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 종달새 객실이 234대 1, 야영장은 8월 7일(금)에 미천골자연휴양림(양양) 18번 야영데크가 7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6일에 실시한 성수기 추첨은 공정성 확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이 입회하여 추첨진행과정을 참관 했으며, 추첨결과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고 있다. 결제 기간은 6월 18일(목) 오전 10시부터 6월 23일(화) 18시까지이며, 미결제, 취소된 시설에 대하여는 6월 24일(수)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으로 작년에 비해 성수기 추첨신청이 다소 감소한 것 같다. 성수기 추첨에 당첨된 분들께서는 미결제 등으로 취소되는 일이 없도록 한 번 더 확인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여름성수기에 이용객들이 즐겁고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 하겠다”라고 전했다. ※ 참고사항 ※1. 평균경쟁률 : 5.65대 1  - 객실 8.57대 1, 야영장 3.07대 12. 휴양림별 경쟁률  - 신불산자연휴양림 18.74대 1(최고), 상당산성자연휴양림 1.43대 1(최저)  - 변산자연휴양림 15.61대 1(2위)3. 신청인원 : 140,214명  - 객실 99,630명, 야영장 40,584명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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