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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산불조심기간 맞아 산불진화 실전훈련 실시
    경북도는 82일 포항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일원에서 ‘2018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산불재난 상황을 가정해 경북도와 포항시의 산불현장 통합지위본부를 설치 및 운영과 산불진화와 사고수습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공조체계 가동을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점검했다.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은 산불발생 및 신고단계부터 중‧소형 산불과 대형 산불 확산에 따른 초동진화와 유관기관의 역할분담 및 진화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진화지휘권 인수인계, 헬기 동원 및 투입, 부상자 구조‧구급, 실화자 검거에 이르기까지 산불진행에 따른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를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경북도, 포항시, 남부지방산림청, 소방본부, 경찰청, 군부대, 인근 영덕․경주, 한전 등 200여 명의 진화인력과 헬기 6대, 산불 진화차량 7대 등 진화장비를 투입해 만일에 있을지 모르는 대형 산불 발생을 가상해 진화 지휘체계를 숙달했다.    훈련에 직접 참여한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치러지는 이번 훈련은 그 동안의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며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의 공조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최근 대형화 추세인 산불에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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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30
  • 대전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 간 시 전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재난관리유관기관, 군부대, 경찰, 소방, 학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치구 등 모두 54개 기관․단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비상소집과 재난 유형별 토론 및 현장훈련, 불시대응훈련, 시민안전문화운동 등이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사고, 9.12 지진 등 대형재난 발생 이후 안전에 대한 높아진 시민의 관심을 반영해 시민, 학생, 주부 등이 직접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재난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등 대상 현장대피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의 긴급대피훈련’,‘안전한국훈련 체험단 운영’, 어린이 스스로 기획․실행하는 어린이 재난안전훈련’등 훈련은 첫 날 오전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초기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또 훈련기간 중에는 지역별 재난 위험성을 고려한 도심 산불진화, 가스폭발, 초고층 다중시설 화재대피, 지하철 복합재난 등의 재난유형을 선정해 재난대응 협업기관들과 함께 토론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훈련 셋째 날에는 지난해 9.12 경주지진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 재난관리책임기관장 지휘아래 대덕구 중리주공아파트 일원에서 지진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도 실시한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재난대응종합훈련을 통해 재난관련 유관기관과 총력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보완하여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효율적이고 완성도 있는 훈련을 위해 재난대응 협업부서와 합동으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기획회의와 전문가에 의한 컨설팅을 여러 차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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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0-31
  • 경남도 충무 및 화랑훈련으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경남도는 최근 가중되고 있는 북한의 안보위협 상황에 대비하여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민․관․군․경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권역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6년도 충무훈련 및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금년도 경남도 훈련은 4년 주기로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제훈련 위주 지역별 종합훈련인 충무훈련과 2년 주기로 통합방위본부 주관 하에 권역별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화랑훈련을 3년 주기로 변경 및 통합 실시하는 첫 번째 사례이다.    충무훈련은 비상대비계획 및 현장점검과 읍・면・동 단위의 점검식 훈련, 기술인력, 차량, 건설기계 등 주요자원 실제 동원훈련, 국가중요시설의 테러대응 및 피해복구훈련을 실시된다.    또한, 화랑훈련은 적의 후방지역 침투 상황을 상정한 해상 및 내륙지역 대침투작전과 적의 남침징후 식별 등 위기고조에 따른 전시전환 및 전면전 대비작전을 실제 대항군 운용 등 훈련상황에 따라 실전적으로 실시된다.    경남도는 실전적 연습을 위해 과년도 충무훈련 및 화랑훈련 결과를 분석하여 충무계획 등 비상대비계획을 보완하고 유관기관의 훈련 참여 확대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한다.    아울러, 국민체감형 실제훈련과 외부 전문평가관 운영 및 道 실정에 맞게 지역언론, 인터넷, 마을방송 등의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2016년 충무 및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충무훈련에는 기술인력 270명, 차량 269대, 건설기계 35대가 동원훈련에 참여하고 도내 315개 읍・면・동별로 다중이용시설의 초동조치 실태와 민방위시설・장비의 관리상태를 점검하는 점검식훈련과 항만시설(가포신항)・군사시설(39사단,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피해복구훈련 등 3개소에서 실제훈련을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시범 등 국민체감형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충무훈련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은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20분 간 도와 시・군 청사별로 건물 및 시설의 특성에 맞는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민원인 등 청사 내방객의 자율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화랑훈련 간 경남지역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훈련 1일차인 10월 31일 홍준표 도지사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통합방위사태 선포하고 통합방위지원본부를 훈련 전 기간 주・야 연속으로 운용하여 한 차원 격상된 지역 통합방위작전 지원태세를 완비한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2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대강당에서 홍준표 도지사 주제로 2016년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화랑훈련도 현대전에 맞는 실전훈련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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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0-31
  • 경북도 ‘구제역 백신 접종 특별기동대’ 출범
      경상북도가 ‘구제역 백신접종 특별기동대’를 전격 발족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해 연말 발생한 구제역이 의성, 안동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 4일 긴급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구제역 백신 접종 특별기동대’구성을 특별 지시했다. 김 지사는 “최근 구제역의 발생 양상이 기존의 상식을 벗어나 상시적․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구제역 방역의 핵심은 백신 접종이므로 수의사와 공무원, 생산자단체 등을 중심으로 한 백신접종 전담조직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도내 공무원수의사(이하 공수의)와 공무원 등이 주축이 된 ‘구제역 백신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축산 농가와의 사전협의 등을 거쳐 전 시군에 일제히 백신접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별기동대는 공수의와 공무원, 축협 및 생산자단체 등 3명이 1개조로 편성한다. 모두 120개조, 360명으로 구성되며 시군별 1명(총 22명)의 도 감독관도 특별 배치된다. 특별기동대는 교육 및 실전훈련을 거친 후 추가백신 접종 현장에 우선 배치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영상회의에는 휴일에 긴급 소집됐음에도 김관용 지사와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 수뇌부와 농축산유통국 간부 등이 모두 참석하고, 시군 부단체장도 함께 해 구제역 방역에 대하 긴장감을 실감케 했다. 특히 김 지사는 전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상황 종료 시까지 정위치 비상대기 근무를 명령하고, 부단체장 책임 하에 차단방역과 추가 백신접종 등에 전 행정력을 집중을 강력 지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관건”이라면서 “백신접종 특별기동대를 통해 경북을 구제역 걱정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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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7
  • 울릉군 “해상재난 신속대응 피해 최소화”
    진도 참사와 관련해 관광업이 최대 사업인 울릉군이 지역의 해상재난 상황에 맞는 훈련을 통해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 울릉군은 28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관계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재난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해군 118전대, 울릉119안전센터, 동해해경 울릉파출소, 울릉우체국, 남부지방산림청울릉국유림사업소,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 울릉군산림조합, 울릉군청 등 실무위원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해상사고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 및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과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상훈련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 중점 논의사항으로 형식적인 안전대책에서 탈피해 울릉도 현실에 맞는 가상훈련 시나리오 작성과 현장감 있는 훈련으로 긴급 재난상황 시 일사불란하게 분야별 대처준비가 될 수 있는 안전대책 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강철구 울릉군재난안전대책실무위원장은 “재난발생 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메뉴얼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재난 가상 시나리오를 이번주 중 작성해 실전훈련이 될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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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2
  • 단풍철 안전사고 대비 산악인명 구조훈련 실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24일 오전 치악산국립공원 대곡야영장 일원에서 단풍철 탐방객 안전사고를 대비한 산악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티롤리안브릿지(Tyrolean Bridge) 구조법을 활용하여 약 50m폭의 계곡에서 조난당한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들 것으로 구조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진행하였으며, 치악산재난구조대와 탐방객이 함께 훈련에 참가하였다.   ※ 티롤리안브릿지(Tyrolean Bridge) 구조법     - 계곡이나 암봉을 건너갈 때 양쪽으로 로프를 고정해 놓고 거꾸로 매달려가는 등반 방식으로 자연재해에서 계곡범람이나 암벽등반 구조 활동에서 많이 쓰이는 구조법 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실전훈련을 통해 단풍철 산악안전사고를 대비한 치악산재난구조대의 구조역량이 한층 강화되었길 바라며, 아울러 아름다운 단풍에 이끌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탐방객들에게 각별히 주의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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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5
  • 농가소득을 위해 땀방울 흘려요.!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에서는 2011년 8월 2일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종합훈련장(정산저수지)에서 중형헬기(BELL206L-3)를 이용하여 밤나무항공방제 종합비행훈련을 실시하였다.  밤나무항공방제 종합비행훈련은 약제살포, 이착륙훈련, 저고도비행, 팀원 간 임무분담 등 현장중심의 실전훈련 방법으로 실시하였으며, 안전비행을 최우선으로 효율적인 항공방제를 위한 내실있는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 이창범 소장은 밤나무항공방제는 저고도에서 계곡과 능선을 비행하는 어려운 임무로서 항상 사고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특히 고압선이나 전선 등 위험한 장애물이 많이 산재되어있는 만큼 항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승무원들에게 부탁하였으며, 밤나무산주들이나 양봉업자 등 민원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항공방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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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2
  • 밤나무항공방제 종합비행훈련 실시!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7월 29일 충북 진천군 일원에서 중형헬기(BELL206L-3)를 이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밤나무항공방제 종합비행훈련을 실시했다. 밤나무항공방제 종합비행훈련은 약제살포, 이착륙훈련, 저고도비행, 팀원 간 임무분담 등 현장중심의 실전훈련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방봉길 소장은 밤나무항공방제는 계곡과 능선을 따라 저고도 비행을 해야하고 고압선과 전선 등 장애물 등이 산재해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항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우리고, 밤나무항공방제 임무수행 시 밤나무 산주들이나 양봉업자 등 민원발생 요소를 최대한 제거한 후 임무수행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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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30
  •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재난대응 실전훈련(SKX) 실시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내 일원에서『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SKX)』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테러, 인적재난과 지진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다양하고 복합적인 대형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간 협력체계 구축 등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천안함 침몰과 같은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시 도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생활 안전 환경을 조성한다. 최근 재난관련 동향을 살펴볼 때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다 천안함에서 산화한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국민 모두가 비통함 속에 긴장과 불안의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정부의 사후 대책에 대하여도 우려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으며, 6.2 전국동시 지방선거 분위기에 편성한 흑색비방 유포 등 불법 무질서 행위가 우려되어 민심이 동요되고 있다. 한편으로 재난취약 시기인 봄철을 맞아 산불 및 화재발생, 행락지의 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또한 구제역, 꽃매미의 출현, 이상저온 현상으로 영농에 차질이 우려되는 등 국가적인 위기상황이 연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공직기강 확립, 이벤트성 행사 중단과 안전  부서 비상근무, 사고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 예찰활동 강화 등 발빠른 조치로 한건의 대형 재난사고도 없는 가운데 안정된 도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 국가적 위기상황이 완전 해소될 때까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경상북도 및 23개 시·군과 365개 유관기관·단체 25천여명이 참여하는 이번『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민·관·군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어떤 재난도 조기에 수습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하여 재난발생에 따른 재난관리 시스템 작동 및 지휘체계 점검, 신속한 초동대응 실현 등 재난대응시간 단축에 역점을 두고 심도 있는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훈련은 「보여 주기식 훈련」에서 탈피하여 소방차 등 출동기관들이 실제 근무지에서 출발하여 대응하고, 훈련상황 메시지를 현장에서 바로 전달하는「실질적 훈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첫날인 4월 28일에는 『대규모 풍수해 등 재연재난 대응훈련』으로대형 태풍내습에 따른 공무원 비상소집 실시(06:00)와 함께 3일간 시·군별 대규모 재난대비 시스템 및 현장훈련을 실시하게 되며 태풍경보 발령에 따른 소방방재청 주관 상황판단 영상회의를 실시하게 된다. 첫날 훈련은 영천시 임고면 덕연리 임고강변공원에서 풍수해 및 유독물 유출로 인한 하천오염 대응훈련으로 홍수에 의한 익수자 구조 훈련과 교량위 차량 사고에 의한 독극물 하천 유입에 따른 하천오염 방제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훈련과 산불진화 훈련을 민·관·군 합동으로 도상 및 현장 시범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상주시 등 12개 시·군에서는 훈련기간중 지역특성에 맞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응훈련을 자체계획에 의거 도상 및 현장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둘째 날인 4월 29일에는『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이날 훈련은 지진발생에 따른 민방위재난위험경보 발령과 재난방송을 10:00~10:20(20분간) 전국동시 실시하게 된다. 이에 안동시는 지진 2차 피해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도내 전 유치원과 초·중·고교 1,673개교 학생 410천명을 대상으로 민방위재난위험경보 발령에 따라 지진 대피 실제훈련과 지진에 관련한 교육을 교육청 주관으로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게 된다 지진 발생으로 안동댐 균열 발생에 따른 복구 대응 훈련과 유도선 침몰에 따른 익수자 구조 훈련으로 인명구조 구급, 주민 대피, 지진 발생 후 수습,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차 피해 대응 체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안동시 안동댐 선착장에서 유관기관과 실시하게 된다 마지막 날인 4월 30일에는『대테러․폭발 등 대형 인적재난 대응훈련』으로 이날 훈련은 영주역에 정차한 열차 방화에 이은 유류고 폭발에 대한 현장실제훈련으로 800여명이 참여하고 헬기 등 100여점의 장비가 동원되는 초대형 훈련으로 위험구역 설정, 주민대피, 인명구조,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구호소 운영 및 열차화재 진압 훈련을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이날 훈련장인 도지사가 참관을 하고 강평을 끝으로 모든 훈련이 16:00부로 종료하게 된다 또 금년에 처음으로「국민평가단」제도를 도입시·도, 시·군별로 일반국민과 전문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이 훈련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훈련준비상황, 현장대처능력, 마무리단계 등 전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재난대응훈련을 평가함으로 실질적인 훈련이 되도록 했다. 이번 훈련을 총괄하는 훈련장(김관용 도지사)은 금년은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등을 위하여 어느때 보다 「안전」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며, 이번 훈련을 통하여 국력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데 앞장서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경북』을 실현하는데 초석으로 삼을 것이라 밝히고 이번 훈련에 도민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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