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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성주봉 한방단지에 곰취나물 심어요~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는 20일에 한방단지내 자연약초재배지에서 ‘한방단지 곰취 식재행사’를 가졌다. 상주시와 상주시산림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장, 도의원, 시의원, 상주시새마을회, 은자동심회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ha에 곰취 25천본을 식재해 성주봉자연휴양림과 성주봉한방사우나, 힐링센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체험거리 제공으로 한방단지가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식재한 곰취는 속리산자연농산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식)에서 무상으로 제공했다. 영농조합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봄나물을 제공해 한방단지가 봄나물이 가득한 곳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곰취 등 봄나물을 한방단지에 연차적으로 식재하여 체험과 볼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개선하여 성주봉자연휴양림과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한방단지가 상주시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표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곰취는 부드럽고 쌉싸름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상큼한 향이 특징으로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등이 많이 들어 있어 항암 효과 외에도 혈액순환 개선과 기침, 천식에 대한 치료에도 좋으며, 요통이나 관절통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주로 고기쌈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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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4-21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푸른세상을 만드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요."
        수원국유림관리소와 숲사랑소년단(GREEN RANGER)은 청소년 녹색리더들이 미래세대에게 ‘푸른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숲사랑소년단 생명의 나무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4월 3일(금)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리에서 개최한다.   청소년 숲사랑소년단과 자원봉사자를 포함 15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는 봄철 산불 다발기간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자리가 될 것이며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나무심는 방법 설명과 함께 푸른세상을 만들기 위한 생명의 나무심기 프로그램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나무심기는 3인 1조로 진행하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나무를 심고 잘 자라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아 나무이름표를 달아 주기도 한다. 나무심기를 마치고 행복 화분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은 생명을 심는 것이며 사랑과 정성으로 잘 가꾸어 주어야 건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숲사랑소년단 Green Ranger는 ‘산림교육활성화에관한법률’에 따라 산림청에서 육성하는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으로서, 지난 24년간 70만여 명의 청소년이 국토사랑과 숲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산림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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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3
  • 경북도, “통일희망 담은 나무심어요
    경상북도는 1일 육군3사관학교 뒷산에서 광복 70주년과 식목일 70회를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장대진 도의회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장, 산림관련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전나무, 단풍나무, 편백나무 등 2천여 본을 심고 나무 나누어 주기, 산불예방 홍보 등을 함께 진행해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도는 70년 희망이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111억원을 투입 22개 시군 1,776ha의 면적에 경제림조성, 큰나무조림 등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주 소득증대 및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한 특용자원 조성을 위해 산지과수, 약용수, 특용수 152ha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탄소배출권 확보 및 산림자원 조성 확대를 위해 한계농지, 마을공한지 조림에 ha당 478만 8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유휴토지조림사업 100ha를 추진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나무심기도 중요하지만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산불예방, 재선충 방제 등 재해·재난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2
  • 서부지방산림청, 올 봄! 우리함께 나무를 심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나무심기가 한창인 가운데 ‘고맙습니다.! 함께 이룬 우리 숲’이라는 주제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오는 14일 정읍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지방청 산하 5개 국유림관리소별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편백, 철쭉, 매실나무, 감나무 등 1만 5천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도시근교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심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통해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가 함께 이룬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식목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르고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문의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31, 무주 063-320-3641, 영암 061-470-5342, 순천 061-740-9331, 함양 055-960-2531)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3-13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사랑의 씨앗을 심어요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인제읍 거주 다문화 가정을 찾았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원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땔감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에 지원된 땔감은 인제국유림관리소 기린경영팀의 산림보호감시원들이 산림보호활동 중 틈틈이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목 등을   장작으로 만들어 준비한 것으로 버려진 잡목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뵙고 위문해 왔다”고 밝히며, “작은 씨앗이 울창한 숲을 이루듯이 오늘의 작은 나눔 실천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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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중부지방산림청, 대전 추동산림공원에서 탄생목 심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가족이 함께 아이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기념할 수 있도록 아이 이름으로 나무를 심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30일(일) 대전 동구 추동에서 개최한다. 당초 행사 일이었던 29일(토)에 비가 예보되어 30일(일)로 변경하였고 신청자가 많아 50가족을 선발 예정이었지만, 행사에는 58가족(181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한 가족들이 아이 출생을 기념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하면서 회화나무, 느티나무를 가족 당 1그루씩 심게 되며, 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고 안내판을 설치해 가족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나무를 가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중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에 심는 나무는 집안에 심으면 가문이 번창하고 큰 학자나 인물이 난다 하여 즐겨 심던 회화나무와 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라며 “이 나무들의 의미처럼 건강하게 자라 나라의 귀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탄생목 나무심기는 출생기,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산림휴양, 보건, 교육 등의 산림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청의 생애주기별 산림복서비스의 하나로 출생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 뉴스광장
    2014-03-27
  • 창원시, “엄마, 아빠!! 우리 빨리 가서 나무 심어요”
    봄철 나무심기 계절을 맞아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가 19일 오전 10시 창원만남의 광장 등 창원시 관내 4개소에서 대대적인 펼쳐져 성황을 이뤘다. 시민 8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아파트를 비롯한 생활권 주변에 쉽게 심고 가꿀 수 있는 매실나무, 살구나무, 산수유, 장미 등 유실수와 조경수 3만여 그루가 시민 1인당 3그루씩 무료로 나눠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조경수협회 경남중부지회(지회장 정성태), 푸른창원가꾸기운동본부(대표 강태훈) 등 민간단체들도 묘목을 기증하는 등 행사에 적극 동참해 창원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Green City 1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희주 창원시 산림녹지과장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원동력은 나무심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으로 앞으로 시민의 내 나무 갖기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심게 될 이 나무들은 앞으로 온 가족의 꿈과 희망을 담은 행복나무로 가꾸어 가겠다”며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 뉴스광장
    2014-03-23
  • 중부지방산림청,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 나무를 심어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3월18일(화) 충남 공주시 사곡면 월가리에서 마곡초등학교 학생, 교직원과 공주시산림조합, 부여국유림관리소 등 100여명이 참여해 소나무 5천본을 심는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나무심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부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청남ㆍ북도에 4월말까지 축구장 840배 면적(600ha)에 13개 수종 154만본의 나무를 심어 산림경영 기반을 조성한다. 올해 주로 심는 나무는 충청지역의 생육조건에 맞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79만본), 낙엽송(18만본), 백합나무(16만본) 등이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치유, 휴양기능 강화를 위해 편백나무(13만4천본) 식재면적을 늘렸으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특용자원인 헛개나무(3만4천본)도 심는다. 김영환 중부산림청장은 현재는 물론 미래세대를 위해 나무심기만큼 뜻 깊은 일은 없다며 많은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무 나누어주기, 탄생목 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나무심는 분위기 확산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3-18
  • 남부산림청, 제68회 식목일 행사 “국민이 행복한 나무심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제68회 식목일이자 치산녹화 40주년을 맞이해 2013년 4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영주시 장수면 두전 1리 산에서 약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이 행복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우리 지역에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를 비롯해 새터민, 다문화가정 등을 초청하여 소나무 1천그루와, 유아 50명과 학부모를 초청해 아이 이름으로 ‘탄생목’ 심기행사를 함께 실시했다.   식목행사장에는 향후 축구장 23개의 넓이에 대면적 특용자원단지(23ha)를 조성하기 위해 열매와 줄기를 한약재로 사용하는 헛개나무 2만그루와, 한지의 재료로 사용하는 닥나무 1만5천그루, 가구재와 야구 방망이를 제작하는 물푸레나무 8천그루를 심어 지속적인 지역주민 소득창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 청장은 “푸른 숲을 조성하는 첫 걸음인 나무 심기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를 건강하게 지켜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봄철 산불예방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04-06
  • 식목일, 숲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시간
     매섭게 춥던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 숲을 지키고 가꾸는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은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꽃구경’ 갈까 고민하기 시작하는 4월, <숲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2013년 식목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기증으로 나무를 심어요!  생명의숲은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기증 캠페인>을 통해 물품 기증자에게 묘목 및 씨앗을 증정한다. 전국 아름다운가게 매장으로 10점 이상의 물품을 기증하는 기증자 100명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여 재사용함으로써 탄소발생을 줄이고, 묘목 및 씨앗을 가꾸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무심기를 통해 도심 속 숲이 늘어나요!  생명의숲은 또한 68회 식목일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나무를 심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를 진행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생활권 녹지 면적은 12.71㎡이지만 서울의 경우 4.4㎡밖에 되지 않는다. 100만평이 넘는 센트럴파크가 있는 뉴욕은 14.1㎡, 상하이도 9.2㎡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생명의숲과 삼성화재는 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푸른 환경을 만들어주는 ‘드림스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3일 면목고등학교(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삼성화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를 진행한다.  또한 2007년부터 생명의숲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성하고 있는 세계평화의숲(인천시 중구 운서동 소재)에서 오는 10일(수), 13일(토) 기업들의 참여로 나무를 심는다. 현대상선, KB생명, 비코티에스, 삼정KPMG 등 다양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나무심기로 약 2800㎡ 규모의 해송 및 참나무숲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30일에는 한강공원 여의도지구에서 7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샛강과 한강이 만나 지역적으로 다양한 새들이 많이 찾는 곳에 먹이가 될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쉬나무를 360그루 심었다. 같은 날, 마포구 지역 주민들 1,000여명은 수세가 약해지고 있는 아까시나무숲 0.5ha에 팥배나무, 벚나무 등을 심어 성미산을 다시 건겅한 숲으로 만드는 활동을 전개했다.  생명의숲 이수현사무처장은 “시민과 기업이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의식을 공유하고 나무심기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려는 흐름은 매우 바람직하지만 이것은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와 심각성이 그만큼 더 커진 때문이라고 본다. 기후변화의 대안으로 떠오른 숲 조성에 앞으로 많은 시민과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금강소나무 숲으로, 숲을 위한 시간여행을 떠나요!  생명의숲은 우리 민족과 오랜 시간 함께 지내온 금강소나무으로 4월 20일(토)~21(일), 1박 2일로 <숲을 위한 시간여행>을 떠난다. 1920년대 씨를 뿌려 조성한 최초의 소나무숲인 강릉 도둑재와 전설을 품고 있는 삼척 영경묘를 돌아보고, 나무를 구하기 쉬워 나무를 잘라만든 지붕으로 집을 짓고 살았던 삼척 너와마을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우리 민족과 미래의 시간도 함께 할 금강송을 직접 심어보는 소중한 시간 또한 마련된다. 아낌없는 주는 숲, 이제는 우리가 숲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입니다.  아낌없는 주는 숲, 이제는 우리가 숲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보듬어주어야 할 때이다. 생명의숲은 이 숲이 다음 세대까지 잘 전해지질 수 있도록 식목일을 전후하여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전개하여 약 3ha의 숲을 조성하고 6,914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한다. 생명의숲 식목주간 캠페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대)02-735-3232. 올해로 숲운동 15주년을 맞은 생명의숲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숲을 통한 다양한 실천활동을 시민들과 함께만들어가는 숲환경시민단체이다.
    • 뉴스광장
    2013-04-03
  • 평창국유림관리소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임영석)는 제90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생목 심기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 크기의 나무심기를 통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나무를 계속 지켜보며 기쁨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탄생숲을 조성하여 녹색 산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평창지역의 영·유아 120여명과 가족, 직원 등 총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탄생목 심기를 비롯하여 숲해설 등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등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숲과 아이들이 우리에게는 미래이자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5-04
  • "녹색 지구를 지키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요."
    산림청과 사단법인 그린레인저는 4월 7일(토) 주5일 수업제와 관련하여 창의․인성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에 물려줄 ‘숲사랑소년단(그린레인저)나무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동산리 산51번지에서 개최한다. 나무심기에는 청소년 숲사랑소년단 90명을 포함 160여명이 참석하여, 봄철 산불 다발기간을 맟??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자 산불예방 서명운동과 함께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나무심는 요령 설명과 함께 나무심기를 진행한다. 나무심기는 2인 1조(성인 1명, 학생 1명)로 진행하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나무를 심고 잘 자랄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과 함께 심은 나무에 나무이름표를 달아 주기도 한다. 나무심기를 끝내고 탄생 수 기념 화분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무를 심는 것은 생명을 심는 것이며 사랑과 정성으로 잘 가꾸어 주어야 건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숲의 소중함을 가슴속 깊이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숲사랑소년단(그린레인저)은 올해부터 발효되는 ‘산림교육활성화에관한법률’에 따라 산림청에서 육성하는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으로서, 지난 21년간 67만여명의 청소년이 국토사랑과 숲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산림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 뉴스광장
    2012-04-06
  • 희망의 나무 함께 심어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5일 제67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주민․기관․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저전휴게소 인근 야산에서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숲에 대한 중요성과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정, 새터민, 청소년 그린레인저 단원 등 다양한 계층이 초청되었으며, 유아를 가진 50가구 150여명의 가족을 초청해 아이의 출생을 기념하는 탄생목 심기행사도 함께 진행되게 된다. 특히, 식목행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예전에 산불과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되었던 지역으로 산돌배나무 5백여 그루, 도로변 경관숲 조성을 위한 산벚나무, 소나무 등 약 4천여 그루를 심어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우리 주변 숲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단순한 목재생산에서 벗어나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국유림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4-05
  • “우리 모두가 한가족! 희망의 나무을 심어요!”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산우)는 4월 5일 제67회 식목일에 맞춰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춘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등록된 다문화가족들(50여명)과 함께『FOREST FOR HOPE』조성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종인 소나무를 식재함으로써 나무가 임지에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여 숲을 이루는 것처럼 우리나라로 이주하여 새가정을 이룬 다문화가정 또한 한국에 뿌리 깊게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여 대한민국 국민으로 어우러짐을 희망하는 마음까지 심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이 심은 나무를 다문화가족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추기 숲가꾸기 기간 행사와 연계하여 비료주기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나무심기 행사참여 의사를 밝힌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지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 및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등 유관기관ㆍ단체의 100여명이 함께 해 최근 나무심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온 국민이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각 종 나무 심기 등을 통해 단체, 기업 및 개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조림 행사에 장소를 제공하고 조림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2-04-05
  • “우리 모두가 한가족! 희망의 나무을 심어요!”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산우)는 4월 5일 제67회 식목일에 맞춰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춘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등록된 다문화가족들(50여명)과 함께『FOREST FOR HOPE』조성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종인 소나무를 식재함으로써 나무가 임지에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여 숲을 이루는 것처럼 우리나라로 이주하여 새가정을 이룬 다문화가정 또한 한국에 뿌리 깊게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여 대한민국 국민으로 어우러짐을 희망하는 마음까지 심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이 심은 나무를 다문화가족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추기 숲가꾸기 기간 행사와 연계하여 비료주기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나무심기 행사참여 의사를 밝힌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지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 및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등 유관기관ㆍ단체의 100여명이 함께 해 최근 나무심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온 국민이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각 종 나무 심기 등을 통해 단체, 기업 및 개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조림 행사에 장소를 제공하고 조림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2-04-04
  • 봄맞이 꽃구경? 이제 우리, 아파하는 숲으로 가요!
    매섭게 춥던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부터 어디로 ‘꽃구경’ 갈까 고민하기 시작한다. 산수유, 매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 찾아 구례, 광양, 진해, 서울 여의도까지 방방곡곡 찾아가 봄이 왔음을 만끽한다. 숲은 그야말로 ‘수난의 시대’  하지만 현재 많은 숲이 기후 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자연재해의 증가로 훼손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2010년 9월 2일 상륙한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수많은 나무들이 쓰러졌고, 매년 반복되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설로 병에 걸리거나 가지가 부러지는 등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소나무는 폭설로 인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쓰러지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참나무에이즈’라 불리는 ‘참나무 시듦병’과 같은 전염병,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 또한 많아져 숲은 지금 그야말로 ‘수난의 시대’를 보내고 있다.   봄맞이 꽃구경 대신 아파하는 숲에서 나무 심어요!  태풍, 폭우,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서울 도심 내 숲도 비켜가지 않았다. 가로수, 근린공원, 야산 등 곳곳의 나무들이 부러지고 쓰려졌다. 서울 강동구 방죽‧샘터근린공원 또한 태풍 7호 곤파스가 휩쓸고 가면서 약 14ha의 면적에 다다르는 숲이 훼손되었다. 서울 남산은 폭설로 인해 피해가 컸는데 남산의 상징이기도 한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다. 오랫동안 시민의 휴식과 위안의 공간이 되어 준 숲이 이제는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아낌없는 주는 숲을 이제는 우리가 보듬어주어야 할 때이다.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은 이 숲이 다음 세대까지 잘 전해지질 수 있도록 식목일을 전후하여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3월 28일 강동 샘터근린공원 나무심기활동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다양한 기업의 임직원,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꿀 예정이다. 나무를 심고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숲은 다시 생명을 갖게 될 것이다. 전국 14개 생명의숲에서 펼쳐지는 식목주간 프로그램 속으로!  하늘이 점차 맑아진다는 청명(淸明)을 전후하여 4월 5일, 식목일은 나무를 심기에 딱 알맞은 날이라 하였다. 이른 곳은 3월 중순부터, 늦게는 4월 말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이 펼쳐진다. 이 기간 동안 서울 뿐 만 아니라 전국 13개 생명의숲은 ‘숲, 어디까지 가봤니’를 슬로건으로 하여 식목주간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나무 심기, 등산로 정화활동부터 아름다운 숲을 찾아가는 숲탐방, 숲기행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생명의숲 이수현 사무처장은 “ 매년 거듭되는 자연재해로 많은 숲이 훼손되고 있다. 다음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자연재해로 신음하는 숲을 정부, 기업, 시민이 함께 지속적으로 가꾸어가는 활동이 필요하다”며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숲가꾸기에 많은 기업,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 뉴스광장
    2012-03-26
  • “식목일엔 광릉숲 소나무 심어요”
    국립산림과학원은 4월 5일 제 66회 식목일 행사를 위하여 광릉숲에서 구길본 원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 관내 초등학교 40여명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여 광릉 숲 소나무 복원 및 청렴 나무심기를 1ha의 면적에 4,0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다. 이 행사는 특별히 소나무의 기개를 본받아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준비 되었으며, 또한 사라져가는 광릉숲 소나무를 복원하자는 취지도 포함 되었다. 그리고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초대하여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의 중요성은 물론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정서함양 및 환경친화적인 태도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광릉 숲 소나무는 지난 1927년엔 39%를 차지했지만 2008년에는 6%로 면적이 크게 감소해 장기적인 보존대책이 절실한 상태이며, 광릉 숲 소나무는 극상수종인 졸참나무와 서어나무와의 경쟁에서 점차 도태되고, 솔잎흑파리 등 병해충의 피해를 입어 감소되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는 광릉 숲 소나무 복원을 위해 다각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통해 소나무림의 복원에 활력이 붙었다. 참가자들은 청렴 나무심기 행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직원을 중심으로 4개 팀으로 나누어 인근 등산로 등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불계도을 벌인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입산자들에게 모닥불 놓기와 라이터 사용 등 화기사용의 엄격한 금지와 산불예방관련 홍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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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가을에도 나무를 심어요!!!
    서울, 인천 및 경기지역 국유림 25,319ha를 관리하고 있는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영계)는 지난 봄철 30ha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가을철 연천․포천지역에 지난 28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약 5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과거 봄철에 집중되었던 나무심기를 가을철로 분산해, 우리나라 대표 수종인 소나무를 중심으로 한 경제성이 있는 수종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나무심기를 해 나가고 있는 서울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나무심기를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 인근 군부대원 등과 함께 오는 10월 1일 경기도 최북단인 연천군에서 ‘G20 성공과 통일기원’ 가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의 가장 큰 특징은 용기묘라 불리는 묘목을 심는 다는 것이다. 용기묘는 온실에서 배양토가 담긴 작은 용기에 재배되는 묘목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러한 용기묘는 나무심기 후 일반 평지에서 재배되는 묘목보다 활착율이 훨씬 높아 나무를 심는 시기에 특별히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올해부터 나무심기 대상지에 대하여 나무베기설계 전에 반드시 사전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친환경이고 생태적인 나무베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나무심기를 실시하여 나무심기 사업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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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8
  • 영주시, 아이를 담은 푸른 나무를 심어요
    경북영주시에서는 27일에서 28일까지 2일간 안정면 동촌리 산 83-2번지 출생기념 식수지에서 신생아 출생기념 식수운동을 실시한다. 생기념식수지, 읍면동식수지, 자택 등이며 소나무외 8종 548본의 나무를 심게 된이번 식수운동은 2009년에 출생한 신생아 745명 중 식수 신청한 548명을 대상으로 하며, 희망하는 수종을 원하는 장소에 식수토록 할 예정이다. 식수장소는 출다.   특히 안정면 동촌리 산 83-2번지 출생기념식수지에는 식수기념표찰과 함께 소나무외 4종 224본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를 설치하는 등 출생기념공원을 조성하여 출생의 의미를 부여한다. 영주시는 출생한 아이들의 기념식수와 나무 심을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 가꾸기 운동과 함께 출산장려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신생아 출생기념 식수운동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식수운동을 통해 숲을 가꾸는 것은 물론, 출산장려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의 녹색성장과 함께 인구늘리기 시책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0-03-28
  • 푸른 미래! 모두의 희망을 심어요
    영덕국유림관리소는 4월 4일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에서 소속직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시민참여 나무심기」행사를 가져 잣나무 1,500여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아 국민 모두에게「내나무 갖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심은 나무에 자기 이름이 새겨진 나무이름표를 달아 나무가 커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용걸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일은 보다 쾌적한 환경을 약속받음으로서 우리와 미래세대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되므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기능증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임야 75ha에 소나무 등 3개 수종 24만 여본을 조림하게 되는데 지난 3월 30일에 시작하여 4월 중순까지 마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09-04-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오는 5일(목) 강릉시 강동면 임곡리에서 임곡초등학교, 강릉시 산림조합, 임업기계훈련원, 국유림영림단,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의 어르신과 마을의 희망인 임곡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편백나무와 미래의 희망을 함께 심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495백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100ha에 편백나무외 4개 수종을 심게 되며, 심은 나무를 잘가꾸기 위해 939ha의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으로 강릉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4-06
  • 가을에도 나무를 심어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봄철(2월∼5월)에 이어 가을철(9월∼11월)에도 나무를 심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만 2000ha의 조림 계획 중 봄에 1만 9000ha를 끝내고 이번에는 나머지 3000ha에 낙엽송·상수리·편백·소나무 등 용기묘 총 632만 그루를 심는다. 나무심기는 대부분 봄철에 이뤄지지만 용기묘나 분 뜨기 묘목은 식재시기에 관계없이 생육이 가능하므로 가을철에 심는다. 용기묘란 종자를 작은 용기(포트)에 담아 키운 후 산지에 그대로 옮겨 심으므로 뿌리가 드러난 채로 심는 일반 묘목보다 생육이 좋으며, 주로 온실에서 길러지므로 짧은 기간에 우량한 묘목을 얻을 수 있다. 가을철 나무심기는 용기묘를 이용해 경제림을 조성하고 큰나무 조림을 통한 재해피해지 복구와 지역별 특색 있는 숲을 조성하는 지역특화림 조성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봄철 못지않게 가을철도 나무심기에 좋은 때”라며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이와 관련한 일자리도 창출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28
  • 춘향골 유아숲체험원에서 꿈을 담은 야생화를 심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 춘향골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제 72회 식목일 및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미래의 꿈나무인 유아들에게 즐거운 야생화 심기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4월 3일부터〜14일, 2주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은 “꽃도, 우리도 쑥쑥 자라요!” 라는 주제로, 식목일을 맞이하여 2주 동안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는 약 15개 유아교육기관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유아들은 송엽국, 금개국, 꽃잔디, 매발톱 등의 다양한 야생화를 친구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물을 주는 체험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얻으며 오감만족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춘향골 유아숲체험원 관계자는 “지역 유아들이 이번 야생화심기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4-10
  • 영덕국유림관리소,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지난 4월 5일 식목일은 나무를 심고 아껴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날이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도 산림청 개청 50주년과 함께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 행사는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 산26번지 국유림에서 실시하였고, 영덕국유림관리소장외 직원일동과 영덕관내 영림단 및 신원리 이장 등 총40여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주를 심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오늘 관에서 주도한 식목행사도 중요하지만, 지난 3월 30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로 묘목을 가져가신 모든 국민들이 오늘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를 잘 심었기를 바라며, 한 그루 한그루의 나무가 모여 아름다운 숲을 이룬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후대에 아름다운 우리 숲을 유산으로을 물려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4-10
  •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요!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와 (사)숲사랑소년단(이사장 김명전)은 제72회를 맞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미래세대에게 푸른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숲사랑소년단 사랑의 나무심기 체험’ 행사를 4월 6일(목)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사랑소년단 및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산벚, 전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나무 심는 방법 설명과 함께 산림의 중요성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숲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으로, 지난 25년간 70만여 명의 청소년이 국토사랑과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산림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청과 함께 미래의 주역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7기 대원을 4월 14일까지 홈페이지(www.greenranger.or.kr)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심양수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4-10
  •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요!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와 (사)숲사랑소년단(이사장 김명전)은 제72회를 맞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미래세대에게 푸른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숲사랑소년단 사랑의 나무심기 체험’ 행사를 4월 6일(목)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사랑소년단 및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산벚, 전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나무 심는 방법 설명과 함께 산림의 중요성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숲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으로, 지난 25년간 70만여 명의 청소년이 국토사랑과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산림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청과 함께 미래의 주역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7기 대원을 4월 14일까지 홈페이지(www.greenranger.or.kr)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심양수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4-05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정부3.0, 우리 함께 나무 심어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제72회 식목일 및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전 국민 나무심기 참여 유도를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영해 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실시되며, 우리나라의 대표 수종인 소나무와 화목류(산벚나무, 산딸나무)를 비롯하여 대중들이 선호하는 약용․유실수(헛개나무, 산수유, 석류나무, 감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등 20종 16,850본의 묘목을 준비하여 선착순으로 1인당 3본씩을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많은 국민들이 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4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푸른 세상을 만드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와 (사)숲사랑소년단 그린레인저(이사장 김명전)는 제7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미래세대에게 푸른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숲사랑소년단 생명의 나무심기 체험’ 행사를 4월 8일(금)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사랑소년단 및 자원봉사자 160여명이 참여해 낙엽송 1천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으로, 지난 25년간 70만여 명의 청소년이 국토사랑과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산림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숲사랑소년단은 미래의 주역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6기 대원을 4월 30일까지 숲사랑소년단 홈페이지(www.greenranger.or.kr)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4-10
  • 서부지방산림청, 식목일에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5일(화)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적상산 일원 국유림에서 편백나무 3천 그루를 심는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과 산림청 직원(본청․서부청․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심기와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특히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이 ‘오늘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자라 미래에 울창한 숲을 이루듯, 아이들이 나무심기를 통하여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나무심기 사업에 총 23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구장 830개에 달하는 면적(573ha)에 낙엽송․편백 등 경제수종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을 위한 밀원수종 등 총 192만 그루의 나무를 4월 말까지 심을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4-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심어요 우리의 꿈을, 함께 가꾸어요 푸른 숲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월 28일(금) 제주 서귀포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내 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숲 조성을 위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심어요 우리의 꿈을, 함께 가꾸어요 푸른 숲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최근 온난화에 의한 난대림 북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난․아열대 권역의 풍요롭고 울창한 상록활엽수림을 복원하여 환경 및 생태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편백 등 난대상록활엽수 1,000그루를 심어 그 의의를 더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올 초부터 세계를 덮친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숲과 더불어 행복한 산림복지국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난대수종 관련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며, 실용성 기반의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보급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내 안에 행복의 나무를 심어요’홍보부스 운영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권덕칠, 센터장 김동욱)Wee센터는 5월 18일(토) ~ 19일(일) 양일간 안동시 탈춤공원에서 열린 2019년 평생학습·복지 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 – 배움과 나눔으로 다 같이 놀자’라는 주제로 안동시민이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어 평생학습의 참여를 확대하고 나아가 평생학습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Wee센터는 ‘내안에 행복의 나무를 심어요’라는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가족과 함께 숲속동물 탁상시계 만들기, 도자기 잔디인형 당당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웃으며 가족애를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Wee센터 이용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 활용되었다.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김동욱 센터장은 “홍보부스를 통하여 지역의 다양한 지자체 및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절한 자원을 연결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2019-05-21
  • “아시아의 허파를 살리는 맹그로브 함께 심어요!”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7월 21일(토)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좋은공연 안내센터 앞에서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을 기념하는 <맹그러브>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   맹그로브는 열대·아열대 갯벌이나 하구에서 숲을 이루는 나무로, 다른 나무보다 탄소 흡수량이 월등해 기후 변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로열 벵갈호랑이, 자바코뿔소 등의 멸종위기 동물들이 서식하는 터전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 급격한 개발, 새우양식장 등의 이유로 전 세계 맹그로브 숲의 30~50%가량이 파괴되어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에 유네스코는 매년 7월 26일을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로 지정해 맹그로브 숲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환경재단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됐지만 기름 유출과 지구온난화로 훼손된 순다르반 지역 맹그로브 숲 복원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식목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6만 3천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15ha에 달하는 숲을 조성한 환경재단은 올해 10만 그루 식목을 목표로 하는 <맹그러브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거리 캠페인 역시 <맹그러브 캠페인>의 일환이며, 시민들이 맹그로브의 생태학적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염된 물에 빠진 동물들을 구하는 ‘구해줘, 순다르반!’ 게임, 맹그로브 보호에 대한 다짐을 받는 ‘찍어줘, 맹그로브’, 시민들이 맹그로브를 직접 관찰하고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는 ‘알려줘, 맹그러브’ 해시태그 이벤트를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며 “생태적, 환경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맹그로브의 중요성을 알리겠다. 특히 세계 최대 맹그로브 숲이 있어 아시아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후변화, 벌목, 기름유출사고 등의 이유로 훼손된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의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 이라 밝히며, 올해 목표인 맹그로브 10만 그루 식목이 가능하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 산림환경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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